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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 18년 조선총독부령 제1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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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06
2026-04-25T05:44:00Z
Jun05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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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화원정→화동정(오타 수정)
425595
wikitext
text/x-wiki
{{쓰이지 않는 법령}}
{{머리말
|제목=[[조선총독부령]] 제163호 <small>(1943년 쇼와 18년 6월 9일 공포)</small>
|부제=경성부의 구의 명칭, 위치 및 관할구역
}}
== 조문 ==
{| border="2" cellpadding="4" cellspacing="0" style="margin:1em 1em 1em 0; background:#f9f9f9; border:1px #aaa solid; border-collapse:collapse; font-size:95%;"
|+ 경성부의 구의 명칭, 위치 및 관할 구역
! width=60px| 명칭 !! width=160px| 위치 !! 관할구역
|-
|-
| 중구 || 경성부 중구 태평통1정목 || [[:w:태평로 (서울)|태평통1정목]], [[:w:태평로 (서울)|태평통2정목]], 남대문통4정목, 남대문통5정목, 어성정, 길야정2정목, 길야정1정목, 고시정, 봉래정2정목, 봉래정1정목, 방산정, 주교정, 임정, 입정정, 수표정, 장교정, 수하정, 삼각정, 남대문통1정목, 다옥정, 무교정, 황금정1정목, 황금정2정목, 황금정3정목, 황금정4정목, 황금정5정목, 황금정6정목, 황금정7정목, 광희정2정목, 광희정1정목, 초음정, 화원정, 앵정정2정목, 앵정정1정목, 약초정, 영락정2정목, 영락정1정목, 명치정2정목, 명치정1정목, 남대문통2정목, 장곡천정, 남대문통3정목, 본정1정목, 본정2정목, 본정3정목, 본정4정목, 본정5정목, 아목정, 병목정, 동사헌정, 서사헌정, 신정, 대화정3정목, 대화정2정목, 대화정1정목, 일지출정, 왜성대정, 수정, 남산정3정목, 남산정2정목, 남산정1정목, 욱정3정목, 욱정2정목, 욱정1정목, 북미창정, 남미창정
|-
| 종로구 || 경성부 종로구 낙원정 || 누상정, 누하정, 옥인정, 신교정, 청운정, 궁정정, 효자정, 창성정, 통인정, 통의정, 체부정, 필운정, 사직정, 내자정, 적선정, 도렴정, 내수정, 당주정, 서대문정2정목, 서대문정1정목, 광화문통, 서린정, 종로1정목, 청진정, 수송정, 중학정, 사간정, 송현정, 소격정, 화동정, 팔판정, 삼청정, 가회정, 재동정, 안국정, 경운정, 관훈정, 견지정, 공평정, 관철정, 종로2정목, 인사정, 낙원정, 돈의정, 익선정, 운니정, 계동정, 원서정, 와룡정, 권농정, 수은정, 봉익정, 훈정정, 종로3정목, 관수정, 장사정, 예지정, 종로4정목, 인의정, 원남정, 연지정, 종로5정목, 효제정, 연건정, 명륜정4정목, 명륜정3정목, 명륜정2정목, 명륜정1정목, 성북정, 혜화정, 동숭정, 이화정, 충신정, 종로6정목
|-
| 동대문구 || 경성부 동대문구 신설정 || 돈암정, 창신정, 숭인정, 신설정, 용두정, 안암정, 종암정, 제기정, 청량리정, 회기정, 이문정, 휘경정, 전농정, 답십리정
|-
| 성동구 || 경성부 성동구 신당정 || 사근정, 마장정, 행당정, 응봉정, 금호정, 하왕십리정, 상왕십리정, 신당정, 옥수정
|-
| 서대문구 || 경성부 서대문구 합정 || 정동정, 서소문정, 봉래정4정목, 봉래정3정목, 화천정, 의주통2정목, 중림정, 합정, 죽첨정3정목, 아현정, 대현정, 노고산정, 창천정, 동교정, 연희정, 신촌정, 봉원정, 북아현정, 죽첨정2정목, 미근정, 의주통1정목, 죽첨정1정목, 평동정, 송월정, 교남정, 냉천정, 천연동, 옥천정, 관동정, 교북정, 홍파정, 행촌정, 현저정, 홍제정, 홍지정, 신영정, 부암정, 신공덕정, 공덕정, 염리정, 도화정, 마포정, 토정정, 용강정, 대흥정, 신수정, 구수정, 현석정, 신정정, 하중정, 창전정, 상수일정, 하수일정, 당인정, 서교정, 합정정, 망원정, 율도정
|-
| 용산구 || 경성부 용산구 경정 || 서계정, 삼판통, 강기정, 연병정, 한강통1정목, 한강통2정목, 한강통3정목, 용산정1정목, 용산정2정목, 용산정3정목, 용산정4정목, 용산정5정목, 용산정6정목, 이태원정, 한남정, 보광정, 주성정, 동빙고정, 서빙고정, 이촌정, 청엽정1정목, 청엽정2정목, 청엽정3정목, 경정, 영정, 원정1정목, 원정2정목, 원정3정목, 원정4정목, 암근정, 산수정, 청수정, 미생정, 대도정, 금정
|-
| 영등포구 || 경성부 영등포구 영등포정 || 여의도정, 동작정, 흑석정, 본동정, 노량진정, 상도정, 번대방정, 신길정, 도림정, 영등포정, 당산정, 양평정, 양화정
|}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원문={{PD-일본}}
|번역={{PD-자작}}
}}
== 참고 자료==
* [http://viewer.nl.go.kr:8080/gwanbo/viewer.jsp?pageId=GB_19430609_CA4904_002 국립중앙도서관 조선총독부관보 제4893호]
[[분류:조선총독부령]]
[[분류:한국의 지방 구역 조정]]
mw9xmvmyz4zylobzkl3900o72clla28
1936년 조선총독부 경기도 고시 제32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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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412
2026-04-25T05:51:26Z
Jun05150628
16794
내유동→내수동, 유창동→수창동(오타 수정)
425596
wikitext
text/x-wiki
{{쓰이지 않는 법령}}
{{머리말
|제목=[[조선총독부 경기도 고시]] 제32호 <small>(1936년 쇼와 11년 3월 30일)</small>
|부제=町洞里ノ名稱及區域中改正
}}
<div style="width:48%;float:left">
==원문==
町洞里ノ名稱及區域中左ノ通改正シ昭和十一年四月一日ヨリ之ヲ施行ス
昭和十一年三月二十三日 朝鮮總督府京畿道知事 富永 文一
○ 京畿道中 「二邑二百四十六面二千七百三十町洞里島」トアルヲ「一邑二百四十二面二千七百三十二町洞里島」ニ改ム
○ 京城府ノ部中「百八十六町洞」トアルヲ「二百五十九町洞」ニ改ム
京城府ノ項ヲ左ノ如ク改ム
{| class="wikitable"
! style="width:10%" | 府名 !! style="width:35%" | 町洞名 !! 區域
|-
| rowspan="258" | 京城府 || 太平通一丁目
|-
| 貞洞町 || 貞洞
|-
| 太平通二丁目
|-
| 西小門町
|-
| 南大門通四丁目
|-
| 南大門通五丁目
|-
| 御成町
|-
| 吉野町二丁目
|-
| 吉野町一丁目
|-
| 古市町
|-
| 西界町 || 西界洞
|-
| 蓬萊町四丁目
|-
| 蓬萊町三丁目
|-
| 蓬萊町二丁目
|-
| 蓬萊町一丁目
|-
| 和泉町
|-
| 義州通二丁目
|-
| 中林町 || 中林洞
|-
| 蛤町 || 蛤洞
|-
| 竹添町三丁目
|-
| 阿峴町 || 龍江面阿峴里
|-
| 大峴町 || 延禧面大峴里
|-
| 老姑山町 || 延禧面老姑山里
|-
| 滄川町 || 延禧面滄川里
|-
| 東橋町 || 延禧面東細橋里
|-
| 延禧町 || 延禧面延禧里、延禧面南加佐里中弘濟院川左岸ノ地域
|-
| 新村町 || 延禧面新村里
|-
| 奉元町 || 延禧面奉元里
|-
| 北阿峴町 || 延禧面阿峴北里
|-
| 竹添町二丁目
|-
| 渼芹町 || 渼芹洞
|-
| 義州通一丁目
|-
| 竹添町一丁目
|-
| 平洞町 || 平洞
|-
| 松月町 || 松月洞
|-
| 橋南町 || 橋南洞
|-
| 冷泉町 || 冷泉洞
|-
| 天然町 || 天然洞
|-
| 玉川町 || 玉川洞
|-
| 館洞町 || 館洞
|-
| 橋北町 || 橋北洞
|-
| 紅把町 || 紅把洞
|-
| 杏村町 || 杏村洞
|-
| 峴底町 || 峴底洞
|-
| 弘濟町 || 恩平面弘濟內里、恩平面弘濟外里中弘濟院川左岸ノ地域
|-
| 弘智町 || 恩平面弘智里
|-
| 新營町 || 恩平面新營里
|-
| 付岩町 || 恩平面付岩里
|-
| 樓上町 || 樓上洞
|-
| 樓下町 || 樓下洞
|-
| 玉仁町 || 玉仁洞
|-
| 新橋町 || 新橋洞
|-
| 淸雲町 || 淸雲洞
|-
| 宮井町 || 宮井洞
|-
| 孝子町 || 孝子洞
|-
| 昌成町 || 昌成洞
|-
| 通仁町 || 通洞
|-
| 通義町 || 通義洞
|-
| 體府町 || 體府洞
|-
| 弼雲町 || 弼雲洞
|-
| 社稷町 || 社稷洞
|-
| 內資町 || 內資洞
|-
| 積善町 || 積善洞
|-
| 都梁町 || 都梁洞
|-
| 內需町 || 需昌洞
|-
| 唐珠町 || 唐珠洞
|-
| 西大門町二丁目
|-
| 西大門町一丁目
|-
| 光化門通
|-
| 瑞麟町 || 瑞麟洞
|-
| 鍾路一丁目
|-
| 淸進町 || 淸進洞
|-
| 壽松町 || 壽松洞
|-
| 中學町 || 中學洞
|-
| 司諫町 || 諫洞
|-
| 松峴町 || 松峴洞
|-
| 昭格町 || 昭格洞
|-
| 花原町 || 花洞
|-
| 八判町 || 八判洞
|-
| 三淸町 || 三淸洞
|-
| 嘉會町 || 嘉會洞
|-
| 齋洞町 || 齋洞
|-
| 安國町 || 安國洞
|-
| 慶雲町 || 慶雲洞
|-
| 寬勳町 || 寬勳洞
|-
| 堅志町 || 堅志洞
|-
| 公平町 || 公平洞
|-
| 貫鐵町 || 貫鐵洞
|-
| 鍾路二丁目
|-
| 仁寺町 || 仁寺洞
|-
| 樂園町 || 樂園洞
|-
| 敦義町 || 敦義洞
|-
| 益善町 || 益善洞
|-
| 雲泥町 || 雲泥洞
|-
| 桂洞町 || 桂洞
|-
| 苑西町 || 苑洞
|-
| 臥龍町 || 臥龍洞
|-
| 勸農町 || 勸農洞
|-
| 授恩町 || 授恩洞
|-
| 鳳翼町 || 鳳翼洞
|-
| 薰井町 || 薰井洞
|-
| 鍾路三丁目
|-
| 觀水町 || 觀水洞
|-
| 長沙町 || 長沙洞
|-
| 禮智町 || 禮智洞
|-
| 鍾路四丁目
|-
| 仁義町 || 仁義洞
|-
| 苑南町 || 苑南洞
|-
| 蓮池町 || 蓮池洞
|-
| 鍾路五丁目
|-
| 孝悌町 || 孝悌洞
|-
| 蓮建町 || 蓮建洞
|-
| 明倫町四丁目 || 崇四洞
|-
| 明倫町三丁目 || 崇三洞
|-
| 明倫町二丁目 || 崇二洞
|-
| 明倫町一丁目 || 崇一洞
|-
| 城北町 || 崇仁面城北里
|-
| 惠化町 || 惠化洞
|-
| 東崇町 || 東崇洞
|-
| 梨花町 || 梨花洞
|-
| 忠信町 || 忠信洞
|-
| 鍾路六丁目
|-
| 芳山町
|-
| 舟橋町
|-
| 林町
|-
| 笠井町
|-
| 水標町
|-
| 長橋町
|-
| 水下町
|-
| 三角町
|-
| 南大門通一丁目
|-
| 茶屋町
|-
| 武橋町
|-
| 黃金町一丁目
|-
| 黃金町二丁目
|-
| 黃金町三丁目
|-
| 黃金町四丁目
|-
| 黃金町五丁目
|-
| 黃金町六丁目
|-
| 黃金町七丁目
|-
| 光熙町二丁目
|-
| 光熙町一丁目
|-
| 初音町
|-
| 花園町
|-
| 櫻井町二丁目
|-
| 櫻井町一丁目
|-
| 若草町
|-
| 永樂町二丁目
|-
| 永樂町一丁目
|-
| 明治町二丁目
|-
| 明治町一丁目
|-
| 南大門通二丁目
|-
| 長谷川町
|-
| 南大門通三丁目
|-
| 本町一丁目
|-
| 本町二丁目
|-
| 本町三丁目
|-
| 本町四丁目
|-
| 本町五丁目
|-
| 並木町
|-
| 東四軒町
|-
| 西四軒町
|-
| 新町
|-
| 大和町三丁目
|-
| 大和町二丁目
|-
| 大和町一丁目
|-
| 日之出町
|-
| 倭城台町
|-
| 壽町
|-
| 南山町三丁目
|-
| 南山町二丁目
|-
| 南山町一丁目
|-
| 旭町三丁目
|-
| 旭町二丁目
|-
| 旭町一丁目
|-
| 北米倉町
|-
| 南米倉町
|-
| 三坂町
|-
| 岡崎町
|-
| 漢江通
|-
| 梨泰院町 || 漢芝面梨泰院里
|-
| 漢南町 || 漢芝面漢南里
|-
| 普光町 || 漢芝面普光里
|-
| 鑄城町 || 漢芝面鑄城里
|-
| 東氷庫町 || 漢芝面東氷庫里
|-
| 西氷庫町 || 漢芝面西氷庫里
|-
| 二村町 || 二村洞
|-
| 靑葉町一丁目
|-
| 靑葉町二丁目
|-
| 靑葉丁三丁目
|-
| 京町
|-
| 榮町
|-
| 元町一丁目
|-
| 元町二丁目
|-
| 元町三丁目
|-
| 元町四丁目
|-
| 岩根町
|-
| 山手町
|-
| 淸水町
|-
| 彌生町
|-
| 大島町
|-
| 錦町
|-
| 新孔德町 || 龍江面新孔德里
|-
| 孔德町 || 龍江面孔德里
|-
| 鹽里町 || 龍江面鹽里
|-
| 桃花町 || 桃花洞
|-
| 麻浦町 || 麻浦洞
|-
| 土亭町 || 龍江面土亭里
|-
| 龍江町 || 龍江面龍江里
|-
| 大興町 || 龍江面大興里
|-
| 新水町 || 龍江面新水鐵里
|-
| 舊水町 || 龍江面舊水鐵里
|-
| 玄石町 || 龍江面玄石里
|-
| 新井町 || 龍江面新井里
|-
| 賀中町 || 龍江面賀中里
|-
| 倉前町 || 龍江面倉前里
|-
| 上水溢町 || 龍江面上水溢里
|-
| 下水溢町 || 龍江面下水溢里
|-
| 汝矣島町 || 龍江面汝栗里
|-
| 唐人町 || 龍江面唐人里
|-
| 西橋町 || 延禧面西細橋里
|-
| 合井町 || 延禧面合井里
|-
| 望遠町 || 延禧面望遠里
|-
| 敦岩町 || 崇仁面敦岩里、崇仁面貞陵里ノ一部
|-
| 昌信町 || 昌信洞
|-
| 崇仁町 || 崇仁洞
|-
| 新設町 || 崇仁面新設里
|-
| 龍頭町 || 崇仁面龍頭里
|-
| 安岩町 || 崇仁面安岩里
|-
| 鍾岩町 || 崇仁面鍾岩里
|-
| 祭基町 || 崇仁面祭基里
|-
| 淸凉里町 || 崇仁面淸凉里
|-
| 回基町 || 崇仁面回基里
|-
| 里門町 || 崇仁面里門里
|-
| 徽慶町 || 崇仁面徽慶里
|-
| 典農町 || 崇仁面典農里
|-
| 踏十里町 || 崇仁面踏十里
|-
| 沙斤町 || 漢芝面沙斤里
|-
| 馬場町 || 漢芝面馬場里
|-
| 杏堂町 || 漢芝面杏堂里
|-
| 鷹峯町 || 漢芝面新村里
|-
| 金湖町 || 漢芝面水鐵里
|-
| 下往十里町 || 漢芝面下往十里
|-
| 上往十里町 || 漢芝面上往十里
|-
| 新堂町 || 漢芝面新堂里
|-
| 玉水町 || 漢芝面豆毛里
|-
| 銅雀町 || 北面銅雀里
|-
| 黑石町 || 北面黑石里
|-
| 本洞町 || 北面本洞里
|-
| 鷺梁津町 || 北面鷺梁津里
|-
| 上道町 || 東面上道里
|-
| 番大方町 || 北面番大方里中上道里川右岸ノ地域
|-
| 新吉町 || 北面新吉里
|-
| 道林町 || 北面道林里中上道里川右岸ノ地域
|-
| 永登浦町 || 永登浦邑永登浦里
|-
| 堂山町 || 永登浦邑堂山里
|-
| 楊坪町 || 永登浦邑楊坪里中安養川左岸ノ地域ヲ除ク陽東面木洞里中安養川右岸ノ地域
|-
| 楊花町 || 陽東面陽花里ノ一部<br />鹽倉里中安養川右岸ノ地域
|}
</div><div style="width:49%;float:left;border-left:gray thin solid;margin-left:1%;padding-left:1%">
==번역문==
정동리의 명칭 및 구역 중 왼쪽대로 개정하고 쇼와 11년 4월 1일부터 이를 시행한다.
쇼와 11년 3월 23일 조선총독부 경기도지사 도미나가 분이치
○ 경기도 중 「2읍 246면 2730정동리도」라 되어 있는 것을 「1읍 242면 2732정동리도」로 고친다.
○ 경성부 부분 중 「186정동」이라 되어 있는 것을 「259정」으로 고친다.
경성부의 항을 왼쪽과 같이 고친다.
{| class="wikitable"
! style="width:10%"|부명 !! style="width:35%" | 정동명 !! 구역
|-
| rowspan="258"| 경성부 || [[:w:태평로|태평통1정목]]
|-
| [[:w:정동|정동정]] || 정동
|-
| [[:w:태평로|태평통2정목]]
|-
| [[:w:서소문동|서소문정]]
|-
| [[:w:남대문로4가|남대문통4정목]]
|-
| [[:w:남대문로5가|남대문통5정목]]
|-
| [[:w:남대문로5가|어성(오나리)정]]
|-
| 길야(요시노)정2정목
|-
| 길야정1정목
|-
| 고시(후루이치)정
|-
| 서계정 || 서계동
|-
| 봉래정4정목
|-
| 봉래정3정목
|-
| 봉래정2정목
|-
| 봉래정1정목
|-
| 화천(이즈미)정
|-
| 의주통2정목
|-
| 중림정 || 중림동
|-
| 합정 || 합동
|-
| 죽첨(다케조에)정 3정목
|-
| 아현정 || 용강면 아현리
|-
| 대현정 || 연희면 대현리
|-
| 노고산정 || 연희면 노고산리
|-
| 창천정 || 연희면 창천리
|-
| 동교정 || 연희면 동세교리
|-
| 연희정 || 연희면 연희리, 연희면 남가좌리 중 홍제원천 좌안의 지역
|-
| 신촌정 || 연희면 신촌리
|-
| 봉원정 || 연희면 봉원리
|-
| 북아현정 || 연희면 아현북리
|-
| 죽첨정2정목
|-
| 미근정 || 미근동
|-
| 의주통1정목
|-
| 죽첨정1정목
|-
| 평동정 || 평동
|-
| 송월정 || 송월동
|-
| 교남정 || 교남동
|-
| 냉천정 || 냉천동
|-
| 천연정 || 천연동
|-
| 옥천정 || 옥천동
|-
| 관동정 || 관동
|-
| 교북정 || 교북동
|-
| 홍파정 || 홍파동
|-
| 행촌정 || 행촌동
|-
| 현저정 || 현저동
|-
| 홍제정 || 은평면 홍제내리, 은평면 홍제외리 중 홍제원천 좌안의 지역
|-
| 홍지정 || 은평면 홍지리
|-
| 신영정 || 은평면 신영리
|-
| 부암정 || 은평면 부암리
|-
| 누상정 || 누상동
|-
| 누하정 || 누하동
|-
| 옥인정 || 옥인동
|-
| 신교정 || 신교동
|-
| 청운정 || 청운동
|-
| 궁정정 || 궁정동
|-
| 효자정 || 효자동
|-
| 창성정 || 창성동
|-
| 통인정 || 통동
|-
| 통의정 || 통의동
|-
| 체부정 || 체부동
|-
| 필운정 || 필운동
|-
| 사직정 || 사직동
|-
| 내자정 || 내자동
|-
| 적선정 || 적선동
|-
| 도량정 || 도량동
|-
| 내수정 || 수창동
|-
| 당주정 || 당주동
|-
| 서대문정2정목
|-
| 서대문정1정목
|-
| 광화문통
|-
| 서린정 || 서린동
|-
| 종로1정목
|-
| 청진정 || 청진동
|-
| 수송정 || 수송동
|-
| 중학정 || 중학동
|-
| 사간정 || 간동
|-
| 송현정 || 송현동
|-
| 소격정 || 소격동
|-
| 화원정 || 화동
|-
| 팔판정 || 팔판동
|-
| 삼청정 || 삼청동
|-
| 가회정 || 가회동
|-
| 제동정 || 제동
|-
| 안국정 || 안국동
|-
| 경운정 || 경운동
|-
| 관훈정 || 관훈동
|-
| 견지정 || 견지동
|-
| 공평정 || 공평동
|-
| 관철정 || 관철동
|-
| 종로2정목
|-
| 인사정 || 인사동
|-
| 낙원정 || 낙원동
|-
| 돈의정 || 돈의동
|-
| 익선정 || 익선동
|-
| 운니정 || 운니동
|-
| 계동정 || 계동
|-
| 원서정 || 원동
|-
| 와룡정 || 와룡동
|-
| 권농정 || 권농동
|-
| 수은정 || 수은동
|-
| 봉익정 || 봉익동
|-
| 훈정정 || 훈정동
|-
| 종로3정목
|-
| 관수정 || 관수동
|-
| 장사정 || 장사동
|-
| 예지정 || 예지동
|-
| 종로4정목
|-
| 인의정 || 인의동
|-
| 원남정 || 원남동
|-
| 연지정 || 연지동
|-
| 종로5정목
|-
| 효제정 || 효제동
|-
| 연건정 || 연건동
|-
| 명륜정4정목 || 숭사동
|-
| 명륜정3정목 || 숭삼동
|-
| 명륜정2정목 || 숭이동
|-
| 명륜정1정목 || 숭일동
|-
| 성북정 || 숭인면 성북리
|-
| 혜화정 || 혜화동
|-
| 동숭정 || 동숭동
|-
| 이화정 || 이화동
|-
| 충신정 || 충신동
|-
| 종로6정목
|-
| 방산정
|-
| 주교(후나하시)정
|-
| 임(하야시)정
|-
| 입정(가사이)정
|-
| 수표정
|-
| 장교(나가하시)정
|-
| 수하정
|-
| 삼각정
|-
| 남대문통1정목
|-
| 다옥(자야)정
|-
| 무교정
|-
| 황금(고가네)정1정목
|-
| 황금정2정목
|-
| 황금정3정목
|-
| 황금정4정목
|-
| 황금정5정목
|-
| 황금정6정목
|-
| 황금정7정목
|-
| 광희정2정목
|-
| 광희정1정목
|-
| 초음(하쓰네)정
|-
| 화원(하나조노)정
|-
| 앵정(사쿠라이)정2정목
|-
| 앵정정1정목
|-
| 약초(와카구사)정
|-
| 영락정2정목
|-
| 영락정1정목
|-
| 명치정2정목
|-
| 명치정1정목
|-
| 남대문통2정목
|-
| 장곡천(하세가와)정
|-
| 남대문통3정목
|-
| 본정1정목
|-
| 본정2정목
|-
| 본정3정목
|-
| 본정4정목
|-
| 본정5정목
|-
| 병목(나미키)정
|-
| 동사헌정
|-
| 서사헌정
|-
| 신정
|-
| 대화(야마토)정3정목
|-
| 대화정2정목
|-
| 대화정1정목
|-
| 일지출(히노데)정
|-
| 왜성대정
|-
| 수(고토부키)정
|-
| 남산정3정목
|-
| 남산정2정목
|-
| 남산정1정목
|-
| 욱(아사히)정3정목
|-
| 욱정2정목
|-
| 욱정1정목
|-
| 북미창(기타요네쿠라)정
|-
| 남미창(미나미요네쿠라)정
|-
| 삼판(미사카)정
|-
| 강기(오카자키)정
|-
| 한강통
|-
| 이태원정 || 한지면 이태원리
|-
| 한남정 || 한지면 한남리
|-
| 보광정 || 한지면 보광리
|-
| 주성정 || 한지면 주성리
|-
| 동빙고정 || 한지면 동빙고리
|-
| 서빙고정 || 한지면 서빙고리
|-
| 이촌정 || 이촌동
|-
| 청엽(아오바)정1정목
|-
| 청엽정2정목
|-
| 청엽정3정목
|-
| 경(미야코)정
|-
| 영(사카에)정
|-
| 원(모토)정1정목
|-
| 원정2정목
|-
| 원정3정목
|-
| 원정4정목
|-
| 암근(이와네)정
|-
| 산수(야마테)정
|-
| 청수(시미즈)정
|-
| 미생(야요이)정
|-
| 대도(오시마)정
|-
| 금(니시키)정
|-
| 신공덕정 || 용강면 신공덕리
|-
| 공덕정 || 용강면 공덕리
|-
| 염리정 || 용강면 염리
|-
| 도화정 || 도화동
|-
| 마포정 || 마포동
|-
| 토정정 || 용강면 토정리
|-
| 용강정 || 용강면 용강리
|-
| 대흥정 || 용강면 대흥리
|-
| 신수정 || 용강면 신수철리
|-
| 구수정 || 용강면 구수철리
|-
| 현석정 || 용강면 현석리
|-
| 신정정 || 용강면 신정리
|-
| 가중정 || 용강면 가중리
|-
| 창전정 || 용강면 창전리
|-
| 상수일정 || 용강면 상수일리
|-
| 하수일정 || 용강면 하수일리
|-
| 여의도정 || 용강면 여율리
|-
| 당인정 || 용강면 당인리
|-
| 서교정 || 연희면 서세교리
|-
| 합정정 || 연희면 합정리
|-
| 망원정 || 연희면 망원리
|-
| 돈암정 || 숭인면 돈암리, 숭인면 정릉리의 일부
|-
| 창신정 || 창신동
|-
| 숭인정 || 숭인동
|-
| 신설정 || 숭인면 신설리
|-
| 용두정 || 숭인면 용두리
|-
| 안암정 || 숭인면 안암리
|-
| 종암정 || 숭인면 종암리
|-
| 제기정 || 숭인면 제기리
|-
| 청량리정 || 숭인면 청량리
|-
| 회기정 || 숭인면 회기리
|-
| 이문정 || 숭인면 이문리
|-
| 휘경정 || 숭인면 휘경리
|-
| 전농정 || 숭인면 전농리
|-
| 답십리정 || 숭인면 답십리
|-
| 사근정 || 한지면 사근리
|-
| 마장정 || 한지면 마장리
|-
| 행당정 || 한지면 행당리
|-
| 응봉정 || 한지면 신촌리
|-
| 금호정 || 한지면 수철리
|-
| 하왕십리정 || 한지면 하왕십리
|-
| 상왕십리정 || 한지면 상왕십리
|-
| 신당정 || 한지면 신당리
|-
| 옥수정 || 한지면 두모리
|-
| 동작정 || 북면 동작리
|-
| 흑석정 || 북면 흑석리
|-
| 본동정 || 북면 본동리
|-
| 노량진정 || 북면 노량진리
|-
| 상도정 || 동면 상도리
|-
| 번대방정 || 북면 번대방리 중 상도리천 우안의 지역
|-
| 신길정 || 북면 신길리
|-
| 도림정 || 북면 도림리 중 상도리천 우안의 지역
|-
| 영등포정 || 영등포읍 영등포리
|-
| 당산정 || 영등포읍 당산리
|-
| 양평정 || 영등포읍 양평리 중 안양천 좌안의 지역을 제외한 양동면 목동리 중 안양천 우안의 지역
|-
| 양화정 || 양동면 양화리의 일부<br />염창리 중 안양천 우안의 지역
|}
</div>
[[분류:조선총독부 경기도 고시]]
[[분류:한국의 지방 구역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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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597
425596
2026-04-25T05:59:00Z
Jun05150628
16794
제동→재동(오타 수정)
425597
wikitext
text/x-wiki
{{쓰이지 않는 법령}}
{{머리말
|제목=[[조선총독부 경기도 고시]] 제32호 <small>(1936년 쇼와 11년 3월 30일)</small>
|부제=町洞里ノ名稱及區域中改正
}}
<div style="width:48%;float:left">
==원문==
町洞里ノ名稱及區域中左ノ通改正シ昭和十一年四月一日ヨリ之ヲ施行ス
昭和十一年三月二十三日 朝鮮總督府京畿道知事 富永 文一
○ 京畿道中 「二邑二百四十六面二千七百三十町洞里島」トアルヲ「一邑二百四十二面二千七百三十二町洞里島」ニ改ム
○ 京城府ノ部中「百八十六町洞」トアルヲ「二百五十九町洞」ニ改ム
京城府ノ項ヲ左ノ如ク改ム
{| class="wikitable"
! style="width:10%" | 府名 !! style="width:35%" | 町洞名 !! 區域
|-
| rowspan="258" | 京城府 || 太平通一丁目
|-
| 貞洞町 || 貞洞
|-
| 太平通二丁目
|-
| 西小門町
|-
| 南大門通四丁目
|-
| 南大門通五丁目
|-
| 御成町
|-
| 吉野町二丁目
|-
| 吉野町一丁目
|-
| 古市町
|-
| 西界町 || 西界洞
|-
| 蓬萊町四丁目
|-
| 蓬萊町三丁目
|-
| 蓬萊町二丁目
|-
| 蓬萊町一丁目
|-
| 和泉町
|-
| 義州通二丁目
|-
| 中林町 || 中林洞
|-
| 蛤町 || 蛤洞
|-
| 竹添町三丁目
|-
| 阿峴町 || 龍江面阿峴里
|-
| 大峴町 || 延禧面大峴里
|-
| 老姑山町 || 延禧面老姑山里
|-
| 滄川町 || 延禧面滄川里
|-
| 東橋町 || 延禧面東細橋里
|-
| 延禧町 || 延禧面延禧里、延禧面南加佐里中弘濟院川左岸ノ地域
|-
| 新村町 || 延禧面新村里
|-
| 奉元町 || 延禧面奉元里
|-
| 北阿峴町 || 延禧面阿峴北里
|-
| 竹添町二丁目
|-
| 渼芹町 || 渼芹洞
|-
| 義州通一丁目
|-
| 竹添町一丁目
|-
| 平洞町 || 平洞
|-
| 松月町 || 松月洞
|-
| 橋南町 || 橋南洞
|-
| 冷泉町 || 冷泉洞
|-
| 天然町 || 天然洞
|-
| 玉川町 || 玉川洞
|-
| 館洞町 || 館洞
|-
| 橋北町 || 橋北洞
|-
| 紅把町 || 紅把洞
|-
| 杏村町 || 杏村洞
|-
| 峴底町 || 峴底洞
|-
| 弘濟町 || 恩平面弘濟內里、恩平面弘濟外里中弘濟院川左岸ノ地域
|-
| 弘智町 || 恩平面弘智里
|-
| 新營町 || 恩平面新營里
|-
| 付岩町 || 恩平面付岩里
|-
| 樓上町 || 樓上洞
|-
| 樓下町 || 樓下洞
|-
| 玉仁町 || 玉仁洞
|-
| 新橋町 || 新橋洞
|-
| 淸雲町 || 淸雲洞
|-
| 宮井町 || 宮井洞
|-
| 孝子町 || 孝子洞
|-
| 昌成町 || 昌成洞
|-
| 通仁町 || 通洞
|-
| 通義町 || 通義洞
|-
| 體府町 || 體府洞
|-
| 弼雲町 || 弼雲洞
|-
| 社稷町 || 社稷洞
|-
| 內資町 || 內資洞
|-
| 積善町 || 積善洞
|-
| 都梁町 || 都梁洞
|-
| 內需町 || 需昌洞
|-
| 唐珠町 || 唐珠洞
|-
| 西大門町二丁目
|-
| 西大門町一丁目
|-
| 光化門通
|-
| 瑞麟町 || 瑞麟洞
|-
| 鍾路一丁目
|-
| 淸進町 || 淸進洞
|-
| 壽松町 || 壽松洞
|-
| 中學町 || 中學洞
|-
| 司諫町 || 諫洞
|-
| 松峴町 || 松峴洞
|-
| 昭格町 || 昭格洞
|-
| 花原町 || 花洞
|-
| 八判町 || 八判洞
|-
| 三淸町 || 三淸洞
|-
| 嘉會町 || 嘉會洞
|-
| 齋洞町 || 齋洞
|-
| 安國町 || 安國洞
|-
| 慶雲町 || 慶雲洞
|-
| 寬勳町 || 寬勳洞
|-
| 堅志町 || 堅志洞
|-
| 公平町 || 公平洞
|-
| 貫鐵町 || 貫鐵洞
|-
| 鍾路二丁目
|-
| 仁寺町 || 仁寺洞
|-
| 樂園町 || 樂園洞
|-
| 敦義町 || 敦義洞
|-
| 益善町 || 益善洞
|-
| 雲泥町 || 雲泥洞
|-
| 桂洞町 || 桂洞
|-
| 苑西町 || 苑洞
|-
| 臥龍町 || 臥龍洞
|-
| 勸農町 || 勸農洞
|-
| 授恩町 || 授恩洞
|-
| 鳳翼町 || 鳳翼洞
|-
| 薰井町 || 薰井洞
|-
| 鍾路三丁目
|-
| 觀水町 || 觀水洞
|-
| 長沙町 || 長沙洞
|-
| 禮智町 || 禮智洞
|-
| 鍾路四丁目
|-
| 仁義町 || 仁義洞
|-
| 苑南町 || 苑南洞
|-
| 蓮池町 || 蓮池洞
|-
| 鍾路五丁目
|-
| 孝悌町 || 孝悌洞
|-
| 蓮建町 || 蓮建洞
|-
| 明倫町四丁目 || 崇四洞
|-
| 明倫町三丁目 || 崇三洞
|-
| 明倫町二丁目 || 崇二洞
|-
| 明倫町一丁目 || 崇一洞
|-
| 城北町 || 崇仁面城北里
|-
| 惠化町 || 惠化洞
|-
| 東崇町 || 東崇洞
|-
| 梨花町 || 梨花洞
|-
| 忠信町 || 忠信洞
|-
| 鍾路六丁目
|-
| 芳山町
|-
| 舟橋町
|-
| 林町
|-
| 笠井町
|-
| 水標町
|-
| 長橋町
|-
| 水下町
|-
| 三角町
|-
| 南大門通一丁目
|-
| 茶屋町
|-
| 武橋町
|-
| 黃金町一丁目
|-
| 黃金町二丁目
|-
| 黃金町三丁目
|-
| 黃金町四丁目
|-
| 黃金町五丁目
|-
| 黃金町六丁目
|-
| 黃金町七丁目
|-
| 光熙町二丁目
|-
| 光熙町一丁目
|-
| 初音町
|-
| 花園町
|-
| 櫻井町二丁目
|-
| 櫻井町一丁目
|-
| 若草町
|-
| 永樂町二丁目
|-
| 永樂町一丁目
|-
| 明治町二丁目
|-
| 明治町一丁目
|-
| 南大門通二丁目
|-
| 長谷川町
|-
| 南大門通三丁目
|-
| 本町一丁目
|-
| 本町二丁目
|-
| 本町三丁目
|-
| 本町四丁目
|-
| 本町五丁目
|-
| 並木町
|-
| 東四軒町
|-
| 西四軒町
|-
| 新町
|-
| 大和町三丁目
|-
| 大和町二丁目
|-
| 大和町一丁目
|-
| 日之出町
|-
| 倭城台町
|-
| 壽町
|-
| 南山町三丁目
|-
| 南山町二丁目
|-
| 南山町一丁目
|-
| 旭町三丁目
|-
| 旭町二丁目
|-
| 旭町一丁目
|-
| 北米倉町
|-
| 南米倉町
|-
| 三坂町
|-
| 岡崎町
|-
| 漢江通
|-
| 梨泰院町 || 漢芝面梨泰院里
|-
| 漢南町 || 漢芝面漢南里
|-
| 普光町 || 漢芝面普光里
|-
| 鑄城町 || 漢芝面鑄城里
|-
| 東氷庫町 || 漢芝面東氷庫里
|-
| 西氷庫町 || 漢芝面西氷庫里
|-
| 二村町 || 二村洞
|-
| 靑葉町一丁目
|-
| 靑葉町二丁目
|-
| 靑葉丁三丁目
|-
| 京町
|-
| 榮町
|-
| 元町一丁目
|-
| 元町二丁目
|-
| 元町三丁目
|-
| 元町四丁目
|-
| 岩根町
|-
| 山手町
|-
| 淸水町
|-
| 彌生町
|-
| 大島町
|-
| 錦町
|-
| 新孔德町 || 龍江面新孔德里
|-
| 孔德町 || 龍江面孔德里
|-
| 鹽里町 || 龍江面鹽里
|-
| 桃花町 || 桃花洞
|-
| 麻浦町 || 麻浦洞
|-
| 土亭町 || 龍江面土亭里
|-
| 龍江町 || 龍江面龍江里
|-
| 大興町 || 龍江面大興里
|-
| 新水町 || 龍江面新水鐵里
|-
| 舊水町 || 龍江面舊水鐵里
|-
| 玄石町 || 龍江面玄石里
|-
| 新井町 || 龍江面新井里
|-
| 賀中町 || 龍江面賀中里
|-
| 倉前町 || 龍江面倉前里
|-
| 上水溢町 || 龍江面上水溢里
|-
| 下水溢町 || 龍江面下水溢里
|-
| 汝矣島町 || 龍江面汝栗里
|-
| 唐人町 || 龍江面唐人里
|-
| 西橋町 || 延禧面西細橋里
|-
| 合井町 || 延禧面合井里
|-
| 望遠町 || 延禧面望遠里
|-
| 敦岩町 || 崇仁面敦岩里、崇仁面貞陵里ノ一部
|-
| 昌信町 || 昌信洞
|-
| 崇仁町 || 崇仁洞
|-
| 新設町 || 崇仁面新設里
|-
| 龍頭町 || 崇仁面龍頭里
|-
| 安岩町 || 崇仁面安岩里
|-
| 鍾岩町 || 崇仁面鍾岩里
|-
| 祭基町 || 崇仁面祭基里
|-
| 淸凉里町 || 崇仁面淸凉里
|-
| 回基町 || 崇仁面回基里
|-
| 里門町 || 崇仁面里門里
|-
| 徽慶町 || 崇仁面徽慶里
|-
| 典農町 || 崇仁面典農里
|-
| 踏十里町 || 崇仁面踏十里
|-
| 沙斤町 || 漢芝面沙斤里
|-
| 馬場町 || 漢芝面馬場里
|-
| 杏堂町 || 漢芝面杏堂里
|-
| 鷹峯町 || 漢芝面新村里
|-
| 金湖町 || 漢芝面水鐵里
|-
| 下往十里町 || 漢芝面下往十里
|-
| 上往十里町 || 漢芝面上往十里
|-
| 新堂町 || 漢芝面新堂里
|-
| 玉水町 || 漢芝面豆毛里
|-
| 銅雀町 || 北面銅雀里
|-
| 黑石町 || 北面黑石里
|-
| 本洞町 || 北面本洞里
|-
| 鷺梁津町 || 北面鷺梁津里
|-
| 上道町 || 東面上道里
|-
| 番大方町 || 北面番大方里中上道里川右岸ノ地域
|-
| 新吉町 || 北面新吉里
|-
| 道林町 || 北面道林里中上道里川右岸ノ地域
|-
| 永登浦町 || 永登浦邑永登浦里
|-
| 堂山町 || 永登浦邑堂山里
|-
| 楊坪町 || 永登浦邑楊坪里中安養川左岸ノ地域ヲ除ク陽東面木洞里中安養川右岸ノ地域
|-
| 楊花町 || 陽東面陽花里ノ一部<br />鹽倉里中安養川右岸ノ地域
|}
</div><div style="width:49%;float:left;border-left:gray thin solid;margin-left:1%;padding-left:1%">
==번역문==
정동리의 명칭 및 구역 중 왼쪽대로 개정하고 쇼와 11년 4월 1일부터 이를 시행한다.
쇼와 11년 3월 23일 조선총독부 경기도지사 도미나가 분이치
○ 경기도 중 「2읍 246면 2730정동리도」라 되어 있는 것을 「1읍 242면 2732정동리도」로 고친다.
○ 경성부 부분 중 「186정동」이라 되어 있는 것을 「259정」으로 고친다.
경성부의 항을 왼쪽과 같이 고친다.
