위키인용집 kowikiquote https://ko.wikiquote.org/wiki/%EC%9C%84%ED%82%A4%EC%9D%B8%EC%9A%A9%EC%A7%91:%EB%93%A4%EB%A8%B8%EB%A6%AC MediaWiki 1.46.0-wmf.23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인용집 위키인용집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마수드 페제시키안 0 7390 34796 34780 2026-04-12T09:33:44Z Bykim2012 6039 /* 출처 있음 */ 34796 wikitext text/x-wiki [[파일:Masoud Pezeshkian in 2025 (cropped).jpg|thumb|200px|마수드 페제시키안]] '''[[:w:마수드 페제시키안|마수드 페제시키안]]'''({{llang|fa|مسعود پزشکیان}}}, 1954년 9월 29일~)은 이란의 대통령이다. == 출처 있음 == * 1월 8∼9일 발생한 불행한 사건은 우리나라에 큰 슬픔을 안겼다. 국민 앞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대통령으로서 모든 부족한 점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한다. 정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는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검증에 응할 준비가 됐다. 미국과 유럽의 과격한 요구에 굴복하지 않겠다.<ref>{{웹 인용|url=https://www.yna.co.kr/view/MYH20260212013400704|제목=이란 대통령, 시위 유혈진압 첫 사과…"경제문제 해결 노력"|저자=류재갑·구혜원|웹사이트=연합뉴스|언어=ko|날짜=2026년 2월 12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이웃 국가들이 이란을 공격하지 않는 한 이들 국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로 임시 지도자위원회가 승인했다. 이란은 역내(중동) 국가들에 적대감이 없다.<ref>{{웹 인용|url=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2236966645381024|제목=이란 대통령 "이웃 국가 공격 중단하기로"…미국엔 "항복 없다"|저자=채나연|웹사이트=이데일리|언어=ko|날짜=2026년 3월 7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이 역사적인 범죄의 가해자와 배후조종자들에게 복수하고 응징하는 것을 의무이자 정당한 권리로 간주한다. 이 위대한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기 위해 역량을 총동원하겠다.<ref>{{웹 인용|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96663|제목=이란 대통령 “복수와 응징은 우리의 의무”…보복 경고|저자=손은혜|웹사이트=KBS 뉴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1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과 미국이 촉발한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란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하고,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금을 지급하며, 향후 침략을 막기 위한 확고한 국제적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다.<ref>{{웹 인용|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2_0003544664|제목=이란 대통령 "배상금 지급·침략 재발 방지 보장돼야 종전"|저자=김승민|웹사이트=뉴시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12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하티브 장관과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 등의) 소중한 동료들과 가족, 그리고 수행원들이 비겁하게 암살당한 사건은 우리 모두에게 큰 슬픔을 안겼다.<ref>{{웹 인용|url=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8548_36925.html|제목=이란 대통령, 정보부 장관 사망 확인|저자=박성원|웹사이트=MBC 뉴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19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의 3,4,5,6 지구) 공격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것이며, 그 파장은 전 세계를 휩쓸 통제 불능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공격이 적들(미국과 이스라엘)에게 아무런 이득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다.