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 kowikisource https://ko.wikisource.org/wiki/%EC%9C%84%ED%82%A4%EB%AC%B8%ED%97%8C:%EB%8C%80%EB%AC%B8 MediaWiki 1.46.0-wmf.24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문헌 위키문헌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저자 저자토론 포털 포털토론 번역 번역토론 해석 해석토론 초안 초안토론 페이지 페이지토론 색인 색인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저자:기 드 모파상 100 5142 425176 382799 2026-04-19T02:51:23Z ZornsLemon 15531 /* 단편소설 */ 425176 wikitext text/x-wiki {{저자 |이름 = 기 드 모파상 |다른 표기 = Guy de Maupassant |표기 코드 = fr |이름 첫 글자 = ㅁ |국적 = 프랑스 |탄생 연도 = 1850년 |사망 연도 = 1893년 |설명 = 프랑스의 대표적인 자연주의 작가. |그림 = Maupassant 2.jpg |위키백과 링크 = 기 드 모파상 |위키인용집 링크 = |공용 링크 = Guy de Maupassant |정렬 = 모파상 }} [[파일:Guy de Maupasant Signature.png|right|200px]] == 작품 == === 장편소설 === * [[여자의 인생]](''Une vie'', 1883년) * [[벨아미]](''Bel-Ami'', 1885년) * [[피에르와 장]](''Pierre et Jean'', 1888년) === 단편소설 === * [[목걸이]] * [[광인일기 (모파상)|광인일기]] * [[작별인사 (모파상)|작별인사]] * [[보석]] * [[사냥터지기]] * [[오를라]](Le Horla, 1887년) * [[여관]] * [[달빛 속에서]] * [[미친 여자]] * [[푸머롤 후작]] * [[빈사상태]] * [[끈]](1883년) * [[농촌 소녀 이야기]] * [[테오되 사보의 고백록]] * [[오를라의 여행]] * [[덧없는 아름다움]](1890년 4월) * [[누가 알랴]](1890년 4월) * [[늑대]] * [[파멸]] * [[잘못된 집]] * [[마드모아젤 피피]](1882년) * [[비곗덩어리]] * [[유령 (모파상)|유령]] * [[추억 (나도향)|추억]](Souvenir): 나도향 역 == 라이선스 == {{PD-old-100}} [[분류:프랑스의 소설가]] 4s7d57rp8z7yb7pmps9m8hceat3836m 추억 (나도향) 0 78929 425174 344879 2026-04-19T02:46:55Z ZornsLemon 15531 42517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추억(追憶) |저자=[[저자:기드 모파상|모파상]] |역자=[[저자:나도향|나도향]] |연도=1922년 |설명=《신민공론(新民公論)》 1922년 12월호에 나빈(羅彬)이라는 이름으로 게재하였다. 모파상(Guy de Maupassant)의 단편 소설 Souvenir를 번역한 것이다. 첫 몇 페이지가 유실되어 있는 상태여서 창작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어 번역 작품임을 알 수 있게 됐다. 나도향의 첫 번역작으로 다소 작품성은 떨어지며, 출판 과정에서 편집이 잘못된 부분이 있다. }} 보-펜산 작(作) 나빈(羅彬) 역(譯) 젊었을 때의 그윽한 추억도, 최초 서광(曙光)의 애무(愛撫) 그대로 어떻게 그리웁게 내 머릿속에 다시 살아나오는지요? 그것은 모두 은혜스러웁게 유쾌하고 도취를 결인(結引)한 생애의 한 시(時)입니다. 여기에 지나간 옛 봄에 그리운 추억을 보기 좋게 써보려 합니다. 제군(諸君)이여! 나의 늙어진 친우(親友)여, 동포여! 너희들의 생활은 화미(華美)한 승리와 기꺼운 웃음뿐이었다. 너희들은 환락의 그 시대를 추억하는 때가 있는가? 기억하고 있는가? 너희들은 파리의 주위를 방황하던 그 날…… 새로이 살아난 신록의 삼림(森林) 속을 산책하던 그날…… 어디까지든지 구차한 생활을 하고 있으면서도 세—인 하반(河畔)의 조고만한 요릿집에서 푸른 공기에 취하였으며 그러고는 또 야비(野卑)하고도 달콤한 연애한 모험에 빠졌을 때 그날 일 너희는 기억하는가? 나는 이와 같은 사랑의 이야기를 하나 해보려 한다. 그것도 생각하면 20년 전 일이다. 지금은 벌써 나는 이렇게 늙어버렸다…… 그래서 그 일도 지금에는 나의 생활의 닳은 끝(端)과 같은 생각이 든다. 인생의 꼬부러지는 산모롱이에 서서 보면…… 아, 이 추악한 산모롱이에서 나는 기다란 나그네 길의 종국(終局)을 보고 있다. 그렇게까지 벌써 늙어버렸다. 그러나 그때에는 내가 아직 25세였다. 나는 파리에 있었다. 2관성(官省)에 고용되어 있어 1주일에 한번씩 오는 일요일이 나에게는 넘치는 듯한 행복에 가득한 특별한 제일(祭日)과 같았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게 신통한 일도 없었으나. 지금에는 날마다 일요일이지만은 도로혀 지금에는 그때 1주일에 한 번씩밖에 오지 않는 일요(日曜)가 아까워서 못 견디겠다. 아, 어떻게 즐거운 날이었던가? 그때의 일요일을 지금 하루라도 가질 수가 있었으면 육법(六法)을 내여도 아까울 것이 없다. 그날 아침 나는 그렇게 자유스러운 새장을 벗어난 새와 같이 활활(活活)한 기분인 것은 우리 같은 고리(雇吏) 외에는 알 수가 없다. 으로 아침 일찍이 차리 속에서 벗어져 나왔다. 활활 하고 휴식의 가득한 고요하고 독립적 기분이었다. 그리고 우선 창 옆으로 가까이 갔다. 그것은 말할 수 없이 좋은 일기(日氣)였다. 동네 집들의 위에는 새파란 하늘이 걸리어 있고 햇빛은 아름답게 번뜩거리고 제비들은 기꺼웁게 날개를 치며 날어 다니었다. 나는 얼른 옷을 입고 집 문을 나섰다. 마음은 다만 삼림(森林) 중을 산책하며 나뭇잎의 그윽한 향내를 마시고 싶은 희망으로 찼었다. 그것은 내가 풀과 나무 사이서 생육(生育)한 시골 사람인 까닭이다. 파리는 열과 광(光)에 덮인 속에서 즐거웁게 눈을 떴다. 집들의 담벼락은 윤채 있게 빛나고 문 지키는 {{드러냄표|가나리야|sesame}}는 조롱(鳥籠) 속에서 듣기 싫도록 세차게 지적거렸다. 그러고 길거리에는 터질듯한 유락(愉樂)의 기분이 떠돌고 사람들의 얼굴은 청청(晴晴)하게 빛나고 이르는 곳마다 웃음 소리가 흐르고 아침 볕 아래에 모든 사람과 듣기 좋은 소리가 신비적 법열에 취한 모양이었다. 나는 {{드러냄표|선 그루|sesame}}─로 가기 위해 {{드러냄표|세인|sesame}}하(河)로 나아가 {{드러냄표|이론텔|sesame}}(세인河의 도선(渡船)명)에 나아가는 곳까지 갔습니다. 배가 나아가는 것을 멀거니 선교(船橋) 상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떻게 좋았는지? 그리하여 배를 기다리고 있은즉 웬일인지 비상히 아름다운 보지도 못한 나라에 세계의 저 끝까지 써가는 듯하였다. 나는 선교에서 배가 떠나가는 것을 멀건히 바라보고 있었다. 처음에는 저쪽 편의 제2철교 밑을 아주 적게 1편(片)의 연기를 토하고 오는 것이 보인다. 그리고 아주 크게……… 더욱 크게 점점 그것이 커다래졌다. 그러할 동안 배는 언덕에 닿았습니다. 그러고 나는 탔습니다. 청명한 일요일을 향락하는 사람은 벌써 가득 찼었다. 남 보기 좋게 농후한 화장과 편편(翩翩)하게 번득거리이는 번과 발그스름한 둥근 얼굴이 떼를 지어 있었다. 나는 선두(船頭)의 자리를 점하고 항구와 제방과 나무와 집과 다리가 점점 뒤로 달아나는 것을 서서 보고 있었다. 그런즉 갑자기 이내 물을 색한(塞限)하고 있는 {{드러냄표|폰 ᄶᅮ쥬|sesame─ㄹ}}의 커다란 잔교(棧橋)가 보였습니다. 그것은 파리시(市)의 끝이다. 거기서부터 교외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두 줄기의 고교(孤橋)의 배후로부터 세인하(河)는 널찍한 폭을 벌리어 사람들의 사조이는 가슴을 풀어지게 하고 아주 시원한 기분을 일으킨다. 그런 동안에 또 어느 틈에 삼림 아래를 흐르고, 전야(田野)의 중앙을 꿰뚫고, 나무들의 번성한 소구(小丘)의 기슭을 달아나 야원(野原)을 지나서 점점 아름답고 온화하게 되어 한정(閑靜)하여진다. 두 개의 섬 사이를 지나가면 {{드러냄표|이론텔|sesame}}은 백인(白垔)의 집들이 나란히 있는 푸른 빛이 도는 소구의 곁을 통과한다. 그런즉 선원이 『{{드러냄표|밤돈|open triangle}}』하고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 그러고 다음에는 『세─불』 조금 더 가면 『{{드러냄표|센그루|sesame}}』가 된다. 겨우 『센그루』에 배가 닿았을 때 나는 육지에 내렸다. 그러고 천천히 조그마한 시가(市街)를 통해 삼림(森林)으로 가는 가도(街道)를 걸어갔다. 나는 파리로 가는지, 그 조그마한 삼림으로 가지는지를 틀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 근처 지도를 가지고 걸어갔다. 나무 그늘까지 왔을 때에 가장 간단하고 속히 갈 수 있는 길을 알기 위해 나는 안내기를 펴보았다. 그래서 그쯤 하여 {{드러냄표|벨사유─|sesame}}에 도착될 모양이었다. 밤에 거기에 도착하여 저녁밥을 먹을 모양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 하고 또다시 천천히 걸어갔다. 한가슴 잔뜩 신아(新芽)와 수액(樹液)의 상쾌한 향이 가득한 달큼한 공기를 마시면서 신록의 밑으로 걸어갔다. 쓸데없는 고서(古書)류의 일이라든가 관청 일이라든가 장관의 일이라든가 동료라든가 소송이라든가 이 모든 일은 다─ 잊어버리고 다만 미래의 전혀 미지인 세계로부터 무엇인지 이렇게 마음을 녹이는 듯한 행복이 올 것이라는 것을 마음에 그리면서 자금자금 걸어가고 있었다. 수천의 추억이…… 소년시대의 추억이…… 이 전야(田野)의 조그만한 길을 걸어가던 때의 즐거움이 다시 살아났다. 그리고 나는 걸어가면서도 모두 그러한 매혹적인 생생한……… 7월의 태양으로 따뜻하여진 삼림의 녹정(錄精)에 탄동(坦動)하고 쾌락에 취하면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때때 경면(傾面)에 연(沿)하여 모든 종류의 초화(草花)가 모조리 되여 있는 것을 바라보기 위하여 풀 위에 걸어 앉었다. 옛날 시골서 보던 것과 조금도 다름 없는 꽃들까지도 나는 그의 이름과 모든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황색과 붉은 것과 보랏빛과 그러고는 야들야들하고 약해 보이는 것과 조그마하고 어여쁜 것과 기다란 넝쿨 끝에 피어 있는 것과 지면을 기며 가는 꽃과 꽃들이었다. 모든 빛과 모양 가진 곤충……… 동글동글한 것과 길고 길은 것과 구조가 이상한 것과 보기 싫은 괴물 같은 것과 여간해서는 육안으로는 보이지도 않는 조그마한 버러지들은 소충(小蟲)의 무게까지 귀찮아 하는 풀 끝에서 풀 끝으로 평화스럽게 춤추면서 날아 다니었다. 그러고 나는 움푹 들어간 땅 위에서 잠깐 낮잠을 잤다. 그러고 달게 잔 은덕으로 피곤함도 아주 잊어 버리고 다시 원기를 차려 걸어갔다. 가는 곳에는 도취(陶醉)를 유인하는 병목(竝木)이 이어 있고 조금 세장(細長)한 나뭇잎이 지상에 빝늠없이 태양빛을 비처럼 퍼붓고 있다. 비와 같이 퍼붓는 태양광선은 하얀 {{드러냄표|말게럿트|sesame}} 꽃을 반짝반짝 번쩍이고 있었다. 넓은 길은 한이 없이 서쪽으로 통하여 있었다. 다만 한 마리의 쓸쓸스러운 황봉(黃蜂)이 그윽한 날개를 치며 날고 있었다. 그러고 위에서 내려 쐬이는 듯이 달려 있는 꽃들의 이슬을 마시기 위하여 때때 멈칫하다가는 또다시 날아 갔습니다. 그러고는 또다시 그 앞에 있는 꽃에 날아 앉었다. 그 커다란 동체(胴體)는 한없이 적은 투명체의 날개가 붙어 있는 황생의 광택을 가진 갈색 천아모(天鵝毛)와 같이 보였다. 그러할 때 실연(實然) 길 옆에 나란히 있는 저쪽으로부터 남녀 두 사람이 이쪽으로 걸어오는 것을 보았다. 나는 꼭 {{sic|한|혼}}자 산보하기에 매우 심심함을 깨닫고 있었으므로 나는 이 풀이 높다랗게 나 있는 가운데로 몸을 던져 뒹굴어보려 했을 때 누구인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부인(婦人)이 양산을 함부로 휘두르고 남자가 속옷을 하나도 안 입은 채로 웃옷은 팔에 건 채 매우 슬픈 듯한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도 얼른 그들에게로 가보았다. 두 사람은 얼굴이 새빨개져서 걸음을 속히 아여 나에게로 달려왔다. 여자는 깡칭깡칭 짧고도 속한 걸음으로 남자는 성큼성큼 걸어 왔습니다. 두 사람은 무엇에 분(憤)이 난 듯이 그렇지 않으면 비상(非常) 피곤한 모양이었다. 여자는 갑자기 나에게 물었다. 『말씀 잠깐 여쭈어 보겠어요……… 여기를 어디라 하나요? 이 우리 남편이 어디든지 다 안다고 고집을 세우더니 그만 이렇게 길을 잃어버리게 했답니다.』 그래서 나는 분명하게 대답하였다. 『여봅쇼. 이대로 똑바로 가면 {{드러냄표|센 그루─|sesame}}로 가고 반대되는 길로 가시면 {{드러냄표|벨사유|sesame}}로 갑니다.』 그런즉 그 여자는 자기 남편에게 향하여 참을 수 없는 업신여기는 듯한 표정으로서 『무엇이요? {{드러냄표|벨사유|sesame}}의 반대되는 길을 우리가 지금 걷고 있어요? 어쩌면! 우리들은 마침……… {{드러냄표|벨사유|sesame}}에서 저녁밥을 먹으려 했는데요!』 『그렇습니까? 여봅쇼? 나도 그렇게 하려 했는데도.』 그런즉 그 여자는 어깨를 으쓱이면서 여러 번 이렇게 말을 하였다. 『그러세요……… 어쩌면 그래요! 어쩌면 그래요, 남자들은 어쩌면 그래요! 여자만 보면 밀쳐버리는 태도로 맘대로 휘둘러서 못난이를 만드니까요……… 이야말로………』 그 여자는 생기 있고 아직 나이 젊고 밤빛 머리털을 가진 미인이었다. 입술 뒤에 있는지 없는지 보일락말락 한 엷은 수염이 있다. 남편이란 자는 이마의 땀을 씻고 있었다. 생각건대 그들은 파리의 중류 계급의 가정임이 틀림없었다. 남자는 매우 피곤하고 낙담하여 기막혀하듯 하였다. 그러고 『그러나……… 여보……… 그것은 당신이………』 하고 입속으로 자기 부인을 향해 중얼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여자는 그것을 가로막는 듯이 『내가? 무엇을 내가 그랬어요? 아, 이번에는 나로구료? 언제든지 고집만 하고 아무 말도 이리 하지 않고 미리 정하지도 않고 나온 것이 나요? 길을 너무 잘 안다고 장한 소리를 하더니 산허리 위를 바른편으로 자꾸 가자고 주장한 것이 나였지? 그리고 또 있지? {{드러냄표|카슈─|sesame}}책임을 갖겠다 하고………』 이때에 남편은 미친 듯이 이상한 기다랗게 부르짖는 소리를 하므로 그 여자는 말을 끊어버렸다. 