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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목 = 종생기(終生記)
|지은이 = [[저자:이상|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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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조광〉, 1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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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유산호(郤遺珊瑚)— 요 다섯 자(字) 동안에 나는 두 자 이상의 오자를 범했는가 싶다. 이것은 나 스스로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워할 일이겠으나 인지가 발달해가는 면목이 실로 약여하다.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산호(珊瑚) 채찍일랑 꽉 쥐고 죽으리라. 내 폐포파립(廢袍破笠) 우에 퇴색한 망해 우에 봉황이 와 앉으리라.
나는 내 '종생기(終生記)'가 천하 눈 있는 선비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해 놓기를 애틋이 바라는 일념 아래의만큼 인색한 내 맵씨의 절약법을 피력하여보인다.
일발포성(一發砲聲)에 부득이 영웅이 되고 만 희대의 군인 모(某)는 아흔에 귀를 단 황송한 일생을 끝막던 날 이렇다는 유언 한 마디를 지껄이지 않고 그 임종의 장면을 곧잘 (무사히 후― 한숨이 나올 만큼) 넘겼다.
그런데 우리들의 레우오치카— 애칭 톨스토이— 는 괴나리봇짐을 짊어지고 나선 데까지는 기껏 그럴 성싶게 꾸며 가지고 마지막 오분에 가서 그만 잡았다. 자지레한 유언 나부랭이로 말미암아 70년 공든 탑을 무너뜨렸고 허울 좋은 일생에 가실 수없는 흠집을 하나 내어놓고 말았다.
나는 일개 교활한 옵서버— 의 자격으로 그런 우매한 성인들의 생애를 방청하여 있으니 내가 그런 따위 실수를 알고도 재범할 리가 없는 것이다.
거울을 향하여 면도질을 한다. 잘못해서 나는 생채기를 내인다. 나는 골을 벌컥 내인다.
그러나 와글와글 들끓는 여러 '나'와 나는 정면으로 충돌하기 때문에 그들은 제각기 베스트를 다하여 제 자신만을 변호하는 때문에 나는 좀처럼 범인(犯人)을 찾아내이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그리기에 대저 어리석은 민중들은 '원숭이가 사람흉내를 내이네.' 하고 마음을 놓고 지내는 모양이지만 사실 사람이 원숭이 흉내를 내이고 지내는 바 짜 지당한 전고(典故)를 이해하지 못하는 탓이리라.
오호라. 일거수일투족이 이미 아담 이브의 그런 충동적 습관에서는 탈각(脫却)한 지 오래다. 반사운동과 반사운동 틈사구니에 끼워서 잠시 실로 전광석화만큼 손꾸락이 자의식의 포로가 되었을 때 나는 모처럼 내 허무한 세월 가운데 한각(閑却)되어 있는 기암(奇岩), 내 콧잔등이를 좀 만지작만지작했다거나, 고귀한 대화와 대화 늘어선 쇠사슬 사이에도 정히 간발을 허용하는 들창이 있나니 그 서슬 퍼런 날〔刃〕이 자의식을 걷잡을 사이도 없이 양단하는 순간 나는 내 명경 같이 맑아야 할 지보(至寶) 두 눈에 혹시 눈꼽이 끼지나 않았나 하는 듯이 적절하게 주름살 잡힌 손수건을 꺼내어서는 그 두 눈을 만지작 만지작 했다거나—
내 혼백(魂魄)과 사대(四大)의 점잖은 태만성(怠慢性)이 그런 사소한 연화들을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보고 와서) 내 통괄되는 처소에다 일러 바쳐야만 하는 그런 압도적 망쇄(忙殺)를 나는 이루 감당해 내이는 수가 없다.
그러나 나는 내 지중한 산호편(珊瑚鞭)을 자랑하고 싶다.
'쓰레기', '우거지'
이 구지레한 단자(單字)의 분위기를 족하(足下)는 족히 이해하십니까.
족하는 족하가 기독교식으로 결혼하던 날 네이브 · 앤드 · 아일에서 이 '쓰레기' '우거지'에 근이(近邇)한 감흥을 맛보았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과연 그렇지는 않으십니까.
나는 그런 '쓰레기'나 '우거지'같은 테잎을— 내 종생기 처처(處處)에다 가련히 심어놓은 자지레한 치레를 위하여— 뿌려 보려는 것인데—
다행히 박수(拍手)하다. 이상(以上).
{{문단 그림}}
'치사(侈奢)한 소녀는', '해동기의 시냇가에 서서', '입술의 낙화(落花)지듯 좀 파래지면서', '박빙(薄氷) 밑으로는 무엇이 저리도 움직이는가 고', '고개를 갸웃거리는 듯이 숙이고 있는데', '봄 운기를 품은 훈풍이 불어와서', '스커트', 아니 아니, '너무나.' 아니 아니, '좀' '슬퍼 보이는 홍발(紅髮)을 건드리면' 그만. 더 아니다. 나는 한마디 가련한 어휘를 첨가할 성의를 보이자.
'나붓 나붓'.
이만 하면 완비된 장치에 틀림없으리라. 나는 내 종생기의 서장을 꾸밀 그 소문 높은 산호편을 더 여실히 하기 위하여 위와 같은 실로 나로서는 너무나 과람히 치사(侈奢)스럽고 어마어마한 세간살이를 장만한 것이다.
그런데—
혹 지나치지나 않았나. 천하에 형안이 없지 않으니까 너무 금칠을 아니 했다가는 서툴리 들킬 염려가 있다. 허나—
그냥 어디 이대로 써〔用〕보기로 하자.
나는 지금 가을바람이 자못 소슬(한 내 구중중한 방에 홀로 누워 종생하고 있다.
어머니 아버지의 충고에 의하면 나는 추호의 틀림도 없는 만 25세와 11개월의 '홍안 미소년(紅顔美少年)'이라는 것이다. 그렀건만 나는 확실히 노옹이다. 그날 하루 하루가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랗다.'하는 엄청난 평생(平生)이다.
나는 날마다 운명(殞命)하였다. 나는 자던 잠— 이 잠이야 말로 언제 시작한 잠이더냐.— 을 깨이면 내 통절한 생애가 개시되는데 청춘이 여지없이 탕진되는 것은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 누웠지만 역력히 목도한다.
나는 노래(老來)에 빈한한 식사를 한다. 12시간 이내에 종생을 맞이하고 그리고 할 수 없이 이리 궁리 저리 궁리 유언다운 어디 유실(遺失)되어 있지 않나 하고 찾고, 찾아서는 그 중 의젓스러운 놈으로 몇 추린다.
그러나 고독한 만년 가운데 한 구의 에피그람을 얻지 못하고 그대로 처참히 나는 물고하고 만다.
일생의 하루—
하루의 일생은 대체 (위선) 이렇게 해서 끝나고 끝나고 하는 것이었다.
자― 보아라.
이런 내 분장(粉裝)은 좀 과하게 치사스럽다는 느낌은 없을까 없지 않다.
그러나 위풍당당 일세를 풍미할 만한 참신무비(斬新無比)한 햄릿(망언다사)을 하나 출세시키기 위하여는 이만한 출자는 아끼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도 없지 않다.
나는 가을. 소녀는 해동기.
어느 제나 이 두 사람이 만나서 즐거운 소꿉장난을 한번 해 보리까.
나는 그해 봄에도—
부질없는 세상이 스스러워서 상설(霜雪)같은 위엄을 갖춘 몸으로 한심한 불우의 일월(日月)을 맞고 보내지 않으면 안 되었다.
미문(美文), 미문, 애아(曖呀)! 미문.
미문이라는 것은 저윽이 조처(措處)하기 위험한 수작이니라.
나는 내 감상(感傷)의 꿀방구리 속에 청산(靑山) 가던 나비처럼 마취(痲醉) 혼사(昏死)하기 자칫 쉬운 것이다. 조심 조심 나는 내 맵시를 고쳐야 할 것을 안다.
나는 그날 아침에 무슨 생각에서 그랬던지 이를 닦으면서 내 작성 중에 있는 유서 때문에 끙 끙 앓았다.
열세 벌의 유서가 거의 완성해 가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어느 것을 집어내 보아도 다 같이 서른 여섯 살에 자수(自殊)한 어느 '천재'가 머리맡에 놓고 간 개세의 일품(逸品)의 아류에서 일보를 나서지 못했다. 내게 요만 재주 밖에는 없느냐는 것이 다시없이 분하고 억울한 사정(事情)이었고 또 초조의 근원이었다. 미간을 찌푸리되 가장 고매한 얼굴은 지속해야 할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그리고 계속하여 끙 끙 앓고 있노라니까 (나는 일시일각(一時一刻)을 허송하지는 않는다. 나는 없는 지혜를 끊치지 않고 쥐어 짠다) 속달 편지가 왔다. 소녀에게서다.
:선생님! 어제 저녁 꿈에도 저는 선생님을 만나뵈었습니다. 꿈 가운데 선생님은 참 다정하십니다. 저를 어린애처럼 귀여워해 주십니다.
:그러나 백일(白日) 아래 표표(飄飄)하신 선생님은 저를 부르시지 않습니다
:비굴이라는 것이 무슨 빛으로 되어 있나 보시랴거든 선생님은 거울을 한번 보아 보십시오. 거기 비치는 선생님의 얼굴빛이 바로 비굴이라는 것의 빛입니다.
:헤어진 부인과 삼년을 동거하시는 동안에 너 가거라 소리를 한 마디도 하신 일이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유일의 자만이십디다그려! 그렇게까지 선생님은 인정에 구구하신가요.
:R과도 깨끗이 헤어졌습니다. S와도 절연한 지 벌써 다섯 달이나 된다는 것은 선생님께서도 믿어 주시는 바지요? 다섯 달 동안 저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의 청절을 인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최후까지 더럽히지 않은 것을 선생님께 드리겠습니다. 저의 히멀건 살의 매력이 이렇게 다섯 달 동안이나 놀고 없는 것은 참 무엇이라고 말할 수 없이 아깝습니다. 저의 잔털 나스르르한 목, 영한 온도가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이어! 저를 부르십시오. 저더러 영영 오라는 말을 안 하시는 것은 그것 역시 가신쩍 경우와 똑 같은 이론에서 나온 구구한 인생 변호의 치사스러운 수법이신가요?
:영원히 선생님 '한분'만을 사랑하지요. 어서 어서 저를 전적으로 선생님만의 것을 만들어 주십시오. 선생님의 '전용'이 되게 하십시오.
:제가 아주 어수룩한 줄 오산하고 계신 모양인데 오산 치고는 좀 어림없는 큰 오산이리다.
:네 딴은 제법 든든한 줄만 믿고 있는 네 그 안전지대라는 것을 너는 아마 하나 가진 모양인데 그까짓 것쯤 내 말 한 마디에 사태가 나고 말리라, 이렇게 일러 드리고 싶습니다. 또—
:예끼! 구역질 나는 인생 같으니 이러고도 싶습니다.
:3월 3일날 오후 두 시에 동소문(東小門) 버스 정류장(停留場) 앞으로 꼭 와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큰일 나요 내 징벌을 안 받지 못하리다.
:만 19세 2개월을 맞이하는
:정희(貞姬) 올림
:이상(李箱) 선생님 께
물론 이것은 죄다 거짓부렁이다. 그러나 그 일촉즉발의 아슬아슬한 용심법(用心法)이 특히 그 중에도 결미(結尾)의 비견할 데 없는 청초(淸楚)함이 장히 질풍신뢰를 품은 듯한 명문이다.
나는 까무러칠 번하면서 혀를 내어둘렀다. 나는 깜빡 속기로 한다. 속고 만다.
여기 이 이상(李箱) 선생님이라는 허수아비 같은 나는 지난 밤 사이에 내 평생을 경력(經歷)했다. 나는 드디어 쭈굴쭈굴하게 노쇠해 버렸던 차에 아침(이 온 것)을 보고 이키! 남들이 보는 데서는 나는 가급적 어쭙지않게(잠을) 자야 되는 것이어늘, 하고 늘 이를 닦고 그리고는 도로 얼른 자 버릇하는 것이었다. 오늘도 또 그럴 세음이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짐짓 기이하기도 해서 그러는지 경천동지의 육중한 경륜을 품은 사람인가 보다고들 속는다. 그러니까 고렇게 하는 것이 내 시시한 자세나마 유지시킬 수 있는 유일무이의 비결이었다. 즉 나는 남들 좀 보라고 낮에 잔다.
그러나 그 편지를 받고 흔희작약, 나는 개세(蓋世)의 경륜과 유서의 고민을 깨끗이 씻어버리기 위하여 바로 이발소로 갔다. 나는 여간 아니 호걸답게 입술에다 치분을 허옇게 묻혀가지고는 그 현란한 거울 앞에 가 앉아 이제 호화장려(豪華壯麗)하게 개막하려드는 내 종생을 유유(悠悠)히 즐기기로 거기 해당하게 내 맵시를 수습하는 것이었다.
위선 그 작소(鵲巢)라는 뇌명(雷名)까지 있는 봉발(蓬髮)을 썰어서 상고머리라는 것을 만들었다. 오각수는 깨끗이 도태(淘汰)해 버렸다. 귀를 우비고 코털을 다듬었다. 안마(按摩)도 했다. 그리고 비누 세수를 한 다음 문득 거울을 들여다보니 품(品) 있는 데라고는 한 귀퉁이도 없어 보이는 듯하면서 또한 태생(胎生)을 어찌 어기리오, 좋도록 말해서 라파엘 전파 일원 같이 그렇게 청초한 백면서생이라고도 보아줄 수 있지 하고 실없이 제 얼굴을 미남자거니 고집하고 싶어 하는 구지레한 욕심을 내심 탄식하였다.
아차! 나에게도 모자가 있다. 겨울내 꾸겨박질러 두었던 것을 부득부득 끄집어내어다 15분간 세탁소로 가지고 가서 멀쩡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흰 바지저고리에 고동색 대님을 다 치고 차림차림이 제법 이색이 있다. 공단은 못되나마 능직 두루마기에 이만하면 고왕금래 모모(某某)한 천재의 풍모에 비겨도 조곰도 손색이 없으리라. 나는 내 그런 여간 이만저만 하지 않은 풍모를 더욱더욱 이만저만 하지 않게 모디파이어 하기 위하여 가늘지도 굵지도 않은 고다지 알맞은 단장을 하나 내 손에 쥐어주어야 할 것도 때마침 잊어버리지는 않았다.
별 수 없이—
오늘이 즉 3월 3일인 것이다.
나는 점잖게 한 30분쯤 지각해서 동소문(東小門) 지정받은 자리에 도착하였다. 정희는 또 정희대로 아주 정희다웁게 한 30분쯤 일찍 와서 있다.
정희의 입상은 제정 노서아쩍 우표 딱지처럼 적잖이 슬프다. 이것은 아직도 얼음을 품은 바람이 해토(解土)머리답게 싸늘해서 말하자면 정희의 모양을 얼마간 침통하게 해 보일 탓이렷다.
나는 이런 경우에 천만(千萬) 뜻밖에도 눈물이 핑 눈에 그뜩 돌아야 하는 것이 꼭 맞는 원칙(原則)으로서의 의표(意表)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저벅저벅 정희 앞으로 다가갔다.
우리들은 이 땅을 처음 찾아온 제비 한 쌍처럼 잘 앙증스럽게 만보하기 시작했다. 걸어가면서도 나는 내 두루마기에 잡히는 주름살 하나에도 단장을 한번 휘저었는 곡절에도 세세히 조심한다. 나는 말하자면 내 우연한 종생을 깜쪽스럽도록 찬란하게 허식(虛飾)하기 위하여 내 박빙을 밟는 듯한 포즈를 아차 실수로 무너뜨리거나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굳게굳게 명(銘)하고 있는 까닭이다.
그러면 맨 처음 발언으로는 나는 어떤 기절처참(奇絶慘絶)한 경구(警句)를 내어놓아야 할 것인가, 이것 때문에 또 잠깐 머뭇머뭇 하지 않을 수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바로 대이고 거 어쩌면 그렇게 똑 제정 로서아쩍 우표 딱지 같이 초초(楚楚)하니 어쩌니 하는 수는 차마 없다.
나는 선뜻
'설마가 사람을 죽이느니.'
하는 소리를 저 배 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듯한 그런 까라앉은 목소리에 꽤 명료한 발음을 얹어서 정희 귀 가까이다 대이고 지껄여 버렸다. 이만하면 아마 그 경우의 최초의 발성으로는 무던히 성공한 편이리라. 뜻인즉, 네가 오라고 그랬다고 그렇게 내가 불쑥 올 줄은 너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으리라는 꼼꼼한 의도다.
나는 아침 반찬으로 콩나물을 3전어치는 안 팔겠다는 것을 교묘히 무사히 3전어치만 살 수 있는 것과 같은 미끈한 쾌감을 맛본다. 내 딴은 다행히 노랑돈 한푼도 참 용하게 낭비하지는 않은 듯싶었다.
그러나 그런 내 청천(晴天)에 벽력(霹靂)이 떨어진 것 같은 인사에 대하여 정희는 실로 대답이 없다. 이것은 참 큰일이다.
아이들이 고추 먹고 맴맴 담배 먹고 맴맴 하고 노는 그런 암팡진 수단으로 그냥 단번에 나를 어지러뜨려서는 넘어뜨려버릴 작정인 모양이다.
정말 그렇다면!
이 상쾌한 정희의 혹호(確乎) 부동자세야말로 엔간치 않은 출품(出品)이 아닐 수 없다. 내가 내어놓은 바 살인촌철은 그만 즉석에서 분쇄되어 가엾은 불작(不作)으로 내려떨어지고 마는 것이다 하고 나는 느꼈다.
나는 나로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규모의 손짓발짓을 한벌 해 보이고 이윽고 낙담하였다는 것을 표시하였다. 일이 여기 이른 바에는 내 포즈 여부(與否)가 문제 아니다. 표정도 인제 더 써먹을 것이 남아 있을 성싶지도 않고 해서 나는 겸연쩍게 안색을 좀 고쳐가지고 그리고 정희! 그럼 나는 가겠소, 하고 깍듯이 인사하고 그리고?
나는 발길을 돌쳐서 집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내 파란만장의 생애가 자지레한 말 한 마디로 하여 그만 회신(灰燼)으로 돌아가고 만 것이다. 나는 세상에도 참혹한 풍채 아래서 내 종생을 치룬 것이다 고 생각하면서 그렇다면 그럼 그럴 성싶기도 하게 단장도 한두 번 휘두르고 입도 좀 일기죽일기죽 해보기도 하고 하면서 행차하는 체해 보인다.
5초— 10초— 20초— 30초— 일분—
결코 뒤를 돌아다 보거나 해서는 못쓴다. 어디까지든지 사심없이 패배한 체하고 걷는 체한다. 실심한 체한다.
나는 사실은 좀 어지럽다. 내 쇠약한 심장으로는 이런 자약한 체조를 그렇게 장시간 계속하기가 썩 어려운 것이다.
묘지명이라. 일세의 귀재 이상(李箱)은 그 통생의 대작 '종생기' 일편을 남기고 서력 기원후 1937년 정축(丁丑) 3월 3일 미시(未時) 여기 백일(白日) 아래서 그 파란만장(波瀾萬丈)(?)의 생애를 끝막고 문득 졸(卒)하다. 향년 만 25세와 11개월. 오호라! 상심(傷心)커다. 허탈(虛脫)이야. 잔존하는 또 하나의 이상(李箱) 구천(九天)을 우러러 호곡하고 이 한산(寒山) 일편석(一片石)을 세우노라. 애인 정희는 그대의 몰후 수삼인(數三人)의 비첩(秘妾)된 바 있고 오히려 장수하니 지하(地下)의 이상(李箱)아! 바라건댄 명목(瞑目)하라.
그리 칠칠치는 못하나마 이만큼 해가지고 이 꼴 저 꼴 구지레한 흠집을 살짝 도회(韜晦)하기로 하자. 고만 실수는 여상(如上)의 묘기로 겸사 겸사 메꾸고 다시 나는 내 반생(半生)의 진용(陣容) 후일에 관해 차근차근 고려하기로 한다. 이상(以上).
역대의 에피그람과 경국의 철칙이 다 내에 있어서는 내 위선(僞善)을 암장(暗葬)하는 한 스무드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실로 나는 내 낙명의 자리에서도 임종의 합리화를 위하여 코로처럼 도색(桃色)의 팔렡을 볼 수도 없거니와 톨스토이처럼 탄식해 주고 싶은 쥐꼬리만한 금언(金言)의 추억도 가지지 않고 그냥 난데없이 다리를 삐어 넘어지듯이 스르르 죽어 가리라.
거룩하다는 칭호를 휴대하고 나를 찾아오는 '연애'라는 것을 응수하는 데 있어서도 어디서 어떤 노소간(老少間)의 의뭉스러운 선인(先人)들이 발라먹고 내어버린 그런 유훈을 나는 헐값에 걷어드려다가는 제련(製鍊) 재탕(再湯) 다시 써먹는다.
는 줄로만 알았다가도 또 내게 혼나는 경우가 있으리라.
나는 찬밥 한 술 냉수 한 모금을 먹고도 넉넉히 일세를 위압할 만한 '고언(苦言)'을 적적(摘摘)할 수 있는 그런 지혜의 실력을 가졌다.
그러나 자의식의 절정 우에 발돋음을 하고 올라선 단말마의 비결을 보통 야시 국수 버섯을팔러오신 시골 아주먼네에게 서너 푼에 그냥 넘겨주고 그만두는 그렇게까지 자신의 에티켓을 미화시키는 겸허의 방식도 또한 나는 무루(無漏)히 터득하고 있는 것이다. 당목(瞠目)할지어다. 이상(以上).
난마와 같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얼마간 비극적인 자기탐구.
이런 흙발 같은 남루한 주제는 문벌이 버젓한 나로서 채택할 신세가 아니거니와 나는 태서의 에티켓으로 차 한 잔을 마실 적의 포즈에 대하여도 세심하고 세심한 용의가 필요하다.
휘파람 한 번을 분다 치더라도 내 극비리에 정선(精選) 은닉(隱匿)된 절차를 오곤(溫古)하여야만 한다. 그런 다음이 아니고는 나는 희망 잃은 황혼에서도 휘파람 한 마디를 마음대로 불 수는 없는 것이다.
동물에 대한 고매한 지식?
사슴, 물오리, 이 밖의 어떤 종류의 동물도 내 애니멀 킹돔에서는 탈락되어 있어야 한다. 나는 이 수렵용으로 귀여이 가엾이 되어 먹어 있는 동물 외의동물에 언제든지 무가내하로 무지하다.
또—
그럼 풍경에 대한 오만한 처신법?
어떤 풍경을 묻지 않고 풍경의 근원, 중심, 초점이 말하자면 나 하나 '도련님'다운 소행에 있어야 할 것을 방약무인으로 강조한다. 나는 이 맹목적 신조를 두 눈을 그대로 딱 부르감고 믿어야 된다.
자진(自進)한 '우매(愚昧)', '몰각(歿覺)'이 참 어렵다.
보아라. 이 자득하는 우매의 절기(絶技)를! 몰각의 절기를.
백구(白鷗)는 의백사(宜白沙)하니 막부춘초벽(莫赴春草碧)하라.(이상 355면)
이태백(李太白). 이 전후만고(前後萬古)의 으리으리한 '화족(華族)'. 나는 이태백을 닮기도 해야 한다. 그렇기 위하여 오언절구 한 줄에서도 한 자 가량의 태연자약한 실수를 범해야만 한다. 현란한 문벌이 풍기는 가히 범할 수 없는 기품과 세도(勢道)가 넉넉히 고시(古詩) 한 절쯤 서슴지 않고 생채기를 내어놓아도 다들 어수룩한 체들하고 속느니 하는 교만한 미신(迷信)이다.
곱게 빨아서 곱게 다리미질을 해놓은 한 벌 슈미즈에 꼬빡 속는 청절처럼 그렇게 아담하게 나는 어떠한 질차에서도 거뜬하게 얄미운 미소와 함께 일어나야만 하는 것이니까—
오늘날 내 한 씨족이 분명치 못한 소녀에게 섣불리 딴죽을 걸어 넘어진다기로서니 이대로 내 숙망의 호화유려(豪華流麗)한 종생을 한 방울 하잘것없는 오점을 내이는 채 투시(投匙)해서야 어찌 초지(初志)의 만일(萬一)에 응답할 수 있는 면목(面目)이 족히 서겠는가, 하는 허울좋은 구실이 영일(永日) 밤보다도 오히려 한 뼘 짧은 내 전정(前程)에 대두하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완만(漫), 착실(着實)한 서술(敍述)!
나는 과(過)히 눈에 띠울 성싶지 않은 한 지점을 재재바르게 붙들어서 거기서 공중 담배를 한 갑 사(주머니에넣고) 피워물고 정희의 뻔한 걸음을 다시 뒤따랐다.
나는 그저 일상의 다반사를 간과하듯이 범연하게 휘파람을 불고 내 구두 뒤축이 아스팔트를 디디는 템포 음향, 이런 것들의 귀찮은 조절에도 깔끔히 정신 차리면서 넉넉잡고 3분, 다시 돌친 걸음은 정희와 어깨를 나란히 걸을 수 있었다. 부질없는 세상(世上)에 제 심각(深刻)하면, 침통(沈痛)하면 또 어쩌겠느냐는 듯싶은 서운한 눈의 위치를 동소문(東小門) 밖 신개지 풍경 어디라고 정(定)치 않은 한 점에 두어두었으니 보라는 듯한 부득부득 지근거리는 자세면서도 또 그렇지도 않을 성싶은 내 묘기 중에도 묘기를 더 한층 허겁지겁 연마(鍊磨)하기에 골돌하는 것이었다.
일모(日暮) 창산—
날은 저물었다. 아차! 저물지 않은 것으로 하는 것이 좋을까 보다.
날은 아직 저물지 않았다.
그러면 아까 장만해 둔 세간 기구(器具)를 내세워 어디 차근차근 살림살이를 한번 치뤄 볼 천우(天佑)의 호기(好機)가 배 앞으로 다다랐나 보다. 자 —
태생은 어길 수 없어 비천한 '타'를 감추지 못하는 딸— (전기(前記) 치사(侈奢)한 소녀 운운(云云)은 어디 까지든지 이 바보 이상(李箱)의 호의에서 나온 곡해다. 모파상의'지방 덩어리'를 생각하자. 가족은 미만(未滿) 14세의 딸에게 매음(賣淫)시켰다. 두 번째는 미만(未滿) 19세의 딸이 자진(自進)했다. 아― 세 번째는 그 나이 스물두 살이 되던 해 봄에 얹은 낭자를 내리우고 게다 다홍댕기를 드려 늘어트려 편발 처자(妻子)를 위조(僞造)하여서는 대거(大擧)하여 강행(强行)으로 매끽(賣喫)하여 벌었다.
비천한 뉘 집 딸이 해빙기의 시냇가에 서서 입술이 낙화지듯 좀 파레지면서 박빙 밑으로는 무엇이 저리도 움직이는가 고 고개를 갸웃거리는 듯이 숙이고 있는데 봄 방향(芳香)을 품은 훈풍(薰風)이 불어와서 스커트, 아니 너무나 슬퍼 보이는, 아니 좀 슬퍼 보이는 홍발(紅髮)을 건드리면—
좀 슬퍼 보이는 홍발(紅髮)을 나붓나붓 건드리면—
여상(如上)이다. 이 개기름 도는 가소로운 무대를 앞에 두고 나는 나대로 나다웁게 가문이라는 자지레한 '투(套)'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잊어버리지 않고 채석장 희멀건 단층을 건너다보면서 탄식 비슷이,
'지구(地球)를 저며내는 사람들은 필시 자연파괴자리라.'는 둥,
'개아미 집이야말로 과연 정연(整然)하구나.'라는 둥,
'비가 오면, 아― 천하(天下)에 비가 오면,'
'작년에 났던 초목이 올해에도 또 돋으려누. 귀불귀(歸不歸)란 무엇인가.'라는 둥—
치레 잘 하면 제법 의젓스러워도 보일 만한 가장 한산(閑散)한 과제(課題)로만 골라서 점잖게 방심(放心)해 보여 놓는다.
정말일까? 거짓말일까. 정희가 불쑥 말을 한다. 한 소리가 '봄이 이렇게 왔군요.' 하고 웃니는 좀 사이가 벌어져서 보기 흉한 듯하니까 살짝 가리고 곱다고 자처(自處)하는 아랫니를 보이지 않으려고 했지만 부지불식(不知不識) 간에 그렇게 내어다 보인 것을 또 어쩝니까 하는 듯싶이 가증하게 내어보이면서 또 여간해서 어림이 서지 않는 어중간 얼굴을 그 우에 얹어 내세우는 것이었다.
좋아, 좋아, 좋아, 그만하면 잘 되었어.
나는 고개 대신에 단장을 끄떡끄떡 해 보이면서 창졸간에 그만 정희 어깨 우에다 손을 얹고 말았다.
그랬더니 정희는 저윽히 해괴해 하노라는 듯이 잠시는 묵묵하더니—
정희도 문벌이라든가 혹은 간편히 말해 에티켓이라든가 제법 배워서 짐작하노라고 속삭이는 것이 아닌가.
꿀꺽!
넘어가는 내 지지한 종생, 이렇게도 실수가 허(許)해서야 물화적(物貨的) 전생애(全生涯)를 탕진해 가면서 사수하여온 산호편의 본의가 대체 어디 있느냐? 내내(乃乃) 울화가 북받쳐 혼도할 것 같다.
흥천사(興天寺) 으슥한 구석방에 내 종생의 갈력(竭力)이 정희를 이끌어 들이기도 전에 나는 밤 쓸쓸히 거짓말깨나 해놓았나 보다.
나는 내가 그윽히 음모한 바 천고불역(千古不易)의 탕아, 이상(李箱)의 자지레한 문학(文學)의 빈민굴(貧民窟)을 교란(攪亂)시키고자 하던 가지가지 진기(珍奇)한 연장이 어느 겨를에 뻬물르기 시작한 것을 여기서 깨단해야 되나 보다. 사회(社會)는 어떠쿵, 도덕(道德)이 어떠쿵, 내면적(內面的) 성찰(省察), 추구(追求), 적발(摘發), 징벌(懲罰)은 어떠쿵, 자의식과잉(自意識過剩)이 어떠쿵, 제 깜냥에 번지레한 칠(漆)을 해 내어 걸은 치사스러운 간판(看板)들이 미상불(未嘗不) 우스꽝스럽기가 그지없다.
'독화(毒花)'
족하(足下)는 이 꼭두각시 같은 어휘(語彙) 한 마디를 잠시(暫時) 맡아 가지고 계셔 보구려?
예술(藝術)이라는 허망(虛妄)한 아궁지 근처(近處)에서 송장 근처(近處)에서보다도 한결 더 썰썰 기고 있는 그들 해반죽룩한 사도(死都)의 혈족(血族)들 땟국내 나는 틈에가 끼어서, 나는—
내 계집의 치마 단속곳을 갈가리 찢어 놓았고, 버선 켤레를 걸레를 만들어 놓았고, 검던 머리에 곱던 양자(樣姿), 영악(獰惡)한 곰의 발자국이 질컥 디디고 지나간 것처럼 얼굴을 망가뜨려 놓았고, 지기(知己) 친척(親戚)의 돈을 뭉청 떼어먹었고, 좌수터 유래(由來) 깊은 상호(商號)를 쑥밭을 만들어 놓았고, 겁쟁이 취라자(取利者)는 고랑때를 먹여 놓았고, 대금업자(貸金業者)의 수금인(收金人)을 졸도(卒倒)시켰고, 사장(社長)과 취체역(取締役)과 사돈과 아범과 애비와 처남(妻男)과 처제(妻弟)와 또 애비와 애비의 딸과 딸, 이 허다중생(許多衆生)으로 하여금 서로 서로 이간을 붙이고 붙이게 하고 얼버무려서 싸움질을 하게 해놓았고, 사글세방(貰房) 새 다다미에 잉크와 요강과 팥죽을 엎질렀고, 누구누구를 임포텐스를 만들어 놓았고—
'독화(毒花)'라는 말의 콕 찌르는 맛을 그만하면 어렴풋이나마 어떻게 짐작이 서는가 싶소이까.
잘못 빚은 증(蒸)편 같은 시(詩) 몇 줄, 소설(小說) 서너 편을 꿰어 차고 조촐하게 등장(登場)하는 것을 아 무엇인줄 알고 깜빡 속고 섣불리 손뼉을 한두 번 쳤다는 죄(罪)로 제 계집 간음당한 것보다도 더 큰 망신을 일신(一身)에 짊어지고 그리고는 앙탈 비슷이 시침이를 떼지 않으면 안 되는 어디까지든지 치사스러운 예의절차(禮儀節次)— 마귀(魔鬼)(터주가)의 소행(所行)(덧났다)이라고 돌려버리자?
'독화(毒花)'
물론 나는 내일 새벽에 내 길들은 노상(路上)에서 무려 내게 필적하는 한 숨은 탕아를 해후할런지도 마치 모르나, 나는 신바람이 난 무당처럼 어깨를 치켰다 젖혔다하면서라도 풍마우세(風磨雨洗)의 고행(苦行)을 얼른 그렇게 쉽사리 그만두지는 앓는다.
아― 어쩐지 전신이 몹시 가렵다. 나는 무연(無緣)한 중생(衆生)의 뭇 원한 탓으로 악역(惡疫)의 범함을 입나보다. 나는 은근히 속으로 앓으면서 토일렡 정한 대야에다 양(兩) 손을 정하게 씻은 다음 내 자리로 돌아와 앉아 차근차근 나 자신을 반성 회오— 쉬운 말로 자지레한 세음을 좀 놓아보아야겠다.
에티켓? 문벌(門閥)? 양식(良識)? 번신술(翻身術)?
그렇다고 내가 찔끔 정희 어깨 우에 얹었든 손을 뚝 떼인다든지 했다가는 큰 망발이다. 일을 잡치리라. 어디까지든지 내 뺨의 홍조(紅潮)만을 조심하면서 좋아, 좋아, 좋아, 그래만 주면 된다. 그리고 나서 피차 다 알아들었다는 듯이 어깨에 손을 얹은 채 어깨를 나란히 흥천사(興天寺) 경내로 들어갔다. 가서 길을 별안간 잃어버린 것처럼 자분참 산(山) 우으로 올라가버린다. 산 우에서 이번에는 정말 포즈를 할 일 없이 무너뜨렸다는 것처럼 정교하게 머뭇머뭇 해준다. 그러나 기실 말짱하다.
풍경(風磬) 소리가 똑 알맞다. 이런 경우에는 제법 번듯한 식자(識字)가 있는 사람이면—
아― 나는 왜 늘 항례(恒例)에서 비껴 서려드는 것일까? 잊었느냐? 비싼 월사(月謝)를 바치고 얻은 고매한 학문과 예절을,
현역(現役) 육군중좌(陸軍中佐)에게서 받은 추상열일의 훈육(訓育)을 왜 나는 이 경우에 버젓하게 내세우지를 못하느냐?
창연(愴然)한 고찰(古刹) 유루(遺漏)없는 장치(裝置)에서 나는 정신차려야 한다. 나는 내 쟁쟁한 이력을 솔직하게 써먹어야 한다. 나는 고개를 숙이고 담배를 한 대 피워 물고 도장(屠場)에 들어가는 소, 죽기보다 싫은 서툴고 근질근질한 포즈, 체모(體貌) 독주(獨奏)에 어지간히 성공해야만 한다.
그랬더니 그만두 한다. 당신의 그 어림없는 몸치렐랑 그만 두세요. 저는 어지간히 식상이 되었습니다 한다.
그렇다면?
내 꾸준한 노력도 일조일석에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대체 정희라는 가련한 '석녀'가 제 어떤 재간으로 그런 음흉한 내 간계를 요만큼까지 간파했다는 것이다.
일시에 기진한다. 맥은 탁 풀리고는 앞이 팽 돌다 아찔 하는 것이 이러다가 까무러치려나 보다고 극력(極力) 단장을 의지하여 버텨보노라니까 희(噫)라! 내 기사회생의 종생도 이번만은 회춘(回春)하기 장히 어려울 듯싶다.
이상(李箱)! 당신은 세상을 경영(經營)할 줄 모르는 말하자면 병신이오. 그다지도 '미혹(迷惑)'하단 말씀이오? 건너다보니 절터지요? 그렇다 하더라도'카라마조프의 형제'나'사십년'을 좀 구경삼아 들러보시지요.
아니지! 정희! 그게 뭐냐 하면 나도 살고 있어야 하겠으니 너도 살자는 사기, 속임수, 일부러 만들어 내어놓은 미신(迷信) 중에도 가장 우수한 무서운 주문이오.
이상(李箱)! 그러지 말고 시험삼아 한 발만 한 발자국만 저 개흙밭에다 들여놓아 보시지요.
이 악보같이 스무드한 담소 속에서 비철비철 하노라면 나는 내게 필적하는 천의무봉의 탕아가 이 목첩 간에 있는 것을 느낀다. 누구나 제 내어놓았던 헙수룩한 포즈를 걷어치우느라고 허겁지겁들 할 것이다. 나도 그때 내 슬하에 이렇게 유산(遺産)되는 자손을 느끼면서 만재(萬載)에 드리우는 이 극흉극비(極凶極秘) 종가(宗家)의 부(符)작을 앞에 놓고서 저윽히 불안(不安)하게 또 한편으로는 저윽히 안일(安逸)하게 운명(殞命)하는 마지막 낙백(落魄)의 이 내 종생을 애오라지 방불(髣髴)히 하는 것이었다.
나는 내 분묘(墳墓) 될 만한 조촐한 터전을 찾는 듯한 그런 서글픈 마음으로 정희를 재촉하여 그 언덕을 내려왔다. 등 뒤에 들리는 풍경 소리는 진실로 내 심통을 돋우는 듯하다고 사자(寫字)하면 정경(情景)을 한층 더 반듯하게 매만져 놓는 한 도움이 되리라. 그럼 진실로 풍경 소리는 내 등 뒤에서 내 마지막 심통함을 한층 더 들볶아 놓는 듯하더라.
미문(美文)에 견줄 만큼 위태위태한 것이 절승(絶勝)에 혹사(酷似)한 풍경이다. 절승에 혹사한 풍경을 미문으로 번안모사(飜案模寫)해 놓았다면 자칫 실족 익사하기 쉬운 웅덩이나 다름없는 것이니 첨위(僉位)는 아예 가까이 다가서서는 안 된다. 도스토예프스키나 고리키는 미문을 쓰는 버릇이 없는 체했고 또 황량, 아담한 경치를 '취급'하지 않았으되, 이 의뭉스러운 어른들은 직 미문은 쓸 듯 쓸 듯, 절승경개(絶勝景槪)는 나올 듯 나올 듯, 해만 보이고 끝끝내 아주 활짝 꼬랑지를 내보이지는 않고 그만 둔 구렁이 같은 분들이기 때문에 그 기만술(欺瞞術)은 한층 더 진보된 것이며, 그런 만큼 효과가 또 절대하여 천년을 두고 만년을 두고 내리내리 부질없는 위무(慰撫)를 바라는 중속(衆俗)들을 잘 속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왜 나는 미끈하게 솟아 있는 근대건축의 위용을 보면서 먼저 철근철골(鐵筋鐵骨), 시멘트와 세사(細砂), 이것부터 선뜩하니 감응(感應)하느냐는 말이다. 씻어버릴 수 없는 숙명(宿命)의 호곡(號哭), 몽골리언 플렉(蒙古痣), 오뚝이처럼 쓰러져도 일어나고 쓰러져도 일어나고 하니 쓰러지나 섰으나 마찬가지 의지할 얄판한 벽(壁) 한 조각 없는 고독(孤獨), 고고(枯稿), 독개(獨介), 초초(楚楚).
나는 오늘 대오(大悟)한 바 있어 미문을 피(避)하고 절승(絶勝)의 풍광(風光)을 격(隔)하여 소조(蕭條)하게 왕생(往生)하는 것이며 숙명(宿命)의 슬픈 투시벽(透視癖)은 깨끗이 벗어놓고 온아종용(溫雅慫慂), 외로우나마 따뜻한 그늘 안에서 실명(失命)하는 것이다.
의료(意料)하지 못한 이 홀홀(忽忽)한 '종생' 나는 요절(夭折)인가 보다. 아니 중세최절(中世摧折)인가 보다. 이길 수 없는 육박(肉迫), 눈먼 떼가마귀의 매리(罵詈) 속에서 탕아 중에도 탕아, 술객 중에도 술객, 이 난공불락의 관문의 괴멸(壞滅), 구세주의 최후연(最後然)히 방방곡곡(坊坊谷谷)이 독도(毒荼)는 삼투(滲透)하는 장식(裝飾) 중에도 허식(虛飾)의 표백(表白)이다. 출색(出色)의 표백(表白)이다.
내부(乃夫)가 있는 불의. 내부가 없는 불의. 불의는 즐겁다. 불의의 주가낙락(酒價落落)한 풍미(風味)를 족하(足下)는 아시나이까. 윗니는 좀 잇새가 벌고 아랫니만이 고흔, 이 한경(漢鏡)같이 결함(缺陷)의 미(美)를 갖춘 깜쪽스럽게 새침미를 뗄 줄 아는 얼굴을 보라. 7세까지 옥잠화(玉簪花) 속에 감춰두었던 장분(粉)만을 바르고 그 후 분을 바른 일도 세수를 한 일도 없는 것이 유일의 자랑거리. 정희는 사팔뜨기다. 이것은 무엇으로도 대항하기 어렵다. 정희는 근시 6도(六度)다. 이것은 무엇으로도 대항할 수 없는 선천적 훈장이다. 좌난시 우색맹, 아― 이는 실로 완벽이 아니면 무엇이랴.
속은 후에 또 속았다. 또 속은 후에 또 속았다. 미만 14세에 정희를 그 가족이 강행으로 매춘시켰다. 나는 그런 줄만 알았다. 한 방울 눈물—
그러나 가족(家族)이 강행(强行)하였을 때쯤은 정희는 이미 자진하여 매춘한 후 오래오래 후(後)다. 당홍댕기가 늘 정희 등에서 나부꼈다. 가족들은 불의(不意)에 올 재앙을 막아줄 단 하나 값나가는 다홍댕기를 기탄(忌憚)없이 믿었건만—
그러나—
불의는 귀인(貴人)답고 참 즐겁다. 간음한 처녀(處女)— 이는 불의 중에도 가장 즐겁지 않을 수 없는 영원(永遠)의 밀림(密林)이다.
그럼 정희는 게서 멈추나?
나는 자기소개를 한다. 나는 정희에게 분수(分手)를 지기 싫기 때문에 잔인한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다.
나는 벼(稻)를 본 일이 없다. 자전거를 탈 줄 모른다. 생년월일을 가끔 잊어버린다. 구십(九十) 노조모(老祖母)가 이팔소부(二八少婦)로 어느 하늘에서 시집온 십대조(十代祖)의 고성(古城)을 내 손으로 헐었고, 녹엽 천년의 호도나무 아름드리 근간을 내 손으로 베었다. 은행나무는 원통한 가문(家門)을 골수에 지니고 찍혀 넘어간 뒤 장장(長長) 4년 해마다 봄만 되면 독시(毒矢) 같은 싹이 엄 돋는 것이었다.
나는 그러나 이 모든 것에 견뎠다. 한번 석류나무를 휘어잡고 나는 폐허를 나섰다.
조숙(早熟), 난숙(爛熟), 감(柿) 썩는 골머리 때리는 내. 생사(生死)의 기로(岐路)에서 완이이소(莞爾而笑), 표한무쌍(剽悍無雙)의 척구(瘠軀) 음지(陰地)에 창백(蒼白)한 꽃이 피었다.
나는 미만 14세 적에 수채화를 그렸다. 수채화와 파과(破瓜). 보아라 목저(木箸)같이 야윈 팔목에서는 삼동(三冬)에도 김이 무럭무럭 난다. 김 나는 팔목과 잔털 나스르르한 매춘(賣春)하면서 자라나는 회충(蛔蟲)같이 매혹적인 살결. 사팔뜨기와 내 흰자위 없는 짝짝이 눈. 옥잠화(玉簪花) 속에서 나오는 기술(奇術) 같은 석일(昔日)의 화장(化粧)과 화장전폐(化粧全廢), 이에 대항하는 내 자전거 탈 줄 모르는 아슬아슬한 천품(天稟). 당홍댕기에 불의와 불의를 방임하는 속수무책의 내 나태.
심판(審判)이여! 정희에 비교하여 내게 부족함이 너무나 많지 않소이까?
비등비등? 나는 최후까지 싸워보리라.
흥천사(興天寺) 으슥한 구석 방 한 간, 방석 두 개, 화로 한 개. 밥상 술상—
도전(接戰) 수십합(數十合). 죄충우돌. 정희의 허전한 관문(關門)을 나는 노사(老死)의 힘으로 들이친다. 그러나 돌아오는 반발(反撥)의 흉기는 갈 때보다도 몇 배나 더 큰 힘으로 나 자신의 손을 시켜 나 자신을 살상한다.
지느냐. 나는 그럼 지고 그만 두느냐.
나는 내 마지막 무장(武裝)을 이 전장(戰場)에 내세우기로 하였다. 그것은 즉 주란(酒亂)이다.
한 몸을 건사하기조차 어려웠다. 나는 게울 것만 같았다. 나는 게웠다. 정희 스커트에다. 정희 스타킹에다.
그리고도 오히려 나는 부족(不足)했다. 나는 일어나 춤추었다. 그리고 그 방 뒤 쌍창 미닫이를 열어젖히고 나는 예서 떨어져 죽는다고 마지막 한 벌 힘만을 아껴 남기고는 나머지 있는 힘을 다하여 난간을 잡아 흔들었다. 정희는 나를 붙들고 말린다. 말리는데 안 말리는 것도 같았다. 나는 정희 스커트를 잡아 젖혔다. 무엇인가 철석 떨어졌다. 편지나. 내가 집었다. 정희는 모른 체한다.
속달(S와도 절연한 지 벌써 다섯 달이나 된다는 것은 선생님께서도 믿어주시는 바지요? 하던 S에게서다.)
: '정희! 노(怒)하였오. 어젯밤 태서관(泰西舘) 별장(別莊)의 일! 그것은 결코 내 본의는 아니었오. 나는 그 요구를 하려 정희를 그곳까지 데리고 갔던 것은 아니오. 내 불민(不憫)을 용서하여 주기 바라오. 그러나 정희가 뜻밖에도 그렇게까지 다소곳한 태도를 보여주었다는 것으로 저윽히 자위를 삼겠오.
:정희를 하루라도 바삐 나 혼자만의 것을 만들어 달라는 정희의 열렬한 말을 물론 나는 잊어버리지는 않겠소. 그러나 지금 형편으로는 '안해'라는 저 추물을 처치하기가 정희가 생각하는 바와 같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오.
:오늘(三月三日) 오후 여덟 시 정각에 금화장(金華莊) 주택지 그때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겠소. 어제 일을 사과도 하고 싶고 달이 밝을 듯하니 송림을 거닙시다. 거닐면서 우리 두 사람만의 생활에 대한 설계도 의논하여 봅시다.
:3월 3일 아침 S'
내게 속달을 띄우고 나서 곧 뒤이어 받은 속달이다.
모든 것은 끝났다. 어젯밤에 정희는—
그 낯으로 오늘 정희는 내게 이상 선생님께 드리는 속달을 띄우고 그 낯으로 또 나를 만났다. 공포(恐怖)에 가까운 번신술이다. 이 황홀한 전율을즐기기 위하여 정희는 무고(無辜)의 이상(李箱)을 징발(徵發)했다. 나는 속고 또 속고 또 또 속고 또 또 또 속았다.
나는 물론 그 자리에 혼도하여 버렸다. 나는 죽었다. 나는 황천을 헤매었다. 명부(冥府)에는 달이 밝다. 나는 또다시 눈을 감았다. 태허(太虛)에 소리 있어 가로되, 너는 몇 살이뇨? 만 25세와 11개월이올시다. 요사(夭死)로구나. 아니올시다. 노사(老死)올시다.
눈을 다시 떴을 때에 거기 정희는 없다. 물론 여덟 시가 지난 뒤였다. 정희는 그리 갔다. 이리하여 나의 종생은 끝났으되 나의 종생기는 끝나지 않는다. 왜?
정희는 지금도 어느 빌딩 걸상 우에서 뜌로워스의 끈을 풀르는 중이요 지금도 어느 태서관 별장 방석을 베고 뜌로워스의 끈을 풀르는 중이요, 지금도 어느 송림 속 잔디 벗어 놓은 외투 우에서 뜌로워스의 끈을 성(盛)히 풀르는 중이니까다.
이것은 물론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재앙이다.
나는 이를 간다.
나는 걸핏하면 까무러친다.
나는 부글부글 끓는다.
그러나 지금 나는 이 철천의 원한에서 슬그머니 좀 비껴서고 싶다. 내 마음의 따뜻한 평화 따위가 다 그리워졌다.
즉 나는 시체다. 시체는 생존하여 계신 만물의 영장을 향하여 질투할 자격도 능력도 없는 것이리라는 것을 나는 깨닫는다.
정희, 간혹 정희의 훗훗한 호흡이 내 묘비에 와 슬쩍 부딛는 수가 있다. 그런 때 내 시체는 홍당무처럼 확끈 달으면서 구천을 꿰뚫어 슬피 호곡한다.
그동안에 정희는 여러 번 제(내 때꼽째기도 묻은) 이부자리를 찬란한 일광(日光) 아래 널어 말렸을 것이다. 누루(累累)한 이 내 혼수(昏睡) 덕으로 부디 이 내 시체에서도 생전의 슬픈 기록이 창공 높이 훨훨 날아가나 버렸으면—
나는 지금 이런 불쌍한 생각도 한다. 그럼—
— 만 26세와 3개월을 맞이하는 이상(李箱) 선생님이여! 허수아비여!
자네는 노옹(老翁)일세. 무릎이 귀를 넘는 해골(骸骨)일세. 아니, 아니.
자네는 자네의 먼 조상(祖上)일세. 이상(以上)
十一月二十日 동경(東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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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페이지:숙향전 권상 (서강대 소장본).djvu/60]]에서 검은 칠 해 두신 글자가 '큰'이어서 수정했는데, 한번 확인해 보실 수 있을까요. [[사용자:LR0725|LR0725]] ([[사용자토론:LR0725|토론]]) 2023년 5월 13일 (토) 03:29 (KST)
:감사합니다! [[사용자:ZornsLemon|Z.Lemon]] ([[사용자토론:ZornsLemon|토론]]) 2023년 5월 13일 (토) 14:54 (KST)
::네 늘 열심히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LR0725|LR0725]] ([[사용자토론:LR0725|토론]]) 2023년 5월 13일 (토) 19:42 (KST)
== [[BOITEUX・BOITEUSE]] 문서 관련 ==
일단 기여해주신 내역이 있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용자토론:Sjh5244#이상의 시 저작권 관련 질문|원기여자 분이 다른 곳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저도 남겨주신 의견처럼 번역이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는 생각하나, 현실적으로 '누구나 해도 똑같을 것이다'를 명백하게 증명하기가 어려운 점, 또 내용이 똑같았던 [[BOITEUX BOITEUSE]] 문서도 삭제되었다는 점을 생각해, 일단 저작권 침해로 삭제 신청을 넣었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3년 10월 20일 (금) 23:10 (KST)
:네. 저도 삭제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누군가 새로 번역해서 넣어야겠죠. [[사용자:ZornsLemon|Z.Lemon]] ([[사용자토론:ZornsLemon|토론]]) 2023년 10월 23일 (월) 12:00 (KST)
== [[동인사담집 4/술값 외상]] 관련 ==
안녕하세요. [[동인사담집4/술값 외상]]에 남겨주신 삭제 요청을 보았는데, 삭제 신청하신 문서가 훨씬 오래 전에 생겼기 때문에 더 오래 된 판을 삭제하는 데 거부감이 있어, 먼저 문서 역사를 합친 후 해당 문서를 삭제하였습니다. 이 때 역사 합치기 기능의 한계 상 삭제된 문서에서 하셨던 편집은 합쳐지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단순한 삭제 처리가 아니었기 때문에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4년 1월 1일 (월) 21:24 (KST)
== 현대 한글 프로젝트의 오프라임 모임 개최 안내 ==
안녕하십니까, [[문:현대 한글 문헌 프로젝트|현대 한글 문헌 프로젝트]]에 서명을 남겨주셔서 연락드립니다. 갑작스럽지만 돌아오는 토요일(9월 7일)에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한 [[위키문헌:현대 한글 문헌 프로젝트/방향성 논의 오프라인 모임|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하게 되어,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참가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모임에서는 프로젝트를 어느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하면 좋을지에 더해, 문헌에 대한 일반적인 논의도 같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가능한 한 꼭 뵙기를 바라지만, 참석이 어려우시다면 해당 문서에 논의했으면 하는 주제 등을 남겨주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별도로 답변을 달지 않아 주셔도 괜찮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4년 9월 2일 (월) 17:30 (KST)
== [[문:현대 한글 문헌 프로젝트/방향성 논의 오프라인 모임|9월 7일 오프라인 모임]] 참석 안내문 ==
안녕하세요! 내일 진행되는 오프라인 모임에 참가 신청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최 전 날을 맞이하여 몇 가지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파일: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약도.png|right|thumb|협회 사무실 약도.]]
# 협회 사무실까지 오시는 길이 약간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을 기준으로 '''제일 오른쪽에 있는 입구'''(구로디지털단지역 쪽)로 들어오신 다음 4층에서 오른쪽으로 돌아 주세요. 4층부터는 안내 화살표를 부착할 예정입니다.
# 토론은 개략적으로 현대 한글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및 의견 공유 이후, 문헌의 일반적인 사항(관리, 등재 기준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만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시간은 정해 놓지 않았습니다.
# 문헌과 관련하여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위 주제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환영합니다.
# 정시에 딱 맞춰 시작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다만 늦으실 경우 어떻게든 미리 알려 주시면 저의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내일 뵙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4년 9월 6일 (금) 11:05 (KST)
== 위키문헌 카카오톡 대화방 개설 안내 ==
안녕하십니까, 저번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조금 늦긴 했으나, 모임에서 제안된 것처럼 카카오톡 채팅방을 개설하였습니다.
* [[문:카카오톡 대화방]]
좀 더 비공식적으로 편안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4년 9월 9일 (월) 23:46 (KST)
== 관리자 출마 권유 ==
새삼스럽지만 항상 많은 기여를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 혹시 [[문:관리자 선거|관리자에 출마]]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간혹 나타나는 문서 훼손 복구 이외에는 딱히 할 일이 없을 정도로 별 것 아닌 역할이므로 부담 가지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긴 하지만) 일반 문서 기여 시에도 관리자 권한이 있으면 편리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활동 중에 정 어려우면 권한을 반납하실 수도 있는 만큼 한 번 도전해보시기를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4년 11월 18일 (월) 12:35 (KST)
== 2024년 올해의 위키인 자매 프로젝트 부문 수상 ==
{| style="background-color: #fdffe7; border: 1px solid #fceb92;"
|rowspan="2" valign="top" width="111px" | [[파일:Goldenwiki 1.5.png|111px]]
|style="font-size: x-large; padding: 3px 3px 0 3px; height: 1.5em; color: black" | '''올해의 위키인'''
|-
|style="vertical-align: middle; padding: 3px; color: black" | '''ZornsLemon'''님은 [[w:ko:백:올해의 위키인/2024년|2024년 올해의 위키인]]에서 여러 사용자의 추천을 통해 올해의 위키인 '''자매 프로젝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와 공헌에 대해 감사드리며, 위키미디어 사용자들의 뜻을 모아 이 상을 드립니다.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4년 12월 10일 (화) 12:55 (KST)
|}
==올해의 위키인 수상소감 요청==
ZornsLemon님 안녕하세요. 올해의 위키인 수상을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이 계정에 연결하신 이메일으로 짧은 수상소감을 부탁드리는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5년 1월 3일 (금) 17:02 (KST)
== 국회회의록 각주 추가와 관련한 질문 ==
원본과 대조하면서 작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만 제 생각에 이 "한글 텍스트화" 버전은 단순히 원본의 한자 음만 표시한 것이 아닌 국회사무처에서 기존 회의록을 기반으로 아에 새롭게 만든 "2차적 작품"으로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게 위키문헌 내에서 만드는 해석문이면 주석으로 설명을 달아도 전혀 상관이 없는데, 페이지 문서에까지 각주룰 추가하시면 엄밀한 의미에서 원본 파일을 훼손하는 것이 되므로, {{틀|SIC}} 정도로 표시하는 것을 넘어서 상세하게 설명을 남기는 것은 너무 과도한 개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편집하실 때 위키문헌은 "정본을 기준으로 수정하는 곳"이 아니라 "잘못된 것까지 전부 남기는 곳"이라는 점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9일 (일) 16:29 (KST)
== 국회회의록 에디터톤 참여 감사문 ==
{| style="background-color: #fdffe7; border: 1px solid #fceb92;"
|rowspan="2" valign="top" width="111px" | [[파일:Wikisource Barnstar Gold Hires.png|111px]]
|style="font-size: x-large; padding: 3px 3px 0 3px; height: 1.5em; color: black" | '''위키문헌 국회회의록 에디터톤'''
|-
|style="vertical-align: middle; padding: 3px; color: black" | 국회회의록 에디터톤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ZornsLemon님께서는 종합 1등을 차지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리워드 지급은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서 별도로 안내드린다고 합니다. 에디터톤 결과는 [[위키문헌:국회회의록 에디터톤/채점표]] 문서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0일 (월) 14:45 (KST)
== [[조선동요백곡집/눈꽃새]] 문서의 되돌림 관련 ==
혹시 알림이 갔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사과드립니다. 그냥 잘못 눌렀습니다... 특별히 뭐가 있던 것은 아닙니다. 괜히 신경쓰이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8일 (금) 12:03 (KST)
== 독립신문 목차에서의 해석 첨부 ==
본 문서 내의 날짜별 문서들은 해설을 위한 것이 아니고, "본 문서의 목차"에 불과한 만큼, 여기까지 해석 링크를 넣어주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넣으면 본 문서에 해석을 직접 넣는 것과 다를 바가 없어 보입니다. 지금처럼 본 문서에만 설명으로 달아주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보는데, 이에 관련해서 다른 의견이 있으신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28일 (월) 16:40 (KST)
:달아 주어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달아 주는 것이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볼 수도 있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것에 해석이 달려 있다면 모를까, 해석이 있는지 없는지 원문을 찾아 들어가 확인해야 하는 절차를 줄여줄 수도 있을 거고요. 아시다시피 검색 기능이 썩 훌륭하지 못하기 때문에요. 지우신다면 그것대로 납득합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7월 28일 (월) 16:46 (KST)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해석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이것저것 달아주다가 결국 너무 난잡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더 가깝습니다.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계속 생각 중이긴 한데, 막상 만드는 게 너무 어렵네요... 일단 다시금 감사와, 기껏 기여해 주셨는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28일 (월) 21:23 (KST)
== 이체자의 편집 관련 ==
항상 안 좋은 말씀 드리려고 찾아오는 것 같아서 굉장히 죄송합니다... [[색인:新約全書 (1909년).pdf]] 내 편집을 검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만, 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위키문헌은 '원문을 최대한 그대로 옮기는 프로젝트'인 만큼, 이체자는 정체로 바꾸지 말고 이체자인 그대로 놔 두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대한 그대로 옮겨라'라고 안내한 제가 오히려 욕을 먹어서 저도 당황스러웠습니다...
(전에 말씀하신 대로 이체자를 포함하면 검색이 어려워진다고 하신 것은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원문을 그대로 옮겨라'라는 위키문헌의 취지를 생각해 보면 원문과 같게 할 방법이 있는데도 다르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사견입니다. 애초에 {{틀|이체자 알림}} 틀도 그러라고 있는 것이고요. 정체로 전부 변환하는 것을 표준으로 하고 싶으시다면 정책화로 밀어붙이게끔 사랑방 같은 데에 아에 발제를 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10일 (금) 23:56 (KST)
d4tz75mzfr8ot2yjie1a6swm9zckv35
424870
424866
2026-04-10T15:08:10Z
Aspere
5453
/* 이체자의 편집 관련 */ 답변
424870
wikitext
text/x-wiki
== 환영 및 안내 ==
ZornsLemon 님,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문헌에 기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본 위키프로젝트는 아시다시피 자유로운 온라인 도서관을 지향하는 사이트로, 자유 저작물에 해당하는 저작물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여하여 주신 [[귀먹은 집오리]] 문서는 소파 [[저자:방정환|방정환]] 선생님의 작품으로 저자 사망 70년 이후의 저작물로서, 퍼블릭 도메인에 해당하여 게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귀먹은 집오리]]에서 제가 한 편집처럼, 머릿말과 라이선스를 명기하여 주시면 다른 사용자가 추가적인 편집을 하지 않아도 되어, 현재 편집처럼 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저자:방정환]]의 적절한 칸에 해당 저작물을 목록에 넣어주시면 다른 사용자나 혹은 독자가 쉽게 저작물을 찾을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2년 12월 11일 (일) 16:02 (KST)
:네.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용자:ZornsLemon|Z.Lemon]] ([[사용자토론:ZornsLemon|토론]]) 2022년 12월 11일 (일) 16:06 (KST)
== 안녕하세요 ==
[[페이지:숙향전 권상 (서강대 소장본).djvu/60]]에서 검은 칠 해 두신 글자가 '큰'이어서 수정했는데, 한번 확인해 보실 수 있을까요. [[사용자:LR0725|LR0725]] ([[사용자토론:LR0725|토론]]) 2023년 5월 13일 (토) 03:29 (KST)
:감사합니다! [[사용자:ZornsLemon|Z.Lemon]] ([[사용자토론:ZornsLemon|토론]]) 2023년 5월 13일 (토) 14:54 (KST)
::네 늘 열심히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LR0725|LR0725]] ([[사용자토론:LR0725|토론]]) 2023년 5월 13일 (토) 19:42 (KST)
== [[BOITEUX・BOITEUSE]] 문서 관련 ==
일단 기여해주신 내역이 있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용자토론:Sjh5244#이상의 시 저작권 관련 질문|원기여자 분이 다른 곳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저도 남겨주신 의견처럼 번역이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는 생각하나, 현실적으로 '누구나 해도 똑같을 것이다'를 명백하게 증명하기가 어려운 점, 또 내용이 똑같았던 [[BOITEUX BOITEUSE]] 문서도 삭제되었다는 점을 생각해, 일단 저작권 침해로 삭제 신청을 넣었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3년 10월 20일 (금) 23:10 (KST)
:네. 저도 삭제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누군가 새로 번역해서 넣어야겠죠. [[사용자:ZornsLemon|Z.Lemon]] ([[사용자토론:ZornsLemon|토론]]) 2023년 10월 23일 (월) 12:00 (KST)
== [[동인사담집 4/술값 외상]] 관련 ==
안녕하세요. [[동인사담집4/술값 외상]]에 남겨주신 삭제 요청을 보았는데, 삭제 신청하신 문서가 훨씬 오래 전에 생겼기 때문에 더 오래 된 판을 삭제하는 데 거부감이 있어, 먼저 문서 역사를 합친 후 해당 문서를 삭제하였습니다. 이 때 역사 합치기 기능의 한계 상 삭제된 문서에서 하셨던 편집은 합쳐지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단순한 삭제 처리가 아니었기 때문에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4년 1월 1일 (월) 21:24 (KST)
== 현대 한글 프로젝트의 오프라임 모임 개최 안내 ==
안녕하십니까, [[문:현대 한글 문헌 프로젝트|현대 한글 문헌 프로젝트]]에 서명을 남겨주셔서 연락드립니다. 갑작스럽지만 돌아오는 토요일(9월 7일)에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한 [[위키문헌:현대 한글 문헌 프로젝트/방향성 논의 오프라인 모임|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하게 되어,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참가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모임에서는 프로젝트를 어느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하면 좋을지에 더해, 문헌에 대한 일반적인 논의도 같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가능한 한 꼭 뵙기를 바라지만, 참석이 어려우시다면 해당 문서에 논의했으면 하는 주제 등을 남겨주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별도로 답변을 달지 않아 주셔도 괜찮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4년 9월 2일 (월) 17:30 (KST)
== [[문:현대 한글 문헌 프로젝트/방향성 논의 오프라인 모임|9월 7일 오프라인 모임]] 참석 안내문 ==
안녕하세요! 내일 진행되는 오프라인 모임에 참가 신청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최 전 날을 맞이하여 몇 가지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파일: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약도.png|right|thumb|협회 사무실 약도.]]
# 협회 사무실까지 오시는 길이 약간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을 기준으로 '''제일 오른쪽에 있는 입구'''(구로디지털단지역 쪽)로 들어오신 다음 4층에서 오른쪽으로 돌아 주세요. 4층부터는 안내 화살표를 부착할 예정입니다.
# 토론은 개략적으로 현대 한글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및 의견 공유 이후, 문헌의 일반적인 사항(관리, 등재 기준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만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시간은 정해 놓지 않았습니다.
# 문헌과 관련하여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위 주제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환영합니다.
# 정시에 딱 맞춰 시작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다만 늦으실 경우 어떻게든 미리 알려 주시면 저의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내일 뵙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4년 9월 6일 (금) 11:05 (KST)
== 위키문헌 카카오톡 대화방 개설 안내 ==
안녕하십니까, 저번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조금 늦긴 했으나, 모임에서 제안된 것처럼 카카오톡 채팅방을 개설하였습니다.
* [[문:카카오톡 대화방]]
좀 더 비공식적으로 편안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4년 9월 9일 (월) 23:46 (KST)
== 관리자 출마 권유 ==
새삼스럽지만 항상 많은 기여를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 혹시 [[문:관리자 선거|관리자에 출마]]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간혹 나타나는 문서 훼손 복구 이외에는 딱히 할 일이 없을 정도로 별 것 아닌 역할이므로 부담 가지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긴 하지만) 일반 문서 기여 시에도 관리자 권한이 있으면 편리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활동 중에 정 어려우면 권한을 반납하실 수도 있는 만큼 한 번 도전해보시기를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4년 11월 18일 (월) 12:35 (KST)
== 2024년 올해의 위키인 자매 프로젝트 부문 수상 ==
{| style="background-color: #fdffe7; border: 1px solid #fceb92;"
|rowspan="2" valign="top" width="111px" | [[파일:Goldenwiki 1.5.png|111px]]
|style="font-size: x-large; padding: 3px 3px 0 3px; height: 1.5em; color: black" | '''올해의 위키인'''
|-
|style="vertical-align: middle; padding: 3px; color: black" | '''ZornsLemon'''님은 [[w:ko:백:올해의 위키인/2024년|2024년 올해의 위키인]]에서 여러 사용자의 추천을 통해 올해의 위키인 '''자매 프로젝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와 공헌에 대해 감사드리며, 위키미디어 사용자들의 뜻을 모아 이 상을 드립니다.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4년 12월 10일 (화) 12:55 (KST)
|}
==올해의 위키인 수상소감 요청==
ZornsLemon님 안녕하세요. 올해의 위키인 수상을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이 계정에 연결하신 이메일으로 짧은 수상소감을 부탁드리는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5년 1월 3일 (금) 17:02 (KST)
== 국회회의록 각주 추가와 관련한 질문 ==
원본과 대조하면서 작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만 제 생각에 이 "한글 텍스트화" 버전은 단순히 원본의 한자 음만 표시한 것이 아닌 국회사무처에서 기존 회의록을 기반으로 아에 새롭게 만든 "2차적 작품"으로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게 위키문헌 내에서 만드는 해석문이면 주석으로 설명을 달아도 전혀 상관이 없는데, 페이지 문서에까지 각주룰 추가하시면 엄밀한 의미에서 원본 파일을 훼손하는 것이 되므로, {{틀|SIC}} 정도로 표시하는 것을 넘어서 상세하게 설명을 남기는 것은 너무 과도한 개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편집하실 때 위키문헌은 "정본을 기준으로 수정하는 곳"이 아니라 "잘못된 것까지 전부 남기는 곳"이라는 점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9일 (일) 16:29 (KST)
== 국회회의록 에디터톤 참여 감사문 ==
{| style="background-color: #fdffe7; border: 1px solid #fceb92;"
|rowspan="2" valign="top" width="111px" | [[파일:Wikisource Barnstar Gold Hires.png|111px]]
|style="font-size: x-large; padding: 3px 3px 0 3px; height: 1.5em; color: black" | '''위키문헌 국회회의록 에디터톤'''
|-
|style="vertical-align: middle; padding: 3px; color: black" | 국회회의록 에디터톤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ZornsLemon님께서는 종합 1등을 차지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리워드 지급은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서 별도로 안내드린다고 합니다. 에디터톤 결과는 [[위키문헌:국회회의록 에디터톤/채점표]] 문서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0일 (월) 14:45 (KST)
== [[조선동요백곡집/눈꽃새]] 문서의 되돌림 관련 ==
혹시 알림이 갔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사과드립니다. 그냥 잘못 눌렀습니다... 특별히 뭐가 있던 것은 아닙니다. 괜히 신경쓰이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8일 (금) 12:03 (KST)
== 독립신문 목차에서의 해석 첨부 ==
본 문서 내의 날짜별 문서들은 해설을 위한 것이 아니고, "본 문서의 목차"에 불과한 만큼, 여기까지 해석 링크를 넣어주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넣으면 본 문서에 해석을 직접 넣는 것과 다를 바가 없어 보입니다. 지금처럼 본 문서에만 설명으로 달아주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보는데, 이에 관련해서 다른 의견이 있으신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28일 (월) 16:40 (KST)
:달아 주어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달아 주는 것이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볼 수도 있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것에 해석이 달려 있다면 모를까, 해석이 있는지 없는지 원문을 찾아 들어가 확인해야 하는 절차를 줄여줄 수도 있을 거고요. 아시다시피 검색 기능이 썩 훌륭하지 못하기 때문에요. 지우신다면 그것대로 납득합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7월 28일 (월) 16:46 (KST)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해석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이것저것 달아주다가 결국 너무 난잡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더 가깝습니다.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계속 생각 중이긴 한데, 막상 만드는 게 너무 어렵네요... 일단 다시금 감사와, 기껏 기여해 주셨는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28일 (월) 21:23 (KST)
== 이체자의 편집 관련 ==
항상 안 좋은 말씀 드리려고 찾아오는 것 같아서 굉장히 죄송합니다... [[색인:新約全書 (1909년).pdf]] 내 편집을 검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만, 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위키문헌은 '원문을 최대한 그대로 옮기는 프로젝트'인 만큼, 이체자는 정체로 바꾸지 말고 이체자인 그대로 놔 두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대한 그대로 옮겨라'라고 안내한 제가 오히려 욕을 먹어서 저도 당황스러웠습니다...