{| class="wikitable"
! style="width:10%"|부명 !! style="width:35%" | 정동명 !! 구역
|-
| rowspan="258"| 경성부 || [[:w:태평로|태평통1정목]]
|-
| [[:w:정동|정동정]] || 정동
|-
| [[:w:태평로|태평통2정목]]
|-
| [[:w:서소문동|서소문정]]
|-
| [[:w:남대문로4가|남대문통4정목]]
|-
| [[:w:남대문로5가|남대문통5정목]]
|-
| [[:w:남대문로5가|어성(오나리)정]]
|-
| 길야(요시노)정2정목
|-
| 길야정1정목
|-
| 고시(후루이치)정
|-
| 서계정 || 서계동
|-
| 봉래정4정목
|-
| 봉래정3정목
|-
| 봉래정2정목
|-
| 봉래정1정목
|-
| 화천(이즈미)정
|-
| 의주통2정목
|-
| 중림정 || 중림동
|-
| 합정 || 합동
|-
| 죽첨(다케조에)정 3정목
|-
| 아현정 || 용강면 아현리
|-
| 대현정 || 연희면 대현리
|-
| 노고산정 || 연희면 노고산리
|-
| 창천정 || 연희면 창천리
|-
| 동교정 || 연희면 동세교리
|-
| 연희정 || 연희면 연희리, 연희면 남가좌리 중 홍제원천 좌안의 지역
|-
| 신촌정 || 연희면 신촌리
|-
| 봉원정 || 연희면 봉원리
|-
| 북아현정 || 연희면 아현북리
|-
| 죽첨정2정목
|-
| 미근정 || 미근동
|-
| 의주통1정목
|-
| 죽첨정1정목
|-
| 평동정 || 평동
|-
| 송월정 || 송월동
|-
| 교남정 || 교남동
|-
| 냉천정 || 냉천동
|-
| 천연정 || 천연동
|-
| 옥천정 || 옥천동
|-
| 관동정 || 관동
|-
| 교북정 || 교북동
|-
| 홍파정 || 홍파동
|-
| 행촌정 || 행촌동
|-
| 현저정 || 현저동
|-
| 홍제정 || 은평면 홍제내리, 은평면 홍제외리 중 홍제원천 좌안의 지역
|-
| 홍지정 || 은평면 홍지리
|-
| 신영정 || 은평면 신영리
|-
| 부암정 || 은평면 부암리
|-
| 누상정 || 누상동
|-
| 누하정 || 누하동
|-
| 옥인정 || 옥인동
|-
| 신교정 || 신교동
|-
| 청운정 || 청운동
|-
| 궁정정 || 궁정동
|-
| 효자정 || 효자동
|-
| 창성정 || 창성동
|-
| 통인정 || 통동
|-
| 통의정 || 통의동
|-
| 체부정 || 체부동
|-
| 필운정 || 필운동
|-
| 사직정 || 사직동
|-
| 내자정 || 내자동
|-
| 적선정 || 적선동
|-
| 도량정 || 도량동
|-
| 내수정 || 수창동
|-
| 당주정 || 당주동
|-
| 서대문정2정목
|-
| 서대문정1정목
|-
| 광화문통
|-
| 서린정 || 서린동
|-
| 종로1정목
|-
| 청진정 || 청진동
|-
| 수송정 || 수송동
|-
| 중학정 || 중학동
|-
| 사간정 || 간동
|-
| 송현정 || 송현동
|-
| 소격정 || 소격동
|-
| 화원정 || 화동
|-
| 팔판정 || 팔판동
|-
| 삼청정 || 삼청동
|-
| 가회정 || 가회동
|-
| 재동정 || 재동
|-
| 안국정 || 안국동
|-
| 경운정 || 경운동
|-
| 관훈정 || 관훈동
|-
| 견지정 || 견지동
|-
| 공평정 || 공평동
|-
| 관철정 || 관철동
|-
| 종로2정목
|-
| 인사정 || 인사동
|-
| 낙원정 || 낙원동
|-
| 돈의정 || 돈의동
|-
| 익선정 || 익선동
|-
| 운니정 || 운니동
|-
| 계동정 || 계동
|-
| 원서정 || 원동
|-
| 와룡정 || 와룡동
|-
| 권농정 || 권농동
|-
| 수은정 || 수은동
|-
| 봉익정 || 봉익동
|-
| 훈정정 || 훈정동
|-
| 종로3정목
|-
| 관수정 || 관수동
|-
| 장사정 || 장사동
|-
| 예지정 || 예지동
|-
| 종로4정목
|-
| 인의정 || 인의동
|-
| 원남정 || 원남동
|-
| 연지정 || 연지동
|-
| 종로5정목
|-
| 효제정 || 효제동
|-
| 연건정 || 연건동
|-
| 명륜정4정목 || 숭사동
|-
| 명륜정3정목 || 숭삼동
|-
| 명륜정2정목 || 숭이동
|-
| 명륜정1정목 || 숭일동
|-
| 성북정 || 숭인면 성북리
|-
| 혜화정 || 혜화동
|-
| 동숭정 || 동숭동
|-
| 이화정 || 이화동
|-
| 충신정 || 충신동
|-
| 종로6정목
|-
| 방산정
|-
| 주교(후나하시)정
|-
| 임(하야시)정
|-
| 입정(가사이)정
|-
| 수표정
|-
| 장교(나가하시)정
|-
| 수하정
|-
| 삼각정
|-
| 남대문통1정목
|-
| 다옥(자야)정
|-
| 무교정
|-
| 황금(고가네)정1정목
|-
| 황금정2정목
|-
| 황금정3정목
|-
| 황금정4정목
|-
| 황금정5정목
|-
| 황금정6정목
|-
| 황금정7정목
|-
| 광희정2정목
|-
| 광희정1정목
|-
| 초음(하쓰네)정
|-
| 화원(하나조노)정
|-
| 앵정(사쿠라이)정2정목
|-
| 앵정정1정목
|-
| 약초(와카구사)정
|-
| 영락정2정목
|-
| 영락정1정목
|-
| 명치정2정목
|-
| 명치정1정목
|-
| 남대문통2정목
|-
| 장곡천(하세가와)정
|-
| 남대문통3정목
|-
| 본정1정목
|-
| 본정2정목
|-
| 본정3정목
|-
| 본정4정목
|-
| 본정5정목
|-
| 병목(나미키)정
|-
| 동사헌정
|-
| 서사헌정
|-
| 신정
|-
| 대화(야마토)정3정목
|-
| 대화정2정목
|-
| 대화정1정목
|-
| 일지출(히노데)정
|-
| 왜성대정
|-
| 수(고토부키)정
|-
| 남산정3정목
|-
| 남산정2정목
|-
| 남산정1정목
|-
| 욱(아사히)정3정목
|-
| 욱정2정목
|-
| 욱정1정목
|-
| 북미창(기타요네쿠라)정
|-
| 남미창(미나미요네쿠라)정
|-
| 삼판(미사카)정
|-
| 강기(오카자키)정
|-
| 한강통
|-
| 이태원정 || 한지면 이태원리
|-
| 한남정 || 한지면 한남리
|-
| 보광정 || 한지면 보광리
|-
| 주성정 || 한지면 주성리
|-
| 동빙고정 || 한지면 동빙고리
|-
| 서빙고정 || 한지면 서빙고리
|-
| 이촌정 || 이촌동
|-
| 청엽(아오바)정1정목
|-
| 청엽정2정목
|-
| 청엽정3정목
|-
| 경(미야코)정
|-
| 영(사카에)정
|-
| 원(모토)정1정목
|-
| 원정2정목
|-
| 원정3정목
|-
| 원정4정목
|-
| 암근(이와네)정
|-
| 산수(야마테)정
|-
| 청수(시미즈)정
|-
| 미생(야요이)정
|-
| 대도(오시마)정
|-
| 금(니시키)정
|-
| 신공덕정 || 용강면 신공덕리
|-
| 공덕정 || 용강면 공덕리
|-
| 염리정 || 용강면 염리
|-
| 도화정 || 도화동
|-
| 마포정 || 마포동
|-
| 토정정 || 용강면 토정리
|-
| 용강정 || 용강면 용강리
|-
| 대흥정 || 용강면 대흥리
|-
| 신수정 || 용강면 신수철리
|-
| 구수정 || 용강면 구수철리
|-
| 현석정 || 용강면 현석리
|-
| 신정정 || 용강면 신정리
|-
| 가중정 || 용강면 가중리
|-
| 창전정 || 용강면 창전리
|-
| 상수일정 || 용강면 상수일리
|-
| 하수일정 || 용강면 하수일리
|-
| 여의도정 || 용강면 여율리
|-
| 당인정 || 용강면 당인리
|-
| 서교정 || 연희면 서세교리
|-
| 합정정 || 연희면 합정리
|-
| 망원정 || 연희면 망원리
|-
| 돈암정 || 숭인면 돈암리, 숭인면 정릉리의 일부
|-
| 창신정 || 창신동
|-
| 숭인정 || 숭인동
|-
| 신설정 || 숭인면 신설리
|-
| 용두정 || 숭인면 용두리
|-
| 안암정 || 숭인면 안암리
|-
| 종암정 || 숭인면 종암리
|-
| 제기정 || 숭인면 제기리
|-
| 청량리정 || 숭인면 청량리
|-
| 회기정 || 숭인면 회기리
|-
| 이문정 || 숭인면 이문리
|-
| 휘경정 || 숭인면 휘경리
|-
| 전농정 || 숭인면 전농리
|-
| 답십리정 || 숭인면 답십리
|-
| 사근정 || 한지면 사근리
|-
| 마장정 || 한지면 마장리
|-
| 행당정 || 한지면 행당리
|-
| 응봉정 || 한지면 신촌리
|-
| 금호정 || 한지면 수철리
|-
| 하왕십리정 || 한지면 하왕십리
|-
| 상왕십리정 || 한지면 상왕십리
|-
| 신당정 || 한지면 신당리
|-
| 옥수정 || 한지면 두모리
|-
| 동작정 || 북면 동작리
|-
| 흑석정 || 북면 흑석리
|-
| 본동정 || 북면 본동리
|-
| 노량진정 || 북면 노량진리
|-
| 상도정 || 동면 상도리
|-
| 번대방정 || 북면 번대방리 중 상도리천 우안의 지역
|-
| 신길정 || 북면 신길리
|-
| 도림정 || 북면 도림리 중 상도리천 우안의 지역
|-
| 영등포정 || 영등포읍 영등포리
|-
| 당산정 || 영등포읍 당산리
|-
| 양평정 || 영등포읍 양평리 중 안양천 좌안의 지역을 제외한 양동면 목동리 중 안양천 우안의 지역
|-
| 양화정 || 양동면 양화리의 일부<br />염창리 중 안양천 우안의 지역
|}
</div>
[[분류:조선총독부 경기도 고시]]
[[분류:한국의 지방 구역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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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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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목 = 철세계(鐵世界)
|지은이 = [[저자:쥘 베른|쥘 베른]]
|역자 = [[저자:이해조|이해조]]
|부제 =
|이전 =
|다음 =
|설명 =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을 번역한 소설. 일본에서 모리타 시켄(森田 思軒)이 번역한 《철세계(鐵世界)》를 중역(重譯)한 것이다.
}}
{{옛한글}}
{{옛한글 시작}}
__NOTOC__
<pages index="CNTS-00047818740 (과학소셜)텰셰계.pdf" from=2 to=84 />
ᄒᆞ야방어위원이, ᄀᆡ회ᄒᆞ고, 젼촌에고시ᄒᆞ되,
오날, 련텰촌의파산ᄒᆞ고, 인비도망ᄒᆞ다ᄂᆞᆫ풍셜을, 드럿시되, 이ᄂᆞᆫ정히젹인의, 음모궤계인즉, 우리들이, 방어ᄒᆞᆯ도를, 조금도ᄒᆡ이치못ᄒᆞᆫ다.
ᄒᆞ니쟝슈촌의, 방슈ᄒᆞᄂᆞᆫ일이, 더욱업밀ᄒᆞ더니, 얼마아니ᄒᆞ여, 샹ᄒᆞᆼ뎐보와, 누육신문이, 젹실ᄒᆞᆫ고로, 각처제조가와, 상업가이, 큰관계가된지라.
구월십삼일이후로, 쟝슈촌이, 계엄즁에잇셔, ᄆᆡ양밤을지ᄂᆡ고, 날이ᄉᆡ면, 셔로보고, 손을잡아, 다행히어제밤, 무ᄉᆞᄒᆞ고, 오날다지산가십어, 송구ᄒᆞ더니, 이제ᄂᆞᆫ, 악몽을ᄭᆡ이고, 즁병노흔듯, 운무를헛치고, 쳥텬을보ᄂᆞᆫ듯, 희々락々ᄒᆞ야, 동린셔ᄉᆞ에, 연회만찬이며, 남가북리에, 풍악가무가, 다시녯날쟝슈촌이되니라.
사ᄅᆞᆷ이, 환란즁에잇시면, 셔로붓들며, 구완ᄒᆞᄂᆞᆫ정이나고, 붓들며, 구완ᄒᆞᄂᆞᆫ정이나면, ᄯᅩ셔로친ᄋᆡᄒᆞ고, ᄌᆞ선ᄒᆞᆫ마ᄋᆞᆷ이나ᄂᆞᆫ법이라, 이졔쟝슈촌이, 월여를두고, 로소남녀와, 귀쳔상하업지, 각々제몸과, 제목슘을, 위ᄒᆞ야, 환란을방비ᄒᆞᆯ즈음에, 친ᄋᆡᄒᆞᄂᆞᆫ정이, 골육갓고, ᄌᆞ선ᄒᆞᆫ마ᄋᆞᆷ이, 골슈에박혓시니, 이ᄂᆞᆫ쟝슈촌이, 스ᄉᆞ로ᄋᆡ국심이, 단톄가되엿더,
오날々, 릉연각과, 긔렴비에, 뎨일대공노ᄂᆞᆫ, 마극이라, 다ᄒᆡᆼ히, 인비가오산ᄒᆞ여, 대포탄환의향방을, 아지못ᄒᆞ얏시나, 만일바로쏘아맛쳐든들, 촌민이엇지대화를,
면ᄒᆞ엿시리오, 이럼으로, 마극의은혜ᄂᆞᆫ, 실로십만인즁이, 각골난망ᄒᆞᆯ지라, 촌민들이회의ᄒᆞ되,
혹은, 구리로, 마극에샹을지여, 긔념ᄒᆞ자ᄒᆞ며
혹은, 귀즁ᄒᆞᆫ물품을, 마극에게보ᄂᆡ여, 감사ᄒᆞᄂᆞᆫ졍을표ᄒᆞᄌᆞ
ᄒᆞ야의론이부산ᄒᆞ되, 마극은, 종시자가의, 심력을미딘ᄒᆞ다ᄒᆞ야, 일편의운이, 련텰촌우헤, 몽롱ᄒᆞ니, 만일풍문의말을밋고, 방비를허슈히ᄒᆞ다가, 일조에젹인이, 불의에돌츌ᄒᆞ야, 우리장슈촌을, 도륙ᄒᆞ면, 엇지만세에우음을, 면ᄒᆞ리오, ᄂᆡ다ᄒᆡᆼ히, 그흉모를대강알엇시니, ᄌᆡ암, 련텰촌에드러가, 무슨흉계가, ᄯᅩ잇ᄂᆞᆫ가자세알면시원ᄒᆞ리라ᄒᆞ고, 좌션의계, 자쳥ᄒᆞ야, ᄯᅩ련텰촌에, 드러가니라.
마극이, 다시가기를결심ᄒᆞ고, ᄯᅩ좌선에게, 쳥ᄒᆞ되,
이제, 뎌련텰촌갓흔위험ᄒᆞᆫ샤디에, 들어가기ᄂᆞᆫ, 곳마극의사양치안ᄂᆞᆫ바어니와, 만일불ᄒᆡᆼᄒᆞ야, 져의게쥭으면, 본촌에도라와, 고ᄒᆞ야피화ᄒᆞ게ᄒᆞ랴ᄒᆞᆫ들, 인간에, 두벌마극이, 업실지라, ᄂᆡ의견은, ᄒᆞᆫ사람을별ᄐᆡᆨᄒᆞ야, 갓치드러갓다가, ᄒᆞᆫ사람이샤라오면, 족히소식을통ᄒᆞ리니, ᄂᆡ그윽히보건ᄃᆡ, 방어위원즁에, 을투가, 년긔비록략관이나, 담략이과인ᄒᆞ고, 학문과픔ᄒᆡᆼ이, 족히밋을지니, 져와동ᄒᆡᆼᄒᆞ면됴을가ᄒᆞᄂᆞ이다.
ᄒᆞᆫ즉, 을투가, 이말을듯고, 소년예긔라, ᄯᅩ한, 자원ᄒᆞ고, 갓치감를, 허락ᄒᆞ더라.
이튼날, 마극과을투량인니, 마ᄎᆞ를타고, 련텰촌외문에이르러, 마ᄎᆞ를돌녀보ᄂᆡ고, 멀니촌즁을바라보니, 젹々ᄒᆞ여, 사ᄅᆞᆷ의그림자ᄭᅳᆫ치고, 찬바ᄅᆞᆷ에, 소슬ᄒᆞᆫ락엽셩ᄲᅮᆫ이라, 문박게다々르니, 벽밋ᄒᆡ큰도랑이이셔, 젼일은외나무다리를노아, 왕ᄂᆡ를통ᄒᆞ더니, 이졔그다리를, 치워버ᄅᆡᆫ지라, 십여보나, 넓고, 슈십장깁흔물을, 건너지못ᄒᆞ니, 량인이, 무슈히ᄋᆡ를쓰다가, 긴쥴을엇어, 두ᄭᅳᆺᄒᆡ쇠갈구리를, 달고, 압담을향ᄒᆞ야, 갈구리ᄒᆞᆫᄭᅳᆺ을던져, 벽에ᄆᆡ고져ᄒᆞ되, 담이놉고, 도랑이넓어, 슈시간을신고ᄒᆞ다가, 간신히줄을ᄆᆡ고, 을투ㅡ먼져붓들고건너, 뎌편언덕에온으고, 마극이, 이어건너, 그쥴을다시벽에, 드리우고, 넘어드러가니, 예ᄂᆞᆫ마극이, 년젼에약한으로변명ᄒᆞ고, 쳐음드러오던길이라, 마극이을투를, 도라보며,
뎌긔삼십뉵구에, ᄂᆡ젼일, 슈삭을동쳐ᄒᆞ든, 사ᄅᆞᆷ이잇스니, 몬져가보자ᄒᆞ고,
바로, 삼십륙구로향ᄒᆞ니, 표셕은놉히셔고, 즁문은구지앗엇시니, 줄연히열지못ᄒᆞᆯ지라, 문을ᄭᆡ치랴ᄒᆞ다가,
안의잇ᄂᆞᆫ사람이, 놀날가념려ᄒᆞ고, ᄯᅩ쥴을ᄆᆡ야, 담을넘어드러가니, 일초일목이라도의연히셔로아ᄂᆞᆫ듯ᄒᆞ더라.
마극이, 공쟝을ᄎᆞ자, 젼일약한을, 놀ᄂᆡ든풀무독아니를보니, 불은ᄭᅥ지고, ᄂᆞᄂᆞᆫ
ᄉᆞ라져, 소ᄅᆡᆼᄒᆞᆫ바람이돌고, 쳐々에연챵은, 검의줄이느러져, ᄌᆡ만날니ᄂᆞᆫ지라, 마극이, 을투와, 젼일ᄉᆞᄅᆞᆷ, 리야기ᄒᆞ며,
이ᄒᆞᆫ곳을보면, 다른곳을짐작ᄒᆞ리라, 그러나, 뎨일죠심되ᄂᆞᆫᄃᆡᄂᆞᆫ, 이즁앙의잇ᄂᆞᆫ일구가, 지극엄밀ᄒᆞ야, 타구에비허지못허니만일조금만실수ᄒᆞ야함졍에ᄲᅡ지면, 우리량인의, 슈치되고, 쟝슈촌의불ᄒᆡᆼ이막심ᄒᆞᆯ지라, ᄂᆡ의향은가지고온, 폭발약을노아, 즁앙구의, 벽을ᄭᆡ치면, 비단압길을, 엇을ᄲᅮᆫ아니라, 혹텨속에, 예비ᄒᆞᆫ것이잇셔도, ᄒᆞᆫ번놀나면, 것ᄒᆡ들어나, 리니폭발약을노ᄎᆞ.
ᄒᆞ며량인이, 셔로가며말ᄒᆞ다가, 즁앙구에니르러, 벽밋흘파고, 약을ᄭᅵ을ᄉᆡ, 벽니단々ᄒᆞ야, 죨연치안은지라, 량인이, 평ᄉᆡᆼ힘을다ᄒᆞ야, 쇠맛치로벽밋돌을조아, 겨오틈을ᄂᆡ고, 다시쇠지레로, ᄲᅥ긔니, 돌덩이부셔지고, 큰궁기나거ᄂᆞᆯ, 폭발약을너코, 오분시간ᄶᅳᆷ탈, 화승을달혀노코, 일마쟝을, 물너나오니
아니슥ᄒᆞ야, 벽력치ᄂᆞᆫ소ᄅᆡ나며, 기와쟝돌뭉치가, 반공에소ᄉᆞ, 급ᄒᆞᆫ소ᄂᆡᆨ이퍼붓듯ᄉᆞ방팔면에, ᄯᅴᄭᅳᆯ과모ᄅᆡ가, 눈을ᄯᅳᆯ슈, 업ᄂᆞᆫ지라, 량인이, 슈시간에소ᄅᆡ긋치기를, 기다려, 차々나아가, 구루보니, 즁앙구의, 벽이반은문허지고, 좌우쟝랑에, 들ᄲᅩ도리, 기둥, 석가ᄅᆡ, 가예셔쿵々, 뎨셔털셕, 위름ᄒᆞ야, 드러가지못ᄒᆞ고, 멀니셔々보ᄂᆞᆫᄃᆡ, ᄭᆡ여진챵호와, 부러진란간이, ᄒᆞᆫ곳도성ᄒᆞᆫᄃᆡ업셔, 병화격근, 도셩갓헌지
라.
량인이, 아리뎌리, ᄉᆞᆲ혀가며, 젼일약한의, 슈월거쳔ᄒᆞ든츄형고, 졔도실을ᄎᆞ져가니, 그곳쓸々ᄒᆞ야, 문에아모도업거ᄂᆞᆯ, 량인이, 마ᄋᆞᆷ을노코, 무인디경갓치드러가니, 외촌부터이곳에이르되, 사람의종젹은볼슈업고, ᄒᆞᆫ구멍에, 검졍ᄀᆡ, 지즈며ᄭᅩ리ᄲᅡ지게, 다다러ᄂᆞ더라.
마극이, 젼일증긔々관, 그리던곳과, 섭녑ᄒᆞ든, 쟝셔실을, 력々히차자보니, 모도ᄌᆡ와먼지가득ᄒᆞ되, 슈습지안코, 추밀각으로갈ᄉᆡ,
(을투)여긔도, 폭발약을, 노흐랴ᄒᆞ오.
(마극)글셰보아가며, 만일문이잇셔드러가면, 굿ᄒᆞ여독ᄒᆞᆫ단을, 부릴것업다.
ᄒᆞ며졈々나아가, 젼일약한이갓치이고, 두놈이직히든곳에이러러, 마극이, 가르치며,
뎌방이, ᄂᆡ속을쎡이고,
뎌나무가, ᄂᆡ목슘을살녓다.
ᄒᆞ며ᄯᅩᄒᆞᆫ곳을, 가르쳐,
이리가면, 추밀각이요,
뎌문을ᄭᅢ트리고, 드러가면, 바로인비의사자방이, 머지안타.
ᄒᆞ고즉시독긔를, 드러문을치니, ᄶᅩᆨ이갈너졋시나, 안ᄶᅩᆨ을굿게쟘가, 발로ᄎᆞ며, 손으로밀되, ᄭᅳᆺ덱이업ᄂᆞᆫ지라.
ᄌᆡ암독긔를, 들어치려ᄒᆞᆫ즈음에, 홀연멀니셔, 들니되,
누가여긔잇ᄂᆞ냐, 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리나거ᄂᆞᆯ, 량인이, ᄭᅡᆷ작놀나며, 이뷔인집속에, 어인소린고, ᄒᆞ든ᄎᆞ에, ᄯᅩ들니되,
누가왓ᄂᆞ냐, 누가왓ᄂᆞ냐.
ᄒᆞ니마극이, 대경ᄒᆞ야이로ᄃᆡ,
내이촌에드러오며, ᄒᆞᆫ사람도업기에, ᄒᆞᆫ공디를졈녕ᄒᆞ기, 무방ᄒᆞ다ᄒᆞ엿더니, 이곳에사람잇ᄂᆞᆫ쥴을, 뉘알앗시리오, 이ᄂᆞᆫ임자잇ᄂᆞᆫ인가어ᄂᆞᆯ, 담을넘고, 문을ᄭᅢ치며, 벽을혈고, 집을문허스니, 곳쳔유ᄒᆞᄂᆞᆫ, 도젹이라.
우리순슈ᄒᆞᆫ, 법국사람으로, 일이만인가에와셔, 쳔유ᄒᆞᄂᆞᆫ악명을, 엇을지니, 애지붓그럽지, 안으리오.
ᄒᆞ며쥬저ᄒᆞ더니, 문안의셔, ᄯᅩ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ᄅᆡ, 졈졈갓가이들니거ᄂᆞᆯ, 마극이, 크게소리질으며,
너ᄂᆞᆫ, 엇던사람이냐, ᄲᅡᆯ니인비다려, 나와보라ᄒᆞ여라.
ᄒᆞ니문안의셔, 빗쟝을ᄲᆡ고, 열거ᄂᆞᆯ, 자세보니, 오묵눈에, 칼등코며, 곱솔슈염에, 면상에쥬근ᄭᅢ, 더덕더덕ᄒᆞᆫ, 디의라, 디의마극을보더니,
하, 약한이냐, 약한이냐.
ᄒᆞ면서, 황황ᄒᆞᆫ거동이어ᄂᆞᆯ, 마극이, 불너손짓ᄒᆞ며,
네인비게말ᄒᆞ여라, ᄂᆡ뎌와면질ᄒᆞᆯ일이, 잇다ᄒᆞ여라.
ᄒᆞᆫ즉, 디의도리질ᄒᆞ며,
나ᄂᆞᆫ, 쥬인의명을바다, 외인을드리지못ᄒᆞ거ᄂᆞᆯ, 네엇지, 법을범ᄒᆞᄂᆞ냐.
(마극)그러면, 네가나를막아, 인비를, 못보게ᄒᆞᆯ터이냐.
(디의)인비군, 인비군, 여긔업셔여긔업셔.
ᄒᆞ면셔, 눈을희번덕이며, 가라ᄒᆞ니,
(마극)인비가, 언졔갓시며, 언제온다더냐.
(디의)약한아, ᄯᅥ들지말아, 나ᄂᆞᆫ쥬인의명으로, 이문을직힐ᄲᅮᆫ이어ᄂᆞᆯ, 네만일가지안코, 짓거리면, ᄂᆡ늙은쥬먹이라도, 네ᄃᆡ갈이를, ᄉᆡ골박ᄉᆞᆯᄒᆞ듯, ᄒᆞ리라.
이ᄯᅢ, 을투가, 겻ᄒᆡ셧다가, 분심이대발ᄒᆞ야, 마극
을보며, 이러케힐난ᄒᆞᆯ것이, 무어이오.
ᄒᆞ고, ᄯᅩ디의를보며,
네가, 우리를드러면, 드러가고, 안드리면, 우리그져갈듯ᄒᆞ냐.
ᄒᆞ면셔, 문턱에밧ᄉᆞᆨ닥어셔니, 별안간문을탁닷ᄂᆞᆫ지라, 을투ㅡ겨오상ᄒᆞ지안코, 비케셧다가, 분ᄒᆞᆫ마음을참지못ᄒᆞ나, 엇지ᄒᆞᆯ슈업셔문, 틈으로본즉, ᄒᆞᆫ놈이크게외이며, 나오너라, 나오너라,
ᄒᆞ더니, 홀연머리우흐로, 사람의소ᄅᆡ나거ᄂᆞᆯ, 급히보니, 아이밀이, 발셔ᄉᆞ다리를노코, 올너와, ᄂᆡ려다보ᄂᆞᆫ지라, 마극이우시며,
허, 아이밀이로구나, ᄂᆡ너를알거이와, 이져너다려여러, 말ᄒᆞᆯ것업고, 다만네가이문을, 열겟ᄂᆞ냐, 못열겟ᄂᆞ냐,
말을맛치지못ᄒᆞ야, 아이밀이, 탄자로마극을쏘거ᄂᆞᆯ, 마극이, 급히머리를숙이니, 탄자가, 모자를ᄯᅮᆯ코, 나가ᄂᆞᆫ지라, 이ᄯᅢ마극이, 폭발약을ᄂᆡ여, 불을당긔여던지니, 곳터지며, 벽이문어지고, ᄉᆞ다리, 슈십보밧게ᄯᅥ러지거ᄂᆞᆯ, 량인이, 각각총을가지고, 덜러가다보니, 피흘너ᄯᅡᆼ에가듯ᄒᆞ되, 아이밀디의ᄂᆞᆫ, 형젹이업ᄂᆞᆫ지라, 홀연춍소ᄅᆡ나더니, 마극의등위에, 나무가지, 부러지거ᄂᆞᆯ, 량인이, 셔로보며,
죠심죠심 ᄒᆞ라
ᄒᆞ며, 멀니보니, 한ᄯᅥᆯ기나무, 잇거ᄂᆞᆯ, 급히나무밋ᄒᆡ몸을감초고, 잇ᄂᆞᆫᄃᆡ, 총소ᄅᆡ연ᄒᆞ야, 나ᄂᆞᆫ지라, 량인이, 나무밋ᄒᆡ잇셔, 다ᄒᆡᆼ이샹ᄒᆞ지아니ᄒᆞ고, 마극이, ᄒᆞᆫ곳을보
더니,
이놈뎌긔잇다, 뎌기잇다, 네뎌긔연통에셔, 무럭무럭나오ᄂᆞᆫ, 연긔를보너냐
ᄒᆞ고, 급히나무가지를, ᄭᅥᆨ거모자를쓰이고, 웃옷슬입혀, 젹인을의심케ᄒᆞ고, 을투와, 탄자를연속ᄒᆞ여, 노흐니, 총소ᄅᆡ, ᄭᅳᆫ치지아니ᄒᆞᄂᆞᆫᄃᆡ, 두놈이, 간ᄃᆡ업시, 긔쳑이사라졋거ᄂᆞᆯ, 마극이, 연통잇든, 근쳐로가더니, 크게불으며,
이놈잡어라, 이놈잡어라
ᄒᆞ니, 을투ᄶᅩ쳐가본즉, 마극이, 디의와, ᄒᆞᆫ덩어리되야, 씨름ᄒᆞ듯, 어우러졋거ᄂᆞᆯ, 을투의, 탄환소ᄅᆡ나ᄂᆞᆫ곳에, 디의ᄯᅡᆼ의, 걱구러지ᄂᆞᆫ지라.
을투ㅡᄉᆞ면으로, 둘너보며, ᄯᅩᄒᆞᆫ놈은, 어ᄃᆡ잇ᄂᆞ냐
ᄒᆞ니, 마극이, 슘이ᄎᆞ셔, 흘득흘덕ᄒᆞ며, 손으로가르치ᄂᆞᆫ곳에, 아이밀이, 담모통이에, ᄌᆞᆺ바졋거ᄂᆞᆯ,
(을투)져놈도, 탄자에마졋쇼.
마극이, 고개만ᄭᅳ덕이거ᄂᆞᆯ를, 투ㅡ갓가이가보니, 과연죽엇더라.
(마극)인졔ᄂᆞᆫ, 녑려업다.
ᄒᆞ고, 인비의, ᄉᆞᆺ자방으로갈ᄉᆡ, 을투ᄂᆞᆫ, 쳐음보ᄂᆞᆫ터이라, 눈에현황ᄒᆞ고, 가심이두근거려, 그젼햑한이, 쳐음들어올젹, 모양이라, 일실이실을, ᄎᆞ례로보다가, 졔삼
실에이르니, 이곳은약한이인비와쵸면ᄒᆞ든, 금박록ᄉᆡᆨ으로, ᄭᅮᆷ인집이라.
대리셕고족샹에, 츄형도식을, 간ᄃᆡ업고, 각쳐젼보신문셔찰이, 산덤이갓치, 싸엿시니, 량인이, 셔로보며,
이상ᄒᆞ다, 이상ᄒᆞ다, 뎌신문셔ᄎᆞᆯ뎐보ᄂᆞᆫ, 인비ᄒᆞᆫ손으로, ᄯᅥ혀보ᄂᆞᆫ것인ᄃᆡ, 봉도ᄯᅥ히지안코, 뎌ᄃᆡ로ᄊᆞ힌ᄎᆡ, 잇시니, 괴샹ᄒᆞ다.
ᄒᆞ며, ᄒᆞᆫ곳에이르러,
(마극)ᄂᆡ향자에, 이목샹자속으로, 인비을ᄯᅡ라드러가, 별유쳔디를, 보앗다.
ᄒᆞ고, 목샹자에, 각죵셔젹을ᄂᆡ여, 치우고, 마극이혼자말로,
어ᄃᆡ틈이잇든가, 어ᄃᆡ로열던가.
ᄒᆞ며, 두루찻다가,
오오, 인비의비밀ᄒᆞᆫ심ᄉᆞ가, 뎡녕변작ᄒᆞ야, 남이모로게ᄒᆞ얏도다, 그러나필경드러가ᄂᆞᆫ, 문이잇시리니, 졔가도망ᄒᆞ야도이속에셔, 승텬입디ᄂᆞᆫ, 믓ᄒᆞ엿시리라.
ᄒᆞ며, ᄉᆞ면으로도라단이가, 골이나셔, 발길로거더ᄎᆞ며, 손으로ᄯᅥ밀며, 우직근우직근, 들부시더니, 을토가, 텬장을쳐다보다가, 우연히도돔우에, 올나셔셔, 두손으로뎐등걸닌, 고리를잡아ᄂᆞᆨ구니, 고리축쳐지고, 강텰로ᄆᆡᆫ든박휘갓치, 둥근텰판이,
ᄯᆡ그를ᄒᆞ더니, 텬쟝이, 문갓치열녀지며, 강쳘ᄉᆞ다리, ᄂᆡ려뇌이ᄂᆞᆫ지라, 량인이, 그제야, 드러가ᄂᆞᆫ길을ᄋᆞᆯ고, 허허우시며,
별놈도, 다보겟다.
ᄒᆞ고, ᄉᆞ다리로올나가니, 오십여층이라, 올나셔며, ᄉᆞ면이ㅋჿᆞㅇ캄ᄒᆞ야, 지쳑을분간치못ᄒᆞ고, 더듬드듬만져보며, 드러가니, 수십여굽위를도라, 향방을모로다가, ᄒᆞᆫ곳에, 흰무지ᄀᆡᄲᅥᆺ치듯, 일광이빗치거ᄂᆞᆯ, 마극이달녀가보니, ᄒᆞᆫᄌᆞ남짓ᄒᆞᆫ, 류리챵이라챵속을드려다보더니, 마극이손짓ᄒᆞ며, 가만가만, 을투다려,
오너라, 오너라.
ᄒᆞ니, 이류리챵은, 망원경과, 현미경갓치, 물건을보면, 갑절이나, 커뵈ᄂᆞᆫ쳘광경이라, ᄒᆞᄂᆞᆫ류리라, 이ᄯᆡ마극이눈이ᄉᆡ로히, ᄯᅮᆼ굴둥굴, 가심이덜셕ᄂᆡ려안져, 아모말도못ᄒᆞ고, 다만손으로, 가라칠ᄲᅮᆫ이라, 을투ㅡ갓가히가, 엿보니엇던쟈가, 조희를펴고붓ᄃᆡ를잡아, 텬연히안졋스니, 의곳텰셰계의왕이오, 련털촌의쥬인이오, 화학ᄉᆞ인비라.
량인이, 다시눈을씻스며, 자셰히보니, 인비손의잡은붓ᄭᅳᆺ을, 조희에ᄃᆡ이고, 무엇을ᄉᆡᆼ각ᄂᆞᆫ지, 무엇에놀낫ᄂᆞᆫ지, 어ᄃᆡ를ᄉᆞᆲ히ᄂᆞᆫ지, 붓을놀니지안코, 오도커니, 안져제용도갓고, 부쳐도갓고, 미력도가흐니, 뎌것이어인일인고, 셰샹이ᄯᅥ들며, 도망ᄒᆞ얏
다ᄂᆞᆫ, 인비가뎌속에업데여, 뎌형샹으로안진것을, 뉘알알시리오.
그쓰ᄂᆞᆫ것이, 무엿인고, 량인이, 류리경밧게셔, 녁여보니, 연샹우에, ᄌᆞ획이, ᄯᅮᆫ엿ᄒᆞ더라.
ABCD고시ᄒᆞ노라, 장슈초칠일은, 오날밤으로결뎡ᄒᆞ얏시나 본촌쥬의, 명을밧은후에, 즉시거ᄒᆡᆼᄒᆞ되, 긔어코, 오날뎡밤즁에, 쥐도ᄉᆡ도모로게, 쟝슈촌이, 호읍북통ᄒᆞ고, 일시함몰ᄒᆞ야, 엣날파비도부가, 복멸ᄒᆞ듯ᄒᆞ게ᄒᆞ되, 좌선마극의두쥭엄은, 완젼ᄒᆞᆫ신체로, 본촌에보ᄂᆡ게ᄒᆞ라, ᄂᆡ이두송쟝을보면, 지극히샹쾌ᄒᆞ고, 질기겟스니, 쳑념ᄒᆞᆷ을, 바라노라.
구월십칠일, 인.
인ᄶᆞ를겨오쓰고, 비ᄶᆞᄂᆞᆫ못다쎳ᄂᆞᆫᄃᆡ, 붓을멈쳐시니, 무슨ᄭᅡᄃᆞᆰ이며, ᄯᅩ구월십칠일은, 졍히도망ᄒᆞ다ᄂᆞᆫ날인ᄃᆡ, 이졔ᄒᆞᆫ달을, 뎌모양으로안졋신, 어인일인고, 만심의혹ᄒᆞ다가, 인비안진겻ᄒᆡ, ᄭᆡ여진, 조약돌류리ᄶᅩ각이, 랑자ᄒᆞ거ᄂᆞᆯ, 마극이, 그제야, ᄭᆡ닷고,
알괘라, 알괘라.
== 뎨십오쟝 쟝슈촌, 만셰 ==
좌션군이, 마극과을투를보ᄂᆡ고, 종일마ᄋᆞᆷ의현현ᄒᆞ야, 집안으로도라단이며, 좌불
안셕ᄒᆞ야, 문밧게방울소ᄅᆡ만나도, 오ᄂᆞᆫ가, 굿쓰소리만도, 오ᄂᆞᆫ가, 문을펄젹여다드며, ᄯᅩ념려ᄒᆞ되,
인비악독ᄒᆞ야, 이두ᄉᆞᄅᆞᆷ을, 만일불ᄒᆡᆼ케ᄒᆞ면, 져의독화도, 참혹ᄒᆞ려니와, 쟝슈촌십만인즁이, 위ᄐᆡᄒᆞᆯ지로다, ᄯᅩᄉᆡᆼ각에ᄂᆞᆫ, 인비아모리음휼ᄒᆞ야도, 마극의ᄌᆡ략이샹젹ᄒᆞ고, 을투가년쇼ᄒᆞ나, 넉넉이협력ᄒᆞ리니, 혹두사ᄅᆞᆷ이, 다무사히, 도라오ᄂᆞᆫ가.
ᄒᆞ야, 심신이비월ᄒᆞ더니, 홀연, 시ᄌᆞ가엿ᄌᆞ오되,
마극을투두선ᄉᆡᆼ이, 오ᄂᆞ이다.
ᄒᆞ니, 좌선이, ᄭᅡᆷ쟉놀나며,
오다니, 모다니, 발셔오ᄂᆞ냐.
ᄒᆞ고, ᄯᅱ여나가, ᄒᆞᆫ손으로, 마극을붓들고, ᄯᅩ한손으로, 을투를붓드러, 안진후에,
(좌선)다른말다졋치고, 우션인비의졍형을듯셰.
(마극)념려마시오, 련텰초이발셔이발셰망ᄒᆞ고, 인비ᄂᆞᆫ죽엇ᄂᆞ이다.
좌선이, 일변놀나며, 일변깃거ᄒᆞ야, ᄒᆞᄂᆞᆫ말이,
인비가죽다니, 인비가죽다니, 엇더케알엇노.
(마극)우리들이, 분명히보앗쇼.
ᄒᆞ며, 을투를보고,
ᄂᆡ자셰히, 전후말을다ᄒᆞ려니와, 혹ᄲᅡ지거든, ᄌᆞ네가채워말ᄒᆞ계.
ᄒᆞ며, 쳐음폭발약노아, 즁앙구에드러가든말과, 츄밀각에드려가, 목샹ᄌᆞ문을, 찻지못ᄒᆞ고, 강텰텰판을ᄭᅢ트리던말과, 류리챵으로, 인비의, 형샹을보던말을, 낫낫치고ᄒᆞ고, 마극이, ᄯᅩ말ᄒᆞ되,
전일, 그ᄃᆡ포탄환을, 자셰히리야기ᄒᆞ엿거니와, 인비의말이, 유동탄산을, 탄환속에넛ᄂᆞᆫ다ᄒᆞ더니, 읏지ᄒᆞ야, 탄산이터졋ᄂᆞᆫ지, 쏘다졋ᄂᆞᆫ지, ᄑᆡᆼ챵ᄒᆞ야, 봉긔와샹박ᄒᆞᆫ고로, 와ᄉᆞ가빙설갓ᄒᆞ야, 져혼ᄌᆞ얼어쥭고, 우리만일, 그방속에드러가, 어리ᄃᆡ엿든들, 져를ᄯᅡ라, 빙곡에뭇칠번, ᄒᆞ얏ᄂᆞ이다.
을투ㅡᄯᅩ디의와아이밀을맛나, 일장싸호던일을, 말ᄒᆞ며,
필경그놈들이, 인비의쥭음을인ᄒᆞ야, 련텬촌의주인이되고져, ᄒᆞᆷ인듯ᄒᆞ오.
(마극)그런것이안이지, 나ᄂᆞᆫ련텰촌ᄂᆡ용을, 자셰알거니와, 인비의률령이, 엇지엄밀ᄒᆞᆫ지, 아모리친신ᄒᆞᆫ쟈라도, 인비의불음이, 업시면, 감히인비잇ᄂᆞᆫ쳐소에, 갓가히가지못ᄒᆞᄂᆞᆫ고로, 그두놈도, 인비의ᄉᆞᄉᆡᆼ을, 모로고, 률령을직히노라고, 외인을방어ᄒᆞᆫ일이니라.
ᄒᆞ니, 좌선이, 숀바닥을치며,
하날이로고, 그ᄃᆡ두사ᄅᆞᆷ살어온것도, 하날이요, 인비평ᄉᆡᆼ제ᄌᆡ죠만밋고, 남의인죵을, 멸ᄆᆞᆼᄒᆞᄒᆞ랴ᄒᆞ다가, 져먼져, 제몸을죽엿시니, 하날이로다.
나ᄂᆞᆫ이제늙엇시니, 그ᄃᆡ량소년은, 이를거울ᄒᆞᆯ지여다, 그러ᄂᆞ, 우리쟝슈촌의번셩ᄒᆞᆷ과, 우리쟝슈촌의친ᄋᆡᄒᆞᆷ을, ᄂᆡᄒᆞᆫ번하례ᄒᆞ지아니치, 못ᄒᆞ노라.
ᄒᆞ고, 잔을들어 경츅ᄒᆞ며,
우리쟝슈촌 만세,
우리쟝슈촌 만만세,
우리나전인죵만세,
우리나전인죵만만세.
과학소셜(科學小說) 텰셰계(鐵世界) 종(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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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머리말 |제목 = 철세계(鐵世界) |지은이 = [[저자:쥘 베른|쥘 베른]] |역자 = [[저자:이해조|이해조]] |부제 = |이전 = |다음 = |설명 =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을 번역한 소설. 일본에서 모리타 시켄(森田 思軒)이 번역한 《철세계(鐵世界)》를 중역(重譯)한 것이다. }} {{옛한글}} {{옛한글 시작}} __NOTOC__ <pages index="CNTS-00047818740 (과..."(으)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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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index="CNTS-00047778824 勞動夜學讀本. 第1- 俞吉濬(朝鮮) 著.pdf" from=9 to=60 />
가 도라갈바를 엇지 못ᄒᆞᆷ이며 새는 배가 다이는 곳을 아지 못ᄒᆞᆷ이더니 다행하오이다. 오날 이 자리에서 션생의 高明(고명)ᄒᆞ신 가라침을 듯자온즉 어둔 밤에 쵹불을 어든 듯 압길이 분명ᄒᆞ더니 가삼이 시원ᄒᆞ고 긔운이 나압니다.
