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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김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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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T13:07:1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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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탐정/청소년/모험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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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글쓴이
|이름 = 김내성
|다른 표기 = 金來成
|이름 첫 글자 = ㄱ
|국적 = 대한민국
|탄생 연도 = 1909년
|사망 연도 = 1957년
|설명 =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호는 아인(雅人). 본격적으로 탐정소설과 추리소설을 개척하였다.
|그림 =
|위키백과 링크 = 김내성
|위키인용집 링크 =
|공용 링크 =
|정렬 = 김내성
}}
== 저작 ==
===소설===
* [[청춘극장]] (1949년)
* [[인생화보]] (1952년)
* [[애인]] (1954년)
* [[실락원의 별]] (1956년)
* [[백조의 곡]] (1957년)
===추리/탐정/청소년/모험 소설 ===
* [[타원형의 거울]] (1934년)
* [[가상범인]] (1937년)
* [[백가면]] (1937년)
* [[황금굴]] (1937년)
* [[연문기담]] (1938년)
* [[마인]] (1939년)
* [[도깨비 감투]] (1946년)
* [[쌍무지개 뜨는 언덕]] (1952년)
* [[비밀의 문]] (1958년)
* [[벌처기]] (1958년)
=== 번역/번안 소설 ===
* [[진주탑 (김내성)|진주탑]] (1947년) 알렉상드르 뒤마의 '몽테크리스토 백작'
* [[검은 별]] (1953년) 존스턴 매컬리의 '검은 별'(The Black Star)
===수필===
* [[아인슈타인 박사와 탐정소설]] (1950년)
==라이선스==
{{PD-old-50}}
[[분류:대한민국의 저자]]
[[분류:대한민국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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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구급간이방/권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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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T17:10:27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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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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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T17:17:5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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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강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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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988
424987
2026-04-12T17:24:41Z
Blahhmosh
13019
/* 中寒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 */
42498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59g21yy5hd931gwymbn649ljpgy68rk
424989
424988
2026-04-12T17:26:56Z
Blahhmosh
13019
/* 夏月熱死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 */
42498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45a-->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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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990
424989
2026-04-12T18:42:53Z
Blahhmosh
13019
/* 夏月熱死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 */
42499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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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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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T18:49:53Z
Blahhmosh
13019
/* 夏月熱死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 */
42499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몯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0wdrz7e03gjife4k4q6th6mn4r79dwl
424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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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T19:09:47Z
Blahhmosh
13019
/* 夏月熱死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 */
42499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앙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60eoflmn6s9tqc7q7csrtx43o252k5f
424993
424992
2026-04-12T21:16:37Z
Blahhmosh
13019
/* 中氣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 */
42499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l2gpgd4qe07907i6o0j7joya72umba3
424994
424993
2026-04-12T21:30:47Z
Blahhmosh
13019
/* 五絶死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주그니와 바ᄆᆡ 주그니라 */
42499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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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995
424994
2026-04-12T21:34:46Z
Blahhmosh
13019
/* 卒死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 */
42499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74wdgajfryhp9w6ksqnudsv67kfrglz
424996
424995
2026-04-12T21:35:28Z
Blahhmosh
13019
/* 傷寒時疫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 */
42499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hldmm0l4m43xrkdcrkz1rp8emn6kghq
424997
424996
2026-04-12T21:35:46Z
Blahhmosh
13019
/* 卒死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 */
424997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尿{{*|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다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6n9hf3fd7y2kj5jnrjty81dkajue8ra
425005
424997
2026-04-12T22:28:33Z
Blahhmosh
13019
/* 卒死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 */
42500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58a-->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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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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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962
2026-04-12T13:13:14Z
ZornsLemon
15531
새 문서: {{머리말 |제목=황금굴(黃金窟) |연도=1937년 |저자=[[저자:김내성|김내성]] |설명=1937년 11월 1일부터 1937년 12월 31일까지 55회에 걸쳐 <동아일보>에 연재하였고, 후에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아리랑사에서 출간한 <한국 소년 소녀 추리 모험 소설 선집 1>을 대본으로 하였다. 이 전집에는 철가면의 번안작인 [[비밀의 가면]]도 실려 있다. }} ==나오는 사람들== 유 불란… 한...
42496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황금굴(黃金窟)
|연도=1937년
|저자=[[저자:김내성|김내성]]
|설명=1937년 11월 1일부터 1937년 12월 31일까지 55회에 걸쳐 <동아일보>에 연재하였고, 후에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아리랑사에서 출간한 <한국 소년 소녀 추리 모험 소설 선집 1>을 대본으로 하였다. 이 전집에는 철가면의 번안작인 [[비밀의 가면]]도 실려 있다.
}}
==나오는 사람들==
유 불란… 한국의 이름난 탐정으로써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고아원장 선생과 백희의 청탁을 받고 부처사건에 개입하게 된다. 비밀에 싸인 부처의 암호문을 샅샅이 알아내서 먼 인도양까지 백희, 학준, 원장선생과 원정을 떠나 암호문에 쓰여있는 굴을 찾아 보물을 발견한다.
또 먼저 차지하려는 음흉한 인도인 도둑들과 위험한 고비를 넘기며 마침내는 황금물에서 보물을 찾아낸다.
학준… 이 소년은 금년 열 여섯 살인 부모없는 고아지만 옳은 자를 도울줄 알고 의협심이 강해서 고아원에서는 원생들에게 뿐만 아니라, 원장 선생에게도 사랑을 받는 모범생이기도 하다. 한 달 전에 들어온 백희라는 소녀의 부처에 얽힌 사건을 도와 인도인들에게 납치도 되고 고생 고생해 가면서 끝내는 많은 보물을 찾아내어 부처에 얽힌 사건을 용감하게 해결해 나가는 착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백희… 금년 14세의 소녀로 역시 학준 소년과 같이 부모도 친척도 없는 고아이다. 한달 전 아버지께 물려받은 이상한 부처에 대해 두려움과 공포심마저 갖고 있었으나 학준 소년과 상의끝에 어느날 밤 부처의 귀에서 암호문을 찾아낸다. 그러나 이것을 노리고 있던 인도인 도둑에게 부처를 빼앗긴 후 오랜 시일에 걸친 노력 끝에 학준소년, 유 탐정, 여러 친구들의 협조로 마침내는 비밀을 찾아낸다.
네리… 백회의 부처를 빼앗기 위하여 권투 시합을 구실로 내한한 인도인들 중의 하나로써 한국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자이다. 뿐만 아니라 인도인들 도둑과 합세하여 부처를 뺏으려고 온갖 만행을 부리지만 결국은 황금관에 있는 굴속에서 요행을 바라다가 뜻하지 않게 뱀에 물려 비참한 최후를 마친다.
===용감한 소년===
여기에 무척 재미있고, 무척 무서운 이야기가 하나 있읍니다. 그것은 무시무시하고도 이상야릇한 황금굴(黃金窟)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이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 보면 황금굴이란 대체 무엇이며,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를 누구보다도 잘 알 것입니다.
학준(學準)이란 소년은 금년 열 여섯 살인 부모 없는 고아(孤兒)입니다. 그래서 그는 일곱 살 먹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쭉 고아원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읍니다.
학준 소년이 살고 있는 고아원에는 학준이와 같이 부모도 없고, 의지할 친척도 없는 불쌍한 소년 소녀들이 한 삼십 명 가량 되는 가운데서 학준이처럼 본받을만 한 애는 적었읍니다. 그는 제가 옳다고 믿는 일은 제 몸을 돌보지 않고 용감히 싸울 뿐만 아니라, 약하고 옳은 자를 도와 주고, 강하고 나쁜 자를 용서치 않고 부셔대는 의용심(義勇心)이 남보다 한층 더 굳세였읍니다.
그래서 학준 소년은 원장(院長) 선생님으로부터 모범생이라는 칭찬을 받을 뿐만 아니라, 여러 애들은 그를 자기 친 형제와도 같이 따르고 좋아했읍니다.
그런데, 지금 학준이가 있는 고아원에는 바로 한달 전에 백희(白姬)라는 무척 귀여운 소녀가 들어왔읍니다.
백희는 금년 열 네 살, 역시 부모 친척도 없는 불쌍한 애인데, 한달 전까지 홀아버지를 모시고 살던 백희는 그만 사정 없는 병마에 아버지를 빼앗기고 보니 가난한 살림살이라, 부득이 고아원으로 찾아온 것입니다.
이 재미나고 무서운 이야기는, 그 때 백희가 가지고 온 조그마한 부처(佛像)를 빼앗고자 매일 밤처럼 시꺼먼 그림자가 백희의 신변에 나타나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학준이는 백희가 고아원으로 오는 날, 얌전하고 귀여운 백희의 얼굴도 퍽 사랑스러웠으나, 그 보다도 한층 더 학준이의 마음을 끈 것은 백희의 품 안에 안기어 있는 조그마한 부처님이었읍니다. 아니, 학준이만이 아니였읍니다. 고아원 뜰에 모여 있던 수십 명의 소년 소녀들은 이 새로 들어온 백희를 쭉 둘러싸고 백희가 안고 있는 이상한 부처를 쳐다보았읍니다.
그것은 구리(銅)로 만든 것인데, 키가 한 뼘이나 될락 말락한 조그마한 부처님입니다. 여러 아이들은 부처님을 안고 갓 들어온 백희를 이상하다는 듯이 한참 동안 들여다 보다가,
“너 절에서 왔구나.”
하고 물었으나, 백희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눈만 말뚱말뚱 빼앗기지 않을 셈으로 더 한층 꽉 부처를 붙안았읍니다.
그 때, 산동(山童)이라는 그 중 키가 큰 사내 아이가 여러 아이들을 휘둘러 보면서,
“얘들아, 얘는 절에서 왔다. 얘 아버지는 중인가 봐. 중의 딸! 아아, 중의 딸!”
하고 놀려댔읍니다. 여러 아이들도 산동이와 같이,
“아아, 중의 딸! 아아, 중의 딸!”
하고, 떠들면서 백희의 품에서 부처를 빼앗아 가지고는 공을 던지듯이 이리저리로 던졌다, 받았다 하면서 뒤뜰로 뛰어갔읍니다.
백희는,
“으와.”
하고 울면서 달라고 졸랐으나, 아이들은 좀체로 부처를 백희에게 돌려줄 생각은 안 하였읍니다.
그 때, 안으로 들어갔던 학준이가 뛰어나와 보니 백희가 외로이 서서 울고 있지 않겠읍니까.
“울지 말아. 내가 네 부처를 빼앗아 주마.”
학준이는 훌쩍훌쩍 우는 백희를 데리고 뒤뜰로 뛰어갔읍니다. 아이들은 아직도 부처를 가지고 떠들고 있었읍니다.
“산동아, 그 부처는 백희의 것이니 이리 내라.”
하고, 학준이는 점잖게 말했읍니다. 산동이는 잠간 동안 잠자코 학준이를 흘겨보더니,
“흥, 백희의 것을 네가 어째 가로 맡아 가지고 그러는 거야? 또 원장님께 칭찬 받고 싶은가 봐. 흥, 건방지게!”
산동이는 항상 학준이를 싫어하였읍니다. 자기는 학준이보다 나이도 한 살 위인데도 불구하고 어쩐지 원장 선생님은 학준이만을 모범생이라고 부르는 것이 무척 얄미웠읍니다.
“빨리 이리 내라.”
“못 내겠다.”
“정말 안 낼 테니?”
“못 내겠다.”
그 순간, 앞에 서 있던 백희는 온 몸이 오싹 하였읍니다. 학준이의 몸뚱이와 산동이의 몸뚱이가 서로 한테 얽히어진채 땅 위에 넘어져서 이리 부대끼고, 저리 부대끼는 것을 눈 앞에 볼 때, 자기를 위해서 싸워주는 학준이가 마치 무슨 이야기에 나오는 용사(勇土)와도 같이 보이었읍니다. 백희의 가슴은 자못 기쁨과 흥분에 떨릴 뿐이었읍니다.
그러나, 두 아이의 싸움은 곧 끝났읍니다. 원장 선생님이 뒤뜰로 나오시는 것을 본 산동이가 부처를 내던지고 앞뜰로 달아나고 만 까닭입니다.
학준이는 부처를 백희에게로 내주며,
“그런데, 이 부처는 어디서 났니?”
백희는 감사하다는 표정으로 머리를 약간 숙이며 대답하였읍니다.
“아버지께서 세상을 떠나실 때, 내게 준 건데…… 이 부처님에는 이상하고도 무서운 이야기가 하나 있단다.”
“무서운 이야기?”
학준이는 몸이 오싹해졌읍니다.
===백희의 이야기===
백희가 가지고 있는 이 부처님에는 무서운 이야기가 있다니 대체 어떠한 이야길까?…… 하고 학준 소년은 한편으로는 듣기가 무척 무서웠읍니다.
“무서운 이야기라니, 어떤 이야기냐?”
종내 학준이는 묻지 않을 수가 없어서 백희를 커다란 느티나무 아래로 데리고 갔읍니다.
“응, 무척 무섭고도 이상한 이야기란다.”
학준이와 백희는 느티나무 아래에 나란히 앉아서 그 무서운 이야기가 서리어 있다는 조그만 부처를 앞에다 세워 놓았읍니다.
“어디 이야기해 봐.”
“응, 그럼 이야기하마. 그런데, 이것은 누구보구도 해서는 안 된다고,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천번 만번 당부한 이야긴데…… 그래도 학준아, 너는 나쁜 사람이 아니고 착한 사람이라고 믿고 이야기 할테야.”
“그럼 이 부처에 무슨 비밀 이야기가 들어 있다는 말인가?”
“응, 만일 이런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어 지면 큰 일 난대. 그렇게 되면 이 부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단히 위태롭대. 잘 못하면 누구한테 칼에 찔려 죽기 쉽다고, 아버지께서 그러셨어.”
그런 이야기를 하는 백희도 몸을 부르르 떨었으며, 그런 이야기를 듣는 학준이도 몸에 소름이 돋았읍니다.
“그럼 그렇게 위태로운 것을 뭣하러 가지구 다녀? 한시 바삐 버리지 않구……”
“응, 그렇긴 그래두 또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이 부처를 잘 공경하고 위하면 우리 나라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된다는데. —자아, 좀 들어 봐. 내 처음부터 찬찬히 이야기할테니…… 이상한 이야기야.”
백희가 학준이에게 한 이상한 이야기는 다음과 같았읍니다.
백희의 아버지는 어려서부터 외국으로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장사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메리카로 해서 구주(歐洲)를 거쳐 아라비아와 인도를 지나 (여러분 수고로운대로 세계 지도를 펴 보시면 똑똑히 알 것입니다) 바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 산이 있는 히말라야 산맥까지 다달았을 때였지요.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이 히말라야 산맥은 남 쪽과 서 쪽이 인도, 북쪽이 서장(西藏……티베트), 그리고 동쪽이 버어마입니다. 지금은 독립을 하였지만 그때는 버어마가 영국 영토(領土)로 되어 있던 사실도 여러분은 지리 시간에 벌써 배웠을 줄 믿습니다.
그것은 그만하고 백희의 아버지가 바로 이 히말라야 산맥을 따라 지나 본부(支那本部)를 향하여 걷고 있던 어떤 날 저녁 때였읍니다. 해는 서산을 향하여 뉘엇뉘엇 넘어 가고 있었으나, 이 험준한 산골에는 하룻밤을 쉬어 갈만한 인가(人家)라고는 하나도 보이지 않았읍니다. 하는 수 없이 백희의 아버지는 어떤 커다란 나무 아래다 짐을 내려 놓고 하룻밤을 쉬일 셈으로 누워 있노라니까 황혼이 보얗게 깔린 저녁 산 비탈 길을 어떤 부인 한 사람이 말을 타고 이 편으로 쫓겨오는 것이 보이며, 그 뒤로 역시 말을 탄 사나이들이 따라 오고 있지를 않겠읍니까.
그 인도 부인은 백희 아버지가 누워 있는 옆까지 달려오더니 그만 기진맥진하여 말에서 툭 떨어졌읍니다. 보니, 부인의 가슴에서는 새빨간 핏줄기가 마치 샘물과 같이 쿨렁쿨렁 용솟음치고 있었읍니다.
그 인도 부인은 나이가 이십 오륙 세 가량이나 되었을까, 얼굴은 비록 검었으나, 용모가 단정하고 찬란한 의복 같은 것으로 생각해 보매 결코 수다라족(首陀族)―(인도에서 제일 천대를 받는 계급)은 아니었읍니다. 틀림없는 왕족(王族)이라고 백희의 아버지는 생각했읍니다.
그 부인은 처음에는 인도 말로 무엇이라고 중얼거렸으나, 백희 아버지가 인도 말을 모르는 줄을 알고 다음에는 영어로,
“저를 구해 주시오. 저는 지금 무서운 산적(山賊)에게 쫓기고 있읍니다!”
하고 애원을 하였읍니다. 그 가엾은 소리를 듣자마자 용감한 백희의 아버지는 달려 가서 그 부인을 안아 일으킨 다음에 역시 영어로,
“당신은 권총을 가지고 있읍니까?”
하고, 물었더니, 부인은 주머니에서 한 자루의 권총을 꺼내 주었읍니다.
권총을 받아 쥔 백희의 아버지는 빠른 솜씨로 자기의 의복을 벗어서 부인에게 입히고, 부인의 의복을 벗기어 자기가 입은 후, 나무가지를 꺾어서 쓰러져 있는 부인의 몸을 보이지 않게 덮어 버렸읍니다. 그리고는 부인의 말을 타고 이편 쪽으로 달아났읍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산적들은 백희의 아버지를 그 인도 부인인 줄로만 알고 어디까지나 백희의 아버지를 따르고 있었지요. 해는 어느덧 히말라야 산맥 저편 쪽으로 떨어져 버리고 캄캄한 어둠의 장막이 산 골짜기를 덮어 누를 때, 백희의 아버지는 산적들을 피하여 다시 그 인도 부인이 쓰러져 있는 곳으로 돌아왔읍니다.
돌아와 보니 아아, 이 얼마나 딱한 일입니까! 산적의 총에 맞은 그 부인은 백희의 아버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다가 그만 죽어 버리고 말았읍니다.
그 죽어 버린 시체 옆에 한 장의 편지와 아울러 지금 백희가 가지고 있는 이상한 부처가 놓여 있었읍니다.
백희의 아버지는 무엇보다도 먼저 부인이 써 놓은 편지를 읽어 보았읍니다.
“―누구신지 알지는 못하오나 저를 구하고자 있는 힘을 다하여 주시는 당신께 저는 저 인도양(印度洋)보다도 더 깊은 감사를 드리나이다. 그 깊고 깊은 은혜의 만분지 일이라도 갚을 작정으로 저는 이 조그만 부처를 당신께 올립니다. 저 무서운 산적들이 저를 죽일려고 따라온 것도 사실은 이 부처를 빼앗고자 한 것에 틀림이 없읍니다. 저의 조상은 쿠샤토리야(刹帝利―인도의 왕족)입니다. 그런데, 저의 선조가 수 많은 금은 보배를 어떤 섬에다 묻어놓고, 그 장소(場所)를 가리키는 어떤 암호(暗號)가 이 부처 속에 들어 있다고 하는데, 제가 아무리 그 암호를 찾아낼려고 애를 썼으나 도무지 알 수가 없었읍니다. 만일 당신께서 특이한 재주를 가지셨다면 그 암호를 발견하여 저의 선조가 감추어둔 수 많은 금은 보배를 파내어 가십시오. 그러나 한 가지 주의하실 것은 다름이 아니라, 이 부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신변에는 항상 위험과 두려움이 떠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할아버지와 저의 아버지도 무서운 산적의 손에 죽었으며, 지금 저 역시 산적의 총알을 가슴에 받고 몇 시간 후에는 죽을 것입니다―”
이리하여 백희의 아버지는 그 귀중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부처를 가지고 서울로 돌아와 지금까지 그 암호를 발견하고자 갖은 애를 다 썼으나 종래 찾지를 못하고 그만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고, 백희는 눈물을 흘리며서 이 기나긴 이야기를 처음 만난 학준에게 하나도 숨김없이 이야기 하였읍니다.
바로 그 때였지요. 수상한 인도 사람의 그림자가 고아원 문 앞으로 얼씬하고 지나가는 것을 본 백희는 그만
“악!”
하고, 고함을 쳤읍니다.
===부처님의 귀===
“백희야, 너 왜 그러니?”
학준 소년도 놀래서 백회의 팔목을 부여잡으면서 물었읍니다.
“인도 사람이…… 수상한 인도 사람이 인제 방금 저 대문 앞으로 지나갔어! 우리들을 힐끗힐끗 바라보면서……”
“뭐? 인도 사람이?”
“응, 수상한 인도 사람이…… 얼굴이 시커멓고…… 아이 무서워!”
“가만, 거기 있거라. 내 나가 보구 오마.”
학준이는 부처를 백희의 치마 속에다 감춘 후에 나는 듯이 대문 밖으로 달음박질 해 나갔읍니다. 그러나, 백희가 보았다고 하는 그 수상한 인도인의 그림자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읍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이 고아원에는 이상한 이야기가 떠돌기 시작했읍니다. 누구는 달 밤에 고아원 뒤뜰에서 괴상한 인도인을 보았다고도 하며, 또 누구는 밤에 자다가 가만히 눈을 떠 보니까 수염이 덥수룩하니 난 인도 사람이 깊이 잠들어 있는 백희의 옆에서 두룩두룩 하면서서 있더라는 말이 떠돌았읍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백희는 온 몸을 부르르 떠는 것이었읍니다.
그런데 어떤 날 밤, 학준이와 백희는 여러 아이들이 깊이 잠들어 있는 틈을 타서 자리에서 일어나 아무도 없는 옆 방으로 들어갔읍니다. 전등을 켜 놓고 들창 옆에 놓여 있는 테이블을 사이에 끼고 마주 앉아서 그 이상한 부처를 자세히 조사해 보기로 하였읍니다.
이리하여 학준이와 백희는 밤이 깊도록 부처를 이리 뒤적, 저리 뒤적 하여 보았읍니다만 거기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읍니다. 그러던 중 학준이가 문득,
“가만 있자. 이 부처님의 오른편 귀가 약간 움직이누나!”
하고, 백희의 얼굴을 쳐다보았읍니다.
“뭐, 귀가 움직여? 어디 봐.”
하고 백희는 목을 늘였읍니다.
“자아, 이것 좀 봐. 부처님의 귀가 움직일 줄이야 누가 알아?”
“정말 차츰 차츰 귀가 나오는구나.”
학준이가 부처의 오른편 귀를 쥐고 마치 나사못을 비틀어 빼듯이 읜 편으로 자꾸만 틀수록 귀는 점점 머리에서부터 빠져 나왔읍니다.
아아, 여러분, 이 이상한 부처님 속에서 대관절 무엇이 나올 것이며 어떠한 기적이 생기겠읍니까? 저 히말라야 산 골짜기에서 무서운 산적의 손에 죽은 그 인도 부인이 남겨 놓고 간 편지는 과연 사실이었던가, 거짓말이었던가?……
밤은 점점 깊어 가고 사방은 죽은 듯이 고요합니다. 불쌍한 소년 소녀들은 지금 옆 방에서, 어머니와 아버지를 꿈결에 만나 가슴에 서리었던 만단 사연을 주고 받고 할 것이며, 기쁨에 웃는 애도 있고, 슬픔에 우는 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학준이와 백희만은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이 부처님의 오른 편 귀에서 무엇이 나오나?…… 하고 떨리는 가슴을 억제해 가면서 묵묵히 앉아 있었읍니다.
그 순간― 나사못 같이 생긴 부처님의 귀가 쑥 하고 빠져 나오자마자 연거푸 딸딸 말린 조그만 종이 조각이 딸랑하고 테이블 위에 떨어지지 않겠읍니까.
“아아, 암호다. 암호다! 그 인도 부인의 조상이 써 놓은 암호문이다.”
학준이는 미친 듯이 부르짖었읍니다.
“백희야, 백희야! 이것만 있으면 너는 세상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될 것이다.”
“정말일까?”
“정말이구 말구.”
아아,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몰랐읍니다. 영어처럼 가로 쓴 글인데, 아마 인도 말이겠지요.
===인도의 도적===
“아아, 인도 말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원장 선생님께 인도 말을 아시는가, 모르시는가 물어볼까?”
“응 그래, 내일 아침에 물어보자.”
이리하여 학준이는 다른 종이 조각에다 그 암호문과 꼭 같이 써 가지고 그것을 내일 원장 선생님께 뵈일 셈으로 주머니에 잘 넣었읍니다. 그리고 부처에서 나온 암호문은 다시 부처 속에다 넣은 후에 나사못을 비틀듯이 귀를 부벼서 꼭 맞추어 두었읍니다.
아아, 백희의 아버지가 일생을 두고도 발견하지 못한 이 암호문을 드디어 발견하였으니 백희와 학준이의 마음이야 오죽이나 기쁘겠읍니까. 부처의 귀가 나사못 같이 되어 있을 줄이야 어찌 꿈엔들 생각이나 했겠읍니까.
“아아,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 주시나 보다!”
하고 둘이는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올렸읍니다.
“백희야, 너 인제 산더미 같은 돈이 네 것이 되면 어떡할테야?”
“난 절반은 나라에 바치고 그리고 절반은 우리들과 같이 부모 없는 불쌍한 아이들에게 나누어 줄테야.”
“옳지, 국방 헌금을 하고 남은 돈을 가지고 훌륭한 고아원을 세우자. 백화점처럼 커다란 집을 지어 놓구, 그리고 전국에서 불쌍한 아이들을 죄다 모아다가 공부도 시키고, 운동도 시키고…… 아아, 그러고 백희야, 너는 여자 반의 모범생이 되고, 나는 남자 반의 모범생이 되고……”
“아아, 참 기쁘다. 난 좋아! 학준이 너두 기쁘지!”
바로 그 때였읍니다. 들창 문이 획하고 열리자마자 수염이 부스스 난 무서운 인도인이 쑥 나타나서 테이블 위에 놓였던 부처를 독수리처럼 커다란 손으로 덥썩 잡아 쥐고 달 빛이 희미한 대문 밖으로 달아났읍니다.
“앗!”
하고, 학준이와 백희는 고함을 치고는 그만 얼빠진 사람처럼 잠시 동안을 말도 못하고 부들부들 떨고만 있다가 다음 순간, 용감한 학준은
“백희야, 저놈은 저 히말라야 산 골짜기에서 그 인도 부인을 죽인 무서운 도적이다. 만일 저 놈의 손에서 부처를 빼앗아 오지 않으면 저 놈이 우리들보다 먼저 그 수 많은 금은 보배를 파낼 것이 아닌가. 나는 저놈을 따라가서 부처를 빼앗아 올테니 백희야, 너는 이것을 잘 건사했다가 내일 아침이 되면 한시 바삐 원장 선생님께 보여라.”
하고 종이 조각에 써 놓았던 암호문을 백희에게 내 주었읍니다.
“학준아, 가지 말아. 잘못하면 그놈한테 죽을지도 몰라. 응, 가지 말아!”
그러나, 그 때는 벌써 문을 박차고 뛰어나간 학준이의 뒷 모양이 환하게 비치는 달 빛을 등지고 대문 밖으로 달아나고 있었읍니다.
“아아, 학준의 몸에 불행이 없기를……”
백희는 두 손을 가슴에 대고 저도 아지 못할 무슨 큰 힘 앞에 머리를 숙였읍니다.
그러나, 한 시간이 지나고 두 시간이 지나고, 밝기 쉬운 여름 밤이 어느덧 새었으나, 무서운 산적을 따라 간 학준이는 도무지 돌아올 줄을 몰랐읍니다.
“언제나, 돌아올까, 언제나 돌아올까?”