그 부르짖는 소리는 말로 설명할 수 없고 입에 낼 수도 없다. 다만 찍찍찍 하는 소리와 같을 뿐이었다. 젊은 여자도 거기에 조금도 놀란 빛이 없고 성내는 일도 없이 말을 계속했다. 『아뇨……… 세상에는 당신과 같이……… 무엇이든지 안다, 안다 하고 그 실상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지요! 그리고 작년 {{드러냄표|하─볼|sesame}}시(是)행 기차를 잘못 알고, {{드러냄표|됩프|sesame}}행 기차를 타고 간 것도 나지요! 네? 여보! 그리고 루도룬 씨를 {{드러냄표|말틜|sesame}}시에 산다고 주저 없이 단언한 것도 내가 그랬지……… 또 있지요! {{드러냄표|세레스트|sesame}}가 도적놈이라고 믿지 않으려 한 것도 내가 그랬지요?』 그러고 그 여자는 또 무슨 말을 계속할 듯이 전신을 분노로 떨면서 의외에 모든 저주하는 말소리로 돌발적으로 압박하는 듯한 태도로 보통 생활에 숨겨 있던 모든 불만과 분노로서 그 남편의 행위와 사상과 태도의 노력과는 또다시 길을 잃어버리거나 이런 쓸쓸한 삼림 속에서 밤을 새지 않으면 안 될 위험은 당하기 싫으니까요.』<ref>주: 원문 자체가 문장이 안 이어짐.</ref> 나는 공경스럽게 몸을 굽혔습니다. 그런즉 그 여자는 내 팔목을 잡고 자기의 모든 일과 자기의 생활의 모든 일과 가정의 모든 일과 장사의 모든 일을 시작해 웬만해서는 끝이 날 듯하지 않았다. 그들은 {{드러냄표|센 라사─ㄹ|sesame}}시에서 장갑 장사를 했다. 그 여자의 남편은 그 곁을 거닐고 있었다. 그리고 그칠 새 없이 때때 직…… 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침 나중에는 마음이 조마조마해서 견딜 수 없도록 몸을 파묻고, 그리고 그 신비적(神秘的)인 심처(深處)를 탐급(探及)한 듯이 보였다. 그러고 때때 길죽한 예리한 조자(調子)로 직…… 하고 부르짖었다. 나는 이 이상한 부르짖는 소리는 꼭 무슨 신경병으로 인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다. 젊은 여자는 갑자기 나에게 향하여 이상한 속도로 돌연 목소리의 조자(調子)를 변하여 말했다. 『여보세요. 만일 수고가 되지 않으시거든 어떻게 저하고 같이 가주실 수는 없는지요? 이제는 우리들 시험(試驗)과 결혼 동시부터 현재까지의 생활을 질매(叱罵)하였다. 남편은 떠듬떠듬 아내를 극력 만류하려 애썼다. 『아니, 그러나 여보……… 그 그 그것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이 양반 앞에서……… 응……… 우스운 연극을 보는 것과 같은 것이야……… 자……… 그만둬……… 이 양반에게는 조금도 재미있는 일이 아니야……… 응……… 그만둬요………』 그리고 슬픈 듯한 눈으로 풀이 무성한 곳을 바라보았다. 마치 그속으로 달아나 누구에든지 보임이 없었음으로 『왜 당신은 그런 소리를 내십니까?』 하고 물었다. 그런즉 그는 허둥지둥하는 듯한 모양으로 기가 막힌 듯이 『이것은 나의 보이지 않게 된 귀여운 개(犬)요』라고 대답하였다. 『무엇이요? 당신이 없이 한 개요?』<ref>당신에게 보이지 않는 한 마리 개요?</ref> 『예, 그렇소. 벌써 그런지 1년이나 됩니다만 그놈(개를 말함)은 벌써 상점에 들어온 후로 한 번도 바깥에 나간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나는 삼림으로 산보하려 데리고 가주려고 언제든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놈은 풀을 본 일도 없고 풀잎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고 나중에는 미친개가 되어버렸습니다. 지독하게 짖으면서 삼림으로 달아난 뒤에는 한 번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이로부터 이러한 추측을 할 수가 있지요. 즉 그놈은 철도를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그놈을 정기(正氣)가 되게 한 것이 틀림없지요. 아무리 불러도 도로(徒勞)였습니다……… 얼마를 지낼지라도 돌아오지 않아요. 그놈은 삼림 속에서 굶어 죽은 것이 틀림없지요.』 그런즉 젊은 여자는 남편을 돌아다 보지도 않고 설명을 하였다. 『틀렸소! 한번 목도리를 떠나가면 다시 돌아오지는 않아요! 우선 당신같이 짐승 같은 사람이 기른다는 것이 되지 않을 일이지요.』 그러자 남자는 비싯비싯 조그마한 소리로 말하였다. 『그러나 여보! 그것은 당신이………』 라고 그 여자는 벌떡 서서 멀건히 남편 눈을 들여다보며 당장에 그것을 뜯어버릴 듯한 어조로 수(數)를 알 수 없는 저주와 질매를 연발했다. 그동안 해가 아주 저물어 버렸다. 석양에 시골을 덮고 있던 저녁 안개는 천천히 기어가고 있었다. 밤에 재여 가는 삼림을 싸고 돌아가는 쾌미(快美)하고 이상한 양기(凉氣)를 띠게 하는 무엇이라 말할 수 없는 시상(詩想)이 끓어 올라왔다. 그런즉 돌연 젊은 남자는 우뚝 서서 라고 하고 급하게 체중(體中)을 탐색하면서 『야─ 큰일 났다! 큰일 날 일을………』 하였다. 그 여자는 남편을 바라보면서 『무엇이? 어떻게 했어?』 『아니! 지금까지 팔뚝에 걸었던 옷이……… 아, 조금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고?』 『지갑을 잃어버렸는 걸! 돈이 들어 있는데!』 그런즉 그 여자는 또다시 비상(非常)히 성이 나서 눈이 빠질 듯한 모멸(侮滅)의 언사로 『무엇? 또 이 모양일세. 왜 그렇게 정신이 없소? 그러니! 왜 이렇게 못났소! 이런 허수아비하고 같이 살 수가 있나? 자─ 자 어서 가서 찾아 가지고 와요! 자! 애를 써서……… 찾을 때까지 찾아보고 오세요! 나는 이 양반과 {{드러냄표|벨사유|sesame}}로 가서 기다릴 터이니 나는! 삼림 속에서 자기는 싫어요.』 그런즉 남편은 조용하게 『아, 다녀올 터이야. 찾아올 터이야. 그러나 어디서 만날까?』라 하였다. 그래서 나는 {{드러냄표|레스토란|sesame}}에서 기다리기로 하였다. 그런즉 남자는 걱정이 되어서 마음이 가라앉지 않은 듯한 눈을 사면으로 돌리면서 정성을 하여 땅 위에 몸을 수그린 채 오던 길로 돌아갔다. 그리고 쉴새없이 {{드러냄표|그 직─하는 소리|sesame}}를 거푸 하면서 멀리 가버렸다. 그의 모양 아주 없어지기까지는 웬만큼 시간이 걸렸다. 처음에는 그림자가 보이고 그것이 점점 엷어지고 그리고 나중에는 저쪽 길 끝에 사라져 버렸다. 이제는 그의 그림자까지 알 수 없게 되었으나 아직 안 된 것은 찍찍이 오래오래 밤 어둠이 점점 깊어질수록 예리하게 들려왔다. 그런데 나는 행복으로 찼다. 쾌활한 보조로 박모(薄暮)의 정적에 잠기면서 나의 팔에 몸을 안기고 있는 알지 못하는 부인과 같이 걸어갔다. 나는 될 수 있는 데까지 고상(高尙)하고 염려(艶麗)하게 울리는 말소리를 들었으나 틀렸었다. 그래서 도취(陶醉)한 중에도 조금은 오뇌(懊惱)하듯이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안 하여 불의에 지나가는 길을 가로막는 넓은 가로에 나왔다. 그런즉 우편에 조그마한 골목이 보였다. 거기는 아주 작은 동리를 이루고 있었다. 어떠한 남자 하나가 지나가므로 곧 『이 동리는 무슨 동리요』 하고 물어본즉 『{{드러냄표|브지발|sesame}}이요』 했다. 나는 의심스러워서 오히려 『뭐요? {{드러냄표|브지발|sesame}}요? 정말 그렇습니까?』 하고 다시 물었습니다. 그런즉 그 남자는 괴아(怪訝)한 얼굴로 『참으로 그런데요』라 하였다. 그런즉 그 여자는 광인과 같이 웃었다. 그래서 나는 하는 수 없으므로 마차를 세내어 {{드러냄표|벨사유|sesame}}로 가려 하였다. 그런즉 그 여자는 『아니 그렇게 할 것이 없지요. 우스운 일이에요. 나는 배가 고프지 않으니까 다른 길로 돌아가더라도 관계치 않아요. 조금도 걱정은 없어요. 우리 남편은 그대로 내버려 둬도 아무 일도 없어요. 자기가 좋을 대로 할 터이니까. 나에게는 이렇게 2, 3시간일지라도 기를 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들은 시내가에 있는 어떠한 카페에 들어가서 특별히 조그마한 방을 빌기로 정하였습니다. 그 여자는 조금 술에 취해 엷게 불그레해졌다. 나는 참으로 마음이 상쾌해져서 노래도 부르고 떠들기도 하고 모든 광태(狂態)를 연(演)하였다……… 그 여자도 지지 않게 날뛰고 모든 유쾌를 지었습니다. ………모든 쾌락 가운데서 가장 좋은 행위까지도……… 그래서 이야기는 이것뿐이오. 이것이 그 나의 최초의 간통(姦通)한 기억이요! ==저작권== {{PD-old-70}} [[분류:번역]] 53t41ffta0zz80oqknplktw7cvc8wtj 425175 425174 2026-04-19T02:49:05Z ZornsLemon 15531 42517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추억(追憶) |저자=[[저자:기 드 모파상|모파상]] |역자=[[저자:나도향|나도향]] |연도=1922년 |설명=《신민공론(新民公論)》 1922년 12월호에 나빈(羅彬)이라는 이름으로 게재하였다. 모파상(Guy de Maupassant)의 단편 소설 Souvenir를 번역한 것이다. 첫 몇 페이지가 유실되어 있는 상태여서 창작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어 번역 작품임을 알 수 있게 됐다. 나도향의 첫 번역작으로 다소 작품성은 떨어지며, 출판 과정에서 편집이 잘못된 부분이 있다. }} 보-펜산 작(作) 나빈(羅彬) 역(譯) 젊었을 때의 그윽한 추억도, 최초 서광(曙光)의 애무(愛撫) 그대로 어떻게 그리웁게 내 머릿속에 다시 살아나오는지요? 그것은 모두 은혜스러웁게 유쾌하고 도취를 결인(結引)한 생애의 한 시(時)입니다. 여기에 지나간 옛 봄에 그리운 추억을 보기 좋게 써보려 합니다. 제군(諸君)이여! 나의 늙어진 친우(親友)여, 동포여! 너희들의 생활은 화미(華美)한 승리와 기꺼운 웃음뿐이었다. 너희들은 환락의 그 시대를 추억하는 때가 있는가? 기억하고 있는가? 너희들은 파리의 주위를 방황하던 그 날…… 새로이 살아난 신록의 삼림(森林) 속을 산책하던 그날…… 어디까지든지 구차한 생활을 하고 있으면서도 세—인 하반(河畔)의 조고만한 요릿집에서 푸른 공기에 취하였으며 그러고는 또 야비(野卑)하고도 달콤한 연애한 모험에 빠졌을 때 그날 일 너희는 기억하는가? 나는 이와 같은 사랑의 이야기를 하나 해보려 한다. 그것도 생각하면 20년 전 일이다. 지금은 벌써 나는 이렇게 늙어버렸다…… 그래서 그 일도 지금에는 나의 생활의 닳은 끝(端)과 같은 생각이 든다. 인생의 꼬부러지는 산모롱이에 서서 보면…… 아, 이 추악한 산모롱이에서 나는 기다란 나그네 길의 종국(終局)을 보고 있다. 그렇게까지 벌써 늙어버렸다. 그러나 그때에는 내가 아직 25세였다. 나는 파리에 있었다. 2관성(官省)에 고용되어 있어 1주일에 한번씩 오는 일요일이 나에게는 넘치는 듯한 행복에 가득한 특별한 제일(祭日)과 같았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게 신통한 일도 없었으나. 지금에는 날마다 일요일이지만은 도로혀 지금에는 그때 1주일에 한 번씩밖에 오지 않는 일요(日曜)가 아까워서 못 견디겠다. 아, 어떻게 즐거운 날이었던가? 그때의 일요일을 지금 하루라도 가질 수가 있었으면 육법(六法)을 내여도 아까울 것이 없다. 그날 아침 나는 그렇게 자유스러운 새장을 벗어난 새와 같이 활활(活活)한 기분인 것은 우리 같은 고리(雇吏) 외에는 알 수가 없다. 으로 아침 일찍이 차리 속에서 벗어져 나왔다. 활활 하고 휴식의 가득한 고요하고 독립적 기분이었다. 그리고 우선 창 옆으로 가까이 갔다. 그것은 말할 수 없이 좋은 일기(日氣)였다. 동네 집들의 위에는 새파란 하늘이 걸리어 있고 햇빛은 아름답게 번뜩거리고 제비들은 기꺼웁게 날개를 치며 날어 다니었다. 나는 얼른 옷을 입고 집 문을 나섰다. 마음은 다만 삼림(森林) 중을 산책하며 나뭇잎의 그윽한 향내를 마시고 싶은 희망으로 찼었다. 그것은 내가 풀과 나무 사이서 생육(生育)한 시골 사람인 까닭이다. 파리는 열과 광(光)에 덮인 속에서 즐거웁게 눈을 떴다. 집들의 담벼락은 윤채 있게 빛나고 문 지키는 {{드러냄표|가나리야|sesame}}는 조롱(鳥籠) 속에서 듣기 싫도록 세차게 지적거렸다. 그러고 길거리에는 터질듯한 유락(愉樂)의 기분이 떠돌고 사람들의 얼굴은 청청(晴晴)하게 빛나고 이르는 곳마다 웃음 소리가 흐르고 아침 볕 아래에 모든 사람과 듣기 좋은 소리가 신비적 법열에 취한 모양이었다. 나는 {{드러냄표|선 그루|sesame}}─로 가기 위해 {{드러냄표|세인|sesame}}하(河)로 나아가 {{드러냄표|이론텔|sesame}}(세인河의 도선(渡船)명)에 나아가는 곳까지 갔습니다. 배가 나아가는 것을 멀거니 선교(船橋) 상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떻게 좋았는지? 그리하여 배를 기다리고 있은즉 웬일인지 비상히 아름다운 보지도 못한 나라에 세계의 저 끝까지 써가는 듯하였다. 나는 선교에서 배가 떠나가는 것을 멀건히 바라보고 있었다. 처음에는 저쪽 편의 제2철교 밑을 아주 적게 1편(片)의 연기를 토하고 오는 것이 보인다. 그리고 아주 크게……… 더욱 크게 점점 그것이 커다래졌다. 그러할 동안 배는 언덕에 닿았습니다. 그러고 나는 탔습니다. 청명한 일요일을 향락하는 사람은 벌써 가득 찼었다. 남 보기 좋게 농후한 화장과 편편(翩翩)하게 번득거리이는 번과 발그스름한 둥근 얼굴이 떼를 지어 있었다. 나는 선두(船頭)의 자리를 점하고 항구와 제방과 나무와 집과 다리가 점점 뒤로 달아나는 것을 서서 보고 있었다. 그런즉 갑자기 이내 물을 색한(塞限)하고 있는 {{드러냄표|폰 ᄶᅮ쥬|sesame─ㄹ}}의 커다란 잔교(棧橋)가 보였습니다. 그것은 파리시(市)의 끝이다. 거기서부터 교외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두 줄기의 고교(孤橋)의 배후로부터 세인하(河)는 널찍한 폭을 벌리어 사람들의 사조이는 가슴을 풀어지게 하고 아주 시원한 기분을 일으킨다. 그런 동안에 또 어느 틈에 삼림 아래를 흐르고, 전야(田野)의 중앙을 꿰뚫고, 나무들의 번성한 소구(小丘)의 기슭을 달아나 야원(野原)을 지나서 점점 아름답고 온화하게 되어 한정(閑靜)하여진다. 두 개의 섬 사이를 지나가면 {{드러냄표|이론텔|sesame}}은 백인(白垔)의 집들이 나란히 있는 푸른 빛이 도는 소구의 곁을 통과한다. 그런즉 선원이 『{{드러냄표|밤돈|open triangle}}』하고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 그러고 다음에는 『세─불』 조금 더 가면 『{{드러냄표|센그루|sesame}}』가 된다. 