(전에 말씀하신 대로 이체자를 포함하면 검색이 어려워진다고 하신 것은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원문을 그대로 옮겨라'라는 위키문헌의 취지를 생각해 보면 원문과 같게 할 방법이 있는데도 다르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사견입니다. 애초에 {{틀|이체자 알림}} 틀도 그러라고 있는 것이고요. 정체로 전부 변환하는 것을 표준으로 하고 싶으시다면 정책화로 밀어붙이게끔 사랑방 같은 데에 아에 발제를 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10일 (금) 23:56 (KST)
:여기부터는 제안입니다만, 기왕 {{틀|이체자}} 틀이 있는 김에 수정하실 때는 그걸 사용하셔서 둘 다 적어주는 방향으로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양쪽을 만족시키는 방법은 양쪽 다 쓰는 것이기도 하고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11일 (토) 00:0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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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Aspere/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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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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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더크게|미가}}
== 뎨일쟝 ==
{{절|一|一|장빈칸=f}} {{du|유다}} 렬왕 {{u|요담}}과 {{u|아하스}}와 {{u|히스기야}} 시대에 {{du|모라셋}}사람 {{u|미가}}의게 림한 여호와의 말삼 곳 {{du|사마리아}}와 {{du|예루살넴}}에 관한 믁시라〇
{{절||二}} 백셩들아 너희는 다 드를지어다 ᄯᅡ와 거긔 잇는 모든 것들아 자셰히 드를지어다 쥬 여호와ᄭᅴ셔 너희게 대하야 증거하시대 곳 쥬ᄭᅴ셔 셩뎐에셔 그리하실 것이니라
{{절||三}} 여호와ᄭᅴ셔 그 쳐소에셔 나오시고 강림하샤 ᄯᅡ의 놉흔 곳을 밟으실 것이라
{{절||四}} 그 아래셔 산들이 녹고 골ᄶᅡᆨ이들이 갈나지기를 불압희 밀갓고 비탈노 쏘다지는 물갓흘 것이니
{{절||五}} 이는 다 {{du|야곱}}의 허물을 인함이오 {{du|이스라엘}}족쇽의 죄를 인함이라 {{du|야곱}}의 허물이 무엇이뇨 {{du|사마리아}}가 아니뇨 {{du|유다}}의 <ref>다른 역본에는「죄」</ref>산당이 무엇이뇨 {{du|예루살넴}}이 아니뇨
{{절||六}} 이럼으로 내가 {{du|사마리아}}로 들의 무덕이 갓게 하고 포도 심을 동산갓게 하며 ᄯᅩ 그 돌들을 골ᄶᅡᆨ이에 쏘다 나리고 그 디대를 드러내며
{{절||七}} 그 샥인 우샹을 다 파쇄하고 그 {{작게|음행의}} 갑슬 다 불살오며 그 목샹을 다 훼파하리니 그가 기생의 갑스로 모핫슨즉 그것이 기생의 갑스로 도라가리라〇
{{절||八}} 이럼으로 내가 애통하며 애곡하고 벌거버슨 몸으로 행하며 들개갓치 애곡하고 타됴 갓치 애통하리니
{{절||九}} 이는 그 샹쳐는 고칠 수 업고 그것이 {{du|유다}}ᄭᅡ지도 니르고 내 백셩의 셩문 곳 {{du|예루살넴}}에도 밋쳣슴이니라
{{절||一〇}} {{du|가드}}에 고하지 말며 도모지 호곡하지 말지어다 {{du|벳을네아브라}}에셔 틔ᄭᅳᆯ에 <ref>혹「내가 굴넛도다</ref>굴지어다
{{절||一一}} {{du|사빌}}거민아 너는 버슨 몸에 슈치를 무릅쓰고 나갈지어다 {{du|사아난}}거민은 나오지 못하고 {{du|벳에셀}}이 애곡하야 너희로 의지할 곳이 업게 하리라
{{절||一二}} {{du|마롯}}거민이 근심 즁에 복을 바라니 이는 재앙이 여호와ᄭᅴ로 말매암아 {{du|예루살넴}} 셩문에 림함이니라
{{절||一三}} {{du|라기스}}거민아 너는 쥰마에 병거를 메울지어다 {{du|라기스}}는 ᄯᅡᆯ {{du|시온}}의 죄의 근본이니 이는 {{du|이스라엘}}{{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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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의 허물이 네게셔 보엿슴이니라
{{절||一四}} 이럼으로 너는 {{du|가드모레셋}}에 작별하는 례물을 줄지어다 {{du|악십}}의 집들이 {{du|이스라엘}} 렬왕을 속이리라
{{절||一五}} {{du|마레사}} 거민아 내가 쟝차 너를 엇을 쟈로 네게 림하게 하리니 {{du|이스라엘}}의 영광이 {{du|아둘남}}ᄭᅡ지 니를 것이라
{{절||一六}} 너는 네 깃버하는 자식으로 인하야 네 머리털을 ᄭᅡᆨ가 대머리갓게 할지어다 네 머리로 크게 무여지게 하기를 독슈리갓게 할지어다 이는 그들이 사로잡혀 너를 ᄯᅥ낫슴이니라
== 뎨이쟝 ==
{{절|二|一|장빈칸=f}} 침상에셔 악을 ᄭᅬ하며 간사를 경영하고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잇슴으로 그것을 행하는 쟈는 화 잇슬진뎌
{{절||二}} 밧들을 탐하야 ᄲᅢ앗고 집들을 탐하야 ᄎᆔ하니 그들이 사람과 그 집사람과 그 산업을 학대하도다
{{절||三}} 그럼으로 여호와의 말삼에 내가 이 족쇽의게 재앙 나리기를 계획하나니 너희의 목이 이에셔 버셔나지 못할 것이오 ᄯᅩ한 교만히 단니지 못할 것이라 이는 재앙의 ᄯᅢ임이니라 하셧나니라
{{절||四}} 그ᄯᅢ에 너희게 대하야 풍사를 지으며 슯흔 애가를 불너 닐아기를 우리가 온젼히 망하게 되엿도다 그가 내 백셩의 <ref>히.분깃</ref>산업을 옴겨 내게셔 ᄯᅥ나게 하시며 우리 밧츨 난호아 패역쟈의게 주시는도다 하리니
{{절||五}} 그럼으로 여호와의 회즁에셔 졔비를 ᄲᅩᆸ고 줄을 ᄯᅴᆯ 쟈가 너희 즁에 하나도 업스리라〇
{{절||六}} 그들이 말하기를 너희는 예언하지 말나 이것은 예언할 것이 아니어늘 욕하는 말을 그치지 아니한다 하는도다
{{절||七}} 너희 {{du|야곱}}의 족쇽아 엇지 닐아기를 여호와의 신이 편급하시다 하겟나냐 그의 행위가 이러하시다 하겟나냐 나의 말이 행위 졍직한 쟈의게 유익되지 아니하냐
{{절||八}} 근래에 내 백셩이 대뎍갓치 니러나셔 젼쟁을 피하야 평안히 지나가는 쟈들의 의복 즁 것옷을 벗기며
{{절||九}} 내 백셩의 부녀들을 너희가 그 즐거운 집에셔 ᄶᅩᆺ차 내고 그 어린 자녀의게셔 나의 영광을 영영히 ᄲᅢ앗는도다
{{절||一〇}} 이것이 너희의 쉴 곳이 아니니 니러나 ᄯᅥ날지어다 이는 그것이 임의 더러워졋슴이라 그런즉 반다시 멸하리니 그 멸망이 크리라
{{절||一一}} 사람이 만일 허망히 행하며 거즛말노 닐아기를 내가 포도쥬와 독쥬{{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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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에 대하야 네게 예언하리라 할 것갓흐면 그 사람이 이 백셩의 션지쟈가 되리로다〇
{{절||一二}} {{du|야곱}}아 내가 뎡녕히 너희 무리를 다 모호며 내가 뎡녕히 {{du|이스라엘}}의 남은 쟈를 모호고 그들을 한 쳐소에 두기를 {{du|보스라}} 양ᄯᅦ갓게 하며 초쟝의 양ᄯᅦ갓게 하리니 그들의 인수가 만흠으로 소래가 크게 들넬 것이며
{{절||一三}} 길을 여는 쟈가 그들의 압서 올나가고 그들은 달녀셔 셩문에 니르러셔는 그리로 좃차 나갈 것이며 그들의 왕이 압서 행하며 여호와ᄭᅴ셔 션두로 행하시리라
== 뎨삼쟝 ==
{{절|三|一|장빈칸=f}} 내가 ᄯᅩ 닐아노니 {{u|야곱}}의 두령들과 {{du|이스라엘}}족쇽의 치리쟈들아 쳥컨대 드르라 공의는 너희의 알 것이 아니냐
{{절||二}} 너희가 션을 뮈워하고 악을 됴하하야 내 백셩의 가죡을 벗기고 그 ᄲᅧ에셔 살을 ᄯᅳ더
{{절||三}}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죡을 벗기며 그 ᄲᅧ를 ᄭᅥᆨ거 다지기를 남비와 솟 가온대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절||四}} 그ᄯᅢ에 그들이 여호와ᄭᅴ 부르지즐지라도 응답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의 악하든대로 그들 압헤 얼골을 가리우시리라〇
{{절||五}} 내 백셩을 유혹하는 션지쟈는 니에 물면 평강을 웨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와 주지 아니하는 쟈의게는 젼쟁을 쥰비하는도다 이런 션지쟈에 대하야 여호와ᄭᅴ셔 갈아샤대
{{절||六}} 그럼으로 너희가 밤을 맛나리니 이샹을 보지 못할 것이오 흑암을 맛나리니 졈치지 못하리라 하셧나니 이 션지쟈 우에는 해가 져셔 낫이 캄캄할 것이라
{{절||七}} 션견쟈가 붓그러워하며 슐객이 슈치를 당하야 다 입셜을 가리울 것은 하나님이 응답지 아니하심이어니와
{{절||八}} 오직 나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매암아 권능과 공의와 재능으로 채옴을 엇고 {{du|야곱}}의 허물과 {{du|이스라엘}}의 죄를 그들의게 보이리라〇
{{절||九}} {{du|야곱}}족쇽의 두령과 {{du|이스라엘}}족쇽의 치리쟈 곳 공의를 뮈워하고 졍직한 것을 굽게 하는 쟈들아 쳥컨대 이 말을 드를지어다
{{절||一〇}} {{du|시온}}을 피로 {{du|예루살넴}}을 죄악으로 건츅하는도다
{{절||一一}} 그 두령은 뢰물을 위하야 재판하며 그 졔사쟝은 삭을 위하야 교훈하며 그 션지쟈는 돈을 위하야 졈치면셔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야 닐아기를 여호와ᄭᅴ셔 우리 즁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의{{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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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게 림치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절||一二}} 이럼으로 너희로 인하야 {{du|시온}}은 밧갓치 갈믈 당하고 {{du|예루살넴}}은 무덕이가 되고 셩뎐의 산은 수플의 놉흔 곳과 갓게 되리라
== 뎨사쟝 ==
{{절|四|一|장빈칸=f}} 말일에 니르러는 여호와의 뎐의 산이 산들의 ᄭᅩᆨ닥이에 굿게 서며 적은 산들 우에 ᄯᅱ여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녀갈 것이라
{{절||二}} 곳 만흔 이방이 가며 닐아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나가셔 {{du|야곱}}의 하나님의 뎐에 니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의게 가라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노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률법이 {{du|시온}}에셔브터 나올 것이오 여호와의 말삼이 {{du|예루살넴}}에셔브터 나올 것임이라
{{절||三}} 그가 만흔 민족 즁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셔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셔 낫슬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뎌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젼쟁을 련습하지 아니하고
{{절||四}} 각 사람이 자긔 포도나무 아래와 자긔 무화과나무 아래 안즐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쟈가 업스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갓치 말삼하셧슴이니라
{{절||五}} 만민이 각각 자긔의 신의 일홈을 빙쟈하야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일홈을 빙쟈하야 영원히 행하리로다〇
{{절||六}} 여호와ᄭᅴ셔 말삼하샤대 그날에는 내가 져는 쟈를 모호며 ᄶᅩᆺ겨난 쟈와 내가 환난 밧게 한 쟈를 모화
{{절||七}} 그 져는 쟈로 남은 백셩이 되게 하며 멀니 ᄶᅩᆺ겨낫든 쟈로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du|시온}}산에셔 이제브터 영원ᄭᅡ지 그들을 치리하리라 하셧나니
{{절||八}} 너 양ᄯᅦ의 망대요 ᄯᅡᆯ {{du|시온}}의 산이어 이젼 권능 곳 ᄯᅡᆯ {{du|예루살넴}}의 나라가 네게로 도라오리라〇
{{절||九}} 이제 네가 엇지하야 부르지즈나냐 너희 즁에 왕이 업서졋고 네 모사가 죽엇슴으로 네가 해산하는 녀인처럼 고통함이냐
{{절||一〇}} ᄯᅡᆯ {{du|시온}}이어 해산하는 녀인처럼 애써 구로하야 나흘지어다 이제 네가 셩읍에셔 나가셔 들에 거하며 ᄯᅩ {{du|바벨논}}ᄭᅡ지 니르러 거긔셔 구원을 어드리니 여호와ᄭᅴ셔 거긔셔 너를 너의 원슈들의 손에셔 쇽량하야 내시리라
{{절||一一}} 이제 만흔 이방이 모혀셔 너를 쳐 닐아기를 {{du|시온}}이 더{{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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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럽게 되며 그것을 우리 눈으로 바라보기를 원하노라 하거니와
{{절||一二}} 그들이 여호와의 ᄯᅳᆺ을 아지 못하며 그 모략을 ᄭᅢ닷지 못한 것이라 여호와ᄭᅴ셔 곡식단을 타작 마당에 모홈갓치 그들을 모호셧나니
{{절||一三}} ᄯᅡᆯ {{du|시온}}이어 니러나셔 칠지어다 내가 네 ᄲᅮᆯ을 텰갓게 하며 네 굽을 놋갓게 하리니 네가 여러 백셩을 쳐셔 ᄭᅢ트릴 것이라 내가 그들의 탈ᄎᆔ물을 구별하야 여호와ᄭᅴ 드리며 그들의 재물을 온 ᄯᅡ의 대쥬재ᄭᅴ 돌니리라
== 뎨오쟝 ==
{{절|五|一|장빈칸=f}} ᄯᅡᆯ 군대여 너는 ᄯᅦ를 모홀지어다 그들이 우리를 에워쌋스니 막닥이로 {{du|이스라엘}} 재판쟈의 ᄲᅣᆷ을 치리로다〇
{{절||二}} {{du|벳을네헴}} {{du|에브라다}}야 너는 {{du|유다}} <ref>히.쳔쳔</ref>족쇽 즁에 적을지라도 {{du|이스라엘}}을 다사릴 쟈가 네게셔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샹고에 태초에니라
{{절||三}} 그럼으로 림산한 녀인이 해산하기ᄭᅡ지 그들을 붓쳐 두시겟고 그 후에는 그 형뎨 남은 쟈가 {{du|이스라엘}} 자손의게로 도라오리니
{{절||四}}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일홈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셔 그 ᄯᅦ의게 먹여셔 그들노 {{작게|안연히}} 거하게 할 것이라 이제 그가 챵대하야 ᄯᅡ ᄭᅳᆺᄭᅡ지 밋치리라
{{절||五}} 이 {{작게|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du|앗수르}} 사람이 우리 ᄯᅡ에 드러와셔 우리 궁들을 밟을 ᄯᅢ에는 우리가 닐곱 목쟈와 여닯 군왕을 니르켜 그를 치리니
{{절||六}} 그들이 칼노 {{du|앗수르}}ᄯᅡ을 황무케 하며 {{du|님으롯}}ᄯᅡ의 어구를 황무케 하리라 {{du|앗수르}} 사람이 우리 ᄯᅡ에 드러와셔 우리 디경을 밟을 ᄯᅢ에는 그가 우리를 그의게셔 건져내리라
{{절||七}} {{du|야곱}}의 남은 쟈는 만흔 백셩 즁에 잇스리니 그들은 여호와의게로셔 나리는 이슬갓고 풀 우에 나리는 단비 가타셔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절||八}} {{du|야곱}}의 남은 쟈는 렬국 즁과 여러 백셩 즁에 잇스리니 그들은 수플의 즘생 즁의 사자갓고 양ᄯᅦ 즁의 젊은 사자 가타셔 만일 지나간즉 밟고 ᄶᅵ즈리니 능히 구원할 쟈가 업슬 것이라
{{절||九}} 네 손이 네 대뎍 우에 들녀셔 네 모든 원슈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〇
{{절||一〇}} 여호와ᄭᅴ셔 갈아샤대 그 날에 니르러는 내가 너의 말을 너의 즁에셔 멸졀하며 너의 병거를 훼파하며
{{절||一一}} 너의 ᄯᅡ의 셩읍들을 멸하며 너{{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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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一二}} 그들이 여호와의 ᄯᅳᆺ을 아지 못하며 그 모략을 ᄭᅢ닷지 못한 것이라 여호와ᄭᅴ셔 곡식단을 타작 마당에 모홈갓치 그들을 모호셧나니
{{절||一三}} ᄯᅡᆯ {{du|시온}}이어 니러나셔 칠지어다 내가 네 ᄲᅮᆯ을 텰갓게 하며 네 굽을 놋갓게 하리니 네가 여러 백셩을 쳐셔 ᄭᅢ트릴 것이라 내가 그들의 탈ᄎᆔ물을 구별하야 여호와ᄭᅴ 드리며 그들의 재물을 온 ᄯᅡ의 대쥬재ᄭᅴ 돌니리라
== 뎨오쟝 ==
{{절|五|一|장빈칸=f}} ᄯᅡᆯ 군대여 너는 ᄯᅦ를 모홀지어다 그들이 우리를 에워쌋스니 막닥이로 {{du|이스라엘}} 재판쟈의 ᄲᅣᆷ을 치리로다〇
{{절||二}} {{du|벳을네헴}} {{du|에브라다}}야 너는 {{du|유다}} <ref>히.쳔쳔</ref>족쇽 즁에 적을지라도 {{du|이스라엘}}을 다사릴 쟈가 네게셔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샹고에 태초에니라
{{절||三}} 그럼으로 림산한 녀인이 해산하기ᄭᅡ지 그들을 붓쳐 두시겟고 그 후에는 그 형뎨 남은 쟈가 {{du|이스라엘}} 자손의게로 도라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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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八}} {{du|야곱}}의 남은 쟈는 렬국 즁과 여러 백셩 즁에 잇스리니 그들은 수플의 즘생 즁의 사자갓고 양ᄯᅦ 즁의 젊은 사자 가타셔 만일 지나간즉 밟고 ᄶᅵ즈리니 능히 구원할 쟈가 업슬 것이라
{{절||九}} 네 손이 네 대뎍 우에 들녀셔 네 모든 원슈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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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의 모든 견고한 셩을 문허트릴 것이며
{{절||一二}} 내가 ᄯᅩ 복슐을 너의 손에셔 ᄭᅳᆫ흐리니 네게 다시는 졈쟝이가 업게 될 것이며
{{절||一三}} 내가 너의 샥인 우샹과 쥬샹을 너의 즁에셔 멸졀하리니 네가 네 손으로 만든 것을 다시는 셤기지 아니하리라
{{절||一四}} 내가 ᄯᅩ 너의 {{물결밑줄|아세라}} 목샹을 너의 즁에셔 ᄲᅢ여 바리고 너의 셩읍들을 멸할 것이며
{{절||一五}} 내가 ᄯᅩ 진노와 분한으로 텽죵치 아니한 나라에 갑흐리라 하셧나니라
== 뎨륙쟝 ==
{{절|六|一|장빈칸=f}} 너희는 여호와의 말삼을 드를지어다 {{작게|내게 닐아시기를}} 너는 니러나셔 산 압헤셔 쟁변하야 적은 산으로 네 목소래를 듯게 하라 하셧나니
{{절||二}} 너희 산들과 ᄯᅡ의 견고한 디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쟁변을 드르라 여호와ᄭᅴ셔 자긔 백셩과 쟁변하시며 {{du|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
{{절||三}} 닐아시기를 내 백셩아 내가 무엇을 네게 행하엿스며 무엇에 너를 괴롭게 하엿나냐 너는 내게 증거하라
{{절||四}} 내가 너를 {{du|애굽}}ᄯᅡ에셔 인도하야 내여 죵노릇하는 집에셔 쇽량하엿고 {{u|모세}}와 {{u|아론}}과 {{u|미리암}}을 보내여 네 압헤 {{작게|행하게}} 하엿셧나니라
{{절||五}} 내 백셩아 너는 {{du|모압}}왕 {{u|발낙}}의 ᄭᅬ한 것과 {{u|브올}}의 아달 {{u|발남}}이 그의게 대답한 것을 츄억하며 {{du|싯딈}}에셔브터 {{du|길갈}}ᄭᅡ지의 일을 {{작게|츄억하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의 의롭게 행한 것을 알니라 하실 것이니라〇
{{절||六}}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압헤 나아가며 놉흐신 하나님ᄭᅴ 경배할가 내가 번졔물 일년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압헤 나아갈가
{{절||七}} 여호와ᄭᅴ셔 쳔쳔의 슈양이나 만만의 강슈갓흔 기름을 깃버하실가 내 허물을 위하야 내 맛아달을 내 령혼의 죄를 인하야 내 몸의 열매를 드릴가
{{절||八}} 사람아 쥬ᄭᅴ셔 션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셧나니 여호와ᄭᅴ셔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ᄭᅴ 행하는 것이 아니냐〇
{{절||九}} 여호와ᄭᅴ셔 셩읍을 향하야 웨쳐 부르시나니 지혜는 쥬의 일홈을 경외할 것이라 너희는 매를 {{작게|슌히 밧고}} 그것을 뎡하신 쟈를 슌죵할지니라
{{절||一〇}} 악인의 집에 오히려 불의한 재물이 잇나냐 츅쇼식한 가증한 {{물결밑줄|에바}}가 잇나냐
{{절||一一}} 내가 만일 부졍한 저울을 썻거나 쥬머니에 거즛 저울<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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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츄를 두엇스면 ᄭᅢᆨ긋하겟나냐
{{절||一二}} 그 부쟈들은 강포가 가득하엿고 그 거민들은 거즛을 말하니 그 혀가 입에셔 궤사하도다
{{절||一三}} 그럼으로 나도 너를 쳐셔 즁히 샹하게 하엿스며 네 죄를 인하야 너를 젹막하게 하엿나니
{{절||一四}} 네가 먹으나 배부르지 못하고 속이 항샹 뷜 것이며 네가 감초나 보존되지 못하겟고 보존된 것은 내가 칼에 붓칠 것이며
{{절||一五}} 네가 씨를 ᄲᅮ리나 츄슈하지 못할 것이며 감람을 밟으나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포도를 밟으나 술을 마시지 못하리라
{{절||一六}} 너희가 {{u|옴으리}}의 률례와 {{u|아합}} 집의 모든 행위를 직히고 그들의 ᄭᅬ를 좃츠니 이는 나로 너희를 황무케 하며 그 거민으로 사람의 치쇼 거리를 만들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내 백셩의 슈욕을 담당하리라
== 뎨칠쟝 ==
{{절|七|一|장빈칸=f}}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녀름 실과를 ᄯᅡᆫ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가타셔 먹을 송이가 업스며 내 마암에 사모하는 처음 닉은 무화과가 업도다
{{절||二}} {{작게|이와 갓치}} 션인이 셰샹에셔 ᄭᅳᆫ쳣고 졍직쟈가 인간에 업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니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믈노 형뎨를 잡으려 하고
{{절||三}} 두손으로 악을 부즈런히 행하도다 그 군쟝과 재판쟈는 뢰물을 구하며 대인은 마암의 악한 사욕을 발하며 서로 련락을 ᄎᆔ하니
{{절||四}} 그들의 가쟝 션한 쟈라도 가시갓고 가쟝 졍직한 쟈라도 ᄶᅵᆯ네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ref>히.녀</ref>그들의 파슈군들의 날 곳 그들의 형벌의 날이 림하엿스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절||五}} 너희는 리웃을 밋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은 녀인의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직힐지어다
{{절||六}} 아달이 아비를 멸시하며 ᄯᅡᆯ이 어미를 대뎍하며 며나리가 싀어미를 대뎍하리니 사람의 원슈가 곳 자긔의 집안 사람이리로다〇
{{절||七}}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드르시리로다
{{절||八}} 나의 대뎍이어 나로 인하야 깃버하지 말지어다 나는 업더질지라도 니러날 것이오 어두운대 안즐지라도 여호와ᄭᅴ셔 나의 빗치 되실 것임이로다
{{절||九}} 내가 여호와ᄭᅴ 범죄하엿스니 쥬ᄭᅴ셔 나를 위하야 심판하샤 신원하시기ᄭᅡ지는 그의 노{{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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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를 당하려니와 쥬ᄭᅴ셔 나를 인도하샤 광명에 니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의를 보리로다
{{절||一〇}} 나의 대뎍이 이것을 보고 붓그러워하리니 그는 젼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대 잇나냐 하던<ref>히.녀자</ref>쟈라 그가 거리의 진흙갓치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목도하리로다
{{절||一一}} 네 셩벽을 건츅하는 날 곳 그 날에는 디경이 넓혀질 것이라
{{절||一二}} 그 날에는 {{du|앗수르}}에셔 {{du|애굽}} 셩읍들에ᄭᅡ지 {{du|애굽}}에셔 하슈ᄭᅡ지 이 바다에셔 뎌 바다ᄭᅡ지 이 산에셔 뎌 산ᄭᅡ지의 사람들이 네게로 도라올 것이나
{{절||一三}} 그 ᄯᅡ는 그 거민의 행위의 열매로 인하야 황무하리로다〇
{{절||一四}} 원컨대 쥬는 쥬의 집행이로 쥬의 백셩 곳 {{du|갈멜}} 속 삼림에 홀노 거하는 쥬의 긔업의 ᄯᅦ를 먹이시대 그들을 녯날갓치 {{du|바산}}과 {{du|길느앗}}에셔 먹이옵쇼셔
{{절||一五}} {{작게|갈아샤대}} 네가 {{du|애굽}}ᄯᅡ에셔 나오든 날과 갓치 내가 그들의게 긔사를 보이리라
{{절||一六}} {{작게|갈아대}} 렬방이 보고 자긔의 셰력을 붓그려셔 손으로 그 입을 막을 것이오 귀는 막힐 것이오며
{{절||一七}} 그들이 배암처럼 틔ᄭᅳᆯ을 할트며 ᄯᅡ에 긔는 버레처럼 ᄯᅥᆯ며 그 좁은 구멍에셔 나와셔 두려워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ᄭᅴ로 도라와셔 쥬로 인하야 두려워하리이다〇
{{절||一八}} 쥬와 갓흔 신이 어대 잇스리잇가 쥬ᄭᅴ셔는 죄악을 샤유하시며 그 긔업의 남은 쟈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깃버하심으로 노를 항샹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절||一九}} 다시 우리를 긍휼히 녁이서셔 우리의 죄악을 발노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깁흔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절||二〇}} 쥬ᄭᅴ셔 녯적에 우리 렬조의게 맹셔하신 대로 {{du|야곱}}의게 셩실을 베프시며 {{du|아브라함}}의게 인애를 더하시리이다
{{nop}}<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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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더크게|오밧야}}
== 뎨일쟝 ==
{{절|一|一|장빈칸=f}} {{u|오밧야}}의 믁시라〇쥬 여호와ᄭᅴ셔 {{du|에돔}}에 대하야 이갓치 말삼하시니라 우리가 여호와ᄭᅴ로 말매암아 쇼식을 드럿나니 곳 사쟈가 렬국 즁에 보내심을 밧고 {{작게|닐아기를}} 너희는 니러날지어다 우리가 니러나셔 그로 더브러 싸호자 하는 것이니라
{{절||二}} {{작게|여호와ᄭᅴ셔 갈아샤대}} 내가 너를 렬국 즁에 미약하게 하엿슴으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밧나니라
{{절||三}} 바회 틈에 거하며 놉흔 곳에 사는 쟈여 네가 즁심에 닐아기를 누가 능히 나를 ᄯᅡ에 ᄭᅳ으러나리겟나냐 하니 너의 즁심의 교만이 너를 속엿도다
{{절||四}} 네가 독슈리쳐럼 놉히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드릴지라도 내가 거긔셔 너를 ᄭᅳ으러나리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엿나니라
{{절||五}} 혹시 도적이 네게 니르럿스며 강도가 밤즁에 네게 니르럿슬지라도 그 마암에 만죡하게 ᄎᆔ하면 그치지 아니하엿겟나냐 혹시 포도를 ᄯᅡ는 쟈가 네게 니르럿슬지라도 그것을 얼마즘 남기지 아니하엿겟나냐 네가 엇지 그리 망하엿는고
{{절||六}} {{u|에서}}가 엇지 그리 슈탐되엿스며 그 감촌 보물이 엇지 그리 슈탐되엿는고
{{절||七}} 너와 약됴한 쟈들이 다 너를 ᄶᅩᆺ차 변경에 니르게 하며 너와 화목하던 쟈들이 너를 속이고 이긔며 네 식물을 {{작게|먹는 쟈들이}} 네 아래 함졍을 베프니 네 마암에 지각이 업슴이로다
{{절||八}}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내가 {{du|에돔}}에셔 지혜 잇는 쟈를 멸하며 에셔의 산에셔 지각 잇는 쟈를 멸하지 아니하겟니냐
{{절||九}} {{du|드만}}아 네 용사들이 놀날 것이라 이로 인하야 {{du|에서}}의 산의 거민이 살륙을 당하야 다 멸졀되리라〇
{{절||一〇}} 네가 네 형뎨 {{du|야곱}}의게 행한 포학을 인하야 슈욕을 닙고 영원히 멸졀되리라
{{절||一一}} 네가 멀니섯든 날 곳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륵탈하며 외국인이 그의 셩문에 드러가셔 {{du|예루살넴}}을 엇기 위하야 졔비ᄲᅩᆸ든 날에 너도 그들 즁 한 사람가타엿셧나니라
{{절||一二}} 네가 형뎨의 날<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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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곳 그 재앙의 날에 방관할 것이 아니며 {{u|유다}} 자손의 패망하는 날에 깃버할 것이 아니며 그 고난의 날에 네가 입을 크게 버릴 것이 아니라
{{절||一三}} 내 백셩이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셩문에 드러가지 아닐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고난을 방관하지 아닐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재물에 손을 대지 아닐 것이며
{{절||一四}} 사거리에 서셔 그 도망하는 쟈를 막지 아닐 것이며 고난의 날에 그 남은 쟈를 {{작게|대뎍의게}} 붓치지 아닐 것이니라〇
{{절||一五}} 여호와의 만국을 벌할 날이 갓가왓나니 너의 행한 대로 너도 밧을 것인즉 너의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도라갈 것이라
{{절||一六}} 너희가 내 셩산에셔 마신 것갓치 만국인이 항샹 마시리니 곳 마시고 삼켜셔 본래 업든 것갓치 되리라〇
{{절||一七}} 오직 {{du|시온}}산에셔 피할 쟈가 잇스리니 그 산이 거륵할 것이오 {{du|야곱}}족쇽은 자긔 긔업을 누릴 것이며
{{절||一八}} {{du|야곱}}족쇽은 불이 될 것이오 {{du|요셉}}족쇽은 불ᄭᅩᆺ치 될 것이며 {{du|에서}}족쇽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우에 붓허셔 그를 살올 것인즉 {{du|에서}}족쇽에 남은 쟈가 업스리니 이는 여호와ᄭᅴ셔 말삼하셧슴이니라
{{절||一九}} 남방 사람은 {{du|에서}}의 산을 엇을 것이며 평디 사람은 {{du|블네셋}}을 엇을 것이오 ᄯᅩ 그들이 {{du|에브라임}}의 들과 {{du|사마리아}}의 들을 엇을 것이며 {{du|벤야민}}은 {{du|길느앗}}을 엇을 것이며
{{절||二〇}} 사로잡혓든 {{du|이스라엘}}의 뭇 자손은 {{du|가나안}} 사람의게 쇽한 ᄯᅡ를 {{du|사르밧}}ᄭᅡ지 엇을 것이며 {{du|예루살넴}}의 사로잡혓든 쟈 곳 {{du|스바랏}}에 잇는 쟈는 남방의 셩읍들을 엇을 것이니라
{{절||二一}} 구원쟈들이 {{du|시온}}산에 올나와셔 {{du|에서}}의 산을 심판하리니 나라가 여호와ᄭᅴ 쇽하리라
{{nop}}<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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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더크게|요나}}
== 뎨일쟝 ==
{{절|一|一|장빈칸=f}} 여호와의 말삼이 {{u|아밋대}}의 아달 {{u|요나}}의게 림하니라 닐아샤대
{{절||二}} 너는 니러나 뎌 큰 셩읍 {{du|니느웨}}로 가셔 그것을 쳐셔 웨치라 그 악독이 내 압헤 샹달하엿슴이니라 하시니라
{{절||三}} 그러나 {{u|요나}}가 여호와의 낫츨 피하랴고 니러나 {{du|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야 {{du|욥바}}로 나려갓더니 맛참 {{du|다시스}}로 가는 배를 맛난지라 여호와의 낫츨 피하야 함ᄭᅴ {{du|다시스}}로 가려고 션가를 주고 배에 올낫더라〇
{{절||四}} 여호와ᄭᅴ셔 대풍을 바다 우에 나리시매 바다 가온대 폭풍이 대작하야 배가 거위 ᄭᅢ여지게 된지라
{{절||五}} 사공이 두려워하야 각각 자긔의 신을 부르고 ᄯᅩ 배를 가바얍게 하려고 그 가온대 물건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u|요나}}는 배 밋층에 나려가셔 누어 깁히 잠이 든지라
{{절||六}} 션쟝이 나아가셔 그의게 닐아대 자는 쟈여 엇짐이뇨 니러나셔 네 하나님ᄭᅴ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샤 망하지 안케 하시리라 하니라
{{절||七}} 그들이 서로 닐아대 자― 우리가 졔비를 ᄲᅩᆸ아 이 재앙이 누구로 인하야 우리의게 림하엿나 알자 하고 곳 졔비를 ᄲᅩᆸ으니 졔비가 {{u|요나}}의게 당한지라
{{절||八}} 무리가 그의게 닐아대 쳥컨대 이 재앙이 무삼 연고로 우리의게 림하엿는가 고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며 어대서 왓스며 고국이 어대며 어나 민족에 쇽하엿나냐
{{절||九}} 그가 대답하대 나는 {{du|히브리}} 사람이오 바다와 륙디를 지으신 하날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쟈로라 하고
{{절||一〇}} 자긔가 여호와의 낫츨 피함인 줄을 그들의게 고한 고로 무리가 알고 심히 두려워하야 닐아대 네가 엇지하야 이러케 행하엿나냐 하니라〇
{{절||一一}} 바다가 졈졈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의게 닐아대 우리가 너를 엇더케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야 잔잔하겟나냐
{{절||一二}} 그가 대답하대 나를 드러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야 잔잔하리라 너희{{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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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가 이 큰 폭풍을 맛난 것이 나의 연고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절||一三}}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로를 져어 배를 륙디에 돌니고져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야 졈졈 더 흉용함으로 능히 못한지라
{{절||一四}} 무리가 여호와ᄭᅴ 부르지져 갈아대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ᄭᅡ닭에 우리를 멸망 식히지 마옵쇼셔 무죄한 피를 우리의게 돌니지 마옵쇼셔 쥬 여호와ᄭᅴ셔는 쥬의 ᄯᅳᆺ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절||一五}} {{u|요나}}를 드러 바다에 던지매 바다의 ᄯᅱ노는 것이 곳 그친지라
{{절||一六}}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야 여호와ᄭᅴ 졔물을 드리고 셔원을 하엿더라〇
{{절||一七}} 여호와ᄭᅴ셔 임의 큰 물고기를 예비하샤 {{u|요나}}를 삼키게 하셧슴으로 요나가 삼일삼야를 물고기 배에 잇스니라
== 뎨이쟝 ==
{{절|二|一|장빈칸=f}} {{u|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셔 그 하나님 여호와ᄭᅴ 긔도하야
{{절||二}} 갈아대
{{왼쪽 여백/s|2em}}
내가 밧는 고난을 인하야 여호와ᄭᅴ 불너 알외엿삽더니 쥬ᄭᅴ셔 내게 대답하셧고 내가 <ref>음부</ref>{{u|스올}}의 배 속에셔 부르지졋삽더니 쥬ᄭᅴ셔 나의 음셩을 드르셧나이다
{{절||三}} 쥬ᄭᅴ셔 나를 깁흠 속 바다 가온대 던지셧슴으로 큰 물이 나를 둘넛고 쥬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우에 넘쳣나이다
{{절||四}} 내가 말하기를 내가 쥬의 목젼에셔 ᄶᅩᆺ겨 낫슬지라도 다시 쥬의 셩뎐을 바라보겟다 하엿나이다
{{절||五}} 물이 나를 둘넛스대 령혼ᄭᅡ지 하엿사오며 깁흠이 나를 에윗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쌋나이다
{{절||六}} 내가 산의 ᄲᅮ리ᄭᅡ지 나려 갓사오며 ᄯᅡ가 그 빗쟝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앗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쥬ᄭᅴ셔 내 생명을 구덩이에셔 건지셧나이다
{{절||七}} 내 령혼이 내 속에셔 피곤할 ᄯᅢ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엿삽더니 내 긔도가 쥬ᄭᅴ 니르럿사오며 쥬의 셩뎐에 {{작게|밋쳣나이다}}
{{절||八}} 므릇 거즛되고 헛된 것을 슝샹하는 쟈는 자긔의게 베프신 은혜를 바렷사오나
{{절||九}} 나는 감사하는 목소래로 쥬ᄭᅴ 졔사를 드리며 나의 셔원을 쥬ᄭᅴ 갑겟나이다 구원은 여호와ᄭᅴ로셔 말매암나이다
{{왼쪽 여백/e}}
{{nop}}<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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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하니라〇
{{절||一〇}} 여호와ᄭᅴ셔 그 물고기의게 명하시매 {{u|요나}}를 륙디에 토하니라
== 뎨샴쟝 ==
{{절|三|一|장빈칸=f}} 여호와의 말삼이 두번재 {{u|요나}}의게 림하니라 닐아샤대
{{절||二}} 니러나 뎌 큰 셩읍 {{du|니느웨}}로 가셔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의게 션포하라 하신지라
{{절||三}} {{u|요나}}가 여호와의 말삼대로 니러나셔 {{du|니느웨}}로 가니라 {{du|니느웨}}는 극히 큰 셩읍임으로 삼일길이라
{{절||四}} {{u|요나}}가 그 셩에 드러가며 곳 하로길을 행하며 웨쳐 갈아대 사십일이 지나면 {{du|니느웨}}가 문허지리라 하엿더니
{{절||五}} {{du|니느웨}} 백셩이 하나님을 밋고 금식을 션포하고 무론 대쇼하고 굵은 뵈를 닙은지라
{{절||六}} 그 소문이 {{du|니느웨}}왕의게 들니매 왕이 보좌에셔 니러나 죠복을 벗고 굵은 뵈를 닙고 재애 안즈니라
{{절||七}} 왕이 그 대신으로 더브러 죠셔를 나려 {{du|니느웨}}에 션포하야 갈아대 사람이나 즘생이나 소ᄯᅦ나 양ᄯᅦ나 아모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곳 먹지도 말 것이오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절||八}} 사람이든지 즘생이든지 다 굵은 뵈를 닙을 것이오 힘써 여호와ᄭᅴ 부르지즐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셔 ᄯᅥ날 것이라
{{절||九}} 하나님이 혹시 ᄯᅳᆺ을 도리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샤 우리로 멸망치 안케 하시리라 그러치 아닐 줄을 누가 알겟나냐 한지라
{{절||一〇}} 하나님이 그들의 행한것 곳 그 악한 길에셔 도리켜 ᄯᅥ난 것을 감찰하시고 ᄯᅳᆺ을 도리키샤 그들의게 나리리라 말삼하신 재앙을 나리지 아니하시니라
== 뎨사쟝 ==
{{절|四|一|장빈칸=f}} {{u|요나}}가 심히 슬혀하고 노하야
{{절||二}} 여호와ᄭᅴ 긔도하야 갈아대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잇슬 ᄯᅢ에 이러하겟다고 말삼하지 아니하엿나잇가 그런고로 내가 ᄲᅡᆯ니 {{du|다시스}}로 도망하엿사오니 쥬ᄭᅴ셔는 은혜로오시며 자비로오시며 노하기를 더대하시며 인애가 크시샤 ᄯᅳᆺ을 도리켜 재앙을 나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아랏슴이니이다
{{절||三}}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내 생명을 ᄎᆔ하쇼셔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절||四}} 여호와ᄭᅴ셔 닐아샤대 너의 셩냄이 엇지 합당하냐 하시니라
{{절||五}} {{u|요나}}가 셩에셔 나가셔 그 셩 동편에 안즈매 거긔셔 자긔를 위하야 초막을 짓고 그 그늘 아래 안저셔<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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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 개역.pdf/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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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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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셩읍이 엇더케 되는 것을 보려 하니라
{{절||六}} 하나님 여호와ᄭᅴ셔 박넝쿨을 쥰비하샤 {{u|요나}} 우에 가리우게 하셧스니 이는 그 머리를 위하야 그늘이 지게 하며 그 괴로움을 면케 하려 하심이엿더라 {{u|요나}}가 박넝쿨을 인하야 심히 깃버 하엿더니
{{절||七}} 하나님이 버레를 쥰비하샤 잇흔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씹게 하시매 곳 시드니라
{{절||八}} 해가 ᄯᅳᆯ ᄯᅢ에 하나님이 ᄯᅳ거운 동풍을 쥰비하셧고 해는 {{u|요나}}의 머리에 ᄶᅩ이매 {{u|요나}}가 혼곤하야 스사로 죽기를 구하야 갈아대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절||九}} 하나님이 {{u|요나}}의게 닐아샤대 네가 이 박넝쿨노 인하야 셩냄이 엇지 합당하냐 그가 대답하대 내가 셩내여 죽기ᄭᅡ지 할지라도 합당하나이다
{{절||一〇}} 여호와ᄭᅴ셔 갈아샤대 네가 슈고도 아니하엿고 배양도 아니하엿고 하로밤에 낫다가 하로밤에 망할 이 박넝쿨을 네가 앗겻거든
{{절||一一}} 하믈며 이 큰 셩읍 {{du|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쟈가 십이만여 명이오 륙츅도 만히잇나니 내가 앗기는 것이 엇지 합당치 아니하냐<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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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문헌:질문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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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6:39:06Z
Blahhmosh
13019
/* What is this w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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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절차 머리말
| title = 질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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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cut = 문:질문
| notes = 질문방은 위키문헌에서 도움이 필요하거나 조언을 구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위키문헌과 관련된 질문과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기존 질문의 논의에 참여하거나 [{{fullurl:위키문헌:질문방|action=edit§ion=new}} 새 문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방과 별도로 [[문:카톡|카카오톡 채팅방]]이나 [[w:위키백과:디스코드 대화방|디스코드 대화방]]의 위키문헌 채널에서도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질문 이외의 일반적인 논의는 [[문:사랑방|사랑방]]을, [[문:관리자|관리자]]가 필요한 요청의 경우 [[문:관리자 게시판|관리자 게시판]]을 이용하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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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성록 문서 완성도에 관하여 ==
* [[일성록/영조/36년/1월]]
* [[일성록/영조/36년/2월]]
위키문헌 등재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일성록과 그 하위 문서를 만들었는데, 완성도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자:Korbine287|Korbine287]] ([[사용자토론:Korbine287|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17:17 (KST)
: 스캔 파일이 있는 상태가 이상적이긴 하지만 없어도 되는 만큼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저작권 표시와 관련하여 원문을 가져오신 출처를 토론 문서에 남겨 주세요. (출처가 없으면 저작권 침해로 간주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0:04 (KST)
::틀:서지 정보를 토론 문서에 넣으면 되나요? [[사용자:Korbine287|Korbine287]] ([[사용자토론:Korbine287|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0:54 (KST)
:::네 그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다른 사람도 찾을 수 있게끔 한다는 것이어서 그 방법만 마련해주면 됩니다 {{틀|서지 정보}}는 이걸 어느 정도 정형화하는 수단이고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2:58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what is this word?}}
원문:[이만치큰?업는지라그런고로옛말의일너]
출처:[https://kyudb.snu.ac.kr/book/view.do?book_cd=GK03261_00] 26a [[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2:20 (KST)
:Isn't it "게"? It would be even better if you mention the page number. Page number is 026a.--[[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4:10 (KST)
:I've uploaded the file and made an index file [[색인:권농절목 (1887).pdf]]. Since it is recommended using scan-based file if possible, please use this index file. And the answer is "게". [[사용자:ZornsLemon|Z.Lemon]] ([[사용자토론:ZornsLemon|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5:16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What is this word?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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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권농절목 (1887).pdf/64]] [[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22:55 (KST)
: Might be late, but another contributor added missing character. Also you can use {{틀|?}} to mark the unidentified character.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8일 (토) 14:52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What is this word?_3}}
일은젼답잇는곳ㅇ집이갓가운작인??
[[권농절목 (1887).pdf/74]]
Is it "인인즉" or "인측"?[[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17일 (금) 09:12 (KST)
: (Same with above) Might be late, but another contributor added missing character. Also you can use {{틀|?}} to mark the unidentified character.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8일 (토) 14:53 (KST)
== 해석 이름공간 ==
먼저 위키문헌이 다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최근 [[위키문헌:카카오톡|채팅방]]에서 음악 가사를 [[특수:기여/Jjw|Jjw]]님께서 선보이셨는데, 음악 가사는 길이가 부담되지 않아서 저도 한 번 시도해 보려는데 이건 질문방 등의 장소에 올려야 나중에 같은 사항을 궁금해 하시는 다른 사용자분들도 참고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 씁니다.
* [[Hej Sokoły]] - 폴란드 민요
* [[번역:매여]]
사실 가장 올리고 싶은 건 [[붉은 군대는 가장 강력하다]]인데, 가사 쓰신 분이 [[:d:Q4144180|1961년 소련에서 사망]]하셔서 가장 저작권 없어 보이는 주제로 먼저 여쭤 봅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27 (KST)
: 악보라 할 지라도 원문은 해당 언어판에 등재하는 것이 맞겠고, 여기에 옮겨 올 때는 번역이겠죠. -- [[사용자:Jjw|Jjw]] ([[사용자토론:Jjw|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33 (KST)
::* [[특수:고유링크/366654|연습장에 적은 예시]]
::일단 사용자 문서 하위 문서에 좀 적어 봤는데, 원문은 일반 공간에 적고 번역은 번역에 적는 것인지 여쭤봅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53 (KST)
:::번역이 끝나면 원문은 안 남기는 것이 원칙이긴 합니다만, 교차 설명 같은 방식으로 원문을 같이 두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번역 문서에 같이 적어 주세요. 이는 한국어 위키문헌의 목적 상 "일반 이름공간에는 한국어만"이라는 원칙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3:01 (KST)
: 다른 언어로 된 음악을 직접 번역하시는 거면 번역 이름공간에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문서명도 번역해서 써 주시면 됩니다. 음악이라면 <nowiki><score></nowiki> 태그를 이용해서 악보를 넣어 줄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는 다른 번역 문서 작업과 특별히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43 (KST)
== 부분번역도 문서로 올릴 수 있나요? ==
초안 문서의
( [[초안:아나키스트 FAQ|https://ko.wikisource.org/wiki/%EC%B4%88%EC%95%88:%EC%95%84%EB%82%98%ED%82%A4%EC%8A%A4%ED%8A%B8_FAQ]] )
일단 해당 프로젝트의 내용에 관심이 있어서 2챕터 정도 번역을 했는데요.
앞으로도 좀 더 몇 챕터 번역할 것 같기는 한데 이 프로젝트 전체 내용이 거의 백과사전에 가까울 정도로 많아서 다 번역한다는 건 불가능할 것 같고 부분 번역을 했는데 규정을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6:32 (KST)
:일단 몇 챕터 더 번역할 것 같기는 합니다.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6:47 (KST)
::일단 초안 관련 사항은 제안된 정책이기도 하고, 어느 정도 내용이 채워졌다면 100%가 아니더라도 {{틀|미완성}}을 붙인 후 일반 [[문:이름공간|이름공간]]으로 옮겨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7:25 (KST)
:::그러면 일단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7:37 (KST)
== 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색인:만보전서언해_권15.djvu|만보전서언해 권15]] 의 [[페이지:만보전서언해 권15.djvu/2|1쪽 (djvu 파일의 2쪽)]]을 편집하다가 유니코드에 없는 것 같은 한자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왕후'로 읽고, 王? 인데 ? 자리에 [http://yedict.com/zscontent.asp?uni=007333 링크]의 한자가 있습니다.
위 字海 자전 아래의 설명, 그리고 같은 구절이 수록되어 있는 중국어 위키문헌 [https://zh.wikisource.org/zh-hant/%E5%91%A8%E5%85%AC%E8%A7%A3%E5%A4%A2#%E5%AE%AE%E5%AE%A4%E5%B1%8B%E5%AE%87%E5%80%89%E5%BA%AB 항목]을 참고한다면 이 '王?(왕후)'는 오늘날 한자로 쓰면 王侯가 될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하지만, 유니코드에 있는 문자만으로 원문을 그대로 전사하는 것이 어려워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첫 기여를 해 보려 했는데 첫 기여도 쉽지 않네요. 도움말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이 문제가 해결된 후 저 외에 다른 분께서 해당 페이지를 편집하셔도 좋습니다. [[사용자:Hjkim0/연습장|여기]]에 draft 가 있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05:48 (KST)
:이럴 때 해결책이 딱히 통일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보통 {{틀|?}} 틀로 처리하고 넘어가는데, 그냥 뜻이 같은 한자나 비슷하게 생긴 한자로 대신 적는 분들도 있고요. 해당 한자의 이미지 파일이 공용에 있는 경우 (아마 없을 가능성이 높음, 직접 업로드하셔도 무관) 문자 위치에 이미지 파일을 넣어 버리는 해결책도 일단 가능은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07:22 (KST)
::유니코드 표준을 따르려면 [[w:한자 모양 설명 문자|한자 모양 설명 문자]]([[w:en:Ideographic Description Characters|Ideographic Description Characters]], IDS)를 이용하여 기재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에는 "⿰亻⿱亠夫"가 되겠네요. 아니면 기존 문자에서 뺀다는 의미로 "𰥱目"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예: [[중간노걸대언해/四十一]] [https://namu.wiki/w/%ED%95%9C%EC%9E%90%20%EB%AA%A8%EC%96%91%20%EC%84%A4%EB%AA%85%20%EB%AC%B8%EC%9E%90 나무위키]에 조금 더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18 (KST)
::고화질의 그림이 필요하시면 글리프위키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https://ko.glyphwiki.org/wiki/zihai-007333] zi.tools라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https://zi.tools/zi/⿰亻⿱亠夫] 참고로 중국어판에서는 [[:zh:模板:Unencoded Original|틀:Unencoded Original]]을 이용 중이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21 (KST)
:::유사한 𫢑는 이미 등록이 되어 있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39 (KST)
:::두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자 모양 설명 문자를 이용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9:01 (KST)
== 맥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옛한글 표시 안 되는 것이 제 문제일까요 위키문헌 사이트 문제일까요? ==
저는 macOS Safari 를 주로 사용하는데,
위키문헌 문서들에서 옛한글이 옛한글 틀과 무관하게 모두 깨져보여서 옛한글 틀의 효과를 이해하지 못하다가 오늘 크롬으로 조회해 보고 옛한글 틀이 무슨 작동을 하는지 이해해서 그동안 생성한 문서 쪽들에 뒤늦게 옛한글 틀을 달아두었습니다.
앞으로 전사 작업은 크롬 브라우저 등에서 해야겠습니다만, 혹시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옛한글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것이 제 문제일까요?
다른 웹 페이지에서는 (Noto Sans KR 등 옛한글이 표시되는 폰트를 로드하는 경우) 사파리에서도 옛한글을 무리없이 볼 수 있습니다.
macOS Tahoe 26.1, Safari 버전 26.1(21622.2.11.11.9) 입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04:36 (KST)
:Safari 문제인 것으로 보이네요. 현재 틀스타일 [[틀:첫가끝/styles.css]] 에서 옛한글이 지원되는 폰트가 나열되고 있고 브라우저는 이 중에 로컬에 존재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선택하여 렌더링하는데, Safari 는 브라우저가 로컬 폰트를 사용하는 것에 조금 더 엄격하기 때문이 이 틀스타일의 font-family 설정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해결하기보다는 (로컬 폰트 로딩에 좀 더 자유로운) firefox, chrome 등을 대안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위키문헌:옛한글]] 페이지에 IE에서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에 Safari도 추가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06:44 (KST)
::내용은 추가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냥 명조체로 나오는 거겠죠? 사파리에서 오류가 나면 보통 그렇게 되던데 비슷한 접속 환경이신 분이 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19:35 (KST)
:::네, AppleMyungjo 체로 나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6일 (수) 00:29 (KST)
== What is this word? ==
Original text: "十八 客忤{{*|{{?}}{{?}} 든 벼ᇰ}}"
Text location: [https://kyudb.snu.ac.kr/book/view.do?book_cd=GI40529_00] pg 12b
@[[사용자:Aspere|Aspere]] I don't know how to speak Korean, but I can tell you this. The "?? 든 벼ᇰ" part is a translation of the Chinese part "客忤". "十八" is the entry number. In this case, it is the 18th entry of the 8th chapter of the book. I believe that if I give you the definition of the entry in Chinese, it would help you in determining what the Korean part means.
"客忤" in Chinese is a traditional Chinese Medicinal concept. It refers to an ailment that a newborn baby is inflicted with when, while its "life spirit" is unset, it suddenly comes into contact with life, strange objects/occurances, or shocks, resulting in a pale face, constant overnight crying, seisures, and constant spitting of saliva, etc. Other effects include pain in the stomach when breathing quickly and spasms in limbs.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6년 4월 10일 (금) 12:0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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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901
2026-04-11T05:38:30Z
ZornsLemon
15531
/* What is this word? 4 */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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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절차 머리말
| title = 질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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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vi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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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cut = 문:질문
| notes = 질문방은 위키문헌에서 도움이 필요하거나 조언을 구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위키문헌과 관련된 질문과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기존 질문의 논의에 참여하거나 [{{fullurl:위키문헌:질문방|action=edit§ion=new}} 새 문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방과 별도로 [[문:카톡|카카오톡 채팅방]]이나 [[w:위키백과:디스코드 대화방|디스코드 대화방]]의 위키문헌 채널에서도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질문 이외의 일반적인 논의는 [[문:사랑방|사랑방]]을, [[문:관리자|관리자]]가 필요한 요청의 경우 [[문:관리자 게시판|관리자 게시판]]을 이용하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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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성록 문서 완성도에 관하여 ==
* [[일성록/영조/36년/1월]]
* [[일성록/영조/36년/2월]]
위키문헌 등재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일성록과 그 하위 문서를 만들었는데, 완성도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자:Korbine287|Korbine287]] ([[사용자토론:Korbine287|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17:17 (KST)
: 스캔 파일이 있는 상태가 이상적이긴 하지만 없어도 되는 만큼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저작권 표시와 관련하여 원문을 가져오신 출처를 토론 문서에 남겨 주세요. (출처가 없으면 저작권 침해로 간주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0:04 (KST)
::틀:서지 정보를 토론 문서에 넣으면 되나요? [[사용자:Korbine287|Korbine287]] ([[사용자토론:Korbine287|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0:54 (KST)
:::네 그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다른 사람도 찾을 수 있게끔 한다는 것이어서 그 방법만 마련해주면 됩니다 {{틀|서지 정보}}는 이걸 어느 정도 정형화하는 수단이고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2:58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what is this word?}}
원문:[이만치큰?업는지라그런고로옛말의일너]
출처:[https://kyudb.snu.ac.kr/book/view.do?book_cd=GK03261_00] 26a [[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2:20 (KST)
:Isn't it "게"? It would be even better if you mention the page number. Page number is 026a.--[[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4:10 (KST)
:I've uploaded the file and made an index file [[색인:권농절목 (1887).pdf]]. Since it is recommended using scan-based file if possible, please use this index file. And the answer is "게". [[사용자:ZornsLemon|Z.Lemon]] ([[사용자토론:ZornsLemon|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5:16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What is this word?_2}}
ᄒᆞ는젼지을옹겨셔쳥촉ᄒᆞ는사ᄅᆞᆷ을?즉
[[페이지:권농절목 (1887).pdf/64]] [[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22:55 (KST)
: Might be late, but another contributor added missing character. Also you can use {{틀|?}} to mark the unidentified character.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8일 (토) 14:52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What is this word?_3}}
일은젼답잇는곳ㅇ집이갓가운작인??
[[권농절목 (1887).pdf/74]]
Is it "인인즉" or "인측"?[[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17일 (금) 09:12 (KST)
: (Same with above) Might be late, but another contributor added missing character. Also you can use {{틀|?}} to mark the unidentified character.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8일 (토) 14:53 (KST)
== 해석 이름공간 ==
먼저 위키문헌이 다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최근 [[위키문헌:카카오톡|채팅방]]에서 음악 가사를 [[특수:기여/Jjw|Jjw]]님께서 선보이셨는데, 음악 가사는 길이가 부담되지 않아서 저도 한 번 시도해 보려는데 이건 질문방 등의 장소에 올려야 나중에 같은 사항을 궁금해 하시는 다른 사용자분들도 참고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 씁니다.
* [[Hej Sokoły]] - 폴란드 민요
* [[번역:매여]]
사실 가장 올리고 싶은 건 [[붉은 군대는 가장 강력하다]]인데, 가사 쓰신 분이 [[:d:Q4144180|1961년 소련에서 사망]]하셔서 가장 저작권 없어 보이는 주제로 먼저 여쭤 봅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27 (KST)
: 악보라 할 지라도 원문은 해당 언어판에 등재하는 것이 맞겠고, 여기에 옮겨 올 때는 번역이겠죠. -- [[사용자:Jjw|Jjw]] ([[사용자토론:Jjw|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33 (KST)
::* [[특수:고유링크/366654|연습장에 적은 예시]]
::일단 사용자 문서 하위 문서에 좀 적어 봤는데, 원문은 일반 공간에 적고 번역은 번역에 적는 것인지 여쭤봅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53 (KST)
:::번역이 끝나면 원문은 안 남기는 것이 원칙이긴 합니다만, 교차 설명 같은 방식으로 원문을 같이 두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번역 문서에 같이 적어 주세요. 이는 한국어 위키문헌의 목적 상 "일반 이름공간에는 한국어만"이라는 원칙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3:01 (KST)
: 다른 언어로 된 음악을 직접 번역하시는 거면 번역 이름공간에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문서명도 번역해서 써 주시면 됩니다. 음악이라면 <nowiki><score></nowiki> 태그를 이용해서 악보를 넣어 줄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는 다른 번역 문서 작업과 특별히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43 (KST)
== 부분번역도 문서로 올릴 수 있나요? ==
초안 문서의
( [[초안:아나키스트 FAQ|https://ko.wikisource.org/wiki/%EC%B4%88%EC%95%88:%EC%95%84%EB%82%98%ED%82%A4%EC%8A%A4%ED%8A%B8_FAQ]] )
일단 해당 프로젝트의 내용에 관심이 있어서 2챕터 정도 번역을 했는데요.
앞으로도 좀 더 몇 챕터 번역할 것 같기는 한데 이 프로젝트 전체 내용이 거의 백과사전에 가까울 정도로 많아서 다 번역한다는 건 불가능할 것 같고 부분 번역을 했는데 규정을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6:32 (KST)
:일단 몇 챕터 더 번역할 것 같기는 합니다.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6:47 (KST)
::일단 초안 관련 사항은 제안된 정책이기도 하고, 어느 정도 내용이 채워졌다면 100%가 아니더라도 {{틀|미완성}}을 붙인 후 일반 [[문:이름공간|이름공간]]으로 옮겨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7:25 (KST)
:::그러면 일단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7:37 (KST)
== 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색인:만보전서언해_권15.djvu|만보전서언해 권15]] 의 [[페이지:만보전서언해 권15.djvu/2|1쪽 (djvu 파일의 2쪽)]]을 편집하다가 유니코드에 없는 것 같은 한자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왕후'로 읽고, 王? 인데 ? 자리에 [http://yedict.com/zscontent.asp?uni=007333 링크]의 한자가 있습니다.
위 字海 자전 아래의 설명, 그리고 같은 구절이 수록되어 있는 중국어 위키문헌 [https://zh.wikisource.org/zh-hant/%E5%91%A8%E5%85%AC%E8%A7%A3%E5%A4%A2#%E5%AE%AE%E5%AE%A4%E5%B1%8B%E5%AE%87%E5%80%89%E5%BA%AB 항목]을 참고한다면 이 '王?(왕후)'는 오늘날 한자로 쓰면 王侯가 될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하지만, 유니코드에 있는 문자만으로 원문을 그대로 전사하는 것이 어려워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첫 기여를 해 보려 했는데 첫 기여도 쉽지 않네요. 도움말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이 문제가 해결된 후 저 외에 다른 분께서 해당 페이지를 편집하셔도 좋습니다. [[사용자:Hjkim0/연습장|여기]]에 draft 가 있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05:48 (KST)
:이럴 때 해결책이 딱히 통일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보통 {{틀|?}} 틀로 처리하고 넘어가는데, 그냥 뜻이 같은 한자나 비슷하게 생긴 한자로 대신 적는 분들도 있고요. 해당 한자의 이미지 파일이 공용에 있는 경우 (아마 없을 가능성이 높음, 직접 업로드하셔도 무관) 문자 위치에 이미지 파일을 넣어 버리는 해결책도 일단 가능은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07:22 (KST)
::유니코드 표준을 따르려면 [[w:한자 모양 설명 문자|한자 모양 설명 문자]]([[w:en:Ideographic Description Characters|Ideographic Description Characters]], IDS)를 이용하여 기재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에는 "⿰亻⿱亠夫"가 되겠네요. 아니면 기존 문자에서 뺀다는 의미로 "𰥱目"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예: [[중간노걸대언해/四十一]] [https://namu.wiki/w/%ED%95%9C%EC%9E%90%20%EB%AA%A8%EC%96%91%20%EC%84%A4%EB%AA%85%20%EB%AC%B8%EC%9E%90 나무위키]에 조금 더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18 (KST)
::고화질의 그림이 필요하시면 글리프위키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https://ko.glyphwiki.org/wiki/zihai-007333] zi.tools라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https://zi.tools/zi/⿰亻⿱亠夫] 참고로 중국어판에서는 [[:zh:模板:Unencoded Original|틀:Unencoded Original]]을 이용 중이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21 (KST)
:::유사한 𫢑는 이미 등록이 되어 있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39 (KST)
:::두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자 모양 설명 문자를 이용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9:01 (KST)
== 맥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옛한글 표시 안 되는 것이 제 문제일까요 위키문헌 사이트 문제일까요? ==
저는 macOS Safari 를 주로 사용하는데,
위키문헌 문서들에서 옛한글이 옛한글 틀과 무관하게 모두 깨져보여서 옛한글 틀의 효과를 이해하지 못하다가 오늘 크롬으로 조회해 보고 옛한글 틀이 무슨 작동을 하는지 이해해서 그동안 생성한 문서 쪽들에 뒤늦게 옛한글 틀을 달아두었습니다.
앞으로 전사 작업은 크롬 브라우저 등에서 해야겠습니다만, 혹시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옛한글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것이 제 문제일까요?
다른 웹 페이지에서는 (Noto Sans KR 등 옛한글이 표시되는 폰트를 로드하는 경우) 사파리에서도 옛한글을 무리없이 볼 수 있습니다.
macOS Tahoe 26.1, Safari 버전 26.1(21622.2.11.11.9) 입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04:36 (KST)
:Safari 문제인 것으로 보이네요. 현재 틀스타일 [[틀:첫가끝/styles.css]] 에서 옛한글이 지원되는 폰트가 나열되고 있고 브라우저는 이 중에 로컬에 존재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선택하여 렌더링하는데, Safari 는 브라우저가 로컬 폰트를 사용하는 것에 조금 더 엄격하기 때문이 이 틀스타일의 font-family 설정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해결하기보다는 (로컬 폰트 로딩에 좀 더 자유로운) firefox, chrome 등을 대안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위키문헌:옛한글]] 페이지에 IE에서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에 Safari도 추가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06:44 (KST)
::내용은 추가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냥 명조체로 나오는 거겠죠? 사파리에서 오류가 나면 보통 그렇게 되던데 비슷한 접속 환경이신 분이 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19:35 (KST)
:::네, AppleMyungjo 체로 나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6일 (수) 00:29 (KST)
== What is this word? ==
Original text: "十八 客忤{{*|{{?}}{{?}} 든 벼ᇰ}}"
Text location: [https://kyudb.snu.ac.kr/book/view.do?book_cd=GI40529_00] pg 12b
@[[사용자:Aspere|Aspere]] I don't know how to speak Korean, but I can tell you this. The "?? 든 벼ᇰ" part is a translation of the Chinese part "客忤". "十八" is the entry number. In this case, it is the 18th entry of the 8th chapter of the book. I believe that if I give you the definition of the entry in Chinese, it would help you in determining what the Korean part means.
"客忤" in Chinese is a traditional Chinese Medicinal concept. It refers to an ailment that a newborn baby is inflicted with when, while its "life spirit" is unset, it suddenly comes into contact with life, strange objects/occurances, or shocks, resulting in a pale face, constant overnight crying, seisures, and constant spitting of saliva, etc. Other effects include pain in the stomach when breathing quickly and spasms in limbs.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6년 4월 10일 (금) 12:08 (KST)
:客忤: 옷긔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6년 4월 11일 (토) 14:38 (KST)
q9hte85ymfp4i34k5yomm8igmw7i1r8
424920
424919
2026-04-11T05:58:38Z
ZornsLemon
15531
/* What is this word? 4 */ 답변
424920
wikitext
text/x-wiki
{{절차 머리말
| title = 질문방
| section =
| previous =
| next =
| shortcut = 문:질문
| notes = 질문방은 위키문헌에서 도움이 필요하거나 조언을 구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위키문헌과 관련된 질문과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기존 질문의 논의에 참여하거나 [{{fullurl:위키문헌:질문방|action=edit§ion=new}} 새 문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방과 별도로 [[문:카톡|카카오톡 채팅방]]이나 [[w:위키백과:디스코드 대화방|디스코드 대화방]]의 위키문헌 채널에서도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질문 이외의 일반적인 논의는 [[문:사랑방|사랑방]]을, [[문:관리자|관리자]]가 필요한 요청의 경우 [[문:관리자 게시판|관리자 게시판]]을 이용하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input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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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onlabel=새로운 질문 남기기
</inputbox>
}}
== 일성록 문서 완성도에 관하여 ==
* [[일성록/영조/36년/1월]]
* [[일성록/영조/36년/2월]]
위키문헌 등재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일성록과 그 하위 문서를 만들었는데, 완성도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자:Korbine287|Korbine287]] ([[사용자토론:Korbine287|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17:17 (KST)
: 스캔 파일이 있는 상태가 이상적이긴 하지만 없어도 되는 만큼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저작권 표시와 관련하여 원문을 가져오신 출처를 토론 문서에 남겨 주세요. (출처가 없으면 저작권 침해로 간주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0:04 (KST)
::틀:서지 정보를 토론 문서에 넣으면 되나요? [[사용자:Korbine287|Korbine287]] ([[사용자토론:Korbine287|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0:54 (KST)
:::네 그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다른 사람도 찾을 수 있게끔 한다는 것이어서 그 방법만 마련해주면 됩니다 {{틀|서지 정보}}는 이걸 어느 정도 정형화하는 수단이고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2:58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what is this word?}}
원문:[이만치큰?업는지라그런고로옛말의일너]
출처:[https://kyudb.snu.ac.kr/book/view.do?book_cd=GK03261_00] 26a [[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2:20 (KST)
:Isn't it "게"? It would be even better if you mention the page number. Page number is 026a.--[[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4:10 (KST)
:I've uploaded the file and made an index file [[색인:권농절목 (1887).pdf]]. Since it is recommended using scan-based file if possible, please use this index file. And the answer is "게". [[사용자:ZornsLemon|Z.Lemon]] ([[사용자토론:ZornsLemon|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5:16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What is this word?_2}}
ᄒᆞ는젼지을옹겨셔쳥촉ᄒᆞ는사ᄅᆞᆷ을?즉
[[페이지:권농절목 (1887).pdf/64]] [[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22:55 (KST)
: Might be late, but another contributor added missing character. Also you can use {{틀|?}} to mark the unidentified character.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8일 (토) 14:52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What is this word?_3}}
일은젼답잇는곳ㅇ집이갓가운작인??
[[권농절목 (1887).pdf/74]]
Is it "인인즉" or "인측"?[[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17일 (금) 09:12 (KST)
: (Same with above) Might be late, but another contributor added missing character. Also you can use {{틀|?}} to mark the unidentified character.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8일 (토) 14:53 (KST)
== 해석 이름공간 ==
먼저 위키문헌이 다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최근 [[위키문헌:카카오톡|채팅방]]에서 음악 가사를 [[특수:기여/Jjw|Jjw]]님께서 선보이셨는데, 음악 가사는 길이가 부담되지 않아서 저도 한 번 시도해 보려는데 이건 질문방 등의 장소에 올려야 나중에 같은 사항을 궁금해 하시는 다른 사용자분들도 참고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 씁니다.
* [[Hej Sokoły]] - 폴란드 민요
* [[번역:매여]]
사실 가장 올리고 싶은 건 [[붉은 군대는 가장 강력하다]]인데, 가사 쓰신 분이 [[:d:Q4144180|1961년 소련에서 사망]]하셔서 가장 저작권 없어 보이는 주제로 먼저 여쭤 봅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27 (KST)
: 악보라 할 지라도 원문은 해당 언어판에 등재하는 것이 맞겠고, 여기에 옮겨 올 때는 번역이겠죠. -- [[사용자:Jjw|Jjw]] ([[사용자토론:Jjw|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33 (KST)
::* [[특수:고유링크/366654|연습장에 적은 예시]]
::일단 사용자 문서 하위 문서에 좀 적어 봤는데, 원문은 일반 공간에 적고 번역은 번역에 적는 것인지 여쭤봅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53 (KST)
:::번역이 끝나면 원문은 안 남기는 것이 원칙이긴 합니다만, 교차 설명 같은 방식으로 원문을 같이 두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번역 문서에 같이 적어 주세요. 이는 한국어 위키문헌의 목적 상 "일반 이름공간에는 한국어만"이라는 원칙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3:01 (KST)
: 다른 언어로 된 음악을 직접 번역하시는 거면 번역 이름공간에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문서명도 번역해서 써 주시면 됩니다. 음악이라면 <nowiki><score></nowiki> 태그를 이용해서 악보를 넣어 줄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는 다른 번역 문서 작업과 특별히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1일 (화) 22:43 (KST)
== 부분번역도 문서로 올릴 수 있나요? ==
초안 문서의
( [[초안:아나키스트 FAQ|https://ko.wikisource.org/wiki/%EC%B4%88%EC%95%88:%EC%95%84%EB%82%98%ED%82%A4%EC%8A%A4%ED%8A%B8_FAQ]] )
일단 해당 프로젝트의 내용에 관심이 있어서 2챕터 정도 번역을 했는데요.
앞으로도 좀 더 몇 챕터 번역할 것 같기는 한데 이 프로젝트 전체 내용이 거의 백과사전에 가까울 정도로 많아서 다 번역한다는 건 불가능할 것 같고 부분 번역을 했는데 규정을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6:32 (KST)
:일단 몇 챕터 더 번역할 것 같기는 합니다.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6:47 (KST)
::일단 초안 관련 사항은 제안된 정책이기도 하고, 어느 정도 내용이 채워졌다면 100%가 아니더라도 {{틀|미완성}}을 붙인 후 일반 [[문:이름공간|이름공간]]으로 옮겨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7:25 (KST)
:::그러면 일단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7:37 (KST)
== 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색인:만보전서언해_권15.djvu|만보전서언해 권15]] 의 [[페이지:만보전서언해 권15.djvu/2|1쪽 (djvu 파일의 2쪽)]]을 편집하다가 유니코드에 없는 것 같은 한자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왕후'로 읽고, 王? 인데 ? 자리에 [http://yedict.com/zscontent.asp?uni=007333 링크]의 한자가 있습니다.
위 字海 자전 아래의 설명, 그리고 같은 구절이 수록되어 있는 중국어 위키문헌 [https://zh.wikisource.org/zh-hant/%E5%91%A8%E5%85%AC%E8%A7%A3%E5%A4%A2#%E5%AE%AE%E5%AE%A4%E5%B1%8B%E5%AE%87%E5%80%89%E5%BA%AB 항목]을 참고한다면 이 '王?(왕후)'는 오늘날 한자로 쓰면 王侯가 될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하지만, 유니코드에 있는 문자만으로 원문을 그대로 전사하는 것이 어려워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첫 기여를 해 보려 했는데 첫 기여도 쉽지 않네요. 도움말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이 문제가 해결된 후 저 외에 다른 분께서 해당 페이지를 편집하셔도 좋습니다. [[사용자:Hjkim0/연습장|여기]]에 draft 가 있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05:48 (KST)
:이럴 때 해결책이 딱히 통일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보통 {{틀|?}} 틀로 처리하고 넘어가는데, 그냥 뜻이 같은 한자나 비슷하게 생긴 한자로 대신 적는 분들도 있고요. 해당 한자의 이미지 파일이 공용에 있는 경우 (아마 없을 가능성이 높음, 직접 업로드하셔도 무관) 문자 위치에 이미지 파일을 넣어 버리는 해결책도 일단 가능은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07:22 (KST)
::유니코드 표준을 따르려면 [[w:한자 모양 설명 문자|한자 모양 설명 문자]]([[w:en:Ideographic Description Characters|Ideographic Description Characters]], IDS)를 이용하여 기재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에는 "⿰亻⿱亠夫"가 되겠네요. 아니면 기존 문자에서 뺀다는 의미로 "𰥱目"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예: [[중간노걸대언해/四十一]] [https://namu.wiki/w/%ED%95%9C%EC%9E%90%20%EB%AA%A8%EC%96%91%20%EC%84%A4%EB%AA%85%20%EB%AC%B8%EC%9E%90 나무위키]에 조금 더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18 (KST)
::고화질의 그림이 필요하시면 글리프위키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https://ko.glyphwiki.org/wiki/zihai-007333] zi.tools라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https://zi.tools/zi/⿰亻⿱亠夫] 참고로 중국어판에서는 [[:zh:模板:Unencoded Original|틀:Unencoded Original]]을 이용 중이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21 (KST)
:::유사한 𫢑는 이미 등록이 되어 있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39 (KST)
:::두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자 모양 설명 문자를 이용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9:01 (KST)
== 맥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옛한글 표시 안 되는 것이 제 문제일까요 위키문헌 사이트 문제일까요? ==
저는 macOS Safari 를 주로 사용하는데,
위키문헌 문서들에서 옛한글이 옛한글 틀과 무관하게 모두 깨져보여서 옛한글 틀의 효과를 이해하지 못하다가 오늘 크롬으로 조회해 보고 옛한글 틀이 무슨 작동을 하는지 이해해서 그동안 생성한 문서 쪽들에 뒤늦게 옛한글 틀을 달아두었습니다.
앞으로 전사 작업은 크롬 브라우저 등에서 해야겠습니다만, 혹시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옛한글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것이 제 문제일까요?
다른 웹 페이지에서는 (Noto Sans KR 등 옛한글이 표시되는 폰트를 로드하는 경우) 사파리에서도 옛한글을 무리없이 볼 수 있습니다.
macOS Tahoe 26.1, Safari 버전 26.1(21622.2.11.11.9) 입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04:36 (KST)
:Safari 문제인 것으로 보이네요. 현재 틀스타일 [[틀:첫가끝/styles.css]] 에서 옛한글이 지원되는 폰트가 나열되고 있고 브라우저는 이 중에 로컬에 존재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선택하여 렌더링하는데, Safari 는 브라우저가 로컬 폰트를 사용하는 것에 조금 더 엄격하기 때문이 이 틀스타일의 font-family 설정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해결하기보다는 (로컬 폰트 로딩에 좀 더 자유로운) firefox, chrome 등을 대안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위키문헌:옛한글]] 페이지에 IE에서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에 Safari도 추가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06:44 (KST)
::내용은 추가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냥 명조체로 나오는 거겠죠? 사파리에서 오류가 나면 보통 그렇게 되던데 비슷한 접속 환경이신 분이 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19:35 (KST)
:::네, AppleMyungjo 체로 나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6일 (수) 00:29 (KST)
== What is this word? ==
Original text: "十八 客忤{{*|{{?}}{{?}} 든 벼ᇰ}}"
Text location: [https://kyudb.snu.ac.kr/book/view.do?book_cd=GI40529_00] pg 12b
@[[사용자:Aspere|Aspere]] I don't know how to speak Korean, but I can tell you this. The "?? 든 벼ᇰ" part is a translation of the Chinese part "客忤". "十八" is the entry number. In this case, it is the 18th entry of the 8th chapter of the book. I believe that if I give you the definition of the entry in Chinese, it would help you in determining what the Korean part means.
