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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권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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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T06:55:0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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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center>
"아이그,
홀로 바느질을 하고 있던 아내는 얼굴을 살짝 찌푸리고 가늘고 날카로운 소리로 부르짖었다. 바늘 끝이 왼손 엄지손가락 손톱 밑을 찔렀음이다. 그 손가락은 가늘게 떨고 하얀 손톱 밑으로 앵두빛 같은 피가 비친다.
그것을 볼 사이도 없이 아내는 얼른 바늘을 빼고 다른 손 엄지손가락으로 그 상처를 누르고 있다. 그러면서 하던 일가지를 팔꿈치로 고이고이 밀어 내려놓았다. 이윽고 눌렀던 손을 떼어보았다. 그 언저리는 인제 다시 피가 아니 나려는 것처럼 혈색이 없다 하더니, 그 희던 꺼풀 밑에 다시금 꽃물이 차츰차츰 밀려온다.
보일 듯 말 듯한 그 상처로부터 좁쌀 낟 같은 핏방울이 송송 솟는다. 또 아니 누를 수 없다. 이만하면 그 구멍이 아물었으려니 하고 손을 떼면 또 얼마 아니되어 피가 비치어 나온다.
인제 헝겊 오락지로 처매는 수밖에 없다. 그 상처를 누른 채 그는 바느질고리에 눈을 주었다. 거기 쓸만한 오락지는 실패 밑에 있다. 그 실패를 밀어내고 그 오락지를 두 새끼손가락 사이에 집어올리려고 한동안 애를 썼다. 그 오락지는 마치 풀로 붙여둔 것같이 고리 밑에 착 달라붙어 세상 집혀지지 않는다. 그 두 손가락은 헛되이 그 오락지 위를 긁적거리고 있을 뿐이다.
“왜 집혀지지를 않아!”
그는 마침내 울 듯이 부르짖었다. 그리고 그것을 집어줄 사람이 없나 하는 듯이 방안을 둘러보았다. 방안은 텅 비어 있다. 어느 뉘 하나 없다. 호젓한 허영(虛影)만 그를 휘싸고 있다. 바깥도 죽은 듯이 고요하다.
시시로 퐁퐁 하고 떨어지는 수도의 물방울 소리가 쓸쓸하게 들릴 뿐. 문득 전등불이 광채(光彩)를 더하는 듯하였다. 벽상(壁上)에 걸린 괘종(掛鍾)의 거울이 번들하며, 새로 한 점을 가리키려는 시침(時針)이 위협하는 듯이 그의 눈을 쏜다. 그의 남편은 그때껏 돌아오지 않았었다.
<center>🙝🙟</center>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된 지는 벌써 오랜 일이다. 어느덧 7∼8년이 지났으리라. 하건만 같이 있어본 날을 헤아리면 단 일년이 될락말락 한다. 막 그의 남편이 서울서 중학을 마쳤을 제 그와 결혼하였고, 그러자 마자 고만 동경(東京)에 부급한 까닭이다.
거기서 대학까지 졸업을 하였다. 이 길고 긴 세월에 아내는 얼마나 괴로왔으며 외로왔으랴! 봄이면 봄, 겨울이면 겨울, 웃는 꽃을 한숨으로 맞았고 얼음 같은 베개를 뜨거운 눈물로 덥히었다. 몸이 아플 때, 마음이 쓸쓸할 제, 얼마나 그가 그리웠으랴!
하건만 아내는 이 모든 고생을 이를 악물고 참았었다. 참을 뿐이 아니라 달게 받았었다. 그것은 남편이 돌아오기만 하면! 하는 생각이 그에게 위로를 주고 용기를 준 까닭이었다. 남편이 동경에서 무엇을 하고 있나? 공부를 하고 있다. 공부가 무엇인가? 자세히 모른다. 또 알려고 애쓸 필요도 없다.
어찌하였든지 이 세상에 제일 좋고 제일 귀한 무엇이라 한다. 마치 옛날 이야기에 있는 도깨비의 부자(富者) 방망이 같은 것이어니 한다. 옷 나오라면 옷 나오고, 밥 나오라면 밥 나오고, 돈 나오라면 돈 나오고… 저 하고 싶은 무엇이든지 청해서 아니되는 것이 없는 무엇을, 동경에서 얻어가지고 나오려니 하였었다.
가끔 놀러오는 친척들이 비단옷 입은 것과 금지환(金指環) 낀 것을 볼 때에 그 당장엔 마음 그윽히 부러워도 하였지만 나중엔 '남편이 돌아오면…' 하고 그것에 경멸하는 시선을 던지었다.
<center>🙝🙟</center>
남편이 돌아왔다. 한 달이 지나가고 두 달이 지나간다. 남편의 하는 행동이 자기가 기대하던 바와 조금 배치(背馳)되는 듯하였다. 공부 아니한 사람보다 조금도 다른 것이 없었다. 아니다, 다르다면 다른 점도 있다. 남은 돈벌이를 하는데 그의 남편은 도리어 집안 돈을 쓴다. 그러면서도 어디인지 분주히 돌아다닌다. 집에 들면 정신없이 무슨 책을 보기도 하고 또는 밤새도록 무엇을 쓰기도 하였다.
'저러는 것이 참말 부자 방망이를 맨드는 것인가 보다'
아내는 스스로 이렇게 해석한다.
또 두어 달 지나갔다. 남편의 하는 일은 늘 한 모양이었다. 한 가지 더한 것은 때때로 깊은 한숨을 쉬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무슨 근심이 있는 듯이 얼굴을 펴지 않았다. 몸은 나날이 축이 나 간다.
'무슨 걱정이 있는고?'
아내는 따라서 근심을 하게 되었다. 하고는 그 여윈 것을 보충하려고 갖가지로 애를 썼다. 곧 될 수 있는 대로 그의 밥상에 맛난 반찬가지를 붇게 하며 또 고음 같은 것도 만들었다. 그런 보람도 없이 남편은 입맛이 없다 하며 그것을 잘 먹지도 않았었다.
또 몇 달이 지나갔다. 인제 출입을 뚝 끊고 늘 집에 붙어있다. 걸핏하면 성을 낸다. 입버릇 모양으로 화난다, 화난다 하였다.
<center>🙝🙟</center>
어느 날 새벽, 아내가 어렴폿이 잠을 깨어, 남편의 누웠던 자리를 더듬어보았다. 쥐이는 것은 이불자락뿐이다. 잠결에도 조금 실망을 아니 느낄 수 없었다. 잃은 것을 찾으려는 것처럼, 눈을 부시시 떴다.
책상 위에 머리를 쓰러뜨리고 두 손으로 그것을 움켜쥐고 있는 남편을 보았다. 흐릿한 의식이 돌아옴에 따라, 남편의 어깨가 덜석덜석 움직임도 깨달았다. 흑 흑 느끼는 소리가 귀를 울린다. 아내는 정신을 바짝 차리었다. 불현듯이 몸을 일으켰다. 이윽고 아내의 손은 가볍게 남편의 등을 흔들며 목에 걸리고 나오지 않는 소리로,
“왜 이러고 계셔요.”
라고 물어보았다.
“…”
남편은 아무 대답이 없다. 아내는 손으로 남편의 얼굴을 괴어들려고 할 즈음에, 그것이 뜨뜻하게 눈물에 젖는 것을 깨달았다.
<center>🙝🙟</center>
또 한 두어 달 지나갔다. 처음처럼 다시 출입이 자주로왔다. 구역이 날 듯한 술 냄새가 밤늦게 돌아오는 남편의 입에서 나게 되었다. 그것은 요사이 일이다. 오늘 밤에도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초저녁부터 아내는 별별 생각을 다하면서 남편을 고대고대하고 있었다. 지리한 시간을 속히 보내려고 치웠던 일 가지를 또 꺼내었다. 그것조차 뜻같이 아니되었다. 때때로 바늘이 헛되이 움직이었다. 마침내 그것에 찔리고 말았다.
“어데를 가서 이때껏 오시지 않아!”
아내는 이제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짜증을 내었다. 잠깐 그를 떠났던 공상과 환영이 다시금 그의 머리에 떠돌기 시작하였다. 이상한 꽃을 수놓은, 흰 보(褓) 위에 맛난 요리를 담은 접시가 번쩍인다. 여러 친구와 술을 권커니 잡거니 하는 광경이 보인다. 그의 남편은 미친 듯이 껄껄 웃는다.
나중에는 검은 휘장이 스르르 하는 듯이 그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리더니 낭자(狼藉)한 요릿상만이 보이기도 하고, 술병만 희게 빛나기도 하고, 아까 그 기생이 한 팔로 땅을 짚고 진저리를 쳐가며 웃는 꼴이 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남편이 길바닥에 쓰러져 우는 것도 보이었다.
“문 열어라!”
문득 대문이 덜컥 하고 혀가 꼬부라진 소리로 부르는 듯하였다.
“녜.”
저도 모르게 대답을 하고 급히 마루로 나왔다. 잘못 신은, 발에 아니 맞는 신을 질질 끌면서 대문으로 달렸다. 중문은 아직 잠그지도 않았고 행랑방에 사람이 없지 않지마는 으례히 깊은 잠에 떨어졌을 줄 알고 뛰어나감이었다. 가느름한 손이 어둠 속에서 희게 빗장을 잡고 한참 실랑이를 한다. 대문은 열렸다.
밤바람이 선득하게 얼굴에 안친다. 문 밖에는 아무도 없다! 온 골목에 사람의 그림자도 볼 수 없다. 검푸른 밤 빛이 허연 길 위에 그물그물 깃들었을 뿐이었다.
아내는 무엇에 놀란 사람 모양으로 한참 멀거니 서 있었다. 문득 급거히 대문을 닫친다. 마치 그 열린 사이로 악마나 들어올 것처럼.
“그러면 바람 소리였구먼.”
하고 싸늘한 뺨을 쓰다듬으며 해쭉 웃고 발길을 돌리었다.
“아니 내가 분명히 들었는데… 혹 내가 잘못 보지를 않았나?… 길바닥에나 쓰러져 있었으면 보이지도 않을 터야…”
중간문까지 다다르자 별안간 이런 생각이 그의 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대문을 또 좀 열어볼까?… 아니야, 내가 헛들었지. 그래도 혹… 아니야, 내가 헛들었지.”
망설거리면서도 꿈꾸는 사람 모양으로 저도 모를 사이에 마루까지 올라왔다. 매우 기묘한 생각이 번개같이 그의 머리에 번쩍인다.
'내가 대문을 열었을 제 나 몰래 들어오지나 않았나?…'
과연 방안에 무슨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확실히 사람의 기척이 있다. 어른에게 꾸중 모시러 가는 어린애처럼 조심조심 방문 앞에 왔다. 그리고 문간 아래로 손을 대며 하염없이 웃는다. 그것은 제 잘못을 용서해줍시사 하는 어린애 같은 웃음이었다. 조심조심 방문을 열었다. 이불이 어째 움직움직하는 듯하였다.
“나를 속이랴고 이불을 쓰고 누웠구먼.”
하고 마음속으로 소곤거렸다. 가만히 내려앉는다.
그 모양이 이것을 건드려서는 큰일이 나지요 하는 듯하였다. 이불을 펄쩍 쳐들었다. 비인 요가 하얗게 드러난다. 그제야 확실히 아니 온 줄 안 것처럼,
“아니 왔구먼, 안 왔어!”
라고 울 듯이 부르짖었다.
<center>🙝🙟</center>
남편이 돌아오기는 새로 두 점이 훨씬 지난 뒤였다. 무엇이 털썩하는 소리가 들리고 잇달아,
“아씨, 아씨!”
라고 부르는 소리가 귀를 때릴 때에야 아내는 비로소 아직도 앉았을 자기가 이불 위에 쓰러져 있음을 깨달았다. 기실, 잠귀 어두운 할멈이 대문을 열었으리만큼 아내는 깜박 잠이 깊이 들었었다. 하건만 그는 몽경(夢境 : 꿈 속 - 편집자 주*)에서 방황하는 정신을 당장에 수습하였다. 두어 번 얼굴을 쓰다듬자 불현듯 밖으로 나왔다.
남편은 한 다리를 마루 끝에 걸치고 한 팔을 베고 옆으로 누워있다. 숨소리가 씨근씨근 한다.
막 구두를 벗기고 일어나 할멈은 검붉은 상을 찡그려 붙이며,
“어서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세요.”
라고 한다.
“응, 일어나지.”
나리는 혀를 억지로 돌리어 코와 입으로 대답을 하였다. 그래도 몸은 꿈적도 않는다. 도리어 그 개개 풀린 눈을 자려는 것처럼 스르르 감는다. 아내는 눈만 비비고 서 있다.
“어서 일어나셔요. 방으로 들어가시라니까.”
이번에는 대답조차 아니한다. 그 대신 무엇을 잡으려는 것처럼 손을 내어젓더니,
“물, 물, 냉수를 좀 주어.”
라고 중얼거렸다.
할멈은 얼른 물을 떠다 이취자(泥醉者 : 진흙처럼 취한 사람, 즉 곤드레만드레 취한 사람 - 편집자 주*)의 코밑에 놓았건만, 그 사이에 벌써 아까 청(請)을 잊은 것같이 취한 이는 물을 먹으려고도 않는다.
“왜 물을 아니 잡수셔요.”
곁에서 할멈이 깨우쳤다.
“응 먹지 먹어.”
하고, 그제야 주인은 한 팔을 짚고 고개를 든다. 한꺼번에 물 한 대접을 다 들이켜버렸다. 그리고는 또 쓰러진다.
“에그, 또 눕네.”
하고, 할멈은 우물로 기어드는 어린애를 안으려는 모양으로 두 손을 내어민다.
“할멈은 고만 가 자게.”
주인은 귀치않다는 듯이 말을 한다.