<ref>{{웹 인용|url=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3/18/TWC3JLAXJ5B6NBGCIEVMDL57XA/|제목=최대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이젠 경제 전면戰, 걸프국 다 보복"|저자=원선우|웹사이트=조선일보|언어=ko|날짜=2026년 3월 19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트럼프 대통령의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발언에 대해) 협박과 테러는 우리의 단결을 강화시킬 뿐이다. 호르무즈는 침략자들 외에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협박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ref>{{웹 인용|url=https://www.nocutnews.co.kr/news/6489146|제목=이란, 트럼프 '48시간 경고'에 "단호히 맞설 것"|저자=권신오|웹사이트=노컷뉴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23일|확인날짜=2026년 3월 31일}}</ref> * 우리는 필수 조건이 충족된다면, 특히 침략 재발 방지가 보장된다면, 이번 분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의지를 갖고 있다.<ref>{{웹 인용|url=https://www.yna.co.kr/view/AKR20260401020700009|제목=이란 대통령 '필수 조건' 충족 전제로 "종전 의지 있다"|저자=오수진|웹사이트=연합뉴스|언어=ko|날짜=2026년 4월 1일|확인날짜=2026년 4월 1일}}</ref> * 파키스탄에 있는 이란 고위 대표단은 이란의 이익을 전폭적으로 옹호하며 용감하게 협상에 임할 것이며 협상 결과와 관계없이 정부는 국민과 함께할 것이다.<ref>[https://www.news1.kr/amp/world/middleeast-africa/6133307 종전 협상에 전 세계 촉각…이란 대통령 "국익 전폭적 수호" 2026-04-12 이지예]</ref> == 같이보기 == * [[압바스 아라그치]] * [[모즈타바 하메네이]] * [[알리 하메네이]] *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 출처 없음 == == 각주 == <references/> {{위키백과}} [[분류:중동]] lvxqewhswcwb8suk1bka8p3l90iswk2 34797 34796 2026-04-12T09:35:35Z Bykim2012 6039 /* 출처 있음 */ 34797 wikitext text/x-wiki [[파일:Masoud Pezeshkian in 2025 (cropped).jpg|thumb|200px|마수드 페제시키안]] '''[[:w:마수드 페제시키안|마수드 페제시키안]]'''({{llang|fa|مسعود پزشکیان}}}, 1954년 9월 29일~)은 이란의 대통령이다. == 출처 있음 == * 1월 8∼9일 발생한 불행한 사건은 우리나라에 큰 슬픔을 안겼다. 국민 앞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대통령으로서 모든 부족한 점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한다. 정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는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검증에 응할 준비가 됐다. 미국과 유럽의 과격한 요구에 굴복하지 않겠다.<ref>{{웹 인용|url=https://www.yna.co.kr/view/MYH20260212013400704|제목=이란 대통령, 시위 유혈진압 첫 사과…"경제문제 해결 노력"|저자=류재갑·구혜원|웹사이트=연합뉴스|언어=ko|날짜=2026년 2월 12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이웃 국가들이 이란을 공격하지 않는 한 이들 국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로 임시 지도자위원회가 승인했다. 이란은 역내(중동) 국가들에 적대감이 없다.<ref>{{웹 인용|url=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2236966645381024|제목=이란 대통령 "이웃 국가 공격 중단하기로"…미국엔 "항복 없다"|저자=채나연|웹사이트=이데일리|언어=ko|날짜=2026년 3월 7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이 역사적인 범죄의 가해자와 배후조종자들에게 복수하고 응징하는 것을 의무이자 정당한 권리로 간주한다. 이 위대한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기 위해 역량을 총동원하겠다.<ref>{{웹 인용|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96663|제목=이란 대통령 “복수와 응징은 우리의 의무”…보복 경고|저자=손은혜|웹사이트=KBS 뉴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1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과 미국이 촉발한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란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하고,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금을 지급하며, 향후 침략을 막기 위한 확고한 국제적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다.