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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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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T07:19:3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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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목 = 철세계(鐵世界)
|지은이 = [[저자:쥘 베른|쥘 베른]]
|역자 = [[저자:이해조|이해조]]
|부제 =
|이전 =
|다음 =
|설명 =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을 번역한 소설. 일본에서 모리타 시켄(森田 思軒)이 번역한 《철세계(鐵世界)》를 중역(重譯)한 것이다.
}}
{{옛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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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index="CNTS-00047818740 (과학소셜)텰셰계.pdf" from=2 to=66 />
평론ᄒᆞ되, ᄇᆡ이특신은, 장슈촌의대ᄒᆞ야, 긔관보라ᄒᆞᄂᆞᆫ, 신문디라.
이ᄯᆡ에좌선군이, 신문지를바다, ᄎᆞ례로본즉, ᄒᆞᆫ급보가잇스되,
은근히, 원슈갓치ᄃᆡᄒᆞᆫ, 련텰촌과, 장슈촌에, 오날놀나은탐보가잇스니, 그위절은모로거니과, 련텰촌이, 오ᄂᆞᆯ십삼일야반에, 장슈촌을한번에멸망케ᄒᆞᆫ다ᄒᆞ니, 이ᄂᆞᆫ가장비밀ᄒᆞ고, 음휼ᄒᆞ도다, 우리가확샐이, 밋을징거가잇기로, 특이등ᄌᆡᄒᆞ야, 장슈촌여러사ᄅᆞᆷ의게, 보도ᄒᆞ노니, 급속히ᄇᆞᆼ비ᄒᆞ야, 더듸지말나, 더듸지말나.
ᄒᆞ얏거날, 좌선이, 보고심즁에경동ᄒᆞ야, 일변ᄉᆡᆼ각건ᄃᆡ, 인비가, 엇지포악ᄒᆞᆷ이, 이러ᄒᆞᆯ고, 무단히동병치못ᄒᆞ겟슨즉, 음모암계로, 우리장슈촌을도모ᄒᆞ니, 인졍도리샹에, 응당이럿치못ᄒᆞᆯ지라, ᄯᅩ일변ᄉᆡᆼ각건ᄃᆡ, 졍탐으로음명ᄒᆞᆫ, 신문이요, ᄯᅩ우리가졀친ᄒᆞᆫ사이에, 공연히, 광설로우리장슈촌을, 소동ᄒᆞ게ᄒᆞᆯ리업스리라ᄒᆞ고, 신문지를여러사ᄅᆞᆷ이, 돌녀보며, 계ᄎᆡᆨ을의론ᄒᆞ니, 모다일으되, 본촌샹의원을소집ᄒᆞ야, 회의ᄒᆞᄂᆞᆫ것이, 올타ᄒᆞ니, 본촌에, 그젼부터, 샹의원심십명이잇고, 집々이뎐화을통ᄒᆞ야, ᄆᆡ양일이잇스면, 즉시ᄀᆡ회ᄒᆞ야, 셔로보지안코도, ᄒᆞᆫ좌셕에, 슈작ᄒᆞᄂᆞᆫ지ᄂᆞᆫ라, 이ᄯᆡ뎐화긔로, 문답ᄒᆞᆫ다.
(좌션)졔군이, 다집에잇소.
삼분종이, 못되여, 회젼ᄒᆞ되
다잇소.
좌션이, ᄯᅩ젼화ᄒᆞ되,
오ᄂᆞᆯ밤당각에샹의원림시회를ᄒᆞ갯쇼.
말을맛치고, 신문디의급보를, 목소리됴흔사ᄅᆞᆷ이, 셔々일거들니々, 일시에삼십명샹의원이, 다듯고, 다알엇더라, 금시로뎐화긔ᄒᆞᆫ곳에셔, ᄯᅡᆯ으를ᄒᆞ며,
회장륙호요, 그련즉, 방비ᄒᆞᆯ도리가엇, 더케잇소.
(좌션)졸지에방ᄎᆡᆨ이업기로, 급히회의를, 쳥ᄒᆞ엿소.
ᄯᅩᄒᆞᆫ곳에셔, ᄯᅡᆯ으를ᄒᆞ며,
회장칠호, 요시방쥰비ᄒᆞ야, 막을계ᄎᆡᆨ을ᄒᆞ되, 몃시간이나되오.
(좌션)시방팔, 점종이자나고, 넉점종이, 남아스니, ᄃᆡ단이급ᄒᆞ오.
ᄯᅩᄒᆞᆫ곳에셔, ᄃᆡ으를ᄒᆞ며,
회장이호요, 그런즉, 우리가손을묵고, 안져죽기를기다리오, 들에나가, 뎌와졉젼ᄒᆞᆯ터이오.
(좌션)멀니나가, 졉젼ᄒᆞ면, 본촌은병화를, 면ᄒᆞ겟쇼.
ᄯᅩᄯᅡᆯ으를ᄒᆞ며,
회장일호요, 방어ᄒᆞᆯ군비를 얼마즘예산ᄒᆞ오.
(좌션)쇼불하, 일쳔오ᄇᆡᆨ만원은, 가져야ᄒᆞ오.
회쟝그러면, 뎨일호에, 촌민총회를ᄒᆞ고, 이일를회의ᄒᆞᄌᆞᄒᆞ오.
ᄒᆞ난ᄭᅳᆺ헤, 이호가챤셩ᄒᆞᄂᆞᆫ지라, 좌션이, 일호의ᄆᆞᆯᄃᆡ로, 각회원의게통ᄒᆞ니, 삼십뎐화긔에셔, 모다일치ᄒᆞ게ᄃᆡ답ᄒᆞ니, 좌션이, 젼회의리론이업슴을알고, 촌민총회를, ᄒᆞ엿더라.
이ᄯᅢ, 여덜졈삼십분죵이라촌, 민이오혀들기, 시작ᄒᆞ니, ᄲᅡ로기, 살갓흔지라,
촌즁에다셧집식, ᄒᆞᆫ뎡을마련ᄒᆞ고, 매뎡에, 둥근기둥셰우고, 그ᄭᅳᆺ헤, 뎐긔종을ᄭᅮᆷ여, 뎐션은본촌즁앙회의당으로, 모얏시니,
샹의원이, 중앙회의당에셔, 각졍뎐션으로, 통보ᄒᆞᆫ즉, 젼촌이일시에, 종소ᄅᆡ를듯고, 촌민총회되ᄂᆞᆫ줄알엇시며,
ᄯᅩ둥근기둥을셰우고, 그우에ᄉᆞ면으로, 시계를ᄭᅮᆷ이고, 그속에등을달아, 밧그로빗치게ᄒᆞ고, 장단침으로, ᄀᆡ회ᄒᆞᄂᆞᆫ시간을, 돌녀보이면, 촌민이종소리를듯고, 분쥬히모야와셔, 그시계를쳐다보아, 짐작ᄒᆞ더라.
이ᄯᅢᄀᆡ회ᄂᆞᆫ, 아홉졈삼십분으로, 뎡ᄒᆞ엿시니,
젼촌인민이, 삼々오々로, 셩군작ᄃᆡᄒᆞ여, 락력부졀ᄒᆞ며, 회의당마당에가득ᄒᆞ니, 이ᄯᅢ촌민은의아ᄒᆞ되, 오날밤회ᄂᆞᆫ무슨일로, 이리급々ᄒᆞᆫ고ᄒᆞ더니, ᄇᆞᆯ셔회의당긔
록실에셔, 쇽셔법으로상의원회의일통을, 번등ᄒᆞ야, 즉각에인쇄실에셔ᄇᆞᆯ간ᄒᆞ여, ᄆᆡ인일장을돌녀쥬고, 통구대도에, 광고를붓쳣더라.
구졈삼십분되ᄆᆡ, 의회쟝이, 방울을울녀, ᄀᆡ회ᄒᆞ니, 샹의원즁에, ᄒᆞᆫ사ᄅᆞᆷ이단에올나, 극히간단ᄒᆞ고, 명ᄇᆡᆨᄒᆞᆫᄆᆞᆯ로, 연셜ᄒᆞ고, ᄭᅳᆺᄒᆡ다시ᄒᆞᄂᆞᆫᄆᆞᆯ이,
졔군네들, 오날々만일광겁ᄒᆞ야, 용ᄆᆡᆼ도업고, ᄋᆡ국심도업시면, 필연이밤으로, 이촌을ᄯᅥᄂᆞ피화나ᄒᆞᆯ지니, 그러코보면, 우리장슈촌사ᄅᆞᆷ이, 오ᄅᆡ살기만, 욕심ᄒᆞᆫ바요, 엇지우리좌션군의본심을, 아ᄂᆞᆫ바리오, 오날날셰계에, 십오만々ᄉᆡᆼ령즁에, 우리장슈촌인민이, 읏듬이되고져ᄒᆞᆯ진ᄃᆡ, 맛당이, 고상ᄒᆞᆫᄉᆡᆼ각과, 격앙ᄒᆞᆫ의긔를가져아모리화ᄉᆡᆨ이박두ᄒᆞ고, 곤난이비샹ᄒᆞᆯ지라도, ᄉᆞᄉᆡᆼ존망을한가지ᄒᆞ야, 장슈촌의만셰긔념비를, 셰울지니, 그런즉, 이셰계에몹실악젹과, 일장혈젼ᄒᆞᆷ이, 만부득이ᄒᆞᆫ일이요, ᄯᅩ수쳔년후에, 우리력ᄉᆞ를보ᄂᆞᆫ이가, 눈물를ᄲᅮ리고, 쳔고, 를죠샹ᄒᆞ리니, 우리장슈촌이, 오날단슈촌이될지라도, 후세에ᄭᅩᆺ다은일홈은, 만셰무강ᄒᆞ리라.
ᄒᆞ니일시에, 만쟝이분긔격동ᄒᆞ야, 손바닥치ᄂᆞᆫ소ᄅᆡ, 우뢰갓더라.
의회장좌션이, 회즁에ᄆᆞᆯᄒᆞ
챵졸히, 방어ᄒᆞᆯ계획으로, 군비를모집ᄒᆞᆯ지니, 오ᄇᆡᆨ만원을, 보조ᄒᆞ노라.
ᄒᆞ니이ᄯᆡ, 젼회가, 다그리알고, 허여질ᄉᆡ, 벅상에괘종이, 발셔열졈을치더니, 홀연, 연셜단에, ᄲᅡᆯ니ᄯᅮ여올로는, ᄒᆞᆫ사람이잇셔, 텬샹에셔ᄂᆡ려온듯, 디즁에셔소ᄉᆞᄂᆞᆫ 듯, 회즁을놀ᄂᆡᄂᆞᆫ지라, 슈만회즁이, 방장대란이박두ᄒᆞ야, 슌식간을다토아, 분망ᄒᆞ다가, 일시에돌쳐셔셔, 단우를바ᄅᆞ보니, 듯도보도알도못ᄒᆞᆫ, 인물이, 의복은남루ᄒᆞ고, 형ᄉᆡᆨ이초최ᄒᆞ나, 긔ᄀᆡ가헌앙ᄒᆞ고, 의긔가격앙ᄒᆞ니, 회즁이, 셔로도라보며, 만심의아ᄒᆞᆯ즈음에, 그사람이, 손을놉히드러, 외이되,
졔군들, 헌화말고, 나의말ᄒᆞᆫ마ᄃᆡ, 드로시요,
내가, 련텰촌에셔, 아옵번죽고, ᄒᆞ번사라, 도망ᄒᆞ여왓소, 련텰촌쥬인인비가, 오날밤으로장슈촌을친다ᄒᆞ고, 나를가도아, 죽이려ᄒᆞᆫ지, 밤낫열엿ᄉᆡ에, 쳘산디옥을버셔나, 아모조록, 뎌의거ᄉᆞᄒᆞ기젼에, 우리졔군이, 알게ᄒᆞ자ᄒᆞ고, 쳔신만고ᄒᆞ야, 이에왓시니, 응당나를모롤리다, 그러나, 평일에날과친ᄒᆞᆫ사람이라도, ᄂᆡ가슈년을고ᄉᆡᆼᄒᆞ야, 얼골이변형되엿시니, 오날만나도, 알아보지못ᄒᆞ겟쇼, 우리선ᄉᆡᆼ좌선학사ᄂᆞᆫ, 무양ᄒᆞ시오, 련텰촌인비의심사를, 졍탐ᄒᆞ랴, 슈년젼에가든, 마극을모로시요.
좌선이, 이말을듯고, 급히손을드러, 불으며,
우리마극인가, 우리마극인가.
마극이, 다시말ᄒᆞ되,
인비오날밤, 열ᄒᆞᆫ졈사십오분에, 젼셰계에, 업든대포로, 장슈촌을험몰ᄒᆞᆫ다ᄒᆞ니, ᄂᆡ그대포도보고, 탄한도보ᄋᆞᆺ쇼, 시방으로, 남녀로쇼가, 이마을를ᄯᅥᄂᆞ, 어셔밧비, 독화를피ᄒᆞ시오, 진심갈력ᄒᆞ야, 챵설ᄒᆞᆫ이마을이, ᄒᆞ로밤의탄흙이되리니, 누가ᄋᆞᆺ기지안으리오만는, 지금열졈십오분이니, ᄒᆞᆫ졈반만지쳬ᄒᆞ면, 십만동포, 그림자도업셔질터이니, 무엇을다시, 도라보겟쇼.
슯흐다, 뎌마극의이말이, 만일구라파나, 구셰계에잇스량이면, 듯ᄂᆞᆫ사람마다, 바람마졋다ᄒᆞ고, 고지듯지아니ᄒᆞ겟스나, 아미리ᄭᅡ신셰계에, 잇ᄂᆞᆫ사람은텬디간에, 무슨일이던지, 크나젹으나, 아모아모인력으로ᄒᆞᆫ다ᄒᆞ기에, 인비의, 대포신발명ᄒᆞ다ᄂᆞᆫ말이, 허탄ᄒᆞ지아닌쥴, 아ᄂᆞᆫ지라.
이ᄯᅢ회원이, 일졔히니러나며, 좌선의지휘를기다려, 사면으로흣허져, 젼지도지ᄒᆞ야, 집으로가셔, 늙으니ᄂᆞᆫ붓들고, 어린하희ᄂᆞᆫ질머지고, 방々곡々이, ᄂᆡ셔々, ᄀᆡ특산을바라보며, 열거름을ᄒᆞᆫ건름에가자, 셩화갓치, 모라갈졔, 회의당벽샹에, 죵소ᄅᆡ, ᄯᅡᆼ々열ᄒᆞᆫ번을친다.
좌선과샹의원은, 회의당에, 그져잇셔, 촌민이다피란ᄒᆞᆫ후에, 그뒤를보랴ᄒᆞ고, 안졋더니
마극이, 무슨졍신이돌아, ᄉᆡᆼ각이나며, 품의셔, 급피디판을ᄂᆡ여들고, 연필로, 휙々둘느더니,
신긔ᄒᆞ다, 신긔ᄒᆞ다, 여러분, 이산식을보시오, 이산식이, 바를진ᄃᆡᆫ, 인비의, 셰음이, 틀일것이니, 뎌대포의힘이, ᄆᆡᆼ령ᄒᆞ야, 필연본촌에, ᄯᅥ러지지안코, 지나넘을것이니, 우리도겸ᄒᆞ야, ᄀᆡ특산에올나가, 봅시다, 마극의, 예산이올흔가, 인비의, 예산이그릇된가, 지금이십오분이되면, 알겟쇼
ᄒᆞ며, 올나가자ᄌᆡ촉ᄒᆞ니, 좌선등이, 산식을보고, 기연가미연가ᄒᆞ야, 일시에ᄀᆡ특산을올나가니, 졍히열ᄒᆞᆫ졈ᄉᆞ십ᄉᆞ분이라.
산상봉에, 방장올나셔며, ᄒᆞᆫ분종이, 마져되ᄂᆞᆫᄃᆡ, 홀연련텰촌에셔, 코고둥근, ᄒᆞᆫ덩얼이, 너분ᄒᆞ게ᄯᅥᄂᆞ오며, 발셔좌션의, 머리우흐로, 힝々지나가는지라, 마극이, 쳐다보며,
허々, 허々, 묘ᄒᆞ다, 이셰샹에, 큰도젹이, 너를부러ᄒᆞ겟다, 인비의ᄇᆡᆨ만원황금을, 훔쳐가지고, 뎌러케몸이가븨여히, 구만리장텬으로, 나라가ᄂᆞ냐.
ᄒᆞᄂᆞᆫ소리에, 좌션과상의원이, 모도ᄭᅡᆯ々웃고, ᄂᆡ려오니, 다시두분시간이되며, 텬동갓치, 우루루, 우루루, ᄒᆞᄂᆞᆫ소ᄅᆡ나니, 이ᄂᆞᆫ탄환ᄲᅡ진후, 대포울니ᄂᆞᆫ소리러라.
== 뎨십이장 ᄇᆡᆨ만원ᄶᆞ리, 대포를, 편지ᄒᆞᆫ장으로갑ᄂᆞᆫ다 ==
구월열나흔날, 낫후에, ᄒᆞᆫ사ᄅᆞᆷ이, 손에편지ᄒᆞᆫ봉을들고, 련쳔촌문밧케와셔, 문죨을주니, 문졸이바다가지고, 쥴다름ᄒᆞ여, 츄밀각ᄉᆞᄌᆞ방에, 들이니, 인비가, 반가온긔별이ᄂᆞ볼듯시, 황황이ᄯᅦ여본다.
그편지에, ᄒᆞ엿시되,
그ᄃᆡ와, ᄌᆞᆨ별ᄒᆞᆫ지, 이십ᄉᆞ졈종이못되엿시니, 기간에피ᄌᆞ놀나고, 곤란ᄒᆞᆫ일은, 장황히ᄆᆞᆯᄒᆞᆯ것업거니와, 그ᄃᆡᄉᆡᆼ각ᄂᆞᆫ지, 모로도라, 당일약한이라ᄒᆞᄂᆞᆫ쇼년이, 그ᄃᆡ의대포츄형을, 셔슬도달치안코, 곱게가지고도망ᄒᆞ여, 련쳘촌밧그로나왓시니, 그ᄃᆡ의은혜도, 만히입고, 그ᄃᆡ와비밀ᄒᆞᆫ, 의론도만히ᄒᆞ더니, 오날々이러ᄒᆞᆯ줄, 그ᄃᆡ엇지알엇시리오, 그ᄃᆡ나를약한이라부르고, 셔서사ᄅᆞᆷ으로, 알엇시되, 이약한의본일홈은, 마극포ᄉᆞᄆᆡᆼ이오, 본고향은아이ᄉᆞ々고을에잇시니, 그ᄃᆡ깁히밋고, 심히ᄉᆞ랑ᄒᆞ여, 뎨일등졔도ᄉᆞ며, 긔관ᄉᆞ를삼고, 잠시도겻ᄒᆡᄯᅥᄂᆞᆫ지, 안케ᄒᆞ니, 지극히감ᄉᆞᄒᆞ나, ᄂᆡ도로혀붓그러은바ᄂᆞᆫ, 나의, 슌슈ᄒᆞᆫ나전인죵법난셔사ᄅᆞᆷ으로, 그ᄃᆡ의, 우렁이속갓튼, 심ᄉᆞ를알녀ᄒᆞ고, 셩을숨기며, 일홈을고쳐, 그ᄃᆡ를ᄌᆞ못속엿시니, 그죄도망키어렵도다, 그러ᄂᆞ, 슈년간을, 밤낫으로신고ᄒᆞ며, 그ᄃᆡ심ᄉᆞ를알고, 련쳘촌에, ᄉᆡ귀신아니되기ᄂᆞᆫ, ᄯᅩ한다ᄒᆡᆼᄒᆞᆫ지라, 어졔밤에, 우리장슈촌으로, 그ᄃᆡ의, 죠흔대포에, 흔죠탄환을, 보ᄂᆡᆯ줄알고, 간졀히기다리고,
바랏더니, 그ᄃᆡ즁ᄒᆞᆫ보물이, ᄯᅳ기를놉히ᄒᆞ고, 날기를ᄲᆞᆯ니ᄒᆞ야, 손으로붓들슈도업고, 발로ᄶᅩ쳐갈슈도업신즉, 팔경하ᄂᆞᆯᄭᅳᆺ치ᄂᆞ, ᄯᅡᆼ밧게, ᄯᅥ러지고, 우리ᄂᆞᆫ, 쇼득이업시니, 우리도, 낭ᄑᆡ거니와, 그ᄃᆡ엇지ᄒᆞ다가, 허슈이보ᄂᆡ엿ᄂᆞᆫ지, 의아ᄒᆞᄂᆞᆫ바라, 그러ᄒᆞ나, 그ᄃᆡ략간ᄇᆡᆨ만금을들여, 하ᄂᆞᆯᄭᅳᆺᄯᅡᆼ밧ᄭᅡ지, 울니ᄂᆞᆫ명예를삿시니, 나의얏흔쇼견에은, 실로굉장ᄒᆞᆫ지라, 오날츄밀각에, 놉히안져, 얼마나쾌ᄒᆞ고, 질기ᄂᆞᆫ고, 일커르며, 젼일은혜를ᄉᆡᆼ각ᄒᆞ야, 두어ᄌᆞ글을밧들어, 하례ᄒᆞᄂᆞᆫ난졍을, 표ᄒᆞ노라.
ᄒᆞ얏시니, 인비가보고, 오쟉ᄒᆞ엿시리오마ᄂᆞᆫ, 이런셔찰은, 인비혼자만보니, 다른사ᄅᆞᆷ은, 모를너라.
장슈촌이, ᄒᆞᆫ소요를격고, 후환이업지못ᄒᆞ여, 졍히근심이되니, 이ᄂᆞᆫ인비가, ᄯᅩ무슨흉계ᄅᆞᆯᄂᆡ여, 볼시로즛칠ᄂᆞᆫ지, 물을지라, 이에방어위원을, 조직ᄒᆞ야, 불우지번을, 방비ᄒᆞᆯᄉᆡ, 마극이, 슈년을련렬촌에잇셔, 듯고보던일을, 셰々히, 좌선게에고ᄒᆞ고, 그긔계와각공장에, 챵포탄환을, 낫々치그려, ᄎᆡᆨ에박혀, 젼초에분파ᄒᆞ고, 시々로, 방어위원이모혀, 의론ᄒᆞᆯᄉᆡ, 마극으로, 슈석에안치고, 범ᄇᆡᆨ사를지휘ᄒᆞ고, 일변으로탄약과텰물을, 쥰비ᄒᆞ야, 군긔창에두며, 일변으로, 면보ᄆᆡᆨ분과, 각ᄉᆡᆨᄎᆡ소를, 광구ᄒᆞ야, 군량을져축ᄒᆞ고, ᄯᅩ촌즁에공디를, ᄀᆡ쳑ᄒᆞ야, 우양슈쳔만두를, 치게ᄒᆞ며,
샹비변을소모ᄒᆞ야, 년긔와자격이, 군긔를잡을쟈이면, 일병군적에싯고, 군복은모직에, 쾌자와, 나ᄉᆞ슬갑이며, 쟝화혁대모자 등을, ᄒᆞᆫ복ᄉᆡᆨ으로지여, 날마다, 기예를죠련ᄒᆞ며, 혹촌외에나가, 각쳐요ᄒᆡ디에, 흙을파, 홈을지고, 그판흙은, 포대를ᄊᆞ아, 젹병이모쳐에, 드러오면, 즉시모쳐로방비케ᄒᆞ고, 기ᄎᆞᄂᆞᆫ, 대포를짓되, 집々에날로연긔, ᄒᆞᆫᄃᆡ로ᄲᅩᆸ든곳을, 변ᄌᆞᆨ하야, 단련챵을ᄆᆡᆫ들고, 마극이, 춍고문과, 총경리를겸ᄒᆞ야, 각ᄉᆡᆨ제죠를, 가ᄅᆞᆺ치되, 손으로형용ᄒᆞ며, 입으로셜명ᄒᆞ여도, 알어듯지못ᄒᆞ면, 곳웃통을버셔노콕, 각공인틈에, 드러갓치부역ᄒᆞ니, 슯흐다ᄐᆡ평무ᄉᆞᄒᆞ야, 화긔륭々ᄒᆞ고, ᄒᆞᆫ갓자선심과, 친ᄋᆡ졍으로, 곤란을모로든쟝슈촌이, 일조에, 대포를짓ᄂᆞᆫ다, 쟝창을치인다, 무슈ᄒᆞᆫ살인구를, 쥰비ᄒᆞ노라, 동셔분쥬ᄒᆞ고, 쥬야황망ᄒᆞ니, 텬하의비참ᄒᆞ고, 슈란ᄒᆞᆷ이, 이에셔더ᄒᆞᆯᄌᆞㅡ잇스리오.
그러나, 쟝슈촌에, ᄇᆡᆨ쥬랑셜과, 흑야허셩이, 비일비ᄌᆡᄒᆞ야, 흑은인비가, ᄉᆡ법을ᄂᆡ여, 물밋ᄒᆡ쟘힝국함을지여, 쟝슈촌의인민이, 눈으로보도못ᄒᆞ고, 귀로듯지도못ᄒᆞ게, 즛친다ᄒᆞ며, 혹은공즁에비ᄒᆡᆼ거를, 지어불시에벼락치듯ᄒᆞᆫ다ᄒᆞ며, ᄯᅩ혹은적병이, 발셔쟝슈촌의, 즁앙텰도지션을ᄭᅳᆫ엇다ᄒᆞ고, 혹은ᄯᅩ적인이, ᄯᅡᆼ속에길을ᄂᆡ여, ᄀᆡ특산을거진팟다ᄒᆞ니, 이러ᄒᆞᆫ, 죵々소설에, 아등부녀가, 더욱황겁ᄒᆞ되, 실상은긔쳑업고, 쟝슈촌의, 졔조무역은날마다, 번셩ᄒᆞ더라.
== 뎨십삼장 상항시회쟝의, 뎐보 ==
합즁국에상항은, 셰계에유명ᄒᆞᆫ항큰구라, 동셔남북이, 샤통팔달ᄒᆞ야, ᄀᆡ항ᄒᆞᆫ지, 오ᄅᆡ지안이ᄒᆞ되, 오대쥬에샹고가모여, 무역이번셩ᄒᆞᆫ지라, 이날십월십이일은, 샹항의, 공동히모히ᄂᆞᆫ시쟝이니, 각쳐상고가, 쟝ᄭᅴ와, 문셔며, 쥬판, 과연필을슈대가방이, 툭터지게너어, 엇ᄀᆡ에메고, 모야드러, 각기명하의, 우쳬샹자를열고, 수십ᄇᆡᆨ장되ᄂᆞᆫ, 셔찰을ᄂᆡ여, 낫々치펴보고, 오졍시각에, ᄀᆡ회하야, 시쟝중앙에, 당일각쳐물ᄭᅡ표를, 놉히붓쳐, 쳔ᄇᆡᆨ명장ᄉᆞ들이, 돌아셔々보고, 됴화ᄒᆞᄂᆞᆫ사ᄅᆞᆷ도잇고, 걱졍ᄒᆞᄂᆞᆫ사ᄅᆞᆷ도잇시며, 놀나는ᄉᆞᄅᆞᆷ도, 잇고의심ᄒᆞᄂᆞᆫᄉᆞᄅᆞᆷ도잇셔, 예셔수군수군, 뎨셔수군수순, 구셕구셕이, 지걸지걸, 복작복작, 쳔ᄐᆡ만샹을, 형용치못ᄒᆞᆯ너라,
이ᄯᆡ, 아셰아와, 구라파와, 아미리ᄭᆞ와, 본쥬아미리ᄭᆞ각디방에, 뎐보가빗발치듯, 드러와, 시회장에퍼지면, 오대쥬슈만리가, 지쳑갓치압ᄒᆡ잇셔, 형편을알고, 흥망셩쇠를, 짐작ᄒᆞᄂᆞᆫ지라.
홀연, ᄒᆞᆫ사람이, 나셔며, ᄒᆞᄂᆞᆫ말이,
ᄂᆡᄉᆡᆼ각에ᄂᆞᆫ, 이일이필시랑설이니, 밋을것이못되오.
ᄯᅩ, ᄒᆞᆫ사ᄅᆞᆷ이, ᄂᆡ다르며,
그러ᄂᆞ, 속담에, 이르기를, 바ᄅᆞᆷ이업시며, 물결이, 안이닐고, 불을ᄯᆡ야, 연긔가
ᄂᆞᆫ다ᄒᆞ니, 이말이, 필연 ᄭᅡᄯᆞᆨ이잇쇼.
(압ᄒᆡᄒᆞᆫ사ᄅᆞᆷ)그러케, 흥왕ᄒᆞᆫᄉᆞ업이, 경각에파산될리가잇나.
(뒤에ᄒᆞᆫ사ᄅᆞᆷ)셰샹ᄉᆞ를엇지알ᄭᅩ, ᄋᆞᆺᄎᆞᆷ에부가옹이, 져녁에걸인되ᄂᆞᆫ걸, 못보아심나.
(ᄯᅩᄒᆞᆫ쟈)설혹그러ᄒᆞᆯ지라도, 그집과그긔계만, 팔쳔원이되ᄀᆡᆺ쇼.
(ᄯᅩᄒᆞᆫ장)그것도고사ᄒᆞ고, 그ᄉᆡᆼ텰슉텰탄광등속을, 계산ᄒᆞ여도, 팔쳔만원이, 더되겟ᄂᆡ.
(압ᄒᆡ잇ᄂᆞᆫ사ᄅᆞᆷ)올치오, 그러킬일으갓쇼, 헐가방ᄆᆡᄒᆞ야도, 인비의ᄌᆡ산이, 일억만원엇치, 될것이니, 이것은현ᄌᆡᄒᆞᆫ물건만, 말이오, 기외도얼만지, 알슈잇쇼.
홀연, ᄒᆞᆫ사ᄅᆞᆷ이, 뭇ᄂᆞᆫ말이,
그러면, 공네들, 그ᄌᆡ산을자세알진ᄃᆡᆫ, 그무슨ᄭᅡᄃᆞᆰ으로, 졸디에쟝ᄉᆡᆨ들, 공젼을즁지ᄒᆞ얏쇼.
(압ᄒᆡ잇던사ᄅᆞᆷ)이ᄂᆞᆫ, 참알슈업시나, 이말이뎡녕그런지, 모로겟쇼.
(뒤에잇든ᄉᆞᄅᆞᆷ)요ᄉᆞ이, 소위큰쟝ᄉᆞ니, 부쟈ᄉᆞᄅᆞᆷ람이니ᄒᆞ야도, 다빈겁질만남어셔, 앗침에, 져자버렷다가, 낫에문닷어버리고, 폐졈ᄒᆞ기를, 풀々ᄒᆞ, 이ᄂᆞᆫ쟝ᄉᆞ의전례요.
(ᄒᆞᆫ사ᄅᆞᆷ)압만, 그렬지라도, 이련텰촌은, 큰도보가되야, ᄒᆞᆫ사ᄅᆞᆷ쟝ᄉᆞ의, ᄌᆡ물이안이요.
(ᄯᅩᄒᆞᆫ쟈)이말이참을쇼, 련텰촌은, 고샤ᄒᆞ고, 잡화상의, 변々치못ᄒᆞᆫ쟈이라도, 이러케초々히파산ᄒᆞᆯ, 리유가잇쇼, 인비가ᄌᆡ산을, 손ᄒᆡ보앗더ᄅᆡ도, 넉々히ᄯᅩ빗을ᄂᆡ셔, 사회를ᄯᅡ로ᄭᅮᆷ이고, 그져잇실리업쇼.
(ᄯᅩᄒᆞᆫ사ᄅᆞᆷ)인비의파산ᄒᆞᆫ일이, 강텰상점의, 관계가된즉, 혹텰물쟝ᄉᆞ가, 위죠ᄒᆞᄂᆞᆫ일인지, 모로겟쇼.
(ᄯᅩᄒᆞᆫᄉᆞᄅᆞᆷ)안이오, 위조란말이될말이오, ᄂᆡ쇼문은, 인비가파산ᄒᆞᆯᄲᅮᆫ아니라, ᄯᅩ도망ᄒᆞ야, 어ᄃᆡ로갓ᄂᆞᆫ지, 모른다ᄒᆞᄋᆞᆸ듸다.
ᄒᆞᄂᆞᆫ말이나더니, 왁ᄶᆞ짓걸ᄒᆞ던, 쟝바닥이, 모도입을봉ᄒᆞᆫ듯이, 아모소리업고, 이말ᄒᆞᆫ사ᄅᆞᆷ만, ᄶᅩ쳐들가며,
ᄌᆞ셰히, 좀아옵시다, 좀드름시다.
ᄒᆞ면셔곗ᄒᆡ사람이, 혹무슨말ᄒᆞ면, 가만이잇시라ᄒᆞ고, 손을휘즈며, 쉬々ᄒᆞᆫᄂᆞᆫᄃᆡ,
(그사ᄅᆞᆷ)공네들, 뎐보못보앗쇼.
ᄒᆞ니그졔야, ᄯᅩ씨쟝복판으로, 몰켜들며, 뎐보를본다.
그뎐보ᄂᆞᆫ, 누육의셔, 이날오졍후에발ᄒᆞᆫ뎐보인ᄃᆡ, 상항에늣게와셔, ᄒᆞᆫ사ᄅᆞᆷ이먼져
보고, 혼자아듯이, 말ᄒᆞ니, 여러ᄉᆞᄅᆞᆷ이, 놀날만도ᄒᆞ엿더라.
뎐보에, 쎳시되,
련텰초의, 즁앙은ᄒᆡᆼ이, 혁파ᄒᆞ고, 인비ᄂᆞᆫ도망ᄒᆞ다.
ᄒᆞ엿거ᄂᆞᆯ, 일시에, 물졍이소란ᄒᆞ고, 시가가, 고등ᄒᆞ야, 강텰갑이, ᄒᆞᆫ초춍에, 얼마식오르더니, 두졈춍이못, 되야팔ᄇᆡ이상이되고, 아미리ᄭᅡ각쳐, 졔텰공ᄉᆞ에품삭이, 고등ᄒᆞ야, 이ᄇᆡ삼ᄇᆡ가되고, 기외에텰물쟝ᄉᆞ명ᄉᆡᆨ은, 모다일이ᄇᆡ식다오로고, 그즁희한ᄒᆞ기ᄂᆞᆫ, 련텰촌이쟝슈촌을, 멸망ᄒᆞᆫ다ᄂᆞᆫ, ᄭᅡᄃᆞᆰ에, 쟝슈촌ᄯᅡᆼ갑이, ᄒᆞᆫ돈엇치가못되야, 심지어, 시가표에올니도안터니, 시방은별안간ᄯᅱ여, 일평에일ᄇᆡᆨ팔십원이되엿더라,
이날져물게, 탈이봉, 아이타, ᄋᆡ가, 가라화, 각신보관압ᄒᆡ, 각쳐쟝ᄉᆞ가, 인비도망ᄒᆞᆫ일졀을, 알고져ᄒᆞ야, 도라셧시되, 별로신긔ᄒᆞᆫ말이업고, 긔자의별보가잇시되,
지나간, 구월이십오일에, 혁낙부각가손샹회에셔, 인비의도쟝맛진, 팔ᄇᆡᆨ만원츌급표를, 가지고, 누육위ᄉᆞᄆᆡᆼ은ᄒᆡᆼ에, 다자니, 그젼날에, 발셔문셔마감ᄒᆞ얏다, ᄒᆞ고, 아니쥬ᄂᆞᆫ지라, 각가손상회기, 이일을인비에게, 뎐보로질문ᄒᆞ야, 팔ᄇᆡᆨ만원을어ᄃᆡ로, 셰음ᄒᆞ엿나냐ᄒᆞ고, 루ᄎᆞ물엇스되, 답뎐보가업고, ᄯᅩ셔찰로젼인
ᄒᆞ되, 소식이강감ᄒᆞ며, 십여쳐에셔, 인비에게, 젼보와셔찰보ᄂᆡᆫ것이, 일졀회답이업셔, 모다의아조민ᄒᆞ야, 루ᄎᆞ최촉ᄒᆞᄂᆞᆫ, ᄉᆞ찰공함이, 뎐보우쳬로, 연락부졀ᄒᆞ야, ᄆᆡ일슈쳔만쟝이, 번ᄀᆡ갓치달녀, 련쳘촌츄밀각에, 드러갓스나, 여일히, 신디에도달ᄒᆞᄂᆞᆫ지, 모로겟도다, 그러ᄒᆞ나, 젼일에뎐보우편으로, 부치ᄂᆞᆫ셔간이, 일일히츄밀각에, 보ᄂᆡ여, 인비탁샹에두면, 그편지ᄯᅳ더보ᄂᆞᆫ사ᄅᆞᆷ은, 인비하나ᄲᅮᆫ이요, 다른사ᄅᆞᆷ은, 셔실도달치못ᄒᆞ면, 인비가본후에ᄂᆞᆫ, 혹슈필로회답ᄒᆞ고, 혹셔긔로ᄃᆡ셔도ᄒᆞ되, 거ᄅᆡᄒᆞᄂᆞᆫ문부ᄂᆞᆫ, 인비가쥬필로, 조히등에표를맛쳐, 회계원으로여슈히, 츌랍ᄒᆞ고, 조금도지톄ᄒᆞ거나, 셔실되거나, ᄒᆞᄂᆞᆫ일이업더니, 몃칠동안에, 홀연련텰촌모쳐에셔, 도쳥도설로, 젼ᄒᆞ되(구월십칠일에, 인비ᄂᆞᆫ부지거쳐요, 일후ᄉᆞ도엇더ᄒᆞᆫ분별이업더라)ᄒᆞ얏스니, 일시에, 각쳐쟝시며, 졔죠상업가이, 락심쳔만ᄒᆞ고, 텰가가, 고등ᄒᆞ며, 인비로말ᄆᆡ암어, 손ᄒᆡ를당ᄒᆞᆫ쟈이, 모다루쳔만원이샹이, 된다ᄒᆞ더라.
별보와갓치, 인비의일을안다ᄒᆞᄂᆞᆫ쟈이, 이러ᄒᆞᆯᄲᅮᆫ이요, 기외각쳐신보관은, 민쳡졍밀ᄒᆞᆫ슈단으로, 확실ᄒᆞᆷ을탐지ᄒᆞ야, 일시에요명ᄒᆞ랴ᄒᆞ나, 횡설슈설, 쳔산지산ᄒᆞ야, 취신키어렵고, ᄯᅩ오날론설하나, ᄂᆡ엿다가, 명일도로뎡오ᄒᆞ야, 즁언부언ᄒᆞ니, ᄒᆞᆫ사발ᄂᆡᆼ슈를, 먹고ᄯᅩ먹듯시, 보ᄂᆞᆫ사ᄅᆞᆷ이, 무미ᄒᆞᆯᄲᅮᆫ이라.
십월십사일밤에, 련텰촌사방으로, 각쳐에셔파숑ᄒᆞᆫ, 통신쟈들이, ᄒᆞᆫ손에조회들고ᄒᆞᆫ손에연필들고, 예가기웃제가기웃, 놉흔ᄃᆡᄂᆞᆫ발도듬, 낫진ᄃᆡᄂᆞᆫ굽졍거려, 아모리ᄂᆡ용을, 보랴ᄒᆞ나, 물부어ᄉᆡᆯ틈업ᄂᆞᆫ텰셰계라, 혼금이졀엄ᄒᆞ야, ᄒᆞᆫ거름드러셔지못ᄒᆞ니, 슈문졸이나, ᄭᅩ야볼가ᄒᆞ야, 금젼지젼을손에들고, 눈을ᄭᅳᆷ져거리며, ᄭᅩᆼ문이예ᄎᆡ이랴ᄒᆞᆫ즉, 총ᄃᆡ로지르랴ᄒᆞ니, ᄒᆞᆯ일업시, 단쟝밧그로, 도라단이다가, 억견으로보고ᄒᆞ되,
련쳘촌사ᄅᆞᆷ은, 인비도망ᄒᆞᆫ일이, 잇ᄂᆞᆫ줄도모로고, 각공쟝은, 여젼히제죠ᄒᆞ야, 검은연긔ᄉᆞ면에, 일어나고, 기타문졸파슈와, 행인ᄅᆡ왕은, 젼일과조금도다름업다.
ᄒᆞ니이ᄂᆞᆫ그속일을, ᄌᆞ셰모를ᄲᅮᆫ아니라, 도로혀셰상사ᄅᆞᆷ의, 의혹만ᄌᆞ심게, ᄒᆞᄂᆞᆫ것이러라.
그러ᄂᆞ, 규률이엄밀ᄒᆞ야, 일동일졍을, ᄉᆞᄉᆞ로이변ᄀᆡᄒᆞ지못ᄒᆞ고, 인비가, 공역뎡지ᄒᆞ라ᄂᆞᆫ명령이잇기젼은, 의례거행ᄒᆞ야, 십월이십일ᄭᅡ지ᄂᆞᆫ, 뎡역지안이ᄒᆞ엿시되, 이십일되ᄂᆞᆫ동안에, 각공인의신슈금을, 인비의예비금즁으로, 지발ᄒᆞ엿거니와, 그후에ᄂᆞᆫ, 각공인이, 젼일신금은, 다업셔지고, 다음쥬일에, 인비가, 다시이어주지, 못ᄒᆞ얏시니, 누가그ᄎᆡᆨ임을, 맛하감당ᄒᆞ리요, 이럼으로각공인이, 부득이ᄒᆞ야, 뎡
역ᄒᆞ니라.
명일, 이십일일부터ᄂᆞᆫ, 젼일검은구룸, 검은안ᄀᆡ가, 텬디간에미만ᄒᆞ든, 련쳘촌에, 일월이명랑ᄒᆞ고, ᄯᅩ긔압흐고, 머리압흐고사ᄅᆞᆷ의졍신을, ᄲᆡ든각긔계가, 일시에괴괴ᄒᆞ야, 다만유풍락엽이, 소슬ᄒᆞᆯᄲᅮᆫ이라, 이ᄯᆡ각보관에, 방ᄉᆞ원이, 필경공왕공ᄅᆡᄒᆞ엿시니, 인비의, 비밀ᄒᆞᆷ은, 실로셰계에업도다.