"客忤" in Chinese is a traditional Chinese Medicinal concept. It refers to an ailment that a newborn baby is inflicted with when, while its "life spirit" is unset, it suddenly comes into contact with life, strange objects/occurances, or shocks, resulting in a pale face, constant overnight crying, seisures, and constant spitting of saliva, etc. Other effects include pain in the stomach when breathing quickly and spasms in limbs.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6년 4월 10일 (금) 12:08 (KST)
:客忤: 옷긔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6년 4월 11일 (토) 14:38 (KST)
:For example, at the page [[초안:구급간이방/권지일#卒死]] you can find that 客忤 was translated into 옷긔 several times.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6년 4월 11일 (토) 14:5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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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실의 언해/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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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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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692
2026-04-11T09:22:33Z
ZornsLemon
15531
42493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 제목 = 천주실의 1편
| 다른 표기 = 天主實義 一篇
| 부제 = 텬쥬실의 1편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저자:마테오 리치|마테오 리치]]
| 편집자 =
| 역자 = 이벽, 이가환 등
| 이전 = [[../상권 목록|상권 목록]]
| 다음 = [[../2편|2편]]
| 설명 =
| 위키백과 =
}}
{{옛한글 알림}}
{{옛한글 시작}}
<!--21-->
텬쥬실의 샹권
{{오른쪽|예수회ᄉᆞ 리마두 긔록}}
:텬쥬ㅣ 비로ᄉᆞ 텬디 만물을 지으샤 쥬ᄌᆡᄒᆞ시고 안양ᄒᆞ심을 의논ᄒᆞᆷ이라
즁ᄉᆞㅣ {{작게|즁국 션ᄇᆡ니 후에 다 이ᄃᆡ로 보라}} ᄀᆞᆯ오ᄃᆡ 대뎌 슈신ᄒᆞᄂᆞᆫ 학은 셰샹 사ᄅᆞᆷ의 슝샹ᄒᆞᄂᆞᆫ 업이라 므ᄅᆞᆺ ᄒᆞᆫ갓 ᄉᆡᆼ명을 밧고 금슈로 더브러 ᄀᆞᆺ지 안코져 ᄒᆞᄂᆞᆫ 쟈ᄂᆞᆫ 반ᄃᆞ시 이 학업에 힘을 다ᄒᆞ야 몸을 닥고 공을 일우어야 비로ᄉᆞ 군ᄌᆞ라 닐ᄏᆞᆺ고 다ᄅᆞᆫ ᄌᆡ됴ᄂᆞᆫ 비록 놉흐나 종ᄅᆡ 소인의 류ᄅᆞᆯ 면치 못ᄒᆞᄂᆞᆫ지라 덕을 일움은 ᄎᆞᆷ 복녹이오 덕 업시 다ᄒᆡᆼᄒᆞᆷ은 다ᄒᆡᆼ이 아니오 실은 근심에 거ᄒᆞᆷ이라 셰샹 사ᄅᆞᆷ의 길이 향ᄒᆞ야 긋치ᄂᆞᆫ 곳이 잇ᄉᆞ니 그 길을 닥금은 그 길을 위ᄒᆞᆷ이 아니라 그 길을 ᄒᆡᆼᄒᆞ야 긋칠 바ᄅᆞᆯ 위ᄒᆞᆷ이니 내 몸 닥ᄂᆞᆫ 길은 장ᄎᆞᆺ 어ᄃᆡᄅᆞᆯ 니ᄅᆞᆯ 바뇨 이 셰샹에 ᄒᆡᆼᄒᆞᆯ 바ᄂᆞᆫ 대략 임의 알앗시나 ᄉᆞ후에 일은 엇더ᄒᆞᆷ을 아지 못ᄒᆞ니 드ᄅᆞ매 션ᄉᆡᆼ이 쥬류텬하ᄒᆞ야 텬쥬 셩경 ᄯᅳᆺ을 젼ᄒᆞ야 사ᄅᆞᆷ을 션으로 인도ᄒᆞᆫ다 ᄒᆞ니 큰 교 밧기ᄅᆞᆯ 원ᄒᆞ노이다
셔ᄉᆞ{{작게|셔국 션ᄇᆡ니 리마두ᄭᅴ셔 ᄒᆞᄂᆞᆫ 말}}ㅣ ᄀᆞᆯ오ᄃᆡ
<!--22-->
은혜로이 도라 보시니 아지 못거라 텬쥬의 무ᄉᆞᆷ ᄯᅳᆺ과 무ᄉᆞᆷ 일을 믓고져 ᄒᆞᄂᆞ뇨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드ᄅᆞ니 놉흐신 교ㅣ 도ᄂᆞᆫ 심오ᄒᆞ고 ᄯᅳᆺ은 현묘ᄒᆞ다 ᄒᆞ시니 능히 조각말노 다치 못ᄒᆞ려니와 다만 귀국이 흠슝ᄒᆞᄂᆞᆫ 텬쥬ᄂᆞᆫ 비로ᄉᆞ 텬디 인물을 지어 쥬ᄌᆡᄒᆞ고 안양ᄒᆞ시ᄂᆞᆫ 쟈라 닐오나 내 일ᄌᆞᆨ 익히 듯지 못ᄒᆞ고 모든 션현{{작게|젼ᄃᆡ 어진 사ᄅᆞᆷ}}이 일ᄌᆞᆨ 강논치 못ᄒᆞ엿시니 다ᄒᆡᆼ히 나ᄅᆞᆯ ᄀᆞᄅᆞ치소셔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텬쥬 도리ᄂᆞᆫ ᄒᆞᆫ 사ᄅᆞᆷ과 ᄒᆞᆫ 집과 ᄒᆞᆫ 나라의 도ㅣ 아니라 보텬하 모든 나라히 공번되이 직흴 도ㅣ라 셩현의 젼ᄒᆞᆫ 바 텬쥬ㅣ 텬디ᄅᆞᆯ ᄀᆡ벽ᄒᆞ고 만물을 조셩ᄒᆞᆷ으로브터 지금ᄁᆞ지 셩경 셩뎐으로 주고 밧으니 의심ᄒᆞᆯ 거시 업ᄉᆞᄃᆡ 다만 귀국 션ᄇᆡㅣ 타국을 통ᄒᆞᆫ 이 젹은 고로 능히 우리 디방 문ᄌᆞ와 언어ᄅᆞᆯ ᄇᆞᆰ혀 인물의 ᄉᆞ졍을 서로 아지 못ᄒᆞᄂᆞᆫ지라 내 장ᄎᆞᆺ 텬쥬의 공번된 교ᄅᆞᆯ 번역ᄒᆞ야 ᄎᆞᆷ됨을 증거ᄒᆞᆯ지니 그 놉히고 밋ᄂᆞᆫ 쟈의 어질고 만흠과 경뎐에 실닌 바ᄂᆞᆫ 아직 다 의논치 못ᄒᆞ나 몬져 그 증거ᄒᆞᆯ 도리ᄅᆞᆯ 드노라
므ᄅᆞᆺ 사ᄅᆞᆷ이 금슈와 다ᄅᆞᆫ 바 쟈ᄂᆞᆫ 령ᄌᆡ에서 {{작게|령혼의 ᄌᆡ능이니 아직 처음 문답에 령혼 ᄉᆞ졍을 ᄇᆞᆰ히지 못ᄒᆞᆫ 고로}}
<!--23-->
{{작게|령혼이라 아니ᄒᆞ고 령ᄌᆡ라 ᄒᆞ니라}} 더 큰 거시 업ᄂᆞ니 령ᄌᆡᄂᆞᆫ 능히 시비ᄅᆞᆯ 분변ᄒᆞ고 진위ᄅᆞᆯ 구별ᄒᆞ야 리의 업ᄂᆞᆫ 바로써 속이지 못ᄒᆞ고 금슈의 쥰쥰ᄒᆞᆷ은 비록 지각 운동이 잇서 젹이 사ᄅᆞᆷ과 ᄀᆞᆺᄒᆞ나 능히 션후 ᄂᆡ외와 ᄉᆞ물의 리ᄅᆞᆯ ᄇᆞᆰ히지 못ᄒᆞᄂᆞᆫ 고로 그 쇼욕이 다만 먹고 마시고 ᄌᆞ웅이 합ᄒᆞ야 낫코 ᄭᅡ셔 그 류ᄅᆞᆯ 널닐 ᄯᆞᄅᆞᆷ이로ᄃᆡ 사ᄅᆞᆷ인즉 만류에 ᄯᅱ여나 안흐로 신령ᄒᆞᆫ 픔을 밧고 밧그로 ᄉᆞ물의 리ᄅᆞᆯ 보와 그 ᄭᅳᆺᄎᆞᆯ 살피매 그 근본을 알고 그 진실노 그런 거ᄉᆞᆯ 보매 그 그리되게 ᄒᆞᆫ 바ᄅᆞᆯ 아ᄂᆞᆫ 고로 능히 금셰의 고로옴을 ᄉᆞ양치 아니ᄒᆞ고 졍실이 도ᄅᆞᆯ 닥가 신후 만셰의 안락을 도모ᄒᆞᄂᆞ니 령ᄌᆡ 나타나ᄂᆞᆫ 바에ᄂᆞᆫ 능히 ᄎᆞᆷ되지 못ᄒᆞᆫ 쟈로써 강박ᄒᆞ야 좃게 못ᄒᆞᄂᆞᆫ지라 므ᄅᆞᆺ 리의 ᄎᆞᆷ 올흔 거ᄉᆞᆫ 능히 ᄎᆞᆷ 올ᄒᆞᆫ 거시 아니라 못ᄒᆞ고 리의 허탄ᄒᆞᆫ 거ᄉᆞᆫ 능히 허탄ᄒᆞᆫ 거시 아니라 못ᄒᆞᆯ지니 이 령ᄌᆡㅣ 사ᄅᆞᆷ에게 잇심이 태양이 셰샹에 두루 빗쵬과 ᄀᆞᆺᄒᆞ니 만일 령ᄌᆡ의 올타 ᄒᆞᄂᆞᆫ 리ᄅᆞᆯ 놋코 다ᄅᆞᆫ 사ᄅᆞᆷ의 젼ᄒᆞᆷ을 좃차면 마치 물건을 찾ᄂᆞᆫ 쟈ㅣ 날빗ᄎᆞᆯ ᄀᆞ리오고 등쵹을 잡음과 ᄀᆞᆺᄒᆞᆫ지라 이제 ᄌᆞ네 텬쥬교 근원을
<!--24-->
듯고져 ᄒᆞᄂᆞᆫᄃᆡ 내 몬져 이 리ᄅᆞᆯ 베퍼 ᄃᆡ답ᄒᆞᆷ은 다만 리ᄅᆞᆯ 의지ᄒᆞ야 ᄭᆡ치고 ᄂᆞᆫ화 혹 쇼견의 다ᄅᆞᆫ 의논이 잇ᄉᆞ면 맛당이 ᄭᅥᆨ거 변난ᄒᆞ고져 ᄒᆞᆷ이 날노써 허탄이 넉이지 말나 이ᄂᆞᆫ 텬쥬 졍도ᄅᆞᆯ 강논ᄒᆞᄂᆞᆫ 공번된 일이라 가히 외면 겸손으로써 다토와 변논ᄒᆞᆷ은 폐치 못ᄒᆞᆯ지니라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이 무어시 샹ᄒᆞ리오 새ᄂᆞᆫ ᄂᆞᆯ개ᄅᆞᆯ 엇어 산림에 놉히 날고 사ᄅᆞᆷ은 의리에 므러 ᄉᆞ물을 궁구ᄒᆞᄂᆞ니 고로 의논은 오직 리ᄅᆞᆯ 슝샹ᄒᆞᄂᆞᆫ지라 리의 톄와 용이 심히 넓으니 {{작게|만 가지 ᄉᆞ리 다 톄용이 잇ᄉᆞ니 톄ᄂᆞᆫ 근본이오 용은 끗치라}} 비록 셩현이라도 ᄯᅩᄒᆞᆫ 아지 못ᄒᆞᄂᆞᆫ 바 잇ᄂᆞᆫ 고로 ᄒᆞᆫ 사ᄅᆞᆷ이 능히 아지 못ᄒᆞ야 혹 일국이 알고 일국이 능히 아지 못ᄒᆞ야 일쳔국 사ᄅᆞᆷ이 능히 아ᄂᆞᆫ지라 군ᄌᆞᄂᆞᆫ 리로써 젼쥬ᄒᆞ야 리ㅣ 잇신즉 슌ᄒᆞ고 리 아닌즉 틀닐지니 뉘 능히 달니 ᄒᆞ리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ᄌᆞ네 몬져 닐온 바 텬디 만물을 조셩ᄒᆞᆷ과 쥬ᄌᆡᄒᆞ시ᄂᆞᆫ 쟈ᄅᆞᆯ 믓고져 ᄒᆞ니 내 닐오ᄃᆡ 텬하에 이에셔 더 나타나 ᄇᆞᆰ은 쟈 업다 ᄒᆞ노라 사ᄅᆞᆷ이 뉘러 우러러 하ᄂᆞᆯ을 보지 못ᄒᆞ며 하ᄂᆞᆯ을 볼 즈음에 뉘ㅣ ᄌᆞᆷᄌᆞᆷ이 탄식ᄒᆞ야 ᄀᆞᆯ오ᄃᆡ 뎌 가온대 반ᄃᆞ시 쥬ᄒᆞ시ᄂᆞᆫ
<!--25-->
쟈 잇ᄉᆞ리라 아니ᄒᆞ리오 텬쥬ᄂᆞᆫ 우리 셔국에서 닐ᄏᆞᆺᄂᆞᆫ 바 두싀라 이제 ᄌᆞ네ᄅᆞᆯ 위ᄒᆞ야 특별이 두세 가지 리 끗ᄎᆞᆯ 드러 증거ᄒᆞ리라
그 ᄒᆞ나흔 ᄀᆞᆯ오ᄃᆡ ᄇᆡ호지 아니ᄒᆞ고 능ᄒᆞᆷ은 량능{{작게|사ᄅᆞᆷ의 원ᄅᆡ 잇ᄂᆞᆫ 능이라}}이라 이제 텬하 만국 사ᄅᆞᆷ이 각각 ᄌᆞ연ᄒᆞᆫ 젼셩과 ᄯᅳᆺ이 잇서 서로 고ᄒᆞ야 알게 아니ᄒᆞ고도 ᄒᆞᆫ 놉흐신 쥬ᄅᆞᆯ 공경ᄒᆞᆯ 줄을 아ᄂᆞ니 급ᄒᆞᆫ 난을 닙은 쟈ᄂᆞᆫ 슬피 부ᄅᆞ지져 구ᄒᆞ심을 ᄇᆞ라기 ᄉᆞ랑ᄒᆞᄂᆞᆫ 부모ᄀᆞᆺ치 ᄒᆞ고 악을 ᄒᆞᄂᆞᆫ 쟈ᄂᆞᆫ 제 ᄆᆞ옴을 어로ᄆᆞᆫ지며 은연이 두리기ᄅᆞᆯ ᄒᆞᆫ 젹국을 ᄃᆡᄒᆞᆷ과 ᄀᆞᆺ치 ᄒᆞ니 이ᄂᆞᆫ 온 텬하에 공번되이 놉희실 쥬ㅣ 계셔 셰샹 인심을 쥬ᄌᆡᄒᆞ야 ᄌᆞ연이 놉히게 ᄒᆞ심이 아니냐 그 둘은 ᄀᆞᆯ오ᄃᆡ 물의 혼도 업고 지각도 업ᄂᆞᆫ 쟈ᄂᆞᆫ 반ᄃᆞ시 능히 제 본 처소에셔 스ᄉᆞ로 음ᄌᆞᆨ여 옴겨 도수에 맛지 못ᄒᆞ고 그 도수에 맛게 운동ᄒᆞᆷ은 반ᄃᆞ시 밧긔 신령ᄒᆞᆫ 쟈 잇서 도음이니 셜ᄉᆞ 돌을 혹 공즁에 ᄃᆞᆯ며 혹 물 우희 두면 반ᄃᆞ시 ᄂᆞ려화 ᄯᅡ희 니ᄅᆞ러야 긋치고 다시 동치 못ᄒᆞᄂᆞ니 ᄂᆞ려옴은 돌의 형셰오 물과 공즁은 돌의 본 처소 아닌 연고라 만일 바람이 ᄯᅡ희 발ᄒᆞ매 본 처에셔 스ᄉᆞ로 음ᄌᆞᆨ이나 그러나 발ᄒᆞᄂᆞᆫ 대로 어ᄌᆞ러이
<!--26-->
동ᄒᆞ니 그 동ᄒᆞᆷ이 도수ㅣ 아니어니와 일월셩신 ᄀᆞᆺᄒᆞᆫᄃᆡ 니ᄅᆞ러ᄂᆞᆫ 다 하ᄂᆞᆯ에 잇서 각각 하ᄂᆞᆯ노써 본 처소ᄅᆞᆯ 삼으나 그러나 실노 혼도 업고 지각도 업ᄂᆞᆫ 쟈로ᄃᆡ 이제 보니 웃하ᄂᆞᆯ은 동으로브터 운ᄒᆡᆼᄒᆞ고 일월셩신 하ᄂᆞᆯ은 셔흐로부터 거ᄉᆞ려 ᄒᆡᆼᄒᆞᄃᆡ 도수ᄂᆞᆫ 각각 그 법을 의지ᄒᆞ고 ᄎᆞ례ᄂᆞᆫ 각각 그 위ᄅᆞᆯ 평안이 ᄒᆞ야 호말도 틀니지 아니ᄒᆞ니 만일 젼능ᄒᆞ신 쥬ㅣ 그 ᄉᆡ에 들니고 ᄌᆡ졔ᄒᆞ심이 업ᄉᆞ면 능히 어긤이 업ᄉᆞ랴 비컨대 ᄇᆡㅣ 바다흘 건ᄂᆞᆯ졔 바람 물결이 흉용ᄒᆞᄃᆡ 파션ᄒᆞᆯ 근심이 업ᄉᆞᆷ은 비록 밧그로 사ᄅᆞᆷ을 보지 못ᄒᆞ나 반ᄃᆞ시 ᄇᆡ 가온대 치 {{sic|갑|잡}}은 능ᄒᆞᆫ ᄉᆞ공이 잇서 븟드러 운ᄒᆡᆼᄒᆞ기에 가히 평안이 흐ᄅᆞ고 슌히 건ᄂᆞᆯ 거시오 그 세흔 ᄀᆞᆯ오ᄃᆡ 물이 혹 지각만 잇고 령셩은 업ᄉᆞᄃᆡ 혹 능히 령혼 잇ᄂᆞᆫ 쟈의 일을 ᄒᆡᆼᄒᆞᆷ은 반ᄃᆞ시 령혼 잇ᄂᆞᆫ 쟈ㅣ ᄭᅳ러 동케 ᄒᆞᆷ이니 시험ᄒᆞ야 보건대 금슈의 류ᄂᆞᆫ 본ᄃᆡ 준준ᄒᆞ야 령치 못ᄒᆞ나 그러나 주리매 먹기ᄅᆞᆯ 구ᄒᆞ고 갈ᄒᆞ매 마시기ᄅᆞᆯ 구ᄒᆞ고 화ᄉᆞᆯ을 두려 놉히 공즁에 ᄂᆞᆯ고 그믈을 놀나 깁히 산림에 ᄌᆞᆷ기고 혹 므러다 먹이며 혹 꿀어 젓을 ᄲᆞᆯ니며
<!--27-->
몸을 본존ᄒᆞ고 삭기ᄅᆞᆯ 치매 해로옴을 피ᄒᆞ고 리로옴에 나아가미 령혼 잇ᄂᆞᆫ 쟈로 더브러 다ᄅᆞᆷ이 업ᄂᆞᆫ ᄃᆞᆺᄒᆞ니 이ᄂᆞᆫ 반ᄃᆞ시 조믈쥬의 마련ᄒᆞ신 령능으로 이ᄀᆞᆺᄒᆞᆫ지라 비컨대 쳔만 ᄉᆞᆯ이 ᄂᆞ라와 ᄆᆡᄆᆡ 관혁을 맛치니 내 비록 활 당긔ᄂᆞᆫ 사ᄅᆞᆷ은 보지 못ᄒᆞ나 ᄯᅩᄒᆞᆫ 잘 쏘ᄂᆞᆫ 쟈ㅣ ᄉᆞᆯ을 발ᄒᆞ야 맛치ᄂᆞᆫ 줄을 알지니라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텬디간 물리 지극히 번거ᄒᆞ고 지극히 깁흐니 쥬ᄌᆡ 계심은 밋거니와 그 원시에 조화 만물ᄒᆞ심을 엇지 써 증거ᄒᆞ리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셰간 허다 ᄉᆞ졍이 조물ᄒᆞ신 리에 둘히 잇ᄂᆞᆫ ᄃᆞᆺᄒᆞ나 최초 조물ᄒᆞ신 쥬ᄅᆞᆯ 의논ᄒᆞ면 일뎡 둘히 업ᄂᆞᆫ지라 ᄯᅩ 두세 가지 리ᄅᆞᆯ 가져 푸ᄂᆞ니라
그 ᄒᆞ나흔 므ᄅᆞᆺ 물건이 능히 스ᄉᆞ로 일우지 못ᄒᆞ야 반ᄃᆞ시 밧긔 ᄒᆞᄂᆞᆫ 쟈ᄅᆞᆯ 기ᄃᆞ려 일우ᄂᆞ니 누ᄃᆡ와 방옥이 능히 스ᄉᆞ로 니러나지 못ᄒᆞ야 일뎡 지으신 쟈ㅣ 계시니 곳 내의 닐온 바 텬쥬ㅣ시라 비컨대 구리쇠로 젹은 텬디ᄅᆞᆯ 부어 만ᄃᆞᆯ매 일월셩신과 산쳔초목 등물을 갓초왓시니 공교ᄒᆞᆫ 쟝인이 아니면 구리가 엇지
<!--28-->
능히 스ᄉᆞ로 일우랴 하물며 텬디의 광대ᄒᆞᆷ과 쥬야의 쳬번ᄒᆞᆷ과 일월의 운ᄒᆡᆼᄒᆞᆷ과 셩신의 ᄇᆡ포ᄒᆞᆷ과 산에ᄂᆞᆫ 쵸목이 나고 바다엔 어별이 잇고 조슈ᄂᆞᆫ ᄃᆞᆯ을 좃차 진퇴ᄒᆞ고 그 즁에 머리ᄂᆞᆫ 두렷ᄒᆞ고 ᄇᆞᆯ은 모난 사ᄅᆞᆷ이 그 ᄉᆞ이에 처ᄒᆞ야 춍명이 만류에 ᄯᅱ여나나 뉘 능히 스ᄉᆞ로 일우리오 만일 ᄒᆞᆫ 물건이라도 능히 스ᄉᆞ로 제 몸을 지으려 ᄒᆞ면 반ᄃᆞ시 맛당이 제 ᄒᆞᆫ 몸이 몬져 잇서야 지을지니 그러니 임의 제 몸이 잇신즉 이 몸은 뉘가 지엇다 ᄒᆞ리오 최초에 제 잇기 젼에 제 몸을 시ᄌᆞᆨᄒᆞ야 지은 쟈ᄂᆞᆫ 반ᄃᆞ시 제가 아니라 고로 물건이 능히 스ᄉᆞ로 일우지 못ᄒᆞᆷ이오
그 둘흔 물이 본ᄃᆡ 령ᄒᆞᆷ이 업ᄉᆞᄃᆡ 온당ᄒᆞᆫ 안ᄇᆡ 잇서 이 안ᄇᆡ 즁에 버셔날 쟈 업ᄉᆞ니 가령 궁실을 보면 압희 문이 잇셔 출입을 통ᄒᆞ고 뒤희 동산이 잇서 화초와 과목을 심으로 ᄯᅳᆯ은 즁간에 잇서 빈ᄀᆡᆨ을 응졉ᄒᆞ고 침실은 좌우에 잇서 거처ᄅᆞᆯ 편케 ᄒᆞ고 기동은 아ᄅᆡ 거ᄒᆞ야 들보ᄅᆞᆯ 밧들고 기와ᄂᆞᆫ 우희 덥허 풍우ᄅᆞᆯ ᄀᆞ리오니 이ᄀᆞᆺ치 맛당ᄒᆞ게 ᄇᆡ포ᄒᆞᆫ 연후에야 쥬인이 평안이 거ᄒᆞ야 바야흐로 괘ᄒᆞᆯ지니 이
<!--29-->
궁실은 반ᄃᆞ시 공교ᄒᆞᆫ 쟝인으로 말ᄆᆡ암아 경영ᄒᆞᆫ 후에야 능히 일울 거시오 ᄯᅩ 판각ᄒᆞᄂᆞᆫ 주ᄌᆞᄅᆞᆯ 보면 본ᄃᆡ 각각 ᄒᆞᆫ 글ᄌᆞ로ᄃᆡ 능히 서로 니어 귀졀을 일우어 일편 문쟝이 되니 진실노 ᄇᆞᆰ은 션ᄇᆡ의 안ᄇᆡᄒᆞᆷ이 아니면 엇지 글ᄌᆞ가 스ᄉᆞ로 우합ᄒᆞ리오 이ᄅᆞᆯ 인ᄒᆞ야 다 안ᄇᆡᄒᆞᆫ 일뎡 지리 잇서 질박ᄒᆞᆷ도 잇고 문명ᄒᆞᆷ도 잇서 가히 더ᄒᆞ고 덜지 못ᄒᆞᆯ 줄을 알지라 대뎌 하ᄂᆞᆯ은 놉고 ᄇᆞᆰ아 우희ᄅᆞᆯ 덥고 ᄯᅡ흔 넓고 후ᄒᆞ야 아ᄅᆡᄅᆞᆯ 시러 ᄂᆞᆫ화 두 ᄶᆞᆨ이 되고 합ᄒᆞ야 우쥬 되며 셩신 하ᄂᆞᆯ은 일월 하ᄂᆞᆯ에셔 놉고 일월 하ᄂᆞᆯ은 불을 싸고 불은 긔운을 싸고 긔운은 물 우희 ᄯᅳ고 물은 ᄯᅡ희 ᄒᆡᆼᄒᆞ고 ᄯᅡ흔 가온대 거ᄒᆞ니 ᄉᆞ시ᄂᆞᆫ ᄎᆞ례로 ᄒᆡᆼᄒᆞ야 곤츙 초목을 살니고 물은 교룡 어별을 양ᄒᆞ고 긔운은 비금 쥬슈ᄅᆞᆯ 기ᄅᆞ고 불은 아ᄅᆡ 물건을 덥게 ᄒᆞ니 우리 사ᄅᆞᆷ이 그 ᄉᆞ이에 낫셔 등류에 ᄲᆡ여나 령묘ᄒᆞᆷ은 만물에 ᄯᅱ여나고 품셩은 오륜을 갓초와써 뭇류ᄅᆞᆯ ᄀᆞᄆᆞᆯ고 ᄇᆡᆨ가지 골졀노 몸을 셰워 눈은 오ᄉᆡᆨ을 보고 귀ᄂᆞᆫ 오음을 듯고 코ᄂᆞᆫ 모든 내음새ᄅᆞᆯ 맛고 혀ᄂᆞᆫ 오미ᄅᆞᆯ
<!--30-->
맛보고 손은 능히 가지고 ᄇᆞᆯ은 능히 ᄒᆡᆼᄒᆞ고 피ᄂᆞᆫ 오쟝을 윤ᄐᆡᆨᄒᆞ야 온젼이 그 ᄉᆡᆼ명을 보양ᄒᆞ고 아ᄅᆡ로 주슈 어별 등 모든 물의 령혼 업ᄂᆞᆫ 쟈ᄂᆞᆫ 능히 그 쓸 바ᄅᆞᆯ ᄌᆞ판치 못ᄒᆞ야 사ᄅᆞᆷ으로 더브러 ᄀᆞᆺ지 아니ᄒᆞᆫ즉 날 제브터 혹 털을 엇으며 혹 짓ᄉᆞᆯ 엇으며 혹 비ᄂᆞᆯ을 엇으며 혹 겁질을 엇어 의복을 ᄃᆡ신ᄒᆞ야 몸을 ᄀᆞ리고 혹 리ᄒᆞᆫ 톱을 갓초며 혹 ᄲᅭ족ᄒᆞᆫ ᄲᅮᆯ을 갓초며 혹 굿은 ᄇᆞᆯ통을 갓초며 혹 단단ᄒᆞᆫ 치아ᄅᆞᆯ 갓초며 혹 강ᄒᆞᆫ ᄲᅮᆯ희ᄅᆞᆯ 갓초며 혹 독긔ᄅᆞᆯ 갓초와 써 긔계ᄅᆞᆯ 삼아 그 해ᄒᆞᄂᆞᆫ 바ᄅᆞᆯ ᄃᆡ젹게 ᄒᆞ고 ᄯᅩ ᄀᆞᄅᆞ침을 기ᄃᆞ리지 아니ᄒᆞ고 나ᄅᆞᆯ 샹해 올 여부ᄅᆞᆯ 알게 ᄒᆞᆫ 고로 ᄃᆞᆰ과 오리ᄂᆞᆫ ᄆᆡᄂᆞᆫ 피ᄒᆞᄃᆡ 공작은 피치 아니ᄒᆞ고 양이 시랑은 ᄭᅥ리ᄃᆡ 우ᄆᆞᄂᆞᆫ ᄭᅥ리지 아니ᄒᆞᄂᆞ니 ᄆᆡ와 시랑은 더 크고 우ᄆᆞᄂᆞᆫ 더 젹어 그런 거시 아니라 그 샹해 오며 샹해 오지 아님의 다ᄅᆞᆷ을 알미라 ᄯᅩ 아ᄅᆡ로 일초일목에 니ᄅᆞ러 지각이 업서 가히 몸을 호위ᄒᆞ며 죵ᄌᆞᄅᆞᆯ 보젼ᄒᆞ며 조슈의 해ᄅᆞᆯ 막을 길이 업ᄉᆞᆷ을 위ᄒᆞ야 혹 ᄀᆞ새도 나며 혹 ᄀᆞ죡도 나며 혹 겁질도 나며 혹 쇼음도 나며 ᄯᅩ 지엽이
<!--31-->
잇서 둘너 ᄀᆞ리오게 ᄒᆞ니 내 시험ᄒᆞ야 혜아리건대 셰간 만물을 안ᄇᆡᄒᆞ야 버려두심이 ᄎᆞ려도 잇고 덧덧ᄒᆞᆷ도 잇ᄉᆞ니 쳐음에 지극히 령명ᄒᆞ신 쥬ㅣ 그 픔질을 붓쳐 주지 아니ᄒᆞ엿시면 엇지 다 우쥬간에 넉넉이 논일어 각각 그 처소ᄅᆞᆯ 엇으리오
그 세흔 물류의 나ᄂᆞᆫ 바 형톄와 셩리ᄅᆞᆯ 의논ᄒᆞᆯ진대 혹 ᄐᆡ에셔 밧으며 혹 알에셔 나며 혹 씨에서 발ᄒᆞ나 다 ᄌᆞ긔로 말ᄆᆡ암아 지음이 아니오 ᄯᅩ ᄐᆡ와 알과 씨ㅣ ᄒᆞ나ᄀᆞᆺ치 무지ᄒᆞᆫ 물건이라 반ᄃᆞ시 비로ᄉᆞ 나게 ᄒᆞᆫ 쟈 잇신 후에야 능히 그 류ᄅᆞᆯ 낫ᄂᆞ니 과연 어ᄃᆡ셔 시ᄌᆞᆨᄒᆞ야 낫ᄂᆞ뇨 반ᄃᆞ시 각 류의 시초 읏듬을 밀외여 ᄏᆡ면 다 본 물건이 능히 스ᄉᆞ로 낫지 못ᄒᆞ야 반ᄃᆞ시 원시에 특이ᄒᆞᆫ 쟈ㅣ 만류ᄅᆞᆯ 화셩ᄒᆞ신 이 잇ᄉᆞ리니 곳 나의 닐ᄏᆞᆺᄂᆞᆫ 바 텬쥬ㅣ시니라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만물을 비로ᄉᆞ 내신 쟈ᄂᆞᆫ 텬쥬ㅣ시라 ᄒᆞ니 감히 뭇ᄂᆞ니 이 텬쥬ᄂᆞᆫ 뉘로 말ᄆᆡ암아 낫ᄂᆞ뇨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텬쥬ㅣ라 닐옴은 만물의 근원이니 만일 말ᄆᆡ아 난 바 잇ᄉᆞ량이면 텬쥬ㅣ 아니라 물의 비로ᄉᆞᆷ도 잇고 ᄆᆞᆺᄎᆞᆷ도 잇ᄂᆞᆫ 쟈ᄂᆞᆫ 금슈초목이오 비로ᄉᆞᆷ은 싯ᄉᆞᄃᆡ ᄆᆞᆺᄎᆞᆷ이 업ᄂᆞᆫ 쟈ᄂᆞᆫ 텬디 귀신 사ᄅᆞᆷ의
<!--32-->
령혼이오 텬쥬ᄂᆞᆫ 무시무종ᄒᆞ샤 만물의 비로ᄉᆞᆷ이 되고 만물의 ᄲᅮᆯ희 되시니 텬쥬ㅣ 업ᄉᆞᆫ즉 물이 업ᄉᆞᆯ지라 물은 텬쥬로브터 낫시나 텬쥬ᄂᆞᆫ 브터 난 바 업ᄂᆞ니라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만물이 시ᄌᆞᆨᄒᆞ야 날 ᄯᅢᄂᆞᆫ 텬쥬로 말ᄆᆡ암아 낫거니와 그러나 이제 보기ᄂᆞᆫ 사ᄅᆞᆷ은 사ᄅᆞᆷ을 좃차 나고 즘승은 즘승을 좃차 나 모든 물이 다 그러치 아님이 업서 물이 스ᄉᆞ로 물이 되니 텬쥬ᄭᅴ 관계ᄒᆞᆷ이 업ᄉᆞᆯ ᄃᆞᆺᄒᆞ도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텬쥬ㅣ 조물ᄒᆞ실 졔 비로ᄉᆞ 물류의 읏듬을 내샤 모든 읏듬이 임의 잇ᄂᆞᆫ 고로 그 류ᄅᆞᆯ 젼ᄒᆞ니 물건으로 물건을 냄이 마치 사ᄅᆞᆷ으로써 사ᄅᆞᆷ을 냄과 ᄀᆞᆺᄒᆞ니 사ᄅᆞᆷ을 씀은 하ᄂᆞᆯ을 쓰심이니 {{작게|읏듬을 쓴다 ᄯᅳᆺ}} 사ᄅᆞᆷ을 내신 쟈 엇지 텬쥬 아니냐 비컨대 긔계가 비록 그ᄅᆞᆺᄉᆞᆯ 일우나 다 공장으로 말ᄆᆡ암아 되ᄂᆞ니 뉘 ᄀᆞᆯ오ᄃᆡ 그ᄅᆞᆺ살 긔계가 일우고 공장이 아니라 ᄒᆞ랴 내 몬져 물의 쇼이연{{작게|물이 되게 ᄒᆞᆫ 연유라}}을 풀어 닐오면 그 리ㅣ 스ᄉᆞ로 ᄇᆞᆰ을지라 물의 쇼이연이 네 가지 잇ᄉᆞ니 무어시뇨 작쟈 {{작게|짓ᄂᆞᆫ 쟈}} 잇고 모쟈 {{작게|모양}} 잇고 질쟈 {{작게|몸}} 잇고 위쟈 {{작게|위쟈리}} 잇ᄂᆞ니 쟉쟈ᄂᆞᆫ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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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 물건이 되게 ᄒᆞᆷ이오 모쟈ᄂᆞᆫ 그 물건을 본류에 두어 다ᄅᆞᆫ 류와 분별ᄒᆞ게 ᄒᆞᆷ이오 질쟈ᄂᆞᆫ 물건의 본 몸이 모양을 밧ᄂᆞᆫ 쟈요 위쟈ᄂᆞᆫ 물건의 향ᄒᆞᆯ 바와 쓸 바ᄅᆞᆯ 뎡ᄒᆞᆷ이니 이ᄂᆞᆫ 공장의 일을 보아도 가히 알지니 수레ᄅᆞᆯ 비유ᄒᆞ건대 수레 ᄆᆞᆫᄃᆞᄂᆞᆫ 사ᄅᆞᆷ은 작쟈요 통과 박회ᄂᆞᆫ 모쟈오 ᄌᆡ목은 질쟈오 타고 싯ᄂᆞᆫ 바ᄂᆞᆫ 위쟈라
물건에도 ᄯᅩᄒᆞᆫ 가히 볼지니 불을 비유ᄒᆞ건대 쳐음 난 불이 작쟈오 덥고 조ᄒᆞᆫ 긔운이 모쟈오 나무와 셥히 질쟈오 ᄉᆞᆯ호고 지즈ᄂᆞᆫ 거시 위쟈라 텬하에 ᄒᆞᆫ 물건도 이 네 가지ᄅᆞᆯ 갓초지 아니ᄒᆞᆫ 쟈 업ᄂᆞᆫ지라 네 가지 즁에 모쟈 질쟈 두 가지ᄂᆞᆫ 물 안희 잇서 물의 본분이 되니 혹 닐오ᄃᆡ 음양이 이오 {{작게|물의 동졍 방원 대쇼 강유가 잇ᄉᆞ니 다 음양이 붓ᄂᆞ니라}} 작쟈와 위쟈 두 가지ᄂᆞᆫ 물 밧긔 ᄯᅱ여나 몬져 잇ᄂᆞᆫ지라 능히 물의 본분이 되지 아니ᄒᆞᆯ지니 {{작게|작쟈 위쟈ᄂᆞᆫ 물톄에 ᄆᆡ이지 아니ᄒᆞ고 쥬의 조화에 속ᄒᆞ니 쥬ㅣ 물의 쇼이연 됨이 그 연고라}}
내 살피건대 텬쥬ᄂᆞᆫ 물의 쇼이연이 되시니 다만 작쟈와 위쟈라 닐ᄋᆞ고 모쟈와 질쟈라 닐ᄋᆞ지 아니ᄒᆞᆯ지라 {{작게|작쟈 위쟈ᄂᆞᆫ 쥬의 조화에 쇽ᄒᆞ고 모쟈 질쟈ᄂᆞᆫ 물의 모양과 본 몸인즉 물의 본분이 됨이오 쥬ᄂᆞᆫ 그 본분이 아니어라 말}} 텬쥬ㅣ 혼연히 온젼ᄒᆞ샤 둘이 업ᄉᆞ시니 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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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본분이 되리오 {{작게|쥬ᄂᆞᆫ 물을 지으신 쇼이연이오 물의 ᄆᆡ인 본분은 아니라}} 쟉쟈 위쟈의 쇼이연을 의논ᄒᆞᆯ지라도 ᄯᅩᄒᆞᆫ 갓갑고 멀고 공번되고 ᄉᆞᄉᆞ로온 분별이 잇ᄉᆞ니 공번되고 먼 쟈ᄂᆞᆫ 큰 쇼이연이오 갓갑고 ᄉᆞᄉᆞ로온 쟈ᄂᆞᆫ 젹은 쇼이연이라
텬쥬ᄂᆞᆫ 물의 큰 쇼이연이 되니 지극히 공번되고 크며 그 나마 쇼이연은 {{작게|각 물의 버금 쇼이연이니 마치 나무의 ᄲᅮᆯ희ᄂᆞᆫ 나무의 쇼이연이오 ᄲᅮᆯ희의 쇼이연은 쥬끠 쇽ᄒᆞᆫ지라}} 갓갑고 ᄉᆞᄉᆞ롭고 ᄯᅩᄒᆞᆫ 젹은 거시니 이ᄂᆞᆫ 크고 공번된 쟈에 붓쳐 거ᄂᆞ린지라 대개 ᄌᆞ식의 쇼이연은 부모ㅣ 되나 가령 텬디의 덥흠과 시ᄅᆞᆷ이 업ᄉᆞ면 엇지 ᄌᆞ식을 나흐며 텬디ᄂᆞᆫ 텬쥬의 죠관ᄒᆞ심이 업ᄉᆞ면 텬디가 엇지 능히 만물을 ᄉᆡᆼ육ᄒᆞ랴 텬쥬ᄂᆞᆫ 진실노 우희 업스샤 지극히 큰 쇼이연이니 고로 녯젹 션ᄇᆡㅣ 닐오ᄃᆡ 텬쥬ᄂᆞᆫ 쇼이연의 쳐음 쇼이연이라 ᄒᆞ니라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우ᄂᆡ 만물이 심히 만코 ᄯᅩ 다ᄅᆞ니 의심컨대 그 쇼ᄌᆞ츌이 반ᄃᆞ시 불일ᄒᆞᆯ지니 마치 강슈와 하슈의 발ᄒᆞᆷ이 각각 근원이 다ᄅᆞᆫ지라 이제 텬쥬ᄂᆞᆫ 오직 ᄒᆞ나히시라 ᄒᆞ니 감히 그 리ᄅᆞᆯ 뭇ᄂᆞ이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물의 ᄉᆞᄉᆞ 근원은 진실노 불일ᄒᆞ거니와 물의 공번된 근본 님쟈ᄂᆞᆫ 둘히 업ᄂᆞ니 ᄒᆞ나히신 공번된
<!--35-->
님쟈ᄂᆞᆫ 만물의 좃차 난 바라 만물의 덕과 셩졍을 온젼이 갓초와 덕셩이 원만무결ᄒᆞ야 ᄯᅱ여나 더ᄒᆞᆯ 쟈 업ᄂᆞᆫ 연후에야 가히 물을 화셩ᄒᆞᆯ지니 가ᄉᆞ 텬디 만물의 본 님쟈ㅣ 두 놉흐신 이 잇ᄉᆞ량이면 아지 못거라 둘히 서로 ᄀᆞᆺᄒᆞ랴 ᄀᆞᆺ지 못ᄒᆞ랴 만일 서로 ᄀᆞᆺ지 못ᄒᆞ면 반ᄃᆞ시 ᄒᆞ나흔 약ᄒᆞᆯ지니 약ᄒᆞᆫ 쟈ᄂᆞᆫ 공번되이 놉흐신 이라 닐오지 못ᄒᆞ고 그 공번되이 놉흐신 쟈ᄂᆞᆫ 만덕이 온젼ᄒᆞ야 더ᄒᆞᆯ 이 업ᄉᆞ리니 만일 ᄀᆞᆯ오ᄃᆡ 등분이 서로 ᄀᆞᆺ다 ᄒᆞ면 ᄒᆞ나히 족ᄒᆞᆫ지라 더ᄒᆞ야 무엇ᄒᆞ리오
ᄯᅩ 아지 못거라 닐온 바 두 놉흐신 이 서로 앗고 멸ᄒᆞ랴 못ᄒᆞ랴 만일 서로 멸ᄒᆞ지 못ᄒᆞᆫ즉 그 능이 오히려 궁진ᄒᆞᆷ과 ᄒᆞᆫ뎡이 잇ᄉᆞᆷ이니 가히 원만ᄒᆞ다 닐ᄋᆞ지 못ᄒᆞᆯ 거시오 두 놉흐신 이 즁에 만일 앗기고 멸ᄒᆞᆷ을 입ᄂᆞᆫ 쟈ᄂᆞᆫ 텬쥬ㅣ 아니라 ᄯᅩ 텬하 만물이 극히 만코 극히 셩ᄒᆞ니 진실노 ᄒᆞᆫ 놉흐신 쥬ㅣ 붓들고 보호ᄒᆞ심이 아니면 헤여지고 믄허짐을 면ᄒᆞ지 못ᄒᆞᆯ지라 마치 풍악을 지으매 대셩을 {{작게|모든 젹은 풍악을 모화 큰 풍악의 시종을 온젼이 일운다 ᄯᅳᆺ}} 일우려 ᄒᆞ면 진실노 태ᄉᆞ의 {{작게|악관}} 뭇 소셩을 {{작게|각각 알외ᄂᆞᆫ 젹은 풍악}} 모흠이 업ᄉᆞ면
<!--36-->
소ᄅᆡ 완젼치 못ᄒᆞᆯ지니 이런 고로 ᄒᆞᆫ 집에 다만 ᄒᆞᆫ 가장이 잇고 ᄒᆞᆫ 나라희 다만 ᄒᆞᆫ 인군이 잇ᄂᆞ니 만일 둘히 잇신즉 가국이 괴란ᄒᆞᆯ 거시오 ᄒᆞᆫ 사ᄅᆞᆷ은 다만 ᄒᆞᆫ 몸이 잇고 ᄒᆞᆫ 몸에 다만 ᄒᆞᆫ 머리 잇ᄂᆞ니 만일 둘히 잇ᄉᆞ면 괴이ᄒᆞᆷ이 심ᄒᆞᆯ지라 내 이ᄅᆞᆯ 인ᄒᆞ야 텬디간에 비록 귀신의 만흔 픔이 잇시나 홀노 ᄒᆞᆫ 텬쥬ㅣ 계셔 텬디 인물을 화ᄉᆡᆼᄒᆞ샤 ᄯᅢ로 ᄌᆡ졔ᄒᆞ시고 안양ᄒᆞ시ᄂᆞ니 ᄌᆞ네 무어ᄉᆞᆯ 의심ᄒᆞ리오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지극ᄒᆞᆫ 교ᄅᆞᆯ 드ᄅᆞ니 텬쥬의 놉흐심이 ᄎᆞᆷ 둘히 업ᄉᆞᆷ을 밋으나 그러나 원컨대 그 말을 다 ᄆᆞᆺ츠소셔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텬하에 지극히 미ᄒᆞᆫ 버레 가얌이 ᄀᆞᆺᄒᆞᆫ 것도 사ᄅᆞᆷ이 능히 그 셩픔을 ᄉᆞᄆᆞᆺ지 못ᄒᆞ거든 하물며 텬쥬의 지극히 크고 지극히 놉흐신 쟈ᄅᆞᆯ 엇지 ᄉᆞᄆᆞᆺ기 쉬오리오 만일 ᄉᆞᄆᆞᆺ기 쉬오 량이면 ᄯᅩᄒᆞᆫ 텬쥬ㅣ 아니라 녯젹에 ᄒᆞᆫ 인군이 어진 신하ᄃᆞ려 텬쥬의 셩리ᄅᆞᆯ 므ᄅᆞᆫ대 ᄃᆡᄒᆞ야 ᄀᆞᆯ오ᄃᆡ 물너가 삼일을 ᄉᆡᆼ각ᄒᆞ야 고ᄒᆞ리이다 긔약에 니ᄅᆞ러 ᄯᅩ 므ᄅᆞᆫ대 ᄃᆡ답ᄒᆞᄃᆡ 다시 뉵일을 ᄉᆡᆼ각ᄒᆞ야 ᄃᆡᄒᆞ리이다 뉵일을 지낸 후에 ᄯᅩ 십이일을 쳥ᄒᆞ니 인군이 노ᄒᆞ야
<!--37-->
ᄀᆞᆯ오ᄃᆡ 네 엇지 희롱ᄒᆞᄂᆞ뇨 어진 쟈ㅣ ᄃᆡᄒᆞ야 ᄀᆞᆯ오ᄃᆡ 신이 엇지 감히 희롱ᄒᆞ리잇가 다만 텬쥬 도리 무궁ᄒᆞ야 신의 ᄉᆡᆼ각을 날노 깁히 ᄒᆞᆯᄉᆞ록 리ᄂᆞᆫ 날노 미묘ᄒᆞ니 마치 눈을 바로 ᄯᅳ고 태양을 봄과 ᄀᆞᆺᄒᆞ야 더옥 볼ᄉᆞ록 더옥 어두오니 일노써 ᄃᆡᄒᆞ기 어렵다 ᄒᆞ고
ᄯᅩ 녯젹에 셔국에 ᄒᆞᆫ 셩인이 잇ᄉᆞ니 일홈은 㠗梧斯諾<ref>오오사락: 성 아우구스티누스. 한문본에는 㠗梧斯悌諾(오오사제락)으로 돼 있다.</ref>라 텬쥬 도리ᄅᆞᆯ 대개 통ᄒᆞ야 ᄎᆡᆨ에 쓰고져 ᄒᆞ야 두로 믄난ᄒᆞ다가 ᄒᆞ로ᄂᆞᆫ 바다가흘 지나며 졍히 ᄉᆡᆼ각ᄒᆞᆯ 즈음에 믄득 보니 ᄒᆞᆫ 동ᄌᆞㅣ ᄯᅡ흘 파 젹은 굴을 짓고 조개겁질로 바다믈을 옴기거ᄂᆞᆯ 셩인이 ᄀᆞᆯ오ᄃᆡ 네 장ᄎᆞᆺ 엇지 ᄒᆞ려 ᄒᆞᄂᆞ뇨 동ᄌᆞㅣ 갈오ᄃᆡ 내 조개겁질로 이 바다믈을 다 기러 이 굴 가온대 옴기고져 ᄒᆞ노라 셩인이 웃셔 ᄀᆞᆯ오ᄃᆡ 엇지 어림이 이ᄀᆞᆺ치 심ᄒᆞ뇨 젹은 겁질로 대ᄒᆡᄅᆞᆯ ᄆᆞᆯ니워 젹은 굴에 붓고져 ᄒᆞᄂᆞ냐 동ᄌᆞㅣ ᄀᆞᆯ오ᄃᆡ 네 임의 큰 바다믈을 젹은 그ᄅᆞᆺᄉᆞ로 깃지 못ᄒᆞ고 젹은 굴노 용납지 못ᄒᆞᆯ 줄을 알 량이면 엇지ᄒᆞ야 ᄆᆞ옴을 슈고로이 ᄒᆞ고 ᄉᆡᆼ각을 갈ᄒᆞ게 ᄒᆞ야 인력으로써 텬쥬의 리ᄅᆞᆯ 다ᄒᆞ야 젹은 ᄎᆡᆨ에 용납고져 ᄒᆞᄂᆞ냐 말을
<!--38-->
필ᄒᆞ매 뵈이지 아니ᄒᆞ니 셩인이 놀나 ᄭᆡᄃᆞᄅᆞ 텬쥬ㅣ 텬신을 명ᄒᆞ샤 경계ᄒᆞ심을 알앗다 ᄒᆞ니 대개 물이 각 류에 버린 쟈ᄅᆞᆯ 내 그 류ᄅᆞᆯ 인ᄒᆞ야 그 다ᄅᆞ고 ᄀᆞᆺᄒᆞᆷ을 샹고ᄒᆞᆫ즉 그 셩픔을 알 거시오 형상과 소ᄅᆡ 잇ᄂᆞᆫ 쟈ᄂᆞᆫ 내 그 빗ᄎᆞᆯ 보고 그 소ᄅᆡᄅᆞᆯ 드ᄅᆞ면 그 ᄯᅳᆺ을 알 거시오 한뎡ᄒᆞᆫ 졔도 잇ᄂᆞᆫ 쟈ᄂᆞᆫ 내 이 디경과 뎌 디경을 혜아리면 가히 그 톄ᄅᆞᆯ 알녀니와 텬쥬ᄂᆞᆫ 류의 소속이 아니라 뭇 류에 초월ᄒᆞ시니 어ᄂᆞ 류에 비기며 임의 형상과 쇼ᄅᆡ 업ᄉᆞ니 엇지 자최 잇서 보와 ᄉᆞᄆᆞᆺ차며 그 톄ᄂᆞᆫ 무궁ᄒᆞ야 뉵합이 {{작게|텬디ᄉᆞ방}} 이 능히 즈음ᄒᆞ지 못ᄒᆞ니 엇지 그 놉고 큰 끗ᄎᆞᆯ 혜아리랴 겨유 그 ᄉᆞ졍과 셩리ᄅᆞᆯ 들녀 ᄒᆞ면 아닌 쟈와 업ᄂᆞᆫ 쟈로써 드니만 ᄀᆞᆺ지 못ᄒᆞ니 진실노 이러타 ᄒᆞᆷ으로써 ᄒᆞ며 잇다 ᄒᆞᆷ으로써 ᄒᆞ려 ᄒᆞ면 더욱 멀고 더욱 아득ᄒᆞᆯ지니라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대뎌 지극히 이러ᄒᆞ고 지극히 잇ᄂᆞᆫ 쟈ᄅᆞᆯ 엇지 아님으로써 ᄒᆞ며 업ᄉᆞᆷ으로써 나타내리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사ᄅᆞᆷ의 그ᄅᆞᆺ시 젹고 녓허 족히 텬쥬의 큰 리ᄅᆞᆯ 담지 못ᄒᆞᆯ지라 오직 물건은 비쳔ᄒᆞᆷ이 잇고 텬쥬ᄂᆞᆫ 이러치 아니ᄒᆞᆷ을 아나 그러나 능히 그 되신 바
<!--39-->
놉고 귀ᄒᆞᆷ은 궁징치 못ᄒᆞ고 오직 일은 결ᄒᆞᆷ이 잇고 텬쥬ᄂᆞᆫ 결ᄒᆞᆷ이 업ᄉᆞᆷ을 아나 그러나 능히 그 되신 바 온젼ᄒᆞ고 길믄 샹고치 못ᄒᆞᆯ지니 텬쥬ᄅᆞᆯ 어ᄂᆞ 물건에 ᄀᆞᄅᆞ쳐 비기고져 ᄒᆞᆯ고 ᄀᆞᆯ오ᄃᆡ 하ᄂᆞᆯ도 아니오 ᄯᅡ도 아니라 그 놉고 ᄇᆞᆰ음과 넓고 후ᄒᆞᆷ은 텬디도 비치 못ᄒᆞᆷ이 심ᄒᆞ고 귀신도 아니라 그 신령ᄒᆞ심은 귀신 ᄲᅮᆫ 아니오 사ᄅᆞᆷ도 아니라 일만 셩인에 멀니 지나고 닐온 바 도덕도 아니라 도덕의 근원이 될 거시오 제 실노 가심도 업고 오심도 업ᄉᆞ니 내 그 이왕을 말ᄒᆞ면 다만 ᄀᆞᆯ오ᄃᆡ 무시라 ᄒᆞᆯ 거시오 미ᄅᆡᄅᆞᆯ 말ᄒᆞ고져 ᄒᆞ면 다만 닐오ᄃᆡ 무죵이라 ᄒᆞᆯ 거시오 ᄯᅩ 그 톄ᄅᆞᆯ ᄯᅳᆺᄒᆞ건대 가히 용납ᄒᆞ야 시ᄅᆞᆯ 곳이 업고 ᄎᆡ올 곳이 업ᄉᆞᆯ 거시오 음ᄌᆞᆨ이지 아니ᄒᆞᄃᆡ 모든 음ᄌᆞᆨ임의 읏듬이 되고 손과 입이 업ᄉᆞᄃᆡ 만물을 화ᄉᆡᆼᄒᆞ며 만류ᄅᆞᆯ 교유{{작게|ᄀᆞᄅᆞ치고 닐온다 ᄯᅳᆺ}}ᄒᆞ샤 그 능이 헐님도 업고 쇠ᄒᆞᆷ도 업ᄉᆞ니 가히 업ᄉᆞᆷ으로써 잇ᄉᆞᆷ이 되ᄂᆞᆫ 쟈오 그 알으심은 어두옴이 업고 그ᄅᆞᆷ이 업서 이왕 만셰 이젼과 미ᄅᆡ 만셰 이후에 ᄒᆞᆫ 가지도 그 알으심을 도망할 일이 업서 목젼에 ᄃᆡᄒᆞᆷ과 ᄀᆞᆺ고 그 션은 슌슈ᄒᆞ고 온젼ᄒᆞ샤 뭇 션의 도라가 긋칠 바 되니 불션ᄒᆞᆫ 쟈ᄂᆞᆫ 미ᄒᆞᆫ 것도 능히 더러이지 못ᄒᆞ고 그 은혜ᄂᆞᆫ 광대
<!--40-->
무량ᄒᆞ야 막힘이 업고 간단이 업ᄉᆞ며 ᄉᆞ졍이 업고 류ㅣ 업서 밋지 못ᄒᆞᄂᆞᆫ 바 업스샤 젹은 버레ᄁᆞ지 다 은혜ᄅᆞᆯ 닙ᄂᆞᆫ지라 대뎌 텬디 안희 션ᄒᆞᆫ 셩픔과 션ᄒᆞᆫ ᄒᆡᆼ실이 텬쥬ᄅᆞᆯ 좃차 밧지 아니ᄒᆞᆫ 쟈 업ᄉᆞ니 쥬ᄂᆞᆫ 만션의 근원이라 온 셰샹 사ᄅᆞᆷ의 션을 다 합ᄒᆞ야 근원에 ᄃᆡᄒᆞᆯ지라도 마치 ᄒᆞᆫ 방올 물노 창ᄒᆡ에 비김과도 ᄀᆞᆺ지 못ᄒᆞᆯ지니 텬쥬의 복과 덕이 늉셩ᄒᆞ고 원만ᄒᆞ야 넓고 넓으며 넉넉ᄒᆞ고 넉넉ᄒᆞ니 엇지 가히 더ᄒᆞ며 덜ᄒᆞ리오 그런 고로 강ᄒᆡ라도 다 가히 기러낼 거시오 하슈 모래라도 다 가히 헬 거시오 우쥬라도 다 가히 ᄎᆡ오려니와 텬쥬의 일은 다 가히 ᄇᆞᆰ히지 못ᄒᆞ리니 하믈며 끗가지 다 발ᄒᆞ리오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놀납다 이 의논의 풍셩ᄒᆞᆷ이여 능히 플지 못ᄒᆞᆯ 바ᄅᆞᆯ 플고 능히 궁진치 못ᄒᆞᆯ 바ᄅᆞᆯ 궁진이 ᄒᆞ니 내 비로소 큰 도ᄅᆞᆯ 듯고 큰 근원에 도라온지라 나외여 죵신ᄒᆞ기ᄅᆞᆯ 원ᄒᆞᄂᆞ니 금일은 다시 번괄치 못ᄒᆞᆯ지라 명일노 다시 쳥ᄒᆞ노이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ᄌᆞ네 임의 춍명ᄒᆞᆫ 사ᄅᆞᆷ이라 젹은 거ᄉᆞᆯ 듯고 만흔 것ᄉᆞᆯ 알지니 내 무ᄉᆞᆷ 힘을 더으리오 그러나 이 의논을 드럿신즉 어려온 곳을
<!--41-->
임의 평ᄒᆞ고 요긴ᄒᆞᆫ 터흘 임의 뎡ᄒᆞ엿시니 그 나마 공부ᄂᆞᆫ 셰우기 쉬울지어라
{{옛한글 끝}}
==각주==
<references />
==저작권==
{{PD-ol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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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新約全書 (1909년).pd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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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ᄒᆞ고{{밑줄|맛단}}은{{밑줄|야곱}}을生ᄒᆞ고
{{절||十六}} {{밑줄|야곱}}은{{밑줄|마리아}}의夫{{밑줄|요셉}}을生ᄒᆞ엿스니그리스도라ᄒᆞᄂᆞᆫ예수가{{밑줄|마리아}}의게셔生ᄒᆞ시니라
○{{절||十七}} 然ᄒᆞᆫ즉모든代數가{{밑줄|아브라함}}브터{{밑줄|ᄯᅡ윗}}ᄭᆞ지十四代오{{밑줄|ᄯᅡ윗}}브터{{쌍밑줄|바벨논}}으로잡혀갈時ᄭᆞ지十四代오{{밑줄|바벨논}}으로잡혀{{sic|잔}}後로브터그리스도ᄭᆞ지十四代러라
○{{절||十八}} 예수그리스도의誕生ᄒᆞ심은如此ᄒᆞ니라其母親{{밑줄|마리아}}가{{밑줄|요셉}}과定婚ᄒᆞ고成禮ᄒᆞ기前에聖神으로孕胎ᄒᆞᆷ이되엿더니
{{절||十九}} 其夫{{밑줄|요셉}}은義人이라露出ᄒᆞ지아니ᄒᆞ고暗絶코져ᄒᆞ야
{{절||二十}} 此事를思ᄒᆞᆯ時에主의使者가現夢ᄒᆞ야曰{{밑줄|ᄯᅡ윗}}의子孫{{밑줄|요셉}}아爾妻{{밑줄|마리아}}親迎ᄒᆞ기를懼치말나彼의게孕胎ᄒᆞᆫ거시聖神ᄒᆞᆫ으로되엿스니
{{절||二一}} 子를生ᄒᆞ거든名을예수라ᄒᆞ라此는自己百姓을뎌희罪에셔救援ᄒᆞ시리라ᄒᆞ더라
{{절||二二}} 如此ᄒᆞᆫ諸事ᄂᆞᆫ主가先知者로ᄒᆞ신言을成ᄒᆞ려ᄒᆞ심이니曰
{{왼쪽 여백/s|2em}}
{{절||二三}} 見ᄒᆞᆯ지어다童貞女가孕胎ᄒᆞ야子를生ᄒᆞ리니名은{{밑줄|이마누엘}}이라ᄒᆞ리라
{{왼쪽 여백/e}}
ᄒᆞ시니譯ᄒᆞᆫ則上帝가我等과同在ᄒᆞ시다ᄒᆞᆷ이라
{{절||二四}} {{밑줄|요셉}}이睡를覺ᄒᆞ야起ᄒᆞ야主의使者의吩咐대로行ᄒᆞ야妻를親迎來ᄒᆞ엿스나
{{절||二五}} 子를生ᄒᆞ기ᄭᆞ지同寢치아니ᄒᆞ더니生ᄒᆞ매名을예수라ᄒᆞ니라
== 第二章 ==
{{절|二|一}} {{밑줄|헤롯}}王時에예수가{{쌍밑줄|유대}}{{쌍밑줄|벳을네헴}}에誕生ᄒᆞ시니博士等이東方으로부터{{밑줄|예루살넴}}에至ᄒᆞ야言ᄒᆞᄃᆡ
{{절||二}} {{쌍밑줄|유대}}人의王으로誕生ᄒᆞ신이가何處에在ᄒᆞ뇨我等이東方에셔其星을見ᄒ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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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十六}} {{밑줄|야곱}}은{{밑줄|마리아}}의夫{{밑줄|요셉}}을生ᄒᆞ엿스니그리스도라ᄒᆞᄂᆞᆫ예수가{{밑줄|마리아}}의게셔生ᄒᆞ시니라
○{{절||十七}} 然ᄒᆞᆫ즉모든代數가{{밑줄|아브라함}}브터{{밑줄|ᄯᅡ윗}}ᄭᆞ지十四代오{{밑줄|ᄯᅡ윗}}브터{{쌍밑줄|바벨논}}으로잡혀갈時ᄭᆞ지十四代오{{쌍밑줄|바벨논}}으로잡혀{{sic|잔}}後로브터그리스도ᄭᆞ지十四代러라
○{{절||十八}} 예수그리스도의誕生ᄒᆞ심은如此ᄒᆞ니라其母親{{밑줄|마리아}}가{{밑줄|요셉}}과定婚ᄒᆞ고成禮ᄒᆞ기前에聖神으로孕胎ᄒᆞᆷ이되엿더니
{{절||十九}} 其夫{{밑줄|요셉}}은義人이라露出ᄒᆞ지아니ᄒᆞ고暗絶코져ᄒᆞ야
{{절||二十}} 此事를思ᄒᆞᆯ時에主의使者가現夢ᄒᆞ야曰{{밑줄|ᄯᅡ윗}}의子孫{{밑줄|요셉}}아爾妻{{밑줄|마리아}}親迎ᄒᆞ기를懼치말나彼의게孕胎ᄒᆞᆫ거시聖神ᄒᆞᆫ으로되엿스니
{{절||二一}} 子를生ᄒᆞ거든名을예수라ᄒᆞ라此는自己百姓을뎌희罪에셔救援ᄒᆞ시리라ᄒᆞ더라
{{절||二二}} 如此ᄒᆞᆫ諸事ᄂᆞᆫ主가先知者로ᄒᆞ신言을成ᄒᆞ려ᄒᆞ심이니曰
{{왼쪽 여백/s|2em}}
{{절||二三}} 見ᄒᆞᆯ지어다童貞女가孕胎ᄒᆞ야子를生ᄒᆞ리니名은{{밑줄|이마누엘}}이라ᄒᆞ리라
{{왼쪽 여백/e}}
ᄒᆞ시니譯ᄒᆞᆫ則上帝가我等과同在ᄒᆞ시다ᄒᆞᆷ이라
{{절||二四}} {{밑줄|요셉}}이睡를覺ᄒᆞ야起ᄒᆞ야主의使者의吩咐대로行ᄒᆞ야妻를親迎來ᄒᆞ엿스나
{{절||二五}} 子를生ᄒᆞ기ᄭᆞ지同寢치아니ᄒᆞ더니生ᄒᆞ매名을예수라ᄒᆞ니라
== 第二章 ==
{{절|二|一}} {{밑줄|헤롯}}王時에예수가{{쌍밑줄|유대}}{{쌍밑줄|벳을네헴}}에誕生ᄒᆞ시니博士等이東方으로부터{{밑줄|예루살넴}}에至ᄒᆞ야言ᄒᆞᄃᆡ
{{절||二}} {{쌍밑줄|유대}}人의王으로誕生ᄒᆞ신이가何處에在ᄒᆞ뇨我等이東方에셔其星을見ᄒ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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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ᄒᆞᆷ이러라
{{절||四}} 此{{밑줄|요한}}은駝毛衣를被ᄒᆞ고腰에革帶를帶ᄒᆞ고飮食은蟲과石淸이러라
{{절||五}} 此時에{{쌍밑줄|예루살넴}}과왼{{쌍밑줄|유대}}와{{쌍밑줄|요단}}江四方에셔咸就하야
{{절||六}} 各各渠罪를自服ᄒᆞ고{{쌍밑줄|요단}}江에셔{{밑줄|요한}}의게洗禮를受ᄒᆞ니
{{절||七}} 바리새敎人과사두개敎人이洗禮를受ᄒᆞ러多來ᄒᆞᆷ을見ᄒᆞ고謂ᄒᆞ야曰毒蛇의種類들아誰가爾等을訓ᄒᆞ야將來의怒ᄒᆞ심을避ᄒᆞ라ᄒᆞ더냐
{{절||八}} 然ᄒᆞᆫ故로悔改ᄒᆞᆷ에合當ᄒᆞᆫ實果를結ᄒᆞ고
{{절||九}} 心에思ᄒᆞ기를{{밑줄|아브라함}}이我等의祖上이라ᄒᆞ지말나我가爾等의게謂ᄒᆞ노니上帝가能히此石으로도{{밑줄|아브라함}}의子孫이되게ᄒᆞ시리라
{{절||十}} 今에斧를樹根에措ᄒᆞ엿스니善果를結치아니ᄒᆞᄂᆞᆫ樹ᄂᆞᆫ盡斫ᄒᆞ야火에投ᄒᆞ리라
{{절||十一}} 我ᄂᆞᆫ水로洗禮를施ᄒᆞ야爾等으로悔改케ᄒᆞ거니와我後에來ᄒᆞ시ᄂᆞᆫ者ᄂᆞᆫ我보다能力이多ᄒᆞ시니我는其履를擧ᄒᆞ기도堪當치못ᄒᆞ겟노라그는聖神과火로洗禮를施ᄒᆞ시리니
{{절||十二}} 手에箕를擧ᄒᆞ고打穀場을淨케ᄒᆞ샤正穀은收ᄒᆞ야庫間에入ᄒᆞ고粃糠은滅치아니ᄒᆞᄂᆞᆫ火에焚ᄒᆞ시리라
○{{절||十三}} 此時에예수가{{쌍밑줄|갈닐리}}로셔{{쌍밑줄|요단}}江에至ᄒᆞ야{{밑줄|요한}}의게洗禮를受ᄒᆞ려ᄒᆞ신ᄃᆡ
{{절||十四}} {{밑줄|요한}}이辭ᄒᆞ야曰我가맛당히君의게洗禮를受ᄒᆞᆯ터인ᄃᆡ君이我의게來ᄒᆞ시ᄂᆞ닛가
{{절||十五}} 예수ㅣ答ᄒᆞ야曰今에許ᄒᆞ라我等이如此히諸義를行ᄒᆞᄂᆞᆫ거시合當ᄒᆞ니라ᄒᆞ신ᄃᆡ이에{{밑줄|요한}}이許ᄒᆞ거늘
{{절||十六}} 예수가洗禮를受ᄒᆞ시고곳水에셔上來ᄒᆞ실새天이開ᄒᆞ고上帝의神이鴿의貌樣으로降ᄒᆞ야其上에臨ᄒᆞ심을見ᄒᆞ시더니
{{절||십칠}} 天으로셔聲이有ᄒᆞ야言ᄒᆞ샤ᄃᆡ此ᄂᆞᆫ我의愛ᄒᆞᄂᆞᆫ子오我<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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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쌍밑줄|볼니}}와{{쌍밑줄|예루살넴}}과{{쌍밑줄|유대}}와{{쌍밑줄|요단}}江越邊에셔許多ᄒᆞᆫ衆이從ᄒᆞ니라
==第五章==
{{절||一}} 예수가群衆을見ᄒᆞ시고登山ᄒᆞ야坐ᄒᆞ시니弟子等이就ᄒᆞ거늘
{{절||二}} 口를啟ᄒᆞ야訓ᄒᆞ샤曰
{{절||三}} 心이虛ᄒᆞᆫ者ᄂᆞᆫ福이有ᄒᆞᄂᆞ니天國이彼等의거시오
{{절||四}} 哀痛ᄒᆞᄂᆞᆫ者ᄂᆞᆫ福이有ᄒᆞᄂᆞ니彼等이慰勞ᄒᆞᆷ을受ᄒᆞᆯ거시오
{{절||五}} 慍柔ᄒᆞᆫ者ᄂᆞᆫ福이有ᄒᆞᄂᆞ니彼等이地를得ᄒᆞᆯ거시오
{{절||六}} 義를思慕ᄒᆞ기를飢渴ᄒᆞᆷ과ᄀᆞᆺ치ᄒᆞᄂᆞᆫ者ᄂᆞᆫ福이有ᄒᆞᄂᆞ니彼等이飽ᄒᆞᆯ거시오
{{절||七}} 慈悲ᄒᆞᄂᆞᆫ者ᄂᆞᆫ福이有ᄒᆞᄂᆞ니彼等이慈悲ᄒᆞᆷ을受ᄒᆞᆯ거시오
{{절||八}} 心이淸潔ᄒᆞᆫ者ᄂᆞᆫ福이有ᄒᆞᄂᆞ니彼等이上帝를見ᄒᆞᆯ거시오
{{절||九}} 和睦케ᄒᆞᄂᆞᆫ者ᄂᆞᆫ福이有ᄒᆞᄂᆞ니彼等을上帝의子라稱ᄒᆞᆯ거시오
{{절||十}} 義를爲ᄒᆞ야逼迫을受ᄒᆞᄂᆞᆫ者ᄂᆞᆫ福이有ᄒᆞᄂᆞ니天國이彼等의거시오
{{절||十一}} 我를因ᄒᆞ야爾等을辱ᄒᆞ고逼迫ᄒᆞ고모든惡ᄒᆞ다ᄒᆞᄂᆞᆫ謊言으로誹謗ᄒᆞ면爾等의게福이有ᄒᆞᄂᆞ니
{{절||十二}} 喜ᄒᆞ고歡ᄒᆞ라爾等이天에셔賞을受ᄒᆞᆯ거시大ᄒᆞ리라爾等보다前에在ᄒᆞ던先知者를如此히逼迫ᄒᆞ엿ᄂᆞ니라
○{{절||十三}} 爾等은世上의鹽이니鹽이萬一其味를失ᄒᆞ면엇지다시醎케ᄒᆞ리오後에ᄂᆞᆫ用處가無ᄒᆞ야外에棄ᄒᆞ야人의踐ᄒᆞᆷ이되리라
{{절||十四}} 爾等은世上의光이니山上에建ᄒᆞᆫ城이隱匿치못ᄒᆞᆯ거시오
{{절||十五}} 人이燈火를켜셔斗下에置치아니ᄒᆞ고오직燈檠上에置ᄒᆞ야왼家人의게照ᄒᆞᄂᆞ니
{{절||十六}} 如此히爾等의光을人前에照케ᄒᆞ라其人들이爾等의善行을見ᄒᆞ고天에在ᄒᆞ신爾等의父를榮華롭게ᄒᆞ리라
○{{절||十七}} 我가律法이나先知者나廢ᄒᆞ러來ᄒᆞᆫ줄노知치말나廢ᄒᆞ러來ᄒᆞᆫ거시아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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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오完全케ᄒᆞ러來ᄒᆞ엿노라
{{절||十八}} 眞實노爾等의게諭ᅙᆞ노니天地가廢ᄒᆞ기前에ᄂᆞᆫ律法의一點一劃이라도能히廢하지못ᄒᆞ고반ᄃᆞ시盡成ᄒᆞ리라
{{절||十九}} 然ᄒᆞᆫ故로誰던지此誡命中에至微ᄒᆞᆫ것一이라도犯ᄒᆞ고ᄯᅩ그ᄀᆞᆺ치人을訓ᄒᆞᄂᆞᆫ者ᄂᆞᆫ天國에셔至微ᄒᆞ다稱ᄒᆞᆯ거시오오직誰던지此誡命을遵行ᄒᆞ며訓ᄒᆞ면此人은天國에서大ᄒᆞ다稱ᄒᆞ리라
{{절||二十}} 我가爾等의게諭ᄒᆞ노니爾等의義가書記官과바리새敎人보다勝치못ᄒᆞ면決斷코天國에入지못ᄒᆞ리라
{{절||二一}} 古人의게諭ᄒᆞᆫ言을爾等이聞ᄒᆞ엿ᄂᆞ니殺人치말나誰던지殺人ᄒᆞ면審判을受ᄒᆞ게되리라ᄒᆞ엿스나
{{절||二二}} 오직我ᄂᆞᆫ爾等의게告ᄒᆞ노니兄弟의게怒ᄒᆞᄂᆞᆫ者마다裁判을受ᄒᆞ고ᄯᅩ兄弟를愚者라ᄒᆞᄂᆞᆫ者ᄂᆞᆫ맛당히公會에被捉ᄒᆞ고ᄯᅩ狂者라ᄒᆞᄂᆞᆫ者ᄂᆞᆫ地獄火에入ᄒᆞ게되리라
{{절||二三}} 然ᄒᆞᆫ故로禮物을祭壇에獻ᄒᆞ랴고該處에在ᄒᆞᆯ時에爾의兄弟가爾를因ᄒᆞ야怨ᄒᆞᄂᆞᆫ거시ᄉᆡᆼ각나거든
{{절||二四}} 禮物을祭壇前에置ᄒᆞ고先往ᄒᆞ야兄弟와和睦ᄒᆞ고其後에來ᄒᆞ야禮物을獻ᄒᆞ라
{{절||二五}} 爾를訟詞ᄒᆞᄂᆞᆫ人과ᄒᆞᆷᄭᅴ途에在ᄒᆞᆯ時에急히私和ᄒᆞ라其訟詞ᄒᆞᄂᆞᆫ者가爾를法官에게出𢌿ᄒᆞ고法官이官隸의게出𢌿ᄒᆞ야獄에囚ᄒᆞᆯ기念慮ᅙᆞ라
{{절||二六}} 眞實노爾의게諭ᄒᆞ노니爾가毫釐라도償키前에ᄂᆞᆫ決斷코該處에셔出來치못ᄒᆞ리라
○{{절||二七}}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ᄒᆞ엿ᄂᆞ니姦淫치말나ᄒᆞ엿스나
{{절||二八}} 오직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女人을見ᄒᆞ고淫慾을懷ᄒᆞᄂᆞᆫ人마다心에임의姦淫을ᄒᆞ엿ᄂᆞ니라
{{절||二九}} 萬一爾의右目이爾로犯罪케ᄒᆞ거든拔去ᄒᆞ라爾의百軆中<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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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오完全케ᄒᆞ러來ᄒᆞ엿노라
{{절||十八}} 眞實노爾等의게諭ᅙᆞ노니天地가廢ᄒᆞ기前에ᄂᆞᆫ律法의一點一劃이라도能히廢하지못ᄒᆞ고반ᄃᆞ시盡成ᄒᆞ리라
{{절||十九}} 然ᄒᆞᆫ故로誰던지此誡命中에至微ᄒᆞᆫ것一이라도犯ᄒᆞ고ᄯᅩ그ᄀᆞᆺ치人을訓ᄒᆞᄂᆞᆫ者ᄂᆞᆫ天國에셔至微ᄒᆞ다稱ᄒᆞᆯ거시오오직誰던지此誡命을遵行ᄒᆞ며訓ᄒᆞ면此人은天國에서大ᄒᆞ다稱ᄒᆞ리라
{{절||二十}} 我가爾等의게諭ᄒᆞ노니爾等의義가書記官과바리새敎人보다勝치못ᄒᆞ면決斷코天國에入지못ᄒᆞ리라
{{절||二一}} 古人의게諭ᄒᆞᆫ言을爾等이聞ᄒᆞ엿ᄂᆞ니殺人치말나誰던지殺人ᄒᆞ면審判을受ᄒᆞ게되리라ᄒᆞ엿스나
{{절||二二}} 오직我ᄂᆞᆫ爾等의게告ᄒᆞ노니兄弟의게怒ᄒᆞᄂᆞᆫ者마다裁判을受ᄒᆞ고ᄯᅩ兄弟를愚者라ᄒᆞᄂᆞᆫ者ᄂᆞᆫ맛당히公會에被捉ᄒᆞ고ᄯᅩ狂者라ᄒᆞᄂᆞᆫ者ᄂᆞᆫ地獄火에入ᄒᆞ게되리라
{{절||二三}} 然ᄒᆞᆫ故로禮物을祭壇에獻ᄒᆞ랴고該處에在ᄒᆞᆯ時에爾의兄弟가爾를因ᄒᆞ야怨ᄒᆞᄂᆞᆫ거시ᄉᆡᆼ각나거든
{{절||二四}} 禮物을祭壇前에置ᄒᆞ고先徃ᄒᆞ야兄弟와和睦ᄒᆞ고其後에來ᄒᆞ야禮物을獻ᄒᆞ라
{{절||二五}} 爾를訟詞ᄒᆞᄂᆞᆫ人과ᄒᆞᆷᄭᅴ途에在ᄒᆞᆯ時에急히私和ᄒᆞ라其訟詞ᄒᆞᄂᆞᆫ者가爾를法官에게出𢌿ᄒᆞ고法官이官隸의게出𢌿ᄒᆞ야獄에囚ᄒᆞᆯ기念慮ᅙᆞ라
{{절||二六}} 眞實노爾의게諭ᄒᆞ노니爾가毫釐라도償키前에ᄂᆞᆫ決斷코該處에셔出來치못ᄒᆞ리라
○{{절||二七}}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ᄒᆞ엿ᄂᆞ니姦淫치말나ᄒᆞ엿스나
{{절||二八}} 오직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女人을見ᄒᆞ고淫慾을懷ᄒᆞᄂᆞᆫ人마다心에임의姦淫을ᄒᆞ엿ᄂᆞ니라
{{절||二九}} 萬一爾의右目이爾로犯罪케ᄒᆞ거든拔去ᄒᆞ라爾의百軆中<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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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구급간이방/권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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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복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ᄲ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예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애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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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6:52:0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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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복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ᄲ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예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애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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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905
424904
2026-04-10T17:04:03Z
Blahhmosh
13019
/* 中風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
42490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복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ᄲ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예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애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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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7:10:17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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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복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ᄲ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예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애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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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복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ᄲ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예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애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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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7:35:20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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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90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19b-->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ᄲ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예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애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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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7:51:4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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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ᄲ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예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애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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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7:59:0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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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ᄲ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예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애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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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8:21:0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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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page(s) missing in KYUDB-->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ᄲ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page(s) missing in KYUDB-->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Checkpoint: 24B-->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애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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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page(s) missing in KYUDB-->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Checkpoint: 24B-->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애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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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20:06:0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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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page(s) missing in KYUDB-->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26b-->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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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20:33:22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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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28a-->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경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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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20:46:4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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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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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21:18:10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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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31A-->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웅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옴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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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구급간이방/권지삼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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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3:04:09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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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84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삼
| 이전 = [[../권지이|권지이]]
| 다음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口瘡==
宜服和劑方洗心散濟生方赴筵散
==입헌 벼ᇰ==
화졔바ᇰ 애셰심산 과졔ᄉᆡᆼ바ᇰ 애부연산 을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口瘡)□五倍子{{*|우ᄇᆡᄌᆞ 半兩}}遠志{{*|아기촛 불휘 去心半兩}}同硏爲粗末用紗羅隔過摻少許於舌上吐出則(瘡)已隨愈
입헐어든 우ᄇᆡᄌᆞ 반 랴ᇰ과아기촛 불휘 솝 아ᅀᆞ니 반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ᄀᆞᄂᆞᆫ 뵈예 처 져기 혀우희 ᄲᅵᄒᆞ라 토ᄒᆞ야 나면헌ᄃᆡ 미조차 됴ᄒᆞ리라
生薑自然汁漱口數次涎出而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절로 난 즙으로두ᅀᅥ 번야ᇰ지 ᄒᆞ야춤 나면 됴ᄒᆞ리라
大川烏 吳茱萸{{*|去枝}}各半兩爲細末每服用藥麵{{*|밄ᄀᆞᄅᆞ}}各五錢醋調塗兩脚心油單隔片帛繫足臨臥用次日便見效
대쳔오 와오슈유 가지아ᅀᆞ니와 각 반랴ᇰ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복애 이 약과밄ᄀᆞᄅᆞ 각닷 돈 을드려 초애 ᄆᆞ라 두밧바다ᇰ 애ᄇᆞᄅᆞ고 뎔온 죠ᄒᆡ 로ᄡᆞ고 보ᄃᆞ라온 헌거스로 바ᄅᆞᆯ ᄆᆡ요ᄃᆡ 잘 저긔 ᄒᆞ라 이틄날 곧됴ᄒᆞ리라
古老錢{{*|오란 돈 二十丈}}燒紅投一盞酒中飮之漱過咽下卽愈
오란 돈스믈 나ᄎᆞᆯ 브레 녀허 븕거든 술 ᄒᆞᆫ되예 녀허머고ᄃᆡ 야ᇰ지 ᄒᆞ야ᄉᆞᆷᄭᅵ면 됴ᄒᆞ리라
白礬湯漱口
ᄇᆡᆨ번 글힌 믈로 야ᇰ지ᄒᆞ라
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漬含漱
ᄉᆈ무룹픐 불휘 ᄅᆞᆯ수레 ᄃᆞ마 머구미[머] 야ᇰ지ᄒᆞ라
口瘡久不合用亂髮{{*|허튼 머리터럭}}露蜂房{{*|ᄆᆞᆯ버ᄅᆡ 집}}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各燒灰存性每末一錢酒調服
입허러 오래암ᄀᆞ디 아니커든 허튼 머리터럭 과ᄆᆞᆯ벌ᄅᆡ 집과ᄇᆡ야ᄆᆡ 허ᇰ울 와ᄅᆞᆯ 다ᄉᆞᄒᆡ지 아니케ᄉᆞ라 각ᄒᆞᆫ 돈곰 ᄀᆞ라 ᄒᆞ여 수레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벼ᇰ피 不計多少眞者蜜塗其上炙黃色}}爲細末乾摻瘡上臨臥忌醋醬塩
화ᇰ벽피 ᄅᆞᆯ하나 져그내 됴ᄒᆞ닐 ᄢᅮᆯ ᄇᆞᆯ라 브레 ᄧᅬ여 누르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ᄆᆞᄅᆞ닐 누을 저긔 ᄇᆞᄅᆞ고초쟈ᇰ 소곰 과ᄅᆞᆯ 먹지 말라
脣口破裂 栗木朽皮{{*|밤나못 서근 거플}}細末以泔{{*|ᄯᅳ믈}}和傅
입시울리 허러ᄠᅥ디거든 밤나못 서근 거 프를 ᄀᆞᄂᆞ리 ᄀᆞ라ᄯᅳ므레 ᄆᆞ라 브티라
毒熱上攻口中生瘡 黃蘗{{*|화ᇰ벽피 蜜炙}}細辛{{*|洗去土葉}}等分爲細末每用少許摻於舌上有涎吐出以愈爲度
모딘 더운긔운이 우흐로 올아 입안히 헐어든 화ᇰ벽피 ᄢᅮᆯ ᄇᆞᆯ라 구으니와 셰시ᇇ 불휘 ᄅᆞᆯᄒᆞᆰ 과닙 과업게 ᄒᆞ고시서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젹젹 혀 우희ᄲᅵ허 춤 을비왇게 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老人虛人口瘡 吳茱萸爲末水調塗脚心一宿亦愈
늘근 사ᄅᆞᆷ 과긔운 허ᄒᆞᆫ 사ᄅᆞ미 입 헐어든오슈우[유] ᄅᆞᆯ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밧바다ᇰ 애ᄇᆞᆯ라 ᄒᆞᄅᆞᆺ밤 만 자면 됴ᄒᆞ리라
==脣口緊==
口緊脣小不能開合不能飮食 馬齒莧{{*|쇠비}}{{*|름}}煮汁洗緊脣
==입시울 ᄇᆞᄅᆞᆫ 벼ᇰ==
이비 ᄇᆞᆯ라 입시우리 져거 버리디 몯ᄒᆞ야 밥몯 먹거든쇠비름 글힌 믈로 입시우를시스라
脣緊疼及瘡 訶子肉 五倍子{{*|우ᄇᆡᄌᆞ}}各等分爲末用少許乾粘脣上立效
입시우리 ᄇᆞᆯ라알ᄑᆞ고 헐어든아ᄌᆞᆺ ᄉᆞᆯ콰 우ᄇᆡᄌᆞ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져고 매 ᄆᆞᄅᆞ닐 입시우레 ᄇᆞᄅᆞ면즉재 됴ᄒᆞ리라
脣緊面腫 松脂{{*|소진}}鎔入小油{{*|기름}}令軟帖瘡上
입시울ᄇᆞᄅᆞ고 ᄂᆞ치 븟거든 소진 을노교ᄃᆡ 기름져기 드려 보ᄃᆞ라이 ᄒᆞ야헌ᄃᆡ 브티라
緊脣不能開合炙虎口{{*|엄지소ᇇ가락 어귀}}男左女右又炙承漿{{*|입시울 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三壯
입시우리 ᄇᆞᆯ라 버리디 몯ᄒᆞ거든 엄지소ᇇ가락 어귀 ᄅᆞᆯᄯᅮᄃᆡ 남진 이어든 왼손겨지비 어든올ᄒᆞᆫ손 을 ᄯᅳ라 ᄯᅩ 입시울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세붓글 ᄯᅳ라
==面上生瘡==
面上瘡煮柳葉{{*|버듨 닙}}若皮洗之亦可內少塩{{*|소곰}}
==ᄂᆞᆺ 헐므ᅀᅳᆫ 벼ᇰ==
ᄂᆞᆺ 헐므ᅀᅳᆫ ᄃᆡᄅᆞᆯ 버듨 니피어나 거프리어나 달혀 시스라 져고매소고ᄆᆞᆯ 조쳐 녀허도 됴ᄒᆞ니라
鏊子底黑煤{{*|사요ᇰ 미틧 거믜여ᇰ}}於所油{{*|기름}}中以匙打成膏子攤在紙上瘡上貼之
새요ᇰ 미틧 거믜여ᇰ의 기르믈 져기 드려 술 로텨 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예 펴 헌ᄃᆡ브티라
水調平胃散塗之
평위산 을 므레ᄆᆞ라 ᄇᆞᄅᆞ라
面上風毒惡瘡 硫黃{{*|셔류화ᇰ 半分細硏}}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分湯浸去皮尖}}胡粉{{*|됴ᄒᆞᆫ 분 一分}}都爛硏令勻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勻日二三度塗之
ᄂᆞ치 푸ᇰ독 으로만히 헐어든셔류화ᇰ ᄒᆞᆫ 돈두 눈 반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두 돈 반 더운 므레ᄃᆞ마 거플와부리 업게ᄒᆞ니와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ᄅᆞᆯᄒᆞᆫᄃᆡ 므르ᄀᆞ라 고 ᄅᆞ거든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라
面上有熱毒惡瘡 胡粉{{*|됴ᄒᆞᆫ 분 炒}}大栢炙黃連等分爲末面脂{{*|고지}}調傅猪脂{{*|도ᄐᆡ 기름}}亦可
ᄂᆞ치ᅀᅧᆯ독 으로ᄀᆞ자ᇰ 헐어든됴ᄒᆞᆫ 분 봇그니와 대ᄇᆡᆨ 구으니와 화ᇰ련 과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고지예 ᄆᆞ라 ᄇᆞᄅᆞ라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도 됴ᄒᆞ니라
面上細瘡常出黃水 桃花{{*|복셔ᇰ홧곳}}陰乾加當歸{{*|스ᇰ암촛 불휘}}或杏花{{*|ᄉᆞᆯ곳곳}}作末洗面
ᄂᆞ치횩게 허러샤ᇰ녜 누른 므리 나거든복셔ᇰ홧 고ᄌ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오 스ᇰ암촛 불휘ᄅᆞᆯ 조쳐 달혀 시스며 ᄯᅩᄉᆞᆯ곳 고ᄌᆞᆯ ᄀᆞ라 ᄂᆞᄎᆞᆯ 시스라
面上五色瘡用塩湯{{*|소곰 글힌 믈}}緜浸搨瘡上日五六度易差
ᄂᆞ치다ᄉᆞᆺ 가짓비츠로 헐어든 소곰글힌 므레소오ᄆᆞᆯ 저져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다엿 번곰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腮腫==
宜服經驗良方加味消毒飮子
==ᄲᅡᆷ 브ᅀᅳᆫ 벼ᇰ==
겨ᇰ험랴ᇰ바ᇰ 애가미쇼독음ᄌᆞ 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腮腫用赤小豆{{*|블근 ᄑᆞᆺ}}末傅之立效
ᄲᅡᆷ 애죠ᇰ긔 나기[거]든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먼[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몯ᄀᆞᆫ 믈}}調赤小豆{{*|볼[블]근 ᄑᆞᆺ[픗]}}末塗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블근ᄑᆞᆺ 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痄腮及喉下諸般腫痛用蝸牛{{*|ᄃᆞᆯ파ᇰ이}}飛麪{{*|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硏勻貼痛處
ᄲᅡ비[미] 허러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목 아래 여러가짓브은 ᄯᅡ해 ᄃᆞᆯ파ᇰ이 와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알ᄑᆞᆫ ᄃᆡ브티라
顋頰腫 草烏{{*|바곳 불휘}}細辛 大黃 朴消{{*|各 等分}}細末蜜合調塗之仍含少白梅{{*|ᄒᆡᆫ ᄆᆡ실}}置腮腫邊良久嚥津卽效
ᄲᅡᆷ애 난 죠ᇰ긔예바곳 불휘 와셰시ᇇ 불휘와대화ᇱ 불휘와박쇼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고ᄒᆡᆫ ᄆᆡ시ᄅᆞᆯ 죠ᇰ긔 난마초매 머구머셔 추미 나면 됴ᄒᆞ리라
==失欠頷車蹉候==
失欠頰車蹉開張不合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ᄒᆞ다가 ᄐᆞᆨ 글희여 난 벼ᇰ==
하외욤 그르 ᄒᆞ야ᄐᆞᆨ 글희여 디여 버리고 드디 아니커든 ᄒᆞᆫ 사ᄅᆞ미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ᆨ을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드ᄂᆞ니 밀오 ᄲᆞᆯ리 그 소ᇇ가라ᄀᆞᆯ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므러 샹ᄒᆞᆰ가 저프니라
消蠟{{*|밀}}和水傅之
미를 노겨 므레프러 브티라
以酒飮之令大醉睡中吹直指方通關散塩其鼻嚔透卽自正
술머겨 ᄀᆞ자ᇰ ᄎᆔ케 ᄒᆞ야 자거든딕지바ᇰ 애통관산 을 그곳굼긔 딜어 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背第五椎一日二七壯滿三日未瘡灸氣衝二百壯又灸三陰交下關聽會
드ᇰ으로 첫 다ᄉᆞᆺᄆᆞᄃᆡ ᄅᆞᆯ ᄒᆞᄅᆞ두 닐굽 붓글 ᄯᅮᄃᆡ 사ᄋᆞ리ᄃᆞ록 도[됴]티 아니커든긔츄ᇰ 혈 을ᅀᅵᄇᆡᆨ 붓글 ᄯᅳ며 ᄯᅩ삼음교 와하관 과텨ᇰ회 혈을 ᄯᅳ라
==丁瘡==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머리와 ᄂᆞᆺ과 손바래 난 모딘 죠ᇰ긔==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먹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丁瘡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 七箇 煆爲末}}爲極細末用蜜{{*|ᄢᅮᆯ}}調搽瘡口
뎌ᇰ죠ᇰ 애ᄆᆡ야ᄆᆡ 허ᇰ울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자ᇰ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라
獨蒜{{*|되야마ᄂᆞᆯ 一箇}}末茶擂成膏子瘡上貼出黃水爲效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찻 ᄀᆞᆯᄋᆡ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면 누른 므리 나 됴ᄒᆞ리라
生蜜{{*|ᄂᆞᆯ ᄢᅮᆯ}}與隔年葱{{*|여러 ᄒᆡ 무근 파}}一處硏成膏先將瘡周廻用竹鏎刺破然後用瘡藥於瘡上攤之用緋帛盖覆如人行二十里覺丁出然後以熱醋湯洗之
ᄂᆞᆯ ᄢᅳᆯ[ᄢᅮᆯ] 와 여러ᄒᆡ 무근 파와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ᆯ오몬져 뎌ᇰ죠ᇱ 에ᇰ어즐 대빈혀 로딜어 헐운 후에 약ᄋᆞᆯ브티고 기브로 두프면 사ᄅᆞ미ᅀᅵ십 리만 갈ᄉᆞᅀᅵ예 모딘 긔운이 날주를 알리니 난 후에더운 초 로시스라
生持蒼耳根葉{{*|됫고마릿 닙과 불휘}}和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絞取汁冷服一升日三度甚效
ᄂᆞᆯ됫고마릿 불휘와 닙과ᄅᆞᆯ디허 ᄉᆞᆫ아ᄒᆡ 오좀 애섯거 ᄧᅡ 믈 내야ᄎᆞ게 ᄒᆞ야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齒莧{{*|쇠비름}}和梳垢{{*|비세 무더 잇ᄂᆞᆫ 머릿 ᄠᆡ}}擣封或燒灰和陳醋{{*|무근 초}}封根卽出仍生擣汁服
쇠비름 을비세 무더 잇ᄂᆞᆫ머릿 ᄠᆡ 섯거 디허ᄡᅡᄆᆡ라 ᄯᅩ 쇠비름ᄉᆞ론 ᄌᆡ ᄅᆞᆯ무근 초애 섯거 ᄡᅡᄆᆡ면 뎌ᇰ죠ᇱ 불휘 즉재ᄲᅡ디거든 쇠비름ᄂᆞᄅᆞᆯ 디허ᄧᅩᆫ 즙을 머그라
煮荊芥{{*|뎌ᇰ가}}莖葉飮之幷擣傅
뎌ᇰ갓 줄기와닙과ᄅᆞᆯ 글혀 먹고 ᄯᅩ즛디허 브티라
石灰{{*|三分}}馬齒菜{{*|쇠비름 二分}}擣以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셕회 닐굽돈 반과 쇠비름닷 돈과ᄅᆞᆯ 디허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 므를 섯거 브티라
針刺四邊及中心塗雄黃{{*|셕우화ᇰ}}末立愈神驗一云塗黃土
뎌ᇰ죠ᇱ 네ᄀᆞᆺ 과가온ᄃᆡ ᄅᆞᆯ 침 주고셕우화ᇰ ᄋ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ᄒᆞ나ᄒᆞᆫ 닐오ᄃᆡ 누른ᄒᆞᆰ 을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鼠新坌土{{*|쥐 새로 몃낸 ᄒᆞᆰ}}以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和傅之
쥐 새로몃낸 ᄒᆞᆰ을ᄉᆞᆫ아ᄒᆡ 오좀애ᄆᆞ라 브티라
小豆花{{*|ᄑᆞᆺ곳}}爲末傅之差
ᄑᆞᆺ고ᄌᆞᆯ 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尖傅之立差
사ᄅᆞᄆᆡᄯᅩᇰ ᄲᅩ로ᄃᆞᆫ 그틀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蒼耳根莖苗子{{*|됫고마릿 불휘와 줄기와 움과 ᄡᅵ}}但取一色燒爲灰醋泔淀和如泥塗上乾卽易不過十度根卽拔神良
됫고마릿 불휘어나 줄기어나 움이어나ᄡᅵ 어나 그 듕에 ᄒᆞᆫ거슬 ᄉᆞ라 ᄌᆡᄃᆞ외어든 촛즈ᅀᅴ예 섯거 ᄒᆞᆰᄀᆞ티니겨 헌ᄃᆡ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곰 ᄇᆞᄅᆞ라열 번이ᄃᆞ록 아니ᄒᆞ야셔 불휘 즉재ᄲᅡ디리라
麵{{*|밄ᄀᆞᄅᆞ}}和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封上差
밄ᄀᆞᆯᄋᆞᆯ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티면 됴ᄒᆞ리라
蒺藜子{{*|一升}}燒灰釅醋{{*|됴ᄒᆞᆫ 초}}和封上經宿便差或針破頭封上更佳
지리ᄌᆞ ᄒᆞᆫ 되ᄉᆞ론 ᄌᆡ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브리[티]고 밤재면 됴ᄒᆞ리라 ᄯᅩ부리 ᄅᆞᆯ 침으로헐오고 브툐미 더 됴ᄒᆞ니라
刺瘡頭及四畔令汁極出搗生栗黃{{*|ᄂᆞᆯ 밤}}傅上以麵{{*|밄ᄀᆞᄅᆞ}}圍之勿令黃出從旦至午根卽拔矣
부리와 네 ᄀᆞᆺ과ᄅᆞᆯ딜어 즙 이만히 나게 ᄒᆞ고ᄂᆞᆯ 밤 을디허 브티고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ᄀᆞᅀᆞ로 에워 브틴 바미 아니 나게호ᄆᆞᆯ 아ᄎᆞᆷ브터 낫ᄀᆞ자ᇰ ᄒᆞ면 불휘 ᄲᅡ디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如雞子大以水四升煮三四沸去滓頓服立差
ᄇᆡ야ᄆᆡ 허ᇰ울 ᄃᆞᆯᄀᆡ 알만 ᄒᆞ니ᄅᆞᆯ 믈 넉 되예 서너소솜 만 글혀즈ᅀᅴ 앗고 믄득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菊花二握絞取汁服之一升
구화 두줌 을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ᄒᆞᆫ 되만 머그라
燒蛇蛻皮灰{{*|ᄇᆡ야ᄆᆡ 허ᇰ울 ᄉᆞ론 ᄌᆡ}}以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和塗差
ᄇᆡ야ᄆᆡ 허ᇰ울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斑猫{{*|청갈외 一枚}}捻破以針劃瘡上作米字封之卽根乃出
처ᇰ갈외 ᄒᆞᆫ나ᄎᆞᆯ 소ᄂᆞ로 ᄢᅢ혀 두고뎌ᇰ죠ᇰ 우흘 침으로ᄡᆞᆯ 미ᄍᆞ ᄃᆞ외에그ᅀᅥ ᄆᆡᇰᄀᆞᆯ오 그 처ᇰ갈외ᄅᆞᆯ 브티면 즉재 불휘 ᄲᅡ디리라
以針刺四畔用榴未[末]{{*|셕륫 ᄀᆞᄅᆞ}}着瘡上以麵{{*|밄ᄀᆞᄅᆞ}}圍四畔灸以痛爲度內末傅上急裹經宿連根自出
침으로 뎌ᇰ죠ᇱ 네ᄀᆞᅀᆞᆯ 디ᄅᆞ고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우희ᄲᅵ코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 네 ᄀᆞᅀᅢ에우고 알ᄑᆞᄃᆞ록 ᄯᅮᄃᆡ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 우희 브텨 ᄲᆞᆯ리ᄡᅡ 밤재민[면] 불휘조차절로 ᄲᅡ디리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殭蠶{{*|절로 주근 누에}}爲末酸醋{{*|싄 초}}調塗四畔留瘡口俟根出稍長然後拔去再用藥塗瘡
ᄆᆡ야ᄆᆡ 허ᇰ울와 절로주근 누에와ᄅᆞᆯᄀᆞ라 싄 초애 ᄆᆞ라 네 ᄀᆞᅀᅢ브툐ᄃᆡ 가온ᄃᆡ굼글 두어 불휘길즈기 나거든ᄲᅢ혀 ᄇᆞ리고 이 약을 다시 ᄇᆞᄅᆞ라
白礬{{*|生用}}黃丹{{*|各 等分}}別硏臨用時各抄少許和勻三稜針{{*|서모 난 침}}刺瘡見血待血盡上藥膏藥盖之不過三易決愈
ᄇᆡᆨ번 ᄂᆞᆯ와 화ᇰ단 과ᄅᆞᆯᄀᆞ티곰 ᄂᆞᆫ화제여곰 ᄀᆞ라 ᄡᅳᆯ저긔 제여곰젹젹 지버 섯거 두고서모 난 침으로 뎌ᇰ죠ᇰ을딜어 피 나긋거든 우흿 이 약 ᄇᆞᄅᆞ고 다ᄅᆞᆫ골 로덛브티면 세 번 ᄀᆞ라 브티디 아니ᄒᆞ야셔일뎌ᇰ히 됴ᄒᆞ리라
白芨{{*|대왐픐 불휘}}細末用糯米{{*|ᄎᆞᄡᆞᆯ}}煎飯濃調服不拘時候連服以效爲度甚妙
대왐픐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ᄎᆞᆯ바배 섯거ᄢᅵ니 혜디 말오 니ᇫ워 머고ᄃᆡ 됴ᄐᆞ록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凡丁瘡不破則毒入腸胃不治只用蟬退{{*|ᄆᆡ여ᄆᆡ 허ᇰ울}}爲末蜜水{{*|ᄢᅮᆯ믈}}調半椀飮之及用其末津唾調塗瘡上瘡口自潰
믈읫 뎌ᇰ죵이헐우디 아니ᄒᆞ면 독이 ᄇᆡ안해 드러고티디 몯ᄒᆞ리니ᄆᆡ야ᄆᆡ 허ᇰ울을 ᄀᆞ라ᄢᅮᆯ므레 ᄆᆞ라 반사바ᄅᆞᆯ 머그며 ᄯᅩ ᄇᆡ야ᄆᆡ 허ᇰ욼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헌ᄃᆡ 브티면부리 절로ᄩᅥ디리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三四箇}}取肉打爛以絹片緊縛在瘡上却將菊花及根苗擂酒飮之不飮酒者用湯次日晩拔去烏梅自潰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서너 나ᄎᆞᆯ ᄉᆞᆯᄒᆞᆯ 내야즛두드려 깁ᄌᆞ젼 으로 헌 우희구디 ᄆᆡ오 구화 와 불휘와 움과ᄅᆞᆯ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더운 므레 머고ᄃᆡ이틄날 늣거든 그 약을아ᅀᆞ면 절로 ᄩᅥ디리라
拔丁諸丁不出者用此以反 巴豆{{*|去殼半粒}}磁石{{*|지남셕 (硏)末}}用葱涎{{*|팟 소뱃 믯믯ᄒᆞᆫ 믈}}同蜜{{*|ᄢᅮᆯ}}爲膏以敷瘡上丁自出矣
뎌ᇰ죠ᇰ과 여러 가짓 뎌ᇰ죠ᇰ애모딘 긔운이 나디 아니커든거플 밧긴 파두 반 낫과지남셕 ᄀᆞ론 ᄀᆞᄅᆞ와팟 소뱃믯믯ᄒᆞᆫ 믈와ᄅᆞᆯ ᄢᅮᆯᄒᆞᆫᄃᆡ 섯거 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브티면 뎌ᇰ죠ᇰ이 절로 ᄲᅡ디리라
丁毒人[入]腹乃至氣絶 棘針{{*|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三七枚}}人髮{{*|머리터럭 一握}}絳緋{{*|블근 깁 二寸}}合燒細末水和服
뎌ᇰ죠ᇱ 독이 ᄇᆡ 안해 드러주글 ᄃᆞᆺᄒᆞ거든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세닐굽 낫과머리터럭 ᄒᆞᆫ줌 과블근 깁 두촌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赤根丁 馬牙齒{{*|ᄆᆞᆯ 니}}擣末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根卽拔燒灰用亦可
불휘 블근 뎌ᇰ죠ᇰ애ᄆᆞᆯ 니 ᄅᆞᆯ디허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면 불휘 즉재 ᄲᅡ디리라 ᄉᆞ라ᄌᆡ ᄃᆞ외어든 ᄡᅥ도 됴ᄒᆞ니라
丁瘡根入腹 母猪糞{{*|암도ᄐᆡ ᄯᅩᇰ}}和水絞汁服一二合立差
뎌ᇰ죠ᇱ 불휘 ᄇᆡ 안해들어든 암도ᄐᆡ ᄯᅩᇰ 을 므레 프러ᄧᅳᆫ(ᄧᅩᆫ) 즙을 ᄒᆞᆫ두 홉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丁腫至甚 蜣蜋心{{*|ᄆᆞᆯᄯᅩᇰ구으리 솝}}破其腹下取之其內白色者半兩硏傅於腫上卽穴再易之血根盡出卽差
뎌ᇰ죵이 ᄀᆞ자ᇰ 듕ᄒᆞ거든ᄆᆞᆯᄯᅩᇰ구으릿 ᄇᆡ 아랠ᄢᅢ혀 소뱃 ᄒᆡᆫ 것 반량 ᄋᆞᆯ ᄀᆞ라 헌ᄃᆡ 브텨구무 나거든 다시 ᄀᆞ라 브티라 피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黑牛垢{{*|거믄 ᄉᆈ ᄠᆡ}}封之差
거믄 ᄉᆈ ᄠᆡ ᄅᆞᆯ 브티면 됴ᄒᆞ리라
生薺苨根{{*|게로깃 불휘}}擣絞取汁塗之乾卽再塗
계로깃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益母草{{*|눈비엿}}莖葉爛擣傅瘡上又絞取汁五合服之卽丁腫內消
눈비엿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헌ᄃᆡ 브 (이하 낙장)
(3:22ㄴ ~3:23ㄱ 낙장)
큰 침으로 네ᄀᆞᆺ 과 가온ᄃᆡᄅᆞᆯ 침 주고 후에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머리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처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골오 섯거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ᄀᆞ라 브티라
丁瘡發昏禁牙關不能開用巴豆去皮擦於紙上作紙撚烟熏少時口開用膽礬不計多少硏極細末用雞彈白和膽礬半匙尖灌入卽愈
뎡죵이 나어즐ᄒᆞ야 말 몯ᄒᆞ고 니세워더 이블 버리디 몯ᄒᆞ거든파두 를 거플 업게 ᄒᆞ고죠ᄒᆡ 우희ᄡᅮ처 그 죠ᄒᆡᆯᄭᅩ아 블 브텨져근덛 ᄂᆡ ᄅᆞᆯᄡᅬ여 입 버려든담번 을하나 져그나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 섯거 반슬[술] 만브ᅀᅥ 들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背腫==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十宣散乳粉托裏散
==드ᇰ의 난 죠ᇰ긔==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십션산 과ᅀᅲ분탁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發背未成者不知頭在何處以濕紙搭上先乾處熱氣冲上是瘡頭也就於痕上炙如先疼痛炙卽不痛如先痒至痛爲度
브ᅀᅳ름 이 드ᇰ의 나 몯 ᄃᆞ외야부리 아모ᄃᆡ 잇ᄂᆞᆫ 주를 모ᄅᆞ거든저즌 죠ᄒᆡᄅᆞᆯ 우희 브텨 호ᄃ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부리니 그 우흘ᄯᅳ라 ᄒᆞ다가 몬져 알ᄑᆞ거든 ᄯᅳ면 즉재 알ᄑᆞ디 아니ᄒᆞ고 몬져ᄇᆞ랍거든 알ᄑᆞᄃᆞ록 ᄯᅳ라
癰疽發背已潰未潰及諸毒腫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胡燕窠{{*|며ᇰ마ᄀᆡ 집}}鼠坌土{{*|쥐 몃낸 ᄒᆞᆰ}}各等分爲末以女人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ᄃᆞᆫ 것}}水洗取汁和如泥封腫上乾卽易潰者四面封之已覺卽封從一日至五日令差
브ᅀᅳ르미 드ᇰ의 나헤여디니와 몯 헤여디니와 여러 가짓모딘 브ᅀᅳ름이어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와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와며ᇰ마ᄀᆡ 집과 쥐몃낸 ᄒᆞᆰ과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ᄀᆞ라겨지븨 월겨ᇰ슈 에 ᄆᆞ라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브텨 ᄆᆡ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헤여딘 브ᅀᅳ름이어든ᄉᆞ면 에 브티고 ᄆᆡ라 브ᅀᅳ름이긔특ᄒᆞᄂᆞᆫ 주를 알어든 즉재 브티고 ᄆᆡ야닷쇄 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發背腫毒乳癰惡瘡用大黃 白芷{{*|구리댓 불휘}}各四錢酒水各一鍾煎至一鍾服如惡心先飮生薑自然汁少許孕婦無服老弱量減或加甘草梔子{{*|지지 ᄡᅵ}}各一錢已成者瀉下膿血
드ᇰ읫 브ᅀᅳ름과져젯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대화ᇱ 불휘와구리댓 불휘와 각 네 돈을 술와 믈와 각 ᄒᆞᆫ죠ᇰ애 달혀 ᄒᆞᆫ 죠ᇰ만커든 머그라 ᄒᆞ다가 안히 눅눅거든 몬져ᄉᆡᆼ앙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져기 머고ᄃᆡ 아기ᄇᆡᆫ 겨지비어든 먹디 말라늘그니 와아ᄒᆡ 어든짐쟉ᄒᆞ야 더러 머그라 ᄯᅩ감초 와지지 ᄡᅵ 와 각 ᄒᆞᆫ 돈을 더드려 머그면 다ᄃᆞ왼 브ᅀᅳᄅᆞᄆᆞᆫ고롬 과 피와ᄅᆞᆯ즈츼리라
大凡有背疽之人難於隱几但用菉豆十數斗作一大袋隱伏則自然心凉身體安穩得以靜心服藥將息也
드ᇰ의 브ᅀᅳ름 낸 사ᄅᆞ미궤 예지혀 이쇼미 어려우니 오직록두 열두ᅀᅥ 마ᄅᆞᆯ 큰쟐의 녀허 업데여 이시연[면] ᄌᆞ연히ᄆᆞᅀᆞ미 ᄀᆞᆺᄀᆞᆺᄒᆞ리니 모ᄆᆞᆯ 편안히 ᄒᆞ야잡ᄆᆞᅀᆞᆷ 업시 약을 머거됴리ᄒᆞ라
癰疽發背腫毒等瘡用小楡葉{{*|느릅나못 닙}}有刺者洗淨不拘多少搗汁用黃丹調敷瘡上腫消爲度
드ᇰ의 난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효ᄀᆞᆫ 느릅나못 닙가ᄉᆡ 잇ᄂᆞ닐 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을화ᇰ단 애 섯거 브ᅀᅳ름 우희브툐ᄃᆡ 스러디ᄃᆞ록 ᄒᆞ라
茜草{{*|곱도쇼ᇱ 불휘}}焙乾爲末煎葱白湯{{*|팟 믿 ᄒᆡᆫ ᄃᆡ 글힌 믈}}洗瘡將絹帛拭乾用香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곱도쇼ᇱ 불휘ᄅᆞᆯᄇᆡ로ᇰ 애ᄆᆞᆯ외야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글힌 므레 달혀 브ᅀᅳ르믈 싯고보ᄃᆞ라온 헌거스로 스서 ᄆᆞᄅᆞ거든ᄎᆞᆷ기르믈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癰腫發背乳房初起微赤用葀蔞{{*|하ᄂᆞᆳᄃᆞ래}}搗末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方寸匕服
브ᅀᅳ르미 드ᇰ이어나져제어나 처ᅀᅥ믜 긔특ᄒᆞ야 자ᇝ간블거ᄒᆞ거든 하ᄂᆞᆳᄃᆞ래 디ᄒᆞᆫ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옴 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벽 피}}末和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믈}}塗之
화ᇰ벽 핏 ᄀᆞᆯᄋᆞᆯ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癰疽發背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二枚 去皮 留穰加倍用}}沒藥{{*|二錢}}{{*|半 別硏}}甘草{{*|半兩 生用}}白酒四椀煮甘草葀蔞煎減一半去滓入沒藥末放溫緩緩飮盡服此必膿多痛止如痛未止膿來多更依前作一劑服膿流三五日方洗
드ᇰ의 브ᅀᅳ르미 나거든하ᄂᆞᆳᄃᆞ래 두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고 솝으란 두ᄃᆡ ᄯᅩ 두 나ᄎᆞᆯ 더 드리고몰약 두 돈 반ᄋᆞᆯ닫 ᄀᆞᆯ오 감초 반 랴ᇰᄂᆞᄅᆞᆯ 탁쥬 네사바래 감초와 하ᄂᆞᆳᄃᆞ래와ᄅᆞᆯ글혀 반만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몰약 ᄀᆞᆯᄋᆞᆯ녀허 ᄃᆞᄉᆞ닐 날회야 다 머그면고로미 해 나며알포미 그츠리니 ᄒᆞ다가 알포미긋디 아니ᄒᆞ고 고로미 해 나거든 다시 이 약ᄋᆞᆯ ᄒᆞᆫ 번지ᅀᅥ 머그면 고로미 흐르리니사ᄋᆞᆯ 닷쇄 만 커든 시서ᄇᆞ리라
生薑汁 猪膽{{*|도ᄐᆡ ᄡᅳᆯ게}}搗勻貼瘡上仍磨好墨{{*|됴ᄒᆞᆫ 먹}}圍塗卽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ᄧᅩᆫ 즙과도ᄐᆡ ᄡᅳᆯ게 와ᄅᆞᆯ 디허골오 ᄆᆞ라 브ᅀᅳ름 우희브티고 됴ᄒᆞᆫ 먹을 ᄀᆞ라엔두루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漏蘆末傅幷服之良
루로 ᄅᆞᆯ ᄀᆞ라 ᄇᆞᄅᆞ고머고미 됴ᄒᆞ리라
栗毛殼{{*|밤소ᇰ이}}煮浸亦爲末塗之
밤소ᇰ이ᄅᆞᆯ 글혀 브ᅀᅳ르믈혀이며 ᄯᅩ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ᄇᆞᄅᆞ라
磁石{{*|지남셕}}爲末和油傅
지남셕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沙蔘{{*|더덕}}擣傅
더덕 을 디허 브티라
烏頭{{*|바곳 불휘}}搗和醋傅
바곳 불휘 디허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酒服方寸匕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 만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傅上日四五度亦治發乳
도ᄐᆡ 기르믈 브ᅀᅳ름 우희ᄇᆞᆯ로ᄆᆞᆯ ᄒᆞᄅᆞ 너덧 번곰 ᄒᆞ라 ᄯᅩ져제 난 브ᅀᅳ름도고티ᄂᆞ니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二兩末}}以好醋和作膏塗布上貼之乾卽易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ᄋᆞᆯ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골 ᄆᆡᇰᄀᆞ라뵈 우희 ᄇᆞᆯ라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ᄒᆞ라
擣百合根{{*|개나릿 불휘}}傅之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브티라
犢子耳中塞{{*|ᄉᆈ야ᄌᆡ 귀쳐ᇰ}}摻於瘡上立差不問黃牛水牛並良
ᄉᆈ야ᄌᆡ 귀쳐ᇰ ᄋᆞᆯ 내야 브ᅀᅳ름 우희 브티면됴ᄒᆞ리니 누른 쇼와므ᄉᆈ 다 됴ᄒᆞ니라
多年烟熏壁土{{*|여러 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幷黃蘗{{*|화ᇰ벽 피}}等分擣羅用生薑汁拌成膏攤貼之更以茅香湯調下一錢匕服妙也
여러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과화ᇰ벽 피 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디허처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ᅀᅳ름 우희 브티고 ᄯᅩ모햐ᇰ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菖蒲{{*|ᄂᆞᆯ 쇼ᇰ의맛 불휘}}擣貼若瘡乾擣末以水調塗之
ᄂᆞᆯ 쇼ᇰ의맛 불휘ᄅᆞᆯ 디허 브툐ᄃᆡ 브ᅀᅳ르미 ᄆᆞᄅᆞ거든 디흔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不耕之地遇野人糞爲蟲烏所殘處卽以杖去糞取其下土篩以傅之卽如冰著背也
받 가디 아니ᄒᆞᆫᄯᅡ햇 사ᄅᆞᄆᆡᄯᅩᇰ 벌에 와가 마괴 와 먹던 ᄃᆡᄅᆞᆯ 막대로 ᄯᅩᇰ을 업게 ᄒᆞ고 그 아랫 ᄒᆞᆰ을 체로 처 브티면어르믈 드ᇰ의다혀 잇ᄂᆞᆫ ᄃᆞᆺᄒᆞ리라
只喫白煮蘿蔔{{*|댓무ᅀᅮ 믿}}不以多少腫毒散爲度屢以治人極有神效也
댓무ᅀᅮ 미를[틀] 므레글혀 하나 져그나 브ᅀᅳ르ᇝ 독이 업ᄃᆞ록 머그라 여러 번 사ᄅᆞᄆᆞᆯ 고티니 지극신긔ᄒᆞᆫ 효험이 잇ᄂᆞ니라
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淨洗不拘多少煎沸湯放溫淋洗拭乾
도ᄐᆡ 며ᄂᆞᆯ톱 을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달혀 내야ᄃᆞ시 ᄒᆞ야 싯고스서 ᄆᆞᄅᆞ게 ᄒᆞ라
臘茶末{{*|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ᄅᆞ}}白湯{{*|더운 믈}}調放冷洗
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프러 ᄎᆞ거든 시스라
菉豆粉{{*|록둣 ᄀᆞᄅᆞ 炒赤放下出火毒}}井水調敷四圍大凡用藥塗瘡不可當心塗當心則瘡便走散只當在四圍塗住不可使之散去
록둣 ᄀᆞᆯᄋᆞᆯ븕게 봇가 내야노하 화독 업게 ᄒᆞ고 우믌므레 프러 네ᄀᆞᅀᅢ 두루 ᄇᆞᄅᆞ라믈읫 약ᄋᆞᆯ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ᆯ제 가온ᄃᆡ ᄇᆞᄅᆞ디 말라 가온ᄃᆡ ᄇᆞᄅᆞ면 브ᅀᅳ름이 펴디리니 네 ᄀᆞᅀᅢ ᄇᆞᆯ라펴디디 아니케 ᄒᆞ라
桃花{{*|복셔ᇰ홧 곳}}不拘多少平旦承露□取以釅醋{{*|됴ᄒᆞᆫ 초}}硏絞去滓取汁塗傅瘡上有蟲卽出無花但桃葉亦得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塗亦佳
복셔ᇰ홧 고ᄌᆞᆯ 하나 져그나아ᄎᆞᄆᆡ 이슬 조쳐ᄠᅡ 됴ᄒᆞᆫ 초애 ᄀᆞ라ᄧᅡ 즈ᅀᅴ 앗고 므를 내야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면벌에 즉재 나리니곳곳 업거든 복셔ᇰ홧닙도 됴ᄒᆞ니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ᄇᆞᆯ로미 ᄯᅩ 됴ᄒᆞ니라
新馬糞{{*|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厚塗腫上乾卽易之亦療發乳
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 을 브ᅀᅳ름 우희둗거이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ᄯᅩ저[져]제 난 브ᅀᅳ름도 고티ᄂᆞ니라
大麥{{*|보리 炒熟 九兩}}甘草{{*|生用三兩}}同爲末用酥{{*|수ᄋᆔ}}少許和句微有酥氣仍以百沸湯拌和作餠劑方圓大小如瘡腫大熱傅之以油單幷故紙密裹勿令通風冷卽換之常須喫黃耆{{*|ᄃᆞᆫ너ᅀᅡᆷ 불휘}}米粥甚妙
보리닉게 봇그니 아홉 랴ᇰ과감초 ᄂᆞᆯ 석 랴ᇰ과ᄅᆞᆯ ᄒᆞᆫ디[ᄃᆡ] ᄀᆞ라수유 져기 섯거 자ᇝ간 수윳 긔운이 잇게 ᄒᆞ야 일ᄇᆡᆨ 번 글힌 믈로 섯거ᄯᅥᆨ ᄆᆡᇰᄀᆞ로ᄃᆡ 모나며두렫ᄒᆞ며 크며져고ᄆᆞᆯ 브ᅀᅳ름 크기만 ᄒᆞ야더우닐 브티고뎔은[온] 죠ᄒᆡ와으[오]란 죠ᄒᆡ로구디 ᄆᆡ야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케 호ᄃᆡᄎ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샤ᇰ녜 ᄃᆞᆫ너ᅀᅡᇝ 불휘드려 순 ᄡᆞᆯ쥭 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糯米{{*|ᄎᆞᄡᆞᆯ}}不拘多少炒熟細硏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塗四面乾卽易之
ᄎᆞᄡᆞᄅᆞᆯ 하나 져그나 닉게 봇가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래ᄆᆞ라 ᄉᆞ면 에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五倍子{{*|우ᄇᆡᄌᆞ}}杏仁{{*|ᄉᆞᆯ고 ᄡᅵ}}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白芷{{*|구리댓 불휘}}蓮房{{*|련소ᇰ이}}荊芥{{*|뎌ᇰ가}}葱頭{{*|팟 믿}}細茶葉{{*|찻닙 好者}}水煎溫洗
우ᄇᆡᄌᆞ 와ᄉᆞᆯ고 ᄡᅵ 와 도ᄐᆡ며ᄂᆞᆯ톱 과구리댓 불휘와련소ᇰ이 와뎌ᇰ가 와팟 믿 과찻닙 됴ᄒᆞ니 와ᄅᆞᆯ 므레 달혀ᄃᆞ시 ᄒᆞ야 시스라
草烏頭{{*|바곳 불휘 去皮}}秋後芙蓉葉{{*|ᄀᆞᅀᆞᆳ 련닙 陰乾}}等分爲細末生薑自然汁調如膏傅瘡腫四面留一小竅出毒氣乾則易之其冷如冰痛立止腫立散毒氣盛者加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末等分
바곳 불휘거플 업게 ᄒᆞ니와ᄀᆞᅀᆞᆳ 련닙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골 ᄀᆞᆮ게 ᄒᆞ야 브ᅀᅳ르ᇝ ᄉᆞ면에 브툐ᄃᆡ죠고매 굼글 두어 모딘 긔운을 내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어름 ᄀᆞ티ᄎᆞ면 알포미 즉재그츠며 브ᅀᅳ르미 즉재 업스리라 독ᄒᆞᆫ 긔운이하거든 두야머주저깃 불휫 ᄀᆞᆯᄋᆞᆯ ᄀᆞᆮ게 드려 브티라
升麻{{*|三兩}}爲末水三升煎一升分三服不拘時便定
스ᇰ마 석 랴ᇰᄋᆞᆯ ᄀᆞ라 믈서 되 예 달혀 ᄒᆞᆫ되만 커든 세헤 ᄂᆞᆫ화ᄢᅵ니 혜디 말오머고미 됴ᄒᆞ니라.