기다리는 마음은 더욱 더욱 안타까워가고 저 흉악한 도적들에게 붙들리어 시퍼런 칼에 찔리우는 가련한 학준의 신세를 눈 감고 상상할 때, 백희는 목을 놓아 울고 싶었으며, 제가 대신 칼에 찔려 죽고도 싶었읍니다.
학준이는 지금 어디 있을까?
“학준아, 학준아! 무사히 돌아오너라!”
날이 밝자 백희는 기다리다 못하여 사무실로 원장 선생님을 찾아 들어갔읍니다. 그리고, 자세한 이야기를 찬찬히 말한 후에 한시 바삐 학준이를 찾아 달라고 애원을 하였읍니다.
원래 원장 선생님은 학준이를 대단히 귀여워하던 터이라, 백희의 말에 크게 놀라면서,
“음, 그런가! 언젠가 나도 수상한 인도인을 근방에서 본 적이 있다. 그러면 그 놈이 부처를…… 음, 큰일났구나!”
원장 선생님은 자비심이 대단히 많으신 분이며, 불쌍한 고아들을 마치 자기 아들과 같이 사랑하였읍니다. 오십이 가까운 중늙은이었읍니다.
“원장 선생님, 학준이를 빨리 구해 주세요. 무서운 인도인 도적이 학준이를 붙들어 갔나 봐요.”
백희는 울음 섞인 목소리로 애걸을 하며 원장 선생님 팔목에 매달렸읍니다.
원장 선생님은 한참 동안 묵묵히 앉아서 백희의 얼굴을 뚫어질 듯이 들여다보더니,
“어디, 그 암호문을 보자.”
“네, 여기 있읍니다.”
하고 백희는 학준이가 적어 놓은 종이 조각을 꺼냈읍니 다.
“음, 이것은 인도 글자니 나는 도무지 알 수가 없구나.”
그 때, 원장 선생님은 인도 말을 잘하는 친구― 저 유명한 탐정인 유 불란(劉不亂)씨의 생각이 문뜩 머리에 떠올랐읍니다.
“아, 그렇다. 유 불란 씨를 찾아가자.”
하고,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분주스레 앞뜰로 뛰어 내려갔읍니다. 뛰어 나가서 여러 아이들을 모아 놓고 대강 이야기를 한 다음에 학준이를 찾아 보라고 명령을 하였지요. 아이들은 으와 으아 떠들면서 대문 밖으로 뛰어 나갔읍니다.
“자아, 백희야, 너는 나하고 곧 유 불란 탐정을 찾아가자.”
하고, 백희의 손목을 잡아 끌었읍니다.
===유 불란 선생===
명탐정 유 불란 선생은 시내 태평동에 계십니다. 백희와 원장 선생님은 광화문 앞에서 전차를 내려 남대문쪽 으로 한참 걸어가다가 오른 편 골목을 조금 들어가면 눈 앞에 커다란 양옥이 보입니다.
“저 것이 유명한 유 불란 선생님의 댁이다.”
원장 선생님은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백희를 앞세우고 정문을 들어섰읍니다. 현관까지 가서 원장 선생님이 초인종을 누르니 늙은 할멈이 나와서,
“누구십니까? 선생님은 아침 산책에{{sic|게}} 아직 돌아오시지 않았는뎁쇼. 조금만 기다리면 돌아오실 겁니다.”
“아 그러면 기다리지요. 나는 유 불란 씨의 친구요.”
“그럼 이리 들어오시지요.”
할멈의 인도로 원장 선생님과 백희는 호화로운 응접실로 들어가서 명탐정이 돌아오기를 기다렸읍니다.
백희는 가슴이 조마조마했읍니다. 자기가 지금 기다리고 있는 유 불란 선생이라는 명탐정은 과연 저 무서운 인도인의 손으로부터 부처를 빼앗을 수가 있으며 학준이를 무사히 구해낼 수가 있을 것인가?……
“유 불란 선생이란 어떻게 생기신 분이예요?”
하고, 백희가 물었읍니다.
“음, 키가 늠름한 훌륭한 분이다.”
하고, 원장 선생님이 설명하던 바로 그 때였읍니다. 복도를 걸어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더니 응접실 문이 벙싯 열리지 않았겠읍니까. 그 순간 백희와 원장 선생님은,
“앗―!”
하고, 외치지 않을 수가 없었읍니다.
여러분, 보시요. 두 사람 앞에 지금 나타난 사람, 그것은 기다리던 유 불란 선생이 아니고 어젯밤 부처를 빼앗아간 시꺼먼 인도인이었읍니다.
“저 놈이 부처를……”
백희는 원장 선생님의 품 안에 안기며 떨리는 손가락으로 인도인을 가리켰읍니다만, 그 인도인의 도적은 조금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듯이 그 표정 없는 얼굴로 방 안을 한 번 휘이 둘러보았읍니다.
그러나, 원장 선생님은 용감하셨읍니다. 백희를 품에 꼭 껴안고 인도인 앞으로 두어 걸음 선뜻 나서면서 부르짖었읍니다.
“네가 백희의 부처를 도적한 놈이면 이 자리에서 곧 부처를 내 놓아라!”
그러나, 인도인은 아무 대답도 없이 한참 동안 묵묵히 서 있더니 인도 말로 무엇이라고 중얼거렸읍니다만 백희는 한 마디도 알아 듣지를 못했읍니다.
“원장 선생님, 저 놈이 히말라야 산골짜기에서 그 불쌍한 인도 부인을 죽인 무서운 도적……”
떨리는 목소리로 백희가 그렇게 외쳤을 때, 어찌 된 일인지, 인도의 도적은 한 번 빙그레 웃고 나서 한국 말로
“네가 부처를 도적 맞은 백희라는 애로구나.”
하고, 이번에는 원장 선생님을 향하여,
“원장 선생님, 수고로이 오셨읍니다. 원아(院兒)들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원장 선생님께서 학준이라는 소년이 돌아오지를 않으니 얼마나 걱정스러운 일이겠읍니까. 그래 절더러 부처와 학준이를 찾아오라는 말씀입니까?”
그 때서야 원장 선생님도 그것이 명탐정 유 불란 씨인 줄을 알고 크게 놀랐읍니다.
“아니, 사람을 그렇게 감쪽같이 속이다니, 에이 나쁜 사람이로군.”
“하하하하 원장 선생님, 노하셨군요. 용서하시오. 사실은 어느 때나 한 번은 원장 선생님이 저를 찾아 와서 인도인으로 변장(變裝)을 하여 그 도적들의 소굴로 들어가 부처와 학준이를 찾아오라는 분부가 있을 듯 싶어서 미리 한번 시험을 해 본 것입니다.”
유 불란 탐정은 그리고 또,
“하하하하하……”
하는 웃음을 남겨 놓고 밖으로 나갔읍니다.
아마 세수를 하고 의복을 갈아 입을 작정이겠지요.
백희는 참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읍니다. 탐정은 변장을 잘 한다는 말은 들었으나, 그렇게 신통하게도 똑 같이 변장 할 줄이야 꿈엔들 생각했겠읍니까. 유 불란 탐정은 기필코 학준이를 구해 내리라 백희는 굳게 굳게 믿었읍니다.
그 때, 유 탐정이 의복을 갈아 입고 들어오는 것을 보았읍니다. 키가 후리후리한, 허우대가 대단히 좋은 훌륭한 신사였읍니다.
원장 선생님은 유 탐정과 마주 앉으며,
“그런데, 대관절 어떻게 된 셈이요? 부처가 도적 맞은 줄은 어떻게 알았소?”
하고, 물었읍니다. 탐정은,
“하하……”
하고 웃으며,
“그거야 내 직업이니 만큼 모를 리가 있겠읍니까?…… 그러나 사실은 아까 삼청동 공원 옆으로 산책을 하고 있노라니까 고아원 애들이 숲 속으로 무엇을 찾아 다니겠지요. 이상해서 물었더니, 학준이라는 용감한 소년이 부처를 빼앗을려고 수상한 인도인을 따라 가서 아직도 돌아오지를 않는다고요. 그래 기필코 원장 선생님께서 저를 찾아오실 줄 알고― 하하하하하.”
그랬던가! 그 때야 백희도 모든 것을 알았읍니다.
“그런데, 원장 선생님. 좀 자세한 이야기를 하여 주십시요. 대체 부처는 어디서 난 부처며, 구리로 만들었다는 조그마한 부처가 무엇이 그리 귀중하길래……”
그래서 원장 선생님은 백희의 아버지가 히말라야 산골짜기에서 어떤 인도 부인에게서 얻었다는 데서부터 세세히 이야기를 하지 않았겠읍니까. 그랬더니 탐정은,
“허어, 참 재미 있는 이야기로군요. 어디 그 암호문이 쓰여 있는 종이 조각을 좀 보여 주시지요.”
===이상한 암호문===
원장 선생님은 학준이가 적은 암호문을 탐정에게 내주었읍니다. 탐정은 받아 들고 한참 동안이나 묵묵히 들여다 보며 이상한 듯이 머리를 끄덕끄덕 하였읍니다. 원장 선생님이,
“인도 말이지요?”
하고, 안타까운 듯이 물었읍니다.
“네, 글자는 물론 인도 글자인데, 도무지 말이 붙지를 않는군요.”
탐정의 얼굴에는 수심이 가득 찼읍니다. 원장 선생님은 눈썹을 모으며,
“대관절 뭐라고 쓰여 있소?”
“이렇게 쓰여 있읍니다. 내가 인제 우리 나라 말로 번역을 해 드릴테니 원장 선생님께서는 수첩에다 적어두시오. 이 원문(原文)까지 또 잃어서는 안 될테니까요.”
원장 선생님은 만년필과 수첩을 꺼내 들고 탐정의 입술을 바라봅니다.
“자아, 읽을테니 적으시오.”
“네에.”
<poem>
성천(聖川)이 흐르는 바다,
용(龍)을 탄 닭(鷄)이,
적도(赤道)를 걸어가니,
달은 어디 있느냐,
닭의 머리 위에,
주둥이의 그림자가 내리는 곳,
거기서 남으로 백보(百步)
거기서 동으로 삼십 보,
거기서 북으로 십 보,
거기서 서로 이 보,
그것은 누구의 것이냐,
발견하는 사람의 것.
</poem>
“적었읍니까?”
유 불란 탐정이 물었읍니다.
“네, 적기는 했소만 이게 대체 무슨 뜻이요?”
“아직 똑똑히는 알 수 없읍니다만, 아마 그 수 많은 보배를 감추어 둔 곳을 가리키는 암호겠지요.”
“허어, 그러면 그 인도 부인의 말이 사실이라는 말이요?”
“참, 꿈과 같은 이야기지만 사실이라고 믿을 수 밖에는 없읍니다.”
“네, 마치 무슨 재미 있는 탐정 소설에 나오는 이야기 같구먼요.”
“탐정 소설보다도 더 재미있고, 더 무서운 이야기가 될는지도 모르지요.”
암호문을 뚫어질 듯이 들여다 보는 유 불란 탐정의 두 동자에는 타는 듯한 호기심이 이글이글 타 올랐읍니다.
그는 마치 미친 사람 모양으로 중얼거리면서,
“―성천이 흐르는 바다?…… 음, 그것은 그렇고…… 그런데, 대체 용을 탄 닭이란 무엇인가?…… 알 수 없다.…… 달은 어디 있느냐? 닭의 머리 위에…… 주둥이의 그림자가 내리는 곳…… 음―.”
탐정은 혼자 말로 암호문을 외우듯이 읽습니다. 그리고,
“용을 탄 닭? 용을 탄 닭?….”
하고, 두어 번 외치더니 원장을 향하여,
“장 선생님, 나는 인제 곧 도서관에를 다녀와야겠읍니다.”
하고 의자에서 일어난 바로 그 때, 할멈이 산동이를 데리고 들어왔읍니다.
산동이는 목이 마른 듯이 헐떡거리면서,
“원장 선생님께서 여기 오셨다는 말을 듣고 곧 달려왔읍니다. 우리들은 셋씩 패를 지어 학준이를 찾으러 돌아다니다가 아주 이상한 것을 보았읍니다.”
“뭐, 이상한 것?……”
탐정과 원장 선생님은 동시에 물었읍니다.
백희는 학준이가 무사하기를 마음 속으로 빌면서 자기를 그처럼 놀려 먹기를 좋아하던 산동이가 지금 보니 본 마음으로 나쁜 아이는 아닌듯 싶었읍니다.
“이상한 것이라니 빨리 말을 해 봐라.”
부리나케 재촉하는 유 불란 탐정.
산동이는 두어번,
“후우―”
하고, 숨을 내쉬인 후에 입을 열었읍니다.
“저하구 영길(永吉)이하구 인애(仁愛)하고― 그렇게 셋이서 종로 거리를 뒤지기로 정하고 이리 저리로 뒤졌는데 말씀이죠. 바로 종로 네거리 종각(閣) 앞에까지 가 보니 한길에 분필(白墨)로 학준―이라구 쓰여 있겠지요.”
“음, 그래서?”
“그래서 하도 이상하길래 남대문 앞으로 또 한참 걸어가 보니, 한국 은행 앞에 학준이라는 이름이 또 쓰여 있었읍니다. 그러구는 남대문 앞에 또 하나 쓰여 있고, 맨 나중에는 서울역 개찰구(開札口) 앞에서 또 하나 발견했읍니다. 아마 학준이는 자기가 걸어간 길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그렇게 제 이름을 써 놓으면서 인도인을 따라 간 모양이 아닐까요?……”
하고, 산동이가 탐장과 원장을 쳐다보았을 때였읍니다.
유 불란 탐정은 돌연 테이블 위의 전화기를 들더니, 바삐 다이알을 돌렸다.
“아, 한국 호텔이요?…… 그런데 수일 전부터 당신네 호텔에 인도서 온 권투 선수들이 들어 있지 않았소? 그래 그들이 아직도 당신네 호텔에 묵고 있읍니까?…… 뭐, 떠났다―?…… 어젯밤에…… 음―.”
탐정의 얼굴에는 절망의 빛이 구름처럼 떠돌았읍니다.
“인도서 온 권투 선수라니?……”
하고, 원장이 묻는 말에 유 탐정은,
“두 주일 전 홍콩서부터 인도인 직업 권투 선수(職業拳鬪選手)들이 와서 사흘 동안 서울 운동장 링에서 시합을 했는데, 그 놈들이 바로 저 무서운 도적들이었읍니다. 그리고 용감한 학준 군이 제 이름을 한길에다 써 놓은 것을 보면 물론 그들에게 붙들리어 간 것이 아니고, 그들의 뒤를 따라 간 것이 틀림 없지요.”
===괴상한 전보 한 장===
유 불란 탐정의 설명을 듣고 원장 선생님은 일층 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읍니다.
“그럼 그 놈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하고, 백희와 산동이가 물었읍니다.
“글쎄, 그것이 문제다. 학준이가 서울역 개찰구 앞에 제 이름을 써 놓은 것을 보면 서울역에서 기차를 탄 것은 확실하다. 아, 가만 있자! 내가 역장(驛長)에게 전화로 물어 보마.”
유 탐정은 또 다시 전화기를 들었읍니다.
“아, 역장이시오? 그런데, 어젯밤 인도인 일행이 서울역에서 차를 탔을텐데 어디로 가는 차를 탔는지, 알 수 없읍니까? 네네, 인천 가는 차를 탔을 것 같은데, 수고롭지만 좀 조사해 주시오…… 아, 그래요? 역시 인천 가는 차를 탔어요? 분주하신데 대단히 고맙습니 다.”
탐정은 전화기를 놓으며 명령하듯이,
“원장 선생님, 그 놈들은 인천서 홍콩(香港)가는 기선을 타고 우리 나라를 떠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홍콩 가는 기선은 내일 오후 세 시에 출범하게 되니까 그 때까지는 그 놈들이 인천에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학준이도 물론 인천까지 따라 갔겠지요. 그러니까 원 장 선생님은 곧 인천으로 가셔서……”
바로 그 때였읍니다. 영길이와 인애가 뛰어 들어오면서
“원장 선생님, 백희에게 전보가 왔어요. 학준이 한테서……”
하고, 한 장의 전보를 내놓았읍니다.
“뭐, 학준이 한테서…… 전보가?……”
하고, 유 탐정은 크게 놀라며 전보지를 받아서 급히 펼쳐 보더니, 얼굴 빛이 갑자기 새파랗게 변하며 이마에는 수심이 가득 찬 두 줄기의 주름 살이 잡혀졌읍니다. 원장도 근심스러워서,
“대체 무슨 전보요?”
하고, 물었으나 유 불란 탐정은 아무 대답이 없었읍니다.
학준이가 백희에게 보낸 전보는 다음과 같았읍니다.
:―백희야, 내가 어젯밤에 적어 준 그 암호문의 종이 조각을 아무한테도 보이지 말고 곧 인천으로 오너라. 오늘 밤, 아홉 시 반에 월미도(月尾島)로 건너 가는 방파제(防波堤) 옆에서 만나자. 꼭 오너라. 학준―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셈이요?”
하고, 원장은 눈을 둥그렇게 뜨고 유 탐정을 쳐다보았읍니다. 유 탐정은,
“학준 소년이 어젯밤에 이 암호문을 종이 조각에 따로 적은 것은 원장 선생님께 보이려고 한 것이 분명한데…… 이제 와서는 아무한테도 보이지 말라고 했으니 이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음! 참 이상한 일이로군!”
“하여튼 원장 선생님은 이제 곧 애들을 데리고 인천으로 가서 학준 소년을 찾아 보시요. 나는 백희와 함께 오후 다섯 시 차로 갈테니 인천 정거장에서 만납시다. 한 시라도 아니, 일분 일초라도 빨리 가야 합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학준 소년의 몸이 위험하니까요.”
그 때, 백희는 몸을 부르르 떨면서,
“선생님, 그럼 학준이가 그 놈들에게 붙들렸나요?…… 선생님, 좀 알으켜 주세요. 그리구 학준이를 빨리 구해 주세요!”
하고, 울음이 섞인 목소리로 애원을 하였읍니다.
“오냐, 오냐, 아무 걱정 말아. 너는 나하고 이따 다섯시 차로 인천 구경을 가자. 인천은 참 놀기 좋은 곳이다.”
유 탐정은 그렇게 백희를 달랬읍니다만 백희의 가슴은 무서움과 슬픔에 터질 것 같았읍니다.
이리하여 백희와 유 불란 탐정은 다섯 시 차로 가기로 하고 원장 선생님은 먼저 산동이, 영길이, 인애― 이렇게 세 아이를 데리고 서울역 정거장에서 인천 가는 차를 탔읍니다. 학준이는 인천서 대체 무엇을 하고 있을까?
===기선 태양호===
원장 선생님이 세 아이들을 데리고 인천역에 내린 것은 열 두 시가 조금 넘었을 때였읍니다. 그러나 월미도 해변도 찾아 보고, 축항(築港) 근처도 모조리 뒤져 보았으나 학준이는 도무지 보이지 않았읍니다. 그러나, 오늘 밤, 아홉 시 반에는 학준이가 백희를 만나려고 방파제 옆까지 나오겠다는 전보가 온 것을 생각하니 원장 선생님은 다소 안심이 되어 밤 아홉 시 반만 되기를 기다릴 수 밖에는 없었읍니다.
그런데, 오후 다섯 시 차로 오겠다는 유 불란 탐정이 다섯 시가 지나도 오지를 아니 하니 또 한편 걱정이었읍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학준이가 백희와 만나자는 아홉 시 반이 점점 가까워 옵니다. 여섯 시가 되어도 보이지 않고 일곱 시가 지나도 유 불란 탐정은 오지를 않습니다.
해가 지고 달이 떴읍니다. 달은 구름에 싸였다, 나타났다 합니다. 여덟 시가 되었읍니다. 과연 아홉 시 반에는 학준 소년이 백희를 만나러 나타날는지, 안 나타날는지?
그 때였읍니다. 서울서 오는 기차가 한 대 우르렁 소리를 내면서 정거장 구내(構內)로 들어오겠지요. 사람들이 물결처럼 흐느적흐느적 하는 가운데 키가 후리 후리한 유 불란 탐정과 백희가 이리로 뛰어 오는 것이 보입니다.
원장 선생님은 기쁜 얼굴로,
“어찌 그리 늦었소?”
하고, 물으니 탐정은 죄송한 듯이,
“좀 늦어서 미안합니다. 암호문을 풀려고 도서관에를 들어가서 좀 지체되었읍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늘 밤 인도양을 향하여 금은 보배를 찾으러 떠나야겠읍니다.”
하고 말하는 유 탐정의 얼굴에는 더할 수 없는 기쁨이 가득 차 있었읍니다. 이 꿈과 같은 이야기에 원장은,
“그래 그 수 많은 보배가 어디 있는지를 아신다는 말이요?”
하고, 조급하게 물었읍니다.
“네, 압니다!― 그러나 자세한 이야기는 후에 하기로 하고 우리는 한시 바삐 학준 소년을 구해 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 벌써 여덟 시 반― 학준 소년이 백희와 만나자는 시간까지는 인제 한 시간 밖에 없으니, 자아 원장 선생님은 아이들을 데리고 축항으로 나가서 태양호(太陽號)이라는 배를 타고 기다리시오. 그리고 이 편지를 선장(船長)께 보이면 선장은 모든 일을 친절하게 보아 줄 것입니다.”
하고 대단히 바쁜 듯이 주머니에서 한 장의 편지를 꺼내서 원장에게 주었지요.
“그러면 우리들은 정말 오늘 밤에 기선을 타고 보배를 찾으러 떠난다는 말이요?”
하고 원장은 편지를 받아 쥐면서 흥분에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읍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 원장 선생님은 빨리 가서 기선을 타시오. 나는 백회와 함께 학준이를 찾아 가지고 나중에 갈테니 모든 준비를 하여 놓고 우리들이 가기를 기다리시오.”
“몇 시쯤이나 되어서 올테요?”
“밤 열시까지는 꼭 가겠읍니다.”
“그러면 될 수 있는대로 몸을 주의해서 다녀 오시오.― 자아, 산동아, 영길아, 빨리 축항으로 가서 기선을 타자.”
하고, 원장 선생님이 명령을 하였읍니다. 아이들은,
“으와 으와―”
하고, 좋아서 떠들면서 저마다 빨리 가려는 듯이 달음질을 쳤읍니다.
아아, 인제부터 커다란 기선을 타고 파도 높은 바다로 금은 보배를 찾으러 떠난다. 이 얼마나 통쾌한 일이며 꿈과 같은 일인가! 그러나, 한 편으로는 또 무시무시하기가 짝이 없었읍니다.
이리하여 유 탐정은 백희와 함께 어디론가 가버리고 원장 선생님은 아이들을 데리고 축항으로 나와서 태양호라는 기선을 탔읍니다.
기선 태양호의 선장은 아래 턱에 수염을 시꺼멓게 기른 분인데, 하얀 양복에다 모자를 쓰고 어깨에는 망원경을 메었읍니다. 원장 선생님이 편지를 내주었더니 선장은 그것을 받아 들고 겉봉을 찢었읍니다.
그것은 태양 기선 회사(太陽汽船會社)의 사장이 선장께 보낸 명령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았읍니다.
:―아메리카 행은 중지하고 나의 친구 유 불란 탐정과 그의 일행을 모시고 오늘 밤 곧 인도양을 향하여 출범하라. 자세한 이야기는 유 탐정 자신으로부터 들으라.―
선장은 편지를 읽더니 공손한 태도로 원장과 애들을 선실로 인도하였읍니다. 그래서 원장은 무슨 영문인지를 몰라서 눈이 둥그래진 선장에게 대강 이야기를 한 다음에,
“그래서 오늘 밤, 인도양 어떤 섬에 보물을 찾으러 떠나는 것입니다.”
하고 말했더니 선장은 유쾌한 듯이,
“허어, 그것 참 재미있는 일이로군요. 그래 오늘 밤 유 탐정이 학준이와 백희를 데리고 이리로 온다는 말씀이지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열 시가 지나고, 열한 시가 지나도, 유 불란 탐정은 오지를 않습니다.
“그 무서운 인도인에게 유 탐정이 붙들리지나 않았을까? ……”
하고 선장과 원장 이하 여러 애들은 한시도 마음이 놓이지를 않습니다. 밤은 점점 깊어 가고 바다 위에는 밤 바람이 출렁출렁 파도치고 있는데 학준이를 찾으러 간 백희와 유 탐정은 어떻게 되었을까?……
===꼭 아홉 시 반===
원장 선생님과 헤어진 유 불란 탐정과 백희는 곧 월미도 방파제 옆으로 나가서 학준이가 오겠다는 아홉시 반을 기다렸읍니다.
방파제 위에는 달 빛이 고요히 흐르고 바람은 그다지 세지 않았으나 여기서 출렁, 저기서 철썩, 물 소리는 쉴 새 없이 들려옵니다.
백희는 방파제 옆에 우두커니 서서 학준이가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유 탐정은 이편 재목 더미 뒤에다 몸을 감추었읍니다.
아니나 다를까, 아홉 시 반이 되자마자 컴컴한 골목에서 학준 소년이 사방을 조심조심 살피면서 백희가 홀로 서 있는 옆으로 가까이 걸어 오지를 않겠읍니까! 그 때 재목 더미 뒤에 숨어 있던 유 탐정은 학준 소년의 뒤로 천천히 걸어오는 한 사람의 이상한 사나이를 발견하고 주먹을 불끈 쥐었읍니다.
과연 유 탐정의 생각은 틀림이 없었읍니다. 백희와 만나자고 전보를 친 것은 학준 소년이 아니고 학준 소년을 붙들어 간 무서운 도적들의 장난이었읍니다.
그들은 백희의 손으로부터 그 암호문이 적혀 있는 종이 조각을 빼앗고 저희들이 먼저, 그리고 저희들만이 그 수 많은 금은 보배를 얻을 셈이었읍니다.
아, 그 순간이었읍니다. 비조와도 같이 빠른 솜씨로 재목 더미 뒤에서 뛰어 나간 유 불란 탐정은,
“흑!”
하고 이편으로 돌아서는 인도인을 향하여 쏜살같이 덤벼 들었읍니다. 두 사람의 몸뚱이는 서로 붙잡고 잡힌 채 그만 땅 위에 쓰러졌읍니다. 쓰러지면서 인도인은 주머니에서 시퍼런 비수를 끄집어 냈읍니다.
“선생님! 아, 아, 저 놈이 칼을……!”
하고 백희는 부들부들 떨면서,
“학준아! 빨리 칼을…… 칼을 빼앗아라!”
그 때야 학준이도 그 재목 더미 뒤에서 뛰어 나온 사나이가 적(敵)이 아니고 자기를 구하러 온 사람인 줄을 짐작하였읍니다. 백희는 발을 동동 구르면서,
“저 분은 학준아, 너를 구하러 오신 유명한 탐정이다. 빨리 저 놈에게서 칼을……”
하고, 고함을 치며 학준이에게 매달렸읍니다. 지금 탐정과 인도인은 이리 굴렀다, 저리 굴렀다 하면서 무서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읍니다. 아, 인도인의 시퍼런 칼을 쥔 손이 번쩍 들리지를 않았읍니까. 백희는,
“아, 악!”
하고, 두 손으로 눈을 가리었읍니다. 차마 눈을 뜨고는 볼 수가 없는 무서운 광경이었읍니다.
그러나 그 순간, 옆에 있던 학준 소년은 휙하고 달려 가자 칼을 든 인도인의 손목을 부서져라 하고 힘껏 물어 뜯었읍니다. 그랬더니 인도인은,
“으, 응―”
하고 한 번 길게 신음을 하면서 쥐었던 칼을 놓았읍니다. 그 틈을 타서 유 불란 탐정은,
“이 녀석, 힘두 세다!”
하고 고함을 치더니 마치 도리깨질을 하듯이 그 놈을 잡아서 두 길, 세 길이나 되는 물 가운데에 던졌읍니다. 달 빛을 등에 지고 물로 기어 들어가는 인도인의 시커먼 몸둥이―
“선생님, 어디 다치지나 않았어요?”