우리가 勞動(로동)은 ᄒᆞ지오만은 우리도 大韓帝國(대한뎨국)의 백셩이온즉 백셩되는 義務(의무)ᄂᆞᆫ 힘써야 ᄒᆞᆯ지며 大皇帝(대항뎨) 陛下(폐하)의 신하이온즉 신하되는 忠誠(츙셩)은 다 하여야 ᄒᆞᆯ지니 그 도리ᄂᆞᆫ 달름 아니라. 우리ᄒᆞ는 노릇을 잘ᄒᆞ기에 잇다 ᄒᆞ압니다.
션생의 가라치시는 말삼이 간졀ᄒᆞ며 샹쾌ᄒᆞ야 마대마대 우리의 깁흔 잠을 ᄭᅡ이시며 우리의 묵은 병을 다사리사 졍신을 ᄲᅥᆸ나이시고 긔운을 이릐키시니. 우리난 마암에 박으며 肝(간)에 삭이어 忘(닛)지 아니ᄒᆞ는 中(즁)에 배호라 ᄒᆞ시는 일과 子女(자녀) 가라치라 ᄒᆞ시는 일과 遠(머)은 생각으로 쥰비ᄒᆞ라 ᄒᆞ시는 일에 對(대)ᄒᆞ야 우리가 感謝(감샤)ᄒᆞ올 ᄲᅮᆫ아니오라. 그리ᄒᆞ여야 ᄒᆞ올 必要(필요)를 ᄭᅢ달앗사온즉 우리 勞動學會(로동학회)에서 션생의 말삼대로 ᄒᆞ기를 의론ᄒᆞ오니 됴흔 方法(방법)을 만히 가라쳐 쥬시기를 바라압나이다.
===第三十一課(뎨삼십일과) 高皇帝(고황뎨)의 子孫(자손)되는 國民(국민)===
天下萬國(텬하만국)에 大韓國民(대한국민) 갓티 純全(순젼)ᄒᆞᆫ 국민 ᄯᅩ 잇는가. 대한국민 갓티 尊貴(죤귀)ᄒᆞᆫ 국민 ᄯᅩ 잇는가. 伏(업디)려 惟(생각)호니 우리 太祖(태죠) 高皇帝(고황뎨) 계오신 德(덕)이 天(하날) 갓트신 고로 福(복)이 ᄯᅩ한 하날 갓트사 國(나라)를 開(여으)신 지 五百年(오백년) 以來(이래)로 二千萬(이쳔만) 人民(인민)에 內外孫(내외손) 아니되는 者(쟈)가 업고녀.
누구든지 其(그) 姓(셩)이 全州(젼쥬) 李氏(리시) 아니라도 幾代(몃대) 以下(이하)의 外家(외가)나 八高祖(팔고죠)를 상고 ᄒᆞᆯ진대 젼쥬 리시 一(한) 분 업는 쟈ᄂᆞᆫ 업시리니. 그러ᄒᆞᆫ즉 말삼ᄒᆞ기 황송ᄒᆞ오나 우리 二千萬(이쳔만) 동포ᄂᆞᆫ 다 태죠 고황뎨의 血屬(혈속) 子孫(자손)이라 謂(일을)지니라.
이러ᄒᆞᆫ 고로 감히 曰(갈오)대 大韓國(대한나라)ᄂᆞᆫ 太祖(태죠) 高皇帝(고황뎨)의 家(집)이오 大韓人(대한사람)은 太祖(태죠) 高皇帝(고황뎨)의 孫(손자)이니 이러ᄒᆞᆫ 고로 ᄯᅩ 감히 갈오대 우리皇室(황실)은 則(곳) 우리 二千萬(이쳔만) 兄弟(형뎨)의 宗家(죵가)이시니라.
우리 대한 民族(민죡)은 이러타시 純全(순젼)ᄒᆞ야 天下(텬하)에 唯一(오직 하나)히 잇고 尊貴(죤귀)ᄒᆞ야 天下(텬하)에 다시 二(둘)이 업시니 古今(고금)을 通(통)ᄒᆞ며 東西(동셔)에 求(구)ᄒᆞ야 가히 그 匹(ᄶᅡᆨ)이 罕(듬)으다 謂(일을)지라. 그러ᄒᆞᆫ 고로 우리 동포ᄂᆞᆫ 이러ᄒᆞᆫ 榮光(영광)과 이러ᄒᆞᆫ 地位(디위)를 顧(도라) 보아 相當(샹당)ᄒᆞᆫ 知識(디식)을 修(닥)근 연후에야 샹당ᄒᆞᆫ 명예를 직힐지니라.
대황뎨 폐하계오서
태죠 고황뎨의 宗孫(죵손)이신즉 우리 二千萬(이쳔만)이 國家(국가)에 대ᄒᆞ야ᄂᆞᆫ 백셩이나 皇室(황실)에 對(대)ᄒᆞ야ᄂᆞᆫ 子孫(자손)이 되온지라.
우리 民族(민죡)이 萬世(만셰)에 궁진ᄒᆞᆷ이 업실진즉 우리 황실도 千長地久(텬쟝디구)ᄒᆞ시리니. 子孫(자손)되는 道理(도리)로 국민의 義務(의무)를 직히여 대대로 忠孝兼全(츙효겸젼)ᄒᆞᆫ 사람이 될지니라.
===第三十二課(뎨삼십이과) 國民(국민)되는 義務(의무)===
나라에 백셩되는 쟈ᄂᆞᆫ 法律上(법률샹)으로 大義務(큰 의무)가 잇시니. 그러ᄒᆞᆫ 고로 그 의무를 행치 아니ᄒᆞ는 쟈ᄂᆞᆫ 나랏 법이 반다시 命(명)ᄒᆞ고 命(명)ᄒᆞ야도 從(죳)지 아니ᄒᆞ는 쟈ᄂᆞᆫ 나라 법이 ᄯᅩ 반다시 罰(벌)ᄒᆞ나니 대개 法律(법률)은 님금의 主權(쥬권)에 나고 命令(명령)은 님금의 나이는 쟈를 갈오대 勅令(틱령)이라 ᄒᆞ고 政府(졍부)가 나이는 쟈ᄂᆞᆫ 內閣(내각)에서 난즉 閣令(각령)이라 ᄒᆞ며 各部(각부)에서 난즉 部令(부령)이라 ᄒᆞ나니 地方(디방)에 各道(각도) 各郡(각군)에도 令(령)나이는 권이 잇나니라
國民(국민)의 義務(의무) 中(즁) 가쟝 큰 쟈ᄂᆞᆫ 法律(법률) 命令(명령)에 服從(복죵)ᄒᆞ는 일이니
가 賦稅(부셰) 밧치는 일
나 兵丁(병졍)되는 일
다 子女(자녀) 가라치는 일
부셰를 아니 밧칠 수 잇나. 官吏(관리)를 두니 祿俸(록봉) 쥬어야 ᄒᆞ고 海陸軍(해륙군)를 두니 經費(경비) 잇서야 ᄒᆞ고 敎育(교휵)을 힘쓰니 用度(용도)가 젹지 아니ᄒᆞ니라.
兵丁(병졍) 아니 될 수 잇나. 內亂(내란)이 잇는 ᄯᅢ에 鎭定(진뎡)ᄒᆞᆯ지오 外國(외국)의 侵(침노) 잇신즉 君(님금)을 위ᄒᆞ며 國(나라)를 위ᄒᆞ야 死(죽)기로 싸호지 아니치 못ᄒᆞᆯ지니라.
子女(자녀)를 가라치지 아닐 수 잇나. 대개 아달과 ᄯᅡᆯ은 나 다음에 家(집)을 니으며 國(나라)를 직히는 쟈라. 디식이 업시면 그 직분을 다 ᄒᆞ지 못ᄒᆞ야 衰殘(쇠잔)ᄒᆞ기 쉬운 고로 집과 나라를 昌盛(창셩)케 ᄒᆞ는 道(도)ᄂᆞᆫ 어린 사람을 잘 가라치기에 잇나니라.
이러ᄒᆞᆫ지라 나라의 법률과 명령을 죳지 아니ᄒᆞ는 쟈ᄂᆞᆫ 그 나라의 백셩이 아니니 착ᄒᆞᆫ 백셩은 의무를 잘 직히나니라.
===制三十三課(뎨삼십삼과) 道德(도덕)===
道德(도덕)은 사람의 착ᄒᆞᆫ 일이라. 사람이 此(이)로以(써) 依(의지)ᄒᆞ나니 나라가 비록 갈오대 富强(부강)ᄒᆞ나 도덕으로써 ᄒᆞ지 아니ᄒᆞ면 그 부강이 참 부강 아니오. 社會(샤회)가 비록 갈오대 文明(문명)ᄒᆞ나 도덕으로써 ᄒᆞ지 아니면 그 문명이 참 문명 아니라.
그러ᄒᆞᆫ 고로 도덕은 셰샹 일의 벼리이니 사람이 此(이)를 ᄯᅥ나고ᄂᆞᆫ 착ᄒᆞᆫ 일이 업신즉 其(그) 範圍(범위)가 甚(심)히 廣大(광대)ᄒᆞ야 한두 가지로 지정(지뎡)ᄒᆞ기ᄂᆞᆫ 어려우나 대테로 말삼ᄒᆞᆯ진대
갈오대 私(사사)로은 道德(도덕)은 한 사람의 셔로 與(더브)러 ᄒᆞ는 일이오 갈오대 公(공본)된 道德(도덕)은 社會(샤회)와 國家(국가)에 對(대)ᄒᆞ는 일이니 가령 자식이 어버이에게 효도ᄒᆞᆷ과 형뎨의 셔로 우애ᄒᆞᆷ이며 夫婦(부부)의 셔로 和(화)ᄒᆞᆷ은 私事(사사 일)이어니와 慈善事業(쟈션사업)을 도으며 公衆利益(공즁이익)을 重(무거)히 ᄒᆞ고 ᄯᅩ 부셰 밧치기를 잘 ᄒᆞ며 병뎡되기를 실혀 아니ᄒᆞ는 류ᄂᆞᆫ 公(공본)된 일이니라.
대개 道德(도덕)은 사람의 마암을 다시리는 쟈이라. 그럼으로 法律(법률) 갓티 사람의 몸에 强制(강제)를 더 ᄒᆞ는 일은 업시되 만일 犯(범)ᄒᆞ는 ᄯᅢᄂᆞᆫ 其(그) 本心(본심)에 편안치 못ᄒᆞ나니 이제 此(이)에 一人(한 사람)이 잇시니 아비에게 順(순)치 안튼지 형에게 공손치 안튼지 又(ᄯᅩ) 或(혹) 친구 ᄭᅵ리 거짓 말삼ᄒᆞ든지 法律(법률)의 干涉(간셥)ᄒᆞ는 바가 아니어니와 道德(도덕)으로ᄂᆞᆫ 此(이)를 責(책망)ᄒᆞ며 此(이)를 禁(검)ᄒᆞ고 又(ᄯᅩ) 此(이)를 改(고치)게도 ᄒᆞ나니라. 道德(도덕) 업는 사람을 法律(법률)로 禁制(금제)ᄒᆞ는 일은 업시나 셰샹에 법률을 범ᄒᆞ는 쟈ᄂᆞᆫ 도덕 업는 사람이니 公私(공사)를 뭇지 말고 도덕을 죠칠지어다. 그러ᄒᆞᆫ즉 법률 죳는 사람도 되나니라.
===第三十四課(뎨삼십사과) 사람의 自由(자유)===
自由(자유)ᄂᆞᆫ 字意(글자 ᄯᅳᆺ)대로 스사로 말매암이니 스사로 말매암이라 ᄒᆞ는 일은 말삼대로 解(풀)진대 하고 십흔 일을 ᄒᆞ고 하고 십지 아닌 일은 아니ᄒᆞᆫ다 ᄒᆞᆷ이오녀 그러ᄒᆞ나 사람이 獨(호올)로 이 셰샹에 사지 아니ᄒᆞᆫ즉 엇디 이러ᄒᆞᆫ 리치가 잇시리오. 그러ᄒᆞ나 ᄯᅩ 사람이 호올로 사지 아니ᄒᆞ는 고로 이러ᄒᆞᆫ 리치가 업지 못ᄒᆞᆯ지니라.
그러ᄒᆞ면 사람은 自由(자유)ᄒᆞ지 못ᄒᆞ는가 갈오대 그러ᄒᆞ다. 엇디ᄒᆞ야 그러ᄒᆞᆫ고 사람이 살랴면 그러ᄒᆞ니라. ᄯᅩ 自由(자유) 아니치 못ᄒᆞᆫ다 ᄒᆞᆷ은 엇딤인고 갈오대 그도 그러ᄒᆞ니 사람이 그러ᄒᆞ여야 사나니라. 그러ᄒᆞᆫ즉 自由(자유)ᄒᆞ기도 ᄒᆞ고 自由(자유) 못ᄒᆞ기도 ᄒᆞ는가 갈오대 그러ᄒᆞ니라. 사람의 자유ᄂᆞᆫ 자유 못ᄒᆞ는 가온대에 잇나니라.
엇디ᄒᆞ야 그러ᄒᆞᆫ고 갈오대 사람이 호올로 ᄒᆞ는 일에ᄂᆞᆫ 自(자유)자ᄒᆞ거니와 다른 사람과 관계ᄒᆞ는 일에는 自由(자유) 업나니
여긔 한 사람이 잇서 彼錢(뎨몬)을 가지고 술을 사든지 담배를 사든지 그 自(자)유어니와 만일 남의 팔지 안는 衣(옷)을 살랴 ᄒᆞ거나 鞋(신)을 살랴 ᄒᆞᆯ진대 이ᄂᆞᆫ 그 自由(자유)업심이니라.
又(ᄯᅩ) 사람이 善(착)ᄒᆞᆫ 事(일)에ᄂᆞᆫ 自由(자유) 잇서도 惡(악)ᄒᆞᆫ 사(일)에는 자유 업시니
사람이 뎨 물건을 가지고 病(병)든 사람이나 貧(가난)ᄒᆞᆫ 사람을 도아 쥬든지 或(혹)은 孤兒院(고아원)이나 學校(학교)에 寄附(긔부)ᄒᆞ면 이ᄂᆞᆫ 다 그 自由(자유)로대 만일 남의 물건을 죠곰이라도 盜(도젹)ᄒᆞ든지 奪(앗)든지 ᄒᆞ면 이ᄂᆞᆫ 그 自由(자유)가 업실 ᄲᅮᆫ 아니라. 反(도로)혀뎨 自由(자유)를 失(일)나니라.
내가 自由(자유)가 잇신즉 남도 自由(자유)가 잇시니 사람이 각기 그 自由(자유)를 守(직히)기만 ᄒᆞ고 죠곰도 셔로 사양치 아니ᄒᆞ면 셰샹에 이 어지러운 날이 가이지 아니ᄒᆞ고 닷토는 바람이 ᄭᅳᆫ치지 아니ᄒᆞ야 天地間(텬지간)에 獸(김생)의 自由(자유)만 잇실지니라.
그런 고로 사람의 自由(자유)ᄂᆞᆫ 道德(도덕)과 法律(법률)에 合(합)ᄒᆞᆫ 연후에 비로소 잇나니.
一(하나) 言(말삼)의 自由(자유)ᄂᆞᆫ 남에게 妨害(방해)ᄒᆞ지 아니ᄒᆞ는 ᄯᅢᄂᆞᆫ 나의 欲(하고)져 ᄒᆞᆷ을 죳고 남의 妨害(방해)도 밧지 아니홈.
二(둘) 事(일)의 自由(자유)ᄂᆞᆫ 남에게 妨害(방해)ᄒᆞ지 아니ᄒᆞ는 ᄯᅢᄂᆞᆫ 나의 欲(하고)져 ᄒᆞᆷ을 죳고 남의 妨害(방해)도 밧지 아니홈.
이러ᄒᆞᆫ지라 明心(명심)ᄒᆞᆯ지어라 사람의 自由(자유)ᄂᆞᆫ 착ᄒᆞᆫ 일에 잇고 악ᄒᆞᆫ 일에 업시니 그런 고로 갈오대 自由(자유)ᄂᆞᆫ 自由(자유)치 못ᄒᆞ는 가온대에 잇나니라.
===第三十五課(뎨삼십오과) 人(사람)의 相(셔로) 助(도)움===
사람이 말삼호대 내일은 내가 ᄒᆞ고 남의 일은 남이 ᄒᆞᆫ다 ᄒᆞ나 ᄯᅩ 엇디 보면 내일을 남이 ᄒᆞ고 남의 일은 내가 ᄒᆞ나니 누구든지 그 먹는 食(밥)이 뎨가 지은 쌀안가 그 립는 衣(옷)이 뎨가 ᄶᅡᆫ 미명이나 면쥬인가 ᄯᅩ 그 들어 잇는 집도 木手(목수) 아니면 짓지 못ᄒᆞ야시리니 俗談(속담)에 일오대 무당이 뎨 굿 못ᄒᆞ고 의원이 뎨 병 못 곳친다 ᄒᆞ나니라.
馬(말) 모리군이 江(강)에서 나무 한 바리를 셔울에 실어 왓시니 뎨 房(방)에 ᄯᅳᆺ듯히 ᄯᅡ이자고나 뎨 飯(밥)을 익키자고 그리ᄒᆞ는 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房(방)에 ᄯᅡ이며 飯(밥)을 익키 나니라. 背(등)짐군이 土(흙) 한 셤이나 石(돌) 한 덩이를 ᄯᅡᆷ흘니고 지고 가니 뎨 집의 庭(ᄯᅳᆯ)에 펴거나 츅대를 築(셰)오랴고 그리ᄒᆞ는가 아니라 남의 집에 쓰는 것이니라.
이로 보건대 내가 남의 일도 ᄒᆞ얏고 남도 나의 일을 ᄒᆞ얏는지라. 그러ᄒᆞᆫ즉 셔로 남의 일만 ᄒᆞ고 나의 일은 아니ᄒᆞ는가 아니라 이것이 곳 나의 일이니라. 엇디 ᄒᆞ야 그러ᄒᆞᆫ고 내가 남의 일을 ᄒᆞ면 남이 나에게 쥬는 물건이 잇고 남이 나의 일을 ᄒᆞᆯ진대 나도 남을 쥬는 물건이 잇시니 이 卽(곳) 錢(돈)이라. 돈이 中間(즁간)에 잇서 나와 남의 일을 易(밧구)게 ᄒᆞ야 세샹 사람으로 ᄒᆞ야곰 能(능)히 셔로 돕게 ᄒᆞ나니라.
이러ᄒᆞᆯ진대 셔로 돕는 일은 돈이 ᄒᆞᆷ이오 사람이 ᄒᆞᆷ은 아니라 ᄒᆞᆯ지로대 결단코 그러치 아니ᄒᆞ니 돈은 사람의 쓰는 물건이라 일ᄒᆞᄂᆞᆫ 사람이 셔로 쥬지 아니ᄒᆞᆫ즉 돈이 스사로 오지 못ᄒᆞ는 고로 부지런ᄒᆞᆫ 사람은 셔로 돕거니와 노는 사람은 돕는 쟈가 업나니라.
===第三十六課(뎨삼십육과) 錢(돈)===
錢(돈)은 하날에서 雨(비)오듯 나리는 쟈가 아니며 ᄯᅡ에서 草(풀)나듯 돗는 쟈가 아니오 사람의 力(힘)으로 생기는 것이니 대개 金銀(금은)과 銅(구리)를 ᄯᅡ에서 파다가 풀무에 노기고 판에 박아서 錢(돈) 지은 쟈ᄂᆞᆫ 사람이오. ᄯᅩ 셰샹에 行用(행용)ᄒᆞ는 쟈도 사람이라. 그러ᄒᆞᆫ 고로 돈은 사람의 물건이니 禽獸(새 김생)이야 錢(돈)이 白頭山(백두산) 갓티 積(싸혓)기로서 쓸 데가 어대리오 사람이 만일 錢(돈)이 업고 보량이면 편치 못ᄒᆞᆯ 뿐 아니라. 文明(문명)이니 富强(부강)은 고사ᄒᆞ고 아참 젼역 살기도 어려울지로다. 한 가지 비유로 말삼ᄒᆞᆯ진대 米(쌀) 가진 사람이 미명을 求(구)ᄒᆞ는 ᄯᅢᄂᆞᆫ 그 쌀을 팔아서 미명을 사려니와 돈이라는 물건이 업시면 미명 가진 사람과 쌀 가진 사람이 셔로 밧구면 되련만은 쌀 가진 사람은 미명을 願(원)호대 미명 가진 사람이 쌀을 願(원)치 아니ᄒᆞ면 흥졍되지 못ᄒᆞ는지라. 그러ᄒᆞᆫ즉 쌀 가진 사람이 乃(이에) 그 쌀을 팔아서 돈을 가지고 미명을 살진대 그 엇디 便利(편리)치 아니리오.
그러ᄒᆞᆫ 고로 갈오대 錢(돈)은 賣(팔)고 買(사)는 中媒(즁매)되야 萬物(만물)의 價値(갑)을 定(뎡)ᄒᆞ는 標準(표쥰)이라.
그 쓰는 곳을 ᄯᅡ라서 尺(쟈)도 되며 斗(말)도 되고 衡(저울대)도 되나니 天下萬國(텬하만국)을 둘너 볼지어다. 돈이 안니면 사람이 일ᄒᆞ지 못ᄒᆞ고 일ᄒᆞ는 사람은 돈이 아니면 其(그) 功(공)을 成(이루)지 못ᄒᆞ나니라.
===第三十七課(뎨삼십칠과) 儉約(검약)===
儉約(검약)ᄒᆞ는 쟈ᄂᆞᆫ 凡百(범백) 用度(용도)를 撙節(죤졀)히 ᄒᆞ나니 죤졀이라 ᄒᆞ는 말삼은 헙히 쓰지 아니ᄒᆞᆷ을 일옴이라. 대개 재물은 사람이 므삼 버리로 ᄒᆞ든지 버러야 엇나니 일온바 버리ᄂᆞᆫ 농사나 쟝사나 벼살이나 ᄯᅩ 혹 품파리 ᄒᆞ는 일이나 皆(다) 한가지로대 그 버는바 재물은 그 일의 大小輕重(대소경즁)을 因(인)ᄒᆞ야 만코 적음이 잇나니라.
대개 재물은 限(한)이 잇시니 비록 만히 持(가진) 사람이라도 그 쓰는 法(법)이 분수 업시면 아참의 부자가 전역 ᄯᅢ의 거지되거든 况(하물)며 적은 버리ᄒᆞ는 사람이리오. 그러ᄒᆞᆫ 고로 재물을 浪費(낭비) 아니ᄒᆞᆷ이 可(가)ᄒᆞ고 浪費(낭비) 아니ᄒᆞ는 道(도)ᄂᆞᆫ 儉約(검약)ᄒᆞᆷ에 잇나니라.
검약ᄒᆞᆷ은 別事(별일)이 아니라. 쓸 데 없는 물건을 사지 아니ᄒᆞᆷ에 잇나니 알기 쉽게 말삼ᄒᆞ건대 아참밥을 먹어거든 點心(뎜심) 前(젼)에 먹고 십다고 막걸니 한 잔이라도 사지 말지며 샹해 립는 의복이 잇거든 호사ᄒᆞ는 마암으로 분수에 넘치는 옷감을 구ᄒᆞ지 말지니 이러ᄒᆞᆫ 일이 尋常(심샹)ᄒᆞᆫ 듯ᄒᆞ나 처음에 삼가지 아니ᄒᆞᆫ즉 뒤에 반다시 긋치는 바를 아지 못ᄒᆞ나니라.
틔ᄭᅳᆯ 모아 태산되나니 오날에 죤졀 ᄒᆞ고 래일에 죤졀ᄒᆞ야 一分(한푼) 二分(두푼) 모으고 모아서 한 달이 두 달 되며 한 해가 두 해 되야 검약ᄒᆞ는 習慣(습관)이 固(구든)즉 能(능)히 貯蓄(져츅)ᄒᆞ는 功效(공효)를 成(이루)어 可(가)히 安樂(안락)ᄒᆞᆫ 生涯(생애)를 得(어)들지니라.
===第三十八課(뎨삼십팔과) 約束(약속)===
약속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行(행)ᄒᆞ는 쟈이니 사람의 事(일)은 千(텬) 가지 萬(만) 가지로대 약속ᄒᆞ는 法(법)은 三(셰) 가지 種類(죵류)에 지나지 아니ᄒᆞ니라.
가 種類(죵류)의 約束(약속)
事(일)ᄒᆞ는 約束(약속)
이 약속은 내가 남의 일을 맛거나 나의 일을 남에게 맛기는 ᄯᅢ에 잇시니 기령 家(집) 짓는 일을 木手(목수)에게 都給(도급) 쥬거나 木手(목수)가 도급받는 일.
錢(돈) 相關(샹관)ᄒᆞ는 約束(약속)
이 약속은 내가 남의 錢(돈)을 ᄭᅮ거나 나의 돈을 남에게 ᄭᅮ이는 ᄯᅢ에 잇시니 가령 얼마 변리에 언졔 갑는다 ᄒᆞ는 일.
나 種類(죵류)의 約束(약속)
時限(시한) 잇는 約束(약속)
이 약속은 므삼 일이든지 時限(시한)을 뎡ᄒᆞ고 그 시한 前(젼)에 ᄒᆞᆫ다 ᄒᆞ는 쟈이니
가령 집 짓는 도급을 맛는 ᄯᅢ에 한 달이나 두 달을 限(한)ᄒᆞ며 ᄯᅩ 돈 ᄭᅮ는 ᄯᅢ에 열흘이나 보름을 한ᄒᆞ고 갑는다 ᄒᆞ는 일.
時限(시한) 업는 約束(약속)
이 약속은 므삼 일이든지 되는 대로 ᄒᆞ고 時限(시한)으로 작뎡 아니ᄒᆞ는 쟈이니 가령 집 짓는 도급을 맛터시되 그 지어 놋는 시한은 뎡치 아니ᄒᆞ는 일.
다 種類(죵류)의 約束(약속)
價(갑) 잇는 約束(약속)
이 약속은 나의 일을 남에게 맛긴즉 그 ᄒᆞ는 갑을 쥬고 남의 일을 맛튼즉 그 ᄒᆞ는 갑을 밧는 자이라.
價(갑) 업는 約束(약속)
이 약속은 나의 일을 맛기든지 남의 일을 맛든지 그 ᄒᆞ는 갑을 쥬거나 밧지 아니ᄒᆞ는 쟈이라.
이러ᄒᆞ게 약속은 사람이 셰샹에 나서 相(셔)로 生(사)는 노릇이랴 젹은 일이든지 큰 일이든지 한번 남ᄒᆞ고 약속ᄒᆞ얏거든 반다시 守(직히)고 敢(감)히 違(어긔)지 말지어라. 此(이)는 曰(갈오)대 信(신)이니 사람이 一時(한ᄯᅢ)의 飯(밥)은 업서도 살거이와 信(신)이 업시면 事(쥭)은 사람과 갓트니 그러ᄒᆞᆫ 고로 사람이 約束(약속) 직히기를 뎌의 목심을 호위ᄒᆞᆷ과 갓티ᄒᆞᆯ지니라.
===第三十九課(뎨삼십구과) 眞言(참 말삼)ᄒᆞ는 일===
사람의 생긴 貌(모양)을 볼지어다 目(눈)이 二(둘)이오 耳(귀)가 二(둘)이오 手(손)이 二(둘)이며 足(발)도 二(둘)이니 보기를 만히 ᄒᆞ고 듯기를 만히 ᄒᆞ고 일을 만히 ᄒᆞ며 行(행)ᄒᆞ기도 만히 ᄒᆞ여야 ᄒᆞ나니라.
그러ᄒᆞᆫ데 口(입)은 一(하나)이나 食(먹)기를 젹게 ᄒᆞ며 飮(마시)기를 젹게 ᄒᆞ고 言(말삼)은 젹게 ᄒᆞ는 中(즁)에도 唯一(오직 하나)만 잇실 ᄯᅡ람이라. 말삼이 만일 二(둘)이면 이ᄂᆞᆫ 口(입)이 二(둘)잇심과 갓트니 古今天下(고금텬하)에 二九(두 입) 가진 人(사람) 잇는가. 鳥(새)도 그런 모양이 업고 獸(김생)도 그런 모양이 업거날 사람이 엇디 그러ᄒᆞ리오.
口(입)이 二(둘) 업는 고로 言(말삼)도 二(둘)이 업나니 만일 말삼이 二(둘)일진대 이ᄂᆞᆫ 거짓 것이라 거짓 것은 眞(참)이 아니오녀.
대개 口(입)이 一(하나)인 고로 言(말삼)도 一(하나)라야 眞(참) 말삼이니 그러ᄒᆞ기 사람이 그 말삼을 참되게 아니ᄒᆞ면 거짓 사람됨을 免(면)치 못ᄒᆞ나니라.
사람이 말삼으로써 그 意思(의사)를 陳(베프)며 情誼(졍의)를 通(통)ᄒᆞ나니 허물 잇는 ᄯᅢ에 掩(가리)기를 위ᄒᆞ야 ᄭᅮ미가 욕심 잇는 ᄯᅢ에 欺(속이)기를 因(인)ᄒᆞ야 단쟝하는가 眞(참)이 아닌즉 아모리 巧(공교)히 ᄒᆞ야도 그 눈치를 숨기지 못ᄒᆞ는지라 一番(한번) 그 實狀(실샹)을 失(을흐)면 셰샹이 밋지 아니ᄒᆞ야 콩으로 며쥬를 쑨다ᄒᆞ야도 고지 듯지 아니ᄒᆞ고 지목ᄒᆞ야 갈오대 바람 ᄭᅵᆫ 소래라 ᄒᆞ나니라.
그러ᄒᆞ기 참 사람은 거짓 말삼 아니ᄒᆞ나니 彼鷄(뎌 닭)을 볼지어다. 뎌 鳴(우)는 소래 外(외)에ᄂᆞᆫ ᄯᅡᆫ 소래 아니ᄒᆞ고 彼狗(뎌 개)를 볼지어다. 뎌 짓는 소래 외에ᄂᆞᆫ 다른 소래 업나니라. 사람이 其(그) 言(말삼)을 二(둘)로 ᄒᆞ면 이ᄂᆞᆫ 닭과 개만도 못ᄒᆞᆷ이니 大丈夫(대쟝부)ᄂᆞᆫ 참 말삼ᄒᆞ고 쥭을지언졍 거짓 말삼ᄒᆞ고 살기를 구ᄒᆞ지 아니ᄒᆞᆯ지니라.
===第四十課(뎨사십과) 慈善(자션)===
쟈션은 사랑ᄒᆞᆷ이며 착ᄒᆞᆷ이니 남에게 사랑ᄒᆞ는 마암으로 착ᄒᆞᆫ 일을 행ᄒᆞ야 불샹히 녁일 사람을 불샹히 녁이고 도을 사람을 도음이라. 그러ᄒᆞᆫ 고로 이러ᄒᆞᆫ 마암을 慈善心(자션심)이라 ᄒᆞ고 이러ᄒᆞᆫ 일을 慈善事業(자션사업)이라 ᄒᆞ나니라.
保護(보호)ᄒᆞ는 이 無(업)는[부모 형뎨 업심이라]幼兒(어린 아해)를 그 누라서 길러 쥴가. 이럼으로써 孤兒院(고아원)의 設(베품)이 잇심이오. 依支(의지)ᄒᆞ는데 無(업)는[형뎨 자녀 업심이라]老(늙근이)를 어느 누가 도라볼가. 이럼으로써 老人院(로인원)의 立(셰)움이 잇심이니 이ᄂᆞᆫ 皆(다) 자션심 잇는 사람의 慈善(자션)사업이니라.
路(길)에서 소경을 보니 그 아니 불샹ᄒᆞᆫ가 다른 사람은 다 밝은 셰샹에서 질겁게 사는데 뎌 사람은 호올로 자나 ᄭᅢ나 한 모양으로 침침 칠야 어두은 셰계로다 간난ᄒᆞᆫ 집의 病(병)든 사람 가이 업지 아니ᄒᆞᆫ가. 의원을 볼랴 ᄒᆞ나 볼 수 업고 藥(약)을 먹을랴 ᄒᆞ나 먹을 수 업는 즁에 물 한 모금 밥 한 술도 ᄯᅢ를 차자 먹지 못ᄒᆞ는도다. 그러ᄒᆞᆫ 고로 이러ᄒᆞᆫ ᄯᅢᄂᆞᆫ 사람이 아모리 無情(무졍)ᄒᆞᆫ ᄭᅩᆷ발리라도 慈善心(쟈션심)이 소사나서 覺(ᄭᅢ닷)지 못ᄒᆞ고 그 쥬머니를 ᄯᅥ으나니라. 勞動(로동)ᄒᆞ는 사람들은 어느 ᄯᅢ에 므삼 患難(환난)을 當(당)ᄒᆞᆯ지 아지 못ᄒᆞ는 고로 각기 셔로 出斂(출렴)ᄒᆞ야 모하 두어다가 그 동모 中(즁)에 다행치 못ᄒᆞᆯ 일이 잇시면 셔로 돕나니 이ᄂᆞᆫ 남의 慈善事業(자션사업)을 기다리지 아니ᄒᆞ고 셔로 慈善心(자션심)을 施(베픔)이니라.
사람이 불샹ᄒᆞᆫ 사람을 보거든 원수라도 도아쥼이 可(가)ᄒᆞ니 사랑ᄒᆞ는 마암과 착ᄒᆞᆫ 일에ᄂᆞᆫ 원수가 업나니라.
===第四十一課(뎨사십일과) 淸潔(쳥결)===
쳥결은 맑고 죠춀ᄒᆞᆷ이니 一人(한 사람)은 한 사람의 쳥결이잇고 一家(한 집)은 一家(한 집)의 쳥결이 잇고 一國(한 나라)ᄂᆞᆫ 한 나라의 쳥결이 잇시니 집과 나라의 淸潔(쳥결)이 한 사람에 비로소 나니라.
대개 쳥결함은 속과 거쥭의 분별이 잇시니 속이라 ᄒᆞᆷ은 마암을 가라침이며 거쥭이라 ᄒᆞᆷ은 모양을 일흠이라. 마암이 쳥결ᄒᆞᆫ즉 행실이 자연 쳥결ᄒᆞ려니와 모양의 쳥결도 쳥결ᄒᆞᆫ 마암에서 出(나)나니라.
今(이졔) 淸潔(쳥결)이라 ᄒᆞ는 問題(문뎨)ᄂᆞᆫ 모양으로 말삼ᄒᆞᆷ이니 則(곳) 사람 ᄉᆞ는 모양에 關係(관계)ᄒᆞᆫ 쟈이라 대강 말삼ᄒᆞ건대
가 속옷을 자죠 ᄲᅡ라 립어서 결은 垢(ᄯᅢ)와 묵은 汗(ᄯᅡᆷ)이 軆(몸)에 닷지 말게 ᄒᆞᆯ지어다. 만일 됴심ᄒᆞ지 아니ᄒᆞ면 큰 병의 말매되나니라.
나 沐浴(목욕)을 日(날)마다 ᄒᆞ야 體(몸)에 죠곰도 垢(때)가 업게 ᄒᆞᆯ지어다. 垢(ᄯᅢ)ᄂᆞᆫ 씨실사록 잇시니 하로 두본 셰본식 씨셔도 맛쳔가지라. 대개 몸의 ᄯᅢᄂᆞᆫ 皮膚(피부)의 病(병)을 이릐키나니라.
다 머리털은 날마다 씨고 비듬은 죠곰도 업시 ᄒᆞᆯ지어다. 사람의 졍신은 머리골[腦髓(뇌수)]에 잇시니 머리털을 덥혀 긔운이 설이게 ᄒᆞ고 ᄯᅩ 비듬과 ᄯᅢ로써 그 설인 긔운을 썩힌 즉 머리골에 물들어 淸(맑)은 생각이 나지 못ᄒᆞ며 졍신이 흘이고 희미ᄒᆞᆫ 中(즁)에 머리에ᄂᆞᆫ 병이 자죠나며 눈이 수히 어듭나니라.
라 다른 사람과 一器(한 그릇)에 飮食(음식)을 먹지 말지어다. 唾(침) 무든 슐이나 뎌로 국물 잇는 음식과 져진 밥을 한 가지 ᄒᆞ면 자연히 그 침을 셔로 먹은즉 보기에 더러울 ᄲᅮᆫ더러 몰으는 中(즁)에 病(병)이 셔로 옴나니라.
마 침 바얏기와 코풀기를 사람의 압에서 ᄒᆞ지 말며 ᄯᅩ 오좀과 ᄯᅩᆼ은 반다시 뒤간에 누고 아모 데나 막오 누지 말지니라.
이ᄂᆞᆫ 다 한 사람에 관계ᄒᆞᆫ 일이어니와 한 집의 쳥결인즉
가 房(방)과 庭(ᄯᅳᆯ)을 졍히 ᄒᆞ야 묵은 몬지와 것친 풀이 업계 ᄒᆞ는 일
나 개수물을 흘니어 고여 잇지 말게 ᄒᆞ는 일
다 뒤간을 구지 막으며 자죠쳐서 더러운 물건을 보이지 안케ᄒᆞ는 일
나라의 쳥결은
가 道路(길)을 잘 닥는 일
나 傳染病(뎐염병)을 預防(예방)ᄒᆞ는 일
다 백셩의 쳥결치 아니ᄒᆞᆫ 쟈를 가라쳐서 청결 法(법)을 施行(시행)케 ᄒᆞ는 일
한 사람이 쳥결치 아니ᄒᆞᆫ즉 그 사람을 더러운 사람이라 ᄒᆞ고 한 집이 쳥결치 아니ᄒᆞᆫ즉 그 집을 더러운 집이라 ᄒᆞ며 한 나라가 쳥결치 아니ᄒᆞᆫ즉 그 나라를 갈오대 더러운 나라이라 ᄒᆞ나니 죠심ᄒᆞᆯ지어다 나라의 더러움이 사람에 말매ᄒᆞᆷ이라. 더러운 일홈을 므릅씀은 開化(개화) 못ᄒᆞᆫ 일을 天下(텬하)에 반포ᄒᆞᆷ이니라.
===第四十二課(뎨사십이과) 勇氣(용긔)===
용긔ᄂᆞᆫ 사람의 용맹ᄒᆞᆫ 긔운이니 天下萬事(텬하만사)가 용맹 아니면 이루지 못ᄒᆞ는지라. 므삼 일이든지 마암에 생각ᄒᆞ야 행ᄒᆞ기로 작뎡ᄒᆞ는 쟈ᄂᆞᆫ 智(슬기)이며 決斷(결단)ᄒᆞ야 行(행)ᄒᆞ는 쟈ᄂᆞᆫ 용맹이니라.
사람이 잘못 ᄒᆞᆫ 일이 잇거든 ᄭᅢ닷는 ᄯᅢ에ᄂᆞᆫ 悔(뉘우)쳐 ᄒᆞᆯ지니 뉘우쳐 만ᄒᆞ는 쟈ᄂᆞᆫ 용맹 아니오. 能(능)히 改(고쳐)서 다시 그리 아니ᄒᆞ는 일이 용맹이라. 가령 짐군이 남의 물건을 十里(십리)되는 곳에 져다 쥬고 五兩(닷 량) 바들 삭을 欺(속이)어 八兩(여닯 량)을 바다실진대 더 바든 三兩(서 량)에 對(대)ᄒᆞ야ᄂᆞᆫ 마암에 愧(부끄)러우리니 다음에ᄂᆞᆫ 그리 안코 닷량만 바들지면 이ᄂᆞᆫ 용맹이어니와 만일 알고도 그리아니ᄒᆞ면 이ᄂᆞᆫ 용맹이 업심이니라.
그러ᄒᆞ나 술이나 먹고 남과 爭(다토)는 쟈를 용맹이라 ᄒᆞ지 말지어다. 이ᄂᆞᆫ 狂(미친) 긔운이니라. 되지 못ᄒᆞᆯ 일을 ᄒᆞᆫ다고 자랑ᄒᆞ지 말지어다. 이ᄂᆞᆫ 麤(츄)ᄒᆞᆫ 긔운이니라. 남의 是非(시비)를 가로 맛타 弱(약)한 쟈를 업수히 녁이지 말지어다. 이ᄂᆞᆫ 慢(기만)ᄒᆞᆫ 긔운이니라. 올치 아닌 일에 힘을 밋고 막오 대들지 말지어다. 이ᄂᆞᆫ 暴(사나)운 긔운이니라. 그러ᄒᆞᆫ 고로 용맹 잇는 쟈ᄂᆞᆫ 마암을 잡아서 움작이기를 慎(삼가)나니라.
同胞兄弟(동포형뎨)들아 眞勇(참 용맹)을 알고져 ᄒᆞ는가. 可(가)히 死(쥭)을 일에 死(쥭)음이 참 용맹이니라. 사람이 쥭는 즁에 國(나라)를 위ᄒᆞ야 死(쥭)음이 義(의)며 君(님금)을 위ᄒᆞ야 쥭음은 忠(츙)이니 忠義(츙의)에 死(쥭)는 일은 生(사)니보다 榮(영화)되야 一時(한ᄯᅢ)의 命(목숨)은 쥭어도 萬世(만셰)의 일홈은 쥭지 아니ᄒᆞ나니 사람이 셰샹에 한 번 쥭기ᄂᆞᆫ 免(면)치 못ᄒᆞ는 쟈인즉 忠義(츙의)로 쥭는 일에 용맹ᄒᆞᆫ즉 비록 靑春(쳥츈) 少年(소년)의 일은 쥭엄이라도 白髮(백발) 老人(로인)의 長壽(쟝슈)보다 나흐니라. 그러ᄒᆞ기 兵(군사)가 되야 外國(외국)과 싸호거든 쥭기로써 맹셔ᄒᆞ야 용맹을 다ᄒᆞᆷ이 可(가)ᄒᆞ거니와 나라의 위태ᄒᆞᆫ ᄯᅢ에 義兵(의병)이라 假稱(가칭)ᄒᆞ고 盜(도젹)의 事(일)을 행ᄒᆞᆷ은 츙의도 아니며 용맹도 아니니라.
===第四十三課(뎨사십삼과) 團合(단합)===
단합은 여러 사람이 一心(일심)ᄒᆞ야 한 뭉치되는 일이니 한 집은 그 집 사람이 다 일심ᄒᆞᆫ즉 和平(화평)ᄒᆞ고 한 동내ᄂᆞᆫ 그 동내 사람이 다 일심ᄒᆞᆫ즉 昌盛(창성)ᄒᆞ고 한 나라ᄂᆞᆫ 그 나라 사람이 다 일심ᄒᆞᆫ즉 富强(부강)ᄒᆞ는지라.
그러ᄒᆞᆷ으로 사람의 일은 일심ᄒᆞ면 되지 못ᄒᆞ는 것이 업나니라.