겨우 『센그루』에 배가 닿았을 때 나는 육지에 내렸다. 그러고 천천히 조그마한 시가(市街)를 통해 삼림(森林)으로 가는 가도(街道)를 걸어갔다. 나는 파리로 가는지, 그 조그마한 삼림으로 가지는지를 틀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 근처 지도를 가지고 걸어갔다. 나무 그늘까지 왔을 때에 가장 간단하고 속히 갈 수 있는 길을 알기 위해 나는 안내기를 펴보았다. 그래서 그쯤 하여 {{드러냄표|벨사유─|sesame}}에 도착될 모양이었다. 밤에 거기에 도착하여 저녁밥을 먹을 모양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 하고 또다시 천천히 걸어갔다. 한가슴 잔뜩 신아(新芽)와 수액(樹液)의 상쾌한 향이 가득한 달큼한 공기를 마시면서 신록의 밑으로 걸어갔다. 쓸데없는 고서(古書)류의 일이라든가 관청 일이라든가 장관의 일이라든가 동료라든가 소송이라든가 이 모든 일은 다─ 잊어버리고 다만 미래의 전혀 미지인 세계로부터 무엇인지 이렇게 마음을 녹이는 듯한 행복이 올 것이라는 것을 마음에 그리면서 자금자금 걸어가고 있었다. 수천의 추억이…… 소년시대의 추억이…… 이 전야(田野)의 조그만한 길을 걸어가던 때의 즐거움이 다시 살아났다. 그리고 나는 걸어가면서도 모두 그러한 매혹적인 생생한……… 7월의 태양으로 따뜻하여진 삼림의 녹정(錄精)에 탄동(坦動)하고 쾌락에 취하면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때때 경면(傾面)에 연(沿)하여 모든 종류의 초화(草花)가 모조리 되여 있는 것을 바라보기 위하여 풀 위에 걸어 앉었다. 옛날 시골서 보던 것과 조금도 다름 없는 꽃들까지도 나는 그의 이름과 모든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황색과 붉은 것과 보랏빛과 그러고는 야들야들하고 약해 보이는 것과 조그마하고 어여쁜 것과 기다란 넝쿨 끝에 피어 있는 것과 지면을 기며 가는 꽃과 꽃들이었다. 모든 빛과 모양 가진 곤충……… 동글동글한 것과 길고 길은 것과 구조가 이상한 것과 보기 싫은 괴물 같은 것과 여간해서는 육안으로는 보이지도 않는 조그마한 버러지들은 소충(小蟲)의 무게까지 귀찮아 하는 풀 끝에서 풀 끝으로 평화스럽게 춤추면서 날아 다니었다. 그러고 나는 움푹 들어간 땅 위에서 잠깐 낮잠을 잤다. 그러고 달게 잔 은덕으로 피곤함도 아주 잊어 버리고 다시 원기를 차려 걸어갔다. 가는 곳에는 도취(陶醉)를 유인하는 병목(竝木)이 이어 있고 조금 세장(細長)한 나뭇잎이 지상에 빝늠없이 태양빛을 비처럼 퍼붓고 있다. 비와 같이 퍼붓는 태양광선은 하얀 {{드러냄표|말게럿트|sesame}} 꽃을 반짝반짝 번쩍이고 있었다. 넓은 길은 한이 없이 서쪽으로 통하여 있었다. 다만 한 마리의 쓸쓸스러운 황봉(黃蜂)이 그윽한 날개를 치며 날고 있었다. 그러고 위에서 내려 쐬이는 듯이 달려 있는 꽃들의 이슬을 마시기 위하여 때때 멈칫하다가는 또다시 날아 갔습니다. 그러고는 또다시 그 앞에 있는 꽃에 날아 앉었다. 그 커다란 동체(胴體)는 한없이 적은 투명체의 날개가 붙어 있는 황생의 광택을 가진 갈색 천아모(天鵝毛)와 같이 보였다. 그러할 때 실연(實然) 길 옆에 나란히 있는 저쪽으로부터 남녀 두 사람이 이쪽으로 걸어오는 것을 보았다. 나는 꼭 {{sic|한|혼}}자 산보하기에 매우 심심함을 깨닫고 있었으므로 나는 이 풀이 높다랗게 나 있는 가운데로 몸을 던져 뒹굴어보려 했을 때 누구인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부인(婦人)이 양산을 함부로 휘두르고 남자가 속옷을 하나도 안 입은 채로 웃옷은 팔에 건 채 매우 슬픈 듯한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도 얼른 그들에게로 가보았다. 두 사람은 얼굴이 새빨개져서 걸음을 속히 아여 나에게로 달려왔다. 여자는 깡칭깡칭 짧고도 속한 걸음으로 남자는 성큼성큼 걸어 왔습니다. 두 사람은 무엇에 분(憤)이 난 듯이 그렇지 않으면 비상(非常) 피곤한 모양이었다. 여자는 갑자기 나에게 물었다. 『말씀 잠깐 여쭈어 보겠어요……… 여기를 어디라 하나요? 이 우리 남편이 어디든지 다 안다고 고집을 세우더니 그만 이렇게 길을 잃어버리게 했답니다.』 그래서 나는 분명하게 대답하였다. 『여봅쇼. 이대로 똑바로 가면 {{드러냄표|센 그루─|sesame}}로 가고 반대되는 길로 가시면 {{드러냄표|벨사유|sesame}}로 갑니다.』 그런즉 그 여자는 자기 남편에게 향하여 참을 수 없는 업신여기는 듯한 표정으로서 『무엇이요? {{드러냄표|벨사유|sesame}}의 반대되는 길을 우리가 지금 걷고 있어요? 어쩌면! 우리들은 마침……… {{드러냄표|벨사유|sesame}}에서 저녁밥을 먹으려 했는데요!』 『그렇습니까? 여봅쇼? 나도 그렇게 하려 했는데도.』 그런즉 그 여자는 어깨를 으쓱이면서 여러 번 이렇게 말을 하였다. 『그러세요……… 어쩌면 그래요! 어쩌면 그래요, 남자들은 어쩌면 그래요! 여자만 보면 밀쳐버리는 태도로 맘대로 휘둘러서 못난이를 만드니까요……… 이야말로………』 그 여자는 생기 있고 아직 나이 젊고 밤빛 머리털을 가진 미인이었다. 입술 뒤에 있는지 없는지 보일락말락 한 엷은 수염이 있다. 남편이란 자는 이마의 땀을 씻고 있었다. 생각건대 그들은 파리의 중류 계급의 가정임이 틀림없었다. 남자는 매우 피곤하고 낙담하여 기막혀하듯 하였다. 그러고 『그러나……… 여보……… 그것은 당신이………』 하고 입속으로 자기 부인을 향해 중얼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여자는 그것을 가로막는 듯이 『내가? 무엇을 내가 그랬어요? 아, 이번에는 나로구료? 언제든지 고집만 하고 아무 말도 이리 하지 않고 미리 정하지도 않고 나온 것이 나요? 길을 너무 잘 안다고 장한 소리를 하더니 산허리 위를 바른편으로 자꾸 가자고 주장한 것이 나였지? 그리고 또 있지? {{드러냄표|카슈─|sesame}}책임을 갖겠다 하고………』 이때에 남편은 미친 듯이 이상한 기다랗게 부르짖는 소리를 하므로 그 여자는 말을 끊어버렸다. 그 부르짖는 소리는 말로 설명할 수 없고 입에 낼 수도 없다. 다만 찍찍찍 하는 소리와 같을 뿐이었다. 젊은 여자도 거기에 조금도 놀란 빛이 없고 성내는 일도 없이 말을 계속했다. 『아뇨……… 세상에는 당신과 같이……… 무엇이든지 안다, 안다 하고 그 실상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지요! 그리고 작년 {{드러냄표|하─볼|sesame}}시(是)행 기차를 잘못 알고, {{드러냄표|됩프|sesame}}행 기차를 타고 간 것도 나지요! 네? 여보! 그리고 루도룬 씨를 {{드러냄표|말틜|sesame}}시에 산다고 주저 없이 단언한 것도 내가 그랬지……… 또 있지요! {{드러냄표|세레스트|sesame}}가 도적놈이라고 믿지 않으려 한 것도 내가 그랬지요?』 그러고 그 여자는 또 무슨 말을 계속할 듯이 전신을 분노로 떨면서 의외에 모든 저주하는 말소리로 돌발적으로 압박하는 듯한 태도로 보통 생활에 숨겨 있던 모든 불만과 분노로서 그 남편의 행위와 사상과 태도의 노력과는 또다시 길을 잃어버리거나 이런 쓸쓸한 삼림 속에서 밤을 새지 않으면 안 될 위험은 당하기 싫으니까요.』<ref>주: 원문 자체가 문장이 안 이어짐.</ref> 나는 공경스럽게 몸을 굽혔습니다. 그런즉 그 여자는 내 팔목을 잡고 자기의 모든 일과 자기의 생활의 모든 일과 가정의 모든 일과 장사의 모든 일을 시작해 웬만해서는 끝이 날 듯하지 않았다. 그들은 {{드러냄표|센 라사─ㄹ|sesame}}시에서 장갑 장사를 했다. 그 여자의 남편은 그 곁을 거닐고 있었다. 그리고 그칠 새 없이 때때 직…… 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침 나중에는 마음이 조마조마해서 견딜 수 없도록 몸을 파묻고, 그리고 그 신비적(神秘的)인 심처(深處)를 탐급(探及)한 듯이 보였다. 그러고 때때 길죽한 예리한 조자(調子)로 직…… 하고 부르짖었다. 나는 이 이상한 부르짖는 소리는 꼭 무슨 신경병으로 인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다. 젊은 여자는 갑자기 나에게 향하여 이상한 속도로 돌연 목소리의 조자(調子)를 변하여 말했다. 『여보세요. 만일 수고가 되지 않으시거든 어떻게 저하고 같이 가주실 수는 없는지요? 이제는 우리들 시험(試驗)과 결혼 동시부터 현재까지의 생활을 질매(叱罵)하였다. 남편은 떠듬떠듬 아내를 극력 만류하려 애썼다. 『아니, 그러나 여보……… 그 그 그것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이 양반 앞에서……… 응……… 우스운 연극을 보는 것과 같은 것이야……… 자……… 그만둬……… 이 양반에게는 조금도 재미있는 일이 아니야……… 응……… 그만둬요………』 그리고 슬픈 듯한 눈으로 풀이 무성한 곳을 바라보았다. 마치 그속으로 달아나 누구에든지 보임이 없었음으로 『왜 당신은 그런 소리를 내십니까?』 하고 물었다. 그런즉 그는 허둥지둥하는 듯한 모양으로 기가 막힌 듯이 『이것은 나의 보이지 않게 된 귀여운 개(犬)요』라고 대답하였다. 『무엇이요? 당신이 없이 한 개요?』<ref>당신에게 보이지 않는 한 마리 개요?</ref> 『예, 그렇소. 벌써 그런지 1년이나 됩니다만 그놈(개를 말함)은 벌써 상점에 들어온 후로 한 번도 바깥에 나간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나는 삼림으로 산보하려 데리고 가주려고 언제든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놈은 풀을 본 일도 없고 풀잎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고 나중에는 미친개가 되어버렸습니다. 지독하게 짖으면서 삼림으로 달아난 뒤에는 한 번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이로부터 이러한 추측을 할 수가 있지요. 즉 그놈은 철도를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그놈을 정기(正氣)가 되게 한 것이 틀림없지요. 아무리 불러도 도로(徒勞)였습니다……… 얼마를 지낼지라도 돌아오지 않아요. 그놈은 삼림 속에서 굶어 죽은 것이 틀림없지요.』 그런즉 젊은 여자는 남편을 돌아다 보지도 않고 설명을 하였다. 『틀렸소! 한번 목도리를 떠나가면 다시 돌아오지는 않아요! 우선 당신같이 짐승 같은 사람이 기른다는 것이 되지 않을 일이지요.』 그러자 남자는 비싯비싯 조그마한 소리로 말하였다. 『그러나 여보! 그것은 당신이………』 라고 그 여자는 벌떡 서서 멀건히 남편 눈을 들여다보며 당장에 그것을 뜯어버릴 듯한 어조로 수(數)를 알 수 없는 저주와 질매를 연발했다. 그동안 해가 아주 저물어 버렸다. 석양에 시골을 덮고 있던 저녁 안개는 천천히 기어가고 있었다. 밤에 재여 가는 삼림을 싸고 돌아가는 쾌미(快美)하고 이상한 양기(凉氣)를 띠게 하는 무엇이라 말할 수 없는 시상(詩想)이 끓어 올라왔다. 그런즉 돌연 젊은 남자는 우뚝 서서 라고 하고 급하게 체중(體中)을 탐색하면서 『야─ 큰일 났다! 큰일 날 일을………』 하였다. 그 여자는 남편을 바라보면서 『무엇이? 어떻게 했어?』 『아니! 지금까지 팔뚝에 걸었던 옷이……… 아, 조금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고?』 『지갑을 잃어버렸는 걸! 돈이 들어 있는데!』 그런즉 그 여자는 또다시 비상(非常)히 성이 나서 눈이 빠질 듯한 모멸(侮滅)의 언사로 『무엇? 또 이 모양일세. 왜 그렇게 정신이 없소? 그러니! 왜 이렇게 못났소! 이런 허수아비하고 같이 살 수가 있나? 자─ 자 어서 가서 찾아 가지고 와요! 자! 애를 써서……… 찾을 때까지 찾아보고 오세요! 나는 이 양반과 {{드러냄표|벨사유|sesame}}로 가서 기다릴 터이니 나는! 삼림 속에서 자기는 싫어요.』 그런즉 남편은 조용하게 『아, 다녀올 터이야. 찾아올 터이야. 그러나 어디서 만날까?』라 하였다. 그래서 나는 {{드러냄표|레스토란|sesame}}에서 기다리기로 하였다. 그런즉 남자는 걱정이 되어서 마음이 가라앉지 않은 듯한 눈을 사면으로 돌리면서 정성을 하여 땅 위에 몸을 수그린 채 오던 길로 돌아갔다. 그리고 쉴새없이 {{드러냄표|그 직─하는 소리|sesame}}를 거푸 하면서 멀리 가버렸다. 그의 모양 아주 없어지기까지는 웬만큼 시간이 걸렸다. 처음에는 그림자가 보이고 그것이 점점 엷어지고 그리고 나중에는 저쪽 길 끝에 사라져 버렸다. 이제는 그의 그림자까지 알 수 없게 되었으나 아직 안 된 것은 찍찍이 오래오래 밤 어둠이 점점 깊어질수록 예리하게 들려왔다. 그런데 나는 행복으로 찼다. 쾌활한 보조로 박모(薄暮)의 정적에 잠기면서 나의 팔에 몸을 안기고 있는 알지 못하는 부인과 같이 걸어갔다. 나는 될 수 있는 데까지 고상(高尙)하고 염려(艶麗)하게 울리는 말소리를 들었으나 틀렸었다. 그래서 도취(陶醉)한 중에도 조금은 오뇌(懊惱)하듯이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안 하여 불의에 지나가는 길을 가로막는 넓은 가로에 나왔다. 그런즉 우편에 조그마한 골목이 보였다. 거기는 아주 작은 동리를 이루고 있었다. 어떠한 남자 하나가 지나가므로 곧 『이 동리는 무슨 동리요』 하고 물어본즉 『{{드러냄표|브지발|sesame}}이요』 했다. 나는 의심스러워서 오히려 『뭐요? {{드러냄표|브지발|sesame}}요? 정말 그렇습니까?』 하고 다시 물었습니다. 그런즉 그 남자는 괴아(怪訝)한 얼굴로 『참으로 그런데요』라 하였다. 그런즉 그 여자는 광인과 같이 웃었다. 그래서 나는 하는 수 없으므로 마차를 세내어 {{드러냄표|벨사유|sesame}}로 가려 하였다. 그런즉 그 여자는 『아니 그렇게 할 것이 없지요. 우스운 일이에요. 나는 배가 고프지 않으니까 다른 길로 돌아가더라도 관계치 않아요. 조금도 걱정은 없어요. 우리 남편은 그대로 내버려 둬도 아무 일도 없어요. 자기가 좋을 대로 할 터이니까. 나에게는 이렇게 2, 3시간일지라도 기를 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들은 시내가에 있는 어떠한 카페에 들어가서 특별히 조그마한 방을 빌기로 정하였습니다. 그 여자는 조금 술에 취해 엷게 불그레해졌다. 나는 참으로 마음이 상쾌해져서 노래도 부르고 떠들기도 하고 모든 광태(狂態)를 연(演)하였다……… 그 여자도 지지 않게 날뛰고 모든 유쾌를 지었습니다. ………모든 쾌락 가운데서 가장 좋은 행위까지도……… 그래서 이야기는 이것뿐이오. 