학준이와 백희는 일시에 물었읍니다.
“아무 데도 다친 데는 없으나 그 녀석이 칼을 뽑아 쥐었을 때는 조금 무서웠다. 학준이가 없었던들 큰 일날 번 했는걸.― 아, 벌써 열 한 시! 자아, 백희야, 학준아, 속히 가서 기선을 타자! 원장 선생님은 우리가 돌아오기를 무척 기다리고 있을 테니……”
이리하여 그들은 기선 태양호를 향하여 달 빛이 무르녹은 해안선을 달음박질 쳤읍니다.
축항까지 달음박질 쳐 온 그들은 조그만 전마선(傳馬船)을 타고 멀리 바다 가운데 머물러 있는 태양호에 다달으니 선장과 원장 선생님은 학준 소년이 무사히 돌아온 것을 무척 기뻐하며,
“그런데 유 탐정, 오늘 밤으로 떠나야 합니까?”
하고 물었읍니다. 유 탐정은,
“그렇습니다. 선장, 지금 곧 떠나야 합니다. 한시라도 늦어서는 안 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후에 할테니 자아, 지금 곧 떠납시다.”
하고 재촉하였읍니다. 선장은 여러 선원들을 향하여,
“돛을 걷어라!”
하고 명령을 하였읍니다. 명령이 떨어지자 돛을 걷는 사람, 기관실(機關室)로 뛰어 들어가는 사람― 달 빛이 낮과 같이 내리는 갑판 위에서 선원들은 한참 동안 분주스럽게 뛰어 다니었읍니다.
이리하여 기선 태양호는,
“앙―”
하고 길게 기적 소리를 남겨 놓고 파도 높은 황해(黃海) 한 복판을 향하여 인천 항구를 천천히 떠나 버렸읍니다.
학준이, 산동이, 영길이, 백희, 인애― 이 다섯 명의 소년 소녀는 지금 보배를 찾으러 멀리 인도양까지 간다는 이 꿈과도 같은 이야기에 울렁거리는 가슴을 억제할 바 없이 난간에 몸을 기대이고 점점 사라지는 인천 항구의 울긋불긋한 불 빛을 멍하니 바라보고 서 있읍니다.
그 때, 영길이가 학준이의 어깨를 툭 치면서 물었읍니다.
“너, 어떻게 붙들리었니? 한길에다 이름을 써 놓은 것은 너지?”
“응, 내가 써 놓았지. 너희들 그것을 보았니?”
“보구 말구!”
산동이가 대답하였읍니다.
학준 소년이 그 무서운 도적들에게 붙들려 간 이야기는 다음과 같았읍니다.
===배는 떠난다===
그 날 밤― 용감한 학준 소년은 인도인의 뒤를 따라 한길에다 자기 이름을 써 놓으면서 서울역까지 갔읍니다. 그랬더니 정거장에는 다른 인도인이 또 오륙 명 기다리고 있다가 인천 가는 기차를 탔으므로 학준 소년은 몇푼 되지 않는 지갑을 털어 역시 인천 가는 차표를 사 가지고 기차를 탔읍니다.
그 도적 떼들은 한편 구석에 모여서 무엇이라고 수근거렸으나, 학준이는 무슨 말인지 한 마디도 몰랐지요. 때때로 자기를 힐끗힐끗 돌아볼 때마다 학준이는 가슴이 덜컹하고 내려 앉았읍니다. 그 놈들은 학준이가 저희들을 따라오는 줄을 알았던 것입니다.
이리하여 인천까지는 무사히 갔읍니다. 그러나 역에서 해변으로 나가는 컴컴한 어떤 골목까지 따라 갔을 때, 그 놈들은 획하고 뒤로 돌아 서서 학준 소년의 팔목을 꽉 붙잡고 어떤 수상한 집으로 끌고 들어갔읍니다. 그 집 주인도 역시 인도인이었읍니다.
그들은 서로 뭐라고 숙덕숙덕 하더니 학준이를 컴컴한 지하실로 끌고 들어 가서, 만일 아까 백희에게 적어 준 암호문의 종이 조각을 가져오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면서, 저희들도 그 부처 속에 들어 있던 암호문을 꺼내여 놓고 그것을 풀려고 애들을 썼읍니다.
학준이는 죽어도 못 가져 오겠다고 고함을 쳤으나, 그 중 한국 말을 할 줄 아는 ‘네리’라는 놈이, 그러면 아홉시 반에 백희가 너를 데릴러 월미도 방파제 옆까지 올테니 같이 서울로 돌아가라고 권하였읍니다.
그러나, 사실은 백희가 가지고 있는 암호문을 빼앗을려고 전보를 쳤던 것이 그만 뜻하지 않은 유 불란 탐정 때문에 학준이를 놓쳐 버리고 만 것입니다.
학준이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백희는,
“너, 나 때문에 하마트면 죽을번 했구나.”
하고 위로의 말을 하였더니 학준이는,
“뭘, 괜찮어.― 그런데, 유 불란 탐정이 정말 그 수많은 보배가 들어 있는 곳을 안다던?”
하고, 물었읍니다.
“응, 아신대. 탐정 선생은 오늘 나하고 도서관에 들어가서 무슨 책인지 산더미 같이 쌓 놓구 한참 동안 연구하셨단다. 그리구 아, 알았다. 알았다. 보배를 감추어 둔 곳을 알았다! 인도양, 인도양!― 하구 미친 사람처럼 고함을 치면서 자아, 백희야, 빨리 인천으로 가서 기선을 타자! 너는 인제 백만 장자가 될 것이다 하고 나를 붙잡고 도서관을 뛰어 나왔단다.― 아, 저기 탐정 선생님 이리로 오신다.”
백희는 뱃머리를 가리켰읍니다. 유 불란 탐정이 망원경을 어깨에 메인 선장과 이리로 천천히 걸어 오면서,
“학준군, 군은 용감한 소년이다. 군은 나의 목숨을 구해 준 은인이다.”
하고 칭찬을 하며 학준이의 손을 힘있게 쥐었읍니다. 학준은 거북한 듯이,
“선생님, 천만의 말씀이십니다. 선생님이 오시지 않았던들 저는 그 흉악한 놈들에게 죽었을는지 모르지요. 그런데 선생님, 그 암호문에 무엇이 쓰여 있읍니까!”
하고 물었더니 옆에 있던 선장과 원장도 한시 바삐 그것이 알고 싶어서,
“아, 유 탐정, 그 암호문을 어떻게 풀었는지, 그것을 좀 가르쳐 주시오. 인도양인 줄은 어떻게 알아 냈읍니까?”
하고 사면에서 화살과 같은 질문을 받은 유 불란 탐정은 한 번 빙그레 웃으면서 대답하였읍니다.
“자아, 그러면 인제 그것을 아르켜 드리리다.”
===풀리는 암호문===
밤은 거의 새벽에 가까와 오고 동편 하늘에 먼 동이 훤하게 텄을 때, 기선 태양호는 황해의 거치러운 물결을 좌우로 헤치면서 우렁찬 엔진 소리와 아울러, 나는 듯이 닫고 있었읍니다.
유 불란 탐정은 암호문이 적힌 종이 조각을 꺼내어 희미한 달 빛에 비치어 보면서,
“자아, 내가 어떻게 이 암호문을 풀었는가, 그것을 설명하여 봅시다.”
하고 담배를 한 대 피워 물며 흥미 진진한 암호문 풀기를 시작하였읍니다. 탐정을 둘러 싸고 여기 저기 앉아 있는 여러 사람들은 호기심이 가득 찬 얼굴을 달 빛에 번쩍거리며 침을 꿀꺽꿀꺽 삼키면서 기다릴 뿐이었읍니다.
“자아, 내 인제 암호문을 한 번 더 읽을테니 자세히 들으시오.― 성천이 흐르는 바다, 용을 탄 닭이 적도(赤道)를 걸어가니, 닭은 어디 있느냐, 닭의 머리 위에, 주둥이의 그림자가 내리는 곳, 거기서 남으로 백 보, 거기서 동으로 삼십 보, 거기서 북으로 십 보, 거기서 서로 이 보, 그것은 누구의 것이나, 발견하는 사람의 것― 이것이 암호문의 전부입니다.”
유 불란 탐정은 신이 나는 듯이 사람들의 얼굴을 쳐다 보았읍니다. 그 때,
“어떻게 그 섬이 인도양에 있는 줄을 알았읍니까?”
하고 선장이 물었읍니다.
“그것은 이 암호문의 맨 첫 구절이 인도양이라고 가르친 까닭입니다. 성천(聖川)이 흐르는 바다― 이 '성천'이란 대체 무엇이냐?…… 여러분은 학교에서 지리 시간에 배웠을 줄 믿습니다만 성천이란 더럽힘이 없는 제일 깨끗하고 신령(神靈)한 개천이란 말인데, 인도에 서 제일 깨끗하다고 말하는 강은 어느 것입니까?”
하고 원장과 선장 이하 여러 아이들을 휘둘러보았지요.
(독자 여러분, 지도를 펴 놓으시오. 그러면 잘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 때, 옆에 섰던 학준 소년이,
“인도에서 제일 깨끗하고 신선한 강은 벤갈 만(灣)으로 흘러 내리는 간디스란 강입니다.”
하고 대답을 하였읍니다. 유 탐정은,
“그렇다. 간디스라는 강이다.”
하고 가장 유쾌한 듯이 외쳤읍니다.
독자 제군, 제군은 학교에서 지리 시간에 가야라든가 베나레스라든가 아라하바아드라는 도시(都市)가 모두 이 간디스 강변에 있는 것을 배웠을 것이며, 따라서 이 가야, 베나레스, 아라하바아드가 모두 인도교(印度敎)의 성지(聖地)라는 사실도 선생님께 배웠을 것입니다. 거기는 인도교의 절(寺)이 수천 개나 되고, 그 절에 기도하러 각처에서 모이는 사람이 연년 수백 만이나 된다고 합니다.
유 불란 탐정은 이런 이야기를 한참 동안 설명한 다음에,
“그래 그 절간에 기도를 드리러 모이는 사람들은 먼저 이 간디스 강물에 목욕을 하고 몸을 깨끗이 씻은 후에야 기도를 드리는 법이지요. 그래서 그들은 이 간디스 강을 대단히 신성하게 생각하고 가장 깨끗한 강이라고 부르지요. 이 암호문에 ‘성천’이라고 쓰인 것은 두 말도 할 것 없이 간디스 강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허어, 간디스 강! 그러면 간디스 강은 벤갈 만에 흐르는데 어떻게 인도양으로 가야 합니까?”
하고 선장의 묻는 말에 탐정은,
“그렇지요. 그러나, 벤갈 만은 인도양에 접하지 않았읍니까? 그리고 다음 구절―용을 탄 닭이 적도(赤道)를 걸어 간다는, 이 적도란 말을 생각하면 그 보물을 감춘 섬이 인도양에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지요. 왜 그러냐 하면, 적도는 벤갈 만에서 퍽 떨어진 인도양을 지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 다음 용을 탄 닭이란 말이 대단히 어려웠읍니다.”
“응, 용을 탄 닭이란 말이 대체 무엇입니까? 도무지 알 수 없는 말이로구먼요.”
하고 선장이 물었지요. 유 탐정은 잠시 동안 묵묵히 앉아 있다가 대답을 하였읍니다.
“나는 처음에 이 용을 탄 닭이란 말이 도무지 생각이 안 났읍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짜로 닭이 용을 타고 간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떠한 섬을 가리킨다는 것 쯤은 가히 짐작하였지요. 그 순간, 얼른 생각나는 것이 언젠가 옛적 한문 책에서 본 적이 있는 어떤 섬의 이름이었읍니다. 그래 부리나케 도서관으로 뛰어가서 지리에 관한 책이란 책은 모조리 꺼내 놓고 펼쳐보았더니만 아아 내가 찾고자 하는 책이 있었읍니다.”
“무슨 섬인데요.”
하고 사람들은 일시에 물었읍니다.
“계룡도(鷄龍島)라는 섬입니다.”
“계룡도?……”
“네, 계룡도!”
“인도양에 계룡도라는 섬이 있다는 말은 오늘 처음 들었소. 그런 섬이 어디 있다는 말이요?”
하고 수십 년이나 배를 타고 세계 각국으로 돌아다닌 선장은 알 수 없다는 듯이 눈을 크게 떴읍니다.
“물론 지도에 기록이 될만한 그리 큰 섬은 아니겠지요. 내가 도서관에서 본 책은 중국 청조(淸朝) 때에 어떤 사공이 인도양을 건느다가 난선을 당하여 하는 수 없이 어떤 섬에 올라갔는데, 그 섬의 생김이 마치 닭이 용을 탄 모양이므로 그 섬을 계룡도라고 불렀답니다.”
”그러면 그 계룡도가 바로 인도양 적도 아래에 있다는 뜻이겠지요?”
“물론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
하고 선장은 재미난다는 듯이 연방 물었읍니다.
유 탐정의 설명을 들어 보니 학준이와 백희도 무척 재미가 있었읍니다. 어쩌면 유 탐정은 저렇게도 지식이 많고 머리가 좋을까?…… 하고 부럽기 짝이 없었읍니다.
“빨리 설명해 주세요.”
하고, 백희가 재촉을 했더니 유 탐정은,
“음, 그 다음―달은 어디 있느냐, 닭의 머리 위에, 주둥이의 그림자가 내리는 곳― 이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그 닭 모양으로 된 섬의 머리 위까지 바로 달이 떠 올라 왔을 때, 닭의 주둥이의 그림자가 떨어지는 곳에서부터 남으로 백 보 가고, 거기서 동으로 삼십 보 또 가고, 거기서 북으로 십 보 가고, 거기서 서로 두 발자국만 걸어 가면 그 수 많은 보배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발견하는 사람이 그 보배를 가질 수가 있다는 말이다.”
===폭풍의 밤===
유 불란 탐정의 재미 있는 암호문 풀기가 끝난 것은 바로 저 불덩어리와 같은 웅장한 태양이 무연한 바다 동편 쪽에서 무륵무륵 바다 위로 솟아 오르고 있을 때였읍니다.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양 손을 가슴 앞에 읍하고 이 웅대하고 위엄 있는 대자연(大自然) 앞에 머리를 숙이면서 어째 그런지는 알 수 없으나, 그저 저 숫익은 봉숭아 같은 태양, 황금색의 찬란한 물결을 실은 끝 없는 바다, 한가스러이 바다 위로 훨훨 날아 다니는 갈매기 떼, 그리고 맑은 하늘을 우럴어 깨끗한 공기를 마실 때마다 헤아릴 수 없는 감사의 마음과 끝 없는 행복을 온 몸에 느끼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부모도 없고, 의지할 친척도 없는 자기네 신세를 항상 쓸쓸히 생각해 오던 그들도 오늘 아침만은 부모의 은혜보다도 더 크고, 부모의 사랑보다 한층 더 굳세인 힘을 이 대자연 속에서 느꼈던 것입니다.
“우리들은 조금도 불쌍하지 않다!”
“우리들은 결코 자기를 불쌍하다고 생각해서는 아니된다!”
“저 찬란한 태양을 보라! 이 무연한 황해를 보라!”
그들은 저마다 마음 속으로 이렇게 부르짖었읍니다. 실상 저 태양의 위대함과 끝 없는 황해의 넓이를 눈 앞에 볼 때, 그들의 쓸쓸하던 가슴 속에 어느덧 희망과 광명의 세계가 움트기 시작했읍니다.
이리하여 기선 태양환은 모진 풍파를 겪어 가면서 황해를 남으로 쉬임 없이 달리고 있지요. 하루 바삐 그 계룡도에 도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루가 지나, 이틀이 지나고 한 주일, 두 주일, 석 주일―과연 닭이 용을 탄 모양으로 생긴 계룡도라는 섬이 있는지, 없는지?……
황해를 나선 태양호은 홍콩(香港)에 잠간 머물러서 식료품과 연료(燃料)를 다시 싣고 동지나해(東支那海)로 나왔읍니다. 거기서 대만 해협(臺灣海峽)을 지나 남지나해(南支那海)로 들어가기 까지는 일기가 좋아서 그리 곤난을 받지 않았으나, 남지나해를 절반 쯤 건너 왔을 때였읍니다.
돌연 난데 없는 검은 구름이 남쪽에서 뭉게뭉게 떠돌고 있더니 점점 사방으로 퍼지기 시작하였지요. 그러더니 무서운 폭풍우가 갑자기,
“좌악 좌악……”
하고 내리지 않았겠읍니까.
순간― 사방은 컴컴해 지고 무연한 바다 위에는 산더미 같은 파도가 일어났읍니다. 갑판 위로 쏟아져 들어오는 물결, 기선은 마치 술취한 미치광이처럼 이리로 쓰러졌다, 저리로 넘어졌다 합니다.
사람들은 콩알처럼 이리로 굴렀다 저리로 굴렀다― 그것은 바로 해가 바다 속으로 떨어진 어둑어둑한 저녁 무렵이었읍니다.
“위험하니 선원 이외에는 절대로 갑판에 나와서는 아니 된다!”
“속력을 늦추어라!”
“뱃 머리를 삼십도 동으로 돌려라!”
선장은 미친 사람처럼 명령을 내리면서 바닷물이 폭포와 같이 쏟아져 들어오는 갑판 위를 이리 왔다, 저리갔다 합니다. 선원들은 무엇이라고 서로 떠들고 부르짖었으나 쏴아 쏴아 하고 퍼붓는 듯이 내리는 폭풍우 소리에 한 마디도 들리지 않았읍니다.
학준이와 백희, 그리고 산동이, 영길이, 인애― 그들은 넓은 선실에서 콩튀듯이 굴러 다니며 유 탐정과 원장 선생님의 팔목을 꼭 붙잡고 부들부들 떨고 있읍니다.
“걱정 말아, 걱정 말아!”
하고 달래는 유 탐정과 원장의 얼굴은 종이장처럼 새파랗게 변했읍니다.
“아, 선실에 물이 새여 들어 온다!”
하고 그 때, 학준이가 고함을 쳤읍니다.
과연 천장 한 구석에서 팔뚝 같은 물 줄기가 줄줄 새어들기 시작하였읍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쭈르렁 쭈르렁 하고 떨어지던 물 줄기가 다음 순간에는 마치 샘 구멍이 터진 것처럼 촬촬 퍼붓는 듯이 들어오지 않겠읍니까. 그러더니 드디어 발등이 잠기고, 종아리가 잠기고, 다음에는 무릎까지 물이 기어 올라왔읍니다.
유 탐정과 원장 선생님은 아이들을 데리고 갑판으로 올라가는 층층대로 뛰어 나왔읍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배는 뒤집힐 것 같이 이리 쏠렸다, 저리 쏠렸다 하면서 몰려 오는 거치른 파도를 헤치고 동남―보르네오 섬을 향하여 닫고 있읍니다.
“이 일을 어찌 하노? 야단났구나!”
하고 늙은 원장 선생님이 외치는 말에 탐정은,
“하는 수 없지요. 운명을 하늘에 맡길 수 밖에는 없읍니다.”
하고 무서움에 떨고 있는 아이들을 품 안에 꼭 껴안았읍니다.
그 때, 갑판 위에서 미친 듯이 선원들에게 명령을 하고 있던 선장이 비장한 얼굴로 뛰어 들어오면서 부르짖었읍니다.
“여러분! 태양호은 마침내 침몰(沈沒)하게 되었읍니다. 이 배는 인제부터 한 시간 이상 더 물에 떠 있을 수가 없읍니다. 모든 책임은 이 어리석은 나에게 있지요. 그러나 우리들은 이 구명기(救命機)를 타고 사는데까지 살아 봅시다!”
그리고 콜크로 만든 둥그런 구명기를 하나씩 던져 주었읍니다. 아아, 기선 태양호은 인제부터 한 시간 이내에 이 컴컴한 한밤중, 저 깊고 깊은 바다 밑으로 가라앉지 않으면 아니될 무섭고도 저릿저릿한 운명에 빠졌읍니다. 획획 불어오는 사정없는 바다 바람, 총알 같이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 집채와 같이 몰려 와서 기선을 덮어 버리는 파도― 사람들의 목숨은 나머지 단 한 시간!
===무서운 해적선===
전신실(室)에서 SOS (에스·오·에스·―위험하니 구해 달라는 신호)가 쉬임 없이 발송되었으나, 기선 태양호을 구하러 오는 배는 한 척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시간은 십 분, 이십 분, 삼십 분― 일 분 일 초도 머물지 않고 지나갑니다. 아아, 절망! 도저히 이 무서운 사지(死地)에서 벗어 날 희망은 조금도 없읍니다.
“선생님, 우리들은 여기서 꼼짝 달싹도 못하고 이대로 죽어야 하나요?”
하고 백희와 여러 아이들은 탐정과 원장 선생님을 쳐다 보았읍니다. 아아, 무서움에 찬 그들의 새파란 얼굴을 바라볼 때, 유 불란 탐정의 가슴은 안타까웠읍니다.
“오냐 오냐, 걱정 말아! 죽긴 왜 죽어?”
하고 달래 보았으나 무슨 소용이 있을까? 물결은 점점 그들이 서 있는 층층대로 따라 올라오고 있읍니다.
삼십 분― 삼십 분만 지나면 배는 사람들을 실은 채 바다 속으로 들어가 버릴 것입니다. 설혹 구명기를 붙잡고 물 위에 뜬다 할지라도 무슨 소용이 있을까? 산과 같은 물결, 게다가 무서운 물고기들이 그들을 한 입에 들여 마실 테지요.
아아, 죽음은 눈 앞에 보이는듯 합니다.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기선과 함께 물 속으로 들어가 버릴 자기네 운명을 생각해 볼 때, 눈 앞은 아찔해 지고 온 몸에 소름이 선뜻선뜻 끼쳐집니다.
바로 그 때였읍니다. 선원들의 뭐라고 떠드는 소리가 갑판 위에서 마치 모기 소리처럼 가늘게 들려오지 않겠읍니까. 그러더니 문이 획하고 열리면서 기쁨에 찬 선장의 번쩍거리는 얼굴이 쑥 나타났읍니다.
“여러분, 걱정 마시오! 섬이 보입니다. 우리를 구해 줄 조그만 섬이 보입니다! 우리들은 삼십 분 이내에 그 섬에 무사히 도착할 것입니다. 만세! 만세!”
하고 두 손을 번쩍 들었읍니다.
“뭐, 섬이 보인다?”
“으아, 섬! 인제는 살았구나!”
“만세, 만세, 만만세!”
탐정 이하 여러 사람들은 희색이 만면하여 선장과 함께 두 팔을 들고 만세를 불렀읍니다.
“영길아, 산동아, 인애야!”
“백희야, 학준아!”
기쁨에 날뛰는 마음을 억제할 바 없이 아이들은 서로 이름을 부르면서 꽉 붙잡고 뛰었읍니다.
이리하여 반 시간이 지난 후에 기선 태양호는 겨우 조그만 섬에 도착하여 사람들은 그 무서운 폭풍우에서 벗어 날 수가 있었읍니다.
이튿 날 아침이 되었읍니다. 폭풍우는 어느듯 사라지고 높고 높은 푸른 하늘에는 구름 한 점 보이지 않았읍니다.
그러나, 태양환은 곧 이 섬을 떠날 수가 없었읍니다. 어젯밤 폭풍우에 기선은 여기 저기 상한 데가 많고 그것을 고칠려면 적어도 한 달은 걸려야 한다고 선장은 말했읍니다. 그래 하는 수 없이 한달 동안을 이 섬에 머물러 있었읍니다.
선원들은 매일처럼 기선을 수리하기에 분주합니다. 백희와 학준이랑은 이 처음 보는 남해(南海)의 섬에서 여러 가지 이상스러운 식물(植物)을 구경하며 이리 저리 싸돌아 다녔읍니다.
그러던 어떤 날 아침― 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바다 위에 수상한 어선이 한척 나타났읍니다. 그 기선도 역시 태양호가 가려고 하는 남 쪽을 향하여 쏜살같이 달리고 있지 않겠읍니까.
그 때, 망원경으로 멀리 그 기선을 바라보고 있던 선장은 돌연 외쳤읍니다.
“유 탐정, 저 기선에… 이상한 사람들이 타고 있읍니다! 부처를 빼앗아 간 그 도적들이 아닙니까?”
“뭐, 수상한 사람들이?……”
하고 탐정은 부리나케 고함을 쳤읍니다.
“자아, 이 망원경으로 바라보시오.”
하고 선장이 망원경을 탐정에게 벗어 주었읍니다. 탐정은 그것을 눈에 대고 한참 동안이나 잠자코 바라보더니,
“음, 수상한 인도인들이다. 저 놈들이 만일 그 흉악한 도적들이라면 우리들보다 먼저 그 계룡도를 발견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들은 한시 바삐 여기서 떠나야 하겠읍니다.― 그런데 선장, 얼마나 있으면 떠나게 되겠읍니{{sic|다}}?”
“아직 한 대엿새 있어야 떠나겠읍니다.”
“대엿새?……”
하고 반문한 유 불란 탐정은 어쩔 줄을 모른는 듯이 수심이 가득 찬 얼굴로 묵묵히 기선만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읍니다.
이리하여 태양호는 한 주일 후, 이 섬을 다시 출발하였읍니다.
때는 11월 중순― 그러나 이 남해 지방의 기후는 대단히 온화하였읍니다.
하루 바삐 계룡도까지 다달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천을 떠난지 달 반이 거지반 되어 갑니다. 인천을 떠날 때는 달이 밝았으나, 그 후 달이 뜨지 않는 밤이 또 쭉 계속되었읍니다. 그러던 것이 며칠 전부터 달이 뜨기 시작하였지요. 달이 뜨지 않으면 그 보배를 감추어 둔 장소를 찾기가 대단히 어렵기 때문에 달이 있을 때에 계룡도에 도착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섬을 떠난 태양호가 마레이 반도 남단(南端)에 있는 싱가폴에서 다시 식량과 석탄을 싣고 마락카 해협을 빠져나간 것은 이럭 저럭 십 여 일 후였지요. 거기서 약 십 여 일 걸려서 인도 남단 셀론도에 있는 코롬보까지 왔읍니다. 계룡도라는 섬은 대체 어디 있을까? 사실 그런 섬이 있는가, 없는가? 암호문에는 그 계룡도가 적도 아래 있다고 하였다. 적도 아래라 할지라도 이 넓고 넓은 인도양 어느 쪽에 있을까? 그리고 저 도적들을 실은 수상한 기선이 우리들보다 먼저 그 계룡도를 발견하면 어떡허나?
===계룡도===
이리하여 희망과 근심을 실은 태양호는 셀론도를 떠나 적도를 바라보며 남으로 달리고 있었읍니다.
이 근방은 수 많은 섬이 별과 같이 바다 위에 떠 있었읍니다. 그 수 많은 가운데 과연 계룡도라는 섬이 있는지, 없는지?……
적도에 가까이 옴에 따라 망망한 바다 위에는 어느덧 짙은 안개가 자욱히 깔리기 시작했읍니다. 전후 좌우에 섬들은 무수히 널려 있으나 안개로 말미암아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달이 없는 밤에는 보물을 감추어 둔 장소를 못 찾는다. 달이 지기 전에 이삼 일 안으로 우리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계룡 도를 찾아내지 않으면 아니 된다!”
유 불란 탐정은 갑판 위를 이리 왔다. 저리 갔다 하면서 망원경으로 사방을 휘둘러 보았으나 아아, 이 얄미운 안개는 언제나 개일는지?…….
그러나 다행히도 오후에 이르자 해상에 깔리었던 안개의 장막은 점점 흩어지기 시작하여 저녁 노을이 곱게 깔린 맑은 하늘을 머리 위에 다시 우럴어 볼 수가 있었읍니다.