이를 어찌해 하는 듯이 멀거니 서 있는 아내도, 할멈이 고만 갔으면 하였다. 남편을 붙들어 일으킬 생각이야 간절하였지마는, 할멈이 보는데 어찌 그럴 수 없는 것 같았다. 혼인한 지가 7∼8년이 되었으니 그런 파수(破羞 : 부끄러움이 없어지는 것 - 편집자 주*)야 되었으련만 같이 있어본 날을 꼽아보면, 그는 아직 갓 시집온 색시였다.
“할멈은 가 자게.”
란 말이 목까지 올라왔지만 입술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마음 그윽히 할멈이 돌아가기만 기다릴 뿐이었다.
“좀 일으켜드려야지.”
가기는커녕, 이런 말을 하고, 할멈은 선웃음을 치면서 마루로 부득부득 올라온다. 그 모양은, 마치 주인 나리가 약주가 취하시거든, 방에까지 모셔다드려야 제 도리에 옳지요, 하는 듯하였다.
“자아, 자아.”
할멈은 아씨를 보고 히히 웃어가며, 나리의 등 밑으로 손을 넣는다.
“왜 이래, 왜 이래. 내가 일어날 테야.”
하고, 몸을 움직이더니, 정말 주인이 부시시 일어난다. 마루를 쾅쾅 눌러디디며, 비틀비틀, 곧 쓰러질 듯한 보조(步調)로 방문을 향하여 걸어간다. 와지끈하며 문을 열어젖히고는 방안으로 들어간다. 아내도 뒤따라 들어왔다. 할멈은 중간턱을 넘어설 제, 몇 번 혀를 차고는, 저 갈 데로 가버렸다.
벽에 엇비슷하게 기대어 있는 남편은 무엇을 생각하는 듯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의 말라붙은 관자놀이에 펄떡거리는 푸른 맥(脈)을 아내는 걱정스럽게 바라보면서 남편 곁으로 다가온다. 아내의 한 손은 양복 깃을, 또 한 손은 그 소매를 잡으며 화(和)한 목성으로,
“자아, 벗으셔요.”
하였다.
남편은 문득 미끄러지는 듯이 벽을 타고 내려앉는다. 그의 쭉 뻗친 발 끝에 이불자락이 저리로 밀려간다.
“에그, 왜 이리 하셔요. 벗자는 옷은 아니 벗으시고.”
그 서슬에 넘어질 뻔한 아내는 애닯게 부르짖었다. 그러면서도 같이 따라 앉는다. 그의 손은 또 옷을 잡았다.
“옷이 구겨집니다. 제발 좀 벗으셔요.”
라고 아내는 애원을 하며, 옷을 벗기려고 애를 쓴다. 하나, 취한 이의 등이 천근(千斤)같이 벽에 척 들어붙었으니 벗겨질 리(理)가 없다. 애를 쓰다쓰다 옷을 놓고 물러앉으며,
“원 참, 누가 술을 이처럼 권하였노.”
라고 짜증을 낸다.
“누가 권하였노? 누가 권하였노? 흥 흥.”
남편은 그 말이 몹시 귀에 거슬리는 것처럼 곱삶는다.
“그래, 누가 권했는지 마누라가 좀 알아내겠소?”
하고 껄껄 웃는다. 그것은 절망의 가락을 띤, 쓸쓸한 웃음이었다. 아내도 따라 방긋 웃고는 또 옷을 잡으며,
“자아, 옷이나 먼저 벗으셔요. 이야기는 나중에 하지요. 오늘 밤에 잘 주무시면 내일 아침에 아르켜 드리지요.”
“무슨 말이야, 무슨 말이야. 왜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어. 할 말이 있거든 지금 해!”
“지금은 약주가 취하셨으니, 내일 약주가 깨시거든 하지요.”
“무엇? 약주가 취해서?”
하고 고개를 쩔레쩔레 흔들며,
“천만에, 누가 술이 취했단 말이요. 내가 공연히 이러지, 정신은 말똥말똥 하오. 꼭 이야기 하기 좋을 만해. 무슨 말이든지… 자아.”
“글쎄, 왜 못 잡수시는 약주를 잡수셔요. 그러면 몸에 축이 나지 않아요.”
하고 아내는 남편의 이마에 흐르는 진땀을 씻는다.
이취자(泥醉者)는 머리를 흔들며,
“아니야, 아니야, 그런 말을 듣자는 것이 아니야.”
하고 아까 일을 추상하는 것처럼, 말을 끊었다가 다시금 말을 이어,
“옳지, 누가 나에게 술을 권했단 말이요? 내가 술이 먹고 싶어서 먹었단 말이요?”
“자시고 싶어 잡수신 건 아니지요. 누가 당신께 약주를 권하는지 내가 알아낼까요? 저… 첫째는 홧증이 술을 권하고 둘째는 '하이칼라'가 약주를 권하지요.”
아내는 살짝 웃는다. 내가 어지간히 알아맞췄지요 하는 모양이었다.
남편은 고소(苦笑)한다.
“틀렸소, 잘못 알았소. 홧증이 술을 권하는 것도 아니고, '하이칼라'가 술을 권하는 것도 아니요. 나에게 권하는 것은 따로 있어. 마누라가, 내가 어떤 '하이칼라'한테나 홀려 다니거나, 그 '하이칼라'가 늘 내게 술을 권하거니 하고 근심을 했으면 그것은 헛걱정이지. 나에게 '하이칼라'는 아무 소용도 없소. 나의 소용은 술뿐이요. 술이 창자를 휘돌아, 이것저것을 잊게 맨드는 것을 나는 취(取)할 뿐이요.”
하더니, 홀연 어조(語調)를 고쳐 감개무량하게,
“아아, 유위유망(有爲有望)한 머리를 '알코올'로 마비 아니 시킬 수 없게 하는 그것이 무엇이란 말이요.”
하고, 긴 한숨을 내어쉰다. 물큰물큰한 술냄새가 방안에 흩어진다.
아내에게는 그 말이 너무 어려웠다. 고만 묵묵히 입을 다물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슨 벽이 자기와 남편 사이에 깔리는 듯하였다. 남편의 말이 길어질 때마다 아내는 이런 쓰디쓴 경험을 맛보았다. 이런 일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이윽고 남편은 기막힌 듯이 웃는다.
“흥 또 못 알아듣는군. 묻는 내가 그르지, 마누라야 그런 말을 알 수 있겠소. 내가 설명해 드리지. 자세히 들어요. 내게 술을 권하는 것은 홧증도 아니고 '하이칼라'도 아니요, 이 사회란 것이 내게 술을 권한다오. 이 조선 사회란 것이 내게 술을 권한다오. 알았소? 팔자가 좋아서 조선에 태어났지, 딴 나라에 났더면 술이나 얻어먹을 수 있나…”
사회란 무엇인가? 아내는 또 알 수가 없었다. 어찌하였든 딴 나라에는 없고 조선에만 있는 요리집 이름이어니 한다.
“조선에 있어도 아니 다니면 그만이지요.”
남편은 또 아까 웃음을 재우친다. 술이 정말 아니 취한 것 같이 또렷또렷한 어조로,
“허허, 기막혀. 그 한 분자(分子)된 이상에야 다니고 아니 다니는 게 무슨 상관이야. 집에 있으면 아니 권하고, 밖에 나가야 권하는 줄 아는가 보아. 그런 게 아니야. 무슨 사회 사람이 있어서 밖에만 나가면 나를 꼭 붙들고 술을 권하는 게 아니야… 무어라 할까… 저 우리 조선사람으로 성립된 이 사회란 것이, 내게 술을 아니 못 먹게 한단 말이요.
…어째 그렇소?… 또 내가 설명을 해드리지. 여기 회를 하나 꾸민다 합시다. 거기 모이는 사람놈 치고 처음은 민족을 위하느니, 사회를 위하느니 그러는데, 제 목숨을 바쳐도 아깝지 않느니 아니하는 놈이 하나도 없어. 하다가 단 이틀이 못되어, 단 이틀이 못되어…”
한층 소리를 높이며 손가락을 하나씩 둘씩 꼽으며,
“되지 못한 명예 싸움, 쓸데없는 지위 다툼질, 내가 옳으니 네가 그르니, 내 권리가 많으니 네 권리 적으니… 밤낮으로 서로 찢고 뜯고 하지, 그러니 무슨 일이 되겠소. 회(會)뿐이 아니라, 회사이고 조합이고… 우리 조선놈들이 조직한 사회는 다 그 조각이지.
이런 사회에서 무슨 일을 한단 말이요. 하려는 놈이 어리석은 놈이야. 적이 정신이 바루 박힌 놈은 피를 토하고 죽을 수밖에 없지. 그렇지 않으면 술밖에 먹을 게 도무지 없지. 나도 전자에는 무엇을 좀 해보겠다고 애도 써보았어. 그것이 모다 수포야. 내가 어리석은 놈이었지.
내가 술을 먹고 싶어 먹는 게 아니야. 요사이는 좀 낫지마는 처음 배울 때에는 마누라도 아다시피 죽을 애를 썼지. 그 먹고 난 뒤에 괴로운 것이야 겪어본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지.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먹은 것이 다 돌아올라오고 - 그래도 아니 먹은 것보담 나았어. 몸은 괴로와도 마음은 괴롭지 않았으니까. 그저 이 사회에서 할 것은 주정군 노릇밖에 없어…”
“공연히 그런 말 말아요. 무슨 노릇을 못해서 주정군 노릇을 해요! 남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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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부지불식간(不知不識間)에 흥분이 되어 열기(熱氣) 있는 눈으로 남편을 바라보고 불쑥 이런 말을 하였다. 그는 제 남편이 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사람이어니 한다. 따라서 어느 뉘보다 제일 잘 될 줄 믿는다. 몽롱하나마 그의 목적이 원대하고 고상한 것도 알았다.
얌전하던 그가 술을 먹게 된 것은 무슨 일이 맘대로 아니되어 화풀이로 그러는 줄도 어렴폿이 깨달았다. 그러나 술은 노상 먹을 것이 아니다. 그러면 패가망신하고 만다. 그러므로 하루바삐 그 화가 풀리었으면, 또다시 얌전하게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그의 머리를 떠날 때가 없었다.
그리고 그날이 꼭 올 줄 믿었다. 오늘부터는, 내일부터는… 하건만, 남편은 어제도 술이 취하였다. 오늘도 한 모양이다. 자기의 기대는 나날이 틀려간다. 좇아서 기대에 대한 자신도 엷어간다. 애닯고 원(寃)한 생각이 가끔 그의 가슴을 누른다. 더구나 수척해가는 남편의 얼굴을 볼 때에 그런 감정을 걷잡을 수 없었다. 지금 저도 모르게 흥분한 것이 또한 무리가 아니었다.
“그래도 못 알아듣네그려. 참, 사람 기막혀. 본정신 가지고는 피를 토하고 죽든지, 물에 빠져 죽든지 하지, 하루라도 살 수가 없단 말이야. 흉장(胸臟)이 막혀서 못 산단 말이야. 에엣, 가슴 답답해.”
라고 남편은 소리를 지르고 괴로와서 못 견디는 것처럼 얼굴을 찌푸리며 미친 듯이 제 가슴을 쥐어뜯는다.
“술 아니 먹는다고 흉장이 막혀요?”
남편의 하는 짓은 본체만체 하고 아내는 얼굴을 더욱 붉히며 부르짖었다.
그 말에 몹시 놀랜 것처럼 남편은 어이없이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더니 그 다음 순간에는 말할 수 없는 고뇌(苦惱)의 그림자가 그의 눈을 거쳐간다.
“그르지, 내가 그르지 너 같은 숙맥(菽麥)더러 그런 말을 하는 내가 그르지. 너한테 조금이라도 위로를 얻으려는 내가 그르지. 후우.”
스스로 탄식한다.
“아아 답답해!”
-문득 기막힌 듯이 외마디 소리를 치고는 벌떡 몸을 일으킨다. 방문을 열고 나가려 한다.
왜 내가 그런 말을 하였던고? 아내는 불시에 후회하였다. 남편의 저고리 뒷자락을 잡으며 안타까운 소리로,
“왜 어디로 가셔요. 이 밤중에 어디를 나가셔요. 내가 잘못하였습니다. 인제는 다시 그런 말을 아니하겠습니다. …그러게 내일 아침에 말을 하자니까…”
“듣기 싫어, 놓아, 놓아요.”
하고 남편은 아내를 떠다밀치고 밖으로 나간다. 비틀비틀 마루 끝까지 가서는 털썩 주저앉아 구두를 신기 시작한다.
“에그, 왜 이리 하셔요. 인제 다시 그런 말을 아니한대도…
아내는 뒤에서 구두 신으려는 남편의 팔을 잡으며 말을 하였다. 그의 손은 떨고 있었다. 그의 눈에는 담박에 눈물이 쏟아질 듯하였다.
“이건 왜 이래, 저리로 가!”
배앝는 듯이 말을 하고 휙 뿌리친다. 남편의 발길이 뚜벅뚜벅 중문에 다다랐다. 어느덧 그 밖으로 사라졌다. 대문 빗장 소리가 덜컥 하고 난다. 마루 끝에 떨어진 아내는 헛되이 몇 번,
“할멈! 할멈!”
하고 불렀다. 고요한 밤공기를 울리는 구두 소리는 점점 멀어간다. 발자취는 어느덧 골목 끝으로 사라져버렸다. 다시금 밤은 적적히 깊어간다.
“가버렸구먼, 가버렸어!”
그 구두 소리를 영구히 아니 잃으려는 것처럼 귀를 기울이고 있는 아내는 모든 것을 잃었다 하는 듯이 부르짖었다. 그 소리가 사라짐과 함께 자기의 마음도 사라지고, 정신도 사라진 듯하였다. 심신(心身)이 텅 비어진 듯하였다. 그의 눈은 하염없이 검은 밤 안개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그 사회란 독(毒)한 꼴을 그려보는 것같이.