大廈(큰 집)은 孤柱(외 기둥)으로以(써) 立(셰)우지 못ᄒᆞ며 高(놉)흔 性(셩)은 一石(한돌)로以(써) 築(쌋)치 못ᄒᆞ나니 기동이 十(열)이라도 一(하나)만 퉁기면 그 집이 顚(업더)지고 돌이 萬(만)이나 一(한나)만 ᄲᅡ지면 그 셩이 崩(무너)지는지라 十柱(열 기둥)이 各(각)기 立(셧)시되 그 벗틔는 力(힘)은 俱(함긔) 歸(도라)가고 萬石(만돌)이 各(각)기 築(싸)혓시나 그 엉구는 힘은 相(셔)로 依(의지)ᄒᆞ는 고로 十(열)이 一(하나)되고 萬(만)이 一(하나)되나니 사람도 千萬(쳔만) 사람의 마암이 므삼 일에든지 一(한) 군데루 注(쏫)치면 千(쳔)이나 萬(만)이 ᄯᅩ한 一(하나)이니라.
이졔 勞動(로동)ᄒᆞ는 사람의 일로 말삼ᄒᆞ드라도 十(열) 사람이 한 가지 일을 갓티 ᄒᆞ든지 百(백) 사람이 함ᄭᅴ ᄒᆞ든지 마암이 맛지 아니ᄒᆞ고 各(각)기 그 생각ᄒᆞ는 대로 이러쿵 뎌러쿵 ᄒᆞ면 그 일을 ᄒᆞ지 못ᄒᆞ는 ᄲᅮᆫ 아니라. 다른 일도 되지 아니ᄒᆞ야 事(일)마다 狼狽(낭패)ᄒᆞᆫ즉 셰샹의 인심이 해태ᄒᆞ야 나라가 쇠잔ᄒᆞᆫ 境(디경)에 니르나니라.
그러ᄒᆞᆫ고로 사람이 何(므삼) 일을 ᄒᆞ든지 그 일에 精誠(졍셩)을 다 ᄒᆞ야 반다시 國家(나라 집)으로以(써) 근본을 삼고 雖(비록) 彼(뎨) 버리ᄒᆞᄂᆞᆫ 노릇이라도 農事(농사)든지 工匠(공쟝)이나 商(쟝사)든지 士(선배)가 皆(다) 갈오대 此(이)ᄂᆞᆫ 나라를 위ᄒᆞᆷ이라 ᄒᆞ야 千萬(텬만) 사람의 마암이 國(나라) 위ᄒᆞ는 一路(한 길)에 注(쏫)칠진대 其(그) 氣運(긔운)이 웅쟝ᄒᆞ며 그 졍신이 堅固(견고)ᄒᆞ야 턴하에 대젹이 업나니라.
===第四十四課(뎨사십사과) 奮發(분발)===
분발ᄒᆞᆯ지어다. 동포들아 분발이라 ᄒᆞ는 말삼은 每事(매사)에 自退(자퇴)ᄒᆞ지 말고 振起性(진긔성)이 잇시라 ᄒᆞᆷ이니 텬하의 事(일)은 我(내)가 退(물너)가면 남이 進(나아)오는 고로 내가 나아오면 남이 물너가거니와 그러치 아니ᄒᆞ고 나와 남이 相(셔)로 觸(부닷)쳐셔 셔로 샤양치 아니ᄒᆞ고 셔로 막셔서 다토다가 力(힘)과 智(지혜)가 當(당)치 못ᄒᆞ는 쟈ᄂᆞᆫ 退(물너)가나니 此(이)를 曰(갈오)대 優(넉넉)ᄒᆞᆫ則(즉) 勝(이긔)고 劣(용렬)ᄒᆞᆫ즉 敗(패)ᄒᆞᆫ다 ᄒᆞᆷ이라. 사람이 만일 다토기를 당ᄒᆞ야 패ᄒᆞᆯ진대 그 結末(결말)이 殘亡(잔망)ᄒᆞ야 업서지나나라. 그러ᄒᆞᆫ 고로 분발ᄒᆞᆯ지어다. 同胞(동포)들아 우리나라의 近來(근래) 景况(경황)이 如何(얻디)ᄒᆞ뇨. 勞動(로동)ᄒᆞ는 사람들도 졈졈 그 버리를 아이지 아니ᄒᆞ는가.
사람다려 火(불)에 入(들)나ᄒᆞ면 必(반다)시 갈오대 엇디 ᄒᆞ야 死(쥭)는 地(ᄯᅡ)에 入(들)기를 勸(권)ᄒᆞ나뇨 ᄒᆞ며 水(물)에 入(들)나 ᄒᆞᆯ진대 又(ᄯᅩ) 반다시 갈오대 엇디 ᄒᆞ야 쥭는 ᄯᅡ에 投(더지)고져 ᄒᆞ나뇨 ᄒᆞ야 其(그) 怒(로)ᄒᆞᆷ이 심ᄒᆞ리니 此(이)ᄂᆞᆫ 目前(목젼)에 見(보이)는 死(죽)는 ᄯᅡ를 知(아)는 ᄯᅡ람이오니.
만일 奮發(분발)ᄒᆞ는 마암이 업시면 我家(내 집) 아룸목이 ᄯᅩ한 쥭는 ᄯᅡ 되리니 생각ᄒᆞ야 볼지어다. 天下萬國(텬만국)이 셔로 通(통)ᄒᆞ야 外國(외국) 사람이 물미듯 오는 셰샹에 아모 노릇도 아니ᄒᆞ고 팔쟝 ᄭᅵ고 놉히 안져 코노래나 불으거나 느진 ᄭᅮᆷ을 깁히 들어 대낫으로 밤을 삼고 편히 노니 팔자 됴타 빈정거려 ᄒᆞ는 말삼 내 집 일도 못ᄒᆞ거든 나라일을 엇디 알니 그럭뎌력 되는 대로 이렁뎌렁 살어가면 외국 사람 그져 잇나 샛별 갓튼 두 눈동자 휘휘 들너 이리더리 삷히면서 두 쥬먹을 불큰 ᄌᆔ고 보는 대로 욕심내며 닥치며ᄂᆞᆫ 가져가니 그 쟝사의 ᄒᆞ는 말삼 네 돈이 내돈이다. 그 농군의 ᄒᆞ는 말삼 네 ᄯᅡᆼ이 내 ᄯᅡᆼ이다. 그 쟝색의 ᄒᆞ는 말삼 네 물건이 내 물건이다. 그 즁에도 그 션배의 ᄒᆞ는 말삼을 들어 보소 네 디식이 얼마 되나. 켜켜 묵은 머리 ᄯᅢ로 샹투 아래 썩은 골이 배혼다니 오죡 ᄒᆞ며 생각ᄒᆞᆫ달 므엇 ᄒᆞᆯ고 녯 사람의 ᄶᅵᆺ거기ᄂᆞᆫ 이 셰샹에 쓸데 업다. 새 학문을 닥지 아니ᄒᆞ면 네 노릇은 남의 죵될 ᄲᅮᆫ이라 ᄒᆞ나니다.
분발 ᄒᆞᆯ지어다 동포들아. 同心合力(동심합력) 이어차 이 나라를 이릐키셰 살랴거든 쥭기를 므릅쓰소.
===第四十五課(뎨사십오과) 秩序(질셔)===
질셔ᄂᆞᆫ 사람의 사는 도리라. 아랫 사람이 되거든 웃사람을 敬(공경)ᄒᆞ오. 사람되는 權利(권리)에 上下(우아래)가 잇심은 아니로대 其(그) 地位(디위)에ᄂᆞᆫ 우아래가 잇나니 아랫사람이 되고 웃사람을 공경치 아니ᄒᆞ면 이ᄂᆞᆫ 臣(신하)가 君(님금)도 업심이오 子(아달)이 父(아비)도 업심이라. 人(사람)의 道(도)가 ᄭᅳᆫ어져서 此(이) 天地(텬디)가 禽獸(새 김생)의 世界(셰계)될지니라. 남의 行廊(행낭)에 들엇거든 家(집) 主人(쥬인)을 잘 섬길지며 남의 구죵이나 별배되거든 誠(졍성)으로써 그 쥬인을 밧들지며 設使(설사) 人力車(인력거)를 ᄭᅳᆯ든지 卜軍(짐군)이 되든지 又(ᄯᅩ) 무삼 일로든지 남의 下(아래) 되는 노릇ᄒᆞ거든 上(우)되ᄂᆞᆫ 사람에 對(대)ᄒᆞ야 공경ᄒᆞ는 禮節(례졀)을 失(일)치 말을 지어다. 사람이 셰샹에 나매 하날에 바든 권리가 쳐음에ᄂᆞᆫ 비록 平等(평등)이라 ᄒᆞ나 그 자란 뒤에 각기 뎨 손으로 만그는 디위ᄂᆞᆫ 사람마다 달으니 貴(귀)ᄒᆞᆫ 쟈가 잇신즉 賤(쳔)ᄒᆞᆫ 쟈도 잇심이며 富者(감연 쟈)가 잇심으로 貧(간난)ᄒᆞᆫ 쟈도 잇심이라. 이 같은 社會(샤회)의 平等(평등)치 아니ᄒᆞᆷ이니 ᄯᅩ한 사람 살기에 自然(자연)ᄒᆞᆫ 道理(도리)니라.
사람이 모다 貴(귀)ᄒᆞ며 모다 富(부)ᄒᆞ면 사람의 일은 其日(그날) 絶(ᄭᅳᆫ)칠지니라. 대개 勞動(로동)ᄒᆞ는 力役(힘 역사)ᄂᆞᆫ 貧賤(빈쳔)ᄒᆞᆫ 者(쟈)의 事(일)이오 人間(인간) 天下(텬하)에 千(쳔) 가지 萬(만) 가지 무궁무진ᄒᆞᆫ 事(일)은 다 로동ᄒᆞ는 사람이 아니면 되지 못ᄒᆞ나니 今(이제) 人力車(인력거) 한 가지로 말삼ᄒᆞ드라도 ᄭᅥ는 쟈가 잇서야 타는 쟈가 잇실지니라. 그러ᄒᆞᆫ 고로 아랫사람이 업실지면 웃사람은 뒤웅박이니 金玉(금옥)이 山(산) 갓티 싸혓기로 쓸 데가 어대 잇시리오.
그러ᄒᆞ나 웃사람 노릇ᄒᆞ기도 갑을 나이어야 되나니 아랫사람이 그져 ᄒᆞ는 것이 아니오 웃사람의 갑을 밧고 그 힘을 파는 노릇이라. 이로 보건대 웃사람이 아랫사람의 로동을 사나니 짐지는 삭을 쥬지 아니면 짐군이 오지 아닐지며 수래 ᄭᅥ는 삭을 쥬지 아니ᄒᆞ면 人力車(인력거)군이 ᄯᅩ한 오지 아닐지니라.
뭇노라 로동ᄒᆞ는 동포들은 엇지 ᄒᆞ야 아랫사람 되얏는고. 재죠 업고 쳔량업서 사느라고 되야시니 이믜 아랫사람이 되얏거든 아랫사람되는 도리를 직힐지어다. 그러치 아니ᄒᆞ면 나라의 법이 허락지 아니ᄒᆞ야 秩序(질셔)를 紊亂(문란)ᄒᆞ는 罪人(죄인)되나니라.
秩序(질서)를 守(직히)어 上下(우아래)가 和(화)ᄒᆞᆫ 然後(연후)에야 國權恢復(국권회복)이 될지니라.
===第四十六課(뎨사십육과) 獨立(독립)===
독립은 그 ᄯᅳᆺ이 호올로 션다 ᄒᆞᆷ이니 호올로 션다 ᄒᆞ는 말삼은 남에게 依(의지)ᄒᆞ지 아니ᄒᆞ고 내가 나대로 내일을 主張(쥬쟝)ᄒᆞᆫ다 ᄒᆞᆷ이라. 사람이 하날과 ᄯᅡ 사이에 나서 다 각기 사람되는 한 목이 잇신즉 내 노릇을 내가 ᄒᆞ지 안코 남에게 부탁ᄒᆞ면 이ᄂᆞᆫ 내 몸을 내가 有(두)지 못ᄒᆞᆷ이니라.
我(내)가 我(나) 먹는 노릇을 ᄒᆞ여야 能(능)히 獨立(독립)ᄒᆞ나니 사람이 남의 食(밥)을 먹은즉 뎨 노릇을 못ᄒᆞ는지라. 그러ᄒᆞᆫ 故(고)로 품파리라도 ᄒᆞ야 我(나) 活(사)는 方法(방법)을 我(내)가 立(셰)울진대 此(이) 則(곳) 天地間(천지간)에 好(됴)흔 男子(남쟈)이니 誰(누)가 감히 我(나)의 自由(자유)를 奪(아오)리오. 남에게 望(발랄) 것도 업고 빗진 것도 업신즉 世上(셰샹)에 거릴 것이 업나니라.
我(내)가 無識(무식)ᄒᆞᆫ 사람이 되지 말어야 能(능)히 독립ᄒᆞ나니 사람이 배호지 아니ᄒᆞᆫ즉 彼(뎨)의 正當(졍당)ᄒᆞᆫ 權利(권리)를 몰으는지라. 그러ᄒᆞᆫ고로 어려셔 배호지 못ᄒᆞ얏거든 비록 老(늙)엇드라도 勤(부지)런히 工夫(공부)ᄒᆞ고 又(ᄯᅩ) 아모리 忙(밧)블지라도 업는 틈을 타셔 夜學(야학)을 독실히 ᄒᆞ며 演說(연셜)은 ᄶᅩᆺ쳐 가며 듯고 新聞(신문)은 잡히는 대로 보아셔 聞見(문견)은 一寸(한치)라도 廣(넓)히며 知識(디식)은 半點(반뎜)이라도 加(더)ᄒᆞ게 ᄒᆞᆫ즉 생각이 自然(자연)히 高尙(고샹)ᄒᆞ며 긔운이 漸次(졈차)로 活潑(활발)ᄒᆞ리니. 누가 敢(감)히 其(그) 自主(자쥬) ᄒᆞ는 精神(졍신)을 ᄭᅥᆨ그리오. 남에게 依(의지)ᄒᆞ는 마암도 업실지며 屈(굴)히는 일도 업실지니라.
我(내)가 國法(국법)을 犯(범)치 안어야 能(능)히 독립ᄒᆞ나니. 사람이 法(법)을 犯(범)ᄒᆞᆫ즉 其(그) 自由(쟈유)를 失(일)는지라. 그러ᄒᆞᆫ 고로 獨立(독립)ᄒᆞ는 사람은 法律(법률)로以(써) 我(나)를 호위ᄒᆞ고 남도 호위 ᄒᆞᄂᆞ니라.
사람이 能(능)히 其(그) 一身(한몸)의 獨立(독립)을 守(직히)어야 其(그) 國(나라)의 獨立(독립)을 保(보젼)ᄒᆞ나니 國(나랏) 사람이 다 獨立(독립)ᄒᆞ는 사람이 된 연후에야 國家(국가)의 獨立(독립)을 全(온젼)히 ᄒᆞᆯ지니라.
===第四十七課(뎨사십칠과) 競爭(경쟁)===
경쟁은 다토고 다톤다는 말삼이니 공연히 사람 다려 셔로 다토라 ᄒᆞᆷ이 아니라 그러ᄒᆞ기 口(립)으로 ᄯᅥ들어 말삼으로 셔로 다톰이 아니며 拳(쥬먹)으로 결어셔 힘으로 셔로 다톰이 아니오. 何事(므삼 일)이든지 내가 남보다 나흘랴고 ᄒᆞ야 잘 ᄒᆞ기를 힘쓰는 일이니 가령 士(션배)가 남보다 잘 ᄒᆞᆯ랴고 ᄒᆞ는 者(쟈)ᄂᆞᆫ 이ᄂᆞᆫ 션배의 다톰이오 쟝사가 남보다 잘 ᄒᆞᆯ랴고 ᄒᆞ는 者(쟈)ᄂᆞᆫ 이ᄂᆞᆫ 쟝사의 다톰이오 쟝색이 남보다 잘 ᄒᆞᆯ랴고 ᄒᆞ는 者(쟈)ᄂᆞᆫ 이ᄂᆞᆫ 쟝색의 다톰이며 농사를 남보다 낫게 ᄒᆞ고져 ᄒᆞ면 此(이) 亦(ᄯᅩ한) 농사의 다톰이라. 그러한 고로 사람의 일이 셔로 다토지 아니ᄒᆞᆫ즉 千萬事物(쳔만사물)의 景况(경황)이 뒷거름질 치나니라.
古人(녯 사람)이 曰(갈오)대 其(그) 爭(다톰)이 君子(군자)라 ᄒᆞ니 君子(군자)ᄂᆞᆫ 賢人(어진 사람)을 일카람이라. 다토는 일이 만일 됴치 아닐진대 엇지 君子(군자)의 일이라 ᄒᆞ야시리오.
優(넉넉)ᄒᆞᆫ즉 存(잇)심과 劣(용렬)ᄒᆞᆫ즉 滅(멸)ᄒᆞᆷ이며 强者(굿센 쟈)ᄂᆞᆫ 勝(이긤)과 弱(약)ᄒᆞᆫ 者(쟈)ᄂᆞᆫ 敗(패)ᄒᆞᆷ이 天道(하날도)의 常(떳떳)ᄒᆞᆷ이오 人事(사람 일)의 當(맛당)ᄒᆞᆷ이라. 그러ᄒᆞᆫ 고로 사람이 남보다 넉넉ᄒᆞ여야 될지며 굿세야 될지니 그 넉넉고저 ᄒᆞᆷ과 굿세고져 함이 다톰이어날 만일 사람과 다톰이 君子(군자)의 일이 아니라. ᄒᆞ야 거짓 謙(겸손)과 븬 讓(사양)으로 自(스사)로 高(놉)흔 톄ᄒᆞ고 셰샹의 變(변)ᄒᆞ는 勢(형셰)를 審(삷)히지 아니ᄒᆞ면 그 結末(결말)은 劣(용렬)ᄒᆞ고 弱(약)ᄒᆞ기에 止(그)치나니라.
사람이 各(각)기 한 사람의 競爭(경쟁)을 能(능)히 ᄒᆞᆫ 연후에야 其(그) 몸이 始(비로)소 世(셰샹)에 立(셔)나니. 그러ᄒᆞᆫ 고로 國(나라)도 競爭(경쟁)ᄒᆞ는 力量(력량)이 업신즉 天下(텬하) 萬國(만국)의 間(사이)에 立(셔)지 못ᄒᆞ거니와 경쟁ᄒᆞᆫ다고 공경ᄒᆞ는 禮(례)와 사랑ᄒᆞ는 德(덕)을 도라보지 아니ᄒᆞ면 나라가 도로혀 위태ᄒᆞ니 힘쓸지어다. 경쟁ᄒᆞᆷ은 其(그) 道(도)가 잇나니라.
競爭(경쟁)ᄒᆞ는 일이 업시면 사람의 셰샹이 다시 野蠻(야만) 時代(시대)되나니 世界(셰계)의 進步(진보)ᄂᆞᆫ 競爭(경쟁)에 잇나니라. 생각ᄒᆞ야 볼지어다. 이졔 우리나라 사람이 能(능)히 世界(셰계)로 더브러 다토는가.
===第四十八課(뎨사십팔과) 競爭(경쟁) 演說(연셜)===
여러분 경쟁이라 ᄒᆞᆷ이 비록 다톤다 ᄒᆞ는 말삼이나 그 意(ᄯᅳᆺ)은 내가 남보다 잘 ᄒᆞ자 ᄒᆞᆷ이며 내가 남보다 낫자 ᄒᆞᆷ이니 곳 내가 다른 사람에게 지지 마자 ᄒᆞ는 마암이오 다른 사람을 이긔자 ᄒᆞᄂᆞᆫ 일이라. 가령 므삼 일에든지 朴(박) 셔방이 金(김) 셔방보다 잘 ᄒᆞ랴 ᄒᆞ고 李(리) 생원이 崔(최) 생원보다 나흐랴 ᄒᆞ며 시골 사람이 셔울 사람에게 지지 아니랴 ᄒᆞ고 忖(쵼) 사람이 邑內(읍내) 사람을 이긔랴 ᄒᆞ야 셔로 爭(다토)아 才(재죠)를 닥그며 力(힘)을 다ᄒᆞ나니 그런 고로 各色(각ᄉᆡᆨ) 물건이 날마다 됴하지고 歲(해)마다 늘어가지오.
이ᄂᆞᆫ 우리나라 속에서 우리 兄弟(형뎨)ᄭᅵ리 ᄒᆞ는 일이어니와 他國(타국)과 通(통)ᄒᆞᆫ 이후ᄂᆞᆫ 天下(텬하) 만국 사람이 다 우리와 다토는 사람이니 우리가 모도 一心(일심) 萬體(만톄)되야 아모죠록 잘 ᄒᆞ여야 그 아니 되겟소. 그러ᄒᆞᆫ데 여러분.
당신네 한길에 단이는 時(ᄯᅢ)에 가가에 노힌 물건 보시오. 우리 물건이 몃 가지나 잇삽듸ᄭᅡ. 다른 거ᄂᆞᆫ 그만두고 담배ᄂᆞᆫ 紙卷烟(지권연)ᄲᅮᆫ이고 아해들의 군것질도 엿 갓튼 거ᄂᆞᆫ 구경도 못ᄒᆞ고 왜 ᄯᅥᆨ만 잇지오.
집안에 들어와서 쓰는 器皿(긔명)을 보시오. 如干(여간) 퉁쥬발이나 놋졉시 外(외)에 砂器(사긔)로ᄂᆞᆫ 우리나라에셔 만든 것이 얼마나 잇소. 그도 그 ᄲᅮᆫ 아니라. 당신 입으신 衣服(의복)을 보시오. 모사 셔양목이나 氈(젼) 아니면 비단인데 그것들은 다 어대 물건이오. 미명 면쥬ᄂᆞᆫ 눈씻고 보아야 米(쌀)에 틔 골으기지오.
ᄯᅩ 말삼ᄒᆞ건대 외국 통샹ᄒᆞᆫ 지 三十(삼십)여 년에 타국 쟝사들은 물미듯 오는데 우리나라 쟝사ᄂᆞᆫ 외국에 간다는 말삼 듯지 못ᄒᆞ얏소.
이 두어가지 일은 暫間(잠간) 비유로 말삼ᄒᆞᆫ 것이오. 이졔 각국이 셔로 내가 나흐니 네가 못ᄒᆞ니 하고 셔로 다토는 셰샹에 잇서 우리ᄂᆞᆫ 아모 것도 아니ᄒᆞ고 안잣시면 필경은 남에게 지지오. 벌서 얼마즘 우리가 지고 안ᄶᅵ 아니ᄒᆞ얏소. 어서 졍신 차리시오. 우리도 남보다 쟐 ᄒᆞ야 봅시다.
장사ᄒᆞ는 이ᄂᆞᆫ 다른 나라의 쟝사보다 잘 ᄒᆞ랴 ᄒᆞ고 농사ᄒᆞ는 이ᄂᆞᆫ 다른 나라의 농부에서 나흐랴 ᄒᆞ며 션배와 공쟝도 다 각기 그 ᄒᆞ는 노릇이 남의 나라 사람을 이긔랴 ᄒᆞ고 其(그) 中(즁)에도 勞動(로동)ᄒᆞ는 同胞(동포)님네 力(힘)이든지 行(행실)이든지 죠곰도 남의 나라 사람에게 지지 마시오.
===第四十九課(뎨십구과) 外國(외국) 사람과 交際(교졔)ᄒᆞ는 事(일)===
天下(텬하)에 國(나라)ᄂᆞᆫ 一二(한둘)이 아니니. 우리나라 外(외)에ᄂᆞᆫ 다 남의 나라이라 대개 우리나라이라 ᄒᆞ는 말삼은 우리 同胞(동포)가 共(한가)지 居(사)는 나라를 일옴이니 우리ᄂᆞᆫ 우리나라를 위ᄒᆞ야 잘 되게 ᄒᆞᆷ이 올흐니라.
남의 나라 사람을 外國(외국) 사람이라 ᄒᆞ나니 日本(일본) 사람이나 淸國(쳥국) 사람이며 英國(영국) 사람과 米國(미국) 사람 갓튼 쟈가 다 외국 사람이라. 그러ᄒᆞᆫ 고로 우리나라 사람 아니면 皆(다) 曰(갈오)대 外國(외국) 사람이라 ᄒᆞᆷ이니라.
外國(외국)사람이 우리나라에 來(오)기ᄂᆞᆫ 우리 님금의 聖明(셩명)ᄒᆞ신 德化(덕화)를 慕(사모)ᄒᆞ며 우리 政府(졍부)의 公平(공평)ᄒᆞᆫ 法律(법률)을 恃(미드)며 우리나라 사람의 禮義(례의) 잇는 俗(풍속)을 喜(깃거)ᄒᆞ고 ᄯᅩ 우리나라의 物産(물산)이 豊足(풍족)ᄒᆞᆷ과 山水(산수)의 景致(경치)가 됴흠을 愛(사랑)ᄒᆞ야 千里萬里(텬리만리)를 멀니 녁이지 아니ᄒᆞ고 政府(졍부)ᄂᆞᆫ 領事(령사)를 보냄이며 백셩들은 商(쟝사)이나 工(공쟝)이나 士(션배)며 農(농사)ᄒᆞ는 이가 相(셔)로 引(잇글)고 爭(다토)아 至(니름)이니 우리ᄂᆞᆫ 主人(쥬인)이오 外國(외국) 사람은 다 賓(손)이라 쥬인되는 도리에 손 대졉을 잘ᄒᆞ여야 올흐니라. 우리나라 사람이 他國(타국)에 가서 대졉을 쟐못 밧는다 ᄒᆞ면 우리가 듯고 怒(셩나)이며 憤(분)히 녁이나니 此(이)와 갓티 우리가 타국 사람을 잘못 대졉ᄒᆞᆯ진대 그 나라 사람들도 ᄯᅩ한 그져 잇지 아닐지라. 그러ᄒᆞᆫ 고로 外國(외국) 사람을 아모죠록 잘 대졉ᄒᆞ야 몰은다고 못된 소래로 욕ᄒᆞ지 말며 외롭다고 업수히 녁이지 말며 又(ᄯᅩ) 或(혹) 獨(호올)로 居(거)ᄒᆞ고 孤(외로)히 行(행)ᄒᆞ야 셔로 도아쥬는 동모 업는 쟈ᄂᆞᆫ 病(병) 들거든 구원ᄒᆞ고 어려운 일이 잇거든 보아쥬며 만일 잘못 ᄒᆞ는 일이 잇실진대 우리나라의 풍쇽을 아지 못ᄒᆞᆷ으로 그러ᄒᆞ다 ᄒᆞ야 용셔호대 사람의 權利(권리)에 至(니르)러ᄂᆞᆫ 죠곰이라도 犯(범)ᄒᆞ는 者(쟈)를 許(허락)지 아닐지니라.
勞動(로동)ᄒᆞ는 사람이 或(혹) 타국 사람의 雇傭(고용)이 되거나 使喚(사환)이 되거나 又(ᄯᅩ) 暫時間(잠시간) 품파리를 ᄒᆞ드라도 졍셩으로 힘을 쓰고 죠곰이라도 속이지 말며 부지런히 움쟉여서 空(공)ᄒᆞᆫ 삭을 밧지 말지어다. 우리 二千萬(이쳔만) 同胞(동포) 中(즁)에 一人(한 사람)이라도 더러운 名(일홈) 드르면 이ᄂᆞᆫ 二千萬(이쳔만)이 갓티 當(당)ᄒᆞ는 혜임인즉 우리 大韓國(대한국)의 罪人(죄인)되기를 免(면)치 못ᄒᆞᆯ지니라.
外國(외국) 사람이라고 셔어히 녁이지 말지어다. 天地間(텬지간) 사람되기ᄂᆞᆫ 한가지니 古(녯) 사람이 갈오대 四海(사해)가 皆(다) 兄弟(형뎨)라 ᄒᆞ니라. 그러ᄒᆞ기 셔로 사랑ᄒᆞ는 마암으로써 셔로 交際(교졔)ᄒᆞ고 셔로 미어ᄒᆞ지 말지어다.
===第五十課(뎨오십과) 自(스사)로 助(도)음===
天(하늘)이 自(스사)로 助(돕)는 人(사람)을 助(돕)는다 ᄒᆞ니 하날이 돕는다 ᄒᆞᆷ은 곳 사람이 스사로 도음이라. 대개 사람이 뎌의 일을 뎨가 ᄒᆞᆷ이 뎌의 몸을 도음인즉 뎨가 뎌의 일을 안히 ᄒᆞ면 이ᄂᆞᆫ 뎨가 뎌의 몸을 돕지 아님이오녀. 그러ᄒᆞᆫ 고로 사람이 스사로 도은 연후에 남이 돕나니 스사로 돕지 아니면 사람이 ᄯᅩ한 돕지 아니ᄒᆞᆫ즉 이ᄂᆞᆫ 可(가)히 曰(갈오)대 하날이 스사로 돕지 아니ᄒᆞ는 사람을 돕지 안는다 ᄒᆞᆯ지니라.
사람이 셔로 돕는다 ᄒᆞ나 스사로 돕지 아니ᄒᆞ는 사람은 돕지 못ᄒᆞ나니. 그러ᄒᆞᆫ 고로 남의 도음을 밧기도 뎌에게 잇신즉 남의 도음이 실샹은 스사로 도음이로다. 俗談(속담)에 일너시되 珠(구슬)이 三斗(셔말)이라도 貫(ᄭᅬ어)야 구슬이라 ᄒᆞ니 漁(고기)잡고져 ᄒᆞ는가. 綱(그믈)을 持(가지)고 水(물)에 入(들)지며 樵(나무)ᄒᆞ랴 ᄒᆞ거든 斧(도긔)를 荷(머이)고 山(산)에 登(올을)지어다. 나무ᄒᆞ는 도긔로 물에 向(향)ᄒᆞ며 고기 잡는 그믈로 산을 차지면 사람이 비록 돕고져 ᄒᆞ나 므삼 일을 도으리오. 이ᄂᆞᆫ 그 ᄒᆞ는 일이 스사로 돕는 도에 어긤일새니라.
그러ᄒᆞᆫ 고로 天下(텬하) 萬事(만사)가 그 근본은 다 我(나)에게 잇시니 내가 잘 ᄒᆞ면 나의 福(복)이 되고 내가 잘못 ᄒᆞ면 나의 災(재앙)이 되는지라. 古語(녯 말삼)에 갈오대 禍福(화복)은 自(스사)로 求(구)ᄒᆞ지 아니ᄒᆞ는 自(쟈)가 업다 ᄒᆞ니라.
사람이 常(샹)해 남을 도을 마암이 잇서야 惡(악)ᄒᆞᆫ 일을 行(행)치 아니 하며 ᄯᅩ 남의 도음도 來(오)나니 스사로 도음이 실샹은 셔로 도음이오녀 가령 農夫(농부)가 工匠(공쟝)의 물건을 사니 이ᄂᆞᆫ 공쟝이 間接(간졉)으로 농부를 도음이오 공쟝이 농부의 곡식을 사니 이ᄂᆞᆫ 농부가 간졉으로 공쟝을 도음이로다. 此(이) 一事(한 일)이 이러한 ᄲᅮᆫ 아니라. 사람이 셰샹에 살랴 ᄒᆞ면 千(쳔) 가지 萬(만) 가지 皆(다) 셔로 밧구는 일이니 셔로 밧굼이 곳 셔로 도음이오 ᄯᅩ 셔로 도음은 이예 스사로 돕는 일이라. 농부가 농사ᄒᆞ는 일로 스사로 돕지 아니ᄒᆞ면 능히 공쟝을 돕는 곡식이 업실진즉 공쟝이 비록 물건이 잇서도 농사 아니ᄒᆞ는 농부를 돕지 못ᄒᆞ나니 그럼으로 물건 만드지 안는 공쟝은 농부가 곡식 잇서도 ᄯᅩ한 돕지 못ᄒᆞ나니라.
故(고)로 曰(갈오)대 人(사람)은 自(스사)로 助(돕)는다 ᄒᆞ나니 스사로 돕지 아니 ᄒᆞ는 사람은 하날도 돕지 아니ᄒᆞ며 사람도 돕지 아니ᄒᆞ나니라.