그 때였읍니다. 백희, 학준이, 산동이랑 뱃 머리에서 무엇이라고 와아와아 떠드는 소리가 들리지 않겠읍니까. 그러더니 학준의 높은 목소리가,
“선생님, 선생님! 빨리 망원경을 가지고 이리로 오세요.”
하고 부르짖는 바람에 유 탐정은 나는 듯이 뱃 머리로 뛰어 갔읍니다.
“왜 불렀니?”
“저기 저 큰 섬 뒤에 닭이 용을 탄 모양으로 된 조그만 섬이 보입니다!”
망원경으로 바라보니 과연 용을 탄 닭 모양으로 생긴 섬이 보이었읍니다.
“그렇다! 저것이 계룡도로구나!”
“으와으와, 계룡도, 계룡도! 만세!”
아이들과 어른들은 ‘계룡도 만세’를 부르면서 갑판 위로 뛰어다닙니다. 기쁨과 희망과 호기심에 번쩍거리는 그들의 얼굴, 얼굴, 얼굴들!
보라! 황금이 가득 찬 섬 계룡도는 지금 눈 앞에 보이지 않는가! 무서운 도적들과 싸우며 거칠은 풍랑을 넘어 가면서 찾아온 신기로운 섬 계룡도는 눈 앞 오백미터 밖에서 그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듯이 바다 위에 묵묵히 떠 있읍니다.
계룡도는 찾았다! 그러나 과연 수 많은 보배가 있을는지, 없을는지?…… 흥분과 호기심에 찬 사람들의 가슴은 자못 바람 앞에 등불처럼 펄럭거렸읍니다.
이리하여 어둑어둑한 황혼이 바다 위를 덮어 누르고 있을 때, 기선 태양호는 계룡도 가까이 다달았읍니다.
그러나 그 때, 백희와 인애가 일시에 고함을 쳤읍니다.
“아, 선생님! 섬 뒤에 이상한 기선이 하나 보입니다!”
“뭐, 기선이?……”
선장과 탐정이 눈을 둥그렇게 뜨고 백희와 인애가 가리키는 곳을 보니, 과연 한 달 전 폭풍을 만났을 때, 섬 위에서 본 수상한 인도인들이 타고 있던 기선임에 틀림이 없었읍니다.
“음―”
하고 신음하는 유 탐정의 얼굴은 비상히도 긴장했읍니다.
“틀림없는 그 놈들이다.”
그리고 선장께,
“선장, 우리는 하는 수 없이 저 도적들과 한바탕 싸워야만 할 것입니다. 우리가 죽든지, 그렇지 않으면 저 놈들을 죽이든지, 둘 중에 한편은 죽어야겠지요. 그런데 선장, 무기(武器)는 몇 개나 가지고 있읍니까?”
“권총이 전부 열 개.”
“하여튼 배를 갖다 대시오. 발견되기 전에 속히 배에서 내려야 합니다.”
달은 구름에 가리워 사면은 캄캄한 어둠의 장막입니다. 기선 태양호를 내린 일행은 어둠 속에 몸을 감추어 가면서 해변을 지나 숲이 무성한 어떤 언덕까지 다달았읍니다.
거기서 잠간 동안 쉬었다가 또 다시 컴컴한 비탈 길로 어떤 큰 바위 밑까지 올라 갔을 때, 선봉 섰던 유 불란 탐정은 가는 목소리로 속삭이었읍니다.
“자아, 여기서 우리는 오늘 하룻밤을 쉬어야 합니다. 저 놈들은 이 산 저편 골짜기에 숨어 있을 것이 분명하니까…… 그리고 그 놈들도 오늘 밤 달이 구름 속에서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겠지요. 그리고 만일……”
그 순간― 어디선가 한 방의 총소리가 탕하고 나더니 외잉하고 총알이 유 불란 탐정의 귀 밑으로 빠져 나가지 않겠읍니까.
“앗! 빨리 땅 위에 엎드려라!”
하고 가느다라나마 힘 있는 목소리로 유 탐정이 외쳤읍니다.
“도적들이다! 선장, 빨리 권총을 꺼내시오. 저 놈들은 우리가 등지고 있는 이 바위 바로 저 편에 숨어 있읍니다.”
그 때, 또 한 방의 총 소리가 외잉하고 날아 왔읍니다.
“자아, 선장! 우리 편은 선원들까지 모두 합하여 열 다섯명이니, 이와 같이 한 곳에 모이어 있을 것이 아니라, 세 명씩 다섯 부대(部隊)에 나누어 가지고 저놈들을 둥그렇게 둘러 싸버립시다.”
“아, 그러는 게 좋소. 그러면 아이들은 한 부대에 하나씩 나누어 가지고……”
“그렇지요. 한 명씩 우리들이 차지하고, 그리고 권총이 전부 열 자루니 한 부대에 두 자루씩 나눕시다. 자아, 빨리 ……”
이리하여 어둠 속에서 사람들은 다섯 패로 갈라졌읍니다. 그 놈들은 전부 합해서 대체 몇명이나 되는지?……
===무서운 그림자===
영길이와 인애는 각각 두 명씩의 선원들과 함께 해안을 뺑 돌아 도적들의 기선이 떠 있는 동편 쪽으로 가고 산동이는 선장과 또한 사람의 선원을 따라 남쪽으로 갔읍니다.
그리고 다음 늙은 원장은 학준 소년과 무전사(無電士)를 데리고 섬 북 편을 지키게 하고, 나중 유 불란 탐정은 백희와 기관사(機關士) 한 사람과 지금 있는 바위 밑에 남아 있기로 하였읍니다.
달은 아직 구름 속에 있읍니다. 욱―욱― 소리를 내면서 사면에서 몰려오는 거칠은 파도 소리와 이름 모를 물새 소리가 재재짹 재재짹 하고 들릴 뿐이었읍니다.
“탕……탕……탕……”
하고 총 소리가 또 들렸읍니다. 백희는 숨을 죽여 가면서 탐정의 품 안에 꼭 안겼읍니다.
아, 그 때였읍니다. 백희네들이 숨어 있는 바위 위에 굴뚝같이 시커먼 그림자가 하나 나타나지를 않았겠읍니까.
“아, 선생님, 사람의 그림자가……”
하고 외치려고 하는 백희의 입을 탐정은 한 손으로 꼭 막으며,
“말하면 안 된다! 잠자코 있어야 한다!”
하고 백희의 귀 밑에 속삭이었읍니다.
그 때, 백희는 오들오들 떨면서 점점 이 편으로 다가드는 무서운 그림자를 말똥말똥 쳐다 볼 뿐이지요. 그러더니 그 무서운 그림자는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지, 바위 위에서 밑으로 툭하고 뛰어 내렸읍니다.
그 순간, 옆에 있던 기관사가 쏜살 같이 일어 서더니 시꺼먼 그림자에게 덤벼 들었읍니다. 도적은 쓰러지면서 뭐라고 서너번 꿰액꿰액하고 외치자 마자 바위 위에서 또 다시 시꺼먼 그림자가 쑥하고 나타나지를 않았겠읍니까. 하나, 둘, 셋, 넷― 유 불란 탐정은 권총을 겨누었읍니다.
“백희야, 자세히 봐라. 지금 바위 위에서 밑으로 뛰어 내릴려고 몸을 웅크러뜨리고 있는 놈이 있지. 저놈을 쏠테니 똑똑히 봐. 자아, 탕―”
총 소리에 화다닥 놀래면서 백희가 자세히 보니, 커다랗고, 시꺼먼 몸뚱이가 아래로 딩굴 딩굴 딩굴어 내려옵니다. 그러더니 백희 옆에 툭 하고 떨어졌읍니다. 백희는 무서워서 유 탐정의 몸을 꽉 붙안았읍니다.
“재미 있지? 백희야.”
“무서워요, 저는―”
“뭐가 무서워. 자아, 또 한 놈 쏠까?―”
그러나 바위 위에 나타났던 시꺼먼 그림자들은 겁이났는지 그만 바위 저편으로 사라지고 말았읍니다.
그 때까지 도적과 싸우고 있던 기관사가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 놈한테 주먹으로 한 대 얻어 맞았더니 꽤 얼얼한걸.”
하고 뒷짐을 지워서 꽁꽁 동여맨 도적을 끌어다 놓았읍니다.
“어, 기관사 상당하오. 이 놈들이 권투 선수들인 만큼 주먹 힘은 꽤 셀 걸요.”
하고 이번에는 도적에게 향하여 인도 말로 물었읍니다.
“야, 네가 만일 내 말을 잘 들으면 너의 목숨을 구해 줄테니 듣겠느냐?”
그러나 뒷짐을 진 도적은 아무 대답도 없었읍니다.
“듣겠느냐, 못 듣겠느냐?”
그 때, 그 도적은 머리를 번쩍 들며,
“죽어도 못 듣겠다!”
하고 부르짖었읍니다.
그 때였지요. 산동이가 헐떡거리면서 뛰어오더니,
“선장이, 선장이 총에 맞았읍니다!”
하고 보고를 하였읍니다.
“뭐, 선장이?……”
탐정과 기관사는 놀랬습니다.
“그래 상처는 과한가?”
“총알이 어깨를 꿰어 나갔어요.”
“선장은 지금 어디 있느냐?”
“저편 숲 새에 선원이 부축하고 있어요.”
총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려옵니다. 어느덧 달이 구름 속에서 얼굴을 내놓았읍니다. 캄캄하던 사면은 달 빛에 훤하게 밝아졌읍니다.
유 탐정은 우두머니 서서 뭣인가 잠간 동안 생각하는 모양이더니,
“기관사!”
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불렀읍니다.
“왜 그러시우?”
“당신은 백희와 산동이를 데리고 선장이 쓰러져 있는 데로 가서 약을 바르고 붕대로 감아 주시요.”
“탐정께서는 어떡할 작정입니까?”
“나는 인제부터 할 일이 태산 같지요.― 그런데 내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오늘 밤, 달이 저 닭 모양으로 된 바위 꼭대기까지 떠올라 오기는 아마 밤 새로 세 시나, 네 시쯤이지요. 그 때 저 놈들은 두 패로 헤져서 한 패는 저 닭의 머리 모양으로 된 바위 위에서 달이 자기네들 머리 위까지 떠올라 오기를 기다릴 것이며, 또 한 패는 그 때 닭의 주둥이의 그림자가 어디쯤 내리는가, 살필 셈으로 아마 그 근방에 모일 것입니다. 알겠소?”
“네 잘 알겠읍니다.”
“그러니 우리 편도 두 패로 나누어서 한 패는 바위 위에 숨어 있고, 한 패는 역시 이 근방에 숨어 있다가 한 방의 총 소리가 탕 하고 들릴 터이니 그 때 일시에 뛰어 나오시오. 알겠소?”
“알겠읍니다. 그러면 탐정께서는 어떻게 하시렵니까?”
“내 걱정은 마시요. 하여튼 새벽 세 시나, 네 시쯤 그 총 소리를 신호로 당신네들과 다시 만날 것입니다. 자아, 빨리 가시오.”
“네 그럼 후에 다시 만납시다.”
===피묻은 학준 소년===
이리하여 유 불란 탐정을 혼자 남겨 두고 백희와 산동이는 기관수와 함께 선장이 쓰러져 있는 저편 숲 사이로 기어갔읍니다. 달 빛에 비치어 보니 선장의 어깨에서는 시꺼먼 핏줄기가 뚝뚝 흐르고 있었읍니다.
“선장, 과히 상치 않았으니 낙심 마시오!”
하고 용기를 돋우어 주며 기관수는 가지고 있던 가방을 열고 약과 붕대를 꺼내 동여 주었읍니다.
그러자 선장은 고통을 참으면서,
“나는 괜찮다. 군들이나 잘 주의하게! 오오, 백희도 있고, 산동이도 있구나! 그런데 학준이, 영길이, 인애는 어떻게 되었나?”
하고 말을 끊자마자 오른 편 숲새 길에서 피투성이가 된 학준 소년이 비틀비틀 하면서 뛰어 오지 않겠읍니까.
“학준아, 이게 웬 일이냐?”
하고 산동이와 백희가 마주 달려 가서 붙들고 왔읍니다. 학준이는 피가 줄줄 흐르는 머리를 백희와 산동이의 품 안에 부비면서,
“원장 선생님과 무전사가…… 저 놈들에게 붙들리어…… 붙들리어 갔단다. 나는 나는 그것을 막으려다 그만 그 놈들이 쥐인 권총 대가리로 머리를 한데 얻어 맞았서…… 그런데, 너희들은 아무런 데도 상한데는 없지?…… 앗, 선장님이……”
학준이는 자기의 상처도 돌보지 않고 쓰러져 있는 선장 편으로 기어갔읍니다.
“선장님!”
“학준인가?”
두 사람의 손과 손은 꽉 부여잡고 언제까지나 놓아 줄 줄을 모르게 얽히어졌읍니다.
“선장님, 아프시지요?”
“아니, 네가 아프겠다. 빨리 약을 바르고 붕대로 동여라.”
백희는 제 손으로 학준이의 머리에 약을 발라 주었읍니다.
“그런데, 벌써 달이 퍽 많이 떠올라 왔는데, 탐정 선생은 어디 계시냐?”
하고 학준이가 백희 보고 물었을 때, 옆에 서 있던 기관사가 대신 대답하였읍니다.
“유 탐정은 아까 바위 밑에 혼자 남아서 말을 하시기를 오늘 밤 새로 세 시 쯤 저 닭 모양으로 생긴 바위 위에 한 패, 그리고 이 근방에 한 패 숨었다가 총 소리가 탕하고 들리면 일시에 뛰어 나오라고요……”
“그럼 지금 몇 시요?”
“열 두 시 반.”
“아직 세 시간이 남았구나.”
하고 학준이는 상처 받은 머리에 손을 대고 아픈 듯이 얼굴을 찌프렸읍니다.
그 때, 옆에 누워 있던 선장이,
“그러면 산동아, 너는 지금 곧 인애와 영길이한테 가서 선원들과 함께 저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 숨어 있다가 총소리가 나면 곧 뛰어 나가야 한다. 그리고 절대로 이 편에서 먼저 총소리를 내서는 안 된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총을 쏘지 말고 있다가 유 탐정의 총 소리를 기다려라. 알았지?”
“네, 알았읍니다.”
산동이는 대답을 하자마자 달빛이 환하게 내리는 숲새 길로 해서 해변가로 달음질쳤읍니다.
달은 점점 바위 위로 떠올라 옵니다. 사방은 죽은 듯이 고요하고 도적들의 총 소리도 뚝 끊어지고 안 들립니다.
새로 한 시가 지났읍니다. 두 시가 지났읍니다. 숲 새에서 벌레 소리가 들릴 뿐, 지금 저 흉악한 도적들은 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혼자 남은 유 불란 탐정은 어떠한 계교를 가슴에 품고 저 악독 무쌍한 도적들을 물리치려는지?……
새로 세 시―달이 바위 위까지 떠 올라 오기를 기다리면서 학준이와 백희랑은 떨리는 가슴을 부여안았읍니다.
===변장한 탐정===
백희들과 헤어져 혼자 남은 유 불란 탐정은 어떻게 되었을까?
유 탐정은 백희들을 보낸 후, 뒷짐을 지워 꽁꽁 동여맨 도적을 협박도 하고, 달래기도 하여 본 결과 도적이 전부 여덟 명이란 것과 부처님 귓속에 들어 있던 암호문을 보고 오늘 밤, 달이 저 닭 모양으로 된 바위까지 떠올라 오기를 기다린다는 것과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자세한 것을 알았읍니다. 그리고 맨 나중에,
“네 이름은 뭐냐?”
하고 물었지요.
“‘네리’입니다.”
“‘네리’! 음, 네 놈이 한국 말을 할줄 아는 놈이로구나! 그리고 이 놈은?……”
하고 총에 맞아 쓰러져 있는 놈을 가리켰읍니다.
“그의 이름은 ‘톰스’입니다.”
“그래?”
하고 탐정은 권총을 겨누고 포승을 풀어 준 다음에,
“‘네리’, 그러면 의복을 벗어라!”
하고 명령하여 의복을 벗긴 후에 다시 뒷짐을 지워 꽁꽁 동여매 가지고 옆에 있는 조그만 바위 구멍에다 쓸어 넣었읍니다.
“자아, ‘네리’, 그러면 여기서 하룻밤을 편히 쉬어라. 내일 아침에 다시 와서 풀어주마.”
그리고 커다란 돌로 구멍을 막아 놓았읍니다.
이리하여 유 탐정은 ‘네리’의 웃옷을 입고 수염을 붙이고 변장을 하고 보니 아아, 참으로 신통한 일이었읍니다. ‘네리’와 꼭 같지 않겠읍니까! 탐정은 기쁜 듯이 거울을 한 번 더 들여다 보았읍니다.
그리고 나서 탐정은―아니, ‘네리’로 변장한 탐정은 총에 맞은 ‘톰스’를 어깨에 메고 도적들이 모여 있는 무서운 소굴로 찾아갔읍니다.
도적들의 소굴은 커다란 언덕을 하나 넘어선 골짜구니였읍니다. 그 놈들은 달빛을 등지고 모여 앉아서 수군수군하며 무엇을 의논하고 있는 모양이었읍니다.
‘톰스’를 어깨에 멘 유 탐정은 언덕을 넘어 비틀비틀 걸어 내려 가면서 도적들을 향하여 인도 말로 고함을 쳤읍니다.
“‘톰스’가 총에 맞았다. 빨리 와서 좀 부축을 해 다오!”
물론 목소리도 ‘네리’의 목소리를 흉내 냈지요. 그랬더니 모여 있던 그 놈들이 이 편으로 뛰어오면서,
“뭐, ‘톰스’가 총에 맞았다! 죽었느냐, 살았느냐?”
하고 묻지 않겠읍니까. 그래서,
“아직 죽지는 않았다.”
하고 ‘톰스’를 땅 위에 내려 놓았읍니다.
그러나 도적들은 그가 유 탐정인 줄은 꿈에도 의심을 안하고 ‘네리’인 줄로만 알았읍니다. 탐정은 마음 속으로
“인제 됐다!”
하고 부르짖으며 그 중 제일 위엄있고 무섭게 생긴, 한 번 보아 그들의 수령인 듯한 사람 앞으로 다가 가서,
“수령, 그 밉살스런 한국 놈들은 전부 합해서 다섯 명밖에 안 되니 안심하시오. 그리고 제가 저 숲 새에 숨어서 그놈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그놈들은 아직 그 암호문을 풀지도 못하고 그저 우리들을 따라서 이 계룡도까지 온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다섯 명 중에 세 놈을 쏘아 죽였읍니다. 안심하시오.”
그랬더니 수령은 대단히 만족한 듯이,
“음, 그런가! ‘네리’는 용감하다. 다섯 명 가운데 세 놈은 죽고 두 놈은 붙들었으니 ‘네리’ 우리들은 안심해도 좋다!”
하고 수령이 가리키는 손가락을 따라 바라보니― 아아, 늙은 원장과 무전사의 공포에 찬 얼굴이 묵묵히 자기를 쳐다보고 있었읍니다.
그 순간, 원장이 그 놈들에게 붙들린 사실을 모르고 있던 유 불란 탐정은 마음 속으로,
“앗! 원장이?……”
하고 외치지 않을 수 없었읍니다. 그러나 조금도 얼굴에 그런 빛을 나타내지는 않았읍니다.
유 불란 탐정은 커다란 나무 그루에 매여 둔 원장과 무전사 옆으로 다가가서 발길로 한 번씩 툭툭 차면서,
“이놈, 괘씸한 놈들!”
하고 욕지거리를 한 후에,
“수령, 그런데 달도 많이 떠 올라 왔는데, 빨리 저 바위 위로 올라갑시다.”
하고 재촉을 하였더니 수령은 팔뚝 시계를 들여다 보더니,
“음, 벌써 새로 두 시, 그러면 늦기 전에 속히 바위 위로 올라가자!”
하고 고함을 치면서 과연 유 탐정이 생각한 바와 같이 두 패로 나뉘어서 한 패는 바위 위로 올라 가고, 또 한 패는 바위 밑에서 기다리기로 되었는데, 유 탐정은 수령과 함께 바위 위로 올라갔지요. 올라 가기 전에 그는 원장과 전신수 앞으로 와서 두어 마디 인도 말로 뭐라고 꾸지람을 한 다음에,
“잠자코 두 시간만 더 참으시오.”
하고 한국 말로 가만히 속삭이었읍니다. 원장과 무전사는 깜짝 놀랐지요. 그 순간, 원장은 저번에 태평동 유 불란 탐정의 집을 백희와 둘이서 찾아갔을 때, 인도인으로 변장했던 유 탐정의 생각이 문득 나서 기쁨과 놀라움이 한꺼번에 복바쳐 올라옴을 전신에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래 원장은 눈 짓을 하여 알았다는 표정을 탐정께 전하고 마음 속으로 빙그레 웃었읍니다.
이리하여 탐정은 도적들과 함께 가버리었읍니다. 원장과 무전사는 나무 그루에 매인채 어서 바삐 유 불란 탐정이 돌아오기를 목을 늘이고 기다릴 뿐이었읍니다.
===위험은 닥쳐오고===
그 때, 바위 밑 벼랑 아래서 몸을 감추고 도적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학준네 패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들은 길 가운데 커다란 함정(陷穽)을 파고, 그 위에다 나무 가지를 덮어 놓은 후에 곧 산골짜기에 숨어서 기다리고 있노라니까 아니나 다를까, 네 명의 인도 도적들이 뭐라고 중얼거리며 이리로 걸어오고 있었읍니다.
“떠들지 말고 가만 있거라!”
백희와 학준이, 총에 맞은 선장, 그외 선원들이 세 명, 그들은 숨을 죽여 가면서 달빛을 등진 도적들이 점점 다가오는 양을 바라보고 있었읍니다.
아아, 그러나 도적들은 함정이 가로 막힌 앞까지 오더니 그만 거기서 걸음을 멈추고 눈 앞에 높다랗게 솟아있는 벼랑 위를 쳐다보면서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학준이들도 벼랑 위를 쳐다보니 훤하게 비치는 달 빛 속에서 세명의 인도인이 지금 높은 벼랑을 개미떼처럼 발발 기어 올라가는 양이 보이었읍니다.
“유 탐정은 어느 패에 섞여 있을까?”
하고 그들은 수군수군 하며,
“유 탐정은 언제 신호의 총을 쏠 것인가?”
하고 한 방의 총소리만 기다리고 있었읍니다. 그러나 아직 총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 때, 인애와 영길이 산동이네 패가 지금 도적들이 발발 기어 올라오는 벼랑 중간에 숨어서 역시 유 탐정의 총 소리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지금 바로 눈 앞으로 지나가는 도적들 가운데, 어느 것이 유 불란 탐정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읍니다.
그 순간― 영길이와 산동이들이 숨어 있는 바로 눈앞에서 이상한 광경이 하나 벌어졌읍니다. 그것은 ‘네리’로 변장했던 유 탐정의 정체가 그만 그 놈들에게 발각이 되는 무서운 광경이었읍니다.
그러면 유 불란 탐정은 대체 어떻게 발각이 되었을까?……
그 때까지 ‘네리’로 변장한 유 탐정은 수령과 한 사람의 부하와 같이 가파로운 벼랑 턱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그만 붙잡었던 바위가 쑥 빠지는 바람에 탐정의 몸둥이는 서너 길이나 데굴데굴 굴러 내려 오다가 다행히도 어떤 커다란 나무에 걸렸읍니다. 그 때, 탐정은 제가 ‘네리’로 변장했다는 사실을 깜빡 잊어 버리고 그만 한국 말로,
“아그머니!”
하고 고함을 치지 않았읍니까. 그 순간 수령은,
“아 저 놈은 진짜 ‘네리’가 아니고 ‘네리’로 변장한 한국놈이다.”
하면서 나무에 걸린 유 불란 탐정을 향하여 번뜩 권총을 겨누었읍니다.
깜짝 놀래어 위를 쳐다보는 탐정과 달 빛에 번쩍거리는 권총을 들고 아래로 내려다보는 두 사람의 인도인! 아아, 한 방의 총 소리와 아울러 유 불란 탐정의 목숨은 마치 아침 햇 빛에 늘어지는 이슬과도 같이 사라지고 말 것이 아닌가!
“손을 들어라! 움직이면 쏠테다!”
하고 수령은 힘 있게 말했읍니다. 탐정은 눈 앞이 아찔했읍니다. 그러나 다음 순간, 산동이와 영길이가 선원들과 함께 도적들의 뒤로 쑥 나왔을 때, 죽은 줄 알았던 유 탐정이 얼마나 기뻤겠읍니까. 두 손을 번쩍 들고 항복한다는 표적을 보이었지요. 그 순간이었읍니다.
“탕, 탕―”
하고 영길이와 산동이가 권총 쥔 도적의 손등을 쏘았읍니다. 그 놈들은 권총을 벼랑 아래 던지고,
“악!”
소리를 치면서 뒤를 돌아다 보았을 때는 벌써 선원들의 굵다란 팔목이 그의 목덜미를 꽉 누르고 있을 때였지요. 유 탐정은 무안한 듯이,
“너희들이 내 대신 신호의 총을 쏘았구나!”
하고 고마워 하였읍니다.
그런데, 벼랑 아래서 유 불란 탐정의 신호의 총 소리를 기다리던 학준이와 백희의 패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그 때 탕하고 고요한 밤하늘을 울리는 총소리가 들리자마자 일시에 욱하고 도적들을 향하여 달려 갔읍니다. 그 놈들은 안심하고 있던 차라, 화닥닥 놀래어 서로 서로 뭐라고 떠들면서 몇 발자국씩 뒤로 움직이지를 않았겠읍 니까. 순간 그들은,
“악!”
하고 부르짖으면서 깊고 깊은 함정 밑으로 툭툭 떨어져 내려 갔읍니다. 함정 속에서 울어 나오는 도적들의 아우성을 들은 순간 백희, 학준이, 선장, 기관사 그 밖에 여러 선원들은 두 손을 번쩍 들고,
“으와― 으와”
하고 기쁨에 날뛰는 것입니다.
저 흉악 무쌍한 도적들을 이리하여 한 놈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붙들어 버렸읍니다.
“학―준―아! 어떻게 됐니?……”
하고 고함치는 목소리가 우르렁 우르렁 하면서 벼랑 밑으로 굴러 내려 왔읍니다. 그래 학준이도 목소리를 높여서,
“놈들을 한 놈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함정 속에다 떨구어 놓았어요! 그런데 거기서는 어떻게 되었읍니까?”
하고 물었읍니다.
“여기서도 한 명도 남기지 않고 죄다 붙들었다!”
“그러세요?”
“그런데 빨리저 언덕을 넘어가서 산골짜기 나무 그루에 묶인 원장 선생님과 무전사를 풀어 드려라! 빨리 가거라!”
그래서 선원 두 사람이 원장을 데리러 언덕 위로 뛰어 올라갔지요. 그 때, 또 유 탐정의 목소리가 들렸읍니다.
“학준아! 너는 거기 있다가 이 닭의 주둥이 모양으로 된 바위의 그림자가 어디 쯤 떨어지는가, 자세히 보아 두어야 한다. 알겠니?”
“네, 잘 알겠읍니다.”
===오오, 황금굴===
한참 있다가 유 탐정은 또 커다란 목소리로 고함을 쳤읍니다.
“달이 아직 닭의 머리 위까지 떠 올라 올려면 삼십 분 쯤 있어야 될께다. 그런데, 지금 주둥이 모양으로 된 바위의 그림자가 어디 쯤 되는가?”
“저편 언덕 위야요.”
“그래 그러면 곧 그리로 가거라.”
그래서 기관사는 함정 속에 넣은 도적들을 지키기로 하고 저편 언덕 위로 달려갔읍니다. 그 때, 선원 두 사람이 원장과 무전사를 구해 가지고 이리로 걸어왔읍니다.