쏠쏠한 새벽 바람이 싸늘하게 가슴에 부딪친다. 그 부딪치는 서슬에 잠 못 자고 피곤한 몸이 부서질 듯이 지긋하였다.
죽은 사람에게서뿐 볼 수 있는 해쓱한 얼굴이 경련적으로 떨며 절망한 어조로 소근거렸다.
“그 몹쓸 사회가, 왜 술을 권하는고!”
{{위키백과|술 권하는 사회}}
== 라이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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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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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더크게|호세아}}
== 뎨일쟝 ==
{{절|一|一|장빈칸=f}} {{u|웃시야}}와 {{u|요담}}과 {{u|아하스}}와 {{u|히스기아}}가 니어 {{du|유다}}왕이 된 시대 곳 {{u|요아스}}의 아달 {{u|여로보암}}이 {{du|이스라엘}}왕이 된 시대에 {{u|브에리}}의 아달 {{u|호세아}}의게 림한 여호와의 말삼이라〇
{{절||二}} 여호와ᄭᅴ셔 비로소 {{u|호세아}}로 말삼하시니라 여호와ᄭᅴ셔 {{u|호세아}}에게 닐아샤대 너는 가셔 음란한 안해를 ᄎᆔ하야 음란한 자식들을 나흐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ᄯᅥ나 크게 행음함이니라
{{절||三}} 이에 뎌가 가셔 {{u|듸블나임}}의 ᄯᅡᆯ {{u|고멜}}을 ᄎᆔ하엿더니 뎌가 잉태하야 아달을 나흐매
{{절||四}} 여호와ᄭᅴ셔 {{u|호세아}}의게 닐아샤대 그 일홈을 {{du|이스르엘}}이라 하라 조곰 후에 내가 {{du|이스르엘}}의 피를 {{u|예후}}의 집에 갑흐며 {{u|이스라엘}} 족쇽의 나라를 폐할 것임이니라
{{절||五}} 그날에 내가 {{du|이스르엘}} 골ᄶᅡᆨ이에셔 {{du|이스라엘}}의 활을 ᄭᅥᆨ그리라 하시니라
{{절||六}} {{u|고멜}}이 ᄯᅩ 잉태하야 ᄯᅡᆯ을 나흐매 {{작게|여호와ᄭᅴ셔}} {{u|호세아}}의게 닐아샤대 그 일홈을 <ref>긍휼히 녁임을 밧지 못하는 쟈</ref>{{u|로루하마}}라 하라 내가 다시는 {{du|이스라엘}} 족쇽을 긍휼히 녁여셔 샤하지 아닐 것임이니라
{{절||七}} 그러나 내가 {{du|유다}} 족쇽을 긍휼히 녁여 뎌희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겟고 활과 칼이나 젼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절||八}} {{u|고멜}}이 {{u|로루하마}}를 졋ᄯᅦᆫ 후에 ᄯᅩ 잉태하야 아달을 나흐매
{{절||九}} {{작게|여호와ᄭᅴ셔}} 닐아샤대 그 일홈을 <ref>내 백셩이 아니라</ref>{{u|로암미}}라 하라 너희는 내 백셩이 아니오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〇
{{절||一〇}} 그러나 {{u|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다가의 모래갓치 되여셔 측량할 수도 업고 혜일 수도 업슬 것이며 젼에 뎌희게 닐아기를 너희는 내 백셩이 아니라 한 그곳에셔 뎌희게 닐아기를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할 것이라
{{절||一一}} 이에 {{u|유다}} 자손과 {{u|이스라엘}} 자손이 함ᄭᅴ 모혀 한 두목을 세우고 그 ᄯᅡ에셔브터 올나 오리니 {{du|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로다
{{nop}}<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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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뎨이쟝 ==
{{절|二|一|장빈칸=f}} 너희 형뎨의게는 <ref>내 백셩이라</ref>{{u|암미}}라 하고 너희 자매의게는 <ref>긍휼히 녁임을 밧는 자</ref>{{u|루하마}}라 하라〇
{{절||二}} 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 뎌는 내 안해가 아니오 나는 뎌의 남편이 아니라 뎌로 그 얼골에셔 음란을 졔하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셔 음행을 {{작게|졔하게 하라}}
{{절||三}} 그러치 아니하면 내가 뎌를 벌거벗겨셔 그 나던 날과 갓게 할 것이오 뎌로 광야갓치 되게 하며 마른 ᄯᅡ갓치 되게 하야 목말나 죽게 할 것이며
{{절||四}} 내가 그 자녀를 긍휼히 녁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뎌희가 음란한 자식들임이니라
{{절||五}} 뎌희의 어미는 행음하엿고 뎌희를 배엿던 쟈가 붓그러운 일을 행하엿나니 대뎌 뎌가 닐아기를 나는 나를 련애하는 쟈들을 ᄯᅡ르리니 뎌희가 내 ᄯᅥᆨ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엿나니라
{{절||六}} 그럼으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싸하 뎌로 그 길을 찻지 못하게 하리니
{{절||七}} 뎌가 그 련애하는 쟈를 ᄯᅡ라갈지라도 밋치지 못하며 뎌희를 차질지라도 맛나지 못할 것이라 그제야 뎌가 닐아기를 내가 본 남편의게로 도라가리니 그ᄯᅢ의 내 형편이 지금보다 나핫슴이라 하리라〇
{{절||八}} 곡식과 새 포도쥬와 기름은 내가 뎌의게 준 것이오 뎌희가 <ref>바알 우샹을 만든 은과 금도</ref>{{물결밑줄|바알}}을 위하야 쓴 은과 금도 내가 뎌의게 더하야 준 것이어늘 뎌가 아지 못하도다
{{절||九}} 그런고로 그 시졀에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차즈며 그 시긔에 내가 새 포도쥬를 {{작게|도로 차즈며}} ᄯᅩ 뎌희 벌거버슨 몸을 가리울 내 양털과 내 삼을 ᄲᅢ아스리라
{{절||一〇}} 이제 내가 그 슈치를 그 련애하는 쟈의 눈 압헤 들어내리니 뎌를 내 손에셔 건져 낼 사람이 업스리라
{{절||一一}}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졀긔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졀을 폐하겟고
{{절||一二}} 뎌가 젼에 닐아기를 이것은 나를 련애하는 쟈들이 내게 준 갑시라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거츨게 하야 수플이 되게 하며 들 즘생들노 먹게 하리라
{{절||一三}} 뎌가 귀고리와 패물노 장식하고 그련애하는 쟈를 ᄯᅡ라가셔 나를 니져바리고 향을 살와 {{물결밑줄|바알}}들을 {{작게|셤긴}} 시일을 ᄯᅡ라 내가 뎌의게 벌을 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〇
{{절||一四}} 그럼으로 내가 뎌를 개유하야 것친 들노 다리고 가셔 말노 위로하고
{{절||一五}} 거긔셔 비로소 뎌의 포도원을 뎌{{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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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의게 주고 <ref>환난</ref>{{du|아골}} 골ᄶᅡᆨ이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뎌가 거긔셔 응대하기를 어렷슬 ᄯᅢ와 {{du|애굽}}ᄯᅡ에셔 올나 오던 날과 갓치 하리라
{{절||一六}} 여호와ᄭᅴ셔 닐아샤대 그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닐캇고 다시는 <ref>쥬인</ref>내 {{물결밑줄|바알}}이라 닐캇지 아니하리라
{{절||一七}} 내가 {{물결밑줄|바알}}들의 일홈을 뎌의 입에셔 졔하야 다시는 그 일홈을 긔억하야 닐카람이 업게 하리라
{{절||一八}} 그날에는 내가 뎌희를 위하야 들즘생과 공즁의 새와 ᄯᅡ의 곤츙으로 더브러 언약을 세우며 ᄯᅩ 이 ᄯᅡ에셔 활과 칼을 ᄭᅥᆨ거 젼쟁을 업시 하고 뎌희로 평안히 눕게 하리라
{{절||一九}} 내가 네게 쟝가드러 영원히 살 대의와 공번됨과 은춍과 긍휼히 녁임으로 네게 쟝가들며
{{절||二〇}} 진실함으로 네게 쟝가들니니 네가 여호와를 알니라〇
{{절||二一}} 여호와ᄭᅴ셔 갈아샤대 그날에 내가 응하리라 나는 하날에 응하고 하날은 ᄯᅡ에 응하고
{{절||二二}} ᄯᅡ는 곡식과 포도쥬와 기름에 응하고 ᄯᅩ 이것들은 <ref>심으심</ref>{{du|이스르엘}}에 응하리라
{{절||二三}} 내가 나를 위하야 뎌를 이 ᄯᅡ에 심으고 긍휼히 녁임을 밧지 못하엿든 쟈를 긍휼히 녁이며 내 백셩 아니엇든 쟈의게 향하야 닐아기를 너는 내 백셩이라 하리니 뎌희는 닐아기를 쥬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 뎨삼쟝 ==
{{절|三|一|장빈칸=f}} 여호와ᄭᅴ셔 내게 닐아샤대 {{u|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셤기고 건포도 ᄯᅥᆨ을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뎌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ᄯᅩ 가셔 타인의게 련애를 밧아 음부된 그 녀인을 사랑하라 하시기로
{{절||二}} 내가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물결밑줄|호멜}} 반으로 나를 위하야 뎌를 사고
{{절||三}} 뎌의게 닐아기를 너는 만흔 날 동안 나와 함ᄭᅴ 지내고 행음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좃지 말나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엿노라
{{절||四}} {{u|이스라엘}} 자손들이 만흔 날 동안 왕도 업고 군도 업고 졔사도 업고 쥬샹도 업고 {{물결밑줄|에봇}}도 업고 {{물결밑줄|드라빔}}도 업시 지내다가
{{절||五}} 그 후에 뎌희가 도라와셔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u|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ᄭᅴ로와 그 은춍으로 나아가리라
== 뎨사쟝 ==
{{절|四|一|장빈칸=f}} {{u|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삼을 드르라 여호와ᄭᅴ셔 이 ᄯᅡ 거민과 쟁변하시나니 이 ᄯᅡ에는 진실도 업고 인애도 업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업고
{{절||二}} 오직 져주와 사위와 살인과<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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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투졀과 간음ᄲᅮᆫ이오 강포하야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
{{절||三}} 그럼으로 이 ᄯᅡ가 슯허하며 무릇 거긔 거하는 쟈와 들즘생과 공즁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오 바다의 고기도 업서지리라
{{절||四}} 그러나 아모 사람이던지 다토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나 네 백셩들이 졔사쟝과 다토는 쟈갓치 되엿슴이니라
{{절||五}} 너는 낫에 거치겟고 너와 함ᄭᅴ 잇는 션지쟈는 밤에 거치리라 내가 네 어미를 멸하리라〇
{{절||六}} 내 백셩이 지식이 업슴으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바렷스니 나도 너를 바려 내 졔사쟝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오 네가 네 하나님의 률법을 니졋스니 나도 네 자녀들을 니져 바리리라
{{절||七}} 뎌희는 번셩할사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뎌희의 영화를 변하야 욕이 되게 하리라
{{절||八}} 뎌희가 내 백셩의 쇽죄 졔물을 먹고 그 마암을 뎌희의 죄악에 두는도다