이것이 그 나의 최초의 간통(姦通)한 기억이요! ==저작권== {{PD-old-70}} [[분류:번역]] exb1tkpw5b63k0qf0zam0raspaywcv5 페이지:셩경 개역.pdf/51 250 81571 425163 423429 2026-04-19T01:59:48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6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u|아}}요 아오의 일홈은 {{절|二九|一七}} {{u|라헬}}이라 {{u|레아}}는 안력이 부죡하고 {{u|라헬}}은 곱고 아릿다오니 {{절|二九|一八}} {{u|야곱}}이 {{u|라헬}}을 련애하는고로 대답하대 내가 외삼촌의 적은 ᄯᅡᆯ {{u|라헬}}을 위하야 외삼촌의게 칠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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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야곱}}의게 닐아샤대 네 조샹의 ᄯᅡ 네 족쇽의게로 도라가라 내가 너와 함ᄭᅴ 잇스리라 하신지라 {{절|三一|四}} {{u|야곱}}이 보내여 {{u|라헬}}과 {{u|레아}}를 자긔 양ᄯᅦ 잇는 들노 불너다가 {{절|三一|五}} 그들의게 닐아대 내가 그대들의 아바지의 안색을 본즉 내게 대하야 젼과 갓지 아니하도다 그러할지라도 내 아바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ᄭᅴ 계셧나니라 {{절|三一|六}} 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야 그대들의 아바지를<noinclude></noinclude> i0u2jgocea99cr6tccp7fbj1wtdp7qy 페이지:셩경 개역.pdf/55 250 81575 425167 423433 2026-04-19T02:12:17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6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셤겻거늘 {{절|三一|七}} 그대들의 아바지가 나를 속여 내 품샥을 열 번이나 변역하엿나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금하샤 나를 해치 못하게 하셧스며 {{절|三一|八}} 그가 닐아기를 뎜 잇는 것이 네 삭이 되리라 하면 온 양ᄯᅦ의 나흔 것이 뎜 잇는 것이오 ᄯᅩ 얼넉문 잇는 것이 네 삭이 되리라 하면 온 양ᄯᅦ의 나흔 것이 얼넉문 잇는 것이니 {{절|三一|九}} 하나님이 이갓치 그대들의 아바지의 즘생을 ᄲᅢ아사 내게 주셧나니라 {{절|三一|一〇}} 그 양ᄯᅦ가 삭기 밸 ᄯᅢ에 내가 ᄭᅮᆷ에 눈을 드러보니 양ᄯᅦ를 탄 슈양은 다 얼넉문 잇는 것 뎜 잇는 것 아롱진 것이엇더라 {{절|三一|一一}} ᄭᅮᆷ에 하나님의 사쟈가 내게 말삼하시기를 {{u|야곱}}아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기를 내가 여긔 잇나이다 하매 {{절|三一|一二}} 갈아샤대 네 눈을 드러보라 양ᄯᅦ를 탄 슈양은 다 얼넉문 잇는것 뎜 잇는 것 아롱진 것이니라 {{u|라반}}이 네게 행한 모든 것을 내가 보앗노라 {{절|三一|一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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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1 /* 교정됨 */ 42516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라 {{절|三一|二五}} {{u|라반}}이 {{u|야곱}}을 ᄶᅩᆺ차 밋츠니 {{u|야곱}}이 산에 쟝막을 쳣는지라 {{u|라반}}이 그 형뎨로 더브러 {{du|길느앗}} 산에 쟝막을 치고 {{절|三一|二六}} {{u|라반}}이 {{u|야곱}}의게 닐아대 네가 내게 알니지 아니하고 가만히 내 ᄯᅡᆯ들을 칼노 잡은 쟈갓치 ᄭᅳ을고 갓스니 엇지 이갓치 하엿나냐 {{절|三一|二七}} 내가 즐거움과 노래와 북과 슈금으로 너를 보내겟거늘 엇지하야 네가 나를 속이고 가만히 도망하고 내게 고하지 아니하엿스며 {{절|三一|二八}} 나로 내 손자들과 ᄯᅡᆯ들의게 입맛초지 못게 하엿나냐 네 소위가 실노 어리셕도다 {{절|三一|二九}} 너를 해할 만한 능력이 내 손에 잇스나 너희 아바지의 하나님이 어제 밤에 내게 말삼하시기를 너는 삼가 {{u|야곱}}의게 션악간 말하지 말나 하셧나니라 {{절|三一|三〇}} 이제 네가 네 아비집을 사모하야 도라가랴는 것은 가하거니와 엇지 내 신을 도적하엿나냐 {{절|三一|三一}} {{u|야곱}}이 {{u|라반}}의게 대답하야 갈아대 내가 말하기를 외삼촌이 외삼촌의 ᄯᅡᆯ들을 내게셔 억지로 ᄲᅢ아스리라 하야 두려워 하엿슴이니이다 {{절|三一|三二}} 외삼촌의 신은 뉘게셔 찻던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오 우리 형뎨들 압헤셔 무엇이던지 외삼촌의 것이 발견되거든 외삼촌의게로 ᄎᆔ하쇼셔 하니 {{u|야곱}}은 {{u|라헬}}이 그것을 도적한 줄을 아지 못함이엇더라 {{절|三一|三三}} {{u|라반}}이 {{u|야곱}}의 쟝막에 드러가고 {{u|레아}}의 쟝막에 드러가고 두 녀죵의 쟝막에 드러갓스나 찻지 못하고 {{u|레아}}의 쟝막에셔 나와 {{u|라헬}}의 쟝막에 드러가매 {{절|三一|三四}} {{u|라헬}}이 그 {{물결밑줄|드라빔}}을 가져 약대 안장 아래 너코 그 우에 안즌지라 {{u|라반}}이 그 쟝막에셔 찻다가 엇지 못하매 {{절|三一|三五}} {{u|라헬}}이 그 아비의게 닐아대 맛참 경슈가 남으로 니러나셔 영졉할 수 업사오니 내 쥬는 노하지 마쇼셔 하니라 {{u|라반}}이 그 {{물결밑줄|드라빔}}을 두루 찻다가 엇지 못한지라 {{절|三一|三六}} {{u|야곱}}이 노하야 {{u|라반}}을 책망할새 {{u|야곱}}이 {{u|라반}}의게 대쳑하야 갈아대 나의 허물이 무엇이니잇가 무삼 죄가 잇기에 외삼촌ᄭᅴ셔 나를 불갓치 급히 ᄶᅩᆺ나잇가 {{절|三一|三七}} 외삼촌ᄭᅴ셔 내 물건을 다 뒤져 보셧스니 외삼촌의 가장 즙물 즁에 무엇을 차잣나잇가 여긔 나의 형뎨와 외삼촌의 형뎨 압헤 그것을 두고 우리 두 사이에 판단하게 하쇼셔 {{절|三一|三八}} 내가 이 이십년에 외삼촌과 함ᄭᅴ 하엿거니와 외삼촌의 암양들{{upe}}<noinclude></noinclude> atnpdkxkpx82qmcvo5y11h1dye8iwh2 페이지:셩경 개역.pdf/57 250 81577 425169 423435 2026-04-19T02:20:06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6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이나 암염소들이 락태하지 아니하엿고 ᄯᅩ 외삼촌의 양ᄯᅦ의 슈양을 내가 먹지 아니하엿스며 {{절|三一|三九}} 물녀 ᄶᅴᆺ긴 것은 내가 외삼촌의게로 가져가지 아니하고 스사로 그것을 보츙하엿스며 나제 도적을 마젓던지 밤에 도적을 마젓던지 내가 외삼촌의게 물어 내엿스며 {{절|三一|四〇}} 내가 이와 갓치 나제는 더위를 무릅쓰고 밤에는 치위를 당하며 눈 붓칠 겨를도 업시 지내엿나이다 {{절|三一|四一}} 내가 외삼촌의 집에 거한 이 이십년에 외삼촌의 두 ᄯᅡᆯ을 위하야 십사년 외삼촌의 양ᄯᅦ를 위하야 륙년을 외삼촌을 봉사하엿거니와 외삼촌ᄭᅴ셔 내 품갑슬 열 번이나 변역하셧스니 {{절|三一|四二}} 우리 아바지의 하나님 {{u|아브라함}}의 하나님 곳 {{u|이삭}}의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ᄭᅴ 계시지 아니하셧더면 외삼촌ᄭᅴ셔 이제 나를 공슈로 돌녀 보내셧스리이다만은 하나님이 나의 고난과 내 손의 슈고를 가찰하시고 어제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셧나이다〇 {{절|三一|四三}} {{u|라반}}이 {{u|야곱}}의게 대답하야 갈아대 ᄯᅡᆯ들은 내 ᄯᅡᆯ이오 자식들은 내 자식이오 양ᄯᅦ는 나의 양ᄯᅦ요 네가 보는 것은 다 내 것이라 내가 오날날 내 ᄯᅡᆯ들과 그 나흔 자식들의게 엇지 할 수 잇스랴 {{절|三一|四四}} 이제 오라 너와 내가 언약을 세워 그것으로 너와 나 사이에 증거를 삼을 것이니라 {{절|三一|四五}} 이에 {{u|야곱}}이 돌을 가져 기동으로 세우고 {{절|三一|四六}} ᄯᅩ 그 형뎨들의게 돌을 모호라 하니 그들이 돌을 ᄎᆔ하야 무덕이를 일우매 무리가 거긔 무덕이 겻헤셔 먹고 {{절|三一|四七}} {{u|라반}}은 그것을 <ref>아람 방언이니 증거의 무덕이</ref>{{du|여갈사하두다}}라 칭하엿고 {{u|야곱}}은 그것을 <ref>히브리 방언이니 증거의 무덕이</ref>{{du|갈느엣}}이라 칭하엿스니 {{절|三一|四八}} {{u|라반}}의 말에 오날날 이 무덕이가 너와 나 사이에 증거가 된다 하엿슴으로 그 일홈을 {{du|갈느엣}}이라 칭하엿스며 {{절|三一|四九}} ᄯᅩ {{du|미스바}}라 하엿스니 이는 그의 말에 우리 피차 ᄯᅥ나 잇슬 ᄯᅢ에 여호와ᄭᅴ셔 너와 나 사이에 감찰하옵쇼셔 함이라 {{절|三一|五〇}} 네가 내 ᄯᅡᆯ을 박대하거나 내 ᄯᅡᆯ들 외에 다른 안해들을 ᄎᆔ하면 사람은 우리와 함ᄭᅴ 할 쟈가 업서도 보라 하나님이 너와 나 사이에 증거하시나니라 하엿더라 {{절|三一|五一}} {{u|라반}}이 ᄯᅩ {{u|야곱}}의게 닐아대 내가 너와 나 사이에 둔 이 무덕이를 보라 ᄯᅩ 이 기동을 보라 {{절|三一|五二}} 이 무덕이가 증거가 되고 이 기동이 증거가 되나니 내가 이 무덕이를 넘어 네{{upe}}<noinclude></noinclude> 7vxrg4mx56hxib7dc0am1jowyoid6qb 페이지:셩경 개역.pdf/58 250 81578 425170 423436 2026-04-19T02:22:09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7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게로 가셔 해하지 아닐 것이오 네가 이 무덕이 기동을 넘어 내게로 와셔 해하지 아닐 것이라 {{절|三一|五三}} {{u|아브라함}}의 하나님 {{u|나홀}}의 하나님 그들의 조샹의 하나님은 우리 사이에 판단하옵쇼셔 하매 {{u|야곱}}이 그 아비 {{u|이삭}}의 경외하는 이를 가라쳐 맹셔하고 {{절|三一|五四}} {{u|야곱}}이 ᄯᅩ 산에셔 졔사를 드리고 형뎨들을 불너 ᄯᅥᆨ을 먹이니 그들이 ᄯᅥᆨ을 먹고 산에셔 경야하고 {{절|三一|五五}} {{u|라반}}이 아참에 일즉이 니러나 손자들과 ᄯᅡᆯ들의게 입맛초며 그들의게 츅복하고 ᄯᅥ나 고향으로 도라갓더라 == 뎨삼십이쟝 == {{절|三二|一|장빈칸=f}} {{u|야곱}}이 그 길을 진행하더니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맛난지라 {{절|三二|二}} {{u|야곱}}이 그들을 볼 ᄯᅢ에 닐아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ᄯᅡ 일홈을 {{du|마하나임}}이라 하엿더라〇 {{절|三二|三}} {{u|야곱}}이 {{u|셰일}} ᄯᅡ {{du|에돔}} 들에 잇는 형 {{u|에서}}의게로 사쟈들을 자긔보다 압서 보내며 {{절|三二|四}} 그들의게 부탁하야 갈아대 너희는 이갓치 내 쥬 {{u|에서}}의게 고하라 쥬의 죵 {{u|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u|라반}}의게 붓쳐셔 지금ᄭᅡ지 잇섯사오며 {{절|三二|五}} 내게 소와 라귀와 양ᄯᅦ와 노비가 잇사옴으로 사람을 보내여 내 쥬ᄭᅴ 고하고 내 쥬ᄭᅴ 은혜 밧기를 원하나이다 하더라 하라 하엿더니 {{절|三二|六}} 사쟈들이 {{u|야곱}}의게 도라와 갈아대 우리가 쥬인의 형 {{u|에서}}의게 니른즉 그가 사백인을 거나리고 쥬인을 맛나려고 오더이다 {{절|三二|七}} {{u|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야 자긔와 함ᄭᅴ 한 죵쟈와 양과 소와 약대를 두 ᄯᅦ로 난호고 {{절|三二|八}} 갈아대 {{u|에서}}가 와셔 한 ᄯᅦ를 치면 남은 한 ᄯᅦ는 피하리라 하고 {{절|三二|九}} {{u|야곱}}이 ᄯᅩ 갈아대 나의 조부 {{u|아브라함}}의 하나님 나의 아바지 {{u|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쥬ᄭᅴ셔 젼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쇽의게로 도라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플니라 하셧나이다 {{절|三二|一〇}} 나는 쥬ᄭᅴ셔 쥬의 죵의게 베프신 모든 은춍과 모든 진리를 조곰이라도 감당할 수 업사오나 내가 내 집행이만 가지고 이 {{du|요단}}을 건넛더니 지금은 두 ᄯᅦ나 일우엇나이다 {{절|三二|一一}} 내가 쥬ᄭᅴ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셔 {{u|에서}}의 손에셔 나를 건져 내시옵쇼셔 내가 그를 두려워하옴은 그가 와셔 나와 내 쳐자들을 칠가 겁냄이니이다 {{절|三二|一二}} 쥬ᄭᅴ셔 말삼하시기를 내가 뎡녕 네게 은혜를 베프러 네 씨로 바다의 혜{{upe}}<noinclude></noinclude> syypof86ndn7xahopnsp24evzua5g63 페이지:셩경 개역.pdf/59 250 81579 425171 423437 2026-04-19T02:24:47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7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일 수 업는 모래와 갓치 만케하리라 하셧나이다〇 {{절|三二|一三}} {{u|야곱}}이 거긔셔 경야하고 그 소유 즁에셔 형 {{u|에서}}를 위하야 례물을 택하니 {{절|三二|一四}} 암염소가 이백이오 슈염소가 이십이오 암양이 이백이오 슈양이 이십이오 {{절|三二|一五}} 졋나는 약대 삼십과 그 삭기 오십이오 암소가 사십이오 황소가 열이오 암라귀가 이십이오 그 삭기 라귀가 열이라 {{절|三二|一六}} 그것을 각각 ᄯᅦ로 난화 죵들의 손에 맛기고 그 죵들의게 닐아대 나보다 압서 건너가셔 각 ᄯᅦ로 샹거가 ᄯᅳ게 하라 하고 {{절|三二|一七}} 그가 ᄯᅩ 압션 쟈의게 부탁하야 갈아대 내 형 {{u|에서}}가 너를 맛나 뭇기를 네가 뉘 사람이며 어대로 가나냐 네 압헤 것은 뉘 것이냐 하거든 {{절|三二|一八}} 대답하기를 쥬의 죵 {{u|야곱}}의 것이오 자긔 쥬 {{u|에서}}의게로 보내는 례물이오며 {{u|야곱}}도 우리 뒤에 잇나이다 하라 하고 {{절|三二|一九}} 그 둘재와 셋재와 각 ᄯᅦ를 ᄯᅡ라가는 자의게 부탁하야 갈아대 너희도 {{u|에서}}를 맛나거든 곳 이갓치 그의게 고하고 {{절|三二|二〇}} ᄯᅩ 너희는 말하기를 쥬의 죵 {{u|야곱}}이 우리 뒤에 잇다 하라 하니 