“아, 원장 선생님! 얼마나 고생을 하셨어요? 놈들은 죄다 붙들었읍니다.”
하고 학준이가 보고를 했더니 원장은,
“너, 머리를 상했구나! 어, 선장님도 어깨를…….”
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지요. 그 때 유 탐정이 또 벼랑 위에서 외쳤읍니다.
“학준아, 지금 바로 달이 닭의 머리 모양으로 된 바위 위까지 떠 올라왔다. 주둥이의 그림자는 어디 쯤 되느냐?”
“그림자가 크고 넓어서 어디라고 꼭 말은 못 하겠어요. 그러나 대강 이 커다란 야자 나무 밑입니다.”
“그래?…… 그러면 거기서 기다려라. 곧 그리로 내려 가마.”
유 불란 탐정이 포승을 지운 두 놈의 도적을 몰고 내러 온 것은 한 삼십 분 후의 일이었읍니다. 탐정은 학준이의 머리를 쓸어 보고, 선장의 어깨를 만져 보면서,
“괜찮소, 곧 낫겠읍니다.”
하고 위로를 한 다음에,
“자아, 이 놈들을 모두 함정에다 잡아 넣고 인제부터 저 수 많은 황금 덩이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황금굴을 찾아가자!”
하고 부르짖었읍니다.
이리하여 도적들은 함정에다 몰아 넣은 다음에 유 탐정을 선봉으로 하고 소위 황금굴을 찾기 시작하였읍니다.
깊을 대로 깊은 고도(孤島)의 밤은 어느덧 안개가 자욱히 낀 새벽에 가까워 왔읍니다. 과연 저 이상한 암호문에 쓰여 있는 것과 같은 수 많은 황금 덩이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는지?…… 사람들은 떨리는 흥분과 조마조마한 호기심에 가득 찼읍니다. 유 탐정은,
“자아, 여러분, 똑똑히 세시오. 이 야자 나무 밑에서부터 남으로 백 보를 걸어야 합니다. 자아, 하나, 둘, 셋, 넷……”
탐정은 나침판(羅針盤)을 들여다 보면서 야자 나무 밑에서 남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읍니다. 사람들도 따라가며
“다섯, 여섯, 일곱……”
하고 커다란 목소리로 셋읍니다.
언덕을 넘어서 골짜기로 내려갔읍니다. 거기서 다시 저편 산으로 조금 올라간 데가 꼭 백 보였읍니다. 그것은 조그마한 샘 옆이었읍니다.
“자아, 이 샘에서 다시 동으로 삼십 보를 걸어야 한다.”
그래서 동으로 또 삼십 보를 걸어갔읍니다. 그랬더니 거기에 무슨 비석(碑石)처럼 생긴 조그만 돌이 하나 서 있겠지요. 그 비석에서 다시 북으로 십 보를 걸어 가고 거기서 또 서쪽으로 이 보를 걸어 가니 아아, 이 어찌 된 일인가?……
그들 앞에는 커다란 돌 문(石門)이 하나 나타나지 않았겠읍니까.
“자아, 이 돌 문을 열어라!”
하고 유 탐정은 신이 나서 고함을 쳤읍니다. 그래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여 무거운 돌 문을 벙싯하니 열었읍니다. 컴컴한 굴 속이지요. 차디찬 공기가 획하고 몰려 나와서 사람들의 흥분된 얼굴을 씻는 듯이 스치고 지나갔읍니다.
“자아, 내 뒤를 따르라!”
하고 탐정이 선봉서서 컴컴한 굴 속으로 들어갔읍니다.
사람들은 층층대처럼 생긴 굴 속을 발과 손으로 더듬어 가면서 자꾸만 땅 속으로 깊이깊이 들어갔읍니다. 유 탐정은 회중 전등을 휘두르면서,
“서로 손목을 잡고 따라 오시오. 한 사람이라도 떨어져서는 아니 됩니다.”
하고 외치는 소리가 우르릉 우르릉 굴 속을 울리지요. 머리 위에서 물 방울이 선뜻선뜻 떨어 집니다.
아이들은 무시무시하였읍니다. 이러다가 굴이 무너지면 어떻거나?…… 이 캄캄한 굴 속에서 귀신이 갑자기 악 하고 나타나면 어떻거나?…… 이 지옥과도 같은 땅 속―
이리하여 구불구불한 굴 속을 한참 동안 걸어 가노라니까 길이 두 갈래로 갈려졌읍니다.
“어느 길로 가나?”
하고 주저하다가 탐정은 왼 편 길로 걸어 들기 시작했읍니다. 그 순간 어디선가 철석철석 하는 물결 소리가 가늘게 들려 왔읍니다.
“바다 밑이로구나?”
하고 학준이와 백희는 속삭이었읍니다. 천장에서는 물방울이 주루룩 주루룩 떨어집니다. 그 때 선봉 섰던 유 탐정이,
“아, 여기 조그만 돌 문이 또 하나 있구나!”
하길래 달려 가서 회중 전등으로 비치어 보니, 돌문 위에는 인도 글자로 다음과 같이 쓰여 있었읍니다.
<poem>
황금굴(黃金窟)
그것은 누구의 것이냐.
발견하는 사람의 것,
</poem>
“황금굴이다! 황금굴이다!”
“만세! 만세!”
사람들은 저마다 기뻐서 손벽을 치며 부르짖었읍니다.
===찬란한 왕관===
그러나 그 때, 유 불란 탐정은 떠들지 말라고 손짓을 하며 빙싯하게 열려진 돌 문에다 귀를 대고,
“가만들 있으시오. 이 안에서 뭣인가 버석버석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고 가는 목소리로 중얼거렸지요. 아이들은 온 몸이 오싹해 졌읍니다. 이와 같이 깊은 굴 속에 무엇이 있는가?…… 귀신인가 사람인가?…… 아니, 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실상 무시무시하였읍니다.
유 불란 탐정은 한참이나 귀를 기울이고 있더니,
“자아, 여러분, 권총들을 꺼내 드시오. 이 돌문 안에는 무엇인가 알 수 없으나 버석버석 움직이는 물건이 있읍니다.”
그 때 돌문 안에서 갑자기,
“음, 음”
하는 소리가 들려 오지 않겠읍니까.
사람들은 화닥닥 놀래며,
“이게 뭔가?……”
하고 저도 모르게 고함을 쳤읍니다. 그것은 사실 귀신의 울음 소리와도 같이 무시무시하고 저릿저릿했읍니다.
“귀신이다!”
하고 산동이는 겁이 나서 부들부들 떨고 있지요. 그 때 유 탐정이,
“떠들지 말아! 귀신이 아니라, 사람의 목소리다!”
“사람이라구요?…… 이런 굴 속에 사람이 살다니?……”
“그러나 사람의 목소리가 분명하다.― 자아, 내가 갑자기 문을 열테니 여러분은 일시에 권총을 겨누어야 합니다.”
그렇게 주의를 시킨 후에 유 탐정은 갑자기 문을 열어 젖혔지요. 그 순간,
“악!”
하고 사람들은 외치지 않을 수 없었읍니다. 회중 전등의 불 빛이 비치는 곳― 거기에는 실로 무서운 광경이 벌어져 있었읍니다.
무서운 광경― 그것은 사실 무섭기 짝이 없는 광경이었읍니다.
여러분, 저 가느다란 회중 전등의 불 빛을 따라 자세히 보십시오. 그것은 사면이 울퉁불퉁한 바위로 쌓인 땅굴(地窟)인데 그 땅굴 한 복판에는 지금 벌거벗은 인도인 한 사람이 커다란 구렁이에 감기어 죽어 있지 않겠읍니까!
그 순간, 유 탐정은 구렁이 대가리를 겨누고 한방
“탕―”
하고 권총을 쏘았읍니다. 번쩍번쩍 빛나는 구렁이 대가리에서 검으툭툭한 핏 줄기가 샘솟 듯이 뭉쿨뭉쿨 솟아 나옵니다. 그래도 구렁이는 인도인을 놓아 주지를 않으 므로 한 방 더 목덜미에다 놓았지요. 그랬더니 인도인의 몸둥이를 풀어 놓은 구렁이는 땅굴 안을 무섭게 헤매이다가 그만 기진 맥진하여 쓰러지고 말았읍니다.
“아, ‘네리’로구나!”
하고 외치면서 유 탐정은 네리의 몸둥이를 어루만져 보았으나 벌써 숨은 끊어져 버렸읍니다.
“‘네리’라니요?”
하고 사람들은 무슨 영문인지 몰라서 탐정에게 물었읍니다.
“음, 이 놈의 이름이 ‘네리’입니다. 어젯밤 기관사가 붙들은 도적이지요. 나는 ‘네리’의 의복을 벗겨 입고 ‘네리’로 변장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네리’를 어떤 바위구멍에다 집어 넣었는데, 이놈이 어떻게 이리로 찾아들어 왔을까?…… 아, 아까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진 데가 있지 않았읍니까?…… 그 오른 편 길이 그 바위 구멍으로 통했던 것입니다. 구렁이가 있는 줄도 모르고 황금굴을 발견했다고 노상 기뻐했겠지요. 불쌍한 놈!”
그 때, 학준 소년이,
“선생님, 여기 이상한 상자가 하나 있어요.”
하고 고함을 쳤읍니다.
회중 전등에 비치어 보니, 과연 땅굴 한 편 구석에 역시 돌로 만든 이상한 상자가 하나 놓여 있었읍니다.
유탐정이 부리나케 그리로 뛰어가 보니, 물 방울이 흐르는 상자 뚜껑 위에 다음과 같은 인도 글자가 쓰여 있지요.
<poem>
이 뚜껑을 여는 자여,
네 위에 행복이 있거라.
</poem>
“이것이다. 이것이다! 이 속에 황금이 가득 찼을 것이다!”
하고 희색이 만면하여 외치는 유 불란 탐정을 삥 둘러 싸고 두근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이상한 상자를 들여다보는 눈동자, 눈동자, 눈동자!
“그러면 한 시 바삐 뚜껑을 열어 봅시다!”
하고 다가드는 늙은 원장 선생님의 말에,
“그럽시다. 자아, 그것을 잡으시오. 하나, 둘, 셋!”
뚜껑은 열리었읍니다. 그 순간, 사람들은 입을 크게 벌리고 두 손을 번쩍 들었읍니다.
“야아, 이것 봐?”
“이것이 뭐냐?……”
“황금으로 만든 왕관(王冠)이로구나!”
사람들은 어쩔 줄을 모르는 듯이 놀라서 떠들기를 마지 않았읍니다.
아아, 보라! 어둠 속에 번쩍거리는 황금의 왕관을 보라! 왕관에는 돌아가면서 오색이 찬란한 보석들이 마치 별처럼 박혀 있지 않는가!
“이것은 옛적 인도의 어떤 임금님이 아니, 저 히말라야 산골짜기에서 산적들의 총에 맞아 죽은 그 부인의 조상의 것에 틀{{sic|립|림}}이 없을 것입니다!”
하고 유 탐정은 황홀 찬란한 왕관을 상자에서 꺼내 들고,
“자아, 인제는 한시 바삐 밖으로 나가야 한다.”
하고 명령하듯이 말했읍니다.
===계룡도야, 잘 있거라===
이리하여 일행이 ‘네리’의 시체를 메고 컴컴한 굴 속에서 다시 밖으로 나온 것은 신기로운 섬, 계룡도 동편 하늘에 황금색 태양이 무륵무륵 떠 올라오고 있을 때였읍니다.
함정 속에 {{sic|강}}금을 당해 있는 도적들을 모두 끌어 내어 포승을 지우고 무기를 빼앗은 후에 ‘네리’의 시체와 함께 저희들이 타고 온 기선에 태워 주었읍니다.
“‘네리’를 죽인 것은 결코 우리들이 아니다. ‘네리’가 구렁이에게 감기어 죽은 것이다. 우리를 원망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텁석부리 수령님이여, 내내 안녕히 계시오. 인연이 있거던 후일에 다시 만나 봅시다.”
유 불란 탐정은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하듯이 한 손을 가슴 위에 읍하고 공손히 경례를 하였읍니다. 아이들은 유 탐정의 하는 양이 너무나 우스워서,
“하하 하하……”
하고 웃었읍니다. 그러나 포승을 지인 수령은 성난 사자와 같이 눈을 흘기면서 탐정을 쳐다보며,
“이번에는 너희들이 이겼으나 결코 안심하여서는 안 된다. 후에 다시 그 왕관을 빼앗아 올 테다!”
하고 부르짖었읍니다.
“흥, 후에 보자는 놈 무섭지 않더라!”
하고 유 불란 탐정은 품에 안은 황금의 왕관을 비쭉 내보이면서,
“수령님, 쓸데 없는 수작은 그만하고 후일에 내가 너의 집을 찾아 갈테니, 그 때는 한턱 잘 해야만 합니다. 수령을 죽이지 않고 이처럼 공손히 돌려보내는 은혜를 잊어서야 되겠읍니까?”
그리고 탐정은 이 편으로 걸어오면서,
“자아, 여러분, 우리들도 인제는 계룡도를 떠납시다.”
하고 고함쳤읍니다. 이리하여 계룡도를 떠난 태양호는 아침 햇빛을 한 아름 안고 인도양의 푸른 물결을 힘차게 걷어 차면서 엔진 소리도 높다랗게 멀리 고국을 향하여 쉬임 없이 달리고 있을 때, 갑판 위에서는 지금 찬란히 빛나는 황금의 왕관을 둘러 싸고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오늘의 성공을 마음 속으로 축복하였읍니다.
“백희야, 이 왕관은 네 것이다!”
하고 유 탐정은 왕관을 백희 앞으로 갖다 놓았읍니다. 백희는 부끄러워서 얼굴을 빨갛게 붉히며,
“아냐요. 저는 학준이하고 약속을 했는데…… 이 왕관을 팔아서 절반은 나라에 바치고 절반으로는 커다란 고아원을 세울테야요. 그리구 전국에서 불쌍한 아이들을 데려다가……”
하고 말은 채 끊기 전에,
“허어, 백희는 참 기특한 애로군!”
하고 옆에 앉았던 늙은 원장 선생님이 제일 먼저 기뻐하였읍니다.
“원장 선생님, 꼭 그렇게 해 주세요.”
하고 학준이도 졸랐읍니다.
“그럼, 그러마. 너희들 소원대로 하자!”
하고 유 탐정과 원장 선생님은 진심으로 찬성하기를 마지 않았읍니다.
“정말예요?”
“정말이구 말구!”
“아아, 기쁘다! 기쁘다!”
하면서 아이들은 손뼉을 치며 좋아하였읍니다.
훌륭한 고아원을 세우자! 부모 없는 애, 배고픈 애, 학교 못가는 애―그런 애들을 죄다 데려다가 기르고, 공부를 시켜서 장래에 훌륭하고 씩씩한 사람들을 만들자! 아아,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계룡도야, 잘 있거라!”
“계룡도야, 잘 있거라!”
{{오른쪽|―(끝)―}}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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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며 혹 나는 맛나지 못ᄒᆞᆫ다 ᄒᆞᆯ지라도 곡식을 샹ᄒᆞ고 염소를 잡아먹으면 엇지ᄒᆞᆯ고 젼일에는 나의 밋음이 심히 견고ᄒᆞ더니 이제 이 두려움을 인ᄒᆞ야 하ᄂᆞ님의 막대ᄒᆞ신 은혜를 모다 일허 ᄇᆞ렷도다 ᄯᅩ ᄉᆡᆼ각ᄒᆞᄃᆡ 이놈은 게으른 놈이로다 곡식을 만히 심엇더면 이ᄀᆞᆺ치 일 잇슬 ᄯᅢ에 ᄂᆞᆷ{{복원|은}} 곡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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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혹 나는 맛나지 못ᄒᆞᆫ다 ᄒᆞᆯ지라도 곡식을 샹ᄒᆞ고 염소를 잡아먹으면 엇지ᄒᆞᆯ고 젼일에는 나의 밋음이 심히 견고ᄒᆞ더니 이제 이 두려움을 인ᄒᆞ야 하ᄂᆞ님의 막대ᄒᆞ신 은혜를 모다 일허 ᄇᆞ렷도다 ᄯᅩ ᄉᆡᆼ각ᄒᆞᄃᆡ 이놈은 게으른 놈이로다 곡식을 만히 심엇더면 이ᄀᆞᆺ치 일 잇슬 ᄯᅢ에 ᄂᆞᆷ{{복원|은}} 곡식이 잇지 아니ᄒᆞᆯ가 이후에는 이삼년 곡식을 일시에 심어 보리라 ᄯᅩ ᄉᆡᆼ각ᄒᆞᄃᆡ 이 발자욱이 내가 바다에셔 ᄂᆞ릴 ᄯᅢ에 ᄇᆞᆲ은 것이나 아닌가 내가 그곳에 간 일이 업지마ᄂᆞᆫ 혹 가고도 니져 ᄇᆞ린 일이 잇섯던가 ᄌᆡ삼 ᄉᆡᆼ각ᄒᆞ다가 나즁에는 나의 발자욱으로 인뎡ᄒᆞ고 압뒤를 도라보며 다시 나아갈ᄉᆡ 식물이 다 ᄒᆞ야 ᄯᅥᆨ도 몃 ᄀᆡ가 ᄂᆞᆷ지 아니ᄒᆞ엿스며 여러 날 동안 졋을 ᄶᅡ지 못ᄒᆞ엿슴으로 엇던 염소는 거의 ᄇᆞ릴 물건이 되엿ᄂᆞᆫ지라 두려운 ᄉᆡᆼ각을 ᄇᆞ리고 나아가나 ᄌᆞ연히 두려운 ᄆᆞᄋᆞᆷ이 니러남으로 젼일에는 뒤를 도라보ᄂᆞᆫ 법이 업더니 지금은 못된 ᄆᆞᄋᆞᆷ을 먹은 쟈ᄀᆞᆺ치 자조 자조 뒤를 도라보게 되엿더라 이삼일이 지난 후에 아모 동졍도 업슴으로 다시 바다가에 니르러 그 자욱에 내 발을 맛초아 보리라 ᄒᆞ고 ᄀᆞ만히 가셔 맛초아 본즉 내 발보다 심히 큰지라 이를 보고 놀나온 ᄆᆞᄋᆞᆷ이 복발ᄒᆞ야 머리털이 쥬ᄲᅵᆺᄒᆞ며 가ᄉᆞᆷ이 두군두군ᄒᆞ야 ᄉᆡᆼ각ᄒᆞᄃᆡ 이는 분명히 의인의 자최라 이후에 필연 다시 오리니 나의 집과 울타리는 사ᄅᆞᆷ 잇ᄂᆞᆫ 표적인즉 곡식 밧츨 삽으로 파셔 뒤집고 울타리를 헐어 ᄇᆞ리기로 ᄒᆞ니 사ᄅᆞᆷ이 무셔운 일을 당ᄒᆞ기 젼 ᄆᆞᄋᆞᆷ이 당ᄒᆞᆫ ᄆᆞᄋᆞᆷ보다 무셔운 법이라 {{u|사울}}이 {{du|불네셋}} 사ᄅᆞᆷ이 치러 올가 두려워ᄒᆞᄂᆞᆫ 의에 하ᄂᆞ님이 ᄌᆞ긔를 ᄇᆞ리겟다ᄂᆞᆫ ᄉᆡᆼ각이 잇슴ᄀᆞᆺ치 나도 이런 ᄆᆞᄋᆞᆷ이 잇ᄂᆞᆫ지라 이ᄯᅢ에 나의 ᄆᆞᄋᆞᆷ이 심히 경겁ᄒᆞ야 하ᄂᆞ님 합해 졍형을 고ᄒ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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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혹 나는 맛나지 못ᄒᆞᆫ다 ᄒᆞᆯ지라도 곡식을 샹ᄒᆞ고 염소를 잡아먹으면 엇지ᄒᆞᆯ고 젼일에는 나의 밋음이 심히 견고ᄒᆞ더니 이제 이 두려움을 인ᄒᆞ야 하ᄂᆞ님의 막대ᄒᆞ신 은혜를 모다 일허 ᄇᆞ렷도다 ᄯᅩ ᄉᆡᆼ각ᄒᆞᄃᆡ 이놈은 게으른 놈이로다 곡식을 만히 심엇더면 이ᄀᆞᆺ치 일 잇슬 ᄯᅢ에 ᄂᆞᆷ{{복원|은}} 곡식이 잇지 아니ᄒᆞᆯ가 이후에는 이삼년 곡식을 일시에 심어 보리라 ᄯᅩ ᄉᆡᆼ각ᄒᆞᄃᆡ 이 발자욱이 내가 바다에셔 ᄂᆞ릴 ᄯᅢ에 ᄇᆞᆲ은 것이나 아닌가 내가 그곳에 간 일이 업지마ᄂᆞᆫ 혹 가고도 니져 ᄇᆞ린 일이 잇섯던가 ᄌᆡ삼 ᄉᆡᆼ각ᄒᆞ다가 나즁에는 나의 발자욱으로 인뎡ᄒᆞ고 압뒤를 도라보며 다시 나아갈ᄉᆡ 식물이 다 ᄒᆞ야 ᄯᅥᆨ도 몃 ᄀᆡ가 ᄂᆞᆷ지 아니ᄒᆞ엿스며 여러 날 동안 졋을 ᄶᅡ지 못ᄒᆞ엿슴으로 엇던 염소는 거의 ᄇᆞ릴 물건이 되엿ᄂᆞᆫ지라 두려운 ᄉᆡᆼ각을 ᄇᆞ리고 나아가나 ᄌᆞ연히 두려운 ᄆᆞᄋᆞᆷ이 니러남으로 젼일에는 뒤를 도라보ᄂᆞᆫ 법이 업더니 지금은 못된 ᄆᆞᄋᆞᆷ을 먹은 쟈ᄀᆞᆺ치 자조 자조 뒤를 도라보게 되엿더라 이삼일이 지난 후에 아모 동졍도 업슴으로 다시 바다가에 니르러 그 자욱에 내 발을 맛초아 보리라 ᄒᆞ고 ᄀᆞ만히 가셔 맛초아 본즉 내 발보다 심히 큰지라 이를 보고 놀나온 ᄆᆞᄋᆞᆷ이 복발ᄒᆞ야 머리털이 쥬ᄲᅵᆺᄒᆞ며 가ᄉᆞᆷ이 두군두군ᄒᆞ야 ᄉᆡᆼ각ᄒᆞᄃᆡ 이는 분명히 의인의 자최라 이후에 필연 다시 오리니 나의 집과 울타리는 사ᄅᆞᆷ 잇ᄂᆞᆫ 표적인즉 곡식 밧츨 삽으로 파셔 뒤집고 울타리를 헐어 ᄇᆞ리기로 ᄒᆞ니 사ᄅᆞᆷ이 무셔운 일을 당ᄒᆞ기 젼 ᄆᆞᄋᆞᆷ이 당ᄒᆞᆫ ᄆᆞᄋᆞᆷ보다 무셔운 법이라 {{u|사울}}이 {{du|불네셋}} 사ᄅᆞᆷ이 치러 올가 두려워ᄒᆞᄂᆞᆫ 의에 하ᄂᆞ님이 ᄌᆞ긔를 ᄇᆞ리겟다ᄂᆞᆫ ᄉᆡᆼ각이 잇슴ᄀᆞᆺ치 나도 이런 ᄆᆞᄋᆞᆷ이 잇ᄂᆞᆫ지라 이ᄯᅢ에 나의 ᄆᆞᄋᆞᆷ이 심히 경겁ᄒᆞ야 하ᄂᆞ님 압헤 졍형을 고ᄒ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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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begin="18장" />:{{더크게|뎨십팔쟝}} {{크게|인육먹ᄂᆞᆫ 야만이 왓셧슴을 ᄭᆡᄃᆞ름}}
염소 우리를 지을 ᄯᅢ에 ᄒᆞᆫ ᄃᆞᆯ 동안 슈고를 드리고 수염소 ᄒᆞᆫ 마리와 암염소 두 마리를 옴긴 후에 틈틈이 슈보ᄒᆞ야 튼튼히 ᄆᆞᆫ드니 사ᄅᆞᆷ의 발자욱으로 ᄒᆞ야 이ᄀᆞᆺ치 고ᄉᆡᆼᄒᆞ엿스나 다시는 아모 자최가 보이지 아니ᄒᆞᄂᆞᆫ고로 잇ᄒᆡ 동안을 위험ᄒᆞᆫ 그늘 속에셔 ᄒᆞ로도 편ᄒᆞᆫ 날이 업시 지내엿스니 엇지 지난날의 어려움에 비ᄒᆞᆯ 바리오 양의 우리를 견고히 ᄒᆞᆫ 후에 여러 곳을 도라보다가 양의 우리에 뎍당ᄒᆞᆫ 곳을 발견ᄒᆞ고 셔편으로 향ᄒᆞ야 이왕에 갓던 곳을 지나 ᄒᆡ변에 니르러 ᄇᆞ라보니 멀니 바다속에 ᄇᆡᄀᆞᆺ흔 것이 희미히 보이나 망원경을 가지
{{옛한글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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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쇼 표류긔/제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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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四}} 이에 왕과 밋 모든 ᄇᆡᆨ셩이 여호와 압헤 졔ᄉᆞ를 드릴ᄉᆡ
{{절||五}} {{u|솔노몬}} 왕이 소 이만 이쳔과 양 십이만으로 졔ᄉᆞ를 드리고 이에 왕과 밋 모든 ᄇᆡᆨ셩들이 하ᄂᆞ님의 셩뎐을 거륵히 구별ᄒᆞ야 락셩례식을 ᄒᆡᆼᄒᆞ니라
{{절||六}} 졔ᄉᆞ쟝이 뫼셔 직분을 ᄒᆡᆼᄒᆞᆯᄉᆡ {{u|레위}} 사ᄅᆞᆷ도 여호와의 악긔를 가지고 섯스니 젼에 {{u|다윗}} 왕이 {{u|레위}} 사ᄅᆞᆷ을 거ᄂᆞ리고 여호와를 찬숑ᄒᆞ랴고 이 악긔를 ᄆᆞᆫ드러 여호와ᄭᅴ 감샤ᄒᆞ야 닐ᄋᆞ기를 그 ᄌᆞ비ᄒᆞ심이 영원토록 잇다 ᄒᆞᆫ지라 졔ᄉᆞ쟝은 무리 압헤셔 라발을 불고 {{du|이스라엘}} 무리는 다 섯더라
{{절||七}} ᄯᅩ {{u|솔노몬}}이 여호와의 셩뎐 압 ᄯᅳᆯ 가온ᄃᆡ를 거륵히 구별ᄒᆞ야 거긔셔 번졔와 화목졔의 기름을 드린 거슨 {{u|솔노몬}}이 모든 놋 졔단이 능히 그 번졔와 소졔와 기름을 용납지못ᄒᆞᆷ이러라 ○
{{절||八}} 그 ᄯᅢ에 {{u|솔노몬}}이 칠일 동안 졀긔를 직힐ᄉᆡ {{du|이스라앨}} 무리가 {{du|하맛}} 어구로브터 {{du|애굽}} 시내ᄭᆞ지 다 ᄒᆞᆷᄭᅴ 모히니 심히 큰 총회라
{{절||九}} 뎨 팔일에 무리가 ᄒᆞᆫ 셩회를 여니 대개 졔단 구별ᄒᆞᄂᆞᆫ 례식을 칠일동안 ᄒᆡᆼᄒᆞ고 ᄯᅩ 칠일 동안 졀긔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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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직힌지라
{{절||十}} 칠월 이십삼일에 왕이 ᄇᆡᆨ셩을 보내여 각각 그 쟝막으로 도라가게 ᄒᆞ니 ᄇᆡᆨ셩이 여호와ᄭᅴ셔 {{u|다윗}}과 {{u|솔노몬}}과 그 ᄇᆡᆨ셩 {{du|이스라엘}}의게 베프신 모든 은혜를 인ᄒᆞ야 깃버ᄒᆞ며 ᄆᆞᄋᆞᆷ에 즐거워ᄒᆞ더라
{{절||十一}} {{u|솔노몬}}이 여호와의 셩뎐과 밋 왕궁을 필역ᄒᆞᆯᄉᆡ 무릇 그 심즁에 여호와의 셩뎐과 밋 ᄌᆞ긔의 궁궐을 짓고져 ᄒᆞᄂᆞᆫ 거시 다 형통ᄒᆞ야 일운지라
{{절||十二}} 밤에 여호와ᄭᅴ셔 {{u|솔노몬}}의게 나타나샤 닐ᄋᆞ샤ᄃᆡ 내가 임의 네 긔도를 듯고 이 곳을 ᄐᆡᆨᄒᆞ야 나를 위ᄒᆞ야 졔ᄉᆞ 드리ᄂᆞᆫ 뎐을 삼앗스니
{{절||十三}} 혹 내가 하ᄂᆞᆯ을 닷고 비를 ᄂᆞ리지아니ᄒᆞ거나 혹 츙ᄌᆡ로 토산을 먹게 ᄒᆞ거나 혹 염병을 ᄂᆞ려내 ᄇᆡᆨ셩 가온ᄃᆡ 퍼지게 ᄒᆞᆯᄯᅢ에
{{절||十四}} 이 ᄇᆡᆨ셩은 곳 내 일홈으로 일홈ᄒᆞᆫ쟈니 스ᄉᆞ로 겸비ᄒᆞ며 긔도ᄒᆞ야 내 얼골을 구ᄒᆞ며 그 악ᄒᆞᆫ 길을 ᄯᅥ나면 내가 하ᄂᆞᆯ에셔 듯고 그 죄를 샤ᄒᆞ고 그 ᄯᅡ에 ᄌᆡ앙을 거두리니