{{절||九}} 쟝차는 백셩이나 졔사쟝이나 일반이라 내가 그 소행대로 벌하며 그 소위대로 갑흐리라
{{절||一〇}} 뎌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행음하여도 수효가 더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 좃기를 긋쳣슴이니라〇
{{절||一一}} 음행과 묵은 포도쥬와 새 포도쥬가 마암을 ᄲᅢ앗나니라
{{절||一二}} 내 백셩이 나무를 향하야 뭇고 그 막닥이는 뎌희게 고하나니 이는 뎌희가 음란한 마암에 미혹되여 그 하나님의 슈하를 음란하듯 ᄯᅥ낫슴이니라
{{절||一三}} 뎌희가 산 ᄭᅩᆨ닥이에셔 졔사를 드리며 적은 산 우에셔 분향하대 참나무와 버들나무와 샹슈리나무 아래셔 하니 이는 그 나무 그늘이 아름다움이라 이럼으로 너희 ᄯᅡᆯ들이 행음하며 너희 며나리들이 간음을 행하는도다
{{절||一四}} 너희 ᄯᅡᆯ들이 행음하며 너희 며나리들이 간음하야도 내가 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게|남자들도}} 챵기와 함ᄭᅴ 나가며 음부와 함ᄭᅴ 희생을 드림이니라 ᄭᅢ닷지 못하는 백셩은 패망하리라〇
{{절||一五}} {{du|이스라엘}}아 너는 행음하야도 {{du|유다}}는 죄를 범치 마라야 할 것이라 너희는 {{du|길갈}}노 가지 말며 {{du|벳아웬}}으로 올나가지 말며 여호와의 사심을 가라쳐 맹셔하지 말지어다
{{절||一六}} {{du|이스라엘}}은 완강한 암소처럼 완강하니 이제 여호와ᄭᅴ셔 어린양을 넓은 들에셔 먹임갓치 뎌희를 먹이시겟나냐
{{절||一七}} {{du|에브라임}}이 우샹과 련합하엿스{{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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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니 바려두라
{{절||一八}} 뎌희가 마시기를 다하고는 행음하기를 마지 아니하며 그 방백들은 슈치를 깃버 하나니라
{{절||一九}} 바람이 그 날개로 뎌를 쌋나니 뎌희가 그 졔물노 인하야 슈치를 당하리라
== 뎨오쟝 ==
{{절|五|一|장빈칸=f}} 졔사쟝들아 이를 드르라 {{du|이스라엘}} 족쇽들아 ᄭᅢ다르라 왕족들아 귀를 기우리라 너희게 심판이 잇나니 너희가 {{du|미스바}}에셔 옭무가 되며 {{du|다볼}} 우에셔 친 그믈이 됨이라
{{절||二}} 패역쟈가 살륙죄에 깁히 ᄲᅡ졋스매 내가 뎌희를 다 징책하노라
{{절||三}} {{u|에브라임}}은 내가 알고 {{du|이스라엘}}은 내게 숨기지 못하나니 {{du|에브라임}}아 이제 네가 행음하엿고 {{du|이스라엘}}이 임의 더러웟나니라
{{절||四}} 뎌희의 행위가 뎌희로 자긔 하나님의게 도라가지 못하게 하나니 이는 음란한 마암이 그속에 잇서 여호와를 아지 못하는 ᄭᅡ닭이라
{{절||五}} {{u|이스라엘}}의 교만이 그 얼골에 증거가 되나니 그 죄악을 인하야 {{du|이스라엘}}과 {{du|에브라임}}이 너머지고 {{du|유다}}도 뎌희와 한가지로 너머지리라
{{절||六}} 뎌희가 양ᄯᅦ와 소ᄯᅦ를 ᄭᅳ을고 여호와를 차지러 갈지라도 맛나지 못할 것은 임의 뎌희게셔 ᄯᅥ나셧슴이라
{{절||七}} 뎌희가 여호와ᄭᅴ 졍조를 직히지 아니하고 사생자를 나핫스니 그럼으로 새 달이 뎌희와 그 긔업을 함ᄭᅴ 삼키리로다〇
{{절||八}} 너희가 {{du|기브아}}에셔 라팔을 불며 {{u|라마}}에셔 호각을 불며 {{du|벳아웬}}에셔 ᄭᅢ우쳐 소래하기를 {{du|벤야민}}아 네 뒤를 ᄶᅩᆺ는다 할지어다
{{절||九}} 견책하는 날에 {{du|에브라임}}이 황무할 것이라 내가 {{du|이스라엘}} 지파 즁에 필연 잇슬 일을 보엿노라
{{절||一〇}} {{du|유다}} 방백들은 디계표를 옴기는 쟈 갓흐니 내가 나의 진노를 뎌희게 물갓치 부으리라
{{절||一一}} {{du|에브라임}}은 {{작게|사람의}} 명령 좃기를 됴화함으로 학대를 밧고 재판의 압졔를 당하는도다
{{절||一二}} 그런고로 내가 {{du|에브라임}}의게는 좀 갓흐며 {{du|유다}} 족쇽에게는 썩이는 것 갓도다
{{절||一三}} {{du|에브라임}}이 자긔의 병을 ᄭᅢ다르며 {{du|유다}}가 자긔의 샹쳐를 ᄭᅢ다랏고 {{du|에브라임}}은 {{du|앗수르}}로 가셔 <ref>싸홈의 왕</ref>{{du|야렙}} 왕의게 {{작게|사람을}} 보내엿스나 뎌가 능히 너희를 곳치지 못하겟고 너희 샹쳐를 낫게 하지 못하리라
{{절||一四}} 내가 {{du|에브라임}}의게는 사자 갓고 {{du|유다}} 족쇽의게는 젊은 사자 갓흐니 나 곳 내가 움켜 갈지라 내가 탈ᄎᆔ하여 갈지라도 건{{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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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져 낼 쟈가 업스리라
{{절||一五}} 내가 내 곳으로 도라가셔 뎌희가 그 죄를 뉘웃치고 내 얼골을 구하기ᄭᅡ지 {{작게|기다리리라}} 뎌희가 고난을 밧을 ᄯᅢ에 나를 간졀히 구하야 {{작게|닐아기를}}
== 뎨륙쟝 ==
{{절|六|一|장빈칸=f}} 오라 우리가 여호와ᄭᅴ로 도라가자 여호와ᄭᅴ셔 우리를 ᄶᅴ지셧스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오 우리를 치셧스나 싸매여 주신 것임이라
{{절||二}} 여호와ᄭᅴ셔 잇흘 후에 우리를 살니시며 뎨삼일에 우리를 니르키시리니 우리가 그 압헤셔 살니라
{{절||三}} 그럼으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빗갓치 일뎡하니 비와 갓치 ᄯᅡ를 젹시는 느진 비와 갓치 우리의게 림하시리라 하리라〇
{{절||四}} {{du|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엇더케 하랴 {{du|유다}}야 내가 네게 엇더케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참 구름이나 쉬 업서지는 이슬 갓도다
{{절||五}} 그럼으로 내가 션지쟈들노 뎌희를 치고 내 입의 말노 뎌희를 죽엿노니 내 심판은 발하는 빗과 갓흐니라
{{절||六}} 나는 인애를 원하고 졔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졔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절||七}} 뎌희는 {{u|아담}}처럼 언약을 어긔고 거기셔 내게 패역을 행하엿나니라
{{절||八}} {{du|길느앗}}은 행악쟈의 고을이라 피발 자최가 편만하도다
{{절||九}} 강도 ᄯᅦ가 사람을 기다림갓치 졔사쟝의 무리가 {{du|세겜}} 길에셔 살인하니 뎌희가 샤악을 행하엿나니라
{{절||一〇}} 내가 {{du|이스라엘}} 집에셔 가증한 일을 보앗나니 거긔셔 {{du|에브라임}}은 행음하엿고 {{du|이스라엘}}은 더러혓나니라
{{절||一一}} {{du|유다}}여 내가 내 백셩의 사로잡힘을 도리킬 ᄯᅢ에 네게도 츄슈할 일을 뎡하엿나니라
== 뎨칠쟝 ==
{{절|七|一|장빈칸=f}} 내가 {{du|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ᄯᅢ에 {{du|에브라임}}의 죄와 {{du|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뎌희는 궤사를 행하며 안으로 드러가 도적질하고 밧그로 ᄯᅦ지어 로략질하며
{{절||二}} 내가 그 여러 악을 긔억하엿슴을 뎌희가 마암에 생각지 아니하거니와 이제 그 행위가 뎌희를 에워싸고 내 목젼에 잇도다
{{절||三}} 뎌희가 그 악으로 왕을 그 거즛말노 방백들을 깃브게 하도다
{{절||四}} 뎌희는 다 간음하는 쟈라 ᄲᅡᆼ 만드는 쟈의게 달과 진화덕과 갓도다 뎌가 반죽을 뭉침으로 발교 되기ᄭᅡ지만 불 니르키기를 긋칠 ᄲᅮᆫ이니라
{{절||五}} 우리 왕의 날에<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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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방백들이 술의 ᄯᅳ거움을 인하야 병이 나며 왕은 오만한 쟈들노 더브러 악슈하는도다
{{절||六}} 뎌희는 업대여 기다릴 ᄯᅢ에 그 마암을 화덕갓치 예비하니 맛치 ᄲᅡᆼ 만드는 쟈가 밤새도록 자고 아참에 픠우는 불의 니러나는 것 갓도다
{{절||七}} 뎌희가 다 화덕갓치 ᄯᅳ거워져셔 그 재판쟝들을 삼키며 그 왕들을 다 업더지게 하며 뎌희 즁에는 내게 부르지지는 쟈가 하나도 업도다〇
{{절||八}} {{du|에브라임}}이 렬방에 혼잡되니 뎌는 곳 뒤집지 아닌 젼병이로다
{{절||九}} 뎌는 이방인의게 그 힘이 삼키웟스나 아지 못하고 백발이 얼눅얼눅할지라도 ᄭᅢ닷지 못하는도다
{{절||一〇}} {{du|이스라엘}}의 교만은 그 얼골에 증거가 되나니 뎌희가 이 모든 일을 당하여도 그 하나님 여호와ᄭᅴ로 도라오지 아니하며 구하지 아니하도다
{{절||一一}} {{du|에브라임}}은 어리셕은 비닭이갓치 지혜가 업서셔 {{du|애굽}}을 향하야 부르지지며 {{du|앗수르}}로 가는도다
{{절||一二}} 뎌희가 갈 ᄯᅢ에 내가 나의 그믈을 그 우에 쳐셔 공즁의 새처럼 ᄯᅥ러터리고 젼에 그 공회에 들녀준대로 뎌희를 징계하리라
{{절||一三}} 화 잇슬진뎌 뎌희가 나를 ᄯᅥ나 그릇 갓슴이니라 패망할진뎌 뎌희가 내게 범죄하엿슴이니라 내가 뎌희를 구쇽하려 하나 뎌희가 나를 거스려 거즛을 말하고
{{절||一四}} 셩심으로 나를 부르지 아니하엿스며 오직 침상에셔 슯히 부르지지며 곡식과 새 포도쥬를 인하야 모히며 나를 거역하는도다
{{절||一五}} 내가 뎌희 팔을 련습 식혀 강건케 하엿스나 뎌희는 내게 대하야 악을 ᄭᅬ하는도다
{{절||一六}} 뎌희가 도라오나 놉흐신 쟈의게로 도라오지 아니하니 속이는 활과 갓흐며 그 방백들은 그 혀의 거친 말노 인하야 칼에 업더지리니 이것이 {{du|애굽}} ᄯᅡ에셔 죠롱거리가 되리라
== 뎨팔쟝 ==
{{절|八|一|장빈칸=f}} 라팔을 네 입에 댈지어다 {{작게|대뎍이}} 독슈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덥치리니 이는 무리가 내 언약을 어긔며 내 률법을 범함이로다
{{절||二}} 뎌희가 쟝차 내게 부르지지기를 나의 하나님이어 우리 {{du|이스라엘}}이 쥬를 아나이다 하리라
{{절||三}} {{du|이스라엘}}이 임의 션을 슬혀 바렷스니 대뎍이 뎌를 ᄯᅡ를 것이라
{{절||四}} 뎌희가 왕들을 세웟스나 내게셔 말매암지 아니하엿고 뎌희가 방백들을 세웟스나<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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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나의 모르는 바며 뎌희가 ᄯᅩ 그 은금으로 자긔를 위하야 우샹을 만드럿나니 파멸을 일위리라
{{절||五}} {{du|사마리아}}여 네 송아지는 바리웟나니라 내 노가 무리를 향하야 타오르나니 뎌희가 어느 ᄯᅢ에야 능히 무죄하겟나냐
{{절||六}} 이것은 {{du|이스라엘}}에셔 나고 공쟝이 만든 것이라 참 신이 아니니 {{du|사마리아}}의 송아지가 부셔터리우리라
{{절||七}} 뎌희가 바람을 심으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심은 것이 줄기가 업스며 이삭은 열매를 맷치지 못할 것이오 셜혹 맷칠지라도 이방 사람이 삼키리라〇
{{절||八}} {{du|이스라엘}}은 임의 삼키웟슨즉 이제 렬국 가온대 잇는 것이 깃버하지 아니하는 그릇 갓도다
{{절||九}} 뎌희가 홀노 쳐한 들라귀처럼 {{du|앗수르}}로 갓고 {{du|에브라임}}이 갑주고 련애하는 쟈들을 엇엇도다
{{절||一〇}} 뎌희가 렬방 사람의게 갑슬 주엇슬지라도 이제 내가 뎌희를 모호리니 뎌희가 모든 방백의 님군의 지워준 짐을 인하야 쇠하기 시작하리라〇
{{절||一一}} {{du|에브라임}}이 죄를 위하야 졔단을 만히 만들더니 그 졔단이 뎌로 범죄케 하는 것이 되엿도다
{{절||一二}} 내가 뎌를 위하야 내 률법을 만가지로 긔록하엿스나 뎌희가 관계 업는 것으로 녁이도다
{{절||一三}} 내게 드리는 졔물노 말할지라도 뎌희가 고기로 졔사를 드리고 먹거니와 여호와는 그것을 깃버하지 아니하고 이제 뎌희의 죄악을 긔억하야 그 죄를 벌하리니 뎌희가 {{du|애굽}}으로 다시 가리라
{{절||一四}} {{du|이스라엘}}은 자긔를 지은 쟈를 니져 바리고 뎐각들을 세웟스며 {{du|유다}}는 견고한 셩읍을 만히 싸핫스나 내가 그 고을들에 불을 보내여 그 셩들을 삼키게 하리라