이는 {{u|야곱}}의 생각에 내가 내 압헤 보내는 례물노 형의 감졍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밧으리라 함이엇더라 {{절|三二|二一}} 그 례물은 그의 압서 행하고 그는 무리 가온대셔 경야하다가 {{절|三二|二二}} 밤에 니러나 두 안해와 두 녀죵과 열한 아달을 인도하야 {{u|얍복}} 나루를 건널새 {{절|三二|二三}} 그들을 인도하야 시내를 건너며 그 소유도 건네고 {{절|三二|二四}} {{u|야곱}}은 홀노 남앗더니 엇던 사람이 날이 새도록 {{u|야곱}}과 씨름하다가 {{절|三二|二五}} 그 사람이 자긔가 {{u|야곱}}을 이긔지 못함을 보고 {{u|야곱}}의 환도ᄲᅧ를 치매 {{u|야곱}}의 환도ᄲᅧ가 그 사람과 씨름할 ᄯᅢ에 위골되엿더라 {{절|三二|二六}} 그 사람이 갈아대 날이 새려 하니 나로 가게 하라 {{u|야곱}}이 갈아대 당신이 내게 츅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겟나이다 {{절|三二|二七}} 그 사람이 그의게 닐아대 네 일홈이 무엇이냐 그가 갈아대 {{u|야곱}}이니이다 {{절|三二|二八}} 그 사람이 갈아대 네 일홈을 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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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말하기를 쥬의 죵 {{u|야곱}}이 우리 뒤에 잇다 하라 하니 이는 {{u|야곱}}의 생각에 내가 내 압헤 보내는 례물노 형의 감졍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밧으리라 함이엇더라 {{절|三二|二一}} 그 례물은 그의 압서 행하고 그는 무리 가온대셔 경야하다가 {{절|三二|二二}} 밤에 니러나 두 안해와 두 녀죵과 열한 아달을 인도하야 {{u|얍복}} 나루를 건널새 {{절|三二|二三}} 그들을 인도하야 시내를 건너며 그 소유도 건네고 {{절|三二|二四}} {{u|야곱}}은 홀노 남앗더니 엇던 사람이 날이 새도록 {{u|야곱}}과 씨름하다가 {{절|三二|二五}} 그 사람이 자긔가 {{u|야곱}}을 이긔지 못함을 보고 {{u|야곱}}의 환도ᄲᅧ를 치매 {{u|야곱}}의 환도ᄲᅧ가 그 사람과 씨름할 ᄯᅢ에 위골되엿더라 {{절|三二|二六}} 그 사람이 갈아대 날이 새려 하니 나로 가게 하라 {{u|야곱}}이 갈아대 당신이 내게 츅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겟나이다 {{절|三二|二七}} 그 사람이 그의게 닐아대 네 일홈이 무엇이냐 그가 갈아대 {{u|야곱}}이니이다 {{절|三二|二八}} 그 사람이 갈아대 네 일홈을 다시는 {{u|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오 <ref>하나님과 결워 이긤</ref>{{u|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브러 결워 이긔엇슴이니라 {{절|三二|二九}} {{u|야곱}}이 쳥하야 갈아대 당신의 일홈을 고하쇼셔 그 사람이 갈아대 엇지 내 일홈을 뭇나냐 하고 거긔셔 {{u|야곱}}의게 츅복한지라 {{절|三二|三〇}} 그럼으로 {{u|야곱}}{{upe}}<noinclude></noinclude> rbclu59ya4w6kfmcmah6o864c5ngb5f 페이지:셩경 개역.pdf/60 250 81580 425173 423438 2026-04-19T02:28:15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73 proofread-page text/x-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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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대 그러치 아니하니이다 형님ᄭᅴ 은혜를 엇엇사오면 쳥컨대 내 손에셔 이 례물을 밧으쇼셔 내가 형님의 얼골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골을 본 것 갓사오며 형님도 나를 깃버하심이니이다 {{절|三三|一一}}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프셧고 나의 소유도 죡하오니 쳥컨대 내가 형님ᄭᅴ 드리는 례물을 밧으쇼셔 하고 그의게 강권하매 밧으니라 {{절|三三|一二}} {{u|에서}}가 갈아대 우리가 ᄯᅥ나가자 내가 너의 압잡이가 되리라 {{절|三三|一三}} {{u|야곱}}이 그의게 닐아대 내 쥬도 아시거니와 자식들은 유약하고 내게 잇는 양ᄯᅦ와 소가 삭기를 다렷슨즉 하로만 과히 몰면 모든 ᄯᅦ가 죽으리니 {{절|三三|一四}} 쳥컨대 내 쥬는 죵보다 압서 가쇼셔 나는 압헤 가는 즘생과 자식의 행보대로 쳔쳔히 인도하야 {{u|세일}}노 가셔 내 쥬ᄭᅴ 나아가리이다 {{절|三三|一五}} {{u|에서}}가 갈{{upe}}<noinclude></noinclude> 3gvg0brbkdhwmdo1hd0jtcue156yljh 페이지:셩경 개역.pdf/1291 250 82992 425177 363406 2026-04-19T11:09:47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7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예죠라 하셧다 하고 {{절||一一}} ᄯᅩ 말하기를 나는 너희 징죠라 내가 행한 대로 그들이 당하야 사로잡혀 옴겨갈지라 {{절||一二}} 무리가 셩벽을 ᄯᅮᆯ코 {{작게|행구를}} 그리로 가지고 나가고 그즁에 왕은 어두울 ᄯᅢ에 엇개에 행구를 메고 나가며 눈으로 ᄯᅡ를 보지 아니하려고 자긔 얼골을 가리우리라 하라 {{절||一三}} 내가 ᄯᅩ 내 그믈을 그의 우에 치고 내 옭무에 걸니게 하야 그를 ᄭᅳ을고 {{du|갈대아}} ᄯᅡ {{du|바벨논}}에 니르리니 그가 거긔셔 죽으려니와 그 ᄯᅡ를 보지 못하리라 {{절||一四}} 내가 그 호위하는 쟈와 부대들을 다 사방으로 흣흐고 ᄯᅩ 그 뒤를 ᄯᅡ라 칼을 ᄲᅢ리라 {{절||一五}} 내가 그들을 이방인 가온대로 흣흐며 렬방 즁에 헷친 후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니라 {{절||一六}} 그러나 내가 그 즁 몃 사람을 남겨 칼과 긔근과 온역을 버셔나게 하야 그들노 니르는 이방인 즁에 자긔의 모든 가증한 일을 자백하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니라〇 {{절||一七}} 여호와의 말삼이 ᄯᅩ 내게 림하야 갈아샤대 {{절||一八}} 인자야 너는 ᄯᅥᆯ면셔 네 식물을 먹고 놀나고 근심하면셔 네 물을 마시며 {{절||一九}} 이 ᄯᅡ 백셩의게 말하대 쥬 여호와ᄭᅴ셔 {{du|예루살넴}} 거민과 {{du|이스라엘}} ᄯᅡ에 대하야 닐아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셔 그 식물을 먹으며 놀나면셔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ᄯᅡ 모든 거민의 강포를 인하야 ᄯᅡ에 가득한 것이 황무하게 됨이라 {{절||二〇}} 사람의 거하는 셩읍들이 황폐하며 ᄯᅡ이 황무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니라 하셧다하라〇 {{절||二一}} 여호와의 말삼이 ᄯᅩ 내게 림하야 갈아샤대 {{절||二二}} 인자야 {{du|이스라엘}} ᄯᅡ에셔 닐아기를 날이 더대고 모든 믁시가 응험이 업다 하는 너희의 쇽담이 엇짐이뇨 {{절||二三}} 그런고로 너는 그들의게 닐아기를 쥬 여호와의 말삼에 내가 이 쇽담을 긋치게 하리니 사람이 다시는 {{du|이스라엘}} 가온대셔 이 쇽담을 못하리라 하셧다 하고 ᄯᅩ 그들의게 닐아기를 날과 모든 믁시의 응함이 갓가오니 {{절||二四}} {{du|이스라엘}} 족쇽 즁에 허탄한 믁시나 아쳠하는 복슐이 다시 잇지 못하리라 하라 {{절||二五}} 나는 여호와라 내가 말하리니 내가 하는 말이 다시는 더대지 아니하고 응하리라 패역한 족쇽아 내가 너희 생젼에 말하고 일우리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셧다 하라〇 {{절||二六}} 여호와의<noinclude></noinclude> 53sbux99u2z4n4xucy2xh0uv7fy9kuh 페이지:셩경 개역.pdf/1292 250 82993 425178 364687 2026-04-19T11:12:30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7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말삼이 ᄯᅩ 내게 림하야 갈아샤대 {{절||二七}} 인자야 {{du|이스라엘}} 족쇽의 말이 그의 보는 믁시는 여러 날 후의 일이라 그가 먼 ᄯᅢ에 대하야 예언하는도다 하나니 {{절||二八}} 그런고로 너는 그들의게 닐아기를 쥬 여호와의 말삼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대지 아닐지니 나의 할 말이 일우리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셧다 하라 == 뎨십삼쟝 == {{절|一三|一|장빈칸=f}} 여호와의 말삼이 내게 림하야 갈아샤대 {{절||二}} 인자야 너는 {{du|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션지쟈를 쳐셔 예언하대 자긔 마암에셔 나는 대로 예언하는 쟈의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삼을 드르라 {{절||三}} 쥬 여호와의 말삼에 본 것이 업시 자긔 심령을 ᄯᅡ라 예언하는 우매한 션지쟈의게 화가 잇슬진뎌 {{절||四}} {{du|이스라엘}}아 너의 션지쟈들은 황무디에 잇는 여호 갓흐니라 {{절||五}} 너희 {{작게|션지쟈들이}} 셩 문허진 곳에 올나 가지도 아니하엿스며 {{du|이스라엘}} 족쇽을 위하야 여호와의 날에 젼쟁을 방비하게 하랴고 셩벽을 슈츅하지도 아니하엿나니라 {{절||六}} 여호와ᄭᅴ셔 말삼하셧다고 하는 쟈들이 허탄한 것과 거즛된 졈괘를 보며 사람으로 그 말이 굿게 일우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여호와가 보낸 쟈가 아니라 {{절||七}} 너희가 말하기는 여호와의 말삼이라 하야도 내가 말한 것이 아닌즉 엇지 허탄한 믁시를 보며 거즛된 졈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〇 {{절||八}} 그런고로 나 쥬 여호와가 ᄯᅩ 말하노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즛된 것을 보앗슨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 {{절||九}} 그 션지쟈들이 허탄한 믁시를 보며 거즛 것을 졈 쳣스니 내 손이 그들을 쳐셔 내 백셩의 공회에 드러오지 못하게 하며 {{du|이스라엘}} 족쇽의 호젹에도 긔록 되지 못하게 하며 {{du|이스라엘}} ᄯᅡ에도 드러가디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니라 {{절||一〇}} 이러케 {{작게|칠}} 것은 그들이 내 백셩을 유혹하야 평강이 업스나 평강이 잇다 함이라 혹이 담을 싸흘 ᄯᅢ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 {{절||一一}} 그런고로 너는 회칠하는 쟈의게 닐아기를 그것이 문허지리라 폭우가 나리며 큰 우박 덩이가 ᄯᅥ러지며 폭풍이 렬파하리니 {{절||一二}} 그 담이 문허진즉 혹이 너희게 말하기를 그것에 칠한 회가 어대 잇나뇨 하지 아니하겟{{upe}}<noinclude></noinclude> 0swjhd8p9bft42rgw3yovy73n5u0tq9 페이지:셩경 개역.pdf/1293 250 82994 425179 364688 2026-04-19T11:16:32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7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나냐 {{절||一三}} 그런고로 나 쥬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분노하야 폭풍으로 렬파하고 내가 진노하야 폭우를 나리고 분노하야 큰 우박 덩이로 훼멸하리라 {{절||一四}} 회칠한 담을 내가 이러케 훼파하야 ᄯᅡ에 너머 트리고 그 긔초를 들어낼 것이라 담이 문허진즉 너희가 그 가온대셔 망하리니 나를 여호와인 줄 알니라 {{절||一五}} 이와 갓치 내가 내 노를 담과 회칠한 쟈의게 다 일우고 ᄯᅩ 너희게 말하기를 담도 업서지고 칠한 쟈들도 업서졋다 하리니 {{절||一六}} 이 {{작게|들은}} {{du|예루살넴}}에 대하야 예언하야 평강이 업스나 평강의 믁시를 본다 하는 {{du|이스라엘}}의 션지쟈들이니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셧다 하라〇 {{절||一七}} 너 인자야 너의 백셩 즁 자긔 마암에셔 나는 대로 예언하는 부녀들을 대면하야 쳐셔 예언하야 {{절||一八}} 닐아기를 쥬 여호와의 말삼에 사람의 령혼을 산양코져 하야 방셕을 모든 팔ᄯᅮᆨ에 ᄭᅰ여 매고 슈건을 킈가 큰 쟈나 적은 쟈의 머리를 위하야 만드는 부녀들의게 화 잇슬진뎌 너희가 엇지하야 내 백셩의 령혼을 산양하면셔 자긔를 위하야 령혼을 살니려 하나냐 {{절||一九}} 너희가 두어 움쿰 보리와 두어 조각 ᄯᅥᆨ을 위하야 나를 내 백셩 가온대셔 욕되게 하야 거즛말을 고지 듯는 내 백셩의게 너희가 거즛말을 지어셔 죽지 아니할 령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령혼을 살니는도다 {{절||二〇}} 그런고로 나 쥬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새를 산양하듯 령혼들을 산양하는 그 방셕을 내가 너희 팔에셔 ᄯᅦ여 바리고 너희가 새처럼 산양한 그 령혼들을 노흐며 {{절||二一}} ᄯᅩ 너희 슈건을 ᄶᅴᆺ고 내 백셩을 너희 손에셔 건지고 다시는 너희 손에 산양물이 되지 안케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니라 {{절||二二}} 내가 슯흐게 하지 아니한 의인의 마암을 너희가 거즛말노 근심하게 하며 너희가 ᄯᅩ 악인의 손을 굿게 하야 그 악한 길에셔 도리켜 ᄯᅥ나 삶을 엇지 못하게 하엿슨즉 {{절||二三}} 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믁시를 보지 못하고 