그런즉, 샹항시쟝에모인, 모군의말과갓치, 인비의, ᄌᆡ산이, 긔계집물만ᄒᆞ여도, 넉넉히여러사ᄅᆞᆷ의손ᄒᆡ를, 보충ᄒᆞ겟시나, 일이, 대단히곤란ᄒᆞ리니, 졍부ᄌᆡ판쇼에, 졍쇼ᄒᆞ랴ᄒᆞᆫ즉, 이런텰촌디방은, 인비가, 합즁국정부와, 합동ᄒᆞ야, 산것인고로, 일홈은촌이라도, 나라와달음업시니, ᄒᆞᆸ즁국ᄌᆡ판쇼에셔, 판결ᄒᆞᆯ권한이못되고, 련텰촌ᄌᆡ판쇼에정ᄒᆞ랴ᄒᆞᆫ즉, 촌즁ᄉᆞᄂᆞᆫ, 인비가통찰ᄒᆞ야, 대신이나, 판ᄉᆞ나, 검ᄎᆞᆯ이나, 경시통감이나, 공쟝감독이나, 정탐이나, 샹고나, 모다인비의지휘ᄃᆡ로, 시ᄒᆡᆼ하니, 련텰촌에, 인비업ᄂᆞᆫ것이, 신톄의머리업고, 긔계에고동일흔것, 갓ᄒᆞ니, 누가쥬쟝ᄒᆞ야, 숑ᄉᆞ를결쳐ᄒᆞᆯ이오, 각쵀쥬ᄂᆞᆫ, 아모리극력운동하ᄒᆞ도, 효력이업실너라.
== 뎨십ᄉᆞ쟝 졔용도갓고, 부쳐도갓고, 미력도갓흔인비 ==
인비의, 도망ᄒᆞ얏다ᄂᆞᆫ말이, 장슈촌에들니거ᄂᆞᆯ, 쳣
ᄃᆡ마극이, 말ᄒᆞ되이ᄂᆞᆫ, 인비의흉계랴.
ᄒᆞ야방어위원이, ᄀᆡ회ᄒᆞ고, 젼촌에고시ᄒᆞ되,
오날, 련텰촌의파산ᄒᆞ고, 인비도망ᄒᆞ다ᄂᆞᆫ풍셜을, 드럿시되, 이ᄂᆞᆫ정히젹인의, 음모궤계인즉, 우리들이, 방어ᄒᆞᆯ도를, 조금도ᄒᆡ이치못ᄒᆞᆫ다.
ᄒᆞ니쟝슈촌의, 방슈ᄒᆞᄂᆞᆫ일이, 더욱업밀ᄒᆞ더니, 얼마아니ᄒᆞ여, 샹ᄒᆞᆼ뎐보와, 누육신문이, 젹실ᄒᆞᆫ고로, 각처제조가와, 상업가이, 큰관계가된지라.
구월십삼일이후로, 쟝슈촌이, 계엄즁에잇셔, ᄆᆡ양밤을지ᄂᆡ고, 날이ᄉᆡ면, 셔로보고, 손을잡아, 다행히어제밤, 무ᄉᆞᄒᆞ고, 오날다지산가십어, 송구ᄒᆞ더니, 이제ᄂᆞᆫ, 악몽을ᄭᆡ이고, 즁병노흔듯, 운무를헛치고, 쳥텬을보ᄂᆞᆫ듯, 희々락々ᄒᆞ야, 동린셔ᄉᆞ에, 연회만찬이며, 남가북리에, 풍악가무가, 다시녯날쟝슈촌이되니라.
사ᄅᆞᆷ이, 환란즁에잇시면, 셔로붓들며, 구완ᄒᆞᄂᆞᆫ정이나고, 붓들며, 구완ᄒᆞᄂᆞᆫ정이나면, ᄯᅩ셔로친ᄋᆡᄒᆞ고, ᄌᆞ선ᄒᆞᆫ마ᄋᆞᆷ이나ᄂᆞᆫ법이라, 이졔쟝슈촌이, 월여를두고, 로소남녀와, 귀쳔상하업지, 각々제몸과, 제목슘을, 위ᄒᆞ야, 환란을방비ᄒᆞᆯ즈음에, 친ᄋᆡᄒᆞᄂᆞᆫ정이, 골육갓고, ᄌᆞ선ᄒᆞᆫ마ᄋᆞᆷ이, 골슈에박혓시니, 이ᄂᆞᆫ쟝슈촌이, 스ᄉᆞ로ᄋᆡ국심이, 단톄가되엿더,
오날々, 릉연각과, 긔렴비에, 뎨일대공노ᄂᆞᆫ, 마극이라, 다ᄒᆡᆼ히, 인비가오산ᄒᆞ여, 대포탄환의향방을, 아지못ᄒᆞ얏시나, 만일바로쏘아맛쳐든들, 촌민이엇지대화를,
면ᄒᆞ엿시리오, 이럼으로, 마극의은혜ᄂᆞᆫ, 실로십만인즁이, 각골난망ᄒᆞᆯ지라, 촌민들이회의ᄒᆞ되,
혹은, 구리로, 마극에샹을지여, 긔념ᄒᆞ자ᄒᆞ며
혹은, 귀즁ᄒᆞᆫ물품을, 마극에게보ᄂᆡ여, 감사ᄒᆞᄂᆞᆫ졍을표ᄒᆞᄌᆞ
ᄒᆞ야의론이부산ᄒᆞ되, 마극은, 종시자가의, 심력을미딘ᄒᆞ다ᄒᆞ야, 일편의운이, 련텰촌우헤, 몽롱ᄒᆞ니, 만일풍문의말을밋고, 방비를허슈히ᄒᆞ다가, 일조에젹인이, 불의에돌츌ᄒᆞ야, 우리장슈촌을, 도륙ᄒᆞ면, 엇지만세에우음을, 면ᄒᆞ리오, ᄂᆡ다ᄒᆡᆼ히, 그흉모를대강알엇시니, ᄌᆡ암, 련텰촌에드러가, 무슨흉계가, ᄯᅩ잇ᄂᆞᆫ가자세알면시원ᄒᆞ리라ᄒᆞ고, 좌션의계, 자쳥ᄒᆞ야, ᄯᅩ련텰촌에, 드러가니라.
마극이, 다시가기를결심ᄒᆞ고, ᄯᅩ좌선에게, 쳥ᄒᆞ되,
이제, 뎌련텰촌갓흔위험ᄒᆞᆫ샤디에, 들어가기ᄂᆞᆫ, 곳마극의사양치안ᄂᆞᆫ바어니와, 만일불ᄒᆡᆼᄒᆞ야, 져의게쥭으면, 본촌에도라와, 고ᄒᆞ야피화ᄒᆞ게ᄒᆞ랴ᄒᆞᆫ들, 인간에, 두벌마극이, 업실지라, ᄂᆡ의견은, ᄒᆞᆫ사람을별ᄐᆡᆨᄒᆞ야, 갓치드러갓다가, ᄒᆞᆫ사람이샤라오면, 족히소식을통ᄒᆞ리니, ᄂᆡ그윽히보건ᄃᆡ, 방어위원즁에, 을투가, 년긔비록략관이나, 담략이과인ᄒᆞ고, 학문과픔ᄒᆡᆼ이, 족히밋을지니, 져와동ᄒᆡᆼᄒᆞ면됴을가ᄒᆞᄂᆞ이다.
ᄒᆞᆫ즉, 을투가, 이말을듯고, 소년예긔라, ᄯᅩ한, 자원ᄒᆞ고, 갓치감를, 허락ᄒᆞ더라.
이튼날, 마극과을투량인니, 마ᄎᆞ를타고, 련텰촌외문에이르러, 마ᄎᆞ를돌녀보ᄂᆡ고, 멀니촌즁을바라보니, 젹々ᄒᆞ여, 사ᄅᆞᆷ의그림자ᄭᅳᆫ치고, 찬바ᄅᆞᆷ에, 소슬ᄒᆞᆫ락엽셩ᄲᅮᆫ이라, 문박게다々르니, 벽밋ᄒᆡ큰도랑이이셔, 젼일은외나무다리를노아, 왕ᄂᆡ를통ᄒᆞ더니, 이졔그다리를, 치워버ᄅᆡᆫ지라, 십여보나, 넓고, 슈십장깁흔물을, 건너지못ᄒᆞ니, 량인이, 무슈히ᄋᆡ를쓰다가, 긴쥴을엇어, 두ᄭᅳᆺᄒᆡ쇠갈구리를, 달고, 압담을향ᄒᆞ야, 갈구리ᄒᆞᆫᄭᅳᆺ을던져, 벽에ᄆᆡ고져ᄒᆞ되, 담이놉고, 도랑이넓어, 슈시간을신고ᄒᆞ다가, 간신히줄을ᄆᆡ고, 을투ㅡ먼져붓들고건너, 뎌편언덕에온으고, 마극이, 이어건너, 그쥴을다시벽에, 드리우고, 넘어드러가니, 예ᄂᆞᆫ마극이, 년젼에약한으로변명ᄒᆞ고, 쳐음드러오던길이라, 마극이을투를, 도라보며,
뎌긔삼십뉵구에, ᄂᆡ젼일, 슈삭을동쳐ᄒᆞ든, 사ᄅᆞᆷ이잇스니, 몬져가보자ᄒᆞ고,
바로, 삼십륙구로향ᄒᆞ니, 표셕은놉히셔고, 즁문은구지앗엇시니, 줄연히열지못ᄒᆞᆯ지라, 문을ᄭᆡ치랴ᄒᆞ다가,
안의잇ᄂᆞᆫ사람이, 놀날가념려ᄒᆞ고, ᄯᅩ쥴을ᄆᆡ야, 담을넘어드러가니, 일초일목이라도의연히셔로아ᄂᆞᆫ듯ᄒᆞ더라.
마극이, 공쟝을ᄎᆞ자, 젼일약한을, 놀ᄂᆡ든풀무독아니를보니, 불은ᄭᅥ지고, ᄂᆞᄂᆞᆫ
ᄉᆞ라져, 소ᄅᆡᆼᄒᆞᆫ바람이돌고, 쳐々에연챵은, 검의줄이느러져, ᄌᆡ만날니ᄂᆞᆫ지라, 마극이, 을투와, 젼일ᄉᆞᄅᆞᆷ, 리야기ᄒᆞ며,
이ᄒᆞᆫ곳을보면, 다른곳을짐작ᄒᆞ리라, 그러나, 뎨일죠심되ᄂᆞᆫᄃᆡᄂᆞᆫ, 이즁앙의잇ᄂᆞᆫ일구가, 지극엄밀ᄒᆞ야, 타구에비허지못허니만일조금만실수ᄒᆞ야함졍에ᄲᅡ지면, 우리량인의, 슈치되고, 쟝슈촌의불ᄒᆡᆼ이막심ᄒᆞᆯ지라, ᄂᆡ의향은가지고온, 폭발약을노아, 즁앙구의, 벽을ᄭᆡ치면, 비단압길을, 엇을ᄲᅮᆫ아니라, 혹텨속에, 예비ᄒᆞᆫ것이잇셔도, ᄒᆞᆫ번놀나면, 것ᄒᆡ들어나, 리니폭발약을노ᄎᆞ.
ᄒᆞ며량인이, 셔로가며말ᄒᆞ다가, 즁앙구에니르러, 벽밋흘파고, 약을ᄭᅵ을ᄉᆡ, 벽니단々ᄒᆞ야, 죨연치안은지라, 량인이, 평ᄉᆡᆼ힘을다ᄒᆞ야, 쇠맛치로벽밋돌을조아, 겨오틈을ᄂᆡ고, 다시쇠지레로, ᄲᅥ긔니, 돌덩이부셔지고, 큰궁기나거ᄂᆞᆯ, 폭발약을너코, 오분시간ᄶᅳᆷ탈, 화승을달혀노코, 일마쟝을, 물너나오니
아니슥ᄒᆞ야, 벽력치ᄂᆞᆫ소ᄅᆡ나며, 기와쟝돌뭉치가, 반공에소ᄉᆞ, 급ᄒᆞᆫ소ᄂᆡᆨ이퍼붓듯ᄉᆞ방팔면에, ᄯᅴᄭᅳᆯ과모ᄅᆡ가, 눈을ᄯᅳᆯ슈, 업ᄂᆞᆫ지라, 량인이, 슈시간에소ᄅᆡ긋치기를, 기다려, 차々나아가, 구루보니, 즁앙구의, 벽이반은문허지고, 좌우쟝랑에, 들ᄲᅩ도리, 기둥, 석가ᄅᆡ, 가예셔쿵々, 뎨셔털셕, 위름ᄒᆞ야, 드러가지못ᄒᆞ고, 멀니셔々보ᄂᆞᆫᄃᆡ, ᄭᆡ여진챵호와, 부러진란간이, ᄒᆞᆫ곳도성ᄒᆞᆫᄃᆡ업셔, 병화격근, 도셩갓헌지
라.
량인이, 아리뎌리, ᄉᆞᆲ혀가며, 젼일약한의, 슈월거쳔ᄒᆞ든츄형고, 졔도실을ᄎᆞ져가니, 그곳쓸々ᄒᆞ야, 문에아모도업거ᄂᆞᆯ, 량인이, 마ᄋᆞᆷ을노코, 무인디경갓치드러가니, 외촌부터이곳에이르되, 사람의종젹은볼슈업고, ᄒᆞᆫ구멍에, 검졍ᄀᆡ, 지즈며ᄭᅩ리ᄲᅡ지게, 다다러ᄂᆞ더라.
마극이, 젼일증긔々관, 그리던곳과, 섭녑ᄒᆞ든, 쟝셔실을, 력々히차자보니, 모도ᄌᆡ와먼지가득ᄒᆞ되, 슈습지안코, 추밀각으로갈ᄉᆡ,
(을투)여긔도, 폭발약을, 노흐랴ᄒᆞ오.
(마극)글셰보아가며, 만일문이잇셔드러가면, 굿ᄒᆞ여독ᄒᆞᆫ단을, 부릴것업다.
ᄒᆞ며졈々나아가, 젼일약한이갓치이고, 두놈이직히든곳에이러러, 마극이, 가르치며,
뎌방이, ᄂᆡ속을쎡이고,
뎌나무가, ᄂᆡ목슘을살녓다.
ᄒᆞ며ᄯᅩᄒᆞᆫ곳을, 가르쳐,
이리가면, 추밀각이요,
뎌문을ᄭᅢ트리고, 드러가면, 바로인비의사자방이, 머지안타.
ᄒᆞ고즉시독긔를, 드러문을치니, ᄶᅩᆨ이갈너졋시나, 안ᄶᅩᆨ을굿게쟘가, 발로ᄎᆞ며, 손으로밀되, ᄭᅳᆺ덱이업ᄂᆞᆫ지라.
ᄌᆡ암독긔를, 들어치려ᄒᆞᆫ즈음에, 홀연멀니셔, 들니되,
누가여긔잇ᄂᆞ냐, 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리나거ᄂᆞᆯ, 량인이, ᄭᅡᆷ작놀나며, 이뷔인집속에, 어인소린고, ᄒᆞ든ᄎᆞ에, ᄯᅩ들니되,
누가왓ᄂᆞ냐, 누가왓ᄂᆞ냐.
ᄒᆞ니마극이, 대경ᄒᆞ야이로ᄃᆡ,
내이촌에드러오며, ᄒᆞᆫ사람도업기에, ᄒᆞᆫ공디를졈녕ᄒᆞ기, 무방ᄒᆞ다ᄒᆞ엿더니, 이곳에사람잇ᄂᆞᆫ쥴을, 뉘알앗시리오, 이ᄂᆞᆫ임자잇ᄂᆞᆫ인가어ᄂᆞᆯ, 담을넘고, 문을ᄭᅢ치며, 벽을혈고, 집을문허스니, 곳쳔유ᄒᆞᄂᆞᆫ, 도젹이라.
우리순슈ᄒᆞᆫ, 법국사람으로, 일이만인가에와셔, 쳔유ᄒᆞᄂᆞᆫ악명을, 엇을지니, 애지붓그럽지, 안으리오.
ᄒᆞ며쥬저ᄒᆞ더니, 문안의셔, ᄯᅩ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ᄅᆡ, 졈졈갓가이들니거ᄂᆞᆯ, 마극이, 크게소리질으며,
너ᄂᆞᆫ, 엇던사람이냐, ᄲᅡᆯ니인비다려, 나와보라ᄒᆞ여라.
ᄒᆞ니문안의셔, 빗쟝을ᄲᆡ고, 열거ᄂᆞᆯ, 자세보니, 오묵눈에, 칼등코며, 곱솔슈염에, 면상에쥬근ᄭᅢ, 더덕더덕ᄒᆞᆫ, 디의라, 디의마극을보더니,
하, 약한이냐, 약한이냐.
ᄒᆞ면서, 황황ᄒᆞᆫ거동이어ᄂᆞᆯ, 마극이, 불너손짓ᄒᆞ며,
네인비게말ᄒᆞ여라, ᄂᆡ뎌와면질ᄒᆞᆯ일이, 잇다ᄒᆞ여라.
ᄒᆞᆫ즉, 디의도리질ᄒᆞ며,
나ᄂᆞᆫ, 쥬인의명을바다, 외인을드리지못ᄒᆞ거ᄂᆞᆯ, 네엇지, 법을범ᄒᆞᄂᆞ냐.
(마극)그러면, 네가나를막아, 인비를, 못보게ᄒᆞᆯ터이냐.
(디의)인비군, 인비군, 여긔업셔여긔업셔.
ᄒᆞ면셔, 눈을희번덕이며, 가라ᄒᆞ니,
(마극)인비가, 언졔갓시며, 언제온다더냐.
(디의)약한아, ᄯᅥ들지말아, 나ᄂᆞᆫ쥬인의명으로, 이문을직힐ᄲᅮᆫ이어ᄂᆞᆯ, 네만일가지안코, 짓거리면, ᄂᆡ늙은쥬먹이라도, 네ᄃᆡ갈이를, ᄉᆡ골박ᄉᆞᆯᄒᆞ듯, ᄒᆞ리라.
이ᄯᅢ, 을투가, 겻ᄒᆡ셧다가, 분심이대발ᄒᆞ야, 마극
을보며, 이러케힐난ᄒᆞᆯ것이, 무어이오.
ᄒᆞ고, ᄯᅩ디의를보며,
네가, 우리를드러면, 드러가고, 안드리면, 우리그져갈듯ᄒᆞ냐.
ᄒᆞ면셔, 문턱에밧ᄉᆞᆨ닥어셔니, 별안간문을탁닷ᄂᆞᆫ지라, 을투ㅡ겨오상ᄒᆞ지안코, 비케셧다가, 분ᄒᆞᆫ마음을참지못ᄒᆞ나, 엇지ᄒᆞᆯ슈업셔문, 틈으로본즉, ᄒᆞᆫ놈이크게외이며, 나오너라, 나오너라,
ᄒᆞ더니, 홀연머리우흐로, 사람의소ᄅᆡ나거ᄂᆞᆯ, 급히보니, 아이밀이, 발셔ᄉᆞ다리를노코, 올너와, ᄂᆡ려다보ᄂᆞᆫ지라, 마극이우시며,
허, 아이밀이로구나, ᄂᆡ너를알거이와, 이져너다려여러, 말ᄒᆞᆯ것업고, 다만네가이문을, 열겟ᄂᆞ냐, 못열겟ᄂᆞ냐,
말을맛치지못ᄒᆞ야, 아이밀이, 탄자로마극을쏘거ᄂᆞᆯ, 마극이, 급히머리를숙이니, 탄자가, 모자를ᄯᅮᆯ코, 나가ᄂᆞᆫ지라, 이ᄯᅢ마극이, 폭발약을ᄂᆡ여, 불을당긔여던지니, 곳터지며, 벽이문어지고, ᄉᆞ다리, 슈십보밧게ᄯᅥ러지거ᄂᆞᆯ, 량인이, 각각총을가지고, 덜러가다보니, 피흘너ᄯᅡᆼ에가듯ᄒᆞ되, 아이밀디의ᄂᆞᆫ, 형젹이업ᄂᆞᆫ지라, 홀연춍소ᄅᆡ나더니, 마극의등위에, 나무가지, 부러지거ᄂᆞᆯ, 량인이, 셔로보며,
죠심죠심 ᄒᆞ라
ᄒᆞ며, 멀니보니, 한ᄯᅥᆯ기나무, 잇거ᄂᆞᆯ, 급히나무밋ᄒᆡ몸을감초고, 잇ᄂᆞᆫᄃᆡ, 총소ᄅᆡ연ᄒᆞ야, 나ᄂᆞᆫ지라, 량인이, 나무밋ᄒᆡ잇셔, 다ᄒᆡᆼ이샹ᄒᆞ지아니ᄒᆞ고, 마극이, ᄒᆞᆫ곳을보
더니,
이놈뎌긔잇다, 뎌기잇다, 네뎌긔연통에셔, 무럭무럭나오ᄂᆞᆫ, 연긔를보너냐
ᄒᆞ고, 급히나무가지를, ᄭᅥᆨ거모자를쓰이고, 웃옷슬입혀, 젹인을의심케ᄒᆞ고, 을투와, 탄자를연속ᄒᆞ여, 노흐니, 총소ᄅᆡ, ᄭᅳᆫ치지아니ᄒᆞᄂᆞᆫᄃᆡ, 두놈이, 간ᄃᆡ업시, 긔쳑이사라졋거ᄂᆞᆯ, 마극이, 연통잇든, 근쳐로가더니, 크게불으며,
이놈잡어라, 이놈잡어라
ᄒᆞ니, 을투ᄶᅩ쳐가본즉, 마극이, 디의와, ᄒᆞᆫ덩어리되야, 씨름ᄒᆞ듯, 어우러졋거ᄂᆞᆯ, 을투의, 탄환소ᄅᆡ나ᄂᆞᆫ곳에, 디의ᄯᅡᆼ의, 걱구러지ᄂᆞᆫ지라.
을투ㅡᄉᆞ면으로, 둘너보며, ᄯᅩᄒᆞᆫ놈은, 어ᄃᆡ잇ᄂᆞ냐
ᄒᆞ니, 마극이, 슘이ᄎᆞ셔, 흘득흘덕ᄒᆞ며, 손으로가르치ᄂᆞᆫ곳에, 아이밀이, 담모통이에, ᄌᆞᆺ바졋거ᄂᆞᆯ,
(을투)져놈도, 탄자에마졋쇼.
마극이, 고개만ᄭᅳ덕이거ᄂᆞᆯ를, 투ㅡ갓가이가보니, 과연죽엇더라.
(마극)인졔ᄂᆞᆫ, 녑려업다.
ᄒᆞ고, 인비의, ᄉᆞᆺ자방으로갈ᄉᆡ, 을투ᄂᆞᆫ, 쳐음보ᄂᆞᆫ터이라, 눈에현황ᄒᆞ고, 가심이두근거려, 그젼햑한이, 쳐음들어올젹, 모양이라, 일실이실을, ᄎᆞ례로보다가, 졔삼
실에이르니, 이곳은약한이인비와쵸면ᄒᆞ든, 금박록ᄉᆡᆨ으로, ᄭᅮᆷ인집이라.
대리셕고족샹에, 츄형도식을, 간ᄃᆡ업고, 각쳐젼보신문셔찰이, 산덤이갓치, 싸엿시니, 량인이, 셔로보며,
이상ᄒᆞ다, 이상ᄒᆞ다, 뎌신문셔ᄎᆞᆯ뎐보ᄂᆞᆫ, 인비ᄒᆞᆫ손으로, ᄯᅥ혀보ᄂᆞᆫ것인ᄃᆡ, 봉도ᄯᅥ히지안코, 뎌ᄃᆡ로ᄊᆞ힌ᄎᆡ, 잇시니, 괴샹ᄒᆞ다.
ᄒᆞ며, ᄒᆞᆫ곳에이르러,
(마극)ᄂᆡ향자에, 이목샹자속으로, 인비을ᄯᅡ라드러가, 별유쳔디를, 보앗다.
ᄒᆞ고, 목샹자에, 각죵셔젹을ᄂᆡ여, 치우고, 마극이혼자말로,
어ᄃᆡ틈이잇든가, 어ᄃᆡ로열던가.
ᄒᆞ며, 두루찻다가,
오오, 인비의비밀ᄒᆞᆫ심ᄉᆞ가, 뎡녕변작ᄒᆞ야, 남이모로게ᄒᆞ얏도다, 그러나필경드러가ᄂᆞᆫ, 문이잇시리니, 졔가도망ᄒᆞ야도이속에셔, 승텬입디ᄂᆞᆫ, 믓ᄒᆞ엿시리라.
ᄒᆞ며, ᄉᆞ면으로도라단이가, 골이나셔, 발길로거더ᄎᆞ며, 손으로ᄯᅥ밀며, 우직근우직근, 들부시더니, 을토가, 텬장을쳐다보다가, 우연히도돔우에, 올나셔셔, 두손으로뎐등걸닌, 고리를잡아ᄂᆞᆨ구니, 고리축쳐지고, 강텰로ᄆᆡᆫ든박휘갓치, 둥근텰판이,
ᄯᆡ그를ᄒᆞ더니, 텬쟝이, 문갓치열녀지며, 강쳘ᄉᆞ다리, ᄂᆡ려뇌이ᄂᆞᆫ지라, 량인이, 그제야, 드러가ᄂᆞᆫ길을ᄋᆞᆯ고, 허허우시며,
별놈도, 다보겟다.
ᄒᆞ고, ᄉᆞ다리로올나가니, 오십여층이라, 올나셔며, ᄉᆞ면이ㅋჿᆞㅇ캄ᄒᆞ야, 지쳑을분간치못ᄒᆞ고, 더듬드듬만져보며, 드러가니, 수십여굽위를도라, 향방을모로다가, ᄒᆞᆫ곳에, 흰무지ᄀᆡᄲᅥᆺ치듯, 일광이빗치거ᄂᆞᆯ, 마극이달녀가보니, ᄒᆞᆫᄌᆞ남짓ᄒᆞᆫ, 류리챵이라챵속을드려다보더니, 마극이손짓ᄒᆞ며, 가만가만, 을투다려,
오너라, 오너라.
ᄒᆞ니, 이류리챵은, 망원경과, 현미경갓치, 물건을보면, 갑절이나, 커뵈ᄂᆞᆫ쳘광경이라, ᄒᆞᄂᆞᆫ류리라, 이ᄯᆡ마극이눈이ᄉᆡ로히, ᄯᅮᆼ굴둥굴, 가심이덜셕ᄂᆡ려안져, 아모말도못ᄒᆞ고, 다만손으로, 가라칠ᄲᅮᆫ이라, 을투ㅡ갓가히가, 엿보니엇던쟈가, 조희를펴고붓ᄃᆡ를잡아, 텬연히안졋스니, 의곳텰셰계의왕이오, 련털촌의쥬인이오, 화학ᄉᆞ인비라.
량인이, 다시눈을씻스며, 자셰히보니, 인비손의잡은붓ᄭᅳᆺ을, 조희에ᄃᆡ이고, 무엇을ᄉᆡᆼ각ᄂᆞᆫ지, 무엇에놀낫ᄂᆞᆫ지, 어ᄃᆡ를ᄉᆞᆲ히ᄂᆞᆫ지, 붓을놀니지안코, 오도커니, 안져제용도갓고, 부쳐도갓고, 미력도가흐니, 뎌것이어인일인고, 셰샹이ᄯᅥ들며, 도망ᄒᆞ얏
다ᄂᆞᆫ, 인비가뎌속에업데여, 뎌형샹으로안진것을, 뉘알알시리오.
그쓰ᄂᆞᆫ것이, 무엿인고, 량인이, 류리경밧게셔, 녁여보니, 연샹우에, ᄌᆞ획이, ᄯᅮᆫ엿ᄒᆞ더라.
ABCD고시ᄒᆞ노라, 장슈초칠일은, 오날밤으로결뎡ᄒᆞ얏시나 본촌쥬의, 명을밧은후에, 즉시거ᄒᆡᆼᄒᆞ되, 긔어코, 오날뎡밤즁에, 쥐도ᄉᆡ도모로게, 쟝슈촌이, 호읍북통ᄒᆞ고, 일시함몰ᄒᆞ야, 엣날파비도부가, 복멸ᄒᆞ듯ᄒᆞ게ᄒᆞ되, 좌선마극의두쥭엄은, 완젼ᄒᆞᆫ신체로, 본촌에보ᄂᆡ게ᄒᆞ라, ᄂᆡ이두송쟝을보면, 지극히샹쾌ᄒᆞ고, 질기겟스니, 쳑념ᄒᆞᆷ을, 바라노라.
구월십칠일, 인.
인ᄶᆞ를겨오쓰고, 비ᄶᆞᄂᆞᆫ못다쎳ᄂᆞᆫᄃᆡ, 붓을멈쳐시니, 무슨ᄭᅡᄃᆞᆰ이며, ᄯᅩ구월십칠일은, 졍히도망ᄒᆞ다ᄂᆞᆫ날인ᄃᆡ, 이졔ᄒᆞᆫ달을, 뎌모양으로안졋신, 어인일인고, 만심의혹ᄒᆞ다가, 인비안진겻ᄒᆡ, ᄭᆡ여진, 조약돌류리ᄶᅩ각이, 랑자ᄒᆞ거ᄂᆞᆯ, 마극이, 그제야, ᄭᆡ닷고,
알괘라, 알괘라.
== 뎨십오쟝 쟝슈촌, 만셰 ==
좌션군이, 마극과을투를보ᄂᆡ고, 종일마ᄋᆞᆷ의현현ᄒᆞ야, 집안으로도라단이며, 좌불
안셕ᄒᆞ야, 문밧게방울소ᄅᆡ만나도, 오ᄂᆞᆫ가, 굿쓰소리만도, 오ᄂᆞᆫ가, 문을펄젹여다드며, ᄯᅩ념려ᄒᆞ되,
인비악독ᄒᆞ야, 이두ᄉᆞᄅᆞᆷ을, 만일불ᄒᆡᆼ케ᄒᆞ면, 져의독화도, 참혹ᄒᆞ려니와, 쟝슈촌십만인즁이, 위ᄐᆡᄒᆞᆯ지로다, ᄯᅩᄉᆡᆼ각에ᄂᆞᆫ, 인비아모리음휼ᄒᆞ야도, 마극의ᄌᆡ략이샹젹ᄒᆞ고, 을투가년쇼ᄒᆞ나, 넉넉이협력ᄒᆞ리니, 혹두사ᄅᆞᆷ이, 다무사히, 도라오ᄂᆞᆫ가.
ᄒᆞ야, 심신이비월ᄒᆞ더니, 홀연, 시ᄌᆞ가엿ᄌᆞ오되,
마극을투두선ᄉᆡᆼ이, 오ᄂᆞ이다.
ᄒᆞ니, 좌선이, ᄭᅡᆷ쟉놀나며,
오다니, 모다니, 발셔오ᄂᆞ냐.
ᄒᆞ고, ᄯᅱ여나가, ᄒᆞᆫ손으로, 마극을붓들고, ᄯᅩ한손으로, 을투를붓드러, 안진후에,
(좌선)다른말다졋치고, 우션인비의졍형을듯셰.
(마극)념려마시오, 련텰초이발셔이발셰망ᄒᆞ고, 인비ᄂᆞᆫ죽엇ᄂᆞ이다.
좌선이, 일변놀나며, 일변깃거ᄒᆞ야, ᄒᆞᄂᆞᆫ말이,
인비가죽다니, 인비가죽다니, 엇더케알엇노.
(마극)우리들이, 분명히보앗쇼.
ᄒᆞ며, 을투를보고,
ᄂᆡ자셰히, 전후말을다ᄒᆞ려니와, 혹ᄲᅡ지거든, ᄌᆞ네가채워말ᄒᆞ계.
ᄒᆞ며, 쳐음폭발약노아, 즁앙구에드러가든말과, 츄밀각에드려가, 목샹ᄌᆞ문을, 찻지못ᄒᆞ고, 강텰텰판을ᄭᅢ트리던말과, 류리챵으로, 인비의, 형샹을보던말을, 낫낫치고ᄒᆞ고, 마극이, ᄯᅩ말ᄒᆞ되,
전일, 그ᄃᆡ포탄환을, 자셰히리야기ᄒᆞ엿거니와, 인비의말이, 유동탄산을, 탄환속에넛ᄂᆞᆫ다ᄒᆞ더니, 읏지ᄒᆞ야, 탄산이터졋ᄂᆞᆫ지, 쏘다졋ᄂᆞᆫ지, ᄑᆡᆼ챵ᄒᆞ야, 봉긔와샹박ᄒᆞᆫ고로, 와ᄉᆞ가빙설갓ᄒᆞ야, 져혼ᄌᆞ얼어쥭고, 우리만일, 그방속에드러가, 어리ᄃᆡ엿든들, 져를ᄯᅡ라, 빙곡에뭇칠번, ᄒᆞ얏ᄂᆞ이다.
을투ㅡᄯᅩ디의와아이밀을맛나, 일장싸호던일을, 말ᄒᆞ며,
필경그놈들이, 인비의쥭음을인ᄒᆞ야, 련텬촌의주인이되고져, ᄒᆞᆷ인듯ᄒᆞ오.
(마극)그런것이안이지, 나ᄂᆞᆫ련텰촌ᄂᆡ용을, 자셰알거니와, 인비의률령이, 엇지엄밀ᄒᆞᆫ지, 아모리친신ᄒᆞᆫ쟈라도, 인비의불음이, 업시면, 감히인비잇ᄂᆞᆫ쳐소에, 갓가히가지못ᄒᆞᄂᆞᆫ고로, 그두놈도, 인비의ᄉᆞᄉᆡᆼ을, 모로고, 률령을직히노라고, 외인을방어ᄒᆞᆫ일이니라.
ᄒᆞ니, 좌선이, 숀바닥을치며,
하날이로고, 그ᄃᆡ두사ᄅᆞᆷ살어온것도, 하날이요, 인비평ᄉᆡᆼ제ᄌᆡ죠만밋고, 남의인죵을, 멸ᄆᆞᆼᄒᆞᄒᆞ랴ᄒᆞ다가, 져먼져, 제몸을죽엿시니, 하날이로다.
나ᄂᆞᆫ이제늙엇시니, 그ᄃᆡ량소년은, 이를거울ᄒᆞᆯ지여다, 그러ᄂᆞ, 우리쟝슈촌의번셩ᄒᆞᆷ과, 우리쟝슈촌의친ᄋᆡᄒᆞᆷ을, ᄂᆡᄒᆞᆫ번하례ᄒᆞ지아니치, 못ᄒᆞ노라.
ᄒᆞ고, 잔을들어 경츅ᄒᆞ며,
우리쟝슈촌 만세,
우리쟝슈촌 만만세,
우리나전인죵만세,
우리나전인죵만만세.
과학소셜(科學小說) 텰셰계(鐵世界) 종(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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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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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열나흔날, 낫후에, ᄒᆞᆫ사ᄅᆞᆷ이, 손에편지ᄒᆞᆫ봉을들고, 련쳔촌문밧케와셔, 문죨을주니, 문졸이바다가지고, 쥴다름ᄒᆞ여, 츄밀각ᄉᆞᄌᆞ방에, 들이니, 인비가, 반가온긔별이ᄂᆞ볼듯시, 황황이ᄯᅦ여본다.
그편지에, ᄒᆞ엿시되,
그ᄃᆡ와, ᄌᆞᆨ별ᄒᆞᆫ지, 이십ᄉᆞ졈종이못되엿시니, 기간에피ᄌᆞ놀나고, 곤란ᄒᆞᆫ일은, 장황히ᄆᆞᆯᄒᆞᆯ것업거니와, 그ᄃᆡᄉᆡᆼ각ᄂᆞᆫ지, 모로도라, 당일약한이라ᄒᆞᄂᆞᆫ쇼년이, 그ᄃᆡ의대포츄형을, 셔슬도달치안코, 곱게가지고도망ᄒᆞ여, 련쳘촌밧그로나왓시니, 그ᄃᆡ의은혜도, 만히입고, 그ᄃᆡ와비밀ᄒᆞᆫ, 의론도만히ᄒᆞ더니, 오날々이러ᄒᆞᆯ줄, 그ᄃᆡ엇지알엇시리오, 그ᄃᆡ나를약한이라부르고, 셔서사ᄅᆞᆷ으로, 알엇시되, 이약한의본일홈은, 마극포ᄉᆞᄆᆡᆼ이오, 본고향은아이ᄉᆞ々고을에잇시니, 그ᄃᆡ깁히밋고, 심히ᄉᆞ랑ᄒᆞ여, 뎨일등졔도ᄉᆞ며, 긔관ᄉᆞ를삼고, 잠시도겻ᄒᆡᄯᅥᄂᆞᆫ지, 안케ᄒᆞ니, 지극히감ᄉᆞᄒᆞ나, ᄂᆡ도로혀붓그러은바ᄂᆞᆫ, 나의, 슌슈ᄒᆞᆫ나전인죵법난셔사ᄅᆞᆷ으로, 그ᄃᆡ의, 우렁이속갓튼, 심ᄉᆞ를알녀ᄒᆞ고, 셩을숨기며, 일홈을고쳐, 그ᄃᆡ를ᄌᆞ못속엿시니, 그죄도망키어렵도다, 그러ᄂᆞ, 슈년간을, 밤낫으로신고ᄒᆞ며, 그ᄃᆡ심ᄉᆞ를알고, 련쳘촌에, ᄉᆡ귀신아니되기ᄂᆞᆫ, ᄯᅩ한다ᄒᆡᆼᄒᆞᆫ지라, 어졔밤에, 우리장슈촌으로, 그ᄃᆡ의, 죠흔대포에, 흔죠탄환을, 보ᄂᆡᆯ줄알고, 간졀히기다리고,
바랏더니, 그ᄃᆡ즁ᄒᆞᆫ보물이, ᄯᅳ기를놉히ᄒᆞ고, 날기를ᄲᆞᆯ니ᄒᆞ야, 손으로붓들슈도업고, 발로ᄶᅩ쳐갈슈도업신즉, 팔경하ᄂᆞᆯᄭᅳᆺ치ᄂᆞ, ᄯᅡᆼ밧게, ᄯᅥ러지고, 우리ᄂᆞᆫ, 쇼득이업시니, 우리도, 낭ᄑᆡ거니와, 그ᄃᆡ엇지ᄒᆞ다가, 허슈이보ᄂᆡ엿ᄂᆞᆫ지, 의아ᄒᆞᄂᆞᆫ바라, 그러ᄒᆞ나, 그ᄃᆡ략간ᄇᆡᆨ만금을들여, 하ᄂᆞᆯᄭᅳᆺᄯᅡᆼ밧ᄭᅡ지, 울니ᄂᆞᆫ명예를삿시니, 나의얏흔쇼견에은, 실로굉장ᄒᆞᆫ지라, 오날츄밀각에, 놉히안져, 얼마나쾌ᄒᆞ고, 질기ᄂᆞᆫ고, 일커르며, 젼일은혜를ᄉᆡᆼ각ᄒᆞ야, 두어ᄌᆞ글을밧들어, 하례ᄒᆞᄂᆞᆫ난졍을, 표ᄒᆞ노라.
ᄒᆞ얏시니, 인비가보고, 오쟉ᄒᆞ엿시리오마ᄂᆞᆫ, 이런셔찰은, 인비혼자만보니, 다른사ᄅᆞᆷ은, 모를너라.
장슈촌이, ᄒᆞᆫ소요를격고, 후환이업지못ᄒᆞ여, 졍히근심이되니, 이ᄂᆞᆫ인비가, ᄯᅩ무슨흉계ᄅᆞᆯᄂᆡ여, 볼시로즛칠ᄂᆞᆫ지, 물을지라, 이에방어위원을, 조직ᄒᆞ야, 불우지번을, 방비ᄒᆞᆯᄉᆡ, 마극이, 슈년을련렬촌에잇셔, 듯고보던일을, 셰々히, 좌선게에고ᄒᆞ고, 그긔계와각공장에, 챵포탄환을, 낫々치그려, ᄎᆡᆨ에박혀, 젼초에분파ᄒᆞ고, 시々로, 방어위원이모혀, 의론ᄒᆞᆯᄉᆡ, 마극으로, 슈석에안치고, 범ᄇᆡᆨ사를지휘ᄒᆞ고, 일변으로탄약과텰물을, 쥰비ᄒᆞ야, 군긔창에두며, 일변으로, 면보ᄆᆡᆨ분과, 각ᄉᆡᆨᄎᆡ소를, 광구ᄒᆞ야, 군량을져축ᄒᆞ고, ᄯᅩ촌즁에공디를, ᄀᆡ쳑ᄒᆞ야, 우양슈쳔만두를, 치게ᄒᆞ며,
샹비변을소모ᄒᆞ야, 년긔와자격이, 군긔를잡을쟈이면, 일병군적에싯고, 군복은모직에, 쾌자와, 나ᄉᆞ슬갑이며, 쟝화혁대모자 등을, ᄒᆞᆫ복ᄉᆡᆨ으로지여, 날마다, 기예를죠련ᄒᆞ며, 혹촌외에나가, 각쳐요ᄒᆡ디에, 흙을파, 홈을지고, 그판흙은, 포대를ᄊᆞ아, 젹병이모쳐에, 드러오면, 즉시모쳐로방비케ᄒᆞ고, 기ᄎᆞᄂᆞᆫ, 대포를짓되, 집々에날로연긔, ᄒᆞᆫᄃᆡ로ᄲᅩᆸ든곳을, 변ᄌᆞᆨ하야, 단련챵을ᄆᆡᆫ들고, 마극이, 춍고문과, 총경리를겸ᄒᆞ야, 각ᄉᆡᆨ제죠를, 가ᄅᆞᆺ치되, 손으로형용ᄒᆞ며, 입으로셜명ᄒᆞ여도, 알어듯지못ᄒᆞ면, 곳웃통을버셔노콕, 각공인틈에, 드러갓치부역ᄒᆞ니, 슯흐다ᄐᆡ평무ᄉᆞᄒᆞ야, 화긔륭々ᄒᆞ고, ᄒᆞᆫ갓자선심과, 친ᄋᆡ졍으로, 곤란을모로든쟝슈촌이, 일조에, 대포를짓ᄂᆞᆫ다, 쟝창을치인다, 무슈ᄒᆞᆫ살인구를, 쥰비ᄒᆞ노라, 동셔분쥬ᄒᆞ고, 쥬야황망ᄒᆞ니, 텬하의비참ᄒᆞ고, 슈란ᄒᆞᆷ이, 이에셔더ᄒᆞᆯᄌᆞㅡ잇스리오.
그러나, 쟝슈촌에, ᄇᆡᆨ쥬랑셜과, 흑야허셩이, 비일비ᄌᆡᄒᆞ야, 흑은인비가, ᄉᆡ법을ᄂᆡ여, 물밋ᄒᆡ쟘힝국함을지여, 쟝슈촌의인민이, 눈으로보도못ᄒᆞ고, 귀로듯지도못ᄒᆞ게, 즛친다ᄒᆞ며, 혹은공즁에비ᄒᆡᆼ거를, 지어불시에벼락치듯ᄒᆞᆫ다ᄒᆞ며, ᄯᅩ혹은적병이, 발셔쟝슈촌의, 즁앙텰도지션을ᄭᅳᆫ엇다ᄒᆞ고, 혹은ᄯᅩ적인이, ᄯᅡᆼ속에길을ᄂᆡ여, ᄀᆡ특산을거진팟다ᄒᆞ니, 이러ᄒᆞᆫ, 죵々소설에, 아등부녀가, 더욱황겁ᄒᆞ되, 실상은긔쳑업고, 쟝슈촌의, 졔조무역은날마다, 번셩ᄒᆞ더라.