== 뎨구쟝 ==
{{절|九|一|장빈칸=f}} {{du|이스라엘}}아 너는 이방 사람처럼 깃버 ᄯᅱ놀지 말나 네가 행음하야 네 하나님을 ᄯᅥ나고 각 타작 마당에셔 {{작게|음행의}} 갑슬 됴화하엿나니라
{{절||二}} 타작 마당이나 술들이 뎌희를 기르지 못할 것이며 새 포도쥬도 ᄯᅥ러질 것이오
{{절||三}} 뎌희가 여호와의 ᄯᅡ에 거하지 못하며 {{u|에브라임}}이 {{du|애굽}}으로 다시 가고 {{du|앗수르}}에셔 더러운 것을 먹을 것이니라
{{절||四}} 뎌희가 여호와ᄭᅴ 뎐졔를 드리지 못하며 여호와의 깃버하시는 바도 되지 못할 것이라 뎌희의 졔물은 거상 닙은 쟈의 식물과 갓하셔 무릇 그것을 먹는 쟈는 더러워지나니 뎌희{{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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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의 식물은 자긔 먹기에만 소용될 ᄲᅮᆫ이라 여호와의 집에 드릴 것이 아님이니라
{{절||五}} 너희가 명졀일과 여호와의 졀일에 무엇을 하겟나냐
{{절||六}} 보라 뎌희가 멸망을 피하야 갈지라도 {{du|애굽}}은 뎌희를 모호고 {{u|몹}}은 뎌희를 장사하리니 뎌희의 은 보물은 ᄶᅵᆯ네가 덥흘 것이오 뎌희의 쟝막 안에는 가시 덩굴이 퍼지리라
{{절||七}} 형벌의 날이 니르럿고 보응의 날이 림한 것을 {{du|이스라엘}}이 알지라 션지쟈가 어리셕엇고 신에 감동하는 쟈가 밋쳣나니 이는 네 죄악이 만코 네 원한이 큼이니라
{{절||八}} {{du|에브라임}}은 내 하나님의 파슈군이어늘 션지쟈는 그 모든 행위에 새 잡는 쟈의 그믈 갓고 ᄯᅩ 그 하나님의 뎐에셔 원한을 품엇도다
{{절||九}} 뎌희는 {{du|기브아}}의 시대와 갓치 심히 패괴한지라 여호와ᄭᅴ셔 그 악을 긔억하시고 그 죄를 벌하시리라〇
{{절||一〇}} 녯적에 내가 {{du|이스라엘}} 맛나기를 광야에셔 포도를 {{작게|맛남}} 갓치 하엿스며 너희 렬조 복기를 무화가 나무에셔 처음 맷친 첫 열매를 봄갓치 하엿거늘 뎌희가 {{du|바알브올}}에 가셔 붓그러운 {{작게|우샹}}의게 몸을 드림으로 뎌희의 사랑하는 {{작게|우샹}} 갓치 가증하여졋도다
{{절||一一}} {{du|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갓치 날나 가리니 해산함이나 아해 뱀이나 잉태함이 업스리라
{{절||一二}} 혹 뎌희가 자식을 기를지라도 내가 그 자식을 업시 하야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뎌희를 ᄯᅥ나는 ᄯᅢ에는 뎌희의게 화가 밋치리로다
{{절||一三}} 내가 보건대 {{du|에브라임}}은 아름다운 곳에 심긴 {{du|두로}}와 갓흐나 그 자식들을 살인하는 쟈의게로 ᄭᅳ으러 내리로다
{{절||一四}} 여호와여 뎌희게 주쇼셔 무엇을 주시려나잇가 쳥컨대 배지 못하는 태와 졋 업는 유방을 주시옵쇼셔
{{절||一五}} 뎌희의 모든 악이 {{du|길갈}}에 잇는 고로 내가 거긔셔 뎌희를 뮈워하엿노라 그 행위가 악함으로 내 집에셔 ᄶᅩᆺ차내고 다시는 사랑하지 아니하리라 그 방백들은 다 패역한 쟈니라
{{절||一六}} {{du|에브라임}}이 침을 닙고 그 ᄲᅮ리가 말나 과실을 맷지 못하나니 비록 아해를 나흘지라도 내가 그 사랑하는 태의 열매를 죽이리라
{{절||一七}} 뎌희가 듯지 아니함으로 내 하나님이 뎌희를 바리시리니 뎌희가 렬국 가온대 류리하는 쟈가 되리라
{{nop}}<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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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 뎨십쟝 ==
{{절|一〇|一|장빈칸=f}} {{du|이스라엘}}은 열매 맷는 무셩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만흘사록 졔단을 만케 하며 그 ᄯᅡ가 아름다울사록 쥬샹을 아름답게 하도다
{{절||二}} 뎌희가 두 마암을 품엇스니 이제 죄를 밧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졔단을 쳐셔 ᄭᅢ치시며 그 쥬샹을 헐으시리라
{{절||三}} 뎌희가 이제 닐아기를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 아니함으로 우리의게 왕이 업거니와 왕이 우리를 위하야 무엇을 하리오 하리로다〇
{{절||四}} 뎌희가 {{작게|헛된}} 말을 내며 거즛 맹셔를 발하야 언약을 세우니 그 재판이 밧이랑에 돗는 독한 인진 갓흐리로다
{{절||五}} {{du|사마리아}} 거민이 {{du|벳아웬}}의 송아지를 인하야 두려워 할 것이라 그 백셩이 슯허하며 그것을 깃버하던 <ref>히.그마립</ref>졔사쟝들도 슯허하리니 이는 그 영광이 ᄯᅥ나감이며
{{절||六}} 그 숑아지는 {{du|앗수르}}로 옴겨다가 례물노 <ref>싸홈의 왕</ref>{{du|야렙}} 왕의게 드리리니 {{du|에브라임}}은 슈치를 밧을 것이오 {{du|이스라엘}}은 자긔들의 계의를 붓그러워 할 것이며
{{절||七}} {{du|사마리아}}왕은 물 우에 거픔갓치 멸망할 것이며
{{절||八}} {{du|이스라엘}}의 죄된 {{du|아웬}}의 산당은 패괴되여 가시와 ᄶᅵᆯ네가 그 단 우에 날 것이니 그ᄯᅢ에 뎌희가 산다려 우리를 가리우라 할 것이오 적은 산다려 우리 우에 문허지라 하리라〇
{{절||九}} {{du|이스라엘}}아 네가 {{du|기브아}}의 시대로브터 범죄하엿거늘 무리가 {{du|기브아}}에서셔 흉악한 족쇽을 치는 젼쟁을 거긔셔 면하엿도다
{{절||一〇}} 내가 원하는 ᄯᅢ에 뎌희를 징계하리니 뎌희가 두 가지 죄에 걸닐 ᄯᅢ에 만민이 모혀셔 뎌희를 치리라
{{절||一一}} {{du|에브라임}}은 맛치 길드린 암소 갓하야 {{작게|곡식}} 밟기를 됴화하나 내가 그 아름다운 목에 {{작게|멍에를}} 메우고 그의 우에 사람을 태우리니 {{du|유다}}가 밧츨 갈고 {{du|야곱}}이 흙덩이를 ᄭᅢ터리리라〇
{{절||一二}} 너희가 자긔를 위하야 의를 심으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 이곳 여호와를 차질 ᄯᅢ니 너희 묵은 ᄯᅡ를 긔경하라 맛참래 여호와ᄭᅴ셔 림하샤 의를 비처럼 너희게 나리시리라
{{절||一三}} 너희는 악을 밧갈아 죄를 거두고 거즛 열매를 먹엇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만흠을 의뢰하엿슴이라
{{절||一四}} 그럼으로 너희 백셩 즁에 요란함이 니러나며 네 산셩들이 다 훼파되대 {{u|살만}}이 젼쟁의 날에 {{du|벳아벨}}을 훼파한 것갓치 될 것이라 그ᄯᅢ에 어미{{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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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와 자식이 함ᄭᅴ 부셔졋도다
{{절||一五}} 너희의 큰악을 인하야 {{du|벳엘}}이 이갓치 너희게 행하리니 {{du|이스라엘}}왕이 새벽에 멸졀하리로다
== 뎨십일쟝 ==
{{절|一一|一|장빈칸=f}} {{du|이스라엘}}의 어렷슬 ᄯᅢ에 내가 사랑하야 내 아달을 {{du|애굽}}에셔 불너 내엿거늘
{{절||二}} {{작게|션지쟈들이}} 뎌희를 부를사록 뎌희가 점점 멀니하고 {{물결밑줄|바알}}들의게 졔사하며 아로샥인 우샹 압헤셔 분향하엿나니라
{{절||三}} 그러나 내가 {{du|에브라임}}의게 거름을 가라치고 내 팔노 안을지라도 내가 뎌희를 곳치는 줄을 뎌희가 아지 못하엿도다
{{절||四}} 내가 사람의 줄 곳 사랑의 줄노 뎌희를 잇ᄭᅳᆯ엇고 뎌희게 대하야 그 목에셔 멍에를 벗기는 쟈갓치 되엿스며 뎌희 압헤 먹을 것을 두엇섯노라〇
{{절||五}} 뎌희가 {{du|애굽}}ᄯᅡ으로 다시 가지 못하겟거늘 {{작게|내게}} 도라오기를 슬혀하니 {{du|앗수르}}사람이 그 님군이 될 것이라
{{절||六}} 칼이 뎌희의 셩읍들을 치며 빗쟝을 ᄭᅢ터려 업시 하리니 이는 뎌희의 계책을 인함이니라
{{절||七}} 내 백셩이 결심하고 내게셔 물너가나니 비록 뎌희를 불너 우에 계신 쟈의게로 {{작게|도라오라}} 할지라도 니러나는 쟈가 하나도 업도다〇
{{절||八}} {{du|에브라임}}이어 내가 엇지 너를 노켓나냐 {{du|이스라엘}}이어 내가 엇지 너를 바리겟나냐 내가 엇지 너를 {{du|앗으마}} 갓치 노켓나냐 엇지 너를 {{du|ㅡ보임}}갓치 두겟나냐 내 마암이 내 속에셔 도라셔 나의 긍휼이 온젼히 불붓듯 하도다
{{절||九}}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발하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du|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사람이 아니오 하나님임이라 나는 네 가온대 거하는 거륵한 쟈니 진노함으로 네게 림하지 아니하리라
{{절||一〇}} 뎌희가 사자처럼 소래를 발하시는 여호와를 좃츨 것이라 여호와ᄭᅴ셔 소래를 발하시면 자손들이 셔편에셔브터 ᄯᅥᆯ며 오대
{{절||一一}} 뎌희가 {{du|애굽}}에셔브터 새갓치 {{du|앗수르}}에셔브터 비락이갓치 ᄯᅥᆯ며 오리니 내가 뎌희로 각 집에 머믈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〇
{{절||一二}} {{du|에브라임}}은 거즛으로 {{du|스라엘}} 족쇽은 궤휼노 나를 에워쌋고 {{du|유다}}는 하나님 곳 신실하시고 거륵하신 쟈의게 대하야 뎡함이 업도다
== 뎨십이쟝 ==
{{절|一二|一|장빈칸=f}} {{du|{{SIC|에보라임|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ᄯᅡ라가셔 날마다 거즛과 포학을 더하며 {{du|앗수르}}와<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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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계약을 맷고 기름을 {{du|애굽}}에 보내도다
{{절||二}} 여호와ᄭᅴ셔 {{u|유다}}와 쟁변하시고 {{du|야곱}}의 소행대로 벌주시며 그 소행대로 보응하시리라
{{절||三}} {{u|야곱}}은 태에셔 그형의 발뒤굼치를 잡앗고 ᄯᅩ 쟝년에 하나님과 힘을 결우대
{{절||四}} 텬사와 힘을 결우어 이긔고 울며 그의게 간구하엿스며 하나님은 {{du|벳엘}}에셔 뎌를 맛나셧고 거긔셔 우리의게 말삼하셧나니
{{절||五}} 뎌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여호와는 그의 긔념 칭호니라
{{절||六}} 그런즉 너의 하나님ᄭᅴ로 도라와셔 인애와 공의를 직히며 항샹 너의 하나님을 바라 볼지니라〇
{{절||七}} 뎌는 샹고여늘 손에 거즛 저울을 가지고 사ᄎᆔ하기를 됴화하는도다
{{절||八}} {{du|에브라임}}이 말하기를 나는 실노 부쟈라 내가 재물을 엇엇는대 무릇 나의 슈고한 즁에셔 죄라 할만한 불의를 발견할 쟈 업스리라 하거니와
{{절||九}} 내가 {{du|애굽}}ᄯᅡ에셔 {{작게|나옴으로}}브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내가 너로 다시 쟝막에 거하게 하기를 명졀일에 하던 것갓게 하리라
{{절||一〇}} 내가 여러 션지쟈의게 말하엿고 이샹을 만히 보엿스며 션지쟈들을 빙쟈하야 비유를 베프럿노라
{{절||一一}} {{du|길느앗}}은 불의한 것이냐 뎌희는 과연 거즛되도다 {{du|길갈}}에셔는 무리가 슈송아지로 졔사를 드리며 그 졔단은 밧이랑에 싸힌 돌무덕이갓도다
{{절||一二}} 녯적에 {{u|야곱}}이 {{du|아람}}들노 도망하엿스며 {{u|이스라엘}}이 안해 엇기 위하야 {{작게|사람을}} 셤기며 안해 엇기 위하야 {{작게|양을}} 쳣고
{{절||一三}} 여호와ᄭᅴ셔는 션지쟈로 {{du|이스라엘}}을 {{du|애굽}}에셔 인도하야 내시며 션지쟈로 뎌를 보호하셧거늘
{{절||一四}} {{du|에브라임}}이 격노케 함이 극심하엿스니 그 쥬ᄭᅴ셔 그 피로 그 우에 머믈너 잇게 하시며 뎌의 슈치를 뎌의게 돌니시니라
== 뎨십삼쟝 ==
{{절|一三|一|장빈칸=f}} {{du|에브라임}}이 <ref>ᄯᅥᆱ으로 말할 ᄯᅢ에</ref>말을 발하면 사람이 ᄯᅥᆯ엇도다 뎌가 {{du|이스라엘}} 즁에셔 자긔를 놉히더니 {{물결밑줄|바알}}노 인하야 범죄함으로 망하엿거늘