졈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셩을 너희 손에셔 건져 내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니라 하셧다 하라 == 뎨십사쟝 == {{절|一四|一|장빈칸=f}} {{du|이스라엘}} 쟝로 두어 사람이 나아와 내 압헤 안즈니 {{절||二}} 여호와의 말삼이 내게 림하야 갈아{{upe}}<noinclude></noinclude> b9z6yswmbna04m0hl6j35iiulkkynxk 페이지:셩경 개역.pdf/1294 250 82995 425180 363428 2026-04-19T11:19:18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8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사대 {{절||三}}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긔 우샹을 마암에 드리며 죄악의 것치는 것을 자긔 압헤 두엇스니 그들이 내게 뭇기를 내가 조곰인들 용납하랴 {{절||四}} 그런즉 너는 그들의게 말하야 닐아라 나 쥬 여호와가 말하노라 {{du|이스라엘}} 족쇽 즁에 므릇 그 우샹을 마암에 드리며 죄악의 것치는 것을 자긔 압헤 두고 션지쟈의게 나아오는 쟈의게는 나 여호와가 그 우샹의 만흔 대로 응답하리니 {{절||五}} 이는 {{du|이스라엘}} 족쇽이 다 그 우샹으로 인하야 나를 배반하엿슴으로 내가 그들의 마암에 먹은 대로 그들을 잡으려 함이니라〇 {{절||六}} 그런즉 너는 {{du|이스라엘}} 족쇽의게 닐아기를 쥬 여호와의 말삼에 너희는 {{작게|마암을}} 도리켜 우샹을 ᄯᅥ나고 얼골을 도리켜 모든 가증한 것을 ᄯᅥ나라 {{절||七}} {{du|이스라엘}} 족쇽과 {{du|이스라엘}} 가온대 우거하는 외인 즁에 므릇 나를 ᄯᅥ나고 자긔 우샹을 마암에 드리며 죄악의 것치는 것을 자긔 압헤 두고 자긔를 위하야 내게 뭇고져 하야 션지쟈의게 나아오는 쟈의게는 나 여호와가 친히 응답하야 {{절||八}} 그 사람을 대뎍하야 그들노 놀나움과 감계와 쇽담거리가 되게 하야 내 백셩 가온대셔 ᄭᅳᆫ흐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니라 {{절||九}} 만일 션지쟈가 유혹을 밧고 말을 하면 나 여호와가 그 션지쟈로 유혹을 밧게 하엿슴이어니와 내가 손을 펴셔 내 백셩 {{du|이스라엘}} 가온대셔 그를 멸할 것이라 {{절||一〇}} 션지쟈의 죄악과 그의게 뭇는 쟈의 죄악이 갓흔즉 각각 자긔의 죄악을 담당히리니 {{절||一一}} 이는 {{du|이스라엘}} 족쇽으로 다시는 미혹하야 나를 ᄯᅥ나지 안케 하며 다시는 모든 범죄함으로 스사로 더러히지 안케 하야 그들노 내 백셩을 삼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려 함이니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셧다 하라〇 {{절||一二}} 여호와의 말삼이 ᄯᅩ 내게 림하야 갈아샤대 {{절||一三}} 인자야 가령 어나 나라가 불법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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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나운 즘생과 온역을 {{du|예루살넴}}에 {{작게|함ᄭᅴ}} 나려 사람과 즘생을 그즁에셔 ᄭᅳᆫ흐리니 {{작게|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안켓나냐 {{절||二二}} 그러나 그 가온대 면하는 쟈가 남아 잇서 ᄭᅳ을녀 나오리니 곳 자녀 들이라 그들이 너희게로 나아 오리니 너희가 그 행동과 소위를 보면 내가 {{du|예루살넴}}에 나린 재앙 곳 그 나린 모든 일에 대하야 너희가 위로를 밧을 것이라 {{절||二三}} 너희가 그 행동과 소위를 볼 ᄯᅢ에 그들노 인하야 위로를 밧고 내가 {{du|예루살넴}}에셔 행한 모든 일이 무고히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니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 == 뎨십오쟝 == {{절|一五|一|장빈칸=f}} 여호와의 말삼이 내게 림하야 갈아샤대 {{절||二}}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삼림 즁 여러 나무 가온대 잇는 그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 {{절||三}} 그 나무를 가지고 무엇을 졔조할 수 잇겟나냐 그것으로 무삼 그릇을 걸 못을 만들 수 잇겟나냐 {{절||四}} 불에 던질 화목이 될 ᄲᅮᆫ이라 불이 그 두 ᄭᅳᆺ츨 살오고 그 가온대로 태왓스면 졔조에 무슨 소용이 잇겟나냐 {{절||五}} 그것이 온젼할 ᄯᅢ에도 아모 졔조에 합당치 안핫거든 하믈며 불에 살와지고 탄 후에 엇지 졔조에 합당하겟나냐 {{절||六}} 그런고로 쥬 여호와<noinclude></noinclude> qtvzxnpc3k41is4ra7fwzdy554gj4w9 페이지:셩경 개역.pdf/1296 250 82997 425182 364690 2026-04-19T11:25:29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8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내가 말하노라 내가 수플 가온대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화목이 되게 한 것갓치 내가 {{du|예루살넴}} 거민도 그갓치 할지라 {{절||七}} 내가 그들을 대뎍한즉 그들이 그 불에셔 나와도 불이 그들을 살오리니 내가 그들을 대뎍할 ᄯᅢ에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니라 {{절||八}} 내가 그 ᄯᅡ를 황무케 하리니 이는 그들이 범법함이니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 뎨십륙쟝 == {{절|一六|一|장빈칸=f}} 여호와의 말삼이 ᄯᅩ 내게 림하야 갈아샤대 {{절||二}} 인자야 {{du|예루살넴}}으로 그 가증한 일을 알게 하야 {{절||三}} 닐아기를 쥬 여호와ᄭᅴ셔 {{du|예루살넴}}에 대하야 말삼하샤대 네 근본과 난 ᄯᅡ는 {{du|가나안}}이오 네 아비는 {{du|아모리}} 사람이오 네 어미는 {{du|헷}} 사람이라 {{절||四}} 너의 난 것을 말하건대 네가 날 ᄯᅢ에 네 배ᄭᅩᆸ 줄을 잘으지 아니하엿고 너를 물노 씨셔 졍결케 하지 아니하엿고 네게 소곰을 ᄲᅮ리지 아니하엿고 너를 강보로 싸지도 아니하엿나니 {{절||五}} 너를 도라보아 이즁에 한 가지라도 네게 행하야 너를 긍휼히 녁인 쟈가 업섯슴으로 네가 나든 날에 네 모이 ᄭᅥ린 바 되여 네가 들에 바리웟셧나니라〇 {{절||六}} 내가 네 겻흐로 지나갈 ᄯᅢ에 네가 피투셩이가 되여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닐아기를 너는 피투셩이라도 살나 다시 닐아기를 너는 피투셩이라도 살나 하고 {{절||七}} 내가 너로 들의 풀갓치 만케 하엿더니 네가 크게 자라고 심히 아름다우며 유방이 두렷하고 네 머리털이 자랏스나 네가 오히려 벌거버슨 젹신이더라 {{절||八}} 내가 네 겻흐로 지나며 보니 네 ᄯᅢ가 사랑스러운 ᄯᅢ라 내 옷으로 너를 덥허 벌거버슨 것을 가리우고 네게 맹셔하고 언약하야 너로 내게 쇽하게 하엿셧나니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 {{절||九}} 내가 물노 너를 씻겨셔 네 피를 업시 하며 네게 기름을 발으고 {{절||一〇}} 슈노흔 옷을 입히고 물도야지 가죡 신을 신기고 가는 뵈로 ᄯᅴ우고 면쥬로 덧닙히고 {{절||一一}} 패물을 채우고 팔고리를 손목에 ᄭᅵ우고 사슬을 목에 드리우고 {{절||一二}} 코고리를 코에 달고 귀고리를 귀에 달고 화려한 면류관을 머리에 씌웟나니 {{절||一三}} 이와 갓치 네가 금은으로 장식하고 가는 뵈와 면쥬와 슈노흔 것을 입으며 ᄯᅩ 고은 밀가로와 ᄭᅮᆯ과 기름을 먹음으로 극히 곱{{upe}}<noinclude></noinclude> h36cgab2aw5x5j26d0xw2mput0xd74r 페이지:셩경 개역.pdf/1297 250 82998 425183 363452 2026-04-19T11:27:55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8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고 형통하야 왕후의 디위에 나아갓나니라 {{절||一四}} 네 화려함을 인하야 네 명셩이 이방인 즁에 퍼졋슴은 내가 네게 닙힌 영화로 네 화려함이 온젼함이니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〇 {{절||一五}} 그러나 네가 네 화려함을 밋고 네 명셩을 인하야 행음하대 무릇 지나가는 쟈면 더브러 음란을 만히 행함으로 {{작게|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되도다 {{절||一六}} 네가 네 의복을 ᄎᆔ하야 색스러운 산당을 너를 위하야 만들고 거긔셔 행음하엿나니 이런 일은 젼무후무하니라 {{절||一七}} 네가 ᄯᅩ 나의 준 금은 장식픔으로 너를 위하야 남자 우샹을 만드러 행음하며 {{절||一八}} ᄯᅩ 네 슈노흔 옷으로 그 우샹의게 닙히고 나의 기름과 향으로 그 압헤 베플며 {{절||一九}} ᄯᅩ 내가 네게 주어 먹게 한 내 식물 곳 고은 밀가루와 기름과 ᄭᅮᆯ을 네가 그 압헤 베프러 향긔를 삼앗나니 {{작게|과연}} 그러케 하엿나니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 {{절||二〇}} ᄯᅩ 네가 나를 위하야 나흔 네 자녀를 가져 그들의게 드려 졔물을 삼아 불살왓나니라 네가 너의 음행을 적은 일노 녁여셔 {{절||二一}} 나의 자녀들을 죽여 우샹의게 붓쳐 <ref>화졔를 삼앗나냐</ref>불 가온대로 지나가게 하엿나냐 {{절||二二}} 네 어렷슬 ᄯᅢ에 벌거버셔 젹신이엿스며 피투셩이가 되여셔 발짓하든 것을 긔억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엿나니라〇 {{절||二三}} 나 쥬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화 잇슬진뎌 화 잇슬진뎌 네가 모든 악을 행한 후에 {{절||二四}} 너를 위하야 루를 건츅하며 모든 거리에 놉흔 대를 싸핫도다 {{절||二五}} 네가 놉흔 대를 모든 길 머리에 싸코 네 아름다움을 가증하게 하야 모든 지나가는 쟈의게 다리를 버려 심히 행음하고 {{절||二六}} 하톄가 큰 네 리웃 나라 {{du|애굽}} 사람과도 행음하되 심히 음란히 하야 내 노를 격동하엿도다 {{절||二七}} 그런고로 내가 내 손을 네 우에 펴셔 네 일용 {{작게|량식}}을 감하고 너를 뮈워하는 {{du|블네셋}} 녀자 곳 네 더러운 행실을 붓그러워하는 쟈의게 너를 붓쳐 임의로 하게 하엿거늘 {{절||二八}} 네가 음욕이 차지 아니하야 ᄯᅩ {{du|앗수르}} 사람과 행음하고 그들과 행음하고도 오히려 부죡히 녁여 {{절||二九}} <ref>가나안 ᄯᅡ</ref>장사하는 ᄯᅡ {{du|갈대아}}에ᄭᅡ지 심히 행음하되 오히려 죡한 줄을 아지 못하엿나니라〇 {{절||三〇}} 나 쥬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이 모든 일을 행하니 이는 방자한 음부의 행위{{upe}}<noinclude></noinclude> 3n20any5r4tz3hjrtaov8lze0peim0n 페이지:셩경 개역.pdf/1298 250 82999 425184 363461 2026-04-19T11:35:45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8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라 네 마암이 엇지 그리 약한지 {{절||三一}} 네가 루를 모든 길 머리에 건츅하며 놉흔 대를 모든 거리에 싸코도 갑슬 슬혀하니 챵기 갓지도 안토다 {{절||三二}} 그 지아비 대신에 외인과 사통하야 간음하는 안해로다 {{절||三三}} 사람들은 모든 챵기의게 션물을 주거늘 오직 너는 네 모든 졍든 쟈의게 션물을 주며 갑슬 주어셔 사방에셔 와셔 너와 행음하게 하니 {{절||三四}} 너의 음란함이 {{작게|다른}} 녀인과 갓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ᄯᅡ르는 쟈가 업슴이며 ᄯᅩ 네가 갑슬 밧지 아니하고 도로혀 줌이라 그런즉 {{작게|다른 녀인과}} 갓지 아니하니라〇 {{절||三五}} 그런고로 너 음부야 여호와의 말을 드를지어다 {{절||三六}} 나 쥬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네 루츄한 것을 ᄶᅩᆺ으며 네 졍든 쟈와 행음함으로 버슨 몸을 드러내며 ᄯᅩ 가증한 우샹을 위하며 네 자녀의 피를 그 우샹의게 드렷슨즉 {{절||三七}} 내가 너의 즐거워하는 졍든 쟈와 사랑하든 모든 쟈와 뮈워하든 모든 쟈를 모호대 사방에셔 모화 너를 대젹하게 할 것이오 ᄯᅩ 네 버슨 몸을 그 압헤 들어내여 그들노 그것을 다 보게 할 것이며 {{절||三八}} 내가 ᄯᅩ 간음하고 사람의 피를 흘니는 녀인을 국문함 갓치 너를 국문하야 진노의 피와 투긔의 피를 네게 돌니고 {{절||三九}} 내가 ᄯᅩ 너를 그들의 손에 붓치리니 그들이 네 루를 헐며 네 놉흔 대를 훼파하며 네 의복을 벗기고 네 장식픔을 ᄲᅢ앗고 네 몬을 벌거벗겨 바려두며 {{절||四〇}} 무리를 다리고 와셔 너를 돌노 치며 칼노 ᄶᅵᆯ으며 {{절||四一}} 불노 너의 집들을 살오고 여러 녀인의 목젼에셔 너를 벌할지라 내가 너로 곳 음행을 긋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갑슬 주지 아니하리라 {{절||四二}} 그리한즉 내가 네게 대한 내 분노가 긋치며 내 투긔가 네게셔 ᄯᅥ나고 {{작게|마암이}} 평안하야 다시는 노하지 아니하리라 {{절||四三}} 네가 어렷슬 ᄯᅢ를 긔억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노 나를 격노케 하엿슨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작게|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나 쥬 여호와의 말이니라〇 {{절||四四}} 무릇 쇽담하는 쟈가 네게 대하야 쇽담하기를 어미가 엇더 하면 ᄯᅡᆯ도 그러타 하리라 {{절||四五}}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슬혀한 