勞動夜學讀本第一終(로동야학독본뎨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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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이해조|이해조]] || [[모란병]] || 오타 약간<br>원본 누락 있음 || [[색인:CNTS-00047818920 모란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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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장지연|장지연]] || [[애국부인전]] || 현대문 || [[색인:CNTS-00047818711 (신쇼셜)애국부인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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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중환|조중환]] || [[국의향/상편]] || || [[색인:CNTS-00047818666 국의향. 上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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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중환|조중환]] || [[불여귀/상편]] || || [[색인:CNTS-00076805760 불여귀. 상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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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중환|조중환]] || [[불여귀/하편]] || || [[색인:CNTS-00076805761 불여귀. 하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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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중환|조중환]] || [[쌍옥루/중편]] || || [[색인:CNTS-00076805776 (신쇼셜) 쌍옥루. 중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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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중환|조중환]] || [[장한몽/하편]] || || [[색인:조중환 장한몽 하편 (19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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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최찬식|최찬식]] || [[능라도]] || || [[색인:CNTS-00076805735 릉라도 - 寳鏡爲誰明.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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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최찬식|최찬식]] || [[도화원]] || || [[색인:(소설)도화원.dj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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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최찬식|최찬식]] || [[홍안의 누]] || || [[색인:CNTS-00076805820 (悲戀哀話) 紅顔의 淚.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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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수 || [[수일롱]] || || [[색인:CNTS-00047818466 슈일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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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준 || [[금국화/상편]] || || [[색인:CNTS-00047818781 (신소셜)금국화. 上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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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준 || [[금국화/하편]] || || [[색인:CNTS-00047818976 (신소셜)금국화. 下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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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준 || [[부벽루 (신소설)]] || || [[색인:CNTS-00076805759 (新小說) 浮碧樓.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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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익수 || [[설중매화]] || || [[색인:CNTS-00047818833 설중매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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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제 || [[추천명월]] || || [[색인:CNTS-00047818814 츄텬명월.pdf]]
|-
| 남궁준 || [[금의 쟁성]] || || [[색인:CNTS-00047818765 (신소셜)금의쟁셩.pdf]]
|-
| 남궁준 || [[산천초목]] || || [[색인:CNTS-00047818822 산쳔초목.pdf]]
|-
| 남궁준 || [[천중가절]] || || [[색인:CNTS-00047818709 (신소셜)텬즁가절.pdf]]
|-
| 박승옥 || [[한월/상권]] || || [[색인:CNTS-00076805809 한월.pdf]]
|-
| 박승옥 || [[한월/하권]] || || [[색인:CNTS-00047818595 한월. 下卷.pdf]]
|-
| 지송욱 || [[검중화]] || || [[색인:CNTS-00047818549 (신소셜)굼즁화.pdf]]
|-
| 이종정 || [[화중화]] || || [[색인:CNTS-00047818803 화즁화.pdf]]
|-
| 지송욱 || [[단발령]](斷髮嶺) || || [[색인:CNTS-00047818636 (신소셜)단발녕.pdf]]
|-
| 지송욱 || [[세검정]] || || [[색인:CNTS-00047818474 (신소셜)셰금졍.pdf]]
|}
한국신소설전집
<poem>
1. [[저자:이인직|이인직]]
[[혈의 누]]
[[모란봉]]
[[귀의 성]]
[[치악산/상권|치악산 상권]] / 치악산 하권 (김교제)
[[은세계]]
[[빈선랑의 일미인]]
2. [[저자:이해조|이해조]]
[[빈상설]]
[[구마검]]
[[자유종]]
[[모란병]]
[[화세계]]
[[원앙도]]
[[화의 혈]]
[[구의산]]
3. 이해조
[[우중행인]]
[[봉선화 (이해조)]]
[[소학령]]
[[비파성]]
4. [[저자:최찬식|최찬식]]
[[추월색]]
[[안의 성]]
[[금강문]]
海岸
春夢
5. [[도화원]] (최찬식)
[[능라도]] (최찬식)
彈琴臺 (이해조)
[[소양정]] (이해조)
[[경세종]] ([[저자:김필수|김필수]])
[[두견성]] (선우일)
6. [[설중매]] ([[저자:구연학|구연학]])
[[동정추월]] (경제당)
[[명월정]] (박희양)
[[화상설]] (김우진)
榴花雨 (김우진)
[[홍도화]] [이해조]
[[산천초목]] (미상)
[[화중화]] (미상)
[[검중화]] (미상)
[[금의 쟁성]] (미상)
7. [[모란화]] ([[저자:김교제|김교제]])
[[지장보살]] (김교제)
[[박연폭포 (신소설)|박연폭포]] (이상춘)
情 (이상춘)
[[누구의 죄]] (은국상인=이해조)
[[한월]] (미상)
[[금국화]] (미상)
8. [[금수회의록]] ([[저자:안국선|안국선]])
[[공진회]] (안국선)
芙蓉軒 (김영한)
[[형제]] (심천풍)
[[우중기연]] [이해조]
[[천중가절]] (미상)
[[설중매화]] (미상)
天然亭 (미상)
[[부벽루 (신소설)]] (미상)
貨水盆 (미상)
9. [[저자:조중환|조중환]]
[[장한몽]]
[[국의 향]]
10. [[재봉춘]] (이상협)
[[눈물]] (이상협)
[[만국대회록]] (송완식)
[[수익롱]] (미상)
[[추천명월]] (미상)
訪花隨柳亭 (미상)
[[세검정]]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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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오자 부모님게
:츙셩으로 매진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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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주|第二十四課|뎨이십사과}} {{윗주|勞動|로동}} {{윗주|演說|연셜}} 一===
여보시오 로동ᄒᆞ는 동포님네 이 내 말삼 드르시오 셰샹에 {{윗주|坐|안자}}서 일ᄒᆞ는 사람도 만흔데 당신네ᄂᆞᆫ 엇디 ᄒᆞ야 {{윗주|立|셔}}서 ᄒᆞ시오 그러면 안진 사람은 므삼 일을 ᄒᆞ오 그ᄂᆞᆫ {{윗주|心|마암}}으로 ᄒᆞ지오 엇더ᄒᆞᆫ 일이 마암으로 ᄒᆞ는 것이오 {{윗주|目|눈}}에 보이지 아니ᄒᆞ고 {{윗주|手|손}}에 잡히지 아니ᄒᆞ니 셔서 ᄒᆞ는 일과ᄂᆞᆫ 달으지오 그러치만은 셔서 ᄒᆞ는 일이 어대서 {{윗주|出來|나온}} 쥴을 아시오 대뎌 셔서 ᄒᆞ는 일은 {{윗주|力|힘}}으로 ᄒᆞ는 노릇이라 마암으로 ᄒᆞ는 일을 ᄯᅡ라 가지오 당신네 여러분 {{윗주|中|즁}}에 {{윗주|或|혹}} 어졔 {{윗주|夕|전역}}이나 오날 {{윗주|朝|아참}}이라도 어느 사람의 심보람이 나이샤 짐<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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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傷寒時疫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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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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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벼ᇰ〯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ᇰ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벼ᇰ〯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벼ᇰ〯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자ᇰ〮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常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고ᇰ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벼ᇰ〯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벼ᇰ〯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ᇰ아ᇰ 즙〯 반〯 랴ᇰ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샤ᇰ한 시긧〮 벼ᇰ〯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자ᇰ〯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벼ᇰ〯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벼ᇰ〯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벼ᇰ〯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듀ᇰ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듀ᇰ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벼ᇰ〯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벼ᇰ〯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벼ᇰ〯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벼ᇰ〯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벼ᇰ〯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겨ᇰ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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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564
425563
2026-04-25T04:14:01Z
Blahhmosh
13019
/* 煩熱少睡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 */
42556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벼ᇰ〯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ᇰ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벼ᇰ〯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벼ᇰ〯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자ᇰ〮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常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고ᇰ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벼ᇰ〯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벼ᇰ〯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ᇰ아ᇰ 즙〯 반〯 랴ᇰ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샤ᇰ한 시긧〮 벼ᇰ〯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자ᇰ〯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벼ᇰ〯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벼ᇰ〯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벼ᇰ〯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듀ᇰ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듀ᇰ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벼ᇰ〯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벼ᇰ〯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벼ᇰ〯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벼ᇰ〯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벼ᇰ〯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겨ᇰ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125b-->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병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救急簡易方 卷之一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0ct31jfciai9i6ng4zvm623dpbq4vix
425591
425564
2026-04-25T05:04:50Z
Blahhmosh
13019
/* 煩熱少睡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 */
42559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벼ᇰ〯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ᇰ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벼ᇰ〯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벼ᇰ〯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자ᇰ〮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常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고ᇰ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벼ᇰ〯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벼ᇰ〯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ᇰ아ᇰ 즙〯 반〯 랴ᇰ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샤ᇰ한 시긧〮 벼ᇰ〯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자ᇰ〯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벼ᇰ〯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벼ᇰ〯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벼ᇰ〯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듀ᇰ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듀ᇰ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벼ᇰ〯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벼ᇰ〯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벼ᇰ〯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벼ᇰ〯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벼ᇰ〯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겨ᇰ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벼ᇰ〯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ᇰ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66oinivg8pxqg0v2czzp323916ljame
425592
425591
2026-04-25T05:05:22Z
Blahhmosh
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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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59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졍〮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SIC|와|ᄋힹ}}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주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벼ᇰ〯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ᇰ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벼ᇰ〯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벼ᇰ〯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자ᇰ〮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常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고ᇰ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벼ᇰ〯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벼ᇰ〯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ᇰ아ᇰ 즙〯 반〯 랴ᇰ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샤ᇰ한 시긧〮 벼ᇰ〯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자ᇰ〯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벼ᇰ〯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벼ᇰ〯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벼ᇰ〯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듀ᇰ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듀ᇰ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벼ᇰ〯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벼ᇰ〯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벼ᇰ〯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벼ᇰ〯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벼ᇰ〯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겨ᇰ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벼ᇰ〯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ᇰ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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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구급간이방/권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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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T05:19:14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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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이
| 이전 = [[../권지일|권지일]]
| 다음 = [[../권지삼|권지삼]]
|연도=1489년
}}
==頭痛<sub>머리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川芎茶調散消風散菅□□□良方芎芷香蘇散
화졔바ᇰ 애 쳔구ᇰ다됴산 과쇼푸ᇰ산과 관□대젼랴ᇰ바ᇰ 애구ᇰ지햐ᇰ소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頭痛不忍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 一升}}豉{{*|젼국 }}{{*|半合}}同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머리 ᄎᆞᆷ디 몯게 알ᄑᆞ거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와 젼국 반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ᄌᆞ조 머그라
川烏頭{{*|一枚炮裂去皮臍擣令碎}}生薑{{*|一分切}}水一中盞煎至五分去滓入蜜{{*|ᄢᅮᆯ}}半合相和服之
쳔오두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워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디허 ᄇᆞᇫ오니와 ᄉᆡᆼ아ᇰ 두 돈 반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닷 홉애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ᄢᅮᆯ 반 홉녀허 섯거 머그라
蒜{{*|마ᄂᆞᆯ}}一顆去皮硏取自然汁令病人仰臥垂頭以銅筯點少許瀝入鼻中急令□□□眼中淚出差
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라 ᄧᅩᆫ 즙(을)(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졋바(누)(어)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고구리 져로 져고(매) 디(거) 곳굼긔 처디오 ᄲᆞᆯ리 부러 머릿 골슈에 들에 ᄒᆞ라 누네 누ᇇ므리 나면 됴ᄒᆞ리라
梔子{{*|지지ᄡᅵ}}末和蜜{{*|ᄢᅮᆯ}}傅舌上吐卽止
지지 ᄡᅵ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혀우희 ᄇᆞᆯ라 토ᄒᆞ면 됴ᄒᆞ리라
頭痛以生蘿蔔汁{{*|ᄂᆞᆯ 댓무ᅀᅮ 즙}}用筆管{{*|붇ᄌᆞᄅᆞᆺ대}}吹入鼻卽愈
머리 알ᄑᆞ거든 ᄂᆞᆯ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붇 ᄌᆞᄅᆞᆺ대로 고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自{{*|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碾爲末去絲以熟水下二錢匕立差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ᄅ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실 앗고 니근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甘草 梔子{{*|지지ᄡᅵ}}等分切濃煮服一椀日二三度
감초와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디투 글힌 믈ᄒᆞ 사발 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머그라
頭風頭痛 荊瀝{{*|가ᄉᆡ나못 진}}不限多少服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알ᄑᆞ거든 가ᄉᆡ나못 진 을하나 져그나 머그라
苦葫蘆子{{*|ᄡᅳᆫ 죠로ᇰ박 ᄡᅵ}}擣細羅吹半字於鼻中其痛立止遂左右用之
ᄡᅳᆫ 죠로ᇰ박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곳굼긔 불면 그 알포미 즉재 그츠리니 왼녀기 알ᄑᆞ거든 왼녁고해 불오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불라
頭痛鼻塞頭目不利 丁香{{*|一分}}白芷{{*|구리댓 불휘}}半兩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一兩}}擣細羅爲散每用半字已來吹入鼻內卽差
머리 알ᄑᆞ고 고히 막고 머리와눈괘 환티 아니커든 뎌ᇰ햐ᇰ 두 돈 반과구리댓 불휘 반랴ᇰ 과ᄎᆞᄆᆡᆺ 고고리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고 안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頭痛欲裂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酒一升煮取六合飮之至再服
머리 ᄣᆞ리ᄂᆞᆫ ᄃᆞᆺ 알ᄑᆞ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술 ᄒᆞᆫ되예 글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머고ᄃᆡ 거듧 머그라
氣攻頭痛如破者 葫蘆巴{{*|炒}}三稜{{*|ᄆᆡ자깃 불휘 剉醋浸一宿各一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一分}}爲末每服二錢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酒調下
긔운이 우흐로 올아 머리 알포미 ᄣᆞ리ᄂᆞᆫ ᄃᆞᆺ거든 호로파 봇고니와 ᄆᆡ자깃 불휘 사 ᄒᆞ라 초 애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니 각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구으니 두 돈반과ᄅᆞᆯ ᄀᆞ라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수리어나 프러 머그라
芋蒡{{*|우워ᇰ}}根莖取汁酒和塩{{*|소곰}}少許煎成膏塗痛處用力摩之令大熱
우워ᇱ 불휘와 줄기와ᄅᆞᆯ 즛두드려 즙 ᄧᅡ 수레 프러 소곰 져기 녀허 달혀 얼의어든 알 ᄑ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ᄆᆡ이 ᄡᅮ처 ᄀᆞ자ᇰ 덥게 ᄒᆞ라
馬遺飮水服之
ᄆᆞᆯ 먹다가 기튼 므를 머그라
一切頭疼服藥不效者 甘草一兩半水一椀煎七分去滓溫服未效加二兩
대도ᄒᆞᆫ 머리 알핏 벼ᇰ에 약머거 됴티 아니커든 감초 ᄒᆞᆫ 랴ᇰ 반을믈 ᄒᆞᆫ사발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됴티 몯거든 두 랴ᇰ을더ᄒᆞ라
偏正頭痛 穀精草一兩爲末用白麪{{*|밄ᄀᆞᄅᆞ}}調攤紙花子上貼痛處乾又換
ᄧᅡᆨ 머리 알ᄑᆞ며 대도히 알ᄑᆞ거든 곡져ᇰ초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밄ᄀᆞᆯᄋᆡ ᄆᆞ라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猪牙皁角{{*|去皮筋}}香白芷{{*|구리댓 불휘}}白附子{{*|ᄒᆡᆫ 바곳 불휘}}各等分爲末每服二錢食後臘茶淸{{*|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믈}}調下右痛右側臥左痛左側臥兩邊皆疼仰臥
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을 거플와 실와 앗고 구리댓 불휘와 ᄒᆡᆫ 바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두돈곰 밥머근 후에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므레 먹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으로 히즈 눕고 왼녀기 알ᄑᆞ거든왼녁으로 히즈 눕고두 녀기 다 알ᄑᆞ거든 졋바 누 으라
頭偏痛不可忍 篦麻子{{*|半兩去皮}}棗{{*|대초 十五枚去核}}都擣令熟塗在紙上用筯一隻卷之去筯內在鼻中良久取下淸涕
ᄧᅡᆨ 머리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 비마ᄌᆞ ᄡᅵ 반 랴ᇰ거플 밧기니와 대초 열 다ᄉᆞᆺ 낫 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뫼화 디허 닉게 ᄒᆞ야죠ᄒᆡ 우희 ᄇᆞᄅᆞ고 져ᄒᆞᆫ ᄧᅡᆨ애 ᄆᆞ라 져란 앗고 고 안해 녀 흐면 이ᅀᅳᆨ고 ᄆᆞᆯᄀᆞᆫ 고히 흐르리라
蓖麻子一兩去皮爛硏絞取汁於頭偏痛處塗之
비마ᄌᆞ ᄡᅵ ᄒᆞᆫ랴ᇰ을 거플 밧기고 므르 ᄀᆞ라 즙ᄧᅡ ᄧᅡᆨ 머리 알ᄑᆞᆫ ᄃᆡ ᄇᆞᄅᆞ라
細辛 雄黃{{*|셕우화ᇰ}}等分硏勻每用一字許左邊疼吹入右鼻右邊疼吹入左鼻甚效
셰시ᇇ 불휘와 셕우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져고매 왼겨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 불오 올ᄒᆞᆫ 겨티 알ᄑᆞ거든왼녁 고해불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京芎{{*|구ᇰ구ᇰ잇 불휘}}細剉酒浸服之佳
구ᇰ구ᇰ잇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수레 ᄃᆞᆷ가 머그면 됴ᄒᆞ니라
==卒咳嗽<sub>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sub>==
熱嗽痰濃鼻熱腥氣飮冷水而暫止者宜以小柴胡湯治之
ᅀᅧᆯᄒᆞ야 깃ᄂᆞᆫ 기춤은추미 걸오 고히 덥고 비린 긔운도 이셔 ᄎᆞᆫ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니란 쇼싀호타ᇰ으로 고툐미 맛다ᇰᄒᆞ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宜理中湯加五味子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 운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튜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咳嗽肺壅痰滯上焦不利 松木屑{{*|소나못 ᄀᆞᄅᆞ 一兩}}皁莢{{*|二兩去黑皮塗酥炙微黃妙去子}}搗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以粥飮下十丸日三四服
과ᄀᆞ리 기츰기치고 가ᄉᆞ미 막고 추미 다와텨 우히 훤티 몯ᄒᆞ거든 소나못 ᄀᆞᄅᆞ ᄒᆞᆫ랴ᇰ과조협 두 랴ᇰ거믄 거플 앗고 수유 ᄇᆞᆯ라 구어 져기 누르고 ᄆᆞᄅᆞ게 ᄒᆞ야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달힌 ᄢᅮ레 환을머귀 여름 마곰 ᄆᆡᇰᄀᆞ라 쥭 므레 열환곰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卒咳嗽胸膈不利 豉{{*|젼국 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半兩炮裂剉}}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都搗篩爲散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內飴糖{{*|엿}}一兩更煎令化分爲三服一日服盡
과ᄀᆞ리 기춤 기치고 가ᄉᆞ미 훤티 몯ᄒᆞ거든 젼국 반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반 랴ᇰ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더은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고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엿 ᄒᆞᆫ랴ᇰ녀허 다시 글혀여시 프러디거든 세헤 ᄂᆞᆫ화 ᄒᆞᄅᆞ 다머그라
卒咳嗽肺壅面腫心胸不利甜葶藶{{*|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一兩隔紙炒令紫色搗}}大棗{{*|一十枚擘破}}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不計時候溫服
과ᄀᆞ리 기춤 깃고 가ᄉᆞ미 마가 ᄂᆞ치 븟고 가ᄉᆞ미훤티 아니커든 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ᄒᆞᆫ 랴ᇰ 죠ᄒᆡ로 ᄉᆞᅀᅵ 두어 봇가 비치 븕거든 디흐니와 대초 열낫 ᄢᅢ혀니와ᄅᆞᆯ 믈 두되예 글혀 ᄒᆞᆫ되어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肺寒卒咳嗽 細辛{{*|半兩 搗爲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硏如膏}}於鐺中鎔蠟{{*|밀}}半兩次下酥{{*|수유}}一分入細辛杏仁丸如半棗大不計時候以緜裹一丸含化嚥津
폣 긔운이 차 믄득 기춤 기치거든 셰시ᇇ 불 휘 반 랴ᇰ디혼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므레 ᄃ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가 ᄀᆞ라 ᄂᆞ른ᄒᆞ니와ᄅᆞᆯ 소ᄐᆡ 밀 반 랴ᇰ노기고 버거 수유 두 돈 반 녀코 셰신과 ᄉᆞᆯ고ᄡᅵ솝과ᄅᆞᆯ 녀허 대초 반낫마곰 환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소오매 ᄒᆞᆫ환곰 ᄡᅡ 머구머 녹거든 ᄉᆞᆷᄭᅵ라
暴熱嗽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四十枚}}紫蘇子{{*|ᄎᆞ쇠 ᄡᅵ 一升}}橘皮{{*|귨거플 一兩}}柴胡{{*|四兩}}以水一斗煮取三升分三服常作飮服
과ᄀᆞ리 ᅀᅧᆯᄒᆞᆫ 기춤에 ᄉᆞᆯ고ᄡᅵ 솝 마ᅀᆞᆫ 낫과 ᄎᆞ쇠 ᄡᅵ ᄒᆞᆫ되와 귨 거플 ᄒᆞᆫ량과 싀홋 불휘 넉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ᄒᆞᆫ마래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샤ᇰ녜도 이리 ᄒᆞ야머그라
卒嗽以百部根 生薑二物各絞汁合煎服二合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부근 과ᄉᆡᆼ아ᇰ 과두 가짓 거슬 제여곰 ᄧᅩᆫ 즙을 ᄒᆞᆫᄃᆡ 글혀 두홉을 머그라
卒咳嗽以梨{{*|ᄇᆡ}}一顆刺作五十孔每孔內椒{{*|고쵸}}一粒以麪裹於熱火灰中煨令熟出停冷去椒食之
과ᄀᆞ리 기춤 기치거든 ᄇᆡ ᄒᆞᆫ 나ᄎᆞᆯ 쉰 굼글 ᄠᅳᆲ고 구무마다 고쵸 ᄒᆞᆫ낫곰 녀코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노올압ᄌᆡ예 구어 닉거든 내야 시겨 고쵸 앗고 머그라
暴嗽一服便安 阿膠{{*|갓플 二片炙}}生薑{{*|十片}}大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二介槌}}甘草{{*|半寸}}紫蘇{{*|ᄎᆞ쇠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七介去皮尖}}鶯粟穀{{*|야ᇰ고밋 다ᇰ아리 一介去穰幷蔕}}大半夏{{*|ᄭᅴ모롭 불휘 三介湯泡}}水一大梡煎六分去滓任意服之不拘時候臨睡服尤佳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ᄒᆞᆫ 복 을머그면 즉재 편안ᄒᆞᄂᆞ니 갓플 두 편브레 ᄧᅬ요니 와ᄉᆡᆼ아ᇰ 열 편과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크니 두 낫 두드리니 와 감초 반촌 과ᄎᆞ쇠 ᄒᆞᆫ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닐굽 낫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ᅀᆞ니와 야ᇰ고밋 다ᇰ아리 ᄒᆞᆫ 낫솝과 고고리 아ᅀᆞ니와 굴근 ᄭᅴ모롭불휘 세 낫 더운므레 시스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사바래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 ᅀᅴ 앗고 ᄆᆞᅀᆞᆷ 조초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잘 제 머고미 더욱 됴ᄒᆞ니라
寒燠不常人多暴嗽咽痛聲嗄鼻塞痰稠喘急 麻黃{{*|不去節}}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不去皮尖}}甘草{{*|不炙各二兩}}㕮咀每三大錢薑五片煎七分去滓無時服
치우락 더우락 호미일뎌ᇰ티 아니호ᄆᆞ로 사ᄅᆞ미 해 과ᄀᆞ리 기춤ᄒᆞ야 모기 알ᄑᆞ고 소리 쉬며 고히 막고 추미 걸며 수미 ᄌᆞᆺ거 든 마화ᇰ ᄆᆞᄃᆡ 아니 아ᅀᆞ니와 ᄉᆞᆯ고ᄡᅵ 솝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니 아ᅀᆞ니와 감초브레 아니ᄧᅬ니 각 두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ᄢᅴ 서 돈곰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 조쳐 녀허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혜디 말오 머그라
痰喘 人參{{*|심 一寸許}}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 一介去殼不剝皮}}煎湯服
추ᇝ 긔운으로 쳔만 커든 심 ᄒᆞᆫ촌만 ᄒᆞ니와 다ᇰ츄ᄌᆞ ᄒᆞᆫ낫 다ᇰ아리 앗고 보ᄆᆡ 밧기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달혀 머그라
卒咳嗽以白蜆殼不計多少淨洗擣硏令細每服以粥飮調下一錢日三四服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현각 을하나 져그나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돈곰 쥭므레 프러 ᄒᆞᄅᆞ 서너 번곰 머그라
痰嗽以生薑自然汁調理中蘇合各爲圓用湯解而飮
추ᇝ 긔운으로기춤ᄒᆞ거든 ᄉᆡᆼ아ᇰ즙에 리튜ᇰ과 소합원과ᄅᆞᆯ 저여곰 환 ᄆᆡᇰᄀᆞ라 더은 므레 프러 머그라
暴患不省人事 生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盞灌入喉中須臾逐出風痰立愈
과ᄀᆞ리 추미 걸오 긔운이 차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ᄂᆞᆯ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잔을 목의 브ᅀᅳ면 아 니한ᄉᆞᅀᅵ예 ᄇᆞᄅᆞᇝ 긔운엣 춤을 내조차 즉재 됴ᄒᆞ리라
卒上氣鳴息便欲絶搗韮{{*|염교}}絞汁飮一升許立愈
과ᄀᆞ리 긔운이 티와텨 수미 되오 주글가 식브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細切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三升}}生薑{{*|三兩}}吳茱萸{{*|半升}}水七升酒五升煮三沸去滓盡服之一升入口則氣下
ᄀᆞᄂᆞ리 사ᄒᆞ론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서 되와 ᄉᆡᆼ아ᇰ 석 랴ᇰ과 오슈유 반되와ᄅᆞᆯ 믈닐굽 되와 술 닷되예 세 소솜 글혀 즈ᅀᅴ 앗고 다 머그라 ᄒᆞᆫ되 이베 들면 긔운이 ᄂᆞ리리라
末人參{{*|심}}服方寸匕日五六
심 ᄀᆞ로니 ᄒᆞᆫ 술옴 ᄒᆞᄅᆞ 대엿 번머그라
卒得寒冷上氣 乾蘇葉{{*|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三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四兩}}酒四升煮取一升半分爲再服
과ᄀᆞ리 ᄎᆞᆫ 긔운이 티와텨든 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석 랴ᇰ과무근 귨 거플 넉 랴ᇰ과ᄅᆞᆯ 술 넉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卒得咳嗽 釜月下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七分}}擣爲丸梧子大服十四丸
과ᄀᆞᄅᆞᆫ 기춤 어더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반과 젼국 ᄒᆞᆫ 랴ᇰ 닐굽 돈반과ᄅᆞᆯ 디허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열 네환을 머그라
烏雞一頭治如食法以好酒漬之半日出雞服酒一云苦酒{{*|초}}一斗煮白雞{{*|ᄒᆡᆫ ᄃᆞᆰ}}取三升分三服食雞肉莫與塩食則良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샤ᇰ녜 먹ᄂᆞᆫ 야ᇰ으로 ᄆᆡᇰᄀᆞ라 됴ᄒᆞᆫ 수레 나잘만 ᄃᆞ마 둣다가 ᄃᆞᆰ으란 앗고 수ᄅᆞᆯ 머그라 ᄒᆞᆫ고댄 닐오ᄃᆡ 초 ᄒᆞᆫ 마래 ᄒᆡᆫ ᄃᆞᆰ을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먹고ᄃᆞᆰ의 고길 머고ᄃᆡ 소곰 업시 머고미 됴ᄒᆞ니라
桃仁{{*|복셔ᇰ화ᄡᅵ 솝 三升去皮搗}}著器中密封頭蒸之一炊頃出曝乾絹帒貯以內二斗酒中六七日可飮四五合稍增至一升喫之
복셔ᇰ화 ᄡᅵ 솝 서 되ᄅᆞᆯ 거플 앗고 디허 그르세 담고 부리ᄅᆞᆯ 두터이 ᄡᅡ ᄆᆡ야 ᄒᆞᆫ 솓 밥지 ᅀᅳᆯ ᄉᆞᅀᅵ만 ᄠᅧ 내야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ᆫ 쟐의 녀허 술 두 마래 ᄃᆞ마 닐웨만 커든 너덧 홉곰 머고ᄃᆡ 졈졈 더 ᄒᆞᆫ 되예 다ᄃᆞᆮ게 머그라
飴糖{{*|엿 六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六兩末}}豉{{*|젼국 二兩}}先以水一升煮豉三沸去滓內飴糖消內乾薑分爲三服
엿 엿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엿 랴ᇰᄀᆞ로니와 젼국 두 랴ᇰ과몬져 믈 ᄒᆞᆫ되예 젼국을 세 소솜 글 혀 즈ᅀᅴ 앗고 엿녀허 녹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녀허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椒{{*|고쵸 二百粒搗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百枚熬}}棗{{*|대초 百枚去核}}合擣令極熟稍稍合如棗許大則服之
고쵸 ᅀᅵᄇᆡᆨ 낫 디흔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ᅀᅵᄇᆡᆨ낫 봇그니와 대초 일ᄇᆡᆨ 낫 ᄡᅵ아ᅀ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ᄀᆞ자ᇰ 닉거든 졈졈 대초ᄡᅵ마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生薑{{*|三兩}}擣取汁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屑三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去皮熬}}合擣爲丸服三丸日五六服
ᄉᆡᆼ아ᇰ 석 랴ᇰ디허 ᄧᅩᆫ 즙에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 석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 거플앗고 봇그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환 ᄆᆡᇰᄀᆞ라 세 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梨{{*|ᄇᆡ}}一顆去核內酥{{*|수유}}蜜{{*|ᄢᅮᆯ}}麫裹燒令熟食之
ᄇᆡ ᄒᆞᆫ나ᄎᆞᆯ 솝 앗고수유와 ᄢᅮᆯ와ᄅᆞᆯ 녀허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 닉게 구어 머그라
咳嗽去痰涎利胸膈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半夏{{*|ᄭᅴ모롭 불휘 湯七徧去滑 各一兩}}麁搗篩每服二錢匕水一盞生薑五片同煎至七分去滓放溫食後夜臥細細呷之