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大盞}}秦艽{{*|二兩 去苗剉}}相和煎至一大盞去滓分溫三服當得快利爲效
누른 ᄉᆈ졋 두 되와진교 두 랴ᇰ움 앗고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섯거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반ᄃᆞ시훤히 즈츼여 됴ᄒᆞ리라
發背始作毒盛煩悶 生椒葉{{*|ᄂᆞᆯ 죠핏 닙}}擣傅
드ᇰ의 브ᅀᅳ르미 시작ᄒᆞ야 독이하 답답거든ᄂᆞᆯ 죠핏 니플 디허 브티라
發背瘡焮熱疼痛 熊膽{{*|고ᄆᆡ 열}}麝香{{*|等分}}同硏爲丸如黍米大凡用藥先以溫水洗瘡令淨安一丸於瘡口內上摻解毒生肌散後用醋麵糊攤於故帛上盖之手按不可忍者立效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 ᄀᆞ자ᇰ덥달오 알ᄑᆞ거든고ᄆᆡ 열 와샤햐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환 ᄆᆡᇰᄀᆞ로ᄃᆡ 기자ᇰ ᄡᆞᆯ 마곰 ᄒᆞ야 몬져 ᄃᆞᄉᆞᆫ 믈로 브ᅀᅳ르믈 시서조케 ᄒᆞ고 ᄒᆞᆫ 환을 브ᅀᅳ르ᇝ부리 예녀코 그 우희ᄒᆡ독 ᄉᆡᆼ긔산 ᄋᆞᆯᄲᅵᄒᆞᆫ 후에 초애밀플 수어 ᄂᆞᆯᄀᆞᆫ 깁ᄌᆞ젼 우희 펴더프라 소ᄂᆞ로 ᄆᆞᆫ져 호ᄃᆡ ᄀᆞ자ᇰ 알파ᄎᆞᆷ디 몯ᄒᆞᆯ 브ᅀᅳ름도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初得毒腫焮熱赤痛取浮萍草和雞子淸{{*|ᄃᆞᆫ[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ᄆᆞᆯᄀᆞᆫ 믈}}爛搗濕裹之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 븕고덥다라 알ᄑᆞ거든부펴ᇰ초 ᄅᆞᆯ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ᄆᆞᆯᄀᆞᆫ 믈 섯거므르디허 저즈닐 ᄡᅡᄆᆡ라
露蜂窠{{*| 집 一兩半}}甘草{{*|二兩生用}}剉以水三升煎至二升去滓以緜浸湯中洗瘡四面辟除毒氣令瘡早差
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두 랴ᇰᄂᆞᆯ와ᄅᆞᆯ 사 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 ᄒᆞ거든즈ᅀᅴ 앗고소오매 저져 브ᅀᅳ르ᇝᄉᆞ면을 시서 모딘 긔운을 업게 ᄒᆞ면 ᄲᆞᆯ리 됴ᄒᆞ리라
覺似發背但是熱腫卽用之令內消 皂莢{{*|一挺去黑皮及子}}栗子{{*|밤 一十枚去殼曝乾}}擣細羅爲散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如麪糊攤於布上以傅腫處乾卽易之
드ᇰ의 브ᅀᅳ름 난ᄃᆞᆺ호ᄆᆞᆯ 아라 덥고븟거든 ᄡᅳ면 안ᄒᆞ로 스러디리니 조협 ᄒᆞᆫ나ᄎᆞᆯ 거믄 거플와 ᄡᅵ아ᅀᆞ니 와 밤 열 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야벼틔 ᄆᆞᆯ외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ᄀᆞᆺ 기론 므레프로ᄃᆡ 밀플 만 ᄒᆞ게 ᄒᆞ야뵈 우희 펴 브ᅀᅳ르메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라 ᄒᆞ라
發背兼腫毒擣益母草{{*|눈비엿}}絞取汁每服一小盞餘滓罨腫上頻服之效
드ᇰ읫 브ᅀᅳ름과 다ᄅᆞᆫ ᄃᆡ 난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눈비여슬 디허 므를 ᄧᅡ 서 홉을 머고ᄃᆡ 즈ᅀᅴ란 브ᅀᅳ름애 브티고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發腦發背取鼠剝取熱皮中心開一孔子用貼瘡上數數易之無頭者便當作頭膿出卽愈
브ᅀᅳ르미곡뒤 와 드ᇰ의 나거든 쥐ᄅᆞᆯ 자바더운 제갓 밧겨 가온ᄃᆡ ᄒᆞᆫ굼글 들워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 ᄌᆞ조 ᄀᆞ라 ᄒᆞ면부리 업슨 브ᅀᅳ름이 부리지ᅀᅥ 고로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楓根白皮{{*|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卽楓樹根旋取去土及麤赤皮就濕用爲麤末每用藥一升無灰酒{{*|됴ᄒᆞᆫ 술}}二升煎至八分取淸汁稍熱作三服藥滓傅瘡口瘡未破傅時留瘡口旣破用藥傅□三服可活人命神妙
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ᄡᅮᄃᆡ ᄒᆞᆰ과웃블근 거프ᄅᆞᆯ 믄득 업게 ᄒᆞ고 저즌 제 굵게ᄀᆞ로니 ᄒᆞᆫ 되ᄅ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ᄆᆞᆯᄀᆞᆫ 믈 내야 자ᇝ간 덥게 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약 조의[즈ᅀᅴ]란 브ᅀᅳ르ᇝ 부리예 브티라ᄠᅥ디디 아니ᄒᆞᆫ 제 브티면 부리 짓ᄂᆞ니 ᄠᅥ디거든 브티라 세 번 머그면 사ᄅᆞᄆᆞᆯ(사) ᄅ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一切腫毒及治腫而疼痛者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五箇}}取子細硏乳香五塊如棗子大亦細硏以白砂蜜{{*|ᄇᆡᆨ쳐ᇰ밀 一斤}}同熬成膏每服三二錢溫酒化下大治發背諸惡瘡等日進二服無不立效
대도ᄒᆞᆫ 모딘 브ᅀᅳ름과브ᅀᅥ 알ᄂᆞ닐 고툐ᄃᆡ 허[하]ᄂᆞᆳᄃᆞ래 다ᄉᆞᆺ 나ᄎᆞᆯ ᄡᅵ 내야 ᄀᆞᄂᆞᆯ에ᄀᆞ니와 ᅀᅲ햐ᇰ 다ᄉᆞᆺ무적 대초ᄡᅵ 만ᄒᆞ닐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ᄅᆞᆯᄇᆡᆨ쳐ᇰ밀 ᄒᆞᆫ 근과 ᄒᆞᆫᄃᆡ 달혀 글[골] ᄆᆡᇰᄀᆞ라두ᅀᅥ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드ᇰ읫 브ᅀᅳ름과 여러 가짓 모딘 브ᅀᅳ름과ᄅᆞᆯ 고티ᄂᆞ니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면 즉재 아니됴ᄒᆞ리 업스리라
癰疽發背毒瘡發作便服使毒氣不內攻可保 眞麻油{{*|ᄎᆞᆷ기름 銀器內煎十餘沸傾出候冷 一斤}}和醇酒{{*|됴ᄒᆞᆫ 술}}二椀分五次盪溫日夜服
드ᇰ읫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 날 저긔 머그면 모딘 독이안해 드디 몯ᄒᆞ야 됴ᄒᆞ리니ᄎᆞᆷ기름 을은그르세 열소솜 만 달혀 내야ᄎᆞ니 ᄒᆞᆫ 근을 됴ᄒᆞᆫ 술 두사바래 프러 다ᄉᆞᆺ 번에 ᄂᆞᆫ회[화]데여 밤나ᄌᆡ 머그라
發背欲死取冬瓜{{*|도ᇰ화}}截去頭合瘡上瓜當爛截去更合之瓜未盡瘡已斂小矣卽用膏養之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주글 ᄃᆞᆺᄒᆞ거든도ᇰ화 머리버히고 브ᅀᅳ름 우희어프면 도ᇰ홰므르리니 버히고 다시 이[어]프라 도ᇰ화ᄅᆞᆯ 몯다ᄡᅥ셔 브ᅀᅳ르ᇝ바리 가다 져그리니고ᄅᆞᆯ 브텨됴리 ᄒᆞ라
發背已結成膿 生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細剉擣硏如糊塗之日三五度卽差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곪거든 ᄂᆞᆯ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플 ᄀᆞᆮ게 ᄒᆞ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나 다ᄉᆞᆺ 번이나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癰疽一切瘡熱痛不可忍者 百草霜{{*|솓미틧 거믜여ᇰ}}生蠐螬{{*|산 굼버ᇰ이}}等分同硏細貼之如氷痛卽止
드ᇰ읫 브ᅀᅳ름과대도ᄒᆞᆫ 브ᅀᅳ르미 나덥다라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솓 미틧 거믜여ᇰ 과산굼버ᇰ이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브티면어름 ᄀᆞ티차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一切惡腫無名及發背高起未破 萆麻子{{*|一百粒}}男髮雞彈{{*|一丸}}油熬入丹成膏貼之只一箇便消加黃蠟{{*|밀}}少許
대도ᄒᆞᆫ 모딘일훔 업슨 브ᅀᅳ름과 드ᇰ읫 브ᅀᅳ름이노피 내와다 ᄠᅥ디디 아니커든피 마ᄌᆞ 일ᄇᆡᆨ 낫과남진 의머리터럭 ᄃᆞᆯᄀᆡ 알만무ᇰ긔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기르메 글혀화ᇰ단 을 녀허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ᄒᆞᆫ 나ᄎᆡ스러디리니 누른미ᄅᆞᆯ 져기조쳐 녀흐라
凡人初覺發背欲結未結赤熱腫痛先以濕紙覆其上立視候之其紙先乾處卽是結癰頭也取大蒜{{*|마ᄂᆞᆯ}}切成片如當三錢厚薄安其頭上用大艾炷炙之三壯卽換一蒜片痛者炙至不痛不痛炙至痛時方住最要早覺早炙爲上一日三日十炙十活三日四日六七活五六日三四活過七日則不可炙矣若有十數頭作一處生者卽用大蒜硏成膏作薄餠鋪頭上聚艾於蒜餠上燒之亦能活也若背上初發赤腫一片中閒有一片黃粟米頭子便用獨頭蒜{{*|되야마ᄂᆞᆯ}}切去兩頭取中閒半寸厚薄正安於瘡上却用艾於蒜上炙十四壯多至四十九壯
드ᇰ의 브ᅀᅳ름이 처ᅀᅥᆷ 난 줄알오 ᄃᆞ외오져 호ᄃᆡ 몯 ᄃᆞ외야셔블거 덥달오 알ᄑᆞ거든 몬져 믈저즌 죠ᄒᆡ 로 그 우희 브텨 보ᄃᆡ 죠ᄒ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브ᅀᅳ르ᇝ 부리니굴근 마ᄂᆞᄅᆞᆯ 베혀 편 ᄆᆡᇰᄀᆞ로ᄃᆡ 세 도ᇇ둗긔 만 ᄒᆞ야 부리 우희 노코ᄡᅮ글 크게 ᄒᆞ야ᄯᅮᄃᆡ 세붓긔 ᄒᆞᆫ 마ᄂᆞᆯ 편곰 ᄀᆞ로ᄃᆡ알ᄑᆞ니란 알ᄑᆞ디아니ᄒᆞᄃᆞ록 ᄯᅳ고 아니 알ᄑᆞ니란 알ᄑᆞᄃᆞ록 ᄯᅳ고 말라 ᄲᆞᆯ리 아라 ᄲᆞᆯ리ᄯᅮ미 됴ᄒᆞ니 브ᅀᅳ름 난 날로셔사ᄋᆞᆯ ᄂᆡ예 ᄯᅳ면열헤 열히 다 살오 사ᄋᆞᆯ나ᄋᆞᆯ ᄂᆡ예 ᄯᅳ면 열헤 여슷 닐굽만 살오닷쇄 엿쇄 예 ᄯᅳ면서너히 살오닐웨옷 디나면 ᄯᅳ디 몯ᄒᆞ리라ᄒᆞ다가 브ᅀᅳ르ᇝ 부리여라ᄆᆞ니 ᄒᆞᆫ고대 나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열온 ᄯᅥᆨ ᄀᆞᆮ게 ᄒᆞ야 부리 우희 펴 노코 ᄡᅮ글 마ᄂᆞᆯ 우희뫼화 노하 ᄉᆞᆯ오면 살리라 ᄒᆞ다가 드ᇰ 우희 블근 브ᅀᅳ름 ᄒᆞ나히 날 제 가온ᄃᆡ ᄒᆞᆫ조ᄡᆞᆯ 만 부리 잇거든되야마ᄂᆞᄅᆞᆯ 두녁 머리 버혀 ᄇᆞ리고 가온ᄃᆡᄅᆞᆯ두틔 반 치만 케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바ᄅᆞ 노코 ᄡᅮ그로 마ᄂᆞᆳ 우흘 열네 붓만 ᄯᅮᄃᆡ해 ᄯᅳ거든마ᅀᆞᆫ 아홉 붓지히 ᄯᅳ라
初覺背有點白粒幷赤腫先從背脊骨第二椎下陷中兩旁相去同身寸各一寸五分名熱腑穴此穴宣泄背上諸陽熱氣兩處可炙七壯止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니ᄡᆞᆯ 만 ᄒᆞ니와 블거 븟거든 몬져드ᇰᄆᆞᄅᆞᆺ 둘챗 ᄲᅧ 아랫 오목ᄒᆞᆫ ᄃᆡ로 두 ᄀᆞᅀᅢ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가온ᄃᆡᆺ 소ᇇ가락으로 각 ᄒᆞᆫ촌 닷분 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일후믈ᅀᅧᆯ부혈 이라 ᄒᆞᄂᆞ니 이혈 은 드ᇰ 우희 모ᄃᆞᆫ덥 단 긔운을 업게 ᄒᆞᄂᆞ니 그 ᅀᅧᆯ부혈두 고ᄃᆞᆯ 닐굽붓곰 ᄯᅳ라
==走馬疳==
走馬疳用大蜘蛛{{*|큰 거믜 一枚}}濕紙裹外用荷葉{{*|련닙}}包火中煆令焦存性細硏入少麝香傅之
==<sub>ᄲᆞᄅᆞᆫ 감차ᇰ</sub>==
ᄲᆞᆯ리먹ᄂᆞᆫ 감차ᇰ 애 큰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저즌 죠ᄒᆡ로 ᄡᆞ고 밧긔련니플 ᄡᅡ브레 구오ᄃᆡ ᄉᆞ ᄒᆡ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브티라
走馬牙疳蝕損腐爛 信{{*|비샤ᇰ 一錢}}輕粉{{*|半錢}}粉霜{{*|부ᇇ 즈ᅀᅴ 半錢}}靑黛{{*|二錢}}麝香{{*|少許}}細末小油調新筆寫在帛紙上陰乾每用少許上在疳蝕處白紙封之
ᄲᆞᆯ리니예 감차ᇰ이헐에 머거구리고 슷[즛]므르거든 비샤ᇰ ᄒᆞᆫ 돈과겨ᇰ분 반 돈과부ᇇ 즈ᅀᅴ 반 돈과쳐ᇰᄃᆡ 두 돈과 샤햐ᇰ 져기 조쳐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기름 져기 드려 ᄆᆞ라 새부드로 무텨 ᄒᆡᆫ 죠ᄒᆡ 우희스서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져기 감차ᇰ 먹ᄂᆞᆫ ᄃᆡ 브티고 ᄒᆡᆫ 죠ᄒᆡᆯ 브티라
走馬惡證牙疳蝕損脣舌肉腐牙落臭爛 信砒{{*|비샤ᇰ}}銅綠{{*|各 一兩}}硏爲細末攤紙上塗疳蝕處其效如神
ᄲᆞᆯ리 니예 모딘 감차ᇰ이 머거입시울 와 혀왜ᄉᆞᆯ히 서그며 니ᄲᅡ디며 내 나고 즛므르거든 비샤ᇰ과도ᇰ록 과ᄅᆞᆯ 각 ᄒᆞᆫ 랴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죠ᄒᆡ 우희 펴 먹ᄂᆞᆫ 우희 브티라효험이 신긔 ᄒᆞ니라
男女走馬疳瘡生於口上牙床等處用大天南星{{*|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一箇}}剜去心却以通明雄黃{{*|ᄉᆞᄆᆞᆺ 뵈ᄂᆞᆫ 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一粒}}入天南星內仍以剜下南星片掩了以麵裹煨以拆爲度爲細末用精油調塗濕乾搽三日全愈
남진 겨지븨게 ᄲᆞᄅᆞᆫ 감차ᇰ이 입우콰 닛믜윰 ᄉᆞᅀᅵ 예 머거 가거든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ᄒᆞᆫ 나ᄎᆞᆯᄢᅢ혀 고ᄀᆡ야ᇰ 앗고ᄉᆞᄆᆞᆺ 뵈ᄂᆞᆫ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ᄢᅢ혀 잇ᄃᆞᆫ 두야머주저기ᄅᆞᆯ 도로마초아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브레 무더 ᄠᅥ디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헌ᄃᆡ젓거든 ᄆᆞᄅᆞ닐 비 ᄇᆡ면 사ᄋᆞᆯ만 ᄒᆞ야 다 됴ᄒᆞ리라
==丹毒==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단독==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丹者惡毒之瘡五色無常又發足踝者擣蒜{{*|마ᄂᆞᆯ}}厚傅之乾卽易之
단독 ᄋᆞᆫ 모딘죠ᇰ긔 디[니] 다ᄉᆞᆺ 가짓비치 여러가지로 ᄃᆞ외며 ᄯᅩ밠 듸[뒤]츠게 나거든마ᄂᆞᄅᆞᆯ 디허 두터이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一切丹毒流腫 地龍糞{{*|거ᇫ위 ᄯᅩᇰ}}水和塗之
대도ᄒᆞᆫ 단독이 두루ᄃᆞᆫ녀 븟거든 거ᇫ위 ᄯᅩᇰ을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鼠粘草根{{*|ᄡᅳᆫ 우ᅌᅯᇱ 불휘 勿使見風洗去土}}搗爛貼之絞取汁飮之亦良
ᄡᅳᆫ 우ᅌᅯᇱ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ᄡᅬ디 말오 ᄒᆞᆰ 업시 시시[서]므르디허 브티라 즙을ᄧᅡ 머거도 됴ᄒᆞ니라
生地黃擣取汁塗之
ᄉᆡᆼ디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즙을 ᄇᆞᄅᆞ라
浮萍草爛擣傅之
부펴ᇰ초 ᄅᆞᆯ 므르디허 ᄇᆞᄅᆞ라
豉{{*|젼국}}擣羅爲末以水調塗之
젼국 을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川大黃擣羅爲末以水調塗之
도[됴]ᄒᆞᆫ대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梔子仁{{*|지지 ᄡᅵ}}搗羅爲末以水調塗之
지지 ᄡᅵ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黃芩{{*|픐 불휘}}擣羅爲末以水調塗之
솝서근픐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赤小豆{{*|블근 ᄑᆞᆺ}}末鷄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靑澱{{*|쳐ᇰᄃᆡᆺ 즈ᅀᅴ}}汁傅
쳐ᇰᄃᆡᆺ 즈ᅀᅴᆺ 즙을 ᄇᆞᄅᆞ라
芭蕉根{{*|반춋 불휘}}取汁傅
반춋 불휘ᄅᆞᆯ즛두드려 즙을 ᄧᅡ ᄇᆞᄅᆞ라
猪糞{{*|도ᄐᆡ ᄯᅩᇰ}}燒灰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도ᄐᆡ ᄯᅩᇰ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蠶沙{{*|누에 ᄯᅩᇰ 一升}}井水煎溫和密室洗
누에 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우믌므레달혀 ᄃᆞ시 ᄒᆞ야 기픈바ᇰ의셔 시스라
靑白丹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半分}}爲末麻油{{*|ᄎᆞᆷ기름}}調傅
비치 프르며 ᄒᆡᆫ단독 이어든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 반과젼국 ᄒᆞᆫ 돈두 눈 반 과ᄅᆞᆯ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大丹瘡擣紵麻根{{*|모싯 불휘와 사ᇝ 불휘}}傅之
큰 단독이어든모싯 불휘와사ᇝ 불휘와ᄅᆞᆯ 디허 므[브]티라
五色油丹縛母猪枕頭臥甚良
다ᄉᆞᆺ비쳇 단독애암도ᄐᆞᆯ ᄆᆡ야 두고 머리ᄅᆞᆯ볘여 누어이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牛屎{{*|ᄉᆈᄯᅩᇰ}}塗之乾卽易
ᄉᆈᄯᅩᇰ ᄋᆞᆯ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 ᄇᆞᄅᆞ라
赤流腫丹毒 楡根白皮{{*|느릅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爲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블커[거] 두루ᄃᆞᆫ니ᄂᆞᆫ 단독이어든느릅나못 불휫 ᄒᆡᆫ거프를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므레 ᄆᆞ라 브티라
搗大麻子{{*|열ᄡᅵ}}水和傅之
열 ᄡᅵ ᄅᆞᆯ 디허 므레ᄆᆞ라 브티라
少小諸腫丹毒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爲末以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日三次
효ᄀᆞᆫ 여러 가짓 단독이어든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 믈섯거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ᄇᆞᄅᆞ라
==便毒==
便毒初發以生薑一大塊米醋{{*|ᄡᆞᆯ초}}一合薑蘸醋磨取千步峯泥{{*|사ᄅᆞᆷ 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 모다 도ᄃᆞ록 ᄒᆞᆫ ᄯᅡᆺ ᄒᆞᆰ}}敷□作處卽效
==가ᄅᆞᆺ톳==
가ᄅᆞᆺ토시 ᄀᆞᆺ 나거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ᄲᅳ를 ᄡᆞᆯ초 ᄒᆞᆫ 홉애저졈 ᄀᆞᆯ오 사ᄅᆞᆷ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모다 도ᄃᆞ록ᄒᆞᆫ ᄯᅡᆺ ᄒᆞᆰ을 프러 가ᄅᆞᆺ톳발 션 ᄃᆡ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蜀葵子{{*|누른 규화 ᄡᅵ 七粒}}皂角{{*|半挺}}作末以石灰同醋調搽貼
누른규화 ᄡᅵ 닐굽 낫과조각 허리 버히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셕회 와ᄒᆞ야 초애 ᄆᆞ라 브티라
山梔{{*|효ᄀᆞᆫ 지지}}大黃 牡蠣{{*|굸죠개}}等分酒煎露一宿溫起空心服
효ᄀᆞᆫ지지 와대화ᇱ 불휘와굸죠개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달혀 ᄒᆞᄅᆞᆺ밤 이슬마쳐 ᄃᆞ시 ᄒᆞ야 고ᇰ심 에 머그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 一箇}}黃連{{*|五錢}}水煎連服效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낫 과화ᇰ련 닷 돈과ᄅᆞᆯ 므레 달혀니ᇫ워 머고미 됴ᄒᆞ니라
貝母 白芷{{*|구리댓 불휘}}末酒調或用酒煎服以滓貼瘡
패모 와구리댓 불휘 와 ᄀᆞ라 수레플어나 ᄯᅩ 수레 달혀 머고ᄃᆡ즈ᅀᅴ 란 헌ᄃᆡ 브티라
鐵秤錘{{*|저욼 ᄃᆞ림쇠}}於上按磨數次自消散
저욼 ᄃᆞ림쇠 ᄅᆞᆯ브ᅀᅳᆫ 우희두ᅀᅥ 번ᄡᅮ츠면 절로ᄂᆞᄌᆞ리라
便癰 皂角{{*|炒焦}}小粉{{*|분 炒}}等分和勻以熱醋調仍以紙攤患處貼頻頻水潤之卽效
가ᄅᆞᆺ톳 나거든조각 ᄆᆞᄅᆞ게봇그니와 분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더운 초애 ᄆᆞ라죠ᄒᆡ예 펴알ᄑᆞᆫ ᄃᆡ 브티고ᄌᆞ조 믈로저지면 즉재 됴ᄒᆞ리라
蒜{{*|마ᄂᆞᆯ 去皮硏爲泥一分}}井底泥{{*|우믌 미틧 ᄒᆞᆰ 二分}}同硏勻塗於腫處泥乾腫消不盡凉水洗乾泥再塗蒜泥不過三次如患日久必須出膿用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三四枚去皮無灰酒{{*|됴ᄒᆞᆫ 술}}硏爲泥熱酒一盞調去滓臨睡服夜閒自破膿血去盡
마ᄂᆞᆯ 거플밧겨 ᄂᆞ로니 ᄀᆞ로니 두 돈 반과 우믌미틧 ᄒᆞᆰ 닷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ᆰᄋᆞᆫ ᄆᆞᄅᆞ고 브ᅀᅳᆫ ᄃᆡᆫ 몯다ᄂᆞ자 잇거든ᄎᆞᆫ믈 로ᄆᆞᄅᆞᆫ ᄒᆞᆰ을 짓[싯]고 다시 마ᄂᆞᆯ와 ᄒᆞᆰ과니교닐 ᄇᆞᆯ로ᄃᆡ 세 번을너무 말라 ᄒᆞ다가 벼ᇰ어든 나리 오라거든 모로매 곪게흘[홀]디니 효ᄀᆞᆫ지지 ᄡᅵ 서너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됴ᄒᆞᆫ 수레 ᄒᆞᆰᄀᆞ티 ᄀᆞ라 더운 술 ᄒᆞᆫ 되예 프러 즈ᅀᅴ 앗고 잘 제 머그라바ᄆᆡ 절로ᄩᅥ디여 고로미 다 나리라
大黃{{*|一兩}}牡蠣{{*|굸죠개 一兩燒}}細末每服三錢酒二盞煎至六分和滓溫服以利爲度水調掃腫上卽消
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술 두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 ᄒᆞ거든 즈ᅀᅴ조쳐 ᄃᆞ시 ᄒᆞ야즈츼ᄃᆞ 록 머그라 ᄯᅩ 므레 ᄆᆞ라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ᄂᆞᄌᆞ리라
冬葵子{{*|돌아혹 ᄡᅵ}}爲末酒調下三兩服
돌아혹 ᄡᅵ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두ᅀᅥ 번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 七箇}}燒過陰乾硏爲末酒調服之不過三服
다ᇰ츄ᄌᆞ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이[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生蜜{{*|ᄂᆞᆯᄢᅮᆯ}}米粉{{*|ᄡᆞᆳ ᄀᆞᄅᆞ}}調服休喫飯利小便爲度
ᄂᆞᆯᄢᅮ레 ᄡᆞᆳ 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밥 먹디 말오져근ᄆᆞᆯ 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便毒腫痛 雄黃{{*|셕우화ᇰ}}乳香{{*|各二錢半重}}黃栢{{*|화ᇰ벽피 一錢}}細末分作兩服以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傅自平
가ᄅᆞᆺ토시브ᅀᅥ 알ᄑᆞ거든 셕우화ᇰ 과ᅀᅲ햐ᇰ 과ᄅᆞᆯ 각 두 돈 반므그니 ᄃᆞ로니와 화ᇰ벽피 ᄒᆞᆫ 돈과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번에 ᄂᆞᆫ화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브티면 절로 ᄂᆞᄌᆞ리라
便毒諸般腫毒用米醋{{*|ᄡᆞᆯ초}}煎皁角打碎數沸去皂角滓調風化石灰{{*|오래 사ᄀᆞᆫ 셕회}}塗腫處一夜立見消如已潰卽穿膿出
가ᄅᆞᆺ토시어나 여러 가짓 브ᅀᅳ르미 나거든조각 을 두드려ᄇᆞᅀᅡ ᄡᆞᆯ초 애녀허 두서 소솜 만 달혀 조각 즈ᅀᅴ란앗고 오래사ᄀᆞᆫ 셕회 ᄅᆞᆯ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ᄒᆞᄅᆞᆺ바ᄆᆡ ᄂᆞᄌᆞ며 ᄒᆡᇰ혀 다골ᄆᆞ면 즉재ᄩᅥ디여 고로미 나리라
癰疽便毒等 皂角一條長尺以上者槌碎法醋煮爛硏成膏傅之屢效
브ᅀᅳ름과 가ᄅᆞᆺ톳과 나거든 조각 ᄒᆞᆫ 낫기 리 자만 ᄒᆞ닐 두드려 ᄇᆞᅀᅡ 됴ᄒᆞᆫ 초애므르글혀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브티라 ᄌᆞ조ᄡᅳ니 됴ᄐᆞ라
==大小便不通==
大小便不通 葵子{{*|아혹 ᄡᅵ 末一升}}靑竹葉{{*|프른 댓닙 一把}}以水二升煮五沸頓服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ᄂᆞᆫ 벼ᇰ==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거든아혹 ᄡᅵᄀᆞ로니 ᄒᆞᆫ 되와프른 댓닙 ᄒᆞᆫ 줌과ᄅᆞᆯ 믈 두 되예 다ᄉᆞᆺ 소솜달혀 믄득 머그라.
甑帶{{*|시르ᄯᅴ}}煮取汁和蒲黃{{*|부듨마치옛 누른 ᄀᆞᄅᆞ}}方寸匕日三服
시르ᄯᅴ 를글혀 그 므레부듨마치 옛 누른 ᄀᆞᆯᄋᆞᆯ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一斤以水二升煮三沸飮汁立通
도ᄐᆡ 기름 ᄒᆞᆫ 근을 믈 두 되예 세 소솜 글혀 머그면 즉재 누리라
燒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服之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以苦酒{{*|초}}和塗臍中乾卽易
소고ᄆᆞᆯ 초애 프러ᄇᆡᆺ복 가온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ᄇᆞᄅᆞ라
生冬葵根{{*|ᄂᆞᆯ 돌아혹 불휘 淨洗二斤搗絞取汁三合}}生薑{{*|四兩搗絞取汁 一合}}攪勻分作兩服空腹一服有頃再服服盡卽通
ᄂᆞᆯ돌아혹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두 근을디허 ᄧᅩᆫ 믈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디허 ᄧᅩᆫ 믈 ᄒᆞᆫ 홉을골오 저ᅀᅥ 둘헤 ᄂᆞᆫ화고ᇰ심 에 ᄒᆞᆫ 번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라 다 머그면 즉재 누리리[라]
紫金沙{{*|蜂房蔕也 버릐 집 브튼 고고리}}不拘多少擣羅爲散每服一錢匕溫酒調下
버릐 집브튼 고고리 ᄅᆞᆯ 하나 져그나 디허처 ᄒᆞᆫ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不蚛皂角{{*|去子生爲末二錢}}獨蒜{{*|되야마ᄂᆞᆯ 一顆}}沙盆內磨碎以釅米醋{{*|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됴ᄒᆞᆫ 초}}少許和成餠如錢大貼臍中
벌에 아니 머근 조각을 ᄡᅵ 앗고 ᄂᆞᆯᄀᆞ로니 두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ᄅᆞᆯ사그르세 ᄀᆞ라 ᄡᆞᆯ로비ᄌᆞᆫ 됴ᄒᆞᆫ 초ᄅᆞᆯ 져기 섯거 ᄯᅥᆨᄆᆡᇰᄀᆞ로니 돈마곰 ᄒᆞ야ᄇᆡᆺ복 가온ᄃᆡ 브티라
眞陳皮{{*|귨 거플 不去白}}酒煮至軟焙乾爲末復以溫酒調服二錢自然臟腑流利
됴ᄒᆞᆫ귨 거프를소뱃 ᄒᆡᆫ 것앗디 말오 수레 글혀므르거든 브레ᄆᆞᆯ외야 ᄀᆞ라 다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면ᄌᆞᅀᅧᆫ히 자ᇰ뷔 훤ᄒᆞ리라
蔓菁子油{{*|쉿무ᅀᅮ ᄡᅵᆺ 기름}}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쉿무ᅀᅮ ᄡᅵ로 ᄧᅩᆫ 기름 ᄒᆞᆫ 홉을 고ᇰ심에 머그면 즉재 보리라 본 후에ᄯᆞᆷ 나도므더니 너 기라
連根葱{{*|불휘 조ᄎᆞᆫ 파 一莖不得洗}}淡豆豉{{*|젼국 二十粒}}塩{{*|소곰 一捻}}生薑{{*|一塊胡桃大}}同硏令爛炒溫塡臍內以絹帛縛定良久卽通
불휘조ᄎᆞᆫ 파 ᄒᆞᆫ 줄기ᄅᆞᆯ 싯디 아니ᄒᆞ니와슴슴ᄒᆞᆫ 전[젼]국 스믈 ᄒᆞᆫ 낫과 소곰 ᄒᆞᆫ져봄 과 ᄉᆡᆼ아ᇰ다ᇰ츄ᄌᆞ 만 ᄒᆞ니 ᄒᆞᆫ무적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므르게 봇가더우니ᄅᆞᆯ ᄇᆡᆺ복 안해 녀코보ᄃᆞ라온헌거스로 ᄆᆡ라오라면 보리라
蓮葉{{*|련닙 三兩}}皂莢{{*|一挺炙剉}}生薑{{*|一兩切}}葱{{*|파 三七莖幷鬚用去葉切}}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斗二升煮十餘沸幷滓分兩度入小口瓷缸中坐缸口上熏蒸冷則易之未通卽傾藥於桶斛中添熱水坐蘸下部卽通
련닙 석 랴ᇰ과 조협 ᄒᆞᆫ 낫구으니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과 불휘 조ᄎᆞᆫ 파세 닐굽 줄기 닙 업게 ᄒᆞ니와ᄅᆞᆯ 다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ᄒᆞᆫ 말 두 되예여라ᄆᆞᆫ 소솜 글혀 즈ᅀᅴ 조쳐 두 번에 ᄂᆞᆫ화부리 조ᄇᆞᆫ사하ᇰ 의 녀코하ᇱ 부리 우희 안자 김을ᄡᅬ요ᄃᆡ ᄎᆞ거든ᄀᆞᆯ라 그려도 몯 누거든 즉재 약을 토ᇰ애브ᅀᅥ 더운 므를 더ᄒᆞ야게 안자하ᇰ문 을ᄃᆞᄆᆞ면 즉재 보리라
郁李仁{{*|산ᄆᆡᄌᆞᆺ ᄡᅵ}}三十箇湯浸去皮細硏米飮調下
산ᄆᆡᄌᆞᆺ ᄡᅵ 솝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불워 거플밧기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 膩粉{{*|됴ᄒᆞᆫ 분 一錢}}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 一合}}相和空腹服之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고 숨ᄌᆞᄌᆞ닐 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과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공심에 머그라
大小便不通或淋瀝溺血陰中疼痛前以冷物熨小腹次以熱物熨之又以冷物熨之若小便數暖將理愈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구더 몯 보거나 ᄯᅩ 져근ᄆᆞᆯ 볼 제츳들이며 피 누며슈신 이알포ᄆᆞᆫ 긔운이ᅀᅧᆯᄒᆞᆫ 다시니 몬져 ᄎᆞᆫ 거스로 ᄇᆡᆺ복 아래ᄅᆞᆯ울ᄒᆞ고 버거 더운 거스로 울ᄒᆞ고 ᄯᅩ ᄎᆞᆫ 거스로 다시 울ᄒᆞ라 ᄒᆞ다가 져근ᄆᆞ리ᄌᆞ ᄌᆞ면 긔운이ᄅᆡᇰᄒᆞᆫ 다시니 덥게 ᄒᆞ야간ᄉᆞᄒᆞ면 됴ᄒᆞ리라
炙臍下一寸三壯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만 ᄒᆞ야 세붓글 ᄯᅳ라
==大便不通==
宜服和劑方蘇感圓感應圓
==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
화졔방 애소감원 과감으ᇰ원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不得大便 葵子{{*|아혹 ᄡᅵ 三升}}以水四升煮取一升去滓一服不差更作之
큰ᄆᆞᆯ 몯 보거든아혹 ᄡᅵ 서 되ᄅᆞᆯ 믈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ᄒᆞᆫ 번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지ᅀᅥ 머그라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直者每服一枚細硏溫酒調下甚者不過三服立效
절로 주근 누에고ᄃᆞ닐 ᄒᆞᆫ 낫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벼ᇰ이듀ᇰᄒᆞ니도 세 번 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蜜{{*|ᄢᅮᆯ}}和胡鷰屎{{*|며ᇰ마ᄀᆡ ᄯᅩᇰ}}內大孔中卽通
ᄢᅮ레 며ᇰ마ᄀᆡ ᄯᅩᇰᄋᆞᆯ ᄆᆞ라 하ᇰ문에녀흐면 즉재 보리라
水{{*|四升}}蜜{{*|ᄢᅮᆯ 一升}}合煮熟冷灌下部中一食頃卽通
믈 넉 되와 ᄢᅮᆯ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니기 달혀 ᄎᆞ거든 하ᇰ문에브ᅀᅳ라 밥 머글덛 만 ᄒᆞ면 즉재 보리라
滄塩{{*|소곰 三錢}}屋簷爛草節{{*|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七箇}}爲末勻用半錢竹筒{{*|대로ᇰ}}吹肛門內深寸立效
소곰 서 돈과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닐굽 낫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 돈만 대로ᇰ애 녀허 하ᇰ문안해 ᄒᆞᆫ 치만부러 녀흐면 즉재 보리라
棗{{*|대초 一枚去核}}膩粉{{*|됴ᄒᆞᆫ 분 一錢}}膩粉內於棗中和白麪{{*|밄ᄀᆞᄅᆞ}}裹之於火上炙令熟碾羅爲末以煎湯調頓服之立效
대초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앗고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을 대촛 소배 녀코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구워 닉거든 ᄀᆞ라처 더운 므레 프러 다 머그면 즉재 보리라
蜣蜋{{*|ᄆᆞᆯᄯᅩᇰ구으리}}微炒去翅足擣羅爲末以熱酒調下一錢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ᄅᆞᆯ ᄂᆞᆯ개와 발와 업게 ᄒᆞ고자ᇝ간 봇가 디허 처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大麻子{{*|열ᄡᅵ}}爛硏以米相和煮粥食之良
열ᄡᅵ ᄅᆞᆯ므르ᄀᆞ라 ᄡᆞ래 섯거쥭 수어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大螺{{*|ᄂᆞᆯ 골와ᇰ이}}一二枚以塩一匕和殼生擣碎置病者臍下一寸三分用寬帛緊繫之卽大通
ᄂᆞᆯ 골와ᇰ이 ᄒᆞᆫ두 나ᄎᆞᆯ 소곰 ᄒᆞᆫ수를 다ᇰ아리 예 섯거 ᄂᆞᄅᆞᆯ 디허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세분 만 ᄒᆞᆫ ᄃᆡ 브티고너븐 헌거스로 구디 ᄆᆡ야시면 즉채 만히 보리라
蜜{{*|ᄢᅮᆯ 三合}}入猪膽{{*|도ᄐᆡ ᄡᅳᆯ게}}汁兩枚在內煎如飴以井水出冷候凝撚如指大長三寸許納下部立通
ᄢᅮᆯ 서 홉을도ᄐᆡ ᄡᅳᆯ게 두 낫ᄧᅩᆫ 즙에 녀허 엿ᄀᆞ티 달혀ᄎᆞᆫ므레 녀허얼의어든 비ᄇᆡ요ᄃᆡ 쿠미 소ᇇ가락만 ᄒᆞ고기리 세 치만케 ᄒᆞ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大黃{{*|四兩}}桃仁{{*|복셔ᇰ홧ᄡᅵ 솝 三十枚去皮尖雙仁碎}}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대화ᇱ 불휘 넉 랴ᇰ과복셔ᇰ홧 ᄡᅵ 솝 셜흔 낫 거플와귿 과어우러ᇰ ᄡᅵ 앗고ᄇᆞᅀᅩ니 와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減服之
견우ᄌᆞ ᄅᆞᆯ ᄂᆞᆯ 반니기니 반을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더운 차애 녀허 긔운이허커나 실커나 호ᄆᆞᆯ 혜아려 ᄢᅵ니 혜디 말오 더 머그며 덜 머그라
生薑削如小指長二寸塗塩{{*|소곰}}內下部中立通
ᄉᆡᆼ아ᇰᄋᆞᆯ져근 소ᇇ가락 기리ᄀᆞ티 두치 만갓가 소곰 ᄇᆞᆯ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胡麻油{{*|ᄎᆞᆷ기름}}和粥飮之
ᄎᆞᆷ기르믈 쥭에 프러 머그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醬淸漬之灌下部
ᄂᆡ 예그ᅀᅳ린 ᄆᆡ시ᄅᆞᆯ ᄆᆞᆯᄀᆞᆫ 쟈ᇰ 애ᄃᆞ마 둣다가 그 므를 하ᇰ문에브ᅀᅳ라
麻子{{*|열ᄡᅵ}}煮取汁常服之
열ᄡᅵ ᄅᆞᆯ 달혀 즙을샤ᇰ녜 마시라
葵根{{*|아혹 불휘}}搗取汁生服之
아혹 불휘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膩粉{{*|됴ᄒᆞᆫ 분 一分}}黃丹{{*|一錢}}同硏令勻每服以粥飮調下一錢不過三服效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화ᇰ단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쥭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세 번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五枚}}搗羅爲末以緜裹內下部中卽通
ᄎᆞᄆᆡᆺ 고고리 다ᄉᆞᆺ 나ᄎᆞᆯ 디허 처소오매 ᄡᅡ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老人虛人大便秘澁 連根葱白{{*|불휘 조ᄎᆞᆫ 팟 믿 ᄒᆡᆫ ᄃᆡ 三片}}新水煎去葱入透明阿膠{{*|ᄆᆞᆯᄀᆞᆫ 갓플}}炒二錢蜜{{*|ᄢᅮᆯ}}二匙溶開食前溫服
늘근 사ᄅᆞᆷ과 긔운이 허ᄒᆞᆫ 사ᄅᆞ미큰ᄆᆞᆯ 몯 보거든 불휘조ᄎᆞᆫ 팟믿 ᄒᆡᆫ ᄃᆡ 세 편을 ᄀᆞᆺ기론 므레 달혀 파 앗고 ᄀᆞ자ᇰ ᄆᆞᆯᄀᆞᆫ갓플 봇ᄀᆞ 니 두 돈과 ᄢᅮᆯ 두술 와ᄅᆞᆯ드려 노겨 ᄃᆞ시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乾糞塞膓癥膓脹痛不通 毛桃花{{*|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一兩濕者}}麵{{*|밄ᄀᆞᄅᆞ 三兩}}和麪作餛飩{{*|편시}}熟煮空腹食之至日午後腹中如雷鳴當下惡物爲效
ᄆᆞᄅᆞᆫ ᄯᅩᇰ 이챠ᇰᄌᆞ 애막딜여 얼읜 거시 이셔 ᄇᆡ탸ᇰ만 ᄒᆞ고 알파ᄆᆞᆯ 몯 보거든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ᄆᆞᄅᆞ디아니ᄒᆞ니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석랴ᇰᄋᆞᆯ 섯거편시 ᄅᆞᆯ ᄆᆡᇰᄀᆞ라니기글혀 밥 아니 머거셔 머그면낫 후 만 ᄒᆞ야ᄇᆡ 안히 글흐면 모딘 거시 나 됴ᄒᆞ리라
大腸有風大便秘結尊年之人宜服 皂角{{*|炙去子}}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各等分}}細末蜜{{*|ᄢᅮᆯ}}丸如桐子大每服七十丸空心食前米飮下
ᄇᆡ 안해ᄇᆞᄅᆞᆷ 드러큰ᄆᆞᄅᆞᆯ 굳ᄇᆞᆯ라 몯 보거든나 한 사ᄅᆞ미 머고미 맛다ᇰᄒᆞ니조각 구워 ᄡᅵ아ᅀᆞ니와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밄기우레 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ᄒᆞ야 닐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炙俠玉泉相去各二寸名曰膓遺隨年壯一云二寸半
옥쳔혈 ᄋᆞᆫᄇᆡᆺ복 이[아]래 네 치만 ᄒᆞᆫ ᄃᆡ니두 녁 ᄀᆞᆺ 두 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나 마초 ᄯᅳ라 ᄯᅩ 닐오ᄃᆡᄇᆡᆺ복 아래 네 치만 ᄒᆞ야 두 녁 ᄀᆞᆺ 두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炙足大都隨年壯
어이밠가락 첫ᄆᆞᄃᆡ 뒤헤 오목ᄒᆞᆫ 가온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小便不通==
大凡水道不行其本在腎合用牽牛 澤瀉{{*|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其末在肺合用葶藶{{*|두루믜나ᅀᅵ}}桑皮{{*|ᄲᅩᇰ나}}{{*|못 거플}}二者得兼必然中病其閒更以木通{{*|이흐름너출}}滑石佐之又能透達雖然大便小便脉絡相貫也人有多日小便不通但用和劑方神保圓北亭圓莗大瀉數行小膓自利
==<sub>져근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믈읫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ᄂᆞᆫ 근원은 腎{{*|신}}에 잇ᄂᆞ니 腎{{*|신은 ᄇᆡ 안 }}{{*|앗[앳] }}견우 와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와ᄡᅮ미 맛다ᇰᄒᆞ니 그 몯 보ᄂᆞᆫ그튼 肺{{*|폐}}예 잇ᄂᆞ니 肺{{*|폐ᄂᆞᆫ }}{{*|라}}두루믜나ᅀᅵ 와ᄲᅩᇰ나 못 거플 와 ᄡᅮ미 맛다ᇰᄒᆞ니 이 두 가짓 약을 다 ᄡᅳ면 반ᄃᆞ기 벼ᇰ에마ᄌᆞ리라 {{*|두 가짓 약은 견우 ᄉᆈ귀ᄂᆞᄆᆞᆯ와 두루믜나ᅀᅵ ᄲᅩᇰ나못 거플왜라}}그 ᄉᆞᅀᅵ예 다시이흐름너출 와활셕 과로조쳐 ᄡᅳ면 ᄯᅩ 긔운이 느ᇰ히 토ᇰᄒᆞ리라 비록 그러나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ᄆᆡᆨ 이 서르니ᅀᅥ 잇ᄂᆞ니 사ᄅᆞ미 여러 날 몯 보거든 오직화졔바ᇰ 애신보원 이어나 븍뎌ᇰ원이어나 머거ᄀᆞ자ᇰ 즈츼요ᄆᆞᆯ 두ᅀᅥ 번 ᄒᆞ면 져근ᄆᆞ리 절로 뵈리라
小便不通 桃木茸{{*|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슷}}煮服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스슬 글혀 머그라
石首魚頭石{{*|초[조]ᄀᆡ 머리옛 돌}}爲末水服方寸匕日三
조ᄀᆡ 머리옛돌ᄒ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ᄒᆞᆫ슬[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二七枚去皮尖炒黃米飮服之差
ᄉᆞᆯ고ᄡᅵ 솝 두닐굽 나ᄎᆞᆯ 거플와부리 와 업게 ᄒᆞ고누르게 봇가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牛膝幷葉{{*|ᄉᆈ무룹 불휘와 닙}}不以多少酒煮飮之立愈
ᄉᆈ무룹 불휘와 닙과ᄅᆞᆯ 하나 져그나 수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熬塩{{*|소곰}}熨小腹下及擣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以酢{{*|초}}和封小腹上
소고ᄆᆞᆯ 봇가ᄇᆡᆺ 기슭 을울ᄒᆞ며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초애 섯거 ᄇᆡᆺ 기슭 우희 브티라
蓁艽{{*|一兩去(莖)}}冬瓜子{{*|도ᇰ화ᄡᅵ 二兩}}擣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진굣 불휘 ᄒᆞᆫ 랴ᇰ을 줄기브튼 ᄃᆡ 업게 ᄒᆞ니와도ᇰ화 ᄡᅵ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搗碎}}自己脚手爪甲{{*|제 밠톱 소ᇇ톱 燒灰細硏}}以水一大盞煎滑石至五分去滓調指甲灰服之
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ᄇᆞᅀᅩ니와 제밠톱 소ᇇ톱을ᄌᆡ ᄃᆞ외에 ᄉᆞ로니 와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ᄒᆞᆫ 되예 활셕을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밠톱 소ᇇ톱 ᄌᆡᄅᆞᆯ 프러 머그라
甘草{{*|一兩半炙微赤剉}}木通{{*|이흐름너출 一兩半剉}}以水一大盞半煎小麥{{*|밀}}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감초 ᄒᆞᆫ 랴ᇰ 반 구워자ᇝ간 븕거든사ᄒᆞ로니와 이흐름너출 ᄒᆞᆫ 랴ᇰ 반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밀와ᄉᆡᆼ아ᇰ 과조쳐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세헤 ᄂᆞᆫ화 활셕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그라
籧麥{{*|셕듁화 一兩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半兩剉}}甘草{{*|一分炙微赤剉}}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食前分爲三服
셕듁화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 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반 랴ᇰ사ᄒᆞ니와 감초 두 돈 반 자ᇝ간블거케 구워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滑石末一升以車前汁{{*|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믈}}和塗臍四畔方四寸熱卽易之冬月和水亦得
활셕 ᄀᆞᄅᆞ ᄒᆞᆫ 되ᄅᆞᆯ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므레 프러 ᄇᆡᆺ복 ᄉᆞ면에ᄇᆞᆯ라 덥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겨ᅀᅳ리어든 므레 프러 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末方寸匕日三服百日止
뵈ᄧᅡᇰ이 ᄡᅵᄅᆞᆯ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일ᄇᆡᆨ날만 ᄒᆞ라
延胡索爲末每服一錢溫酒調下
연호삭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少許搗碎煉蜜{{*|달힌 ᄢᅮᆯ}}爲挺子於糞門內塞之小水卽出
소고ᄆᆞᆯ져고매 디허ᄇᆞᅀᅡ 달힌 ᄢᅮ레 ᄆᆞ라더ᇰ 지ᅀᅥ 하ᇰ문에 녀흐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리라
荊芥{{*|뎌ᇰ가 九錢}}大黃{{*|一錢}}煎服妙
뎌ᇰ가 아홉 돈과대화ᇱ 불휘 ᄒᆞᆫ 돈과ᄅᆞᆯ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蚯蚓{{*|거ᇫ위}}杵以冷水濾過濃服半椀立通大解熱疾不知人事欲死服之甚效
거ᇫ위 ᄅᆞᆯ 디허 ᄎᆞᆫ믈로걸어 걸에 ᄒᆞ아[야] 반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보고ᅀᅧᆯ벼ᇰ 을 다 업게 ᄒᆞᄂᆞ니ᄎᆞ림 몯ᄒᆞ야 죽게ᄃᆞ외얏더니도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萵苣{{*|부룻대}}擣如泥貼臍上或用塩{{*|소곰}}塡臍內艾炙三壯
부룻대 ᄅᆞᆯ ᄒᆞᆰᄀᆞ티 디허 ᄇᆡᆺ복의 브티라 ᄯᅩ 소고ᄆᆞᆯ ᄇᆡᆺ복안해 몌오고 ᄡᅮᆨ 으로 세붓글 ᄯᅳ라
葶藶子{{*|두루믜나ᅀᅵ ᄡᅵ 一合}}隔紙微炒擣如泥以棗肉{{*|대촛 ᄉᆞᆯ}}和擣爲丸如菉豆大每服十丸不通至十三五丸
두루믜나ᅀᅵ ᄡᅵ ᄒᆞᆫ 홉을 죠ᄒᆡ 우희 자ᇝ간 봇가 ᄒᆞᆰᄀᆞ티 ᄒᆞ야대촛 ᄉᆞᆯᄒᆞᆯ ᄒᆞᆫᄃᆡ디허 환 ᄆᆡᇰᄀᆞ로ᄃᆡ록두 마곰 ᄒᆞ야 열 환곰 머고ᄃᆡ 보디 몯ᄒᆞ거든 열세 환 열다ᄉᆞᆺ 환지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 半升}}水三升煮取二升分二服
아혹 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黑豆{{*|거믄 코ᇰ}}二七枚空心呑之
거믄 코ᇰ두 닐굽 나ᄎᆞᆯ 고ᇰ심 에 머그라
不虫皂莢{{*|末一大錢}}白麵{{*|밄ᄀᆞᄅᆞ 一大錢}}獨顆蒜{{*|되야마ᄂᆞᆯ 一枚}}以醋磨調前三物爲膏塗紙上如手掌大臍上貼之立行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조협 ᄀᆞ론 ᄀᆞᄅᆞ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 밄ᄀᆞᄅᆞ 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ᄂᆞᆺ과ᄅᆞᆯ 초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 우희ᄇᆞᆯ로니 소ᇇ바다ᇰ 만 ᄒᆞ야 ᄇᆡᆺ복의 브티면 즉재 보리라
酸漿草{{*|ᄭᅪ리나모 一握}}硏取自然汁與醇酒{{*|됴ᄒᆞᆫ 술}}相和服立通
ᄭᅪ리나모 ᄒᆞᆫ줌 을 ᄀᆞ라 즙을 ᄧᅡ 됴ᄒᆞᆫ 수레 섯거 머그면 즉재 보리라
螻蛄{{*|도로래 活者一枚}}生硏入麝香少許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立通
산도로래 ᄒᆞᆫ 나ᄎᆞᆯ ᄀᆞ라샤햐ᇰ 을져기 드려 ᄀᆞᆺ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보리라
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不拘多少燒灰硏細入麝香少許和勻每服二錢米飮調下
누에 낸 죠ᄒ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샤햐ᇰ을 져기 드려골오 섯거 두 돈곰 ᄡᆞᆯ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炙三十枚}}黃芩{{*|솝서근픐 불휘 去黑心二兩}}細剉用水三盞煎至二盞去滓分溫二服相次頓服
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구으니 셜흔 낫과솝서근픐 불휘ᄅᆞᆯ소뱃 거믄 것 업게ᄒᆞ요니 두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되만 커든 즈ᅀᅴ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ᄃᆞ시 ᄒᆞ야 ᄒᆞᆫ 번 먹고벅조차 다 머그라
紫草{{*|지최 三分}}擣羅爲散和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一盞半頓服
지최 닐굽 돈 반을 디허처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 ᄒᆞᆫ 되 닷 홉애 프러믄득 머그라
獨顆大蒜{{*|되야마ᄂᆞᆯ 一枚}}梔子仁{{*|지지 ᄡᅵ 三七枚}}塩花{{*|ᄀᆞᇇ곳}}少許爛擣攤紙花子上貼臍良久卽通未通塗陰囊上立通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지지 ᄡᅵ세닐굽 낫과ᄀᆞᇇ 곳 져기조쳐 므르게 디허 죠ᄒᆡ 우희 펴 ᄇᆡᆺ복의 브텨오라면 누리라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음나ᇰ 애 ᄇᆞᄅᆞ면 즉재 누리라
白瓷甁{{*|ᄒᆡᆫ 사벼ᇰ}}滿盛水以有字紙七重密封甁口於患人臍內用塩{{*|소곰}}一捻倒置甁口還在臍上偃臥如覺大假冷小便卽通
ᄒᆡᆫ 사벼ᇰ 에 믈ᄀᆞᄃᆞ기 녀허 글슨 조ᄒᆡ로벼ᇱ부리 를 닐굽ᄇᆞᆯ 구디 ᄆᆡ야 ᄇᆡᆺ복 가온ᄃᆡ 소곰 ᄒᆞᆫ져보ᄆᆞᆯ 녀코 벼ᇱ부리ᄅᆞᆯ ᄇᆡᆺ복의다히고 셧[졋]바누어셔 ᄀᆞ자ᇰᄎᆞᆫ 주ᄅᆞᆯ 알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디[리]라
鷄卵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 一枚}}服之不過三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소뱃누른 므를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鷄腸葉{{*|ᄃᆞᆯᄀᆡ믿가빗 닙}}一斤細切以豉汁煮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빗 닙 ᄒᆞᆫ 근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쟈ᇱ국 의 달혀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不拘多少以焙乾碾爲細末每服三錢熱酒調下不飮酒者以米飮調下頻進數服以通爲度
하ᄂᆞᆳᄃᆞ래 ᄅᆞᆯ 하나 져그나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ᄌᆞ조 두ᅀᅥ 복 을누ᄃᆞ록 머그라
胞轉小便不得 阿膠{{*|갓플}}三兩水二升煮七合頓服
오좀ᄢᅢ 뷔트러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갓플 석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닐굽 홉만 커든 믄득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 半兩燒灰}}滑石{{*|二兩}}鯉魚齒{{*|리ᇰ어 니 一兩}}擣細羅爲散不計時以溫水調下二錢
허튼 머리터럭 반 랴ᇰ ᄉᆞ론 ᄌᆡ와활셕 두 랴ᇰ과리ᇰ어 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豉{{*|젼국 五合}}以水三升煮數沸頓服之
젼국 닷 홉을 믈 서 되예 달혀 두ᅀᅥ소솜 만커든 믄득 머그라
麻子{{*|열 ᄡᅵ}}煮取汁頓服
열ᄡᅵ ᄅᆞᆯ 달혀 그 므를 믄득 머그라
筆頭燒灰{{*|붇 ᄉᆞ론 ᄌᆡ}}水服之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燒死蜣蜋{{*|절로 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ᄉᆞ로니 二枚}}末水服之
절로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두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梁上塵{{*|집보 우흿 듣글 一錢}}蒲黃{{*|부들마치옛 누른 ᄀᆞᄅᆞ 一錢}}同硏勻都爲一服食前以溫水調下
집보 우흿듣글 ᄒᆞᆫ 돈과부들마치 옛 누른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ᄒᆞᆫ 복애 ᄆᆡᇰ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車前草{{*|뵈ᄧᅡᇰ이 一握剉}}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爲二服
뵈ᄧᅡᇰ이 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小便不通腹脹氣急悶 小麥{{*|밀 二合}}滑石{{*|三分搗羅爲末}}生薑{{*|半兩切}}以水一大盞半煎小麥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야긔운 이과ᄀᆞᆯ이 답답거든 ᄉᆡᆼ아ᇰ 반 랴ᇰ 사ᄒᆞ로니와 밀 두 홉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활셕 닐굽 돈 반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조쳐 ᄂᆞᆫ화 프러 머그라
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디허 ᄧᅩᆫ 즙 五合}}冬瓜汁{{*|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二合}}相和分爲二服食前服之
뵈ᄧᅡᇰ잇 닙즛디허 ᄧᅩᆫ 즘[즙] 닷 홉과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두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둘헤 ᄂᆞᆫ화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葵根{{*|아혹 불휘 一兩剉}}滑石{{*|一兩搗爲末}}以水二大盞煎至一盞二分去滓食前分爲三服
아혹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 활셕 ᄒᆞᆫ 랴ᇰ디흔 ᄀᆞᄅᆞ와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머그라
小便不通臍下急痛脹悶欲絶 塩{{*|소곰}}二升鐺中炒令極熱布白裹熨臍下以小便通快爲度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알파 브르고 답답ᄒᆞ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소곰 두 되ᄅᆞᆯ소ᄐᆡ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ᄒᆡᆫ 뵈예ᄡᅡ ᄇᆡ 아랠울호ᄃᆡ 져근ᄆᆞᆯ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小便淋澁少痛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全用肉細切}}冬瓜{{*|도ᇰ화 細切}}蘿蔔{{*|댓무ᅀᅮ 믿 細切}}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 各四兩}}治如常法作羹着塩醋五味空腹服之
져근ᄆᆞ리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 머리 프른올히 ᄒᆞ나ᄒᆞᆯ오로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 도ᇰ화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댓무ᅀᅮ 믿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와 각 넉 랴ᇰ을샤ᇰ녜 ᄀᆡᇰ ᄀᆞ티 ᄆᆡᇰᄀᆞ라 소곰과 초와 두어고ᇰ심 에 머그라
小便赤澁臍下急痛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젓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用米依常法煮粥食之
져근ᄆᆞ리 븕고 굳ᄆᆞᆯ[ᄇᆞᆯ]라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 알ᄑᆞ거든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로 몬져 ᄉᆈ져즈로파ᄒᆞᆯ 봇가 닉게 ᄒᆞ고 ᄒᆡᆫᄡᆞᆯ로 샤ᇰ녜쥭 ᄀᆞ티수어 머그라
老人小便不通 茴香 白頸蚯蚓{{*|목 ᄒᆡᆫ 거ᇫ위}}杵汁傾臍腹中卽愈
늘근 사ᄅᆞ미 져근ᄆᆞᆯ 몯보거든 회햐ᇰ 과 목 ᄒᆡᆫ거ᇫ위 와 디흔 므를 ᄇᆡᆺ복 가온ᄃᆡ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膽{{*|도ᄐᆡ ᄡᅳᆯ게}}大如鷄子者內熱酒中服之亦治大便不通
도ᄐᆡ ᄡᅳᆯ게 ᄃᆞᆯᄀᆡ 알만크니ᄅᆞᆯ 더운 수레 녀허 머그라 ᄯᅩ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白礬細末置臍中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之冷透卽通
ᄇᆡᆨ번 을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ᄀᆞᆺ기론 므를처디여 긔운이ᄉᆞᄆᆞ차 들면 즉재 누리라
炙湧泉{{*|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氣海{{*|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治小便不通
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ᄯᅳ고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ᄯᅳ라 져근ᄆᆞᆯ 몯보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大小便血==
大小便血 甘草{{*|炙三分}}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 去皮炒 半兩}}瞿麥穗{{*|셕듁화 이삭 一兩}}爲末每服五錢至七錢水一椀入連鬚葱根{{*|불휘 조ᄎᆞᆫ 파 七箇}}燈心{{*|골솝 五十莖}}生薑{{*|五七片}}同煎至七分時時溫服
==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
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보거든 감초구으니 닐굽 돈 반과 거플밧겨 봇ᄀᆞᆫ 효ᄀᆞᆫ 지지 ᄡᅵ 반 랴ᇰ과셕듁화 이삭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ᄉᆞᆺ 돈이어나 닐굽 돈이어나 ᄒᆞ야 믈 ᄒᆞᆫ사바래 불휘조ᄎᆞᆫ 파 닐굽 낫과골솝 쉰 낫과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이어나 닐굽 편이어나 ᄒᆞᆫᄃᆡ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ᄌᆞ조 ᄃᆞ시 ᄒᆞ야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燒灰硏碎酒調服二錢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百藥煎{{*|三兩 一兩生 一兩炒焦 一兩燒存性}}煉蜜丸如梧子大每服五十丸空心米飮下
ᄇᆡᆨ약젼 석랴ᇰ으로ᄂᆞᆯ ᄒᆞᆫ랴ᇰ과봇그니 ᄒᆞᆫ 랴ᇰ과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로니 ᄒᆞᆫ 랴ᇰ을 달현[힌] ᄢᅮ레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ᄒᆞᆫ 빈[번]에 쉰 환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尿血==
小便失血面色萎黃飮食不進 木通{{*|이흐름너출 剉}}冬葵子{{*|돌아혹 ᄡᅵ 各半兩}}燈心{{*|골솝 切一握}}麤擣篩每服五錢匕水二盞煎至一盞去滓溫服不拘時候
==<sub>져근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너무 나ᄂᆞᆺ 비치 누르고 음식 몯 먹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와 돌아혹 ᄡᅵ 각 반 랴ᇰ과골솝 사ᄒᆞ로니 ᄒᆞᆫ 줌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닷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에[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즈싀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槐花{{*|회화 炒}}鬱金{{*|심화ᇰ 剉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煎木通湯{{*|이흐름너출 달힌 믈}}調下不拘時候
회화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심화ᇰ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 ᄒᆞ야 이흐름너출 달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指甲{{*|소ᇇ톱 半錢}}頭髮{{*|머리터럭 一分}}燒灰硏勻空心溫酒調一錢匕頓 服
소ᇇ톱 반 돈과 머리터럭 두 돈 반과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고ᇰ심에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믄득 머그라
茅根{{*|ᄠᅱᆺ 불휘}}一把切以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ᄠᅱᆺ 불휘 ᄒᆞᆫ주믈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ᄃᆞ시 ᄒᆞ야 ᄌᆞ조 머그라
益母草{{*|눈비엿}}擣絞取汁每服三合溫溫服之
눈비여슬 디허ᄧᅡ 머글 제마다 서 홉곰 ᄃᆞᆺ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煮車前根葉子{{*|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多飮佳
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와ᄅᆞᆯ 달혀해 머고미 됴ᄒᆞ니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以酒服方寸匕日三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豉{{*|젼국 二升}}酒四升煮取一升頓服
젼국 두 되ᄅᆞᆯ 술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二錢}}以米醋{{*|ᄡᆞᆯ초}}二合湯少許服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뭀믈}}調服亦得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두 돈을 ᄡᆞᆯ로비ᄌᆞᆫ 초 두 홉 달힌 므레 져기 프러 머그라 ᄯᅩ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牽牛子二兩半生半熟細末每服二錢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良久熱茶服
견우ᄌᆞ 두 랴ᇰ을ᄂᆞᆯ 반과니그니 반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머글 제마다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더운 차ᄅᆞᆯ 머그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去蘆頭水一椀煎半椀去滓頓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량을머리 앗고 믈 ᄒᆞᆫ사바 래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細剉以酒一升半煎至一升頓服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鬱金{{*|심화ᇰ}}一箇擣爲末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相和以水一盞煎至三分去滓溫服日進二服
심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만 ᄒᆞ야 섯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모초미 잇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水蘇{{*|믌바ᇰ하}}煮取汁服之
믌바ᇰ하 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大小薊{{*|大대薊계ᄂᆞᆫ 한거싀 小쇼薊계ᄂᆞᆫ조바ᇰ거싀}}取汁服之
한거싀 와조바ᇰ거싀 와 즛두드려 ᄧᅩᆫ므를 머그라
小便出血 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並取自然汁相和分作三服每服煎一沸溫服自早至日中服盡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디화ᇱ 불휘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 세헤 ᄂᆞᆫ화 머글 제마다 ᄒᆞᆫ소솜 곰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아ᄎᆞᆷ 브터낫만 다머그라
腎熱脬囊澁小便色赤如血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四兩剉}}葵子{{*|아혹 ᄡᅵ 四兩}}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四兩}}木通{{*|이흐름너출 四兩剉}}滑石{{*|四兩}}蜜{{*|ᄢᅮᆯ 六兩}}都擣以水一斗煮取二升緜濾去滓下蜜更煎五七沸每於食前煖一中盞服之
신긔 ᅀᅧᆯᄒᆞ야 오좀ᄢᅢ 굳ᄇᆞᆯ라 져근ᄆᆞᆯ 비치블거 피 ᄀᆞᆮ거든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아혹 ᄡᅵ 넉 랴ᇰ과뵈ᄧᅡᇰ이 ᄡᅵ 넉 랴ᇰ과이흐름너출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활셕 넉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믈 ᄒᆞᆫ마래 글혀 두 되만 커든소오매 바타 즈ᅀᅴ 앗고 ᄢᅮᆯ 엿 랴ᇰᄋᆞᆯ 녀허 다시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닐굽 소솜이어나 글혀 밥 아니 머거셔더우닐 닷 홉곰 머그라
困勞損尿血不止 生地黃汁{{*|五合}}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두드려 ᄧᅩᆫ 즙 五合}}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갓플 三兩搗碎炒令黃燥爲末}}二味汁相和每服食前煖一小盞調下膠末二錢
ᄀᆞᆺ보ᄆᆞ로 긔운이사오나와 져근ᄆᆞ래 피 나긋디 아니커든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 뵈ᄧᅡᇰ잇 닙 ᄧᅩᆫ 즙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갓플 석 랴ᇰᄋᆞᆯ 디허ᄇᆞᅀᅡ 봇가누르거든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ᄒᆞ야 두가짓 즙 서 홉애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머그라
虛損膀胱有熱尿血不止 大麻子根{{*|사ᇝ 불휘 三兩剉}}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硏令細}}以水二大盞煎麻根取一盞三分去滓每於食前煖一小盞調下髮灰一錢
긔운이허ᄒᆞ야 사오나와 오좀ᄢᅢ예 더운 긔운이 이셔 져근ᄆᆞ래 피 나 긋디 아니커든사ᇝ 불휘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허튼 머리터럭 ᄉᆞ론ᄌ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믈 두 되예 사ᇝ 불휘 달혀 ᄒᆞᆫ 되ᄂᆞᆷᄌᆞ기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서 홉애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五合}}生藕汁{{*|려ᇇᄀᆞᆫ 즙 五合}}蜜{{*|ᄢᅮᆯ 一合}}相和煖令溫食前分爲三服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려ᇇᄀᆞᆫ 즙 닷 홉과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데여 ᄃᆞ시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虛勞房損過傷小便出血 木通{{*|이흐름너출 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微炒 各一兩}}白茯苓{{*|二兩}}擣細羅爲散每服食前以粥飮調下二錢
긔운이 허ᄒᆞ야셔 겨집과 ᄒᆞᆫᄃᆡ자ᄆᆞᆯ 너무 ᄒᆞ야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 와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자ᇝ간 봇그니 각 ᄒᆞᆫ 랴ᇰ과ᄇᆡᆨ북려ᇰ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밥 아니 머거셔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諸淋==
宜服和劑方五淋散得效方五苓散
==<sub>여러 가짓 림질</sub>==
화졔바ᇰ애오림산 과득효방 애오려ᇰ산 ᄋ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百種淋寒淋熱淋勞淋小便澁胞中滿腹急痛 細白沙{{*|ᄀᆞᄂᆞᆫ ᄒᆡᆫ 몰애 三升}}熬令極熱以酒三升淋取汁服一合
여러 가짓림지리 ᄎᆞᆫ 긔운으로 나며 더운 긔운으로 나며ᄀᆞᆺᄇᆞᆫ 긔운으로 나 져근ᄆᆞ리구더 오좀ᄢᅢ ᄀᆞᄃᆞᆨᄒᆞ야 ᄇᆡ 알ᄑᆞ거든 ᄀᆞᄂᆞᆫ ᄒᆡᆫ몰애 서 되ᄅᆞᆯ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술 서 되예ᄃᆞ마 그 수를 ᄒᆞᆫ 홉곰 머그라
木通{{*|이흐름너출}}甘草煎服
이흐름너출 와감초 와 달혀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酒服三合日三臘月者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믈 수레 서 홉곰 프러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라
卒小便淋澁痛 大麥{{*|보리 三兩}}以水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入生薑汁半合蜜{{*|ᄢᅮᆯ}}半合相和食前分三服之
과ᄀᆞᆯ이 져근ᄆᆞᄅᆞᆯ훤훠니 보디 몯ᄒᆞ야 알ᄑᆞ거든 보리 석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ᄉᆡᆼ아ᇰ즛디허 ᄧᅩᆫ 즙 반 홉과 ᄢᅮᆯ 반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밥 아니 머거셔 세헤ᄂᆞᆫ화 머그라
紫草{{*|지최 一兩剉}}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下二錢
지최 ᄒᆞᆫ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鷄腸草{{*|ᄃᆞᆯᄀᆡ믿가비 五兩}}以水二大盞煮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ᄃᆞᆯᄀᆡ믿가비 닷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牛耳中毛{{*|ᄉᆈ 귓굼긧 터럭 一撮}}燒灰細硏水調食前服之
ᄉᆈ 귓굼긧 터럭 ᄒᆞᆫ져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ᄀᆞ라 므레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卒淋小便不通疼痛煩悶坐臥不得 麻根{{*|사ᇝ 불휘 一兩}}大麻子{{*|삼ᄡᅵ 一兩}}子芩{{*|솝서근픐 불휘 一兩}}亂髮灰{{*|허튼 머리터럭 半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과ᄀᆞᄅᆞᆫ 림지레 져근ᄆᆞᆯ 몯 보아 알ᄑᆞ고 답답ᄒᆞ야안ᄯᅵ 몯ᄒᆞ며눕도 몯거든사ᇝ 불휘 ᄒᆞᆫ 랴ᇰ과 삼ᄡᅵ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과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 달혀 서 홉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車前葉{{*|뵈ᄧᅡᇰ잇 닙 一握硏絞取汁}}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空腹頓服
뵈ᄧᅡᇰ잇 닙 ᄒᆞᆫ 줌을 즛ᄀᆞ라 ᄧᅩᆫ 즙과 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고ᇰ심에 믄득 머그라
葱{{*|파 十四莖 幷根碎切}}滑石{{*|三錢}}將葱置椀中以湯八分烹之合却少時待通口調滑石末分爲二服
파 열네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횩게 사ᄒᆞ로니ᄅᆞᆯ그르세 담고 믈로 여듧 분만 달혀져근덛 믈려 내야 이베마ᄌᆞᆯ 만커든 활셕 ᄀᆞᄅᆞ 서 돈을 프러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治如食}}蘿蔔根{{*|댓무ᅀᅮ 믿}}冬瓜{{*|도ᇰ화}}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各四兩}}如常法羹煮塩醋調和空心食白煮亦佳
머리프른 올히 ᄒᆞ나ᄒᆞᆯ샤ᇰ녜 먹ᄃᆞ시 ᄆᆡᇰᄀᆞ로니와 댓무ᅀᅮ 믿 과도ᇰ화 와팟 믿 ᄒᆡᆫ ᄃᆡ 각 넉랴ᇰᄋᆞᆯ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소곰과 초와 달혀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ᄆᆡᆫ므레 글혀 머거도 ᄯᅩ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入米水依尋常煮粥食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ᄅᆞᆯ 몬져 봇가닉게 ᄒᆞ고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 믈와 녀허 샤ᇰ녯 쥭ᄀᆞ티 글혀 머그라
小便常不利陰中痛 葵子{{*|아혹 ᄡᅵ 一升}}生薑{{*|一斤}}水五升煮取二升服
져근ᄆᆞᄅᆞᆯ수이 몯 보아음듀ᇰ 이 알ᄑᆞ거든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과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ᄒᆞ거든 머그라
禿筆{{*|무듼 붇}}燒灰服
무듼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머그라
五淋{{*|져근ᄆᆞᆯ 볼 제 돌히어나 피어나 곱이어나 나ᄂᆞ니와 긔운으로 나ᄂᆞ니와 ᄀᆞᆺ바 나ᄂᆞ니왜니 이 다ᄉᆞᆺ 가짓 림지리라}}以多年木梳{{*|여러 ᄒᆡ 무근 얼에빗}}燒存性空心冷水調下男用男梳女用女梳
다ᄉᆞᆺ 가짓 림지레 여러 ᄒᆡ무근 얼에비슬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고ᇰ심에 머고ᄃᆡ 남진이어든남진 의 비슬 ᄒᆞ고 겨지비어든겨지븨 비스로 ᄒᆞ라
燈心草根及苗{{*|곬 불휘와 움}}生煮服之
곬 불휘와 움과ᄂᆞᄅᆞᆯ 글혀 머그라
虎杖{{*|감뎟 불휘}}不計多少爲末每服二錢用飯飮下不拘時候
감뎟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밥 글힌 므레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川牛膝{{*|ᄉᆈ무룹 불휘 一兩}}水煎服效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ᄋᆞᆯ 므레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旦脕以水五合末三錢調如膏服
느릅나못 ᄒᆡᆫ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나죄 믈 닷 홉애 서 돈곰 프러골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黃蜀葵花{{*|누른 규화}}作末每服一二錢通草煎湯{{*|이흐름너출 글힌 믈}}調下
누른규화 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두 돈곰 ᄒᆞ야이흐름너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地膚子{{*|대ᄡᆞ릿 ᄡᅵ}}或莖葉{{*|五兩}}水四升煮取二升半分溫三服