== 뎨십삼장 상항시회쟝의, 뎐보 ==
합즁국에상항은, 셰계에유명ᄒᆞᆫ항큰구라, 동셔남북이, 샤통팔달ᄒᆞ야, ᄀᆡ항ᄒᆞᆫ지, 오ᄅᆡ지안이ᄒᆞ되, 오대쥬에샹고가모여, 무역이번셩ᄒᆞᆫ지라, 이날십월십이일은, 샹항의, 공동히모히ᄂᆞᆫ시쟝이니, 각쳐상고가, 쟝ᄭᅴ와, 문셔며, 쥬판, 과연필을슈대가방이, 툭터지게너어, 엇ᄀᆡ에메고, 모야드러, 각기명하의, 우쳬샹자를열고, 수십ᄇᆡᆨ장되ᄂᆞᆫ, 셔찰을ᄂᆡ여, 낫々치펴보고, 오졍시각에, ᄀᆡ회하야, 시쟝중앙에, 당일각쳐물ᄭᅡ표를, 놉히붓쳐, 쳔ᄇᆡᆨ명장ᄉᆞ들이, 돌아셔々보고, 됴화ᄒᆞᄂᆞᆫ사ᄅᆞᆷ도잇고, 걱졍ᄒᆞᄂᆞᆫ사ᄅᆞᆷ도잇시며, 놀나는ᄉᆞᄅᆞᆷ도, 잇고의심ᄒᆞᄂᆞᆫᄉᆞᄅᆞᆷ도잇셔, 예셔수군수군, 뎨셔수군수순, 구셕구셕이, 지걸지걸, 복작복작, 쳔ᄐᆡ만샹을, 형용치못ᄒᆞᆯ너라,
이ᄯᆡ, 아셰아와, 구라파와, 아미리ᄭᆞ와, 본쥬아미리ᄭᆞ각디방에, 뎐보가빗발치듯, 드러와, 시회장에퍼지면, 오대쥬슈만리가, 지쳑갓치압ᄒᆡ잇셔, 형편을알고, 흥망셩쇠를, 짐작ᄒᆞᄂᆞᆫ지라.
홀연, ᄒᆞᆫ사람이, 나셔며, ᄒᆞᄂᆞᆫ말이,
ᄂᆡᄉᆡᆼ각에ᄂᆞᆫ, 이일이필시랑설이니, 밋을것이못되오.
ᄯᅩ, ᄒᆞᆫ사ᄅᆞᆷ이, ᄂᆡ다르며,
그러ᄂᆞ, 속담에, 이르기를, 바ᄅᆞᆷ이업시며, 물결이, 안이닐고, 불을ᄯᆡ야, 연긔가
ᄂᆞᆫ다ᄒᆞ니, 이말이, 필연 ᄭᅡᄯᆞᆨ이잇쇼.
(압ᄒᆡᄒᆞᆫ사ᄅᆞᆷ)그러케, 흥왕ᄒᆞᆫᄉᆞ업이, 경각에파산될리가잇나.
(뒤에ᄒᆞᆫ사ᄅᆞᆷ)셰샹ᄉᆞ를엇지알ᄭᅩ, ᄋᆞᆺᄎᆞᆷ에부가옹이, 져녁에걸인되ᄂᆞᆫ걸, 못보아심나.
(ᄯᅩᄒᆞᆫ쟈)설혹그러ᄒᆞᆯ지라도, 그집과그긔계만, 팔쳔원이되ᄀᆡᆺ쇼.
(ᄯᅩᄒᆞᆫ장)그것도고사ᄒᆞ고, 그ᄉᆡᆼ텰슉텰탄광등속을, 계산ᄒᆞ여도, 팔쳔만원이, 더되겟ᄂᆡ.
(압ᄒᆡ잇ᄂᆞᆫ사ᄅᆞᆷ)올치오, 그러킬일으갓쇼, 헐가방ᄆᆡᄒᆞ야도, 인비의ᄌᆡ산이, 일억만원엇치, 될것이니, 이것은현ᄌᆡᄒᆞᆫ물건만, 말이오, 기외도얼만지, 알슈잇쇼.
홀연, ᄒᆞᆫ사ᄅᆞᆷ이, 뭇ᄂᆞᆫ말이,
그러면, 공네들, 그ᄌᆡ산을자세알진ᄃᆡᆫ, 그무슨ᄭᅡᄃᆞᆰ으로, 졸디에쟝ᄉᆡᆨ들, 공젼을즁지ᄒᆞ얏쇼.
(압ᄒᆡ잇던사ᄅᆞᆷ)이ᄂᆞᆫ, 참알슈업시나, 이말이뎡녕그런지, 모로겟쇼.
(뒤에잇든ᄉᆞᄅᆞᆷ)요ᄉᆞ이, 소위큰쟝ᄉᆞ니, 부쟈ᄉᆞᄅᆞᆷ람이니ᄒᆞ야도, 다빈겁질만남어셔, 앗침에, 져자버렷다가, 낫에문닷어버리고, 폐졈ᄒᆞ기를, 풀々ᄒᆞ, 이ᄂᆞᆫ쟝ᄉᆞ의전례요.
(ᄒᆞᆫ사ᄅᆞᆷ)압만, 그렬지라도, 이련텰촌은, 큰도보가되야, ᄒᆞᆫ사ᄅᆞᆷ쟝ᄉᆞ의, ᄌᆡ물이안이요.
(ᄯᅩᄒᆞᆫ쟈)이말이참을쇼, 련텰촌은, 고샤ᄒᆞ고, 잡화상의, 변々치못ᄒᆞᆫ쟈이라도, 이러케초々히파산ᄒᆞᆯ, 리유가잇쇼, 인비가ᄌᆡ산을, 손ᄒᆡ보앗더ᄅᆡ도, 넉々히ᄯᅩ빗을ᄂᆡ셔, 사회를ᄯᅡ로ᄭᅮᆷ이고, 그져잇실리업쇼.
(ᄯᅩᄒᆞᆫ사ᄅᆞᆷ)인비의파산ᄒᆞᆫ일이, 강텰상점의, 관계가된즉, 혹텰물쟝ᄉᆞ가, 위죠ᄒᆞᄂᆞᆫ일인지, 모로겟쇼.
(ᄯᅩᄒᆞᆫᄉᆞᄅᆞᆷ)안이오, 위조란말이될말이오, ᄂᆡ쇼문은, 인비가파산ᄒᆞᆯᄲᅮᆫ아니라, ᄯᅩ도망ᄒᆞ야, 어ᄃᆡ로갓ᄂᆞᆫ지, 모른다ᄒᆞᄋᆞᆸ듸다.
ᄒᆞᄂᆞᆫ말이나더니, 왁ᄶᆞ짓걸ᄒᆞ던, 쟝바닥이, 모도입을봉ᄒᆞᆫ듯이, 아모소리업고, 이말ᄒᆞᆫ사ᄅᆞᆷ만, ᄶᅩ쳐들가며,
ᄌᆞ셰히, 좀아옵시다, 좀드름시다.
ᄒᆞ면셔곗ᄒᆡ사람이, 혹무슨말ᄒᆞ면, 가만이잇시라ᄒᆞ고, 손을휘즈며, 쉬々ᄒᆞᆫᄂᆞᆫᄃᆡ,
(그사ᄅᆞᆷ)공네들, 뎐보못보앗쇼.
ᄒᆞ니그졔야, ᄯᅩ씨쟝복판으로, 몰켜들며, 뎐보를본다.
그뎐보ᄂᆞᆫ, 누육의셔, 이날오졍후에발ᄒᆞᆫ뎐보인ᄃᆡ, 상항에늣게와셔, ᄒᆞᆫ사ᄅᆞᆷ이먼져
보고, 혼자아듯이, 말ᄒᆞ니, 여러ᄉᆞᄅᆞᆷ이, 놀날만도ᄒᆞ엿더라.
뎐보에, 쎳시되,
련텰초의, 즁앙은ᄒᆡᆼ이, 혁파ᄒᆞ고, 인비ᄂᆞᆫ도망ᄒᆞ다.
ᄒᆞ엿거ᄂᆞᆯ, 일시에, 물졍이소란ᄒᆞ고, 시가가, 고등ᄒᆞ야, 강텰갑이, ᄒᆞᆫ초춍에, 얼마식오르더니, 두졈춍이못, 되야팔ᄇᆡ이상이되고, 아미리ᄭᅡ각쳐, 졔텰공ᄉᆞ에품삭이, 고등ᄒᆞ야, 이ᄇᆡ삼ᄇᆡ가되고, 기외에텰물쟝ᄉᆞ명ᄉᆡᆨ은, 모다일이ᄇᆡ식다오로고, 그즁희한ᄒᆞ기ᄂᆞᆫ, 련텰촌이쟝슈촌을, 멸망ᄒᆞᆫ다ᄂᆞᆫ, ᄭᅡᄃᆞᆰ에, 쟝슈촌ᄯᅡᆼ갑이, ᄒᆞᆫ돈엇치가못되야, 심지어, 시가표에올니도안터니, 시방은별안간ᄯᅱ여, 일평에일ᄇᆡᆨ팔십원이되엿더라,
이날져물게, 탈이봉, 아이타, ᄋᆡ가, 가라화, 각신보관압ᄒᆡ, 각쳐쟝ᄉᆞ가, 인비도망ᄒᆞᆫ일졀을, 알고져ᄒᆞ야, 도라셧시되, 별로신긔ᄒᆞᆫ말이업고, 긔자의별보가잇시되,
지나간, 구월이십오일에, 혁낙부각가손샹회에셔, 인비의도쟝맛진, 팔ᄇᆡᆨ만원츌급표를, 가지고, 누육위ᄉᆞᄆᆡᆼ은ᄒᆡᆼ에, 다자니, 그젼날에, 발셔문셔마감ᄒᆞ얏다, ᄒᆞ고, 아니쥬ᄂᆞᆫ지라, 각가손상회기, 이일을인비에게, 뎐보로질문ᄒᆞ야, 팔ᄇᆡᆨ만원을어ᄃᆡ로, 셰음ᄒᆞ엿나냐ᄒᆞ고, 루ᄎᆞ물엇스되, 답뎐보가업고, ᄯᅩ셔찰로젼인
ᄒᆞ되, 소식이강감ᄒᆞ며, 십여쳐에셔, 인비에게, 젼보와셔찰보ᄂᆡᆫ것이, 일졀회답이업셔, 모다의아조민ᄒᆞ야, 루ᄎᆞ최촉ᄒᆞᄂᆞᆫ, ᄉᆞ찰공함이, 뎐보우쳬로, 연락부졀ᄒᆞ야, ᄆᆡ일슈쳔만쟝이, 번ᄀᆡ갓치달녀, 련쳘촌츄밀각에, 드러갓스나, 여일히, 신디에도달ᄒᆞᄂᆞᆫ지, 모로겟도다, 그러ᄒᆞ나, 젼일에뎐보우편으로, 부치ᄂᆞᆫ셔간이, 일일히츄밀각에, 보ᄂᆡ여, 인비탁샹에두면, 그편지ᄯᅳ더보ᄂᆞᆫ사ᄅᆞᆷ은, 인비하나ᄲᅮᆫ이요, 다른사ᄅᆞᆷ은, 셔실도달치못ᄒᆞ면, 인비가본후에ᄂᆞᆫ, 혹슈필로회답ᄒᆞ고, 혹셔긔로ᄃᆡ셔도ᄒᆞ되, 거ᄅᆡᄒᆞᄂᆞᆫ문부ᄂᆞᆫ, 인비가쥬필로, 조히등에표를맛쳐, 회계원으로여슈히, 츌랍ᄒᆞ고, 조금도지톄ᄒᆞ거나, 셔실되거나, ᄒᆞᄂᆞᆫ일이업더니, 몃칠동안에, 홀연련텰촌모쳐에셔, 도쳥도설로, 젼ᄒᆞ되(구월십칠일에, 인비ᄂᆞᆫ부지거쳐요, 일후ᄉᆞ도엇더ᄒᆞᆫ분별이업더라)ᄒᆞ얏스니, 일시에, 각쳐쟝시며, 졔죠상업가이, 락심쳔만ᄒᆞ고, 텰가가, 고등ᄒᆞ며, 인비로말ᄆᆡ암어, 손ᄒᆡ를당ᄒᆞᆫ쟈이, 모다루쳔만원이샹이, 된다ᄒᆞ더라.
별보와갓치, 인비의일을안다ᄒᆞᄂᆞᆫ쟈이, 이러ᄒᆞᆯᄲᅮᆫ이요, 기외각쳐신보관은, 민쳡졍밀ᄒᆞᆫ슈단으로, 확실ᄒᆞᆷ을탐지ᄒᆞ야, 일시에요명ᄒᆞ랴ᄒᆞ나, 횡설슈설, 쳔산지산ᄒᆞ야, 취신키어렵고, ᄯᅩ오날론설하나, ᄂᆡ엿다가, 명일도로뎡오ᄒᆞ야, 즁언부언ᄒᆞ니, ᄒᆞᆫ사발ᄂᆡᆼ슈를, 먹고ᄯᅩ먹듯시, 보ᄂᆞᆫ사ᄅᆞᆷ이, 무미ᄒᆞᆯᄲᅮᆫ이라.
십월십사일밤에, 련텰촌사방으로, 각쳐에셔파숑ᄒᆞᆫ, 통신쟈들이, ᄒᆞᆫ손에조회들고ᄒᆞᆫ손에연필들고, 예가기웃제가기웃, 놉흔ᄃᆡᄂᆞᆫ발도듬, 낫진ᄃᆡᄂᆞᆫ굽졍거려, 아모리ᄂᆡ용을, 보랴ᄒᆞ나, 물부어ᄉᆡᆯ틈업ᄂᆞᆫ텰셰계라, 혼금이졀엄ᄒᆞ야, ᄒᆞᆫ거름드러셔지못ᄒᆞ니, 슈문졸이나, ᄭᅩ야볼가ᄒᆞ야, 금젼지젼을손에들고, 눈을ᄭᅳᆷ져거리며, ᄭᅩᆼ문이예ᄎᆡ이랴ᄒᆞᆫ즉, 총ᄃᆡ로지르랴ᄒᆞ니, ᄒᆞᆯ일업시, 단쟝밧그로, 도라단이다가, 억견으로보고ᄒᆞ되,
련쳘촌사ᄅᆞᆷ은, 인비도망ᄒᆞᆫ일이, 잇ᄂᆞᆫ줄도모로고, 각공쟝은, 여젼히제죠ᄒᆞ야, 검은연긔ᄉᆞ면에, 일어나고, 기타문졸파슈와, 행인ᄅᆡ왕은, 젼일과조금도다름업다.
ᄒᆞ니이ᄂᆞᆫ그속일을, ᄌᆞ셰모를ᄲᅮᆫ아니라, 도로혀셰상사ᄅᆞᆷ의, 의혹만ᄌᆞ심게, ᄒᆞᄂᆞᆫ것이러라.
그러ᄂᆞ, 규률이엄밀ᄒᆞ야, 일동일졍을, ᄉᆞᄉᆞ로이변ᄀᆡᄒᆞ지못ᄒᆞ고, 인비가, 공역뎡지ᄒᆞ라ᄂᆞᆫ명령이잇기젼은, 의례거행ᄒᆞ야, 십월이십일ᄭᅡ지ᄂᆞᆫ, 뎡역지안이ᄒᆞ엿시되, 이십일되ᄂᆞᆫ동안에, 각공인의신슈금을, 인비의예비금즁으로, 지발ᄒᆞ엿거니와, 그후에ᄂᆞᆫ, 각공인이, 젼일신금은, 다업셔지고, 다음쥬일에, 인비가, 다시이어주지, 못ᄒᆞ얏시니, 누가그ᄎᆡᆨ임을, 맛하감당ᄒᆞ리요, 이럼으로각공인이, 부득이ᄒᆞ야, 뎡
역ᄒᆞ니라.
명일, 이십일일부터ᄂᆞᆫ, 젼일검은구룸, 검은안ᄀᆡ가, 텬디간에미만ᄒᆞ든, 련쳘촌에, 일월이명랑ᄒᆞ고, ᄯᅩ긔압흐고, 머리압흐고사ᄅᆞᆷ의졍신을, ᄲᆡ든각긔계가, 일시에괴괴ᄒᆞ야, 다만유풍락엽이, 소슬ᄒᆞᆯᄲᅮᆫ이라, 이ᄯᆡ각보관에, 방ᄉᆞ원이, 필경공왕공ᄅᆡᄒᆞ엿시니, 인비의, 비밀ᄒᆞᆷ은, 실로셰계에업도다.
그런즉, 샹항시쟝에모인, 모군의말과갓치, 인비의, ᄌᆡ산이, 긔계집물만ᄒᆞ여도, 넉넉히여러사ᄅᆞᆷ의손ᄒᆡ를, 보충ᄒᆞ겟시나, 일이, 대단히곤란ᄒᆞ리니, 졍부ᄌᆡ판쇼에, 졍쇼ᄒᆞ랴ᄒᆞᆫ즉, 이런텰촌디방은, 인비가, 합즁국정부와, 합동ᄒᆞ야, 산것인고로, 일홈은촌이라도, 나라와달음업시니, ᄒᆞᆸ즁국ᄌᆡ판쇼에셔, 판결ᄒᆞᆯ권한이못되고, 련텰촌ᄌᆡ판쇼에정ᄒᆞ랴ᄒᆞᆫ즉, 촌즁ᄉᆞᄂᆞᆫ, 인비가통찰ᄒᆞ야, 대신이나, 판ᄉᆞ나, 검ᄎᆞᆯ이나, 경시통감이나, 공쟝감독이나, 정탐이나, 샹고나, 모다인비의지휘ᄃᆡ로, 시ᄒᆡᆼ하니, 련텰촌에, 인비업ᄂᆞᆫ것이, 신톄의머리업고, 긔계에고동일흔것, 갓ᄒᆞ니, 누가쥬쟝ᄒᆞ야, 숑ᄉᆞ를결쳐ᄒᆞᆯ이오, 각쵀쥬ᄂᆞᆫ, 아모리극력운동하ᄒᆞ도, 효력이업실너라.
== 뎨십ᄉᆞ쟝 졔용도갓고, 부쳐도갓고, 미력도갓흔인비 ==
인비의, 도망ᄒᆞ얏다ᄂᆞᆫ말이, 장슈촌에들니거ᄂᆞᆯ, 쳣
ᄃᆡ마극이, 말ᄒᆞ되이ᄂᆞᆫ, 인비의흉계랴.
ᄒᆞ야방어위원이, ᄀᆡ회ᄒᆞ고, 젼촌에고시ᄒᆞ되,
오날, 련텰촌의파산ᄒᆞ고, 인비도망ᄒᆞ다ᄂᆞᆫ풍셜을, 드럿시되, 이ᄂᆞᆫ정히젹인의, 음모궤계인즉, 우리들이, 방어ᄒᆞᆯ도를, 조금도ᄒᆡ이치못ᄒᆞᆫ다.
ᄒᆞ니쟝슈촌의, 방슈ᄒᆞᄂᆞᆫ일이, 더욱업밀ᄒᆞ더니, 얼마아니ᄒᆞ여, 샹ᄒᆞᆼ뎐보와, 누육신문이, 젹실ᄒᆞᆫ고로, 각처제조가와, 상업가이, 큰관계가된지라.
구월십삼일이후로, 쟝슈촌이, 계엄즁에잇셔, ᄆᆡ양밤을지ᄂᆡ고, 날이ᄉᆡ면, 셔로보고, 손을잡아, 다행히어제밤, 무ᄉᆞᄒᆞ고, 오날다지산가십어, 송구ᄒᆞ더니, 이제ᄂᆞᆫ, 악몽을ᄭᆡ이고, 즁병노흔듯, 운무를헛치고, 쳥텬을보ᄂᆞᆫ듯, 희々락々ᄒᆞ야, 동린셔ᄉᆞ에, 연회만찬이며, 남가북리에, 풍악가무가, 다시녯날쟝슈촌이되니라.
사ᄅᆞᆷ이, 환란즁에잇시면, 셔로붓들며, 구완ᄒᆞᄂᆞᆫ정이나고, 붓들며, 구완ᄒᆞᄂᆞᆫ정이나면, ᄯᅩ셔로친ᄋᆡᄒᆞ고, ᄌᆞ선ᄒᆞᆫ마ᄋᆞᆷ이나ᄂᆞᆫ법이라, 이졔쟝슈촌이, 월여를두고, 로소남녀와, 귀쳔상하업지, 각々제몸과, 제목슘을, 위ᄒᆞ야, 환란을방비ᄒᆞᆯ즈음에, 친ᄋᆡᄒᆞᄂᆞᆫ정이, 골육갓고, ᄌᆞ선ᄒᆞᆫ마ᄋᆞᆷ이, 골슈에박혓시니, 이ᄂᆞᆫ쟝슈촌이, 스ᄉᆞ로ᄋᆡ국심이, 단톄가되엿더,
오날々, 릉연각과, 긔렴비에, 뎨일대공노ᄂᆞᆫ, 마극이라, 다ᄒᆡᆼ히, 인비가오산ᄒᆞ여, 대포탄환의향방을, 아지못ᄒᆞ얏시나, 만일바로쏘아맛쳐든들, 촌민이엇지대화를,
면ᄒᆞ엿시리오, 이럼으로, 마극의은혜ᄂᆞᆫ, 실로십만인즁이, 각골난망ᄒᆞᆯ지라, 촌민들이회의ᄒᆞ되,
혹은, 구리로, 마극에샹을지여, 긔념ᄒᆞ자ᄒᆞ며
혹은, 귀즁ᄒᆞᆫ물품을, 마극에게보ᄂᆡ여, 감사ᄒᆞᄂᆞᆫ졍을표ᄒᆞᄌᆞ
ᄒᆞ야의론이부산ᄒᆞ되, 마극은, 종시자가의, 심력을미딘ᄒᆞ다ᄒᆞ야, 일편의운이, 련텰촌우헤, 몽롱ᄒᆞ니, 만일풍문의말을밋고, 방비를허슈히ᄒᆞ다가, 일조에젹인이, 불의에돌츌ᄒᆞ야, 우리장슈촌을, 도륙ᄒᆞ면, 엇지만세에우음을, 면ᄒᆞ리오, ᄂᆡ다ᄒᆡᆼ히, 그흉모를대강알엇시니, ᄌᆡ암, 련텰촌에드러가, 무슨흉계가, ᄯᅩ잇ᄂᆞᆫ가자세알면시원ᄒᆞ리라ᄒᆞ고, 좌션의계, 자쳥ᄒᆞ야, ᄯᅩ련텰촌에, 드러가니라.
마극이, 다시가기를결심ᄒᆞ고, ᄯᅩ좌선에게, 쳥ᄒᆞ되,
이제, 뎌련텰촌갓흔위험ᄒᆞᆫ샤디에, 들어가기ᄂᆞᆫ, 곳마극의사양치안ᄂᆞᆫ바어니와, 만일불ᄒᆡᆼᄒᆞ야, 져의게쥭으면, 본촌에도라와, 고ᄒᆞ야피화ᄒᆞ게ᄒᆞ랴ᄒᆞᆫ들, 인간에, 두벌마극이, 업실지라, ᄂᆡ의견은, ᄒᆞᆫ사람을별ᄐᆡᆨᄒᆞ야, 갓치드러갓다가, ᄒᆞᆫ사람이샤라오면, 족히소식을통ᄒᆞ리니, ᄂᆡ그윽히보건ᄃᆡ, 방어위원즁에, 을투가, 년긔비록략관이나, 담략이과인ᄒᆞ고, 학문과픔ᄒᆡᆼ이, 족히밋을지니, 져와동ᄒᆡᆼᄒᆞ면됴을가ᄒᆞᄂᆞ이다.
ᄒᆞᆫ즉, 을투가, 이말을듯고, 소년예긔라, ᄯᅩ한, 자원ᄒᆞ고, 갓치감를, 허락ᄒᆞ더라.
이튼날, 마극과을투량인니, 마ᄎᆞ를타고, 련텰촌외문에이르러, 마ᄎᆞ를돌녀보ᄂᆡ고, 멀니촌즁을바라보니, 젹々ᄒᆞ여, 사ᄅᆞᆷ의그림자ᄭᅳᆫ치고, 찬바ᄅᆞᆷ에, 소슬ᄒᆞᆫ락엽셩ᄲᅮᆫ이라, 문박게다々르니, 벽밋ᄒᆡ큰도랑이이셔, 젼일은외나무다리를노아, 왕ᄂᆡ를통ᄒᆞ더니, 이졔그다리를, 치워버ᄅᆡᆫ지라, 십여보나, 넓고, 슈십장깁흔물을, 건너지못ᄒᆞ니, 량인이, 무슈히ᄋᆡ를쓰다가, 긴쥴을엇어, 두ᄭᅳᆺᄒᆡ쇠갈구리를, 달고, 압담을향ᄒᆞ야, 갈구리ᄒᆞᆫᄭᅳᆺ을던져, 벽에ᄆᆡ고져ᄒᆞ되, 담이놉고, 도랑이넓어, 슈시간을신고ᄒᆞ다가, 간신히줄을ᄆᆡ고, 을투ㅡ먼져붓들고건너, 뎌편언덕에온으고, 마극이, 이어건너, 그쥴을다시벽에, 드리우고, 넘어드러가니, 예ᄂᆞᆫ마극이, 년젼에약한으로변명ᄒᆞ고, 쳐음드러오던길이라, 마극이을투를, 도라보며,
뎌긔삼십뉵구에, ᄂᆡ젼일, 슈삭을동쳐ᄒᆞ든, 사ᄅᆞᆷ이잇스니, 몬져가보자ᄒᆞ고,
바로, 삼십륙구로향ᄒᆞ니, 표셕은놉히셔고, 즁문은구지앗엇시니, 줄연히열지못ᄒᆞᆯ지라, 문을ᄭᆡ치랴ᄒᆞ다가,
안의잇ᄂᆞᆫ사람이, 놀날가념려ᄒᆞ고, ᄯᅩ쥴을ᄆᆡ야, 담을넘어드러가니, 일초일목이라도의연히셔로아ᄂᆞᆫ듯ᄒᆞ더라.
마극이, 공쟝을ᄎᆞ자, 젼일약한을, 놀ᄂᆡ든풀무독아니를보니, 불은ᄭᅥ지고, ᄂᆞᄂᆞᆫ
ᄉᆞ라져, 소ᄅᆡᆼᄒᆞᆫ바람이돌고, 쳐々에연챵은, 검의줄이느러져, ᄌᆡ만날니ᄂᆞᆫ지라, 마극이, 을투와, 젼일ᄉᆞᄅᆞᆷ, 리야기ᄒᆞ며,
이ᄒᆞᆫ곳을보면, 다른곳을짐작ᄒᆞ리라, 그러나, 뎨일죠심되ᄂᆞᆫᄃᆡᄂᆞᆫ, 이즁앙의잇ᄂᆞᆫ일구가, 지극엄밀ᄒᆞ야, 타구에비허지못허니만일조금만실수ᄒᆞ야함졍에ᄲᅡ지면, 우리량인의, 슈치되고, 쟝슈촌의불ᄒᆡᆼ이막심ᄒᆞᆯ지라, ᄂᆡ의향은가지고온, 폭발약을노아, 즁앙구의, 벽을ᄭᆡ치면, 비단압길을, 엇을ᄲᅮᆫ아니라, 혹텨속에, 예비ᄒᆞᆫ것이잇셔도, ᄒᆞᆫ번놀나면, 것ᄒᆡ들어나, 리니폭발약을노ᄎᆞ.
ᄒᆞ며량인이, 셔로가며말ᄒᆞ다가, 즁앙구에니르러, 벽밋흘파고, 약을ᄭᅵ을ᄉᆡ, 벽니단々ᄒᆞ야, 죨연치안은지라, 량인이, 평ᄉᆡᆼ힘을다ᄒᆞ야, 쇠맛치로벽밋돌을조아, 겨오틈을ᄂᆡ고, 다시쇠지레로, ᄲᅥ긔니, 돌덩이부셔지고, 큰궁기나거ᄂᆞᆯ, 폭발약을너코, 오분시간ᄶᅳᆷ탈, 화승을달혀노코, 일마쟝을, 물너나오니
아니슥ᄒᆞ야, 벽력치ᄂᆞᆫ소ᄅᆡ나며, 기와쟝돌뭉치가, 반공에소ᄉᆞ, 급ᄒᆞᆫ소ᄂᆡᆨ이퍼붓듯ᄉᆞ방팔면에, ᄯᅴᄭᅳᆯ과모ᄅᆡ가, 눈을ᄯᅳᆯ슈, 업ᄂᆞᆫ지라, 량인이, 슈시간에소ᄅᆡ긋치기를, 기다려, 차々나아가, 구루보니, 즁앙구의, 벽이반은문허지고, 좌우쟝랑에, 들ᄲᅩ도리, 기둥, 석가ᄅᆡ, 가예셔쿵々, 뎨셔털셕, 위름ᄒᆞ야, 드러가지못ᄒᆞ고, 멀니셔々보ᄂᆞᆫᄃᆡ, ᄭᆡ여진챵호와, 부러진란간이, ᄒᆞᆫ곳도성ᄒᆞᆫᄃᆡ업셔, 병화격근, 도셩갓헌지
라.
량인이, 아리뎌리, ᄉᆞᆲ혀가며, 젼일약한의, 슈월거쳔ᄒᆞ든츄형고, 졔도실을ᄎᆞ져가니, 그곳쓸々ᄒᆞ야, 문에아모도업거ᄂᆞᆯ, 량인이, 마ᄋᆞᆷ을노코, 무인디경갓치드러가니, 외촌부터이곳에이르되, 사람의종젹은볼슈업고, ᄒᆞᆫ구멍에, 검졍ᄀᆡ, 지즈며ᄭᅩ리ᄲᅡ지게, 다다러ᄂᆞ더라.
마극이, 젼일증긔々관, 그리던곳과, 섭녑ᄒᆞ든, 쟝셔실을, 력々히차자보니, 모도ᄌᆡ와먼지가득ᄒᆞ되, 슈습지안코, 추밀각으로갈ᄉᆡ,
(을투)여긔도, 폭발약을, 노흐랴ᄒᆞ오.
(마극)글셰보아가며, 만일문이잇셔드러가면, 굿ᄒᆞ여독ᄒᆞᆫ단을, 부릴것업다.
ᄒᆞ며졈々나아가, 젼일약한이갓치이고, 두놈이직히든곳에이러러, 마극이, 가르치며,
뎌방이, ᄂᆡ속을쎡이고,
뎌나무가, ᄂᆡ목슘을살녓다.
ᄒᆞ며ᄯᅩᄒᆞᆫ곳을, 가르쳐,
이리가면, 추밀각이요,
뎌문을ᄭᅢ트리고, 드러가면, 바로인비의사자방이, 머지안타.
ᄒᆞ고즉시독긔를, 드러문을치니, ᄶᅩᆨ이갈너졋시나, 안ᄶᅩᆨ을굿게쟘가, 발로ᄎᆞ며, 손으로밀되, ᄭᅳᆺ덱이업ᄂᆞᆫ지라.
ᄌᆡ암독긔를, 들어치려ᄒᆞᆫ즈음에, 홀연멀니셔, 들니되,
누가여긔잇ᄂᆞ냐, 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리나거ᄂᆞᆯ, 량인이, ᄭᅡᆷ작놀나며, 이뷔인집속에, 어인소린고, ᄒᆞ든ᄎᆞ에, ᄯᅩ들니되,
누가왓ᄂᆞ냐, 누가왓ᄂᆞ냐.
ᄒᆞ니마극이, 대경ᄒᆞ야이로ᄃᆡ,
내이촌에드러오며, ᄒᆞᆫ사람도업기에, ᄒᆞᆫ공디를졈녕ᄒᆞ기, 무방ᄒᆞ다ᄒᆞ엿더니, 이곳에사람잇ᄂᆞᆫ쥴을, 뉘알앗시리오, 이ᄂᆞᆫ임자잇ᄂᆞᆫ인가어ᄂᆞᆯ, 담을넘고, 문을ᄭᅢ치며, 벽을혈고, 집을문허스니, 곳쳔유ᄒᆞᄂᆞᆫ, 도젹이라.
우리순슈ᄒᆞᆫ, 법국사람으로, 일이만인가에와셔, 쳔유ᄒᆞᄂᆞᆫ악명을, 엇을지니, 애지붓그럽지, 안으리오.
ᄒᆞ며쥬저ᄒᆞ더니, 문안의셔, ᄯᅩ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ᄅᆡ, 졈졈갓가이들니거ᄂᆞᆯ, 마극이, 크게소리질으며,
너ᄂᆞᆫ, 엇던사람이냐, ᄲᅡᆯ니인비다려, 나와보라ᄒᆞ여라.
ᄒᆞ니문안의셔, 빗쟝을ᄲᆡ고, 열거ᄂᆞᆯ, 자세보니, 오묵눈에, 칼등코며, 곱솔슈염에, 면상에쥬근ᄭᅢ, 더덕더덕ᄒᆞᆫ, 디의라, 디의마극을보더니,
하, 약한이냐, 약한이냐.
ᄒᆞ면서, 황황ᄒᆞᆫ거동이어ᄂᆞᆯ, 마극이, 불너손짓ᄒᆞ며,
네인비게말ᄒᆞ여라, ᄂᆡ뎌와면질ᄒᆞᆯ일이, 잇다ᄒᆞ여라.
ᄒᆞᆫ즉, 디의도리질ᄒᆞ며,
나ᄂᆞᆫ, 쥬인의명을바다, 외인을드리지못ᄒᆞ거ᄂᆞᆯ, 네엇지, 법을범ᄒᆞᄂᆞ냐.
(마극)그러면, 네가나를막아, 인비를, 못보게ᄒᆞᆯ터이냐.
(디의)인비군, 인비군, 여긔업셔여긔업셔.
ᄒᆞ면셔, 눈을희번덕이며, 가라ᄒᆞ니,
(마극)인비가, 언졔갓시며, 언제온다더냐.
(디의)약한아, ᄯᅥ들지말아, 나ᄂᆞᆫ쥬인의명으로, 이문을직힐ᄲᅮᆫ이어ᄂᆞᆯ, 네만일가지안코, 짓거리면, ᄂᆡ늙은쥬먹이라도, 네ᄃᆡ갈이를, ᄉᆡ골박ᄉᆞᆯᄒᆞ듯, ᄒᆞ리라.
이ᄯᅢ, 을투가, 겻ᄒᆡ셧다가, 분심이대발ᄒᆞ야, 마극
을보며, 이러케힐난ᄒᆞᆯ것이, 무어이오.
ᄒᆞ고, ᄯᅩ디의를보며,
네가, 우리를드러면, 드러가고, 안드리면, 우리그져갈듯ᄒᆞ냐.
ᄒᆞ면셔, 문턱에밧ᄉᆞᆨ닥어셔니, 별안간문을탁닷ᄂᆞᆫ지라, 을투ㅡ겨오상ᄒᆞ지안코, 비케셧다가, 분ᄒᆞᆫ마음을참지못ᄒᆞ나, 엇지ᄒᆞᆯ슈업셔문, 틈으로본즉, ᄒᆞᆫ놈이크게외이며, 나오너라, 나오너라,
ᄒᆞ더니, 홀연머리우흐로, 사람의소ᄅᆡ나거ᄂᆞᆯ, 급히보니, 아이밀이, 발셔ᄉᆞ다리를노코, 올너와, ᄂᆡ려다보ᄂᆞᆫ지라, 마극이우시며,
허, 아이밀이로구나, ᄂᆡ너를알거이와, 이져너다려여러, 말ᄒᆞᆯ것업고, 다만네가이문을, 열겟ᄂᆞ냐, 못열겟ᄂᆞ냐,
말을맛치지못ᄒᆞ야, 아이밀이, 탄자로마극을쏘거ᄂᆞᆯ, 마극이, 급히머리를숙이니, 탄자가, 모자를ᄯᅮᆯ코, 나가ᄂᆞᆫ지라, 이ᄯᅢ마극이, 폭발약을ᄂᆡ여, 불을당긔여던지니, 곳터지며, 벽이문어지고, ᄉᆞ다리, 슈십보밧게ᄯᅥ러지거ᄂᆞᆯ, 량인이, 각각총을가지고, 덜러가다보니, 피흘너ᄯᅡᆼ에가듯ᄒᆞ되, 아이밀디의ᄂᆞᆫ, 형젹이업ᄂᆞᆫ지라, 홀연춍소ᄅᆡ나더니, 마극의등위에, 나무가지, 부러지거ᄂᆞᆯ, 량인이, 셔로보며,
죠심죠심 ᄒᆞ라
ᄒᆞ며, 멀니보니, 한ᄯᅥᆯ기나무, 잇거ᄂᆞᆯ, 급히나무밋ᄒᆡ몸을감초고, 잇ᄂᆞᆫᄃᆡ, 총소ᄅᆡ연ᄒᆞ야, 나ᄂᆞᆫ지라, 량인이, 나무밋ᄒᆡ잇셔, 다ᄒᆡᆼ이샹ᄒᆞ지아니ᄒᆞ고, 마극이, ᄒᆞᆫ곳을보
더니,
이놈뎌긔잇다, 뎌기잇다, 네뎌긔연통에셔, 무럭무럭나오ᄂᆞᆫ, 연긔를보너냐
ᄒᆞ고, 급히나무가지를, ᄭᅥᆨ거모자를쓰이고, 웃옷슬입혀, 젹인을의심케ᄒᆞ고, 을투와, 탄자를연속ᄒᆞ여, 노흐니, 총소ᄅᆡ, ᄭᅳᆫ치지아니ᄒᆞᄂᆞᆫᄃᆡ, 두놈이, 간ᄃᆡ업시, 긔쳑이사라졋거ᄂᆞᆯ, 마극이, 연통잇든, 근쳐로가더니, 크게불으며,
이놈잡어라, 이놈잡어라
ᄒᆞ니, 을투ᄶᅩ쳐가본즉, 마극이, 디의와, ᄒᆞᆫ덩어리되야, 씨름ᄒᆞ듯, 어우러졋거ᄂᆞᆯ, 을투의, 탄환소ᄅᆡ나ᄂᆞᆫ곳에, 디의ᄯᅡᆼ의, 걱구러지ᄂᆞᆫ지라.
을투ㅡᄉᆞ면으로, 둘너보며, ᄯᅩᄒᆞᆫ놈은, 어ᄃᆡ잇ᄂᆞ냐
ᄒᆞ니, 마극이, 슘이ᄎᆞ셔, 흘득흘덕ᄒᆞ며, 손으로가르치ᄂᆞᆫ곳에, 아이밀이, 담모통이에, ᄌᆞᆺ바졋거ᄂᆞᆯ,
(을투)져놈도, 탄자에마졋쇼.
마극이, 고개만ᄭᅳ덕이거ᄂᆞᆯ를, 투ㅡ갓가이가보니, 과연죽엇더라.
(마극)인졔ᄂᆞᆫ, 녑려업다.
ᄒᆞ고, 인비의, ᄉᆞᆺ자방으로갈ᄉᆡ, 을투ᄂᆞᆫ, 쳐음보ᄂᆞᆫ터이라, 눈에현황ᄒᆞ고, 가심이두근거려, 그젼햑한이, 쳐음들어올젹, 모양이라, 일실이실을, ᄎᆞ례로보다가, 졔삼
실에이르니, 이곳은약한이인비와쵸면ᄒᆞ든, 금박록ᄉᆡᆨ으로, ᄭᅮᆷ인집이라.
대리셕고족샹에, 츄형도식을, 간ᄃᆡ업고, 각쳐젼보신문셔찰이, 산덤이갓치, 싸엿시니, 량인이, 셔로보며,
이상ᄒᆞ다, 이상ᄒᆞ다, 뎌신문셔ᄎᆞᆯ뎐보ᄂᆞᆫ, 인비ᄒᆞᆫ손으로, ᄯᅥ혀보ᄂᆞᆫ것인ᄃᆡ, 봉도ᄯᅥ히지안코, 뎌ᄃᆡ로ᄊᆞ힌ᄎᆡ, 잇시니, 괴샹ᄒᆞ다.
ᄒᆞ며, ᄒᆞᆫ곳에이르러,
(마극)ᄂᆡ향자에, 이목샹자속으로, 인비을ᄯᅡ라드러가, 별유쳔디를, 보앗다.
ᄒᆞ고, 목샹자에, 각죵셔젹을ᄂᆡ여, 치우고, 마극이혼자말로,
어ᄃᆡ틈이잇든가, 어ᄃᆡ로열던가.
ᄒᆞ며, 두루찻다가,
오오, 인비의비밀ᄒᆞᆫ심ᄉᆞ가, 뎡녕변작ᄒᆞ야, 남이모로게ᄒᆞ얏도다, 그러나필경드러가ᄂᆞᆫ, 문이잇시리니, 졔가도망ᄒᆞ야도이속에셔, 승텬입디ᄂᆞᆫ, 믓ᄒᆞ엿시리라.
ᄒᆞ며, ᄉᆞ면으로도라단이가, 골이나셔, 발길로거더ᄎᆞ며, 손으로ᄯᅥ밀며, 우직근우직근, 들부시더니, 을토가, 텬장을쳐다보다가, 우연히도돔우에, 올나셔셔, 두손으로뎐등걸닌, 고리를잡아ᄂᆞᆨ구니, 고리축쳐지고, 강텰로ᄆᆡᆫ든박휘갓치, 둥근텰판이,
ᄯᆡ그를ᄒᆞ더니, 텬쟝이, 문갓치열녀지며, 강쳘ᄉᆞ다리, ᄂᆡ려뇌이ᄂᆞᆫ지라, 량인이, 그제야, 드러가ᄂᆞᆫ길을ᄋᆞᆯ고, 허허우시며,
별놈도, 다보겟다.
ᄒᆞ고, ᄉᆞ다리로올나가니, 오십여층이라, 올나셔며, ᄉᆞ면이ㅋჿᆞㅇ캄ᄒᆞ야, 지쳑을분간치못ᄒᆞ고, 더듬드듬만져보며, 드러가니, 수십여굽위를도라, 향방을모로다가, ᄒᆞᆫ곳에, 흰무지ᄀᆡᄲᅥᆺ치듯, 일광이빗치거ᄂᆞᆯ, 마극이달녀가보니, ᄒᆞᆫᄌᆞ남짓ᄒᆞᆫ, 류리챵이라챵속을드려다보더니, 마극이손짓ᄒᆞ며, 가만가만, 을투다려,
오너라, 오너라.