{{절||十五}} 이 곳에셔 긔도ᄒᆞᄂᆞᆫ 거슬 내가 눈으로 보고 귀를 기우리리라
{{절||十六}} 내가 이제 이 뎐을 ᄐᆡᆨᄒᆞ야 거륵ᄒᆞ게 ᄒᆞ야 내 일홈이 여긔 영영 잇게 ᄒᆞ고 내 눈과 내 ᄆᆞᄋᆞᆷ이 ᄒᆞᆼ샹 여긔 잇스리라
{{절||十七}} ᄯᅩ 네가 만일 내 압헤셔 ᄒᆡᆼᄒᆞ기를 네 아비 {{u|다윗}} 처럼 ᄒᆡᆼᄒᆞ고 내가 네게 명ᄒᆞᆫ 모든 거슬 ᄒᆡᆼᄒᆞ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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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내 률례와 규례를 직히면
{{절||十八}} 내가 네 나라 위를 견고케 ᄒᆞᄃᆡ 젼에 내가 네 아비 {{u|다윗}}과 언약ᄒᆞᆫ대로 ᄒᆞ리니 닐ᄋᆞ기를 {{du|이스라엘}}을 다ᄉᆞ릴쟈가 네게 ᄭᅳᆫ허지지아니ᄒᆞ리라 ᄒᆞ엿노라
{{절||十九}} 만일 너희가 도리켜 내가 너희 압헤 둔바 내 률례와 명령을 ᄇᆞ리고 가셔 다른 신을 셤기고 절ᄒᆞ면
{{절||二十}} 내가 그 ᄲᅮ리를 ᄲᅩᆸ아 뎌희게 준 내 ᄯᅡ에셔 나가게 ᄒᆞᆯ 거시오 ᄯᅩ 내 일홈을 위ᄒᆞ야 거륵ᄒᆞ게 ᄒᆞᆫ 이 뎐을 내 눈 압헤셔 ᄇᆞ려 만민 즁에 쇽담과 비방거리가 되게 ᄒᆞᆯ 거시오
{{절||二一}} ᄯᅩ 이 뎐이 이제 비록 놉흐나 무릇 지나가ᄂᆞᆫ쟈가 놀나 ᄀᆞᆯᄋᆞᄃᆡ 여호와ᄭᅴ셔 이 ᄯᅡ와 이 뎐에 이러케 ᄒᆡᆼᄒᆞ심이 무ᄉᆞᆷ 연고뇨 ᄒᆞ면
{{절||二二}} ᄃᆡ답ᄒᆞᄃᆡ 이 ᄇᆡᆨ셩이 {{du|애굽}} ᄯᅡ에셔 인도ᄒᆞ야 나오게 ᄒᆞ신 그 렬조의 하ᄂᆞ님 여호와를 ᄇᆞ리고 다른 신을 친근히 ᄒᆞ며 절ᄒᆞ야 셤기ᄂᆞᆫ고로 여호와ᄭᅴ셔 이 모든 ᄌᆡ앙을 ᄂᆞ리셧다 ᄒᆞ리라 ᄒᆞ시더라
== 팔쟝 ==
{{절|八|一}} {{u|솔노몬}}이 여호와의 셩뎐과 밋 ᄌᆞ긔의 궁궐 세우기를 이십년만에 ᄆᆞᆺ치고
{{절||二}} {{u|후람}}이 {{u|솔노몬}}의게 준 셩읍들을 건츅ᄒᆞ야 {{u|이스라엘}} ᄌᆞ손으로 거긔 거ᄒᆞ게 ᄒᆞ다
{{절||三}} {{u|솔노몬}}이 {{du|하맛소바}}에 니르러 싸화 이긔가
{{절||四}} ᄯᅩ 광야에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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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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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du|다드몰}}을 세우고 {{du|하맛}}에셔 국고 잇ᄂᆞᆫ 모든 셩읍을 세우고
{{절||五}} ᄯᅩ 웃 {{du|벳호론}}과 아래 {{du|벳호론}}을 건츅ᄒᆞ야 셩과 문과 문 빗쟝 잇ᄂᆞᆫ 견고ᄒᆞᆫ 셩읍을 심고
{{절||六}} ᄯᅩ {{u|바알낫}}과 밋 {{u|솔노몬}}의 국고 잇ᄂᆞᆫ 모든 셩읍과 그 병거 둘 모든 셩읍과 그 마병 둘 모든 셩읍과 밋 {{u|솔노몬}}이 {{du|예루살넴}}과 {{du|레바논}}과 밋 그 다ᄉᆞ리ᄂᆞᆫ 온 ᄯᅡ에 건츅ᄒᆞ려ᄒᆞ던 거슬 다 건츅ᄒᆞ니라 ○
{{절||七}} 무릇 {{du|이스라엘}}에 쇽ᄒᆞ지아니ᄒᆞᆫ {{du|헷}} 족쇽과 {{du|아몰}} 족쇽과 {{du|브레스}} 족쇽과 {{du|히위}} 족쇽과 {{du|여부스}} 족쇽의 ᄂᆞᆷ아 잇ᄂᆞᆫ ᄇᆡᆨ셩을 의론컨대
{{절||八}} 그 ᄯᅡ에 ᄂᆞᆷ아 잇ᄂᆞᆫ 그 후 ᄌᆞ손을 {{u|이스라엘}} ᄌᆞ손이 다 멸ᄒᆞ지아니ᄒᆞᆫ지라 {{u|솔노몬}}이 노예로 역군의 일을 식혀 오ᄂᆞᆯ날ᄭᆞ지 니르럿스되
{{절||九}} 오직 {{du|이스라엘}} ᄌᆞ손인즉 {{u|솔노몬}}이 ᄒᆞᆫ 사ᄅᆞᆷ도 노예로 삼아 일을 식히지아니ᄒᆞ엿스니 이는 뎌희가 군ᄉᆞ와 모든 쟝관의 두목과 그 병거와 마병을 거ᄂᆞ린쟈가 됨이라
{{절||十}} 이 사ᄅᆞᆷ들이 {{u|솔노몬}} 왕의 두목 관원이 되여 ᄇᆡᆨ셩을 다ᄉᆞ리ᄂᆞᆫ쟈니 모도 이ᄇᆡᆨ 오십인이더라
{{절||十一}} {{u|솔노몬}}이 {{u|바로}}의 ᄯᆞᆯ을 다리고 {{u|다윗}}의 셩으로브터 뎌를 위ᄒᆞ야 세운 궁에 니르러 ᄀᆞᆯᄋᆞᄃᆡ 내 안ᄒᆡ가 {{du|이스라엘}} 왕 {{u|다윗}}의 궁에 거ᄒᆞ지못ᄒᆞᆯ 거슨 여호와의 법궤가 니른 곳을 다 거륵ᄒᆞᆷ이라 ᄒᆞ더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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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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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
{{절||十二}} {{u|솔노몬}}이 ᄒᆡᆼ랑 압헤 세운 여호와의 졔단 우에셔 여호와ᄭᅴ 번졔를 드리ᄃᆡ
{{절||十三}} {{u|모세}}의 명을 좃차 ᄆᆡ일 뎡ᄒᆞᆫ 법대로 안식일과 월삭과 뎡ᄒᆞᆫ 졀긔에 드리니 이 졀긔는 일년에 세번식인ᄃᆡ 무효졀과 칠칠졀과 쟝막졀이라
{{절||十四}} {{u|솔노몬}}이 그 부친 {{u|다윗}}의 뎡ᄒᆞᆫ 규례를 좃차 모든 졔ᄉᆞ쟝의 반렬을 뎡ᄒᆞ야 셤기게 ᄒᆞ고 {{u|레위}} 사ᄅᆞᆷ도 그 직분을 ᄒᆡᆼᄒᆞ게 ᄒᆞ야 여호와를 찬숑ᄒᆞ며 모든 졔ᄉᆞ쟝 압헤셔 슈죵들ᄉᆡ ᄆᆡ일 뎡ᄒᆞᆫ 법대로 ᄒᆞ게 ᄒᆞ고 ᄯᅩᄒᆞᆫ 문직이로 ᄒᆞ여곰 그 반렬을 좃차 각 문을 직히게 ᄒᆞ니 대개 하ᄂᆞ님의 사ᄅᆞᆷ {{u|다윗}}이 젼에 이러케 명ᄒᆞᆷ이러라
{{절||十五}} 왕이 졔ᄉᆞ쟝과 밋 {{u|레위}} 사ᄅᆞᆷ의게 명ᄒᆞᆫ바 국고 일이나 혹 무ᄉᆞᆷ 일이던지 뎌희가 다 어긔지아니ᄒᆞᄂᆞᆫ지라
{{절||十六}} {{u|솔노몬}}이 여호와의 셩뎐을 세울ᄉᆡ 그 긔디를 싸흠으로브터 준공ᄒᆞᄂᆞᆫ 날ᄭᆞ지 ᄌᆡ목을 다 예비ᄒᆞ야 여호와의 셩뎐을 필역ᄒᆞ니라 ○
{{절||十七}} ᄯᅢ에 {{u|솔노몬}}이 {{du|에돔}} ᄯᅡ 바다 가에 {{du|에시온게벨}}과 밋 {{du|엘놋}}에 니르니
{{절||十八}} 후람이 그 신하의 손에 부탁ᄒᆞ야 ᄇᆡ를 보낼ᄉᆡ 바다 길을 아ᄂᆞᆫ 신하를 보내니 뎌희가 {{u|솔노몬}}의 신하와 ᄒᆞᆷᄭᅴ {{du|오빌}}에 니르러 거긔셔 금 ᄉᆞᄇᆡᆨ 오십 {{wu|달난트}}를 슈운ᄒᆞ야 {{u|솔노몬}} 왕의게 가져가니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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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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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nop}}
== 구쟝 ==
{{절|九|一}} {{du|스바}} 녀왕이 {{u|솔노몬}}의 명예를 듯고 {{du|예루살넴}}에 니르러 어려운 문뎨로 {{u|솔노몬}}을 시험코져ᄒᆞᆯᄉᆡ 츄죵이 심히 만흔지라 향픔과 심히 만흔 금과 보셕을 약ᄃᆡ에 싯고 {{u|솔노몬}}의게 나아가 그 ᄆᆞᄋᆞᆷ에 잇ᄂᆞᆫ 거슬 다 말ᄒᆞ니
{{절||二}} {{u|솔노몬}}이 그 뭇ᄂᆞᆫ 말을 다 ᄃᆡ답ᄒᆞ고 은밀ᄒᆞ야 ᄃᆡ답못ᄒᆞᆫ 거시 업더라
{{절||三}} {{du|스바}} 녀왕이 {{u|솔노몬}}의 지혜와 밋 그 지은 궁과
{{절||四}} 그 상의 식물과 그 신하의 렬좌ᄒᆞᆫ 것과 그 대신들의 시립ᄒᆞᆫ 것과 밋 그의 공복과 술잔을 맛흔쟈들과 밋 그의 공복과 여호와의 셩뎐에 올나가ᄂᆞᆫ 층층ᄃᆡ를 보고 긔가 막혀
{{절||五}} 왕ᄭᅴ 고ᄒᆞᄃᆡ 내가 내 나라에셔 왕의 ᄒᆡᆼᄒᆞᄂᆞᆫ 일과 지혜를 드른 말이 진실ᄒᆞ도다
{{절||六}} 그러나 내가 그 말을 밋지아니ᄒᆞ엿더니 와셔 친히 목도ᄒᆞ니 왕의 지혜가 크다ᄒᆞᆫ 말이 그 반도 못 되도다 왕은 내가 드른 소문보다 지나도소이다
{{절||七}} 복 되도다 왕의 사ᄅᆞᆷ들이여 복 되도다 왕의 이 신하들이여 ᄒᆞᆼ샹 왕 압헤 서셔 지혜를 드름이로소이다
{{절||八}} 왕의 하ᄂᆞ님 여호와를 찬숑ᄒᆞ리로다 왕을 깃버ᄒᆞ시고 그 위에 두샤 왕의 하ᄂᆞ님 여호와를 위ᄒᆞ야 왕이 되게 ᄒᆞ신지라 왕의 하ᄂᆞ님이 {{du|이스라엘}}을 ᄉᆞ랑ᄒᆞ샤 영원히 견고ᄒᆞ게 ᄒᆞ시랴고 왕을 세워 뎌희 왕을 삼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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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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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공과 의를 ᄒᆡᆼᄒᆞ게 ᄒᆞ셧도다 ᄒᆞ고
{{절||九}} 이에 금 일ᄇᆡᆨ 이십 {{wu|달난트}}와 밋 심히 만흔 향픔과 보셕을 왕ᄭᅴ 드리니 {{du|스바}} 녀왕이 {{u|솔노몬}} 왕ᄭᅴ 드린 향픔 ᄀᆞᆺ흔 거시 젼에도 업더라 ○
{{절||十}} {{u|후람}}의 신하가 {{u|솔노몬}}의 신하로 더브러 {{du|오빌}}에셔 금을 시러올ᄉᆡ 박달나무와 보셕을 가져온지라
{{절||十一}} 왕이 박달나무로 여호와의 셩뎐과 왕궁의 란간을 ᄆᆞᆫ들고 ᄯᅩ 노래ᄒᆞᄂᆞᆫ쟈를 위ᄒᆞ야 거문고와 비파를 ᄆᆞᆫ드럿스니 이러ᄒᆞᆫ 거슨 {{du|유다}} ᄯᅡ에셔 이젼에도 보지 못ᄒᆞ엿더라
{{절||十二}} {{u|솔노몬}} 왕이 {{du|스바}] 녀왕의 가져온대로 답례ᄒᆞ고 이 외에 ᄯᅩ 녀왕의 소원대로 무릇 구ᄒᆞᄂᆞᆫ 거슬 주거ᄂᆞᆯ 이에 녀왕이 그 신하로 더브러 본국으로 도라가니라 ○
{{절||十三}} 일년 동안에 {{u|솔노몬}}의게 드러오ᄂᆞᆫ 금 즁수가 륙ᄇᆡᆨ 륙십륙 {{wu|달난트}}라
{{절||十四}} 이 외에 ᄯᅩ 샹고와 ᄀᆡᆨ샹들이 가져오고 {{du|아라비아}} 왕들과 그 나라 방ᄇᆡᆨ들이 금과 은을 {{u|솔노몬}}의게 가져오더라
{{절||十五}} {{u|솔노몬}} 왕이 ᄯᅩᄒᆞᆫ 금을 쳐셔 큰 방패 이ᄇᆡᆨ을 ᄆᆞᆫ드니 ᄆᆡ 방패에 든 금이 륙ᄇᆡᆨ {{wu|세겔}}이오
{{절||十六}} ᄯᅩᄒᆞᆫ 금을 쳐셔 방패 삼ᄇᆡᆨ을 ᄆᆞᆫ드니 ᄆᆡ방패에 든 금이 삼ᄇᆡᆨ {{wu|세겔}}이라 이것들을 {{du|레바논}} 나무로 지은 궁에 두니라
{{절||十七}} 왕이 ᄯᅩ 샹아로 큰 보좌를 ᄆᆞᆫ들고 졍금으로 싸니
{{절||十八}} 그 보좌에 여ᄉᆞᆺ 층ᄃᆡ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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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공과 의를 ᄒᆡᆼᄒᆞ게 ᄒᆞ셧도다 ᄒᆞ고
{{절||九}} 이에 금 일ᄇᆡᆨ 이십 {{wu|달난트}}와 밋 심히 만흔 향픔과 보셕을 왕ᄭᅴ 드리니 {{du|스바}} 녀왕이 {{u|솔노몬}} 왕ᄭᅴ 드린 향픔 ᄀᆞᆺ흔 거시 젼에도 업더라 ○
{{절||十}} {{u|후람}}의 신하가 {{u|솔노몬}}의 신하로 더브러 {{du|오빌}}에셔 금을 시러올ᄉᆡ 박달나무와 보셕을 가져온지라
{{절||十一}} 왕이 박달나무로 여호와의 셩뎐과 왕궁의 란간을 ᄆᆞᆫ들고 ᄯᅩ 노래ᄒᆞᄂᆞᆫ쟈를 위ᄒᆞ야 거문고와 비파를 ᄆᆞᆫ드럿스니 이러ᄒᆞᆫ 거슨 {{du|유다}} ᄯᅡ에셔 이젼에도 보지 못ᄒᆞ엿더라
{{절||十二}} {{u|솔노몬}} 왕이 {{du|스바}} 녀왕의 가져온대로 답례ᄒᆞ고 이 외에 ᄯᅩ 녀왕의 소원대로 무릇 구ᄒᆞᄂᆞᆫ 거슬 주거ᄂᆞᆯ 이에 녀왕이 그 신하로 더브러 본국으로 도라가니라 ○
{{절||十三}} 일년 동안에 {{u|솔노몬}}의게 드러오ᄂᆞᆫ 금 즁수가 륙ᄇᆡᆨ 륙십륙 {{wu|달난트}}라
{{절||十四}} 이 외에 ᄯᅩ 샹고와 ᄀᆡᆨ샹들이 가져오고 {{du|아라비아}} 왕들과 그 나라 방ᄇᆡᆨ들이 금과 은을 {{u|솔노몬}}의게 가져오더라
{{절||十五}} {{u|솔노몬}} 왕이 ᄯᅩᄒᆞᆫ 금을 쳐셔 큰 방패 이ᄇᆡᆨ을 ᄆᆞᆫ드니 ᄆᆡ 방패에 든 금이 륙ᄇᆡᆨ {{wu|세겔}}이오
{{절||十六}} ᄯᅩᄒᆞᆫ 금을 쳐셔 방패 삼ᄇᆡᆨ을 ᄆᆞᆫ드니 ᄆᆡ방패에 든 금이 삼ᄇᆡᆨ {{wu|세겔}}이라 이것들을 {{du|레바논}} 나무로 지은 궁에 두니라
{{절||十七}} 왕이 ᄯᅩ 샹아로 큰 보좌를 ᄆᆞᆫ들고 졍금으로 싸니
{{절||十八}} 그 보좌에 여ᄉᆞᆺ 층ᄃᆡ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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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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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잇고 금 등상이 잇서 보좌에 련합ᄒᆞ고 보좌 량편에 손잡이가 잇고 손잡이 겻헤 두ᄉᆞᄌᆞ가 섯고
{{절||十九}} ᄯᅩ 열두 ᄉᆞᄌᆞ가 여ᄉᆞᆺ 층ᄃᆡ 좌우편에 섯스니 아모 나라에도 이 ᄀᆞᆺ치 ᄆᆞᆫ든 거시 업더라
{{절||二十}} {{u|솔노몬}} 왕의 마시ᄂᆞᆫ 그릇은 다 금이오 ᄯᅩ {{du|레바논}} 나무로 지은 궁에 잇ᄂᆞᆫ 그릇들도 다 졍금이니 대개 {{u|솔노몬}}의 시ᄃᆡ에 사ᄅᆞᆷ이 은을 귀히녁이지 아니ᄒᆞᄂᆞᆫ지라
{{절||二一}} 대개 왕의 ᄇᆡ들이 {{u|후람}}의 신하들과 ᄒᆞᆷᄭᅴ {{du|다시스}}에 ᄃᆞᆫ니니 이 {{du|다시스}} ᄇᆡ가 금과 은과 샹아와 잣나비와 공작을 삼년에 일ᄎᆞ식 시러옴이라
{{절||二二}} {{u|솔노몬}} 왕의 ᄌᆡ물과 지혜가 텬하의 렬왕보다 큼으로
{{절||二三}} 텬하의 렬왕이 {{u|솔노몬}}의 얼골 보기를 원ᄒᆞ고 하ᄂᆞ님이 그 마ᄋᆞᆷ에 주신바 지혜의 말ᄉᆞᆷ을 듯고져ᄒᆞ야
{{절||二四}} 각기 례물을 가지고 오니 곳 은 그릇과 금 그릇과 의복과 갑옷과 향픔과 ᄆᆞᆯ과 로새라 ᄒᆡ마다 뎡ᄒᆞᆫ 수가 잇더라
{{절||二五}} {{u|솔노몬}}이 ᄆᆞᆯ과 병거를 두ᄂᆞᆫ 마구 ᄉᆞ쳔이 잇고 마병 일만 이쳔이 잇ᄂᆞᆫᄃᆡ 병거 잇ᄂᆞᆫ 셩읍에도 두고 혹 {{du|예루살넴}} 왕궁에도 두니라
{{절||二六}} {{u|솔노몬}}이 {{du|유브라데}} 강으로브터 {{du|블네셋}} 사ᄅᆞᆷ의 ᄯᅡ와 {{du|애굽}} 디경ᄭᆞ지 잇ᄂᆞᆫ 렬왕을 관할ᄒᆞ고
{{절||二七}} 왕이 {{du|예루살넴}}에 은이 돌 ᄀᆞᆺ치 만케 ᄒᆞ고 ᄇᆡᆨ향목이 들에 ᄲᅩᆼ나무 ᄀᆞᆺ치 만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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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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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T15:58:5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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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ᄒᆞᆫ지라
{{절||二八}} 무리가 {{u|솔노몬}}을 위ᄒᆞ야 {{du|애굽}}과 각국에셔 ᄆᆞᆯ을 내여오더라 ○
{{절||二九}} 이외에 {{u|솔노몬}}의 처음과 나죵 ᄒᆡᆼ젹을 션지쟈 {{u|나단}}의 글과 {{du|실노}} 사ᄅᆞᆷ {{u|아히야}}의 예언과 밋 션견쟈 {{u|잇도}}의 믁시 ᄎᆡᆨ에 긔록ᄒᆞᆫ 거시 아니냐 곳 {{u|잇도}}가 {{u|느밧}}의 아ᄃᆞᆯ {{u|여로보암}}에 ᄃᆡᄒᆞ야 긔록ᄒᆞᆫ 거시라
{{절||三十}} {{u|솔노몬}}이 {{du|예루살넴}}에셔 온 {{du|이스라엘}}을 다ᄉᆞ린지가 ᄉᆞ십년이라
{{절||三一}} {{u|솔노몬}}이 그 렬조와 ᄒᆞᆷᄭᅴ 자매 그 부친 {{u|다윗}}의 셩에 장ᄉᆞᄒᆞ니 그 아ᄃᆞᆯ {{u|르호보암}}이 니여 왕이 되니라
== 십쟝 ==
{{절|十|一}} 이에 {{u|르호보암}}이 {{du|세겜}}으로 가니 이는 온 {{du|이스라엘}}이 {{du|세겜}}에 니르러 왕을 삼고져ᄒᆞᆷ이라
{{절||二}} {{u|느밧}}의 아ᄃᆞᆯ {{u|여로보암}}이 젼에 {{u|솔노몬}} 왕의 얼골을 피ᄒᆞ야 {{du|애굽}}으로 도망ᄒᆞ야 잇다가 이 일을 듯고 {{du|애굽}}으로브터 도라오니
{{절||三}} 이에 무리가 사ᄅᆞᆷ을 보내여 부르매 {{u|여로보암}}과 온 {{du|이스라엘}}이 다 와셔 {{u|르호보암}}의게 고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절||四}} 왕의 션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ᄒᆞ엿스나 왕은 왕의 션친이 우리의게 고역을 식힌것과 무거운 멍에 메운 거슬 이제 가ᄇᆞ얍게 ᄒᆞ시면 우리가 왕을 셤기겟ᄂᆞ이다
{{절||五}} {{u|르호보암}}이 ᄃᆡ답ᄒᆞᄃᆡ 삼일 후에 다시 내게 오라 ᄒᆞ니 ᄇᆡᆨ셩이 드ᄃᆡ여 가ᄂᆞᆫ지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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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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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T16:02:2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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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六}} {{u|르호보암}} 왕이 그 션친 {{u|솔노몬}} ᄉᆡᆼ젼에 그 압헤 섯던 로인들노 더브러 의론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너희는 무ᄉᆞᆷ 모략을 베프러 이 ᄇᆡᆨ셩의게 ᄃᆡ답ᄒᆞ게 ᄒᆞᆯ고
{{절||七}}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왕이 만일 이 ᄇᆡᆨ셩을 후ᄃᆡᄒᆞ고 깃브게 ᄒᆞ야 션ᄒᆞᆫ 말을 ᄒᆞ면 뎌희가 반ᄃᆞ시 영영 왕의 죵이 되리이다 ᄒᆞ나
{{절||八}} 그러나 로인의 베픈 모략을 ᄇᆞ리고 그 압헤 뫼셔잇ᄂᆞᆫ바 ᄌᆞ긔와 ᄒᆞᆷᄭᅴ 자라난 쇼년들노 더브러 의론ᄒᆞ야
{{절||九}} ᄀᆞᆯᄋᆞᄃᆡ 너희는 무ᄉᆞᆷ 모략을 베프러 이 ᄇᆡᆨ셩의게 ᄃᆡ답ᄒᆞ게 ᄒᆞᆯ고 ᄇᆡᆨ셩이 내게 말ᄒᆞ기를 왕의 션친이 우리의게 메운 멍에를 가ᄇᆞ얍게 ᄒᆞ라 ᄒᆞ엿다 ᄒᆞ니
{{절||十}} ᄒᆞᆷᄭᅴ 자라난 쇼년들이 왕ᄭᅴ 고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이 ᄇᆡᆨ셩들이 왕ᄭᅴ 고ᄒᆞ기를 왕의 션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ᄒᆞ엿스나 왕ᄭᅴ셔는 우리를 위ᄒᆞ야 가ᄇᆞ얍게 ᄒᆞ라 ᄒᆞ엿스니 왕은 ᄃᆡ답ᄒᆞ시기를 나의 삭기손가락이 내 션친의 허리보다 굵고
{{절||十一}} ᄯᅩ 내 션친이 너희의게 무거운 멍에를 메이게 ᄒᆞ엿스나 나는 더욱 너희 멍에를 무겁게 ᄒᆞᆯ 거시오 내 션친은 채ᄶᅵᆨ으로 너희를 징계ᄒᆞ엿스나 나는 젼갈노 너희를 징계ᄒᆞ겟노라 ᄒᆞ쇼셔
{{절||十二}} 이에 {{u|여로보암}}과 모든 ᄇᆡᆨ셩이 삼일만에 {{u|르호보암}}의게 나아오니 이는 왕이 명ᄒᆞ야 닐ᄋᆞ기를 삼일만에 내게<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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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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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다시 오라 ᄒᆞᆷ이라
{{절||十三}} 왕이 포학ᄒᆞᆫ 말노 ᄃᆡ답ᄒᆞ야 로인의 모략을 ᄇᆞ리고
{{절||十四}} 쇼년의 모략을 좃차 무리의게 고 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내 션친은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ᄒᆞ엿스나 나는 더욱 무겁게 ᄒᆞᆯ 거시오 내 션친은 채ᄶᅵᆨ으로 너희를 징계ᄒᆞ엿스나 나는젼갈노 징계ᄒᆞ리라 ᄒᆞ더라
{{절||十五}} 왕이 ᄇᆡᆨ셩의 말을 듯지아니ᄒᆞ니 이 일은 하ᄂᆞ님ᄭᅴ로 말ᄆᆡ암아 난 거시라 이는 곳 여호와ᄭᅴ셔 이젼에 {{du|실노}} 사ᄅᆞᆷ {{u|아히야}}로 말ᄆᆡ암아 {{u|느밧}}의 아ᄃᆞᆯ {{u|여로보암}}의게 고ᄒᆞᆫ 말을 응ᄒᆞ게 ᄒᆞ심이러라 ○
{{절||十六}} 이에 온 {{du|이스라엘}}이 왕이 ᄌᆞ긔의 말을 듯지아니ᄒᆞᄂᆞᆫ 거슬 보고 왕의게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우리가 {{u|다윗}}으로 더브러 무ᄉᆞᆷ 샹관이 잇ᄂᆞ뇨 우리가 {{u|이새}}의 아ᄃᆞᆯ의게 밧은 긔업이 업ᄂᆞ니 {{du|이스라엘}}아 각각 너희 쟝막으로 도라가라 {{u|다윗}}이여 이제 네 집을 보라 ᄒᆞ고 {{du|이스라엘}} 무리가 그 쟝막으로 도라가나