{{절||二}} 이제도 뎌희가 더욱 범죄하야 그 은으로 자긔를 위하야 우샹을 부어 만들대 자긔의 공교함을 ᄯᅡ라 우샹을 만드럿스며 그것은 다 쟝색이 만든 것이어늘 뎌희가 그것에 대하야 말하기를 졔사를 드리는 쟈는 송아지의 입을 맛촐 것이라 하도다
{{절||三}} 이럼으로 뎌희는 아참 구름 갓흐며 쉽게<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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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사라지는 이슬 갓흐며 타작 마당에셔 광풍에 날니우는 죽졍이 갓흐며 굴독에셔 나가는 연긔 갓흐리라〇
{{절||四}} 그러나 네가 {{du|애굽}}ᄯᅡ에셔 {{작게|나옴으로}}브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밧긔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쟈가 업나니라
{{절||五}} 내가 광야 마른 ᄯᅡ에셔 너를 권고하엿거늘
{{절||六}} 뎌희가 먹이운대로 배부르며 배부름으로 마암이 교만하며 이로 인하야 나를 니졋나니라
{{절||七}} 그런고로 내가 뎌희게 사자 갓고 길가에셔 기다리는 표범 갓흐니라
{{절||八}} 내가 삭기 일흔 곰갓치 뎌희를 맛나 그 념통 겁흘을 ᄶᅴᆺ고 거긔셔 암사자갓치 뎌희를 삼키리라 들즘생이 뎌희를 ᄶᅴ지리라〇
{{절||九}} {{du|이스라엘}}아 네가 패망하엿나니 이는 너를 도아주는 나를 대뎍함이니라
{{절||一〇}} 젼에 네가 닐아기를 내게 왕과 방백들을 주쇼셔 하엿나니라 네 모든 셩읍에셔 너를 구원할 쟈 네 왕이 이제 어대 잇스며 네 재판쟝들이 어대 잇나냐
{{절||一一}} 내가 분노함으로 네게 왕을 주고 진노함으로 폐하엿노라
{{절||一二}} {{du|에브라임}}의 불의가 봉함 되엿고 그 죄가 져장되엿나니
{{절||一三}} 해산하는 녀인의 어려움이 뎌의게 림하리라 뎌는 어리셕은 자식이로다 ᄯᅢ가 림하엿나니 산문에셔 지쳬할 것이 아니니라
{{절||一四}} 내가 뎌희를 음부의 권셰에셔 쇽량하며 사망에셔 구쇽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이 어대 잇나냐 음부야 네 멸망이 어대 잇나냐 뉘웃침이 내 목젼에 숨으리라〇
{{절||一五}} 뎌가 비록 형뎨 즁에셔 결실하나 동풍이 오리니 곳 광야에셔 니러나는 여호와의 바람이라 그 근원이 마르며 그 샘이 마르고 그 젹츅한 바 모든 보배의 그릇이 략탈되리로다
{{절||一六}} {{du|사마리아}}가 그 하나님을 배반하엿슴으로 형벌을 당하야 칼에 업드러질 것이오 그 어린 아해는 부셔터리우며 그 아해 밴 녀인은 배가 갈니우리라
== 뎨십사쟝 ==
{{절|一四|一|장빈칸=f}} {{du|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ᄭᅴ로 도라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야 업더졋나니라
{{절||二}} 너는 말삼을 가지고 여호와ᄭᅴ로 도라와셔 알외기를 모든 불의를 졔하시고 션한 바를 밧으쇼셔 우리가 입셜노 슈송아지를 대신하야 쥬ᄭᅴ 드리리이다
{{절||三}} 우리가 {{du|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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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 개역.pdf/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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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T03:07:02Z
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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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야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쥬ᄭᅴ로 말매암아 긍휼을 엇음이니이다 할지니라〇
{{절||四}} 내가 뎌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히 뎌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뎌의게셔 ᄯᅥ낫슴이니라
{{절||五}} 내가 {{du|이스라엘}}의게 이슬과 갓흐리니 뎌가 백합화갓치 픠겟고 {{du|레바논}} {{작게|백향목}}갓치 ᄲᅮ리가 박힐 것이라
{{절||六}}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갓고 그 향긔는 {{du|레바논}} {{작게|백향목}} 갓흐리니
{{절||七}}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쟈가 도라올지라 뎌희는 곡식{{작게|갓치}} 소셩할 것이며 포도나무 갓치 ᄭᅩᆨ치 픨 것이며 그 향긔는 {{du|레바논}}의 포도쥬갓치 되리라
{{절||八}} {{du|에브라임}}의 {{작게|말이}} 내가 다시 우샹과 무삼 샹관이 잇스리오 할지라 내가 뎌를 도라보아 대답하기를 나는 푸른 잣나무 갓흐니 네가 나로 말매암아 열매를 엇으리라 하리라〇
{{절||九}} 누가 지혜가 잇서 이런 일을 ᄭᅢ다르며 누가 총명이 잇서 이런 일을 알겟나냐 여호와의 도는 졍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도에 거쳐 너머지리라
{{nop}}<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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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구급간이방/권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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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T04:02:56Z
Blahhmosh
13019
/* 卒死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 */
42504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61b-->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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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048
425046
2026-04-15T10:32:52Z
Blahhmosh
13019
/* 卒死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 */
42504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나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5htaytqnnizegc6hr8pnuf4s5rukbid
425049
425048
2026-04-15T11:01:37Z
Blahhmosh
13019
/* 卒死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 */
42504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시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병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령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졍긔산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ᆼ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ᆼ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샤ᇰ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롱}}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흠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량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량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병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량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량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량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병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병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경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쳥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향보명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 }}{{*|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병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병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량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량 봇그니와 황단 두 량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ᆼ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죵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경가ᇇ병이 발코져 ᄒᆞᆯ 제 졍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황 ᄒᆞᆫ 량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량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경가ᇇ병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경가ᇇ병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량과 ᄇᆡᆨ번 ᄒᆞᆫ 량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황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경가ᇇ병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병호미 졈졈 ᄌᆞ자 춤과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경가ᇇ병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경가ᇇ병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병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경가ᇇ병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병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량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병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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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du|길느앗}} {{du|라못}}에 가셔 싸호리잇가 말니잇가 뎌희가 ᄀᆞᆯᄋᆞᄃᆡ 올나가쇼셔 하ᄂᆞ님ᄭᅴ셔 맛당히 왕의 손에 붓치시리이다 ᄒᆞ니