기춤에 춤 업게 ᄒᆞ며 가ᄉᆞᆷ 훤케 호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으 니와 ᄭᅴ모롭 불휘 더운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아ᅀᆞ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굵게 디허 두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을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와바ᄆᆡ 누을 적과젹젹 마시라
大人小兒暴嗽 石灰{{*|一兩}}蛤粉{{*|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四錢}}爲細末湯浸蒸餠和丸如豌豆大焙乾每服三十丸溫虀{{*|부ᄎᆡ}}汁下小兒七丸至十丸早晩食後臨臥服
얼운과 아ᄒᆡ와 과ᄀᆞ리 기춤ᄒᆞ거든 셕회 ᄒᆞᆫ 랴ᇰ과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네 돈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즈ᇰ편을 프러 ᄆᆞ라 코ᇰ마곰 환ᄆᆡᇰᄀ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셜흔 환곰 머고ᄃᆡ 부ᄎᆡᆺ 즙을 ᄃᆞ시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아ᄒᆡ란 닐굽 환으로 열 환지히 머교ᄃᆡ 이른 밥느즌 밥 머근 후와 잘적과 머기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半兩}}豉{{*|젼국 一兩半}}同炒擣羅爲末煉蜜{{*|달힌 ᄢᅮᆯ}}丸如梧桐子每服二十丸米飮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반랴ᇰ과 젼국 ᄒᆞᆫ 랴ᇰ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디허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스믈 환곰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訶梨勒{{*|아ᄌᆞ 生去一核枚}}拍破含之嚥津㳄煎檳榔湯{{*|비ᇰ라ᇰ 글힌 믈}}一盞投之
아ᄌᆞ ᄂᆞᄅᆞᆯ ᄡᅵ 앗고 ᄒᆞᆫ 나ᄎᆞᆯ 즛텨 머구머 추메 ᄉᆞᆷᄭᅵ고 버거 비ᇰ라ᇰ 글힌 믈 ᄒᆞᆫ잔을 머그라
百部根{{*|四兩}}以酒一斗漬之經宿每服半盞慢火溫飮日三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마래 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 야 반잔곰 머고ᄃᆡ ᄯᅳᆫ 브레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冷嗽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裂三兩爲細末}}膠飴{{*|엿 一斤}}一拌勻以瓷器盛置飯上蒸令極熟每服一棗大含化嚥津日三夜二
ᄅᆡᇰ긔로 기춤ᄒᆞ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라 석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엿 ᄒᆞᆫ 근과ᄅᆞᆯ 섯거 사그르세 다 마 밥 우희 ᄠᅧ ᄀᆞ자ᇰ 닉게 ᄒᆞ야 ᄒᆞᆫ대초마곰 머구머 녹거든 추메 ᄉᆞᇝ교ᄃᆡ 나ᄌᆡ 세 번바ᄆᆡ 두번곰 ᄒᆞ라
暴患熱嗽 甘草{{*|半兩半炙半生}}黑豆{{*|거믄 콩 一百粒半炒半生}}生薑{{*|半兩半煨半生}}烏梅肉{{*|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一枚半炒半生}}以酒水各一盞同入銀石器內煎至一盞去滓更入蜜{{*|ᄢᅮᆯ}}一匙重煎至一盞食後臨臥放溫細呷
과ᄀᆞ리 ᅀᅧᆯᄒᆞ야 기춤 깃거든 감초 반 랴ᇰ반만 브레 ᄧᅬ오 반만 ᄂᆞᆯ와거믄 코ᇰ일ᄇᆡᆨ 낫 반만봇고 반만 ᄂᆞᆯ와ᄉᆡᆼ아ᇰ 반 랴ᇰ 반만 브레굽고 반만 ᄂᆞᆯ와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ᄒᆞᆫ낫 반만 봇고 반만ᄂᆞᆯ와ᄅᆞᆯ 믈와 술와 각 ᄒᆞᆫ되ᄅᆞᆯ 은그르시어나 돌그르시어나 다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ᄯᅩ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밥머근 후와누을 저긔 ᄃᆞ시 ᄒᆞ야 젹젹 마시라
咳嗽有失聲音 晉塩{{*|소곰}}葛根{{*|츩불휘}}山梔于{{*|묏지지 ᄡᅵ 等分}}㕮咀水二盞加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甘草少許煎至一盞去渣通口食後
기춤 기처 소리 몯ᄒᆞ거든 소곰과 츩 불휘와묏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믈 두되예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와 감초와져기 녀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머그라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㕮咀每服一兩水一盞半生薑三片煎至八分去渣溫服食後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관도ᇰ화 두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랴ᇰ곰 믈 ᄒᆞᆫ 되 닷홉애 ᄉᆡᆼ아ᇰ 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에머그라
==心腹痛<sub>가ᄉᆞᆷ ᄇᆡ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溫白圓蘇合香圓九痛圓
화졔바ᇰ애 온ᄇᆡᆨ원과 소합햐ᇰ원과 구토ᇰ원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心痛腹脇氣滯 桂心{{*|계핏 솝}}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兩炮裂剉}}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酒調下一錢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ᄇᆡ 와녑괘 긔운이 토ᇰ티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브레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돈을 수레 프러 머그라
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 釅醋{{*|됴ᄒᆞᆫ 초 一合}}雞子{{*|ᄃᆞᆯᄀᆡ알 一枚打破}}相和攪令勻煖過頓飮之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긔운이 답답ᄒᆞ고 주글 ᄃᆞᆺᄒᆞ야 ᄂᆞᆺ비치 프르고 손과 발왜 ᄎᆞ거든 됴ᄒᆞᆫ 초 ᄒᆞᆫ 홉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녀허 섯거 고ᄅᆞ게 저ᅀᅥ 덥게 ᄒᆞ야믄득 머그라
白艾{{*|ᄒᆡᆫ ᄡᅮᆨ}}二兩熟者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ᄒᆡᆫ ᄡᅮᆨ 두 랴ᇰ니기 부븨요니ᄅᆞᆯ 믈 큰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ᄂᆞᆫ화 자ᇝ간 덥게 ᄒᆞ야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裹塩如彈子大燒令赤都硏爲末以熱酒調頓服之
쳐ᇰ믈 든 뵈예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케 ᄡᅡ ᄉᆞ라 븕거든 다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믄득 머그라
鐺底墨{{*|솓 미틧 거믜여ᇰ}}以熱小便{{*|오좀}}調下二錢
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을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蒸大豆{{*|코ᇰ}}或煮豆以囊盛更番熨痛處冷復易之
코ᇰ을 ᄠᅵ거나 글히거나 ᄒᆞ야쟐의 녀허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람 ᄒᆞ라
暴心痛不可忍 石菖蒲{{*|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一兩}}良薑{{*|半兩}}細末醋糊爲圓如菉豆大每服二十圓菖蒲湯{{*|쇼ᇰ의마 날ᄒᆡᆫ 믈}}下或作散米飮調下亦得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ᄎᆞᆷ디 몯거든 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ᄒᆞᆫ랴ᇰ과 랴ᇰ가ᇰ 반 랴ᇰ과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녹둣 낫만 케 비븨여 스믈 낫곰 쇼ᇰ의마 글힌 므레 머그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프러 머거도됴ᄒᆞ니라
卒心痛 東引桃枝{{*|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一把切以酒一升煎取半升頓服大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술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生油{{*|ᄂᆞᆯ 기름}}半合溫服差
ᄂᆞᆯ 기름 반홉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됴ᄒᆞ리라
令病人當戶以坐若男子病者令婦人以一杯水以飮之若婦人病者令男子以一杯水以飮之得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尤佳又以蜜{{*|ᄢᅮᆯ}}一分水二分飮之益良也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문 바ᄅᆞ 안쵸ᄃᆡ 남진 벼ᇰᄒᆞ니란 겨지비 믈 ᄒᆞᆫ잔을 머기고 겨집 벼ᇰᄒᆞ니란남진이 믈 ᄒᆞᆫ 잔을머기라 ᄀᆞᆺ 기론 므를 머기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분과 믈 두분과ᄅᆞᆯ 프러머거도 더욱 됴ᄒᆞ니라
竈下熱灰{{*|브ᅀᅥᆨ 아래 더운 ᄌᆡ}}篩去炭分以布囊貯令灼灼更番以熨痛上冷更熬熱
브ᅀᅥᆨ 아래더운 ᄌᆡᄅᆞᆯ 체로 처 숫글 업게 코 ᄂᆞᆫ화 뵈 쟐의 녀허 듯듯게 ᄒᆞ야 서르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봇가 덥게 ᄒᆞ라
桃仁{{*|복셔ᇰ화 ᄡᅵ}}七枚去皮尖熟硏水合頓服良亦可治三十年患
복셔ᇰ화 ᄡᅵ 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니기 ᄀᆞ라 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 됴ᄒᆞ니라 ᄯᅩ 셜흔 ᄒᆡᆺ 벼ᇰ도 고티리라
郁李人{{*|산ᄆᆡᄌᆞ ᄡᅵ}}三七枚爛嚼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下□飮溫湯尤妙須臾痛止却煎薄塩湯熱呷
산ᄆᆡᄌᆞ ᄡᅵ 세 닐굽 나ᄎᆞᆯ ᄂᆞ론케 십고 ᄀᆞᆺ 기론 므레 ᄉᆞᆷᄭᅵ라 더운 므레 머고미 더 됴ᄒᆞ니 이ᅀᅳᆨ고 알포미 긋거든 ᄆᆞᆯᄀᆞᆫ 소곰 므를 글혀 더우니 머그라
多年石灰{{*|오란 셕회}}每服輕者半錢重者一錢熱酒調服
오란 셕회ᄅᆞᆯ 봇가 우연히 알ᄂᆞ니란 반 돈ᄀᆞ자ᇰ 알ᄂᆞ니란ᄒᆞᆫ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麋角{{*|큰 사ᄉᆞᄆᆡ ᄲᅳᆯ}}截破炙黃爲末酒調三錢匕服
큰사ᄉᆞᄆᆡ ᄲᅳᆯ 사ᄒᆞ라 누르게 봇가 ᄀᆞ로니 세 돈을수레 프러 머그라
陳倉米硏汁服之
대차ᇰ애 무근 ᄡᆞᆯ ᄀᆞ라 즙ᄧᅩᆫ 므를 머그라
卒中惡心痛 苦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三兩}}㕮咀以好酢{{*|초}}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과ᄀᆞᆯ이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ᄡᅳᆫ너ᅀᅡᇝ 불휘석 랴ᇰ을 사ᄒᆞ라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반애 글혀 여듧 홉이 ᄃᆞ외어든 얼운은 ᄒᆞᆫ 번에믄득 먹고 늘그니와 아ᄒᆡ와ᄂᆞᆫ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中惡心痛氣急脹滿猒猒欲死 雄黃{{*|셕우화ᇰ 半兩細硏}}赤小豆{{*|블근 ᄑᆞᆺ 半兩}}瓜蔕{{*|ᄎᆞ밋 고고리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水調下一錢當吐立差良久不吐再服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고 긔운이 티와텨 탸ᇰ만ᄒᆞ야 ᄒᆞ마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셕우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블근 ᄑᆞᆺ 반랴ᇰ과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니 오래 토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一切心痛 胡椒{{*|고쵸 四十九粒}}乳香{{*|一錢}}爲末男用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女用當歸酒{{*|스ᇰ암촛 블휘 글힌 술}}調下
대도ᄒᆞᆫ 가ᄉᆞᆷ 알ᄑᆞᆫ 벼ᇰ에 고쵸 마ᅀᆞᆫ 아홉 낫과 ᅀᅲ햐ᇰ ᄒᆞᆫ 돈과ᄅᆞᆯ ᄀᆞ라 남진은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 겨집은 스ᇰ암촛 불휘 글힌수레 프러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一介切碎以新瓦焙乾存性爲末酒調方寸匕
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새 디새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요ᄃᆡ 눋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만 프러 머그라
烏骨雞糞{{*|오계 ᄯᅩᇰ}}瓦上焙乾爲末每服三五錢酒調服
오계 ᄯᅩᇰ을 디새 우희 노하 블로 ᄆᆞᆯ외야 ᄀᆞ라 세 돈이어나 다ᄉᆞᆺ 돈이어나수레 프러 머그라
毡襪後跟{{*|시욱쳐ᇰ 뒤측}}男用女者女用男子燒灰酒調服
시욱 쳐ᇰ 뒤측 둘흘 남진은 겨집의 하 겨집은 남진의 하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川椒{{*|죠핏 여름}}四兩炒以酒一椀淬之去椒飮酒妙
죠핏 여름 넉 랴ᇰ을 봇가 술 ᄒᆞᆫ 사발애 더운 제 ᄃᆞᆷ가 죠핏 여름 앗고 그수ᄅᆞᆯ 마쇼미 됴ᄒᆞ니라
九種心痛當太歲上新生槐枝{{*|새로 도ᄃᆞᆫ 회홧 가지}}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그 ᄒᆡᆺ 바ᇰ소앳 새로도ᄃᆞᆫ 회화나못 가지 ᄒᆞᆫ줌을 두귿 버혀 ᄇᆞ리고 사ᄒᆞ라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九種心痛妨悶 桂心{{*|계핏 솝}}半兩末以酒一大盞煎至半盞去滓稍熱服立效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계핏 솝 반 랴ᇰ을ᄀᆞ라 술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九種心痛及蛔虫心痛久不差 苦酒{{*|초}}五合燒靑錢{{*|프른 돈}}二文令赤淬酒中飮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며 벌에로 가ᄉᆞᆷ알파 오래 됴티 아니커든 초 닷 홉애 프른 돈 두나ᄎᆞᆯ 븕게 달와 녀허 그 초ᄅᆞᆯ마시라
心痛 桃白皮{{*|복셔ᇰ화나모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煮汁空腹以意食之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복셔ᇰ화나못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 글힌 므ᄅᆞᆯ 고ᇰ심에 ᄆᆞᅀᆞᆷ 조초 머그라
行路卒心痛無藥取橘皮{{*|귨 거플}}去白炙少許煎飮之甚良
길 녀다가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고 약 업거든 귨 거플 안 ᄒᆡᆫ ᄃᆡᄀᆞᆯ가 ᄇᆞ리고 구어 져고매 므레 달혀 마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四十年心痛不差 黍米淘汁{{*|기자ᇰᄡᆞᆯ 시슨 믈}}溫服隨多少
마ᅀᆞᆫ ᄒᆡ 가ᄉᆞᆷ알히 됴티 몯거든 기자ᇰᄡᆞᆯ 시슨 므를 ᄃᆞ시 ᄒᆞ야 하나 져그나 머그라
心痛不可忍十年五年者隨手效 小蒜{{*|마ᄂᆞᆯ}}釅醋{{*|됴ᄒᆞᆫ 초}}煮頓服之取飽不用著塩
가ᄉᆞ미 ᄎᆞᆷ디 몯게 알호ᄆᆞᆯ 열 ᄒᆡ어나 다ᄉᆞᆺ ᄒᆡ어나ᄒᆞᆫ 사ᄅᆞ미 머그면 됻ᄂᆞ니 마ᄂᆞ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글혀 ᄇᆡ브르게 머고ᄃᆡ 소곰 노티 말라
心氣疼急心疼 胡桃{{*|다ᇰ츄ᄌᆞ}}一箇去皮殼 棗子{{*|대초}}一枚去心以胡桃肉放入棗內以紙裹之用火煨過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一鍾細嚼嚥下立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다ᇰ츄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 다ᇰ아리 앗고 대초 ᄒᆞᆫ나ᄎᆞᆯ ᄡᅵ 앗고 다ᇰ츄ᄌᆞᆺ ᄉᆞᆯᄒᆞᆯ 대촛 안해 녀허 죠ᄒᆡ로 ᄡᅡ 브레 무더 구어 ᄉᆡᆼ아ᇰ 글힌 믈 ᄒᆞᆫ 죠ᇰ애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不拘多少爲末煉蜜{{*|달힌 ᄢᅮᆯ}}爲丸如芡實{{*|거싀련 여름}}大每服一丸細嚼空心用淡薑湯下如食後用白湯送下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거싀련 여름만 케 비븨여 ᄒᆞᆫ 낫곰 ᄂᆞ로니 시버 고ᇰ심애 ᄉᆡᆼ아ᇰ 글힌ᄆᆞᆯᄀᆞᆫ 므레머고ᄃᆡ 밥머근 휘어든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므레 머그라
䆴心土{{*|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滾湯調服方寸匕或以酒調亦妙
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ᄀᆞ자ᇰ 달힌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ᄯᅩ 수레 프러머거도 됴ᄒᆞ니라
驢屎{{*|나귀 ᄯᅩᇰ}}絞汁三五鍾熱服
나귀 ᄯᅩᇰ을 즙 ᄧᅡ 세 죠ᇰ이어나 다ᄉᆞᆺ 죠ᇰ이어나덥게 ᄒᆞ야 머그라
蟲心痛 鶴蝨{{*|여ᇫ의오좀플}}一兩爲末以溫酢{{*|초}}一盞和空腹服之蟲當吐出
벌엣 긔운으로가ᄉᆞᆷ 알ᄑᆞ거든 여ᇫ의오좀플 ᄒᆞᆫ 랴ᇰ을 ᄀᆞ라 다ᄉᆞᆫ 초 ᄒᆞᆫ되예 프러 고ᇰ심에 머그면 벌에 토ᄒᆞ야 나리라
諸蟲心痛多吐四肢不和冷氣上攻心腹滿悶 熊膽{{*|고ᄆᆡ 열}}如大豆許細硏以溫水和服之立差
벌엣 긔운으로 가ᄉᆞᆷ 알파 만히 토ᄒᆞ며 손과 발왜 ᄌᆞᅀᅧᆫ티 아니ᄒᆞ고 ᄅᆡᇰ긔 티와텨 가ᄉᆞᆷᄇᆡ 답답ᄒᆞ거든 고ᄆᆡ 열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凡心腹冷痛熬塩{{*|소곰}}一斗熨熬蠶沙{{*|누에 ᄯᅩᇰ}}燒磗石{{*|벽돌}}蒸熨取其裏溫暖止蒸土{{*|ᄠᅵᆫ ᄒᆞᆰ}}亦大佳
믈읫 가ᄉᆞᆷ ᄇᆡ ᄅᆡᇰ긔로 알ᄑᆞ거든 소곰 ᄒᆞᆫ 말 봇가 울ᄒᆞ며 누에 ᄯᅩᇰ도 봇그며 벽돌도 더이며 울호ᄃᆡ ᄇᆡᆺ 안히 덥거든 말라 ᄒᆞᆰ을 ᄠᅧ 울ᄒᆞ야도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지지 ᄡᅵ 十四枚}}豉{{*|젼국 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긔운이 뎔어 주글 ᄃᆞᆺ거나 주것거나 ᄒᆞ거든 지지 ᄡᅵ 열네 낫과 젼국 닷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몬져 젼국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지지ᄡᅵᄅ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반되ᄅᆞᆯ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답답ᄒᆞ야 알파 주글 ᄃᆞᆺ거든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가 이쇼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곰 ᄒᆞ라
腹痛細嚼石菖蒲{{*|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飮凉水送下妙
ᄇᆡ 알ᄑᆞ거든 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므를 구데 ᄀᆞᄃᆞ기 브ᅀᅥ 니기 프러 마시라
令人騎其腹溺{{*|오좀}}臍中
사ᄅᆞ미 그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라
針手足十指頭出血炙臍中七七壯
손발 열 가락 그틀 침으로 ᄣᅵᆯ어 피 내오 ᄇᆡᆺ 보ᄀᆞᆯ 닐굽 닐굽붓글 ᄯᅳ라
卒煩滿嘔逆炙乳下一寸七壯卽愈
과ᄀᆞᆯ이 답답ᄒᆞ야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졋 아래ᄒᆞᆫ 치만 ᄒᆞᆫ ᄃᆡ 닐굽 붓글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톱 뒤 첫 그ᇝ 그틀 각ᄒᆞᆫ붓글 ᄯᅳ며 ᄯᅩ 두 손가온ᄃᆡᆺ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붓글 ᄯᅳ면즉재 됴ᄒᆞ리라
==卒腰痛<sub>과ᄀᆞᆯ이 허리 알포미라</sub>==
卒腰痛不可忍 附子{{*|一枚炮裂去皮臍}}木香{{*|半兩}}檳榔{{*|半兩}}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 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업게 ᄒᆞ니와 목햐ᇰ 반 랴ᇰ과비ᇰ라ᇰ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連脚膝疼 胡麻{{*|ᄎᆞᆷᄢᅢ 三合新者}}附子{{*|一兩炮裂去皮臍}}熬胡麻令香同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고 허튀와 무룹괘 조차 알ᄑᆞ거든 새 ᄎᆞᆷᄢᅢ 서 홉과 부ᄌᆞ ᄒᆞᆫ 랴ᇰ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업게 코ᄎᆞᆷᄢᅢᄅᆞᆯ 고ᄉᆞ게 봇가 ᄒᆞᆫᄃᆡ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至甚起坐不得 附子{{*|一兩生用}}吳茱萸一兩蛇床子{{*|ᄇᆡ얌도랏 ᄡᅵ 一兩}}擣羅爲末每用半兩以生薑自然汁調如膏攤故帛上於痛處貼熁用衣服繫定覺通熱卽差未退再貼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ᄀᆞ자ᇰ 셜워 니러 아ᇇ디 몯ᄒᆞ거든 ᄂᆞᆯ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오슈유 ᄒᆞᆫ 랴ᇰ과ᄇᆡ얌도랏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ᅳᆯ 제 반랴ᇰ곰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걸에 ᄒᆞ야 ᄂᆞᆯᄀᆞᆫ 헌것 우희 퍼 알ᄑᆞᆫ ᄃᆡ 브티고 오ᄉᆞ로 ᄆᆡ야 ᄉᆞᄆᆞᆺ 더운 주ᄅᆞᆯ 알면 즉재됴ᄒᆞ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브티라
卒腰痛不得俛仰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長六寸燒擣末酒服之鹿茸{{*|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 난 털 조ᄎᆞᆫ ᄲᅳᆯ}}尤佳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굽도 졋도 몯ᄒᆞ거든 사ᄉᆞᄆᆡ ᄲᅳᆯ 기리 여슷 치만 ᄒᆞ니ᄅᆞᆯ ᄉᆞ라 디혼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난 털조ᄎᆞᆫ ᄲᅳ리 더 됴ᄒᆞ니라
{{*|쟈래 다ᇰ아리}}一枚炙搗篩酒服方寸匕食後日三服
쟈래 다ᇰ아리 ᄒᆞᆫ나ᄎᆞᆯ 브레 ᄧᅬ여 디허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밥머근 후에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桂{{*|계피 八分}}牡丹{{*|四分}}附子{{*|二分}}搗末酒服一刀圭日再服
계피 두랴ᇰ과 모라ᇇ 불휘 ᄒᆞᆫ 랴ᇰ과부ᄌᆞ 다ᄉᆞᆺ돈과ᄅ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수레 죠고매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번곰 머그라
卒腰痛 芫花{{*|半斤}}羊花{{*|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半斤}}以醋拌令濕炒令熱用帛裹分作兩包更番熨痛處冷卽復炒熨之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거든 와화 반 근과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반 근과ᄅᆞᆯ초애 섯거 젓게 ᄒᆞ야봇가 덥게 ᄒᆞ야헌거스로 ᄡᅩᄃᆡ 둘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ᆯ 서르 ᄀᆞ라 울호ᄃᆡ ᄎᆞ거 든 다시 봇가울ᄒᆞ라
蕓薹子{{*|一兩}}擣羅爲末醋調塗於上貼痛處覺熱極卽去之痛止
운ᄃᆡ ᄡᅵ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초애 ᄆᆞ라 밀 드린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텨 ᄀᆞ자ᇰ 덥거든 ᄠᅦ혀 더디면 알포미 그츠리라
==絞膓沙<sub>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 견ᄃᆡ디 몯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散
화졔바ᇰ애 륙화타ᇰ과 햐ᇰ유산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絞膓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須臾能令人死急用塩{{*|소곰}}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腹卽定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구으러 ᄯᅡ해셔 닐락 업더디락 ᄒᆞ야차ᇰᄌᆡ 뷔트리혀 거두쥐ᄂᆞᆫ ᄃᆞᆺᄒᆞ야 ᄇᆡ안해 이쇼ᄆᆞᆫ 이모딘 긔운 마조미 기퍼 져근더데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ᄲᆞᆯ리소곰 ᄒᆞᆫ 랴ᇰ을더운 므레 프러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긔운이ᄇᆡ예 드러가면 즉재편안ᄒᆞ리라
絞膓沙腹痛嘔吐泄瀉及霍亂中署煩渴不省人事 馬糞{{*|ᄆᆞᆯᄯᅩᇰ}}硏同蜜{{*|ᄢᅮᆯ}}擂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化下卽愈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ᄒᆞ야 토ᄒᆞ며즈츼며 어즐ᄒᆞ며 더위며여 답답ᄒᆞ고갈ᄒᆞ야 ᅀᅵᆫᄭᅴᄅᆞᆯ 몯ᄎᆞ리거든 ᄆᆞᆯᄯᅩᇰ을 ᄀᆞ라 ᄢᅮᆯ와 ᄒᆞᆫᄃᆡ 저ᅀᅥ 바타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藺{{*|붇곳}}根葉細嚼嚥之立差嚥汁去柤亦可
붇곳 불휘와 닙과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시버 즙만 ᄉᆞᆷᄭᅵ고 즈ᅀᅴ란 ᄇᆞ려도 ᄯᅩ 됴ᄒᆞ니라
絞膓沙 苧麻扎十指尖針銚出惡血數點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거든 모시뢰나 삼으뢰나 열소ᇇ가락 그틀 ᄆᆡ오 침으로 ᄣᅵᆯ어 모딘 피ᄅᆞᆯ 두ᅀᅥ 번을 처디라
久乾猪糞{{*|도ᄐᆡ ᄯᅩᇰ ᄆᆞᄅᆞ니}}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글힌 믈}}調服妙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소ᇇ가락 귿만 ᄒᆞ니 ᄒᆞᆫ무젹과 츅사ᅀᅵᆫ 두낫과ᄅᆞᆯ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글힌 므레 프러 머고미 됴ᄒᆞ니라
收蠶子的舊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누에 ᄡᅵ낸 죠ᄒᆡ ᄒᆞᆫ댜ᇰ을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sub>도와리라 </sub>==
宜服和劑方理中湯治中湯藿香正氣散
화졔바ᇰ애리튜ᇰ타ᇰ과 티듀ᇰ타ᇰ과 곽햐ᇰ져ᇰ긔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霍亂洞下不止 艾{{*|ᄡᅮᆨ}}一把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良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즈츼요미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ᄒᆞᆫ 줌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고미 됴ᄒᆞ니라
附子一枚重七錢炮去皮臍爲末每服四錢水兩盞 塩{{*|소곰}}半錢煎取一盞溫服立止
부ᄌᆞ ᄒᆞᆫ 낫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ᄀᆞ라 너 돈곰 믈 두 되예 소곰 반돈 조쳐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霍亂吐下腹痛 桃葉{{*|복셔ᇰ홧 닙}}煎汁服一升立止冬用皮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여 ᄇᆡ 알ᄑᆞ거든 복셔ᇰ홧 닙 달힌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그츠리니 겨ᅀᅳ리어든 거프ᄅᆞᆯ ᄡᅳ라
小蒜{{*|마ᄂᆞᆯ}}半兩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마ᄂᆞᆯ 반 랴ᇰ을믈 닷 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蘆葉{{*|ᄀᆞᆳ 닙}}一握剉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頓服
ᄀᆞᆳ 닙 ᄒᆞᆫ 줌을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濃煎塩湯{{*|소곰 글힌 믈}}通手浸手足洗胷脇閒
디투 글힌 소곰 므를 손 녀ᄒᆞᆯ 만 더웟거든 손과 발와 ᄃᆞᆷ가시며 가ᄉᆞᆷ과 녑과 시스라
霍亂轉筋不止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末煖酒調下二錢頻服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뷔트러 가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라 더운 수레 두 돈곰프러 ᄌᆞ조 머그라
舊木梳{{*|오란 얼에빗}}一枚小者燒灰爲末酒服永瘥
오란 얼에빗 져그니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면 여ᇰ히 됴ᄒᆞ리라
車轂中脂{{*|술윗 토ᇰ앳 기름}}塗足心下瘥
술윗 토ᇰ앳 기름을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51ㄱ ~51ㄴ 낙장病人足塗胡麻油{{*|ᄎᆞᆷ기름}}向火灸之旣死乃活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바래 ᄎᆞᆷ기름을 ᄇᆞᄅᆞ고 브레 ᄧᅬ면 주것더니도 살리라
以湯水漬足膝
더운 므레 발와 무룹과 ᄃᆞᆷ가시라
塩{{*|소곰}}一大匙熬熱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升溫和服少頃當吐下則差氣絶者復通
소곰 큰 ᄒᆞᆫ수를 봇가 덥게 ᄒᆞ야 ᄉᆞᆫ아ᄒᆡ 오 좀 ᄒᆞᆫ 되예 프러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이ᅀᅳᆨ고 토커나 즈츼어나 ᄒᆞ면즉재 됴ᄒᆞ리니주것더니도 다시 살리라
紫檀香濃煮服
ᄌᆞ단햐ᇰ을 디투 글혀 므를 머그라
乾霍亂不吐不瀉腹賬如鼓心{匈/月}痰壅 塩{{*|소곰 二兩}}生薑{{*|一兩切}}炒令轉色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六分去滓分爲二服溫溫服之
도와리ᄒᆞ야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도 아니코 ᄇᆡ 부러 붑 ᄀᆞᆮ고 가ᄉᆞ매 추미 막딜여 잇거든 소곰 두 랴ᇰ과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봇가 비치 고텨 ᄃᆞ외어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丁香十四枚爲末熱酒一大盞調之頓服不差再服之
뎌ᇰ햐ᇰ 열네나ᄎᆞᆯ ᄀᆞ라 더운 술 큰 ᄒᆞᆫ되예 프러 믄득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ᄯᅩ 머그라
黍米{{*|기자ᇰᄡᆞᆯ}}二合水淘淨水硏澄取白汁呷盡卽差
기자ᇰᄡᆞᆯ 두 홉을 므레 조히 시서 므레ᄀᆞ라 ᄆᆞᆰ안초아 ᄒᆡᆫ 즙을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引飮飮輒乾嘔 生薑五兩㕮咀以水五升煮取二升半分二服高良薑大佳
도와리ᄒᆞ야 므를 닛위여 머고ᄃᆡ 머근다마다 믄득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ᄉᆡᆼ아ᇰ 닷 랴ᇰ을 사ᄒᆞ라 믈 닷되예 글혀 두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고랴ᇰ가ᇰ을 글혀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霍亂醫所不治 童女月經衣{{*|남진 아니 어른 갓나ᄒᆡ 월 }}{{*|겨ᇰ슈 무든 것}}合血燒末酒服方寸匕百方不瘥者用之
도와리ᄒᆞ야 몯 고티ᄂᆞ니ᄅᆞᆯ 남진 아니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거슬 피 무든자히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일ᄇᆡᆨ 가짓 약으로 됴티 몯ᄒᆞᄂᆞ니ᄅᆞᆯ 이 약을머기라
霍亂轉筋入腹無奈何者作極醎塩湯{{*|소곰 글힌 }}{{*|믈}}於槽中暖漬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두워트러 ᄇᆡ예 드러아ᄆᆞ리 홀 주를 몯거든 소곰 글힌 므를 ᄀᆞ자ᇰ ᄧᆞ게 ᄒᆞ야 귀이예 븟고 덥게 ᄒᆞ야 ᄃᆞᆷ가시라
酢{{*|초}}煮靑布{{*|쳐ᇰ 믈든 뵈}}搨之冷卽易
초애 쳐ᇰ 믈 든 뵈ᄅᆞᆯ 글혀 여러ᄇᆞᆯ 가혀 우희 노호ᄃᆡ ᄎᆞ거든 즉재 ᄀᆞ람 ᄒᆞ라
霍亂吐不止欲死 生薑{{*|三兩切}}牛糞{{*|ᄉᆈᄯᅩᇰ 三合}}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토호미 긋디 아니코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석 랴ᇰ사ᄒᆞ르니와 ᄉᆈᄯᅩᇰ 서홉과ᄅᆞᆯ 믈 큰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세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梨葉{{*|ᄇᆡ나못 닙}}煮汁服
ᄇᆡ나못 닙 글힌 즙을 머그라
霍亂困䔍不識人 維蘇{{*|믓바ᇰ하 三兩剉}}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셜워 사ᄅᆞᄆᆞᆯ 아디 몯ᄒᆞ거든 믓바ᇰ하 석 랴ᇰ을사ᄒᆞ라 믈 큰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머그라
霍亂吐利 胡椒{{*|고쵸 七粒}}菉豆{{*|三七粒}}爲末煎木瓜湯{{*|모과 }}{{*| 믈}}調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어든 고쵸 닐굽 낫과 록두 세 닐굽낫과ᄅᆞᆯ ᄀᆞ라 모과 달인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一撮醋一盃同煎八分溫服
소곰 ᄒᆞᆫ져봄과 초 ᄒᆞᆫ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여듧 분만 커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霍亂心腹脹痛煩滿短氣未得吐下 生薑若乾薑一二升㕮咀以水六升煮三沸頓服若不卽愈更加作無新藥煮滓亦得
도와리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타ᇰ만ᄒᆞ야 알파 답답ᄒᆞ고 긔운이 져거 토티 몯ᄒᆞ며 즈츼디도 몯ᄒᆞ거든 ᄂᆞᆯ ᄉᆡᆼ아ᇰ이어나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두 되만 사ᄒᆞ라 믈 엿 되예 세 소솜 글혀 다 머고ᄃᆡ 즉재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머그라 새약곳 업거든 달힌 즈ᅀᅴ도 됴ᄒᆞ니라
飮好苦酒{{*|됴ᄒᆞᆫ 초}}三升小老羸者可飮一二升
됴ᄒᆞᆫ 초 서 되ᄅᆞᆯ 마쇼ᄃᆡ 아ᄒᆡ와 늘그니와 긔운약ᄒᆞᆫ 사ᄅᆞᄆᆞᆫ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溫酒一二升以蠟{{*|밀}}如彈丸一枚置酒中消乃飮無蠟以塩{{*|소곰}}二方寸匕代亦得
술 ᄒᆞᆫ 되어나 두 되어나덥게 ᄒᆞ고 밀 탄ᄌᆞ만치 ᄒᆞᆫ나ᄎᆞᆯ 수레 녀허 녹거든 머그라 밀옷 업거든 소곰 두 술만 녀허도 됴ᄒᆞ니라
桂屑{{*|계핏 ᄀᆞᄅᆞ}}半升以煖飮二升和之盡服之
계핏 ᄀᆞᄅᆞ 반되ᄅᆞᆯ 더운 믈 두되예 프러 다 머그라
飮竹瀝{{*|댓진}}少許亦差
댓진을 져고매 머거도 됴ᄒᆞ리라
嘔吐煩悶及霍亂 人蔘{{*|심}}一兩麁擣篩用水三盞煎至一盞半去滓重煎令沸投入雞子白{{*|ᄃᆞᆯᄀᆡ알 소뱃 ᄒᆡᆫ 믈}}一枚打轉掠去沫頓服
욕욕ᄒᆞ며 토ᄒᆞ야 답답ᄒᆞ고 어즐ᄒ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디허 굵게 처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시 달혀솟글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녀허 거품 앗고믄득 머그라
霍亂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도와리ᄒᆞ야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霍亂吐下太渴 黃梁米{{*|누른 조ᄡᆞᆯ}}淘五升以水一㪷煮取五升澄淸稍溫飮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오 모기 ᄀᆞ자ᇰᄆᆞᄅᆞ거든 누른조ᄡᆞᆯ 닷 되ᄅᆞᆯ 시서 믈 ᄒᆞᆫ마래 글혀 닷되 ᄃᆞ외어든 ᄀᆞᆯ안초아 자ᇝ간 ᄃᆞᄉᆞ게 ᄒᆞ야 머그라
霍亂吐止而瀉未除者 竃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硏爲末令極細如粉每服二錢沸湯半盞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半盞和勻空心服不過二服神效
도와리ᄒᆞ야 토호ᄆᆞᆫ 긋고 즈츼요ᄆᆞᆫ 긋디 아니커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분 ᄀᆞᆮ게 ᄒᆞ야 두 돈곰 글힌 믈 반되와 ᄀᆞᆺ 기론 믈 반되예 고ᄅᆞ게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 두번 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霍亂後胃氣煩逆用苦苣根{{*|싀홧 불휘}}生擣汁飮
도와리ᄒᆞᆫ 후에 가ᄉᆞᆷ앳 긔운이 답답ᄒᆞ야 거스리거든 싀홧 불휘 ᄂᆞ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 마시라
霍亂 萹豆 香薷{{*|노야기 各一升}}以水六升煮取二升分服單用亦得
도와리예 ᄇᆡᆨ변두와 노야기와 각ᄒᆞᆫ 되ᄅᆞᆯ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머 그라 ᄒᆞᆫ것곰 머거도 ᄯᅩ됴ᄒᆞ니라
生胡椒{{*|고쵸}}三十四粒呑之
고쵸 셜흔 네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霍亂已死上屋喚魂又以諸治皆至而猶不差者捧病人腹臥之伸臂對以繩度兩頭肘尖頭依繩下來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
도와리ᄒᆞ야 죽거든 집우희 올아 주그늬 일후믈 브르며 여러 가지로고툐ᄃᆡ 됴티 아니커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자바 뉘이고 두ᄇᆞᆯᄒᆞᆯ 길 조치로 펴 노코 노ᄒᆞ로 두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ᄀᆞᄅᆞ 견조고 그노 다ᄒᆞᆫ ᄃᆡᆺ 두ᇰᄆᆞᄅᆞ 큰 ᄲᅧᆺ 가온ᄃᆡ로셔 두 녁겨토로 ᄒᆞᆫ촌곰 ᄒᆞᆫᄃᆡᆯ 일ᄇᆡᆨ 붓곰 ᄯᅮᄃᆡ 고티디 몯거든 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ᄯᅳ라 수ᄇᆡᆨ ᅀᅵᆫ을 시험ᄒᆞ니 다 ᄯᅩᆷ ᄆᆞᄎᆞ며 즉재 니러 아ᇇ더라
霍亂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도와리ᄒᆞ거든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일ᄇᆡᆨ 소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納臍中灸二七壯
소고ᄆᆞᆯ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두 닐굽 붓글 ᄯᅳ라
服乾薑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三方寸匕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그라
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屑酒和服方寸匕
ᄂᆞᆯ 코ᇱ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를 프러 머그라
炒塩{{*|봇ᄀᆞᆫ 소곰}}二椀紙包紗護頓其{匈/月}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봇ᄀᆞᆫ 소곰 두 사바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사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여ᇇ고 다리우리예 블다마 울ᄒᆞ야 긔운이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울ᄒᆞ라
大蒜{{*|마ᄂᆞᆯ}}磨脚心令遍熱卽差
마ᄂᆞᄅᆞᆯ 밧바다ᇰ애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腫<sub>목 브ᅀᅳᆫ 벼ᇰ이라 </sub>==
宜服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咽喉頸外腫及咽乾痛 牛蒡子{{*|우ᅌᅯᇰ ᄡᅵ 三兩搗碎}}塩{{*|소곰二兩}}炒令熱熨腫上立效
목과 목 밧기 브ᅀᅳ며 모기 ᄆᆞᆯ라 알ᄑᆞ거든 우ᅌᅯᇰ ᄡᅵ 석 랴ᇰ디호니와 소곰 두랴ᇰ과ᄅᆞᆯ 덥게 봇가 브ᅀᅳᆫ ᄃᆡ 울ᄒᆞ면 즉재됴ᄒᆞ리라
懸癰垂長咽中妨悶 白礬{{*|一兩燒灰}}塩花{{*|ᄀᆞᇇ곳 一兩}}同細硏爲散以筯頭點在懸癰上差
목져지 드리디여 목 안히 막고 답답ᄒᆞ거든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론 ᄌᆡ와 ᄀᆞᇇ곳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 웃그트로 디거 목졋 우 희 디그면 됴ᄒᆞ리라
懸癰卒腫 䃃砂{{*|로새}}半錢以緜裹細細含嚥津卽差
목져지 과ᄀᆞᆯ이 븟거든 로새 반 돈을 소오매 ᄡᅡ 젹젹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卒生癰腫飮食不通燒枰錘{{*|저욼 ᄃᆞ림쇠}}令赤內一盞醋中令沸沸止飮之
모ᄀᆡ 과ᄀᆞᆯ이 져지 나 브ᅀᅥ 음식을 몯 먹거든 저욼 ᄃᆞ림쇠ᄅᆞᆯ 븕게 ᄉᆞ라 초 ᄒᆞᆫ 되예 녀허 글혀 글호미 긋거든 마시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合擣羅爲末以醋調塗之差
블근 ᄑᆞᆺ ᄒᆞᆫ 홉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薤{{*|부ᄎᆡ}}一握爛搗醋和傅腫上冷復易佳
부ᄎᆡ ᄒᆞᆫ줌을 므르 디허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 희 브툐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 호미 됴ᄒᆞ니라
薏苡人{{*|율믜 ᄡᅵ}}七枚以水呑之卽差
율믜 ᄡᅵ 닐굽 나ᄎᆞᆯ 므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風熱肺壅咽喉腫痛語聲不出或如有物硬{{*|뎌ᇰ갓 이삭 半兩}}桔梗{{*|도랏 二兩}}甘草{{*|炙一兩}}麤末每服四錢水一盞薑三片煎六分去査食後溫服
ᄇᆞᄅᆞᆷ으로 덥다라 폐예 긔운이 마가 모기 브ᅀᅥ 알ᄑᆞ고 말ᄉᆞᆷ을 몯ᄒᆞ며 ᄯᅩ 아모 거시나 모ᄀᆡ 걸옛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뎌ᇰ갓 이삭 반 랴ᇰ과도랏 ᄆᆞᄅᆞ니 두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너 돈곰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에ᄃᆞᄉᆞ니 머그라
生薑汁五合蜜{{*|ᄢᅮᆯ}}三合相和慢火煎成煎每服取半匙尖含化服
ᄉᆡᆼ아ᇰ 즙닷 홉과ᄢᅮᆯ 서 홉과ᄅᆞᆯ 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반숤 귿곰 ᄯᅥ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喉痹危急者 巴豆一枚和皮以紙裹當中腰截斷以線繫分塞左右鼻竅中熏之湏臾喉通卽取出
목 브ᅀᅥ ᄀᆞ자ᇰ 바ᄃᆞ랍거든 파두 ᄒᆞᆫ나ᄎᆞᆯ 거 플 조ᄎᆞᆫ 재 죠ᄒᆡ예 ᄡᅡ 가온ᄃᆡ 둘헤 나게버히고 그버흔 거슬실로 ᄆᆡ야 두녁 곳굼긔 녀허 그긔운을 ᄧᅬ면 이ᅀᅳᆨ고 모기 투ᇰ커든 즉재아ᅀᆞ라
急喉痹不救 皂莢{{*|去皮子生半兩}}搗爲末每服少許筯頭點在腫處更以醋調藥末厚塗項下湏臾便破少血出卽愈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져근더데 사ᄅᆞ디 몯게 ᄃᆞ외어든 조협 거플와 ᄡᅵ와 앗고 ᄂᆞᆯ 반 랴ᇰ을디허 ᄀᆞᆯᄋᆞᆯ 미ᇰᄀᆞ라 져고매 졋 웃그테 무텨 브ᅀᅳᆫ ᄃᆡ 딕고 ᄯᅩ 이 약 ᄀᆞᆯᄋᆞᆯ초애 ᄆᆞ라 목 아래두터이 ᄇᆞᄅᆞ라 이ᅀᅳᆨ고 ᄩᅥ디여 져기 피 나면 즉재됴ᄒᆞ리라
脾肺壅熱咽膈腫疼不利 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隔紙炒香一兩}}甘草{{*|炙剉一分}}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溫服
비와 폐와 긔운이마가 ᅀᅧᆯᄒᆞ야 모기 브ᅀᅥ 알파 훤티 아니커든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죠ᄒᆡ ᄭᆞᆯ오 봇가 고ᄉᆞ니 ᄒᆞᆫ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여 사ᄒᆞ로니 두 돈반과 뎌ᇰ갓 이삭 반랴ᇰ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서 돈곰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니 머그라
咽喉卒腫痛不下食 雞子{{*|ᄃᆞᆯᄀᆡ알}}一枚去殼攪令黃白勻服之
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ᅥ 알파 음시기 ᄂᆞ리디 몯거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거플 앗고 누른ᄌᆞᅀᆞ ᄒᆡᆫᄌᆞᅀᆡ 고ᄅᆞ게 저ᅀᅥ 머그라
白麫{{*|밄ᄀᆞᄅᆞ}}不計多少以苦酒{{*|초}}和塗喉外腫處
밄ᄀᆞᆯᄋᆞᆯ 하나 져그나 초애 ᄆᆞ라 목밧 브ᅀᅳᆫᄃᆡ ᄇᆞᄅᆞ라
大豆{{*|코ᇰ}}一合以水一大盞煮取七分去滓含嚥
코ᇰ ᄒᆞᆫ 홉을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머구머 ᄉᆞᆷᄭᅵ라
白礬少許硏碎以緜裹含嚥津卽差
ᄇᆡᆨ번을 져고매 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춤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黃蘗末{{*|화ᇰ벽핏 ᄀᆞᄅᆞ}}醋調傳腫上乾卽易
화ᇰ벽핏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희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筆頭{{*|붇 귿}}燒灰漿{{*|ᄡᆞᆯ 글힌 믈}}飮調方寸匕服
붇 그틀 ᄉᆞ라 ᄌᆡ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 술만 머그라
咽喉忽覺氣塞喘息不通須臾欲絶獨顆蒜{{*|되야마ᄂᆞᆯ}}一枚削去兩頭可塞鼻竅患左塞右鼻患右塞左鼻喉中膿血出立效