어미의 ᄯᅡᆯ이오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슬혀한 형의 동생이로다 네 어미는 {{du|헷}}<noinclude></noinclude> df86hh5tvqjpzkagwexa027jskoqqsu 페이지:셩경 개역.pdf/1299 250 83000 425185 363468 2026-04-19T11:39:08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8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사람이오 네 아비는 {{du|아모리}} 사람이며 {{절||四六}} 네 형은 그 ᄯᅡᆯ들과 함ᄭᅴ 네 좌편에 거하는 {{du|사마리아}}요 네 아오는 그 ᄯᅡᆯ들과 함ᄭᅴ 네 우편에 거하는 {{du|소돔}}이라 {{절||四七}} 네가 그들의 행위대로 {{작게|만}} 행치 아니하며 그 가증한 대로 {{작게|만}} 행치 아니하고 그것을 젹게 녁여셔 네 모든 행위가 그보다 더욱 부패하엿도다 {{절||四八}} 나 쥬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셔하노니 네 아오 {{du|소돔}} 곳 그와 그 ᄯᅡᆯ들은 너와 네 ᄯᅡᆯ들의 행위갓치 행치 아니하엿나니라 {{절||四九}} 네 아오 {{du|소돔}}의 죄악을 이러하니 그와 그 ᄯᅡᆯ들의게 교만함과 식물의 풍죡함과 태평함이 잇슴이며 ᄯᅩ 그가 간난하고 궁핍한 쟈를 도아주지 아니하며 {{절||五〇}} 거만하야 가증한 일을 내 압헤셔 행하엿슴이라 그런고로 내가 보고 곳 그들을 업시 하엿나니라 {{절||五一}} {{du|사마리아}}는 네 죄의 졀반도 범치 아니하엿나니라 네가 그들보다 가증한 일을 심히 행한 고로 너의 가증한 행위로 네 형과 아오를 의롭게 하엿나니라 {{절||五二}} 네가 네 형과 아오를 론단하엿슨즉 너도 네 슈치를 담당할지니라 네가 그들보다 더욱 가증한 죄를 범함으로 그들이 너보다 의롭게 되엿나니 네가 네 형과 아오를 의롭게 하엿슨즉 너는 놀나며 네 슈치를 담당할지니라〇 {{절||五三}} 내가 그들의 사로잡힘 곳 {{du|소돔}}과 그 ᄯᅡᆯ들의 사로잡힘과 {{du|사마리아}}와 그 ᄯᅡᆯ들의 사로잡힘과 그들 즁에 너의 사로잡힌쟈의 사로잡힘을 도리켜셔 {{절||五四}} 너로 네 슈욕을 담당하고 너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야 붓그럽게 하리니 이는 네가 그들의게 위로가 됨이라 {{절||五五}} 네 아오 {{du|소돔}}과 그 ᄯᅡᆯ들이 녯 디위를 회복할 것이오 {{du|사마리아}}와 그 ᄯᅡᆯ들도 그 녯 디위를 회복할 것이며 너와 네 ᄯᅡᆯ들도 너희 녯 디위를 회복할 것이니라 {{절||五六}} 네가 교만하든 ᄯᅢ에 네 아오 {{du|소돔}}을 네 입으로 말하지도 아니하엿나니 {{절||五七}} 곳 네 악이 드러나기 젼에며 {{du|아람}} ᄯᅡᆯ들이 너를 릉욕하기 젼에며 너의 사방에 둘너 잇는 {{du|블네셋}} ᄯᅡᆯ들이 너를 멸시하기 {{작게|젼에}}니라 {{절||五八}} 네 음란과 네 가증한 일을 네가 담당하엿나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절||五九}} 나 쥬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맹셔를 멸시하야 언약을 배반하엿슨즉 내가 네 행한 대로 네게 행하리라〇 {{절||六〇}} 그러나 내가 너{{upe}}<noinclude></noinclude> g4frbbefro6phvei6t68hqg7dcc6ctl 페이지:셩경 개역.pdf/1300 250 83001 425186 364693 2026-04-19T11:42:03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2518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의 어렷슬 ᄯᅢ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긔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절||六一}} 네가 네 형과 아오를 졉대할 ᄯᅢ에 네 행위를 긔억하고 붓그러워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네게 ᄯᅡᆯ노 주려니와 네 언약으로 말매암음이 아니니라 {{절||六二}} 내가 네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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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ᄃᆞᆯ이 죽음을 보고 니러나 {{du|유다}} 집의 왕족들을 다 멸ᄒᆞ되 {{절||十一}} 오직 왕의 ᄯᆞᆯ {{u|여호사브앗}}이 {{u|아하시야}}의 아ᄃᆞᆯ {{u|요아스}}를 왕ᄌᆞ 죽이ᄂᆞᆫ 즁에셔 도적ᄒᆞ야 그 유모와 ᄒᆞᆷᄭᅴ 침실에 두니 대개 {{u|여호사브앗}}은 {{u|여호람}} 왕의 ᄯᆞᆯ이오 {{u|아하}}{{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l36n8kn2w1y0ueolszye3f6zpd9414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06 250 111506 425152 2026-04-18T17:38:51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5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u|시야}}의 누의요 졔ᄉᆞ쟝 {{u|여호야다}}의 안ᄒᆡ라 {{u|요아스}}를 숨겨 {{u|아달냐}}를 피ᄒᆞ야 죽이지못ᄒᆞ게 ᄒᆞᆫ지라 {{절||十二}} {{u|요아스}}가 뎌의와 ᄒᆞᆷᄭᅴ 하ᄂᆞ님 셩뎐에 숨어 륙년을 지낼ᄉᆡ 그 ᄯᅢ에 {{u|아달냐}}가 나라를 다ᄉᆞ리더라 == 이십삼쟝 == {{절|二十三|一}} 뎨 칠년에 {{u|여호야다}}가 스ᄉᆞ로 강ᄒᆞ게 ᄒᆞ야 ᄇᆡᆨ부쟝 {{u|여로함}}의 아ᄃᆞᆯ {{u|아살야}}와 {{u|여호하난}}의 아ᄃᆞᆯ {{u|이스마엘}}과 {{u|오벳}}의 아ᄃᆞᆯ {{u|아살야}}와 {{u|아다야}}의 아ᄃᆞᆯ {{u|마아스야}}와 {{u|식으리}}의 아ᄃᆞᆯ {{u|엘니사밧}}으로 더브러 언약을 세우니 {{절||二}} 이 무리가 {{du|유다}}로 두루 ᄃᆞᆫ니며 {{du|유다}} 모든 고을에 {{u|레위}} 사ᄅᆞᆷ과 밋 {{du|이스라엘}} 모든 족쟝을 불너 모화 {{du|예루살넴}}에 니른지라 {{절||三}} 총회 무리가 하ᄂᆞ님의 셩뎐에셔 왕으로 더브러 언약을 세우매 {{u|여호야다}}가 무리의게 닐ᄋᆞᄃᆡ 볼지어다 왕의 아ᄃᆞᆯ이 왕이 됨은 여호와ᄭᅴ셔 {{u|다윗}}의 ᄌᆞ손을 ᄀᆞᄅᆞ쳐 말ᄉᆞᆷᄒᆞ신대로 됨이라 {{절||四}} 이제 너희가 맛당히 ᄒᆡᆼᄒᆞᆯ 거시 이러ᄒᆞ니 너희 졔ᄉᆞ쟝과 {{u|레위}} 사ᄅᆞᆷ 안식일에 드러오ᄂᆞᆫ쟈 삼분지일은 문을 직히고 {{절||五}} 삼분지일은 왕궁에 잇고 삼분지일은 터의 문에 잇고 ᄇᆡᆨ셩들은 여호와의 셩뎐 ᄯᅳᆯ에 잇슬 거시오 오직 졔ᄉᆞ쟝과 슈죵드ᄂᆞᆫ {{u|레위}} 사ᄅᆞᆷ 외에 다른 사ᄅᆞᆷ은 {{절||六}} 여호와의 셩뎐에 드러오지못ᄒᆞ되 이 무리는 거륵ᄒᆞ니 가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7gdyw78yf81ozlmc7ehzng5750q3p6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07 250 111507 425153 2026-04-18T17:44:39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5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드러올 거시오 모든 ᄇᆡᆨ셩은 여호와의 셩뎐을 굿게 직힐 거시오 {{절||七}} {{u|레위}} 사ᄅᆞᆷ은 각각 손에 병긔를 가지고 왕을 호위ᄒᆞ야 다른 사ᄅᆞᆷ이 셩뎐에 드러오면 죽이라 그러나 왕이 츌입ᄒᆞᆯ ᄯᅢ에 너희는 ᄒᆞᆷᄭᅴᄒᆞ라 ᄒᆞ니 {{절||八}} {{u|레위}} 사ᄅᆞᆷ과 {{du|유다}} 무리는 졔ᄉᆞ쟝 {{u|에호야다}}의 모든 명ᄒᆞᆫ바를 좃차 ᄒᆡᆼᄒᆞ야 안식일에 드러오ᄂᆞᆫ쟈와 안식일에 나가ᄂᆞᆫ쟈를 각각 거ᄂᆞ리니 대개 졔ᄉᆞ쟝 {{u|여호야다}}가 반렬에셔 나가ᄂᆞᆫ쟈를 보내지아니ᄒᆞᆷ이라 {{절||九}} 졔ᄉᆞ쟝 {{u|여호야다}}가 하ᄂᆞ님의 셩뎐 안에 잇ᄂᆞᆫ바 젼에 {{u|다윗}} 왕의게 쇽ᄒᆞᆫ 창과 큰 방패와 적은 방패를 ᄇᆡᆨ부쟝의게 붓치고 {{절||十}} ᄯᅩ ᄇᆡᆨ셩들을 세워 ᄉᆞ면으로 왕을 호위ᄒᆞᆯᄉᆡ 각각 손에 병긔를 잡고 셩뎐 우편으로브터 셩뎐 좌편ᄭᆞ지 졔단과 셩뎐 겻헤 서게 ᄒᆞ니 {{절||十一}} 무리가 왕의 아ᄃᆞᆯ을 다리고 나와셔 왕의 면류관을 씌우고 ᄯᅩ 률법ᄎᆡᆨ을 주고 세워 왕을 삼으니 {{u|여호야다}}와 그 아ᄃᆞᆯ들이 기름을 부으며 웨쳐 ᄀᆞᆯᄋᆞᄃᆡ 원컨대 왕은 만셰나 사옵쇼셔 ᄒᆞ더라 ○ {{절||十二}} {{u|아달냐}}가 ᄇᆡᆨ셩들이 분쥬히 왕을 찬숑ᄒᆞᄂᆞᆫ 소ᄅᆡ를 듯고 여호와의 셩뎐에 드러가 ᄇᆡᆨ셩의게 니르러 {{절||十三}} 보니 왕이 그 드러가ᄂᆞᆫ ᄃᆡ 우에 섯ᄂᆞᆫᄃᆡ 쟝관들과 라발슈가 왕의 겻헤 모셧고 국민들이 다 즐거워ᄒᆞ며<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3ciptf409j0vyow3xcafp35wnmdiie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08 250 111508 425154 2026-04-18T17:47:33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5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라발을 불고 ᄯᅩ 노ᄅᆡᄒᆞᄂᆞᆫ쟈가 풍류를 치고 찬숑ᄒᆞᄂᆞᆫ 거슬 인도ᄒᆞ거ᄂᆞᆯ 이에 {{u|아달냐}}가 옷을 ᄶᅵ지며 ᄀᆞᆯᄋᆞᄃᆡ 역적이로다 역적이로다 ᄒᆞ니 {{절||十四}} 그 ᄯᅢ에 졔ᄉᆞ쟝 {{u|여호야다}}가 군ᄃᆡ를 거ᄂᆞ린 ᄇᆡᆨ부쟝들을 다리고 나와셔 닐ᄋᆞᄃᆡ 반렬 밧게 ᄶᅩᆺ차내고 무릇 뎌를 ᄯᆞ르ᄂᆞᆫ쟈를 검으로 죽이라 ᄒᆞ고 ᄯᅩ ᄀᆞᆯᄋᆞᄃᆡ 이 녀인을 여호와 셩뎐에셔 죽이지말나 {{절||十五}} 이에 무리가 뎌의 길을 여러 주매 뎌가 왕궁 {{du|마}}문 어구에 니르니 무리가 거긔셔 죽이니라 ○ {{절||十六}} {{u|여호야다}}가 이에 ᄌᆞ긔와 뭇 ᄇᆡᆨ셩과 왕으로 더브러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ᄇᆡᆨ셩이 되리라 ᄒᆞ니 {{절||十七}} 인민이 다 {{wu|바알}}의 분묘에 가셔 그 분묘를 훼파ᄒᆞ고 그 졔단들과 우샹들을 다 ᄭᆡ트려ᄇᆞ리고 졔단 압헤셔 {{wu|바알}}의 졔ᄉᆞ쟝 {{u|맛단}}을 죽이거ᄂᆞᆯ {{절||十八}} {{u|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셩뎐에 직원을 세워 졔ᄉᆞ쟝 {{u|레위}} 사ᄅᆞᆷ의 슈하에 붓치니 이는 {{u|다윗}}이 젼에 여호와의 셩뎐에 직분을 각각 맛겨 {{u|모세}}의 률법에 긔록ᄒᆞᆫ대로 여호와ᄭᅴ 번졔를 드리며 {{u|다윗}}이 뎡ᄒᆞᆫ 규례대로 즐거히 부르고 노ᄅᆡᄒᆞ게 ᄒᆞᆫ쟈라 {{절||十九}} ᄯᅩ 문직히ᄂᆞᆫ쟈를 여호와 셩뎐 모든 문에 두어 무릇 아모 일에던지 부졍ᄒᆞᆫ쟈는 드러오지못ᄒᆞ게 ᄒᆞᆫ지라 {{절||二十}} ᄯᅩ ᄇᆡᆨ부쟝과 밋 존귀ᄒᆞᆫ쟈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pbmt53qltkx222mb1gnbxs6z0r899gn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09 250 111509 425155 2026-04-18T17:50:08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5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ᄇᆡᆨ셩의 방ᄇᆡᆨ과 국민을 다 거ᄂᆞ리고 왕을 모시고 여호와의 셩뎐에셔 ᄂᆞ려와셔 웃문으로 좃차 왕궁에 니르러 왕을 나라 위에 안치니 {{절||二一}} 이에 국민들이 다 즐거워ᄒᆞ고 셩읍이 태평ᄒᆞᆫ지라 무리가 임의 검으로 {{u|아달냐}}를 죽엿더라 == 이십ᄉᆞ쟝 == {{절|二十四|一}} {{u|요아스}}가 위에 나아갈 ᄯᅢ에 나이 칠셰요 {{du|예루살넴}}에셔 왕노릇ᄒᆞᆫ지가 ᄉᆞ십년이라 그 모친은 {{du|브어세바}} 사ᄅᆞᆷ이오 일홈은 {{u|시비아}}라 {{절||二}} 졔ᄉᆞ쟝 {{u|여호야다}}가 셰샹에 사ᄂᆞᆫ 모든 날에 {{u|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션을 ᄒᆡᆼᄒᆞᄂᆞᆫ지라 {{절||三}} {{u|여호야다}}가 왕으로 ᄒᆞ여곰 두 안ᄒᆡ의게 쟝가 들게 ᄒᆞ야 ᄌᆞ녀를 나핫고 {{절||四}} 그 후에 {{u|요아스}}가 여호와의 셩뎐을 즁슈ᄒᆞᆯ ᄯᅳᆺ이 잇서 {{절||五}} 졔ᄉᆞ쟝과 {{u|레위}} 사ᄅᆞᆷ을 모화 닐ᄋᆞᄃᆡ 너희는 {{du|유다}} 모든 셩읍에 가셔 {{du|이스라엘}} 무리의게 돈을 거두어 ᄒᆡ마다 너희 하ᄂᆞ님의 셩뎐을 슈리ᄒᆞᆯ지니 너희는 삼가 그 일을 ᄌᆡ촉ᄒᆞ라 ᄒᆞ나 그러나 {{u|레위}} 사ᄅᆞᆷ이 ᄌᆡ촉ᄒᆞ지아니ᄒᆞᄂᆞᆫ지라 {{절||六}} 왕이 대졔ᄉᆞ쟝 {{u|여호야다}}를 불너 닐ᄋᆞᄃᆡ 네가 엇지 {{u|레위}} 사ᄅᆞᆷ을 식혀셔 {{u|모세}}가 뎡ᄒᆞᆫ 셰를 {{du|유다}}와 {{du|예루살넴}}에셔 거두게 ᄒᆞ지아니ᄒᆞ엿ᄂᆞ냐 이는 젼에 여호와의 죵 {{u|모세}}와 {{du|이스라엘}} 총회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pwdcme22rwl3kst35knnkwixpufqxm1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10 250 111510 425156 2026-04-18T17:53:05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5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법막을 위ᄒᆞ야 뎡ᄒᆞᆫ 셰라 ᄒᆞ니 {{절||七}} 대개 뎌 악ᄒᆞᆫ 녀인 {{u|아달냐}}의 아ᄃᆞᆯ들이 하ᄂᆞ님의 셩뎐을 ᄭᆡ트리고 ᄯᅩ 여호와의 셩뎐 가온ᄃᆡ 구별ᄒᆞ야 거륵히 밧친 물건을 {{wu|바알}}들의게 드림이러라 ○ {{절||八}} 이에 왕이 명ᄒᆞ야 궤를 ᄆᆞᆫ드러 여호와의 셩뎐 문 밧게 두게 ᄒᆞ고 {{절||九}} ᄯᅩ 온 {{du|유다}}와 밋 {{du|예루살넴}}에 두루 반포ᄒᆞ야 하ᄂᆞ님의 죵 {{u|모세}}가 