ᄒᆞ니, 이류리챵은, 망원경과, 현미경갓치, 물건을보면, 갑절이나, 커뵈ᄂᆞᆫ쳘광경이라, ᄒᆞᄂᆞᆫ류리라, 이ᄯᆡ마극이눈이ᄉᆡ로히, ᄯᅮᆼ굴둥굴, 가심이덜셕ᄂᆡ려안져, 아모말도못ᄒᆞ고, 다만손으로, 가라칠ᄲᅮᆫ이라, 을투ㅡ갓가히가, 엿보니엇던쟈가, 조희를펴고붓ᄃᆡ를잡아, 텬연히안졋스니, 의곳텰셰계의왕이오, 련털촌의쥬인이오, 화학ᄉᆞ인비라.
량인이, 다시눈을씻스며, 자셰히보니, 인비손의잡은붓ᄭᅳᆺ을, 조희에ᄃᆡ이고, 무엇을ᄉᆡᆼ각ᄂᆞᆫ지, 무엇에놀낫ᄂᆞᆫ지, 어ᄃᆡ를ᄉᆞᆲ히ᄂᆞᆫ지, 붓을놀니지안코, 오도커니, 안져제용도갓고, 부쳐도갓고, 미력도가흐니, 뎌것이어인일인고, 셰샹이ᄯᅥ들며, 도망ᄒᆞ얏
다ᄂᆞᆫ, 인비가뎌속에업데여, 뎌형샹으로안진것을, 뉘알알시리오.
그쓰ᄂᆞᆫ것이, 무엿인고, 량인이, 류리경밧게셔, 녁여보니, 연샹우에, ᄌᆞ획이, ᄯᅮᆫ엿ᄒᆞ더라.
ABCD고시ᄒᆞ노라, 장슈초칠일은, 오날밤으로결뎡ᄒᆞ얏시나 본촌쥬의, 명을밧은후에, 즉시거ᄒᆡᆼᄒᆞ되, 긔어코, 오날뎡밤즁에, 쥐도ᄉᆡ도모로게, 쟝슈촌이, 호읍북통ᄒᆞ고, 일시함몰ᄒᆞ야, 엣날파비도부가, 복멸ᄒᆞ듯ᄒᆞ게ᄒᆞ되, 좌선마극의두쥭엄은, 완젼ᄒᆞᆫ신체로, 본촌에보ᄂᆡ게ᄒᆞ라, ᄂᆡ이두송쟝을보면, 지극히샹쾌ᄒᆞ고, 질기겟스니, 쳑념ᄒᆞᆷ을, 바라노라.
구월십칠일, 인.
인ᄶᆞ를겨오쓰고, 비ᄶᆞᄂᆞᆫ못다쎳ᄂᆞᆫᄃᆡ, 붓을멈쳐시니, 무슨ᄭᅡᄃᆞᆰ이며, ᄯᅩ구월십칠일은, 졍히도망ᄒᆞ다ᄂᆞᆫ날인ᄃᆡ, 이졔ᄒᆞᆫ달을, 뎌모양으로안졋신, 어인일인고, 만심의혹ᄒᆞ다가, 인비안진겻ᄒᆡ, ᄭᆡ여진, 조약돌류리ᄶᅩ각이, 랑자ᄒᆞ거ᄂᆞᆯ, 마극이, 그제야, ᄭᆡ닷고,
알괘라, 알괘라.
== 뎨십오쟝 쟝슈촌, 만셰 ==
좌션군이, 마극과을투를보ᄂᆡ고, 종일마ᄋᆞᆷ의현현ᄒᆞ야, 집안으로도라단이며, 좌불
안셕ᄒᆞ야, 문밧게방울소ᄅᆡ만나도, 오ᄂᆞᆫ가, 굿쓰소리만도, 오ᄂᆞᆫ가, 문을펄젹여다드며, ᄯᅩ념려ᄒᆞ되,
인비악독ᄒᆞ야, 이두ᄉᆞᄅᆞᆷ을, 만일불ᄒᆡᆼ케ᄒᆞ면, 져의독화도, 참혹ᄒᆞ려니와, 쟝슈촌십만인즁이, 위ᄐᆡᄒᆞᆯ지로다, ᄯᅩᄉᆡᆼ각에ᄂᆞᆫ, 인비아모리음휼ᄒᆞ야도, 마극의ᄌᆡ략이샹젹ᄒᆞ고, 을투가년쇼ᄒᆞ나, 넉넉이협력ᄒᆞ리니, 혹두사ᄅᆞᆷ이, 다무사히, 도라오ᄂᆞᆫ가.
ᄒᆞ야, 심신이비월ᄒᆞ더니, 홀연, 시ᄌᆞ가엿ᄌᆞ오되,
마극을투두선ᄉᆡᆼ이, 오ᄂᆞ이다.
ᄒᆞ니, 좌선이, ᄭᅡᆷ쟉놀나며,
오다니, 모다니, 발셔오ᄂᆞ냐.
ᄒᆞ고, ᄯᅱ여나가, ᄒᆞᆫ손으로, 마극을붓들고, ᄯᅩ한손으로, 을투를붓드러, 안진후에,
(좌선)다른말다졋치고, 우션인비의졍형을듯셰.
(마극)념려마시오, 련텰초이발셔이발셰망ᄒᆞ고, 인비ᄂᆞᆫ죽엇ᄂᆞ이다.
좌선이, 일변놀나며, 일변깃거ᄒᆞ야, ᄒᆞᄂᆞᆫ말이,
인비가죽다니, 인비가죽다니, 엇더케알엇노.
(마극)우리들이, 분명히보앗쇼.
ᄒᆞ며, 을투를보고,
ᄂᆡ자셰히, 전후말을다ᄒᆞ려니와, 혹ᄲᅡ지거든, ᄌᆞ네가채워말ᄒᆞ계.
ᄒᆞ며, 쳐음폭발약노아, 즁앙구에드러가든말과, 츄밀각에드려가, 목샹ᄌᆞ문을, 찻지못ᄒᆞ고, 강텰텰판을ᄭᅢ트리던말과, 류리챵으로, 인비의, 형샹을보던말을, 낫낫치고ᄒᆞ고, 마극이, ᄯᅩ말ᄒᆞ되,
전일, 그ᄃᆡ포탄환을, 자셰히리야기ᄒᆞ엿거니와, 인비의말이, 유동탄산을, 탄환속에넛ᄂᆞᆫ다ᄒᆞ더니, 읏지ᄒᆞ야, 탄산이터졋ᄂᆞᆫ지, 쏘다졋ᄂᆞᆫ지, ᄑᆡᆼ챵ᄒᆞ야, 봉긔와샹박ᄒᆞᆫ고로, 와ᄉᆞ가빙설갓ᄒᆞ야, 져혼ᄌᆞ얼어쥭고, 우리만일, 그방속에드러가, 어리ᄃᆡ엿든들, 져를ᄯᅡ라, 빙곡에뭇칠번, ᄒᆞ얏ᄂᆞ이다.
을투ㅡᄯᅩ디의와아이밀을맛나, 일장싸호던일을, 말ᄒᆞ며,
필경그놈들이, 인비의쥭음을인ᄒᆞ야, 련텬촌의주인이되고져, ᄒᆞᆷ인듯ᄒᆞ오.
(마극)그런것이안이지, 나ᄂᆞᆫ련텰촌ᄂᆡ용을, 자셰알거니와, 인비의률령이, 엇지엄밀ᄒᆞᆫ지, 아모리친신ᄒᆞᆫ쟈라도, 인비의불음이, 업시면, 감히인비잇ᄂᆞᆫ쳐소에, 갓가히가지못ᄒᆞᄂᆞᆫ고로, 그두놈도, 인비의ᄉᆞᄉᆡᆼ을, 모로고, 률령을직히노라고, 외인을방어ᄒᆞᆫ일이니라.
ᄒᆞ니, 좌선이, 숀바닥을치며,
하날이로고, 그ᄃᆡ두사ᄅᆞᆷ살어온것도, 하날이요, 인비평ᄉᆡᆼ제ᄌᆡ죠만밋고, 남의인죵을, 멸ᄆᆞᆼᄒᆞᄒᆞ랴ᄒᆞ다가, 져먼져, 제몸을죽엿시니, 하날이로다.
나ᄂᆞᆫ이제늙엇시니, 그ᄃᆡ량소년은, 이를거울ᄒᆞᆯ지여다, 그러ᄂᆞ, 우리쟝슈촌의번셩ᄒᆞᆷ과, 우리쟝슈촌의친ᄋᆡᄒᆞᆷ을, ᄂᆡᄒᆞᆫ번하례ᄒᆞ지아니치, 못ᄒᆞ노라.
ᄒᆞ고, 잔을들어 경츅ᄒᆞ며,
우리쟝슈촌 만세,
우리쟝슈촌 만만세,
우리나전인죵만세,
우리나전인죵만만세.
과학소셜(科學小說) 텰셰계(鐵世界) 종(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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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목 = 철세계(鐵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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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저자:이해조|이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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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을 번역한 소설. 일본에서 모리타 시켄(森田 思軒)이 번역한 《철세계(鐵世界)》를 중역(重譯)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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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index="CNTS-00047818740 (과학소셜)텰셰계.pdf" from=2 to=77 />
== 뎨십삼장 상항시회쟝의, 뎐보 ==
합즁국에상항은, 셰계에유명ᄒᆞᆫ항큰구라, 동셔남북이, 샤통팔달ᄒᆞ야, ᄀᆡ항ᄒᆞᆫ지, 오ᄅᆡ지안이ᄒᆞ되, 오대쥬에샹고가모여, 무역이번셩ᄒᆞᆫ지라, 이날십월십이일은, 샹항의, 공동히모히ᄂᆞᆫ시쟝이니, 각쳐상고가, 쟝ᄭᅴ와, 문셔며, 쥬판, 과연필을슈대가방이, 툭터지게너어, 엇ᄀᆡ에메고, 모야드러, 각기명하의, 우쳬샹자를열고, 수십ᄇᆡᆨ장되ᄂᆞᆫ, 셔찰을ᄂᆡ여, 낫々치펴보고, 오졍시각에, ᄀᆡ회하야, 시쟝중앙에, 당일각쳐물ᄭᅡ표를, 놉히붓쳐, 쳔ᄇᆡᆨ명장ᄉᆞ들이, 돌아셔々보고, 됴화ᄒᆞᄂᆞᆫ사ᄅᆞᆷ도잇고, 걱졍ᄒᆞᄂᆞᆫ사ᄅᆞᆷ도잇시며, 놀나는ᄉᆞᄅᆞᆷ도, 잇고의심ᄒᆞᄂᆞᆫᄉᆞᄅᆞᆷ도잇셔, 예셔수군수군, 뎨셔수군수순, 구셕구셕이, 지걸지걸, 복작복작, 쳔ᄐᆡ만샹을, 형용치못ᄒᆞᆯ너라,
이ᄯᆡ, 아셰아와, 구라파와, 아미리ᄭᆞ와, 본쥬아미리ᄭᆞ각디방에, 뎐보가빗발치듯, 드러와, 시회장에퍼지면, 오대쥬슈만리가, 지쳑갓치압ᄒᆡ잇셔, 형편을알고, 흥망셩쇠를, 짐작ᄒᆞᄂᆞᆫ지라.
홀연, ᄒᆞᆫ사람이, 나셔며, ᄒᆞᄂᆞᆫ말이,
ᄂᆡᄉᆡᆼ각에ᄂᆞᆫ, 이일이필시랑설이니, 밋을것이못되오.
ᄯᅩ, ᄒᆞᆫ사ᄅᆞᆷ이, ᄂᆡ다르며,
그러ᄂᆞ, 속담에, 이르기를, 바ᄅᆞᆷ이업시며, 물결이, 안이닐고, 불을ᄯᆡ야, 연긔가
ᄂᆞᆫ다ᄒᆞ니, 이말이, 필연 ᄭᅡᄯᆞᆨ이잇쇼.
(압ᄒᆡᄒᆞᆫ사ᄅᆞᆷ)그러케, 흥왕ᄒᆞᆫᄉᆞ업이, 경각에파산될리가잇나.
(뒤에ᄒᆞᆫ사ᄅᆞᆷ)셰샹ᄉᆞ를엇지알ᄭᅩ, ᄋᆞᆺᄎᆞᆷ에부가옹이, 져녁에걸인되ᄂᆞᆫ걸, 못보아심나.
(ᄯᅩᄒᆞᆫ쟈)설혹그러ᄒᆞᆯ지라도, 그집과그긔계만, 팔쳔원이되ᄀᆡᆺ쇼.
(ᄯᅩᄒᆞᆫ장)그것도고사ᄒᆞ고, 그ᄉᆡᆼ텰슉텰탄광등속을, 계산ᄒᆞ여도, 팔쳔만원이, 더되겟ᄂᆡ.
(압ᄒᆡ잇ᄂᆞᆫ사ᄅᆞᆷ)올치오, 그러킬일으갓쇼, 헐가방ᄆᆡᄒᆞ야도, 인비의ᄌᆡ산이, 일억만원엇치, 될것이니, 이것은현ᄌᆡᄒᆞᆫ물건만, 말이오, 기외도얼만지, 알슈잇쇼.
홀연, ᄒᆞᆫ사ᄅᆞᆷ이, 뭇ᄂᆞᆫ말이,
그러면, 공네들, 그ᄌᆡ산을자세알진ᄃᆡᆫ, 그무슨ᄭᅡᄃᆞᆰ으로, 졸디에쟝ᄉᆡᆨ들, 공젼을즁지ᄒᆞ얏쇼.
(압ᄒᆡ잇던사ᄅᆞᆷ)이ᄂᆞᆫ, 참알슈업시나, 이말이뎡녕그런지, 모로겟쇼.
(뒤에잇든ᄉᆞᄅᆞᆷ)요ᄉᆞ이, 소위큰쟝ᄉᆞ니, 부쟈ᄉᆞᄅᆞᆷ람이니ᄒᆞ야도, 다빈겁질만남어셔, 앗침에, 져자버렷다가, 낫에문닷어버리고, 폐졈ᄒᆞ기를, 풀々ᄒᆞ, 이ᄂᆞᆫ쟝ᄉᆞ의전례요.
(ᄒᆞᆫ사ᄅᆞᆷ)압만, 그렬지라도, 이련텰촌은, 큰도보가되야, ᄒᆞᆫ사ᄅᆞᆷ쟝ᄉᆞ의, ᄌᆡ물이안이요.
(ᄯᅩᄒᆞᆫ쟈)이말이참을쇼, 련텰촌은, 고샤ᄒᆞ고, 잡화상의, 변々치못ᄒᆞᆫ쟈이라도, 이러케초々히파산ᄒᆞᆯ, 리유가잇쇼, 인비가ᄌᆡ산을, 손ᄒᆡ보앗더ᄅᆡ도, 넉々히ᄯᅩ빗을ᄂᆡ셔, 사회를ᄯᅡ로ᄭᅮᆷ이고, 그져잇실리업쇼.
(ᄯᅩᄒᆞᆫ사ᄅᆞᆷ)인비의파산ᄒᆞᆫ일이, 강텰상점의, 관계가된즉, 혹텰물쟝ᄉᆞ가, 위죠ᄒᆞᄂᆞᆫ일인지, 모로겟쇼.
(ᄯᅩᄒᆞᆫᄉᆞᄅᆞᆷ)안이오, 위조란말이될말이오, ᄂᆡ쇼문은, 인비가파산ᄒᆞᆯᄲᅮᆫ아니라, ᄯᅩ도망ᄒᆞ야, 어ᄃᆡ로갓ᄂᆞᆫ지, 모른다ᄒᆞᄋᆞᆸ듸다.
ᄒᆞᄂᆞᆫ말이나더니, 왁ᄶᆞ짓걸ᄒᆞ던, 쟝바닥이, 모도입을봉ᄒᆞᆫ듯이, 아모소리업고, 이말ᄒᆞᆫ사ᄅᆞᆷ만, ᄶᅩ쳐들가며,
ᄌᆞ셰히, 좀아옵시다, 좀드름시다.
ᄒᆞ면셔곗ᄒᆡ사람이, 혹무슨말ᄒᆞ면, 가만이잇시라ᄒᆞ고, 손을휘즈며, 쉬々ᄒᆞᆫᄂᆞᆫᄃᆡ,
(그사ᄅᆞᆷ)공네들, 뎐보못보앗쇼.
ᄒᆞ니그졔야, ᄯᅩ씨쟝복판으로, 몰켜들며, 뎐보를본다.
그뎐보ᄂᆞᆫ, 누육의셔, 이날오졍후에발ᄒᆞᆫ뎐보인ᄃᆡ, 상항에늣게와셔, ᄒᆞᆫ사ᄅᆞᆷ이먼져
보고, 혼자아듯이, 말ᄒᆞ니, 여러ᄉᆞᄅᆞᆷ이, 놀날만도ᄒᆞ엿더라.
뎐보에, 쎳시되,
련텰초의, 즁앙은ᄒᆡᆼ이, 혁파ᄒᆞ고, 인비ᄂᆞᆫ도망ᄒᆞ다.
ᄒᆞ엿거ᄂᆞᆯ, 일시에, 물졍이소란ᄒᆞ고, 시가가, 고등ᄒᆞ야, 강텰갑이, ᄒᆞᆫ초춍에, 얼마식오르더니, 두졈춍이못, 되야팔ᄇᆡ이상이되고, 아미리ᄭᅡ각쳐, 졔텰공ᄉᆞ에품삭이, 고등ᄒᆞ야, 이ᄇᆡ삼ᄇᆡ가되고, 기외에텰물쟝ᄉᆞ명ᄉᆡᆨ은, 모다일이ᄇᆡ식다오로고, 그즁희한ᄒᆞ기ᄂᆞᆫ, 련텰촌이쟝슈촌을, 멸망ᄒᆞᆫ다ᄂᆞᆫ, ᄭᅡᄃᆞᆰ에, 쟝슈촌ᄯᅡᆼ갑이, ᄒᆞᆫ돈엇치가못되야, 심지어, 시가표에올니도안터니, 시방은별안간ᄯᅱ여, 일평에일ᄇᆡᆨ팔십원이되엿더라,
이날져물게, 탈이봉, 아이타, ᄋᆡ가, 가라화, 각신보관압ᄒᆡ, 각쳐쟝ᄉᆞ가, 인비도망ᄒᆞᆫ일졀을, 알고져ᄒᆞ야, 도라셧시되, 별로신긔ᄒᆞᆫ말이업고, 긔자의별보가잇시되,
지나간, 구월이십오일에, 혁낙부각가손샹회에셔, 인비의도쟝맛진, 팔ᄇᆡᆨ만원츌급표를, 가지고, 누육위ᄉᆞᄆᆡᆼ은ᄒᆡᆼ에, 다자니, 그젼날에, 발셔문셔마감ᄒᆞ얏다, ᄒᆞ고, 아니쥬ᄂᆞᆫ지라, 각가손상회기, 이일을인비에게, 뎐보로질문ᄒᆞ야, 팔ᄇᆡᆨ만원을어ᄃᆡ로, 셰음ᄒᆞ엿나냐ᄒᆞ고, 루ᄎᆞ물엇스되, 답뎐보가업고, ᄯᅩ셔찰로젼인
ᄒᆞ되, 소식이강감ᄒᆞ며, 십여쳐에셔, 인비에게, 젼보와셔찰보ᄂᆡᆫ것이, 일졀회답이업셔, 모다의아조민ᄒᆞ야, 루ᄎᆞ최촉ᄒᆞᄂᆞᆫ, ᄉᆞ찰공함이, 뎐보우쳬로, 연락부졀ᄒᆞ야, ᄆᆡ일슈쳔만쟝이, 번ᄀᆡ갓치달녀, 련쳘촌츄밀각에, 드러갓스나, 여일히, 신디에도달ᄒᆞᄂᆞᆫ지, 모로겟도다, 그러ᄒᆞ나, 젼일에뎐보우편으로, 부치ᄂᆞᆫ셔간이, 일일히츄밀각에, 보ᄂᆡ여, 인비탁샹에두면, 그편지ᄯᅳ더보ᄂᆞᆫ사ᄅᆞᆷ은, 인비하나ᄲᅮᆫ이요, 다른사ᄅᆞᆷ은, 셔실도달치못ᄒᆞ면, 인비가본후에ᄂᆞᆫ, 혹슈필로회답ᄒᆞ고, 혹셔긔로ᄃᆡ셔도ᄒᆞ되, 거ᄅᆡᄒᆞᄂᆞᆫ문부ᄂᆞᆫ, 인비가쥬필로, 조히등에표를맛쳐, 회계원으로여슈히, 츌랍ᄒᆞ고, 조금도지톄ᄒᆞ거나, 셔실되거나, ᄒᆞᄂᆞᆫ일이업더니, 몃칠동안에, 홀연련텰촌모쳐에셔, 도쳥도설로, 젼ᄒᆞ되(구월십칠일에, 인비ᄂᆞᆫ부지거쳐요, 일후ᄉᆞ도엇더ᄒᆞᆫ분별이업더라)ᄒᆞ얏스니, 일시에, 각쳐쟝시며, 졔죠상업가이, 락심쳔만ᄒᆞ고, 텰가가, 고등ᄒᆞ며, 인비로말ᄆᆡ암어, 손ᄒᆡ를당ᄒᆞᆫ쟈이, 모다루쳔만원이샹이, 된다ᄒᆞ더라.
별보와갓치, 인비의일을안다ᄒᆞᄂᆞᆫ쟈이, 이러ᄒᆞᆯᄲᅮᆫ이요, 기외각쳐신보관은, 민쳡졍밀ᄒᆞᆫ슈단으로, 확실ᄒᆞᆷ을탐지ᄒᆞ야, 일시에요명ᄒᆞ랴ᄒᆞ나, 횡설슈설, 쳔산지산ᄒᆞ야, 취신키어렵고, ᄯᅩ오날론설하나, ᄂᆡ엿다가, 명일도로뎡오ᄒᆞ야, 즁언부언ᄒᆞ니, ᄒᆞᆫ사발ᄂᆡᆼ슈를, 먹고ᄯᅩ먹듯시, 보ᄂᆞᆫ사ᄅᆞᆷ이, 무미ᄒᆞᆯᄲᅮᆫ이라.
십월십사일밤에, 련텰촌사방으로, 각쳐에셔파숑ᄒᆞᆫ, 통신쟈들이, ᄒᆞᆫ손에조회들고ᄒᆞᆫ손에연필들고, 예가기웃제가기웃, 놉흔ᄃᆡᄂᆞᆫ발도듬, 낫진ᄃᆡᄂᆞᆫ굽졍거려, 아모리ᄂᆡ용을, 보랴ᄒᆞ나, 물부어ᄉᆡᆯ틈업ᄂᆞᆫ텰셰계라, 혼금이졀엄ᄒᆞ야, ᄒᆞᆫ거름드러셔지못ᄒᆞ니, 슈문졸이나, ᄭᅩ야볼가ᄒᆞ야, 금젼지젼을손에들고, 눈을ᄭᅳᆷ져거리며, ᄭᅩᆼ문이예ᄎᆡ이랴ᄒᆞᆫ즉, 총ᄃᆡ로지르랴ᄒᆞ니, ᄒᆞᆯ일업시, 단쟝밧그로, 도라단이다가, 억견으로보고ᄒᆞ되,
련쳘촌사ᄅᆞᆷ은, 인비도망ᄒᆞᆫ일이, 잇ᄂᆞᆫ줄도모로고, 각공쟝은, 여젼히제죠ᄒᆞ야, 검은연긔ᄉᆞ면에, 일어나고, 기타문졸파슈와, 행인ᄅᆡ왕은, 젼일과조금도다름업다.
ᄒᆞ니이ᄂᆞᆫ그속일을, ᄌᆞ셰모를ᄲᅮᆫ아니라, 도로혀셰상사ᄅᆞᆷ의, 의혹만ᄌᆞ심게, ᄒᆞᄂᆞᆫ것이러라.
그러ᄂᆞ, 규률이엄밀ᄒᆞ야, 일동일졍을, ᄉᆞᄉᆞ로이변ᄀᆡᄒᆞ지못ᄒᆞ고, 인비가, 공역뎡지ᄒᆞ라ᄂᆞᆫ명령이잇기젼은, 의례거행ᄒᆞ야, 십월이십일ᄭᅡ지ᄂᆞᆫ, 뎡역지안이ᄒᆞ엿시되, 이십일되ᄂᆞᆫ동안에, 각공인의신슈금을, 인비의예비금즁으로, 지발ᄒᆞ엿거니와, 그후에ᄂᆞᆫ, 각공인이, 젼일신금은, 다업셔지고, 다음쥬일에, 인비가, 다시이어주지, 못ᄒᆞ얏시니, 누가그ᄎᆡᆨ임을, 맛하감당ᄒᆞ리요, 이럼으로각공인이, 부득이ᄒᆞ야, 뎡
역ᄒᆞ니라.
명일, 이십일일부터ᄂᆞᆫ, 젼일검은구룸, 검은안ᄀᆡ가, 텬디간에미만ᄒᆞ든, 련쳘촌에, 일월이명랑ᄒᆞ고, ᄯᅩ긔압흐고, 머리압흐고사ᄅᆞᆷ의졍신을, ᄲᆡ든각긔계가, 일시에괴괴ᄒᆞ야, 다만유풍락엽이, 소슬ᄒᆞᆯᄲᅮᆫ이라, 이ᄯᆡ각보관에, 방ᄉᆞ원이, 필경공왕공ᄅᆡᄒᆞ엿시니, 인비의, 비밀ᄒᆞᆷ은, 실로셰계에업도다.
그런즉, 샹항시쟝에모인, 모군의말과갓치, 인비의, ᄌᆡ산이, 긔계집물만ᄒᆞ여도, 넉넉히여러사ᄅᆞᆷ의손ᄒᆡ를, 보충ᄒᆞ겟시나, 일이, 대단히곤란ᄒᆞ리니, 졍부ᄌᆡ판쇼에, 졍쇼ᄒᆞ랴ᄒᆞᆫ즉, 이런텰촌디방은, 인비가, 합즁국정부와, 합동ᄒᆞ야, 산것인고로, 일홈은촌이라도, 나라와달음업시니, ᄒᆞᆸ즁국ᄌᆡ판쇼에셔, 판결ᄒᆞᆯ권한이못되고, 련텰촌ᄌᆡ판쇼에정ᄒᆞ랴ᄒᆞᆫ즉, 촌즁ᄉᆞᄂᆞᆫ, 인비가통찰ᄒᆞ야, 대신이나, 판ᄉᆞ나, 검ᄎᆞᆯ이나, 경시통감이나, 공쟝감독이나, 정탐이나, 샹고나, 모다인비의지휘ᄃᆡ로, 시ᄒᆡᆼ하니, 련텰촌에, 인비업ᄂᆞᆫ것이, 신톄의머리업고, 긔계에고동일흔것, 갓ᄒᆞ니, 누가쥬쟝ᄒᆞ야, 숑ᄉᆞ를결쳐ᄒᆞᆯ이오, 각쵀쥬ᄂᆞᆫ, 아모리극력운동하ᄒᆞ도, 효력이업실너라.
== 뎨십ᄉᆞ쟝 졔용도갓고, 부쳐도갓고, 미력도갓흔인비 ==
인비의, 도망ᄒᆞ얏다ᄂᆞᆫ말이, 장슈촌에들니거ᄂᆞᆯ, 쳣
ᄃᆡ마극이, 말ᄒᆞ되이ᄂᆞᆫ, 인비의흉계랴.
ᄒᆞ야방어위원이, ᄀᆡ회ᄒᆞ고, 젼촌에고시ᄒᆞ되,
오날, 련텰촌의파산ᄒᆞ고, 인비도망ᄒᆞ다ᄂᆞᆫ풍셜을, 드럿시되, 이ᄂᆞᆫ정히젹인의, 음모궤계인즉, 우리들이, 방어ᄒᆞᆯ도를, 조금도ᄒᆡ이치못ᄒᆞᆫ다.
ᄒᆞ니쟝슈촌의, 방슈ᄒᆞᄂᆞᆫ일이, 더욱업밀ᄒᆞ더니, 얼마아니ᄒᆞ여, 샹ᄒᆞᆼ뎐보와, 누육신문이, 젹실ᄒᆞᆫ고로, 각처제조가와, 상업가이, 큰관계가된지라.
구월십삼일이후로, 쟝슈촌이, 계엄즁에잇셔, ᄆᆡ양밤을지ᄂᆡ고, 날이ᄉᆡ면, 셔로보고, 손을잡아, 다행히어제밤, 무ᄉᆞᄒᆞ고, 오날다지산가십어, 송구ᄒᆞ더니, 이제ᄂᆞᆫ, 악몽을ᄭᆡ이고, 즁병노흔듯, 운무를헛치고, 쳥텬을보ᄂᆞᆫ듯, 희々락々ᄒᆞ야, 동린셔ᄉᆞ에, 연회만찬이며, 남가북리에, 풍악가무가, 다시녯날쟝슈촌이되니라.
사ᄅᆞᆷ이, 환란즁에잇시면, 셔로붓들며, 구완ᄒᆞᄂᆞᆫ정이나고, 붓들며, 구완ᄒᆞᄂᆞᆫ정이나면, ᄯᅩ셔로친ᄋᆡᄒᆞ고, ᄌᆞ선ᄒᆞᆫ마ᄋᆞᆷ이나ᄂᆞᆫ법이라, 이졔쟝슈촌이, 월여를두고, 로소남녀와, 귀쳔상하업지, 각々제몸과, 제목슘을, 위ᄒᆞ야, 환란을방비ᄒᆞᆯ즈음에, 친ᄋᆡᄒᆞᄂᆞᆫ정이, 골육갓고, ᄌᆞ선ᄒᆞᆫ마ᄋᆞᆷ이, 골슈에박혓시니, 이ᄂᆞᆫ쟝슈촌이, 스ᄉᆞ로ᄋᆡ국심이, 단톄가되엿더,
오날々, 릉연각과, 긔렴비에, 뎨일대공노ᄂᆞᆫ, 마극이라, 다ᄒᆡᆼ히, 인비가오산ᄒᆞ여, 대포탄환의향방을, 아지못ᄒᆞ얏시나, 만일바로쏘아맛쳐든들, 촌민이엇지대화를,
면ᄒᆞ엿시리오, 이럼으로, 마극의은혜ᄂᆞᆫ, 실로십만인즁이, 각골난망ᄒᆞᆯ지라, 촌민들이회의ᄒᆞ되,
혹은, 구리로, 마극에샹을지여, 긔념ᄒᆞ자ᄒᆞ며
혹은, 귀즁ᄒᆞᆫ물품을, 마극에게보ᄂᆡ여, 감사ᄒᆞᄂᆞᆫ졍을표ᄒᆞᄌᆞ
ᄒᆞ야의론이부산ᄒᆞ되, 마극은, 종시자가의, 심력을미딘ᄒᆞ다ᄒᆞ야, 일편의운이, 련텰촌우헤, 몽롱ᄒᆞ니, 만일풍문의말을밋고, 방비를허슈히ᄒᆞ다가, 일조에젹인이, 불의에돌츌ᄒᆞ야, 우리장슈촌을, 도륙ᄒᆞ면, 엇지만세에우음을, 면ᄒᆞ리오, ᄂᆡ다ᄒᆡᆼ히, 그흉모를대강알엇시니, ᄌᆡ암, 련텰촌에드러가, 무슨흉계가, ᄯᅩ잇ᄂᆞᆫ가자세알면시원ᄒᆞ리라ᄒᆞ고, 좌션의계, 자쳥ᄒᆞ야, ᄯᅩ련텰촌에, 드러가니라.
마극이, 다시가기를결심ᄒᆞ고, ᄯᅩ좌선에게, 쳥ᄒᆞ되,
이제, 뎌련텰촌갓흔위험ᄒᆞᆫ샤디에, 들어가기ᄂᆞᆫ, 곳마극의사양치안ᄂᆞᆫ바어니와, 만일불ᄒᆡᆼᄒᆞ야, 져의게쥭으면, 본촌에도라와, 고ᄒᆞ야피화ᄒᆞ게ᄒᆞ랴ᄒᆞᆫ들, 인간에, 두벌마극이, 업실지라, ᄂᆡ의견은, ᄒᆞᆫ사람을별ᄐᆡᆨᄒᆞ야, 갓치드러갓다가, ᄒᆞᆫ사람이샤라오면, 족히소식을통ᄒᆞ리니, ᄂᆡ그윽히보건ᄃᆡ, 방어위원즁에, 을투가, 년긔비록략관이나, 담략이과인ᄒᆞ고, 학문과픔ᄒᆡᆼ이, 족히밋을지니, 져와동ᄒᆡᆼᄒᆞ면됴을가ᄒᆞᄂᆞ이다.
ᄒᆞᆫ즉, 을투가, 이말을듯고, 소년예긔라, ᄯᅩ한, 자원ᄒᆞ고, 갓치감를, 허락ᄒᆞ더라.
이튼날, 마극과을투량인니, 마ᄎᆞ를타고, 련텰촌외문에이르러, 마ᄎᆞ를돌녀보ᄂᆡ고, 멀니촌즁을바라보니, 젹々ᄒᆞ여, 사ᄅᆞᆷ의그림자ᄭᅳᆫ치고, 찬바ᄅᆞᆷ에, 소슬ᄒᆞᆫ락엽셩ᄲᅮᆫ이라, 문박게다々르니, 벽밋ᄒᆡ큰도랑이이셔, 젼일은외나무다리를노아, 왕ᄂᆡ를통ᄒᆞ더니, 이졔그다리를, 치워버ᄅᆡᆫ지라, 십여보나, 넓고, 슈십장깁흔물을, 건너지못ᄒᆞ니, 량인이, 무슈히ᄋᆡ를쓰다가, 긴쥴을엇어, 두ᄭᅳᆺᄒᆡ쇠갈구리를, 달고, 압담을향ᄒᆞ야, 갈구리ᄒᆞᆫᄭᅳᆺ을던져, 벽에ᄆᆡ고져ᄒᆞ되, 담이놉고, 도랑이넓어, 슈시간을신고ᄒᆞ다가, 간신히줄을ᄆᆡ고, 을투ㅡ먼져붓들고건너, 뎌편언덕에온으고, 마극이, 이어건너, 그쥴을다시벽에, 드리우고, 넘어드러가니, 예ᄂᆞᆫ마극이, 년젼에약한으로변명ᄒᆞ고, 쳐음드러오던길이라, 마극이을투를, 도라보며,
뎌긔삼십뉵구에, ᄂᆡ젼일, 슈삭을동쳐ᄒᆞ든, 사ᄅᆞᆷ이잇스니, 몬져가보자ᄒᆞ고,
바로, 삼십륙구로향ᄒᆞ니, 표셕은놉히셔고, 즁문은구지앗엇시니, 줄연히열지못ᄒᆞᆯ지라, 문을ᄭᆡ치랴ᄒᆞ다가,
안의잇ᄂᆞᆫ사람이, 놀날가념려ᄒᆞ고, ᄯᅩ쥴을ᄆᆡ야, 담을넘어드러가니, 일초일목이라도의연히셔로아ᄂᆞᆫ듯ᄒᆞ더라.
마극이, 공쟝을ᄎᆞ자, 젼일약한을, 놀ᄂᆡ든풀무독아니를보니, 불은ᄭᅥ지고, ᄂᆞᄂᆞᆫ
ᄉᆞ라져, 소ᄅᆡᆼᄒᆞᆫ바람이돌고, 쳐々에연챵은, 검의줄이느러져, ᄌᆡ만날니ᄂᆞᆫ지라, 마극이, 을투와, 젼일ᄉᆞᄅᆞᆷ, 리야기ᄒᆞ며,
이ᄒᆞᆫ곳을보면, 다른곳을짐작ᄒᆞ리라, 그러나, 뎨일죠심되ᄂᆞᆫᄃᆡᄂᆞᆫ, 이즁앙의잇ᄂᆞᆫ일구가, 지극엄밀ᄒᆞ야, 타구에비허지못허니만일조금만실수ᄒᆞ야함졍에ᄲᅡ지면, 우리량인의, 슈치되고, 쟝슈촌의불ᄒᆡᆼ이막심ᄒᆞᆯ지라, ᄂᆡ의향은가지고온, 폭발약을노아, 즁앙구의, 벽을ᄭᆡ치면, 비단압길을, 엇을ᄲᅮᆫ아니라, 혹텨속에, 예비ᄒᆞᆫ것이잇셔도, ᄒᆞᆫ번놀나면, 것ᄒᆡ들어나, 리니폭발약을노ᄎᆞ.
ᄒᆞ며량인이, 셔로가며말ᄒᆞ다가, 즁앙구에니르러, 벽밋흘파고, 약을ᄭᅵ을ᄉᆡ, 벽니단々ᄒᆞ야, 죨연치안은지라, 량인이, 평ᄉᆡᆼ힘을다ᄒᆞ야, 쇠맛치로벽밋돌을조아, 겨오틈을ᄂᆡ고, 다시쇠지레로, ᄲᅥ긔니, 돌덩이부셔지고, 큰궁기나거ᄂᆞᆯ, 폭발약을너코, 오분시간ᄶᅳᆷ탈, 화승을달혀노코, 일마쟝을, 물너나오니
아니슥ᄒᆞ야, 벽력치ᄂᆞᆫ소ᄅᆡ나며, 기와쟝돌뭉치가, 반공에소ᄉᆞ, 급ᄒᆞᆫ소ᄂᆡᆨ이퍼붓듯ᄉᆞ방팔면에, ᄯᅴᄭᅳᆯ과모ᄅᆡ가, 눈을ᄯᅳᆯ슈, 업ᄂᆞᆫ지라, 량인이, 슈시간에소ᄅᆡ긋치기를, 기다려, 차々나아가, 구루보니, 즁앙구의, 벽이반은문허지고, 좌우쟝랑에, 들ᄲᅩ도리, 기둥, 석가ᄅᆡ, 가예셔쿵々, 뎨셔털셕, 위름ᄒᆞ야, 드러가지못ᄒᆞ고, 멀니셔々보ᄂᆞᆫᄃᆡ, ᄭᆡ여진챵호와, 부러진란간이, ᄒᆞᆫ곳도성ᄒᆞᆫᄃᆡ업셔, 병화격근, 도셩갓헌지
라.
량인이, 아리뎌리, ᄉᆞᆲ혀가며, 젼일약한의, 슈월거쳔ᄒᆞ든츄형고, 졔도실을ᄎᆞ져가니, 그곳쓸々ᄒᆞ야, 문에아모도업거ᄂᆞᆯ, 량인이, 마ᄋᆞᆷ을노코, 무인디경갓치드러가니, 외촌부터이곳에이르되, 사람의종젹은볼슈업고, ᄒᆞᆫ구멍에, 검졍ᄀᆡ, 지즈며ᄭᅩ리ᄲᅡ지게, 다다러ᄂᆞ더라.
마극이, 젼일증긔々관, 그리던곳과, 섭녑ᄒᆞ든, 쟝셔실을, 력々히차자보니, 모도ᄌᆡ와먼지가득ᄒᆞ되, 슈습지안코, 추밀각으로갈ᄉᆡ,
(을투)여긔도, 폭발약을, 노흐랴ᄒᆞ오.
(마극)글셰보아가며, 만일문이잇셔드러가면, 굿ᄒᆞ여독ᄒᆞᆫ단을, 부릴것업다.
ᄒᆞ며졈々나아가, 젼일약한이갓치이고, 두놈이직히든곳에이러러, 마극이, 가르치며,
뎌방이, ᄂᆡ속을쎡이고,
뎌나무가, ᄂᆡ목슘을살녓다.
ᄒᆞ며ᄯᅩᄒᆞᆫ곳을, 가르쳐,
이리가면, 추밀각이요,
뎌문을ᄭᅢ트리고, 드러가면, 바로인비의사자방이, 머지안타.
ᄒᆞ고즉시독긔를, 드러문을치니, ᄶᅩᆨ이갈너졋시나, 안ᄶᅩᆨ을굿게쟘가, 발로ᄎᆞ며, 손으로밀되, ᄭᅳᆺ덱이업ᄂᆞᆫ지라.
ᄌᆡ암독긔를, 들어치려ᄒᆞᆫ즈음에, 홀연멀니셔, 들니되,
누가여긔잇ᄂᆞ냐, 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리나거ᄂᆞᆯ, 량인이, ᄭᅡᆷ작놀나며, 이뷔인집속에, 어인소린고, ᄒᆞ든ᄎᆞ에, ᄯᅩ들니되,
누가왓ᄂᆞ냐, 누가왓ᄂᆞ냐.
ᄒᆞ니마극이, 대경ᄒᆞ야이로ᄃᆡ,
내이촌에드러오며, ᄒᆞᆫ사람도업기에, ᄒᆞᆫ공디를졈녕ᄒᆞ기, 무방ᄒᆞ다ᄒᆞ엿더니, 이곳에사람잇ᄂᆞᆫ쥴을, 뉘알앗시리오, 이ᄂᆞᆫ임자잇ᄂᆞᆫ인가어ᄂᆞᆯ, 담을넘고, 문을ᄭᅢ치며, 벽을혈고, 집을문허스니, 곳쳔유ᄒᆞᄂᆞᆫ, 도젹이라.
우리순슈ᄒᆞᆫ, 법국사람으로, 일이만인가에와셔, 쳔유ᄒᆞᄂᆞᆫ악명을, 엇을지니, 애지붓그럽지, 안으리오.
ᄒᆞ며쥬저ᄒᆞ더니, 문안의셔, ᄯᅩ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ᄅᆡ, 졈졈갓가이들니거ᄂᆞᆯ, 마극이, 크게소리질으며,
너ᄂᆞᆫ, 엇던사람이냐, ᄲᅡᆯ니인비다려, 나와보라ᄒᆞ여라.
ᄒᆞ니문안의셔, 빗쟝을ᄲᆡ고, 열거ᄂᆞᆯ, 자세보니, 오묵눈에, 칼등코며, 곱솔슈염에, 면상에쥬근ᄭᅢ, 더덕더덕ᄒᆞᆫ, 디의라, 디의마극을보더니,
하, 약한이냐, 약한이냐.
ᄒᆞ면서, 황황ᄒᆞᆫ거동이어ᄂᆞᆯ, 마극이, 불너손짓ᄒᆞ며,
네인비게말ᄒᆞ여라, ᄂᆡ뎌와면질ᄒᆞᆯ일이, 잇다ᄒᆞ여라.