모긔 믄득 긔운이 마가 숨 쉬디 몯ᄒᆞ야 져 근 더데 주글 ᄃᆞᆺ거든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두녁 그틀 갓가 ᄇᆞ료ᄃᆡ 곳구무 마ᄀᆞᆯ 만ᄒᆞ야 왼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 곳굼글 막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왼 곳굼글마가 모긔셔 고롬 피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喉痹卒不語 羊蹄獨根者{{*|ᄉᆞᆯ옷외 불휘}}勿見風日婦人雞犬以陳醋硏和生布拭喉令赤傅
모기 브ᅀᅥ 과ᄀᆞᆯ이 말몯ᄒᆞ거든 ᄉᆞᆯ옷외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과 ᄒᆡ와겨집과 ᄃᆞᆰ과 가히와 뵈디 마오 무근 초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 로모ᄀᆞᆯ ᄡᅮ처 븕게 ᄒᆞ고브티라
喉痹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直者炒}}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各半兩}}擣羅爲散每服一字以生薑自然汁調下如咽喉大叚不通卽以小竹筒{{*|져근 대로ᇰ}}灌之涎出後用生薑一片略炙含化嚥津
모기븟거든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고ᄃᆞ니 봇그니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구으니와 각 반 랴ᇰ을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글 제 져고매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프러 머그라모기 ᄀᆞ자ᇰ 막거든 즉재 져고맛 대로ᇰ애 녀허 브ᅀᅳ라 춤 난 후에 ᄉᆡᆼ아ᇰ ᄒᆞᆫ 편을자ᇝ간 브레 ᄧᅬ야 머구머셔 노겨 춤을ᄉᆞᆷᄭᅵ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揉碎以香爈一介燒烟令患人用竹筒子{{*|대로ᇰ}}吸入喉咽內熏破
ᄇᆡ야ᄆᆡ 허ᇰ울을 하나 져그나 비븨여 ᄇᆞᅀᅡ 햐ᇰ노애 ᄉᆞ라 ᄂᆡ나거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대로ᇰ을다혀 그ᄂᆡᄅᆞᆯ 드리ᄲᆞ라 목안ᄒᆞᆯ ᄡᅬ야 헐에 ᄒᆞ라
生油{{*|ᄂᆞᆯ기름}}一合急灌之立愈若未差急解髮令散當頂心取方寸許急捉痛拔之少頃當通如更急則喉下當咽管口灸一壯如麥粒大火至卽差氣雖似絶但心下暖者亦可救此數法皆神驗
ᄂᆞᆯ 기름 ᄒᆞᆫ홉을 ᄲᆞᆯ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됴티 아니커든 ᄲᆞᆯ리머리ᄅᆞᆯ 퍼 펴 ᄇᆞ리고 머릿 뎌ᇰ바기옛 터럭을 ᄒᆞᆫ 지봄만 ᄲᆞᆯ리자바 ᄆᆡ이 ᄲᅢ티라 이ᅀᅳᆨ고 모기 토ᇰᄒᆞ 리라 ᄒᆞ다가 다시 시급히ᄃᆞ외어든 목 아래목구무 마ᄌᆞᆫ ᄃᆡ ᄒᆞᆫ붓글 ᄡᅮᆨ을 밀낫만 ᄒᆞ야ᄯᅳ라 븘긔운곳 들면 즉재 됴ᄒᆞ리니 긔운이 비록 주근ᄃᆞᆺᄒᆞ야도 가ᄉᆞᆷ아래옷 ᄃᆞᄉᆞ면 ᄯᅩ 사ᄅᆞᆯ 거시라 이두ᅀᅥ 법이 다신험ᄒᆞ니라
桔梗{{*|도랏 微炒}}甘草{{*|微炙剉各二兩}}麁擣篩每服五錢匕水一盞半煎至八分去滓溫服
도랏 ᄆᆞᄅᆞ니 자ᇝ간 봇그니와 감초 자ᇝ간 브레 ᄧᅬ야 사ᄒᆞ로니와 각 두 랴ᇰ을 굵게디허 처 닷 돈곰 믈 ᄒᆞᆫ 되반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生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莖葉硏塗喉上兼椎一莖令頭破內喉中差
ᄂᆞᆯ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와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목우희 ᄇᆞᄅᆞ며 ᄒᆞᆫ줄깃 그틀 두드려 목 안해 녀 흐면 됴ᄒᆞ리라
生硏糯米{{*|ᄎᆞᄡᆞᆯ}}入蜜{{*|ᄢᅮᆯ}}飮之
ᄂᆞᆯ ᄎᆞᆯᄡᆞ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ᄩᅡ 마시라
糯米{{*|ᄎᆞᄡᆞᆯ}}半升炒焦碾末水調成膏貼喉上再換腫卽消
ᄎᆞᄡᆞᆯ 반 되ᄅᆞᆯ 눋게 봇가 ᄀᆞ라 므레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목 우희 브툐ᄃᆡ 다시ᄀᆞ람 ᄒᆞ면 브ᅀᅳᆫᄃᆡ 즉재ᄂᆞᄌᆞ리라
喉閉 益母草{{*|눈비엿}}不拘多少擣爛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椀絞汁飮隨吐愈冬用根
모기 ᄀᆞ리븟거든 눈비여즐 하나 져그나므르 디허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사발애 즙ᄧᅡ 머그면 토ᄒᆞ다감 ᄭᅧᆯ로 됴ᄒᆞ리니 겨ᅀᅳ리어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喉腫{匈/月}脇支滿灸尺澤百壯
모기 븟고 가ᄉᆞᆷ과 녑괘 탸ᇰ만커든 쳑ᄐᆡᆨ혈 을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대롱}}吹入喉中爲佳
박쇼 넉 랴ᇰ닫 ᄀᆞ로니와 감초 ᄒᆞᆫ 랴ᇰᄂᆞᆯ ᄀᆞ로니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돈곰 ᄆᆞᄅᆞ닐 모ᄀᆡ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심커든 대로ᇰ으로 부러 목안해 들에 호미 됴ᄒᆞ니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少許著舌下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ᄭᅴ모롭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져고매 혀아래 녀흐라
馬㗸鐵{{*|마함쇠}}一具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마ᄂᆞᆯ}}塞耳鼻中
마함쇠 ᄒᆞᆫ나ᄎᆞᆯ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먹고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白藥 朴硝等分爲末以小管子{{*|대로ᇰ}}吹入喉
ᄇᆡᆨ약과 박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져근 대로ᇰ으로 부러 모ᄀᆡ 들에 ᄒᆞ라
甘草 白礬等分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감초와 ᄇᆡᆨ번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이베 녀허셔 추메 시버 ᄉᆞᆷᄭᅵ라
䃃砂{{*|로새}}馬牙硝等分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로새와 마아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고ᄅᆞ게 ᄒᆞ야 구리졋 그틀 므레 저져 약ᄀᆞᆯᄋᆞᆯ 무텨 목안해 디그라
雄雀糞{{*|수새 ᄯᅩᇰ}}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수새 ᄯᅩ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咽喉生穀賊{{*|곡식에 몯내 염근 거시라}}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곡식에 몯내 염근 거슬 머거모기 부르터 나거든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사ᄅᆞᄆᆞᆯ 수이 죽게 ᄒᆞᄂᆞ니 침으로 ᄣᅵᆯ어 헐워 거믄 피 나게 ᄒᆞ고마아쇼 ᄒᆞᆫ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마아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을소오매 ᄡᅡ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ᇝ교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豉{{*|젼국}}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젼국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서르 니ᇫ워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 라
==纏喉風<sub>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ᅳ니라 </sub>==
冝服和劑方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 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纏喉風 蒼耳根{{*|됫고마릿 불휘}}老薑{{*|무근 ᄉᆡᆼ아ᇰ}}一塊同硏爛濾汁以溫無灰白酒浸汁服
모기 과ᄀᆞᆯ이 븟거든 됫고마릿 불휘와 무근 ᄉᆡᆼ아ᇰ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걸운 즙을 ᄃᆞᄉᆞᆫ 됴ᄒᆞᆫ 수레 ᄃᆞᆷ가 머그라
醋磨膽礬少許口噙片時涎出立愈
초애 담번을 ᄀᆞ라 져고매 이베 머구머시면 져근덛 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白礬爲細末冷水調下二錢立愈
ᄂᆞᆯ ᄇᆡᆨ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돈만 프 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閉腫痛手足厥冷卽時氣閉不通 皂角{{*|一皮}}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 一錢}}同硏爲末冷水調加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數點灌之
모기 막고 브ᅀᅥ 알파 손바리 ᄎᆞ고 즉재 수미 마가 토ᇰ티 몯거든 조각 ᄒᆞᆫ거플와 솓 미틧 거믜여ᇰ ᄒᆞᆫ 돈과ᄅ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ᆯᄀᆞᆫ 기름두ᅀᅥ 번처디여 모ᄀᆡ 브ᅀᅳ라
纏喉風喉閉飮食不通欲死{{*|?}}紫苑根{{*|ᄐᆡ알 불휘}}一莖淨洗內入喉中待取惡涎出卽差神驗更以馬牙硝津嚥之
모기 과ᄀᆞᆯ이 마고 브ᅀᅥ 음식을 먹디 몯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 ᄐᆡ앐 불휘 ᄒᆞᆫ줄기ᄅᆞᆯ 조ᄒᆡ 시서 모ᄀᆡ 녀허 모딘 추미 나면즉재 됴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아쇼ᄅᆞᆯ 춤에 노겨 ᄉᆞᆷᄭᅵ라
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스ᇰ맛 불휘 넉 랴ᇰ을사ᄒᆞ라 ᄇᆞᅀᅡ 믈 네사발애 달혀 ᄒᆞᆫ사바리어든 이베 브ᅀᅳ라
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조각 세 줄기 두드려 ᄇᆞᅀᅡ ᄧᅩ니 ᄒᆞᆫ잔을 브ᅀᅳ라 토커나 토티 아니커나 즉재 편안ᄒᆞ리라
{{*|누에 ᄡᅵ 낸 죠ᄒᆡ}}燒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누에 ᄡᅵ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달힌 ᄢᅮ레 환지ᅀᅩᄃᆡ 계두실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ᆷᄭᅵ라
雄黃{{*|셕우화ᇰ}}一塊新汲水{{*|ᄀᆞᆺ 기론 믈}}磨急灌吐卽差
셕우화ᇰ ᄒᆞᆫ 무저글 ᄀᆞᆺ 기론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噎塞<sub>목며유미라 </sub>==
宜服和劑方寬中散快氣湯降氣湯
화졔바ᇰ애 오격관듀ᇰ산과 쾌긔타ᇰ과 팀햐ᇰ가ᇰ긔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匈/⺼}中氣噎不下食喉中如有肉塊 昆布{{*|다ᄉᆞ마머육 二兩洗去鹹味}}小麥{{*|밀 二合}}水三大盞煎候小麥爛熟去滓每服不計時候喫一小盞仍揀取昆布不住含三兩片子嚥津極妙
가ᄉᆞᆷ애 긔운이 막딜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ᄒᆞ야 목가온ᄃᆡ 고깃 무저기 잇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다ᄉᆞ마머육 두 랴ᇰ을시서 ᄧᆞᆫ 맛업게 ᄒᆞ고 밀 두 홉과ᄅᆞᆯ 믈 서되예 달혀 밀히 므르 니글 만ᄒᆞ야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곰 머고ᄃᆡ 그다ᄉᆞ마머육을 ᄀᆞᆯᄒᆡ야 세조각이어나 두 조각이어나그치디 마오머구머 시버 므를 ᄉᆞᇝ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氣噎{匈/月}膈不利煩滿不下食 蜜{{*|ᄢᅮᆯ 半升}}酥{{*|수유 半升}}生薑汁{{*|半升}}相和以慢火煎成膏收於甕合中每取半棗大含化嚥津或內熱酒中調服之亦得
긔운이 막딜여 가ᄉᆞ미 훤티 아니ᄒᆞ고 답답ᄒᆞ야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ᄢᅮᆯ 반되와 수유 반 되와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믈 반 되와ᄅᆞᆯ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얼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대초 허리버흐니마곰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ᄯᅩ더운 수레 녀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五噎{匈/月}膈咽喉不利痰逆食少 半夏{{*|ᄭᅴ모롭 불휘 七枚小者湯浸洗去滑}}擣羅爲末作一服以濃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服之患年多者不過三服差
다ᄉᆞᆺ 가지로 목며여 가ᄉᆞᆷ과 목괘 훤티 아니ᄒᆞ며추미 티와텨 바ᄇᆞᆯ 져기 먹거든ᄭᅴ모롭 불휘 혀그니 닐굽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ᄃᆞᆷ가 믯믯ᄒᆞᆫ 것업게 코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번에 ᄉᆡᆼ아ᇰ디투 글힌 므레프러 머그라 여러 ᄒᆡ그러턴 사ᄅᆞᆷ도 세 번 너무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卒食噎 陳橘皮{{*|귨 거플 一兩湯浸去白穰焙}}搗爲末以水一大盞煎取半盞稍熱頓服
과ᄀᆞᆯ이 밥먹다가 목몌여든 귨 거플 ᄒᆞᆫ 랴ᇰ을 더운므레 ᄃᆞᆷ가 솝애 ᄒᆡᆫ 것앗고 브레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 되ᄃᆞ외어든 자ᇝ간 더운 제 믄득 머그라
蘿蔔{{*|댓무ᅀᅮ 믿}}濃煎湯飮之
댓무ᅀᅮ 믿 디투 달힌 므를 머그라
噎塞不通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燒灰爲末水調方寸匕服
목며여 훤티 아니커든 산야ᇰ의 ᄲᅳ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頭垢{{*|머릿 ᄠᆡ}}一豆大漿水{{*|ᄡᆞᆯ 글힌 믈}}煎服立愈
머릿 ᄠᆡ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兩人各提耳吹兩耳卽下
두 사ᄅᆞᆷ으로 두 녁귀ᄅᆞᆯ 각각자바셔 두 귀ᄅᆞᆯ 불면 즉재ᄂᆞ리리라
嚼下榛子{{*|개옴}}
개옴을 시버 머그라
削大蒜{{*|마ᄂᆞᆯ}}內鼻
마ᄂᆞᄅᆞᆯ 갓가 고해 녀흐라
海藻{{*|바ᄅᆞᆺ ᄆᆞᆯ}}周於頸下又食之
바ᄅᆞᆺ ᄆᆞᄅᆞᆯ 모ᄀᆡ 가ᄆᆞ며 ᄯᅩ 머그라
鵝毛{{*|거유 짓}}燒灰酒服
거유의 지츨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通草{{*|이흐름너출}}煎湯服之
이흐름너출을 달혀 머그라
蘆根汁{{*|ᄀᆞᆳ 불휫 즙}}服之
ᄀᆞᆳ 불휘ᄅᆞᆯ 즙 ᄧᅡ 머그라
藍汁{{*|쳐ᇰᄃᆡᆺ 즙}}服之
쳐ᇰᄃᆡᄅᆞᆯ 즙ᄧᅡ 머그라
喉中如有物不出入腹賬羸瘐蘘荷根汁{{*|야ᇰ핫 ᄀᆞᆫ 즙}}服之蟲自出如有物者蟲之所作也
목 가온ᄃᆡ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 ᄃᆞᆺᄒᆞ야 나도 드도 아니ᄒᆞ야 ᄇᆡ 붇고 여위어든 야ᇰ핫 ᄀᆞᆫ을 즙 ᄧᅡ 머그면 벌에 절로 나리니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ᄃᆞᆺ호ᄆᆞᆫ 벌에의 다시라
五噎不下食 崖蜜{{*|돌 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ᆯ}}含微微嚥之卽差
다ᄉᆞᆺ 가지로목며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돌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ᄅᆞᆯ 머구머셔 젹젹 ᄉᆞᆷᄭᅵ 면 즉재 됴ᄒᆞ리라
老牛噍沫{{*|늘근 쇼 시븐 춤}}如棗許大置稀粥中飮之終身不噎矣勿令患人知
늘근 쇼 시븐 춤을 대초 낫만 ᄒᆞ야 후루루ᄒᆞᆫ 쥭에 두어 마시면죽ᄃᆞ록 목몌디 아니ᄒᆞ리니 벼ᇰᄒᆞᆫ 사ᄅᆞᆷ으로 모ᄅᆞ게 ᄒᆞ라
老人噎病心痛悶膈氣結飮食不下 桂心末{{*|계핏 솝 ᄀᆞ론 ᄀᆞᄅᆞ 一兩}}粳米{{*|ᄒᆡᆫᄡᆞᆯ 四合淘硏}}煮作粥半熟次下桂末調和空心日一服亦破冷氣殊效
늘근 사ᄅᆞᆷ 목몐 벼ᇰ이가ᄉᆞ미 답답ᄒᆞ고 긔운이 ᄆᆡ쳐 머군 거시 ᄂᆞ리디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두고ᄒᆡᆫᄡᆞᆯ 너 홉을 시서 ᄀᆞ라 글혀 쥭 ᄆᆡᇰᄀᆞ로ᄃᆡ 반만 닉거든 계핏 ᄀᆞᆯᄋᆞᆯ 녀허 프러 고ᇰ심에 ᄒᆞᄅᆞ ᄒᆞᆫ 번머그라 ᄯᅩᄎᆞᆫ 긔운 업게 호매도 ᄌᆞ모 됴ᄒᆞ니라
白蜜{{*|ᄒᆡᆫ ᄢᅮᆯ 一兩}}熟湯{{*|一升}}湯令熱卽下蜜調之分二服皆愈
ᄒᆡᆫ ᄢᅮᆯ ᄒᆞᆫ 랴ᇰ을니기 글힌 믈 ᄒᆞᆫ되예 프러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면 됴ᄒᆞ리라
==失音<sub>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湯直指方甘桔湯
화졔바ᇰ애 혀ᇰ개타ᇰ과 딕지바ᇰ애 감길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無故喉咽聲音不出者名爲失音用橘皮{{*|귨 거 }}{{*|플 五兩}}水三盞煮取一盞去滓頓服其聲自出妙
무연히 모ᄀᆡ 소리 아니 나ᄆᆞᆯ 실음이라ᄒᆞᄂᆞ니 귨 거플 닷 랴ᇰ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소리 ᄌᆞᅀᅧᆫ히 나리니 됴ᄒᆞ니라
桂心{{*|계핏 솝}}爲末頻放舌下漸漸嚥汁妙
계핏 솝을 ᄀᆞ라 ᄌᆞ조 혀 아래 노하 졈졈 그즙을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桂{{*|계피}}每服三錢水一盞煎七分溫服不拘時聲便出
계피ᄅᆞᆯ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마오 머그면 소리 즉재 나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熬去皮尖}}酥{{*|수유 一兩}}蜜{{*|ᄢᅮᆯ 少許}}和爲丸如梧子大每日空腹熟米飮下十五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거플와 부리와 앗고 수유 ᄒᆞᆫ 랴ᇰ과ᄢᅮᆯ 져고매 섯거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날마다 밥 아니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 열다ᄉᆞᆺ 환곰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 一升}}靑竹筭子{{*|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四十九枚長四寸闊一分}}和水煮熟日夜二服差
ᄂᆞᆯ 코ᇰ ᄒᆞᆫ 되와 프른 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마ᅀᆞᆫ 아홉낫 기리 네 치너븨 ᄒᆞᆫ분과ᄅᆞᆯ 므레 닉게 글혀 나ᄌᆡ와 바ᄆᆡ와 두 번머그면 됴ᄒᆞ리라
槐花{{*|회홧 곳}}瓦上炒令香夜到三更仰上床拈取花來隨意食明朝聲響漸琅琅
회홧 고ᄌᆞᆯ 디새 우희 고ᄉᆞ게 봇가 바ᇝ듀ᇰ만 커든 펴ᇰ사ᇰ우희 졋바누워셔 그고ᄌᆞᆯ 가져다가 먹고져 식븐 야ᇰᄋᆞ로머그면 이틋날 아ᄎᆞᄆᆡ 소리 졈졈 ᄀᆞᆺᄀᆞ지 나리라
皂角{{*|一挺刮去黑皮幷子}}蘿蔔{{*|댓무ᅀᅮ 믿 三箇切作片}}水二椀同煎至半椀以下服之不過三服便語喫却蘿蔔更妙
조각 ᄒᆞᆫ 낫 거믄 거플와 ᄡᅵ 아ᅀᆞ니와 댓무ᅀᅮ 믿 세 낫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두사발애 달혀 반사발이 ᄃᆞ외어든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말ᄒᆞ리라 댓무ᅀᅮ 미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風冷失聲咽喉不開用蘘荷根{{*|야ᇰ핫 ᄀᆞᆫ}}二兩硏絞汁酒一盞和勻不拘時溫服半盞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목 쉬여 여디 아니커든 야ᇰ핫 ᄀᆞᆫ 두 랴ᇰ을ᄀᆞ라 ᄧᅩᆫ 즙과 술 ᄒᆞᆫ되와 섯거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시 ᄒᆞ야 반 되ᄅᆞᆯ 머그라
==舌腫<sub>혀브ᅀᅳ니 </sub>==
舌忽然硬腫逡巡塞悶殺人 釜底上炲煤{{*|가마 미틧 거믜여ᇰ}}和塩{{*|소곰}}等分細硏爲末表裏塗舌良久消差
혜 과ᄀᆞᆯ이 세며 브ᅀᅥ 져근덛 ᄉᆞᅀᅵ예 몌여 답답ᄒᆞ야 사ᄅᆞ미 죽ᄂᆞ니 가마 미틧 거믜여ᇰ과 소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안팟 겨틔 ᄇᆞᄅᆞ면 이ᅀᅳᆨ고 ᄂᆞ자 됴ᄒᆞ리라
烏賊魚骨{{*|미긔치}}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等分搗羅爲末每用少許塗舌上差
미긔치 와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져고매 혀우희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舌卒腫起滿口塞喉須臾不療卽殺人以指衝決舌下兩邊皮亦可以鈹刀破之出血復刺舌下兩邊脙血出數升及燒鐵筯烙之數過絶其血又以芥底墨和酒調塗舌上下卽差
혜 과ᄀᆞᆯ이 브ᅀᅥ 부프러 이베 ᄀᆞᄃᆞᆨᄒᆞ야 모 기 마가 져근덛 아니고티면 즉재 사ᄅᆞ미 죽ᄂᆞ니 소ᇇ가락으로 혀 아래 두녁 ᄀᆞᆺ 가ᄎᆞᆯ 딜어 믜티거나 ᄯᅩ 큰치미어나 져고맛 갈히어나 헐워 피 나게 ᄒᆞ며 ᄯᅩ 혀 아래 두 녁겯 핏주를 딜어 피 두어되만 나게 ᄒᆞ고화듀ᄅᆞᆯ 달와 두ᅀᅥ 번을지져 그 피ᄅᆞᆯ긋게 ᄒᆞ고 ᄯᅩ 가마미틧 거믜여ᇰ을 수레 ᄆᆞ라 혀 아라 우희 ᄇᆞᄅᆞ면 즉제 됴ᄒᆞ리라
舌暴腫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分}}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分湯洗七徧去滑}}搗細羅爲散每用少許摻在血上以差爲度
혜 과ᄀᆞᆯ이 븟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두 돈반과 ᄭᅴ모롭 불휘 두 돈 반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업게 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혀우희 ᄲᅵ호ᄃᆡ 됴토록 ᄒᆞ라
亂髮{{*|허튼 머리터리}}燒灰水調下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舌忽賬出口外 雞冠上刺血磁器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ᄀᆞᆯ이 부러 입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슬 ᄣᅵᆯ어 피내야 사그르세 담고 혀ᄅᆞᆯ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들리라
==鼻衂<sub>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四物湯加側栢煎服蘇合香圓冷水嚼下
화졔바ᇰ ᄉᆞ믈타ᇰ애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혀 머그며 소합햐ᇰ원을 ᄎᆞᆫ므레 시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鼻衂終日不止心神煩悶 故屛風紙燒灰細硏以溫酒調下一錢立止
고해 피 나 졈그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 미 답답ᄒᆞ거든 ᄂᆞᆯᄀᆞᆫ 편푸ᇰ앳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貝母二兩炮黃擣羅爲末以漿水{{*|ᄡᆞᆯ 글힌 믈}}調二錢服良久再服差
패모 두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무더 구워 누르거든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머그라
生乾地黃一兩細剉於銀器中以酒一中盞煎三五沸去滓頓服其血立止
ᄉᆡᆼ디화ᇱ 불휘 ᄆᆞᆯ외요니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은그르세 술 닷 홉애 세 소솜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달혀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穀精草擣羅爲末以熱麫湯調下二錢
곡져ᇰ초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밄ᄀᆞᄅᆞ 글힌 므레 두돈만 프러 머그라
生葛根{{*|ᄂᆞᆯ 츩불휘}}搗取汁每服一小盞三服卽止
ᄂᆞᆯ 츩불휘 즛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세 번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洋如稠餳塗帛上貼額上立止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을 노겨 특특한 엿 ᄀᆞᆮ거든 헌것 우희 ᄇᆞᆯ라 니마 우희 브티면 즉재 그츠리라
桑木耳{{*|ᄲᅩᇰ남긧 버슷}}熬令燋搗羅爲末撮如杏仁大緜裹塞鼻中數過卽止
ᄲᅩᇰ남긧 버스슬 봇가 ᄆᆞᄅᆞ게 ᄒᆞ야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ᄉᆞᆯ고ᄡᅵ만 지버 소옴애 ᄡᅡ 곳굼긔 마고ᄃᆡ 두ᅀᅥ 번만 ᄒᆞ면즉재 그츠리라
石榴花{{*|셕륫 곳}}搗末吹鼻內效
셕륫 고ᄌ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고 안해 불면됴ᄒᆞ리 라
蒼耳{{*|됫고마리}}莖葉擣絞取汁每服一小盞頻服效
됫고마리 줄기와 닙과 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不止面無顔色昏悶 亂髮灰{{*|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半兩}}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兩}}相和細硏令勻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三錢服之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ᄂᆞᆺ비치 업고 답답ᄒᆞ거든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ᄒᆞᆫ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一升}}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兩}}蒲黃{{*|부플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相和微暖過每服一小盞頻服之差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ᄒᆞᆫ 되와 ᄒᆡᆫ ᄢᅮᆯ 반 랴ᇰ과 부 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過不止眩冒欲死 靑箱草{{*|ᄒᆡᆫ 만ᄃᆞ라미}}不限多少細剉擣硏絞取汁一兩合少少灌入鼻中差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어즐ᄒᆞ고 주글 ᄃᆞᆺ거든 ᄒᆡᆫ 만ᄃᆞ라미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ᄧᅩᆫ 즙 ᄒᆞᆫ 홉이나 두 홉이나젹젹 고해 브ᅀᅥ 들에 ᄒᆞ면 됴ᄒᆞ리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갓가 년ᄌᆞ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衂累醫不止 栗穀{{*|밤소ᇰ이}}五兩燒灰硏爲末每服二錢以粥飮調服之差
고해 피나 여러가지로 고툐ᄃᆡ 긋디 아니커든 밤소ᇰ이 닷 랴ᇰ을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라 두돈곰 쥭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大衂口耳皆出血不止{{*|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兩細硏爲散每服以冷水調下一錢卽差
고해 피 ᄀᆞ자ᇰ 나 입과 귀예 다나 긋디 아니커든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ᄒᆞᆫ돈곰 프러 머그면 즉 재 됴ᄒᆞ리라
斷弓絃{{*|그츤 활시울 一分燒灰}}白礬{{*|一分燒灰細}}硏爲散以二豆大許吹入鼻中差
그츤 활시울 두 돈 반ᄉᆞ론 ᄌᆡ와 ᄇᆡᆨ번 두 돈 반 ᄉᆞ론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코ᇰ낫만 케 ᄒᆞ야고해 불면 됴ᄒᆞ리라
鼻衂不止欲死 車前子末{{*|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牛耳中垢{{*|ᄉᆈ 귀 안해 ᄠᆡ}}等分和成挺子塞鼻中立止
고해 피 나 긋디 아니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와 ᄉᆈ 귀 안해 ᄠᆡ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뎌ᇰ 지ᅀᅥ 고해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出血不止擣楮葉汁{{*|닥 닙 디허 ᄧᅩᆫ 즙}}飮三升大良
고해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닥나모 니플 디허 즙ᄧᅡ 서되ᄅᆞᆯ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張弓令弦向上病兒仰臥枕弦放四體如常臥法
화ᄅᆞᆯ 지허 시우를 우흐로 오ᄅᆞ게 ᄒᆞ고벼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누어 시우를 볘오 네활기 펴ᄇᆞ리고 샤ᇰ녜 눕ᄃᆞ시 ᄒᆞ라
鼻卒衂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細硏以少許吹鼻中卽止
고해 과ᄀᆞᆯ이 피 나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고매 고해 불면 즉재 그 츠리라
蝟皮{{*|고솜도ᄐᆡ 갓}}一枚燒爲灰細硏每用半錢緜裹內鼻中數易之差
고솜도ᄐᆡ 갓 ᄒᆞᆫ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소옴애 ᄡᅡ 곳굼긔 녀호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됴ᄒᆞ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以緜裹如棗大塞鼻中新舊者悉可用若大衂者以水絞取汁飮一二升無新者以水漬乾者用之
졀다ᄆᆞᆯ ᄯᅩᇰ을 소옴애 ᄡᅡ 대초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라 새 ᄯᅩᇰ이나 오란 ᄯᅩᇰ이나다 ᄡᅳ라 ᄯᅩ 피만히 나ᄂᆞ니란 믈조쳐 ᄧᅡ 즙을 ᄒᆞᆫ되나 두 되나머고ᄃᆡ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저져 ᄡᅳ라
熟艾{{*|디흔 ᄡᅮᆨ 二彈子大}}牛皮膠{{*| 一兩炙黃燥}}以煎了豉汁一大盞同煎至七分去滓不計時候分溫二服
디흔 ᄡᅮᆨ 두 탄ᄌᆞ만치와 ᄉᆈ 갓플 ᄒᆞᆫ 랴ᇰ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달힌 젼국 즙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닐 ᄂᆞᆫ화 두 번에머그라
{{*|대왐픐 불휘}}不拘多少爲末冷水調用紙花貼鼻窊中
대왐픐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죠ᄒᆡ예 ᄇᆞᆯ라 곳 오목ᄒᆞᆫ ᄃᆡ 브티라
蘿蔔汁{{*|댓무ᅀᅮ 즙}}或藕汁{{*|려ᇇᄀᆞᆫ 즙}}滴鼻中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곳굼긔 처디라
(舊)麻油燈盞合在頂心用物繫定少時卽住
오란 ᄎᆞᆷ기름으로 혀던 두ᇰ잔을 머릿 뎌ᇰ바기예 업고 아못 거스뢰나 ᄆᆡ야 둣다가 이ᅀᅳᆨ고 말라
硏大蒜{{*|마ᄂᆞᆯ}}脚心塗卽止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즉재 그츠리라
舊竈門上黃泥{{*|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ᆰ}}爲末米飮調服立效
오란 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擣取汁入酒少許調滴鼻中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에술 져고매 녀허 프러 곳굼긔 처디라
苔蘇{{*|잇}}納鼻中
잇글 고해 녀흐라
自刮指爪屑搐之
제 손톱 ᄀᆞᆯ곤 ᄀᆞᆯᄋᆞᆯ 불라
用紙蘸水貼項上
죠ᄒᆡᄅᆞᆯ 믈 저져 목 우희 브티라
椶櫚燒灰隨左右鼻搐之
조ᇰ녀 ᄉᆞ론 ᄌᆡᄅᆞᆯ 피 나ᄂᆞᆫ 녁 곳굼긔 불라
隨衂左右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洗足
고해 피 나ᄂᆞᆫ 녁 바ᄅᆞᆯ ᄀᆞᆺ 기론 믈로 시스라
山梔子{{*|햐ᄀᆞᆫ 지지 ᄡᅵ}}一介用竹刀破作兩邊一邊用濕紙裹煨令熟却用一邊生者同硏爛如泥以酒調服
햐ᄀᆞᆫ 지지 ᄡᅵ ᄒᆞᆫ 나ᄎᆞᆯ 대 갈로 두 ᄧᅡᆨ애ᄢᅢ혀 ᄒᆞᆫ ᄧᅡᆨ으란 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어 닉게 ᄒᆞ고 ᄒᆞᄧᅡᆨ으란 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赤馬糞{{*|졀다ᄆᆞᆯ ᄯᅩᇰ}}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졀다ᄆᆞᆯ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龍骨{{*|료ᇰ의 ᄲᅧ}}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
료ᇰ의 ᄲᅧᄅᆞᆯ ᄀᆞ라 붇ᄌᆞᆯ으로 반 돈을 곳굼긔 불라
濃硏好墨{{*|먹}}點鼻中立止
됴ᄒᆞᆫ 먹을 므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그츠리라
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목 뒷 발졧 두 힘 ᄉᆞᅀᅵᆺ 오목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吐血<sub>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吐血不止 栢葉{{*|즉ᄇᆡᆨ 닙}}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三兩}}艾{{*|ᄡᅮᆨ 一把}}以水五升取馬通汁{{*|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믈}}一升合煮取一升分溫再服
피토호미 긋디 아니커든 즉ᄇᆡᆨ 닙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석랴ᇰ과 ᄡᅮᆨ 석줌과 믈 닷 되와 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ᄅᆞᆯ 뫼화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번에 머그라
熟艾{{*|니기 디흔 ᄡᅮᆨ}}三雞子許水五升煮取二升頓服
니기 디흔 ᄡᅮᆨ ᄃᆞᆯᄀᆡ 알 세 낫만 ᄒᆞ니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燒亂髮{{*|허튼 머리터럭}}灰水服方寸匕日三服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ᄒᆞᆫ술만 므레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生地黃肥者五升擣以酒一升煮沸三上三下去滓頓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굴그니 닷 되ᄅᆞᆯ 디허 술 ᄒᆞᆫ되예 글효ᄃᆡ 글허 오ᄅᆞ거든 드러 내야 머초오ᄆᆞᆯ 세 번만 ᄒᆞ야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桂末{{*|계핏 ᄀᆞᄅᆞ}}二錢水湯各半濃調約半盞許猛喫甚者二服
계피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ᄎᆞᆫ믈와 더운믈와 ᄀᆞᆮ게 ᄒᆞ야 디투 프로니 반 잔만ᄒᆞ닐 ᄲᆞᆯ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두 번머그라
東向蘘荷根{{*|야ᇰ핫 ᄀᆞᆫ}}一把擣絞取汁服之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야ᇰ핫 ᄀᆞᆫ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水服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斤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근을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二兩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大盞淘取汁入蜜{{*|ᄢᅮᆯ}}一匙攪勻頓服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을 ᄀᆞᆺ 기론 믈 큰 ᄒᆞᆫ되예 안초아 바타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믄득 머그라
生葛根{{*|ᄂᆞᆯ츩 불휘}}擣絞取汁每服一小盞宜頻服以止爲度
ᄂᆞᆯ츩 불휘 디허 ᄧᅡ 즙을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 조 머거 긋도록 ᄒᆞ라
生地黃汁{{*|一大盞}}黃明膠{{*|ᄆᆞᆯᄀᆞᆫ 갓플一兩炙令黃燥}}擣膠細羅爲散內地黃汁中以瓷器盛於一㪷米飯甑上蒸之候飯熟分爲二服甚者不過再劑
ᄂᆞᆯ 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큰 ᄒᆞᆫ되예 ᄆᆞᆯᄀᆞᆫ 갓플 ᄒᆞᆫ 랴ᇰ을브레 ᄧᅬ야 누르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그디화ᇰ 즙에 녀허 사그르세 다마 밥 ᄒᆞᆫ 말ᄠᅵᄂᆞᆫ 시르 우희 ᄠᅧ 밥니글 만커든 ᄂᆞᆫ 화 두 번에 머그라 ᄀᆞ자ᇰ듀ᇰᄒᆞ니도 두 번ᄆᆡᇰᄀᆞ라 머고매 넘디 아니ᄒᆞ리라
濃煮汁{{*|믓바ᇰ하 즙}}飮之以多爲妙
믓바ᇰ하디투 글힌 즙을머고ᄃᆡ 만히 먹ᄃᆞ록 됴ᄒᆞ니라
銚兒內先鎔黃蠟{{*|밀}}一兩內黃連末一兩攪調稍凝分爲三丸以糯米{{*|ᄎᆞᄡᆞᆯ}}粥化一丸服之日盡三丸差
쇠 그르세 몬져 밀 ᄒᆞᆫ 랴ᇰ을노기고 화ᇰ련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자ᇝ간 얼의어든 세 환애 ᄆᆡᇰᄀᆞ라 ᄎᆞᄡᆞᆯ 쥭에 ᄒᆞᆫ 환을노겨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환을 다머그면 됴ᄒᆞ리라
茜根{{*|곱도쇼ᇱ 불휘}}一兩淡漿水{{*|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一大盞煎取半盞去滓溫服之
곱도쇼ᇱ 불휘 ᄒᆞᆫ 랴ᇰ을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 니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擣羅爲散不計時候以粥飮調下二錢
즉ᄇᆡᆨ 니플 디허 처 ᄢᅵ니 혜디 마오 두 돈만 쥭 므레 프러 머그라
黃苓{{*|솝서근픐 불휘}}一兩去心中黑腐擣細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不計時候和滓溫服
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을 소개 검서근 것앗고 디허 ᄀᆞᄂᆞ리 처 서 돈곰 믈 닷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ᄢᅵ니 혜디 마오 즈ᅀᅴ 조쳐 ᄃᆞᄉᆞ닐 머그라
貝母一兩炮令黃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漿{{*|ᄃᆞᄉᆞᆫ 슉ᄅᆡᇰ}}調下二錢
패모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누르게 구어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슉 ᄅᆡᇰ애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石榴樹根下地龍糞{{*|거ᇫ위 ᄯᅩᇰ}}不限多少細硏新汲水{{*|새로 기론 믈}}一中盞調三錢飮之卽差
셕류나못 불휘 아랫 거ᇫ위 ᄯᅩᇰ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새로기론 믈 닷 홉애 서 돈을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楮葉{{*|닥 닙}}擣絞取汁不計時候服一小盞
닥나못 닙 디허 ᄧᅡ 즙을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만 머그라
松烟墨汁{{*|쇼ᇰ연먹 ᄀᆞ론 믈}}服之卽愈
쇼ᇰ연먹 ᄀᆞ론 므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香附子去毛爲細末以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
햐ᇰ부ᄌᆞᄅᆞᆯ 터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欝金末{{*|심화ᇱ ᄀᆞᄅᆞ}}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錢甚者再服
심화ᇰ ᄀᆞ로니ᄅ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다시 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硏爲末粥飮調服
대왐픐 불휘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쥭므레 프러 머그라
烏梅{{*|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요니}}不以多少煎湯調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一服愈
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니ᄅᆞᆯ 하나 져그나 달힌 므레 솓 미틧 거믜여ᇰ을 프러 ᄒᆞᆫ 번만 머그면 됴ᄒᆞ리라
黃蘗{{*|화ᇰ벽피}}好者以蜜{{*|ᄢᅮᆯ}}塗之乾杵爲末用麥門冬熟水調下二錢匕立差
화ᇰ벽피 됴ᄒᆞ니ᄅᆞᆯ ᄢᅮᆯ ᄇᆞᆯ라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ᆨ문도ᇱ 불휘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冠花子{{*|만드라미 ᄡᅵ}}爲末熱酒調下一錢
만ᄃᆞ라미 ᄡᅵ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燈心{{*|골속}}燈上燒灰爲末溫水調下一錢食後服
골속을 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돈만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밥머근 후에머그라
服自己小便
제 오좀을 머그라
黃丹不以多少細硏發時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二錢
화ᇰ단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피 날 졔 ᄀᆞᆺ 기론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雞子淸{{*|ᄃᆞᆯᄀᆡ알 ᄆᆞᆯᄀᆞᆫ 믈}}投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人參{{*|심}}爲末調一錢服
ᄃᆞᆯᄀᆡ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므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녀코 심 ᄀᆞ로니 ᄒᆞᆫ 돈을프러 머그라
百合{{*|개나릿 불휘}}擣絞汁和水飮之及煮熟食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므레 프러 머그며 ᄯᅩ 닉게 글혀 머그라
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湏㬰不救 側栢葉{{*|즉ᄇᆡᆨ 닙 蒸乾}}人參{{*|심 焙乾一兩}}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밄ᄀᆞᄅᆞ}}二錢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안히 샤ᇰ커나 술와 ᄉᆡᆨ과ᄅᆞᆯ 너무 ᄒᆞ야 샤ᇰ커나심폐ᄆᆡᆨ이 샤ᇰ커나 혈긔 간대로 ᄒᆡᇰᄒᆞ야 피나미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입과 고해 다 나 져근더데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즉ᄇᆡᆨ 닙 ᄠᅧ ᄆᆞᆯ외요니와 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두 돈드려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 러 누근 플 ᄀᆞᆮ거든 머그라 피 믈솟ᄃᆞᆺ ᄒᆞ야도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그츠리라
荊芥{{*|뎌ᇰ가}}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무근 ᄡᆞᆯ 글힌 믈}}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뎌ᇰ가 ᄒᆞᆫ줌을 ᄉᆞ라 ᄯᅡ해 두퍼 븘 긔운 내오 ᄀᆞᄂᆞ리 분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힌 므레 서돈을 프러 머그라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디투 글힌 ᄡᆞᆯ 믈}}調下連進二三服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서돈곰 디투 글힌 ᄡᆞᆳ 므레 프러 닛워 두ᅀᅥ 번을머그라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미긔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ᄢᅵ니 혜디 마오 ᄆᆞᆯᄀᆞᆫ 쥭므레 두 돈곰프러 머그라
==九竅出血<sub>咐齒閒出血아홉굼긔 피나미라 피 나미 〇아홉 두 귀와 두 눈과 두 입과 </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九孔出血擣荊葉汁{{*|뎌ᇰ갓 닙 디허 ᄧᅩᆫ 즙}}酒服二合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뎌ᇰ갓 닙 디허 ᄧᅡ 즙 두 홉을수레 프러 머그라
新生犢子{{*|ᄀᆞᆺ 난 쇼ᇰ아지}}未食草墮地臍屎曝乾爲末水調服一錢日四五服愈
ᄀᆞᆺ 난 쇼ᇰ아지 플 먹디 아니ᄒᆞ야셔 ᄯᅡ해 딘 ᄇᆡᆺ복애 브텃던 ᄯᅩᇰ을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라 ᄒᆞᆫ돈곰 므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 면 됴ᄒᆞ리라
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卒然噀其所患人面勿使病者先知其血卽止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를 피 나ᄂᆞᆫ사ᄅᆞᄆᆡ ᄂᆞᄎᆡ 믄득 ᄲᅮ모ᄃᆡ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몬져 알외디 말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相和溫服一小盞日四五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 ᄉᆡᆼ아ᇰ즙 ᄒᆞᆫ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라