{{절||十七}} 그러나 {{du|유다}} 모든 고을에 사ᄂᆞᆫ {{u|이스라엘}} ᄌᆞ손의게는 {{u|르호보암}}이 그 왕이 되니라
{{절||十八}} {{u|르호보암}} 왕이 역군의 감독 된 {{u|하도람}}을 보내니 {{u|이스라엘}} ᄌᆞ손이 돌노 쳐 죽이매 {{u|르호보암}} 왕이 급히 그 수레에 올나 {{du|예루살넴}}으로 도망ᄒᆞᆫ지라
{{절||十九}} 이에 온 {{du|이스라엘}}이 {{u|다윗}}의 집을 ᄇᆡ반ᄒᆞ야 오ᄂᆞᆯ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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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ᄭᆞ지 니르니라
== 십일쟝 ==
{{절|十一|一}} {{u|르호보암}}이 {{du|예루살넴}}에 니르러 {{u|유다}}와 {{u|벤야민}] 족쇽을 모호고 군ᄉᆞ 십팔만을 ᄐᆡᆨᄒᆞ야 {{du|이스라엘}}노 더브러 싸화 나라를 회복ᄒᆞ야 {{u|르호보암}}의게 돌니려ᄒᆞᆯᄉᆡ
{{절||二}}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하ᄂᆞ님의 사ᄅᆞᆷ {{u|스마야}}의게 림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절||三}} {{u|솔노몬}}의 아ᄃᆞᆯ {{du|유다}} 왕 {{u|르호보암}}과 밋 {{du|유다}}와 {{du|벤야민}}의게 쇽ᄒᆞᆫ {{du|이스라엘}} 무리의게 닐ᄋᆞ기를
{{절||四}}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너희는 올나가지도 말고 너희 형뎨로 더브러 싸호지도 말고 각각 집으로 도라가라 이 일이 내게로 말ᄆᆡ암아 난 거시라 ᄒᆞ라 ᄒᆞ시거ᄂᆞᆯ 뎌희가 여호와의 말ᄉᆞᆷ을 듯고 도라가고 {{u|여로보암}}을 치러 가지아니ᄒᆞ니라 ○
{{절||五}} {{u|르호보암}}이 {{du|예루살넴}}에 거ᄒᆞ야 {{du|유다}} ᄯᅡ에셔 방비ᄒᆞᄂᆞᆫ 셩읍들을 세우니
{{절||六}} 곳 {{du|벳을네헴}}과 {{du|에담}}과 {{du|드고아}}와
{{절||七}} {{du|벳수르}}와 {{du|소고}}와 {{du|아둘남}}과
{{절||八}} {{du|가드}}와 {{du|마레사}}와 {{du|십}}과
{{절||九}} {{du|아도라임}}과 {{du|라기스}}와 {{du|아세가}}와
{{절||十}} {{du|소라}}와 {{du|아얄논}}과 {{du|헤브론}}이니 이는 다 {{du|유다}}와 {{du|벤야민}} ᄯᅡ이오 견고ᄒᆞᆫ 셩읍이라
{{절||十一}} {{u|르호보암}}이 ᄯᅩ 모든 산셩을 더욱 견고케ᄒᆞ고 쟝관을 그 가온ᄃᆡ 두고 량식과 기름과 술을 져츅ᄒᆞ고
{{절||十二}} 각 셩읍에 방패와 창을 두어 심히 강ᄒᆞ게 ᄒᆞᆫ지라 {{du|유다}}와 {{du|벤야민}}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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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ᄭᆞ지 니르니라
== 십일쟝 ==
{{절|十一|一}} {{u|르호보암}}이 {{du|예루살넴}}에 니르러 {{u|유다}}와 {{u|벤야민}} 족쇽을 모호고 군ᄉᆞ 십팔만을 ᄐᆡᆨᄒᆞ야 {{du|이스라엘}}노 더브러 싸화 나라를 회복ᄒᆞ야 {{u|르호보암}}의게 돌니려ᄒᆞᆯᄉᆡ
{{절||二}}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하ᄂᆞ님의 사ᄅᆞᆷ {{u|스마야}}의게 림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절||三}} {{u|솔노몬}}의 아ᄃᆞᆯ {{du|유다}} 왕 {{u|르호보암}}과 밋 {{du|유다}}와 {{du|벤야민}}의게 쇽ᄒᆞᆫ {{du|이스라엘}} 무리의게 닐ᄋᆞ기를
{{절||四}}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너희는 올나가지도 말고 너희 형뎨로 더브러 싸호지도 말고 각각 집으로 도라가라 이 일이 내게로 말ᄆᆡ암아 난 거시라 ᄒᆞ라 ᄒᆞ시거ᄂᆞᆯ 뎌희가 여호와의 말ᄉᆞᆷ을 듯고 도라가고 {{u|여로보암}}을 치러 가지아니ᄒᆞ니라 ○
{{절||五}} {{u|르호보암}}이 {{du|예루살넴}}에 거ᄒᆞ야 {{du|유다}} ᄯᅡ에셔 방비ᄒᆞᄂᆞᆫ 셩읍들을 세우니
{{절||六}} 곳 {{du|벳을네헴}}과 {{du|에담}}과 {{du|드고아}}와
{{절||七}} {{du|벳수르}}와 {{du|소고}}와 {{du|아둘남}}과
{{절||八}} {{du|가드}}와 {{du|마레사}}와 {{du|십}}과
{{절||九}} {{du|아도라임}}과 {{du|라기스}}와 {{du|아세가}}와
{{절||十}} {{du|소라}}와 {{du|아얄논}}과 {{du|헤브론}}이니 이는 다 {{du|유다}}와 {{du|벤야민}} ᄯᅡ이오 견고ᄒᆞᆫ 셩읍이라
{{절||十一}} {{u|르호보암}}이 ᄯᅩ 모든 산셩을 더욱 견고케ᄒᆞ고 쟝관을 그 가온ᄃᆡ 두고 량식과 기름과 술을 져츅ᄒᆞ고
{{절||十二}} 각 셩읍에 방패와 창을 두어 심히 강ᄒᆞ게 ᄒᆞᆫ지라 {{du|유다}}와 {{du|벤야민}}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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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u|르호보암}}의게 쇽ᄒᆞ엿더라 ○
{{절||十三}} 온 {{du|이스라엘}} 가온ᄃᆡ 잇ᄂᆞᆫ 졔ᄉᆞ쟝과 {{u|레위}} 사ᄅᆞᆷ이 그 ᄉᆞ방으로브터 {{u|르호보암}}의게 도라오ᄂᆞᆫ지라
{{절||十四}} {{u|레위}} 사ᄅᆞᆷ이 그 고을의 들과 산업을 ᄯᅥ나셔 {{du|유다}}와 {{du|예루살넴}}에 니르니 대개 {{u|여로보암}}과 그 ᄌᆞ손이 뎌희를 ᄭᅳᆫ허ᄇᆞ려 여호와ᄭᅴ 졔ᄉᆞ쟝의 직분을 ᄒᆡᆼᄒᆞ지못ᄒᆞ게 ᄒᆞᆷ이라
{{절||十五}} {{u|여로보암}}이 스ᄉᆞ로 졔ᄉᆞ쟝들을 세워 모든 산당과 슈 염소 귀신과 밋 ᄌᆞ긔가 ᄆᆞᆫ든 송아지 우샹을 위ᄒᆞᄂᆞᆫ지라
{{절||十六}} {{du|이스라엘}} 모든 지파 즁에 ᄆᆞᄋᆞᆷ을 작뎡ᄒᆞ야 {{d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ᄭᅴ 구ᄒᆞᄂᆞᆫ쟈들이 {{u|레위}} 사ᄅᆞᆷ을 ᄯᆞ라 {{du|예루살넴}}에 니르러 그 렬조의 하ᄂᆞ님 여호와ᄭᅴ 졔ᄉᆞᄒᆞ고져ᄒᆞ니
{{절||十七}} 그럼으로 {{du|유다}} 나라를 견고ᄒᆞ게 ᄒᆞ야 삼년 동안 {{u|솔노몬}}의 아ᄃᆞᆯ {{u|르호보암}}을 강셩ᄒᆞ게 ᄒᆞ니 대개 무리가 삼년을 {{u|다윗}}과 {{u|솔노몬}}의 길노 ᄒᆡᆼᄒᆞ더라 ○
{{절||十八}} {{u|르호보암}}이 {{u|다윗}}의 아ᄃᆞᆯ {{u|여리못}}의 ᄯᆞᆯ {{u|마할낫}}의게 쟝가드러 안ᄒᆡ를 삼고 ᄯᅩᄒᆞᆫ {{u|이새}}의 아ᄃᆞᆯ {{u|엘니압}}의 ᄯᆞᆯ {{u|아비하일}}의게 쟝가드럿더니
{{절||十九}} 그가 두어 아ᄃᆞᆯ을 나흐니 곳 {{u|여우스}}와 {{u|스말야}}와 {{u|사함}}이라
{{절||二十}} 그 후에 {{u|압살놈}}의 ᄯᆞᆯ {{u|마아가}}의게 쟝가들매 뎌가 {{u|아비야}}와 {{u|앗대}}와 {{u|시사}}와 {{u|슬노밋}}을 나흐니라
{{절||二一}} {{u|르호보암}}이 안ᄒᆡ 십팔인과 쳡 륙십인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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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ᄎᆔᄒᆞ야 아ᄃᆞᆯ 이십팔인과 ᄯᆞᆯ 륙십인을 나핫ᄂᆞᆫᄃᆡ 오직 {{u|압살놈}}의 ᄯᆞᆯ {{u|마아가}}를 모든 쳐쳡보다 더 ᄉᆞ랑ᄒᆞ야
{{절||二二}} {{u|마아가}}의 아ᄃᆞᆯ {{u|아비야}}를 세워 태ᄌᆞ를 삼아 형뎨 즁에 쥬ᄌᆡ가 되게 ᄒᆞᆷ은 뎌를 세워 왕이 되게 ᄒᆞ고져ᄒᆞᆷ이라
{{절||二三}} {{u|르호보암}}이 지혜롭게 ᄒᆞ야 그 모든 아ᄃᆞᆯ을 {{du|유다}}와 {{du|벤야민}}의 온 ᄯᅡ 모든 견고ᄒᆞᆫ 셩읍에 흣허 살게 ᄒᆞ고 량식을 만히 주고 위ᄒᆞ야 안ᄒᆡ를 만히 구ᄒᆞ더라
== 십이쟝 ==
{{절|十二|一}} {{u|르호보암}}이 나라를 견고ᄒᆞ게 ᄒᆞ고 스ᄉᆞ로 강ᄒᆞ게 ᄒᆞᆫ 후에 여호와의 률법을 ᄇᆞ리니 온 {{du|이스라엘}}이 본밧은지라
{{절||二}} {{u|르호보암}} 왕 뎨오년에 {{du|애굽}} 왕 {{u|시삭}}이 올나가셔 {{du|예루살넴}}을 치ᄂᆞᆫ 거슨 ᄇᆡᆨ셩이 여호와ᄭᅴ 범죄ᄒᆞᆷ이라
{{절||三}} {{u|시삭}}이 병거 일쳔 이ᄇᆡᆨ승과 마병 륙만명이 잇고 ᄯᅩ {{du|애굽}}에셔 좃차 나온 무리가 불가승수니 곳 {{du|루빔}] 사ᄅᆞᆷ과 {{du|숙기임}} 사ᄅᆞᆷ과 {{du|구스}} 사ᄅᆞᆷ이라
{{절||四}} {{u|시삭}}이 {{du|유다}}의 견고ᄒᆞᆫ 셩읍을 ᄎᆔᄒᆞ고 {{du|예루살넴}}에 니르니
{{절||五}} ᄯᅢ에 {{du|유다}} 방ᄇᆡᆨ들이 {{u|시삭}}을 인ᄒᆞ야 {{du|예루살넴}}에 모혓ᄂᆞᆫᄃᆡ 션지쟈 {{u|스마야}}가 {{u|르호보암}}과 방ᄇᆡᆨ들의게 나아가 ᄀᆞᆯᄋᆞᄃᆡ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너희가 나를 ᄇᆞ렷스니 그럼으로 내가 ᄯᅩᄒᆞᆫ 너희를 ᄇᆞ려 {{u|시삭}}의 손에 붓치노라 ᄒᆞ셧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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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ᄒᆞ니
{{절||六}} 이에 {{du|이스라엘}} 모든 방ᄇᆡᆨ과 왕이 스ᄉᆞ로 겸비ᄒᆞ야 다 ᄀᆞᆯᄋᆞᄃᆡ 여호와ᄭᅴ셔는 의로오시다 ᄒᆞ니
{{절||七}} 여호와ᄭᅴ셔 그 겸비ᄒᆞᆷ을 보시고 {{u|스마야}}의게 말ᄉᆞᆷ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뎌희가 스ᄉᆞ로 겸비ᄒᆞᆷ으로 내가 멸ᄒᆞ지아니ᄒᆞ고 조곰 구원 ᄒᆞ야 나의 노를 {{u|시삭}}의 손으로 써 {{du|예루살넴}}에 쏫지 안케 ᄒᆞ리라
{{절||八}} 그러나 이 무리가 반ᄃᆞ시 {{u|시삭}}의 죵이 되여 나를 셤기ᄂᆞᆫ 것과 렬국을 셤기ᄂᆞᆫ 거슬 알게 ᄒᆞ리라 ᄒᆞ시더라 ○
{{절||九}} 이에 {{du|애굽}} 왕 {{u|시삭}}이 올나와셔 {{du|예루살넴}}을 치고 여호와의 셩뎐 ᄌᆡ물과 왕궁의 ᄌᆡ물을 다 로략ᄒᆞ야 가고 ᄯᅩ {{u|솔노몬}}의 ᄆᆞᆫ든바 모든 금 방패를 로략ᄒᆞ니
{{절||十}} {{u|르호보암}} 왕이 그 ᄃᆡ신에 놋으로 방패를 ᄆᆞᆫ드러 궁문을 직히ᄂᆞᆫ 시위ᄃᆡ 쟝관들의 손에 맛기거ᄂᆞᆯ
{{절||十一}} 왕이 여호와의 셩뎐에 드러갈 ᄯᅢ 마다 시위ᄃᆡ가 그 방패를 가지고 왓다가 후에 다시 가지고 시위ᄃᆡ 영문으로 도라가ᄂᆞᆫ지라
{{절||十二}} {{u|르호보암}}이 스ᄉᆞ로 겸비ᄒᆞᆯ ᄯᅢ에 여호와ᄭᅴ셔 노를 도리키샤 다 멸ᄒᆞ지아니ᄒᆞ시니 ᄯᅩᄒᆞᆫ {{du|유다}} 가온ᄃᆡ 션ᄒᆞᆫ 일도 잇더라 ○
{{절||十三}} 이에 {{u|르호보암}} 왕이 {{du|예루살넴}}에셔 스ᄉᆞ로 강ᄒᆞ게 ᄒᆞ야 왕노릇ᄒᆞ니 대개 {{u|르호보암}}이 위에 나아갈 ᄯᅢ에 그 나이 ᄉᆞ십일셰요 {{du|예루살넴}}에셔 왕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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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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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된지 십칠년이라 {{du|예루살넴}}은 곳 여호와ᄭᅴ셔 {{du|이스라엘}} 모든 지파 즁에셔 ᄐᆡᆨᄒᆞ야 그 일홈을 두신 셩이라 {{u|르호보암}}의 모친의 일홈은 {{u|나아마}}니 {{du|암몬}} 녀인이라
{{절||十四}} {{u|르호보암}}이 ᄆᆞᄋᆞᆷ을 작뎡ᄒᆞ야 여호와ᄭᅴ 구ᄒᆞ지아니ᄒᆞᆷ으로 악을 ᄒᆡᆼᄒᆞ니라 ○
{{절||十五}} {{u|르호보암}}의 처음과 나죵 ᄒᆡᆼ젹을 션지쟈 {{u|스마야}}의 글과 밋 션견쟈 {{u|잇도}}가 족보를 의론ᄒᆞᆫ 글에 긔록ᄒᆞᆫ 거시 아니냐 {{u|르호보암}}과 {{u|여로보암}} ᄉᆞ이에 ᄒᆞᆼ샹 젼ᄌᆡᆼ이 잇더니
{{절||十六}} {{u|르호보암}}이 그 렬조와 ᄒᆞᆷᄭᅴ 자니 {{u|다윗}}의 셩에 장ᄉᆞᄒᆞ고 그 아ᄃᆞᆯ {{u|아비야}}가 니여 왕이되니라
== 십삼쟝 ==
{{절|十三|一}} {{u|여로보암}} 왕 뎨 십팔년에 {{u|아비야}}가 비로소 {{du|유다}} 왕이 되여
{{절||二}} {{du|예루살넴}}에셔 삼년 동안 왕노릇ᄒᆞ다 그 모친의 일홈은 {{u|미가야}}니 {{du|기브아}} 사ᄅᆞᆷ {{u|우리엘}}의 ᄯᆞᆯ이라 {{u|아비야}}와 {{u|여로보암}} ᄉᆞ이에 젼ᄌᆡᆼ이 잇스니
{{절||三}} {{u|아비야}}가 ᄐᆡᆨᄒᆞᆷ을 닙은 용ᄆᆡᆼ 잇ᄂᆞᆫ 군ᄉᆞ ᄉᆞ십만명을 거ᄂᆞ리고 졉젼ᄒᆞᆯᄉᆡ {{u|여로보암}}은 ᄐᆡᆨᄒᆞᆷ을 닙은 큰 용ᄉᆞ 팔십만명을 거ᄂᆞ리고 ᄃᆡ뎍ᄒᆞ야 진을 치니
{{절||四}} {{u|아비야}}가 {{du|에브라임}} 산즁에 잇ᄂᆞᆫ {{du|스마라임}} 산 우에서셔 ᄀᆞᆯᄋᆞᄃᆡ {{u|여로보암}}과 밋 {{du|이스라엘}} 무리여 맛당히 내 말을 드르라
{{절||五}} {{d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ᄭᅴ셔 {{du|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u|다윗}}과 그 ᄌᆞ손의게 주어 소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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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언약을 삼은 거슬 너희가 맛당히 알 거시 아니냐
{{절||六}} {{u|다윗}}의 아ᄃᆞᆯ {{u|솔노몬}}의 죵 {{u|느밧}}의 아ᄃᆞᆯ {{u|여로보암}}이 니러나 그 님군을 ᄇᆡ반ᄒᆞ니
{{절||七}} 란봉과 비류가 모혀 좃치며 스ᄉᆞ로 강ᄒᆞ게 ᄒᆞ야 {{u|솔노몬}}의 아ᄃᆞᆯ {{u|르호보암}}을 치거ᄂᆞᆯ 그 ᄯᅢ에 {{u|르호보암}}이 어리고 ᄆᆞᄋᆞᆷ이 약ᄒᆞ야 능히 막지못ᄒᆞ엿더니
{{절||八}} 이제 너희 ᄯᅳᆺ에는 {{u|다윗}} ᄌᆞ손의 손으로 다ᄉᆞ리ᄂᆞᆫ 여호와의 나라를 막으려ᄒᆞᄂᆞᆫ도다 너희는 만흔 무리가 잇고 ᄯᅩ 금 송아지가 너희와 ᄒᆞᆷᄭᅴ 잇스니 곳 {{u|여로보암}}이 너희를 위ᄒᆞ야 ᄆᆞᆫ든 신이라
{{절||九}} 너희가 여호와의 졔ᄉᆞ쟝 곳 {{u|아론}}의 ᄌᆞ손과 {{du|레위}} 사ᄅᆞᆷ을 ᄶᅩᆺ차내고 이방 렬국의 풍쇽을 좃차 졔ᄉᆞ쟝을 세운 거시 아니냐 무론 누구던지 슈 송아지 ᄒᆞ나와 슈양 닐곱을 ᄭᅳ을고 와셔 스ᄉᆞ로 졔ᄉᆞ쟝 세우ᄂᆞᆫ 례를 ᄒᆡᆼᄒᆞ려ᄒᆞ면 허무ᄒᆞᆫ 신의 졔ᄉᆞ쟝이 되ᄂᆞ니라
{{절||十}} 우리의게는 여호와ᄭᅴ셔 우리 하ᄂᆞ님이 되시니 우리가 ᄇᆡ반치아니ᄒᆞ엿노라 우리의게는 여호와를 셤기ᄂᆞᆫ 졔ᄉᆞ쟝들이 잇스니 {{u|아론}}의 ᄌᆞ손이오 ᄯᅩ {{u|레위}} 사ᄅᆞᆷ이 그 직분을 ᄒᆡᆼᄒᆞ야
{{절||十一}} 죠셕으로 여호와 압헤 번졔를 드리며 분향ᄒᆞ며 ᄯᅩ ᄭᆡᆨ긋ᄒᆞᆫ 상에 진셜ᄒᆞᄂᆞᆫ ᄯᅥᆨ을 ᄎᆞ려 놋코 ᄯᅩᄒᆞᆫ 금 등ᄃᆡ와 등을 두어 져녁마다 불을 켜고 우리 하ᄂᆞ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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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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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여호와의 계명을 직히나 오직 너희는 ᄇᆞ렷스니
{{절||十二}} 볼지어다 하ᄂᆞ님이 우리를 ᄒᆞᆷᄭᅴᄒᆞ샤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 모든 졔ᄉᆞ쟝도 우리를 ᄒᆞᆷᄭᅴᄒᆞ야 라발을 불며 크게 ᄯᅥ드러 너희를 치리니 {{u|이스라엘}} ᄌᆞ손들아 너희 렬조의 하ᄂᆞ님 여호와를 ᄃᆡ뎍ᄒᆞ야 싸호지말나 대개 너희가 형통치못ᄒᆞ리라 ᄒᆞ더라 ○
{{절||十三}} {{u|여로보암}}이 복병으로 ᄒᆞ여곰 그 뒤로 도라가게 ᄒᆞ니 이럼으로 {{du|이스라엘}} 사ᄅᆞᆷ이 {{du|유다}} 압헤 잇고 복병은 그 뒤에 잇ᄂᆞᆫ지라
{{절||十四}} {{du|유다}} 사ᄅᆞᆷ이 도라보니 그 압뒤에 뎍군이 잇거ᄂᆞᆯ 무리가 여호와ᄭᅴ 부르지지고 졔ᄉᆞ쟝이 라발을 불더라
{{절||十五}} {{du|유다}} 사ᄅᆞᆷ이 웨치니 {{du|유다}} 사ᄅᆞᆷ이 웨칠 ᄯᅢ에 하ᄂᆞ님ᄭᅴ셔 {{u|여로보암}}과 밋 {{du|이스라엘}} 무리를 {{u|아비야}}와 {{du|유다}} 압헤셔 치시니
{{절||十六}} {{u|이스라엘}} ᄌᆞ손이 {{du|유다}} 압헤셔 도망ᄒᆞ거ᄂᆞᆯ 하ᄂᆞ님ᄭᅴ셔 그 손에 붓치시매
{{절||十七}} {{u|아비야}}와 그 ᄇᆡᆨ셩이 크게 도륙ᄒᆞᆯᄉᆡ {{du|이스라엘}} 사ᄅᆞᆷ이 업드러져 죽은쟈가 오십만명인ᄃᆡ 다 ᄐᆡᆨᄒᆞᆫ 사ᄅᆞᆷ이라
{{절||十八}} 이럼으로 그 ᄯᅢ에 {{u|이스라엘}} ᄌᆞ손이 항복ᄒᆞ고 {{u|유다}} ᄌᆞ손이 이긘 거슨 그 렬조의 하ᄂᆞ님 여호와를 의지ᄒᆞᆷ이러라
{{절||十九}} {{u|아비야}}가 {{u|여로보암}}을 ᄶᅩᆺ차가셔 그 두어 고을을 ᄎᆔᄒᆞ니 곳 {{du|벳엘}}과 밋 그 동리요 {{du|여사나}}와 밋 그 동리요 {{du|에브론}}과 밋<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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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그 동리더라
{{절||二十}} {{u|아비야}} ᄯᅢ에 {{u|여로보암}}이 다시 강셩치못ᄒᆞ고 여호와ᄭᅴ셔 치시니 죽은지라
{{절||二一}} {{u|아비야}}가 졈졈 강ᄒᆞ야 이에 안ᄒᆡ 열넷을 ᄎᆔᄒᆞ야 아ᄃᆞᆯ 스믈 둘과 ᄯᆞᆯ 열 여ᄉᆞᆺ을 나흐니라
{{절||二二}} {{u|아비야}}의 ᄂᆞᆷ은 ᄒᆡᆼ젹과 그 ᄒᆡᆼᄒᆞᆫ 길과 말을 션지쟈 {{u|잇도}}의 쥬셕에 다 긔록ᄒᆞ엿더라
== 십ᄉᆞ쟝 ==
{{절|十四|一}} {{u|아비야}}가 그 렬조와 ᄒᆞᆷᄭᅴ 자니 {{u|다윗}} 셩에 장ᄉᆞᄒᆞ고 그 아ᄃᆞᆯ {{u|아사}}가 니여 왕이 되다 {{u|아사}}가 위에 잇슬 ᄯᅢ에 그 ᄯᅡ이 십년을 평안ᄒᆞ고
{{절||二}} {{u|아사}}가 그 하ᄂᆞ님 여호와 보시기에 션과 의를 ᄒᆡᆼᄒᆞ야
{{절||三}} 이방 신의 졔단과 산당을 업시ᄒᆞ고 기동 우샹을 훼파ᄒᆞ며 {{wu|아세라}} 목샹을 ᄶᅵᆨ어 ᄇᆞ리고
{{절||四}} ᄯᅩ {{du|유다}} 사ᄅᆞᆷ을 명ᄒᆞ야 그 렬조의 하ᄂᆞ님 여호와ᄭᅴ 구ᄒᆞ야 그 률법과 명령대로 ᄒᆡᆼᄒᆞ게 ᄒᆞ고
{{절||五}} ᄯᅩ 산당과 태양 우샹을 {{du|유다}} 모든 고을에셔 업시ᄒᆞ니 나라이 그 압헤셔 평안ᄒᆞᆷ을 엇은지라
{{절||六}} 뎌가 견고ᄒᆞᆫ 셩읍들을 {{du|유다}}에 세우매 그 ᄯᅡ이 평안ᄒᆞ야 여러 ᄒᆡ동안 싸홈이 업스니 이는 여호와ᄭᅴ셔 평안을 주심이라
{{절||七}} {{u|아사}}가 {{du|유다}} 사ᄅᆞᆷ의게 닐ᄋᆞᄃᆡ 우리가 우리 하ᄂᆞ님 여호와를 차졋스니 ᄯᅡ이 아직 우리 압헤 잇도다 우리가 이 셩읍들을 건츅ᄒᆞ고 그 ᄉᆞ면에 셩곽과 망ᄃᆡ와 문과 빗쟝을 ᄆᆞᆫ들지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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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우리가 쥬를 차졋스매 쥬ᄭᅴ셔 ᄉᆞ면으로 우리의게 평안ᄒᆞᆷ을 주셧다 ᄒᆞ거ᄂᆞᆯ 이에 뎌희가 셩읍을 건츅ᄒᆞ야 형통ᄒᆞ더라 ○
{{절||八}} {{u|아사}}가 ᄒᆞᆫ 군ᄃᆡ가 잇스니 {{du|유다}}즁에 큰 방패와 창을 잡은쟈가 삼십만명이오 {{du|벤야민}} 즁에 방패와 활을 잡은쟈가 이십팔만명이니 이는 다 큰 용ᄉᆞ러라
{{절||九}} {{du|구스}} 사ᄅᆞᆷ {{u|세라}}가 군ᄉᆞ ᄇᆡᆨ만명과 병거 삼ᄇᆡᆨ승을 거ᄂᆞ리고 와셔 {{u|아사}}를 치러 {{du|마레사}}에 니르니
{{절||十}} {{u|아사}}가 나가 막을ᄉᆡ {{du|마레사}}에셔 {{du|스바다}} 골ᄶᅡᆨ이에 진을 치고
{{절||十一}} 부르지져 ᄀᆞᆯᄋᆞᄃᆡ 여호와여 강ᄒᆞᆫ쟈와 약ᄒᆞᆫ쟈 ᄉᆞ이에 쥬밧ᄭᅴ 도아줄이가 업ᄉᆞ오니 우리 하ᄂᆞ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으쇼셔 대개 우리가 쥬를 의지ᄒᆞ옵고 ᄯᅩ 쥬의 일홈을 의탁ᄒᆞ야 이 만흔 무리를 치러나왓ᄂᆞ이다 여호와ᄭᅴ셔는 우리 하ᄂᆞ님이시오니 원컨대 사ᄅᆞᆷ이 쥬를 이긔지못ᄒᆞ게 ᄒᆞ옵쇼셔 ᄒᆞ거ᄂᆞᆯ