ᄒᆞᆫ즉, 디의도리질ᄒᆞ며,
나ᄂᆞᆫ, 쥬인의명을바다, 외인을드리지못ᄒᆞ거ᄂᆞᆯ, 네엇지, 법을범ᄒᆞᄂᆞ냐.
(마극)그러면, 네가나를막아, 인비를, 못보게ᄒᆞᆯ터이냐.
(디의)인비군, 인비군, 여긔업셔여긔업셔.
ᄒᆞ면셔, 눈을희번덕이며, 가라ᄒᆞ니,
(마극)인비가, 언졔갓시며, 언제온다더냐.
(디의)약한아, ᄯᅥ들지말아, 나ᄂᆞᆫ쥬인의명으로, 이문을직힐ᄲᅮᆫ이어ᄂᆞᆯ, 네만일가지안코, 짓거리면, ᄂᆡ늙은쥬먹이라도, 네ᄃᆡ갈이를, ᄉᆡ골박ᄉᆞᆯᄒᆞ듯, ᄒᆞ리라.
이ᄯᅢ, 을투가, 겻ᄒᆡ셧다가, 분심이대발ᄒᆞ야, 마극
을보며, 이러케힐난ᄒᆞᆯ것이, 무어이오.
ᄒᆞ고, ᄯᅩ디의를보며,
네가, 우리를드러면, 드러가고, 안드리면, 우리그져갈듯ᄒᆞ냐.
ᄒᆞ면셔, 문턱에밧ᄉᆞᆨ닥어셔니, 별안간문을탁닷ᄂᆞᆫ지라, 을투ㅡ겨오상ᄒᆞ지안코, 비케셧다가, 분ᄒᆞᆫ마음을참지못ᄒᆞ나, 엇지ᄒᆞᆯ슈업셔문, 틈으로본즉, ᄒᆞᆫ놈이크게외이며, 나오너라, 나오너라,
ᄒᆞ더니, 홀연머리우흐로, 사람의소ᄅᆡ나거ᄂᆞᆯ, 급히보니, 아이밀이, 발셔ᄉᆞ다리를노코, 올너와, ᄂᆡ려다보ᄂᆞᆫ지라, 마극이우시며,
허, 아이밀이로구나, ᄂᆡ너를알거이와, 이져너다려여러, 말ᄒᆞᆯ것업고, 다만네가이문을, 열겟ᄂᆞ냐, 못열겟ᄂᆞ냐,
말을맛치지못ᄒᆞ야, 아이밀이, 탄자로마극을쏘거ᄂᆞᆯ, 마극이, 급히머리를숙이니, 탄자가, 모자를ᄯᅮᆯ코, 나가ᄂᆞᆫ지라, 이ᄯᅢ마극이, 폭발약을ᄂᆡ여, 불을당긔여던지니, 곳터지며, 벽이문어지고, ᄉᆞ다리, 슈십보밧게ᄯᅥ러지거ᄂᆞᆯ, 량인이, 각각총을가지고, 덜러가다보니, 피흘너ᄯᅡᆼ에가듯ᄒᆞ되, 아이밀디의ᄂᆞᆫ, 형젹이업ᄂᆞᆫ지라, 홀연춍소ᄅᆡ나더니, 마극의등위에, 나무가지, 부러지거ᄂᆞᆯ, 량인이, 셔로보며,
죠심죠심 ᄒᆞ라
ᄒᆞ며, 멀니보니, 한ᄯᅥᆯ기나무, 잇거ᄂᆞᆯ, 급히나무밋ᄒᆡ몸을감초고, 잇ᄂᆞᆫᄃᆡ, 총소ᄅᆡ연ᄒᆞ야, 나ᄂᆞᆫ지라, 량인이, 나무밋ᄒᆡ잇셔, 다ᄒᆡᆼ이샹ᄒᆞ지아니ᄒᆞ고, 마극이, ᄒᆞᆫ곳을보
더니,
이놈뎌긔잇다, 뎌기잇다, 네뎌긔연통에셔, 무럭무럭나오ᄂᆞᆫ, 연긔를보너냐
ᄒᆞ고, 급히나무가지를, ᄭᅥᆨ거모자를쓰이고, 웃옷슬입혀, 젹인을의심케ᄒᆞ고, 을투와, 탄자를연속ᄒᆞ여, 노흐니, 총소ᄅᆡ, ᄭᅳᆫ치지아니ᄒᆞᄂᆞᆫᄃᆡ, 두놈이, 간ᄃᆡ업시, 긔쳑이사라졋거ᄂᆞᆯ, 마극이, 연통잇든, 근쳐로가더니, 크게불으며,
이놈잡어라, 이놈잡어라
ᄒᆞ니, 을투ᄶᅩ쳐가본즉, 마극이, 디의와, ᄒᆞᆫ덩어리되야, 씨름ᄒᆞ듯, 어우러졋거ᄂᆞᆯ, 을투의, 탄환소ᄅᆡ나ᄂᆞᆫ곳에, 디의ᄯᅡᆼ의, 걱구러지ᄂᆞᆫ지라.
을투ㅡᄉᆞ면으로, 둘너보며, ᄯᅩᄒᆞᆫ놈은, 어ᄃᆡ잇ᄂᆞ냐
ᄒᆞ니, 마극이, 슘이ᄎᆞ셔, 흘득흘덕ᄒᆞ며, 손으로가르치ᄂᆞᆫ곳에, 아이밀이, 담모통이에, ᄌᆞᆺ바졋거ᄂᆞᆯ,
(을투)져놈도, 탄자에마졋쇼.
마극이, 고개만ᄭᅳ덕이거ᄂᆞᆯ를, 투ㅡ갓가이가보니, 과연죽엇더라.
(마극)인졔ᄂᆞᆫ, 녑려업다.
ᄒᆞ고, 인비의, ᄉᆞᆺ자방으로갈ᄉᆡ, 을투ᄂᆞᆫ, 쳐음보ᄂᆞᆫ터이라, 눈에현황ᄒᆞ고, 가심이두근거려, 그젼햑한이, 쳐음들어올젹, 모양이라, 일실이실을, ᄎᆞ례로보다가, 졔삼
실에이르니, 이곳은약한이인비와쵸면ᄒᆞ든, 금박록ᄉᆡᆨ으로, ᄭᅮᆷ인집이라.
대리셕고족샹에, 츄형도식을, 간ᄃᆡ업고, 각쳐젼보신문셔찰이, 산덤이갓치, 싸엿시니, 량인이, 셔로보며,
이상ᄒᆞ다, 이상ᄒᆞ다, 뎌신문셔ᄎᆞᆯ뎐보ᄂᆞᆫ, 인비ᄒᆞᆫ손으로, ᄯᅥ혀보ᄂᆞᆫ것인ᄃᆡ, 봉도ᄯᅥ히지안코, 뎌ᄃᆡ로ᄊᆞ힌ᄎᆡ, 잇시니, 괴샹ᄒᆞ다.
ᄒᆞ며, ᄒᆞᆫ곳에이르러,
(마극)ᄂᆡ향자에, 이목샹자속으로, 인비을ᄯᅡ라드러가, 별유쳔디를, 보앗다.
ᄒᆞ고, 목샹자에, 각죵셔젹을ᄂᆡ여, 치우고, 마극이혼자말로,
어ᄃᆡ틈이잇든가, 어ᄃᆡ로열던가.
ᄒᆞ며, 두루찻다가,
오오, 인비의비밀ᄒᆞᆫ심ᄉᆞ가, 뎡녕변작ᄒᆞ야, 남이모로게ᄒᆞ얏도다, 그러나필경드러가ᄂᆞᆫ, 문이잇시리니, 졔가도망ᄒᆞ야도이속에셔, 승텬입디ᄂᆞᆫ, 믓ᄒᆞ엿시리라.
ᄒᆞ며, ᄉᆞ면으로도라단이가, 골이나셔, 발길로거더ᄎᆞ며, 손으로ᄯᅥ밀며, 우직근우직근, 들부시더니, 을토가, 텬장을쳐다보다가, 우연히도돔우에, 올나셔셔, 두손으로뎐등걸닌, 고리를잡아ᄂᆞᆨ구니, 고리축쳐지고, 강텰로ᄆᆡᆫ든박휘갓치, 둥근텰판이,
ᄯᆡ그를ᄒᆞ더니, 텬쟝이, 문갓치열녀지며, 강쳘ᄉᆞ다리, ᄂᆡ려뇌이ᄂᆞᆫ지라, 량인이, 그제야, 드러가ᄂᆞᆫ길을ᄋᆞᆯ고, 허허우시며,
별놈도, 다보겟다.
ᄒᆞ고, ᄉᆞ다리로올나가니, 오십여층이라, 올나셔며, ᄉᆞ면이ㅋჿᆞㅇ캄ᄒᆞ야, 지쳑을분간치못ᄒᆞ고, 더듬드듬만져보며, 드러가니, 수십여굽위를도라, 향방을모로다가, ᄒᆞᆫ곳에, 흰무지ᄀᆡᄲᅥᆺ치듯, 일광이빗치거ᄂᆞᆯ, 마극이달녀가보니, ᄒᆞᆫᄌᆞ남짓ᄒᆞᆫ, 류리챵이라챵속을드려다보더니, 마극이손짓ᄒᆞ며, 가만가만, 을투다려,
오너라, 오너라.
ᄒᆞ니, 이류리챵은, 망원경과, 현미경갓치, 물건을보면, 갑절이나, 커뵈ᄂᆞᆫ쳘광경이라, ᄒᆞᄂᆞᆫ류리라, 이ᄯᆡ마극이눈이ᄉᆡ로히, ᄯᅮᆼ굴둥굴, 가심이덜셕ᄂᆡ려안져, 아모말도못ᄒᆞ고, 다만손으로, 가라칠ᄲᅮᆫ이라, 을투ㅡ갓가히가, 엿보니엇던쟈가, 조희를펴고붓ᄃᆡ를잡아, 텬연히안졋스니, 의곳텰셰계의왕이오, 련털촌의쥬인이오, 화학ᄉᆞ인비라.
량인이, 다시눈을씻스며, 자셰히보니, 인비손의잡은붓ᄭᅳᆺ을, 조희에ᄃᆡ이고, 무엇을ᄉᆡᆼ각ᄂᆞᆫ지, 무엇에놀낫ᄂᆞᆫ지, 어ᄃᆡ를ᄉᆞᆲ히ᄂᆞᆫ지, 붓을놀니지안코, 오도커니, 안져제용도갓고, 부쳐도갓고, 미력도가흐니, 뎌것이어인일인고, 셰샹이ᄯᅥ들며, 도망ᄒᆞ얏
다ᄂᆞᆫ, 인비가뎌속에업데여, 뎌형샹으로안진것을, 뉘알알시리오.
그쓰ᄂᆞᆫ것이, 무엿인고, 량인이, 류리경밧게셔, 녁여보니, 연샹우에, ᄌᆞ획이, ᄯᅮᆫ엿ᄒᆞ더라.
ABCD고시ᄒᆞ노라, 장슈초칠일은, 오날밤으로결뎡ᄒᆞ얏시나 본촌쥬의, 명을밧은후에, 즉시거ᄒᆡᆼᄒᆞ되, 긔어코, 오날뎡밤즁에, 쥐도ᄉᆡ도모로게, 쟝슈촌이, 호읍북통ᄒᆞ고, 일시함몰ᄒᆞ야, 엣날파비도부가, 복멸ᄒᆞ듯ᄒᆞ게ᄒᆞ되, 좌선마극의두쥭엄은, 완젼ᄒᆞᆫ신체로, 본촌에보ᄂᆡ게ᄒᆞ라, ᄂᆡ이두송쟝을보면, 지극히샹쾌ᄒᆞ고, 질기겟스니, 쳑념ᄒᆞᆷ을, 바라노라.
구월십칠일, 인.
인ᄶᆞ를겨오쓰고, 비ᄶᆞᄂᆞᆫ못다쎳ᄂᆞᆫᄃᆡ, 붓을멈쳐시니, 무슨ᄭᅡᄃᆞᆰ이며, ᄯᅩ구월십칠일은, 졍히도망ᄒᆞ다ᄂᆞᆫ날인ᄃᆡ, 이졔ᄒᆞᆫ달을, 뎌모양으로안졋신, 어인일인고, 만심의혹ᄒᆞ다가, 인비안진겻ᄒᆡ, ᄭᆡ여진, 조약돌류리ᄶᅩ각이, 랑자ᄒᆞ거ᄂᆞᆯ, 마극이, 그제야, ᄭᆡ닷고,
알괘라, 알괘라.
== 뎨십오쟝 쟝슈촌, 만셰 ==
좌션군이, 마극과을투를보ᄂᆡ고, 종일마ᄋᆞᆷ의현현ᄒᆞ야, 집안으로도라단이며, 좌불
안셕ᄒᆞ야, 문밧게방울소ᄅᆡ만나도, 오ᄂᆞᆫ가, 굿쓰소리만도, 오ᄂᆞᆫ가, 문을펄젹여다드며, ᄯᅩ념려ᄒᆞ되,
인비악독ᄒᆞ야, 이두ᄉᆞᄅᆞᆷ을, 만일불ᄒᆡᆼ케ᄒᆞ면, 져의독화도, 참혹ᄒᆞ려니와, 쟝슈촌십만인즁이, 위ᄐᆡᄒᆞᆯ지로다, ᄯᅩᄉᆡᆼ각에ᄂᆞᆫ, 인비아모리음휼ᄒᆞ야도, 마극의ᄌᆡ략이샹젹ᄒᆞ고, 을투가년쇼ᄒᆞ나, 넉넉이협력ᄒᆞ리니, 혹두사ᄅᆞᆷ이, 다무사히, 도라오ᄂᆞᆫ가.
ᄒᆞ야, 심신이비월ᄒᆞ더니, 홀연, 시ᄌᆞ가엿ᄌᆞ오되,
마극을투두선ᄉᆡᆼ이, 오ᄂᆞ이다.
ᄒᆞ니, 좌선이, ᄭᅡᆷ쟉놀나며,
오다니, 모다니, 발셔오ᄂᆞ냐.
ᄒᆞ고, ᄯᅱ여나가, ᄒᆞᆫ손으로, 마극을붓들고, ᄯᅩ한손으로, 을투를붓드러, 안진후에,
(좌선)다른말다졋치고, 우션인비의졍형을듯셰.
(마극)념려마시오, 련텰초이발셔이발셰망ᄒᆞ고, 인비ᄂᆞᆫ죽엇ᄂᆞ이다.
좌선이, 일변놀나며, 일변깃거ᄒᆞ야, ᄒᆞᄂᆞᆫ말이,
인비가죽다니, 인비가죽다니, 엇더케알엇노.
(마극)우리들이, 분명히보앗쇼.
ᄒᆞ며, 을투를보고,
ᄂᆡ자셰히, 전후말을다ᄒᆞ려니와, 혹ᄲᅡ지거든, ᄌᆞ네가채워말ᄒᆞ계.
ᄒᆞ며, 쳐음폭발약노아, 즁앙구에드러가든말과, 츄밀각에드려가, 목샹ᄌᆞ문을, 찻지못ᄒᆞ고, 강텰텰판을ᄭᅢ트리던말과, 류리챵으로, 인비의, 형샹을보던말을, 낫낫치고ᄒᆞ고, 마극이, ᄯᅩ말ᄒᆞ되,
전일, 그ᄃᆡ포탄환을, 자셰히리야기ᄒᆞ엿거니와, 인비의말이, 유동탄산을, 탄환속에넛ᄂᆞᆫ다ᄒᆞ더니, 읏지ᄒᆞ야, 탄산이터졋ᄂᆞᆫ지, 쏘다졋ᄂᆞᆫ지, ᄑᆡᆼ챵ᄒᆞ야, 봉긔와샹박ᄒᆞᆫ고로, 와ᄉᆞ가빙설갓ᄒᆞ야, 져혼ᄌᆞ얼어쥭고, 우리만일, 그방속에드러가, 어리ᄃᆡ엿든들, 져를ᄯᅡ라, 빙곡에뭇칠번, ᄒᆞ얏ᄂᆞ이다.
을투ㅡᄯᅩ디의와아이밀을맛나, 일장싸호던일을, 말ᄒᆞ며,
필경그놈들이, 인비의쥭음을인ᄒᆞ야, 련텬촌의주인이되고져, ᄒᆞᆷ인듯ᄒᆞ오.
(마극)그런것이안이지, 나ᄂᆞᆫ련텰촌ᄂᆡ용을, 자셰알거니와, 인비의률령이, 엇지엄밀ᄒᆞᆫ지, 아모리친신ᄒᆞᆫ쟈라도, 인비의불음이, 업시면, 감히인비잇ᄂᆞᆫ쳐소에, 갓가히가지못ᄒᆞᄂᆞᆫ고로, 그두놈도, 인비의ᄉᆞᄉᆡᆼ을, 모로고, 률령을직히노라고, 외인을방어ᄒᆞᆫ일이니라.
ᄒᆞ니, 좌선이, 숀바닥을치며,
하날이로고, 그ᄃᆡ두사ᄅᆞᆷ살어온것도, 하날이요, 인비평ᄉᆡᆼ제ᄌᆡ죠만밋고, 남의인죵을, 멸ᄆᆞᆼᄒᆞᄒᆞ랴ᄒᆞ다가, 져먼져, 제몸을죽엿시니, 하날이로다.
나ᄂᆞᆫ이제늙엇시니, 그ᄃᆡ량소년은, 이를거울ᄒᆞᆯ지여다, 그러ᄂᆞ, 우리쟝슈촌의번셩ᄒᆞᆷ과, 우리쟝슈촌의친ᄋᆡᄒᆞᆷ을, ᄂᆡᄒᆞᆫ번하례ᄒᆞ지아니치, 못ᄒᆞ노라.
ᄒᆞ고, 잔을들어 경츅ᄒᆞ며,
우리쟝슈촌 만세,
우리쟝슈촌 만만세,
우리나전인죵만세,
우리나전인죵만만세.
과학소셜(科學小說) 텰셰계(鐵世界) 종(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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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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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번안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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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산문집/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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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목 =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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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릴리안 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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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윌ᅋᅳ리드의눈은 그하던일에서 떠나 난로곁에 앉은 여자에게로 향하였다. 그럴때마다 그는 이상한감각깊은속의 전율을 느끼었다. 그여자는 두손을 무릎우에얹고 거기 가만이앉아있다. 등불은 저의뒤에 놓여있고 옆이 터진 조고만 헌겁신을 신은 발은 의자우에 쉬고있다 쟌에게는 투명한 빛이 속까지 드리비치어서 윌ᅋᅳ리드는 심장이 그만 딱 멈춰버릴것도 같았다 그러나 이 광휘(光輝)는 쟌의자신에게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저는 그 매개(媒介)가 되어있는것이었다. 저의 숨긴얼굴과 노아버린 몸은 저도모르게 어느 신비(神秘)한 원천(源泉)에서 이것을 끄러오고 있는것 같았다. 그러고 윌ᅋᅳ리드는 자기가 이렇게 떨리는 열정을 느끼는것이 자기의 안해때문인가 또는 저의 속속드리 흐르고있는 이 광휘(光輝)때문인가를 알수없었다.
그는 쟌에게 할말이있었지마는 그말을 그내기가 어려워서 저녁내 머뭇거리었다. 쟌의 잠겨있는 생각을 건드리기에는 용기가 말하면 신념까지가 필요했다. 거기 그렇게 침착하게 생각에 잠겨서 앉어있는 쟌은 그의절망으로도 아조 없세버릴수없는 그의맘속의 심미적욕망(審美的慾望)을 만족시킬만 하였던것이다.
그는 알고있다―쟌이 개스켈의생각을 하고있는것을 그러나 오늘밤에는 이사실도 그 고통되는부분을 잃어버린것같았다. 몇주일을두고 그를 괴롭게 하던 질투심이 개인적아닌 다른 고상한 정서에게 그자리를 밀어주고갔다. 그의 감정은…어떻게 이것을 그가 말로할수있으랴? 그는 사랑을위해서 자기를 히생하고싶은 괴로운 요구를 느꼈다. 남들이 그의 생각을 들을수 있다면 참말 어리석은 위선자라고 그는 부를테이지마는 이것이 그의진정이었다. 그는 자기의안해앞에 엎드려서 떠러진 슬리퍼를 신은 저의발을 입마추고싶었다. 그는 개스켈을만나 윌ᅋᅳ리드 자기가 아직도 그의우정을 대단소중히 안다고 말하고 싶었다.
쟌은 따로이 하고보면 개스켈은 그에게 소중한 또는 그를 소중히 아는 다만 한사람이었다. 개스켈은 그와 아사(餓死)사이에 서있었고 이 여러해동안 그의 생혈(生血)―그의 쇠약한몸에 잇대여진 튼튼한 심장이었다. 스사로는 아무 걱정없고 완전한 교양이 있으면서 이 비극적인 조그만 되다못된 천재에게 한때 신념을 가졌었고 지금도 신념을 가지고있다.
되다못된 천재! 참좋다. 그는 그렇다하고 그는 모든것에 개스켈의 덕을입고있다. 그는 어느날 개스캘에게 감사를 드리리라―그에게 얼굴을 가까이 대며……윌ᅋᅳ리드의손은 요새 그가 주머니속에 너가지고 다니게된 권총을 쥐었다. 오냐 그는 그의 하고싶은일을 알고있다. 총뿌리를 개스켈의 이마에다 딱 드리대고 방아쇠를 잡아당기며 말한다……해야할말이 무엇이든가 『나의 베스트프렌드여 나는 그대를 용서한다』. 소리를높여서 똑똑하게,
『나는 용서한다……』
『머라고 하셔요』. 쟌은 말했다.
윌ᅋᅳ리드는 이러났다. 그는 오늘저녁에 의심할것없이 신기가 불평하다. 다만 그의 감정의 흥분력이 그를너머지지 않게 할뿐이다.
그는 방울가로 건느면서 전례대로 벽난로우에걸린 아래절반에 깨진금이 간 거울에 몸을 비추어보았다. 얼마나 조고마코 보잘것없는 유령이 그를 바라다 보느냐! 그는 그 새카만 표정적인 눈을 홀쭉한 뺨을 신경적인입을 싫어한다 그는 제몸을미워한다! 그러나 오늘저녁에는 자기가 다른 일천 사람보다 더 위대한것을 그는 스사로 알고있다. 그것은 그가 다른사람이 일즉이 사랑해 보지못한 방석으로 사랑을하고 있는까닭이다. 쟌은 그를속이고 개스켈은 그를둘렀다. 그러나 그는 저이들을 사랑한다. 오 참말 그는 저이들을 얼마나 사랑하나! 그보다도 그는 그의 안해와 그의 친구가운데있는 그무엇 저이들의 배반으로 말미아마 조금도 그아름다움을 빼앗기지아니한 그무엇을 사랑하였다. 고요한달빛이 얽혀진숲속에 비쳐들듯이 그의분노를 뚫고 그것은 아직도 그의마음을 채워준다.
윌ᅋᅳ리드는 안해의 발뿌리방바닥에앉아서 쟌의무릎우에 그의머리를 누었다. 저의싸늘한 손의감촉(感觸)이 그의흥분을 가라앉혀줄수도 있을것이다. 저는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를일이아니야.
몽 포ᅄᅳ르아미 (내가엾은벗이여!) 쟌은 방심한듯 말하였다. 불란서 말은 무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그럴듯이 다정한 아름다움으로 맨들줄을 알았다.
『여보 쟌 나는 엇저녁에 꿈을하나 꾸었소』, 그는 입안에서 말했다. 『그것은……그것은 무서웠소. 어디 이야기를 해보리까, 쟌?』
그는 쟌의 어깨가 아조 조금 움짓함을 느꼈다.
『어디 얘기해보서요.』
『그래보지, 내가 꿈에……』
윌ᅋᅳ리드는 곧 떨면서 말을멈췄다. 그러나 그는 힘써서 자기를 제어했다.
『아조 우수운꿈이야 물론. 그러나 꿈이란건 이상한거야 어떤때는 우리가 그것을 글로 적어놓거나 남에게 이야기를 하고야 말게하거든. 나도 당신에게 이야기를 해버리면 속이 좀 편할지 모르겠소. 그 꿈이란것은……』
그는 다시 멈췄다. 쟌의 미(美), 이세상것아닌 하얀광휘가 잠간동안 바람이 훠드러올때의 촛불같이 흔들리는듯 싶었던것이다. 만일 그가 서투르게 이 불기를 아조 죽여버리고 영원히 어둑컴컴한가운데 남아있게된다면?
『꿈속에 당신이 개스켈하고 사랑했다오』겨우 들리게 그는말했다.
쟌은 꼼짝않고 앉아있다. 『그래서요』저는 힘주지 않고 말했다.
『당신은……내가 당신에게 그것을따져 말하려 할때에 당신은 어떻게 아름다웠는지 나는 숨이막힐지경이였소. 당신은 내게 키쓰를했던것같소. 당신은 아조행복스러웠소. 나는 어쩔수가없었소. 내가 말을하려하면 당신은 그손바닥으로 내입을 가만이 가렸소. 나는 불행과 질투와 분노를 그렇게 품고서도 한마디 힐책(詰責)을 못했소, 한마디도. 그러자……그때에 개스켈이 드러왔소. 그사람은 당신을보고 당신은 그를보는데 나는 아조 거기있지도 아니할것같이 너무 적고 너무 약해서 있는것으로 치잘것도 없는것같이 했소. 내주머니속에는 알을쟁인 권총이드러있었소. 나는 그의 머리를 쏘았소. 어찌되었겠소?』
쟌은 대답하지 아니했다.
『그래, 나는 그를 죽였소. 그러나 정말 이상한 일이있었소. 내 꿈속에서 당신도 죽었던것이오. 당신의 영혼이 죽었소. 당신의몸은 그냥 살아있었지마는 같은 그몸이 아니라 육지에 올라와서 마른 자개껍질―그속에서 바다의소리를 다시는 들을수없는 자개껍질에 지나지 아니했소.
아닌게 아니라 나는 다른 사람없이 혼자 당신을 차지하게 되었지마는 당신은 사람이 아니라 그저 장승이되어 버리고 말았던것이오 그러고 나는 당신의 애인을 죽인다면서 사랑을 사랑자체를 죽인것을 알았소. 나는 사랑을 당신들 서로의 사랑과 당신에게대한 내사랑을 영원하고 지상의 가치가있는것으로 깨달았소. 그것과 비교해보면 내행복 내마음의 평화는 아무것도 아니었소. 나는 머리에 총알을맞고 방바닥에 쓰러진 개스켈을 바라보다가 소리쳐 울었소.
『여기서 나는 잠이깼소.』
『나는 그때 곧 깨달았소――만일 그꿈이 정말이라면 나는 개스켈을 죽일수없다고 나는 용서하겠소……』
윌ᅋᅳ리드는 그의 주머니에서 권총을 끄냈다. 그의 안해는 조그만 소리를 치면서 의자속에서 물러앉았다.
『아이그머니나! 웨 이러서요』
이금속이 불빛에 호릿이 빛나는것이 그의 흥미를 끌었다. 그는 조금있다가 얼굴을 들었다.
『놀래지마오 쟌, 나는 당신을 참으로 사랑하오……참으로 사랑하오 그래서 나는 그를 가만이 두겠소. 아무도 일즉이 내가 사랑한것같이 사랑해보지는 못했을것이오.』
가는 우슴이 그의입술우에서 떨었다. 『당신의 생각에는 당신이 느끼는것이 사랑인줄알지마는 당신은 나같이 사랑을 알지못하오 아니오 아니오.』
초인종소리가 세게났다. 윌ᅋᅳ리드는 몸을일켜서 방을건너갔다. 그러나 이번에는 저 사내답지아니한 유령을 다시 볼가 무서워서 그는 감히 거울속을 바라보지 못하였다. 지나간 반시간의긴장이 그의몸을 성치못하게 하였다. 그의무릎은 떨렸다. 그가 자기집 문을 열었을때 낭하의 좁은목을 불어오는 찬바람이 그와 획부디치며 옷과 얼굴이 비에젖어 빛나는 남자가 앞으로 나왔다. 그것은 개스켈이었다.
『아니, 자네는 날보고 놀래것같아이.』그는 말했다.
『들어가도 좋은가?』
쟌은 저의 의자에서 이러났다. 저의 조그만 손이 꼭 쥐여진것밖에는 쟌은 저의 창백한 아무렇지도않은 침착을 회복하였다. 두사나이를 쳐다보지않고 저는 그방에서 나갔다.
『내안해는 좀 불편한가보이.』 새로 온이가 말할수있기전에 윌ᅋᅳ리드는 신경적인 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는 지금 쟌에게 내꿈이야기를 하던 끝일세. 그래 나는 참 요새 어떻게 꿈을 꾸는지 몰라. 매일밤이야. 똑똑해 아조 굉장히 똑똑해. 거기앉게.』
그는 말하는동안 그의 친구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그두눈은 이상하게 흐릿한 푸른빛 연기의빛이다. 물론 숨은불에서 나오는연기――이어두운 푸른빛이 가끔 잠깐 동안 불길이되어 흔들렸다. 쟌의눈물 마조 들여다보면 이 눈들은 정해놓고 불타오를것이다.
『자네 편찮아뵈네.』 개스켈이 조용히 말했다.
『그것이 다 꿈까닭일세. 바로 지금 하나를 쟌에게 이야기한 끝일세. 좀 이상한 꿈이지마는 자네게나 이야기했으면 하는것이 또 하나있네. 심리학자로서 자네는 거기흥미를 가질걸세. 자네듣나?』
『그래 하게.』
윌ᅋᅳ리드는 난로앞에 무릎을꿀고 두손을 가장교묘하게 불에쪼였다.
『내꿈에 말일세』 그는 말했다.『자네하고 쟌하고 사랑을 했던것일세. 내가 그것을 알게되자, 나는……쟌을 죽였네.』
입술이 하얘지며 그는 말이막혔다. 또한 사람은 꼼짝않고 방바닥에서 눈도 들지 아니했다.
『나는 쟌을죽였네』 그는 다시 말했다. 『저 침실에서 저런여자쯤은 죽이기는 어려운일이 아닐세. 그때에 나는 밖에서 나는 자네발자최소리와 초인종소리를 들었네. 오늘밤과 꼭같이 나는 자네를 들어오라고하고 앉이라고했네. 그런데 여보게 여기참말 이상한것하나는 내가 자네게대한 애정을 전보다 강하게느꼈다는것일세. 나는 참말이지 자네를 위해서는 죽을수도 있을것 같데 그러고 꿈속에 자네게대한 내감정이 나를압도해서 나는 말을 할수가 없었네. 나는 겨우 이렇게 말을했네.「나는 내안해를 죽였네. 저가 자네 정부인것을 알았기때문에 나는 저를 죽였네.」자네는 저기 말없이 나를 쳐다보며 앉았네. 그보다도 오이려 등신이 거기앉은것같데 자네――자네는 거기없었네. 나는 자네까지도 죽였었네. 아―나는 분명히 알았었네. 내친구가 사라진것을 자네의눈을 들여다보는건 참 무서운 일이었네. 늘보던 밝은 빛 푸른안개속에서 터져나오는 그빛은 어디가고 내가 들여다보는건 깊이모를 시커먼 한쌍구멍이었네. 자네……자네가 죽었던것이네. 내가 자네가 내게서 빼앗어간 쟌을죽일때에 자네――이세상에서 내가 사랑하는 다만 또 한사람인 자네까지를 죽인것일세. 나는 사랑을 죽였네. 여보게. 자네는 이 비참한 상태를 상상할수있는가?』
윌ᅋᅳ리드는 불안하게 이러났다. 그의 친구도 이러나서 이 자기보다 젊은 사람의 팔에 손을 얹이며,
『자네는 어쩌자고 내게 그이야기를 모도했나.』
그는 나직이 말했다.
『어쩌자고?』
윌ᅋᅳ리드는 따로 떠러지며 빨리 방을 둘러보았다. 다시 한번 그의 눈은 거울속의 그의 얼굴을 보았다. 그러고 전과같이 그는 혐오(嫌惡)에찼다. 이 우수광스러운뽑낸 인물은 그의 가슴을 발기발기 찢어낼것같은 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였다.
『어쩌자고?』 그는 다시 말했다. 『자네게 내가 꿈속에서 한짓대로 현실에서 하지아니한것을 알려두기위해서 나는 어떻게해야 할것을 결단했네. 나는 쟌을 죽일수가없네. 웨그런고 하니 나는 그사람을 사랑하네――그사람이라는건 저―다른게 아니라―――쟌의 애인일세! 내안해의애인! 그러고 나는 그남자를 죽일수도 없네. 나는 세상에 무엇보다 쟌을 사랑하는데 그것은 쟌을 죽이는것이되고 말테니까. 자―알아들었나? 나는 사랑하네… 나는…자네두사람은 나와같은 사랑을 하지는 못하네! 자네둘이 다 못하네! 저 못난이로 말하면 저기…말일세! 저 볼것없는 인형은.』
그는 거울속에 얼굴을 보고 낯을찌프렸다――버러먹을 그것은 꼭같이 낯을찌프렸다.
『너로 말하면 말이다 이 천하에 난쟁이 멍충아! 이 이 버러지야, 이 헛풍장! 이 아모것도 아닌것아! 네가 사랑을 무엇을아느냐! 조금도 모른다! 조금도 몰라!』
그는 높이소리를쳐서 웃었다――그것이 이마당에 맞지 않고 악취미인것을 알면서도 그리했다. 그는정말로 두사람이되어서 한사람이 다른사람의 잘 못하는것을 성내서듣고 있는것같았다
쟌은 방 저편끝에 다시 나타났다――침실에 문을 열린대로두고 윌ᅋᅳ리드는 그름으로 화장품이 벌려진 화장탁자의 한편구석과 침대의 한편끝을 보았다. 쟌은 차차 가까이왔다. 아 얼마나 아름다우냐. 그가 꾸며낸꿈과 꼭같이 되었다. 무대는 다 채려지고 배우들의 모든 동작은 이미 깊어지고 클라이막스, 폭발, 최후의해결은 가까이 피할수없게 오고있었다. 개스켈은 쟌을 바라보고 쟌은 개스켈을 바라보았다――저의턱을 조금 사슴같이 쳐들고. 그의 말은 현실화하고 있었다――그의무서운 필요에서 맨들어나온 저 무서운 발명들이 되다못된 천재? 그는 뵈어줄수가 있으리라. 아 그러나 사랑은. 사랑은……
윌ᅋᅳ리드의 손은 그의 주머니속의 권총을 쥐었다. 그가 말을 시작하자 그의 목소리는 음향과 강도가 더해갔다.
『나의 마즈막 꿈은 그중에도 제일 이상한것이오.』
그는 말했다. 『내가 셋째번꿈을 꾸었을 때 당신들은 서로사랑을 하고 있었소. 그러나 나도 사랑을하고 있었소. 아―깊이! 그러나 한여자와도 아니오. 한남자와도 아니오 나와같은 사랑이 꽃이피고 발표되고 영원한만족을 찾는데는 다만 한가지 길이있을 뿐이었소.』
그는 혼자 미소하였다.
『나는 죽어야 되오』
날카로운 총소리와 뒤를이어 나는 깨지는소리. 연기가 없어지자 윌ᅋᅳ리드는 방한가운데 화석한사람 모양으로 서서 그의 내여뻗힌 팔은 깨여진 거울을 가리치고 그 손에서는 권총이 더러졌다. 그는 거울속에 자기그림자를 쏘았던것이다.
자비론 하나님, 이것이 무엇이겠읍니까? 그이는 미쳤을까요, 그의최고의 동작이 이렇게헛되게 될까요, 혹은 실수일까요. 방은 차차 흐릿해가고 방바닥은 가라앉아갔다.……그러나 그는 까무러치기전에 그의깊은 속에서 그의 무름에대한 대답을 들었다.