대ᄡᆞ릿 ᄡᅵ어나 ᄯᅩ 닙과 줄기어나 닷 랴ᇰ곰 ᄒᆞ야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 반만커든 세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氣淋 豉{{*|젼국 一升}}以水三升煮一沸去滓內塩{{*|소곰}}一合頓服單煮豉汁服之亦可
긔운 으로 난림지레 젼국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ᄒᆞᆫ소솜 만 글혀 즈ᅀᅴ 앗고 소곰 ᄒᆞᆫ 홉을녀허 다 머그라 ᄯᅩ 젼국ᄲᅮᆫ 달횬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急氣淋陰腎腫 泥葱{{*|즛두드린 파 半斤}}煨遇爛擣貼臍上
과ᄀᆞᆯ이 림질로슈신 이븟거든 즛두드린 파 반 근을 구워므르닉게 디허ᄇᆡᆺ복 우희 브티라
結澁小便不通 白芷{{*|구리댓 불휘 三兩}}醋浸焙乾爲細末煎木通{{*|이흐름너출}}酒調下二錢連服
져근ᄆᆞᄅᆞᆯ 구더 몯 보거든구리댓 불휘 석 랴ᇰᄋᆞᆯ 초애ᄃᆞ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이흐름너출 글힌 수레 두 돈곰 프러니ᇫ워 머그라
林石主石淋此是患石淋人或於溺中出者如小石水磨服之當得碎石隨溺出
림질ᄒᆞᆫ 사ᄅᆞᄆᆡ 누어 난효ᄀᆞᆫ 돌ᄒᆞᆯ 므레 ᄀᆞ라 머그면ᄇᆞᅀᅡ딘 돌히조차 나리라
瞿麥{{*|셕듁화}}取子擣爲末酒服方寸匕日三三日當下石
셕듁화 ᄡᅵ디흔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술옴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사ᄋᆞᆯ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獼猴桃{{*|ᄃᆞ래}}幷藤汁服
ᄃᆞ래 ᄅᆞᆯ너출 조쳐 즛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礪石{{*|ᄡᅮᆺ돌}}燒赤投酒飮之
ᄡᅮᆺ돌ᄒᆞᆯ 븕게 ᄉᆞ라 녀흔 수를 머그라
滑石以水一小盞濃磨服之
활셕을 믈 서 홉애디투 ᄀᆞ라 머그라
鷄糞{{*|ᄃᆞᆯᄀᆡ ᄯᅩᇰ}}細硏爲末每服以冷水調下一錢朝服至食時當下石出
ᄃᆞᆯᄀ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아ᄎᆞᄆᆡ 머그면밥 ᄣᅢ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石淋水道澁痛頻下砂石 車前草{{*|뵈ᄧᅡᇰ이 二兩}}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亂髮{{*|허튼 머리터럭 如鷄子大燒灰}}細剉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入亂髮灰更煎三二沸食前分爲三服
져근ᄆᆞᆯ 볼 제 구더 알파ᄌᆞ조 몰애 나거든뵈ᄧᅡᇰ이 두 랴ᇰ과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허튼 머리터럭무ᇰ긔 요니 ᄃᆞᆯᄀᆡ알만 케 ᄒᆞ야 ᄉᆞ론 ᄌᆡᄅᆞᆯ 녀허 다시 두ᅀᅥ 소솜을 글혀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白茅根{{*|ᄒᆡᆫ ᄠᅱᆺ 불휘 三兩剉}}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兩 微炙}}葛花{{*|츩 곳 一兩}}擣碎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食前分爲三服當下石出
ᄒᆡᆫ ᄠᅱᆺ 불휘 석 량 사ᄒᆞ로니와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량 브레 자ᇝ간ᄧᅬ요니와 츩 곳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ᄇᆞᅀᅡ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돌히 나리라
鷄糞白{{*|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 微炒}}雄鷄膽{{*|수ᄐᆞᆰ의 ᄡᅳᆯ게 半兩 乾者}}同硏令細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以利爲度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 자ᇝ간봇그니와 수ᄐᆞᆰ 의ᄡᅳᆯ게 반 랴ᇰᄆᆞᄅ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고ᄃᆡ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鷰糞{{*|져ᄇᆡ ᄯᅩᇰ}}細硏每服以冷水調下二錢旦服至晩當下石出
져ᄇ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ᆫ므레 두 돈곰 프러아ᄎᆞᄆᆡ 머그면나조ᄒᆡ 돌히 나리라
石首魚{{*|조ᄀᆡ}}頭中有石如碁子磨細米飮服一錢
조ᄀᆡ 머리옛바독 ᄀᆞᄐᆞᆫ 돌ᄒ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곰 머그라
鼈甲{{*|쟈래 다ᇰ아리}}燒灰細硏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當下石出
쟈래 다ᇰ아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면 돌히 나리라
石淋 桃木膠{{*|복셔ᇰ화 나못 진}}如棗大夏以冷水二合冬以溫湯三合和爲一服日二當下石石盡卽止
복셔ᇰ화나못 진 을대초 마곰 ᄒᆞ야녀르미어든 ᄎᆞᆫ믈 서 홉겨ᅀᅳ리어든 ᄃᆞᄉᆞᆫ 믈 서 홉곰 ᄒᆞ야 섯거 ᄒᆞᆫ복 을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 돌히 반ᄃᆞ시 나리니 돌히 다 나거든 말라
郁李根皮{{*|산ᄆᆡᄌᆞᆺ 불휫 거플}}濃煎服砂石諸物從莖中出神驗
산ᄆᆡᄌᆞᆺ 불휫거프를 디투 달혀 머그면 몰애와 여려 가짓 거시슈신 으로나리니 신험 ᄒᆞ니라
血淋臍腹及陰莖澁痛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每於食前以地黃汁調下一錢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나 ᄇᆡ와 슈신이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미긔치 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밥 아니머거셔디화ᇰ 즙에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大豆葉{{*|코ᇰ 닙 一把}}以水四升煮取二升頓服
코ᇰ 닙 ᄒᆞᆫ줌 을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晩蠶蛾{{*|도나기 누에나ᄇᆡ}}炒硏爲末每於食前以熱酒調下二錢
도나기 누에나ᄇᆡ ᄅᆞᆯ봇가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더운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蓮房{{*|려ᇇ 밤소ᇰ이}}燒存性入麝香少許每服二錢空心米飮調下
려ᇇ 밤소ᇰ이 ᄅᆞᆯ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두 돈곰고ᇰ심 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茄蔕{{*|가짓 고고리}}以火烟上熏乾爲細末每服三錢溫酒或塩湯調下隔年者尤佳
가짓 고고리 ᄅᆞᆯᄂᆡ 우희ᄡᅬ여 ᄆᆞᄅᆞ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ᄃᆞᄉᆞᆫ 수리어나 소곰 글힌 므리어나 프러 머그라ᄒᆡ무근 고고리도 더 됴ᄒᆞ니라
血淋心煩水道中澁痛 旱蓮子{{*|一兩}}芭蕉根{{*|반춋 불휘 一兩}}細剉以水二大盞煎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피 누어ᄆᆞᅀᆞ미 답답ᄒᆞ야 져근ᄆᆞ리구더 알ᄑᆞ거든한려ᇇ 여름 ᄒᆞᆫ 랴ᇰ과 반춋 불휘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鷄蘇{{*|믌바ᇰ하 二兩}}葵子{{*|아혹 ᄡᅵ 二兩}}石膏{{*|二兩}}生乾地黃{{*|三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入竹葉一七片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믌바ᇰ하 두 랴ᇰ과아혹 ᄡᅵ 두 랴ᇰ과셕고 두 랴ᇰ과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ᄅᆞ니 석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댓닙 닐굽 편 을드려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乾柿{{*|ᄆᆞᄅᆞᆫ 감}}燒灰存性爲末米飮調服
ᄆᆞᄅᆞᆫ가ᄆ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血淋熱淋 白薇{{*|마하조ᇇ 불휘}}芍藥{{*|함박곳 불휘}}等分爲細末每服二錢用酒調下立效
피 누며덥다라 림질 ᄒᆞ거든마하조ᇇ 불휘와함박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熱淋小腸不利莖中急痛 烏麻子{{*|거믄 ᄎᆞᆷᄢᅢ 五合}}蔓菁子{{*|쉿무ᅀᅮ ᄡᅵ 五合}}同炒令黃色一處硏用緋絹袋盛井華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三升浸每於食前溫一小盞服之
덥단 림지레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슈신 이 알ᄑᆞ거든 거믄ᄎᆞᆷᄢᅢ 닷 홉과 쉿무ᅀᅮ ᄡᅵ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누르거든 ᄀᆞ라 블근 주머니예 녀허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 서 되예ᄃᆞ마 두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머그라
熱淋 冬葵根{{*|돌아혹 불휘}}常煮作飮服之
ᅀᅧᆯᄒᆞᆫ 림지레돌아혹 불휘ᄅᆞᆯ샤ᇰ녜 글혀 머그라
卒淋 鯉魚齒{{*|리ᇰ어 니}}燒灰酒調服方寸匕美
과ᄀᆞᄅᆞᆫ 림지레리ᇰ어 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膏淋臍下妨悶不得快利 葎草汁{{*|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醋{{*|各 三合}}相和微煖食前分爲二服當下如豆汁
곱 ᄀᆞᄐᆞᆫ 림지레 ᄇᆡ 아래막딜여 답답ᄒᆞ야훤훠니 몯 보거든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과 초와 각 서 홉을 섯거 자ᇝ간 덥게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둘헤 ᄂᆞᆫ화 머그면ᄑᆞᆺ ᄉᆞᆯᄆᆞᆫ 믈 ᄀᆞᄐᆞᆫ 거시 나리라
==夜多小便==
宜服得效方縮泉圓
==<sub>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누ᄂᆞᆫ 벼ᇰ</sub>==
애축쳔원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夜多小便 純糯米餈{{*|ᄎᆞᄡᆞᆯᄯᅥᆨ 一片}}臨臥炙令軟熟啖之仍以溫酒下不飮酒湯下多啖愈佳行坐良久待心閒空便睡一夜十餘行者當夜便止
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보거든ᄎᆞᄡᆞᆯᄯᅥᆨ ᄒᆞᆫ 편을누을 저긔 보ᄃᆞ랍게 구워 머근 후에 더운 수를 머거ᄂᆞ리오ᄃᆡ 술 몯먹ᄂᆞ니어든 더운 므를 머거 ᄂᆞ리오라 만히 머고미 더욱됴ᄒᆞ니거르락 안ᄌᆞ락 호ᄆᆞᆯ 오래 ᄒᆞ야가ᄉᆞ미 훤ᄒᆞ거든 자면 ᄒᆞᄅᆞᆺ바ᄆᆡ여라ᄆᆞᆫ 번곰 누ᄂᆞᆫ 사ᄅᆞ미 그 낤 바ᄆᆡ 됴ᄒᆞ리라
益智子{{*|二十箇和皮剉碎}}赤茯苓{{*|三錢}}水一椀煎至六分臨睡熱服
익디ᄌᆞ 스몰(믈) 낫 거플조쳐 사ᄒᆞ로니와젹북려ᇰ 서 돈과ᄅᆞᆯ 믈 ᄒᆞᆫ사바래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잘 저긔더우니ᄅᆞᆯ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慢火煨熟臨臥溫酒同嚼下
다ᇰ츄ᄌᆞ ᄅᆞᆯᄯᅳᆫ브레 구워 닉거든 누을 저긔 ᄃᆞᄉᆞᆫ 수레시버 ᄉᆞᆷᄭᅵ라
鷄腸{{*|ᄃᆞᆯᄀᆡ믿가비 一斤}}於豉汁中煮調和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비 ᄒᆞᆫ 근을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下膲虛冷小便多數瘦損無力 生薯藥{{*|ᄂᆞᆯ 마 半斤切}}薤白{{*|부ᄎᆡ 半斤 去鬚切}}豉汁中煮作羹如常調和食之
아랫ᄇᆡ안히 허ᄒᆞ고차 져근ᄆᆞ리 ᄌᆞ조뵈여 여외오 힘 업거든ᄂᆞᆯ 마 반 근 사ᄒᆞ로니와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반 근거웃 앗고 사ᄒᆞ로니와ᄅᆞᆯ 쟈ᇱ국의 글혀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小便失禁 栢白皮{{*|즉ᄇᆡᆨ나못 ᄒᆡᆫ 거플 三兩剉}}石榴{{*|一顆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煮栢皮取汁二大盞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石榴灰二錢服之
져근ᄆᆞᆯ 보ᄆᆞᆯ 그치믈 몯ᄒᆞ거든즉ᄇᆡᆨ나못 ᄒᆡᆫ거플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셕류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즉ᄇᆡᆨ 거프를 글혀 두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그 믈 서 홉애 셕륫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薔薇根{{*|쟈ᇰ밋 불휘 五兩剉}}鵲巢中草{{*|가ᄎᆡ 집 안햇 깃 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先煮薔薇根取汁一盞半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下鵲巢灰二錢
쟈ᇰ밋 불휘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가ᄎᆡ 짐[집]안햇 깃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몬져 쟈ᇰ밋 불휘를 글혀 그 므리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서 홉애 가ᄎᆡ 깃 ᄉᆞ론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豆醬汁{{*|쟈ᇱ즙}}和竈突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豆大內尿孔中救急簡易方 卷之三
쟈ᇱ즙 에가마 미틧 거믜여ᇰ (을) (프)러 코ᇰ 낫(마)곰 ᄒᆞ야슈시ᇇ 곰[굼]긔 녀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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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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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3:05:5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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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삼
| 이전 = [[../권지이|권지이]]
| 다음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口瘡<sub>입헌 벼ᇰ</sub>==
宜服和劑方洗心散濟生方赴筵散
화졔바ᇰ 애셰심산 과졔ᄉᆡᆼ바ᇰ 애부연산 을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口瘡)□五倍子{{*|우ᄇᆡᄌᆞ 半兩}}遠志{{*|아기촛 불휘 去心半兩}}同硏爲粗末用紗羅隔過摻少許於舌上吐出則(瘡)已隨愈
입헐어든 우ᄇᆡᄌᆞ 반 랴ᇰ과아기촛 불휘 솝 아ᅀᆞ니 반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ᄀᆞᄂᆞᆫ 뵈예 처 져기 혀우희 ᄲᅵᄒᆞ라 토ᄒᆞ야 나면헌ᄃᆡ 미조차 됴ᄒᆞ리라
生薑自然汁漱口數次涎出而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절로 난 즙으로두ᅀᅥ 번야ᇰ지 ᄒᆞ야춤 나면 됴ᄒᆞ리라
大川烏 吳茱萸{{*|去枝}}各半兩爲細末每服用藥麵{{*|밄ᄀᆞᄅᆞ}}各五錢醋調塗兩脚心油單隔片帛繫足臨臥用次日便見效
대쳔오 와오슈유 가지아ᅀᆞ니와 각 반랴ᇰ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복애 이 약과밄ᄀᆞᄅᆞ 각닷 돈 을드려 초애 ᄆᆞ라 두밧바다ᇰ 애ᄇᆞᄅᆞ고 뎔온 죠ᄒᆡ 로ᄡᆞ고 보ᄃᆞ라온 헌거스로 바ᄅᆞᆯ ᄆᆡ요ᄃᆡ 잘 저긔 ᄒᆞ라 이틄날 곧됴ᄒᆞ리라
古老錢{{*|오란 돈 二十丈}}燒紅投一盞酒中飮之漱過咽下卽愈
오란 돈스믈 나ᄎᆞᆯ 브레 녀허 븕거든 술 ᄒᆞᆫ되예 녀허머고ᄃᆡ 야ᇰ지 ᄒᆞ야ᄉᆞᆷᄭᅵ면 됴ᄒᆞ리라
白礬湯漱口
ᄇᆡᆨ번 글힌 믈로 야ᇰ지ᄒᆞ라
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漬含漱
ᄉᆈ무룹픐 불휘 ᄅᆞᆯ수레 ᄃᆞ마 머구미[머] 야ᇰ지ᄒᆞ라
口瘡久不合用亂髮{{*|허튼 머리터럭}}露蜂房{{*|ᄆᆞᆯ버ᄅᆡ 집}}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各燒灰存性每末一錢酒調服
입허러 오래암ᄀᆞ디 아니커든 허튼 머리터럭 과ᄆᆞᆯ벌ᄅᆡ 집과ᄇᆡ야ᄆᆡ 허ᇰ울 와ᄅᆞᆯ 다ᄉᆞᄒᆡ지 아니케ᄉᆞ라 각ᄒᆞᆫ 돈곰 ᄀᆞ라 ᄒᆞ여 수레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벼ᇰ피 不計多少眞者蜜塗其上炙黃色}}爲細末乾摻瘡上臨臥忌醋醬塩
화ᇰ벽피 ᄅᆞᆯ하나 져그내 됴ᄒᆞ닐 ᄢᅮᆯ ᄇᆞᆯ라 브레 ᄧᅬ여 누르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ᄆᆞᄅᆞ닐 누을 저긔 ᄇᆞᄅᆞ고초쟈ᇰ 소곰 과ᄅᆞᆯ 먹지 말라
脣口破裂 栗木朽皮{{*|밤나못 서근 거플}}細末以泔{{*|ᄯᅳ믈}}和傅
입시울리 허러ᄠᅥ디거든 밤나못 서근 거 프를 ᄀᆞᄂᆞ리 ᄀᆞ라ᄯᅳ므레 ᄆᆞ라 브티라
毒熱上攻口中生瘡 黃蘗{{*|화ᇰ벽피 蜜炙}}細辛{{*|洗去土葉}}等分爲細末每用少許摻於舌上有涎吐出以愈爲度
모딘 더운긔운이 우흐로 올아 입안히 헐어든 화ᇰ벽피 ᄢᅮᆯ ᄇᆞᆯ라 구으니와 셰시ᇇ 불휘 ᄅᆞᆯᄒᆞᆰ 과닙 과업게 ᄒᆞ고시서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젹젹 혀 우희ᄲᅵ허 춤 을비왇게 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老人虛人口瘡 吳茱萸爲末水調塗脚心一宿亦愈
늘근 사ᄅᆞᆷ 과긔운 허ᄒᆞᆫ 사ᄅᆞ미 입 헐어든오슈우[유] ᄅᆞᆯ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밧바다ᇰ 애ᄇᆞᆯ라 ᄒᆞᄅᆞᆺ밤 만 자면 됴ᄒᆞ리라
==脣口緊<sub>입시울 ᄇᆞᄅᆞᆫ 벼ᇰ</sub>==
口緊脣小不能開合不能飮食 馬齒莧{{*|쇠비}}{{*|름}}煮汁洗緊脣
이비 ᄇᆞᆯ라 입시우리 져거 버리디 몯ᄒᆞ야 밥몯 먹거든쇠비름 글힌 믈로 입시우를시스라
脣緊疼及瘡 訶子肉 五倍子{{*|우ᄇᆡᄌᆞ}}各等分爲末用少許乾粘脣上立效
입시우리 ᄇᆞᆯ라알ᄑᆞ고 헐어든아ᄌᆞᆺ ᄉᆞᆯ콰 우ᄇᆡᄌᆞ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져고 매 ᄆᆞᄅᆞ닐 입시우레 ᄇᆞᄅᆞ면즉재 됴ᄒᆞ리라
脣緊面腫 松脂{{*|소진}}鎔入小油{{*|기름}}令軟帖瘡上
입시울ᄇᆞᄅᆞ고 ᄂᆞ치 븟거든 소진 을노교ᄃᆡ 기름져기 드려 보ᄃᆞ라이 ᄒᆞ야헌ᄃᆡ 브티라
緊脣不能開合炙虎口{{*|엄지소ᇇ가락 어귀}}男左女右又炙承漿{{*|입시울 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三壯
입시우리 ᄇᆞᆯ라 버리디 몯ᄒᆞ거든 엄지소ᇇ가락 어귀 ᄅᆞᆯᄯᅮᄃᆡ 남진 이어든 왼손겨지비 어든올ᄒᆞᆫ손 을 ᄯᅳ라 ᄯᅩ 입시울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세붓글 ᄯᅳ라
==面上生瘡<sub>ᄂᆞᆺ 헐므ᅀᅳᆫ 벼ᇰ</sub>==
面上瘡煮柳葉{{*|버듨 닙}}若皮洗之亦可內少塩{{*|소곰}}
ᄂᆞᆺ 헐므ᅀᅳᆫ ᄃᆡᄅᆞᆯ 버듨 니피어나 거프리어나 달혀 시스라 져고매소고ᄆᆞᆯ 조쳐 녀허도 됴ᄒᆞ니라
鏊子底黑煤{{*|사요ᇰ 미틧 거믜여ᇰ}}於所油{{*|기름}}中以匙打成膏子攤在紙上瘡上貼之
새요ᇰ 미틧 거믜여ᇰ의 기르믈 져기 드려 술 로텨 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예 펴 헌ᄃᆡ브티라
水調平胃散塗之
평위산 을 므레ᄆᆞ라 ᄇᆞᄅᆞ라
面上風毒惡瘡 硫黃{{*|셔류화ᇰ 半分細硏}}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分湯浸去皮尖}}胡粉{{*|됴ᄒᆞᆫ 분 一分}}都爛硏令勻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勻日二三度塗之
ᄂᆞ치 푸ᇰ독 으로만히 헐어든셔류화ᇰ ᄒᆞᆫ 돈두 눈 반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두 돈 반 더운 므레ᄃᆞ마 거플와부리 업게ᄒᆞ니와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ᄅᆞᆯᄒᆞᆫᄃᆡ 므르ᄀᆞ라 고 ᄅᆞ거든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라
面上有熱毒惡瘡 胡粉{{*|됴ᄒᆞᆫ 분 炒}}大栢炙黃連等分爲末面脂{{*|고지}}調傅猪脂{{*|도ᄐᆡ 기름}}亦可
ᄂᆞ치ᅀᅧᆯ독 으로ᄀᆞ자ᇰ 헐어든됴ᄒᆞᆫ 분 봇그니와 대ᄇᆡᆨ 구으니와 화ᇰ련 과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고지예 ᄆᆞ라 ᄇᆞᄅᆞ라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도 됴ᄒᆞ니라
面上細瘡常出黃水 桃花{{*|복셔ᇰ홧곳}}陰乾加當歸{{*|스ᇰ암촛 불휘}}或杏花{{*|ᄉᆞᆯ곳곳}}作末洗面
ᄂᆞ치횩게 허러샤ᇰ녜 누른 므리 나거든복셔ᇰ홧 고ᄌ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오 스ᇰ암촛 불휘ᄅᆞᆯ 조쳐 달혀 시스며 ᄯᅩᄉᆞᆯ곳 고ᄌᆞᆯ ᄀᆞ라 ᄂᆞᄎᆞᆯ 시스라
面上五色瘡用塩湯{{*|소곰 글힌 믈}}緜浸搨瘡上日五六度易差
ᄂᆞ치다ᄉᆞᆺ 가짓비츠로 헐어든 소곰글힌 므레소오ᄆᆞᆯ 저져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다엿 번곰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腮腫<sub>ᄲᅡᆷ 브ᅀᅳᆫ 벼ᇰ</sub>==
宜服經驗良方加味消毒飮子
겨ᇰ험랴ᇰ바ᇰ 애가미쇼독음ᄌᆞ 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腮腫用赤小豆{{*|블근 ᄑᆞᆺ}}末傅之立效
ᄲᅡᆷ 애죠ᇰ긔 나기[거]든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먼[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몯ᄀᆞᆫ 믈}}調赤小豆{{*|볼[블]근 ᄑᆞᆺ[픗]}}末塗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블근ᄑᆞᆺ 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痄腮及喉下諸般腫痛用蝸牛{{*|ᄃᆞᆯ파ᇰ이}}飛麪{{*|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硏勻貼痛處
ᄲᅡ비[미] 허러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목 아래 여러가짓브은 ᄯᅡ해 ᄃᆞᆯ파ᇰ이 와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알ᄑᆞᆫ ᄃᆡ브티라
顋頰腫 草烏{{*|바곳 불휘}}細辛 大黃 朴消{{*|各 等分}}細末蜜合調塗之仍含少白梅{{*|ᄒᆡᆫ ᄆᆡ실}}置腮腫邊良久嚥津卽效
ᄲᅡᆷ애 난 죠ᇰ긔예바곳 불휘 와셰시ᇇ 불휘와대화ᇱ 불휘와박쇼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고ᄒᆡᆫ ᄆᆡ시ᄅᆞᆯ 죠ᇰ긔 난마초매 머구머셔 추미 나면 됴ᄒᆞ리라
==失欠頷車蹉候<sub>하외욤ᄒᆞ다가 ᄐᆞᆨ 글희여 난 벼ᇰ</sub>==
失欠頰車蹉開張不合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 ᄒᆞ야ᄐᆞᆨ 글희여 디여 버리고 드디 아니커든 ᄒᆞᆫ 사ᄅᆞ미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ᆨ을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드ᄂᆞ니 밀오 ᄲᆞᆯ리 그 소ᇇ가라ᄀᆞᆯ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므러 샹ᄒᆞᆰ가 저프니라
消蠟{{*|밀}}和水傅之
미를 노겨 므레프러 브티라
以酒飮之令大醉睡中吹直指方通關散塩其鼻嚔透卽自正
술머겨 ᄀᆞ자ᇰ ᄎᆔ케 ᄒᆞ야 자거든딕지바ᇰ 애통관산 을 그곳굼긔 딜어 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背第五椎一日二七壯滿三日未瘡灸氣衝二百壯又灸三陰交下關聽會
드ᇰ으로 첫 다ᄉᆞᆺᄆᆞᄃᆡ ᄅᆞᆯ ᄒᆞᄅᆞ두 닐굽 붓글 ᄯᅮᄃᆡ 사ᄋᆞ리ᄃᆞ록 도[됴]티 아니커든긔츄ᇰ 혈 을ᅀᅵᄇᆡᆨ 붓글 ᄯᅳ며 ᄯᅩ삼음교 와하관 과텨ᇰ회 혈을 ᄯᅳ라
==丁瘡<sub>머리와 ᄂᆞᆺ과 손바래 난 모딘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먹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丁瘡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 七箇 煆爲末}}爲極細末用蜜{{*|ᄢᅮᆯ}}調搽瘡口
뎌ᇰ죠ᇰ 애ᄆᆡ야ᄆᆡ 허ᇰ울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자ᇰ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라
獨蒜{{*|되야마ᄂᆞᆯ 一箇}}末茶擂成膏子瘡上貼出黃水爲效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찻 ᄀᆞᆯᄋᆡ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면 누른 므리 나 됴ᄒᆞ리라
生蜜{{*|ᄂᆞᆯ ᄢᅮᆯ}}與隔年葱{{*|여러 ᄒᆡ 무근 파}}一處硏成膏先將瘡周廻用竹鏎刺破然後用瘡藥於瘡上攤之用緋帛盖覆如人行二十里覺丁出然後以熱醋湯洗之
ᄂᆞᆯ ᄢᅳᆯ[ᄢᅮᆯ] 와 여러ᄒᆡ 무근 파와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ᆯ오몬져 뎌ᇰ죠ᇱ 에ᇰ어즐 대빈혀 로딜어 헐운 후에 약ᄋᆞᆯ브티고 기브로 두프면 사ᄅᆞ미ᅀᅵ십 리만 갈ᄉᆞᅀᅵ예 모딘 긔운이 날주를 알리니 난 후에더운 초 로시스라
生持蒼耳根葉{{*|됫고마릿 닙과 불휘}}和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絞取汁冷服一升日三度甚效
ᄂᆞᆯ됫고마릿 불휘와 닙과ᄅᆞᆯ디허 ᄉᆞᆫ아ᄒᆡ 오좀 애섯거 ᄧᅡ 믈 내야ᄎᆞ게 ᄒᆞ야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齒莧{{*|쇠비름}}和梳垢{{*|비세 무더 잇ᄂᆞᆫ 머릿 ᄠᆡ}}擣封或燒灰和陳醋{{*|무근 초}}封根卽出仍生擣汁服
쇠비름 을비세 무더 잇ᄂᆞᆫ머릿 ᄠᆡ 섯거 디허ᄡᅡᄆᆡ라 ᄯᅩ 쇠비름ᄉᆞ론 ᄌᆡ ᄅᆞᆯ무근 초애 섯거 ᄡᅡᄆᆡ면 뎌ᇰ죠ᇱ 불휘 즉재ᄲᅡ디거든 쇠비름ᄂᆞᄅᆞᆯ 디허ᄧᅩᆫ 즙을 머그라
煮荊芥{{*|뎌ᇰ가}}莖葉飮之幷擣傅
뎌ᇰ갓 줄기와닙과ᄅᆞᆯ 글혀 먹고 ᄯᅩ즛디허 브티라
石灰{{*|三分}}馬齒菜{{*|쇠비름 二分}}擣以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셕회 닐굽돈 반과 쇠비름닷 돈과ᄅᆞᆯ 디허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 므를 섯거 브티라
針刺四邊及中心塗雄黃{{*|셕우화ᇰ}}末立愈神驗一云塗黃土
뎌ᇰ죠ᇱ 네ᄀᆞᆺ 과가온ᄃᆡ ᄅᆞᆯ 침 주고셕우화ᇰ ᄋ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ᄒᆞ나ᄒᆞᆫ 닐오ᄃᆡ 누른ᄒᆞᆰ 을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鼠新坌土{{*|쥐 새로 몃낸 ᄒᆞᆰ}}以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和傅之
쥐 새로몃낸 ᄒᆞᆰ을ᄉᆞᆫ아ᄒᆡ 오좀애ᄆᆞ라 브티라
小豆花{{*|ᄑᆞᆺ곳}}爲末傅之差
ᄑᆞᆺ고ᄌᆞᆯ 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尖傅之立差
사ᄅᆞᄆᆡᄯᅩᇰ ᄲᅩ로ᄃᆞᆫ 그틀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蒼耳根莖苗子{{*|됫고마릿 불휘와 줄기와 움과 ᄡᅵ}}但取一色燒爲灰醋泔淀和如泥塗上乾卽易不過十度根卽拔神良
됫고마릿 불휘어나 줄기어나 움이어나ᄡᅵ 어나 그 듕에 ᄒᆞᆫ거슬 ᄉᆞ라 ᄌᆡᄃᆞ외어든 촛즈ᅀᅴ예 섯거 ᄒᆞᆰᄀᆞ티니겨 헌ᄃᆡ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곰 ᄇᆞᄅᆞ라열 번이ᄃᆞ록 아니ᄒᆞ야셔 불휘 즉재ᄲᅡ디리라
麵{{*|밄ᄀᆞᄅᆞ}}和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封上差
밄ᄀᆞᆯᄋᆞᆯ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티면 됴ᄒᆞ리라
蒺藜子{{*|一升}}燒灰釅醋{{*|됴ᄒᆞᆫ 초}}和封上經宿便差或針破頭封上更佳
지리ᄌᆞ ᄒᆞᆫ 되ᄉᆞ론 ᄌᆡ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브리[티]고 밤재면 됴ᄒᆞ리라 ᄯᅩ부리 ᄅᆞᆯ 침으로헐오고 브툐미 더 됴ᄒᆞ니라
刺瘡頭及四畔令汁極出搗生栗黃{{*|ᄂᆞᆯ 밤}}傅上以麵{{*|밄ᄀᆞᄅᆞ}}圍之勿令黃出從旦至午根卽拔矣
부리와 네 ᄀᆞᆺ과ᄅᆞᆯ딜어 즙 이만히 나게 ᄒᆞ고ᄂᆞᆯ 밤 을디허 브티고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ᄀᆞᅀᆞ로 에워 브틴 바미 아니 나게호ᄆᆞᆯ 아ᄎᆞᆷ브터 낫ᄀᆞ자ᇰ ᄒᆞ면 불휘 ᄲᅡ디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如雞子大以水四升煮三四沸去滓頓服立差
ᄇᆡ야ᄆᆡ 허ᇰ울 ᄃᆞᆯᄀᆡ 알만 ᄒᆞ니ᄅᆞᆯ 믈 넉 되예 서너소솜 만 글혀즈ᅀᅴ 앗고 믄득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菊花二握絞取汁服之一升
구화 두줌 을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ᄒᆞᆫ 되만 머그라
燒蛇蛻皮灰{{*|ᄇᆡ야ᄆᆡ 허ᇰ울 ᄉᆞ론 ᄌᆡ}}以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和塗差
ᄇᆡ야ᄆᆡ 허ᇰ울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斑猫{{*|청갈외 一枚}}捻破以針劃瘡上作米字封之卽根乃出
처ᇰ갈외 ᄒᆞᆫ나ᄎᆞᆯ 소ᄂᆞ로 ᄢᅢ혀 두고뎌ᇰ죠ᇰ 우흘 침으로ᄡᆞᆯ 미ᄍᆞ ᄃᆞ외에그ᅀᅥ ᄆᆡᇰᄀᆞᆯ오 그 처ᇰ갈외ᄅᆞᆯ 브티면 즉재 불휘 ᄲᅡ디리라
以針刺四畔用榴未[末]{{*|셕륫 ᄀᆞᄅᆞ}}着瘡上以麵{{*|밄ᄀᆞᄅᆞ}}圍四畔灸以痛爲度內末傅上急裹經宿連根自出
침으로 뎌ᇰ죠ᇱ 네ᄀᆞᅀᆞᆯ 디ᄅᆞ고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우희ᄲᅵ코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 네 ᄀᆞᅀᅢ에우고 알ᄑᆞᄃᆞ록 ᄯᅮᄃᆡ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 우희 브텨 ᄲᆞᆯ리ᄡᅡ 밤재민[면] 불휘조차절로 ᄲᅡ디리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殭蠶{{*|절로 주근 누에}}爲末酸醋{{*|싄 초}}調塗四畔留瘡口俟根出稍長然後拔去再用藥塗瘡
ᄆᆡ야ᄆᆡ 허ᇰ울와 절로주근 누에와ᄅᆞᆯᄀᆞ라 싄 초애 ᄆᆞ라 네 ᄀᆞᅀᅢ브툐ᄃᆡ 가온ᄃᆡ굼글 두어 불휘길즈기 나거든ᄲᅢ혀 ᄇᆞ리고 이 약을 다시 ᄇᆞᄅᆞ라
白礬{{*|生用}}黃丹{{*|各 等分}}別硏臨用時各抄少許和勻三稜針{{*|서모 난 침}}刺瘡見血待血盡上藥膏藥盖之不過三易決愈
ᄇᆡᆨ번 ᄂᆞᆯ와 화ᇰ단 과ᄅᆞᆯᄀᆞ티곰 ᄂᆞᆫ화제여곰 ᄀᆞ라 ᄡᅳᆯ저긔 제여곰젹젹 지버 섯거 두고서모 난 침으로 뎌ᇰ죠ᇰ을딜어 피 나긋거든 우흿 이 약 ᄇᆞᄅᆞ고 다ᄅᆞᆫ골 로덛브티면 세 번 ᄀᆞ라 브티디 아니ᄒᆞ야셔일뎌ᇰ히 됴ᄒᆞ리라
白芨{{*|대왐픐 불휘}}細末用糯米{{*|ᄎᆞᄡᆞᆯ}}煎飯濃調服不拘時候連服以效爲度甚妙
대왐픐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ᄎᆞᆯ바배 섯거ᄢᅵ니 혜디 말오 니ᇫ워 머고ᄃᆡ 됴ᄐᆞ록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凡丁瘡不破則毒入腸胃不治只用蟬退{{*|ᄆᆡ여ᄆᆡ 허ᇰ울}}爲末蜜水{{*|ᄢᅮᆯ믈}}調半椀飮之及用其末津唾調塗瘡上瘡口自潰
믈읫 뎌ᇰ죵이헐우디 아니ᄒᆞ면 독이 ᄇᆡ안해 드러고티디 몯ᄒᆞ리니ᄆᆡ야ᄆᆡ 허ᇰ울을 ᄀᆞ라ᄢᅮᆯ므레 ᄆᆞ라 반사바ᄅᆞᆯ 머그며 ᄯᅩ ᄇᆡ야ᄆᆡ 허ᇰ욼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헌ᄃᆡ 브티면부리 절로ᄩᅥ디리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三四箇}}取肉打爛以絹片緊縛在瘡上却將菊花及根苗擂酒飮之不飮酒者用湯次日晩拔去烏梅自潰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서너 나ᄎᆞᆯ ᄉᆞᆯᄒᆞᆯ 내야즛두드려 깁ᄌᆞ젼 으로 헌 우희구디 ᄆᆡ오 구화 와 불휘와 움과ᄅᆞᆯ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더운 므레 머고ᄃᆡ이틄날 늣거든 그 약을아ᅀᆞ면 절로 ᄩᅥ디리라
拔丁諸丁不出者用此以反 巴豆{{*|去殼半粒}}磁石{{*|지남셕 (硏)末}}用葱涎{{*|팟 소뱃 믯믯ᄒᆞᆫ 믈}}同蜜{{*|ᄢᅮᆯ}}爲膏以敷瘡上丁自出矣
뎌ᇰ죠ᇰ과 여러 가짓 뎌ᇰ죠ᇰ애모딘 긔운이 나디 아니커든거플 밧긴 파두 반 낫과지남셕 ᄀᆞ론 ᄀᆞᄅᆞ와팟 소뱃믯믯ᄒᆞᆫ 믈와ᄅᆞᆯ ᄢᅮᆯᄒᆞᆫᄃᆡ 섯거 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브티면 뎌ᇰ죠ᇰ이 절로 ᄲᅡ디리라
丁毒人[入]腹乃至氣絶 棘針{{*|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三七枚}}人髮{{*|머리터럭 一握}}絳緋{{*|블근 깁 二寸}}合燒細末水和服
뎌ᇰ죠ᇱ 독이 ᄇᆡ 안해 드러주글 ᄃᆞᆺᄒᆞ거든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세닐굽 낫과머리터럭 ᄒᆞᆫ줌 과블근 깁 두촌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赤根丁 馬牙齒{{*|ᄆᆞᆯ 니}}擣末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根卽拔燒灰用亦可
불휘 블근 뎌ᇰ죠ᇰ애ᄆᆞᆯ 니 ᄅᆞᆯ디허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면 불휘 즉재 ᄲᅡ디리라 ᄉᆞ라ᄌᆡ ᄃᆞ외어든 ᄡᅥ도 됴ᄒᆞ니라
丁瘡根入腹 母猪糞{{*|암도ᄐᆡ ᄯᅩᇰ}}和水絞汁服一二合立差
뎌ᇰ죠ᇱ 불휘 ᄇᆡ 안해들어든 암도ᄐᆡ ᄯᅩᇰ 을 므레 프러ᄧᅳᆫ(ᄧᅩᆫ) 즙을 ᄒᆞᆫ두 홉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丁腫至甚 蜣蜋心{{*|ᄆᆞᆯᄯᅩᇰ구으리 솝}}破其腹下取之其內白色者半兩硏傅於腫上卽穴再易之血根盡出卽差
뎌ᇰ죵이 ᄀᆞ자ᇰ 듕ᄒᆞ거든ᄆᆞᆯᄯᅩᇰ구으릿 ᄇᆡ 아랠ᄢᅢ혀 소뱃 ᄒᆡᆫ 것 반량 ᄋᆞᆯ ᄀᆞ라 헌ᄃᆡ 브텨구무 나거든 다시 ᄀᆞ라 브티라 피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黑牛垢{{*|거믄 ᄉᆈ ᄠᆡ}}封之差
거믄 ᄉᆈ ᄠᆡ ᄅᆞᆯ 브티면 됴ᄒᆞ리라
生薺苨根{{*|게로깃 불휘}}擣絞取汁塗之乾卽再塗
계로깃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益母草{{*|눈비엿}}莖葉爛擣傅瘡上又絞取汁五合服之卽丁腫內消
눈비엿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헌ᄃᆡ 브 (이하 낙장)
(3:22ㄴ ~3:23ㄱ 낙장)
큰 침으로 네ᄀᆞᆺ 과 가온ᄃᆡᄅᆞᆯ 침 주고 후에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머리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처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골오 섯거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ᄀᆞ라 브티라
丁瘡發昏禁牙關不能開用巴豆去皮擦於紙上作紙撚烟熏少時口開用膽礬不計多少硏極細末用雞彈白和膽礬半匙尖灌入卽愈
뎡죵이 나어즐ᄒᆞ야 말 몯ᄒᆞ고 니세워더 이블 버리디 몯ᄒᆞ거든파두 를 거플 업게 ᄒᆞ고죠ᄒᆡ 우희ᄡᅮ처 그 죠ᄒᆡᆯᄭᅩ아 블 브텨져근덛 ᄂᆡ ᄅᆞᆯᄡᅬ여 입 버려든담번 을하나 져그나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 섯거 반슬[술] 만브ᅀᅥ 들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背腫<sub>드ᇰ의 난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十宣散乳粉托裏散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십션산 과ᅀᅲ분탁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發背未成者不知頭在何處以濕紙搭上先乾處熱氣冲上是瘡頭也就於痕上炙如先疼痛炙卽不痛如先痒至痛爲度
브ᅀᅳ름 이 드ᇰ의 나 몯 ᄃᆞ외야부리 아모ᄃᆡ 잇ᄂᆞᆫ 주를 모ᄅᆞ거든저즌 죠ᄒᆡᄅᆞᆯ 우희 브텨 호ᄃ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부리니 그 우흘ᄯᅳ라 ᄒᆞ다가 몬져 알ᄑᆞ거든 ᄯᅳ면 즉재 알ᄑᆞ디 아니ᄒᆞ고 몬져ᄇᆞ랍거든 알ᄑᆞᄃᆞ록 ᄯᅳ라
癰疽發背已潰未潰及諸毒腫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胡燕窠{{*|며ᇰ마ᄀᆡ 집}}鼠坌土{{*|쥐 몃낸 ᄒᆞᆰ}}各等分爲末以女人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ᄃᆞᆫ 것}}水洗取汁和如泥封腫上乾卽易潰者四面封之已覺卽封從一日至五日令差
브ᅀᅳ르미 드ᇰ의 나헤여디니와 몯 헤여디니와 여러 가짓모딘 브ᅀᅳ름이어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와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와며ᇰ마ᄀᆡ 집과 쥐몃낸 ᄒᆞᆰ과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ᄀᆞ라겨지븨 월겨ᇰ슈 에 ᄆᆞ라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브텨 ᄆᆡ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헤여딘 브ᅀᅳ름이어든ᄉᆞ면 에 브티고 ᄆᆡ라 브ᅀᅳ름이긔특ᄒᆞᄂᆞᆫ 주를 알어든 즉재 브티고 ᄆᆡ야닷쇄 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發背腫毒乳癰惡瘡用大黃 白芷{{*|구리댓 불휘}}各四錢酒水各一鍾煎至一鍾服如惡心先飮生薑自然汁少許孕婦無服老弱量減或加甘草梔子{{*|지지 ᄡᅵ}}各一錢已成者瀉下膿血
드ᇰ읫 브ᅀᅳ름과져젯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대화ᇱ 불휘와구리댓 불휘와 각 네 돈을 술와 믈와 각 ᄒᆞᆫ죠ᇰ애 달혀 ᄒᆞᆫ 죠ᇰ만커든 머그라 ᄒᆞ다가 안히 눅눅거든 몬져ᄉᆡᆼ앙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져기 머고ᄃᆡ 아기ᄇᆡᆫ 겨지비어든 먹디 말라늘그니 와아ᄒᆡ 어든짐쟉ᄒᆞ야 더러 머그라 ᄯᅩ감초 와지지 ᄡᅵ 와 각 ᄒᆞᆫ 돈을 더드려 머그면 다ᄃᆞ왼 브ᅀᅳᄅᆞᄆᆞᆫ고롬 과 피와ᄅᆞᆯ즈츼리라
大凡有背疽之人難於隱几但用菉豆十數斗作一大袋隱伏則自然心凉身體安穩得以靜心服藥將息也
드ᇰ의 브ᅀᅳ름 낸 사ᄅᆞ미궤 예지혀 이쇼미 어려우니 오직록두 열두ᅀᅥ 마ᄅᆞᆯ 큰쟐의 녀허 업데여 이시연[면] ᄌᆞ연히ᄆᆞᅀᆞ미 ᄀᆞᆺᄀᆞᆺᄒᆞ리니 모ᄆᆞᆯ 편안히 ᄒᆞ야잡ᄆᆞᅀᆞᆷ 업시 약을 머거됴리ᄒᆞ라
癰疽發背腫毒等瘡用小楡葉{{*|느릅나못 닙}}有刺者洗淨不拘多少搗汁用黃丹調敷瘡上腫消爲度
드ᇰ의 난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효ᄀᆞᆫ 느릅나못 닙가ᄉᆡ 잇ᄂᆞ닐 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을화ᇰ단 애 섯거 브ᅀᅳ름 우희브툐ᄃᆡ 스러디ᄃᆞ록 ᄒᆞ라
茜草{{*|곱도쇼ᇱ 불휘}}焙乾爲末煎葱白湯{{*|팟 믿 ᄒᆡᆫ ᄃᆡ 글힌 믈}}洗瘡將絹帛拭乾用香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곱도쇼ᇱ 불휘ᄅᆞᆯᄇᆡ로ᇰ 애ᄆᆞᆯ외야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글힌 므레 달혀 브ᅀᅳ르믈 싯고보ᄃᆞ라온 헌거스로 스서 ᄆᆞᄅᆞ거든ᄎᆞᆷ기르믈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癰腫發背乳房初起微赤用葀蔞{{*|하ᄂᆞᆳᄃᆞ래}}搗末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方寸匕服
브ᅀᅳ르미 드ᇰ이어나져제어나 처ᅀᅥ믜 긔특ᄒᆞ야 자ᇝ간블거ᄒᆞ거든 하ᄂᆞᆳᄃᆞ래 디ᄒᆞᆫ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옴 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벽 피}}末和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믈}}塗之
화ᇰ벽 핏 ᄀᆞᆯᄋᆞᆯ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癰疽發背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二枚 去皮 留穰加倍用}}沒藥{{*|二錢}}{{*|半 別硏}}甘草{{*|半兩 生用}}白酒四椀煮甘草葀蔞煎減一半去滓入沒藥末放溫緩緩飮盡服此必膿多痛止如痛未止膿來多更依前作一劑服膿流三五日方洗
드ᇰ의 브ᅀᅳ르미 나거든하ᄂᆞᆳᄃᆞ래 두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고 솝으란 두ᄃᆡ ᄯᅩ 두 나ᄎᆞᆯ 더 드리고몰약 두 돈 반ᄋᆞᆯ닫 ᄀᆞᆯ오 감초 반 랴ᇰᄂᆞᄅᆞᆯ 탁쥬 네사바래 감초와 하ᄂᆞᆳᄃᆞ래와ᄅᆞᆯ글혀 반만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몰약 ᄀᆞᆯᄋᆞᆯ녀허 ᄃᆞᄉᆞ닐 날회야 다 머그면고로미 해 나며알포미 그츠리니 ᄒᆞ다가 알포미긋디 아니ᄒᆞ고 고로미 해 나거든 다시 이 약ᄋᆞᆯ ᄒᆞᆫ 번지ᅀᅥ 머그면 고로미 흐르리니사ᄋᆞᆯ 닷쇄 만 커든 시서ᄇᆞ리라
生薑汁 猪膽{{*|도ᄐᆡ ᄡᅳᆯ게}}搗勻貼瘡上仍磨好墨{{*|됴ᄒᆞᆫ 먹}}圍塗卽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ᄧᅩᆫ 즙과도ᄐᆡ ᄡᅳᆯ게 와ᄅᆞᆯ 디허골오 ᄆᆞ라 브ᅀᅳ름 우희브티고 됴ᄒᆞᆫ 먹을 ᄀᆞ라엔두루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漏蘆末傅幷服之良
루로 ᄅᆞᆯ ᄀᆞ라 ᄇᆞᄅᆞ고머고미 됴ᄒᆞ리라
栗毛殼{{*|밤소ᇰ이}}煮浸亦爲末塗之
밤소ᇰ이ᄅᆞᆯ 글혀 브ᅀᅳ르믈혀이며 ᄯᅩ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ᄇᆞᄅᆞ라
磁石{{*|지남셕}}爲末和油傅
지남셕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沙蔘{{*|더덕}}擣傅
더덕 을 디허 브티라
烏頭{{*|바곳 불휘}}搗和醋傅
바곳 불휘 디허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酒服方寸匕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 만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傅上日四五度亦治發乳
도ᄐᆡ 기르믈 브ᅀᅳ름 우희ᄇᆞᆯ로ᄆᆞᆯ ᄒᆞᄅᆞ 너덧 번곰 ᄒᆞ라 ᄯᅩ져제 난 브ᅀᅳ름도고티ᄂᆞ니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二兩末}}以好醋和作膏塗布上貼之乾卽易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ᄋᆞᆯ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골 ᄆᆡᇰᄀᆞ라뵈 우희 ᄇᆞᆯ라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ᄒᆞ라
擣百合根{{*|개나릿 불휘}}傅之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브티라
犢子耳中塞{{*|ᄉᆈ야ᄌᆡ 귀쳐ᇰ}}摻於瘡上立差不問黃牛水牛並良
ᄉᆈ야ᄌᆡ 귀쳐ᇰ ᄋᆞᆯ 내야 브ᅀᅳ름 우희 브티면됴ᄒᆞ리니 누른 쇼와므ᄉᆈ 다 됴ᄒᆞ니라
多年烟熏壁土{{*|여러 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幷黃蘗{{*|화ᇰ벽 피}}等分擣羅用生薑汁拌成膏攤貼之更以茅香湯調下一錢匕服妙也
여러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과화ᇰ벽 피 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디허처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ᅀᅳ름 우희 브티고 ᄯᅩ모햐ᇰ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菖蒲{{*|ᄂᆞᆯ 쇼ᇰ의맛 불휘}}擣貼若瘡乾擣末以水調塗之
ᄂᆞᆯ 쇼ᇰ의맛 불휘ᄅᆞᆯ 디허 브툐ᄃᆡ 브ᅀᅳ르미 ᄆᆞᄅᆞ거든 디흔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不耕之地遇野人糞爲蟲烏所殘處卽以杖去糞取其下土篩以傅之卽如冰著背也
받 가디 아니ᄒᆞᆫᄯᅡ햇 사ᄅᆞᄆᆡᄯᅩᇰ 벌에 와가 마괴 와 먹던 ᄃᆡᄅᆞᆯ 막대로 ᄯᅩᇰ을 업게 ᄒᆞ고 그 아랫 ᄒᆞᆰ을 체로 처 브티면어르믈 드ᇰ의다혀 잇ᄂᆞᆫ ᄃᆞᆺᄒᆞ리라
只喫白煮蘿蔔{{*|댓무ᅀᅮ 믿}}不以多少腫毒散爲度屢以治人極有神效也
댓무ᅀᅮ 미를[틀] 므레글혀 하나 져그나 브ᅀᅳ르ᇝ 독이 업ᄃᆞ록 머그라 여러 번 사ᄅᆞᄆᆞᆯ 고티니 지극신긔ᄒᆞᆫ 효험이 잇ᄂᆞ니라
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淨洗不拘多少煎沸湯放溫淋洗拭乾
도ᄐᆡ 며ᄂᆞᆯ톱 을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달혀 내야ᄃᆞ시 ᄒᆞ야 싯고스서 ᄆᆞᄅᆞ게 ᄒᆞ라
臘茶末{{*|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ᄅᆞ}}白湯{{*|더운 믈}}調放冷洗
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프러 ᄎᆞ거든 시스라
菉豆粉{{*|록둣 ᄀᆞᄅᆞ 炒赤放下出火毒}}井水調敷四圍大凡用藥塗瘡不可當心塗當心則瘡便走散只當在四圍塗住不可使之散去
록둣 ᄀᆞᆯᄋᆞᆯ븕게 봇가 내야노하 화독 업게 ᄒᆞ고 우믌므레 프러 네ᄀᆞᅀᅢ 두루 ᄇᆞᄅᆞ라믈읫 약ᄋᆞᆯ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ᆯ제 가온ᄃᆡ ᄇᆞᄅᆞ디 말라 가온ᄃᆡ ᄇᆞᄅᆞ면 브ᅀᅳ름이 펴디리니 네 ᄀᆞᅀᅢ ᄇᆞᆯ라펴디디 아니케 ᄒᆞ라
桃花{{*|복셔ᇰ홧 곳}}不拘多少平旦承露□取以釅醋{{*|됴ᄒᆞᆫ 초}}硏絞去滓取汁塗傅瘡上有蟲卽出無花但桃葉亦得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塗亦佳
복셔ᇰ홧 고ᄌᆞᆯ 하나 져그나아ᄎᆞᄆᆡ 이슬 조쳐ᄠᅡ 됴ᄒᆞᆫ 초애 ᄀᆞ라ᄧᅡ 즈ᅀᅴ 앗고 므를 내야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면벌에 즉재 나리니곳곳 업거든 복셔ᇰ홧닙도 됴ᄒᆞ니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ᄇᆞᆯ로미 ᄯᅩ 됴ᄒᆞ니라
新馬糞{{*|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厚塗腫上乾卽易之亦療發乳
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 을 브ᅀᅳ름 우희둗거이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ᄯᅩ저[져]제 난 브ᅀᅳ름도 고티ᄂᆞ니라
大麥{{*|보리 炒熟 九兩}}甘草{{*|生用三兩}}同爲末用酥{{*|수ᄋᆔ}}少許和句微有酥氣仍以百沸湯拌和作餠劑方圓大小如瘡腫大熱傅之以油單幷故紙密裹勿令通風冷卽換之常須喫黃耆{{*|ᄃᆞᆫ너ᅀᅡᆷ 불휘}}米粥甚妙
보리닉게 봇그니 아홉 랴ᇰ과감초 ᄂᆞᆯ 석 랴ᇰ과ᄅᆞᆯ ᄒᆞᆫ디[ᄃᆡ] ᄀᆞ라수유 져기 섯거 자ᇝ간 수윳 긔운이 잇게 ᄒᆞ야 일ᄇᆡᆨ 번 글힌 믈로 섯거ᄯᅥᆨ ᄆᆡᇰᄀᆞ로ᄃᆡ 모나며두렫ᄒᆞ며 크며져고ᄆᆞᆯ 브ᅀᅳ름 크기만 ᄒᆞ야더우닐 브티고뎔은[온] 죠ᄒᆡ와으[오]란 죠ᄒᆡ로구디 ᄆᆡ야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케 호ᄃᆡᄎ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샤ᇰ녜 ᄃᆞᆫ너ᅀᅡᇝ 불휘드려 순 ᄡᆞᆯ쥭 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糯米{{*|ᄎᆞᄡᆞᆯ}}不拘多少炒熟細硏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塗四面乾卽易之
ᄎᆞᄡᆞᄅᆞᆯ 하나 져그나 닉게 봇가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래ᄆᆞ라 ᄉᆞ면 에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五倍子{{*|우ᄇᆡᄌᆞ}}杏仁{{*|ᄉᆞᆯ고 ᄡᅵ}}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白芷{{*|구리댓 불휘}}蓮房{{*|련소ᇰ이}}荊芥{{*|뎌ᇰ가}}葱頭{{*|팟 믿}}細茶葉{{*|찻닙 好者}}水煎溫洗
우ᄇᆡᄌᆞ 와ᄉᆞᆯ고 ᄡᅵ 와 도ᄐᆡ며ᄂᆞᆯ톱 과구리댓 불휘와련소ᇰ이 와뎌ᇰ가 와팟 믿 과찻닙 됴ᄒᆞ니 와ᄅᆞᆯ 므레 달혀ᄃᆞ시 ᄒᆞ야 시스라
草烏頭{{*|바곳 불휘 去皮}}秋後芙蓉葉{{*|ᄀᆞᅀᆞᆳ 련닙 陰乾}}等分爲細末生薑自然汁調如膏傅瘡腫四面留一小竅出毒氣乾則易之其冷如冰痛立止腫立散毒氣盛者加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末等分
바곳 불휘거플 업게 ᄒᆞ니와ᄀᆞᅀᆞᆳ 련닙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골 ᄀᆞᆮ게 ᄒᆞ야 브ᅀᅳ르ᇝ ᄉᆞ면에 브툐ᄃᆡ죠고매 굼글 두어 모딘 긔운을 내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어름 ᄀᆞ티ᄎᆞ면 알포미 즉재그츠며 브ᅀᅳ르미 즉재 업스리라 독ᄒᆞᆫ 긔운이하거든 두야머주저깃 불휫 ᄀᆞᆯᄋᆞᆯ ᄀᆞᆮ게 드려 브티라
升麻{{*|三兩}}爲末水三升煎一升分三服不拘時便定
스ᇰ마 석 랴ᇰᄋᆞᆯ ᄀᆞ라 믈서 되 예 달혀 ᄒᆞᆫ되만 커든 세헤 ᄂᆞᆫ화ᄢᅵ니 혜디 말오머고미 됴ᄒᆞ니라.
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大盞}}秦艽{{*|二兩 去苗剉}}相和煎至一大盞去滓分溫三服當得快利爲效
누른 ᄉᆈ졋 두 되와진교 두 랴ᇰ움 앗고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섯거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반ᄃᆞ시훤히 즈츼여 됴ᄒᆞ리라
發背始作毒盛煩悶 生椒葉{{*|ᄂᆞᆯ 죠핏 닙}}擣傅
드ᇰ의 브ᅀᅳ르미 시작ᄒᆞ야 독이하 답답거든ᄂᆞᆯ 죠핏 니플 디허 브티라
發背瘡焮熱疼痛 熊膽{{*|고ᄆᆡ 열}}麝香{{*|等分}}同硏爲丸如黍米大凡用藥先以溫水洗瘡令淨安一丸於瘡口內上摻解毒生肌散後用醋麵糊攤於故帛上盖之手按不可忍者立效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 ᄀᆞ자ᇰ덥달오 알ᄑᆞ거든고ᄆᆡ 열 와샤햐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환 ᄆᆡᇰᄀᆞ로ᄃᆡ 기자ᇰ ᄡᆞᆯ 마곰 ᄒᆞ야 몬져 ᄃᆞᄉᆞᆫ 믈로 브ᅀᅳ르믈 시서조케 ᄒᆞ고 ᄒᆞᆫ 환을 브ᅀᅳ르ᇝ부리 예녀코 그 우희ᄒᆡ독 ᄉᆡᆼ긔산 ᄋᆞᆯᄲᅵᄒᆞᆫ 후에 초애밀플 수어 ᄂᆞᆯᄀᆞᆫ 깁ᄌᆞ젼 우희 펴더프라 소ᄂᆞ로 ᄆᆞᆫ져 호ᄃᆡ ᄀᆞ자ᇰ 알파ᄎᆞᆷ디 몯ᄒᆞᆯ 브ᅀᅳ름도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初得毒腫焮熱赤痛取浮萍草和雞子淸{{*|ᄃᆞᆫ[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ᄆᆞᆯᄀᆞᆫ 믈}}爛搗濕裹之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 븕고덥다라 알ᄑᆞ거든부펴ᇰ초 ᄅᆞᆯ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ᄆᆞᆯᄀᆞᆫ 믈 섯거므르디허 저즈닐 ᄡᅡᄆᆡ라
露蜂窠{{*| 집 一兩半}}甘草{{*|二兩生用}}剉以水三升煎至二升去滓以緜浸湯中洗瘡四面辟除毒氣令瘡早差
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두 랴ᇰᄂᆞᆯ와ᄅᆞᆯ 사 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 ᄒᆞ거든즈ᅀᅴ 앗고소오매 저져 브ᅀᅳ르ᇝᄉᆞ면을 시서 모딘 긔운을 업게 ᄒᆞ면 ᄲᆞᆯ리 됴ᄒᆞ리라
覺似發背但是熱腫卽用之令內消 皂莢{{*|一挺去黑皮及子}}栗子{{*|밤 一十枚去殼曝乾}}擣細羅爲散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如麪糊攤於布上以傅腫處乾卽易之
드ᇰ의 브ᅀᅳ름 난ᄃᆞᆺ호ᄆᆞᆯ 아라 덥고븟거든 ᄡᅳ면 안ᄒᆞ로 스러디리니 조협 ᄒᆞᆫ나ᄎᆞᆯ 거믄 거플와 ᄡᅵ아ᅀᆞ니 와 밤 열 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야벼틔 ᄆᆞᆯ외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ᄀᆞᆺ 기론 므레프로ᄃᆡ 밀플 만 ᄒᆞ게 ᄒᆞ야뵈 우희 펴 브ᅀᅳ르메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라 ᄒᆞ라
發背兼腫毒擣益母草{{*|눈비엿}}絞取汁每服一小盞餘滓罨腫上頻服之效
드ᇰ읫 브ᅀᅳ름과 다ᄅᆞᆫ ᄃᆡ 난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눈비여슬 디허 므를 ᄧᅡ 서 홉을 머고ᄃᆡ 즈ᅀᅴ란 브ᅀᅳ름애 브티고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發腦發背取鼠剝取熱皮中心開一孔子用貼瘡上數數易之無頭者便當作頭膿出卽愈
브ᅀᅳ르미곡뒤 와 드ᇰ의 나거든 쥐ᄅᆞᆯ 자바더운 제갓 밧겨 가온ᄃᆡ ᄒᆞᆫ굼글 들워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 ᄌᆞ조 ᄀᆞ라 ᄒᆞ면부리 업슨 브ᅀᅳ름이 부리지ᅀᅥ 고로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楓根白皮{{*|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卽楓樹根旋取去土及麤赤皮就濕用爲麤末每用藥一升無灰酒{{*|됴ᄒᆞᆫ 술}}二升煎至八分取淸汁稍熱作三服藥滓傅瘡口瘡未破傅時留瘡口旣破用藥傅□三服可活人命神妙
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ᄡᅮᄃᆡ ᄒᆞᆰ과웃블근 거프ᄅᆞᆯ 믄득 업게 ᄒᆞ고 저즌 제 굵게ᄀᆞ로니 ᄒᆞᆫ 되ᄅ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ᄆᆞᆯᄀᆞᆫ 믈 내야 자ᇝ간 덥게 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약 조의[즈ᅀᅴ]란 브ᅀᅳ르ᇝ 부리예 브티라ᄠᅥ디디 아니ᄒᆞᆫ 제 브티면 부리 짓ᄂᆞ니 ᄠᅥ디거든 브티라 세 번 머그면 사ᄅᆞᄆᆞᆯ(사) ᄅ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一切腫毒及治腫而疼痛者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五箇}}取子細硏乳香五塊如棗子大亦細硏以白砂蜜{{*|ᄇᆡᆨ쳐ᇰ밀 一斤}}同熬成膏每服三二錢溫酒化下大治發背諸惡瘡等日進二服無不立效
대도ᄒᆞᆫ 모딘 브ᅀᅳ름과브ᅀᅥ 알ᄂᆞ닐 고툐ᄃᆡ 허[하]ᄂᆞᆳᄃᆞ래 다ᄉᆞᆺ 나ᄎᆞᆯ ᄡᅵ 내야 ᄀᆞᄂᆞᆯ에ᄀᆞ니와 ᅀᅲ햐ᇰ 다ᄉᆞᆺ무적 대초ᄡᅵ 만ᄒᆞ닐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ᄅᆞᆯᄇᆡᆨ쳐ᇰ밀 ᄒᆞᆫ 근과 ᄒᆞᆫᄃᆡ 달혀 글[골] ᄆᆡᇰᄀᆞ라두ᅀᅥ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드ᇰ읫 브ᅀᅳ름과 여러 가짓 모딘 브ᅀᅳ름과ᄅᆞᆯ 고티ᄂᆞ니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면 즉재 아니됴ᄒᆞ리 업스리라
癰疽發背毒瘡發作便服使毒氣不內攻可保 眞麻油{{*|ᄎᆞᆷ기름 銀器內煎十餘沸傾出候冷 一斤}}和醇酒{{*|됴ᄒᆞᆫ 술}}二椀分五次盪溫日夜服
드ᇰ읫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 날 저긔 머그면 모딘 독이안해 드디 몯ᄒᆞ야 됴ᄒᆞ리니ᄎᆞᆷ기름 을은그르세 열소솜 만 달혀 내야ᄎᆞ니 ᄒᆞᆫ 근을 됴ᄒᆞᆫ 술 두사바래 프러 다ᄉᆞᆺ 번에 ᄂᆞᆫ회[화]데여 밤나ᄌᆡ 머그라
發背欲死取冬瓜{{*|도ᇰ화}}截去頭合瘡上瓜當爛截去更合之瓜未盡瘡已斂小矣卽用膏養之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주글 ᄃᆞᆺᄒᆞ거든도ᇰ화 머리버히고 브ᅀᅳ름 우희어프면 도ᇰ홰므르리니 버히고 다시 이[어]프라 도ᇰ화ᄅᆞᆯ 몯다ᄡᅥ셔 브ᅀᅳ르ᇝ바리 가다 져그리니고ᄅᆞᆯ 브텨됴리 ᄒᆞ라
發背已結成膿 生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細剉擣硏如糊塗之日三五度卽差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곪거든 ᄂᆞᆯ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플 ᄀᆞᆮ게 ᄒᆞ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나 다ᄉᆞᆺ 번이나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癰疽一切瘡熱痛不可忍者 百草霜{{*|솓미틧 거믜여ᇰ}}生蠐螬{{*|산 굼버ᇰ이}}等分同硏細貼之如氷痛卽止
드ᇰ읫 브ᅀᅳ름과대도ᄒᆞᆫ 브ᅀᅳ르미 나덥다라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솓 미틧 거믜여ᇰ 과산굼버ᇰ이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브티면어름 ᄀᆞ티차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一切惡腫無名及發背高起未破 萆麻子{{*|一百粒}}男髮雞彈{{*|一丸}}油熬入丹成膏貼之只一箇便消加黃蠟{{*|밀}}少許
대도ᄒᆞᆫ 모딘일훔 업슨 브ᅀᅳ름과 드ᇰ읫 브ᅀᅳ름이노피 내와다 ᄠᅥ디디 아니커든피 마ᄌᆞ 일ᄇᆡᆨ 낫과남진 의머리터럭 ᄃᆞᆯᄀᆡ 알만무ᇰ긔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기르메 글혀화ᇰ단 을 녀허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ᄒᆞᆫ 나ᄎᆡ스러디리니 누른미ᄅᆞᆯ 져기조쳐 녀흐라
凡人初覺發背欲結未結赤熱腫痛先以濕紙覆其上立視候之其紙先乾處卽是結癰頭也取大蒜{{*|마ᄂᆞᆯ}}切成片如當三錢厚薄安其頭上用大艾炷炙之三壯卽換一蒜片痛者炙至不痛不痛炙至痛時方住最要早覺早炙爲上一日三日十炙十活三日四日六七活五六日三四活過七日則不可炙矣若有十數頭作一處生者卽用大蒜硏成膏作薄餠鋪頭上聚艾於蒜餠上燒之亦能活也若背上初發赤腫一片中閒有一片黃粟米頭子便用獨頭蒜{{*|되야마ᄂᆞᆯ}}切去兩頭取中閒半寸厚薄正安於瘡上却用艾於蒜上炙十四壯多至四十九壯
드ᇰ의 브ᅀᅳ름이 처ᅀᅥᆷ 난 줄알오 ᄃᆞ외오져 호ᄃᆡ 몯 ᄃᆞ외야셔블거 덥달오 알ᄑᆞ거든 몬져 믈저즌 죠ᄒᆡ 로 그 우희 브텨 보ᄃᆡ 죠ᄒ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브ᅀᅳ르ᇝ 부리니굴근 마ᄂᆞᄅᆞᆯ 베혀 편 ᄆᆡᇰᄀᆞ로ᄃᆡ 세 도ᇇ둗긔 만 ᄒᆞ야 부리 우희 노코ᄡᅮ글 크게 ᄒᆞ야ᄯᅮᄃᆡ 세붓긔 ᄒᆞᆫ 마ᄂᆞᆯ 편곰 ᄀᆞ로ᄃᆡ알ᄑᆞ니란 알ᄑᆞ디아니ᄒᆞᄃᆞ록 ᄯᅳ고 아니 알ᄑᆞ니란 알ᄑᆞᄃᆞ록 ᄯᅳ고 말라 ᄲᆞᆯ리 아라 ᄲᆞᆯ리ᄯᅮ미 됴ᄒᆞ니 브ᅀᅳ름 난 날로셔사ᄋᆞᆯ ᄂᆡ예 ᄯᅳ면열헤 열히 다 살오 사ᄋᆞᆯ나ᄋᆞᆯ ᄂᆡ예 ᄯᅳ면 열헤 여슷 닐굽만 살오닷쇄 엿쇄 예 ᄯᅳ면서너히 살오닐웨옷 디나면 ᄯᅳ디 몯ᄒᆞ리라ᄒᆞ다가 브ᅀᅳ르ᇝ 부리여라ᄆᆞ니 ᄒᆞᆫ고대 나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열온 ᄯᅥᆨ ᄀᆞᆮ게 ᄒᆞ야 부리 우희 펴 노코 ᄡᅮ글 마ᄂᆞᆯ 우희뫼화 노하 ᄉᆞᆯ오면 살리라 ᄒᆞ다가 드ᇰ 우희 블근 브ᅀᅳ름 ᄒᆞ나히 날 제 가온ᄃᆡ ᄒᆞᆫ조ᄡᆞᆯ 만 부리 잇거든되야마ᄂᆞᄅᆞᆯ 두녁 머리 버혀 ᄇᆞ리고 가온ᄃᆡᄅᆞᆯ두틔 반 치만 케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바ᄅᆞ 노코 ᄡᅮ그로 마ᄂᆞᆳ 우흘 열네 붓만 ᄯᅮᄃᆡ해 ᄯᅳ거든마ᅀᆞᆫ 아홉 붓지히 ᄯᅳ라
初覺背有點白粒幷赤腫先從背脊骨第二椎下陷中兩旁相去同身寸各一寸五分名熱腑穴此穴宣泄背上諸陽熱氣兩處可炙七壯止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니ᄡᆞᆯ 만 ᄒᆞ니와 블거 븟거든 몬져드ᇰᄆᆞᄅᆞᆺ 둘챗 ᄲᅧ 아랫 오목ᄒᆞᆫ ᄃᆡ로 두 ᄀᆞᅀᅢ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가온ᄃᆡᆺ 소ᇇ가락으로 각 ᄒᆞᆫ촌 닷분 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일후믈ᅀᅧᆯ부혈 이라 ᄒᆞᄂᆞ니 이혈 은 드ᇰ 우희 모ᄃᆞᆫ덥 단 긔운을 업게 ᄒᆞᄂᆞ니 그 ᅀᅧᆯ부혈두 고ᄃᆞᆯ 닐굽붓곰 ᄯᅳ라
==走馬疳==
走馬疳用大蜘蛛{{*|큰 거믜 一枚}}濕紙裹外用荷葉{{*|련닙}}包火中煆令焦存性細硏入少麝香傅之
==<sub>ᄲᆞᄅᆞᆫ 감차ᇰ</sub>==
ᄲᆞᆯ리먹ᄂᆞᆫ 감차ᇰ 애 큰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저즌 죠ᄒᆡ로 ᄡᆞ고 밧긔련니플 ᄡᅡ브레 구오ᄃᆡ ᄉᆞ ᄒᆡ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브티라
走馬牙疳蝕損腐爛 信{{*|비샤ᇰ 一錢}}輕粉{{*|半錢}}粉霜{{*|부ᇇ 즈ᅀᅴ 半錢}}靑黛{{*|二錢}}麝香{{*|少許}}細末小油調新筆寫在帛紙上陰乾每用少許上在疳蝕處白紙封之
ᄲᆞᆯ리니예 감차ᇰ이헐에 머거구리고 슷[즛]므르거든 비샤ᇰ ᄒᆞᆫ 돈과겨ᇰ분 반 돈과부ᇇ 즈ᅀᅴ 반 돈과쳐ᇰᄃᆡ 두 돈과 샤햐ᇰ 져기 조쳐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기름 져기 드려 ᄆᆞ라 새부드로 무텨 ᄒᆡᆫ 죠ᄒᆡ 우희스서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져기 감차ᇰ 먹ᄂᆞᆫ ᄃᆡ 브티고 ᄒᆡᆫ 죠ᄒᆡᆯ 브티라
走馬惡證牙疳蝕損脣舌肉腐牙落臭爛 信砒{{*|비샤ᇰ}}銅綠{{*|各 一兩}}硏爲細末攤紙上塗疳蝕處其效如神
ᄲᆞᆯ리 니예 모딘 감차ᇰ이 머거입시울 와 혀왜ᄉᆞᆯ히 서그며 니ᄲᅡ디며 내 나고 즛므르거든 비샤ᇰ과도ᇰ록 과ᄅᆞᆯ 각 ᄒᆞᆫ 랴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죠ᄒᆡ 우희 펴 먹ᄂᆞᆫ 우희 브티라효험이 신긔 ᄒᆞ니라
男女走馬疳瘡生於口上牙床等處用大天南星{{*|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一箇}}剜去心却以通明雄黃{{*|ᄉᆞᄆᆞᆺ 뵈ᄂᆞᆫ 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一粒}}入天南星內仍以剜下南星片掩了以麵裹煨以拆爲度爲細末用精油調塗濕乾搽三日全愈
남진 겨지븨게 ᄲᆞᄅᆞᆫ 감차ᇰ이 입우콰 닛믜윰 ᄉᆞᅀᅵ 예 머거 가거든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ᄒᆞᆫ 나ᄎᆞᆯᄢᅢ혀 고ᄀᆡ야ᇰ 앗고ᄉᆞᄆᆞᆺ 뵈ᄂᆞᆫ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ᄢᅢ혀 잇ᄃᆞᆫ 두야머주저기ᄅᆞᆯ 도로마초아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브레 무더 ᄠᅥ디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헌ᄃᆡ젓거든 ᄆᆞᄅᆞ닐 비 ᄇᆡ면 사ᄋᆞᆯ만 ᄒᆞ야 다 됴ᄒᆞ리라
==丹毒<sub>단독</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丹者惡毒之瘡五色無常又發足踝者擣蒜{{*|마ᄂᆞᆯ}}厚傅之乾卽易之
단독 ᄋᆞᆫ 모딘죠ᇰ긔 디[니] 다ᄉᆞᆺ 가짓비치 여러가지로 ᄃᆞ외며 ᄯᅩ밠 듸[뒤]츠게 나거든마ᄂᆞᄅᆞᆯ 디허 두터이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一切丹毒流腫 地龍糞{{*|거ᇫ위 ᄯᅩᇰ}}水和塗之
대도ᄒᆞᆫ 단독이 두루ᄃᆞᆫ녀 븟거든 거ᇫ위 ᄯᅩᇰ을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鼠粘草根{{*|ᄡᅳᆫ 우ᅌᅯᇱ 불휘 勿使見風洗去土}}搗爛貼之絞取汁飮之亦良
ᄡᅳᆫ 우ᅌᅯᇱ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ᄡᅬ디 말오 ᄒᆞᆰ 업시 시시[서]므르디허 브티라 즙을ᄧᅡ 머거도 됴ᄒᆞ니라
生地黃擣取汁塗之
ᄉᆡᆼ디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즙을 ᄇᆞᄅᆞ라
浮萍草爛擣傅之
부펴ᇰ초 ᄅᆞᆯ 므르디허 ᄇᆞᄅᆞ라
豉{{*|젼국}}擣羅爲末以水調塗之
젼국 을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川大黃擣羅爲末以水調塗之
도[됴]ᄒᆞᆫ대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梔子仁{{*|지지 ᄡᅵ}}搗羅爲末以水調塗之
지지 ᄡᅵ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黃芩{{*|픐 불휘}}擣羅爲末以水調塗之
솝서근픐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赤小豆{{*|블근 ᄑᆞᆺ}}末鷄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靑澱{{*|쳐ᇰᄃᆡᆺ 즈ᅀᅴ}}汁傅
쳐ᇰᄃᆡᆺ 즈ᅀᅴᆺ 즙을 ᄇᆞᄅᆞ라
芭蕉根{{*|반춋 불휘}}取汁傅
반춋 불휘ᄅᆞᆯ즛두드려 즙을 ᄧᅡ ᄇᆞᄅᆞ라
猪糞{{*|도ᄐᆡ ᄯᅩᇰ}}燒灰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도ᄐᆡ ᄯᅩᇰ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蠶沙{{*|누에 ᄯᅩᇰ 一升}}井水煎溫和密室洗
누에 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우믌므레달혀 ᄃᆞ시 ᄒᆞ야 기픈바ᇰ의셔 시스라
靑白丹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半分}}爲末麻油{{*|ᄎᆞᆷ기름}}調傅
비치 프르며 ᄒᆡᆫ단독 이어든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 반과젼국 ᄒᆞᆫ 돈두 눈 반 과ᄅᆞᆯ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大丹瘡擣紵麻根{{*|모싯 불휘와 사ᇝ 불휘}}傅之
큰 단독이어든모싯 불휘와사ᇝ 불휘와ᄅᆞᆯ 디허 므[브]티라
五色油丹縛母猪枕頭臥甚良
다ᄉᆞᆺ비쳇 단독애암도ᄐᆞᆯ ᄆᆡ야 두고 머리ᄅᆞᆯ볘여 누어이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牛屎{{*|ᄉᆈᄯᅩᇰ}}塗之乾卽易
ᄉᆈᄯᅩᇰ ᄋᆞᆯ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 ᄇᆞᄅᆞ라
赤流腫丹毒 楡根白皮{{*|느릅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爲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블커[거] 두루ᄃᆞᆫ니ᄂᆞᆫ 단독이어든느릅나못 불휫 ᄒᆡᆫ거프를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므레 ᄆᆞ라 브티라
搗大麻子{{*|열ᄡᅵ}}水和傅之
열 ᄡᅵ ᄅᆞᆯ 디허 므레ᄆᆞ라 브티라
少小諸腫丹毒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爲末以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日三次
효ᄀᆞᆫ 여러 가짓 단독이어든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 믈섯거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ᄇᆞᄅᆞ라
==便毒<sub>가ᄅᆞᆺ톳</sub>==
便毒初發以生薑一大塊米醋{{*|ᄡᆞᆯ초}}一合薑蘸醋磨取千步峯泥{{*|사ᄅᆞᆷ 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 모다 도ᄃᆞ록 ᄒᆞᆫ ᄯᅡᆺ ᄒᆞᆰ}}敷□作處卽效
가ᄅᆞᆺ토시 ᄀᆞᆺ 나거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ᄲᅳ를 ᄡᆞᆯ초 ᄒᆞᆫ 홉애저졈 ᄀᆞᆯ오 사ᄅᆞᆷ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모다 도ᄃᆞ록ᄒᆞᆫ ᄯᅡᆺ ᄒᆞᆰ을 프러 가ᄅᆞᆺ톳발 션 ᄃᆡ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蜀葵子{{*|누른 규화 ᄡᅵ 七粒}}皂角{{*|半挺}}作末以石灰同醋調搽貼
누른규화 ᄡᅵ 닐굽 낫과조각 허리 버히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셕회 와ᄒᆞ야 초애 ᄆᆞ라 브티라
山梔{{*|효ᄀᆞᆫ 지지}}大黃 牡蠣{{*|굸죠개}}等分酒煎露一宿溫起空心服
효ᄀᆞᆫ지지 와대화ᇱ 불휘와굸죠개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달혀 ᄒᆞᄅᆞᆺ밤 이슬마쳐 ᄃᆞ시 ᄒᆞ야 고ᇰ심 에 머그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 一箇}}黃連{{*|五錢}}水煎連服效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낫 과화ᇰ련 닷 돈과ᄅᆞᆯ 므레 달혀니ᇫ워 머고미 됴ᄒᆞ니라
貝母 白芷{{*|구리댓 불휘}}末酒調或用酒煎服以滓貼瘡
패모 와구리댓 불휘 와 ᄀᆞ라 수레플어나 ᄯᅩ 수레 달혀 머고ᄃᆡ즈ᅀᅴ 란 헌ᄃᆡ 브티라
鐵秤錘{{*|저욼 ᄃᆞ림쇠}}於上按磨數次自消散
저욼 ᄃᆞ림쇠 ᄅᆞᆯ브ᅀᅳᆫ 우희두ᅀᅥ 번ᄡᅮ츠면 절로ᄂᆞᄌᆞ리라
便癰 皂角{{*|炒焦}}小粉{{*|분 炒}}等分和勻以熱醋調仍以紙攤患處貼頻頻水潤之卽效
가ᄅᆞᆺ톳 나거든조각 ᄆᆞᄅᆞ게봇그니와 분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더운 초애 ᄆᆞ라죠ᄒᆡ예 펴알ᄑᆞᆫ ᄃᆡ 브티고ᄌᆞ조 믈로저지면 즉재 됴ᄒᆞ리라
蒜{{*|마ᄂᆞᆯ 去皮硏爲泥一分}}井底泥{{*|우믌 미틧 ᄒᆞᆰ 二分}}同硏勻塗於腫處泥乾腫消不盡凉水洗乾泥再塗蒜泥不過三次如患日久必須出膿用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三四枚去皮無灰酒{{*|됴ᄒᆞᆫ 술}}硏爲泥熱酒一盞調去滓臨睡服夜閒自破膿血去盡
마ᄂᆞᆯ 거플밧겨 ᄂᆞ로니 ᄀᆞ로니 두 돈 반과 우믌미틧 ᄒᆞᆰ 닷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ᆰᄋᆞᆫ ᄆᆞᄅᆞ고 브ᅀᅳᆫ ᄃᆡᆫ 몯다ᄂᆞ자 잇거든ᄎᆞᆫ믈 로ᄆᆞᄅᆞᆫ ᄒᆞᆰ을 짓[싯]고 다시 마ᄂᆞᆯ와 ᄒᆞᆰ과니교닐 ᄇᆞᆯ로ᄃᆡ 세 번을너무 말라 ᄒᆞ다가 벼ᇰ어든 나리 오라거든 모로매 곪게흘[홀]디니 효ᄀᆞᆫ지지 ᄡᅵ 서너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됴ᄒᆞᆫ 수레 ᄒᆞᆰᄀᆞ티 ᄀᆞ라 더운 술 ᄒᆞᆫ 되예 프러 즈ᅀᅴ 앗고 잘 제 머그라바ᄆᆡ 절로ᄩᅥ디여 고로미 다 나리라
大黃{{*|一兩}}牡蠣{{*|굸죠개 一兩燒}}細末每服三錢酒二盞煎至六分和滓溫服以利爲度水調掃腫上卽消
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술 두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 ᄒᆞ거든 즈ᅀᅴ조쳐 ᄃᆞ시 ᄒᆞ야즈츼ᄃᆞ 록 머그라 ᄯᅩ 므레 ᄆᆞ라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ᄂᆞᄌᆞ리라
冬葵子{{*|돌아혹 ᄡᅵ}}爲末酒調下三兩服
돌아혹 ᄡᅵ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두ᅀᅥ 번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 七箇}}燒過陰乾硏爲末酒調服之不過三服
다ᇰ츄ᄌᆞ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이[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生蜜{{*|ᄂᆞᆯᄢᅮᆯ}}米粉{{*|ᄡᆞᆳ ᄀᆞᄅᆞ}}調服休喫飯利小便爲度
ᄂᆞᆯᄢᅮ레 ᄡᆞᆳ 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밥 먹디 말오져근ᄆᆞᆯ 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便毒腫痛 雄黃{{*|셕우화ᇰ}}乳香{{*|各二錢半重}}黃栢{{*|화ᇰ벽피 一錢}}細末分作兩服以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傅自平
가ᄅᆞᆺ토시브ᅀᅥ 알ᄑᆞ거든 셕우화ᇰ 과ᅀᅲ햐ᇰ 과ᄅᆞᆯ 각 두 돈 반므그니 ᄃᆞ로니와 화ᇰ벽피 ᄒᆞᆫ 돈과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번에 ᄂᆞᆫ화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브티면 절로 ᄂᆞᄌᆞ리라
便毒諸般腫毒用米醋{{*|ᄡᆞᆯ초}}煎皁角打碎數沸去皂角滓調風化石灰{{*|오래 사ᄀᆞᆫ 셕회}}塗腫處一夜立見消如已潰卽穿膿出
가ᄅᆞᆺ토시어나 여러 가짓 브ᅀᅳ르미 나거든조각 을 두드려ᄇᆞᅀᅡ ᄡᆞᆯ초 애녀허 두서 소솜 만 달혀 조각 즈ᅀᅴ란앗고 오래사ᄀᆞᆫ 셕회 ᄅᆞᆯ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ᄒᆞᄅᆞᆺ바ᄆᆡ ᄂᆞᄌᆞ며 ᄒᆡᇰ혀 다골ᄆᆞ면 즉재ᄩᅥ디여 고로미 나리라
癰疽便毒等 皂角一條長尺以上者槌碎法醋煮爛硏成膏傅之屢效
브ᅀᅳ름과 가ᄅᆞᆺ톳과 나거든 조각 ᄒᆞᆫ 낫기 리 자만 ᄒᆞ닐 두드려 ᄇᆞᅀᅡ 됴ᄒᆞᆫ 초애므르글혀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브티라 ᄌᆞ조ᄡᅳ니 됴ᄐᆞ라
==大小便不通<sub>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小便不通 葵子{{*|아혹 ᄡᅵ 末一升}}靑竹葉{{*|프른 댓닙 一把}}以水二升煮五沸頓服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거든아혹 ᄡᅵᄀᆞ로니 ᄒᆞᆫ 되와프른 댓닙 ᄒᆞᆫ 줌과ᄅᆞᆯ 믈 두 되예 다ᄉᆞᆺ 소솜달혀 믄득 머그라.