<ref>{{웹 인용|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2_0003544664|제목=이란 대통령 "배상금 지급·침략 재발 방지 보장돼야 종전"|저자=김승민|웹사이트=뉴시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12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하티브 장관과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 등의) 소중한 동료들과 가족, 그리고 수행원들이 비겁하게 암살당한 사건은 우리 모두에게 큰 슬픔을 안겼다.<ref>{{웹 인용|url=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8548_36925.html|제목=이란 대통령, 정보부 장관 사망 확인|저자=박성원|웹사이트=MBC 뉴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19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의 3,4,5,6 지구) 공격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것이며, 그 파장은 전 세계를 휩쓸 통제 불능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공격이 적들(미국과 이스라엘)에게 아무런 이득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다.<ref>{{웹 인용|url=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3/18/TWC3JLAXJ5B6NBGCIEVMDL57XA/|제목=최대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이젠 경제 전면戰, 걸프국 다 보복"|저자=원선우|웹사이트=조선일보|언어=ko|날짜=2026년 3월 19일|확인날짜=2026년 3월 19일}}</ref> * (트럼프 대통령의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발언에 대해) 협박과 테러는 우리의 단결을 강화시킬 뿐이다. 호르무즈는 침략자들 외에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협박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ref>{{웹 인용|url=https://www.nocutnews.co.kr/news/6489146|제목=이란, 트럼프 '48시간 경고'에 "단호히 맞설 것"|저자=권신오|웹사이트=노컷뉴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23일|확인날짜=2026년 3월 31일}}</ref> * 지금까지 1,400만 명 이상의 이란인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었음을 선언했다. 나 또한 이란을 위해 목숨을 바쳐왔으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조국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이다.<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8254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중앙일보 2026.04.07]</ref> * 우리는 필수 조건이 충족된다면, 특히 침략 재발 방지가 보장된다면, 이번 분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의지를 갖고 있다.<ref>{{웹 인용|url=https://www.yna.co.kr/view/AKR20260401020700009|제목=이란 대통령 '필수 조건' 충족 전제로 "종전 의지 있다"|저자=오수진|웹사이트=연합뉴스|언어=ko|날짜=2026년 4월 1일|확인날짜=2026년 4월 1일}}</ref> * 파키스탄에 있는 이란 고위 대표단은 이란의 이익을 전폭적으로 옹호하며 용감하게 협상에 임할 것이며 협상 결과와 관계없이 정부는 국민과 함께할 것이다.<ref>[https://www.news1.kr/amp/world/middleeast-africa/6133307 종전 협상에 전 세계 촉각…이란 대통령 "국익 전폭적 수호" 2026-04-12 이지예]</ref> == 같이보기 == * [[압바스 아라그치]] * [[모즈타바 하메네이]] * [[알리 하메네이]] *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 출처 없음 == == 각주 == <references/> {{위키백과}} [[분류:중동]] 4p0iw7d7q9sqoozv20ls3wg9ykdp3e6 모즈타바 하메네이 0 7392 34798 34743 2026-04-12T09:38:52Z Bykim2012 6039 /* 출처 있음 */ 34798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모즈타바 하메네이}}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이란의 최고 지도자이다. == 출처 있음 == * 강요된 전쟁과 쿠데타 음모 속에 희생된 안보 순교자, 국경 수비대와 그 유가족에게 깊은 경의와 위로를 표한다.<ref>{{웹 인용|url=https://www.yna.co.kr/view/AKR20260321001300079|제목='은둔'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텔레그램 통해 신년사|저자=김상훈|웹사이트=연합뉴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21일|확인날짜=2026년 3월 21일}}</ref> * 내·외부의 적들의 안전을 박탈하고 모든 동포에게 안보를 보장해야 한다.