그는 다시 이러나리라 그래서 이와 관계없는 한 생활을 평화하게 살리라. 거울속의 또한사람의 윌ᅋᅳ리드 가엾게 광녈적인 그가 자살을 한것이다.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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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제목 = 천의소감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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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저자:조선 영조|영조]], 김재로, 남유용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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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 [[../권1|권1]]
| 연도 = 1756
| 설명 = 1755년 발행한 《천의소감》(闡義昭鑑)을 이듬해 한글로 번역하여 발행한 것이다. 천의소감은 의리를 드러내 밝게 비추는 거울이란 뜻으로, 영조의 집권 의리(執權義理)를 나타내고 있다. 4권 4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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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찬수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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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소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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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소감 범례==
<pages index="천의소감언해 02 (규장각, 1756).pdf" from=2 to=2 />
과 셩교로 블너 ᄡᅳ이오신 곳은 아ᄅᆡ 주ᄅᆞᆯ ᄃᆞᄋᆞᆸ다<ref>누락된 부분 보충.</ref>
一 ᄉᆞ실을 긔록ᄒᆞ야 시른 밧긔 단을 ᄯᆞ라 논을 셰워 ᄡᅥ 의ᄅᆞᆯ 드러내고 난을 딩토ᄒᆞᄂᆞᆫ 법을 나타나게 ᄒᆞᄋᆞᆸ다
一 의리대관두쳐ᄂᆞᆫ ᄯᆞ로 강을 셰오고 특별이 월일간지ᄅᆞᆯ ᄡᅥ ᄡᅥ 삼가고 엄히 ᄒᆞᄋᆞᆸᄂᆞᆫ 톄단을 두ᄋᆞᆸ다
一 젼후 흉역의 근뎌 ᄆᆡᆨ낙을 일일이 ᄇᆞᆯ키 시르되 복법ᄒᆞᆫ 쟈 밧긔ᄂᆞᆫ 셩교ᄅᆞᆯ 인ᄒᆞ오와 아오로 ᄡᅳ디 아니ᄒᆞᄋᆞᆸ다
一 무신 흉역은 이믜 감난녹이 이시매 셩교ᄅᆞᆯ 인ᄒᆞ오와 다만 총논만 셰오고 경슐 무진 모든 역적은 그 일이 변파ᄒᆞ기의 관계ᄒᆞᆫ 쟈ᄅᆞᆯ 가뎌 져기 경개ᄅᆞᆯ ᄡᅳ되 이 글 찬즙ᄒᆞ미 금년 역변의 말ᄆᆡ아맛ᄂᆞᆫ 고로 금년 모든 역적은 ᄀᆞᆺ초뎐 말을 긔록ᄒᆞᄋᆞᆸ다
一 므릇 단논은 일을 긔록ᄒᆞᆫ 아ᄅᆡ ᄒᆞᆫ ᄌᆞᄅᆞᆯ ᄂᆞᆺ초와 ᄡᅥ ᄡᅥ 구별ᄒᆞᄋᆞ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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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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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諸風癎겨ᇰ가ᇇ〮벼ᇰ〯이〮라〮 */
42549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방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졍긔산 쇼싀호탕 대싀호탕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병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령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장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병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량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양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22rg3v48x3ekgq0kzor02hrp0gwp4oj
425491
425490
2026-04-23T16:05:48Z
Blahhmosh
13019
/* 傷寒時疫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 */
42549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병이 ᄃᆞ외ᄂᆞ니 오령산 반 복애 ᄉᆡᆼ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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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492
425491
2026-04-23T16:42:23Z
Blahhmosh
13019
/* 傷寒時疫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 */
42549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115a-->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병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ᆼ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병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병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장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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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493
425492
2026-04-23T20:34:36Z
Blahhmosh
13019
/* 傷寒時疫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 */
42549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벼ᇰ〯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ᇰ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벼ᇰ〯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벼ᇰ〯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자ᇰ〮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116b-->凡時行疫病常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동녁으로 버든 복셩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공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병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병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즙 반 량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샹한 시긧 병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장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cpj23mlcxv0vxskuvoxrms22y6bpsiz
425494
425493
2026-04-23T21:13:16Z
Blahhmosh
13019
/* 傷寒時疫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 */
42549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벼ᇰ〯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ᇰ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벼ᇰ〯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벼ᇰ〯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자ᇰ〮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常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고ᇰ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벼ᇰ〯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벼ᇰ〯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ᇰ아ᇰ 즙〯 반〯 랴ᇰ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샤ᇰ한 시긧〮 벼ᇰ〯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119b-->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장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병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병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병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듕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듕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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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T21:42:14Z
Blahhmosh
13019
/* 傷寒時疫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 */
42549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벼ᇰ〯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ᇰ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벼ᇰ〯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벼ᇰ〯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자ᇰ〮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常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고ᇰ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벼ᇰ〯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벼ᇰ〯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ᇰ아ᇰ 즙〯 반〯 랴ᇰ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샤ᇰ한 시긧〮 벼ᇰ〯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자ᇰ〯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벼ᇰ〯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벼ᇰ〯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벼ᇰ〯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듀ᇰ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듀ᇰ의}}熟水服方寸匕
<!--121a-->시긧 병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병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병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bhlnhao0sg8xsnlykhk6luzxakz1qqc
425496
425495
2026-04-23T21:45:09Z
Blahhmosh
13019
/* 傷寒時疫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 */
42549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벼ᇰ〯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ᇰ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벼ᇰ〯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벼ᇰ〯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자ᇰ〮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常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고ᇰ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벼ᇰ〯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벼ᇰ〯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ᇰ아ᇰ 즙〯 반〯 랴ᇰ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샤ᇰ한 시긧〮 벼ᇰ〯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자ᇰ〯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벼ᇰ〯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벼ᇰ〯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벼ᇰ〯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듀ᇰ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듀ᇰ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벼ᇰ〯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벼ᇰ〯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벼ᇰ〯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121b-->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병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병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경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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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실의 언해/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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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T12:27:39Z
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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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 제목 = 텬쥬실의 3편
| 다른 표기 = 天主實義 三篇
| 부제 = 사람의 혼이 멸치 아니하여 크게 금수와 다름을 의논함이라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저자:마테오 리치|마테오 리치]]
| 편집자 =
| 역자 = 이벽, 이가환 등
| 이전 = [[../2편|2편]]
| 다음 = [[../4편|4편]]
| 설명 =
| 위키백과 =
}}
{{옛한글 알림}}
{{옛한글 시작}}
:뎨ᄉᆞᆷ편은 사ᄅᆞᆷ의 혼이 멸치 아니ᄒᆞ야 크게 금슈와 다ᄅᆞᆷ을 의논ᄒᆞᆷ이라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내 보니 텬디 만물지간에 오직 사ᄅᆞᆷ이 ᄀᆞ장 귀ᄒᆞ니 금슈의 비ᄒᆞᆯ 바 아니라 고로 사ᄅᆞᆷ이 텬디에 참예ᄒᆞ야 삼ᄌᆡ 되고 ᄯᅩ 닐오ᄃᆡ 사ᄅᆞᆷ의 몸이 젹은 텬디라 ᄒᆞ나 그러나 내 다시 금슈ᄅᆞᆯ 살펴보니 그 ᄉᆞ졍이 오히려 사ᄅᆞᆷ보다 죡ᄒᆞ고 편ᄒᆞᆫ지라 그 날 ᄯᅢ브터 흔흔ᄒᆞ야 능히 스ᄉᆞ로 ᄒᆡᆼᄒᆞ고 그 양ᄒᆞᄂᆞᆫ 바ᄅᆞᆯ 엇고 그 해로온 바ᄅᆞᆯ 피ᄒᆞ고 몸에 혹 털과 혹 짓과 혹 톱과 혹 겁질을 갓초와 옷과 신을 기ᄃᆞ리지 아니ᄒᆞ고 가ᄉᆡᆨ의 슈고와 곳집의 ᄀᆞᆷ촘이 업고 ᄎᆔ판ᄒᆞᄂᆞᆫ 공부와 긔명이 업고 먹ᄂᆞᆫ 대로 먹고 편ᄒᆞᆯ 대로 편히 쉬고 큰 ᄇᆡ포 즁에 희희이 노라 ᄒᆞᆼ샹 한가ᄒᆞ니 그 ᄉᆞ이에 엇지 뎌와 나와 빈부귀쳔의 다ᄅᆞᆷ이 잇ᄉᆞ며 무ᄉᆞᆷ 가부와 션후와 공명의 ᄉᆡᆼ각이 그 ᄆᆞ옴에 잡힐 거시 잇ᄉᆞ리오 희희락락ᄒᆞ야 날마다 제 소욕을 좃거니와 사ᄅᆞᆷ은 날 ᄯᅢ브터
<!--62-->
모친이 통고를 격고 ᄐᆡ에나매 젹신이 곳 입을 열고 몬져 우니 임의 셰상에 난 고로옴을 아ᄂᆞᆫ ᄃᆞᆺᄒᆞ고 처음은 약ᄒᆞ야 거ᄅᆞᆷ을 능히 옴기지 못ᄒᆞ고 삼년 후에야 바야흐로 부모의 픔을 겨유 면ᄒᆞ고 ᄌᆞ란즉 각각 본업이 잇셔 고롭지 아님이 업ᄉᆞ니 농부ᄂᆞᆫ ᄉᆞ시로 흙을 뒤집고 상고ᄂᆞᆫ ᄒᆡ포풍파ᄅᆞᆯ 무롭쓰고 ᄇᆡᆨ공은 수죡을 놀니지 못ᄒᆞ고 션ᄇᆡ는 쥬야로 시셔ᄅᆞᆯ 힘쓰니 닐온 바 군ᄌᆞᄂᆞᆫ ᄆᆞ옴을 슈고로히 ᄒᆞ고 소인은 힘을 슈고로이 ᄒᆞᆫ다 ᄒᆞᆷ이라 오십을 살면 오십 년이 고롭고 지어 일신에 질병은 ᄇᆡᆨ 가지 ᄲᅮᆫ이 아니라 내 일ᄌᆞᆨ 의서ᄅᆞᆯ 보니 ᄒᆞᆫ 눈의 병이 삼ᄇᆡᆨ여 종이 되니 젼신의 병을 다 닐ᄋᆞ 량이면 불가승수오 ᄯᅩ 그 병을 ᄃᆞᄉᆞ리ᄂᆞᆫ 약은 대도 입에 쓰고 고로오며 우쥬간에 크고 젹은 버레ᄅᆞᆯ 의논치 말고 다 독을 브려 사ᄅᆞᆷ의 해 되여 불과 ᄒᆞᆫ 치 되ᄂᆞᆫ 버레가 구쳑 쟝신을 잔해ᄒᆞ고 ᄯᅩ 사ᄅᆞᆷ이 서로 해ᄒᆞ야 흉ᄒᆞᆫ 긔계ᄅᆞᆯ 지어 사ᄅᆞᆷ의 수죡을 ᄭᅳᆫ흐며 사ᄅᆞᆷ의 지톄ᄅᆞᆯ 버히니 비명의 죽엄이 만히 사ᄅᆞᆷ의 살샹ᄒᆞᆷ을 말ᄆᆡ암고 이제 사ᄅᆞᆷ이 오히려 녯 긔계가 리치 못
<!--63-->
ᄒᆞᆷ을 혐의ᄒᆞ야 다시 새 긔계ᄅᆞᆯ 도모ᄒᆞ야 더옥 흉ᄒᆞ니 심지어 죽엄이 들에 ᄎᆞ고 셩에 ᄀᆞ득ᄒᆞ야 살벌ᄒᆞᆷ을 마지 아니ᄒᆞ고 비록 태평지셰ᄅᆞᆯ 맛나나 뉘 집이 온젼ᄒᆞ야 결ᄒᆞᆷ이 업ᄉᆞ리오 ᄌᆡ물이 잇시나 ᄌᆞ손이 업고 ᄌᆞ손이 잇시나 ᄌᆡ능이 업고 ᄌᆡ능이 잇시나 몸의 평안ᄒᆞᆷ이 업고 평안ᄒᆞᆷ이 잇시나 권셰 업ᄉᆞ니 ᄆᆡ양 닐오ᄃᆡ 부족ᄒᆞ고 취루ᄒᆞ다 ᄒᆞ고 지극ᄒᆞᆫ 락이 잇다가도 샤소 불ᄒᆡᆼᄒᆞᆫ 일의 민멸ᄒᆞᆫ 바 됨이 여러 번 잇ᄉᆞ니 죵신토록 우환이 쳡쳡ᄒᆞ야 ᄆᆞᆺᄎᆞᆷ내 슈심의 싸히고 ᄆᆡᆺ친 바 되여 죽기에 니ᄅᆞ러 몸이 흙 가온대 들기ᄅᆞᆯ 능히 도망ᄒᆞᆯ 이 업ᄉᆞ니 고로 녯 사ᄅᆞᆷ이 ᄌᆞ식을 경계ᄒᆞ야 ᄀᆞᆯ오ᄃᆡ 네 ᄌᆞ긔ᄅᆞᆯ 속이지 말며 네 ᄆᆞ옴을 모로게 말나 사ᄅᆞᆷ이 다토와 향ᄒᆞᄂᆞᆫ 바ᄂᆞᆫ 오직 무덤이라 우리 이제 사ᄂᆞᆫ 거시 아니오 ᄒᆞᆼ샹 죽어가ᄂᆞᆫ 모양이니 셰샹에 들 ᄯᅢ브터 죽ᄂᆞᆫ 날의 시작이라 죽어야 ᄆᆞᆺᄎᆞᆯ지니 ᄒᆞ로ᄅᆞᆯ 지나면 ᄒᆞᆫ 거ᄅᆞᆷ이 무덤에 갓갑다 ᄒᆞ니 이ᄂᆞᆫ 다 밧겻 고로옴을 의논ᄒᆞᆷ이어니와 그 안 고로옴을 뉘 능히 당ᄒᆞ리오 므ᄅᆞᆺ 셰샹 고로옴은 ᄎᆞᆷ 고로옴
<!--64-->
이 되고 즐거옴은 거ᄌᆞᆺ 즐거옴이 되며 번뇌ᄒᆞᆷ은 ᄒᆞᆼ샹 잇ᄂᆞᆫ 일이오 쾌락ᄒᆞᆷ은 불과 몃 번 되니 ᄒᆞ로 근심이 십 년을 알외여도 다치 못ᄒᆞᆫ즉 일ᄉᆡᆼ에 근심된 일을 엇지 일ᄉᆡᆼ에 다 긔록ᄒᆞ리오
인심이 ᄉᆞ랑과 뮈옴과 분ᄒᆞᆷ과 두리ᄂᆞᆫ 네 가지 편졍의 치ᄂᆞᆫ 바 되니 마치 남기 놉흔 산에 잇서 ᄉᆞ면으로 바람이 치ᄂᆞᆫ 바와 ᄀᆞᆺᄒᆞ니 어ᄂᆞ ᄯᅢ에 고요ᄒᆞᆷ을 엇으리오 혹 쥬ᄉᆡᆨ에 침릭ᄒᆞ여 혹 공명에 혹ᄒᆞ며 혹 ᄌᆡ물에 끌녀 각각 ᄉᆞ욕의 흔들님이 되니 뉘 능히 본분에 평안ᄒᆞ야 밧글 구치 아니ᄒᆞᆯ 쟈 잇ᄉᆞ랴 비록 ᄉᆞᄒᆡ의 넓옴과 억조의 만흠으로써 줄지라도 죡ᄒᆞᆷ을 아지 못ᄒᆞᆯ지니 어리도다
그런즉 사ᄅᆞᆷ의 도ᄅᆞᆯ 사ᄅᆞᆷ이 오히려 ᄭᆡᄃᆞᆺ지 못ᄒᆞ거든 하믈며 다ᄅᆞᆫ 도냐 연고로 혹 불도ᄅᆞᆯ 슝샹ᄒᆞ며 혹 노도ᄅᆞᆯ 좃차며 혹 유도ᄅᆞᆯ 스승ᄒᆞ니 텬하 인심을 이 세 가지 도에 ᄭᅳᆫ허 ᄆᆞᆺᄎᆞ랴 이 ᄲᅮᆫ 아니라 ᄯᅩ 호ᄉᆞ쟈 잇서 별노 문ᄒᆞᄅᆞᆯ 세워 {{작게|이단 쟙슐ᄒᆞᄂᆞᆫ 집이 만타 말}} 새 말노써 긔록ᄒᆞ야 사ᄅᆞᆷ을 고혹ᄒᆞ니 불구에 세 가지 교의 겻가지 교ㅣ 반ᄃᆞ시 쟝ᄎᆞ 삼쳔에 니ᄅᆞ러 긋치지 아니ᄒᆞᆯ지니
<!--65-->
비록 뎌마다 ᄌᆞ진 왈 졍도라 졍도라 ᄒᆞᄃᆡ 텬하의 도ㅣ 날노 더옥 괴란ᄒᆞ야 우희ᄂᆞᆫ 아ᄅᆡᄅᆞᆯ 업수이 넉이고 아ᄅᆡᄂᆞᆫ 우희ᄅᆞᆯ 거만ᄒᆞ야 아비ᄂᆞᆫ 포학ᄒᆞ고 ᄌᆞ식은 패역ᄒᆞ며 군신은 서로 ᄭᅥ리며 형뎨ᄂᆞᆫ 서로 해ᄒᆞ며 부부ᄂᆞᆫ 서로 ᄯᅥ나며 붕우ᄂᆞᆫ 서로 속여 온 셰샹이 다 간샤ᄒᆞ고 허탄ᄒᆞ야 다시 ᄎᆞᆷ ᄆᆞ옴이 업ᄉᆞ니 슬프다 진실노 셰샹 사ᄅᆞᆷ을 보니 마치 대ᄒᆡ 즁 풍파 샹에 표항ᄒᆞᄂᆞᆫ ᄇᆡㅣ ᄀᆞᆺᄒᆞ야 바람 물결에 츌몰ᄒᆞ야 긋칠 바ᄅᆞᆯ 아지 못ᄒᆞ니 각각 자긔 난에 급ᄒᆞ야 서로 도라볼 겨를이 업서 혹 ᄯᅥ러진 판을 잡으며 혹 썩은 ᄯᅳᆷ을 타며 혹 ᄑᆡᄒᆞᆫ 농을 의지ᄒᆞ야 손을 펴 맛나ᄂᆞᆫ 대로 긴히 잡고 놋치 아니ᄒᆞ다가 필경 서로 니어 죽으니 진실노 가셕ᄒᆞ도다 아지 못거라 텬쥬ㅣ 무ᄉᆞᆷ 연고로 사ᄅᆞᆷ을 이 환난 곳에 내엿나뇨 그 사ᄅᆞᆷ을 ᄉᆞ랑ᄒᆞ심이 도로혀 금슈만 못ᄒᆞ도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셰샹에 이ᄀᆞᆺᄒᆞᆫ 환난이 잇거ᄂᆞᆯ 우리 사ᄅᆞᆷ의 어린 ᄆᆞ옴은 오히려 이 셰샹을 련련ᄒᆞ고 탐탐ᄒᆞ야 능히 버혀 끈지 못ᄒᆞ니 만일 이 셰샹을 평안이 마련ᄒᆞ섯던들 엇더ᄒᆞᆯ 번ᄒᆞ엿
<!--66-->
실고 셰샹의 고롭고 츄ᄒᆞᆷ이 이ᄀᆞᆺ치 지극ᄒᆞ야 사ᄅᆞᆷ이 어둡고 우미ᄒᆞ야 이 셰샹에 쟝구ᄒᆞᆫ 업을 셰우고져 ᄒᆞ야 텬디ᄅᆞᆯ 널니며 명셩을 도모ᄒᆞ며 쟝슈하기ᄅᆞᆯ 구ᄒᆞ며 ᄌᆞ손계ᄅᆞᆯ ᄭᅬᄒᆞ며 찬탈ᄒᆞ고 시역ᄒᆞ며 서로 앗고 리ᄅᆞᆯ 삼켜 무소불위ᄒᆞ니 엇지 위ᄐᆡ치 아니ᄒᆞ리오
녯젹 셔국에 두 어진 쟈 잇ᄉᆞ니 ᄒᆞ나흔 일홈이 {{u|흐노}}<ref>黑蠟 (헤라클리토스, Heraclitos)</ref>오 ᄒᆞ나흔 일홈이 {{u|더무}}<ref>德牧 (데모크리토스, Demokritos)</ref>라 {{u|흐노}}ᄂᆞᆫ ᄒᆞᆼ샹 웃고 더무ᄂᆞᆫ ᄒᆞᆼ샹 우니라 셰샹 사ᄅᆞᆷ의 헛된 물건 좃참을 위ᄒᆞᆷ이니 우ᄉᆞᆷ은 긔롱ᄒᆞᆷ이오 울음은 긍련이 넉임이라
ᄯᅩ 즁고젹 셔편 ᄒᆞᆫ 나라 례법을 드ᄅᆞ니 지금도 그 법이 잇ᄂᆞᆫ지 아지 못ᄒᆞᄃᆡ 므ᄅᆞᆺ 아ᄃᆞᆯ을 나흐면 친우들이 ᄒᆞᆷ긔 그 문에 니ᄅᆞ러 곡ᄒᆞ고 위로ᄒᆞ니 이ᄂᆞᆫ 사ᄅᆞᆷ이 고로온 셰샹에 나믈 위ᄒᆞᆷ이고 므ᄅᆞᆺ 죽은 쟈 잇ᄉᆞ면 그 문에 나아가 풍악을 짓고 하례ᄒᆞ니 이ᄂᆞᆫ 사ᄅᆞᆷ이 고로온 셰샹 ᄇᆞ림을 위ᄒᆞᆷ이라 곳 살므로써 흉ᄒᆞᆷ을 삼고 죽음으로써 길ᄒᆞᆷ을 삼음이 그ᄂᆞᆫ 그럴지라도 너무 심ᄒᆞᆫ지라 그러나 가히 이 셰샹 ᄉᆞ졍에 통달ᄒᆞᆫ 쟈라 닐ᄋᆞᆯ지라
이 셰샹은 사ᄅᆞᆷ의 셰샹이 아니오 금슈의 본 처소라 그
<!--67-->
런 바로 금슈ᄂᆞᆫ 도로혀 스ᄉᆞ로 엇어 넉넉ᄒᆞ고 사ᄅᆞᆷ은 셰샹에 잇심이 불과 잠시간 븟쳐 잇ᄂᆞᆫ 곳이라 그런 바로 오히려 편치 못ᄒᆞ고 죡지 못ᄒᆞ니라 ᄌᆞ네ᄂᆞᆫ 어진 션ᄇᆡ니 쳥컨대 션ᄇᆡ로써 비유ᄒᆞ리라 이제 과거ᄅᆞᆯ 베퍼 인ᄌᆡᄅᆞᆯ 시험ᄒᆞ매 이날에 션ᄇᆡᄂᆞᆫ 슈고로온 ᄃᆞᆺᄒᆞ고 쳔ᄒᆞᆫ 무리ᄂᆞᆫ 평안ᄒᆞᆫ ᄃᆞᆺᄒᆞ니 시관이 엇지 쳔한 무리의게ᄂᆞᆫ 후ᄒᆞ고 션ᄇᆡ의게ᄂᆞᆫ 박ᄒᆞ리오 대개 일일 간ᄉᆞ에 넘지 못ᄒᆞ야 ᄌᆡ픔을 뎡ᄒᆞᆫ 후ᄂᆞᆫ 놉흔 이ᄂᆞᆫ 놉고 ᄂᆞᄌᆞᆫ 이ᄂᆞᆫ ᄂᆞᄌᆞᆯ지니라
내 보니 텬쥬ᄭᅴ셔 사ᄅᆞᆷ을 셰샹에 둠은 ᄯᅩᄒᆞᆫ 그 ᄆᆞ옴을 시험ᄒᆞ야 덕ᄒᆡᆼ의 등수ᄅᆞᆯ 뎡ᄒᆞ시ᄂᆞ니 고로 이 셰샹은 븟쳐 사ᄂᆞᆫ 바오 쟝구히 거ᄒᆞᆯ 곳이 아니라 우리 본향은 이 셰샹에 잇지 아니ᄒᆞ야 후셰샹에 잇고 인간에 잇지 아니ᄒᆞ야 텬샹에 잇ᄉᆞ니 맛당이 뎌긔 본업을 셰울 거시오 이 셰샹은 금슈의 셰샹이라 고로 금슈 각류의 형상은 다 ᄯᅡ흘 향ᄒᆞᄃᆡ 사ᄅᆞᆷ은 하ᄂᆞᆯ ᄇᆡᆨ셩이 되ᄂᆞᆫ 고로 머리ᄅᆞᆯ 우러러 하ᄂᆞᆯ을 향ᄒᆞ니 이 셰샹으로써 본곳을 삼ᄂᆞᆫ 쟈ᄂᆞᆫ 금슈의 류ㅣ니라 이런 줄을 아지 못ᄒᆞ고 텬쥬로써 사ᄅᆞᆷ의게 박ᄒᆞ시
<!--68-->
다 ᄒᆞᆷ이 진실노 괴이치 아니ᄒᆞ니라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후셰 텬당 디옥을 말ᄒᆞ면 편시 불도라 우리 션ᄇᆡᄂᆞᆫ 밋지 아니ᄒᆞᄂᆞ이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이 엇진 말이뇨 불씨ㅣ 사ᄅᆞᆷ 죽임을 경계ᄒᆞ고 유도도 ᄯᅩᄒᆞᆫ 살인을 금ᄒᆞ니 유도와 불도가 ᄀᆞᆺᄒᆞ랴 봉황도 ᄂᆞᆯ고 박쥐도 ᄂᆞ니 박쥐와 봉황이 ᄀᆞᆺᄒᆞ랴 일과 물건이 혹 ᄒᆞᆫ두 가지 ᄀᆞᆺᄒᆞᆫ 졍이 잇ᄉᆞᄃᆡ 실은 크게 다ᄅᆞᆫ 쟈 잇ᄂᆞ니 텬쥬교ᄂᆞᆫ 녯젹 교ㅣ라 셕씨{{작게|불}}ㅣ 반ᄃᆞ시 그 말을 드러시리니 므ᄅᆞᆺ 샤도ᄅᆞᆯ 젼코져 ᄒᆞᄂᆞᆫ 쟈ㅣ 만일 세네 가지 졍도로써 섯거 ᄭᅮᆷ이지 아니ㅎ면 그 뉘러 밋으리오 셕씨ㅣ 텬쥬의 텬당 디옥 말을 비러 샤도ᄅᆞᆯ 젼ᄒᆞ고져 ᄒᆞᆷ이니 내 졍도를 젼ᄒᆞ매 엇지 이ᄅᆞᆯ ᄭᅥ려 믈논ᄒᆞ리오 셕씨ㅣ 나기 젼브터 텬쥬교인이 임의 이 말이 잇서 슈도ᄒᆞᄂᆞᆫ 쟈 후셰에 반ᄃᆞ시 텬당에 올나 무궁ᄒᆞᆫ 락을 밧고 디옥에 ᄯᅥ러져 무진ᄒᆞᆫ 앙화ᄅᆞᆯ 면ᄒᆞ리라 ᄒᆞᆫ 고로 사ᄅᆞᆷ의 령혼이 ᄒᆞᆼ샹 살고 멸치 아니ᄒᆞᆷ을 아ᄂᆞ니라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ᄒᆞᆼ샹 살아 무궁ᄒᆞᆫ 락을 밧음은 사ᄅᆞᆷ의 소욕이 이에셔 더 큰 쟈 업ᄉᆞ나 다만 그 리ᄅᆞᆯ ᄇᆞᆰ히지 못ᄒᆞ리로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사ᄅᆞᆷ이
<!--69-->
혼ᄇᆡᆨ이 잇서 령혼과 톄ᄇᆡᆨ이 합ᄒᆞ야 살고 죽은즉 톄ᄇᆡᆨ은 흙으로 도라가고 령혼은 ᄒᆞᆼ샹 잇서 멸치 아니ᄒᆞᄂᆞᆫ지라 내 즁국에 들어와 드ᄅᆞ니 혼이 멸ᄒᆞ야 금슈와 ᄀᆞᆺ다 ᄒᆞᄂᆞᆫ 쟈 잇ᄉᆞ나 즁국 밧긔 텬하에 일홈난 교와 일홈난 나라희 다 사ᄅᆞᆷ의 혼이 멸치 아니ᄒᆞᆷ을 알아 금슈와 크게 다ᄅᆞ다 ᄒᆞᄂᆞᆫ지라 내 이 리ᄅᆞᆯ 말ᄒᆞ리니 ᄌᆞ네 시험ᄒᆞ야 ᄆᆞ옴을 뷔히고 잘 드ᄅᆞᆯ지어다