甑帶{{*|시르ᄯᅴ}}煮取汁和蒲黃{{*|부듨마치옛 누른 ᄀᆞᄅᆞ}}方寸匕日三服
시르ᄯᅴ 를글혀 그 므레부듨마치 옛 누른 ᄀᆞᆯᄋᆞᆯ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一斤以水二升煮三沸飮汁立通
도ᄐᆡ 기름 ᄒᆞᆫ 근을 믈 두 되예 세 소솜 글혀 머그면 즉재 누리라
燒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服之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以苦酒{{*|초}}和塗臍中乾卽易
소고ᄆᆞᆯ 초애 프러ᄇᆡᆺ복 가온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ᄇᆞᄅᆞ라
生冬葵根{{*|ᄂᆞᆯ 돌아혹 불휘 淨洗二斤搗絞取汁三合}}生薑{{*|四兩搗絞取汁 一合}}攪勻分作兩服空腹一服有頃再服服盡卽通
ᄂᆞᆯ돌아혹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두 근을디허 ᄧᅩᆫ 믈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디허 ᄧᅩᆫ 믈 ᄒᆞᆫ 홉을골오 저ᅀᅥ 둘헤 ᄂᆞᆫ화고ᇰ심 에 ᄒᆞᆫ 번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라 다 머그면 즉재 누리리[라]
紫金沙{{*|蜂房蔕也 버릐 집 브튼 고고리}}不拘多少擣羅爲散每服一錢匕溫酒調下
버릐 집브튼 고고리 ᄅᆞᆯ 하나 져그나 디허처 ᄒᆞᆫ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不蚛皂角{{*|去子生爲末二錢}}獨蒜{{*|되야마ᄂᆞᆯ 一顆}}沙盆內磨碎以釅米醋{{*|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됴ᄒᆞᆫ 초}}少許和成餠如錢大貼臍中
벌에 아니 머근 조각을 ᄡᅵ 앗고 ᄂᆞᆯᄀᆞ로니 두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ᄅᆞᆯ사그르세 ᄀᆞ라 ᄡᆞᆯ로비ᄌᆞᆫ 됴ᄒᆞᆫ 초ᄅᆞᆯ 져기 섯거 ᄯᅥᆨᄆᆡᇰᄀᆞ로니 돈마곰 ᄒᆞ야ᄇᆡᆺ복 가온ᄃᆡ 브티라
眞陳皮{{*|귨 거플 不去白}}酒煮至軟焙乾爲末復以溫酒調服二錢自然臟腑流利
됴ᄒᆞᆫ귨 거프를소뱃 ᄒᆡᆫ 것앗디 말오 수레 글혀므르거든 브레ᄆᆞᆯ외야 ᄀᆞ라 다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면ᄌᆞᅀᅧᆫ히 자ᇰ뷔 훤ᄒᆞ리라
蔓菁子油{{*|쉿무ᅀᅮ ᄡᅵᆺ 기름}}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쉿무ᅀᅮ ᄡᅵ로 ᄧᅩᆫ 기름 ᄒᆞᆫ 홉을 고ᇰ심에 머그면 즉재 보리라 본 후에ᄯᆞᆷ 나도므더니 너 기라
連根葱{{*|불휘 조ᄎᆞᆫ 파 一莖不得洗}}淡豆豉{{*|젼국 二十粒}}塩{{*|소곰 一捻}}生薑{{*|一塊胡桃大}}同硏令爛炒溫塡臍內以絹帛縛定良久卽通
불휘조ᄎᆞᆫ 파 ᄒᆞᆫ 줄기ᄅᆞᆯ 싯디 아니ᄒᆞ니와슴슴ᄒᆞᆫ 전[젼]국 스믈 ᄒᆞᆫ 낫과 소곰 ᄒᆞᆫ져봄 과 ᄉᆡᆼ아ᇰ다ᇰ츄ᄌᆞ 만 ᄒᆞ니 ᄒᆞᆫ무적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므르게 봇가더우니ᄅᆞᆯ ᄇᆡᆺ복 안해 녀코보ᄃᆞ라온헌거스로 ᄆᆡ라오라면 보리라
蓮葉{{*|련닙 三兩}}皂莢{{*|一挺炙剉}}生薑{{*|一兩切}}葱{{*|파 三七莖幷鬚用去葉切}}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斗二升煮十餘沸幷滓分兩度入小口瓷缸中坐缸口上熏蒸冷則易之未通卽傾藥於桶斛中添熱水坐蘸下部卽通
련닙 석 랴ᇰ과 조협 ᄒᆞᆫ 낫구으니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과 불휘 조ᄎᆞᆫ 파세 닐굽 줄기 닙 업게 ᄒᆞ니와ᄅᆞᆯ 다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ᄒᆞᆫ 말 두 되예여라ᄆᆞᆫ 소솜 글혀 즈ᅀᅴ 조쳐 두 번에 ᄂᆞᆫ화부리 조ᄇᆞᆫ사하ᇰ 의 녀코하ᇱ 부리 우희 안자 김을ᄡᅬ요ᄃᆡ ᄎᆞ거든ᄀᆞᆯ라 그려도 몯 누거든 즉재 약을 토ᇰ애브ᅀᅥ 더운 므를 더ᄒᆞ야게 안자하ᇰ문 을ᄃᆞᄆᆞ면 즉재 보리라
郁李仁{{*|산ᄆᆡᄌᆞᆺ ᄡᅵ}}三十箇湯浸去皮細硏米飮調下
산ᄆᆡᄌᆞᆺ ᄡᅵ 솝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불워 거플밧기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 膩粉{{*|됴ᄒᆞᆫ 분 一錢}}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 一合}}相和空腹服之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고 숨ᄌᆞᄌᆞ닐 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과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공심에 머그라
大小便不通或淋瀝溺血陰中疼痛前以冷物熨小腹次以熱物熨之又以冷物熨之若小便數暖將理愈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구더 몯 보거나 ᄯᅩ 져근ᄆᆞᆯ 볼 제츳들이며 피 누며슈신 이알포ᄆᆞᆫ 긔운이ᅀᅧᆯᄒᆞᆫ 다시니 몬져 ᄎᆞᆫ 거스로 ᄇᆡᆺ복 아래ᄅᆞᆯ울ᄒᆞ고 버거 더운 거스로 울ᄒᆞ고 ᄯᅩ ᄎᆞᆫ 거스로 다시 울ᄒᆞ라 ᄒᆞ다가 져근ᄆᆞ리ᄌᆞ ᄌᆞ면 긔운이ᄅᆡᇰᄒᆞᆫ 다시니 덥게 ᄒᆞ야간ᄉᆞᄒᆞ면 됴ᄒᆞ리라
炙臍下一寸三壯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만 ᄒᆞ야 세붓글 ᄯᅳ라
==大便不通<sub>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蘇感圓感應圓
화졔방 애소감원 과감으ᇰ원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不得大便 葵子{{*|아혹 ᄡᅵ 三升}}以水四升煮取一升去滓一服不差更作之
큰ᄆᆞᆯ 몯 보거든아혹 ᄡᅵ 서 되ᄅᆞᆯ 믈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ᄒᆞᆫ 번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지ᅀᅥ 머그라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直者每服一枚細硏溫酒調下甚者不過三服立效
절로 주근 누에고ᄃᆞ닐 ᄒᆞᆫ 낫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벼ᇰ이듀ᇰᄒᆞ니도 세 번 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蜜{{*|ᄢᅮᆯ}}和胡鷰屎{{*|며ᇰ마ᄀᆡ ᄯᅩᇰ}}內大孔中卽通
ᄢᅮ레 며ᇰ마ᄀᆡ ᄯᅩᇰᄋᆞᆯ ᄆᆞ라 하ᇰ문에녀흐면 즉재 보리라
水{{*|四升}}蜜{{*|ᄢᅮᆯ 一升}}合煮熟冷灌下部中一食頃卽通
믈 넉 되와 ᄢᅮᆯ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니기 달혀 ᄎᆞ거든 하ᇰ문에브ᅀᅳ라 밥 머글덛 만 ᄒᆞ면 즉재 보리라
滄塩{{*|소곰 三錢}}屋簷爛草節{{*|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七箇}}爲末勻用半錢竹筒{{*|대로ᇰ}}吹肛門內深寸立效
소곰 서 돈과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닐굽 낫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 돈만 대로ᇰ애 녀허 하ᇰ문안해 ᄒᆞᆫ 치만부러 녀흐면 즉재 보리라
棗{{*|대초 一枚去核}}膩粉{{*|됴ᄒᆞᆫ 분 一錢}}膩粉內於棗中和白麪{{*|밄ᄀᆞᄅᆞ}}裹之於火上炙令熟碾羅爲末以煎湯調頓服之立效
대초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앗고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을 대촛 소배 녀코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구워 닉거든 ᄀᆞ라처 더운 므레 프러 다 머그면 즉재 보리라
蜣蜋{{*|ᄆᆞᆯᄯᅩᇰ구으리}}微炒去翅足擣羅爲末以熱酒調下一錢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ᄅᆞᆯ ᄂᆞᆯ개와 발와 업게 ᄒᆞ고자ᇝ간 봇가 디허 처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大麻子{{*|열ᄡᅵ}}爛硏以米相和煮粥食之良
열ᄡᅵ ᄅᆞᆯ므르ᄀᆞ라 ᄡᆞ래 섯거쥭 수어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大螺{{*|ᄂᆞᆯ 골와ᇰ이}}一二枚以塩一匕和殼生擣碎置病者臍下一寸三分用寬帛緊繫之卽大通
ᄂᆞᆯ 골와ᇰ이 ᄒᆞᆫ두 나ᄎᆞᆯ 소곰 ᄒᆞᆫ수를 다ᇰ아리 예 섯거 ᄂᆞᄅᆞᆯ 디허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세분 만 ᄒᆞᆫ ᄃᆡ 브티고너븐 헌거스로 구디 ᄆᆡ야시면 즉채 만히 보리라
蜜{{*|ᄢᅮᆯ 三合}}入猪膽{{*|도ᄐᆡ ᄡᅳᆯ게}}汁兩枚在內煎如飴以井水出冷候凝撚如指大長三寸許納下部立通
ᄢᅮᆯ 서 홉을도ᄐᆡ ᄡᅳᆯ게 두 낫ᄧᅩᆫ 즙에 녀허 엿ᄀᆞ티 달혀ᄎᆞᆫ므레 녀허얼의어든 비ᄇᆡ요ᄃᆡ 쿠미 소ᇇ가락만 ᄒᆞ고기리 세 치만케 ᄒᆞ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大黃{{*|四兩}}桃仁{{*|복셔ᇰ홧ᄡᅵ 솝 三十枚去皮尖雙仁碎}}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대화ᇱ 불휘 넉 랴ᇰ과복셔ᇰ홧 ᄡᅵ 솝 셜흔 낫 거플와귿 과어우러ᇰ ᄡᅵ 앗고ᄇᆞᅀᅩ니 와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減服之
견우ᄌᆞ ᄅᆞᆯ ᄂᆞᆯ 반니기니 반을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더운 차애 녀허 긔운이허커나 실커나 호ᄆᆞᆯ 혜아려 ᄢᅵ니 혜디 말오 더 머그며 덜 머그라
生薑削如小指長二寸塗塩{{*|소곰}}內下部中立通
ᄉᆡᆼ아ᇰᄋᆞᆯ져근 소ᇇ가락 기리ᄀᆞ티 두치 만갓가 소곰 ᄇᆞᆯ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胡麻油{{*|ᄎᆞᆷ기름}}和粥飮之
ᄎᆞᆷ기르믈 쥭에 프러 머그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醬淸漬之灌下部
ᄂᆡ 예그ᅀᅳ린 ᄆᆡ시ᄅᆞᆯ ᄆᆞᆯᄀᆞᆫ 쟈ᇰ 애ᄃᆞ마 둣다가 그 므를 하ᇰ문에브ᅀᅳ라
麻子{{*|열ᄡᅵ}}煮取汁常服之
열ᄡᅵ ᄅᆞᆯ 달혀 즙을샤ᇰ녜 마시라
葵根{{*|아혹 불휘}}搗取汁生服之
아혹 불휘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膩粉{{*|됴ᄒᆞᆫ 분 一分}}黃丹{{*|一錢}}同硏令勻每服以粥飮調下一錢不過三服效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화ᇰ단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쥭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세 번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五枚}}搗羅爲末以緜裹內下部中卽通
ᄎᆞᄆᆡᆺ 고고리 다ᄉᆞᆺ 나ᄎᆞᆯ 디허 처소오매 ᄡᅡ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老人虛人大便秘澁 連根葱白{{*|불휘 조ᄎᆞᆫ 팟 믿 ᄒᆡᆫ ᄃᆡ 三片}}新水煎去葱入透明阿膠{{*|ᄆᆞᆯᄀᆞᆫ 갓플}}炒二錢蜜{{*|ᄢᅮᆯ}}二匙溶開食前溫服
늘근 사ᄅᆞᆷ과 긔운이 허ᄒᆞᆫ 사ᄅᆞ미큰ᄆᆞᆯ 몯 보거든 불휘조ᄎᆞᆫ 팟믿 ᄒᆡᆫ ᄃᆡ 세 편을 ᄀᆞᆺ기론 므레 달혀 파 앗고 ᄀᆞ자ᇰ ᄆᆞᆯᄀᆞᆫ갓플 봇ᄀᆞ 니 두 돈과 ᄢᅮᆯ 두술 와ᄅᆞᆯ드려 노겨 ᄃᆞ시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乾糞塞膓癥膓脹痛不通 毛桃花{{*|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一兩濕者}}麵{{*|밄ᄀᆞᄅᆞ 三兩}}和麪作餛飩{{*|편시}}熟煮空腹食之至日午後腹中如雷鳴當下惡物爲效
ᄆᆞᄅᆞᆫ ᄯᅩᇰ 이챠ᇰᄌᆞ 애막딜여 얼읜 거시 이셔 ᄇᆡ탸ᇰ만 ᄒᆞ고 알파ᄆᆞᆯ 몯 보거든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ᄆᆞᄅᆞ디아니ᄒᆞ니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석랴ᇰᄋᆞᆯ 섯거편시 ᄅᆞᆯ ᄆᆡᇰᄀᆞ라니기글혀 밥 아니 머거셔 머그면낫 후 만 ᄒᆞ야ᄇᆡ 안히 글흐면 모딘 거시 나 됴ᄒᆞ리라
大腸有風大便秘結尊年之人宜服 皂角{{*|炙去子}}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各等分}}細末蜜{{*|ᄢᅮᆯ}}丸如桐子大每服七十丸空心食前米飮下
ᄇᆡ 안해ᄇᆞᄅᆞᆷ 드러큰ᄆᆞᄅᆞᆯ 굳ᄇᆞᆯ라 몯 보거든나 한 사ᄅᆞ미 머고미 맛다ᇰᄒᆞ니조각 구워 ᄡᅵ아ᅀᆞ니와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밄기우레 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ᄒᆞ야 닐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炙俠玉泉相去各二寸名曰膓遺隨年壯一云二寸半
옥쳔혈 ᄋᆞᆫᄇᆡᆺ복 이[아]래 네 치만 ᄒᆞᆫ ᄃᆡ니두 녁 ᄀᆞᆺ 두 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나 마초 ᄯᅳ라 ᄯᅩ 닐오ᄃᆡᄇᆡᆺ복 아래 네 치만 ᄒᆞ야 두 녁 ᄀᆞᆺ 두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炙足大都隨年壯
어이밠가락 첫ᄆᆞᄃᆡ 뒤헤 오목ᄒᆞᆫ 가온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小便不通==
大凡水道不行其本在腎合用牽牛 澤瀉{{*|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其末在肺合用葶藶{{*|두루믜나ᅀᅵ}}桑皮{{*|ᄲᅩᇰ나}}{{*|못 거플}}二者得兼必然中病其閒更以木通{{*|이흐름너출}}滑石佐之又能透達雖然大便小便脉絡相貫也人有多日小便不通但用和劑方神保圓北亭圓莗大瀉數行小膓自利
==<sub>져근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믈읫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ᄂᆞᆫ 근원은 腎{{*|신}}에 잇ᄂᆞ니 腎{{*|신은 ᄇᆡ 안 }}{{*|앗[앳] }}견우 와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와ᄡᅮ미 맛다ᇰᄒᆞ니 그 몯 보ᄂᆞᆫ그튼 肺{{*|폐}}예 잇ᄂᆞ니 肺{{*|폐ᄂᆞᆫ }}{{*|라}}두루믜나ᅀᅵ 와ᄲᅩᇰ나 못 거플 와 ᄡᅮ미 맛다ᇰᄒᆞ니 이 두 가짓 약을 다 ᄡᅳ면 반ᄃᆞ기 벼ᇰ에마ᄌᆞ리라 {{*|두 가짓 약은 견우 ᄉᆈ귀ᄂᆞᄆᆞᆯ와 두루믜나ᅀᅵ ᄲᅩᇰ나못 거플왜라}}그 ᄉᆞᅀᅵ예 다시이흐름너출 와활셕 과로조쳐 ᄡᅳ면 ᄯᅩ 긔운이 느ᇰ히 토ᇰᄒᆞ리라 비록 그러나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ᄆᆡᆨ 이 서르니ᅀᅥ 잇ᄂᆞ니 사ᄅᆞ미 여러 날 몯 보거든 오직화졔바ᇰ 애신보원 이어나 븍뎌ᇰ원이어나 머거ᄀᆞ자ᇰ 즈츼요ᄆᆞᆯ 두ᅀᅥ 번 ᄒᆞ면 져근ᄆᆞ리 절로 뵈리라
小便不通 桃木茸{{*|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슷}}煮服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스슬 글혀 머그라
石首魚頭石{{*|초[조]ᄀᆡ 머리옛 돌}}爲末水服方寸匕日三
조ᄀᆡ 머리옛돌ᄒ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ᄒᆞᆫ슬[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二七枚去皮尖炒黃米飮服之差
ᄉᆞᆯ고ᄡᅵ 솝 두닐굽 나ᄎᆞᆯ 거플와부리 와 업게 ᄒᆞ고누르게 봇가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牛膝幷葉{{*|ᄉᆈ무룹 불휘와 닙}}不以多少酒煮飮之立愈
ᄉᆈ무룹 불휘와 닙과ᄅᆞᆯ 하나 져그나 수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熬塩{{*|소곰}}熨小腹下及擣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以酢{{*|초}}和封小腹上
소고ᄆᆞᆯ 봇가ᄇᆡᆺ 기슭 을울ᄒᆞ며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초애 섯거 ᄇᆡᆺ 기슭 우희 브티라
蓁艽{{*|一兩去(莖)}}冬瓜子{{*|도ᇰ화ᄡᅵ 二兩}}擣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진굣 불휘 ᄒᆞᆫ 랴ᇰ을 줄기브튼 ᄃᆡ 업게 ᄒᆞ니와도ᇰ화 ᄡᅵ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搗碎}}自己脚手爪甲{{*|제 밠톱 소ᇇ톱 燒灰細硏}}以水一大盞煎滑石至五分去滓調指甲灰服之
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ᄇᆞᅀᅩ니와 제밠톱 소ᇇ톱을ᄌᆡ ᄃᆞ외에 ᄉᆞ로니 와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ᄒᆞᆫ 되예 활셕을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밠톱 소ᇇ톱 ᄌᆡᄅᆞᆯ 프러 머그라
甘草{{*|一兩半炙微赤剉}}木通{{*|이흐름너출 一兩半剉}}以水一大盞半煎小麥{{*|밀}}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감초 ᄒᆞᆫ 랴ᇰ 반 구워자ᇝ간 븕거든사ᄒᆞ로니와 이흐름너출 ᄒᆞᆫ 랴ᇰ 반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밀와ᄉᆡᆼ아ᇰ 과조쳐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세헤 ᄂᆞᆫ화 활셕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그라
籧麥{{*|셕듁화 一兩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半兩剉}}甘草{{*|一分炙微赤剉}}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食前分爲三服
셕듁화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 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반 랴ᇰ사ᄒᆞ니와 감초 두 돈 반 자ᇝ간블거케 구워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滑石末一升以車前汁{{*|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믈}}和塗臍四畔方四寸熱卽易之冬月和水亦得
활셕 ᄀᆞᄅᆞ ᄒᆞᆫ 되ᄅᆞᆯ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므레 프러 ᄇᆡᆺ복 ᄉᆞ면에ᄇᆞᆯ라 덥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겨ᅀᅳ리어든 므레 프러 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末方寸匕日三服百日止
뵈ᄧᅡᇰ이 ᄡᅵᄅᆞᆯ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일ᄇᆡᆨ날만 ᄒᆞ라
延胡索爲末每服一錢溫酒調下
연호삭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少許搗碎煉蜜{{*|달힌 ᄢᅮᆯ}}爲挺子於糞門內塞之小水卽出
소고ᄆᆞᆯ져고매 디허ᄇᆞᅀᅡ 달힌 ᄢᅮ레 ᄆᆞ라더ᇰ 지ᅀᅥ 하ᇰ문에 녀흐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리라
荊芥{{*|뎌ᇰ가 九錢}}大黃{{*|一錢}}煎服妙
뎌ᇰ가 아홉 돈과대화ᇱ 불휘 ᄒᆞᆫ 돈과ᄅᆞᆯ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蚯蚓{{*|거ᇫ위}}杵以冷水濾過濃服半椀立通大解熱疾不知人事欲死服之甚效
거ᇫ위 ᄅᆞᆯ 디허 ᄎᆞᆫ믈로걸어 걸에 ᄒᆞ아[야] 반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보고ᅀᅧᆯ벼ᇰ 을 다 업게 ᄒᆞᄂᆞ니ᄎᆞ림 몯ᄒᆞ야 죽게ᄃᆞ외얏더니도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萵苣{{*|부룻대}}擣如泥貼臍上或用塩{{*|소곰}}塡臍內艾炙三壯
부룻대 ᄅᆞᆯ ᄒᆞᆰᄀᆞ티 디허 ᄇᆡᆺ복의 브티라 ᄯᅩ 소고ᄆᆞᆯ ᄇᆡᆺ복안해 몌오고 ᄡᅮᆨ 으로 세붓글 ᄯᅳ라
葶藶子{{*|두루믜나ᅀᅵ ᄡᅵ 一合}}隔紙微炒擣如泥以棗肉{{*|대촛 ᄉᆞᆯ}}和擣爲丸如菉豆大每服十丸不通至十三五丸
두루믜나ᅀᅵ ᄡᅵ ᄒᆞᆫ 홉을 죠ᄒᆡ 우희 자ᇝ간 봇가 ᄒᆞᆰᄀᆞ티 ᄒᆞ야대촛 ᄉᆞᆯᄒᆞᆯ ᄒᆞᆫᄃᆡ디허 환 ᄆᆡᇰᄀᆞ로ᄃᆡ록두 마곰 ᄒᆞ야 열 환곰 머고ᄃᆡ 보디 몯ᄒᆞ거든 열세 환 열다ᄉᆞᆺ 환지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 半升}}水三升煮取二升分二服
아혹 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黑豆{{*|거믄 코ᇰ}}二七枚空心呑之
거믄 코ᇰ두 닐굽 나ᄎᆞᆯ 고ᇰ심 에 머그라
不虫皂莢{{*|末一大錢}}白麵{{*|밄ᄀᆞᄅᆞ 一大錢}}獨顆蒜{{*|되야마ᄂᆞᆯ 一枚}}以醋磨調前三物爲膏塗紙上如手掌大臍上貼之立行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조협 ᄀᆞ론 ᄀᆞᄅᆞ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 밄ᄀᆞᄅᆞ 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ᄂᆞᆺ과ᄅᆞᆯ 초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 우희ᄇᆞᆯ로니 소ᇇ바다ᇰ 만 ᄒᆞ야 ᄇᆡᆺ복의 브티면 즉재 보리라
酸漿草{{*|ᄭᅪ리나모 一握}}硏取自然汁與醇酒{{*|됴ᄒᆞᆫ 술}}相和服立通
ᄭᅪ리나모 ᄒᆞᆫ줌 을 ᄀᆞ라 즙을 ᄧᅡ 됴ᄒᆞᆫ 수레 섯거 머그면 즉재 보리라
螻蛄{{*|도로래 活者一枚}}生硏入麝香少許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立通
산도로래 ᄒᆞᆫ 나ᄎᆞᆯ ᄀᆞ라샤햐ᇰ 을져기 드려 ᄀᆞᆺ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보리라
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不拘多少燒灰硏細入麝香少許和勻每服二錢米飮調下
누에 낸 죠ᄒ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샤햐ᇰ을 져기 드려골오 섯거 두 돈곰 ᄡᆞᆯ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炙三十枚}}黃芩{{*|솝서근픐 불휘 去黑心二兩}}細剉用水三盞煎至二盞去滓分溫二服相次頓服
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구으니 셜흔 낫과솝서근픐 불휘ᄅᆞᆯ소뱃 거믄 것 업게ᄒᆞ요니 두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되만 커든 즈ᅀᅴ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ᄃᆞ시 ᄒᆞ야 ᄒᆞᆫ 번 먹고벅조차 다 머그라
紫草{{*|지최 三分}}擣羅爲散和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一盞半頓服
지최 닐굽 돈 반을 디허처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 ᄒᆞᆫ 되 닷 홉애 프러믄득 머그라
獨顆大蒜{{*|되야마ᄂᆞᆯ 一枚}}梔子仁{{*|지지 ᄡᅵ 三七枚}}塩花{{*|ᄀᆞᇇ곳}}少許爛擣攤紙花子上貼臍良久卽通未通塗陰囊上立通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지지 ᄡᅵ세닐굽 낫과ᄀᆞᇇ 곳 져기조쳐 므르게 디허 죠ᄒᆡ 우희 펴 ᄇᆡᆺ복의 브텨오라면 누리라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음나ᇰ 애 ᄇᆞᄅᆞ면 즉재 누리라
白瓷甁{{*|ᄒᆡᆫ 사벼ᇰ}}滿盛水以有字紙七重密封甁口於患人臍內用塩{{*|소곰}}一捻倒置甁口還在臍上偃臥如覺大假冷小便卽通
ᄒᆡᆫ 사벼ᇰ 에 믈ᄀᆞᄃᆞ기 녀허 글슨 조ᄒᆡ로벼ᇱ부리 를 닐굽ᄇᆞᆯ 구디 ᄆᆡ야 ᄇᆡᆺ복 가온ᄃᆡ 소곰 ᄒᆞᆫ져보ᄆᆞᆯ 녀코 벼ᇱ부리ᄅᆞᆯ ᄇᆡᆺ복의다히고 셧[졋]바누어셔 ᄀᆞ자ᇰᄎᆞᆫ 주ᄅᆞᆯ 알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디[리]라
鷄卵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 一枚}}服之不過三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소뱃누른 므를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鷄腸葉{{*|ᄃᆞᆯᄀᆡ믿가빗 닙}}一斤細切以豉汁煮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빗 닙 ᄒᆞᆫ 근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쟈ᇱ국 의 달혀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不拘多少以焙乾碾爲細末每服三錢熱酒調下不飮酒者以米飮調下頻進數服以通爲度
하ᄂᆞᆳᄃᆞ래 ᄅᆞᆯ 하나 져그나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ᄌᆞ조 두ᅀᅥ 복 을누ᄃᆞ록 머그라
胞轉小便不得 阿膠{{*|갓플}}三兩水二升煮七合頓服
오좀ᄢᅢ 뷔트러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갓플 석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닐굽 홉만 커든 믄득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 半兩燒灰}}滑石{{*|二兩}}鯉魚齒{{*|리ᇰ어 니 一兩}}擣細羅爲散不計時以溫水調下二錢
허튼 머리터럭 반 랴ᇰ ᄉᆞ론 ᄌᆡ와활셕 두 랴ᇰ과리ᇰ어 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豉{{*|젼국 五合}}以水三升煮數沸頓服之
젼국 닷 홉을 믈 서 되예 달혀 두ᅀᅥ소솜 만커든 믄득 머그라
麻子{{*|열 ᄡᅵ}}煮取汁頓服
열ᄡᅵ ᄅᆞᆯ 달혀 그 므를 믄득 머그라
筆頭燒灰{{*|붇 ᄉᆞ론 ᄌᆡ}}水服之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燒死蜣蜋{{*|절로 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ᄉᆞ로니 二枚}}末水服之
절로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두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梁上塵{{*|집보 우흿 듣글 一錢}}蒲黃{{*|부들마치옛 누른 ᄀᆞᄅᆞ 一錢}}同硏勻都爲一服食前以溫水調下
집보 우흿듣글 ᄒᆞᆫ 돈과부들마치 옛 누른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ᄒᆞᆫ 복애 ᄆᆡᇰ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車前草{{*|뵈ᄧᅡᇰ이 一握剉}}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爲二服
뵈ᄧᅡᇰ이 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小便不通腹脹氣急悶 小麥{{*|밀 二合}}滑石{{*|三分搗羅爲末}}生薑{{*|半兩切}}以水一大盞半煎小麥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야긔운 이과ᄀᆞᆯ이 답답거든 ᄉᆡᆼ아ᇰ 반 랴ᇰ 사ᄒᆞ로니와 밀 두 홉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활셕 닐굽 돈 반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조쳐 ᄂᆞᆫ화 프러 머그라
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디허 ᄧᅩᆫ 즙 五合}}冬瓜汁{{*|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二合}}相和分爲二服食前服之
뵈ᄧᅡᇰ잇 닙즛디허 ᄧᅩᆫ 즘[즙] 닷 홉과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두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둘헤 ᄂᆞᆫ화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葵根{{*|아혹 불휘 一兩剉}}滑石{{*|一兩搗爲末}}以水二大盞煎至一盞二分去滓食前分爲三服
아혹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 활셕 ᄒᆞᆫ 랴ᇰ디흔 ᄀᆞᄅᆞ와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머그라
小便不通臍下急痛脹悶欲絶 塩{{*|소곰}}二升鐺中炒令極熱布白裹熨臍下以小便通快爲度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알파 브르고 답답ᄒᆞ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소곰 두 되ᄅᆞᆯ소ᄐᆡ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ᄒᆡᆫ 뵈예ᄡᅡ ᄇᆡ 아랠울호ᄃᆡ 져근ᄆᆞᆯ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小便淋澁少痛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全用肉細切}}冬瓜{{*|도ᇰ화 細切}}蘿蔔{{*|댓무ᅀᅮ 믿 細切}}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 各四兩}}治如常法作羹着塩醋五味空腹服之
져근ᄆᆞ리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 머리 프른올히 ᄒᆞ나ᄒᆞᆯ오로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 도ᇰ화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댓무ᅀᅮ 믿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와 각 넉 랴ᇰ을샤ᇰ녜 ᄀᆡᇰ ᄀᆞ티 ᄆᆡᇰᄀᆞ라 소곰과 초와 두어고ᇰ심 에 머그라
小便赤澁臍下急痛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젓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用米依常法煮粥食之
져근ᄆᆞ리 븕고 굳ᄆᆞᆯ[ᄇᆞᆯ]라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 알ᄑᆞ거든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로 몬져 ᄉᆈ져즈로파ᄒᆞᆯ 봇가 닉게 ᄒᆞ고 ᄒᆡᆫᄡᆞᆯ로 샤ᇰ녜쥭 ᄀᆞ티수어 머그라
老人小便不通 茴香 白頸蚯蚓{{*|목 ᄒᆡᆫ 거ᇫ위}}杵汁傾臍腹中卽愈
늘근 사ᄅᆞ미 져근ᄆᆞᆯ 몯보거든 회햐ᇰ 과 목 ᄒᆡᆫ거ᇫ위 와 디흔 므를 ᄇᆡᆺ복 가온ᄃᆡ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膽{{*|도ᄐᆡ ᄡᅳᆯ게}}大如鷄子者內熱酒中服之亦治大便不通
도ᄐᆡ ᄡᅳᆯ게 ᄃᆞᆯᄀᆡ 알만크니ᄅᆞᆯ 더운 수레 녀허 머그라 ᄯᅩ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白礬細末置臍中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之冷透卽通
ᄇᆡᆨ번 을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ᄀᆞᆺ기론 므를처디여 긔운이ᄉᆞᄆᆞ차 들면 즉재 누리라
炙湧泉{{*|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氣海{{*|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治小便不通
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ᄯᅳ고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ᄯᅳ라 져근ᄆᆞᆯ 몯보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大小便血<sub>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大小便血 甘草{{*|炙三分}}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 去皮炒 半兩}}瞿麥穗{{*|셕듁화 이삭 一兩}}爲末每服五錢至七錢水一椀入連鬚葱根{{*|불휘 조ᄎᆞᆫ 파 七箇}}燈心{{*|골솝 五十莖}}生薑{{*|五七片}}同煎至七分時時溫服
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보거든 감초구으니 닐굽 돈 반과 거플밧겨 봇ᄀᆞᆫ 효ᄀᆞᆫ 지지 ᄡᅵ 반 랴ᇰ과셕듁화 이삭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ᄉᆞᆺ 돈이어나 닐굽 돈이어나 ᄒᆞ야 믈 ᄒᆞᆫ사바래 불휘조ᄎᆞᆫ 파 닐굽 낫과골솝 쉰 낫과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이어나 닐굽 편이어나 ᄒᆞᆫᄃᆡ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ᄌᆞ조 ᄃᆞ시 ᄒᆞ야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燒灰硏碎酒調服二錢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百藥煎{{*|三兩 一兩生 一兩炒焦 一兩燒存性}}煉蜜丸如梧子大每服五十丸空心米飮下
ᄇᆡᆨ약젼 석랴ᇰ으로ᄂᆞᆯ ᄒᆞᆫ랴ᇰ과봇그니 ᄒᆞᆫ 랴ᇰ과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로니 ᄒᆞᆫ 랴ᇰ을 달현[힌] ᄢᅮ레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ᄒᆞᆫ 빈[번]에 쉰 환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尿血==
小便失血面色萎黃飮食不進 木通{{*|이흐름너출 剉}}冬葵子{{*|돌아혹 ᄡᅵ 各半兩}}燈心{{*|골솝 切一握}}麤擣篩每服五錢匕水二盞煎至一盞去滓溫服不拘時候
==<sub>져근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너무 나ᄂᆞᆺ 비치 누르고 음식 몯 먹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와 돌아혹 ᄡᅵ 각 반 랴ᇰ과골솝 사ᄒᆞ로니 ᄒᆞᆫ 줌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닷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에[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즈싀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槐花{{*|회화 炒}}鬱金{{*|심화ᇰ 剉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煎木通湯{{*|이흐름너출 달힌 믈}}調下不拘時候
회화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심화ᇰ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 ᄒᆞ야 이흐름너출 달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指甲{{*|소ᇇ톱 半錢}}頭髮{{*|머리터럭 一分}}燒灰硏勻空心溫酒調一錢匕頓 服
소ᇇ톱 반 돈과 머리터럭 두 돈 반과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고ᇰ심에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믄득 머그라
茅根{{*|ᄠᅱᆺ 불휘}}一把切以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ᄠᅱᆺ 불휘 ᄒᆞᆫ주믈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ᄃᆞ시 ᄒᆞ야 ᄌᆞ조 머그라
益母草{{*|눈비엿}}擣絞取汁每服三合溫溫服之
눈비여슬 디허ᄧᅡ 머글 제마다 서 홉곰 ᄃᆞᆺ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煮車前根葉子{{*|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多飮佳
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와ᄅᆞᆯ 달혀해 머고미 됴ᄒᆞ니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以酒服方寸匕日三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豉{{*|젼국 二升}}酒四升煮取一升頓服
젼국 두 되ᄅᆞᆯ 술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二錢}}以米醋{{*|ᄡᆞᆯ초}}二合湯少許服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뭀믈}}調服亦得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두 돈을 ᄡᆞᆯ로비ᄌᆞᆫ 초 두 홉 달힌 므레 져기 프러 머그라 ᄯᅩ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牽牛子二兩半生半熟細末每服二錢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良久熱茶服
견우ᄌᆞ 두 랴ᇰ을ᄂᆞᆯ 반과니그니 반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머글 제마다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더운 차ᄅᆞᆯ 머그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去蘆頭水一椀煎半椀去滓頓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량을머리 앗고 믈 ᄒᆞᆫ사바 래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細剉以酒一升半煎至一升頓服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鬱金{{*|심화ᇰ}}一箇擣爲末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相和以水一盞煎至三分去滓溫服日進二服
심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만 ᄒᆞ야 섯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모초미 잇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水蘇{{*|믌바ᇰ하}}煮取汁服之
믌바ᇰ하 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大小薊{{*|大대薊계ᄂᆞᆫ 한거싀 小쇼薊계ᄂᆞᆫ조바ᇰ거싀}}取汁服之
한거싀 와조바ᇰ거싀 와 즛두드려 ᄧᅩᆫ므를 머그라
小便出血 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並取自然汁相和分作三服每服煎一沸溫服自早至日中服盡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디화ᇱ 불휘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 세헤 ᄂᆞᆫ화 머글 제마다 ᄒᆞᆫ소솜 곰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아ᄎᆞᆷ 브터낫만 다머그라
腎熱脬囊澁小便色赤如血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四兩剉}}葵子{{*|아혹 ᄡᅵ 四兩}}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四兩}}木通{{*|이흐름너출 四兩剉}}滑石{{*|四兩}}蜜{{*|ᄢᅮᆯ 六兩}}都擣以水一斗煮取二升緜濾去滓下蜜更煎五七沸每於食前煖一中盞服之
신긔 ᅀᅧᆯᄒᆞ야 오좀ᄢᅢ 굳ᄇᆞᆯ라 져근ᄆᆞᆯ 비치블거 피 ᄀᆞᆮ거든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아혹 ᄡᅵ 넉 랴ᇰ과뵈ᄧᅡᇰ이 ᄡᅵ 넉 랴ᇰ과이흐름너출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활셕 넉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믈 ᄒᆞᆫ마래 글혀 두 되만 커든소오매 바타 즈ᅀᅴ 앗고 ᄢᅮᆯ 엿 랴ᇰᄋᆞᆯ 녀허 다시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닐굽 소솜이어나 글혀 밥 아니 머거셔더우닐 닷 홉곰 머그라
困勞損尿血不止 生地黃汁{{*|五合}}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두드려 ᄧᅩᆫ 즙 五合}}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갓플 三兩搗碎炒令黃燥爲末}}二味汁相和每服食前煖一小盞調下膠末二錢
ᄀᆞᆺ보ᄆᆞ로 긔운이사오나와 져근ᄆᆞ래 피 나긋디 아니커든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 뵈ᄧᅡᇰ잇 닙 ᄧᅩᆫ 즙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갓플 석 랴ᇰᄋᆞᆯ 디허ᄇᆞᅀᅡ 봇가누르거든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ᄒᆞ야 두가짓 즙 서 홉애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머그라
虛損膀胱有熱尿血不止 大麻子根{{*|사ᇝ 불휘 三兩剉}}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硏令細}}以水二大盞煎麻根取一盞三分去滓每於食前煖一小盞調下髮灰一錢
긔운이허ᄒᆞ야 사오나와 오좀ᄢᅢ예 더운 긔운이 이셔 져근ᄆᆞ래 피 나 긋디 아니커든사ᇝ 불휘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허튼 머리터럭 ᄉᆞ론ᄌ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믈 두 되예 사ᇝ 불휘 달혀 ᄒᆞᆫ 되ᄂᆞᆷᄌᆞ기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서 홉애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五合}}生藕汁{{*|려ᇇᄀᆞᆫ 즙 五合}}蜜{{*|ᄢᅮᆯ 一合}}相和煖令溫食前分爲三服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려ᇇᄀᆞᆫ 즙 닷 홉과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데여 ᄃᆞ시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虛勞房損過傷小便出血 木通{{*|이흐름너출 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微炒 各一兩}}白茯苓{{*|二兩}}擣細羅爲散每服食前以粥飮調下二錢
긔운이 허ᄒᆞ야셔 겨집과 ᄒᆞᆫᄃᆡ자ᄆᆞᆯ 너무 ᄒᆞ야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 와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자ᇝ간 봇그니 각 ᄒᆞᆫ 랴ᇰ과ᄇᆡᆨ북려ᇰ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밥 아니 머거셔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諸淋==
宜服和劑方五淋散得效方五苓散
==<sub>여러 가짓 림질</sub>==
화졔바ᇰ애오림산 과득효방 애오려ᇰ산 ᄋ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百種淋寒淋熱淋勞淋小便澁胞中滿腹急痛 細白沙{{*|ᄀᆞᄂᆞᆫ ᄒᆡᆫ 몰애 三升}}熬令極熱以酒三升淋取汁服一合
여러 가짓림지리 ᄎᆞᆫ 긔운으로 나며 더운 긔운으로 나며ᄀᆞᆺᄇᆞᆫ 긔운으로 나 져근ᄆᆞ리구더 오좀ᄢᅢ ᄀᆞᄃᆞᆨᄒᆞ야 ᄇᆡ 알ᄑᆞ거든 ᄀᆞᄂᆞᆫ ᄒᆡᆫ몰애 서 되ᄅᆞᆯ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술 서 되예ᄃᆞ마 그 수를 ᄒᆞᆫ 홉곰 머그라
木通{{*|이흐름너출}}甘草煎服
이흐름너출 와감초 와 달혀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酒服三合日三臘月者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믈 수레 서 홉곰 프러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라
卒小便淋澁痛 大麥{{*|보리 三兩}}以水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入生薑汁半合蜜{{*|ᄢᅮᆯ}}半合相和食前分三服之
과ᄀᆞᆯ이 져근ᄆᆞᄅᆞᆯ훤훠니 보디 몯ᄒᆞ야 알ᄑᆞ거든 보리 석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ᄉᆡᆼ아ᇰ즛디허 ᄧᅩᆫ 즙 반 홉과 ᄢᅮᆯ 반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밥 아니 머거셔 세헤ᄂᆞᆫ화 머그라
紫草{{*|지최 一兩剉}}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下二錢
지최 ᄒᆞᆫ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鷄腸草{{*|ᄃᆞᆯᄀᆡ믿가비 五兩}}以水二大盞煮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ᄃᆞᆯᄀᆡ믿가비 닷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牛耳中毛{{*|ᄉᆈ 귓굼긧 터럭 一撮}}燒灰細硏水調食前服之
ᄉᆈ 귓굼긧 터럭 ᄒᆞᆫ져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ᄀᆞ라 므레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卒淋小便不通疼痛煩悶坐臥不得 麻根{{*|사ᇝ 불휘 一兩}}大麻子{{*|삼ᄡᅵ 一兩}}子芩{{*|솝서근픐 불휘 一兩}}亂髮灰{{*|허튼 머리터럭 半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과ᄀᆞᄅᆞᆫ 림지레 져근ᄆᆞᆯ 몯 보아 알ᄑᆞ고 답답ᄒᆞ야안ᄯᅵ 몯ᄒᆞ며눕도 몯거든사ᇝ 불휘 ᄒᆞᆫ 랴ᇰ과 삼ᄡᅵ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과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 달혀 서 홉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車前葉{{*|뵈ᄧᅡᇰ잇 닙 一握硏絞取汁}}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空腹頓服
뵈ᄧᅡᇰ잇 닙 ᄒᆞᆫ 줌을 즛ᄀᆞ라 ᄧᅩᆫ 즙과 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고ᇰ심에 믄득 머그라
葱{{*|파 十四莖 幷根碎切}}滑石{{*|三錢}}將葱置椀中以湯八分烹之合却少時待通口調滑石末分爲二服
파 열네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횩게 사ᄒᆞ로니ᄅᆞᆯ그르세 담고 믈로 여듧 분만 달혀져근덛 믈려 내야 이베마ᄌᆞᆯ 만커든 활셕 ᄀᆞᄅᆞ 서 돈을 프러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治如食}}蘿蔔根{{*|댓무ᅀᅮ 믿}}冬瓜{{*|도ᇰ화}}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各四兩}}如常法羹煮塩醋調和空心食白煮亦佳
머리프른 올히 ᄒᆞ나ᄒᆞᆯ샤ᇰ녜 먹ᄃᆞ시 ᄆᆡᇰᄀᆞ로니와 댓무ᅀᅮ 믿 과도ᇰ화 와팟 믿 ᄒᆡᆫ ᄃᆡ 각 넉랴ᇰᄋᆞᆯ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소곰과 초와 달혀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ᄆᆡᆫ므레 글혀 머거도 ᄯᅩ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入米水依尋常煮粥食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ᄅᆞᆯ 몬져 봇가닉게 ᄒᆞ고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 믈와 녀허 샤ᇰ녯 쥭ᄀᆞ티 글혀 머그라
小便常不利陰中痛 葵子{{*|아혹 ᄡᅵ 一升}}生薑{{*|一斤}}水五升煮取二升服
져근ᄆᆞᄅᆞᆯ수이 몯 보아음듀ᇰ 이 알ᄑᆞ거든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과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ᄒᆞ거든 머그라
禿筆{{*|무듼 붇}}燒灰服
무듼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머그라
五淋{{*|져근ᄆᆞᆯ 볼 제 돌히어나 피어나 곱이어나 나ᄂᆞ니와 긔운으로 나ᄂᆞ니와 ᄀᆞᆺ바 나ᄂᆞ니왜니 이 다ᄉᆞᆺ 가짓 림지리라}}以多年木梳{{*|여러 ᄒᆡ 무근 얼에빗}}燒存性空心冷水調下男用男梳女用女梳
다ᄉᆞᆺ 가짓 림지레 여러 ᄒᆡ무근 얼에비슬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고ᇰ심에 머고ᄃᆡ 남진이어든남진 의 비슬 ᄒᆞ고 겨지비어든겨지븨 비스로 ᄒᆞ라
燈心草根及苗{{*|곬 불휘와 움}}生煮服之
곬 불휘와 움과ᄂᆞᄅᆞᆯ 글혀 머그라
虎杖{{*|감뎟 불휘}}不計多少爲末每服二錢用飯飮下不拘時候
감뎟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밥 글힌 므레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川牛膝{{*|ᄉᆈ무룹 불휘 一兩}}水煎服效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ᄋᆞᆯ 므레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旦脕以水五合末三錢調如膏服
느릅나못 ᄒᆡᆫ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나죄 믈 닷 홉애 서 돈곰 프러골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黃蜀葵花{{*|누른 규화}}作末每服一二錢通草煎湯{{*|이흐름너출 글힌 믈}}調下
누른규화 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두 돈곰 ᄒᆞ야이흐름너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地膚子{{*|대ᄡᆞ릿 ᄡᅵ}}或莖葉{{*|五兩}}水四升煮取二升半分溫三服
대ᄡᆞ릿 ᄡᅵ어나 ᄯᅩ 닙과 줄기어나 닷 랴ᇰ곰 ᄒᆞ야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 반만커든 세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氣淋 豉{{*|젼국 一升}}以水三升煮一沸去滓內塩{{*|소곰}}一合頓服單煮豉汁服之亦可
긔운 으로 난림지레 젼국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ᄒᆞᆫ소솜 만 글혀 즈ᅀᅴ 앗고 소곰 ᄒᆞᆫ 홉을녀허 다 머그라 ᄯᅩ 젼국ᄲᅮᆫ 달횬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急氣淋陰腎腫 泥葱{{*|즛두드린 파 半斤}}煨遇爛擣貼臍上
과ᄀᆞᆯ이 림질로슈신 이븟거든 즛두드린 파 반 근을 구워므르닉게 디허ᄇᆡᆺ복 우희 브티라
結澁小便不通 白芷{{*|구리댓 불휘 三兩}}醋浸焙乾爲細末煎木通{{*|이흐름너출}}酒調下二錢連服
져근ᄆᆞᄅᆞᆯ 구더 몯 보거든구리댓 불휘 석 랴ᇰᄋᆞᆯ 초애ᄃᆞ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이흐름너출 글힌 수레 두 돈곰 프러니ᇫ워 머그라
林石主石淋此是患石淋人或於溺中出者如小石水磨服之當得碎石隨溺出
림질ᄒᆞᆫ 사ᄅᆞᄆᆡ 누어 난효ᄀᆞᆫ 돌ᄒᆞᆯ 므레 ᄀᆞ라 머그면ᄇᆞᅀᅡ딘 돌히조차 나리라
瞿麥{{*|셕듁화}}取子擣爲末酒服方寸匕日三三日當下石
셕듁화 ᄡᅵ디흔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술옴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사ᄋᆞᆯ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獼猴桃{{*|ᄃᆞ래}}幷藤汁服
ᄃᆞ래 ᄅᆞᆯ너출 조쳐 즛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礪石{{*|ᄡᅮᆺ돌}}燒赤投酒飮之
ᄡᅮᆺ돌ᄒᆞᆯ 븕게 ᄉᆞ라 녀흔 수를 머그라
滑石以水一小盞濃磨服之
활셕을 믈 서 홉애디투 ᄀᆞ라 머그라
鷄糞{{*|ᄃᆞᆯᄀᆡ ᄯᅩᇰ}}細硏爲末每服以冷水調下一錢朝服至食時當下石出
ᄃᆞᆯᄀ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아ᄎᆞᄆᆡ 머그면밥 ᄣᅢ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石淋水道澁痛頻下砂石 車前草{{*|뵈ᄧᅡᇰ이 二兩}}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亂髮{{*|허튼 머리터럭 如鷄子大燒灰}}細剉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入亂髮灰更煎三二沸食前分爲三服
져근ᄆᆞᆯ 볼 제 구더 알파ᄌᆞ조 몰애 나거든뵈ᄧᅡᇰ이 두 랴ᇰ과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허튼 머리터럭무ᇰ긔 요니 ᄃᆞᆯᄀᆡ알만 케 ᄒᆞ야 ᄉᆞ론 ᄌᆡᄅᆞᆯ 녀허 다시 두ᅀᅥ 소솜을 글혀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白茅根{{*|ᄒᆡᆫ ᄠᅱᆺ 불휘 三兩剉}}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兩 微炙}}葛花{{*|츩 곳 一兩}}擣碎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食前分爲三服當下石出
ᄒᆡᆫ ᄠᅱᆺ 불휘 석 량 사ᄒᆞ로니와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량 브레 자ᇝ간ᄧᅬ요니와 츩 곳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ᄇᆞᅀᅡ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돌히 나리라
鷄糞白{{*|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 微炒}}雄鷄膽{{*|수ᄐᆞᆰ의 ᄡᅳᆯ게 半兩 乾者}}同硏令細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以利爲度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 자ᇝ간봇그니와 수ᄐᆞᆰ 의ᄡᅳᆯ게 반 랴ᇰᄆᆞᄅ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고ᄃᆡ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鷰糞{{*|져ᄇᆡ ᄯᅩᇰ}}細硏每服以冷水調下二錢旦服至晩當下石出
져ᄇ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ᆫ므레 두 돈곰 프러아ᄎᆞᄆᆡ 머그면나조ᄒᆡ 돌히 나리라
石首魚{{*|조ᄀᆡ}}頭中有石如碁子磨細米飮服一錢
조ᄀᆡ 머리옛바독 ᄀᆞᄐᆞᆫ 돌ᄒ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곰 머그라
鼈甲{{*|쟈래 다ᇰ아리}}燒灰細硏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當下石出
쟈래 다ᇰ아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면 돌히 나리라
石淋 桃木膠{{*|복셔ᇰ화 나못 진}}如棗大夏以冷水二合冬以溫湯三合和爲一服日二當下石石盡卽止
복셔ᇰ화나못 진 을대초 마곰 ᄒᆞ야녀르미어든 ᄎᆞᆫ믈 서 홉겨ᅀᅳ리어든 ᄃᆞᄉᆞᆫ 믈 서 홉곰 ᄒᆞ야 섯거 ᄒᆞᆫ복 을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 돌히 반ᄃᆞ시 나리니 돌히 다 나거든 말라
郁李根皮{{*|산ᄆᆡᄌᆞᆺ 불휫 거플}}濃煎服砂石諸物從莖中出神驗
산ᄆᆡᄌᆞᆺ 불휫거프를 디투 달혀 머그면 몰애와 여려 가짓 거시슈신 으로나리니 신험 ᄒᆞ니라
血淋臍腹及陰莖澁痛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每於食前以地黃汁調下一錢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나 ᄇᆡ와 슈신이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미긔치 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밥 아니머거셔디화ᇰ 즙에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大豆葉{{*|코ᇰ 닙 一把}}以水四升煮取二升頓服
코ᇰ 닙 ᄒᆞᆫ줌 을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晩蠶蛾{{*|도나기 누에나ᄇᆡ}}炒硏爲末每於食前以熱酒調下二錢
도나기 누에나ᄇᆡ ᄅᆞᆯ봇가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더운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蓮房{{*|려ᇇ 밤소ᇰ이}}燒存性入麝香少許每服二錢空心米飮調下
려ᇇ 밤소ᇰ이 ᄅᆞᆯ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두 돈곰고ᇰ심 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茄蔕{{*|가짓 고고리}}以火烟上熏乾爲細末每服三錢溫酒或塩湯調下隔年者尤佳
가짓 고고리 ᄅᆞᆯᄂᆡ 우희ᄡᅬ여 ᄆᆞᄅᆞ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ᄃᆞᄉᆞᆫ 수리어나 소곰 글힌 므리어나 프러 머그라ᄒᆡ무근 고고리도 더 됴ᄒᆞ니라
血淋心煩水道中澁痛 旱蓮子{{*|一兩}}芭蕉根{{*|반춋 불휘 一兩}}細剉以水二大盞煎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피 누어ᄆᆞᅀᆞ미 답답ᄒᆞ야 져근ᄆᆞ리구더 알ᄑᆞ거든한려ᇇ 여름 ᄒᆞᆫ 랴ᇰ과 반춋 불휘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鷄蘇{{*|믌바ᇰ하 二兩}}葵子{{*|아혹 ᄡᅵ 二兩}}石膏{{*|二兩}}生乾地黃{{*|三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入竹葉一七片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믌바ᇰ하 두 랴ᇰ과아혹 ᄡᅵ 두 랴ᇰ과셕고 두 랴ᇰ과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ᄅᆞ니 석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댓닙 닐굽 편 을드려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乾柿{{*|ᄆᆞᄅᆞᆫ 감}}燒灰存性爲末米飮調服
ᄆᆞᄅᆞᆫ가ᄆ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血淋熱淋 白薇{{*|마하조ᇇ 불휘}}芍藥{{*|함박곳 불휘}}等分爲細末每服二錢用酒調下立效
피 누며덥다라 림질 ᄒᆞ거든마하조ᇇ 불휘와함박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熱淋小腸不利莖中急痛 烏麻子{{*|거믄 ᄎᆞᆷᄢᅢ 五合}}蔓菁子{{*|쉿무ᅀᅮ ᄡᅵ 五合}}同炒令黃色一處硏用緋絹袋盛井華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三升浸每於食前溫一小盞服之
덥단 림지레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슈신 이 알ᄑᆞ거든 거믄ᄎᆞᆷᄢᅢ 닷 홉과 쉿무ᅀᅮ ᄡᅵ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누르거든 ᄀᆞ라 블근 주머니예 녀허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 서 되예ᄃᆞ마 두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머그라
熱淋 冬葵根{{*|돌아혹 불휘}}常煮作飮服之
ᅀᅧᆯᄒᆞᆫ 림지레돌아혹 불휘ᄅᆞᆯ샤ᇰ녜 글혀 머그라
卒淋 鯉魚齒{{*|리ᇰ어 니}}燒灰酒調服方寸匕美
과ᄀᆞᄅᆞᆫ 림지레리ᇰ어 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膏淋臍下妨悶不得快利 葎草汁{{*|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醋{{*|各 三合}}相和微煖食前分爲二服當下如豆汁
곱 ᄀᆞᄐᆞᆫ 림지레 ᄇᆡ 아래막딜여 답답ᄒᆞ야훤훠니 몯 보거든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과 초와 각 서 홉을 섯거 자ᇝ간 덥게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둘헤 ᄂᆞᆫ화 머그면ᄑᆞᆺ ᄉᆞᆯᄆᆞᆫ 믈 ᄀᆞᄐᆞᆫ 거시 나리라
==夜多小便==
宜服得效方縮泉圓
==<sub>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누ᄂᆞᆫ 벼ᇰ</sub>==
애축쳔원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夜多小便 純糯米餈{{*|ᄎᆞᄡᆞᆯᄯᅥᆨ 一片}}臨臥炙令軟熟啖之仍以溫酒下不飮酒湯下多啖愈佳行坐良久待心閒空便睡一夜十餘行者當夜便止
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보거든ᄎᆞᄡᆞᆯᄯᅥᆨ ᄒᆞᆫ 편을누을 저긔 보ᄃᆞ랍게 구워 머근 후에 더운 수를 머거ᄂᆞ리오ᄃᆡ 술 몯먹ᄂᆞ니어든 더운 므를 머거 ᄂᆞ리오라 만히 머고미 더욱됴ᄒᆞ니거르락 안ᄌᆞ락 호ᄆᆞᆯ 오래 ᄒᆞ야가ᄉᆞ미 훤ᄒᆞ거든 자면 ᄒᆞᄅᆞᆺ바ᄆᆡ여라ᄆᆞᆫ 번곰 누ᄂᆞᆫ 사ᄅᆞ미 그 낤 바ᄆᆡ 됴ᄒᆞ리라
益智子{{*|二十箇和皮剉碎}}赤茯苓{{*|三錢}}水一椀煎至六分臨睡熱服
익디ᄌᆞ 스몰(믈) 낫 거플조쳐 사ᄒᆞ로니와젹북려ᇰ 서 돈과ᄅᆞᆯ 믈 ᄒᆞᆫ사바래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잘 저긔더우니ᄅᆞᆯ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慢火煨熟臨臥溫酒同嚼下
다ᇰ츄ᄌᆞ ᄅᆞᆯᄯᅳᆫ브레 구워 닉거든 누을 저긔 ᄃᆞᄉᆞᆫ 수레시버 ᄉᆞᆷᄭᅵ라
鷄腸{{*|ᄃᆞᆯᄀᆡ믿가비 一斤}}於豉汁中煮調和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비 ᄒᆞᆫ 근을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下膲虛冷小便多數瘦損無力 生薯藥{{*|ᄂᆞᆯ 마 半斤切}}薤白{{*|부ᄎᆡ 半斤 去鬚切}}豉汁中煮作羹如常調和食之
아랫ᄇᆡ안히 허ᄒᆞ고차 져근ᄆᆞ리 ᄌᆞ조뵈여 여외오 힘 업거든ᄂᆞᆯ 마 반 근 사ᄒᆞ로니와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반 근거웃 앗고 사ᄒᆞ로니와ᄅᆞᆯ 쟈ᇱ국의 글혀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小便失禁 栢白皮{{*|즉ᄇᆡᆨ나못 ᄒᆡᆫ 거플 三兩剉}}石榴{{*|一顆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煮栢皮取汁二大盞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石榴灰二錢服之
져근ᄆᆞᆯ 보ᄆᆞᆯ 그치믈 몯ᄒᆞ거든즉ᄇᆡᆨ나못 ᄒᆡᆫ거플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셕류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즉ᄇᆡᆨ 거프를 글혀 두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그 믈 서 홉애 셕륫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薔薇根{{*|쟈ᇰ밋 불휘 五兩剉}}鵲巢中草{{*|가ᄎᆡ 집 안햇 깃 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先煮薔薇根取汁一盞半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下鵲巢灰二錢
쟈ᇰ밋 불휘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가ᄎᆡ 짐[집]안햇 깃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몬져 쟈ᇰ밋 불휘를 글혀 그 므리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서 홉애 가ᄎᆡ 깃 ᄉᆞ론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豆醬汁{{*|쟈ᇱ즙}}和竈突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豆大內尿孔中救急簡易方 卷之三
쟈ᇱ즙 에가마 미틧 거믜여ᇰ (을) (프)러 코ᇰ 낫(마)곰 ᄒᆞ야슈시ᇇ 곰[굼]긔 녀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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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삼
| 이전 = [[../권지이|권지이]]
| 다음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口瘡<sub>입헌 벼ᇰ</sub>==
宜服和劑方洗心散濟生方赴筵散
화졔바ᇰ 애셰심산 과졔ᄉᆡᆼ바ᇰ 애부연산 을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口瘡)□五倍子{{*|우ᄇᆡᄌᆞ 半兩}}遠志{{*|아기촛 불휘 去心半兩}}同硏爲粗末用紗羅隔過摻少許於舌上吐出則(瘡)已隨愈
입헐어든 우ᄇᆡᄌᆞ 반 랴ᇰ과아기촛 불휘 솝 아ᅀᆞ니 반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ᄀᆞᄂᆞᆫ 뵈예 처 져기 혀우희 ᄲᅵᄒᆞ라 토ᄒᆞ야 나면헌ᄃᆡ 미조차 됴ᄒᆞ리라
生薑自然汁漱口數次涎出而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절로 난 즙으로두ᅀᅥ 번야ᇰ지 ᄒᆞ야춤 나면 됴ᄒᆞ리라
大川烏 吳茱萸{{*|去枝}}各半兩爲細末每服用藥麵{{*|밄ᄀᆞᄅᆞ}}各五錢醋調塗兩脚心油單隔片帛繫足臨臥用次日便見效
대쳔오 와오슈유 가지아ᅀᆞ니와 각 반랴ᇰ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복애 이 약과밄ᄀᆞᄅᆞ 각닷 돈 을드려 초애 ᄆᆞ라 두밧바다ᇰ 애ᄇᆞᄅᆞ고 뎔온 죠ᄒᆡ 로ᄡᆞ고 보ᄃᆞ라온 헌거스로 바ᄅᆞᆯ ᄆᆡ요ᄃᆡ 잘 저긔 ᄒᆞ라 이틄날 곧됴ᄒᆞ리라
古老錢{{*|오란 돈 二十丈}}燒紅投一盞酒中飮之漱過咽下卽愈
오란 돈스믈 나ᄎᆞᆯ 브레 녀허 븕거든 술 ᄒᆞᆫ되예 녀허머고ᄃᆡ 야ᇰ지 ᄒᆞ야ᄉᆞᆷᄭᅵ면 됴ᄒᆞ리라
白礬湯漱口
ᄇᆡᆨ번 글힌 믈로 야ᇰ지ᄒᆞ라
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漬含漱
ᄉᆈ무룹픐 불휘 ᄅᆞᆯ수레 ᄃᆞ마 머구미[머] 야ᇰ지ᄒᆞ라
口瘡久不合用亂髮{{*|허튼 머리터럭}}露蜂房{{*|ᄆᆞᆯ버ᄅᆡ 집}}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各燒灰存性每末一錢酒調服
입허러 오래암ᄀᆞ디 아니커든 허튼 머리터럭 과ᄆᆞᆯ벌ᄅᆡ 집과ᄇᆡ야ᄆᆡ 허ᇰ울 와ᄅᆞᆯ 다ᄉᆞᄒᆡ지 아니케ᄉᆞ라 각ᄒᆞᆫ 돈곰 ᄀᆞ라 ᄒᆞ여 수레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벼ᇰ피 不計多少眞者蜜塗其上炙黃色}}爲細末乾摻瘡上臨臥忌醋醬塩
화ᇰ벽피 ᄅᆞᆯ하나 져그내 됴ᄒᆞ닐 ᄢᅮᆯ ᄇᆞᆯ라 브레 ᄧᅬ여 누르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ᄆᆞᄅᆞ닐 누을 저긔 ᄇᆞᄅᆞ고초쟈ᇰ 소곰 과ᄅᆞᆯ 먹지 말라
脣口破裂 栗木朽皮{{*|밤나못 서근 거플}}細末以泔{{*|ᄯᅳ믈}}和傅
입시울리 허러ᄠᅥ디거든 밤나못 서근 거 프를 ᄀᆞᄂᆞ리 ᄀᆞ라ᄯᅳ므레 ᄆᆞ라 브티라
毒熱上攻口中生瘡 黃蘗{{*|화ᇰ벽피 蜜炙}}細辛{{*|洗去土葉}}等分爲細末每用少許摻於舌上有涎吐出以愈爲度
모딘 더운긔운이 우흐로 올아 입안히 헐어든 화ᇰ벽피 ᄢᅮᆯ ᄇᆞᆯ라 구으니와 셰시ᇇ 불휘 ᄅᆞᆯᄒᆞᆰ 과닙 과업게 ᄒᆞ고시서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젹젹 혀 우희ᄲᅵ허 춤 을비왇게 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老人虛人口瘡 吳茱萸爲末水調塗脚心一宿亦愈
늘근 사ᄅᆞᆷ 과긔운 허ᄒᆞᆫ 사ᄅᆞ미 입 헐어든오슈우[유] ᄅᆞᆯ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밧바다ᇰ 애ᄇᆞᆯ라 ᄒᆞᄅᆞᆺ밤 만 자면 됴ᄒᆞ리라
==脣口緊<sub>입시울 ᄇᆞᄅᆞᆫ 벼ᇰ</sub>==
口緊脣小不能開合不能飮食 馬齒莧{{*|쇠비}}{{*|름}}煮汁洗緊脣
이비 ᄇᆞᆯ라 입시우리 져거 버리디 몯ᄒᆞ야 밥몯 먹거든쇠비름 글힌 믈로 입시우를시스라
脣緊疼及瘡 訶子肉 五倍子{{*|우ᄇᆡᄌᆞ}}各等分爲末用少許乾粘脣上立效
입시우리 ᄇᆞᆯ라알ᄑᆞ고 헐어든아ᄌᆞᆺ ᄉᆞᆯ콰 우ᄇᆡᄌᆞ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져고 매 ᄆᆞᄅᆞ닐 입시우레 ᄇᆞᄅᆞ면즉재 됴ᄒᆞ리라
脣緊面腫 松脂{{*|소진}}鎔入小油{{*|기름}}令軟帖瘡上
입시울ᄇᆞᄅᆞ고 ᄂᆞ치 븟거든 소진 을노교ᄃᆡ 기름져기 드려 보ᄃᆞ라이 ᄒᆞ야헌ᄃᆡ 브티라
緊脣不能開合炙虎口{{*|엄지소ᇇ가락 어귀}}男左女右又炙承漿{{*|입시울 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三壯
입시우리 ᄇᆞᆯ라 버리디 몯ᄒᆞ거든 엄지소ᇇ가락 어귀 ᄅᆞᆯᄯᅮᄃᆡ 남진 이어든 왼손겨지비 어든올ᄒᆞᆫ손 을 ᄯᅳ라 ᄯᅩ 입시울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세붓글 ᄯᅳ라
==面上生瘡<sub>ᄂᆞᆺ 헐므ᅀᅳᆫ 벼ᇰ</sub>==
面上瘡煮柳葉{{*|버듨 닙}}若皮洗之亦可內少塩{{*|소곰}}
ᄂᆞᆺ 헐므ᅀᅳᆫ ᄃᆡᄅᆞᆯ 버듨 니피어나 거프리어나 달혀 시스라 져고매소고ᄆᆞᆯ 조쳐 녀허도 됴ᄒᆞ니라
鏊子底黑煤{{*|사요ᇰ 미틧 거믜여ᇰ}}於所油{{*|기름}}中以匙打成膏子攤在紙上瘡上貼之
새요ᇰ 미틧 거믜여ᇰ의 기르믈 져기 드려 술 로텨 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예 펴 헌ᄃᆡ브티라
水調平胃散塗之
평위산 을 므레ᄆᆞ라 ᄇᆞᄅᆞ라
面上風毒惡瘡 硫黃{{*|셔류화ᇰ 半分細硏}}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分湯浸去皮尖}}胡粉{{*|됴ᄒᆞᆫ 분 一分}}都爛硏令勻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勻日二三度塗之
ᄂᆞ치 푸ᇰ독 으로만히 헐어든셔류화ᇰ ᄒᆞᆫ 돈두 눈 반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두 돈 반 더운 므레ᄃᆞ마 거플와부리 업게ᄒᆞ니와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ᄅᆞᆯᄒᆞᆫᄃᆡ 므르ᄀᆞ라 고 ᄅᆞ거든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라
面上有熱毒惡瘡 胡粉{{*|됴ᄒᆞᆫ 분 炒}}大栢炙黃連等分爲末面脂{{*|고지}}調傅猪脂{{*|도ᄐᆡ 기름}}亦可
ᄂᆞ치ᅀᅧᆯ독 으로ᄀᆞ자ᇰ 헐어든됴ᄒᆞᆫ 분 봇그니와 대ᄇᆡᆨ 구으니와 화ᇰ련 과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고지예 ᄆᆞ라 ᄇᆞᄅᆞ라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도 됴ᄒᆞ니라
面上細瘡常出黃水 桃花{{*|복셔ᇰ홧곳}}陰乾加當歸{{*|스ᇰ암촛 불휘}}或杏花{{*|ᄉᆞᆯ곳곳}}作末洗面
ᄂᆞ치횩게 허러샤ᇰ녜 누른 므리 나거든복셔ᇰ홧 고ᄌ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오 스ᇰ암촛 불휘ᄅᆞᆯ 조쳐 달혀 시스며 ᄯᅩᄉᆞᆯ곳 고ᄌᆞᆯ ᄀᆞ라 ᄂᆞᄎᆞᆯ 시스라
面上五色瘡用塩湯{{*|소곰 글힌 믈}}緜浸搨瘡上日五六度易差
ᄂᆞ치다ᄉᆞᆺ 가짓비츠로 헐어든 소곰글힌 므레소오ᄆᆞᆯ 저져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다엿 번곰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腮腫<sub>ᄲᅡᆷ 브ᅀᅳᆫ 벼ᇰ</sub>==
宜服經驗良方加味消毒飮子
겨ᇰ험랴ᇰ바ᇰ 애가미쇼독음ᄌᆞ 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腮腫用赤小豆{{*|블근 ᄑᆞᆺ}}末傅之立效
ᄲᅡᆷ 애죠ᇰ긔 나기[거]든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먼[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몯ᄀᆞᆫ 믈}}調赤小豆{{*|볼[블]근 ᄑᆞᆺ[픗]}}末塗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블근ᄑᆞᆺ 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痄腮及喉下諸般腫痛用蝸牛{{*|ᄃᆞᆯ파ᇰ이}}飛麪{{*|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硏勻貼痛處
ᄲᅡ비[미] 허러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목 아래 여러가짓브은 ᄯᅡ해 ᄃᆞᆯ파ᇰ이 와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알ᄑᆞᆫ ᄃᆡ브티라
顋頰腫 草烏{{*|바곳 불휘}}細辛 大黃 朴消{{*|各 等分}}細末蜜合調塗之仍含少白梅{{*|ᄒᆡᆫ ᄆᆡ실}}置腮腫邊良久嚥津卽效
ᄲᅡᆷ애 난 죠ᇰ긔예바곳 불휘 와셰시ᇇ 불휘와대화ᇱ 불휘와박쇼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고ᄒᆡᆫ ᄆᆡ시ᄅᆞᆯ 죠ᇰ긔 난마초매 머구머셔 추미 나면 됴ᄒᆞ리라
==失欠頷車蹉候<sub>하외욤ᄒᆞ다가 ᄐᆞᆨ 글희여 난 벼ᇰ</sub>==
失欠頰車蹉開張不合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 ᄒᆞ야ᄐᆞᆨ 글희여 디여 버리고 드디 아니커든 ᄒᆞᆫ 사ᄅᆞ미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ᆨ을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드ᄂᆞ니 밀오 ᄲᆞᆯ리 그 소ᇇ가라ᄀᆞᆯ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므러 샹ᄒᆞᆰ가 저프니라
消蠟{{*|밀}}和水傅之
미를 노겨 므레프러 브티라
以酒飮之令大醉睡中吹直指方通關散塩其鼻嚔透卽自正
술머겨 ᄀᆞ자ᇰ ᄎᆔ케 ᄒᆞ야 자거든딕지바ᇰ 애통관산 을 그곳굼긔 딜어 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背第五椎一日二七壯滿三日未瘡灸氣衝二百壯又灸三陰交下關聽會
드ᇰ으로 첫 다ᄉᆞᆺᄆᆞᄃᆡ ᄅᆞᆯ ᄒᆞᄅᆞ두 닐굽 붓글 ᄯᅮᄃᆡ 사ᄋᆞ리ᄃᆞ록 도[됴]티 아니커든긔츄ᇰ 혈 을ᅀᅵᄇᆡᆨ 붓글 ᄯᅳ며 ᄯᅩ삼음교 와하관 과텨ᇰ회 혈을 ᄯᅳ라
==丁瘡<sub>머리와 ᄂᆞᆺ과 손바래 난 모딘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먹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丁瘡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 七箇 煆爲末}}爲極細末用蜜{{*|ᄢᅮᆯ}}調搽瘡口
뎌ᇰ죠ᇰ 애ᄆᆡ야ᄆᆡ 허ᇰ울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자ᇰ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라
獨蒜{{*|되야마ᄂᆞᆯ 一箇}}末茶擂成膏子瘡上貼出黃水爲效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찻 ᄀᆞᆯᄋᆡ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면 누른 므리 나 됴ᄒᆞ리라
生蜜{{*|ᄂᆞᆯ ᄢᅮᆯ}}與隔年葱{{*|여러 ᄒᆡ 무근 파}}一處硏成膏先將瘡周廻用竹鏎刺破然後用瘡藥於瘡上攤之用緋帛盖覆如人行二十里覺丁出然後以熱醋湯洗之
ᄂᆞᆯ ᄢᅳᆯ[ᄢᅮᆯ] 와 여러ᄒᆡ 무근 파와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ᆯ오몬져 뎌ᇰ죠ᇱ 에ᇰ어즐 대빈혀 로딜어 헐운 후에 약ᄋᆞᆯ브티고 기브로 두프면 사ᄅᆞ미ᅀᅵ십 리만 갈ᄉᆞᅀᅵ예 모딘 긔운이 날주를 알리니 난 후에더운 초 로시스라
生持蒼耳根葉{{*|됫고마릿 닙과 불휘}}和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絞取汁冷服一升日三度甚效
ᄂᆞᆯ됫고마릿 불휘와 닙과ᄅᆞᆯ디허 ᄉᆞᆫ아ᄒᆡ 오좀 애섯거 ᄧᅡ 믈 내야ᄎᆞ게 ᄒᆞ야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齒莧{{*|쇠비름}}和梳垢{{*|비세 무더 잇ᄂᆞᆫ 머릿 ᄠᆡ}}擣封或燒灰和陳醋{{*|무근 초}}封根卽出仍生擣汁服
쇠비름 을비세 무더 잇ᄂᆞᆫ머릿 ᄠᆡ 섯거 디허ᄡᅡᄆᆡ라 ᄯᅩ 쇠비름ᄉᆞ론 ᄌᆡ ᄅᆞᆯ무근 초애 섯거 ᄡᅡᄆᆡ면 뎌ᇰ죠ᇱ 불휘 즉재ᄲᅡ디거든 쇠비름ᄂᆞᄅᆞᆯ 디허ᄧᅩᆫ 즙을 머그라
煮荊芥{{*|뎌ᇰ가}}莖葉飮之幷擣傅
뎌ᇰ갓 줄기와닙과ᄅᆞᆯ 글혀 먹고 ᄯᅩ즛디허 브티라
石灰{{*|三分}}馬齒菜{{*|쇠비름 二分}}擣以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셕회 닐굽돈 반과 쇠비름닷 돈과ᄅᆞᆯ 디허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 므를 섯거 브티라
針刺四邊及中心塗雄黃{{*|셕우화ᇰ}}末立愈神驗一云塗黃土
뎌ᇰ죠ᇱ 네ᄀᆞᆺ 과가온ᄃᆡ ᄅᆞᆯ 침 주고셕우화ᇰ ᄋ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ᄒᆞ나ᄒᆞᆫ 닐오ᄃᆡ 누른ᄒᆞᆰ 을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鼠新坌土{{*|쥐 새로 몃낸 ᄒᆞᆰ}}以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和傅之
쥐 새로몃낸 ᄒᆞᆰ을ᄉᆞᆫ아ᄒᆡ 오좀애ᄆᆞ라 브티라
小豆花{{*|ᄑᆞᆺ곳}}爲末傅之差
ᄑᆞᆺ고ᄌᆞᆯ 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尖傅之立差
사ᄅᆞᄆᆡᄯᅩᇰ ᄲᅩ로ᄃᆞᆫ 그틀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蒼耳根莖苗子{{*|됫고마릿 불휘와 줄기와 움과 ᄡᅵ}}但取一色燒爲灰醋泔淀和如泥塗上乾卽易不過十度根卽拔神良
됫고마릿 불휘어나 줄기어나 움이어나ᄡᅵ 어나 그 듕에 ᄒᆞᆫ거슬 ᄉᆞ라 ᄌᆡᄃᆞ외어든 촛즈ᅀᅴ예 섯거 ᄒᆞᆰᄀᆞ티니겨 헌ᄃᆡ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곰 ᄇᆞᄅᆞ라열 번이ᄃᆞ록 아니ᄒᆞ야셔 불휘 즉재ᄲᅡ디리라
麵{{*|밄ᄀᆞᄅᆞ}}和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封上差
밄ᄀᆞᆯᄋᆞᆯ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티면 됴ᄒᆞ리라
蒺藜子{{*|一升}}燒灰釅醋{{*|됴ᄒᆞᆫ 초}}和封上經宿便差或針破頭封上更佳
지리ᄌᆞ ᄒᆞᆫ 되ᄉᆞ론 ᄌᆡ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브리[티]고 밤재면 됴ᄒᆞ리라 ᄯᅩ부리 ᄅᆞᆯ 침으로헐오고 브툐미 더 됴ᄒᆞ니라
刺瘡頭及四畔令汁極出搗生栗黃{{*|ᄂᆞᆯ 밤}}傅上以麵{{*|밄ᄀᆞᄅᆞ}}圍之勿令黃出從旦至午根卽拔矣
부리와 네 ᄀᆞᆺ과ᄅᆞᆯ딜어 즙 이만히 나게 ᄒᆞ고ᄂᆞᆯ 밤 을디허 브티고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ᄀᆞᅀᆞ로 에워 브틴 바미 아니 나게호ᄆᆞᆯ 아ᄎᆞᆷ브터 낫ᄀᆞ자ᇰ ᄒᆞ면 불휘 ᄲᅡ디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如雞子大以水四升煮三四沸去滓頓服立差
ᄇᆡ야ᄆᆡ 허ᇰ울 ᄃᆞᆯᄀᆡ 알만 ᄒᆞ니ᄅᆞᆯ 믈 넉 되예 서너소솜 만 글혀즈ᅀᅴ 앗고 믄득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菊花二握絞取汁服之一升
구화 두줌 을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ᄒᆞᆫ 되만 머그라
燒蛇蛻皮灰{{*|ᄇᆡ야ᄆᆡ 허ᇰ울 ᄉᆞ론 ᄌᆡ}}以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和塗差
ᄇᆡ야ᄆᆡ 허ᇰ울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斑猫{{*|청갈외 一枚}}捻破以針劃瘡上作米字封之卽根乃出
처ᇰ갈외 ᄒᆞᆫ나ᄎᆞᆯ 소ᄂᆞ로 ᄢᅢ혀 두고뎌ᇰ죠ᇰ 우흘 침으로ᄡᆞᆯ 미ᄍᆞ ᄃᆞ외에그ᅀᅥ ᄆᆡᇰᄀᆞᆯ오 그 처ᇰ갈외ᄅᆞᆯ 브티면 즉재 불휘 ᄲᅡ디리라
以針刺四畔用榴未[末]{{*|셕륫 ᄀᆞᄅᆞ}}着瘡上以麵{{*|밄ᄀᆞᄅᆞ}}圍四畔灸以痛爲度內末傅上急裹經宿連根自出
침으로 뎌ᇰ죠ᇱ 네ᄀᆞᅀᆞᆯ 디ᄅᆞ고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우희ᄲᅵ코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 네 ᄀᆞᅀᅢ에우고 알ᄑᆞᄃᆞ록 ᄯᅮᄃᆡ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 우희 브텨 ᄲᆞᆯ리ᄡᅡ 밤재민[면] 불휘조차절로 ᄲᅡ디리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殭蠶{{*|절로 주근 누에}}爲末酸醋{{*|싄 초}}調塗四畔留瘡口俟根出稍長然後拔去再用藥塗瘡
ᄆᆡ야ᄆᆡ 허ᇰ울와 절로주근 누에와ᄅᆞᆯᄀᆞ라 싄 초애 ᄆᆞ라 네 ᄀᆞᅀᅢ브툐ᄃᆡ 가온ᄃᆡ굼글 두어 불휘길즈기 나거든ᄲᅢ혀 ᄇᆞ리고 이 약을 다시 ᄇᆞᄅᆞ라
白礬{{*|生用}}黃丹{{*|各 等分}}別硏臨用時各抄少許和勻三稜針{{*|서모 난 침}}刺瘡見血待血盡上藥膏藥盖之不過三易決愈
ᄇᆡᆨ번 ᄂᆞᆯ와 화ᇰ단 과ᄅᆞᆯᄀᆞ티곰 ᄂᆞᆫ화제여곰 ᄀᆞ라 ᄡᅳᆯ저긔 제여곰젹젹 지버 섯거 두고서모 난 침으로 뎌ᇰ죠ᇰ을딜어 피 나긋거든 우흿 이 약 ᄇᆞᄅᆞ고 다ᄅᆞᆫ골 로덛브티면 세 번 ᄀᆞ라 브티디 아니ᄒᆞ야셔일뎌ᇰ히 됴ᄒᆞ리라
白芨{{*|대왐픐 불휘}}細末用糯米{{*|ᄎᆞᄡᆞᆯ}}煎飯濃調服不拘時候連服以效爲度甚妙
대왐픐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ᄎᆞᆯ바배 섯거ᄢᅵ니 혜디 말오 니ᇫ워 머고ᄃᆡ 됴ᄐᆞ록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凡丁瘡不破則毒入腸胃不治只用蟬退{{*|ᄆᆡ여ᄆᆡ 허ᇰ울}}爲末蜜水{{*|ᄢᅮᆯ믈}}調半椀飮之及用其末津唾調塗瘡上瘡口自潰
믈읫 뎌ᇰ죵이헐우디 아니ᄒᆞ면 독이 ᄇᆡ안해 드러고티디 몯ᄒᆞ리니ᄆᆡ야ᄆᆡ 허ᇰ울을 ᄀᆞ라ᄢᅮᆯ므레 ᄆᆞ라 반사바ᄅᆞᆯ 머그며 ᄯᅩ ᄇᆡ야ᄆᆡ 허ᇰ욼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헌ᄃᆡ 브티면부리 절로ᄩᅥ디리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三四箇}}取肉打爛以絹片緊縛在瘡上却將菊花及根苗擂酒飮之不飮酒者用湯次日晩拔去烏梅自潰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서너 나ᄎᆞᆯ ᄉᆞᆯᄒᆞᆯ 내야즛두드려 깁ᄌᆞ젼 으로 헌 우희구디 ᄆᆡ오 구화 와 불휘와 움과ᄅᆞᆯ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더운 므레 머고ᄃᆡ이틄날 늣거든 그 약을아ᅀᆞ면 절로 ᄩᅥ디리라
拔丁諸丁不出者用此以反 巴豆{{*|去殼半粒}}磁石{{*|지남셕 (硏)末}}用葱涎{{*|팟 소뱃 믯믯ᄒᆞᆫ 믈}}同蜜{{*|ᄢᅮᆯ}}爲膏以敷瘡上丁自出矣
뎌ᇰ죠ᇰ과 여러 가짓 뎌ᇰ죠ᇰ애모딘 긔운이 나디 아니커든거플 밧긴 파두 반 낫과지남셕 ᄀᆞ론 ᄀᆞᄅᆞ와팟 소뱃믯믯ᄒᆞᆫ 믈와ᄅᆞᆯ ᄢᅮᆯᄒᆞᆫᄃᆡ 섯거 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브티면 뎌ᇰ죠ᇰ이 절로 ᄲᅡ디리라
丁毒人[入]腹乃至氣絶 棘針{{*|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三七枚}}人髮{{*|머리터럭 一握}}絳緋{{*|블근 깁 二寸}}合燒細末水和服
뎌ᇰ죠ᇱ 독이 ᄇᆡ 안해 드러주글 ᄃᆞᆺᄒᆞ거든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세닐굽 낫과머리터럭 ᄒᆞᆫ줌 과블근 깁 두촌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赤根丁 馬牙齒{{*|ᄆᆞᆯ 니}}擣末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根卽拔燒灰用亦可
불휘 블근 뎌ᇰ죠ᇰ애ᄆᆞᆯ 니 ᄅᆞᆯ디허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면 불휘 즉재 ᄲᅡ디리라 ᄉᆞ라ᄌᆡ ᄃᆞ외어든 ᄡᅥ도 됴ᄒᆞ니라
丁瘡根入腹 母猪糞{{*|암도ᄐᆡ ᄯᅩᇰ}}和水絞汁服一二合立差
뎌ᇰ죠ᇱ 불휘 ᄇᆡ 안해들어든 암도ᄐᆡ ᄯᅩᇰ 을 므레 프러ᄧᅳᆫ(ᄧᅩᆫ) 즙을 ᄒᆞᆫ두 홉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丁腫至甚 蜣蜋心{{*|ᄆᆞᆯᄯᅩᇰ구으리 솝}}破其腹下取之其內白色者半兩硏傅於腫上卽穴再易之血根盡出卽差
뎌ᇰ죵이 ᄀᆞ자ᇰ 듕ᄒᆞ거든ᄆᆞᆯᄯᅩᇰ구으릿 ᄇᆡ 아랠ᄢᅢ혀 소뱃 ᄒᆡᆫ 것 반량 ᄋᆞᆯ ᄀᆞ라 헌ᄃᆡ 브텨구무 나거든 다시 ᄀᆞ라 브티라 피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黑牛垢{{*|거믄 ᄉᆈ ᄠᆡ}}封之差
거믄 ᄉᆈ ᄠᆡ ᄅᆞᆯ 브티면 됴ᄒᆞ리라
生薺苨根{{*|게로깃 불휘}}擣絞取汁塗之乾卽再塗
계로깃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益母草{{*|눈비엿}}莖葉爛擣傅瘡上又絞取汁五合服之卽丁腫內消
눈비엿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헌ᄃᆡ 브 (이하 낙장)
(3:22ㄴ ~3:23ㄱ 낙장)
큰 침으로 네ᄀᆞᆺ 과 가온ᄃᆡᄅᆞᆯ 침 주고 후에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머리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처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골오 섯거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ᄀᆞ라 브티라
丁瘡發昏禁牙關不能開用巴豆去皮擦於紙上作紙撚烟熏少時口開用膽礬不計多少硏極細末用雞彈白和膽礬半匙尖灌入卽愈
뎡죵이 나어즐ᄒᆞ야 말 몯ᄒᆞ고 니세워더 이블 버리디 몯ᄒᆞ거든파두 를 거플 업게 ᄒᆞ고죠ᄒᆡ 우희ᄡᅮ처 그 죠ᄒᆡᆯᄭᅩ아 블 브텨져근덛 ᄂᆡ ᄅᆞᆯᄡᅬ여 입 버려든담번 을하나 져그나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 섯거 반슬[술] 만브ᅀᅥ 들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背腫<sub>드ᇰ의 난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十宣散乳粉托裏散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십션산 과ᅀᅲ분탁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發背未成者不知頭在何處以濕紙搭上先乾處熱氣冲上是瘡頭也就於痕上炙如先疼痛炙卽不痛如先痒至痛爲度
브ᅀᅳ름 이 드ᇰ의 나 몯 ᄃᆞ외야부리 아모ᄃᆡ 잇ᄂᆞᆫ 주를 모ᄅᆞ거든저즌 죠ᄒᆡᄅᆞᆯ 우희 브텨 호ᄃ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부리니 그 우흘ᄯᅳ라 ᄒᆞ다가 몬져 알ᄑᆞ거든 ᄯᅳ면 즉재 알ᄑᆞ디 아니ᄒᆞ고 몬져ᄇᆞ랍거든 알ᄑᆞᄃᆞ록 ᄯᅳ라
癰疽發背已潰未潰及諸毒腫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胡燕窠{{*|며ᇰ마ᄀᆡ 집}}鼠坌土{{*|쥐 몃낸 ᄒᆞᆰ}}各等分爲末以女人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ᄃᆞᆫ 것}}水洗取汁和如泥封腫上乾卽易潰者四面封之已覺卽封從一日至五日令差
브ᅀᅳ르미 드ᇰ의 나헤여디니와 몯 헤여디니와 여러 가짓모딘 브ᅀᅳ름이어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와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와며ᇰ마ᄀᆡ 집과 쥐몃낸 ᄒᆞᆰ과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ᄀᆞ라겨지븨 월겨ᇰ슈 에 ᄆᆞ라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브텨 ᄆᆡ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헤여딘 브ᅀᅳ름이어든ᄉᆞ면 에 브티고 ᄆᆡ라 브ᅀᅳ름이긔특ᄒᆞᄂᆞᆫ 주를 알어든 즉재 브티고 ᄆᆡ야닷쇄 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發背腫毒乳癰惡瘡用大黃 白芷{{*|구리댓 불휘}}各四錢酒水各一鍾煎至一鍾服如惡心先飮生薑自然汁少許孕婦無服老弱量減或加甘草梔子{{*|지지 ᄡᅵ}}各一錢已成者瀉下膿血
드ᇰ읫 브ᅀᅳ름과져젯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대화ᇱ 불휘와구리댓 불휘와 각 네 돈을 술와 믈와 각 ᄒᆞᆫ죠ᇰ애 달혀 ᄒᆞᆫ 죠ᇰ만커든 머그라 ᄒᆞ다가 안히 눅눅거든 몬져ᄉᆡᆼ앙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져기 머고ᄃᆡ 아기ᄇᆡᆫ 겨지비어든 먹디 말라늘그니 와아ᄒᆡ 어든짐쟉ᄒᆞ야 더러 머그라 ᄯᅩ감초 와지지 ᄡᅵ 와 각 ᄒᆞᆫ 돈을 더드려 머그면 다ᄃᆞ왼 브ᅀᅳᄅᆞᄆᆞᆫ고롬 과 피와ᄅᆞᆯ즈츼리라
大凡有背疽之人難於隱几但用菉豆十數斗作一大袋隱伏則自然心凉身體安穩得以靜心服藥將息也
드ᇰ의 브ᅀᅳ름 낸 사ᄅᆞ미궤 예지혀 이쇼미 어려우니 오직록두 열두ᅀᅥ 마ᄅᆞᆯ 큰쟐의 녀허 업데여 이시연[면] ᄌᆞ연히ᄆᆞᅀᆞ미 ᄀᆞᆺᄀᆞᆺᄒᆞ리니 모ᄆᆞᆯ 편안히 ᄒᆞ야잡ᄆᆞᅀᆞᆷ 업시 약을 머거됴리ᄒᆞ라
癰疽發背腫毒等瘡用小楡葉{{*|느릅나못 닙}}有刺者洗淨不拘多少搗汁用黃丹調敷瘡上腫消爲度
드ᇰ의 난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효ᄀᆞᆫ 느릅나못 닙가ᄉᆡ 잇ᄂᆞ닐 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을화ᇰ단 애 섯거 브ᅀᅳ름 우희브툐ᄃᆡ 스러디ᄃᆞ록 ᄒᆞ라
茜草{{*|곱도쇼ᇱ 불휘}}焙乾爲末煎葱白湯{{*|팟 믿 ᄒᆡᆫ ᄃᆡ 글힌 믈}}洗瘡將絹帛拭乾用香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곱도쇼ᇱ 불휘ᄅᆞᆯᄇᆡ로ᇰ 애ᄆᆞᆯ외야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글힌 므레 달혀 브ᅀᅳ르믈 싯고보ᄃᆞ라온 헌거스로 스서 ᄆᆞᄅᆞ거든ᄎᆞᆷ기르믈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癰腫發背乳房初起微赤用葀蔞{{*|하ᄂᆞᆳᄃᆞ래}}搗末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方寸匕服
브ᅀᅳ르미 드ᇰ이어나져제어나 처ᅀᅥ믜 긔특ᄒᆞ야 자ᇝ간블거ᄒᆞ거든 하ᄂᆞᆳᄃᆞ래 디ᄒᆞᆫ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옴 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벽 피}}末和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믈}}塗之
화ᇰ벽 핏 ᄀᆞᆯᄋᆞᆯ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癰疽發背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二枚 去皮 留穰加倍用}}沒藥{{*|二錢}}{{*|半 別硏}}甘草{{*|半兩 生用}}白酒四椀煮甘草葀蔞煎減一半去滓入沒藥末放溫緩緩飮盡服此必膿多痛止如痛未止膿來多更依前作一劑服膿流三五日方洗
드ᇰ의 브ᅀᅳ르미 나거든하ᄂᆞᆳᄃᆞ래 두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고 솝으란 두ᄃᆡ ᄯᅩ 두 나ᄎᆞᆯ 더 드리고몰약 두 돈 반ᄋᆞᆯ닫 ᄀᆞᆯ오 감초 반 랴ᇰᄂᆞᄅᆞᆯ 탁쥬 네사바래 감초와 하ᄂᆞᆳᄃᆞ래와ᄅᆞᆯ글혀 반만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몰약 ᄀᆞᆯᄋᆞᆯ녀허 ᄃᆞᄉᆞ닐 날회야 다 머그면고로미 해 나며알포미 그츠리니 ᄒᆞ다가 알포미긋디 아니ᄒᆞ고 고로미 해 나거든 다시 이 약ᄋᆞᆯ ᄒᆞᆫ 번지ᅀᅥ 머그면 고로미 흐르리니사ᄋᆞᆯ 닷쇄 만 커든 시서ᄇᆞ리라
生薑汁 猪膽{{*|도ᄐᆡ ᄡᅳᆯ게}}搗勻貼瘡上仍磨好墨{{*|됴ᄒᆞᆫ 먹}}圍塗卽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ᄧᅩᆫ 즙과도ᄐᆡ ᄡᅳᆯ게 와ᄅᆞᆯ 디허골오 ᄆᆞ라 브ᅀᅳ름 우희브티고 됴ᄒᆞᆫ 먹을 ᄀᆞ라엔두루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漏蘆末傅幷服之良
루로 ᄅᆞᆯ ᄀᆞ라 ᄇᆞᄅᆞ고머고미 됴ᄒᆞ리라
栗毛殼{{*|밤소ᇰ이}}煮浸亦爲末塗之
밤소ᇰ이ᄅᆞᆯ 글혀 브ᅀᅳ르믈혀이며 ᄯᅩ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ᄇᆞᄅᆞ라
磁石{{*|지남셕}}爲末和油傅
지남셕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沙蔘{{*|더덕}}擣傅
더덕 을 디허 브티라
烏頭{{*|바곳 불휘}}搗和醋傅
바곳 불휘 디허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酒服方寸匕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 만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傅上日四五度亦治發乳
도ᄐᆡ 기르믈 브ᅀᅳ름 우희ᄇᆞᆯ로ᄆᆞᆯ ᄒᆞᄅᆞ 너덧 번곰 ᄒᆞ라 ᄯᅩ져제 난 브ᅀᅳ름도고티ᄂᆞ니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二兩末}}以好醋和作膏塗布上貼之乾卽易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ᄋᆞᆯ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골 ᄆᆡᇰᄀᆞ라뵈 우희 ᄇᆞᆯ라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ᄒᆞ라
擣百合根{{*|개나릿 불휘}}傅之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브티라
犢子耳中塞{{*|ᄉᆈ야ᄌᆡ 귀쳐ᇰ}}摻於瘡上立差不問黃牛水牛並良
ᄉᆈ야ᄌᆡ 귀쳐ᇰ ᄋᆞᆯ 내야 브ᅀᅳ름 우희 브티면됴ᄒᆞ리니 누른 쇼와므ᄉᆈ 다 됴ᄒᆞ니라
多年烟熏壁土{{*|여러 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幷黃蘗{{*|화ᇰ벽 피}}等分擣羅用生薑汁拌成膏攤貼之更以茅香湯調下一錢匕服妙也
여러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과화ᇰ벽 피 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디허처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ᅀᅳ름 우희 브티고 ᄯᅩ모햐ᇰ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菖蒲{{*|ᄂᆞᆯ 쇼ᇰ의맛 불휘}}擣貼若瘡乾擣末以水調塗之
ᄂᆞᆯ 쇼ᇰ의맛 불휘ᄅᆞᆯ 디허 브툐ᄃᆡ 브ᅀᅳ르미 ᄆᆞᄅᆞ거든 디흔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不耕之地遇野人糞爲蟲烏所殘處卽以杖去糞取其下土篩以傅之卽如冰著背也
받 가디 아니ᄒᆞᆫᄯᅡ햇 사ᄅᆞᄆᆡᄯᅩᇰ 벌에 와가 마괴 와 먹던 ᄃᆡᄅᆞᆯ 막대로 ᄯᅩᇰ을 업게 ᄒᆞ고 그 아랫 ᄒᆞᆰ을 체로 처 브티면어르믈 드ᇰ의다혀 잇ᄂᆞᆫ ᄃᆞᆺᄒᆞ리라
只喫白煮蘿蔔{{*|댓무ᅀᅮ 믿}}不以多少腫毒散爲度屢以治人極有神效也
댓무ᅀᅮ 미를[틀] 므레글혀 하나 져그나 브ᅀᅳ르ᇝ 독이 업ᄃᆞ록 머그라 여러 번 사ᄅᆞᄆᆞᆯ 고티니 지극신긔ᄒᆞᆫ 효험이 잇ᄂᆞ니라
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淨洗不拘多少煎沸湯放溫淋洗拭乾
도ᄐᆡ 며ᄂᆞᆯ톱 을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달혀 내야ᄃᆞ시 ᄒᆞ야 싯고스서 ᄆᆞᄅᆞ게 ᄒᆞ라
臘茶末{{*|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ᄅᆞ}}白湯{{*|더운 믈}}調放冷洗
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프러 ᄎᆞ거든 시스라
菉豆粉{{*|록둣 ᄀᆞᄅᆞ 炒赤放下出火毒}}井水調敷四圍大凡用藥塗瘡不可當心塗當心則瘡便走散只當在四圍塗住不可使之散去
록둣 ᄀᆞᆯᄋᆞᆯ븕게 봇가 내야노하 화독 업게 ᄒᆞ고 우믌므레 프러 네ᄀᆞᅀᅢ 두루 ᄇᆞᄅᆞ라믈읫 약ᄋᆞᆯ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ᆯ제 가온ᄃᆡ ᄇᆞᄅᆞ디 말라 가온ᄃᆡ ᄇᆞᄅᆞ면 브ᅀᅳ름이 펴디리니 네 ᄀᆞᅀᅢ ᄇᆞᆯ라펴디디 아니케 ᄒᆞ라
桃花{{*|복셔ᇰ홧 곳}}不拘多少平旦承露□取以釅醋{{*|됴ᄒᆞᆫ 초}}硏絞去滓取汁塗傅瘡上有蟲卽出無花但桃葉亦得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塗亦佳
복셔ᇰ홧 고ᄌᆞᆯ 하나 져그나아ᄎᆞᄆᆡ 이슬 조쳐ᄠᅡ 됴ᄒᆞᆫ 초애 ᄀᆞ라ᄧᅡ 즈ᅀᅴ 앗고 므를 내야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면벌에 즉재 나리니곳곳 업거든 복셔ᇰ홧닙도 됴ᄒᆞ니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ᄇᆞᆯ로미 ᄯᅩ 됴ᄒᆞ니라
新馬糞{{*|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厚塗腫上乾卽易之亦療發乳
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 을 브ᅀᅳ름 우희둗거이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ᄯᅩ저[져]제 난 브ᅀᅳ름도 고티ᄂᆞ니라
大麥{{*|보리 炒熟 九兩}}甘草{{*|生用三兩}}同爲末用酥{{*|수ᄋᆔ}}少許和句微有酥氣仍以百沸湯拌和作餠劑方圓大小如瘡腫大熱傅之以油單幷故紙密裹勿令通風冷卽換之常須喫黃耆{{*|ᄃᆞᆫ너ᅀᅡᆷ 불휘}}米粥甚妙
보리닉게 봇그니 아홉 랴ᇰ과감초 ᄂᆞᆯ 석 랴ᇰ과ᄅᆞᆯ ᄒᆞᆫ디[ᄃᆡ] ᄀᆞ라수유 져기 섯거 자ᇝ간 수윳 긔운이 잇게 ᄒᆞ야 일ᄇᆡᆨ 번 글힌 믈로 섯거ᄯᅥᆨ ᄆᆡᇰᄀᆞ로ᄃᆡ 모나며두렫ᄒᆞ며 크며져고ᄆᆞᆯ 브ᅀᅳ름 크기만 ᄒᆞ야더우닐 브티고뎔은[온] 죠ᄒᆡ와으[오]란 죠ᄒᆡ로구디 ᄆᆡ야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케 호ᄃᆡᄎ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샤ᇰ녜 ᄃᆞᆫ너ᅀᅡᇝ 불휘드려 순 ᄡᆞᆯ쥭 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糯米{{*|ᄎᆞᄡᆞᆯ}}不拘多少炒熟細硏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塗四面乾卽易之
ᄎᆞᄡᆞᄅᆞᆯ 하나 져그나 닉게 봇가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래ᄆᆞ라 ᄉᆞ면 에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五倍子{{*|우ᄇᆡᄌᆞ}}杏仁{{*|ᄉᆞᆯ고 ᄡᅵ}}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白芷{{*|구리댓 불휘}}蓮房{{*|련소ᇰ이}}荊芥{{*|뎌ᇰ가}}葱頭{{*|팟 믿}}細茶葉{{*|찻닙 好者}}水煎溫洗
우ᄇᆡᄌᆞ 와ᄉᆞᆯ고 ᄡᅵ 와 도ᄐᆡ며ᄂᆞᆯ톱 과구리댓 불휘와련소ᇰ이 와뎌ᇰ가 와팟 믿 과찻닙 됴ᄒᆞ니 와ᄅᆞᆯ 므레 달혀ᄃᆞ시 ᄒᆞ야 시스라
草烏頭{{*|바곳 불휘 去皮}}秋後芙蓉葉{{*|ᄀᆞᅀᆞᆳ 련닙 陰乾}}等分爲細末生薑自然汁調如膏傅瘡腫四面留一小竅出毒氣乾則易之其冷如冰痛立止腫立散毒氣盛者加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末等分
바곳 불휘거플 업게 ᄒᆞ니와ᄀᆞᅀᆞᆳ 련닙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골 ᄀᆞᆮ게 ᄒᆞ야 브ᅀᅳ르ᇝ ᄉᆞ면에 브툐ᄃᆡ죠고매 굼글 두어 모딘 긔운을 내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어름 ᄀᆞ티ᄎᆞ면 알포미 즉재그츠며 브ᅀᅳ르미 즉재 업스리라 독ᄒᆞᆫ 긔운이하거든 두야머주저깃 불휫 ᄀᆞᆯᄋᆞᆯ ᄀᆞᆮ게 드려 브티라
升麻{{*|三兩}}爲末水三升煎一升分三服不拘時便定
스ᇰ마 석 랴ᇰᄋᆞᆯ ᄀᆞ라 믈서 되 예 달혀 ᄒᆞᆫ되만 커든 세헤 ᄂᆞᆫ화ᄢᅵ니 혜디 말오머고미 됴ᄒᆞ니라.