<ref>{{웹 인용|url=https://www.yna.co.kr/view/AKR20260320168200009|제목=이란 최고지도자, 대통령에 '간첩 색출' 지시|저자=강훈상|웹사이트=연합뉴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20일|확인날짜=2026년 3월 21일}}</ref> * 정권 수장과 군부 인사를 제거하면 이란을 지배하고 분열시킬 수 있다는 망상에서 이 전쟁을 시작한 겁니다. 이슬람 공화국과 이웃 국가들 사이에 분열을 조장하기 위한 시오니즘 적(이스라엘)의 기만 행위입니다.<ref>{{웹 인용|url=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10703596305|제목='두문불출' 모즈타바 "전복은 망상" 신년사...'저항의 축' 결속 촉구|저자=정유신|웹사이트=YTN|언어=ko|날짜=2026년 3월 21일|확인날짜=2026년 3월 21일}}</ref> * (미국과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공작원을 이용해 광범위한 재앙을 자행했습니다. 그들은 이전 전쟁보다 훨씬 더 많은 우리 국민들을 희생시켰고,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ref>{{웹 인용|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14546|제목=모즈타바 “미·이스라엘, 광범위한 재앙 자행”…이란군, 보복 천명|저자=송영석|웹사이트=KBS 뉴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21일|확인날짜=2026년 3월 21일}}</ref> * 이란의 전선은 적의 협소하고 하찮은 인식보다 훨씬 더 큽니다. 올해는 이란 국민에게 승리의 해가 될 것이며 적들에게는 굴욕의 해가 되길 바란다.<ref>{{웹 인용|url=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10606198244|제목=트럼프 "이란에 대화상대 없어"...모즈타바 메시지 공개|저자=신윤정|웹사이트=YTN|언어=ko|날짜=2026년 3월 21일|확인날짜=2026년 3월 21일}}</ref> * 적들에게 전쟁 피해 보상을 요구한다.<ref>{{웹 인용|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6_0003549053|제목=이란 모즈타바 하메이니 "적 "으로부터 보상 재차 요구|저자=차미례|웹사이트=뉴시스|언어=ko|날짜=2026년 3월 16일|확인날짜=2026년 3월 21일}}</ref> * 호르무즈 해협의 관리 및 통제 수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시킬 것이다.<ref>[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41007190778127 모즈타바 "호르무즈 통제 수준 격상"…트럼프 "통행료 부과 말라" 2026-04-10 조경건]</ref> ==주석== {{각주}} g5oeewjwvj5ucagtocw7tobhq3wqaz7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0 7398 34795 34773 2026-04-12T09:28:25Z Bykim2012 6039 /* 출처 있음 */ 34795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는 이란의 국회의장이다. ==출처 있음== * 이란의 대미 정책은 순교자 가셈 솔레이마니의 피를 흘리게 한 '테러분자' 미국에 대한 복수의 사슬을 완성하는 것이다. 새로 출범한 11대 의회는 '오만의 축'인 미국과 협상은 이념적 원칙과 전략적 관점에서 무용지물이며 해악이라고 여긴다. 이란이 어려울 때 함께 한 주요 강대국(중·러), 중동 국가와 연대에 집중해야 한다.<ref>{{웹 인용|url=https://www.yna.co.kr/view/AKR20200531043100111|제목=이란 새 의회의장 “솔레이마니 복수 완성하는 게 대미 정책”|저자=강훈상|웹사이트=연합뉴스|언어=ko|날짜=2020년 5월 31일|확인날짜=2026년 3월 24일}}</ref> * 이란 사람들은 침략자들에 대한 완전하고 양심적인 처벌을 요구한다. 모든 이란 관리들은 목표 달성 때까지 최고 지도자와 국민들 뒤에 굳건히 서있다. 미국과의 협상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금융과 석유시장을 조작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갇혀있는 수렁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가짜뉴스를 사용하는 것이다.<ref>{{웹 인용|url=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24/2026032490003.html|제목=이란 국회의장 “美와 협상 전혀 없어…협상설은 가짜뉴스”|저자=이채림|웹사이트=TV조선|언어=ko|날짜=2026년 3월 24일|확인날짜=2026년 3월 24일}}</ref> *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이란의 선의에도 불구하고 그들(미국)은 두 차례나 우리를 공격하고 수많은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ref>[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4/11/CFXOSLZ66NGFZH542OEDCCRCVU/ 2026-04-11 이란 70명 VS 미국 300명... 