{{절||六}} {{u|여호사밧}}이 ᄀᆞᆯᄋᆞᄃᆡ 이 외에 우리가 무를만ᄒᆞᆫ 여호와의 션지쟈가 여긔 잇지아니ᄒᆞ뇨
{{절||七}} {{du|이스라엘}} 왕이 {{u|여호사밧}}의게 말ᄒᆞᄃᆡ 오히려 ᄒᆞᆫ 사ᄅᆞᆷ이 잇스니 {{u|임을나}}의 아ᄃᆞᆯ {{u|미가야}}라 뎌로 말ᄆᆡ암아 여호와ᄭᅴ 무를수 잇스나 뎌는 내게 ᄃᆡᄒᆞ야 됴흔 일은 예언ᄒᆞ지아니ᄒᆞ고 오직 ᄌᆡ앙만 예언ᄒᆞ기로 내가 뎌를 뮈워ᄒᆞ노라 {{u|여호사밧}}이 ᄀᆞᆯᄋᆞᄃᆡ 왕은 그런 말ᄉᆞᆷ을 ᄒᆞ지마옵쇼셔 ᄒᆞ거ᄂᆞᆯ
{{절||八}} [{du|이스라엘}} 왕이 ᄒᆞᆫ ᄂᆡ관을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u|임을나}}의 아ᄃᆞᆯ {{u|미가야}}를 속히 다려오라 ᄒᆞᆫ지라
{{절||九}} ᄯᅢ에 {{du|이스라엘}} 왕과 밋 {{du|유다}} 왕 {{u|여호사밧}}이 왕복을 닙고 각기 그 보좌에 안졋ᄂᆞᆫᄃᆡ {{du|사마리아}} 셩문 어구 타작 마당에 안졋더니 모든 션지쟈가 다 그 압헤셔 예언을 ᄒᆞᆯᄉᆡ
{{절||十}} {{u|그나아나}}의 아ᄃᆞᆯ {{u|시드기야}}는 텰노 ᄲᅮᆯ을 ᄆᆞᆫ드러 가지고 말ᄒᆞᄃᆡ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와잉 이 거스로 {{du|아람}} 사ᄅᆞᆷ을 ᄶᅵᆯ너 멸ᄒᆞ리라 ᄒᆞ셧다 ᄒᆞ니
{{절||十一}} 모든 션지쟈가 다 이러ᄒᆞᆫ 예언을 ᄒᆞ며 ᄀᆞᆯᄋᆞᄃᆡ {{du|길느앗}} {{du|라못}}으로 올나가 승젼ᄒᆞ쇼셔 여호와ᄭᅴ셔 그 셩읍을 왕의 ᄮᅩ에 붓치시리이다 ᄒᆞ거ᄂᆞᆯ
{{절||十二}} {{u|미가야}}를 부르러<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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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六}} {{u|여호사밧}}이 ᄀᆞᆯᄋᆞᄃᆡ 이 외에 우리가 무를만ᄒᆞᆫ 여호와의 션지쟈가 여긔 잇지아니ᄒᆞ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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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간 ᄉᆞ쟈가 닐너 ᄀᆞᆯᄋᆞᄃᆡ 션지쟈들의 말이 여츌일구ᄒᆞ야 왕의게 됴흔 말만 ᄒᆞ니 쳥컨대 당신의 말도 뎌희의 말과 ᄒᆞᆫ결ᄀᆞᆺ치ᄒᆞ야 됴흔 일을 말ᄒᆞ쇼셔
{{절||十三}} {{SIC|{{du|미가야}}}}가 ᄀᆞᆯᄋᆞᄃᆡ 영ᄉᆡᆼᄒᆞ신 여호와를 ᄀᆞᄅᆞ쳐 ᄆᆡᆼ셰ᄒᆞ노니 내 하ᄂᆞ님ᄭᅴ셔 말ᄉᆞᆷᄒᆞ신 일은 내가 말ᄒᆞ리라 ᄒᆞ고
{{절||十四}} 이에 왕의게 니르매 왕이 ᄀᆞᆯᄋᆞᄃᆡ {{u|미가야}}여 우리가 {{du|길느앗}} {{du|라못}}에 가셔 싸호리잇가 말니잇가 ᄀᆞᆯᄋᆞᄃᆡ 올나가셔 승젼ᄒᆞ쇼셔 뎌희를 왕의 손에 붓치시리이다 ᄒᆞ거ᄂᆞᆯ
{{절||十五}} 왕이 닐ᄋᆞᄃᆡ 내가 몃번 너로 ᄒᆞ여곰 ᄆᆡᆼ셰케 ᄒᆞ기를 너는 여호와의 일홈을 빙쟈ᄒᆞ야 진실ᄒᆞᆫ 거스로만 내게 고ᄒᆞ라 ᄒᆞ여야 ᄒᆞ겟ᄂᆞ냐
{{절||十六}} 뎌가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보매 온 {{du|이스라엘}}이 목쟈 업ᄂᆞᆫ 양과 ᄀᆞᆺ치 산에 흣허졋ᄂᆞᆫ지라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이 무리가 쥬인이 업스니 각각 평안히 그 집으로 도라가게 ᄒᆞ라 ᄒᆞ셧ᄂᆞ이다
{{절||十七}} {{du|이스라엘}} 왕이 {{u|여호사밧}}의게 닐ᄋᆞᄃᆡ 내가 임의 왕의게 말ᄒᆞ기를 뎌 사ᄅᆞᆷ이 내게 ᄃᆡᄒᆞ야 됴흔 일을 예언ᄒᆞ지아니ᄒᆞ고 오직 ᄌᆡ앙만 예언ᄒᆞᆫ다 ᄒᆞ지아니ᄒᆞ엿ᄂᆞ잇가 ᄒᆞ니
{{절||十八}} {{u|미가야}}가 ᄀᆞᆯᄋᆞᄃᆡ 왕은 맛당히 여호와의 말ᄉᆞᆷ을 드르쇼셔 내가 보매 여호와ᄭᅴ셔 그 보좌에 안지셧ᄂᆞᆫᄃᆡ 하ᄂᆞᆯ에 만군이 그 좌우에 모시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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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섯ᄂᆞᆫ지라
{{절||十九}} 여호와ᄭᅴ셔 말ᄉᆞᆷᄒᆞ시기를 누가 {{du|이스라엘}} 왕 {{u|아합}}을 ᄭᅬ여 {{du|길느앗}} {{du|라못}}에 올나가 죽게 ᄒᆞ리요 ᄒᆞ시매 ᄒᆞ나는 이리ᄒᆞ겟ᄂᆞ이다 ᄒᆞ고 ᄒᆞ나는 뎌리ᄒᆞ겟ᄂᆞ이다 ᄒᆞ엿ᄂᆞᆫᄃᆡ
{{절||二十}} ᄒᆞᆫ 령이 나와셔 여호와 압헤 서셔 말ᄒᆞᄃᆡ 내가 뎌를 ᄭᅬ이겟ᄂᆞ이다 여호와ᄭᅴ셔 닐ᄋᆞ샤ᄃᆡ 엇더케 ᄭᅬ이겟ᄂᆞ냐
{{절||二一}}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나가셔 거짓말ᄒᆞᄂᆞᆫ 령이 되여 그 모든 션지쟈의 입에 잇겟ᄉᆞᆸᄂᆞ이다 ᄀᆞᆯᄋᆞ샤ᄃᆡ 너는 뎌를 ᄭᅬ여 반ᄃᆞ시 일울지니 나가셔 그리ᄒᆞ라 ᄒᆞ셧슨즉
{{절||二二}} 볼지어다 여호와ᄭᅴ셔 거짓말ᄒᆞᄂᆞᆫ 령을 왕의 모든 션지쟈의 입에 너흐시고 ᄯᅩ 왕의게 ᄃᆡᄒᆞ야 ᄌᆡ앙을 말ᄉᆞᆷᄒᆞ셧ᄂᆞ이다 ᄒᆞ니
{{절||二三}} {{u|그나아나}}의 아ᄃᆞᆯ {{u|시드기야}}가 갓가히 와셔 {{u|미가야}}의 ᄲᅣᆷ을 치며 말ᄒᆞᄃᆡ 여호와의 신이 어ᄂᆞ 길노 말ᄆᆡ암아 나를 ᄯᅥ나가셔 네게 말ᄒᆞ더냐
{{절||二四}} {{u|미가야}}가 ᄀᆞᆯᄋᆞᄃᆡ 볼지어다 네가 골방에 드러가 몸을 숨ᄂᆞᆫ 날에 보리라
{{절||二五}} {{du|이스라엘}} 왕이 ᄀᆞᆯᄋᆞᄃᆡ {{u|미가야}}를 잡아가지고 셩읍 관원 {{u|암몬}}과 왕의 아ᄃᆞᆯ {{u|요아스}}의게 ᄭᅳ을고 도라가셔
{{절||二六}} 말ᄒᆞ기를 왕의 말ᄉᆞᆷ이 이 사ᄅᆞᆷ을 옥에 가도고 고ᄉᆡᆼ의 ᄯᅥᆨ과 고ᄉᆡᆼ의 물노 먹이며 내가 평안히 도라오기를 기ᄃᆞ리라 ᄒᆞ니
{{절||二七}} {{u|미가야}}가 말ᄒᆞᄃᆡ 왕이 만일 ᄎᆞᆷ 평안히 도라{{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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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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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T16:29:2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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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올진대 여호와ᄭᅴ셔 나를 식혀 말ᄉᆞᆷᄒᆞ지아니ᄒᆞ셧스리라 ᄒᆞ고 ᄯᅩ ᄀᆞᆯᄋᆞᄃᆡ 너희 ᄇᆡᆨ셩들아 다 맛당히 드르라 ᄒᆞ더라 ○
{{절||二八}} 이에 {{du|이스라엘}} 왕과 {{du|유다}} 왕 {{u|여호사밧}}이 {{du|길느앗}} {{du|라못}}에 올나간지라
{{절||二九}} {{du|이스라엘}} 왕이 {{u|여호사밧}}의게 말ᄒᆞᄃᆡ 내가 모양을 변ᄒᆞ고 진즁으로 드러가려ᄒᆞ나 그러나 왕은 왕복을 닙으쇼셔 ᄒᆞ고 이에 모양을 변ᄒᆞ고 진즁으로 드러가니
{{절||三十}} {{du|아람}} 왕이 그 병거를 맛흔 쟝관들을 명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너희는 적은쟈나 큰쟈로 더브러 싸호지말고 오직 {{du|이스라엘}} 왕으로 더브러 싸호라 ᄒᆞ니
{{절||三一}} 병거를 맛흔 쟝관들이 {{u|여호사밧}}을 보고 서로 말ᄒᆞᄃᆡ 이는 {{du|이스라엘}} 왕이라 ᄒᆞ고 도리켜 뎌로 더브러 싸호려 ᄒᆞᆫ즉 {{u|여호사밧}}이 소ᄅᆡ를 지르니 여호와ᄭᅴ셔 도으샤 뎌희로 ᄯᅥ나가게 ᄒᆞ시ᄂᆞᆫ지라
{{절||三二}} 병거를 맛흔 쟝관들이 {{du|이스라엘}} 왕이 아닌 거슬 보고 도리켜 ᄶᅩᆺ기를 긋치ᄂᆞᆫ지라
{{절||三三}} 이에 ᄒᆞᆫ 사ᄅᆞᆷ이 우연이 활을 당긔여 {{du|이스라엘}} 왕 호심경의 혼솔을 쏘매 왕의 그 병거를 모ᄂᆞᆫ쟈ᄃᆞ려 말ᄒᆞᄃᆡ 내가 심히 샹ᄒᆞ엿스니 네손으로 ᄆᆞᆯ 혁을 도리켜 군즁에셔 나가게 ᄒᆞ라 ᄒᆞ거ᄂᆞᆯ
{{절||三四}} 이 날에 젼ᄌᆡᆼ이 ᄆᆡᆼ렬ᄒᆞᆫ지라 그러나 {{du|이스라엘}} 왕이 스ᄉᆞ로 병거에셔 부지ᄒᆞ며 {{du|아람}} 사ᄅᆞᆷ을 져녁ᄭᆞ지 치다가 ᄒᆡ 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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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ᄯᅢ ᄶᅳᆷ 되여 죽으니라
== 십구쟝 ==
{{절|十九|一}} {{du|유다}} 왕 {{u|여호사밧}}이 평안히 {{du|예루살넴}}으로 도라와셔 그 궁에 드러가니
{{절||二}} 션견쟈 {{u|하나니}}의 아ᄃᆞᆯ {{u|예후}}가 마지러 나가 {{u|여호사밧}} 왕의게 닐ᄋᆞᄃᆡ 왕이 악ᄒᆞᆫ쟈를 돕고 여호와를 뮈워ᄒᆞᄂᆞᆫ쟈를 ᄉᆞ랑ᄒᆞᄂᆞᆫ 거시 가ᄒᆞ니잇가 그럼으로 왕이 여호와 압헤셔 진노ᄒᆞ심을 당ᄒᆞᆫ지라
{{절||三}} 비록 그러나 왕이 ᄯᅩᄒᆞᆫ 션ᄒᆞᆫ 일이 잇스니 이는 {{wu|아세라}} 목샹들을 이 ᄯᅡ에셔 업시ᄒᆞ고 ᄯᅩ ᄆᆞᄋᆞᆷ을 작뎡ᄒᆞ야 하ᄂᆞ님을 차짐이라 ᄒᆞ더라 ○
{{절||四}} {{u|여호사밧}}이 {{u|예루살넴}}에 거ᄒᆞ야 나가셔 {{du|부어세바}}로브터 {{du|에브라임}} 산즁ᄭᆞ지 민간에 슌ᄒᆡᆼᄒᆞ며 ᄇᆡᆨ셩을 인도ᄒᆞ야 그 렬조의 하ᄂᆞ님 여호와ᄭᅴ로 도라오게 ᄒᆞ고
{{절||五}} ᄯᅩ 그 ᄯᅡ 각 셩읍에 ᄌᆡ판쟝을 세워 {{du|유다}} 모든 견고ᄒᆞᆫ 셩읍에 잇게 ᄒᆞ고
{{절||六}} ᄌᆡ판쟝의게 닐ᄋᆞᄃᆡ 너희는 ᄒᆡᆼᄒᆞᄂᆞᆫ바를 삼가ᄒᆞ라 대개 너희 ᄌᆡ판이 사ᄅᆞᆷ을 위ᄒᆞᆷ이 아니오 여호와를 위ᄒᆞᆷ이니 ᄌᆡ판ᄒᆞᆯ ᄯᅢ에 여호와ᄭᅴ셔 너희를 ᄒᆞᆷᄭᅴ ᄒᆞ시리라
{{절||七}} 그럼으로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ᄒᆞᄂᆞᆫ ᄆᆞᄋᆞᆷ을 두어 삼가 ᄒᆡᆼᄒᆞ라 대개 우리의 하ᄂᆞ님 여호와ᄭᅴ셔는 불의ᄒᆞᆷ도 업스시고 편벽됨도 업스시고 뢰물을 밧으심도 업ᄂᆞ니라 ○
{{절||八}} {{u|여호사밧}}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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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u|레위}} 사ᄅᆞᆷ과 졔ᄉᆞ쟝과 밋 {{du|이스라엘}} 죽쟝 즁에셔 사ᄅᆞᆷ을 ᄐᆡᆨᄒᆞ야 {{du|예루살넴}}에 두어 여호와ᄭᅴ 쇽ᄒᆞᆫ 일과 모든 숑ᄉᆞ를 ᄌᆡ판ᄒᆞ게 ᄒᆞ니 무리가 {{du|예루살넴}}으로 도라가ᄂᆞᆫ지라
{{절||九}} {{u|여호사밧}}이 명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너희는 여호와를 경외ᄒᆞ고 츙의로 ᄆᆞᄋᆞᆷ을 다ᄒᆞ야 이 일을 ᄒᆡᆼᄒᆞ라
{{절||十}} 무릇 그 모든 고을에 거ᄒᆞᆫ 너희 형뎨가 숑ᄉᆞᄒᆞᆯ 일이 잇서 너희가 나아오면 무론 무ᄉᆞᆷ 일이던지 혹 피를 흘니거나 혹 률법이나 혹 계명이나 률례나 규례를 범ᄒᆞ엿스면 맛당히 뎌희를 경계ᄒᆞ야 여호와ᄭᅴ 죄를 엇어 너와 너희 형뎨의게 진노ᄒᆞ심이 림ᄒᆞ지말게 ᄒᆞ라 너희가 이러케 ᄒᆡᆼᄒᆞ여야 죄를 엇지아니ᄒᆞ리라
{{절||十一}} 볼지어다 대졔ᄉᆞ쟝 {{u|아말야}}는 여호와ᄭᅴ 쇽ᄒᆞᆫ 일을 다ᄉᆞ리고 {{du|유다}} 지파의 어룬 {{u|이스마엘}}의 아ᄃᆞᆯ {{u|스밧야}}는 왕의게 쇽ᄒᆞᆫ 일을 다ᄉᆞ리ᄃᆡ 모든 {{u|레위}} 사ᄅᆞᆷ이 너희 압헤 관원이 되리니 너희는 힘서 ᄒᆡᆼᄒᆞ라 여호와ᄭᅴ셔 반ᄃᆞ시 션ᄒᆞᆫ쟈를 ᄒᆞᆷᄭᅴ ᄒᆞ시리라
== 이십쟝 ==
{{절|二十|一}} 이 후에 {{u|모압}} ᄌᆞ손과 {{u|암몬}} ᄌᆞ손이 다른 {{u|암몬}} 족쇽으로 더브러 와셔 {{u|여호사밧}}을 치고져ᄒᆞᆯᄉᆡ