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大盞}}秦艽{{*|二兩 去苗剉}}相和煎至一大盞去滓分溫三服當得快利爲效
누른 ᄉᆈ졋 두 되와진교 두 랴ᇰ움 앗고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섯거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반ᄃᆞ시훤히 즈츼여 됴ᄒᆞ리라
發背始作毒盛煩悶 生椒葉{{*|ᄂᆞᆯ 죠핏 닙}}擣傅
드ᇰ의 브ᅀᅳ르미 시작ᄒᆞ야 독이하 답답거든ᄂᆞᆯ 죠핏 니플 디허 브티라
發背瘡焮熱疼痛 熊膽{{*|고ᄆᆡ 열}}麝香{{*|等分}}同硏爲丸如黍米大凡用藥先以溫水洗瘡令淨安一丸於瘡口內上摻解毒生肌散後用醋麵糊攤於故帛上盖之手按不可忍者立效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 ᄀᆞ자ᇰ덥달오 알ᄑᆞ거든고ᄆᆡ 열 와샤햐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환 ᄆᆡᇰᄀᆞ로ᄃᆡ 기자ᇰ ᄡᆞᆯ 마곰 ᄒᆞ야 몬져 ᄃᆞᄉᆞᆫ 믈로 브ᅀᅳ르믈 시서조케 ᄒᆞ고 ᄒᆞᆫ 환을 브ᅀᅳ르ᇝ부리 예녀코 그 우희ᄒᆡ독 ᄉᆡᆼ긔산 ᄋᆞᆯᄲᅵᄒᆞᆫ 후에 초애밀플 수어 ᄂᆞᆯᄀᆞᆫ 깁ᄌᆞ젼 우희 펴더프라 소ᄂᆞ로 ᄆᆞᆫ져 호ᄃᆡ ᄀᆞ자ᇰ 알파ᄎᆞᆷ디 몯ᄒᆞᆯ 브ᅀᅳ름도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初得毒腫焮熱赤痛取浮萍草和雞子淸{{*|ᄃᆞᆫ[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ᄆᆞᆯᄀᆞᆫ 믈}}爛搗濕裹之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 븕고덥다라 알ᄑᆞ거든부펴ᇰ초 ᄅᆞᆯ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ᄆᆞᆯᄀᆞᆫ 믈 섯거므르디허 저즈닐 ᄡᅡᄆᆡ라
露蜂窠{{*| 집 一兩半}}甘草{{*|二兩生用}}剉以水三升煎至二升去滓以緜浸湯中洗瘡四面辟除毒氣令瘡早差
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두 랴ᇰᄂᆞᆯ와ᄅᆞᆯ 사 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 ᄒᆞ거든즈ᅀᅴ 앗고소오매 저져 브ᅀᅳ르ᇝᄉᆞ면을 시서 모딘 긔운을 업게 ᄒᆞ면 ᄲᆞᆯ리 됴ᄒᆞ리라
覺似發背但是熱腫卽用之令內消 皂莢{{*|一挺去黑皮及子}}栗子{{*|밤 一十枚去殼曝乾}}擣細羅爲散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如麪糊攤於布上以傅腫處乾卽易之
드ᇰ의 브ᅀᅳ름 난ᄃᆞᆺ호ᄆᆞᆯ 아라 덥고븟거든 ᄡᅳ면 안ᄒᆞ로 스러디리니 조협 ᄒᆞᆫ나ᄎᆞᆯ 거믄 거플와 ᄡᅵ아ᅀᆞ니 와 밤 열 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야벼틔 ᄆᆞᆯ외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ᄀᆞᆺ 기론 므레프로ᄃᆡ 밀플 만 ᄒᆞ게 ᄒᆞ야뵈 우희 펴 브ᅀᅳ르메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라 ᄒᆞ라
發背兼腫毒擣益母草{{*|눈비엿}}絞取汁每服一小盞餘滓罨腫上頻服之效
드ᇰ읫 브ᅀᅳ름과 다ᄅᆞᆫ ᄃᆡ 난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눈비여슬 디허 므를 ᄧᅡ 서 홉을 머고ᄃᆡ 즈ᅀᅴ란 브ᅀᅳ름애 브티고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發腦發背取鼠剝取熱皮中心開一孔子用貼瘡上數數易之無頭者便當作頭膿出卽愈
브ᅀᅳ르미곡뒤 와 드ᇰ의 나거든 쥐ᄅᆞᆯ 자바더운 제갓 밧겨 가온ᄃᆡ ᄒᆞᆫ굼글 들워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 ᄌᆞ조 ᄀᆞ라 ᄒᆞ면부리 업슨 브ᅀᅳ름이 부리지ᅀᅥ 고로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楓根白皮{{*|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卽楓樹根旋取去土及麤赤皮就濕用爲麤末每用藥一升無灰酒{{*|됴ᄒᆞᆫ 술}}二升煎至八分取淸汁稍熱作三服藥滓傅瘡口瘡未破傅時留瘡口旣破用藥傅□三服可活人命神妙
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ᄡᅮᄃᆡ ᄒᆞᆰ과웃블근 거프ᄅᆞᆯ 믄득 업게 ᄒᆞ고 저즌 제 굵게ᄀᆞ로니 ᄒᆞᆫ 되ᄅ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ᄆᆞᆯᄀᆞᆫ 믈 내야 자ᇝ간 덥게 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약 조의[즈ᅀᅴ]란 브ᅀᅳ르ᇝ 부리예 브티라ᄠᅥ디디 아니ᄒᆞᆫ 제 브티면 부리 짓ᄂᆞ니 ᄠᅥ디거든 브티라 세 번 머그면 사ᄅᆞᄆᆞᆯ(사) ᄅ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一切腫毒及治腫而疼痛者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五箇}}取子細硏乳香五塊如棗子大亦細硏以白砂蜜{{*|ᄇᆡᆨ쳐ᇰ밀 一斤}}同熬成膏每服三二錢溫酒化下大治發背諸惡瘡等日進二服無不立效
대도ᄒᆞᆫ 모딘 브ᅀᅳ름과브ᅀᅥ 알ᄂᆞ닐 고툐ᄃᆡ 허[하]ᄂᆞᆳᄃᆞ래 다ᄉᆞᆺ 나ᄎᆞᆯ ᄡᅵ 내야 ᄀᆞᄂᆞᆯ에ᄀᆞ니와 ᅀᅲ햐ᇰ 다ᄉᆞᆺ무적 대초ᄡᅵ 만ᄒᆞ닐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ᄅᆞᆯᄇᆡᆨ쳐ᇰ밀 ᄒᆞᆫ 근과 ᄒᆞᆫᄃᆡ 달혀 글[골] ᄆᆡᇰᄀᆞ라두ᅀᅥ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드ᇰ읫 브ᅀᅳ름과 여러 가짓 모딘 브ᅀᅳ름과ᄅᆞᆯ 고티ᄂᆞ니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면 즉재 아니됴ᄒᆞ리 업스리라
癰疽發背毒瘡發作便服使毒氣不內攻可保 眞麻油{{*|ᄎᆞᆷ기름 銀器內煎十餘沸傾出候冷 一斤}}和醇酒{{*|됴ᄒᆞᆫ 술}}二椀分五次盪溫日夜服
드ᇰ읫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 날 저긔 머그면 모딘 독이안해 드디 몯ᄒᆞ야 됴ᄒᆞ리니ᄎᆞᆷ기름 을은그르세 열소솜 만 달혀 내야ᄎᆞ니 ᄒᆞᆫ 근을 됴ᄒᆞᆫ 술 두사바래 프러 다ᄉᆞᆺ 번에 ᄂᆞᆫ회[화]데여 밤나ᄌᆡ 머그라
發背欲死取冬瓜{{*|도ᇰ화}}截去頭合瘡上瓜當爛截去更合之瓜未盡瘡已斂小矣卽用膏養之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주글 ᄃᆞᆺᄒᆞ거든도ᇰ화 머리버히고 브ᅀᅳ름 우희어프면 도ᇰ홰므르리니 버히고 다시 이[어]프라 도ᇰ화ᄅᆞᆯ 몯다ᄡᅥ셔 브ᅀᅳ르ᇝ바리 가다 져그리니고ᄅᆞᆯ 브텨됴리 ᄒᆞ라
發背已結成膿 生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細剉擣硏如糊塗之日三五度卽差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곪거든 ᄂᆞᆯ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플 ᄀᆞᆮ게 ᄒᆞ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나 다ᄉᆞᆺ 번이나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癰疽一切瘡熱痛不可忍者 百草霜{{*|솓미틧 거믜여ᇰ}}生蠐螬{{*|산 굼버ᇰ이}}等分同硏細貼之如氷痛卽止
드ᇰ읫 브ᅀᅳ름과대도ᄒᆞᆫ 브ᅀᅳ르미 나덥다라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솓 미틧 거믜여ᇰ 과산굼버ᇰ이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브티면어름 ᄀᆞ티차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一切惡腫無名及發背高起未破 萆麻子{{*|一百粒}}男髮雞彈{{*|一丸}}油熬入丹成膏貼之只一箇便消加黃蠟{{*|밀}}少許
대도ᄒᆞᆫ 모딘일훔 업슨 브ᅀᅳ름과 드ᇰ읫 브ᅀᅳ름이노피 내와다 ᄠᅥ디디 아니커든피 마ᄌᆞ 일ᄇᆡᆨ 낫과남진 의머리터럭 ᄃᆞᆯᄀᆡ 알만무ᇰ긔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기르메 글혀화ᇰ단 을 녀허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ᄒᆞᆫ 나ᄎᆡ스러디리니 누른미ᄅᆞᆯ 져기조쳐 녀흐라
凡人初覺發背欲結未結赤熱腫痛先以濕紙覆其上立視候之其紙先乾處卽是結癰頭也取大蒜{{*|마ᄂᆞᆯ}}切成片如當三錢厚薄安其頭上用大艾炷炙之三壯卽換一蒜片痛者炙至不痛不痛炙至痛時方住最要早覺早炙爲上一日三日十炙十活三日四日六七活五六日三四活過七日則不可炙矣若有十數頭作一處生者卽用大蒜硏成膏作薄餠鋪頭上聚艾於蒜餠上燒之亦能活也若背上初發赤腫一片中閒有一片黃粟米頭子便用獨頭蒜{{*|되야마ᄂᆞᆯ}}切去兩頭取中閒半寸厚薄正安於瘡上却用艾於蒜上炙十四壯多至四十九壯
드ᇰ의 브ᅀᅳ름이 처ᅀᅥᆷ 난 줄알오 ᄃᆞ외오져 호ᄃᆡ 몯 ᄃᆞ외야셔블거 덥달오 알ᄑᆞ거든 몬져 믈저즌 죠ᄒᆡ 로 그 우희 브텨 보ᄃᆡ 죠ᄒ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브ᅀᅳ르ᇝ 부리니굴근 마ᄂᆞᄅᆞᆯ 베혀 편 ᄆᆡᇰᄀᆞ로ᄃᆡ 세 도ᇇ둗긔 만 ᄒᆞ야 부리 우희 노코ᄡᅮ글 크게 ᄒᆞ야ᄯᅮᄃᆡ 세붓긔 ᄒᆞᆫ 마ᄂᆞᆯ 편곰 ᄀᆞ로ᄃᆡ알ᄑᆞ니란 알ᄑᆞ디아니ᄒᆞᄃᆞ록 ᄯᅳ고 아니 알ᄑᆞ니란 알ᄑᆞᄃᆞ록 ᄯᅳ고 말라 ᄲᆞᆯ리 아라 ᄲᆞᆯ리ᄯᅮ미 됴ᄒᆞ니 브ᅀᅳ름 난 날로셔사ᄋᆞᆯ ᄂᆡ예 ᄯᅳ면열헤 열히 다 살오 사ᄋᆞᆯ나ᄋᆞᆯ ᄂᆡ예 ᄯᅳ면 열헤 여슷 닐굽만 살오닷쇄 엿쇄 예 ᄯᅳ면서너히 살오닐웨옷 디나면 ᄯᅳ디 몯ᄒᆞ리라ᄒᆞ다가 브ᅀᅳ르ᇝ 부리여라ᄆᆞ니 ᄒᆞᆫ고대 나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열온 ᄯᅥᆨ ᄀᆞᆮ게 ᄒᆞ야 부리 우희 펴 노코 ᄡᅮ글 마ᄂᆞᆯ 우희뫼화 노하 ᄉᆞᆯ오면 살리라 ᄒᆞ다가 드ᇰ 우희 블근 브ᅀᅳ름 ᄒᆞ나히 날 제 가온ᄃᆡ ᄒᆞᆫ조ᄡᆞᆯ 만 부리 잇거든되야마ᄂᆞᄅᆞᆯ 두녁 머리 버혀 ᄇᆞ리고 가온ᄃᆡᄅᆞᆯ두틔 반 치만 케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바ᄅᆞ 노코 ᄡᅮ그로 마ᄂᆞᆳ 우흘 열네 붓만 ᄯᅮᄃᆡ해 ᄯᅳ거든마ᅀᆞᆫ 아홉 붓지히 ᄯᅳ라
初覺背有點白粒幷赤腫先從背脊骨第二椎下陷中兩旁相去同身寸各一寸五分名熱腑穴此穴宣泄背上諸陽熱氣兩處可炙七壯止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니ᄡᆞᆯ 만 ᄒᆞ니와 블거 븟거든 몬져드ᇰᄆᆞᄅᆞᆺ 둘챗 ᄲᅧ 아랫 오목ᄒᆞᆫ ᄃᆡ로 두 ᄀᆞᅀᅢ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가온ᄃᆡᆺ 소ᇇ가락으로 각 ᄒᆞᆫ촌 닷분 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일후믈ᅀᅧᆯ부혈 이라 ᄒᆞᄂᆞ니 이혈 은 드ᇰ 우희 모ᄃᆞᆫ덥 단 긔운을 업게 ᄒᆞᄂᆞ니 그 ᅀᅧᆯ부혈두 고ᄃᆞᆯ 닐굽붓곰 ᄯᅳ라
==走馬疳<sub>ᄲᆞᄅᆞᆫ 감차ᇰ</sub>==
走馬疳用大蜘蛛{{*|큰 거믜 一枚}}濕紙裹外用荷葉{{*|련닙}}包火中煆令焦存性細硏入少麝香傅之
ᄲᆞᆯ리먹ᄂᆞᆫ 감차ᇰ 애 큰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저즌 죠ᄒᆡ로 ᄡᆞ고 밧긔련니플 ᄡᅡ브레 구오ᄃᆡ ᄉᆞ ᄒᆡ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브티라
走馬牙疳蝕損腐爛 信{{*|비샤ᇰ 一錢}}輕粉{{*|半錢}}粉霜{{*|부ᇇ 즈ᅀᅴ 半錢}}靑黛{{*|二錢}}麝香{{*|少許}}細末小油調新筆寫在帛紙上陰乾每用少許上在疳蝕處白紙封之
ᄲᆞᆯ리니예 감차ᇰ이헐에 머거구리고 슷[즛]므르거든 비샤ᇰ ᄒᆞᆫ 돈과겨ᇰ분 반 돈과부ᇇ 즈ᅀᅴ 반 돈과쳐ᇰᄃᆡ 두 돈과 샤햐ᇰ 져기 조쳐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기름 져기 드려 ᄆᆞ라 새부드로 무텨 ᄒᆡᆫ 죠ᄒᆡ 우희스서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져기 감차ᇰ 먹ᄂᆞᆫ ᄃᆡ 브티고 ᄒᆡᆫ 죠ᄒᆡᆯ 브티라
走馬惡證牙疳蝕損脣舌肉腐牙落臭爛 信砒{{*|비샤ᇰ}}銅綠{{*|各 一兩}}硏爲細末攤紙上塗疳蝕處其效如神
ᄲᆞᆯ리 니예 모딘 감차ᇰ이 머거입시울 와 혀왜ᄉᆞᆯ히 서그며 니ᄲᅡ디며 내 나고 즛므르거든 비샤ᇰ과도ᇰ록 과ᄅᆞᆯ 각 ᄒᆞᆫ 랴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죠ᄒᆡ 우희 펴 먹ᄂᆞᆫ 우희 브티라효험이 신긔 ᄒᆞ니라
男女走馬疳瘡生於口上牙床等處用大天南星{{*|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一箇}}剜去心却以通明雄黃{{*|ᄉᆞᄆᆞᆺ 뵈ᄂᆞᆫ 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一粒}}入天南星內仍以剜下南星片掩了以麵裹煨以拆爲度爲細末用精油調塗濕乾搽三日全愈
남진 겨지븨게 ᄲᆞᄅᆞᆫ 감차ᇰ이 입우콰 닛믜윰 ᄉᆞᅀᅵ 예 머거 가거든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ᄒᆞᆫ 나ᄎᆞᆯᄢᅢ혀 고ᄀᆡ야ᇰ 앗고ᄉᆞᄆᆞᆺ 뵈ᄂᆞᆫ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ᄢᅢ혀 잇ᄃᆞᆫ 두야머주저기ᄅᆞᆯ 도로마초아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브레 무더 ᄠᅥ디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헌ᄃᆡ젓거든 ᄆᆞᄅᆞ닐 비 ᄇᆡ면 사ᄋᆞᆯ만 ᄒᆞ야 다 됴ᄒᆞ리라
==丹毒<sub>단독</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丹者惡毒之瘡五色無常又發足踝者擣蒜{{*|마ᄂᆞᆯ}}厚傅之乾卽易之
단독 ᄋᆞᆫ 모딘죠ᇰ긔 디[니] 다ᄉᆞᆺ 가짓비치 여러가지로 ᄃᆞ외며 ᄯᅩ밠 듸[뒤]츠게 나거든마ᄂᆞᄅᆞᆯ 디허 두터이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一切丹毒流腫 地龍糞{{*|거ᇫ위 ᄯᅩᇰ}}水和塗之
대도ᄒᆞᆫ 단독이 두루ᄃᆞᆫ녀 븟거든 거ᇫ위 ᄯᅩᇰ을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鼠粘草根{{*|ᄡᅳᆫ 우ᅌᅯᇱ 불휘 勿使見風洗去土}}搗爛貼之絞取汁飮之亦良
ᄡᅳᆫ 우ᅌᅯᇱ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ᄡᅬ디 말오 ᄒᆞᆰ 업시 시시[서]므르디허 브티라 즙을ᄧᅡ 머거도 됴ᄒᆞ니라
生地黃擣取汁塗之
ᄉᆡᆼ디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즙을 ᄇᆞᄅᆞ라
浮萍草爛擣傅之
부펴ᇰ초 ᄅᆞᆯ 므르디허 ᄇᆞᄅᆞ라
豉{{*|젼국}}擣羅爲末以水調塗之
젼국 을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川大黃擣羅爲末以水調塗之
도[됴]ᄒᆞᆫ대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梔子仁{{*|지지 ᄡᅵ}}搗羅爲末以水調塗之
지지 ᄡᅵ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黃芩{{*|픐 불휘}}擣羅爲末以水調塗之
솝서근픐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赤小豆{{*|블근 ᄑᆞᆺ}}末鷄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靑澱{{*|쳐ᇰᄃᆡᆺ 즈ᅀᅴ}}汁傅
쳐ᇰᄃᆡᆺ 즈ᅀᅴᆺ 즙을 ᄇᆞᄅᆞ라
芭蕉根{{*|반춋 불휘}}取汁傅
반춋 불휘ᄅᆞᆯ즛두드려 즙을 ᄧᅡ ᄇᆞᄅᆞ라
猪糞{{*|도ᄐᆡ ᄯᅩᇰ}}燒灰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도ᄐᆡ ᄯᅩᇰ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蠶沙{{*|누에 ᄯᅩᇰ 一升}}井水煎溫和密室洗
누에 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우믌므레달혀 ᄃᆞ시 ᄒᆞ야 기픈바ᇰ의셔 시스라
靑白丹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半分}}爲末麻油{{*|ᄎᆞᆷ기름}}調傅
비치 프르며 ᄒᆡᆫ단독 이어든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 반과젼국 ᄒᆞᆫ 돈두 눈 반 과ᄅᆞᆯ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大丹瘡擣紵麻根{{*|모싯 불휘와 사ᇝ 불휘}}傅之
큰 단독이어든모싯 불휘와사ᇝ 불휘와ᄅᆞᆯ 디허 므[브]티라
五色油丹縛母猪枕頭臥甚良
다ᄉᆞᆺ비쳇 단독애암도ᄐᆞᆯ ᄆᆡ야 두고 머리ᄅᆞᆯ볘여 누어이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牛屎{{*|ᄉᆈᄯᅩᇰ}}塗之乾卽易
ᄉᆈᄯᅩᇰ ᄋᆞᆯ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 ᄇᆞᄅᆞ라
赤流腫丹毒 楡根白皮{{*|느릅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爲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블커[거] 두루ᄃᆞᆫ니ᄂᆞᆫ 단독이어든느릅나못 불휫 ᄒᆡᆫ거프를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므레 ᄆᆞ라 브티라
搗大麻子{{*|열ᄡᅵ}}水和傅之
열 ᄡᅵ ᄅᆞᆯ 디허 므레ᄆᆞ라 브티라
少小諸腫丹毒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爲末以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日三次
효ᄀᆞᆫ 여러 가짓 단독이어든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 믈섯거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ᄇᆞᄅᆞ라
==便毒<sub>가ᄅᆞᆺ톳</sub>==
便毒初發以生薑一大塊米醋{{*|ᄡᆞᆯ초}}一合薑蘸醋磨取千步峯泥{{*|사ᄅᆞᆷ 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 모다 도ᄃᆞ록 ᄒᆞᆫ ᄯᅡᆺ ᄒᆞᆰ}}敷□作處卽效
가ᄅᆞᆺ토시 ᄀᆞᆺ 나거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ᄲᅳ를 ᄡᆞᆯ초 ᄒᆞᆫ 홉애저졈 ᄀᆞᆯ오 사ᄅᆞᆷ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모다 도ᄃᆞ록ᄒᆞᆫ ᄯᅡᆺ ᄒᆞᆰ을 프러 가ᄅᆞᆺ톳발 션 ᄃᆡ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蜀葵子{{*|누른 규화 ᄡᅵ 七粒}}皂角{{*|半挺}}作末以石灰同醋調搽貼
누른규화 ᄡᅵ 닐굽 낫과조각 허리 버히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셕회 와ᄒᆞ야 초애 ᄆᆞ라 브티라
山梔{{*|효ᄀᆞᆫ 지지}}大黃 牡蠣{{*|굸죠개}}等分酒煎露一宿溫起空心服
효ᄀᆞᆫ지지 와대화ᇱ 불휘와굸죠개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달혀 ᄒᆞᄅᆞᆺ밤 이슬마쳐 ᄃᆞ시 ᄒᆞ야 고ᇰ심 에 머그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 一箇}}黃連{{*|五錢}}水煎連服效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낫 과화ᇰ련 닷 돈과ᄅᆞᆯ 므레 달혀니ᇫ워 머고미 됴ᄒᆞ니라
貝母 白芷{{*|구리댓 불휘}}末酒調或用酒煎服以滓貼瘡
패모 와구리댓 불휘 와 ᄀᆞ라 수레플어나 ᄯᅩ 수레 달혀 머고ᄃᆡ즈ᅀᅴ 란 헌ᄃᆡ 브티라
鐵秤錘{{*|저욼 ᄃᆞ림쇠}}於上按磨數次自消散
저욼 ᄃᆞ림쇠 ᄅᆞᆯ브ᅀᅳᆫ 우희두ᅀᅥ 번ᄡᅮ츠면 절로ᄂᆞᄌᆞ리라
便癰 皂角{{*|炒焦}}小粉{{*|분 炒}}等分和勻以熱醋調仍以紙攤患處貼頻頻水潤之卽效
가ᄅᆞᆺ톳 나거든조각 ᄆᆞᄅᆞ게봇그니와 분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더운 초애 ᄆᆞ라죠ᄒᆡ예 펴알ᄑᆞᆫ ᄃᆡ 브티고ᄌᆞ조 믈로저지면 즉재 됴ᄒᆞ리라
蒜{{*|마ᄂᆞᆯ 去皮硏爲泥一分}}井底泥{{*|우믌 미틧 ᄒᆞᆰ 二分}}同硏勻塗於腫處泥乾腫消不盡凉水洗乾泥再塗蒜泥不過三次如患日久必須出膿用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三四枚去皮無灰酒{{*|됴ᄒᆞᆫ 술}}硏爲泥熱酒一盞調去滓臨睡服夜閒自破膿血去盡
마ᄂᆞᆯ 거플밧겨 ᄂᆞ로니 ᄀᆞ로니 두 돈 반과 우믌미틧 ᄒᆞᆰ 닷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ᆰᄋᆞᆫ ᄆᆞᄅᆞ고 브ᅀᅳᆫ ᄃᆡᆫ 몯다ᄂᆞ자 잇거든ᄎᆞᆫ믈 로ᄆᆞᄅᆞᆫ ᄒᆞᆰ을 짓[싯]고 다시 마ᄂᆞᆯ와 ᄒᆞᆰ과니교닐 ᄇᆞᆯ로ᄃᆡ 세 번을너무 말라 ᄒᆞ다가 벼ᇰ어든 나리 오라거든 모로매 곪게흘[홀]디니 효ᄀᆞᆫ지지 ᄡᅵ 서너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됴ᄒᆞᆫ 수레 ᄒᆞᆰᄀᆞ티 ᄀᆞ라 더운 술 ᄒᆞᆫ 되예 프러 즈ᅀᅴ 앗고 잘 제 머그라바ᄆᆡ 절로ᄩᅥ디여 고로미 다 나리라
大黃{{*|一兩}}牡蠣{{*|굸죠개 一兩燒}}細末每服三錢酒二盞煎至六分和滓溫服以利爲度水調掃腫上卽消
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술 두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 ᄒᆞ거든 즈ᅀᅴ조쳐 ᄃᆞ시 ᄒᆞ야즈츼ᄃᆞ 록 머그라 ᄯᅩ 므레 ᄆᆞ라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ᄂᆞᄌᆞ리라
冬葵子{{*|돌아혹 ᄡᅵ}}爲末酒調下三兩服
돌아혹 ᄡᅵ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두ᅀᅥ 번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 七箇}}燒過陰乾硏爲末酒調服之不過三服
다ᇰ츄ᄌᆞ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이[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生蜜{{*|ᄂᆞᆯᄢᅮᆯ}}米粉{{*|ᄡᆞᆳ ᄀᆞᄅᆞ}}調服休喫飯利小便爲度
ᄂᆞᆯᄢᅮ레 ᄡᆞᆳ 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밥 먹디 말오져근ᄆᆞᆯ 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便毒腫痛 雄黃{{*|셕우화ᇰ}}乳香{{*|各二錢半重}}黃栢{{*|화ᇰ벽피 一錢}}細末分作兩服以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傅自平
가ᄅᆞᆺ토시브ᅀᅥ 알ᄑᆞ거든 셕우화ᇰ 과ᅀᅲ햐ᇰ 과ᄅᆞᆯ 각 두 돈 반므그니 ᄃᆞ로니와 화ᇰ벽피 ᄒᆞᆫ 돈과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번에 ᄂᆞᆫ화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브티면 절로 ᄂᆞᄌᆞ리라
便毒諸般腫毒用米醋{{*|ᄡᆞᆯ초}}煎皁角打碎數沸去皂角滓調風化石灰{{*|오래 사ᄀᆞᆫ 셕회}}塗腫處一夜立見消如已潰卽穿膿出
가ᄅᆞᆺ토시어나 여러 가짓 브ᅀᅳ르미 나거든조각 을 두드려ᄇᆞᅀᅡ ᄡᆞᆯ초 애녀허 두서 소솜 만 달혀 조각 즈ᅀᅴ란앗고 오래사ᄀᆞᆫ 셕회 ᄅᆞᆯ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ᄒᆞᄅᆞᆺ바ᄆᆡ ᄂᆞᄌᆞ며 ᄒᆡᇰ혀 다골ᄆᆞ면 즉재ᄩᅥ디여 고로미 나리라
癰疽便毒等 皂角一條長尺以上者槌碎法醋煮爛硏成膏傅之屢效
브ᅀᅳ름과 가ᄅᆞᆺ톳과 나거든 조각 ᄒᆞᆫ 낫기 리 자만 ᄒᆞ닐 두드려 ᄇᆞᅀᅡ 됴ᄒᆞᆫ 초애므르글혀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브티라 ᄌᆞ조ᄡᅳ니 됴ᄐᆞ라
==大小便不通<sub>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小便不通 葵子{{*|아혹 ᄡᅵ 末一升}}靑竹葉{{*|프른 댓닙 一把}}以水二升煮五沸頓服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거든아혹 ᄡᅵᄀᆞ로니 ᄒᆞᆫ 되와프른 댓닙 ᄒᆞᆫ 줌과ᄅᆞᆯ 믈 두 되예 다ᄉᆞᆺ 소솜달혀 믄득 머그라.
甑帶{{*|시르ᄯᅴ}}煮取汁和蒲黃{{*|부듨마치옛 누른 ᄀᆞᄅᆞ}}方寸匕日三服
시르ᄯᅴ 를글혀 그 므레부듨마치 옛 누른 ᄀᆞᆯᄋᆞᆯ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一斤以水二升煮三沸飮汁立通
도ᄐᆡ 기름 ᄒᆞᆫ 근을 믈 두 되예 세 소솜 글혀 머그면 즉재 누리라
燒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服之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以苦酒{{*|초}}和塗臍中乾卽易
소고ᄆᆞᆯ 초애 프러ᄇᆡᆺ복 가온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ᄇᆞᄅᆞ라
生冬葵根{{*|ᄂᆞᆯ 돌아혹 불휘 淨洗二斤搗絞取汁三合}}生薑{{*|四兩搗絞取汁 一合}}攪勻分作兩服空腹一服有頃再服服盡卽通
ᄂᆞᆯ돌아혹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두 근을디허 ᄧᅩᆫ 믈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디허 ᄧᅩᆫ 믈 ᄒᆞᆫ 홉을골오 저ᅀᅥ 둘헤 ᄂᆞᆫ화고ᇰ심 에 ᄒᆞᆫ 번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라 다 머그면 즉재 누리리[라]
紫金沙{{*|蜂房蔕也 버릐 집 브튼 고고리}}不拘多少擣羅爲散每服一錢匕溫酒調下
버릐 집브튼 고고리 ᄅᆞᆯ 하나 져그나 디허처 ᄒᆞᆫ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不蚛皂角{{*|去子生爲末二錢}}獨蒜{{*|되야마ᄂᆞᆯ 一顆}}沙盆內磨碎以釅米醋{{*|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됴ᄒᆞᆫ 초}}少許和成餠如錢大貼臍中
벌에 아니 머근 조각을 ᄡᅵ 앗고 ᄂᆞᆯᄀᆞ로니 두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ᄅᆞᆯ사그르세 ᄀᆞ라 ᄡᆞᆯ로비ᄌᆞᆫ 됴ᄒᆞᆫ 초ᄅᆞᆯ 져기 섯거 ᄯᅥᆨᄆᆡᇰᄀᆞ로니 돈마곰 ᄒᆞ야ᄇᆡᆺ복 가온ᄃᆡ 브티라
眞陳皮{{*|귨 거플 不去白}}酒煮至軟焙乾爲末復以溫酒調服二錢自然臟腑流利
됴ᄒᆞᆫ귨 거프를소뱃 ᄒᆡᆫ 것앗디 말오 수레 글혀므르거든 브레ᄆᆞᆯ외야 ᄀᆞ라 다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면ᄌᆞᅀᅧᆫ히 자ᇰ뷔 훤ᄒᆞ리라
蔓菁子油{{*|쉿무ᅀᅮ ᄡᅵᆺ 기름}}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쉿무ᅀᅮ ᄡᅵ로 ᄧᅩᆫ 기름 ᄒᆞᆫ 홉을 고ᇰ심에 머그면 즉재 보리라 본 후에ᄯᆞᆷ 나도므더니 너 기라
連根葱{{*|불휘 조ᄎᆞᆫ 파 一莖不得洗}}淡豆豉{{*|젼국 二十粒}}塩{{*|소곰 一捻}}生薑{{*|一塊胡桃大}}同硏令爛炒溫塡臍內以絹帛縛定良久卽通
불휘조ᄎᆞᆫ 파 ᄒᆞᆫ 줄기ᄅᆞᆯ 싯디 아니ᄒᆞ니와슴슴ᄒᆞᆫ 전[젼]국 스믈 ᄒᆞᆫ 낫과 소곰 ᄒᆞᆫ져봄 과 ᄉᆡᆼ아ᇰ다ᇰ츄ᄌᆞ 만 ᄒᆞ니 ᄒᆞᆫ무적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므르게 봇가더우니ᄅᆞᆯ ᄇᆡᆺ복 안해 녀코보ᄃᆞ라온헌거스로 ᄆᆡ라오라면 보리라
蓮葉{{*|련닙 三兩}}皂莢{{*|一挺炙剉}}生薑{{*|一兩切}}葱{{*|파 三七莖幷鬚用去葉切}}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斗二升煮十餘沸幷滓分兩度入小口瓷缸中坐缸口上熏蒸冷則易之未通卽傾藥於桶斛中添熱水坐蘸下部卽通
련닙 석 랴ᇰ과 조협 ᄒᆞᆫ 낫구으니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과 불휘 조ᄎᆞᆫ 파세 닐굽 줄기 닙 업게 ᄒᆞ니와ᄅᆞᆯ 다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ᄒᆞᆫ 말 두 되예여라ᄆᆞᆫ 소솜 글혀 즈ᅀᅴ 조쳐 두 번에 ᄂᆞᆫ화부리 조ᄇᆞᆫ사하ᇰ 의 녀코하ᇱ 부리 우희 안자 김을ᄡᅬ요ᄃᆡ ᄎᆞ거든ᄀᆞᆯ라 그려도 몯 누거든 즉재 약을 토ᇰ애브ᅀᅥ 더운 므를 더ᄒᆞ야게 안자하ᇰ문 을ᄃᆞᄆᆞ면 즉재 보리라
郁李仁{{*|산ᄆᆡᄌᆞᆺ ᄡᅵ}}三十箇湯浸去皮細硏米飮調下
산ᄆᆡᄌᆞᆺ ᄡᅵ 솝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불워 거플밧기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 膩粉{{*|됴ᄒᆞᆫ 분 一錢}}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 一合}}相和空腹服之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고 숨ᄌᆞᄌᆞ닐 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과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공심에 머그라
大小便不通或淋瀝溺血陰中疼痛前以冷物熨小腹次以熱物熨之又以冷物熨之若小便數暖將理愈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구더 몯 보거나 ᄯᅩ 져근ᄆᆞᆯ 볼 제츳들이며 피 누며슈신 이알포ᄆᆞᆫ 긔운이ᅀᅧᆯᄒᆞᆫ 다시니 몬져 ᄎᆞᆫ 거스로 ᄇᆡᆺ복 아래ᄅᆞᆯ울ᄒᆞ고 버거 더운 거스로 울ᄒᆞ고 ᄯᅩ ᄎᆞᆫ 거스로 다시 울ᄒᆞ라 ᄒᆞ다가 져근ᄆᆞ리ᄌᆞ ᄌᆞ면 긔운이ᄅᆡᇰᄒᆞᆫ 다시니 덥게 ᄒᆞ야간ᄉᆞᄒᆞ면 됴ᄒᆞ리라
炙臍下一寸三壯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만 ᄒᆞ야 세붓글 ᄯᅳ라
==大便不通<sub>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蘇感圓感應圓
화졔방 애소감원 과감으ᇰ원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不得大便 葵子{{*|아혹 ᄡᅵ 三升}}以水四升煮取一升去滓一服不差更作之
큰ᄆᆞᆯ 몯 보거든아혹 ᄡᅵ 서 되ᄅᆞᆯ 믈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ᄒᆞᆫ 번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지ᅀᅥ 머그라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直者每服一枚細硏溫酒調下甚者不過三服立效
절로 주근 누에고ᄃᆞ닐 ᄒᆞᆫ 낫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벼ᇰ이듀ᇰᄒᆞ니도 세 번 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蜜{{*|ᄢᅮᆯ}}和胡鷰屎{{*|며ᇰ마ᄀᆡ ᄯᅩᇰ}}內大孔中卽通
ᄢᅮ레 며ᇰ마ᄀᆡ ᄯᅩᇰᄋᆞᆯ ᄆᆞ라 하ᇰ문에녀흐면 즉재 보리라
水{{*|四升}}蜜{{*|ᄢᅮᆯ 一升}}合煮熟冷灌下部中一食頃卽通
믈 넉 되와 ᄢᅮᆯ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니기 달혀 ᄎᆞ거든 하ᇰ문에브ᅀᅳ라 밥 머글덛 만 ᄒᆞ면 즉재 보리라
滄塩{{*|소곰 三錢}}屋簷爛草節{{*|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七箇}}爲末勻用半錢竹筒{{*|대로ᇰ}}吹肛門內深寸立效
소곰 서 돈과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닐굽 낫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 돈만 대로ᇰ애 녀허 하ᇰ문안해 ᄒᆞᆫ 치만부러 녀흐면 즉재 보리라
棗{{*|대초 一枚去核}}膩粉{{*|됴ᄒᆞᆫ 분 一錢}}膩粉內於棗中和白麪{{*|밄ᄀᆞᄅᆞ}}裹之於火上炙令熟碾羅爲末以煎湯調頓服之立效
대초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앗고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을 대촛 소배 녀코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구워 닉거든 ᄀᆞ라처 더운 므레 프러 다 머그면 즉재 보리라
蜣蜋{{*|ᄆᆞᆯᄯᅩᇰ구으리}}微炒去翅足擣羅爲末以熱酒調下一錢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ᄅᆞᆯ ᄂᆞᆯ개와 발와 업게 ᄒᆞ고자ᇝ간 봇가 디허 처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大麻子{{*|열ᄡᅵ}}爛硏以米相和煮粥食之良
열ᄡᅵ ᄅᆞᆯ므르ᄀᆞ라 ᄡᆞ래 섯거쥭 수어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大螺{{*|ᄂᆞᆯ 골와ᇰ이}}一二枚以塩一匕和殼生擣碎置病者臍下一寸三分用寬帛緊繫之卽大通
ᄂᆞᆯ 골와ᇰ이 ᄒᆞᆫ두 나ᄎᆞᆯ 소곰 ᄒᆞᆫ수를 다ᇰ아리 예 섯거 ᄂᆞᄅᆞᆯ 디허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세분 만 ᄒᆞᆫ ᄃᆡ 브티고너븐 헌거스로 구디 ᄆᆡ야시면 즉채 만히 보리라
蜜{{*|ᄢᅮᆯ 三合}}入猪膽{{*|도ᄐᆡ ᄡᅳᆯ게}}汁兩枚在內煎如飴以井水出冷候凝撚如指大長三寸許納下部立通
ᄢᅮᆯ 서 홉을도ᄐᆡ ᄡᅳᆯ게 두 낫ᄧᅩᆫ 즙에 녀허 엿ᄀᆞ티 달혀ᄎᆞᆫ므레 녀허얼의어든 비ᄇᆡ요ᄃᆡ 쿠미 소ᇇ가락만 ᄒᆞ고기리 세 치만케 ᄒᆞ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大黃{{*|四兩}}桃仁{{*|복셔ᇰ홧ᄡᅵ 솝 三十枚去皮尖雙仁碎}}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대화ᇱ 불휘 넉 랴ᇰ과복셔ᇰ홧 ᄡᅵ 솝 셜흔 낫 거플와귿 과어우러ᇰ ᄡᅵ 앗고ᄇᆞᅀᅩ니 와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減服之
견우ᄌᆞ ᄅᆞᆯ ᄂᆞᆯ 반니기니 반을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더운 차애 녀허 긔운이허커나 실커나 호ᄆᆞᆯ 혜아려 ᄢᅵ니 혜디 말오 더 머그며 덜 머그라
生薑削如小指長二寸塗塩{{*|소곰}}內下部中立通
ᄉᆡᆼ아ᇰᄋᆞᆯ져근 소ᇇ가락 기리ᄀᆞ티 두치 만갓가 소곰 ᄇᆞᆯ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胡麻油{{*|ᄎᆞᆷ기름}}和粥飮之
ᄎᆞᆷ기르믈 쥭에 프러 머그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醬淸漬之灌下部
ᄂᆡ 예그ᅀᅳ린 ᄆᆡ시ᄅᆞᆯ ᄆᆞᆯᄀᆞᆫ 쟈ᇰ 애ᄃᆞ마 둣다가 그 므를 하ᇰ문에브ᅀᅳ라
麻子{{*|열ᄡᅵ}}煮取汁常服之
열ᄡᅵ ᄅᆞᆯ 달혀 즙을샤ᇰ녜 마시라
葵根{{*|아혹 불휘}}搗取汁生服之
아혹 불휘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膩粉{{*|됴ᄒᆞᆫ 분 一分}}黃丹{{*|一錢}}同硏令勻每服以粥飮調下一錢不過三服效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화ᇰ단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쥭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세 번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五枚}}搗羅爲末以緜裹內下部中卽通
ᄎᆞᄆᆡᆺ 고고리 다ᄉᆞᆺ 나ᄎᆞᆯ 디허 처소오매 ᄡᅡ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老人虛人大便秘澁 連根葱白{{*|불휘 조ᄎᆞᆫ 팟 믿 ᄒᆡᆫ ᄃᆡ 三片}}新水煎去葱入透明阿膠{{*|ᄆᆞᆯᄀᆞᆫ 갓플}}炒二錢蜜{{*|ᄢᅮᆯ}}二匙溶開食前溫服
늘근 사ᄅᆞᆷ과 긔운이 허ᄒᆞᆫ 사ᄅᆞ미큰ᄆᆞᆯ 몯 보거든 불휘조ᄎᆞᆫ 팟믿 ᄒᆡᆫ ᄃᆡ 세 편을 ᄀᆞᆺ기론 므레 달혀 파 앗고 ᄀᆞ자ᇰ ᄆᆞᆯᄀᆞᆫ갓플 봇ᄀᆞ 니 두 돈과 ᄢᅮᆯ 두술 와ᄅᆞᆯ드려 노겨 ᄃᆞ시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乾糞塞膓癥膓脹痛不通 毛桃花{{*|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一兩濕者}}麵{{*|밄ᄀᆞᄅᆞ 三兩}}和麪作餛飩{{*|편시}}熟煮空腹食之至日午後腹中如雷鳴當下惡物爲效
ᄆᆞᄅᆞᆫ ᄯᅩᇰ 이챠ᇰᄌᆞ 애막딜여 얼읜 거시 이셔 ᄇᆡ탸ᇰ만 ᄒᆞ고 알파ᄆᆞᆯ 몯 보거든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ᄆᆞᄅᆞ디아니ᄒᆞ니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석랴ᇰᄋᆞᆯ 섯거편시 ᄅᆞᆯ ᄆᆡᇰᄀᆞ라니기글혀 밥 아니 머거셔 머그면낫 후 만 ᄒᆞ야ᄇᆡ 안히 글흐면 모딘 거시 나 됴ᄒᆞ리라
大腸有風大便秘結尊年之人宜服 皂角{{*|炙去子}}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各等分}}細末蜜{{*|ᄢᅮᆯ}}丸如桐子大每服七十丸空心食前米飮下
ᄇᆡ 안해ᄇᆞᄅᆞᆷ 드러큰ᄆᆞᄅᆞᆯ 굳ᄇᆞᆯ라 몯 보거든나 한 사ᄅᆞ미 머고미 맛다ᇰᄒᆞ니조각 구워 ᄡᅵ아ᅀᆞ니와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밄기우레 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ᄒᆞ야 닐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炙俠玉泉相去各二寸名曰膓遺隨年壯一云二寸半
옥쳔혈 ᄋᆞᆫᄇᆡᆺ복 이[아]래 네 치만 ᄒᆞᆫ ᄃᆡ니두 녁 ᄀᆞᆺ 두 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나 마초 ᄯᅳ라 ᄯᅩ 닐오ᄃᆡᄇᆡᆺ복 아래 네 치만 ᄒᆞ야 두 녁 ᄀᆞᆺ 두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炙足大都隨年壯
어이밠가락 첫ᄆᆞᄃᆡ 뒤헤 오목ᄒᆞᆫ 가온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小便不通<sub>져근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凡水道不行其本在腎合用牽牛 澤瀉{{*|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其末在肺合用葶藶{{*|두루믜나ᅀᅵ}}桑皮{{*|ᄲᅩᇰ나}}{{*|못 거플}}二者得兼必然中病其閒更以木通{{*|이흐름너출}}滑石佐之又能透達雖然大便小便脉絡相貫也人有多日小便不通但用和劑方神保圓北亭圓莗大瀉數行小膓自利
믈읫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ᄂᆞᆫ 근원은 腎{{*|신}}에 잇ᄂᆞ니 腎{{*|신은 ᄇᆡ 안 }}{{*|앗[앳] }}견우 와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와ᄡᅮ미 맛다ᇰᄒᆞ니 그 몯 보ᄂᆞᆫ그튼 肺{{*|폐}}예 잇ᄂᆞ니 肺{{*|폐ᄂᆞᆫ }}{{*|라}}두루믜나ᅀᅵ 와ᄲᅩᇰ나 못 거플 와 ᄡᅮ미 맛다ᇰᄒᆞ니 이 두 가짓 약을 다 ᄡᅳ면 반ᄃᆞ기 벼ᇰ에마ᄌᆞ리라 {{*|두 가짓 약은 견우 ᄉᆈ귀ᄂᆞᄆᆞᆯ와 두루믜나ᅀᅵ ᄲᅩᇰ나못 거플왜라}}그 ᄉᆞᅀᅵ예 다시이흐름너출 와활셕 과로조쳐 ᄡᅳ면 ᄯᅩ 긔운이 느ᇰ히 토ᇰᄒᆞ리라 비록 그러나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ᄆᆡᆨ 이 서르니ᅀᅥ 잇ᄂᆞ니 사ᄅᆞ미 여러 날 몯 보거든 오직화졔바ᇰ 애신보원 이어나 븍뎌ᇰ원이어나 머거ᄀᆞ자ᇰ 즈츼요ᄆᆞᆯ 두ᅀᅥ 번 ᄒᆞ면 져근ᄆᆞ리 절로 뵈리라
小便不通 桃木茸{{*|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슷}}煮服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스슬 글혀 머그라
石首魚頭石{{*|초[조]ᄀᆡ 머리옛 돌}}爲末水服方寸匕日三
조ᄀᆡ 머리옛돌ᄒ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ᄒᆞᆫ슬[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二七枚去皮尖炒黃米飮服之差
ᄉᆞᆯ고ᄡᅵ 솝 두닐굽 나ᄎᆞᆯ 거플와부리 와 업게 ᄒᆞ고누르게 봇가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牛膝幷葉{{*|ᄉᆈ무룹 불휘와 닙}}不以多少酒煮飮之立愈
ᄉᆈ무룹 불휘와 닙과ᄅᆞᆯ 하나 져그나 수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熬塩{{*|소곰}}熨小腹下及擣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以酢{{*|초}}和封小腹上
소고ᄆᆞᆯ 봇가ᄇᆡᆺ 기슭 을울ᄒᆞ며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초애 섯거 ᄇᆡᆺ 기슭 우희 브티라
蓁艽{{*|一兩去(莖)}}冬瓜子{{*|도ᇰ화ᄡᅵ 二兩}}擣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진굣 불휘 ᄒᆞᆫ 랴ᇰ을 줄기브튼 ᄃᆡ 업게 ᄒᆞ니와도ᇰ화 ᄡᅵ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搗碎}}自己脚手爪甲{{*|제 밠톱 소ᇇ톱 燒灰細硏}}以水一大盞煎滑石至五分去滓調指甲灰服之
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ᄇᆞᅀᅩ니와 제밠톱 소ᇇ톱을ᄌᆡ ᄃᆞ외에 ᄉᆞ로니 와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ᄒᆞᆫ 되예 활셕을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밠톱 소ᇇ톱 ᄌᆡᄅᆞᆯ 프러 머그라
甘草{{*|一兩半炙微赤剉}}木通{{*|이흐름너출 一兩半剉}}以水一大盞半煎小麥{{*|밀}}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감초 ᄒᆞᆫ 랴ᇰ 반 구워자ᇝ간 븕거든사ᄒᆞ로니와 이흐름너출 ᄒᆞᆫ 랴ᇰ 반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밀와ᄉᆡᆼ아ᇰ 과조쳐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세헤 ᄂᆞᆫ화 활셕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그라
籧麥{{*|셕듁화 一兩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半兩剉}}甘草{{*|一分炙微赤剉}}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食前分爲三服
셕듁화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 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반 랴ᇰ사ᄒᆞ니와 감초 두 돈 반 자ᇝ간블거케 구워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滑石末一升以車前汁{{*|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믈}}和塗臍四畔方四寸熱卽易之冬月和水亦得
활셕 ᄀᆞᄅᆞ ᄒᆞᆫ 되ᄅᆞᆯ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므레 프러 ᄇᆡᆺ복 ᄉᆞ면에ᄇᆞᆯ라 덥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겨ᅀᅳ리어든 므레 프러 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末方寸匕日三服百日止
뵈ᄧᅡᇰ이 ᄡᅵᄅᆞᆯ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일ᄇᆡᆨ날만 ᄒᆞ라
延胡索爲末每服一錢溫酒調下
연호삭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少許搗碎煉蜜{{*|달힌 ᄢᅮᆯ}}爲挺子於糞門內塞之小水卽出
소고ᄆᆞᆯ져고매 디허ᄇᆞᅀᅡ 달힌 ᄢᅮ레 ᄆᆞ라더ᇰ 지ᅀᅥ 하ᇰ문에 녀흐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리라
荊芥{{*|뎌ᇰ가 九錢}}大黃{{*|一錢}}煎服妙
뎌ᇰ가 아홉 돈과대화ᇱ 불휘 ᄒᆞᆫ 돈과ᄅᆞᆯ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蚯蚓{{*|거ᇫ위}}杵以冷水濾過濃服半椀立通大解熱疾不知人事欲死服之甚效
거ᇫ위 ᄅᆞᆯ 디허 ᄎᆞᆫ믈로걸어 걸에 ᄒᆞ아[야] 반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보고ᅀᅧᆯ벼ᇰ 을 다 업게 ᄒᆞᄂᆞ니ᄎᆞ림 몯ᄒᆞ야 죽게ᄃᆞ외얏더니도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萵苣{{*|부룻대}}擣如泥貼臍上或用塩{{*|소곰}}塡臍內艾炙三壯
부룻대 ᄅᆞᆯ ᄒᆞᆰᄀᆞ티 디허 ᄇᆡᆺ복의 브티라 ᄯᅩ 소고ᄆᆞᆯ ᄇᆡᆺ복안해 몌오고 ᄡᅮᆨ 으로 세붓글 ᄯᅳ라
葶藶子{{*|두루믜나ᅀᅵ ᄡᅵ 一合}}隔紙微炒擣如泥以棗肉{{*|대촛 ᄉᆞᆯ}}和擣爲丸如菉豆大每服十丸不通至十三五丸
두루믜나ᅀᅵ ᄡᅵ ᄒᆞᆫ 홉을 죠ᄒᆡ 우희 자ᇝ간 봇가 ᄒᆞᆰᄀᆞ티 ᄒᆞ야대촛 ᄉᆞᆯᄒᆞᆯ ᄒᆞᆫᄃᆡ디허 환 ᄆᆡᇰᄀᆞ로ᄃᆡ록두 마곰 ᄒᆞ야 열 환곰 머고ᄃᆡ 보디 몯ᄒᆞ거든 열세 환 열다ᄉᆞᆺ 환지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 半升}}水三升煮取二升分二服
아혹 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黑豆{{*|거믄 코ᇰ}}二七枚空心呑之
거믄 코ᇰ두 닐굽 나ᄎᆞᆯ 고ᇰ심 에 머그라
不虫皂莢{{*|末一大錢}}白麵{{*|밄ᄀᆞᄅᆞ 一大錢}}獨顆蒜{{*|되야마ᄂᆞᆯ 一枚}}以醋磨調前三物爲膏塗紙上如手掌大臍上貼之立行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조협 ᄀᆞ론 ᄀᆞᄅᆞ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 밄ᄀᆞᄅᆞ 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ᄂᆞᆺ과ᄅᆞᆯ 초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 우희ᄇᆞᆯ로니 소ᇇ바다ᇰ 만 ᄒᆞ야 ᄇᆡᆺ복의 브티면 즉재 보리라
酸漿草{{*|ᄭᅪ리나모 一握}}硏取自然汁與醇酒{{*|됴ᄒᆞᆫ 술}}相和服立通
ᄭᅪ리나모 ᄒᆞᆫ줌 을 ᄀᆞ라 즙을 ᄧᅡ 됴ᄒᆞᆫ 수레 섯거 머그면 즉재 보리라
螻蛄{{*|도로래 活者一枚}}生硏入麝香少許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立通
산도로래 ᄒᆞᆫ 나ᄎᆞᆯ ᄀᆞ라샤햐ᇰ 을져기 드려 ᄀᆞᆺ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보리라
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不拘多少燒灰硏細入麝香少許和勻每服二錢米飮調下
누에 낸 죠ᄒ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샤햐ᇰ을 져기 드려골오 섯거 두 돈곰 ᄡᆞᆯ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炙三十枚}}黃芩{{*|솝서근픐 불휘 去黑心二兩}}細剉用水三盞煎至二盞去滓分溫二服相次頓服
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구으니 셜흔 낫과솝서근픐 불휘ᄅᆞᆯ소뱃 거믄 것 업게ᄒᆞ요니 두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되만 커든 즈ᅀᅴ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ᄃᆞ시 ᄒᆞ야 ᄒᆞᆫ 번 먹고벅조차 다 머그라
紫草{{*|지최 三分}}擣羅爲散和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一盞半頓服
지최 닐굽 돈 반을 디허처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 ᄒᆞᆫ 되 닷 홉애 프러믄득 머그라
獨顆大蒜{{*|되야마ᄂᆞᆯ 一枚}}梔子仁{{*|지지 ᄡᅵ 三七枚}}塩花{{*|ᄀᆞᇇ곳}}少許爛擣攤紙花子上貼臍良久卽通未通塗陰囊上立通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지지 ᄡᅵ세닐굽 낫과ᄀᆞᇇ 곳 져기조쳐 므르게 디허 죠ᄒᆡ 우희 펴 ᄇᆡᆺ복의 브텨오라면 누리라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음나ᇰ 애 ᄇᆞᄅᆞ면 즉재 누리라
白瓷甁{{*|ᄒᆡᆫ 사벼ᇰ}}滿盛水以有字紙七重密封甁口於患人臍內用塩{{*|소곰}}一捻倒置甁口還在臍上偃臥如覺大假冷小便卽通
ᄒᆡᆫ 사벼ᇰ 에 믈ᄀᆞᄃᆞ기 녀허 글슨 조ᄒᆡ로벼ᇱ부리 를 닐굽ᄇᆞᆯ 구디 ᄆᆡ야 ᄇᆡᆺ복 가온ᄃᆡ 소곰 ᄒᆞᆫ져보ᄆᆞᆯ 녀코 벼ᇱ부리ᄅᆞᆯ ᄇᆡᆺ복의다히고 셧[졋]바누어셔 ᄀᆞ자ᇰᄎᆞᆫ 주ᄅᆞᆯ 알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디[리]라
鷄卵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 一枚}}服之不過三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소뱃누른 므를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鷄腸葉{{*|ᄃᆞᆯᄀᆡ믿가빗 닙}}一斤細切以豉汁煮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빗 닙 ᄒᆞᆫ 근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쟈ᇱ국 의 달혀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不拘多少以焙乾碾爲細末每服三錢熱酒調下不飮酒者以米飮調下頻進數服以通爲度
하ᄂᆞᆳᄃᆞ래 ᄅᆞᆯ 하나 져그나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ᄌᆞ조 두ᅀᅥ 복 을누ᄃᆞ록 머그라
胞轉小便不得 阿膠{{*|갓플}}三兩水二升煮七合頓服
오좀ᄢᅢ 뷔트러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갓플 석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닐굽 홉만 커든 믄득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 半兩燒灰}}滑石{{*|二兩}}鯉魚齒{{*|리ᇰ어 니 一兩}}擣細羅爲散不計時以溫水調下二錢
허튼 머리터럭 반 랴ᇰ ᄉᆞ론 ᄌᆡ와활셕 두 랴ᇰ과리ᇰ어 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豉{{*|젼국 五合}}以水三升煮數沸頓服之
젼국 닷 홉을 믈 서 되예 달혀 두ᅀᅥ소솜 만커든 믄득 머그라
麻子{{*|열 ᄡᅵ}}煮取汁頓服
열ᄡᅵ ᄅᆞᆯ 달혀 그 므를 믄득 머그라
筆頭燒灰{{*|붇 ᄉᆞ론 ᄌᆡ}}水服之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燒死蜣蜋{{*|절로 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ᄉᆞ로니 二枚}}末水服之
절로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두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梁上塵{{*|집보 우흿 듣글 一錢}}蒲黃{{*|부들마치옛 누른 ᄀᆞᄅᆞ 一錢}}同硏勻都爲一服食前以溫水調下
집보 우흿듣글 ᄒᆞᆫ 돈과부들마치 옛 누른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ᄒᆞᆫ 복애 ᄆᆡᇰ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車前草{{*|뵈ᄧᅡᇰ이 一握剉}}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爲二服
뵈ᄧᅡᇰ이 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小便不通腹脹氣急悶 小麥{{*|밀 二合}}滑石{{*|三分搗羅爲末}}生薑{{*|半兩切}}以水一大盞半煎小麥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야긔운 이과ᄀᆞᆯ이 답답거든 ᄉᆡᆼ아ᇰ 반 랴ᇰ 사ᄒᆞ로니와 밀 두 홉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활셕 닐굽 돈 반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조쳐 ᄂᆞᆫ화 프러 머그라
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디허 ᄧᅩᆫ 즙 五合}}冬瓜汁{{*|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二合}}相和分爲二服食前服之
뵈ᄧᅡᇰ잇 닙즛디허 ᄧᅩᆫ 즘[즙] 닷 홉과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두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둘헤 ᄂᆞᆫ화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葵根{{*|아혹 불휘 一兩剉}}滑石{{*|一兩搗爲末}}以水二大盞煎至一盞二分去滓食前分爲三服
아혹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 활셕 ᄒᆞᆫ 랴ᇰ디흔 ᄀᆞᄅᆞ와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머그라
小便不通臍下急痛脹悶欲絶 塩{{*|소곰}}二升鐺中炒令極熱布白裹熨臍下以小便通快爲度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알파 브르고 답답ᄒᆞ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소곰 두 되ᄅᆞᆯ소ᄐᆡ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ᄒᆡᆫ 뵈예ᄡᅡ ᄇᆡ 아랠울호ᄃᆡ 져근ᄆᆞᆯ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小便淋澁少痛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全用肉細切}}冬瓜{{*|도ᇰ화 細切}}蘿蔔{{*|댓무ᅀᅮ 믿 細切}}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 各四兩}}治如常法作羹着塩醋五味空腹服之
져근ᄆᆞ리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 머리 프른올히 ᄒᆞ나ᄒᆞᆯ오로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 도ᇰ화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댓무ᅀᅮ 믿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와 각 넉 랴ᇰ을샤ᇰ녜 ᄀᆡᇰ ᄀᆞ티 ᄆᆡᇰᄀᆞ라 소곰과 초와 두어고ᇰ심 에 머그라
小便赤澁臍下急痛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젓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用米依常法煮粥食之
져근ᄆᆞ리 븕고 굳ᄆᆞᆯ[ᄇᆞᆯ]라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 알ᄑᆞ거든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로 몬져 ᄉᆈ져즈로파ᄒᆞᆯ 봇가 닉게 ᄒᆞ고 ᄒᆡᆫᄡᆞᆯ로 샤ᇰ녜쥭 ᄀᆞ티수어 머그라
老人小便不通 茴香 白頸蚯蚓{{*|목 ᄒᆡᆫ 거ᇫ위}}杵汁傾臍腹中卽愈
늘근 사ᄅᆞ미 져근ᄆᆞᆯ 몯보거든 회햐ᇰ 과 목 ᄒᆡᆫ거ᇫ위 와 디흔 므를 ᄇᆡᆺ복 가온ᄃᆡ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膽{{*|도ᄐᆡ ᄡᅳᆯ게}}大如鷄子者內熱酒中服之亦治大便不通
도ᄐᆡ ᄡᅳᆯ게 ᄃᆞᆯᄀᆡ 알만크니ᄅᆞᆯ 더운 수레 녀허 머그라 ᄯᅩ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白礬細末置臍中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之冷透卽通
ᄇᆡᆨ번 을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ᄀᆞᆺ기론 므를처디여 긔운이ᄉᆞᄆᆞ차 들면 즉재 누리라
炙湧泉{{*|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氣海{{*|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治小便不通
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ᄯᅳ고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ᄯᅳ라 져근ᄆᆞᆯ 몯보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大小便血<sub>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大小便血 甘草{{*|炙三分}}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 去皮炒 半兩}}瞿麥穗{{*|셕듁화 이삭 一兩}}爲末每服五錢至七錢水一椀入連鬚葱根{{*|불휘 조ᄎᆞᆫ 파 七箇}}燈心{{*|골솝 五十莖}}生薑{{*|五七片}}同煎至七分時時溫服
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보거든 감초구으니 닐굽 돈 반과 거플밧겨 봇ᄀᆞᆫ 효ᄀᆞᆫ 지지 ᄡᅵ 반 랴ᇰ과셕듁화 이삭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ᄉᆞᆺ 돈이어나 닐굽 돈이어나 ᄒᆞ야 믈 ᄒᆞᆫ사바래 불휘조ᄎᆞᆫ 파 닐굽 낫과골솝 쉰 낫과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이어나 닐굽 편이어나 ᄒᆞᆫᄃᆡ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ᄌᆞ조 ᄃᆞ시 ᄒᆞ야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燒灰硏碎酒調服二錢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百藥煎{{*|三兩 一兩生 一兩炒焦 一兩燒存性}}煉蜜丸如梧子大每服五十丸空心米飮下
ᄇᆡᆨ약젼 석랴ᇰ으로ᄂᆞᆯ ᄒᆞᆫ랴ᇰ과봇그니 ᄒᆞᆫ 랴ᇰ과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로니 ᄒᆞᆫ 랴ᇰ을 달현[힌] ᄢᅮ레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ᄒᆞᆫ 빈[번]에 쉰 환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尿血<sub>져근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小便失血面色萎黃飮食不進 木通{{*|이흐름너출 剉}}冬葵子{{*|돌아혹 ᄡᅵ 各半兩}}燈心{{*|골솝 切一握}}麤擣篩每服五錢匕水二盞煎至一盞去滓溫服不拘時候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너무 나ᄂᆞᆺ 비치 누르고 음식 몯 먹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와 돌아혹 ᄡᅵ 각 반 랴ᇰ과골솝 사ᄒᆞ로니 ᄒᆞᆫ 줌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닷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에[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즈싀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槐花{{*|회화 炒}}鬱金{{*|심화ᇰ 剉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煎木通湯{{*|이흐름너출 달힌 믈}}調下不拘時候
회화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심화ᇰ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 ᄒᆞ야 이흐름너출 달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指甲{{*|소ᇇ톱 半錢}}頭髮{{*|머리터럭 一分}}燒灰硏勻空心溫酒調一錢匕頓 服
소ᇇ톱 반 돈과 머리터럭 두 돈 반과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고ᇰ심에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믄득 머그라
茅根{{*|ᄠᅱᆺ 불휘}}一把切以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ᄠᅱᆺ 불휘 ᄒᆞᆫ주믈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ᄃᆞ시 ᄒᆞ야 ᄌᆞ조 머그라
益母草{{*|눈비엿}}擣絞取汁每服三合溫溫服之
눈비여슬 디허ᄧᅡ 머글 제마다 서 홉곰 ᄃᆞᆺ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煮車前根葉子{{*|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多飮佳
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와ᄅᆞᆯ 달혀해 머고미 됴ᄒᆞ니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以酒服方寸匕日三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豉{{*|젼국 二升}}酒四升煮取一升頓服
젼국 두 되ᄅᆞᆯ 술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二錢}}以米醋{{*|ᄡᆞᆯ초}}二合湯少許服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뭀믈}}調服亦得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두 돈을 ᄡᆞᆯ로비ᄌᆞᆫ 초 두 홉 달힌 므레 져기 프러 머그라 ᄯᅩ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牽牛子二兩半生半熟細末每服二錢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良久熱茶服
견우ᄌᆞ 두 랴ᇰ을ᄂᆞᆯ 반과니그니 반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머글 제마다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더운 차ᄅᆞᆯ 머그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去蘆頭水一椀煎半椀去滓頓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량을머리 앗고 믈 ᄒᆞᆫ사바 래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細剉以酒一升半煎至一升頓服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鬱金{{*|심화ᇰ}}一箇擣爲末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相和以水一盞煎至三分去滓溫服日進二服
심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만 ᄒᆞ야 섯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모초미 잇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水蘇{{*|믌바ᇰ하}}煮取汁服之
믌바ᇰ하 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大小薊{{*|大대薊계ᄂᆞᆫ 한거싀 小쇼薊계ᄂᆞᆫ조바ᇰ거싀}}取汁服之
한거싀 와조바ᇰ거싀 와 즛두드려 ᄧᅩᆫ므를 머그라
小便出血 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並取自然汁相和分作三服每服煎一沸溫服自早至日中服盡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디화ᇱ 불휘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 세헤 ᄂᆞᆫ화 머글 제마다 ᄒᆞᆫ소솜 곰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아ᄎᆞᆷ 브터낫만 다머그라
腎熱脬囊澁小便色赤如血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四兩剉}}葵子{{*|아혹 ᄡᅵ 四兩}}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四兩}}木通{{*|이흐름너출 四兩剉}}滑石{{*|四兩}}蜜{{*|ᄢᅮᆯ 六兩}}都擣以水一斗煮取二升緜濾去滓下蜜更煎五七沸每於食前煖一中盞服之
신긔 ᅀᅧᆯᄒᆞ야 오좀ᄢᅢ 굳ᄇᆞᆯ라 져근ᄆᆞᆯ 비치블거 피 ᄀᆞᆮ거든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아혹 ᄡᅵ 넉 랴ᇰ과뵈ᄧᅡᇰ이 ᄡᅵ 넉 랴ᇰ과이흐름너출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활셕 넉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믈 ᄒᆞᆫ마래 글혀 두 되만 커든소오매 바타 즈ᅀᅴ 앗고 ᄢᅮᆯ 엿 랴ᇰᄋᆞᆯ 녀허 다시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닐굽 소솜이어나 글혀 밥 아니 머거셔더우닐 닷 홉곰 머그라
困勞損尿血不止 生地黃汁{{*|五合}}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두드려 ᄧᅩᆫ 즙 五合}}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갓플 三兩搗碎炒令黃燥爲末}}二味汁相和每服食前煖一小盞調下膠末二錢
ᄀᆞᆺ보ᄆᆞ로 긔운이사오나와 져근ᄆᆞ래 피 나긋디 아니커든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 뵈ᄧᅡᇰ잇 닙 ᄧᅩᆫ 즙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갓플 석 랴ᇰᄋᆞᆯ 디허ᄇᆞᅀᅡ 봇가누르거든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ᄒᆞ야 두가짓 즙 서 홉애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머그라
虛損膀胱有熱尿血不止 大麻子根{{*|사ᇝ 불휘 三兩剉}}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硏令細}}以水二大盞煎麻根取一盞三分去滓每於食前煖一小盞調下髮灰一錢
긔운이허ᄒᆞ야 사오나와 오좀ᄢᅢ예 더운 긔운이 이셔 져근ᄆᆞ래 피 나 긋디 아니커든사ᇝ 불휘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허튼 머리터럭 ᄉᆞ론ᄌ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믈 두 되예 사ᇝ 불휘 달혀 ᄒᆞᆫ 되ᄂᆞᆷᄌᆞ기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서 홉애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五合}}生藕汁{{*|려ᇇᄀᆞᆫ 즙 五合}}蜜{{*|ᄢᅮᆯ 一合}}相和煖令溫食前分爲三服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려ᇇᄀᆞᆫ 즙 닷 홉과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데여 ᄃᆞ시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虛勞房損過傷小便出血 木通{{*|이흐름너출 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微炒 各一兩}}白茯苓{{*|二兩}}擣細羅爲散每服食前以粥飮調下二錢
긔운이 허ᄒᆞ야셔 겨집과 ᄒᆞᆫᄃᆡ자ᄆᆞᆯ 너무 ᄒᆞ야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 와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자ᇝ간 봇그니 각 ᄒᆞᆫ 랴ᇰ과ᄇᆡᆨ북려ᇰ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밥 아니 머거셔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諸淋<sub>여러 가짓 림질</sub>==
宜服和劑方五淋散得效方五苓散
화졔바ᇰ애오림산 과득효방 애오려ᇰ산 ᄋ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百種淋寒淋熱淋勞淋小便澁胞中滿腹急痛 細白沙{{*|ᄀᆞᄂᆞᆫ ᄒᆡᆫ 몰애 三升}}熬令極熱以酒三升淋取汁服一合
여러 가짓림지리 ᄎᆞᆫ 긔운으로 나며 더운 긔운으로 나며ᄀᆞᆺᄇᆞᆫ 긔운으로 나 져근ᄆᆞ리구더 오좀ᄢᅢ ᄀᆞᄃᆞᆨᄒᆞ야 ᄇᆡ 알ᄑᆞ거든 ᄀᆞᄂᆞᆫ ᄒᆡᆫ몰애 서 되ᄅᆞᆯ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술 서 되예ᄃᆞ마 그 수를 ᄒᆞᆫ 홉곰 머그라
木通{{*|이흐름너출}}甘草煎服
이흐름너출 와감초 와 달혀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酒服三合日三臘月者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믈 수레 서 홉곰 프러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라
卒小便淋澁痛 大麥{{*|보리 三兩}}以水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入生薑汁半合蜜{{*|ᄢᅮᆯ}}半合相和食前分三服之
과ᄀᆞᆯ이 져근ᄆᆞᄅᆞᆯ훤훠니 보디 몯ᄒᆞ야 알ᄑᆞ거든 보리 석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ᄉᆡᆼ아ᇰ즛디허 ᄧᅩᆫ 즙 반 홉과 ᄢᅮᆯ 반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밥 아니 머거셔 세헤ᄂᆞᆫ화 머그라
紫草{{*|지최 一兩剉}}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下二錢
지최 ᄒᆞᆫ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鷄腸草{{*|ᄃᆞᆯᄀᆡ믿가비 五兩}}以水二大盞煮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ᄃᆞᆯᄀᆡ믿가비 닷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牛耳中毛{{*|ᄉᆈ 귓굼긧 터럭 一撮}}燒灰細硏水調食前服之
ᄉᆈ 귓굼긧 터럭 ᄒᆞᆫ져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ᄀᆞ라 므레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卒淋小便不通疼痛煩悶坐臥不得 麻根{{*|사ᇝ 불휘 一兩}}大麻子{{*|삼ᄡᅵ 一兩}}子芩{{*|솝서근픐 불휘 一兩}}亂髮灰{{*|허튼 머리터럭 半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과ᄀᆞᄅᆞᆫ 림지레 져근ᄆᆞᆯ 몯 보아 알ᄑᆞ고 답답ᄒᆞ야안ᄯᅵ 몯ᄒᆞ며눕도 몯거든사ᇝ 불휘 ᄒᆞᆫ 랴ᇰ과 삼ᄡᅵ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과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 달혀 서 홉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車前葉{{*|뵈ᄧᅡᇰ잇 닙 一握硏絞取汁}}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空腹頓服
뵈ᄧᅡᇰ잇 닙 ᄒᆞᆫ 줌을 즛ᄀᆞ라 ᄧᅩᆫ 즙과 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고ᇰ심에 믄득 머그라
葱{{*|파 十四莖 幷根碎切}}滑石{{*|三錢}}將葱置椀中以湯八分烹之合却少時待通口調滑石末分爲二服
파 열네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횩게 사ᄒᆞ로니ᄅᆞᆯ그르세 담고 믈로 여듧 분만 달혀져근덛 믈려 내야 이베마ᄌᆞᆯ 만커든 활셕 ᄀᆞᄅᆞ 서 돈을 프러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治如食}}蘿蔔根{{*|댓무ᅀᅮ 믿}}冬瓜{{*|도ᇰ화}}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各四兩}}如常法羹煮塩醋調和空心食白煮亦佳
머리프른 올히 ᄒᆞ나ᄒᆞᆯ샤ᇰ녜 먹ᄃᆞ시 ᄆᆡᇰᄀᆞ로니와 댓무ᅀᅮ 믿 과도ᇰ화 와팟 믿 ᄒᆡᆫ ᄃᆡ 각 넉랴ᇰᄋᆞᆯ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소곰과 초와 달혀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ᄆᆡᆫ므레 글혀 머거도 ᄯᅩ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入米水依尋常煮粥食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ᄅᆞᆯ 몬져 봇가닉게 ᄒᆞ고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 믈와 녀허 샤ᇰ녯 쥭ᄀᆞ티 글혀 머그라
小便常不利陰中痛 葵子{{*|아혹 ᄡᅵ 一升}}生薑{{*|一斤}}水五升煮取二升服
져근ᄆᆞᄅᆞᆯ수이 몯 보아음듀ᇰ 이 알ᄑᆞ거든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과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ᄒᆞ거든 머그라
禿筆{{*|무듼 붇}}燒灰服
무듼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머그라
五淋{{*|져근ᄆᆞᆯ 볼 제 돌히어나 피어나 곱이어나 나ᄂᆞ니와 긔운으로 나ᄂᆞ니와 ᄀᆞᆺ바 나ᄂᆞ니왜니 이 다ᄉᆞᆺ 가짓 림지리라}}以多年木梳{{*|여러 ᄒᆡ 무근 얼에빗}}燒存性空心冷水調下男用男梳女用女梳
다ᄉᆞᆺ 가짓 림지레 여러 ᄒᆡ무근 얼에비슬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고ᇰ심에 머고ᄃᆡ 남진이어든남진 의 비슬 ᄒᆞ고 겨지비어든겨지븨 비스로 ᄒᆞ라
燈心草根及苗{{*|곬 불휘와 움}}生煮服之
곬 불휘와 움과ᄂᆞᄅᆞᆯ 글혀 머그라
虎杖{{*|감뎟 불휘}}不計多少爲末每服二錢用飯飮下不拘時候
감뎟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밥 글힌 므레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川牛膝{{*|ᄉᆈ무룹 불휘 一兩}}水煎服效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ᄋᆞᆯ 므레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旦脕以水五合末三錢調如膏服
느릅나못 ᄒᆡᆫ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나죄 믈 닷 홉애 서 돈곰 프러골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黃蜀葵花{{*|누른 규화}}作末每服一二錢通草煎湯{{*|이흐름너출 글힌 믈}}調下
누른규화 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두 돈곰 ᄒᆞ야이흐름너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地膚子{{*|대ᄡᆞ릿 ᄡᅵ}}或莖葉{{*|五兩}}水四升煮取二升半分溫三服
대ᄡᆞ릿 ᄡᅵ어나 ᄯᅩ 닙과 줄기어나 닷 랴ᇰ곰 ᄒᆞ야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 반만커든 세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氣淋 豉{{*|젼국 一升}}以水三升煮一沸去滓內塩{{*|소곰}}一合頓服單煮豉汁服之亦可
긔운 으로 난림지레 젼국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ᄒᆞᆫ소솜 만 글혀 즈ᅀᅴ 앗고 소곰 ᄒᆞᆫ 홉을녀허 다 머그라 ᄯᅩ 젼국ᄲᅮᆫ 달횬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急氣淋陰腎腫 泥葱{{*|즛두드린 파 半斤}}煨遇爛擣貼臍上
과ᄀᆞᆯ이 림질로슈신 이븟거든 즛두드린 파 반 근을 구워므르닉게 디허ᄇᆡᆺ복 우희 브티라
結澁小便不通 白芷{{*|구리댓 불휘 三兩}}醋浸焙乾爲細末煎木通{{*|이흐름너출}}酒調下二錢連服
져근ᄆᆞᄅᆞᆯ 구더 몯 보거든구리댓 불휘 석 랴ᇰᄋᆞᆯ 초애ᄃᆞ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이흐름너출 글힌 수레 두 돈곰 프러니ᇫ워 머그라
林石主石淋此是患石淋人或於溺中出者如小石水磨服之當得碎石隨溺出
림질ᄒᆞᆫ 사ᄅᆞᄆᆡ 누어 난효ᄀᆞᆫ 돌ᄒᆞᆯ 므레 ᄀᆞ라 머그면ᄇᆞᅀᅡ딘 돌히조차 나리라
瞿麥{{*|셕듁화}}取子擣爲末酒服方寸匕日三三日當下石
셕듁화 ᄡᅵ디흔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술옴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사ᄋᆞᆯ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獼猴桃{{*|ᄃᆞ래}}幷藤汁服
ᄃᆞ래 ᄅᆞᆯ너출 조쳐 즛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礪石{{*|ᄡᅮᆺ돌}}燒赤投酒飮之
ᄡᅮᆺ돌ᄒᆞᆯ 븕게 ᄉᆞ라 녀흔 수를 머그라
滑石以水一小盞濃磨服之
활셕을 믈 서 홉애디투 ᄀᆞ라 머그라
鷄糞{{*|ᄃᆞᆯᄀᆡ ᄯᅩᇰ}}細硏爲末每服以冷水調下一錢朝服至食時當下石出
ᄃᆞᆯᄀ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아ᄎᆞᄆᆡ 머그면밥 ᄣᅢ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石淋水道澁痛頻下砂石 車前草{{*|뵈ᄧᅡᇰ이 二兩}}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亂髮{{*|허튼 머리터럭 如鷄子大燒灰}}細剉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入亂髮灰更煎三二沸食前分爲三服