{{절||十二}} 여호와ᄭᅴ셔 {{du|구스}} 사ᄅᆞᆷ을 {{u|아사}}와 밋 {{du|유다}} 사ᄅᆞᆷ 압헤셔 치시니 {{du|구스}} 사ᄅᆞᆷ이 도망ᄒᆞᄂᆞᆫ지라
{{절||十三}} {{u|아사}}가 좃ᄂᆞᆫ쟈를 거ᄂᆞ리고 {{du|구스}} 사ᄅᆞᆷ을 ᄶᅩᆺ차 {{du|그라}}에 니르니 이에 {{du|구스}} 사ᄅᆞᆷ이 패ᄒᆞ야 다시 강셩ᄒᆞ지못ᄒᆞᆷ은 여호와 압헤와 밋 그 군ᄉᆞ 압헤셔 패망ᄒᆞᆷ이라 {{u|아사}}의 무리가 로략ᄒᆞᆫ 물건이 심히 만터라
{{절||十四}} 무리가 {{du|그라}} ᄉᆞ면 모든 고을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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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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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치니 이는 여호와의 주시ᄂᆞᆫ 두려움이 뎍군의게 밋침이라 무리가 ᄯᅩ 그 모든 고을을 로략ᄒᆞ니 대개 그 고을 가온ᄃᆡ 로략ᄒᆞᆯ 물건이 심히 만흠이라
{{절||十五}} ᄯᅩ 즘ᄉᆡᆼ ᄯᅦ의 우리를 치고 양과 약ᄃᆡ를 만히 잇ᄭᅳᆯ고 {{du|예루살넴}}으로 도라가니라
== 십오쟝 ==
{{절|十五|一}} 하ᄂᆞ님의 신이 {{u|오뎃}}의 아ᄃᆞᆯ {{u|아살야}}의게 림ᄒᆞ시니
{{절||二}} 뎌가 나가셔 {{u|아사}}를 마자 닐ᄋᆞᄃᆡ {{u|아사}}와 밋 {{du|유다}}와 {{du|벤야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드르라 너희가 여호와를 ᄒᆞᆷᄭᅴᄒᆞᆯ ᄯᅢ에 여호와ᄭᅴ셔 너희를 ᄒᆞᆷᄭᅴᄒᆞ시고 만일 너희가 뎌를 차지면 뎌가 너희의 엇은바 될 거시나 그러나 너희가 만일 뎌를 ᄇᆞ리면 뎌도 너희를 ᄇᆞ리시리라
{{절||三}} 대개 {{du|이스라엘}}에는 ᄎᆞᆷ 신이 업고 ᄀᆞᄅᆞ치ᄂᆞᆫ 졔ᄉᆞ쟝도 업고 ᄯᅩ 률법도 업슨지가 이제 오란지라
{{절||四}} 그러나 그 환난 ᄯᅢ에 {{d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ᄭᅴ 도라가셔 차진즉 뎌는 그 엇은바가 되셧도다
{{절||五}} 그 ᄯᅢ에 렬국에 거ᄒᆞᆫ ᄇᆡᆨ셩이 크게 요란ᄒᆞᆷ을 당ᄒᆞ야 사ᄅᆞᆷ의 츌입이 평안치못ᄒᆞ고
{{절||六}} 이 나라이 뎌 나라로 더브러 서로 치고 이 고을이 뎌 고을노 더브러 ᄯᅩᄒᆞᆫ 그러ᄒᆞ야 피ᄎᆞ 샹ᄒᆞᆫ바 되엿스니 대개 하ᄂᆞ님ᄭᅴ셔 모든 고난으로 써 요란케 ᄒᆞ심이라
{{절||七}} 오직 너희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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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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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강ᄒᆞ게 ᄒᆞ야 손이 약ᄒᆞ지안케 ᄒᆞ라 대개 너희 ᄒᆡᆼᄒᆞᆫ바에 샹급이 잇스리라 ○
{{절||八}} {{u|아사}}가 이말 곳 션지쟈 {{u|오뎃}}의 예언을 듯고 그 ᄆᆞᄋᆞᆷ을 강ᄒᆞ게 ᄒᆞ야 {{du|유다}}와 {{du|벤야민}} 온 ᄯᅡ와 밋 ᄎᆔᄒᆞᆫ바 {{du|에브라임}} 산즁 모든 고을에셔 가증ᄒᆞᆫ 우샹을 졔ᄒᆞ야 ᄇᆞ리고 ᄯᅩ 여호와의 ᄒᆡᆼ랑 압헤 잇ᄂᆞᆫ 여호와의 졔단을 다시 곳치고
{{절||九}} ᄯᅩ {{du|유다}}와 {{du|벤야민}} 무리와 {{du|에브라임}}과 {{du|므낫세}}와 {{du|시므온}}{{SIC|가}} 가온ᄃᆡ셔 나와셔 우거ᄒᆞᄂᆞᆫ쟈를 모호니 대개 {{u|아사}}의 하ᄂᆞ님 여호와ᄭᅴ셔 그와 ᄒᆞᆷᄭᅴᄒᆞ심을 보고 {{du|이스라엘}}에셔 나와셔 {{u|아사}}의게 도라가ᄂᆞᆫ쟈가 심히 만흠이라
{{절||十}} {{u|아사}} 왕 십오년 삼월에 무리가 {{du|예루살넴}}에 모힐ᄉᆡ
{{절||十一}} 그 ᄯᅢ에 무리가 로략ᄒᆞ야 가져온 물건 즁에셔 소 칠ᄇᆡᆨ과 양 칠쳔으로 여호와ᄭᅴ 졔ᄉᆞ 드리고
{{절||十二}} 무리가 ᄯᅩ 언약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ᄆᆞᄋᆞᆷ을 다ᄒᆞ고 셩픔을 다ᄒᆞ야 렬조의 하ᄂᆞ님 여호와를 차지리라 ᄒᆞ고
{{절||十三}} 무릇 {{d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를 찻지아니ᄒᆞᄂᆞᆫ쟈는 무론 대쇼 남녀ᄒᆞ고 다 죽이리라 ᄒᆞᄂᆞᆫ지라
{{절||十四}} 무리가 드ᄃᆡ여 큰 소ᄅᆡ로 즐거히 부르며 피리와 라발을 부러 여호와ᄭᅴ ᄆᆡᆼ셰ᄒᆞ니
{{절||十五}} 이 ᄆᆡᆼ셰ᄒᆞᆷ으로 인ᄒᆞ야 온 {{du|유다}}가 깃버ᄒᆞ거ᄂᆞᆯ 무리가 ᄆᆞᄋᆞᆷ을 다ᄒᆞ야 ᄆᆡᆼ셰ᄒᆞ고 ᄯᅳᆺ을 다ᄒᆞ야 여호와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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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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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차지니 여호와ᄭᅴ셔 뎌희의 엇은바 되샤 그 ᄉᆞ면으로 평안ᄒᆞᆷ을 주시니라 ○
{{절||十六}} ᄯᅩ {{u|아사}} 왕의 모친 {{u|마아가}}가 {{wu|아세라}}의 가증ᄒᆞᆫ 우샹을 ᄆᆞᆫ들므로 {{u|아사}}가 태후를 폐ᄒᆞ고 그 우샹을 훼파ᄒᆞ고 ᄲᅡ아 {{du|깃으론}} 시내 가에셔 불살오고
{{절||十七}} 오직 산당은 {{du|이스라엘}} 즁에셔 업시ᄒᆞ지아니ᄒᆞ엿스나 그러나 {{u|아사}}의 ᄆᆞᄋᆞᆷ이 일ᄉᆡᆼ 온젼ᄒᆞᆫ지라
{{절||十八}} 이에 그 션친이 구별ᄒᆞ야 거륵ᄒᆞ게 ᄒᆞᆫ 물건과 ᄌᆞ긔가 구별ᄒᆞ야 거륵ᄒᆞ게 ᄒᆞᆫ 은과 금과 모든 긔명을 하ᄂᆞ님의 셩뎐에 드려노흐니라
{{절||十九}} 이 ᄯᅢ브터 {{u|아사}} 왕 삼십오년ᄭᆞ지 다시 젼ᄌᆡᆼ이 업더라
== 십륙쟝 ==
{{절|十六|一}} {{u|아사}} 왕 삼십륙년에 {{du|이스라엘}} 왕 {{u|바아사}}가 올나가셔 {{du|유다}}를 칠ᄉᆡ {{du|라마}}를 건츅ᄒᆞ야 사ᄅᆞᆷ으로 ᄒᆞ여곰 {{du|유다}} 왕 {{u|아사}}의게 왕ᄅᆡᄒᆞ지못ᄒᆞ게 ᄒᆞ려ᄒᆞ니
{{절||二}} {{u|아사}}가 드ᄃᆡ여 여호와의 셩뎐과 밋 왕궁 고간에 은금을 ᄎᆔᄒᆞ야 {{du|다메섹}}에 거ᄒᆞᆫ {{du|아람}} 왕 {{u|벤하닷}}의게 보내며 닐ᄋᆞᄃᆡ
{{절||三}} 내 션친과 네 션친 ᄉᆞ이에 약됴를 세움과 ᄀᆞᆺ치 나와 너 ᄉᆞ이에 약됴를 세우자 볼지어다 내가 네게 은금을 보내노니 가셔 {{du|이스라엘}} 왕 {{u|바아사}}로 더브러 세운 약됴를 ᄭᆡ트려 뎌로 ᄒᆞ여곰 나를 ᄯᅥ나게 ᄒᆞ라 ᄒᆞ니
{{절||四}} 이에<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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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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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u|벤하닷}}이 {{u|아사}} 왕의 말을 좃차 그 군ᄃᆡ의 쟝관들을 보내여 {{du|이스라엘}} 두어 셩읍을 칠ᄉᆡ {{du|이욘}}과 {{du|단}}과 {{du|아벨마임}}과 밋 {{du|납달니}}의 모든 창고 잇ᄂᆞᆫ 고을을 치니
{{절||五}} {{u|바아사}}가 듯고 {{du|라마}} 건츅ᄒᆞᄂᆞᆫ 일을 파ᄒᆞ고 그 일을 긋친지라
{{절||六}} 그 ᄯᅢ에 {{u|아사}} 왕이 온 {{du|유다}} 무리를 거ᄂᆞ리고 {{u|바아사}}가 건츅ᄒᆞᄂᆞᆫ {{du|라마}}의 돌과 ᄌᆡ물을 슈운ᄒᆞ야 {{du|게바}}와 {{du|미스바}}를 건츅ᄒᆞ니라 ○
{{절||七}} ᄯᅢ에 션견쟈 {{u|하나니}}가 {{du|유다}} 왕 {{u|아사}}의게 나아가셔 닐ᄋᆞᄃᆡ 네가 {{du|아람}} 왕을 의지ᄒᆞ고 네 하ᄂᆞ님 여호와를 의지ᄒᆞ지아니ᄒᆞ니 이럼으로 {{du|아람}} 왕의 군ᄃᆡ가 네 손에 버셔낫ᄂᆞ니라
{{절||八}} {{du|구스}} 사ᄅᆞᆷ과 {{du|루빔}} 사ᄅᆞᆷ이 큰 군ᄃᆡ가 되여 ᄆᆞᆯ과 병거가 심히 만치아니ᄒᆞ더냐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ᄒᆞᄂᆞᆫ고로 뎌희를 왕의 손에 붓치셧스니
{{절||九}} 대개 여호와의 눈은 온 ᄯᅡ를 두루 감찰ᄒᆞ샤 젼심으로 쥬를 향ᄒᆞᄂᆞᆫ쟈를 위ᄒᆞ야 능력을 베프시ᄂᆞᆫ도다 이 일을 왕이 망녕되히 ᄒᆡᆼᄒᆞ엿스니 그럼으로 이 후브터는 왕이 반ᄃᆞ시 젼ᄌᆡᆼ이 잇스리라 ᄒᆞ거ᄂᆞᆯ
{{절||十}} {{u|아사}}가 노ᄒᆞ야 션견쟈를 옥에 가도니 대개 이 말을 인ᄒᆞ야 진노ᄒᆞᆷ이라 그 ᄯᅢ에 {{u|아사}}가 ᄯᅩᄒᆞᆫ 그 ᄇᆡᆨ셩 즁에 두어 사ᄅᆞᆷ을 학ᄃᆡᄒᆞ더라 ○
{{절||十一}} 볼지어다 {{u|아사}}의 처음과 나죵 ᄒᆡᆼ젹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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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민태원 무쇠탈 1923.pdf/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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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길을 ᄯᅮᆯ어서 무쇠탈에게 감옥에서 도망하여 나올 만한 제구를 들여보내게 될 모양임니다 뎨이호 감옥에서부터 그 밋 개쳔에ᄭᅡ지 다을 만한 줄사다리를 고은 면주실로 ᄭᅩ와서 한 줌은 되게 만들어 노은 것도 잇슴니다 그러한 제구를 들여 보내만 주면 그 뒤에는 자긔가 엇더케던지 하겟지요 뎨이호 감옥이라는 데는 자세히 리약이를 들으닛가 점잔은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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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길을 ᄯᅮᆯ어서 무쇠탈에게 감옥에서 도망하여 나올 만한 제구를 들여보내게 될 모양임니다 뎨이호 감옥에서부터 그 밋 개쳔에ᄭᅡ지 다을 만한 줄사다리를 고은 면주실로 ᄭᅩ와서 한 줌은 되게 만들어 노은 것도 잇슴니다 그러한 제구를 들여 보내만 주면 그 뒤에는 자긔가 엇더케던지 하겟지요 뎨이호 감옥이라는 데는 자세히 리약이를 들으닛가 점잔은 죄인만 두는 데가 되여서 돌이여 도망을 하기는 낫겟다고 합듸다 그ᄲᅮᆫ 아니라 무쇠탈도 역시 그런 궁리를 하고 잇는지 각금 ᄭᅮᆼᄭᅮᆼ 알는 소리를 한다고 합듸다』 고 『흥 알는 소리를 한다는 것을 보아서는 안ᄇᆡᆨ작은 아닌대요』 하고 고수계는 의심을 하엿다
감옥 안에서 ᄭᅮᆼᄭᅮᆼ 신음을 한다는 것은 용감한 안ᄐᆡᆨ승의 할듯한 일이 안이매 고수계는 눈쌀을 ᄶᅵ푸리며 이상스럽게 녁인다 라매신은 그것을 보고 『안이 그 간수의 말을 들어서는 이상한 일이 ᄯᅩ 잇서요 무쇠탈은 각금 오부인을 차지면서 내가 이러케 고ᄉᆡᆼ을 하는데 오부인은 웨 모르는 톄하고 잇나 에에 그만 이저 바렷단 말인가 하며 소리를 질은다나요 그러나 이것은 간수들의 지여ᄂᆡᆫ 말이겟지요 오부인이 간수에게 주기로 약속한 돈은 뎐옥의 일년 월급보다도 만은 금ᄋᆡᆨ이닛가 그 ᄭᅡ닭으로 하여서 간수들이 오부인을 충동이노라고 이런 말을 지여내는가보다 하고 나는 들은 톄도 아니 ᄒᆡᆺ소』 고수계도 첨으로 ᄉᆡᆼ각난 것가치 『참 그러켓지요 설영 오필하이기로 그 안에서 부인의 일홈이야 불으겟슴닛가 아무러턴지 살녀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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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민태원 무쇠탈 1923.pdf/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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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기만 하면 알 것이닛가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업지요 다만 한 가지 엿주어 볼 말슴은 정말 그 간수의 힘으로 무쇠탈을 살녀ᄂᆡᆯ 수가 잇슬가요』 라 『필경 될 것도 갓슴니다 그러닛가 간수로 말하면 도망하여 나올 제구를 갓다 줄 ᄲᅮᆫ이고 그 뒤에는 무쇠탈이 자긔 재조ᄭᅥᆺ 하여야 될 것이지요 그러닛가 리창수 가튼 변변치 못한 위인이고 보면 혹 도망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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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기만 하면 알 것이닛가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업지요 다만 한 가지 엿주어 볼 말슴은 정말 그 간수의 힘으로 무쇠탈을 살녀ᄂᆡᆯ 수가 잇슬가요』 라 『필경 될 것도 갓슴니다 그러닛가 간수로 말하면 도망하여 나올 제구를 갓다 줄 ᄲᅮᆫ이고 그 뒤에는 무쇠탈이 자긔 재조ᄭᅥᆺ 하여야 될 것이지요 그러닛가 리창수 가튼 변변치 못한 위인이고 보면 혹 도망질할 만한 용긔가 업서 제구를 밧어 가지고 돌이여 주톄하기에 애를 쓸는지 모르지요만은 안ᄐᆡᆨ승씨 갓고 보면 넉넉히』 고 『녜 그야 안ᄇᆡᆨ작 갓고 보면 밧겻헤서 동지들이 기다릴 ᄉᆡᆼ각을 하고 엇더케던지 ᄲᅡ저 나올 것임니다 그리고 나오는 ᄯᅢ에는 뎨일 먼저 무쇠탈을 벗기고 오필하인지 안ᄐᆡᆨ승씨인지 알어내는 것은 나를 식혀 주시지요』 라 『그ᄅᆡ서 만일 리창수 갓고 보면 오부인을 내주지 안코 그 자리에서 ᄒᆡᆼ실을 내잔 말이지요 아니 숨겨도 소용 업슴니다 당신 맘은 필경 그러켓지요 참 그도 고이치 안키는 하나 한 번 부인의 몸이 되야 밧구어 ᄉᆡᆼ각을 하여 보시요 엇더 하겟나 일ᄭᅥᆺ 무쇠탈을 살녀 내여서 그것이 소원대로 리창수인대도 자긔게로 돌어오기 전에 당신 손에 죽어 바린다고 하면 그 맘이 엇더 하겟나 오부인은 리창수 하나로 하여서 지금ᄭᅡ지의 신분도 이저 바리고 그가 감옥에서 나오면 곳 가치 달이고 외국으로 달어 나겟다고 함니다 그처럼 ᄉᆡᆼ각하는 사람을 당신에게 죽이라고 내맛겨서는 내가 오부인에게 못할 일을 하는 셈이지요 그러닛가 량편 일을 잘 ᄉᆡᆼ각하여서 작뎡하여야 될 것임니다 무쇠탈이 안ᄐᆡᆨ승씨 갓고 보면 물론 당신과 월희씨에게 내들일 것이고 리창수 갓고 보면 두 분ᄭᅴ서는 일시 원망을 이저 바리고 두 말 업시 오부인에게 내주어야 됨니다 한번 오부인에게 들어간 뒤에는 다시 원수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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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민태원 무쇠탈 1923.pdf/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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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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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갑던가 결투를 하던가 ᄯᅩ는 오부인이 외국으로 다리고 가면 외국에ᄭᅡ지 ᄶᅩ처 가서 원수를 갑던가 그는 맘대로 하실 일이지만은 그것을 당초부터 오부인에게로 보내지도 안켓다고 하면 일은 아니됨니다』 고수계는 월희와 달너서 필경 무쇠탈은 오필하인 줄로 알고 잇는 데다가 지금 ᄯᅩ 옥중에서 ᄭᅮᆼᄭᅮᆼ 알는다는 말을 듯고 더욱더욱 오필하인 것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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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갑던가 결투를 하던가 ᄯᅩ는 오부인이 외국으로 다리고 가면 외국에ᄭᅡ지 ᄶᅩ처 가서 원수를 갑던가 그는 맘대로 하실 일이지만은 그것을 당초부터 오부인에게로 보내지도 안켓다고 하면 일은 아니됨니다』 고수계는 월희와 달너서 필경 무쇠탈은 오필하인 줄로 알고 잇는 데다가 지금 ᄯᅩ 옥중에서 ᄭᅮᆼᄭᅮᆼ 알는다는 말을 듯고 더욱더욱 오필하인 것가치 ᄉᆡᆼ각하는 터이라 맘으로 불쾌하게 ᄉᆡᆼ각을 하며 오필하가 살어 잇고 보면 주인 안ᄐᆡᆨ승은 죽은 사람이니 그를 살녀 내는 이상에는 곳 ᄶᅵᆯ너 죽여서 안ᄐᆡᆨ승의 원수를 갑허야 하겟는대 그것을 오부인에게 돌녀 보내기는 정말 본정이 아니라 오히려 말다톰을 하여볼 결심이나 오부인의 은혜를 만히 입은 라매신의 면을 보아 더 말하기도 난처함으로 한참 ᄉᆡᆼ각을 한 뒤에 『월희씨ᄭᅴ서는 엇지 ᄉᆡᆼ각을 하심닛가 무쇠탈이 오필하 갓고 보면 엇지 하겟슴닛가』 월 『오필하 갓고 보면 그ᄭᅡ짓 것은 하여 무엇 하겟나 자네가 라매신과 의론하여서 엇더케던지 뎡하게』 라매신은 그 말을 듯고 『그러면 이러케 뎡합시다 무쇠탈이 나오는 것은 몃칠 날 밤이 될는지 대강 짐작이 잇슬 것이닛가 그날 밤에 나는 오부인과 가치 뎨이호 감옥 뒤에 가 숨어잇슬 터임니다만은 두 분ᄭᅴ서도 집안에 들어 안저서 소식을 기다리기는 갑갑하실 것이닛가 역시 거긔로 오시요 그러치만은 오부인과 마조처 가지고 그러니 저러니 말다톰을 하여서는 자미 업슨즉 두분ᄭᅴ서는 감옥의 발은 편 개쳔가에서 망을 보고 기시요 우리는 오인 편에 숨어 잇스리다 그리고 무쇠탈이 나오거든 내가 뎨일 먼저 가서 마저 내리다』 고 『안이 설영 오필하일지라도 그대로 오부인에게로 돌녀 보ᄂᆡᆫ다는 약속만 하고 보면 내가 나가도 상관 업겟지요 그것은 암만 하여도 내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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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민태원 무쇠탈 1923.pdf/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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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나가는 것이 뎍당할 듯한데요 밧겻헤 나올지라도 무쇠탈을 벗기기 전에는 얼핏 누구인지를 알기 어려울 것이나 내가 엽흐로 가서 안ᄇᆡᆨ작 대감 하고 한마듸만 불너 보면 곳 알게 됨니다』 라매신도 그럴 듯이 ᄉᆡᆼ각하엿든지 『글세요 그러면 혹 리창수일지라도 그대로 오부인ᄭᅴ 보ᄂᆡᆫ다는 약속을 하시겟소』 고 『녜 ᄆᆡᆼ세라도 하지요』 라 『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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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나가는 것이 뎍당할 듯한데요 밧겻헤 나올지라도 무쇠탈을 벗기기 전에는 얼핏 누구인지를 알기 어려울 것이나 내가 엽흐로 가서 안ᄇᆡᆨ작 대감 하고 한마듸만 불너 보면 곳 알게 됨니다』 라매신도 그럴 듯이 ᄉᆡᆼ각하엿든지 『글세요 그러면 혹 리창수일지라도 그대로 오부인ᄭᅴ 보ᄂᆡᆫ다는 약속을 하시겟소』 고 『녜 ᄆᆡᆼ세라도 하지요』 라 『그처럼 말슴하시니 그러면 당신ᄭᅴ서 뎨일 먼저 가기로 작뎡하여 둡시다』 이와 가치 의론이 작뎡되야 무쇠탈을 살녀 내게 되엿스나 과연 맘대로 될는지
:{{크게|일요의 셜교}}
무쇠탈을 ᄲᆡ여ᄂᆡᆯ 의론이 작뎡된 뒤에는 라매신의 지혜와 오부인의 돈으로 모든 일이 순편하게 되야 정말 실ᄒᆡᆼ할 날이 돌어 왓다
오늘은 구월 달의 첫재 일요일이며 대감옥 안의 모든 죄수들은 감옥 안 설교실에 모여 들어서 설교를 듯는 날이다 대감옥의 규칙은 극히 엄중하나 일요일만은 자긔 방을 나와서 두 시간 가량ᄶᅳᆷ 설교를 듯게 하는 것이 녯날부터의 전례이라 엇더한 죄인이던지 이것 한 가지는 금하는 법이 업다 그럼으로 저 무쇠탈도 지금ᄭᅡ지 일요일이 되면 뎨이호 감옥을 나와 넓은 ᄯᅳᆯ을 지나서 설교실로 가게 되나 다만 그는 달은 죄인과 달너서 나라 일에 관계되는 중대한 죄인이고 보매 그를 맛튼 간수가 ᄯᅡ로 네 사람이나 잇서 두 사람씩 번차례로 그를 달이고 단이는대 오늘 그 차례를 당한 것은 리팔이와 김칠이의 두 사람이다
이 두 사람도 물론 일홈이 잇스련만은 여러 해 간수질을 하는 동안에 어느덧 일홈은 업시 되고 불으기 조<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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