광야에셔 {{du|이스라엘}}의게 뎡ᄒᆞᆫ 셰를 여호와ᄭᅴ 드리게 ᄒᆞ니 {{절||十}} 모든 방ᄇᆡᆨ과 ᄇᆡᆨ셩들이 깃버ᄒᆞ야 ᄆᆞᆺ치기ᄭᆞ지 돈을 가져다가 궤에 던지ᄂᆞᆫ지라 {{절||十一}} 어ᄂᆞ ᄯᅢ에 {{u|레위}} 사ᄅᆞᆷ이 돈이 만히 잇ᄂᆞᆫ 거슬 보고 궤를 가지고 왕의 쳐소에 니르니 왕의 셔긔관과 졔ᄉᆞ쟝의게 쇽ᄒᆞᆫ 아젼에 와셔 그 궤를 쏫아 다시 그 쳐소에 갓다둔지라 날마다 이러케 ᄒᆞ야 돈을 만히 거두매 {{절||十二}} 왕과 {{u|여호야다}}가 그 돈을 여호와의 셩뎐을 간역ᄒᆞᄂᆞᆫ쟈의게 주니 뎌의가 셕슈와 목슈를 고용ᄒᆞ야 여호와의 셩뎐을 즁슈ᄒᆞ고 ᄯᅩ 텰공쟝과 구리 공쟝을 고용ᄒᆞ야 여호와의 셩뎐을 슈리ᄒᆞ니 {{절||十三}} 이에 공쟝들이 맛흔 슈리ᄒᆞᄂᆞᆫ 역ᄉᆞ를 힘써ᄒᆞ야 셩뎐을 이젼 모양대로 세워 견고케 ᄒᆞᆫ지라 {{절||十四}} 필역ᄒᆞᆫ 후에 그 ᄂᆞᆷ은 돈을 왕과 밋 {{u|여호야다}} 압헤 가져가매 그 거스로 여호와의 셩뎐에 쓰ᄂᆞᆫ 그릇을 ᄆᆞᆫ드니 곳 셤겨<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cn6xgin5nw1vooksgu3jpino19fk2d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11 250 111511 425157 2026-04-18T17:56:18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5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졔ᄉᆞ드리ᄂᆞᆫ 그릇과 ᄯᅩ 향합과 금은 그릇이라 {{u|여호야다}}가 셰샹에 사ᄂᆞᆫ 모든 날에 무리가 여호와의 셩뎐에셔 ᄒᆞᆼ샹 번졔를 드리더라 ○ {{절||十五}} {{u|여호야다}}가 ᄎᆞᄎᆞ 늙어 나이 만하 죽으니 죽을 ᄯᅢ에 일ᄇᆡᆨ삼십셰라 {{절||十六}} 무리가 {{du|유다}} 셩 렬왕의 무덤 ᄉᆞ이에 장ᄉᆞᄒᆞ니 이는 뎌가 {{du|이스라엘}} 즁에셔 션을 ᄒᆡᆼᄒᆞ며 하ᄂᆞ님을 셤기고 그 셩뎐을 즁슈ᄒᆞᆷ이라 {{절||十七}} {{u|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du|유다}} 방ᄇᆡᆨ들이 와셔 왕의게 절ᄒᆞ니 왕이 그의 말을 듯ᄂᆞᆫ지라 {{절||十八}} 무리가 그 렬조의 하ᄂᆞ님 여호와의 셩뎐을 ᄇᆞ리고 {{wu|아세라}} 목샹과 우샹을 셤기매 이 죄로 인ᄒᆞ야 {{du|유다}}와 밋 {{du|예루살넴}}에 진노ᄒᆞ심을 ᄂᆞ리시나 {{절||十九}} 그러나 션지쟈를 보내샤 다시 여호와ᄭᅴ로 도라오게 ᄒᆞ시매 션지쟈들이 뎌희게 증거ᄒᆞ되 듯기를 슬혀ᄒᆞ거ᄂᆞᆯ {{절||二十}} 이에 하ᄂᆞ님의 신이 졔ᄉᆞ쟝 {{u|여호야다}}의 아ᄃᆞᆯ {{u|스갈야}}의게 감동ᄒᆞ시니 뎌가 ᄇᆡᆨ셩 압헤 서셔 닐ᄋᆞᄃᆡ 하ᄂᆞ님의 말ᄉᆞᆷ이 너희가 엇지ᄒᆞ야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ᄒᆞ야 형통치못ᄒᆞ게 ᄒᆞᄂᆞ냐 너희가 여호와를 ᄇᆞ린고로 여호와ᄭᅴ셔 ᄯᅩᄒᆞᆫ 너희를 ᄇᆞ리셧다 ᄒᆞ니 {{절||二一}} 무리가 ᄒᆞᆷᄭᅴ 괴ᄒᆞ야 칠ᄉᆡ 왕의 명령을 좃차 여호와의 셩뎐 ᄯᅳᆯ 안에셔 돌노 쳣스니 {{절||二二}} 대뎌 {{u|요아스}} 왕이 {{u|스갈야}}의 아비 {{u|여호야다}}의 베픈 은혜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rtnrfmoqlzzv47jwrs7f3cqpvhj5dt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12 250 111512 425158 2026-04-18T18:00:40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5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이 ᄀᆞᆺ치 ᄉᆡᆼ각지아니ᄒᆞ고 그 아ᄃᆞᆯ을 죽이매 뎌가 죽을 ᄯᅢ에 말ᄒᆞ기를 원{{SIC|권}}대 여호와ᄭᅴ셔 감찰ᄒᆞ샤 신원ᄒᆞ여 주옵쇼셔 ᄒᆞ더라 ○ {{절||二三}} 일년을 지낸 후 {{du|아람}} 군ᄃᆡ가 올나와셔 {{u|요아스}}를 칠ᄉᆡ {{du|유다}}와 {{du|예루살넴}}에 니르러 ᄇᆡᆨ셩즁에셔 그 방ᄇᆡᆨ들을 멸ᄒᆞ며 로략ᄒᆞᆫ 물건을 {{du|다메섹}} 왕의게 보낸지라 {{절||二四}} {{du|아람}} 군ᄃᆡ가 적은 무리로 왓스되 여호와ᄭᅴ셔 심히 큰 군ᄃᆡ를 그 손에 붓치심은 뎌희가 그 렬조의 하ᄂᆞ님 여호와를 ᄇᆞ림이니 이럼으로 {{du|아람}} 사ᄅᆞᆷ이 {{u|요아스}}의게 토죄ᄒᆞᆷ이라 {{절||二五}} 뎍군이 ᄯᅥ날 ᄯᅢ에 {{u|요아스}}가 즁병이 드럿더니 그 신하들이 졔ᄉᆞ쟝 {{u|여호야다}}의 아ᄃᆞᆯ의 피로 인ᄒᆞ야 모반ᄒᆞ야 그 침상에셔 쳐 죽이니 무리가 {{u|다윗}} 셩에 장ᄉᆞᄒᆞ되 오직 렬왕의 무덤에 장ᄉᆞᄒᆞ지아니ᄒᆞ니라 {{절||二六}} 모반ᄒᆞᆫ쟈는 {{du|암몬}} 녀인 {{u|시므앗}}의 아ᄃᆞᆯ {{u|사밧}}과 밋 {{du|모압}} 녀인 {{u|시므릿}}의 아ᄃᆞᆯ {{u|여호사밧}}이라 {{절||二七}} {{u|요아스}}의 아ᄃᆞᆯ들의 ᄉᆞ젹과 밋 {{u|요아스}}가 즁ᄒᆞᆫ 직임을 밧아 하ᄂᆞ님의 셩뎐 즁슈ᄒᆞᆫ ᄉᆞ젹을 렬왕긔 쥬셕에 다 긔록ᄒᆞᆫ지라 그 아ᄃᆞᆯ {{u|아마시야}}가 니여 왕이 되니라 == 이십오쟝 == {{절|二十五|一}} {{u|아마시야}}가 위에 나아갈 ᄯᅢ에 나이 이십오셰요 {{du|예루살넴}}에셔 이십구년을 왕노릇 ᄒᆞ다 그 모친은 {{du|예루살넴}} 사ᄅᆞᆷ이오 일홈은 {{u|여호앗단}}이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cx90oovogjmaoyz5ndwm4eazc7in9a9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13 250 111513 425159 2026-04-18T18:10:42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5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二}} {{u|아마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션을 ᄒᆡᆼᄒᆞ엿스나 다만 온젼ᄒᆞᆫ ᄆᆞᄋᆞᆷ으로 ᄒᆡᆼᄒᆞ지아니ᄒᆞᆫ지라 {{절||三}} 그 나라이 굿게 서매 그 부친 왕을 죽인 신하를 죽엿스나 {{절||四}} 그러나 뎌희 ᄌᆞ녀를 죽이지아니ᄒᆞ야 {{u|모세}} 률법ᄎᆡᆨ에 긔록ᄒᆞᆫ바와 ᄀᆞᆺ치 ᄒᆞ니 그 글에 여호와ᄭᅴ셔 명ᄒᆞ야 닐ᄋᆞ시기를 아ᄃᆞᆯ노 인ᄒᆞ야 아비를 죽이지말거시오 아비로 인ᄒᆞ야 아ᄃᆞᆯ을 죽이지말지니 오직 사ᄅᆞᆷ이 각각 ᄌᆞ긔의 죄로 인ᄒᆞ야 죽을거시라 ᄒᆞ셧더라 ○ {{절||五}} {{u|아마시야}}가 {{du|유다}} 사ᄅᆞᆷ을 모화 온 {{du|유다}}와 {{u|벤야민}} 여러 족쇽을 ᄯᆞ라 ᄎᆞ례로 ᄂᆞᆫ호고 쳔부쟝과 ᄇᆡᆨ부쟝을 세우고 이십셰이샹으로 계수ᄒᆞ야 보니 창과 방패를 잡고 능히 젼쟝에 나갈만ᄒᆞᆫ ᄐᆡᆨᄒᆞᆫ쟈가 삼십만명이라 {{절||六}} ᄯᅩ 은 일ᄇᆡᆨ {{wu|달난트}}로 {{du|이스라엘}} 즁에셔 큰 용ᄉᆞ 십만명을 모집ᄒᆞ니 {{절||七}} 하ᄂᆞ님의 사ᄅᆞᆷ이 {{u|아마시야}}의게 나아가셔 닐ᄋᆞᄃᆡ 왕이여 {{du|이스라엘}} 군ᄃᆡ가 왕과 ᄒᆞᆷᄭᅴ 가기를 허락지마옵쇼셔 대개 여호와ᄭᅴ셔 {{du|이스라엘}} 곳 {{du|에브라임}} ᄌᆞ손을 ᄒᆞᆷᄭᅴᄒᆞ지아니ᄒᆞ시ᄂᆞ니 {{절||八}} 왕이 만일 가실진대 힘써 싸호쇼셔 그러치아니ᄒᆞ면 하ᄂᆞ님ᄭᅴ셔 왕을 뎍군 압헤 패ᄒᆞ게 ᄒᆞ시리니 대개 하ᄂᆞ님ᄭᅴ셔 능히 돕기도 ᄒᆞ시고 능히 패ᄒᆞ게도 ᄒᆞ시ᄂᆞ이다 ᄒᆞ니 {{절||九}} {{u|아마시야}}가 하ᄂᆞ님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9bel3x2brdiayoe9ico5wgnj9ca3q4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14 250 111514 425160 2026-04-18T18:13:55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6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사ᄅᆞᆷᄃᆞ려 닐ᄋᆞᄃᆡ 내가 일ᄇᆡᆨ {{wu|달난트}}를 {{du|이스라엘}} 군ᄃᆡ의게 주엇스니 엇지ᄒᆞ리오 하ᄂᆞ님의 사ᄅᆞᆷ이 ᄃᆡ답ᄒᆞᄃᆡ 여호와ᄭᅴ셔 능히 이보다 만흔 거스로 왕의게 주시리라 ᄒᆞ니 {{절||十}} 이에 {{u|아마시야}}가 {{du|에브라임}}에셔 ᄌᆞ긔의게 나아온 군ᄃᆡ를 구별ᄒᆞ야 집으로 도라가게 ᄒᆞ니 그럼으로 뎌희 무리가 심히 {{du|유다}} 사ᄅᆞᆷ을 노ᄒᆞ야 분내여 고향으로 도라가ᄂᆞᆫ지라 {{절||十一}} {{u|아마시야}}가 스ᄉᆞ로 담대히ᄒᆞ야 그 ᄇᆡᆨ셩을 거ᄂᆞ리고 {{du|염}}곡에 니르러 {{u|세일}} ᄌᆞ손 일만명을 죽이고 {{절||十二}} ᄯᅩ 일만명을 {{u|유다}} ᄌᆞ손이 사로잡아 다리고 바회 ᄭᅩᆨ닥이에 가셔 바회 ᄭᅩᆨ닥이에셔 밀쳐 ᄂᆞ려트려 그 몸이 다 부셔지게 ᄒᆞ니라 {{절||十三}} {{u|아마시야}}가 돌녀보내여 ᄌᆞ긔와 ᄒᆞᆷᄭᅴ 젼쟝에 나가지못ᄒᆞ게 ᄒᆞᆫ 군ᄉᆞ들이 {{du|유다}} 셩읍을 칠ᄉᆡ {{du|사마리아}}로브터 {{du|벳호론}}ᄭᆞ지 니르러 그 사ᄅᆞᆷ 삼쳔명을 치고 물건을 만히 로략ᄒᆞᆫ지라 {{절||十四}} {{u|아마시야}}가 {{du|에돔}} 사ᄅᆞᆷ을 도륙ᄒᆞ고 도라올ᄉᆡ 이에 {{u|세일}} ᄌᆞ손의 우샹들을 가져다가 ᄌᆞ긔의 신을 삼고 그 압헤 절ᄒᆞ며 분향ᄒᆞ니 {{절||十五}} 이럼으로 여호와ᄭᅴ셔 {{u|아마시야}}의게 진노ᄒᆞ샤 이에 ᄒᆞᆫ 션지쟈를 보내시니 나아가 ᄀᆞᆯᄋᆞᄃᆡ 뎌 ᄇᆡᆨ셩의 모든 신이 능히 그 ᄇᆡᆨ셩을 왕의 손에셔 구원치못ᄒᆞ엿스니 왕은 엇지ᄒᆞ야 그 ᄇᆡᆨ셩의 신의게 구ᄒᆞᄂᆞ냐<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5x51wufuqibaeo6kr83um0yljikdlb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15 250 111515 425161 2026-04-18T18:21:51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6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ᄒᆞ니 {{절||十六}} 션지쟈가 더브러 말ᄒᆞᆯ ᄯᅢ에 왕이 닐ᄋᆞᄃᆡ 너는 왕의 모ᄉᆞ가 되엿ᄂᆞ냐 곳 긋치라 엇지ᄒᆞ야 ᄆᆡ를 마지려ᄒᆞᄂᆞ냐 그 ᄯᅢ에 션지쟈가 긋치며 ᄀᆞᆯᄋᆞᄃᆡ 왕이 이 일을 ᄒᆡᆼᄒᆞ고 내 말을 듯지아니ᄒᆞ니 하ᄂᆞ님이 결단코 왕을 멸ᄒᆞ실줄을 아노라 ᄒᆞ더라 ○ {{절||十七}} 그 ᄯᅢ에 {{du|유다}} 왕 {{u|아마시야}}가 계교를 내여 {{u|예후}}의 손ᄌᆞ {{u|여호아하스}}의 아ᄃᆞᆯ {{du|이스라엘}} 왕 {{u|요아스}}의게 ᄉᆞ쟈를 보내여 닐ᄋᆞᄃᆡ 와셔 ᄃᆡ면ᄒᆞ야 싸호자 ᄒᆞ니 {{절||十八}} {{du|이스라엘}} 왕 {{u|요아스}}가 {{du|유다}} 왕 {{u|아마시야}}의게 ᄉᆞ쟈를 보내여 닐ᄋᆞᄃᆡ {{du|레바논}}의 가시나무가 그곳 ᄇᆡᆨ향나무의게 ᄉᆞ쟈를 보내여 닐ᄋᆞᄃᆡ 네 ᄯᆞᆯ을 내 아ᄃᆞᆯ의게 주어 안ᄒᆡ를 삼게 ᄒᆞ라 ᄒᆞ더니 {{du|레바논}} 즘ᄉᆡᆼ ᄒᆞ나이 지나가다가 가시나무를 ᄇᆞᆲ은지라 {{절||十九}} 이제 네 말이 {{du|에돔}} 사ᄅᆞᆷ을 쳣다 ᄒᆞ고 네 ᄆᆞᄋᆞᆷ이 교만ᄒᆞ야 ᄌᆞ랑ᄒᆞᄂᆞᆫ도다 맛당히 궁에 거ᄒᆞᆯ 거시어ᄂᆞᆯ 엇지ᄒᆞ야 화를 ᄌᆞᄎᆔᄒᆞ야 너와 {{du|유다}}가 ᄒᆞᆷᄭᅴ 망ᄒᆞ고져ᄒᆞᄂᆞ냐 {{절||二十}} {{u|아마시야}}가 듯지아니ᄒᆞ니 이는 하ᄂᆞ님의 뎡ᄒᆞ신바인ᄃᆡ {{SIC|뎌희가{{du|에돔}}}} 모든 {{SIC|신의게구ᄒᆞᆷ으로}} 뎍군의 손에 붓치려ᄒᆞ심이라 {{절||二一}} 이에 {{du|이스라엘}} 왕 {{u|요아스}}가 올나가셔 {{du|유다}} 왕 {{SIC|{{u|아마시야}}로더브러}} {{du|유다}}에 쇽ᄒᆞᆫ {{du|벳세메스}}에셔 ᄃᆡ면ᄒᆞ야 싸홀ᄉᆡ {{절||二二}} {{du|유다}}가 {{du|이스라엘}} 압헤셔 패ᄒᆞ야 각기 그<noinclude><references/></noinclude> cgah3zjj0jo8urpqd2r1j6c7g0h2hck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1316 250 111516 425162 2026-04-18T18:27:03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42516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쟝막으로 도망ᄒᆞ더라 {{절||二三}} {{du|이스라엘}} 왕 {{u|요아스}}가 {{du|벳세메스}}에셔 {{u|여호아하스}}의 손ᄌᆞ {{u|요아스}}의 아ᄃᆞᆯ {{du|유다}} 왕 {{u|아마시야}}를 사로잡아 {{du|예루살넴}}으로 다려가고 {{du|예루살넴}} 셩을 {{du|에브라임}} 문으로브터 셩 모통이 문ᄭᆞ지 허러ᄇᆞ리니 모도 ᄉᆞᄇᆡᆨ쳑이라 {{절||二四}} ᄯᅩ 하ᄂᆞ님의 셩뎐 안에 {{u|오벳에돔}}이 직히던 모든 금과 긔명을 ᄎᆔᄒᆞ고 ᄯᅩ 왕궁의 ᄌᆡ물을 ᄎᆔᄒᆞ고 ᄯᅩ 사ᄅᆞᆷ을 볼모로 잡아가지고 {{du|사마리아}}로 도라가니라 ○ {{절||二五}} {{du|이스라엘}} 왕 {{u|여호아하스}}의 아ᄃᆞᆯ {{u|요아스}}가 죽은 후에 {{du|유다}} 왕 {{u|요아스}}의 아ᄃᆞᆯ {{u|아마시야}}가 십오년을 지낸지라 {{절||二六}} 이 외에 {{u|아마시야}}의 처음과 ᄂᆞ죵 ᄒᆡᆼ젹은 {{du|유다}}와 밋 {{du|이스라엘}} 렬왕긔에 긔록ᄒᆞᆫ 거시 아니냐 ○ {{절||二七}} {{u|아마시야}}가 도리켜 여호와를 ᄇᆞ린 후로브터 {{du|예루살넴}}에 모반ᄒᆞᄂᆞᆫ쟈가 잇거ᄂᆞᆯ 왕이 {{du|라기스}}로 도망ᄒᆞ엿더니 모반ᄒᆞᆫ 무리가 사ᄅᆞᆷ을 {{du|라기스}}로 보내여 거긔셔 죽이니 {{절||二八}} 그 시톄를 ᄆᆞᆯᄭᅦ 시러다가 그 렬조와 ᄒᆞᆷᄭᅴ {{du|유다}} 셩읍에 장ᄉᆞᄒᆞ니라 == 이십륙쟝 == {{절|二十六|一}} 그 ᄯᅢ에 {{u|웃시야}}의 나이 십륙셰라 {{du|유다}} ᄇᆡᆨ셩들이 세워 왕을 삼아 그 부친 {{u|아마시야}}의 위를 니으니라 {{절||二}} {{u|아마시야}}가 그 렬조와 ᄒᆞᆷᄭᅴ 잔 후에 {{u|웃시야}}가 {{du|엘놋}}을 건츅ᄒᆞ야 {{du|유다}}에 돌니니라 {{절||三}} {{u|웃시야}}가 왕이 될 ᄯᅢ에 나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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