{{절||二}} 혹이 와셔 {{u|여호사밧}}의게 고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du|염ᄒᆡ}} 뎌편 {{du|아람}}에셔 큰 무리가 와셔 왕을 치ᄂᆞ이다 보쇼셔 이제 {{du|하사손}}<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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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u|레위}} 사ᄅᆞᆷ과 졔ᄉᆞ쟝과 밋 {{du|이스라엘}} 죽쟝 즁에셔 사ᄅᆞᆷ을 ᄐᆡᆨᄒᆞ야 {{du|예루살넴}}에 두어 여호와ᄭᅴ 쇽ᄒᆞᆫ 일과 모든 숑ᄉᆞ를 ᄌᆡ판ᄒᆞ게 ᄒᆞ니 무리가 {{du|예루살넴}}으로 도라가ᄂᆞᆫ지라
{{절||九}} {{u|여호사밧}}이 명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너희는 여호와를 경외ᄒᆞ고 츙의로 ᄆᆞᄋᆞᆷ을 다ᄒᆞ야 이 일을 ᄒᆡᆼᄒᆞ라
{{절||十}} 무릇 그 모든 고을에 거ᄒᆞᆫ 너희 형뎨가 숑ᄉᆞᄒᆞᆯ 일이 잇서 너희가 나아오면 무론 무ᄉᆞᆷ 일이던지 혹 피를 흘니거나 혹 률법이나 혹 계명이나 률례나 규례를 범ᄒᆞ엿스면 맛당히 뎌희를 경계ᄒᆞ야 여호와ᄭᅴ 죄를 엇어 너와 너희 형뎨의게 진노ᄒᆞ심이 림ᄒᆞ지말게 ᄒᆞ라 너희가 이러케 ᄒᆡᆼᄒᆞ여야 죄를 엇지아니ᄒᆞ리라
{{절||十一}} 볼지어다 대졔ᄉᆞ쟝 {{u|아말야}}는 여호와ᄭᅴ 쇽ᄒᆞᆫ 일을 다ᄉᆞ리고 {{du|유다}} 지파의 어룬 {{u|이스마엘}}의 아ᄃᆞᆯ {{u|스밧야}}는 왕의게 쇽ᄒᆞᆫ 일을 다ᄉᆞ리ᄃᆡ 모든 {{u|레위}} 사ᄅᆞᆷ이 너희 압헤 관원이 되리니 너희는 힘서 ᄒᆡᆼᄒᆞ라 여호와ᄭᅴ셔 반ᄃᆞ시 션ᄒᆞᆫ쟈를 ᄒᆞᆷᄭᅴ ᄒᆞ시리라
== 이십쟝 ==
{{절|二十|一}} 이 후에 {{u|모압}} ᄌᆞ손과 {{u|암몬}} ᄌᆞ손이 다른 {{u|암몬}} 족쇽으로 더브러 와셔 {{u|여호사밧}}을 치고져ᄒᆞᆯᄉᆡ
{{절||二}} 혹이 와셔 {{u|여호사밧}}의게 고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du|염ᄒᆡ}} 뎌편 {{du|아람}}에셔 큰 무리가 와셔 왕을 치ᄂᆞ이다 보쇼셔 이제 {{du|하사손}}{{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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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du|다말}}에 잇스니 곳 {{du|엔게듸}}라 ᄒᆞ거ᄂᆞᆯ
{{절||三}} {{u|여호사밧}}이 두려워 여호와ᄭᅴ 낫츨 향ᄒᆞ야 ᄀᆞᆫ구ᄒᆞᆯᄉᆡ 온 {{du|유다}} ᄇᆡᆨ셩의게 공포ᄒᆞ야 금식ᄒᆞ게 ᄒᆞ니
{{절||四}} 이에 {{u|유다}} 사ᄅᆞᆷ이 모혀 여호와ᄭᅴ 도으심을 구ᄒᆞᆯᄉᆡ {{du|유다}} 모든 고을 사ᄅᆞᆷ이 다 와셔 여호와ᄭᅴ ᄀᆞᆫ구ᄒᆞ더라 ○
{{절||五}} {{u|여호사밧}}이 {{du|유다}}와 {{du|예루살넴}} 총회 가온ᄃᆡ 여호와의 셩뎐 새 ᄯᅳᆯ 압헤 서셔
{{절||六}} ᄀᆞᆯᄋᆞᄃᆡ 우리 렬조의 하ᄂᆞ님 여호와여 하ᄂᆞᆯ에셔 하ᄂᆞᆫ미이 되지아니ᄒᆞ시오며 이방 사ᄅᆞᆷ의 모든 나라를 다ᄉᆞ리시ᄂᆞᆫ쟈가 아니오닛가 쥬의 손에 권능과 능력이 잇ᄉᆞ오매 능히 막을 사ᄅᆞᆷ이 업ᄂᆞ이다
{{절||七}} 우리 하ᄂᆞ님ᄭᅴ셔는 젼에 이 ᄯᅡ 거민을 쥬의 ᄇᆡᆨ셩 {{du|이스라엘}} 압헤셔 ᄶᅩᆺ차내시고 ᄯᅩ 쥬의 벗 {{u|아브라함}}의 ᄌᆞ손의게 영영 주신 거시 아니오닛가
{{절||八}} 뎌희가 이 ᄯᅡ에 거ᄒᆞ야 쥬의 일홈을 위ᄒᆞ야 ᄒᆞᆫ 셩소를 세우고 닐ᄋᆞᄃᆡ
{{절||九}} 만일 ᄌᆡ앙이나 란리나 견ᄎᆡᆨ이나 온역이나 긔근이 우리게 림ᄒᆞ면 우리가 이 셩뎐 압과 쥬 압헤 서셔 이 환난 가온ᄃᆡ셔 부르지진즉 쥬ᄭᅴ셔 드르시고 구원ᄒᆞ시리니 대개 쥬의 일홈이 이 셩뎐에 잇ᄂᆞ이다
{{절||十}} 녯적에 {{du|이스라엘}}이 {{du|애굽}} ᄯᅡ에셔 나올 ᄯᅢ에 {{u|암몬}} ᄌᆞ손과 {{u|모압}} ᄌᆞ손과 {{du|세일}}산 사ᄅᆞᆷ을 침노ᄒᆞᆷ을 쥬ᄭᅴ셔 용납ᄒᆞ지아니ᄒᆞ시매 이에<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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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치우쳐 뎌희를 ᄯᅥ나 멸ᄒᆞ지아니ᄒᆞ엿ᄉᆞ오니
{{절||十一}} 이제 뎌희가 우리의게 보응ᄒᆞᄂᆞᆫ 거슬 보쇼셔 뎌희가 와셔 쥬ᄭᅴ셔 우리의게 주어 긔업을 삼게 ᄒᆞ신 쥬의 긔업에셔 ᄶᅩᆺ차내고져ᄒᆞᄂᆞ이다
{{절||十二}} 우리 하ᄂᆞ님이여 뎌희를 심판ᄒᆞ지아니ᄒᆞ시겟ᄂᆞ잇가 대개 우리를 치러 오ᄂᆞᆫ 이 큰 무리를 우리가 ᄃᆡ뎍ᄒᆞᆯ 능력이 업ᄉᆞ와 엇더케 ᄒᆞᆯ넌지 아지못ᄒᆞ옵고 오직 쥬만 ᄇᆞ라보ᄂᆞ이다 ᄒᆞ거ᄂᆞᆯ
{{절||十三}} {{du|유다}} 모든 사ᄅᆞᆷ이 그 어린쟈와 안ᄒᆡ와 ᄌᆞ녀로 더브러 여호와 압헤 섯더라 ○
{{절||十四}} 여호와의 셩신이 총회 즁에셔 {{u|야하시엘}}의게 림ᄒᆞ신지라 이는 {{u|레위}} 사ᄅᆞᆷ이니 {{u|아삽}} ᄌᆞ손에 쇽ᄒᆞᆫ {{u|맛단야}}의 현손이오 {{u|여이엘}}의 증손이오 {{u|브나야}}의 손ᄌᆞ요 {{u|스갈야}}의 아ᄃᆞᆯ이라
{{절||十五}} {{u|야하시엘}}이 ᄀᆞᆯᄋᆞᄃᆡ 온 {{du|유다}}와 {{du|예루살넴}} 거민과 밋 {{u|여호사밧}} 왕이여 드를지어다 여호와ᄭᅴ셔 너희의게 ᄒᆞ신 말ᄉᆞᆷ이 이 큰 무리로 인ᄒᆞ야 두려워ᄒᆞ며 놀나지말나 대개 이 젼ᄌᆡᆼ이 너희의게 쇽ᄒᆞᆫ 거시 아니요 하ᄂᆞ님ᄭᅴ 쇽ᄒᆞᆫ 거시라
{{절||十六}} ᄅᆡ일 너희는 ᄂᆞ려가셔 치라 볼지어다 뎌희가 {{du|시스}} 고ᄀᆡ로 말ᄆᆡ암아 올나오리니 너희가 골ᄶᅡᆨ이 어구 {{du|여루엘}} 들 압헤셔 맛나리라
{{절||十七}} 이 젼ᄌᆡᆼ에는 너희가 싸홀 거시 업ᄂᆞ니 {{du|유다}}와 {{du|예루살넴}} 이여 너희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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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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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항오를 일우고 ᄀᆞ만히 서셔 여호와ᄭᅴ셔 너희를 위ᄒᆞ야 구원ᄒᆞ시ᄂᆞᆫ 거슬 보고 두려워ᄒᆞ며 놀나지말고 ᄅᆡ일 나가셔 치라 대개 여호와ᄭᅴ셔 너희와 ᄒᆞᆷᄭᅴᄒᆞ시리라 ᄒᆞ셧다 ᄒᆞ니
{{절||十八}} {{u|여호사밧}}이 이에 몸을 굽혀 얼골을 ᄯᅡ에 대히니 온 {{du|유다}}와 {{du|예루살넴}}에 거민들이 여호와 압헤 업드려 경ᄇᆡᄒᆞ고
{{절||十九}} {{u|그핫}} ᄌᆞ손과 {{u|고라}} ᄌᆞ손의게 쇽ᄒᆞᆫ {{u|레위}} 사ᄅᆞᆷ들은 서셔 심히 큰 소ᄅᆡ로 {{du|이스라엘}} 하ᄂᆞ님 여호와를 찬숑ᄒᆞ더라 ○
{{절||二十}} ᄇᆡᆨ셩들이 일즉이 니러나 {{du|드고아}} 들노 나가더니 나갈 ᄯᅢ에 {{u|여호사밧}}이 서셔 ᄀᆞᆯᄋᆞᄃᆡ {{du|유다}}와 {{du|예루살넴}} 거민들아 내 말을 드르라 너희가 너희 하ᄂᆞ님 여호와를 밋으라 반ᄃᆞ시 견고히 설거시오 그 션지쟈를 밋으라 반ᄃᆞ시 형통ᄒᆞ리라 ᄒᆞ고
{{절||二一}} ᄇᆡᆨ셩으로 더브러 의론ᄒᆞ고 이에 노ᄅᆡᄒᆞᄂᆞᆫ쟈를 세워 군ᄃᆡ 압서 나가며 거륵ᄒᆞ고 아름다옴으로 여호와를 찬숑ᄒᆞ야 닐ᄋᆞ기를 여호와ᄭᅴ 샤례ᄒᆞ세 그 ᄌᆞ비ᄒᆞ심이 영원토록 잇도다 ᄒᆞ게 ᄒᆞ니
{{절||二二}} 무리가 비로소 노래ᄒᆞ고 찬숑ᄒᆞᆯ ᄯᅢ에 여호와ᄭᅴ셔 {{du|유다}}를 치러 나온 {{u|암몬}} ᄌᆞ손과 {{du|모압}}과 {{du|세일}}산 사ᄅᆞᆷ을 치시니 뎌희가 패ᄒᆞᆫ지라
{{절||二三}} {{u|암몬}}과 {{u|모압}} ᄌᆞ손이 니러나 {{du|세일}}산 거민을 쳐셔 진멸ᄒᆞᆯᄉᆡ {{du|세일}} 거민을 멸ᄒᆞ기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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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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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다ᄒᆞ매 각각 도아 피ᄎᆞ에 살륙ᄒᆞᄂᆞᆫ지라
{{절||二四}} {{du|유다}} 사ᄅᆞᆷ이 들 망ᄃᆡ에 니르러 뎌 무리를 보니 그 시톄들이 ᄯᅡ에 업더지고 ᄒᆞ나도 도망ᄒᆞᆫ쟈가 업거ᄂᆞᆯ
{{절||二五}} {{u|여호사밧}}과 그 ᄇᆡᆨ셩이 와셔 뎍군의 물건을 로략ᄒᆞᆯᄉᆡ 시톄 가온ᄃᆡ ᄌᆡ물과 의복과 보물이 만히 잇슴을 보고 ᄌᆞ긔를 위ᄒᆞ야 ᄎᆔᄒᆞ니 너무 만하 능히 가져가지못ᄒᆞ거ᄂᆞᆯ 물건이 만흠으로 사흘을 로략ᄒᆞᄂᆞᆫ지라
{{절||二六}} 뎨 ᄉᆞ일에 무리가 {{du|브라가}} 골ᄶᅡᆨ이에 모혓스니 대개 거긔셔 무리가 여호와ᄭᅴ 찬숑ᄒᆞᆫ고로 오ᄂᆞᆯ날ᄭᆞ지 그 곳을 {{du|브라가}} 골ᄶᅡᆨ이라 닐ᄏᆞᆺ더라
{{절||二七}} 이에 {{du|유다}}와 {{du|예루살넴}} 모든 사ᄅᆞᆷ이 도라갈ᄉᆡ {{u|여호사밧}}이 그 압헤 ᄒᆡᆼᄒᆞ거ᄂᆞᆯ 무리가 {{du|예루살넴}}으로 다시 갈ᄯᅢ에 깃버ᄒᆞᆷ은 여호와ᄭᅴ셔 그 뎍군을 인ᄒᆞ야 즐거워ᄒᆞ게 ᄒᆞ심이라
{{절||二八}} 무리가 비파와 거문고와 라발을 가지고 {{du|예루살넴}}에 니르러 여호와의 셩뎐에 나아가니
{{절||二九}} 이방 나라들이 여호와ᄭᅴ셔 {{du|이스라엘}} 뎍군과 싸화 파ᄒᆞ셧다 ᄒᆞᆷ을 듯고 하ᄂᆞ님을 두려워ᄒᆞᄂᆞᆫ지라
{{절||三十}} 이에 {{u|여호사밧}}의 나라이 태평ᄒᆞ니 이는 그 하ᄂᆞ님ᄭᅴ셔 ᄉᆞ면으로 평강을 주심이러라 ○
{{절||三一}} {{u|여호사밧}}이 {{du|유다}} 왕이 되여 위에 나아갈 ᄯᅢ에 나이 삼십오셰라 이십오년을 {{du|예루살넴}}에셔 왕노릇ᄒᆞ다 그 모친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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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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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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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일홈은 {{u|아수바}}니 {{du|실히}}의 ᄯᆞᆯ이라
{{절||三二}} {{u|여호사밧}}이 그 부친 {{u|아사}}의 길노 ᄒᆡᆼᄒᆞ고 ᄯᅥ나지아니ᄒᆞ며 여호와 보시기에 션을 ᄒᆡᆼᄒᆞ되
{{절||三三}} 오직 산당을 폐ᄒᆞ지아니ᄒᆞ고 ᄯᅩᄒᆞᆫ ᄇᆡᆨ셩이 아직 그 ᄆᆞᄋᆞᆷ을 뎡ᄒᆞ야 그 렬조의 하ᄂᆞ님ᄭᅴ로 도라가지아니ᄒᆞᆫ지라
{{절||三四}} 이 외에 {{u|여호사밧}}의 처음과 나죵 ᄒᆡᆼ젹을 {{u|하나니}}의 아ᄃᆞᆯ {{u|예후}}의 글에 다 긔록ᄒᆞ엿스니 이 글을 {{du|이스라엘}} 렬왕긔에 긔록ᄒᆞ엿더라 ○
{{절||三五}} 이 후에 {{du|유다}} 왕 {{u|여호사밧}}이 {{du|이스라엘}} 왕 {{u|아하시야}}와 교셥ᄒᆞ니 뎌는 심히 악을 ᄒᆡᆼᄒᆞᄂᆞᆫ쟈라
{{절||三六}} 두 왕이 서로 합ᄒᆞ야 ᄇᆡ를 지어 {{du|다시스}}로 보내고져ᄒᆞ야 {{du|에시온게벨}}에셔 ᄇᆡ를 지을ᄉᆡ
{{절||三七}} {{du|마레사}} 사ᄅᆞᆷ {{u|도다와후}}의 아ᄃᆞᆯ {{u|엘니에셀}}이 예언ᄒᆞ야 {{u|여호사밧}}을 쳐 ᄀᆞᆯᄋᆞᄃᆡ 왕이 {{u|아하시야}}와 교셥ᄒᆞᄂᆞᆫ고로 여호와ᄭᅴ셔 왕의 지은 거슬 파ᄒᆞ시리라 ᄒᆞ니 이에 ᄇᆡ가 파샹ᄒᆞ야 능히 {{du|다시스}}로 가지못ᄒᆞ더라
== 이십일쟝 ==
{{절|二十一|一}} {{u|여호사밧}}이 그 렬조와 ᄒᆞᆷᄭᅴ 자니 그 렬조와 ᄒᆞᆷᄭᅴ {{u|다윗}} 셩에 장ᄉᆞᄒᆞ고 그 아ᄃᆞᆯ {{u|여호람}}이 니여 왕이 되다
{{절||二}} {{u|여호람}}이 아오가 잇스니 곳 {{u|여호사밧}}의 아ᄃᆞᆯ인ᄃᆡ {{u|아살야}}와 {{u|여히엘}}과 {{u|스갈야}}와 {{u|아살야}}와 {{u|미가엘}}과 {{u|스밧야}}니 이는 다 {{du|이스라엘}} 왕 {{u|여호사밧}}의 아ᄃᆞᆯ이라
{{절||三}} 그 부친이 큰 례물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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