이 셰계에 혼이 세 픔이 잇ᄉᆞ니 하픔은 ᄀᆞᆯ온 ᄉᆡᆼ혼이니 곳 초목의 혼이라 이 혼은 초목을 붓드러 ᄉᆡᆼ장ᄒᆞ야 초목이 ᄆᆞᆯ나 니울면 혼이 ᄯᅡ라 멸ᄒᆞ고 즁픔은 ᄀᆞᆯ온 각혼이니 곳 금슈의 혼이라 이 혼은 능히 금슈ᄅᆞᆯ 길너 ᄌᆞ라게 ᄒᆞ며 ᄯᅩ 귀와 눈으로 듯고 보게 ᄒᆞ며 입과 코로 먹고 맛게 ᄒᆞ며 지톄로 물을 ᄶᅵᆯ너 ᄭᆡᄃᆞᆺ게 ᄒᆞᄃᆡ 다만 능히 ᄉᆞ리ᄅᆞᆯ 추론치 못ᄒᆞ며 죽으면 혼이 ᄯᅩᄒᆞᆫ 멸ᄒᆞ고 상픔은 ᄀᆞᆯ온 령혼이나 곳 사ᄅᆞᆷ의 혼이라 이ᄂᆞᆫ ᄉᆡᆼ혼과 각혼을 겸ᄒᆞ야 능히 사ᄅᆞᆷ을 붓드러 길너 ᄌᆞ라게 ᄒᆞ고 ᄯᅩ 물졍을 알아 ᄭᆡᄃᆞᆺ고 ᄯᅩ 능히 ᄉᆞ물을 추론ᄒᆞ고 의리ᄅᆞᆯ 분변ᄒᆞ고 사ᄅᆞᆷ의 몸은 비록 죽으나 혼은 죽지 아니ᄒ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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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히 잇서 멸치 아니ᄒᆞᄂᆞᆫ 쟈라 므ᄅᆞᆺ 지각의 일은 신형을 의뢰ᄒᆞ엿다가 신형이 죽어 허여진즉 각혼이 쓸 바 업ᄂᆞᆫ지라 고로 초목금슈의 혼은 몸을 의지ᄒᆞ야 본졍이 되나 몸이 멸ᄒᆞ면 혼이 ᄯᆞ라 멸ᄒᆞ거니와 추론ᄒᆞ고 명변ᄒᆞᄂᆞᆫ 일은 반ᄃᆞ시 신형을 의뢰치 아니ᄒᆞ야 그 령혼이 ᄯᆞ로 잇ᄉᆞ니 몸은 비록 멸ᄒᆞ나 그 령혼은 멸치 아니ᄒᆞᄂᆞᆫ지라 고로 사ᄅᆞᆷ이 초목금슈로 더브러 ᄀᆞᆺ지 아니ᄒᆞ니라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엇지 닐온 몸을 의뢰ᄒᆞ며 아니홈이뇨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형톄ᄅᆞᆯ 기ᄅᆞᄂᆞᆫ 일은 형톄 업ᄉᆞ면 기ᄅᆞᆯ 바 업ᄂᆞ니 보기ᄂᆞᆫ 눈으로써 ᄒᆞ고 듯기ᄂᆞᆫ 귀로써 ᄒᆞ고 맛기ᄂᆞᆫ 코로써 ᄒᆞ고 먹기ᄂᆞᆫ 입으로써 ᄒᆞ고 물을 ᄭᆡᄃᆞᆺ기ᄂᆞᆫ ᄉᆞ지로써 ᄒᆞ나 그러나 빗ᄎᆞᆯ 눈 압희 두지 아니ᄒᆞᆫ즉 보지 못ᄒᆞ고 소ᄅᆡㅣ 귀에 갓갑지 아니ᄒᆞᆫ즉 듯지 못ᄒᆞ고 내음새 코에 먼즉 향긔러옴과 츄악ᄒᆞᆷ을 분변치 못ᄒᆞ고 맛시 입에 들지 아니ᄒᆞᆫ즉 ᄶᆞ고 슴거옴을 아지 못ᄒᆞ고 물건을 ᄆᆞᆫ지지 아니ᄒᆞᆫ즉 ᄎᆞ고 더음과 굿고 연ᄒᆞᆷ을 ᄭᆡᄃᆞᆺ지 못ᄒᆞ나니 {{작게|육졍의 지각은 물졍을 기ᄃᆞ려 응ᄒᆞ니 편시 물노 물을 ᄉᆞ굄이라}} 하믈며 ᄀᆞᆺᄒᆞᆫ 소ᄅᆡ의 ᄒᆞᆫ 귀ㅣ로ᄃᆡ 귀 막은 쟈ᄂᆞᆫ 듯지 못ᄒ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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ᄀᆞᆺᄒᆞᆫ 빗ᄎᆡ ᄒᆞᆫ 눈이로ᄃᆡ 소경은 보지 못ᄒᆞ나 {{작게|귀와 눈이 폐ᄒᆞ야 죽은 모양인 고로 듯고 보ᄂᆞᆫ 각혼은 임의 ᄭᅳᆫ허진지니 고로 지각혼은 몸을 의뢰ᄒᆞ엿다가 몸이 죽으면 곳 멸ᄒᆞᆫ다 ᄯᅳᆺ}} 고로 ᄀᆞᆯ오ᄃᆡ 각혼은 몸을 의뢰ᄒᆞ엿다가 몸이 죽으면 ᄯᆞ라 ᄭᅥ지거니와 령혼의 소용은 몸에 ᄆᆡ이지 아니ᄒᆞ니 만일 몸에 ᄆᆡ엿시면 능히 시비ᄅᆞᆯ ᄀᆞ리지 못ᄒᆞᆯ지라 가령 금슈ᄂᆞᆫ 가식지물을 보면 불계ᄒᆞ고 곳 먹고져 ᄒᆞ야 시비ᄅᆞᆯ 분별치 못ᄒᆞᄃᆡ 사ᄅᆞᆷ은 주릴 ᄯᅢᄅᆞᆯ 당ᄒᆞ여도 만일 의에 가히 먹지 못ᄒᆞᆯ 터이면 ᄯᅳᆺ을 셰워 먹지 아니ᄒᆞ고 비록 아ᄅᆞᆷ다온 맛시 압희 버려실지라도 즐겨 먹지 아니ᄒᆞ고 ᄯᅩ 사ᄅᆞᆷ의 몸은 비록 멀니 밧긔 놀지라도 일념이 ᄒᆞᆼ샹 집에 잇서 도라갈 ᄉᆡᆼ각이 잇신즉 이ᄂᆞᆫ ᄉᆞ리ᄅᆞᆯ 변명ᄒᆞᄂᆞᆫ 혼이 육신을 의뢰치 아니ᄒᆞᆷ이 ᄇᆞᆰ은지라
ᄌᆞ네 사ᄅᆞᆷ의 혼이 멸치 아니ᄒᆞᄂᆞᆫ 연유ᄅᆞᆯ 알고져 ᄒᆞᆯ진대 각물의 멸ᄒᆞᆷ이 됨이 반ᄃᆞ시 멸케 ᄒᆞᄂᆞᆫ 쟈 잇심을 볼지니 물의 멸ᄒᆞᄂᆞᆫ 소연이 서로 거ᄉᆞ림을 인ᄒᆞ야 멸ᄒᆞᄂᆞ니 물이 서로 거ᄉᆞ림이 업ᄉᆞ면 결단코 멸치 못ᄒᆞᆯ지라 일월셩신은 하ᄂᆞᆯ에 빗나니 무어ᄉᆡ ᄆᆡ이고 붓친 바리오 종ᄂᆡ 멸치 아니ᄒᆞᄂᆞᆫ 쟈ᄂᆞᆫ 서로 거ᄉᆞ림이 업ᄂᆞᆫ 연고라 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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ᄅᆞᆺ 텬하 만물은 다 회긔슈토 ᄉᆞᄒᆡᆼ으로써 서로 ᄆᆡᄌᆞ 일우지 아니ᄒᆞᄂᆞᆫ 거시 업ᄉᆞ니 불의 셩미ᄂᆞᆫ 열ᄒᆞ고 ᄆᆞᆯ나 물과 등지니 물의 셩미ᄂᆞᆫ ᄂᆡᆼᄒᆞ고 습ᄒᆞᆫ 연고오 긔운의 셩미ᄂᆞᆫ 습ᄒᆞ고 열ᄒᆞ야 흙과 등지니 흙의 셩미ᄂᆞᆫ ᄆᆞᆯ으고 ᄂᆡᆼᄒᆞᆫ 연고라 물이 서로 ᄃᆡ젹ᄒᆞ면 반ᄃᆞ시 서로 해ᄒᆞᄂᆞᆫ지라 ᄉᆞᄒᆡᆼ이 임의 ᄒᆞᆫ 물건 안희 ᄒᆞᆷ긔 ᄆᆡᄌᆞ ᄒᆞᆷ긔 잇ᄉᆞ니 그 물건이 엇지 쟝구히 화평ᄒᆞ리오 필경 ᄯᅢ로 서로 치고 다틈을 면치 못ᄒᆞᆯ지니 다만 ᄒᆞ나히 편벽되이 승ᄒᆞ면 그 물건이 반ᄃᆞ시 믄허져 망ᄒᆞᄂᆞᆫ 고로 이 ᄉᆞᄒᆡᆼ으로 일운 물건은 멸치 아니ᄒᆞᄂᆞᆫ 쟈 업거니와 대뎌 령혼은 신이라 ᄉᆞᄒᆡᆼ에계 관이 업고 텬쥬의 븟치신 바니 뉘 능히 거ᄉᆞ려 멸ᄒᆞ리오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신은 진실노 거ᄉᆞ려 멸ᄒᆞᆯ 거시 업ᄉᆞ나 그러나 엇지 사ᄅᆞᆷ의 혼은 신이 되며 금슈ᄂᆞᆫ 아닌 줄을 알니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그 진실ᄒᆞᆷ을 증거ᄒᆞᆷ이 무어시 어려오리오 그 리ㅣ 두어 ᄭᅳᆺ치 잇ᄉᆞ니 ᄭᆡ친즉 의심을 가히 노흐리라 그 ᄒᆞ나흔 ᄀᆞᆯ온 형신의 섯긴 혼이니 능히 몸의 쥬인이 되지 못ᄒᆞ고 ᄒᆞᆼ샹 몸의 종이 되여 써 ᄯᅥ러져 ᄂ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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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 일노써 금슈의 혼은 ᄒᆞᆼ샹 본 욕심의 ᄉᆞ역을 ᄒᆡᆼᄒᆞ고 육졍의 인도ᄒᆞᆷ을 좃차 능히 스ᄉᆞ로 뎡탈ᄒᆞ지 못ᄒᆞᄃᆡ 홀노 사ᄅᆞᆷ의 혼은 능히 몸의 쥬쟝이 되여 내 ᄯᅳᆺ의 가부ᄅᆞᆯ 좃난 고로 ᄯᅳᆺ이 소향이 잇ᄉᆞ면 힘이 곳 ᄶᅩᆺ고 비록 ᄉᆞ욕이 잇ᄉᆞ나 공번된 의리의 지휘ᄒᆞᄂᆞᆫ ᄆᆞ옴을 어긔지 못ᄒᆞᆫ즉 령혼이 진실노 일신의 권을 능히 쳔ᄌᆞ히 ᄒᆞᄂᆞᆫ 신이니 형상 잇ᄂᆞᆫ 쟈로 더브러 크게 다ᄅᆞ고 그 둘흔 ᄒᆞᆫ 가지 물건의 졍이 오직 ᄒᆞᆫ 가지 ᄆᆞ옴을 엇엇시ᄃᆡ 사ᄅᆞᆷ은 두 ᄆᆞ옴을 겸ᄒᆞ야 두엇시니 즘승의 ᄆᆞ옴과 사ᄅᆞᆷ의 ᄆᆞ옴이오 ᄯᅩ 두 셩픔이 잇ᄉᆞ니 ᄒᆞ나흔 육신의 셩픔이오 ᄒᆞ나흔 령혼의 셩픔이라 고로 므ᄅᆞᆺ ᄯᅳᆺ이 서로 등짐은 발ᄒᆞᄂᆞᆫ 바 두 셩픔이 서로 등짐을 인ᄒᆞᆷ이니 사ᄅᆞᆷ이 ᄒᆞᆫ ᄯᅢ ᄒᆞᆫ 일을 맛나매 ᄆᆡ양 두 ᄯᅳᆺ이 발ᄒᆞ야 서로 거ᄉᆞ림이 잇ᄉᆞ니 가령 혹 쥬ᄉᆡᆨ의 ᄉᆡᆼ각이 발ᄒᆞ야 탐ᄒᆞᆯ ᄃᆞᆺᄒᆞᆫ 즁에 그 뮈워ᄒᆞᄂᆞᆫ ᄉᆡᆼ각이 겸ᄒᆞ{{sic|이}} 발ᄒᆞ니 뎌ᄅᆞᆯ 좃찬즉 즘승의 ᄆᆞ옴이니 금슈로 더브러 다ᄅᆞᆷ이 업고 이ᄅᆞᆯ 좃찬즉 사ᄅᆞᆷ의 ᄆᆞ옴이니 텬신으로 더브러 ᄀᆞᆺᄒᆞᆫ지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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ᄅᆞᆷ이 ᄒᆞᆫ ᄆᆞ옴과 ᄒᆞᆫ ᄯᅢ와 ᄒᆞᆫ 일에 두 ᄯᅳᆺ이 서로 등지며 ᄒᆞᆷ긔 서지 못ᄒᆞᄂᆞ니 가령 눈은 능히 ᄒᆞᆫ ᄯᅢ에 ᄒᆞᆫ 물건을 보ᄃᆡ 겸ᄒᆞ야 보지 못ᄒᆞ며 귀ᄂᆞᆫ 능히 ᄒᆞᆫ ᄯᅢ에 ᄒᆞᆫ 소ᄅᆡᄅᆞᆯ 드ᄅᆞᄃᆡ 겸ᄒᆞ야 듯지 못ᄒᆞᄂᆞ니 일노써 둘이 서로 거ᄉᆞ르ᄂᆞᆫ 졍은 반ᄃᆞ시 서로 등지ᄂᆞᆫ ᄆᆞ옴으로 말ᄆᆡ암고 둘이 서로 거ᄉᆞ리ᄂᆞᆫ ᄆᆞ옴은 반ᄃᆞ시 서로 등지ᄂᆞᆫ 셩픔으로 말ᄆᆡ암ᄂᆞᆫ지라 시험ᄒᆞ야 두 강물을 맛보매 ᄒᆞ나흔 ᄶᆞ고 ᄒᆞ나흔 ᄆᆞᆰ으면 비록 근원을 보지 못ᄒᆞ나 ᄯᅩᄒᆞᆫ 발ᄒᆞᆫ 바 근원이 ᄒᆞ나히 아님을 증거ᄒᆞᆯ 거시오
그 세흔 ᄀᆞᆯ온 물류의 됴화ᄒᆞ며 뮈워ᄒᆞᄂᆞᆫ 바ㅣ ᄒᆞᆼ샹 그 셩픔으로 더브러 서로 응ᄒᆞᄂᆞᆫ 고로 형상에 븟흔 셩픔은 오직 형상에 븟흔 일노써 됴화ᄒᆞ며 스려ᄒᆞᆷ을 삼고 형상에 ᄯᅱ여난 셩픔은 형상 업ᄂᆞᆫ 일노써 ᄉᆞ랑ᄒᆞ며 뮈워ᄒᆞᆷ을 삼ᄂᆞᆫ지라 내 군ᄉᆡᆼ의 졍을 살펴보니 므ᄅᆞᆺ 금슈의 탐ᄒᆞ고 즐기ᄂᆞᆫ 바ᄂᆞᆫ 오직 식ᄉᆡᆨ과 안일ᄲᅮᆫ이오 놀나고 두리ᄂᆞᆫ 바ᄂᆞᆫ 주림과 노곤ᄒᆞᆷ과 샹해 오ᄂᆞᆫ 것ᄲᅮᆫ이니 일노써 결단ᄒᆞ야 ᄀᆞᆯ오ᄃᆡ 모든 물류의 셩픔은 신이 아니오 형상에 븟친 셩픔이라 ᄒᆞ고 오직 사람의 깃거ᄒ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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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스려ᄒᆞᆷ이 비록 형상 잇ᄂᆞᆫ 일도 잇ᄉᆞ나 형상 없ᄂᆞᆫ 션덕과 죄악의 일이 더옥 심ᄒᆞ니 일노써 결단ᄒᆞ야 ᄀᆞᆯ오ᄃᆡ 사람의 셩픔은 유형 무형ᄒᆞᆫ 두 ᄭᅳᆺ츨 엇은 쟈라 ᄒᆞᄂᆞ니 이ᄂᆞᆫ 령혼의 신이 됨이오
그 네흔 ᄀᆞᆯ온 므ᄅᆞᆺ 일과 물건을 밧아 담ᄂᆞᆫ 쟈ᄂᆞᆫ 반ᄃᆞ시 밧ᄂᆞᆫ 그ᄅᆞᆺᄉᆡ ᄐᆡ도ᄅᆞᆯ 인ᄒᆞ야 밧ᄂᆞ니 비컨대 그ᄅᆞᆺ시 물을 밧으매 그ᄅᆞᆺ시 두렷ᄒᆞᆫ즉 밧ᄂᆞᆫ 바 물도 두렷ᄒᆞ고 그ᄅᆞᆺ시 모난즉 밧ᄂᆞᆫ 바 물도 ᄯᅩᄒᆞᆫ 모나니 셰 물의 밧ᄂᆞᆫ 바이 ᄀᆞᆺ지 아님이 업ᄉᆞᆫ즉 사ᄅᆞᆷ의 혼이 신이 됨을 엇지 의심하리오 {{작게|령혼은 무형ᄒᆞᆫ 톄라 대소방원의 ᄒᆞᆫ뎡이 업ᄂᆞᆫ 고로 못 밧ᄂᆞᆫ 물이 업다 ᄯᅳᆺ}} 내 물리ᄅᆞᆯ 혜아리고져 ᄒᆞ면 내 ᄆᆞ옴으로써 그 물건을 밧아 담음과 ᄀᆞᆺᄒᆞ니 그 물건은 임의 형상이 잇ᄂᆞᆫ지라 내 반ᄃᆞ시 형상을 버셔난 신의로써 밧은 후에 능히 ᄆᆞ옴에 담을지니 가령 누런 소ㅣ 여긔 잇ᄉᆞ니 그 소의 셩픔과 형톄ᄅᆞᆯ ᄇᆞᆰ히려 ᄒᆞᆫ즉 다만 그 누ᄅᆞᆷ을 보면 ᄀᆞᆯ오ᄃᆡ 소ㅣ 아니오 빗치라 ᄒᆞᆯ 거시오 그 소ᄅᆡᄅᆞᆯ 드ᄅᆞ면 ᄀᆞᆯ오ᄃᆡ 소ㅣ 아니오 그 소ᄅᆡ라 ᄒᆞᆯ 거시오 그 고기ᄅᆞᆯ 먹으면 ᄀᆞᆯ오ᄃᆡ 소ㅣ 아니오 육미라 ᄒᆞᆯ 거시나 그 소ㅣ 되ᄂᆞᆫ 줄을 알믄 스ᄉᆞ로 빗과 소ᄅᆡ와 맛 ᄀᆞ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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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ᆫ 형상에 버셔난 신이 잇서 알미오 {{작게|유형ᄒᆞᆫ 누과 귀와 입은 유형한 빗과 소ᄅᆡ와 맛ᄉᆞᆯ 밧고 무형ᄒᆞᆫ 신은 소의 무형ᄒᆞᆫ 셩톄 자리를 맛ᄂᆞᆫ다 ᄯᅳᆺ}} ᄯᅩ 가령 사ᄅᆞᆷ이 ᄒᆞᆫ 곳 셩쳡을 보고 그 셩 쥬위가 넓으나 좁으나 가히 방촌 {{작게|ᄆᆞ옴}} 안희 두니 사ᄅᆞᆷ의 ᄆᆞ옴이 극히 신령ᄒᆞᆷ이 아니면 방촌지간에 엇지 ᄇᆡᆨ치지셩을 용납ᄒᆞ리오 능히 밧ᄂᆞᆫ 바쟈는 신이 아니면 능히 못ᄒᆞᆯ 거시오 그 다ᄉᆞᆺᄉᆞᆫ 텬쥬ㅣ 사ᄅᆞᆷ을 내시매 령신과 육신의 ᄀᆞ음 아ᄂᆞᆫ 직분이 잇서 그 ᄎᆞ지ᄒᆞ야 ᄀᆞ음 아ᄂᆞᆫ 물노 더브러 샹칭ᄒᆞ게 ᄒᆞ니 눈은 봄을 ᄀᆞ음 안즉 소속지물이 빗치오 귀ᄂᆞᆫ 드ᄅᆞᆷ을 ᄀᆞ음 안즉 소속지물이 소ᄅᆡ오 코와 입은 내 맛흠과 식음을 ᄀᆞ음 안즉 소속지물이 내음새와 맛시니 이목구비ᄂᆞᆫ 형상이 잇신즉 빗과 소ᄅᆡ와 내음새와 음식의 류도 다 형상이 잇서 샹칭ᄒᆞᆷ이오 ᄆᆞ옴은 ᄋᆡᄉᆞ와 명ᄉᆞ 두 직분이 잇ᄉᆞ니 ᄋᆡᄉᆞ의 소속은 션의 류오 명ᄉᆞ의 소속은 ᄎᆞᆷ것ᄉᆡ 류라 션과 ᄎᆞᆷ것ᄉᆞᆫ 형상이 업ᄉᆞᆫ즉 ᄋᆡᄉᆞ 명ᄉᆞ의 직분됨도 형상이 업고 ᄒᆞᄂᆞᆫ 바쟈 신인 고로 형상 업ᄂᆞᆫ 신은 능히 형상 업ᄂᆞᆫ 셩리ᄅᆞᆯ 통ᄒᆞᄃᆡ 형상 잇ᄂᆞᆫ 쟈ᄂᆞᆫ 진실노 형상 업ᄂᆞᆫ 셩리ᄅᆞᆯ 통치 못ᄒᆞᄂᆞᆫ지라 대뎌 사ᄅᆞᆷ이 능히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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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모든 무형ᄒᆞᆫ 셩리ᄅᆞᆯ ᄇᆞᆰ이 ᄉᆞᄆᆞᆺᄎᆞ니 신이 아니오 무어시냐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셜ᄉᆞ 내 말이 셰샹에 귀신이 업다 ᄒᆞ고 무형ᄒᆞᆫ 셩픔이 업다 ᄒᆞ면 엇지 써 그러치 아님을 ᄇᆞᆰ히리오 연즉 이 다ᄉᆞᆺ 가지 리ㅣ 진젹ᄒᆞᆫ 증거 되지 못ᄒᆞᆯ ᄃᆞᆺᄒᆞ도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비록 사ᄅᆞᆷ이 말이 잇서 귀신이 업다 ᄒᆞ며 무형ᄒᆞᆫ 셩픔이 업다 ᄒᆞ나 그러나 이 사ᄅᆞᆷ이 반ᄃᆞ시 몬져 귀신의 무형ᄒᆞᆫ 셩졍을 ᄇᆞᆰ혓기에 바야흐로 뎡ᄒᆞ야 말ᄒᆞᄃᆡ 잇다 업다 ᄒᆞᄂᆞ니 만일 그 셩픔의 ᄐᆡ도ᄅᆞᆯ ᄇᆞᆰ히지 못ᄒᆞ고야 엇지 잇다 업다 ᄒᆞᆯ 줄을 알니오 {{작게|귀신의 유무ᄂᆞᆫ 비록 아지 못ᄒᆞ나 셩픔의 유무ᄂᆞᆫ 몬져 ᄇᆞᆰ힌 고로 업다 잇다 ᄒᆞᆷ이라}} 가령 닐오ᄃᆡ 눈이 희고 검지 안타 ᄒᆞᄂᆞᆫ 쟈ᄂᆞᆫ 반ᄃᆞ시 흑ᄇᆡᆨ의 엇더ᄒᆞᆫ 졍을 몬져 ᄇᆞᆰ힌 후에야 가히 눈의 희고 검지 아님을 분변ᄒᆞᆯ지니 {{작게|눈은 고샤ᄒᆞ고 몬져 흑ᄇᆡᆨ브터 ᄀᆞ릴 줄을 알아야 눈이 희다 검다 ᄒᆞᆯ지라}} 사ᄅᆞᆷ의 ᄆᆞ옴이 능히 무형ᄒᆞᆫ 셩픔을 통ᄒᆞᆷ이 더욱 나타남이오 그 여ᄉᆞᆺᄉᆞᆫ 갈온 육졍의 지각은 마치 젹은 그ᄅᆞᆺᄉᆡ 한뎡 잇심과 ᄀᆞᆺ고 ᄯᅩ ᄎᆞᆷ새ᄅᆞᆯ 실노써 나무 가지에 ᄆᆡᆷ과 ᄀᆞᆺᄒᆞ니 능히 임의로 ᄂᆞᆯ지 못ᄒᆞᆷ은 실의 조당이라 일노써 금슈ᄂᆞᆫ 비록 지각이 잇ᄉᆞ나 형상 잇ᄂᆞᆫ 외에ᄂᆞᆫ 능히 통치 못ᄒᆞ고 ᄯᅩᄒᆞᆫ 능히 제 몸을 도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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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제 본셩의 ᄐᆡ도ᄅᆞᆯ 아지 못ᄒᆞ거니와 무형ᄒᆞᆫ ᄆᆞ옴은 ᄀᆞ장 회회ᄒᆞ고 찰찰ᄒᆞ야 젹은 그ᄅᆞᆺ시 아니라 곳 한량 업ᄂᆞᆫ 디경을 통ᄒᆞ니 마치 ᄆᆡ지 아니ᄒᆞᆫ ᄎᆞᆷ새 ᄀᆞᆺᄒᆞ야 능히 놉히 ᄂᆞᆯ아 하ᄂᆞᆯ을 밋ᄎᆞᆫ들 뉘 능히 막으리오 고로 사ᄅᆞᆷ의 령혼은 오직 각물의 밧겻 형상만 알 ᄲᅮᆫ 아니라 ᄯᅩᄒᆞᆫ 그 톄 안희 숨은 졍을 ᄭᆡᄃᆞᆺ고 ᄯᅩ 능히 도리워 내 몸을 보와 내 본셩의 ᄐᆡ도ᄅᆞᆯ ᄇᆞᆰ히 아ᄂᆞ니 이ᄂᆞᆫ 그 유형ᄒᆞᆫᄃᆡ 속ᄒᆞ지 아님이 더옥 ᄌᆞ셰ᄒᆞᆫ지라 이러므로 ᄀᆞᆯ오ᄃᆡ 사ᄅᆞᆷ의 혼이 신이 되야 멸치 아니ᄒᆞᆫ다 ᄒᆞᄂᆞ니 이런 리ㅣ 잇ᄂᆞᆫ 고로 실노 슈도ᄒᆞᄂᆞᆫ 터히 됨이니라 ᄯᅩ 세네 끗ᄎᆞᆯ 들어 ᄇᆞᆰ히리니 ᄒᆞ나흔 ᄀᆞᆯ오ᄃᆡ 사ᄅᆞᆷ의 ᄆᆞ옴이 다 어진 일홈을 젼코져 ᄒᆞ고 악ᄒᆞᆫ 일홈을 ᄭᅥ림이 영히 죽지 아님으로 더브러 더 승ᄒᆞ게 넉이ᄂᆞ니 이런 고로 ᄒᆡᆼᄉᆞᄅᆞᆯ 긔여히 공논에 화합ᄒᆞ게 ᄒᆞ야 사ᄅᆞᆷ의 칭예ᄅᆞᆯ 요구ᄒᆞ니 혹 공업을 셰우여 혹 셔ᄎᆡᆨ을 일우며 혹 ᄌᆡ조ᄅᆞᆯ 닥그며 혹 의ᄅᆞᆯ 직희며 졀에 죽어써 어진 소문과 넓은 칭예ᄅᆞᆯ 구ᄒᆞ야 일홈을 후셰에 나타내기ᄅᆞᆯ 위ᄒᆞ야 비록 ᄉᆡᆼ명을 ᄇᆞ릴지라도 앗기지 아니ᄒᆞᄂᆞ니 이 ᄆᆞ옴은 사ᄅᆞᆷ마다 대개 다 잇ᄉᆞ니 어린 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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ᄂᆞᆫ 별노 업고 더욱 어린 쟈ᄂᆞᆫ 더욱 업거니와 시험ᄒᆞ야 뭇ᄂᆞ니 사ᄅᆞᆷ이 죽은 후에 제 깃친 바 명셩을 듯ᄂᆞ냐 못 듯ᄂᆞ냐 만일 형신으로써 의논ᄒᆞ면 골육은 흙으로 도라가 썩음을 면치 못ᄒᆞ니 엇지 써 드ᄅᆞ리오 그러나 령혼은 ᄒᆞᆼ샹 잇서 멸치 아니ᄒᆞᄂᆞᆫ 고로 깃친 바 명셩의 션ᄒᆞ고 악ᄒᆞᆷ이 실노 내 살므로 더브러 다ᄅᆞᆷ이 업ᄂᆞᆫ 연고라 만일 령혼이 ᄒᆞᆷ긔 멸ᄒᆞ량이면 ᄆᆞ옴을 슈고로히 ᄒᆞ야 아ᄅᆞᆷ다온 일홈을 구ᄒᆞᆷ이 비컨대 혹 묘ᄒᆞᆫ 그림을 구ᄒᆞ야 두엇다가 일후 소경될 ᄯᅢ에 보려 ᄒᆞᆷ이오 혹 아ᄅᆞᆷ다온 풍악을 갓초와 두고 귀 막힐 ᄯᅢᄅᆞᆯ 기ᄃᆞ림과 ᄀᆞᆺᄒᆞ니 이 명셩이 내게 무ᄉᆞᆷ 간예 잇ᄉᆞ리오 사ᄅᆞᆷ마다 구ᄒᆞ야 죽도록 쉬지 아니ᄒᆞ니 이 무ᄉᆞᆷ 연고뇨 ᄯᅩ 즁국 녯 례에 효ᄌᆞ ᄌᆞ손이 ᄉᆞ계ᄅᆞᆯ 당ᄒᆞ야 조샹의 ᄉᆞ당을 슈ᄉᆡᄒᆞ고 샹시에 닙든 망쟈의 옷ᄉᆞᆯ 베풀고 음식으로 쳔신ᄒᆞ야 그 션부모ᄅᆞᆯ 깃겁게 ᄒᆞ니 이 례ᄅᆞᆯ 실되다 ᄒᆞᆷ이 아니로ᄃᆡ 가ᄉᆞ 그 육신과 령신이 다 망ᄒᆞ야 업ᄉᆞ량이면 능히 나의 슬피 고ᄒᆞᆷ을 듯지 못ᄒᆞᆯ 거시오 나의 례ᄇᆡᄒᆞᆷ을 보지 못ᄒᆞᆯ 거시오 나의 죽은 후 셤김이 ᄉᆡᆼ젼에 셤김과 ᄀᆞᆺ치 ᄒᆞᄂᆞ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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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셩을 아지 못ᄒᆞᆯ지니 진실노 텬ᄌᆞ로브터 셔인에 니ᄅᆞ히 막즁이 아ᄂᆞᆫ 대례가 아니라 어린 아ᄒᆡ의 실업슨 희롱이오 그 둘흔 ᄀᆞᆯ오ᄃᆡ 텬쥬ㅣ 만 가지 물픔을 ᄂᆞ리시매 ᄒᆞᆫ갓된 물이 업고 뷘 거시 업ᄉᆞᆯ ᄲᅮᆫ더러 각 픔의 졍이 다 그 셩픔의 원욕을 일우게 ᄒᆞ야 제 본셩 외에ᄂᆞᆫ 엇지 못ᄒᆞᆯ 바ᄂᆞᆫ ᄉᆡᆼ의치 못ᄒᆞ게 ᄒᆞ엿시니 일노써 어별은 물에 ᄌᆞᆷ김을 즐기ᄃᆡ 산림에 놀기ᄂᆞᆫ ᄇᆞ라지 아니ᄒᆞ고 토기와 ᄉᆞ심은 산림에 ᄃᆞᆺ기ᄅᆞᆯ 깃거ᄒᆞᄃᆡ 물에 ᄌᆞᆷ기고져 아니ᄒᆞᄂᆞ니 고로 금슈의 원욕은 샹ᄉᆡᆼ에 잇지 아니ᄒᆞ야 후셰 텬당 영락은 아지도 못ᄒᆞ고 소원이 본 셰샹 본 몸 일에 넘지 못ᄒᆞ거니와 홀노 우리 사ᄅᆞᆷ은 비록 령혼 육신이 ᄒᆞᆷ긔 멸ᄒᆞᆫ다 ᄒᆞᄂᆞᆫ 쟙셜을 닉히 드럿시ᄃᆡ 오히려 쟝ᄉᆡᆼᄒᆞᆷ을 ᄇᆞ라고 락디에 거ᄒᆞ야 무궁ᄒᆞᆫ 복을 누리기ᄅᆞᆯ 원치 아니ᄒᆞᄂᆞᆫ 쟈가 업ᄉᆞ니 셜ᄉᆞ 사ᄅᆞᆷ이 소원을 엇어 그 ᄯᅳᆺ을 ᄎᆡ오지 못ᄒᆞᆯ 터이면 엇지 텬쥬ㅣ 공연이 뭇 사ᄅᆞᆷ의 헛된 ᄆᆞ옴을 븟쳐 주엇실고 보텬하 사ᄅᆞᆷ이 만히 친쳑과 리별ᄒᆞ고 집을 ᄯᅥ나 심산궁곡에 들어가 션심으로 슈도ᄒᆞᆷ을 보지 못ᄒᆞᄂᆞ냐 이 무리 다 이 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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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으로써 즁히 넉이지 아니ᄒᆞ고 ᄅᆡ셰 진복을 ᄇᆞ라니 만일 내 혼이 몸을 ᄯᆞ라 멸ᄒᆞ량이면 엇지 그 ᄯᅳᆺ을 그ᄅᆞᆺ 허비ᄒᆞᆷ이 아니냐 그 세흔은 ᄀᆞᆯ오ᄃᆡ 텬하 만물에 오직 사ᄅᆞᆷ의 ᄆᆞ옴이 광대ᄒᆞ야 온 셰샹 ᄉᆞ물을 다 쓰러 쟝ᄒᆞᆯ지라도 능히 ᄎᆡ오지 못ᄒᆞ니 그 ᄎᆡ울 바쟈ᄂᆞᆫ 후셰에 잇심을 가히 알지라 대뎌 텬쥬ㅣ 지극히 지혜로오시고 지극히 션ᄒᆞ샤 므ᄅᆞᆺ 그 ᄒᆞ신 바ᄅᆞᆯ 사ᄅᆞᆷ이 능히 곳쳐 의논ᄒᆞᆯ 거시 업ᄉᆞ니 임의 각각이 셰샹 ᄐᆡ도ᄅᆞᆯ 의지ᄒᆞ야 그 물건의 ᄐᆡ도ᄅᆞᆯ 내신 고로 금슈로 ᄒᆞ여곰 금셰에 ᄆᆞᆺ치고져 ᄒᆞ신즉 븟친 바 원욕이 ᄒᆞᆫ 셰샹 쳔ᄒᆞᆫ 일에 넘지 못ᄒᆞ게 ᄒᆞ샤 ᄇᆡ브ᄅᆞᆷ을 구ᄒᆞ야 브ᄅᆞ면 긋치나 사ᄅᆞᆷ은 쳔만셰에 기리 살게 ᄒᆞ려 ᄒᆞ신즉 븟친 바 원욕이 ᄒᆞᆫ갓 ᄒᆞᆫ 셰샹 편시간에 잇지 아니ᄒᆞ야 ᄒᆞᆫ 번 포식을 구ᄒᆞᆯ ᄲᅮᆫ 아니라 반ᄃᆞ시 엇지 못ᄒᆞᆯ 쟈ᄅᆞᆯ 구ᄒᆞᄂᆞ니 시험ᄒᆞ여 보건대 쟝ᄉᆞᄒᆞᄂᆞᆫ 쟈ᄂᆞᆫ 비록 금옥이 그ᄅᆞᆺᄉᆡ ᄀᆞ득ᄒᆞ야 부ᄒᆞᆷ이 일경에 거갑이로ᄃᆡ ᄆᆞ옴은 오히려 ᄎᆞ지 못ᄒᆞ야 ᄒᆞ고 벼ᄉᆞᆯᄒᆞᄂᆞᆫ 쟈ᄂᆞᆫ ᄯᅩ 셰샹 헛된 공명을 분수 밧긔 ᄯᅱ여 지나가 오직 고관대작의 영화로옴을 도모ᄒᆞ야 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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ᄇᆡᆨ관을 진퇴ᄒᆞ고 위ᄂᆞᆫ 삼공에 거ᄒᆞᆯ지라도 ᄆᆞ옴은 ᄯᅩᄒᆞᆫ 죡지 못ᄒᆞ야 ᄒᆞ니 이ᄂᆞᆫ 과연 괴이 넉일 거시 아니라 다 텬쥬의 ᄐᆡ와 주신 바 졍욕이 원ᄅᆡ 무강ᄒᆞᆫ 목숨이오 무한ᄒᆞᆫ 영락이라 엇지 가히 미ᄒᆞᆫ 셰락으로 아직 죡ᄒᆞᆷ을 삼으리오 ᄒᆞᆫ 마리 모긔의 젹음이 가히 코기리 량을 ᄎᆡ오지 못ᄒᆞᆯ 거시오 ᄒᆞᆫ 알 ᄊᆞᆯ의 미ᄒᆞᆷ이 능히 태창 넓음을 실ᄒᆞ게 못ᄒᆞᆯ지라 셔토에 녯 셩인이 일ᄌᆞᆨ 이 리ᄅᆞᆯ ᄭᆡᄃᆞᆺ고 하ᄂᆞᆯ을 우러러 탄식ᄒᆞ야 ᄀᆞᆯ오ᄃᆡ 우리 대쥬 공번되신 아비여 우리 사ᄅᆞᆷ의 무리 실노 네게셔 낫시니 오직 네 능히 내 ᄆᆞ옴을 ᄎᆡ오실지라 사ᄅᆞᆷ이 네게로 도라가지 아니면 그 ᄆᆞ옴이 능히 죡지 못ᄒᆞ겟다 ᄒᆞ고 그 네흔 ᄀᆞᆯ오ᄃᆡ 사ᄅᆞᆷ의 셩픔이 다 죽은 쟈ᄅᆞᆯ 두려워ᄒᆞ야 비록 친쳑 붕우라도 임의 죽은즉 그 시신을 즐겨 갓가히 아니ᄒᆞ나 그러나 시랑 ᄀᆞᆺᄒᆞᆫ ᄆᆡᆼ슈의 죽음은 두리지 아니ᄒᆞᄂᆞᆫ 바ᄂᆞᆫ 신령ᄒᆞᆫ 인셩이 스ᄉᆞ로 량심의 ᄭᆡᄃᆞᄅᆞᆷ이 잇서 사ᄅᆞᆷ은 비록 죽은 후라도 오히려 가히 두림ᄌᆞᆨᄒᆞᆫ 혼이 잇심을 알미오 즘승의 혼은 온젼이 허여져 죡히 나ᄅᆞᆯ 놀낼 거시 업ᄉᆞᆷ을 ᄭᆡᄃᆞᄅᆞᆷ이라 그 다ᄉᆞᆺᄉᆞᆫ ᄀᆞᆯ오ᄃᆡ 텬쥬의
<!--83-->
사ᄅᆞᆷ을 갑흐심이 ᄉᆞ졍이 업서 션쟈ᄂᆞᆫ 반ᄃᆞ시 샹 주시고 악쟈ᄂᆞᆫ 반ᄃᆞ시 벌ᄒᆞ시ᄂᆞ니 금셰에 혹 악ᄒᆞᆫ 쟈도 부귀 안락ᄒᆞ고 션ᄒᆞᆫ 쟈도 빈궁 고난ᄒᆞ나 텬쥬ㅣ 반ᄃᆞ시 그 령혼이 ᄯᅥ날 ᄯᅢᄅᆞᆯ 기ᄃᆞ려 션ᄒᆞᆫ 혼은 샹ᄒᆞ시고 악ᄒᆞᆫ 혼은 벌ᄒᆞ시니 만일 혼이 몸과 ᄀᆞᆺ치 멸ᄒᆞ량이면 텬쥬ㅣ 엇더케 샹벌ᄒᆞ시리오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군ᄌᆞ의 ᄉᆡᆼ시 소ᄒᆡᆼ이 소인과 다ᄅᆞᆫ즉 신후에도 ᄯᅩᄒᆞᆫ 다ᄅᆞᆯ지라 죽고 살믄 ᄀᆞᆺᄒᆞ나 그 다ᄅᆞᆫ 바쟈ᄂᆞᆫ 반ᄃᆞ시 그 혼에 잇실지니 고로 션ᄇᆡ의 ᄒᆞᄂᆞᆫ 말이 션쟈ᄂᆞᆫ 능히 도로써 본심을 모화 보존ᄒᆞ니 일노써 몸은 죽으ᄃᆡ ᄆᆞ옴은 허여지지 아니ᄒᆞ고 악쟈ᄂᆞᆫ 죄로써 본심을 패ᄒᆞ야 믄희치니 일노써 몸이 죽으면 ᄆᆞ옴이 ᄯᆞ라 허여진다 ᄒᆞ니 이 말이 ᄯᅩᄒᆞᆫ 가히 사ᄅᆞᆷ을 션에 인도ᄒᆞᆷ이로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사ᄅᆞᆷ의 령혼이 션악을 의논치 말고 다 몸을 좃차 멸치 아니ᄒᆞᆷ은 만국 션ᄇᆡ들이 다 밋고 텬쥬 졍경에 ᄌᆞ셰히 실녓시니 내 두어 ᄭᅳᆺ 실ᄒᆞᆫ 리로써 증거ᄒᆞ리라 션악을 ᄂᆞᆫ화 령혼이 멸ᄒᆞ고 아니 멸ᄒᆞᆫ다 ᄒᆞᆷ은 셩경에 실니지 아니ᄒᆞ고 도리예 증거치 못ᄒᆞᆯ 바니 감히 셰샹에 막즁ᄒᆞᆫ 일노써 경히 새 말을 ᄆᆞᆫᄃᆞ
<!--84-->
러 훼방ᄒᆞᄂᆞᆫ 쟈의 의혹을 더으게 못ᄒᆞᆯ 거시오 션을 권ᄒᆞ고 악을 막음은 샹벌의 졍도 잇ᄉᆞ니 엇지 이 도ᄅᆞᆯ ᄇᆞ리고 다ᄅᆞᆫ 말노 사ᄅᆞᆷ의 ᄉᆞᄉᆞ ᄯᅳᆺ을 맛초기ᄅᆞᆯ 구ᄒᆞ리오 사ᄅᆞᆷ의 혼이 모래도 아니오 물도 아니라 엇지 써 모히며 허여지리오 혼은 이 신이니 일신의 쥬쟝이오 ᄉᆞ지의 조종이라 신으로ㅆ 몸을 헷친다 ᄒᆞᆷ은 오히려 가타 ᄒᆞ려니와 몸으로써 신을 헷친다 ᄒᆞᆷ은 엇지 가ᄒᆞ리오 가ᄉᆞ 악ᄒᆡᆼ이 능히 본심을 헷친다 ᄒᆞᆫ즉 이ᄂᆞᆫ 소인은 반ᄃᆞ시 장슈치 못ᄒᆞᆯ지라 그러나 ᄌᆞ소지로히 악을 ᄒᆞ야 긋치지 아니ᄒᆞᄂᆞᆫ 쟈가 잇ᄉᆞ니 엇지 써 그 ᄆᆞ옴은 악을 인ᄒᆞ야 허여졋거ᄂᆞᆯ 오히려 능히 장슈ᄒᆞᄂᆞ냐 ᄆᆞ옴이 사ᄅᆞᆷ의 몸에 피보다 더 즁ᄒᆞ니 피가 허여져도 몸이 ᄯᅩᄒᆞᆫ 능히 서지 못ᄒᆞ리니 ᄆᆞ옴이 임의 허여진 후에 몸이 엇지 능히 ᄒᆡᆼᄒᆞ리오 하믈며 ᄆᆞ옴은 몸에셔 더 견강ᄒᆞ니 악이 몸에 싸혓실지라도 능히 몸을 헷치지 못ᄒᆞ거든 엇지 홀노 더욱 견고ᄒᆞᆫ ᄆᆞ옴을 헷치랴 만일 ᄉᆡᆼ시에 ᄆᆞ옴이 임의 허여져시면 엇지 ᄉᆞ후ᄅᆞᆯ 기ᄃᆞ리랴 조물쥬ㅣ 그 션ᄒᆞ고 션치 못ᄒᆞᆷ을 인ᄒᆞ야 물의 본셩을 밧고지
<!--84-->
아니ᄒᆞ시니 금슈의 본셩은 ᄒᆞᆼ샹 사ᄂᆞᆫ 셩픔이 아니기에 가ᄉᆞ 션ᄒᆞᆷ이 잇실지라도 금슈ᄂᆞᆫ 샹ᄉᆡᆼᄒᆞ게 ᄒᆞᄂᆞᆫ 일이 업고 마귀의 본셩은 ᄒᆞᆼ샹 사ᄂᆞᆫ 셩픔이기에 비록 약ᄒᆞᆯ지라도 ᄯᅩᄒᆞᆫ 진멸ᄒᆞᄂᆞᆫ 법이 업ᄉᆞᆫ즉 이 사ᄅᆞᆷ의 ᄒᆞᆼ샹 사ᄂᆞᆫ ᄆᆞ옴이 엇지 악을 인ᄒᆞ야 허여져 멸ᄒᆞ리오 셜ᄉᆞ 악인의 혼이 멸망ᄒᆞᄂᆞᆫ 형벌 ᄲᅮᆫ 밧으면 그 형벌이 ᄯᅩᄒᆞᆫ 공번되지 못ᄒᆞᆯ지니 진실노 텬쥬의 내실 바 아니라 대개 즁죄ᄂᆞᆫ 등급이 잇ᄉᆞ니 엇지 ᄒᆞᆫ갈 ᄀᆞᆺ치 멸망으로써 벌을 ᄀᆞᆺ치 ᄒᆞ리오 하믈며 멸ᄒᆞᆷ은 업ᄂᆞᆫ 대로 도라가니 ᄯᅩᄒᆞᆫ 반ᄃᆞ시 환난도 업고 신고ᄒᆞᆷ도 업고 다 밧을 바 형벌도 업ᄉᆞᆯ지니 그 죄ㅣ 오히려 온젼히 버셔난즉 이ᄂᆞᆫ 셰샹 사ᄅᆞᆷ을 인도ᄒᆞ야 두림이 업ᄉᆞᆷ으로써 악을 ᄒᆞ게 ᄒᆞᆷ이오 악을 ᄒᆞᄂᆞᆫ 쟈로써 두림이 업시 그 악을 더으게 ᄒᆞᆷ이라 셩현의 닐온 바 ᄆᆞ옴이 허여지며 ᄆᆞ옴이 도망ᄒᆞᆫ다 ᄒᆞᆷ은 셜ᄉᆞ 조비ᄒᆞᆫ 말이라 마치 내 ᄆᆞ옴이 밧겻 일에 흣허져 젼일치 못ᄒᆞ면 닐온 ᄆᆞ옴이 허여졋다 ᄒᆞᆷ이오 ᄯᅩ 내 힘쓰ᄂᆞᆫ 바 ᄆᆞ옴 안희 잇지 아니ᄒᆞ고 ᄉᆡᆼ각이 밧긔 ᄂᆞᆫ호이면 닐온 ᄆᆞ옴이 도망ᄒᆞᆷ이니 ᄆᆞ옴의 츌입이
<!--86-->
무샹ᄒᆞ야 잡은즉 보존ᄒᆞ고 노흔즉 간다 ᄒᆞᆷ이오 ᄎᆞᆷ 허여지고 ᄎᆞᆷ 도망ᄒᆞᆷ은 아니라 션쟈ᄂᆞᆫ ᄆᆞ옴을 덕으로써 ᄀᆞᆷ초니 아ᄅᆞᆷ다온 옷ᄉᆞ로 ᄭᅮᆷ임과 ᄀᆞᆺ고 악쟈ᄂᆞᆫ 죄로써 ᄆᆞ옴을 ᄀᆞᆷ초니 츄ᄒᆞᆫ 물노써 더러임과 ᄀᆞᆺᄒᆞᆫ지라 이 본셩의 톄와 신을 내가 스ᄉᆞ로 모화 ᄆᆡᄌᆞᆫ 거시 아니오 텬쥬ㅣ 븟쳐 주샤 날로 ᄒᆞ여곰 사ᄅᆞᆷ이 되게 ᄒᆞ심이니 그 허여지고 망ᄒᆞᄂᆞᆫ 긔틀이 ᄯᅩᄒᆞᆫ 날노 말ᄆᆡ암지 못ᄒᆞ고 ᄒᆞᆼ샹 텬쥬로 말ᄆᆡ암을지니 텬쥬ㅣ 내 몸을 명ᄒᆞ샤 일 년 만희 허여지라 ᄒᆞ시면 일 년에 허여져 내 능히 오ᄅᆡ지 못ᄒᆞᆯ 거시오 내 령혼을 명ᄒᆞ샤 ᄒᆞᆼ샹 살고 멸치 말나 ᄒᆞ시니 내 엇지 능히 멸ᄒᆞ리오 다만 내 쓰ᄂᆞᆫ 바의 엇더ᄒᆞᆷ을 도라볼 ᄯᆞᄅᆞᆷ이니 잘 쓰면 평안ᄒᆞ고 그ᄅᆞᆺ 쓰면 위ᄐᆡᄒᆞ다 닐ᄋᆞᆯ지라 나의 밧은 본셩이 졍ᄒᆞᆫ 황금을 엇음과 ᄀᆞᆺᄒᆞ니 혹 졔긔ᄅᆞᆯ 짓거나 더러온 것 담ᄂᆞᆫ 반을 짓거나 다 내 ᄒᆞ기에 잇ᄉᆞ나 그러나 ᄀᆞᆺ치 금은 금이로ᄃᆡ 혹 빗ᄎᆞᆯ ᄆᆞ옴에 더어 텬샹 큰 빗ᄎᆞᆯ 화ᄒᆞ고 혹 더러옴을 ᄆᆞ옴에 더어 디옥 큰 어두온ᄃᆡ ᄯᅥ러지리니 뉘 능히 이 의리의 큰 ᄭᅳᆺᄎᆞᆯ 어긔리오
{{nop}}
<!--87-->
즁ᄉᆞㅣ ᄀᆞᆯ오ᄃᆡ 슬프다 이제 내 바야흐로 사ᄅᆞᆷ이 금슈와 크게 다ᄅᆞᆷ을 알지니 령혼의 멸치 아니ᄒᆞᄂᆞᆫ 리ᄂᆞᆫ 심히 올코 심히 ᄇᆞᆰ도다
셔ᄉᆞㅣ ᄀᆞᆯ오ᄃᆡ ᄌᆞ긔 ᄒᆡᆼ실을 금슈와 ᄀᆞᆺ치 ᄒᆞ고 두 셩픔의 다ᄅᆞ다 ᄒᆞᆷ을 듯지 아니ᄒᆞᄂᆞᆫ 쟈ᄂᆞᆫ 완악ᄒᆞᆫ 쟈라 놉흔 션ᄇᆡᄂᆞᆫ ᄯᅳᆺ이 인픔 우희 ᄯᅥ오라ᄂᆞ니 엇지 더러온 류와 ᄀᆞᆺ기ᄅᆞᆯ 원ᄒᆞ리오 ᄌᆞ네 어진 벗은 션ᄇᆡ 놉흔 ᄯᅳᆺ에 합ᄒᆞ니 말이 반ᄃᆞ시 ᄯᅱ여날지라 그러나 인셩이 금슈와 멀니 다ᄅᆞ니 ᄒᆡᆼ실을 금슈에 갓가히 말지니라
{{옛한글 끝}}
==각주==
<references />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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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업스며 물건들은 물결에 파손되엿고 소쥬 ᄒᆞᆫ 큰 병과 다수ᄒᆞᆫ 총과 화약 ᄒᆞᆫ 큰 쥬머니가 잇ᄂᆞᆫ지라 총은 소용이 업슴으로 쇼쥬와 화약만 ᄇᆡ속으로 옴기고 ᄯᅩ 삽과 집게와 적은 구리 쥬전ᄌᆞ와 구리솟과 봉ᄒᆞᆫ 궤 ᄒᆞᆫ ᄀᆡ를 옴기고 개를 잇ᄭᅳᆯ고 밀물 ᄯᅢ를 ᄐᆞ셔 집으로 도라올 ᄉᆡ 밤 ᄒᆞᆫ 시에 니르러 언덕가에 다다른지라 곤ᄒᆞᆷ을 이긔지 못ᄒᆞ야 ᄇᆡ속에셔 자고 잇흔날 아ᄎᆞᆷ에 모든 물건을 새로 엇은 굴속으로 옴기고 궤를 열어보니 속젹ᄉᆞᆷ 몃 벌과 손슈건 열여ᄃᆞᆲ ᄀᆡ가 드럿ᄂᆞᆫ지라 이번 길에 별노 엇은 것이 업고 돈은 엇엇다 ᄒᆞᆯ지라도 거의 내여ᄇᆞ릴 물건이라 신 ᄒᆞᆫ 켜리와 버선 ᄒᆞᆫ 벌만 줄 쟈가 잇스면 이 돈을 다 주겟더라 그렁더렁 ᄯᅩ 잇ᄒᆡ가 지나니 엇지면 이 셤을 면ᄒᆞᆯ 수 잇슬가 ᄒᆞᄂᆞᆫ ᄉᆡᆼ각이 긋치지 아니ᄒᆞ더니 이 셤에 니른지 이십ᄉᆞ년 삼월 어ᄂᆞ날 밤에는 밤새도록 잠을 일우지 못ᄒᆞ고 도리켜 파션되던 일이며 섬에 니르던 첫날에 근심ᄒᆞ던 일이며 그 후에 산에 올나 위치를 뎡ᄒᆞ던 일이며 집을 지으며 울타리를 ᄆᆞᆫ들던 일이며 모든 일이 졈졈 셩양이 되여 평안히 지내던 일을 ᄉᆡᆼ각ᄒᆞ며 나죵에ᄂᆞᆫ 발자욱을 보고 놀나 근심ᄒᆞ며 위험히 지내ᄂᆞᆫ 즁에 발셔 이십ᄉᆞ년이 되엿스니 어ᄂᆞ ᄯᅢ에던지 뎌 사ᄅᆞᆷ 먹ᄂᆞᆫ 인죵과 맛날 날이 잇슬지나 이것도 보호하시ᄂᆞᆫ 쟈의 은혜에 맛길 ᄲᅮᆫ이라 이러틋이 ᄉᆡᆼ각ᄒᆞ며 ᄯᅩ ᄉᆡᆼ각ᄒᆞᄃᆡ 내가 만일 이 셤을 면ᄒᆞ고 도라가게 될진대 먼져 이 야만 ᄒᆞ나를 사로잡아 기르다가 ᄃᆞ리고 감이 올토다 이후에 뎌희가 사ᄅᆞᆷ을 죽이려 올 ᄯᅢ에 기회를 타셔 엇음이 됴흐리로다 그러나 뎌희를 죽이지 아니ᄒᆞ면 엇지 못ᄒᆞ리니 엇지 ᄒᆞᆯ고 하나 이 ᄉᆡᆼ각이 죵시 긋치지 아니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죽던지 살던지 ᄒᆞᆫ 사ᄅᆞᆷ을 사로잡아야 ᄒᆞ리라 ᄒᆞ고 쥬야로 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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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ᄀᆞᆺ치 일년 반이나 기ᄃᆞ려도 형젹이 보이지 아님으로 야만을 잡고져 ᄒᆞ던 ᄆᆞᄋᆞᆷ이 ᄌᆞ연히 살아지더니 ᄒᆞ로 아ᄎᆞᆷ에ᄂᆞᆫ ᄇᆞ라 보니 셤 이편에 ᄇᆡ 다섯 쳑이 다핫고 사ᄅᆞᆷ은 발셔 하륙ᄒᆞ엿슴으로 ᄒᆞ나도 보이지 아니ᄒᆞ나 ᄇᆡ ᄒᆞᆫ 쳑에 륙칠인이 ᄐᆞᆯ진대 다수ᄒᆞᆫ 사ᄅᆞᆷ이 니르럿스리니 나 혼자 엇더케 삼십 명을 당ᄒᆞᆯ가 심즁에 쥬져ᄒᆞᆷ을 마지 아니ᄒᆞ야 여러 가지로 ᄉᆡᆼ각ᄒᆞ며 젼과 ᄀᆞᆺ치 모든 긔계를 장치ᄒᆞ야 노코 사ᄃᆞ리를 ᄐᆞ고 뒤산에 올나 업드려 망원경으로 ᄉᆞᆲ혀 보니 뎌희 수효가 삼십 명에 지나며 불을 픠엿고 발셔 먹엇ᄂᆞᆫ지 불 압헤셔 란잡히 춤을 추ᄂᆞᆫ지라 ᄒᆡ연ᄒᆞᆷ을 이긔지 못ᄒᆞ야 ᄇᆞ라 볼 즈음에 ᄇᆡ속에셔 두 사ᄅᆞᆷ을 ᄭᅳ을어 내여 그 ᄒᆞᆫ 사ᄅᆞᆷ의 머리를 ᄯᅡ려 너머트리고 칼노 각을 ᄯᅥ셔 삶ᄂᆞᆫ 즁에 그 ᄒᆞᆫ 사ᄅᆞᆷ이 틈을 ᄐᆞ셔 바다가으로 도망ᄒᆞ야 나의 잇ᄂᆞᆫ 편을 향ᄒᆞ야 오ᄂᆞᆫ지라 내가 심히 놀나 ᄀᆞ만히 기ᄃᆞ리더니 무리들이 일졔히 ᄯᆞ라 오다가 ᄯᅥ러지고 세 사ᄅᆞᆷ만 ᄯᆞ라 오나 ᄶᅩᆺ기ᄂᆞᆫ 쟈가 심히 ᄲᆞ름으로 밋치지 못ᄒᆞ더라 뎌와 나의 ᄉᆞ이에 ᄒᆞᆫ 줄기 강물이 잇스니 헤염치지 못ᄒᆞ면 잡힐지나 ᄶᅩᆺ기ᄂᆞᆫ 쟈가 헤염에 능ᄒᆞ야 순식간에 건너고 ᄶᅩᆺ차오ᄂᆞᆫ 쟈 즁 ᄒᆞᆫ 사ᄅᆞᆷ은 헤염치지 못ᄒᆞᆷ으로 물가에ᄭᆞ지 왓다가 도라가고 두 사ᄅᆞᆷ은 능치ᄂᆞᆫ 못ᄒᆞ나 간신히 건너오ᄂᆞᆫ지라 내가 ᄉᆡᆼ각ᄒᆞᄃᆡ 이 사ᄅᆞᆷ을 엇을진대 나의 원을 일우리로다 ᄒᆞ고 총을 들고 ᄂᆞ려가 바다가을 향ᄒᆞ야 뎌희의 즁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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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쳔하디도를펴고 쟝슈촌잇는곳을 차지랴ᄒᆞ면 아모리ᄌᆞ셰한디도라도 이디방은 업실것이니 이ᄂᆞᆫ오년젼에 인젹부도쳐오 현져ᄒᆞᆫ디명이업ᄂᆞᆫ연고이라 이졔보건ᄃᆡ 북위사십삼도십일분삼초요 셔경ᄇᆡᆨ이십ᄉᆞ도ᄉᆞ십일분십칠쵸이니 즉{{du|ᄐᆡ평양}}의연안이요 {{du|낙긔산}}ᄆᆡᆨ으로 ᄯᅥ러진 둘ᄌᆡ가지{{du|개특산}}벌판이니긔후온화ᄒᆞ야 한셔가 고르고동남북삼면에 놉흔산과 쳡々ᄒᆞᆫ봉만이둘녀 질풍악긔를막고 셔편ᄒᆞᆫ면을열어 {{du|ᄐᆡ평양}의셔 드러오ᄂᆞᆫ공긔를밧으며 좌편에하슈잇셔 물맛이쳥렬ᄒᆞ고 토품이 기름져 농ᄉᆞ가풍등ᄒᆞ니 {{u|좌션}}이 이곳에이촌을셜시ᄒᆞᆷ이 과연쇼견이 업시안터라