져근ᄆᆞᆯ 볼 제 구더 알파ᄌᆞ조 몰애 나거든뵈ᄧᅡᇰ이 두 랴ᇰ과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허튼 머리터럭무ᇰ긔 요니 ᄃᆞᆯᄀᆡ알만 케 ᄒᆞ야 ᄉᆞ론 ᄌᆡᄅᆞᆯ 녀허 다시 두ᅀᅥ 소솜을 글혀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白茅根{{*|ᄒᆡᆫ ᄠᅱᆺ 불휘 三兩剉}}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兩 微炙}}葛花{{*|츩 곳 一兩}}擣碎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食前分爲三服當下石出
ᄒᆡᆫ ᄠᅱᆺ 불휘 석 량 사ᄒᆞ로니와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량 브레 자ᇝ간ᄧᅬ요니와 츩 곳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ᄇᆞᅀᅡ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돌히 나리라
鷄糞白{{*|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 微炒}}雄鷄膽{{*|수ᄐᆞᆰ의 ᄡᅳᆯ게 半兩 乾者}}同硏令細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以利爲度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 자ᇝ간봇그니와 수ᄐᆞᆰ 의ᄡᅳᆯ게 반 랴ᇰᄆᆞᄅ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고ᄃᆡ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鷰糞{{*|져ᄇᆡ ᄯᅩᇰ}}細硏每服以冷水調下二錢旦服至晩當下石出
져ᄇ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ᆫ므레 두 돈곰 프러아ᄎᆞᄆᆡ 머그면나조ᄒᆡ 돌히 나리라
石首魚{{*|조ᄀᆡ}}頭中有石如碁子磨細米飮服一錢
조ᄀᆡ 머리옛바독 ᄀᆞᄐᆞᆫ 돌ᄒ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곰 머그라
鼈甲{{*|쟈래 다ᇰ아리}}燒灰細硏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當下石出
쟈래 다ᇰ아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면 돌히 나리라
石淋 桃木膠{{*|복셔ᇰ화 나못 진}}如棗大夏以冷水二合冬以溫湯三合和爲一服日二當下石石盡卽止
복셔ᇰ화나못 진 을대초 마곰 ᄒᆞ야녀르미어든 ᄎᆞᆫ믈 서 홉겨ᅀᅳ리어든 ᄃᆞᄉᆞᆫ 믈 서 홉곰 ᄒᆞ야 섯거 ᄒᆞᆫ복 을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 돌히 반ᄃᆞ시 나리니 돌히 다 나거든 말라
郁李根皮{{*|산ᄆᆡᄌᆞᆺ 불휫 거플}}濃煎服砂石諸物從莖中出神驗
산ᄆᆡᄌᆞᆺ 불휫거프를 디투 달혀 머그면 몰애와 여려 가짓 거시슈신 으로나리니 신험 ᄒᆞ니라
血淋臍腹及陰莖澁痛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每於食前以地黃汁調下一錢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나 ᄇᆡ와 슈신이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미긔치 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밥 아니머거셔디화ᇰ 즙에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大豆葉{{*|코ᇰ 닙 一把}}以水四升煮取二升頓服
코ᇰ 닙 ᄒᆞᆫ줌 을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晩蠶蛾{{*|도나기 누에나ᄇᆡ}}炒硏爲末每於食前以熱酒調下二錢
도나기 누에나ᄇᆡ ᄅᆞᆯ봇가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더운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蓮房{{*|려ᇇ 밤소ᇰ이}}燒存性入麝香少許每服二錢空心米飮調下
려ᇇ 밤소ᇰ이 ᄅᆞᆯ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두 돈곰고ᇰ심 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茄蔕{{*|가짓 고고리}}以火烟上熏乾爲細末每服三錢溫酒或塩湯調下隔年者尤佳
가짓 고고리 ᄅᆞᆯᄂᆡ 우희ᄡᅬ여 ᄆᆞᄅᆞ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ᄃᆞᄉᆞᆫ 수리어나 소곰 글힌 므리어나 프러 머그라ᄒᆡ무근 고고리도 더 됴ᄒᆞ니라
血淋心煩水道中澁痛 旱蓮子{{*|一兩}}芭蕉根{{*|반춋 불휘 一兩}}細剉以水二大盞煎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피 누어ᄆᆞᅀᆞ미 답답ᄒᆞ야 져근ᄆᆞ리구더 알ᄑᆞ거든한려ᇇ 여름 ᄒᆞᆫ 랴ᇰ과 반춋 불휘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鷄蘇{{*|믌바ᇰ하 二兩}}葵子{{*|아혹 ᄡᅵ 二兩}}石膏{{*|二兩}}生乾地黃{{*|三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入竹葉一七片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믌바ᇰ하 두 랴ᇰ과아혹 ᄡᅵ 두 랴ᇰ과셕고 두 랴ᇰ과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ᄅᆞ니 석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댓닙 닐굽 편 을드려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乾柿{{*|ᄆᆞᄅᆞᆫ 감}}燒灰存性爲末米飮調服
ᄆᆞᄅᆞᆫ가ᄆ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血淋熱淋 白薇{{*|마하조ᇇ 불휘}}芍藥{{*|함박곳 불휘}}等分爲細末每服二錢用酒調下立效
피 누며덥다라 림질 ᄒᆞ거든마하조ᇇ 불휘와함박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熱淋小腸不利莖中急痛 烏麻子{{*|거믄 ᄎᆞᆷᄢᅢ 五合}}蔓菁子{{*|쉿무ᅀᅮ ᄡᅵ 五合}}同炒令黃色一處硏用緋絹袋盛井華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三升浸每於食前溫一小盞服之
덥단 림지레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슈신 이 알ᄑᆞ거든 거믄ᄎᆞᆷᄢᅢ 닷 홉과 쉿무ᅀᅮ ᄡᅵ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누르거든 ᄀᆞ라 블근 주머니예 녀허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 서 되예ᄃᆞ마 두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머그라
熱淋 冬葵根{{*|돌아혹 불휘}}常煮作飮服之
ᅀᅧᆯᄒᆞᆫ 림지레돌아혹 불휘ᄅᆞᆯ샤ᇰ녜 글혀 머그라
卒淋 鯉魚齒{{*|리ᇰ어 니}}燒灰酒調服方寸匕美
과ᄀᆞᄅᆞᆫ 림지레리ᇰ어 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膏淋臍下妨悶不得快利 葎草汁{{*|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醋{{*|各 三合}}相和微煖食前分爲二服當下如豆汁
곱 ᄀᆞᄐᆞᆫ 림지레 ᄇᆡ 아래막딜여 답답ᄒᆞ야훤훠니 몯 보거든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과 초와 각 서 홉을 섯거 자ᇝ간 덥게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둘헤 ᄂᆞᆫ화 머그면ᄑᆞᆺ ᄉᆞᆯᄆᆞᆫ 믈 ᄀᆞᄐᆞᆫ 거시 나리라
==夜多小便<sub>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누ᄂᆞᆫ 벼ᇰ</sub>==
宜服得效方縮泉圓
애축쳔원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夜多小便 純糯米餈{{*|ᄎᆞᄡᆞᆯᄯᅥᆨ 一片}}臨臥炙令軟熟啖之仍以溫酒下不飮酒湯下多啖愈佳行坐良久待心閒空便睡一夜十餘行者當夜便止
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보거든ᄎᆞᄡᆞᆯᄯᅥᆨ ᄒᆞᆫ 편을누을 저긔 보ᄃᆞ랍게 구워 머근 후에 더운 수를 머거ᄂᆞ리오ᄃᆡ 술 몯먹ᄂᆞ니어든 더운 므를 머거 ᄂᆞ리오라 만히 머고미 더욱됴ᄒᆞ니거르락 안ᄌᆞ락 호ᄆᆞᆯ 오래 ᄒᆞ야가ᄉᆞ미 훤ᄒᆞ거든 자면 ᄒᆞᄅᆞᆺ바ᄆᆡ여라ᄆᆞᆫ 번곰 누ᄂᆞᆫ 사ᄅᆞ미 그 낤 바ᄆᆡ 됴ᄒᆞ리라
益智子{{*|二十箇和皮剉碎}}赤茯苓{{*|三錢}}水一椀煎至六分臨睡熱服
익디ᄌᆞ 스몰(믈) 낫 거플조쳐 사ᄒᆞ로니와젹북려ᇰ 서 돈과ᄅᆞᆯ 믈 ᄒᆞᆫ사바래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잘 저긔더우니ᄅᆞᆯ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慢火煨熟臨臥溫酒同嚼下
다ᇰ츄ᄌᆞ ᄅᆞᆯᄯᅳᆫ브레 구워 닉거든 누을 저긔 ᄃᆞᄉᆞᆫ 수레시버 ᄉᆞᆷᄭᅵ라
鷄腸{{*|ᄃᆞᆯᄀᆡ믿가비 一斤}}於豉汁中煮調和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비 ᄒᆞᆫ 근을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下膲虛冷小便多數瘦損無力 生薯藥{{*|ᄂᆞᆯ 마 半斤切}}薤白{{*|부ᄎᆡ 半斤 去鬚切}}豉汁中煮作羹如常調和食之
아랫ᄇᆡ안히 허ᄒᆞ고차 져근ᄆᆞ리 ᄌᆞ조뵈여 여외오 힘 업거든ᄂᆞᆯ 마 반 근 사ᄒᆞ로니와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반 근거웃 앗고 사ᄒᆞ로니와ᄅᆞᆯ 쟈ᇱ국의 글혀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小便失禁 栢白皮{{*|즉ᄇᆡᆨ나못 ᄒᆡᆫ 거플 三兩剉}}石榴{{*|一顆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煮栢皮取汁二大盞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石榴灰二錢服之
져근ᄆᆞᆯ 보ᄆᆞᆯ 그치믈 몯ᄒᆞ거든즉ᄇᆡᆨ나못 ᄒᆡᆫ거플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셕류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즉ᄇᆡᆨ 거프를 글혀 두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그 믈 서 홉애 셕륫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薔薇根{{*|쟈ᇰ밋 불휘 五兩剉}}鵲巢中草{{*|가ᄎᆡ 집 안햇 깃 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先煮薔薇根取汁一盞半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下鵲巢灰二錢
쟈ᇰ밋 불휘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가ᄎᆡ 짐[집]안햇 깃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몬져 쟈ᇰ밋 불휘를 글혀 그 므리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서 홉애 가ᄎᆡ 깃 ᄉᆞ론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豆醬汁{{*|쟈ᇱ즙}}和竈突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豆大內尿孔中救急簡易方 卷之三
쟈ᇱ즙 에가마 미틧 거믜여ᇰ (을) (프)러 코ᇰ 낫(마)곰 ᄒᆞ야슈시ᇇ 곰[굼]긔 녀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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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구급간이방/권지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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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4:24:00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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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ᄲᅧ 목의 거니 ==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 }}{{*|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sub>구리돈 ᄉᆞᆷᄭᅵ니 </sub>==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버믜게 샤ᇰᄒᆞ니라 <sub> 샤ᇰᄒᆞ니와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샤ᇰ녯 가히 믈이니==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ᄇᆡ얌 믈이니==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믈이니==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 ᄡᅬ니==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이니==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이니==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이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이니==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이니==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이니==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 어르러지<sub>블근 어르러지</sub>==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허렛던 허믈 고툠==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r8t7qixcbei2adg5p5o014x2zqjx7e4
424852
424850
2026-04-10T14:27:20Z
Blahhmosh
13019
/* == */
42485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ᄲᅧ 목의 거니 ==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 }}{{*|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sub>구리돈 ᄉᆞᆷᄭᅵ니 </sub>==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버믜게 샤ᇰᄒᆞ니라 <sub> 샤ᇰᄒᆞ니와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샤ᇰ녯 가히 믈이니==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ᄇᆡ얌 믈이니==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믈이니==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 ᄡᅬ니==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이니==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이니==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이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이니==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이니==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이니==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 어르러지<sub>블근 어르러지</sub>==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허렛던 허믈 고툠==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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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5:39:3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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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 }}{{*|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sub>구리돈 ᄉᆞᆷᄭᅵ니 </sub>==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버믜게 샤ᇰᄒᆞ니라 <sub> 샤ᇰᄒᆞ니와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 어르러지<sub>블근 어르러지</sub>==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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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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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6:00:33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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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89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 }}{{*|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sub>==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샤ᇰᄒᆞ니와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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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6:04:0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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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 }}{{*|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sub>==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샤ᇰᄒᆞ니와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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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구급간이방/권지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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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T16:07:1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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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
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강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
화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아기 ᄇᆡ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ᆼ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ᆼ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sub>난ᄂᆞ니와 난ᄂᆞ니 </sub>==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횟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뒤조치 몯낟ᄂᆞ니 ==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sub>피 몯 나ᄆᆞ로 </sub>==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져젯 죠ᇰ긔 라<sub> </sub>==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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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강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ᆼ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ᆼ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sub>난ᄂᆞ니와 난ᄂᆞ니 </sub>==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횟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sub>피 몯 나ᄆᆞ로 </sub>==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져젯 죠ᇰ긔 라<sub> </sub>==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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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강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ᆼ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ᆼ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난ᄂᆞ니 </sub>==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횟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sub>==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 </sub>==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ex94ilwvirch4dc9pkxtsisnnmucns4
구급간이방/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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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之八 */
42490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목록
| 이전 = [[../서|서]]
| 다음 = [[../권지일|권지일]]
|연도=1489년
}}
==卷之一==
一 中風{{*|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
二 中寒{{*|ᄎᆞᆫ〮 긔〮운 ᄉᆞ외 마ᄌᆞᆫ〮 벼ᇰ〯}}
三 夏月熱死{{*|녀름〮애〮 더위〮 며여〮 주그니}}
四 中氣{{*|노〯ᄒᆞᆫ 긔〮운으〮로 난 벼ᇰ〯}}
五 五絶死{{*|다ᄉᆞᆺ〮 가짓〮 과ᄀᆞ리〮 주그〮니}}
六 卒死{{*|과ᄀᆞ리〮 주그〮니}}
七 自縊死{{*|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
八 溺死{{*|므〮레 디〮여 주그〮니}}
九 木石壓死{{*|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
十 夜魘死{{*|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
十一 冬月凍死{{*|겨ᅀᅳ래 어러〮 주그〮니}}
十二 白虎風{{*|두루 슬슈셔〮 알ᄑᆞᆫ 벼ᇰ〯}}
十三 諸風癎{{*|여러〮가짓〮 겨ᇰ간}}
十四 傷寒時疫{{*|ᄎᆞᆫ〮 긔〮운으〮로 발〮ᅀᅧᆳ〮 벼ᇰ〯}}
十五 煩熱少睡{{*|ᄆᆞᅀᆞ미〮 허코 ᅀᅧᆯ〮ᄒᆞ〯야 ᄌᆞᆷ〮 몯〯 자〮ᄂᆞᆫ 병〯}}
==卷之二==
一 頭痛{{*|머리〮 알ᄂᆞᆫ 벼ᇰ〯}}
二 卒咳嗽{{*|과ᄀᆞᄅᆞᆫ 기춤〮 ᄒᆞ〮ᄂᆞᆫ〮 벼ᇰ〯}}
三 心腹痛{{*|가ᄉᆞᆷ〮 ᄇᆡ〮 알ᄂᆞᆫ 벼ᇰ〯}}
四 卒腰痛{{*|과ᄀᆞ리〮 허리 알ᄂᆞ니〮}}
五 絞膓沙{{*|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ᄑᆞᆫ 벼ᇰ〯}}
六 霍亂{{*|도〮와리〮}}
七 咽喉腫{{*|목{{SIC|뎟|덧}} 브ᅀᅳᆫ 벼ᇰ〯}}
八 纏喉風{{*|목 안〮히 과ᄀᆞ리〮 브ᅀᅳᆫ 벼ᇰ〯}}
九 噎塞{{*|목몐〯 벼ᇰ〯}}
十 失音{{*|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
十一 舌腫{{*|혀〮 브ᅀᅳ니〮}}
十二 鼻䘐{{*|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
十三 吐血{{*|모ᄀᆡ〮 피〮 나ᄂᆞᆫ 벼ᇰ}}
十四 九竅出血{{*|귀〮와 눈〮과 고〮콰 입〮과 아래 오래〮로〮 피〮 나〮ᄂᆞᆫ〮 벼ᇰ〯}}
==卷之三==
一 口瘡{{*|입〮 헌〯 병〯}}
二 脣口緊{{*|입〮시울〮 ᄇᆞᄅᆞᆫ 벼ᇰ〯}}
三 面上生瘡{{*|ᄂᆞᆺ 헐〯므ᅀᅳᆫ 벼ᇰ〯}}
四 腮腫{{*|ᄲᅡᆷ〮 브ᅀᅳᆫ 벼ᇰ〯}}
五 失欠頷車蹉候{{*|하외〮욤 ᄒᆞ〮다가〮 ᄐᆞᆨ〮 글희〮여 난 벼ᇰ〯}}
六 丁瘡{{*|머리〮와 ᄂᆞᆺ과〮 손〮바래〮 {{SIC|냔|난}} 모〯딘〮 죠ᇰ〯긔〮}}
七 背腫{{*|드ᇰ의〮 난 죠ᇰ〯긔〮}}
八 走馬疳{{*|ᄲᆞᄅᆞᆫ 감〮차ᇰ}}
九 丹毒{{*|단독〮}}
十 便毒{{*|가ᄅᆞᆺ〮톳〮}}
十一 大小便不通{{*|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ᄂᆞᆫ 벼ᇰ〯}}
十二 大便不通{{*|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
十三 小便不通{{*|져〯근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
十四 大小便血{{*|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
十五 尿血{{*|져〯근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
十六 諸淋{{*|여러〮 가짓 림질〮}}
十七 夜多小便{{*|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누〮ᄂᆞᆫ 벼ᇰ〯}}
==卷之四==
一 㿗疝{{*|퇴사ᇇ 벼ᇰ〮}}
二 陰縮{{*|슈신이〮 움처 드〮ᄂᆞᆫ 벼ᇰ〮}}
三 外痔{{*|하ᇰ문 브ᅀᅥ〮 피 나〮ᄂᆞᆫ 벼ᇰ}}
四 脫肛{{*|하ᇰ문 두위여딘 병}}
五 泄瀉{{*|즈츼〮ᄂᆞᆫ 벼ᇰ〯}}
六 赤白痢{{*|블근〮ᄆᆞᆯ ᄒᆡᆫ〮ᄆᆞᆯ 보ᄂᆞᆫ 벼ᇰ〯}}
七 目珠子突出{{*|눈〮ᄌᆞᅀᆞ〮 블어난 벼ᇰ〯}}
八 眼卒生翳膜{{*|눈ᄌᆞᅀᆞ〮 과ᄀᆞ리〮 ᄀᆞ리ᄭᅵᆫ〮 벼ᇰ〯}}
九 物入眼{{*|아〯못〮거시〮나 누네 든 벼ᇰ}}
十 耳痛{{*|귀〮 알ᄑᆞᆫ 벼ᇰ〮}}
十一 百虫入耳{{*|여러〮가짓〮 벌에 귀〮예 든〮 벼ᇰ〯}}
十二 物入耳{{*|아〯못〮거시나 귀〮예 드〮니}}
==卷之五==
一 蠱毒{{*|노올굴〮인〯 벼ᇰ〯}}
二 六畜肉毒{{*|쇼〮와 ᄆᆞᆯ와〮 가히와 야ᇰ과〮 돋과ᄋᆡ 고기〮 머근〮 독〮}}
三 一切魚毒{{*|믌〮고기 머근〮 독〮}}
四 諸藥毒{{*|약 머근 독}}
五 砒礵毒{{*|비〯상 머근〮 독〮}}
六 一切蕈毒{{*|버슷〮 머근〮 독〮}}
七 一切菜毒{{*|ᄂᆞᄆᆞᆯ 머근 독}}
八 金瘡{{*|갈나래〮 헌〮 ᄃᆡ〮}}
九 打撲傷損{{*|다티〮거나〮 업더〮디〮거나 ᄒᆞ야 헌ᄃᆡ〮}}
十 湯火傷{{*|더운 므레 데니〮와 브〮레 데니}}
十一 杖瘡{{*|매〮 마자〮 헌ᄃᆡ}}
十二 凍瘡{{*|ᄃᆞ라 헌ᄃᆡ}}
十三 漆瘡{{*|옷 올이니}}
十四 手足裂{{*|손발〮 ᄩᅳ니}}
==卷之六==
一 骨鯁{{*|ᄲᅧ〮 목의〮 거니〮}}
二 誤呑針類{{*|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
三 誤呑金銀{{*|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
四 誤呑竹木{{*|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
五 針刺折肉中{{*|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SIC|것|거ᄉᆞ}}그〮니}}
六 竹木刺人肉中{{*|댓〮가ᄉᆡ어나 나못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박키니}}
七 虎傷{{*|범〯 믈이니}}
八 風犬傷{{*|미친〮 가히 믈이니}}
九 常犬傷{{*|샤ᇰ녯 가히 믈이〮니}}
十 毒蛇傷{{*|모〮딘〮 ᄇᆡ〮얌 믈이니}}
十一 諸惡虫傷{{*|모〯딘〮 벌에〮 믈이니}}
十二 蜈蚣咬{{*|지네〮 믈이니}}
十三 蜂蠆毒{{*|벌〯 ᄡᅬ〮이니}}
十四 踟蛛傷{{*|거〮믜〮 믈이니}}
十五 蚯蚓咬{{*|거ᇫ위〯 믈이니}}
十六 馬咬{{*|ᄆᆞᆯ 믈이〮니}}
十七 猪咬{{*|돋 믈이〮니}}
十八 猫咬{{*|괴〯 믈이〮니}}
十九 鼠咬{{*|쥐〮 믈이니}}
二十 破傷風{{*|헌〯 ᄯᅡᄒᆡ ᄇᆞᄅᆞᆷ 드〯리니}}
二十一 紫白癜風{{*|블근〮 어르러〮지와〮 ᄒᆡᆫ 어르러〮지}}
二十二 治癜㾗{{*|허렛〮던 허믈〮 고툠}}
==卷之七==
===婦人門===
一 姙娠中風{{*|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二 姙娠心腹痛{{*|아기 ᄇᆡ{{SIC|이〮|여}}셔 가ᄉᆞᆷ〮 ᄇᆡ〮 알ᄂᆞᆫ 벼ᇰ〮}}
三 姙娠大小便不通{{*|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
四 姙娠咳嗽{{*|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ᄂᆞᆫ 벼ᇰ〯}}
五 兒在腹中哭{{*|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
六 子死腹中{{*|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七 難産{{*|아〯기 어려이 낟ᄂᆞ니〮}}
八 胎衣不下{{*|뒤〯조지〮 몯〯 낟ᄂᆞ니〮}}
九 産後血不止{{*|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긋디〮 아니〮ᄒᆞ〮ᄂᆞ니〮}}
十 産後血不下{{*|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니〮ᄂᆞ니〮}}
十一 産後膓出{{*|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 오랫〮 거시〮 밧긔〮 니〮 드디 몯 ᄒᆞ〮ᄂᆞᆫ 벼ᇰ〯}}
十二 乳瘇{{*|져젯 죠ᇰ〯긔〮}}
十三 乳汁不下{{*|졋 아니〮 나〮ᄂᆞ니}}
==卷之八==
===小兒門===
一 生下氣絶{{*|나〮다가ᇝ〮 결로 긔〮운 업〯스니〮}}
二 大小便閉{{*|큰〮ᄆᆞᆯ와 져근ᄆᆞᆯ 몯〯 보〮ᄂᆞᄂᆡ〮}}
三 遍身無皮{{*|모매〮 갓 업〯스니}}
四 臍腫{{*|ᄇᆡᆺ복 브ᅀᅳ니〮}}
五 口出白沫{{*|이베〮 ᄒᆡᆫ〮 거품〮 나〮ᄂᆞ니}}
六 不飮乳{{*|졋〮 몯〯 먹ᄂᆞ니〮}}
七 吐乳{{*|졋〮 너ᄆᆞᄂᆞ니〮}}
八 口噤不開{{*|이〮비 ᄆᆡ조자〮 버〯리〮디 몯〯ᄒᆞ〮ᄂᆞ니〮}}
九 重舌{{*|혀〮 아래〮 ᄯᅩ〮 혀〮 나〮ᄂᆞᆫ 벼ᇰ〯}}
十 口瘡{{*| 입 허〯니}}
十一 牙疳{{*|니예〮 머글〮 것 브튼 벼ᇰ}}
十二 驚癎{{*| 겨ᇰ간〮}}
十三 夜啼{{*|바ᄆᆡ〮 우〮ᄂᆞᆫ 벼ᇰ〯}}
十四 痘瘡陷入{{*|ᄒᆡᇰ역〮이 ᄢᅥ〮디니〮}}
十五 痘瘡黑陷{{*|ᄒᆡᇰ역〮이 검〯고〮 ᄢᅥ디ᄂᆞ니}}
十六 痘瘡入眼{{*|ᄒᆡᆼ〮역〮이 누네〮 드〮ᄂᆞ니〮}}
十七 痘瘡爛{{*| ᄒᆡᇰ역〮이 즛〮믈롬}}
十八 客忤{{*|옷〯긔〮 든 벼ᇰ}}
十九 腦後有核{{*|머릿〮곡뒤〯헤〮 도ᄃᆞᆫ〮 것}}
二十 陰囊腫{{*| 외〮시ᇇ알〮히 브ᅀᅳᆫ 벼ᇰ〯}}
救急簡易方目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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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구급간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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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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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原文 */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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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 原文 ==
*http://db.sejongkorea.org/front/detail.do?bkCode=P23_GG_v001&recordId=P23_GG_e01_b001
*https://kyudb.snu.ac.kr/book/view.do?book_cd=GI40529_00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6년 4월 10일 (금) 10:2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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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新約全書 (1909년).pdf/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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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오래오래" /></noinclude>에일을실ᄒᆞᄂᆞᆫ거시전신이지옥에함하ᄂᆞᆫ것보다유익ᄒᆞ고
{{절||三十}} ᄯᅩᄒᆞᆫ萬一爾의右手가爾로犯罪케ᄒᆞ거든斷去ᄒᆞ라爾의百軆中에一을失ᄒᆞᄂᆞᆫ거시全身이地獄에陷ᄒᆞᄂᆞᆫ것보다有益ᄒᆞ리라
{{절||三一}} ᄯᅩ言이有ᄒᆞᄃᆡ誰던지妻를棄ᄒᆞ거든休書를予ᄒᆞ라하엿스나
{{절||三二}} 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誰던지淫行ᄒᆞᆫ緣故업시妻를棄ᄒᆞ면此ᄂᆞᆫ彼로姦淫을ᄒᆞ게ᄒᆞᆷ이오ᄯᅩ誰던지棄ᄒᆞᆫ女人의게娶ᄒᆞᄂᆞᆫ者도姦淫을犯ᄒᆞᆷ이니라
○{{절||三三}} ᄯᅩ古人의게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ᄒᆞ엿ᄂᆞ니盟誓를{{?}}棄치말고爾의盟誓한거슬반다시主의前에셔守ᄒᆞ라ᄒᆞ엿스나
{{절||三四}} 오직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都是盟誓ᄒᆞ지말지니天으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上帝의寶座오
{{절||三五}} 地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上帝의足凳이오{{쌍밑줄|예루살넴}}으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大君의城이오
{{절||三六}} 爾의首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一髮도能히黑白케못ᄒᆞᆷ이라
{{절||三七}} 오직爾等의言이是ᄒᆞᆫ거슨是라하고否ᄒᆞᆫ거슨否라만ᄒᆞ라何던지此에셔過ᄒᆞ면惡으로從ᄒᆞ야生ᄒᆞ나니라
○{{절||三八}}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하엿ᄂᆞ니目은目으로償하고齒는齒로償하라하엿스나
{{절||三九}} 오직我는爾等의게諭ᄒᆞ노니惡人을對敵지말나誰던지爾의右頰을批ᄒᆞ거든左頰ᄭᆞ지轉向ᄒᆞ며
{{절||四十}} ᄯᅩ人이爾를訟詞ᄒᆞ야裏衣를取코져ᄒᆞ거든外服ᄭᆞ지取케ᄒᆞ며
{{절||四一}} ᄯᅩ誰던지爾를臆志로五里를徃ᄒᆞ자ᄒᆞ거든其仁과十里를同行하고
{{절||四二}} 爾의게求ᄒᆞᄂᆞᆫ者어든予ᄒᆞ며爾의게貸코져ᄒᆞᄂᆞᆫ者어든却하지말나
○{{절||四三}}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하엿ᄂᆞ니爾의隣을愛ᄒᆞ고爾의讐를惡ᄒᆞ라하엿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sd33svwe3vnz3h12uw5p4zx84ul0l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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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오래오래" /></noinclude>에일을실ᄒᆞᄂᆞᆫ거시전신이지옥에함하ᄂᆞᆫ것보다유익ᄒᆞ고
{{절||三十}} ᄯᅩᄒᆞᆫ萬一爾의右手가爾로犯罪케ᄒᆞ거든斷去ᄒᆞ라爾의百軆中에一을失ᄒᆞᄂᆞᆫ거시全身이地獄에陷ᄒᆞᄂᆞᆫ것보다有益ᄒᆞ리라
{{절||三一}} ᄯᅩ言이有ᄒᆞᄃᆡ誰던지妻를棄ᄒᆞ거든休書를予ᄒᆞ라하엿스나
{{절||三二}} 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誰던지淫行ᄒᆞᆫ緣故업시妻를棄ᄒᆞ면此ᄂᆞᆫ彼로姦淫을ᄒᆞ게ᄒᆞᆷ이오ᄯᅩ誰던지棄ᄒᆞᆫ女人의게娶ᄒᆞᄂᆞᆫ者도姦淫을犯ᄒᆞᆷ이니라
○{{절||三三}} ᄯᅩ古人의게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ᄒᆞ엿ᄂᆞ니盟誓를}負棄치말고爾의盟誓한거슬반다시主의前에셔守ᄒᆞ라ᄒᆞ엿스나
{{절||三四}} 오직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都是盟誓ᄒᆞ지말지니天으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上帝의寶座오
{{절||三五}} 地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上帝의足凳이오{{쌍밑줄|예루살넴}}으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大君의城이오
{{절||三六}} 爾의首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一髮도能히黑白케못ᄒᆞᆷ이라
{{절||三七}} 오직爾等의言이是ᄒᆞᆫ거슨是라하고否ᄒᆞᆫ거슨否라만ᄒᆞ라何던지此에셔過ᄒᆞ면惡으로從ᄒᆞ야生ᄒᆞ나니라
○{{절||三八}}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하엿ᄂᆞ니目은目으로償하고齒는齒로償하라하엿스나
{{절||三九}} 오직我는爾等의게諭ᄒᆞ노니惡人을對敵지말나誰던지爾의右頰을批ᄒᆞ거든左頰ᄭᆞ지轉向ᄒᆞ며
{{절||四十}} ᄯᅩ人이爾를訟詞ᄒᆞ야裏衣를取코져ᄒᆞ거든外服ᄭᆞ지取케ᄒᆞ며
{{절||四一}} ᄯᅩ誰던지爾를臆志로五里를徃ᄒᆞ자ᄒᆞ거든其仁과十里를同行하고
{{절||四二}} 爾의게求ᄒᆞᄂᆞᆫ者어든予ᄒᆞ며爾의게貸코져ᄒᆞᄂᆞᆫ者어든却하지말나
○{{절||四三}}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하엿ᄂᆞ니爾의隣을愛ᄒᆞ고爾의讐를惡ᄒᆞ라하엿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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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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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오래오래" /></noinclude>에一을失ᄒᆞᄂᆞᆫ거시全身이地獄에陷하ᄂᆞᆫ것보다有益ᄒᆞ고
{{절||三十}} ᄯᅩᄒᆞᆫ萬一爾의右手가爾로犯罪케ᄒᆞ거든斷去ᄒᆞ라爾의百軆中에一을失ᄒᆞᄂᆞᆫ거시全身이地獄에陷ᄒᆞᄂᆞᆫ것보다有益ᄒᆞ리라
{{절||三一}} ᄯᅩ言이有ᄒᆞᄃᆡ誰던지妻를棄ᄒᆞ거든休書를予ᄒᆞ라하엿스나
{{절||三二}} 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誰던지淫行ᄒᆞᆫ緣故업시妻를棄ᄒᆞ면此ᄂᆞᆫ彼로姦淫을ᄒᆞ게ᄒᆞᆷ이오ᄯᅩ誰던지棄ᄒᆞᆫ女人의게娶ᄒᆞᄂᆞᆫ者도姦淫을犯ᄒᆞᆷ이니라
○{{절||三三}} ᄯᅩ古人의게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ᄒᆞ엿ᄂᆞ니盟誓를}負棄치말고爾의盟誓한거슬반다시主의前에셔守ᄒᆞ라ᄒᆞ엿스나
{{절||三四}} 오직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都是盟誓ᄒᆞ지말지니天으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上帝의寶座오
{{절||三五}} 地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上帝의足凳이오{{쌍밑줄|예루살넴}}으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大君의城이오
{{절||三六}} 爾의首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一髮도能히黑白케못ᄒᆞᆷ이라
{{절||三七}} 오직爾等의言이是ᄒᆞᆫ거슨是라하고否ᄒᆞᆫ거슨否라만ᄒᆞ라何던지此에셔過ᄒᆞ면惡으로從ᄒᆞ야生ᄒᆞ나니라
○{{절||三八}}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하엿ᄂᆞ니目은目으로償하고齒는齒로償하라하엿스나
{{절||三九}} 오직我는爾等의게諭ᄒᆞ노니惡人을對敵지말나誰던지爾의右頰을批ᄒᆞ거든左頰ᄭᆞ지轉向ᄒᆞ며
{{절||四十}} ᄯᅩ人이爾를訟詞ᄒᆞ야裏衣를取코져ᄒᆞ거든外服ᄭᆞ지取케ᄒᆞ며
{{절||四一}} ᄯᅩ誰던지爾를臆志로五里를徃ᄒᆞ자ᄒᆞ거든其仁과十里를同行하고
{{절||四二}} 爾의게求ᄒᆞᄂᆞᆫ者어든予ᄒᆞ며爾의게貸코져ᄒᆞᄂᆞᆫ者어든却하지말나
○{{절||四三}}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하엿ᄂᆞ니爾의隣을愛ᄒᆞ고爾의讐를惡ᄒᆞ라하엿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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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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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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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三十}} ᄯᅩᄒᆞᆫ萬一爾의右手가爾로犯罪케ᄒᆞ거든斷去ᄒᆞ라爾의百軆中에一을失ᄒᆞᄂᆞᆫ거시全身이地獄에陷ᄒᆞᄂᆞᆫ것보다有益ᄒᆞ리라
{{절||三一}} ᄯᅩ言이有ᄒᆞᄃᆡ誰던지妻를棄ᄒᆞ거든休書를予ᄒᆞ라ᄒᆞ엿스나
{{절||三二}} 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誰던지淫行ᄒᆞᆫ緣故업시妻를棄ᄒᆞ면此ᄂᆞᆫ彼로姦淫을ᄒᆞ게ᄒᆞᆷ이오ᄯᅩ誰던지棄ᄒᆞᆫ女人의게娶ᄒᆞᄂᆞᆫ者도姦淫을犯ᄒᆞᆷ이니라
○{{절||三三}} ᄯᅩ古人의게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ᄒᆞ엿ᄂᆞ니盟誓를負棄치말고爾의盟誓ᄒᆞᆫ거슬반다시主의前에셔守ᄒᆞ라ᄒᆞ엿스나
{{절||三四}} 오직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都是盟誓ᄒᆞ지말지니天으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上帝의寶座오
{{절||三五}} 地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上帝의足凳이오{{쌍밑줄|예루살넴}}으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大君의城이오
{{절||三六}} 爾의首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一髮도能히黑白케못ᄒᆞᆷ이라
{{절||三七}} 오직爾等의言이是ᄒᆞᆫ거슨是라ᄒᆞ고否ᄒᆞᆫ거슨否라만ᄒᆞ라何던지此에셔過ᄒᆞ면惡으로從ᄒᆞ야生ᄒᆞᄂᆞ니라
○{{절||三八}}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하엿ᄂᆞ니目은目으로償ᄒᆞ고齒는齒로償ᄒᆞ라ᄒᆞ엿스나
{{절||三九}} 오직我는爾等의게諭ᄒᆞ노니惡人을對敵지말나誰던지爾의右頰을批ᄒᆞ거든左頰ᄭᆞ지轉向ᄒᆞ며
{{절||四十}} ᄯᅩ人이爾를訟詞ᄒᆞ야裏衣를取코져ᄒᆞ거든外服ᄭᆞ지取케ᄒᆞ며
{{절||四一}} ᄯᅩ誰던지爾를臆志로五里를徃ᄒᆞ자ᄒᆞ거든其人과十里를同行ᄒᆞ고
{{절||四二}} 爾의게求ᄒᆞᄂᆞᆫ者어든予ᄒᆞ며爾의게貸코져ᄒᆞᄂᆞᆫ者어든却ᄒᆞ지말나
○{{절||四三}}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ᄒᆞ엿ᄂᆞ니爾의隣을愛ᄒᆞ고爾의讐를惡ᄒᆞ라하엿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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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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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三一}} ᄯᅩ言이有ᄒᆞᄃᆡ誰던지妻를棄ᄒᆞ거든休書를予ᄒᆞ라ᄒᆞ엿스나
{{절||三二}} 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誰던지淫行ᄒᆞᆫ緣故업시妻를棄ᄒᆞ면此ᄂᆞᆫ彼로姦淫을ᄒᆞ게ᄒᆞᆷ이오ᄯᅩ誰던지棄ᄒᆞᆫ女人의게娶ᄒᆞᄂᆞᆫ者도姦淫을犯ᄒᆞᆷ이니라
○{{절||三三}} ᄯᅩ古人의게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ᄒᆞ엿ᄂᆞ니盟誓를負棄치말고爾의盟誓ᄒᆞᆫ거슬반다시主의前에셔守ᄒᆞ라ᄒᆞ엿스나
{{절||三四}} 오직我ᄂᆞᆫ爾等의게諭ᄒᆞ노니都是盟誓ᄒᆞ지말지니天으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上帝의寶座오
{{절||三五}} 地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上帝의足凳이오{{쌍밑줄|예루살넴}}으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大君의城이오
{{절||三六}} 爾의首로도盟誓치말나此ᄂᆞᆫ一髮도能히黑白케못ᄒᆞᆷ이라
{{절||三七}} 오직爾等의言이是ᄒᆞᆫ거슨是라ᄒᆞ고否ᄒᆞᆫ거슨否라만ᄒᆞ라何던지此에셔過ᄒᆞ면惡으로從ᄒᆞ야生ᄒᆞᄂᆞ니라
○{{절||三八}} ᄯᅩ諭ᄒᆞ신言을爾等이聞하엿ᄂᆞ니目은目으로償ᄒᆞ고齒는齒로償ᄒᆞ라ᄒᆞ엿스나
{{절||三九}} 오직我는爾等의게諭ᄒᆞ노니惡人을對敵지말나誰던지爾의右頰을批ᄒᆞ거든左頰ᄭᆞ지轉向ᄒᆞ며
{{절||四十}} ᄯᅩ人이爾를訟詞ᄒᆞ야裏衣를取코져ᄒᆞ거든外服ᄭᆞ지取케ᄒᆞ며
{{절||四一}} ᄯᅩ誰던지爾를臆志로五里를徃ᄒᆞ자ᄒᆞ거든其人과十里를同行ᄒᆞ고
{{절||四二}} 爾의게求ᄒᆞᄂᆞᆫ者어든予ᄒᆞ며爾의게貸코져ᄒᆞᄂᆞᆫ者어든却ᄒᆞ지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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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두엇스니 그 셋은 븍을 향ᄒᆞ고 셋은 셔를 향ᄒᆞ고 셋은 남을 향ᄒᆞ고 셋은 동을 향ᄒᆞ엿스니 바다는 그 우에 잇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향ᄒᆞ엿더라
{{절||五}} 바다의 둣게는 ᄒᆞᆫ 소 넓이만ᄒᆞ고 그 가는 잔 가와 ᄀᆞᆺ치 ᄆᆞᆫ드럿ᄂᆞᆫᄃᆡ 그 모양이 ᄇᆡᆨ합화 ᄀᆞᆺ고 바다에는 삼쳔 {{wu|밧}}을 담겟더라 ○
{{절||六}} ᄯᅩ 셰슈통 열을 ᄆᆞᆫ드러 다ᄉᆞᆺ은 우편에 두고 다ᄉᆞᆻ은 좌편에 두어 씻게 ᄒᆞᄃᆡ 번졔에 쇽ᄒᆞᆫ 졔물을 거긔셔 씻고 그 바다에는 졔ᄉᆞ쟝이 목욕ᄒᆞ게 ᄒᆞ더라 ○
{{절||七}} ᄯᅩ 그 뎡식대로 금 등ᄃᆡ 열을 ᄆᆞᆫ드러 셩뎐 안에 두ᄃᆡ 다ᄉᆞᆺ은 좌편에 두고 다ᄉᆞᆺ은 우편에 두고
{{절||八}} ᄯᅩ 상 열을 ᄆᆞᆫ드러 셩뎐 안에 두ᄃᆡ 다ᄉᆞᆺ은 좌편에 두고 다ᄉᆞᆺ은 우편에 두고 ᄯᅩ 금 대뎝 일ᄇᆡᆨ을 ᄆᆞᆫ들고
{{절||九}} ᄯᅩ 졔ᄉᆞ쟝의 ᄯᅳᆯ과 큰 ᄯᅳᆯ과 ᄯᅳᆯ문을 ᄆᆞᆫ들고 놋으로 그 문 ᄶᅡᆨ에 닙히고
{{절||十}} 셩뎐 우편 동남에는 그 바다를 두니라
{{절||十一}} {{u|후람}}이 통과 부삽과 대뎝을 ᄆᆞᆫ들고 {{u|솔노몬}} 왕을 위ᄒᆞ야 하ᄂᆞ님의 셩뎐에셔 ᄒᆞᄂᆞᆫ 일을 ᄆᆞᆺ치니
{{절||十二}} 곳 두 기동과 그 ᄭᅩᆨ닥이에 잇ᄂᆞᆫ 대뎝 ᄀᆞᆺ흔 것과 두 도리 밧침과 ᄯᅩ 기동 ᄭᅩᆨ닥이 도리밧침에 두 대뎝 ᄀᆞᆺ흔 거슬 ᄀᆞ리우ᄂᆞᆫ 두 놋 그믈과
{{절||十三}} 두 그믈을 위ᄒᆞ야 ᄆᆞᆫ든 셕류가 ᄉᆞᄇᆡᆨ이니 ᄆᆡ 그믈에 셕류가 두 줄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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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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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잇서 기동 우에 잇ᄂᆞᆫ바 도리 밧침의 두 대뎝 ᄀᆞᆺ흔 거슬 ᄀᆞ리우게 ᄒᆞ고
{{절||十四}} ᄯᅩ 좌판을 ᄆᆞᆫ들고 좌판 우에 셰슈 통을 ᄆᆞᆫ들고
{{절||十五}} ᄒᆞᆫ 바다와 그 아래 열두 소와
{{절||十六}} 통과 부삽과 고기 갈고리와 그 모든 그릇들을 그 아비 {{u|후람}}이 {{u|솔노몬}} 왕을 위ᄒᆞ야 빗난 놋으로 ᄆᆞᆫ드러 여호와의 셩뎐에 쓰게 ᄒᆞᆫ지라
{{절||十七}} 왕이 {{du|요단}} 평디에 잇ᄂᆞᆫ {{du|숙곳}}과 {{du|스레다}} ᄉᆞ이 차진 흙에 부어 ᄆᆞᆫ드럿더라 ○
{{절||十八}} {{u|솔노몬}}이 이 모든 그릇을 지은 거시 심히 만흐니 그 놋 즁수를 능히 측량치못ᄒᆞᆯ지라
{{절||十九}} ᄯᅩ {{u|솔노몬}}이 하ᄂᆞ님의 셩뎐 모든 긔구를 ᄆᆞᆫ드럿스니 곳 금단과 ᄯᅥᆨ을 진셜ᄒᆞᄂᆞᆫ 상과
{{절||二十}} 밋 졍금 등ᄃᆡ와 그 등잔이니 지셩소 안에셔 규례대로 불을 켜게 ᄒᆞ고
{{절||二一}} 등ᄃᆡ의 ᄭᅩᆺ과 잔과 불 집게는 ᄇᆡᆨ번 련단ᄒᆞᆫ 금으로 ᄆᆞᆫ들고
{{절||二二}} 그 불 집게와 대뎝과 죵ᄌᆞ와 불 옴기ᄂᆞᆫ 그릇을 다 졍금으로 ᄆᆞᆫ들고 셩뎐에 드러가ᄂᆞᆫ 문과 그 안 지셩소 문을 금으로 닙혓더라
== 오쟝 ==
{{절|五|一}} 이에 {{u|솔노몬}}이 여호와의 셩뎐을 위ᄒᆞ야 ᄆᆞᆫ드ᄂᆞᆫ 일을 ᄆᆞᆺ치매 그 부친 {{u|다윗}}이 거륵히 구별ᄒᆞ야 드린 모든 졔ᅀᅮᆯ을 가지고 드러가셔 그 은과 금과 그 모든 그릇을 하ᄂᆞ님 의 셩뎐 고간에 두고
{{절||二}} 이에 {{du|이스라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d0n5tg766b8hejprq3ubgbrp3trmka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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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쟝로와 모든 지파의 어룬 곳 {{u|이스라엘}} ᄌᆞ손의 족쟝들을 모화 다 {{du|예루살넴}}에 니르러 여호와의 언약 궤를 {{u|다윗}}의 셩 곳 {{du|시온}} 셩에셔 메고 올나가고져ᄒᆞᆯᄉᆡ
{{절||三}} 칠월 졀긔에 {{du|이스라엘}} 모든 사ᄅᆞᆷ이 다 왕의게로 모히고
{{절||四}} {{du|이스라엘}} 모든 쟝로가 니르매 {{u|레위}} 사ᄅᆞᆷ이 법궤를 메고
{{절||五}} 졔ᄉᆞ쟝과 {{u|레위}} 사ᄅᆞᆷ이 법궤와 회막과 밋 쟝막 안에 잇ᄂᆞᆫ 모든 거륵ᄒᆞᆫ 그릇을 다 메고 올나오매
{{절||六}} {{u|솔노몬}} 왕이 거긔 모힌 {{du|이스라엘}} 회 무리로 더브러 법궤 압헤 서셔 양과 소로 졔ᄉᆞ를 드리니 그 수가 만하 혜지못ᄒᆞ겟더라
{{절||七}} 졔ᄉᆞ쟝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고 그 쳐소에 드러가니 곳 ᄂᆡ뎐 지셩소요 두 {{wu|그룹}} ᄂᆞᆯᄀᆡ 아래라
{{절||八}} 두 {{wu|그룹}}이 법궤 쳐소 우에셔 두 ᄂᆞᆯᄀᆡ를 펴셔 법궤와 그 ᄎᆡ를 덥헛ᄂᆞᆫᄃᆡ
{{절||九}} 그 ᄎᆡ가 기러 ᄎᆡ ᄭᅳᆺ치 법궤에셔 나와셔 ᄂᆡ뎐 압헤셔 보이나 그러나 밧게셔는 보이지아니ᄒᆞᄂᆞᆫ지라 법궤가 오ᄂᆞᆯᄭᆞ지 거긔 잇더라
{{절||十}} {{u|이스라엘}} ᄌᆞ손이 {{du|애굽}}에셔 나온 후에 여호와ᄭᅴ셔 뎌희로 더브러 언약을 세우실 ᄯᅢ에 {{u|모세}}가 {{du|호렙}}싼에셔 그 안에 너흔 두 돌비 외에는 그 안에 아모것도 업더라 ○
{{절||十一}} 므릇 여긔 잇ᄂᆞᆫ 졔ᄉᆞ쟝이 다 스ᄉᆞ로 졍결케 ᄒᆞ야 이 ᄯᅢ에 반렬대로 슈죵들지아니ᄒᆞ고
{{절||十二}} {{u|레위}} 사ᄅᆞᆷ<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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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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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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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즁에 노래ᄒᆞᄂᆞᆫ쟈 {{u|아삽}}과 {{u|헤만}}과 {{u|여두둔}}과 그 아ᄃᆞᆯ과 밋 형뎨가 다 고흔 뵈 옷을 닙고 졔단 동편에 서셔 졔금과 비파와 거문고를 잡앗ᄂᆞᆫᄃᆡ ᄒᆞᆷᄭᅴ 라발 부ᄂᆞᆫ 졔ᄉᆞ쟝이 일ᄇᆡᆨ 이십인이라
{{절||十三}} 졔ᄉᆞ쟝은 셩소로 나오고 ᄯᅩ 라발 부ᄂᆞᆫ쟈와 노래ᄒᆞᄂᆞᆫ쟈는 일졔히 소ᄅᆡ를 발ᄒᆞ야 여호와를 찬숑ᄒᆞ고 감샤ᄒᆞᆯᄉᆡ 라발을 불고 졔금을 치며 모든 풍악을 울녀 큰 소ᄅᆡ로 여호와를 찬숑ᄒᆞ야 닐ᄋᆞᄃᆡ 션ᄒᆞ시도다 그 ᄌᆞ비ᄒᆞ심이 영원토록 잇도다 ᄒᆞ니 이 ᄯᅢ에 여호와의 셩뎐에 구름이 ᄀᆞ득ᄒᆞ매
{{절||十四}} 그 구름으로 인ᄒᆞ야 졔ᄉᆞ쟝이 능히 서셔 셤기지못ᄒᆞ니 대개 여호와의 영광이 하ᄂᆞ님의 셩뎐에 츙만ᄒᆞᆷ이러라
== 륙쟝 ==
{{절|六|一}} 그 ᄯᅢ에 {{u|솔노몬}}이 ᄀᆞᆯᄋᆞᄃᆡ 여호와ᄭᅴ셔 ᄲᆡᆨᄲᆡᆨᄒᆞᆫ 구름 가온ᄃᆡ 계시겟다 말ᄉᆞᆷᄒᆞ셧스나
{{절||二}} 내가 진실노 쥬를 위ᄒᆞ야 계실 셩뎐을 세웟ᄉᆞ오니 영원히 계실 쳐소로소이다 ᄒᆞ고
{{절||三}} 그 얼골을 도리켜 {{du|이스라엘}} 온 회즁을 위ᄒᆞ야 복을 빌 ᄯᅢ에 {{du|이스라엘}} 온 회즁이 다 섯ᄂᆞᆫ지라
{{절||四}} 왕이 ᄀᆞᆯᄋᆞᄃᆡ {{d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를 가히 찬숑ᄒᆞ리로다 여호와ᄭᅴ셔 그 입으로 나의 부친 {{u|다윗}}의게 말ᄉᆞᆷᄒᆞ시고 그 손으로 이 일을 일우게 ᄒᆞ시고 닐ᄋᆞ시기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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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五}} 내가 내 ᄇᆡᆨ셩을 {{du|애굽}} ᄯᅡ에셔 인도ᄒᆞ야 나오게 ᄒᆞᆫ 날노브터 내 일홈을 둘만ᄒᆞᆫ 집을 짓기 위ᄒᆞ야 {{du|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온ᄃᆡ셔 아모 셩읍이나 ᄐᆡᆨᄒᆞ지아니ᄒᆞ며 아모 사ᄅᆞᆷ이나 ᄐᆡᆨᄒᆞ야 내 ᄇᆡᆨ셩 {{du|이스라엘}}의 쥬ᄌᆡ를 삼지아니ᄒᆞ고
{{절||六}} 오직 {{du|예루살넴}}을 ᄐᆡᆨᄒᆞ야 내 일홈을 거긔 두고 ᄯᅩ {{u|다윗}}을 ᄐᆡᆨᄒᆞ야 내 ᄇᆡᆨ셩 {{du|이스라엘}}을 다ᄉᆞ리게 ᄒᆞ엿노라 ᄒᆞ신지라
{{절||七}} 내 부친 {{u|다윗}}의 ᄆᆞᄋᆞᆷ에 {{d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의 일홈을 위ᄒᆞ야 셩뎐을 지을 경영이 잇슴으로
{{절||八}} 여호와ᄭᅴ셔 내 부친 {{u|다윗}}의게 닐ᄋᆞ샤ᄃᆡ 내 일홈을 위ᄒᆞ야 집을 지을 경영이 네 ᄆᆞᄋᆞᆷ에 잇스니 네 ᄆᆞᄋᆞᆷ에 이 경영이 잇ᄂᆞᆫ 거시 됴토다
{{절||九}} 그러나 네가 그 집을 세우지못ᄒᆞᆯ 거시오 네 허리에셔 나홀 네 아ᄃᆞᆯ이 내 일홈을 위ᄒᆞ야 집을 세우리라 ᄒᆞ시고
{{절||十}} 이에 그 말ᄉᆞᆷᄒᆞ신대로 일우게 ᄒᆞ신지라 곳 내가 내 부친 {{u|다윗}}을 니여 니러나셔 여호와의 허락ᄒᆞ신대로 {{du|이스라엘}} 위에 안저 {{d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의 일홈을 위ᄒᆞ야 셩뎐을 세우고
{{절||十一}} 내가 ᄯᅩᄒᆞᆫ 여호와ᄭᅴ셔 {{du|이스라엘}} ᄌᆞ손으로 더브러 세우신 언약을 너흔 궤를 거긔 두엇노라 ○
{{절||十二}} 이에 왕이 여호와의 졔단 압과 {{du|이스라엘}} 온 회즁 압헤 서셔 그 손을 편지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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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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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十三}} 대개 {{u|솔노몬}}이 놋으로 ᄒᆞᆫ 강ᄃᆡ를 ᄆᆞᆫ드럿스니 쟝은 오쳑이오 광도 오쳑이오 고는 삼쳑이라 ᄯᅳᆯ 가온ᄃᆡ 두엇ᄂᆞᆫᄃᆡ 그 우에 섯다가 {{du|이스라엘}} 총회 압헤셔 무릅을 ᄭᅮᆯ고 손을 펴셔 하ᄂᆞᆯ을 향ᄒᆞ야
{{절||十四}} ᄀᆞᆯᄋᆞᄃᆡ {{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여 텬디간에 쥬와 ᄀᆞᆺ흔 신이 업ᄂᆞ이다 쥬ᄭᅴ셔는 온 ᄆᆞᄋᆞᆷ으로 쥬의 압헤셔 ᄒᆡᆼᄒᆞᄂᆞᆫ 죵들노 더브러 언약을 직히시고 긍휼을 베프시ᄂᆞ이다
{{절||十五}} 쥬ᄭᅴ셔 쥬의 죵 나의 부친 {{u|다윗}}의게 허락ᄒᆞ신 말ᄉᆞᆷ을 직히셧스니 곳 쥬ᄭᅴ셔 입으로 말ᄉᆞᆷᄒᆞ신 거슬 손으로 일우게 ᄒᆞ심이로소이다
{{절||十六}} {{d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여 쥬의 죵 나의 부친 {{u|다윗}}의게 허락ᄒᆞ신 말ᄉᆞᆷ에 만일 네 ᄌᆞ손이 그 길을 삼가 네가 내 압헤셔 ᄒᆡᆼᄒᆞᆫ 것과 ᄀᆞᆺ치 내 압헤셔 ᄒᆡᆼᄒᆞ면 {{du|이스라엘}} 위에 안질 사ᄅᆞᆷ이 네게로 좃차 나셔 내 압헤셔 ᄭᅳᆫ허지지아니ᄒᆞ리라 ᄒᆞ셧스니 이제 {{u|다윗}}을 위ᄒᆞ야 그 언약을 직히시옵쇼셔
{{절||十七}} {{d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여 원컨대 쥬ᄭᅴ셔 쥬의 죵 내 부친 {{u|다윗}}의게 ᄒᆞ신 말ᄉᆞᆷ이 확실ᄒᆞ게 ᄒᆞ옵쇼셔
{{절||十八}} 하ᄂᆞ님이 과연 ᄯᅡ에 거ᄒᆞ시겟ᄂᆞ잇가 하ᄂᆞᆯ이나 모든 하ᄂᆞᆯ의 하ᄂᆞᆯ이라도 좁아셔 쥬를 용납지못ᄒᆞ겟거든 ᄒᆞ믈며 내가 지은 이 셩뎐이오릿가
{{절||十九}} 그러나 나의 하ᄂᆞ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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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여호와여 죵의 긔도와 ᄀᆞᆫ구ᄒᆞᆷ을 도라보시고 그 부르지짐과 밋 죵이 오ᄂᆞᆯ날 쥬의 압헤셔 구ᄒᆞᄂᆞᆫ 긔도를 드르시옵쇼셔
{{절||二十}} 원컨대 쥬ᄭᅴ셔 젼에 말ᄉᆞᆷᄒᆞ시기를 내 일홈을 거긔 두리라 ᄒᆞ신 이 셩뎐을 향ᄒᆞ야 쥬의 눈이 쥬야로 보옵시며 죵이 이 곳을 향ᄒᆞ야 긔도ᄒᆞᄂᆞᆫ 이 말ᄉᆞᆷ을 드르시옵쇼셔
{{절||二一}} 죵과 쥬의 ᄇᆡᆨ셩 {{du|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ᄒᆞ야 긔도ᄒᆞᆯ ᄯᅢ에 쥬ᄭᅴ셔 그 ᄀᆞᆫ구ᄒᆞᄂᆞᆫ 말ᄉᆞᆷ을 드르시ᄃᆡ 계신 하ᄂᆞᆯ에셔 드르시고 드르시ᄂᆞᆫ대로 샤ᄒᆞ야 주옵쇼셔
{{절||二二}} 만일 사ᄅᆞᆷ이 그 리웃의게 범죄ᄒᆞᆫ 일에 ᄃᆡᄒᆞ야 ᄆᆡᆼ셰ᄒᆞ라 ᄒᆞᆷ으로 뎌가 와셔 이 셩뎐에 잇ᄂᆞᆫ바 쥬의 졔단 압헤셔 ᄆᆡᆼ셰ᄒᆞ거든
{{절||二三}} 쥬ᄭᅴ셔 하ᄂᆞᆯ에셔 드르시고 소원을 일우게 ᄒᆞ옵쇼셔 쥬의 죵들을 국문ᄒᆞ샤 악ᄒᆞᆫ쟈의 죄를 뎡ᄒᆞ야 그 ᄒᆡᆼ위를 그 머리로 도라가게 ᄒᆞ옵시며 올흔쟈를 의롭다 ᄒᆞ샤 그 의로온대로 보응ᄒᆞ시옵쇼셔 ○
{{절||二四}} 만일 쥬의 ᄇᆡᆨ셩 {{du|이스라엘}}이 쥬ᄭᅴ 범죄ᄒᆞ야 뎍국 압헤 패ᄒᆞ게 됨으로 쥬ᄭᅴ로 도라와셔 쥬의 일홈을 놉히고 이 셩뎐에셔 쥬ᄭᅴ 빌며 ᄀᆞᆫ구ᄒᆞ거든
{{절||二五}} 쥬ᄭᅴ셔 하ᄂᆞᆯ에셔 드르시고 쥬의 ᄇᆡᆨ셩 {{du|이스라엘}}의 죄를 샤ᄒᆞ샤 그와 그 렬조의게 주신 ᄯᅡ으로 도라오게 ᄒᆞ옵쇼셔 ○
{{절||二六}} 만일 뎌 무리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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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 구조 변경 제안 == 현재의 틀 구조가 복잡하고 무슨 글자를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구조를 바꾸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바꾼 틀 구조는 [[틀:이체자/연습장]]에서, 작동하는 모습은 [[틀:이체자/시험장]]에서 보실 수 있고,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설명을 {{틀|tooltip}}을 이용하여 본문을 침범하지 않게끔 조정 * 원문대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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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 변경 제안 ==
현재의 틀 구조가 복잡하고 무슨 글자를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구조를 바꾸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바꾼 틀 구조는 [[틀:이체자/연습장]]에서, 작동하는 모습은 [[틀:이체자/시험장]]에서 보실 수 있고,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설명을 {{틀|tooltip}}을 이용하여 본문을 침범하지 않게끔 조정
* 원문대로 표기한다는 원칙에 따라 이체를 기본으로 표시하되, 설명 란에 정체를 넣어주고, 정체만 입력된 경우에는 〾 기호를 이용하여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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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틀 구조에서 글자 3개까지 지원하는 것이 쓸데없이 틀 구조를 복잡하게 만들어서 과감히 생략했습니다. 그냥 틀을 3번 쓰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이대로 틀 구조를 바꾸고, 기존 틀은 {{틀|이체자2}}(가칭)로 옮긴 다음 수작업을 통해 새 틀로 통합하고자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11일 (토) 00:5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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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 변경 제안 ==
현재의 틀 구조가 복잡하고 무슨 글자를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구조를 바꾸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바꾼 틀 구조는 [[틀:이체자/연습장]]에서, 작동하는 모습은 [[틀:이체자/시험장]]에서 보실 수 있고,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설명을 {{틀|tooltip}}을 이용하여 본문을 침범하지 않게끔 조정
* 원문대로 표기한다는 원칙에 따라 이체를 기본으로 표시하되, 설명 란에 정체를 넣어주고, 정체만 입력된 경우에는 〾 기호를 이용하여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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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틀 구조에서 글자 3개까지 지원하는 것이 쓸데없이 틀 구조를 복잡하게 만들어서 과감히 생략했습니다. 그냥 틀을 3번 쓰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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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예시가 단 1개도 없고, 현재의 [[문:해석|해석 지침]]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이대로 틀 구조를 바꾸고, 기존 틀은 {{틀|이체자2}}(가칭)로 옮긴 다음 수작업을 통해 새 틀로 통합하고자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11일 (토) 00:5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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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 변경 제안 */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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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 변경 제안 ==
현재의 틀 구조가 복잡하고 무슨 글자를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구조를 바꾸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바꾼 틀 구조는 [[틀:이체자/연습장]]에서, 작동하는 모습은 [[틀:이체자/시험장]]에서 보실 수 있고,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설명을 {{틀|tooltip}}을 이용하여 본문을 침범하지 않게끔 조정
* 원문대로 표기한다는 원칙에 따라 이체를 기본으로 표시하되, 설명 란에 정체를 넣어주고, 정체만 입력된 경우에는 〾 기호를 이용하여 표기
* 글자 1개씩만 입력하는 구조로 단순화
** 기존 틀 구조에서 글자 3개까지 지원하는 것이 쓸데없이 틀 구조를 복잡하게 만들어서 과감히 생략했습니다. 그냥 틀을 3번 쓰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문서명에서 <code>(정자만)</code>을 감지하는 내용 삭제
**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예시가 단 1개도 없고, 현재의 [[문:해석|해석 지침]]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이대로 틀 구조를 바꾸고, 기존 틀은 {{틀|이체자2}}(가칭)로 옮긴 다음 수작업을 통해 새 틀로 통합하고자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11일 (토) 00:55 (KST)
:{{핑|縺}} 아직 활동하고 계신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틀을 만드시고 사용하시던 분이신 만큼 호출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11일 (토) 00:5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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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新約全書 (1909년).pdf/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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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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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나 {{절||四四}} 오직我는爾等의게諭ᄒᆞ노니爾等의讐를愛ᄒᆞ며爾等을逼迫ᄒᆞᄂᆞᆫ者를爲ᄒᆞ야祈禱ᄒᆞ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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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오래오래" /></noinclude>나
{{절||四四}} 오직我는爾等의게諭ᄒᆞ노니爾等의讐를愛ᄒᆞ며爾等을逼迫ᄒᆞᄂᆞᆫ者를爲ᄒᆞ야祈禱ᄒᆞ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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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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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쥬ᄭᅴ 범죄ᄒᆞᆷ을 인ᄒᆞ야 하ᄂᆞᆯ이 닷쳐 비를 ᄂᆞ리지아니ᄒᆞ야 뎌희를 괴롭게 ᄒᆞ심으로 이 곳을 향ᄒᆞ야 빌며 쥬의 일홈을 놉히고 그 죄에셔 ᄯᅥ나거든
{{절||二七}} 쥬ᄭᅴ셔 하ᄂᆞᆯ에셔 드르샤 쥬의 모든 죵과 쥬의 ᄇᆡᆨ셩 {{du|이스라엘}}의 죄를 샤ᄒᆞ시고 그 맛당히 ᄒᆡᆼᄒᆞᆯ바 션ᄒᆞᆫ 길을 ᄀᆞᄅᆞ쳐 주옵시며 쥬의 ᄇᆡᆨ셩의게 긔업으로 주신 쥬의 ᄯᅡ에 비를 ᄂᆞ리시옵쇼셔 ○
{{절||二八}} 만일 나라에 긔근이 잇거나 온역이 잇거나 혹 곡식이 시들고 ᄆᆞ르거나 뫼ᄯᅳᆨ이나 황츙이 나거나 ᄯᅩ 뎍국이 셩문을 에워싸거나 무ᄉᆞᆷ ᄌᆡ앙이 잇거나 무ᄉᆞᆷ 질병이 잇슬지라도
{{절||二九}} 만일 ᄒᆞᆫ 사ᄅᆞᆷ이나 혹 쥬의 온 ᄇᆡᆨ셩 {{du|이스라엘}}이 다 각각 ᄌᆞ긔의 ᄆᆞᄋᆞᆷ에 ᄌᆡ앙과 근심을 ᄭᆡᄃᆞᆺ고 이 셩뎐을 향ᄒᆞ야 손을 펴셔 무ᄉᆞᆷ 긔도를 ᄒᆞ던지 무ᄉᆞᆷ ᄀᆞᆫ구를 ᄒᆞ거든
{{절||三十}} 쥬ᄭᅴ셔 계신 하ᄂᆞᆯ에셔 드르시고 샤유ᄒᆞ샤 소원을 일우게 ᄒᆞ옵쇼셔 각 사ᄅᆞᆷ의 ᄆᆞᄋᆞᆷ을 아시오니 그 모든 ᄒᆡᆼ위를 ᄯᆞ라 보응ᄒᆞ시옵쇼셔 대개 쥬만 홀노 인ᄉᆡᆼ의 ᄆᆞᄋᆞᆷ을 아시ᄂᆞ이다
{{절||三一}} 쥬ᄭᅴ셔 이에 뎌희로 ᄒᆞ여곰 우리 렬조의게 주신 ᄯᅡ에셔 사ᄂᆞᆫ 날에 ᄒᆞᆼ샹 쥬를 경외ᄒᆞ게 ᄒᆞ옵쇼셔
{{절||三二}} ᄯᅩᄒᆞᆫ 쥬의 ᄇᆡᆨ셩 {{du|이스라엘}}에 쇽ᄒᆞ지 아니ᄒᆞᆫ 이방 사ᄅᆞᆷ을 의론컨대 뎌희가 쥬의 크신 일홈과 능ᄒᆞ신 손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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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펴신 팔을 위ᄒᆞ야 먼 디방에셔 와셔 이 셩뎐을 향ᄒᆞ야 긔도ᄒᆞ거든
{{절||三三}} 쥬ᄭᅴ셔 계신 하ᄂᆞᆯ에셔 드르시고 무릇 이방 사ᄅᆞᆷ이 쥬ᄭᅴ 부르지져 ᄀᆞᆫ구ᄒᆞᄂᆞᆫ대로 일우게 ᄒᆞ시옵쇼셔 쥬ᄭᅴ셔 ᄯᅡ에 잇ᄂᆞᆫ 셰샹 만민으로 ᄒᆞ여곰 쥬의 일홈을 알고 경외ᄒᆞ기를 쥬의 ᄇᆡᆨ셩 {{du|이스라엘}} 처럼 ᄒᆞ게 ᄒᆞ옵시고 ᄯᅩ 내가 지은 이 셩뎐은 쥬의 일홈으로 닐ᄏᆞᆺᄂᆞᆫ줄을 알게 ᄒᆞ옵쇼셔 ○
{{절||三四}} 쥬의 ᄇᆡᆨ셩이 그 뎍국으로 더브러 싸호고져ᄒᆞ야 쥬의 보내신 곳으로 나갈 ᄯᅢ에 뎌희가 만일 쥬의 ᄲᅡ신 셩과 밋 내가 쥬의 일홈을 위ᄒᆞ야 지은 셩뎐 잇ᄂᆞᆫ 편을 향ᄒᆞ야 여호와ᄭᅴ 긔도ᄒᆞ거든
{{절||三五}} 쥬ᄭᅴ셔 하ᄂᆞᆯ에셔 뎌희의 긔도와 ᄀᆞᆫ구를 드르시고 그 일을 도아주옵쇼셔
{{절||三六}} 범죄ᄒᆞ지아니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이 업ᄂᆞ니 뎌희가 쥬ᄭᅴ 범죄ᄒᆞᆫ 일이 잇슴으로 쥬ᄭᅴ셔 뎌희의게 진노ᄒᆞ샤 뎌희를 그 뎍국의게 붓치심으로 뎍국이 뎌희를 사로잡아 원근을 물논ᄒᆞ고 뎍국의 ᄯᅡ에 잇ᄭᅳᆯ녀 갈ᄯᅢ에
{{절||三七}} 뎌희가 사로잡혀 간 ᄯᅡ에셔 스ᄉᆞ로 ᄭᆡᄃᆞ라 도리켜 사로잡은쟈의 ᄯᅡ에셔 쥬ᄭᅴ ᄀᆞᆫ구ᄒᆞ기를 우리가 범죄ᄒᆞ고 패역ᄒᆞᆫ 일을 ᄒᆡᆼᄒᆞ며 악을 지엿ᄂᆞ이다 ᄒᆞ면셔
{{절||三八}} ᄌᆞ긔를 사로잡아간 뎍국의 ᄯᅡ에셔 ᄆᆞᄋᆞᆷ을 다ᄒᆞ고 ᄯᅳᆺ을 다ᄒᆞ야 쥬ᄭᅴ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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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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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도라와셔 쥬ᄭᅴ셔 그 렬조의게 주신 ᄯᅡ 곳 쥬의 ᄲᅡ신 셩과 밋 내가 쥬의 일홈을 위ᄒᆞ야 지은 셩뎐 잇ᄂᆞᆫ 편을 향ᄒᆞ야 쥬ᄭᅴ 긔도ᄒᆞ거든
{{절||三九}} 쥬ᄭᅴ셔 계실 하ᄂᆞᆯ에셔 뎌희 긔도와 ᄀᆞᆫ구를 드르시고 뎌희의 일을 도아주옵시며 쥬ᄭᅴ 득죄ᄒᆞᆫ 쥬의 ᄇᆡᆨ셩을 용셔ᄒᆞ옵쇼셔
{{절||四十}} 나의 하ᄂᆞ님이여 이제 내가 쥬ᄭᅴ 구ᄒᆞ옵ᄂᆞ니 이 곳에셔 긔도ᄒᆞ옵ᄂᆞᆫ 거슬 눈으로 보시고 귀를 기우리쇼셔
{{절||四一}} 여호와 하ᄂᆞ님이여 니러나샤 쥬의 능력의 법궤와 쥬ᄭᅴ셔 평안히 거ᄒᆞ실 쳐소로 드러가시옵쇼셔 여호와 하ᄂᆞ님이여 쥬ᄭᅴ 구ᄒᆞ옵ᄂᆞ니 이제 쥬의 졔ᄉᆞ쟝으로 ᄒᆞ여곰 구원ᄒᆞ심을 옷 닙듯ᄒᆞ고 ᄯᅩᄒᆞᆫ 쥬의 셩도로 ᄒᆞ여곰 쥬의 은혜를 밧아 깃버ᄒᆞ게 ᄒᆞ옵쇼셔
{{절||四二}} 여호와 하ᄂᆞ님이여 쥬ᄭᅴ 구ᄒᆞ옵ᄂᆞ니 쥬의 기름 부으심을 밧은쟈의 긔도를 물니치지마옵시고 쥬의 죵 {{u|다윗}}의게 허락ᄒᆞ신 은혜를 긔억ᄒᆞ옵쇼셔
== 칠쟝 ==
{{절|七|一}} {{u|솔노몬}}이 긔도를 ᄆᆞᆺ치매 불이 하ᄂᆞᆯ노브터 ᄂᆞ려와셔 그 번졔와 모든 졔물을 불살오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셩뎐에 츙만ᄒᆞ니
{{절||二}}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셩뎐에 츙만ᄒᆞᆷ으로 졔ᄉᆞ쟝이 능히 그 셩뎐에 드러가지못ᄒᆞᄂᆞᆫ지라
{{절||三}} {{du|이스라엘}} ᄌᆞ손들이 불이 ᄂᆞ리ᄂᆞᆫ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셩뎐에<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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