갈리바프 "미국에 호의 있지만 신뢰는 없어" 채민기]</ref> == 주석 == {{각주}} == 같이보기 == * [[압바스 아라그치]] * [[모즈타바 하메네이]] * [[알리 하메네이]] * [[마수드 페제시키안]] 1u47uv33r1z2tr2itwjnxum9317jily 사이드 쿠제치 0 7400 34794 34788 2026-04-11T11:59:04Z Bykim2012 6039 /* 출처있음 */ 34794 wikitext text/x-wiki '''사이드 쿠제치'''는 주한 이란대사이다. ==출처있음== *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과 관련된 모든 대상에 대해서는 이 해협 통과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제재는 페르시아만 지역 국가들의 에너지 기업이나 유전 개발에 투자한 미국 기업과 그 주주들에도 적용된다.<ref>{{웹 인용|url=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326/133613024/1|제목=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저자=이윤태|웹사이트=동아일보|언어=ko|날짜=2026년 3월 26일|확인날짜=2026년 3월 27일}}</ref> * 이란 정부와 조율하면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해협 통항에 문제가 없다. 이란 정부·군과의 사전 조정과 합의가 있어야만 통과가 가능하다. 우리는 전쟁 중이고, 미국과 이스라엘 기업들을 제재하는 건 이란의 방어권이다. (호르무즈) 해협에는 기뢰가 전혀 설치돼 있지 않다. 특별한 이상 상황은 없지만, 이란군이 침략을 방지하기 위해 일부 섬 지역에 제한적으로 기뢰를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ref>{{웹 인용|url=https://www.segye.com/newsView/20260326518210|제목=이란 “韓 비적대국… 통항은 사전 조율” [이란전쟁 한 달]|저자=김태욱|웹사이트=세계일보|언어=ko|날짜=2026년 3월 26일|확인날짜=2026년 3월 27일}}</ref> * 이란에 있는 한국인을 손님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원한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안전한 곳으로 나갈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ref>{{웹 인용|url=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3/26/BBY7YOGV2NE7XEHFOIQNT4URZQ|제목=주한 이란대사 "한국인 대피 가장 우선적으로 협조"|저자=이해인|웹사이트=조선일보|언어=ko|날짜=2026년 3월 26일|확인날짜=2026년 3월 27일}}</ref> * 신의 이름으로, 그리고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의 이름으로 각별한 안부를 전한다.<ref>{{웹 인용|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79668?sid=100|제목=과거 날선 반응 없었다…尹 만난 주한이란대사 "韓 중요 파트너"|저자=김지혜|웹사이트=중앙일보|언어=ko|날짜=2023년 5월 12일|확인날짜=2026년 3월 27일}}</ref> * 부임한 지 얼마 안 돼서 한국에 동결됐던 이란산 원유자금 문제가 해결돼 윤석열 대통령께 감사하며 개인적으로도 영광이다.<ref>{{웹 인용|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29358?sid=104|제목=“이, 가자 난민촌 공습은 명백한 전쟁범죄… 팔 탄압 멈추지 않으면 중동평화 불가능”|저자=하정민|웹사이트=동아일보|언어=ko|날짜=2023년 11월 6일|확인날짜=2026년 3월 27일}}</ref> * 미국은 이란 정부와 기업들에 47년 동안 제재를 가했다. 유감스럽게 한국 기업들도 여기에 동참해왔다. 한국 기업들이 미국과의 협력과 거래가 활발하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봉쇄되었다. 이란과 협약을 마친 국가들만 이란 영토 안에 있는 섬 사이로 자국 선박을 통행할 수 있다<ref>[https://www.mk.co.kr/news/world/12005175 [단독] 이란대사 “미국과 거래많은 한국선박, 호르무즈 못나간다” 한상헌 2026-04-02]</ref> * 개인적으로는 우리 영해 통과와 관련해 통행료가 지불되었다는 구체적인 자료나 정보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호르무즈 해협을 누가 통제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적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군사적, 경제적 요소를 관리하고, 차단하는 것입니다.<ref>[https://www.ddanzi.com/broadcast/878263421 [뉴공 아카이브]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 전쟁 38일째… 이란 내 민간인 피해 규모는? 美‧이스라엘의 군사력과 이란의 대응은?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2026-04-08]</ref> == 같이보기 == * [[압바스 아라그치]] * [[모즈타바 하메네이]] * [[알리 하메네이]] * [[마수드 페제시키안]] *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 주석 == {{각주}} 5vk6m42ool47vca888lnrnh8xfjms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