쟝슈촌셜시ᄒᆞᆯᄯᆡ 맛ᄎᆞᆷ쳥국인슈만명이 미국인의ᄶᅩ긴바되야 동셔표박ᄒᆞ고 유리ᄀᆡ걸ᄒᆞ야 디경밧그로 나가거ᄂᆞᆯ {{u|좌션}}이 공ᄭᅡ를후이쥬어 일병공역을식이고 셕ᄌᆡ와목ᄌᆡ와텰물등은 각국의실업가이 {{u|좌션}}의이ᄉᆞ업ᄒᆞᆫ다ᄂᆞᆫ 풍문을듯고모다모여드러와 ᄌᆞ원ᄒᆞ여 담당ᄒᆞ고 ᄯᅩ각국의학ᄉᆞ와 무슈회의ᄒᆞ야 본쵼제죠식을마련ᄒᆞ고 촌내에가옥을 일병벽돌로지엇 련단ᄉᆞ{{작게|벽돌굽ᄂᆞᆫ사람}}슈인이신발명ᄒᆞᆫ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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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으로 ᄉᆞ긔벽돌을구으되대쇼ᄎᆞᆷ치가업고 낫々치즁심에 궁글ᄂᆡ여 ᄒᆞᆼ샹공긔를통ᄒᆞ고 습긔가멈으지 못ᄒᆞ게ᄒᆞ엿더라
이졔 그조직ᄒᆞᆷ과 졔조식을 좌에대강긔록ᄒᆞ노니
뎨일은 집마다젼후좌우에 ᄭᅩᆺ나무와과목을 만히심우고 집ᄒᆞᆫ간에 여러사ᄅᆞᆷ이거쳐ᄒᆞ면위ᄉᆡᆼ에ᄒᆡ롭다 ᄒᆞ야ᄒᆞᆫ두 사ᄅᆞᆷ에지나지안케ᄒᆞ고
뎨이ᄂᆞᆫ 집々이 문압ᄒᆡ열거름나와 큰길을내여 통샹가로와갓치ᄒᆞ고 집안에도 공디를넓게ᄒᆞ야 난간을둘으되 가심에다케ᄒᆞ고
뎨삼은 무론아모집이던지 루각은이층에지나지안케ᄒᆞ야 각기공긔ᄅᆞᆯ통ᄒᆞ며 일광을가리지 안케 ᄒᆞ고
뎨ᄉᆞᄂᆞᆫ 담과벽을본촌에셔 신발명ᄒᆞ야구은벽돌로 쌋케ᄒᆞ고
뎨오ᄂᆞᆫ 집々이쳠아를 균평ᄒᆞ게ᄒᆞ야 ᄉᆞ면으로비물밧난통을다라 비물이ᄒᆞᆫ곳에모야흐르게ᄒᆞ고
뎨륙은 집々이디판밋ᄒᆡ 두셕ᄌᆞ를븨게ᄒᆞ야 ᄉᆞ면으로열어노아 더러온긔운과 몹실ᄂᆡᆷᄉᆡ가 멈으지못ᄒᆞ게ᄒᆞ고
뎨칠은 부억과엄식두ᄂᆞᆫ쳐쇼ᄂᆞᆫ 샹층집놉혼ᄃᆡ ᄭᅮᆷ여 연긔와ᄂᆡᆷᄉᆡ가 사ᄅᆞᆷ에게쏘이지안케ᄒᆞ고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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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뎨팔은 집쇽에 각사ᄅᆞᆷ셩미대로 졍이슈장ᄒᆞ되 도ᄇᆡ지와 담젼텰붓치ᄂᆞᆫ 일졀엄금ᄒᆞ야 버레와곰팡의 젼염ᄒᆞᄂᆞᆫ독긔가 ᄭᅳᆫ치이게ᄒᆞ고 나무와돌로 짐ᄉᆡᆼ이나가화를 긔교ᄒᆞ게ᄉᆡᆨ여두고 시々로물ᄲᅮᆷ어 먼지틔글이업게ᄒᆞ고 뎨구ᄂᆞᆫ 침실을항샹넓고 양명ᄒᆞ게ᄒᆞ야 의복과음식등물이라도 ᄌᆞᄂᆞ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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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뎨팔은 집쇽에 각사ᄅᆞᆷ셩미대로 졍이슈장ᄒᆞ되 도ᄇᆡ지와 담젼텰붓치ᄂᆞᆫ 일졀엄금ᄒᆞ야 버레와곰팡의 젼염ᄒᆞᄂᆞᆫ독긔가 ᄭᅳᆫ치이게ᄒᆞ고 나무와돌로 짐ᄉᆡᆼ이나가화를 긔교ᄒᆞ게ᄉᆡᆨ여두고 시々로물ᄲᅮᆷ어 먼지틔글이업게ᄒᆞ고
뎨구ᄂᆞᆫ 침실을항샹넓고 양명ᄒᆞ게ᄒᆞ야 의복과음식등물이라도 ᄌᆞᄂᆞᆫ방에 두지못ᄒᆞ며 사ᄅᆞᆷᄉᆞᄂᆞᆫ것이 삼분일의광음은 젼혀밤잠ᄌᆞᄂᆞᆫᄃᆡ잇시니 부득이급ᄒᆞᆫ일의에ᄂᆞᆫ 잠ᄌᆞᄂᆞᆫ시간에 범치못ᄒᆞ게ᄒᆞ고
뎨십은 집안에 란로를ᄭᅮ미되 연긔가집々이 각々나가게안코 슈십여가의연긔통을ᄒᆞᆫᄃᆡ모아ᄂᆡ되 ᄯᅡᆼ의셔열두길을올나가 공즁에ᄲᅮᆷ게ᄒᆞ고 란로에ᄆᆡ탄은독ᄒᆞ지안이ᄒᆞᆫ 연기나ᄂᆞᆫ것으로 퓌이게ᄒᆞ라
이열가지ᄂᆞᆫ 집졔도가 이러ᄒᆞ고 쵼에사ᄂᆞᆫ사ᄅᆞᆷ은 아모사ᄅᆞᆷ이던지 ᄒᆞᆫ가지직업을 잡게ᄒᆞ니 {{u|좌션}}의말이 사ᄅᆞᆷ이건강코져ᄒᆞ랴면 ᄆᆡ일신쳬의운동과 휴식이 균일ᄒᆞᄂᆞᆫ것이 뎨일이라ᄒᆞ야 네살된아ᄒᆡ부터 유치원에드러가 테조를익히고 ᄯᅩ거쳐범ᄇᆡᆨ이 조촐ᄒᆞ지안니면 병이ᄌᆞ조난다ᄒᆞ야 아동들이라도 의복을졍결ᄒᆞ게ᄒᆞ고 옷깃이나 소ᄆᆡ 에ᄯᅡᆷ이나 ᄯᆡ가뭇엇시면 곳압혜불너셰우고 욕을뵈야 다시사ᄅᆞᆷ을 못볼듯시ᄒᆞ며 지어음식은 위ᄉᆡᆼ뎨일긴요ᄒᆞ다ᄒᆞ야 음식쟝ᄉᆞ가 혹샹ᄒᆞᆫ물건을 셩ᄒᆞᆫ물건에혼잡ᄒᆞ야팔면 곳독약으로 살인률을쓰고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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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ᄯᅩ{{u|좌션}}이 ᄒᆞᆼ상ᄆᆞᆯᄒᆞ되 요사이소위병원은 오ᄇᆡᆨ가지쳔가지되ᄂᆞᆫ병인니 ᄒᆞᆫᄃᆡ들석겨잇셔 이사ᄅᆞᆷ의병이 뎌사ᄅᆞᆷ에게옴고 뎌사ᄅᆞᆷ의병이 이사ᄅᆞᆷ에게전ᄒᆞ야셔로방ᄒᆡ가 되니대단히불가ᄒᆞ다ᄒᆞ야 장슈쵼의병원은 ᄒᆞᆫ간에ᄒᆞᆫ사ᄅᆞᆷ이 잇게ᄒᆞ고 벽으로ᄉᆡ이를막아 셔로긔운을 통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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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ᅩ{{u|좌션}}이 ᄒᆞᆼ상ᄆᆞᆯᄒᆞ되 요사이소위병원은 오ᄇᆡᆨ가지쳔가지되ᄂᆞᆫ병인니 ᄒᆞᆫᄃᆡ들석겨잇셔 이사ᄅᆞᆷ의병이 뎌사ᄅᆞᆷ에게옴고 뎌사ᄅᆞᆷ의병이 이사ᄅᆞᆷ에게전ᄒᆞ야셔로방ᄒᆡ가 되니대단히불가ᄒᆞ다ᄒᆞ야 장슈쵼의병원은 ᄒᆞᆫ간에ᄒᆞᆫ사ᄅᆞᆷ이 잇게ᄒᆞ고 벽으로ᄉᆡ이를막아 셔로긔운을 통치안케ᄒᆞ고 병원은벽돌을 안니쓰고 목ᄌᆡ로지여 ᄆᆡ년일ᄎᆞ로 불을노하 소멸ᄒᆞ더라
장슈촌의호구가 이상히늘어 초년에ᄂᆞᆫ 륙ᄇᆡᆨ호가 삼년동안에 구쳔호가되고 지방은 십여만인구가되며
쵼즁전토와 가옥의셰납은 극히헐ᄒᆞ야 쵼쥬가ᄎᆞ지ᄒᆞ고 촌즁의범ᄇᆡᆨ민ᄉᆞ와형ᄉᆞᄂᆞᆫ 위원회로 결쳐ᄒᆞ고 촌민위ᄉᆡᆼ총회ᄂᆞᆫ {{u|좌션}}이 쥬장ᄒᆞ되 독단ᄒᆞ지안코 각국의 학ᄉᆞ와루ᄎᆞ왕복ᄒᆞ야 십분심신ᄒᆞ더라
신셰계와 구셰계와 동셔양에 평균쥭ᄂᆞᆫ사람이 매년에ᄇᆡ의솃ᄶᅳᆷ되니 지극{{sic|히히|히}}적은슈효라 장슈촌은 셜시ᄒᆞᆫ이후로 다셧ᄒᆡ에 평균ᄒᆞ면 매년에불과ᄇᆡᆨ의일분오리ᄶᅳᆷ되니 이ᄂᆞᆫ오히려 초년에ᄇᆡᆨᄉᆞ가미비ᄒᆞ고 질병이류ᄒᆡᆼᄒᆞᆷ으로 이슈효가되얏고 만일 쟉년의조사ᄒᆞᆷ을보면 ᄇᆡᆨ의일분이리오호가 되니 이일분이리오호ᄂᆞᆫ 죠샹의류전ᄒᆞᄂᆞᆫ병으로 ᄆᆞᆯᄆᆡ암아그러ᄒᆞ고 불시여역으로 죽은쟈ᄂᆞᆫ도모지업스니 이럼으로 쟝슈촌사람들이 ᄌᆞ랑ᄒᆞ되 삼십년후에ᄂᆞᆫ 쟝슈촌에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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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셔병드려죽을 사람은업고 ᄇᆡᆨ셰나이ᄇᆡᆨ셰를살다가 절로늙어 ᄭᅩᆺ나무ᄆᆞᆯ너죽듯ᄒᆞᆫ다ᄒᆞ더라 == 뎨십일쟝 촌민의총회 == 이제 {{du|ᄀᆡ특산}}샹봉에 올나 셔편으로 {{du|ᄐᆡ평양}}을굽어보면 일벽만경에 챵과가호々탕々ᄒᆞ야 좌우에ᄇᆡᆨ옥갓튼 대리셕언덕을치며도라들고 평원광야에 슈쳔만가옥이 질비ᄒᆞ야 졍々졔々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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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셔병드려죽을 사람은업고 ᄇᆡᆨ셰나이ᄇᆡᆨ셰를살다가 절로늙어 ᄭᅩᆺ나무ᄆᆞᆯ너죽듯ᄒᆞᆫ다ᄒᆞ더라
== 뎨십일쟝 촌민의총회 ==
이제 {{du|ᄀᆡ특산}}샹봉에 올나 셔편으로 {{du|ᄐᆡ평양}}을굽어보면 일벽만경에 챵과가호々탕々ᄒᆞ야 좌우에ᄇᆡᆨ옥갓튼 대리셕언덕을치며도라들고 평원광야에 슈쳔만가옥이 질비ᄒᆞ야 졍々졔々한 도로와구혁이 바독판의줄치듯 기우러진ᄃᆡ업고 집々이ᄉᆞ면에 가화이목은 검슈릉라를펴노흔듯 사긔벽돌로 담과벽을싸아 일뎡ᄒᆞᆫ시간에 쓰레질을자조ᄒᆞ니 일졈진ᄋᆡ가업고 ᄒᆡ샹에ᄆᆞᆰ은바람은 쳥신ᄒᆞᆫ공긔ᄅᆞᆯ모라다가 십만인종의 호읍을자양ᄒᆞ니 이ᄂᆞᆫ곳{{du|법난셔}}{{du|파리부}}대의원학사{{u|좌선}}군의 장슈촌이라
이날은 무슨날이며 오날밤은 무슨밤인고 달빗이졍히ᄇᆞᆰ아 하날이나바다나 ᄒᆞᆫ빗으로 만리에 유리경을 마조열어노은듯ᄒᆞᆫ지라
{{u|좌선}}군이 친구 두셰사람과 경치를 완상ᄒᆞ고 슐를나와 한담ᄒᆞ다가 맛참하인이 {{du|누육}}ᄇᆡᆨ특신문을드리니 인신문은 쟝슈촌의규모와뎨도를찬 셩ᄒᆞ야챵설ᄒᆞᆫ이후로 여러번셰계에포양ᄒᆞ고 ᄒᆡ마다 장수촌이인구ᄉᆞ망수효가 ᄎᆞ々감ᄒᆞᄂᆞᆫ것을게ᄌᆡᄒᆞ야 셰상사람이 다부러ᄒᆞ고 다른각신문보다 특별히친절ᄒᆞᆫ고로 셰상이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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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평론ᄒᆞ되 ᄇᆡ이특신은 장슈촌의대ᄒᆞ야 긔관보라ᄒᆞᄂᆞᆫ 신문디라 이ᄯᆡ에{{u|좌선}}군이 신문지를바다 ᄎᆞ례로본즉 ᄒᆞᆫ급보가잇스되 :은근히 원슈갓치ᄃᆡᄒᆞᆫ 련텰촌과 장슈촌에 오날놀나은탐보가잇스니 그위절은모로거니과 련텰촌이 오ᄂᆞᆯ십삼일야반에 장슈촌을한번에멸망케ᄒᆞᆫ다ᄒᆞ니 이ᄂᆞᆫ가장비밀ᄒ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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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평론ᄒᆞ되 ᄇᆡ이특신은 장슈촌의대ᄒᆞ야 긔관보라ᄒᆞᄂᆞᆫ 신문디라
이ᄯᆡ에{{u|좌선}}군이 신문지를바다 ᄎᆞ례로본즉 ᄒᆞᆫ급보가잇스되
:은근히 원슈갓치ᄃᆡᄒᆞᆫ 련텰촌과 장슈촌에 오날놀나은탐보가잇스니 그위절은모로거니과 련텰촌이 오ᄂᆞᆯ십삼일야반에 장슈촌을한번에멸망케ᄒᆞᆫ다ᄒᆞ니 이ᄂᆞᆫ가장비밀ᄒᆞ고 음휼ᄒᆞ도다 우리가확실이 밋을징거가잇기로 특이등ᄌᆡᄒᆞ야 장슈촌여러사ᄅᆞᆷ의게 보도ᄒᆞ노니 급속히ᄇᆞᆼ비ᄒᆞ야 더듸지말나 더듸지말나
ᄒᆞ얏거ᄂᆞᆯ {{u|좌선}}이 보고심즁에경동ᄒᆞ야 일변ᄉᆡᆼ각건ᄃᆡ {{u|인비}}가 엇지포악ᄒᆞᆷ이 이러ᄒᆞᆯ고 무단히동병치못ᄒᆞ겟슨즉 음모암계로 우리장슈촌을도모ᄒᆞ니 인졍도리샹에 응당이럿치못ᄒᆞᆯ지라 ᄯᅩ일변ᄉᆡᆼ각건ᄃᆡ 졍탐으로음명ᄒᆞᆫ 신문이요 ᄯᅩ우리가졀친ᄒᆞᆫ사이에 공연히 광설로우리장슈촌을 소동ᄒᆞ게ᄒᆞᆯ리업스리라ᄒᆞ고 신문지를여러사ᄅᆞᆷ이 돌녀보며 계ᄎᆡᆨ을의론ᄒᆞ니 모다일으되 본촌샹의원을소집ᄒᆞ야 회의ᄒᆞᄂᆞᆫ것이 올타ᄒᆞ니 본촌에 그젼부터 샹의원삼십명이잇고 집々이뎐화을통ᄒᆞ야 ᄆᆡ양일이잇스면 즉시ᄀᆡ회ᄒᆞ야 셔로보지안코도 ᄒᆞᆫ좌셕에 슈작ᄒᆞᄂᆞᆫ지ᄂᆞᆫ라 이ᄯᆡ뎐화긔로 문답ᄒᆞᆫ다
:(좌션)졔군이 다집에잇소
삼분종이 못되여 회젼ᄒᆞ되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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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다잇소 {{u|좌선}}이 ᄯᅩ젼화ᄒᆞ되 :오ᄂᆞᆯ밤당각에샹의원림시회를ᄒᆞ갯쇼 말을맛치고 신문디의급보를 목소리됴흔사ᄅᆞᆷ이 셔々일거들니々 일시에삼십명샹의원이 다듯고 다알엇더라 금시로뎐화긔ᄒᆞᆫ곳에셔 ᄯᅡᆯ으를ᄒᆞ며 :회장륙호요 그련즉 방비ᄒᆞᆯ도리가엇 더케잇소 :(좌션)졸지에방ᄎᆡᆨ이업기로 급히회의를 쳥ᄒ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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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다잇소
{{u|좌선}}이 ᄯᅩ젼화ᄒᆞ되
:오ᄂᆞᆯ밤당각에샹의원림시회를ᄒᆞ갯쇼
말을맛치고 신문디의급보를 목소리됴흔사ᄅᆞᆷ이 셔々일거들니々 일시에삼십명샹의원이 다듯고 다알엇더라 금시로뎐화긔ᄒᆞᆫ곳에셔 ᄯᅡᆯ으를ᄒᆞ며
:회장륙호요 그련즉 방비ᄒᆞᆯ도리가엇 더케잇소
:(좌션)졸지에방ᄎᆡᆨ이업기로 급히회의를 쳥ᄒᆞ엿소
ᄯᅩᄒᆞᆫ곳에셔 ᄯᆞᆯ으를ᄒᆞ며
:회장칠호 요시방쥰비ᄒᆞ야 막을계ᄎᆡᆨ을ᄒᆞ되 몃시간이나되오
:(좌션)시방팔 점종이자나고 넉점종이 남아스니 ᄃᆡ단이급ᄒᆞ오
ᄯᅩᄒᆞᆫ곳에셔 ᄯᆞᆯ으를ᄒᆞ며
:회장이호요 그런즉 우리가손을묵고 안져죽기를기다리오 들에나가 뎌와졉젼ᄒᆞᆯ터이오
:(좌션)멀니나가 졉젼ᄒᆞ면 본촌은병화를 면ᄒᆞ겟쇼
ᄯᅩᄯᅡᆯ으를ᄒᆞ며
:회장일호요 방어ᄒᆞᆯ군비를 얼마즘예산ᄒᆞ오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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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좌션)쇼불하 일쳔오ᄇᆡᆨ만원은 가져야ᄒᆞ오 :회쟝그러면 뎨일호에 촌민총{{sic|희|회}}를ᄒᆞ고 이일를회의ᄒᆞᄌᆞᄒᆞ오 ᄒᆞ난ᄭᅳᆺ헤 이호가챤셩ᄒᆞᄂᆞᆫ지라 {{u|좌션}}이 일호의ᄆᆞᆯᄃᆡ로 각회원의게통ᄒᆞ니 삼십뎐화긔에셔 모다일치ᄒᆞ게ᄃᆡ답ᄒᆞ니 {{u|좌션}}이 젼회의리론이업슴을알고 촌민총회를 ᄒᆞ엿더라 이ᄯ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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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좌션)쇼불하 일쳔오ᄇᆡᆨ만원은 가져야ᄒᆞ오
:회쟝그러면 뎨일호에 촌민총{{sic|희|회}}를ᄒᆞ고 이일를회의ᄒᆞᄌᆞᄒᆞ오
ᄒᆞ난ᄭᅳᆺ헤 이호가챤셩ᄒᆞᄂᆞᆫ지라 {{u|좌션}}이 일호의ᄆᆞᆯᄃᆡ로 각회원의게통ᄒᆞ니 삼십뎐화긔에셔 모다일치ᄒᆞ게ᄃᆡ답ᄒᆞ니 {{u|좌션}}이 젼회의리론이업슴을알고 촌민총회를 ᄒᆞ엿더라
이ᄯᅢ 여덜졈삼십분죵이라촌 민이모혀들기 시작ᄒᆞ니 ᄲᅡ로기 살갓흔지라,
촌즁에다셧집식 ᄒᆞᆫ뎡을마련ᄒᆞ고 ᄆᆡ뎡에 둥근기둥셰우고 그ᄭᅳᆺ헤 뎐긔종을ᄭᅮᆷ여 뎐션은본촌즁앙회의당으로 모얏시니
샹의원이 중앙회의당에셔 각졍뎐션으로 통보ᄒᆞᆫ즉 젼촌이일시에 종소ᄅᆡ를듯고 촌민총회되ᄂᆞᆫ줄알엇시며
ᄯᅩ둥근기둥을셰우고 그우에ᄉᆞ면으로 시계를ᄭᅮᆷ이고 그속에등을달아 밧그로빗치게ᄒᆞ고 장단침으로 ᄀᆡ회ᄒᆞᄂᆞᆫ시간을 돌녀보이면 촌민이종소리를듯고 분쥬히모야와셔 그시계를쳐다보아 짐작ᄒᆞ더라
이ᄯᅢᄀᆡ회ᄂᆞᆫ 아홉졈삼십분으로 뎡ᄒᆞ엿시니
젼촌인민이 삼々오々로 셩군작ᄃᆡᄒᆞ여 락력부졀ᄒᆞ며 회의당마당에가득ᄒᆞ니 이ᄯᅢ촌민은의아ᄒᆞ되 오날밤회ᄂᆞᆫ무슨일로 이리급々ᄒᆞᆫ고ᄒᆞ더니 ᄇᆞᆯ셔회의당긔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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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록실에셔 쇽셔법으로상의원회의일통을 번등ᄒᆞ야 즉각에인쇄실에셔ᄇᆞᆯ간ᄒᆞ여 ᄆᆡ인일장을돌녀쥬고 통구대도에 광고를붓쳣더라 구졈삼십분되ᄆᆡ 의회쟝이 방울을울녀 ᄀᆡ회ᄒᆞ니 샹의원즁에 ᄒᆞᆫ사ᄅᆞᆷ이단에올나 극히간단ᄒᆞ고 명ᄇᆡᆨᄒᆞᆫᄆᆞᆯ로 연셜ᄒᆞ고 ᄭᅳᆺᄒᆡ다시ᄒᆞᄂᆞᆫᄆᆞᆯ이 :졔군네들 오날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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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록실에셔 쇽셔법으로상의원회의일통을 번등ᄒᆞ야 즉각에인쇄실에셔ᄇᆞᆯ간ᄒᆞ여 ᄆᆡ인일장을돌녀쥬고 통구대도에 광고를붓쳣더라
구졈삼십분되ᄆᆡ 의회쟝이 방울을울녀 ᄀᆡ회ᄒᆞ니 샹의원즁에 ᄒᆞᆫ사ᄅᆞᆷ이단에올나 극히간단ᄒᆞ고 명ᄇᆡᆨᄒᆞᆫᄆᆞᆯ로 연셜ᄒᆞ고 ᄭᅳᆺᄒᆡ다시ᄒᆞᄂᆞᆫᄆᆞᆯ이
:졔군네들 오날々만일광겁ᄒᆞ야 용ᄆᆡᆼ도업고 ᄋᆡ국심도업시면 필연이밤으로 이촌을ᄯᅥᄂᆞ피화나ᄒᆞᆯ지니 그러코보면 우리장슈촌사ᄅᆞᆷ이 오ᄅᆡ살기만 욕심ᄒᆞᆫ바요 엇지우리{{u|좌션}}군의본심을 아ᄂᆞᆫ바리오 오날날셰계에 십오만々ᄉᆡᆼ령즁에 우리장슈촌인민이 읏듬이되고져ᄒᆞᆯ진ᄃᆡ 맛당이 고상ᄒᆞᆫᄉᆡᆼ각과 격앙ᄒᆞᆫ의긔를가져아모리화ᄉᆡᆨ이박두ᄒᆞ고 곤난이비샹ᄒᆞᆯ지라도 ᄉᆞᄉᆡᆼ존망을한가지ᄒᆞ야 장슈촌의만셰긔념비를 셰울지니 그런즉 이셰계에몹실악젹과 일장혈젼ᄒᆞᆷ이 만부득이ᄒᆞᆫ일이요 ᄯᅩ수쳔년후에 우리력ᄉᆞ를보ᄂᆞᆫ이가 눈물를ᄲᅮ리고 쳔고 를죠샹ᄒᆞ리니 우리장슈촌이 오날단슈촌이될지라도 후세에ᄭᅩᆺ다은일홈은 만셰무강ᄒᆞ리라
ᄒᆞ니일시에 만쟝이분긔격동ᄒᆞ야 손바닥치ᄂᆞᆫ소ᄅᆡ 우뢰갓더라
의회장{{u|좌션}}이 회즁에{{sic|ᄆᆞᆯᄒᆞ}}
:챵졸히 방어ᄒᆞᆯ계획으로 군비를모집ᄒᆞᆯ지니 오ᄇᆡᆨ만원을 보조ᄒᆞ노라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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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니이ᄯᆡ 젼회가 다그리알고 허여질ᄉᆡ 벅상에괘종이 발셔열졈을치더니 홀연 연셜단에 ᄲᅡᆯ니ᄯᅮ여올로는 ᄒᆞᆫ사람이잇셔 텬샹에셔ᄂᆡ려온듯 디즁에셔소ᄉᆞᄂᆞᆫ듯 회즁을놀ᄂᆡᄂᆞᆫ지라 슈만회즁이 방장대란이박두ᄒᆞ야 슌식간을다토아 분망ᄒᆞ다가 일시에돌쳐셔셔 단우를바ᄅᆞ보니 듯도보도알도못ᄒᆞᆫ 인물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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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니이ᄯᆡ 젼회가 다그리알고 허여질ᄉᆡ 벅상에괘종이 발셔열졈을치더니
홀연 연셜단에 ᄲᅡᆯ니ᄯᅮ여올로는 ᄒᆞᆫ사람이잇셔 텬샹에셔ᄂᆡ려온듯 디즁에셔소ᄉᆞᄂᆞᆫ듯 회즁을놀ᄂᆡᄂᆞᆫ지라 슈만회즁이 방장대란이박두ᄒᆞ야 슌식간을다토아 분망ᄒᆞ다가 일시에돌쳐셔셔 단우를바ᄅᆞ보니 듯도보도알도못ᄒᆞᆫ 인물이 의복은남루ᄒᆞ고 형ᄉᆡᆨ이초최ᄒᆞ나 긔ᄀᆡ가헌앙ᄒᆞ고 의긔가격앙ᄒᆞ니 회즁이 셔로도라보며 만심의아ᄒᆞᆯ즈음에 그사람이 손을놉히드러 외이되
:졔군들 헌화말고 나의말ᄒᆞᆫ마ᄃᆡ 드로시요
:내가 련텰촌에셔 아옵번죽고 {{sic|ᄒᆞ}}번사라 도망ᄒᆞ여왓소 련텰촌쥬인{{u|인비}}가 오날밤으로장슈촌을친다ᄒᆞ고 나를가도아 죽이려ᄒᆞᆫ지 밤낫열엿ᄉᆡ에 쳘산디옥을버셔나 아모조록 뎌의거ᄉᆞᄒᆞ기젼에 우리졔군이 알게ᄒᆞ자ᄒᆞ고 쳔신만고ᄒᆞ야 이에왓시니 응당나를모롤리다 그러나 평일에날과친ᄒᆞᆫ사람이라도 ᄂᆡ가슈년을고ᄉᆡᆼᄒᆞ야 얼골이변형되엿시니 오날만나도 알아보지못ᄒᆞ겟쇼 우리선ᄉᆡᆼ{{u|좌선}}학사ᄂᆞᆫ 무양ᄒᆞ시오 련텰촌{{u|인비}}의심사를 졍탐ᄒᆞ랴 슈년젼에가든 {{u|마극}}을모로시요
{{u|좌선}}이 이말을듯고 급히손을드러 불으며
:우리{{u|마극}}인가 우리{{u|마극}}인가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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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u|마극}}이 다시말ᄒᆞ되 :{{u|인비}}오날밤 열ᄒᆞᆫ졈사십오분에 젼셰계에 업든대포로 장슈촌을험몰ᄒᆞᆫ다ᄒᆞ니 ᄂᆡ그대포도보고 탄한도보ᄋᆞᆺ쇼 시방으로 남녀로쇼가 이마을를ᄯᅥᄂᆞ 어셔밧비 독화를피ᄒᆞ시요 진심갈력ᄒᆞ야 챵설ᄒᆞᆫ이마을이 ᄒᆞ로밤의탄흙이되리니 누가ᄋᆞᆺ기지안으리오만는 지금열졈십오분이니 ᄒ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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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마극}}이 다시말ᄒᆞ되
:{{u|인비}}오날밤 열ᄒᆞᆫ졈사십오분에 젼셰계에 업든대포로 장슈촌을험몰ᄒᆞᆫ다ᄒᆞ니 ᄂᆡ그대포도보고 탄한도보ᄋᆞᆺ쇼 시방으로 남녀로쇼가 이마을를ᄯᅥᄂᆞ 어셔밧비 독화를피ᄒᆞ시요 진심갈력ᄒᆞ야 챵설ᄒᆞᆫ이마을이 ᄒᆞ로밤의탄흙이되리니 누가ᄋᆞᆺ기지안으리오만는 지금열졈십오분이니 ᄒᆞᆫ졈반만지쳬ᄒᆞ면 십만동포 그림자도업셔질터이니 무엇을다시 도라보겟쇼
슯흐다 뎌{{u|마극}}의이말이 만일{{du|구라파}}나 구셰계에잇스량이면 듯ᄂᆞᆫ사람마다 바람마졋다ᄒᆞ고 고지듯지아니ᄒᆞ겟스나 {{du|아미리ᄭᅡ}}신셰계에 잇ᄂᆞᆫ사람은텬디간에 무슨일이던지 크나젹으나 아모아모인력으로ᄒᆞᆫ다ᄒᆞ기에 {{u|인비}}의 대포신발명ᄒᆞ다ᄂᆞᆫ말이 허탄ᄒᆞ지아닌쥴 아ᄂᆞᆫ지라
이ᄯᅢ회원이 일졔히니러나며 {{u|좌선}}의지휘를기다려 사면으로흣허져 젼지도지ᄒᆞ야 집으로가셔 늙으니ᄂᆞᆫ붓들고 어린하희ᄂᆞᆫ질머지고 방々곡々이 ᄂᆡ셔々 {{du|ᄀᆡ특산}}을바라보며 열거름을ᄒᆞᆫ{{sic|건}}름에가자 셩화갓치 모라갈졔 회의당벽샹에 죵소ᄅᆡ ᄯᅡᆼ々열ᄒᆞᆫ번을친다
{{u|좌선}}과샹의원은 회의당에 그져잇셔 촌민이다피란ᄒᆞᆫ후에 그뒤를보랴ᄒᆞ고 안졋더니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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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u|마극}}이 무슨졍신이돌아 ᄉᆡᆼ각이나며 품의셔 급피디판을ᄂᆡ여들고 연필로 휙々둘느더니 :신긔ᄒᆞ다 신긔ᄒᆞ다 여러분 이산식을보시오 이산식이 바를진ᄃᆡᆫ {{u|인비}}의 셰음이 틀일것이니 뎌대포의힘이 ᄆᆡᆼ령ᄒᆞ야 필연본촌에 ᄯᅥ러지지안코 지나넘을것이니 우리도겸ᄒᆞ야 {{du|ᄀᆡ특산}}에올나가 봅시다 {{u|마극}}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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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마극}}이 무슨졍신이돌아 ᄉᆡᆼ각이나며 품의셔 급피디판을ᄂᆡ여들고 연필로 휙々둘느더니
:신긔ᄒᆞ다 신긔ᄒᆞ다 여러분 이산식을보시오 이산식이 바를진ᄃᆡᆫ {{u|인비}}의 셰음이 틀일것이니 뎌대포의힘이 ᄆᆡᆼ령ᄒᆞ야 필연본촌에 ᄯᅥ러지지안코 지나넘을것이니 우리도겸ᄒᆞ야 {{du|ᄀᆡ특산}}에올나가 봅시다 {{u|마극}}의 예산이올흔가 {{u|인비}}의 예산이그릇된가 지금이십오분이되면 알겟쇼
ᄒᆞ며 올나가자ᄌᆡ촉ᄒᆞ니 {{u|좌선}}등이 산식을보고 기연가미연가ᄒᆞ야 일시에{{du|ᄀᆡ특산}}을올나가니 졍히열ᄒᆞᆫ졈ᄉᆞ십ᄉᆞ분이라
산상봉에 방장올나셔며 ᄒᆞᆫ분종이 마져되ᄂᆞᆫᄃᆡ
홀연련텰촌에셔 {{sic|코}}고둥근 ᄒᆞᆫ덩얼이 너분ᄒᆞ게ᄯᅥᄂᆞ오며 발셔{{u|좌션}}의 머리우흐로 힝々지나가는지라 {{u|마극}}이 쳐다보며
:허々 허々 묘ᄒᆞ다 이셰샹에 큰도젹이 너를부러ᄒᆞ겟다 {{u|인비}}의ᄇᆡᆨ만원황금을 훔쳐가지고 뎌러케몸이가븨여히 구만리장텬으로 나라가ᄂᆞ냐
ᄒᆞᄂᆞᆫ소리에 {{u|좌션}}과상의원이 모도ᄭᅡᆯ々웃고 ᄂᆡ려오니 다시두분시간이되며 텬동갓치 우루루 우루루 ᄒᆞᄂᆞᆫ소ᄅᆡ나니 이ᄂᆞᆫ탄환ᄲᅡ진후 대포울니ᄂᆞᆫ소리러라
== 뎨십이장 ᄇᆡᆨ만원ᄶᆞ리 대포를 편지ᄒᆞᆫ장으로갑ᄂᆞᆫ다 ==
{{n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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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구월열나흔날 낫후에 ᄒᆞᆫ사ᄅᆞᆷ이 손에편지ᄒᆞᆫ봉을들고 련쳘촌문밧케와셔 문죨을쥬니 문졸이바다가지고 쥴다름ᄒᆞ여 츄밀각ᄉᆞᄌᆞ방에 들이니 {{u|인비}}가 반가온긔별이ᄂᆞ볼듯시 황황이ᄯᅦ여본다 그편지에 ᄒᆞ엿시되 :그ᄃᆡ와 ᄌᆞᆨ별ᄒᆞᆫ지 이십ᄉᆞ졈종이못되엿시니 기간에피{{sic|ᄌᆞ|ᄎᆞ}}놀나고 곤란ᄒᆞᆫ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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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열나흔날 낫후에 ᄒᆞᆫ사ᄅᆞᆷ이 손에편지ᄒᆞᆫ봉을들고 련쳘촌문밧케와셔 문죨을쥬니 문졸이바다가지고 쥴다름ᄒᆞ여 츄밀각ᄉᆞᄌᆞ방에 들이니 {{u|인비}}가 반가온긔별이ᄂᆞ볼듯시 황황이ᄯᅦ여본다
그편지에 ᄒᆞ엿시되
:그ᄃᆡ와 ᄌᆞᆨ별ᄒᆞᆫ지 이십ᄉᆞ졈종이못되엿시니 기간에피{{sic|ᄌᆞ|ᄎᆞ}}놀나고 곤란ᄒᆞᆫ일은 장황히ᄆᆞᆯᄒᆞᆯ것업거니와 그ᄃᆡᄉᆡᆼ각ᄂᆞᆫ지 모로도라 당일{{u|약한}}이라ᄒᆞᄂᆞᆫ쇼년이 그ᄃᆡ의대포츄형을 셔슬도달치안코 곱게가지고도망ᄒᆞ여 련쳘촌밧그로나왓시니 그ᄃᆡ의은혜도 만히입고 그ᄃᆡ와비밀ᄒᆞᆫ 의론도만히ᄒᆞ더니 오날々이러ᄒᆞᆯ줄 그ᄃᆡ엇지알엇시리오 그ᄃᆡ나를{{u|약한}}이라부르고 {{du|셔서}}사ᄅᆞᆷ으로 알엇시되 이{{u|약한}}의본일홈은 {{u|마극포ᄉᆞᄆᆡᆼ}}이오 본고향은{{du|아이ᄉᆞ々}}고을에잇시니 그ᄃᆡ깁히밋고 심히ᄉᆞ랑ᄒᆞ여 뎨일등졔도ᄉᆞ며 긔관ᄉᆞ를삼고 잠시도겻ᄒᆡᄯᅥᄂᆞ지 안케ᄒᆞ니 지극히감ᄉᆞᄒᆞ나 ᄂᆡ도로혀붓그러은바ᄂᆞᆫ 나의 슌슈ᄒᆞᆫ{{du|나전}}인죵{{du|법난셔}}사ᄅᆞᆷ으로 그ᄃᆡ의 우렁이속갓튼 심ᄉᆞ를알녀ᄒᆞ고 셩을숨기며 일홈을고쳐 그ᄃᆡ를ᄌᆞ못속엿시니 그죄도망키어렵도다 그러ᄂᆞ 슈년간을 밤낫으로신고ᄒᆞ며 그ᄃᆡ심ᄉᆞ를알고 련쳘촌에 ᄉᆡ귀신아니되기ᄂᆞᆫ ᄯᅩ한다ᄒᆡᆼᄒᆞᆫ지라 어졔밤에 우리장슈촌으로 그ᄃᆡ의 죠흔대포에 흔죠탄환을 보ᄂᆡᆯ줄알고 간졀히기다리고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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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바랏더니 그ᄃᆡ즁ᄒᆞᆫ보물이 ᄯᅳ기를놉히ᄒᆞ고 날기를ᄲᆞᆯ니ᄒᆞ야 손으로붓들슈도업고 발로ᄶᅩ쳐갈슈도업신즉 {{sic|팔}}경하ᄂᆞᆯᄭᅳᆺ치ᄂᆞ ᄯᅡᆼ밧게 ᄯᅥ러지고 우리ᄂᆞᆫ 쇼득이업시니 우리도 낭ᄑᆡ거니와 그ᄃᆡ엇지ᄒᆞ다가 허슈이보ᄂᆡ엿ᄂᆞᆫ지 의아ᄒᆞᄂᆞᆫ바라 그러ᄒᆞ나 그ᄃᆡ략간ᄇᆡᆨ만금을들여 하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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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바랏더니 그ᄃᆡ즁ᄒᆞᆫ보물이 ᄯᅳ기를놉히ᄒᆞ고 날기를ᄲᆞᆯ니ᄒᆞ야 손으로붓들슈도업고 발로ᄶᅩ쳐갈슈도업신즉 {{sic|팔}}경하ᄂᆞᆯᄭᅳᆺ치ᄂᆞ ᄯᅡᆼ밧게 ᄯᅥ러지고 우리ᄂᆞᆫ 쇼득이업시니 우리도 낭ᄑᆡ거니와 그ᄃᆡ엇지ᄒᆞ다가 허슈이보ᄂᆡ엿ᄂᆞᆫ지 의아ᄒᆞᄂᆞᆫ바라 그러ᄒᆞ나 그ᄃᆡ략간ᄇᆡᆨ만금을들여 하ᄂᆞᆯᄭᅳᆺᄯᅡᆼ밧ᄭᅡ지 울니ᄂᆞᆫ명예를삿시니 나의얏흔쇼견에은 실로굉장ᄒᆞᆫ지라 오날츄밀각에 놉히안져 얼마나쾌ᄒᆞ고 질기ᄂᆞᆫ고 일커르며 젼일은혜를ᄉᆡᆼ각ᄒᆞ야 두어ᄌᆞ글을밧들어 하례ᄒᆞᄂᆞᆫ난졍을 표ᄒᆞ노라
ᄒᆞ얏시니 {{u|인비}}가보고 오쟉ᄒᆞ엿시리오마ᄂᆞᆫ 이런셔찰은 {{u|인비}}혼자만보니 다른사ᄅᆞᆷ은 모를너라
장슈촌이 ᄒᆞᆫ소요를격고 후환이업지못ᄒᆞ여 졍히근심이되니 이ᄂᆞᆫ{{u|인비}}가 ᄯᅩ무슨흉계ᄅᆞᆯᄂᆡ여 볼시로즛칠ᄂᆞᆫ지 물을지라 이에방어위원을 조직ᄒᆞ야 불우지번을 방비ᄒᆞᆯᄉᆡ {{u|마극}}이 슈년을련렬촌에잇셔 듯고보던일을 셰々히 {{u|좌선}}{{sic|게에}}고ᄒᆞ고 그긔계와각공장에 챵포탄환을 낫々치그려 ᄎᆡᆨ에박혀 젼초에분파ᄒᆞ고 시々로 방어위원이모혀 의론ᄒᆞᆯᄉᆡ {{u|마극}}으로 슈석에안치고 범ᄇᆡᆨ사를지휘ᄒᆞ고 일변으로탄약과텰물을 쥰비ᄒᆞ야 군긔창에두며 일변으로 면보ᄆᆡᆨ분과 각ᄉᆡᆨᄎᆡ소를 광구ᄒᆞ야 군량을져축ᄒᆞ고 ᄯᅩ촌즁에공디를 ᄀᆡ쳑ᄒᆞ야 우양슈쳔만두를 치게ᄒᆞ며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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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47818740 (과학소셜)텰셰계.pdf/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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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샹비변을소모ᄒᆞ야 년긔와자격이 군긔를잡을쟈이면 일병군적에싯고 군복은모직에 쾌자와 나ᄉᆞ슬갑이며 쟝화혁대모자등을 ᄒᆞᆫ복ᄉᆡᆨ으로지여 날마다 기예를죠련ᄒᆞ며 혹촌외에나가 각쳐요ᄒᆡ디에 흙을파 홈을지고 그판흙은 포대를ᄊᆞ아 젹병이모쳐에 드러오면 즉시모쳐로방비케ᄒᆞ고 기ᄎᆞᄂᆞᆫ 대포를짓되 집々에날로연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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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샹비변을소모ᄒᆞ야 년긔와자격이 군긔를잡을쟈이면 일병군적에싯고 군복은모직에 쾌자와 나ᄉᆞ슬갑이며 쟝화혁대모자등을 ᄒᆞᆫ복ᄉᆡᆨ으로지여 날마다 기예를죠련ᄒᆞ며 혹촌외에나가 각쳐요ᄒᆡ디에 흙을파 홈을지고 그판흙은 포대를ᄊᆞ아 젹병이모쳐에 드러오면 즉시모쳐로방비케ᄒᆞ고 기ᄎᆞᄂᆞᆫ 대포를짓되 집々에날로연긔 ᄒᆞᆫᄃᆡ로ᄲᅩᆸ든곳을 변ᄌᆞᆨᄒᆞ야 단련챵을ᄆᆡᆫ들고 {{u|마극}}이 춍고문과 춍경리를겸ᄒᆞ야 각ᄉᆡᆨ제죠를 가ᄅᆞᆺ치되 손으로형용ᄒᆞ며 입으로셜명ᄒᆞ여도 알어듯지못ᄒᆞ면 곳웃통을버셔노콕 각공인틈에 드러갓치부역ᄒᆞ니 슯흐다ᄐᆡ평무ᄉᆞᄒᆞ야 화긔륭々ᄒᆞ고 ᄒᆞᆫ갓자선심과 친ᄋᆡ졍으로 곤란을모로든쟝슈촌이 일조에 대포를짓ᄂᆞᆫ다 쟝창을치인다 무슈ᄒᆞᆫ살인구를 쥰비ᄒᆞ노라 동셔분쥬ᄒᆞ고 쥬야황망ᄒᆞ니 텬하의비참ᄒᆞ고 슈란ᄒᆞᆷ이 이에셔더ᄒᆞᆯᄌᆞㅣ잇스리오
그러나 쟝슈촌에 ᄇᆡᆨ쥬랑셜과 흑야허셩이 비일비ᄌᆡᄒᆞ야 흑은{{u|인비}}가 ᄉᆡ법을ᄂᆡ여 물밋ᄒᆡ쟘힝군함을지여 쟝슈촌의인민이 눈으로보도못ᄒᆞ고 귀로듯지도못ᄒᆞ게 즛친다ᄒᆞ며 혹은공즁에비ᄒᆡᆼ거를 지어불시에벼락치듯ᄒᆞᆫ다ᄒᆞ며 ᄯᅩ혹은적병이 발셔쟝슈촌의 즁앙텰도지션을ᄭᅳᆫ엇다ᄒᆞ고 혹은ᄯᅩ적인이 ᄯᅡᆼ속에길을ᄂᆡ여 {{du|ᄀᆡ특산}}을거진팟다ᄒᆞ니 이러ᄒᆞᆫ 죵々소설에 아등부녀가 더욱황겁ᄒᆞ되 실상은긔쳑업고 쟝슈촌의 졔조무역은날마다 번셩ᄒᆞ더라
{{n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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