九竅四肢指歧閒出血 靑竹茹{{*|프른 대 ᄀᆞᆯ고니 半兩}}生地黃{{*|一兩細切}}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半兩}}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구무와 소ᇇ가락 밧가락 ᄢᅵ메 피나거 든 프른 대 ᄀᆞᆯ고니 반 랴ᇰ과 ᄂᆞᆯ디화ᇱ 불휘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부들마치 우희 누른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마다 ᄃᆞᄉᆞ니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微炒}}龍骨{{*|료ᇰ의 ᄲᅧ 一兩燒赤}}都細硏爲散每服以糯米{{*|ᄎᆞᄡᆞᆯ}}粥飮調二錢服之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자ᇝ간 봇그 니와 료ᇰ의 ᄲᅧ ᄒᆞᆫ 랴ᇰ븕게 ᄉᆞ로니와ᄅᆞᆯ 뫼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ᄡᆞᆯ 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小薊{{*|조바ᇰ이}}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조바ᇰ이 ᄒᆞᆫ주믈 디허 즙ᄧᅡ 술 반되예 섯거 믄득 머그라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조바ᇰ이ᄅᆞᆯᄀᆞ라 ᄎᆞᆫ므레 서 돈곰 프러 머그라
蒜{{*|마ᄂᆞᆯ}}五六枚去皮入豆豉{{*|젼국}}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마ᄂᆞᆯ 다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국 드려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 글힌 므레 쉰 환이어나 여슌 환이어나머그면 아니 됴ᄒᆞ리 업스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ᅀᅡ 믈 서되예 뷔트 러 ᄧᅡ 즙을 마시라
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소곰}}主之
닛 사채 피 나긋디 아니커든 녀느 약으로 수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소고미 됴ᄒᆞ니라
乾地龍末{{*|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一錢白礬灰一錢射香末半錢同硏令勻濕布上塗藥貼於患處
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ᄇᆡᆨ버ᇇ ᄌᆡ ᄒᆞᆫ 돈과샤햐ᇰ ᄀᆞ론 ᄀᆞᄅᆞ 반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저즌 뵈 우희 약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브티라
{{*|소옴댓 닙}}濃煎湯熱含冷吐
소옴댓 니플 디투 달혀 더운므를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欝金{{*|심화ᇰ}}白芷{{*|구리댓 불휘}}細辛{{*|各等分}}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소곰}}少許含嚥或炒塩傅
심화ᇰ과 구리댓 불휘와 셰시ᇇ 불휘와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니예 ᄡᅮᆺ고 댓 닙과 거프를 디투 달혀 소곰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ᄯᅩ 소곰을 봇가 ᄇᆞᄅᆞ라
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되ᄅᆞᆯ 글혀 서홉이어든 머 구머시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竹皮{{*|댓 거플}}二兩苦酒{{*|초}}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댓 거플 ᄀᆞᆯ고니}}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ᄂᆞᆯ 댓 거플 ᄀᆞᆯ가 두 랴ᇰ을초애 ᄃᆞᆷ고 그사ᄅᆞᄆᆞ로 옷바사 아ᇇ게 ᄒᆞ고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드ᇰ의 세 번을ᄲᅮᆷ고 대ᄀᆞᆯ고니 디투 글힌 즙에 소곰 두디 머모 ᄎᆞ며 더우믈 맛게 ᄒᆞ야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졈그ᄃᆞ록 ᄒᆞ라
牙齒縫忽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桂心{{*|계핏 솝 各半兩}}白礬{{*|ᄇᆡᆨ번 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搗麁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닛 사채 믄득 피 나거든 스ᇰ암촛 불휘와 계핏 솝 각 반 랴ᇰ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라 즙업게 ᄒᆞ니와 감초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세 번에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번에ᄡᆞᆯ 글힌 믈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酒醉牙齒涌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 二兩}}礬石{{*|ᄇᆡᆨ번 六錢}}桂心{{*|계핏 솝}}細辛 甘草{{*|各一兩}}㕮咀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술 ᄎᆔᄒᆞ야 니예 피솟나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과ᄇᆡᆨ번 반 돈남ᄌᆞᆨᄒᆞ니와 계핏 솝과 셰시ᇇ 불휘와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닷되예 글혀 서 되ᄃᆞ외어든 머구모ᄃᆡ 나ᄌᆡ 다엿 번바ᄆᆡ 세 번ᄒᆞ라
燒釘{{*|몯}}令赤注孔血中止
모ᄃᆞᆯ ᄉᆞ라 븕거든 피 나ᄂᆞᆫ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소곰}}黃苓{{*|솝서근픐 불휘}}黃蘗{{*|화ᇰ벽피}}大黃{{*|各五兩}}人參{{*|심}}桂心{{*|계핏 솝}}甘草{{*|各二兩}}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혀우히 검고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거든소곰과 솝서근픐 불휘와화ᇰ벽피와 대화ᇱ 불휘 각 닷 랴ᇰ과심과 계핏솝과 감초 각 두랴ᇰ과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글힌 므레 열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ᄯᅩ 쇠ᄅᆞᆯ달 와 지지라
熱塞舌上出血如泉 五倍子{{*|우ᄇᆡᄌᆞ洗}}白膠香牡蠣粉{{*|굸죠개 분 各等分}}爲末每以少許摻患處或燒鐵箆熟烙孔上
샤ᇰᅀᅧᆯᄒᆞ야 혀애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ᄒᆞ거든우ᄇᆡᄌᆞ 시스니와 ᄇᆡᆨ교햐ᇰ과 굸죠개 분과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젹젹 피 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ᄯᅩ 쇠빈혀ᄅᆞᆯ 달와 굼글 니기 지지라
舌無故出血炒槐花{{*|회홧 곳}}爲末摻之而愈
혀예 피 나거든 회홧 고ᄌᆞᆯ 봇가 ᄀ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megaftilgu41hy1kejvd7793fgt8f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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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nop}} == 뎨십삼장 상항시회쟝의 뎐보 == {{du|합즁국}}에{{du|상항}}은 셰계에유명ᄒᆞᆫ{{sic|항큰|큰항}}구라 동셔남북이 샤통팔달ᄒᆞ야 ᄀᆡ항ᄒᆞᆫ지 오ᄅᆡ지안이ᄒᆞ되 오대쥬에샹고가모여 무역이번셩ᄒᆞᆫ지라 이날십월십이일은 샹항의 공동히모히ᄂᆞᆫ시쟝이니 각쳐상고가 쟝ᄭᅴ와 문셔며 쥬판 과연필을슈대가방이 툭터지게너어 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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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nop}}
== 뎨십삼장 상항시회쟝의 뎐보 ==
{{du|합즁국}}에{{du|상항}}은 셰계에유명ᄒᆞᆫ{{sic|항큰|큰항}}구라 동셔남북이 샤통팔달ᄒᆞ야 ᄀᆡ항ᄒᆞᆫ지 오ᄅᆡ지안이ᄒᆞ되 오대쥬에샹고가모여 무역이번셩ᄒᆞᆫ지라 이날십월십이일은 샹항의 공동히모히ᄂᆞᆫ시쟝이니 각쳐상고가 쟝ᄭᅴ와 문셔며 쥬판 과연필을슈대가방이 툭터지게너어 엇ᄀᆡ에메고 모야드러 각기명하의 우쳬샹자를열고 수십ᄇᆡᆨ장되ᄂᆞᆫ 셔찰을ᄂᆡ여 낫々치펴보고 오졍시각에 ᄀᆡ회ᄒᆞ야 시쟝중앙에 당일각쳐물ᄭᅡ표를 놉히붓쳐 쳔ᄇᆡᆨ명장ᄉᆞ들이 돌아셔々보고 됴화ᄒᆞᄂᆞᆫ사ᄅᆞᆷ도잇고 걱졍ᄒᆞᄂᆞᆫ사ᄅᆞᆷ도잇시며 놀나는ᄉᆞᄅᆞᆷ도 잇고의심ᄒᆞᄂᆞᆫᄉᆞᄅᆞᆷ도잇셔 예셔수군수군 뎨셔수군수군 구셕구셕이 지걸지걸 복작복작 쳔ᄐᆡ만샹을 형용치못ᄒᆞᆯ너라
이ᄯᆡ {{du|아셰아}}와 {{du|구라파}}와 {{du|아미리ᄭᆞ}}와 본쥬{{du|아미리ᄭᆞ}}각디방에 뎐보가빗발치듯 드러와 시회장에퍼지면 오대쥬슈만리가 지쳑갓치압ᄒᆡ잇셔 형편을알고 흥망셩쇠를 짐작ᄒᆞᄂᆞᆫ지라
홀연 ᄒᆞᆫ사람이 나셔며 ᄒᆞᄂᆞᆫ말이
:ᄂᆡᄉᆡᆼ각에ᄂᆞᆫ 이일이필시랑설이니 밋을것이못되오
ᄯᅩ ᄒᆞᆫ사ᄅᆞᆷ이 ᄂᆡ다르며
:그러ᄂᆞ 속담에 이르기를 바ᄅᆞᆷ이업시며 물결이 안이닐고 불을ᄯᆡ야 연긔가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ey04a15g7xs8seecaid61ar8ghib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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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ᄂᆞᆫ다ᄒᆞ니 이말이 필연 ᄭᅡᄯᆞᆨ이잇쇼 :(압ᄒᆡᄒᆞᆫ사ᄅᆞᆷ)그러케 흥왕ᄒᆞᆫᄉᆞ업이 경각에파산될리가잇나 :(뒤에ᄒᆞᆫ사ᄅᆞᆷ)셰샹ᄉᆞ를엇지알ᄭᅩ ᄋᆞᆺᄎᆞᆷ에부가옹이 져녁에걸인되ᄂᆞᆫ걸 못보아심나 :(ᄯᅩᄒᆞᆫ쟈)설혹그러ᄒᆞᆯ지라도 그집과그긔계만 팔쳔원이되ᄀᆡᆺ쇼 :(ᄯᅩᄒᆞᆫ{{sic|장}})그것도고사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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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ᄂᆞᆫ다ᄒᆞ니 이말이 필연 ᄭᅡᄯᆞᆨ이잇쇼
:(압ᄒᆡᄒᆞᆫ사ᄅᆞᆷ)그러케 흥왕ᄒᆞᆫᄉᆞ업이 경각에파산될리가잇나
:(뒤에ᄒᆞᆫ사ᄅᆞᆷ)셰샹ᄉᆞ를엇지알ᄭᅩ ᄋᆞᆺᄎᆞᆷ에부가옹이 져녁에걸인되ᄂᆞᆫ걸 못보아심나
:(ᄯᅩᄒᆞᆫ쟈)설혹그러ᄒᆞᆯ지라도 그집과그긔계만 팔쳔원이되ᄀᆡᆺ쇼
:(ᄯᅩᄒᆞᆫ{{sic|장}})그것도고사ᄒᆞ고 그ᄉᆡᆼ텰슉텰탄광등속을 계산ᄒᆞ여도 팔쳔만원이 더되겟ᄂᆡ
:(압ᄒᆡ잇ᄂᆞᆫ사ᄅᆞᆷ)올치오 그러킬일으갓쇼 헐가방ᄆᆡᄒᆞ야도 {{u|인비}}의ᄌᆡ산이 일억만원엇치 될것이니 이것은현ᄌᆡᄒᆞᆫ물건만 말이오 기외도얼만지 알슈잇쇼
홀연 ᄒᆞᆫ사ᄅᆞᆷ이 뭇ᄂᆞᆫ말이
:그러면 공네들 그ᄌᆡ산을자세알진ᄃᆡᆫ 그무슨ᄭᅡᄃᆞᆰ으로 졸디에쟝ᄉᆡᆨ들 공젼을즁지ᄒᆞ얏쇼
:(압ᄒᆡ잇던사ᄅᆞᆷ)이ᄂᆞᆫ 참알슈업시나 이말이뎡녕그런지 모로겟쇼
:(뒤에잇든ᄉᆞᄅᆞᆷ)요ᄉᆞ이 소위큰쟝ᄉᆞ니 부쟈ᄉᆞᄅᆞᆷ람이니ᄒᆞ야도 다빈겁질만남어셔 앗침에 져자버렷다가 낫에문닷어버리고 폐졈ᄒᆞ기를 풀々ᄒᆞ니 이ᄂᆞᆫ쟝ᄉᆞ의전례요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ce05mouspuqnpsygdepm9svt39vrr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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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ᆫ사ᄅᆞᆷ)압만 그렬지라도 이련텰촌은 큰도부가되야 ᄒᆞᆫ사ᄅᆞᆷᄒᆞᆫ쟝ᄉᆞ의 ᄌᆡ물이안이요 :(ᄯᅩᄒᆞᆫ쟈)이말이참을쇼 련텰{{sic|초|촌}}은 고샤ᄒᆞ고 잡화상의 변々치못ᄒᆞᆫ쟈이라도 이러케초々히파산ᄒᆞᆯ 리유가잇쇼 {{u|인비}}가ᄌᆡ산을 손ᄒᆡ보앗더ᄅᆡ도 넉々히ᄯᅩ빗을ᄂᆡ셔 사회를ᄯᅡ로ᄭᅮᆷ이고 그져잇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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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ᆫ사ᄅᆞᆷ)압만 그렬지라도 이련텰촌은 큰도부가되야 ᄒᆞᆫ사ᄅᆞᆷᄒᆞᆫ쟝ᄉᆞ의 ᄌᆡ물이안이요
:(ᄯᅩᄒᆞᆫ쟈)이말이참을쇼 련텰{{sic|초|촌}}은 고샤ᄒᆞ고 잡화상의 변々치못ᄒᆞᆫ쟈이라도 이러케초々히파산ᄒᆞᆯ 리유가잇쇼 {{u|인비}}가ᄌᆡ산을 손ᄒᆡ보앗더ᄅᆡ도 넉々히ᄯᅩ빗을ᄂᆡ셔 사회를ᄯᅡ로ᄭᅮᆷ이고 그져잇실리업쇼
:(ᄯᅩᄒᆞᆫ사ᄅᆞᆷ){{u|인비}}의파산ᄒᆞᆫ일이 강텰상점의 관계가된즉 혹텰물쟝ᄉᆞ가 위죠ᄒᆞᄂᆞᆫ일인지 모로겟쇼
:(ᄯᅩᄒᆞᆫᄉᆞᄅᆞᆷ)안이오 위조란말이될말이오 ᄂᆡ쇼문은 {{u|인비}}가파산ᄒᆞᆯᄲᅮᆫ아니라 ᄯᅩ도망ᄒᆞ야 어ᄃᆡ로갓ᄂᆞᆫ지 모른다ᄒᆞᄋᆞᆸ듸다
ᄒᆞᄂᆞᆫ말이나더니 왁ᄶᆞ짓걸ᄒᆞ던 쟝바닥이 모도입을봉ᄒᆞᆫ듯이 아모소리업고 이말ᄒᆞᆫ사ᄅᆞᆷ만 ᄶᅩ쳐들가며
:ᄌᆞ셰히 좀아옵시다 좀드름시다
ᄒᆞ면셔곗ᄒᆡ사람이 혹무슨말ᄒᆞ면 가만이잇시라ᄒᆞ고 손을휘즈며 쉬々ᄒᆞᆫᄂᆞᆫᄃᆡ
:(그사ᄅᆞᆷ)공네들 뎐보못보앗쇼
ᄒᆞ니그졔야 ᄯᅩ씨쟝복판으로 몰켜들며 뎐보를본다
그뎐보ᄂᆞᆫ {{du|누육}}의셔 이날오졍후에발ᄒᆞᆫ뎐보인ᄃᆡ 상항에늣게와셔 ᄒᆞᆫ사ᄅᆞᆷ이먼져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k13291e1zsjdwkysk6ey4a6uhf2b83
페이지:CNTS-00047818740 (과학소셜)텰셰계.pdf/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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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보고 혼자아듯이 말ᄒᆞ니 여러ᄉᆞᄅᆞᆷ이 놀날만도ᄒᆞ엿더라 뎐보에 쎳시되 :련텰{{sic|초|촌}}의 즁앙은ᄒᆡᆼ이 혁파ᄒᆞ고 {{u|인비}}ᄂᆞᆫ도망ᄒᆞ다 ᄒᆞ엿거ᄂᆞᆯ 일시에 물졍이소란ᄒᆞ고 시가가 고등ᄒᆞ야 강텰갑이 ᄒᆞᆫ초춍에 얼마식오르더니 두졈춍이못 되야팔ᄇᆡ이상이되고 {{du|아미리ᄭᅡ}}각쳐 졔텰공ᄉᆞ에품삭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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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보고 혼자아듯이 말ᄒᆞ니 여러ᄉᆞᄅᆞᆷ이 놀날만도ᄒᆞ엿더라
뎐보에 쎳시되
:련텰{{sic|초|촌}}의 즁앙은ᄒᆡᆼ이 혁파ᄒᆞ고 {{u|인비}}ᄂᆞᆫ도망ᄒᆞ다
ᄒᆞ엿거ᄂᆞᆯ 일시에 물졍이소란ᄒᆞ고 시가가 고등ᄒᆞ야 강텰갑이 ᄒᆞᆫ초춍에 얼마식오르더니 두졈춍이못 되야팔ᄇᆡ이상이되고 {{du|아미리ᄭᅡ}}각쳐 졔텰공ᄉᆞ에품삭이 고등ᄒᆞ야 이ᄇᆡ삼ᄇᆡ가되고 기외에텰물쟝ᄉᆞ명ᄉᆡᆨ은 모다일이ᄇᆡ식다오로고 그즁희한ᄒᆞ기ᄂᆞᆫ 련텰촌이쟝슈촌을 멸망ᄒᆞᆫ다ᄂᆞᆫ ᄭᅡᄃᆞᆰ에 쟝슈촌ᄯᅡᆼ갑이 ᄒᆞᆫ돈엇치가못되야 심지어 시가표에올니도안터니 시방은별안간ᄯᅱ여 일평에일ᄇᆡᆨ팔십원이되엿더라
이날져물게 탈이봉 아이타 ᄋᆡ가 가라화 각신보관압ᄒᆡ 각쳐쟝ᄉᆞ가 {{u|인비}}도망ᄒᆞᆫ일졀을 알고져ᄒᆞ야 도라셧시되 별로신긔ᄒᆞᆫ말이업고 긔자의별보가잇시되
:지나간 구월이십오일에 {{du|혁낙부}}각가손샹회에셔 {{u|인비}}의도쟝맛진 팔ᄇᆡᆨ만원츌급표를 가지고 {{du|누육}}위ᄉᆞᄆᆡᆼ은ᄒᆡᆼ에 다지니 그젼날에 발셔문셔마감ᄒᆞ얏다 ᄒᆞ고 아니쥬ᄂᆞᆫ지라 각가손상회기 이일을{{u|인비}}에게 뎐보로질문ᄒᆞ야 팔ᄇᆡᆨ만원을어ᄃᆡ로 셰음ᄒᆞ엿나냐ᄒᆞ고 루ᄎᆞ물엇스되 답뎐보가업고 ᄯᅩ셔찰로젼인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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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되 소식이강감ᄒᆞ며 십여쳐에셔 {{u|인비}}에게 젼보와셔찰보ᄂᆡᆫ것이 일졀회답이업셔 모다의아조민ᄒᆞ야 루ᄎᆞ최촉ᄒᆞᄂᆞᆫ ᄉᆞ찰공함이 뎐보우쳬로 연락부졀ᄒᆞ야 ᄆᆡ일슈쳔만쟝이 번ᄀᆡ갓치달녀 련쳘촌츄밀각에 드러갓스나 여일히 신디에도달ᄒᆞᄂᆞᆫ지 모로겟도다 그러ᄒᆞ나 젼일에뎐보우편으로 부치ᄂᆞᆫ셔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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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되 소식이강감ᄒᆞ며 십여쳐에셔 {{u|인비}}에게 젼보와셔찰보ᄂᆡᆫ것이 일졀회답이업셔 모다의아조민ᄒᆞ야 루ᄎᆞ최촉ᄒᆞᄂᆞᆫ ᄉᆞ찰공함이 뎐보우쳬로 연락부졀ᄒᆞ야 ᄆᆡ일슈쳔만쟝이 번ᄀᆡ갓치달녀 련쳘촌츄밀각에 드러갓스나 여일히 신디에도달ᄒᆞᄂᆞᆫ지 모로겟도다 그러ᄒᆞ나 젼일에뎐보우편으로 부치ᄂᆞᆫ셔간이 일일히츄밀각에 보ᄂᆡ여 {{u|인비}}탁샹에두면 그편지ᄯᅳ더보ᄂᆞᆫ사ᄅᆞᆷ은 {{u|인비}}하나ᄲᅮᆫ이요 다른사ᄅᆞᆷ은 셔실도달치못ᄒᆞ면 {{u|인비}}가본후에ᄂᆞᆫ 혹슈필로회답ᄒᆞ고 혹셔긔로ᄃᆡ셔도ᄒᆞ되 거ᄅᆡᄒᆞᄂᆞᆫ문부ᄂᆞᆫ {{u|인비}}가쥬필로 조히등에표를맛쳐 회계원으로여슈히 츌랍ᄒᆞ고 조금도지톄ᄒᆞ거나 셔실되거나 ᄒᆞᄂᆞᆫ일이업더니 몃칠동안에 홀연련텰촌모쳐에셔 도쳥도설로 젼ᄒᆞ되(구월십칠일에 {{u|인비}}ᄂᆞᆫ부지거쳐요 일후ᄉᆞ도엇더ᄒᆞᆫ분별이업더라)ᄒᆞ얏스니 일시에 각쳐쟝시며 졔죠상업가이 락심쳔만ᄒᆞ고 텰가가 고등ᄒᆞ며 {{u|인비}}로말ᄆᆡ암어 손ᄒᆡ를당ᄒᆞᆫ쟈이 모다루쳔만원이샹이 된다ᄒᆞ더라
별보와갓치 {{u|인비}}의일을안다ᄒᆞᄂᆞᆫ쟈이 이러ᄒᆞᆯᄲᅮᆫ이요 기외각쳐신보관은 민쳡졍밀ᄒᆞᆫ슈단으로 확실ᄒᆞᆷ을탐지ᄒᆞ야 일시에요명ᄒᆞ랴ᄒᆞ나 횡설슈설 쳔산지산ᄒᆞ야 취신키어렵고 ᄯᅩ오날론설하나 ᄂᆡ엿다가 명일도로뎡오ᄒᆞ야 즁언부언ᄒᆞ니 ᄒᆞᆫ사발ᄂᆡᆼ슈를 먹고ᄯᅩ먹듯시 보ᄂᆞᆫ사ᄅᆞᆷ이 무미ᄒᆞᆯᄲᅮᆫ이라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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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십월십사일밤에 련텰촌사방으로 각쳐에셔파숑ᄒᆞᆫ 통신쟈들이 ᄒᆞᆫ손에조회들고ᄒᆞᆫ손에연필들고 예가기웃제가기웃 놉흔ᄃᆡᄂᆞᆫ발도듬 낫진ᄃᆡᄂᆞᆫ굽졍거려 아모리ᄂᆡ용을 보랴ᄒᆞ나 물부어ᄉᆡᆯ틈업ᄂᆞᆫ텰셰계라 혼금이졀엄ᄒᆞ야 ᄒᆞᆫ거름드러셔지못ᄒᆞ니 슈문졸이나 ᄭᅩ야볼가ᄒᆞ야 금젼지젼을손에들고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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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십월십사일밤에 련텰촌사방으로 각쳐에셔파숑ᄒᆞᆫ 통신쟈들이 ᄒᆞᆫ손에조회들고ᄒᆞᆫ손에연필들고 예가기웃제가기웃 놉흔ᄃᆡᄂᆞᆫ발도듬 낫진ᄃᆡᄂᆞᆫ굽졍거려 아모리ᄂᆡ용을 보랴ᄒᆞ나 물부어ᄉᆡᆯ틈업ᄂᆞᆫ텰셰계라 혼금이졀엄ᄒᆞ야 ᄒᆞᆫ거름드러셔지못ᄒᆞ니 슈문졸이나 ᄭᅩ야볼가ᄒᆞ야 금젼지젼을손에들고 눈을ᄭᅳᆷ져거리며 ᄭᅩᆼ문이예ᄎᆡ이랴ᄒᆞᆫ즉 총ᄃᆡᆺ로지르랴ᄒᆞ니 ᄒᆞᆯ일업시 단쟝밧그로 도라단이다가 억견으로보고ᄒᆞ되
:련쳘촌사ᄅᆞᆷ은 {{u|인비}}도망ᄒᆞᆫ일이 잇ᄂᆞᆫ줄도모로고 각공쟝은 여젼히제죠ᄒᆞ야 검은연긔ᄉᆞ면에 일어나고 기타문졸파슈와 행인ᄅᆡ왕은 젼일과조금도다름업다
ᄒᆞ니이ᄂᆞᆫ그속일을 ᄌᆞ셰모를ᄲᅮᆫ아니라 도로혀셰상사ᄅᆞᆷ의 의혹만ᄌᆞ심게 ᄒᆞᄂᆞᆫ것이러라
그러ᄂᆞ 규률이엄밀ᄒᆞ야 일동일졍을 ᄉᆞᄉᆞ로이변ᄀᆡᄒᆞ지못ᄒᆞ고 {{u|인비}}가 공역뎡지ᄒᆞ라ᄂᆞᆫ명령이잇기젼은 의례거행ᄒᆞ야 십월이십일ᄭᅡ지ᄂᆞᆫ 뎡역지안이ᄒᆞ엿시되 이십일되ᄂᆞᆫ동안에 각공인의신슈금을 {{u|인비}}의예비금즁으로 지발ᄒᆞ엿거니와 그후에ᄂᆞᆫ 각공인이 젼일신금은 다업셔지고 다음쥬일에 {{u|인비}}가 다시이어주지 못ᄒᆞ얏시니 누가그ᄎᆡᆨ임을 맛하감당ᄒᆞ리요 이럼으로각공인이 부득이ᄒᆞ야 뎡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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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역ᄒᆞ니라 명일 이십일일부터ᄂᆞᆫ 젼일검은구룸 검은안ᄀᆡ가 텬디간에미만ᄒᆞ든 련쳘촌에 일월이명랑ᄒᆞ고 ᄯᅩ귀압흐고 머리압흐고사ᄅᆞᆷ의졍신을 ᄲᆡ든각긔계가 일시에괴괴ᄒᆞ야 다만츄풍락엽이 소슬ᄒᆞᆯᄲᅮᆫ이라 이ᄯᆡ각보관에 방ᄉᆞ원이 필경공왕공ᄅᆡᄒᆞ엿시니 {{u|인비}}의 비밀ᄒᆞᆷ은 실로셰계에업도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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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역ᄒᆞ니라
명일 이십일일부터ᄂᆞᆫ 젼일검은구룸 검은안ᄀᆡ가 텬디간에미만ᄒᆞ든 련쳘촌에 일월이명랑ᄒᆞ고 ᄯᅩ귀압흐고 머리압흐고사ᄅᆞᆷ의졍신을 ᄲᆡ든각긔계가 일시에괴괴ᄒᆞ야 다만츄풍락엽이 소슬ᄒᆞᆯᄲᅮᆫ이라 이ᄯᆡ각보관에 방ᄉᆞ원이 필경공왕공ᄅᆡᄒᆞ엿시니 {{u|인비}}의 비밀ᄒᆞᆷ은 실로셰계에업도다
그런즉 {{du|샹항}}시쟝에모인 모군의말과갓치 {{u|인비}}의 ᄌᆡ산이 긔계집물만ᄒᆞ여도 넉넉히여러사ᄅᆞᆷ의손ᄒᆡ를 보충ᄒᆞ겟시나 일이 대단히곤란ᄒᆞ리니 졍부ᄌᆡ판쇼에 졍쇼ᄒᆞ랴ᄒᆞᆫ즉 이런텰촌디방은 {{u|인비}}가 {{du|합즁국}}정부와 합동ᄒᆞ야 산것인고로 일홈은촌이라도 나라와달음업시니 {{du|ᄒᆞᆸ즁국}}ᄌᆡ판쇼에셔 판결ᄒᆞᆯ권한이못되고 련텰촌ᄌᆡ판쇼에정ᄒᆞ랴ᄒᆞᆫ즉 촌즁ᄉᆞᄂᆞᆫ {{u|인비}}가통찰ᄒᆞ야 대신이나 판ᄉᆞ나 검ᄎᆞᆯ이나 경시통감이나 공쟝감독이나 정탐이나 샹고나 모다{{u|인비}}의지휘ᄃᆡ로 시ᄒᆡᆼᄒᆞ니 련텰촌에 {{u|인비}}업ᄂᆞᆫ것이 신톄의머리업고 긔계에고동일흔것 갓ᄒᆞ니 누가쥬쟝ᄒᆞ야 숑ᄉᆞ를결쳐ᄒᆞᆯ이오 각쵀쥬ᄂᆞᆫ 아모리극력운동ᄒᆞ야도 효력이업실너라
== 뎨십ᄉᆞ쟝 졔용도갓고 부쳐도갓고 미력도갓흔{{u|인비}} ==
{{u|인비}}의 도망ᄒᆞ얏다ᄂᆞᆫ말이 장슈촌에들니거ᄂᆞᆯ 쳣
:ᄃᆡ{{u|마극}}이 말ᄒᆞ되이ᄂᆞᆫ {{u|인비}}의흉계랴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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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여긔 뎌긔 ᄃᆞᆫ니다가 왓ᄂᆞ이다
{{절||三}} 여호와ᄭᅴ셔 {{wu|사단}}의게 닐ᄋᆞ샤ᄃᆡ 네가 내 죵 {{u|욥}}을 ᄌᆞ셰히 보앗ᄂᆞ냐 뎌 ᄀᆞᆺ치 완젼ᄒᆞ고 졍직ᄒᆞ야 하ᄂᆞ님을 경외ᄒᆞ고 악에셔 멀니 ᄯᅥ난쟈가 셰샹에 업ᄂᆞ니라 네가 나를 권ᄒᆞ야 ᄭᆞᄃᆞᆰ 업시 뎌를 멸ᄒᆞ게 ᄒᆞ엿셔도 뎌가 오히려 ᄌᆞ긔의 의를 굿게 직혓ᄂᆞ니라
{{절||四}} {{wu|사단}}이 여호와ᄭᅴ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가죡으로 써 가죡을 밧고게 되면 사ᄅᆞᆷ이 그 잇ᄂᆞᆫ바 모든 물건으로 써 ᄌᆞ긔의 ᄉᆡᆼ명을 밧골지니
{{절||五}} 이제 쥬ᄭᅴ셔 손을 펴셔 뎌의 ᄲᅧ와 살을 치쇼셔 그리ᄒᆞ시면 뎌가 쥬의 목젼에 쥬를 져주ᄒᆞ리이다
{{절||六}} 여호와ᄭᅴ셔 {{wu|사단}}의게 닐ᄋᆞ샤ᄃᆡ 볼지어다 뎌가 네 슈하에 잇스나 다만 뎌의 ᄉᆡᆼ명은 해ᄒᆞ지말나 ᄒᆞ시더라 ○
{{절||七}} {{wu|사단}}이 이에 여호와 압헤셔 나가 {{u|욥}}을 쳐셔 그 발 바닥으로브터 뎡슈리ᄭᆞ지 악창이 나게 ᄒᆞᆫ지라
{{절||八}} {{u|욥}}이 기와 ᄭᆡ여진 조각을 가져다가 그거스로 몸을 긁고 ᄌᆡ 가온ᄃᆡ 안졋더니
{{절||九}} 그 ᄯᅢ에 그 쳐가 뎌ᄃᆞ려 닐ᄋᆞᄃᆡ 그ᄃᆡ가 오히려 ᄌᆞ긔의 의를 그대로 직히ᄂᆞ뇨 하ᄂᆞ님을 져주ᄒᆞ고 죽으라 ᄒᆞ니
{{절||十}} 뎌가 닐ᄋᆞᄃᆡ 네 말ᄒᆞᄂᆞᆫ 거시 어리셕은 계집의 말ᄒᆞᄂᆞᆫ 것 ᄀᆞᆺ도다 엇짐이냐 우리가 하ᄂᆞ님ᄭᅴ 복을 밧앗슨즉 ᄯᅩᄒᆞᆫ ᄌᆡ앙을 밧지아니ᄒᆞ겟{{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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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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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ᄂᆞ냐 ᄒᆞ고 이 모든 일에 {{u|욥}}이 입셜노 범죄치아니ᄒᆞ더라 ○
{{절||十一}} 그 ᄯᅢ에 {{u|욥}}의 친구 세 사ᄅᆞᆷ이 그 모든 ᄌᆡ앙이 {{u|욥}}의게 림ᄒᆞ엿다 ᄒᆞᆷ을 듯고 각각 ᄌᆞ긔의 쳐소로브터 니르니 곳 {{du|데만}} 사ᄅᆞᆷ {{u|엘니바스}}와 {{du|수아}} 사ᄅᆞᆷ {{u|빌닷}}과 밋 {{du|나아마}} 사ᄅᆞᆷ {{u|소발}} 이라 뎌희가 서로 약됴 ᄒᆞ고 와셔 ᄋᆡ곡ᄒᆞ고 {{u|욥}}을 위로ᄒᆞ려ᄒᆞ더니
{{절||十二}} 눈을 들어 멀니 보매 그 {{u|욥}}인줄 알기 어렵게 된지라 일졔이 소ᄅᆡ질너 울며 각각 ᄌᆞ긔의 것 옷을 ᄶᅵᆺ고 하ᄂᆞᆯ을 향ᄒᆞ야 ᄯᅴᄭᅳᆯ을 ᄂᆞᆯ녀 ᄌᆞ긔의 머리에 ᄲᅮ리고
{{절||十三}} 칠일 칠야를 뎌와 ᄀᆞᆺ치 ᄯᅡ에 안져 ᄒᆞᆫ 말노도 뎌ᄃᆞ려 말ᄒᆞ지아니ᄒᆞᆷ은 {{u|욥}}의 곤고ᄒᆞᆫ 거시 심ᄒᆞᆷ을 봄이러라
== 삼쟝 ==
{{절|三|一}} 그 후에 {{u|욥}}이 입을 열어 ᄌᆞ긔의 ᄉᆡᆼ일을 져주ᄒᆞ니라
{{절||二}} {{u|욥}}이 말을 내여 ᄀᆞᆯᄋᆞᄃᆡ
{{절||三}} 원컨대 나의난 날이 멸망ᄒᆞᆯ 거시오 아ᄃᆞᆯ을 ᄇᆡ엿다 ᄒᆞ던 그 밤도 ᄯᅩᄒᆞᆫ 멸망ᄒᆞ리로다
{{절||四}} 그 날은 어두옴이 되여 하ᄂᆞ님ᄭᅴ셔 우에셔 그 날을 찻지마옵시고 빗도 그 날을 빗최지말지어다
{{절||五}} 어두옴과 죽음의 그늘이 그 날을 ᄎᆔᄒᆞ며 구름이 그 우에 거ᄒᆞᆯ지니 그 날을 캄캄케 ᄒᆞᄂᆞᆫ 모든 거시 두렵게 ᄒᆞ리로다
{{절||六}} 원컨대 그 밤은 심ᄒᆞᆫ 어두옴이 잡은바 되고 ᄒᆡ의 날수 가온ᄃᆡ 즐거워ᄒᆞ지못ᄒᆞ며 ᄃᆞᆯ수에 들지못ᄒᆞ게 ᄒᆞ리로다
{{절||七}} 볼지어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kmqedsabtl5iy19cr137kyin56ve8uj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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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그 밤은 젹막ᄒᆞ야 그 즁에 즐거온 소ᄅᆡ가 업스리로다
{{절||八}} 날을 져주ᄒᆞᄂᆞᆫ 쟈가 그 밤도 져주ᄒᆞᆯ지니 곳 큰 악어를 격동 식히기에 닉슉ᄒᆞᆫ쟈로다
{{절||九}} 원컨대 그 져녁 별들이 어두어 그 밤은 빗츨 ᄇᆞ랄지라도 보지못ᄒᆞᆯ거시오 ᄯᅩ 동 틈을 보지못ᄒᆞ리니
{{절||十}} 이는 내 모ᄐᆡ의 문을 닷지아니 ᄒᆞ고 환난을 보지안케 내 눈을 ᄀᆞ리우지아니ᄒᆞᆷ이로다
{{절||十一}} 엇지ᄒᆞ야 내가 ᄐᆡ에셔 죽어 나오지아니ᄒᆞ엿스며 엇지ᄒᆞ야 내 어미가 나을 ᄯᅢ에 내가 숨지지 아니ᄒᆞ엿던고
{{절||十二}} 엇지ᄒᆞ야 무릅이 나를 밧앗스며 엇지ᄒᆞ야 유방이 나를 ᄲᅡᆯ녓던고
{{절||十三}} 그럿치아니ᄒᆞ엿더면 이제 내가 누어 평안ᄒᆞ엿고 ᄯᅩ 자며 쉬엿스리니
{{절||十四}} ᄌᆞ긔를 위ᄒᆞ야 릉과 묘소를 슈츅ᄒᆞᆫ 셰샹 님군들과 의ᄉᆞ들과 ᄒᆞᆷᄭᅴ 잇섯슬 거시오
{{절||十五}} 금이 잇ᄂᆞᆫ 목ᄇᆡᆨ 곳 은으로 집을 ᄎᆡ운쟈들과 ᄀᆞᆺ치 잇섯슬 거시오
{{절||十六}} 숨긴바 락ᄐᆡᄒᆞᆫ ᄋᆞ희 ᄀᆞᆺ치 잇지아니ᄒᆞ엿스며 빗츨 보지 못ᄒᆞᄂᆞᆫ 갓난 ᄋᆞ희 ᄀᆞᆺ하엿스리로다
{{절||十七}} 거긔셔는 악ᄒᆞᆫ쟈가 학ᄃᆡ를 긋치며 거긔셔는 곤고ᄒᆞᆫ쟈가 평안히 쉬ᄂᆞᆫ도다
{{절||十八}} 거긔셔는 사로잡힌쟈가 다 ᄒᆞᆷᄭᅴ 평안히 잇서 간역군의 소ᄅᆡ를 듯지아니ᄒᆞ며
{{절||十九}} 거긔셔는 적은쟈나 큰쟈나 ᄒᆞᆫ가지로 잇서 죵이라도 샹뎐의 손에 노혓도다 ○
{{절||二十}} 엇지ᄒᆞ야 곤고ᄒᆞᆫ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mp75c889u7674d24rt9tkrh2zcnnrj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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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의게 빗츨 빗최이며 ᄆᆞᄋᆞᆷ이 괴로온쟈의게 ᄉᆡᆼ명을 주셧ᄂᆞᆫ고
{{절||二一}} 이러ᄒᆞᆫ쟈는 죽기를 ᄇᆞ라도 죽음이 니르지아니ᄒᆞᄂᆞ니 죽기 원ᄒᆞ기를 숨긴 보ᄇᆡ를 찻ᄂᆞᆫ 것보다 더ᄒᆞ며
{{절||二二}} 무덤을 차자 엇으면 크게 깃버ᄒᆞ고 즐거워ᄒᆞ리로다
{{절||二三}} 하ᄂᆞ님이 둘너 막아 길이 희미ᄒᆞᆫ 사ᄅᆞᆷ의게 엇지 빗츨 빗최ᄂᆞᆫ고
{{절||二四}} 나의 탄식이 나의 식물을 ᄃᆡ신ᄒᆞ고 나의 알ᄂᆞᆫ 소ᄅᆡ가 물을 쏫ᄂᆞᆫ 것 ᄀᆞᆺ도다
{{절||二五}} 내가 두려워ᄒᆞᄂᆞᆫ 거시 내게 림ᄒᆞ고 무셔워ᄒᆞᄂᆞᆫ 거시 내 몸에 밋치니
{{절||二六}} 내가 편치못ᄒᆞ고 고요치못ᄒᆞ야 안식ᄒᆞᆷ을 엇지못ᄒᆞ고 오직 고난만 림ᄒᆞᄂᆞᆫ도다
== ᄉᆞ쟝 ==
{{절|四|一}} 그 ᄯᅢ에 {{du|데만}} 사ᄅᆞᆷ {{u|엘니바스}}가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절||二}} 만일 누구던지 너로 더브러 말을 ᄒᆞ면 네가 슬혀ᄒᆞ겟ᄂᆞ냐 누가 ᄎᆞᆷ고 말ᄒᆞ지아니ᄒᆞ겟ᄂᆞ냐
{{절||三}} 젼에 네가 여러 사ᄅᆞᆷ을 교훈ᄒᆞ엿스며 약ᄒᆞᆫ쟈의 손을 강ᄒᆞ게 ᄒᆞ고
{{절||四}} 말노써 너머져가ᄂᆞᆫ쟈를 붓드러 주며 무릅이 약ᄒᆞᆫ쟈를 강ᄒᆞ게 ᄒᆞ엿더니
{{절||五}} 이제 이 일이 네게 림ᄒᆞ매 네가 근심ᄒᆞ고 네게 당ᄒᆞ매 네가 걱졍ᄒᆞᄂᆞᆫ도다
{{절||六}} 네가 하ᄂᆞ님을 경외ᄒᆞᆷ이 곳 네 의로ᄒᆞᆯ바가 아니며 네 길이 완젼ᄒᆞᆷ이 곳 네 소망이 아니냐
{{절||七}} 쳥컨대 ᄉᆡᆼ각ᄒᆞ여 보라 죄가 업시 망ᄒᆞᆫ쟈가 누구며<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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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쇼 표류긔/제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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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머리말 | 제목 = 그루쇼 표류긔 | 다른 표기 = | 부제 = 파선에 가서 여러 가지 물품을 얻음과 재차 섬을 피하려 함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저자:대니얼 디포|대니얼 디포]] | 편집자 = | 역자 = [[저자:제임스 게일|제임스 게일]], [[저자:이원모|이원모]] | 이전 = [[../제20장|제20장]] | 다음 = [[../제22장|제22장]] | 설명 = }} <pages index="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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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 제목 = 그루쇼 표류긔
| 다른 표기 =
| 부제 = 파선에 가서 여러 가지 물품을 얻음과 재차 섬을 피하려 함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저자:대니얼 디포|대니얼 디포]]
| 편집자 =
| 역자 = [[저자:제임스 게일|제임스 게일]], [[저자:이원모|이원모]]
| 이전 = [[../제20장|제20장]]
| 다음 = [[../제22장|제22장]]
| 설명 =
}}
<pages index="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 from=62 to=64 fromsection="21장" tosection="21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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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야방어위원이 ᄀᆡ회ᄒᆞ고 젼촌에고시ᄒᆞ되 :오날 련텰촌의파산ᄒᆞ고 {{u|인비}}도망ᄒᆞ다ᄂᆞᆫ풍셜을 드럿시되 이ᄂᆞᆫ정히젹인의 음모궤계인즉 우리들이 방어ᄒᆞᆯ도를 조금도ᄒᆡ이치못ᄒᆞᆫ다 ᄒᆞ니쟝슈촌의 방슈ᄒᆞᄂᆞᆫ일이 더욱{{sic|업}}밀ᄒᆞ더니 얼마아니ᄒᆞ여 {{du|샹ᄒᆞᆼ}}뎐보와 {{du|누육}}신문이 젹실ᄒᆞ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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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야방어위원이 ᄀᆡ회ᄒᆞ고 젼촌에고시ᄒᆞ되
:오날 련텰촌의파산ᄒᆞ고 {{u|인비}}도망ᄒᆞ다ᄂᆞᆫ풍셜을 드럿시되 이ᄂᆞᆫ정히젹인의 음모궤계인즉 우리들이 방어ᄒᆞᆯ도를 조금도ᄒᆡ이치못ᄒᆞᆫ다
ᄒᆞ니쟝슈촌의 방슈ᄒᆞᄂᆞᆫ일이 더욱{{sic|업}}밀ᄒᆞ더니 얼마아니ᄒᆞ여 {{du|샹ᄒᆞᆼ}}뎐보와 {{du|누육}}신문이 젹실ᄒᆞᆫ고로 각처제조가와 상업가이 큰관계가된지라
구월십삼일이후로 쟝슈촌이 계엄즁에잇셔 ᄆᆡ양밤을지ᄂᆡ고 날이ᄉᆡ면 셔로보고 손을잡아 다행히어제밤 무ᄉᆞᄒᆞ고 오날다지산가십어 송구ᄒᆞ더니 이제ᄂᆞᆫ 악몽을ᄭᆡ이고 즁병노흔듯 운무를헛치고 쳥텬을보ᄂᆞᆫ듯 희々락々ᄒᆞ야 동린셔ᄉᆞ에 연회만찬이며 남가북리에 풍악가무가 다시녯날쟝슈촌이되니라
사ᄅᆞᆷ이 환란즁에잇시면 셔로붓들며 구완ᄒᆞᄂᆞᆫ정이나고 붓들며 구완ᄒᆞᄂᆞᆫ정이나면 ᄯᅩ셔로친ᄋᆡᄒᆞ고 ᄌᆞ선ᄒᆞᆫ마ᄋᆞᆷ이나ᄂᆞᆫ법이라 이졔쟝슈촌이 월여를두고 로소남녀와 귀쳔상하업{{sic|지}} 각々제몸과 제목슘을 위ᄒᆞ야 환란을방비ᄒᆞᆯ즈음에 친ᄋᆡᄒᆞᄂᆞᆫ정이 골육갓고 ᄌᆞ선ᄒᆞᆫ마ᄋᆞᆷ이 골슈에박{{sic|헛}}시니 이ᄂᆞᆫ쟝슈촌이 스ᄉᆞ로ᄋᆡ국심이 단톄가되엿{{sic|더}}
오날々 릉연각과 긔렴비에 뎨일대공노ᄂᆞᆫ {{u|마극}}이라 다ᄒᆡᆼ히 {{u|인비}}가오산ᄒᆞ여 대포탄환의향방을 아지못ᄒᆞ얏시나 만일바로쏘아맛쳐든들 촌민이엇지대화를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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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면ᄒᆞ엿시리오 이럼으로 {{u|마극}}의은혜ᄂᆞᆫ 실로십만인즁이 각골난망ᄒᆞᆯ지라 촌민들이회의ᄒᆞ되 :혹은 구리로 {{u|마극}}에샹을지여 긔념ᄒᆞ자ᄒᆞ며 :혹은 귀즁ᄒᆞᆫ물품을 {{u|마극}}에게보ᄂᆡ여 감사ᄒᆞᄂᆞᆫ졍을표ᄒᆞᄌᆞ ᄒᆞ야의론이부산ᄒᆞ되 {{u|마극}}은 종시자가의 심력을미딘ᄒᆞ다ᄒᆞ야 일편의운이 련텰촌우헤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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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면ᄒᆞ엿시리오 이럼으로 {{u|마극}}의은혜ᄂᆞᆫ 실로십만인즁이 각골난망ᄒᆞᆯ지라 촌민들이회의ᄒᆞ되
:혹은 구리로 {{u|마극}}에샹을지여 긔념ᄒᆞ자ᄒᆞ며
:혹은 귀즁ᄒᆞᆫ물품을 {{u|마극}}에게보ᄂᆡ여 감사ᄒᆞᄂᆞᆫ졍을표ᄒᆞᄌᆞ
ᄒᆞ야의론이부산ᄒᆞ되 {{u|마극}}은 종시자가의 심력을미딘ᄒᆞ다ᄒᆞ야 일편의운이 련텰촌우헤 몽롱ᄒᆞ니 만일풍문의말을밋고 방비를허슈히ᄒᆞ다가 일조에젹인이 불의에돌츌ᄒᆞ야 우리장슈촌을 도륙ᄒᆞ면 엇지만세에우음을 면ᄒᆞ리오 ᄂᆡ다ᄒᆡᆼ히 그흉모를대강알엇시니 ᄌᆡ암 련텰촌에드러가 무슨흉계가 ᄯᅩ잇ᄂᆞᆫ가자세알면시원ᄒᆞ리라ᄒᆞ고 {{u|좌션}}의{{sic|계}} 자쳥ᄒᆞ야 ᄯᅩ련텰촌에 드러가니라
{{u|마극}}이 다시가기를결심ᄒᆞ고 ᄯᅩ{{u|좌선}}에게 쳥ᄒᆞ되
:이제 뎌련텰촌갓흔위험ᄒᆞᆫ샤디에 들어가기ᄂᆞᆫ 곳{{u|마극}}의사양치안ᄂᆞᆫ바어니와 만일불ᄒᆡᆼᄒᆞ야 져의게쥭으면 본촌에도라와 고ᄒᆞ야피화ᄒᆞ게ᄒᆞ랴ᄒᆞᆫ들 인간에 두벌{{u|마극}}이 업실지라 ᄂᆡ의견은 ᄒᆞᆫ사람을별ᄐᆡᆨᄒᆞ야 갓치드러갓다가 ᄒᆞᆫ사람이샤라오면 족히소식을통ᄒᆞ리니 ᄂᆡ그윽히보건ᄃᆡ 방어위원즁에 {{u|을투}}가 년긔비록략관이나 담략이과인ᄒᆞ고 학문과픔ᄒᆡᆼ이 족히밋을지니 져와동ᄒᆡᆼᄒᆞ면됴을가ᄒᆞᄂᆞ이다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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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ᆫ즉 {{u|을투}}가 이말을듯고 소년예긔라 ᄯᅩ한 자원ᄒᆞ고 갓치감{{sic|를}} 허락ᄒᆞ더라 이튼날 {{u|마극}}과{{u|을투}}량인니 마ᄎᆞ를타고 련텰촌외문에이르러 마ᄎᆞ를돌녀보ᄂᆡ고 멀니촌즁을바라보니 젹々ᄒᆞ여 사ᄅᆞᆷ의그림자ᄭᅳᆫ치고 찬바ᄅᆞᆷ에 소슬ᄒᆞᆫ락엽셩ᄲᅮᆫ이라 문박게다々르니 벽밋ᄒᆡ큰도랑이잇셔 젼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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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ᆫ즉 {{u|을투}}가 이말을듯고 소년예긔라 ᄯᅩ한 자원ᄒᆞ고 갓치감{{sic|를}} 허락ᄒᆞ더라
이튼날 {{u|마극}}과{{u|을투}}량인니 마ᄎᆞ를타고 련텰촌외문에이르러 마ᄎᆞ를돌녀보ᄂᆡ고 멀니촌즁을바라보니 젹々ᄒᆞ여 사ᄅᆞᆷ의그림자ᄭᅳᆫ치고 찬바ᄅᆞᆷ에 소슬ᄒᆞᆫ락엽셩ᄲᅮᆫ이라 문박게다々르니 벽밋ᄒᆡ큰도랑이잇셔 젼일은외나무다리를노아 왕ᄂᆡ를통ᄒᆞ더니 이졔그다리를 치워버ᄅᆡᆫ지라 십여보나 넓고 슈십장깁흔물을 건너지못ᄒᆞ니 량인이 무슈히ᄋᆡ를쓰다가 긴쥴을엇어 두ᄭᅳᆺᄒᆡ쇠갈구리를 달고 압담을향ᄒᆞ야 갈구리ᄒᆞᆫᄭᅳᆺ을던져 벽에ᄆᆡ고져ᄒᆞ되 담이놉고 도랑이넓어 슈시간을신고ᄒᆞ다가 간신히줄을ᄆᆡ고 {{u|을투}}ㅣ먼져붓들고건너 뎌편언덕에온으고 {{u|마극}}이 이어건너 그쥴을다시벽에 드리우고 넘어드러가니 예ᄂᆞᆫ{{u|마극}}이 년젼에{{u|약한}}으로변명ᄒᆞ고 쳐음드러오던길이라 {{u|마극}}이{{u|을투}}를 도라보며
:뎌긔삼십뉵구에 ᄂᆡ젼일 슈삭을동쳐ᄒᆞ든 사ᄅᆞᆷ이잇스니 몬져가보자ᄒᆞ고
바로 삼십륙구로향ᄒᆞ니 표셕은놉히셔고 즁문은구지닷엇시니 줄연히열지못ᄒᆞᆯ지라 문을ᄭᆡ치랴ᄒᆞ다가
안의잇ᄂᆞᆫ사람이 놀날가념려ᄒᆞ고 ᄯᅩ쥴을ᄆᆡ야 담을넘어드러가니 일초일목이라도의연히셔로아ᄂᆞᆫ듯ᄒᆞ더라
{{u|마극}}이 공쟝을ᄎᆞ자 젼일{{u|약한}}을 놀ᄂᆡ든풀무독아니를보니 불은ᄭᅥ지고 ᄂᆞᄂᆞᆫ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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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ᄉᆞ라져 소ᄅᆡᆼᄒᆞᆫ바람이돌고 쳐々에연챵은 검의줄이느러져 ᄌᆡ만날니ᄂᆞᆫ지라 {{u|마극}}이 {{u|을투}}와 젼일ᄉᆞᄅᆞᆯ 리야기ᄒᆞ며 :이ᄒᆞᆫ곳을보면 다른곳을짐작ᄒᆞ리라 그러나 뎨일죠심되ᄂᆞᆫᄃᆡᄂᆞᆫ 이즁앙의잇ᄂᆞᆫ일구가 지극엄밀ᄒᆞ야 타구에비허지못허니만일조금만실수ᄒᆞ야함졍에ᄲᅡ지면 우리량인의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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ᄉᆞ라져 소ᄅᆡᆼᄒᆞᆫ바람이돌고 쳐々에연챵은 검의줄이느러져 ᄌᆡ만날니ᄂᆞᆫ지라 {{u|마극}}이 {{u|을투}}와 젼일ᄉᆞᄅᆞᆯ 리야기ᄒᆞ며
:이ᄒᆞᆫ곳을보면 다른곳을짐작ᄒᆞ리라 그러나 뎨일죠심되ᄂᆞᆫᄃᆡᄂᆞᆫ 이즁앙의잇ᄂᆞᆫ일구가 지극엄밀ᄒᆞ야 타구에비허지못허니만일조금만실수ᄒᆞ야함졍에ᄲᅡ지면 우리량인의 슈치되고 쟝슈촌의불ᄒᆡᆼ이막심ᄒᆞᆯ지라 ᄂᆡ의향은가지고온 폭발약을노아 즁앙구의 벽을ᄭᆡ치면 비단압길을 엇을ᄲᅮᆫ아니라 혹뎌속에 예비ᄒᆞᆫ것이잇셔도 ᄒᆞᆫ번놀나면 것ᄒᆡ들어나 리니폭발약을노ᄎᆞ
ᄒᆞ고량인이 셔로가며말ᄒᆞ다가 즁앙구에니르러 벽밋흘파고 약을ᄭᅵ을ᄉᆡ 벽니단々ᄒᆞ야 죨연치안은지라 량인이 평ᄉᆡᆼ힘을다ᄒᆞ야 쇠맛치로벽밋돌을조아 겨오틈을ᄂᆡ고 다시쇠지레로 ᄲᅥ긔니 돌덩이부셔지고 큰궁기나거ᄂᆞᆯ 폭발약을너코 오분시간ᄶᅳᆷ탈 화승을달혀노코 일마쟝을 물너나오니
아니슥ᄒᆞ야 벽력치ᄂᆞᆫ소ᄅᆡ나며 기와쟝돌뭉치가 반공에소ᄉᆞ 급ᄒᆞᆫ소ᄂᆡᆨ이퍼붓듯 ᄉᆞ방팔면에 ᄯᅴᄭᅳᆯ과모ᄅᆡ가 눈을ᄯᅳᆯ슈 업ᄂᆞᆫ지라 량인이 슈시간에소ᄅᆡ긋치기를 기다려 차々나아가 두루보니 즁앙구의 벽이반은문허지고 좌우쟝랑에 들ᄲᅩ 도리 기둥 석가ᄅᆡ 가예셔쿵々 뎨셔털셕 위름ᄒᆞ야 드러가지못ᄒᆞ고 멀니셔々보ᄂᆞᆫᄃᆡ ᄭᆡ여진챵호와 부러진란간이 ᄒᆞᆫ곳도성ᄒᆞᆫᄃᆡ업셔 병화격근 도셩갓흔지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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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라 량인이 아리뎌리 ᄉᆞᇣ혀가며 젼일{{u|약한}}의 슈월거쳔ᄒᆞ든츄형고 졔도실을ᄎᆞ져가니 그곳쓸々ᄒᆞ야 문에아모도업거ᄂᆞᆯ 량인이 마ᄋᆞᆷ을노코 무인디경갓치드러가니 외촌부터이곳에이르되 사람의종젹은볼슈업고 ᄒᆞᆫ구멍에 검졍ᄀᆡ 지즈며ᄭᅩ리ᄲᅡ지게 다다러ᄂᆞ더라 {{u|마극}}이 젼일증긔々관 그리던곳과 섭녑ᄒᆞ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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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라
량인이 아리뎌리 ᄉᆞᇣ혀가며 젼일{{u|약한}}의 슈월거쳔ᄒᆞ든츄형고 졔도실을ᄎᆞ져가니 그곳쓸々ᄒᆞ야 문에아모도업거ᄂᆞᆯ 량인이 마ᄋᆞᆷ을노코 무인디경갓치드러가니 외촌부터이곳에이르되 사람의종젹은볼슈업고 ᄒᆞᆫ구멍에 검졍ᄀᆡ 지즈며ᄭᅩ리ᄲᅡ지게 다다러ᄂᆞ더라
{{u|마극}}이 젼일증긔々관 그리던곳과 섭녑ᄒᆞ든 쟝셔실을 력々히차자보니 모도ᄌᆡ와먼지가득ᄒᆞ되 슈습지안코 추밀각으로갈ᄉᆡ
:({{u|을투}})여긔도 폭발약을 노흐랴ᄒᆞ오
:(마극)글셰보아가며 만일문이잇셔드러가면 굿ᄒᆞ여독ᄒᆞᆫ슈단을 부릴것업다,
ᄒᆞ며졈々나아가 젼일{{u|약한}}이갓치이고 두놈이직히든곳에이르러 {{u|마극}}이 가르치며
:뎌방이 ᄂᆡ속을쎡이고
:뎌나무가 ᄂᆡ목슘을살녓다
ᄒᆞ며ᄯᅩᄒᆞᆫ곳을 가르쳐
:이리가면 추밀각이요
:뎌문을ᄭᅢ트리고 드러가면 바로{{u|인비}}의사자방이 머지안타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89uka74xy1ra3d5756zg6us5j4yd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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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고즉시독긔를 드러문을치니 ᄶᅩᆨ이갈너졋시나 안ᄶᅩᆨ을굿게쟘가 발로ᄎᆞ며 손으로밀되 ᄭᅳᆺ덱이업ᄂᆞᆫ지라 ᄌᆡ암독긔를 들어치려ᄒᆞᆫ즈음에 홀연멀니셔 들니되 :누가여긔잇ᄂᆞ냐 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리나거ᄂᆞᆯ 량인이 ᄭᅡᆷ작놀나며 이뷔인집속에 어인소린고 ᄒᆞ든ᄎᆞ에 ᄯᅩ들니되 :누가왓ᄂᆞ냐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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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고즉시독긔를 드러문을치니 ᄶᅩᆨ이갈너졋시나 안ᄶᅩᆨ을굿게쟘가 발로ᄎᆞ며 손으로밀되 ᄭᅳᆺ덱이업ᄂᆞᆫ지라
ᄌᆡ암독긔를 들어치려ᄒᆞᆫ즈음에 홀연멀니셔 들니되
:누가여긔잇ᄂᆞ냐 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리나거ᄂᆞᆯ 량인이 ᄭᅡᆷ작놀나며 이뷔인집속에 어인소린고 ᄒᆞ든ᄎᆞ에 ᄯᅩ들니되
:누가왓ᄂᆞ냐 누가왓ᄂᆞ냐
ᄒᆞ니{{u|마극}}이 대경ᄒᆞ야이로ᄃᆡ
:내이촌에드러오며 ᄒᆞᆫ사람도업기에 ᄒᆞᆫ공디를졈녕ᄒᆞ기 무방ᄒᆞ다ᄒᆞ엿더니 이곳에사람잇ᄂᆞᆫ쥴을 뉘알앗시리오 이ᄂᆞᆫ임자잇ᄂᆞᆫ인가어ᄂᆞᆯ 담을넘고 문을ᄭᅢ치며 벽을혈고 집을문허스니 곳쳔유ᄒᆞᄂᆞᆫ 도젹이라
:우리순슈ᄒᆞᆫ {{du|법}}국사람으로 {{du|일이만}}인가에와셔 쳔유ᄒᆞᄂᆞᆫ악명을 엇을지니 {{sic|에}}지붓그럽지 안으리오
ᄒᆞ며쥬저ᄒᆞ더니 문안의셔 ᄯᅩ누가여긔잇ᄂᆞ냐 ᄒᆞᄂᆞᆫ소ᄅᆡ 졈졈갓가이들니거ᄂᆞᆯ {{u|마극}}이 크게소리질으며
:너ᄂᆞᆫ 엇던사람이냐 ᄲᅡᆯ니{{u|인비}}다려 나와보라ᄒᆞ여라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py963ajcqr9f26smilw76b4qgxl7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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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니문안의셔 빗쟝을ᄲᆡ고 열거ᄂᆞᆯ 자세보니 오묵눈에 칼등코며 곱솔슈염에 면상에쥬근ᄭᅢ 더덕더덕ᄒᆞᆫ {{u|디의}}라 {{u|디의}}{{u|마극}}을보더니 :하 {{u|약한}}이냐 {{u|약한}}이냐 ᄒᆞ면서 황황ᄒᆞᆫ거동이어ᄂᆞᆯ {{u|마극}}이 불너손짓ᄒᆞ며 :네{{u|인비}}게말ᄒᆞ여라 ᄂᆡ뎌와면질ᄒᆞᆯ일이 잇다ᄒᆞ여라 ᄒᆞᆫ즉 {{u|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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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니문안의셔 빗쟝을ᄲᆡ고 열거ᄂᆞᆯ 자세보니 오묵눈에 칼등코며 곱솔슈염에 면상에쥬근ᄭᅢ 더덕더덕ᄒᆞᆫ {{u|디의}}라 {{u|디의}}{{u|마극}}을보더니
:하 {{u|약한}}이냐 {{u|약한}}이냐
ᄒᆞ면서 황황ᄒᆞᆫ거동이어ᄂᆞᆯ {{u|마극}}이 불너손짓ᄒᆞ며
:네{{u|인비}}게말ᄒᆞ여라 ᄂᆡ뎌와면질ᄒᆞᆯ일이 잇다ᄒᆞ여라
ᄒᆞᆫ즉 {{u|디의}}도리질ᄒᆞ며
:나ᄂᆞᆫ 쥬인의명을바다 외인을드리지못ᄒᆞ거ᄂᆞᆯ 네엇지 법을범ᄒᆞᄂᆞ냐
:(마극)그러면 네가나를막아 {{u|인비}}를 못보게ᄒᆞᆯ터이냐
:(디의){{u|인비}}군 {{u|인비}}군 여긔업셔여긔업셔
ᄒᆞ면셔 눈을희번덕이며 가라ᄒᆞ니
:(마극){{u|인비}}가 언졔갓시며 언제온다더냐
:(디의){{u|약한}}아 ᄯᅥ들지말아 나ᄂᆞᆫ쥬인의명으로 이문을직힐ᄲᅮᆫ이어ᄂᆞᆯ 네만일가지안코 짓거리면 ᄂᆡ늙은쥬먹이라도 네ᄃᆡ갈이를 ᄉᆡ골박ᄉᆞᆯᄒᆞ듯 ᄒᆞ리라
이ᄯᅢ {{u|을투}}가 겻ᄒᆡ셧다가 분심이대발ᄒᆞ야 {{u|마극}}
:을보며 이러케힐난ᄒᆞᆯ것이 무어이오
ᄒᆞ고 ᄯᅩ{{u|디의}}를보며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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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네가 우리를드러면 드러가고 안드리면 우리그져갈듯ᄒᆞ냐 ᄒᆞ면셔 문턱에밧ᄉᆞᆨ닥어셔니 별안간문을탁닷ᄂᆞᆫ지라 {{u|을투}}ㅣ겨오상ᄒᆞ지안코 비케셧다가 분ᄒᆞᆫ마음을참지못ᄒᆞ나 엇지ᄒᆞᆯ슈업셔문 틈으로본즉 ᄒᆞᆫ놈이크게외이며 나오너라 나오너라 ᄒᆞ더니 홀연머리우흐로 사람의소ᄅᆡ나거ᄂᆞᆯ 급히보니 {{u|아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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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우리를드러면 드러가고 안드리면 우리그져갈듯ᄒᆞ냐
ᄒᆞ면셔 문턱에밧ᄉᆞᆨ닥어셔니 별안간문을탁닷ᄂᆞᆫ지라 {{u|을투}}ㅣ겨오상ᄒᆞ지안코 비케셧다가 분ᄒᆞᆫ마음을참지못ᄒᆞ나 엇지ᄒᆞᆯ슈업셔문 틈으로본즉 ᄒᆞᆫ놈이크게외이며 나오너라 나오너라
ᄒᆞ더니 홀연머리우흐로 사람의소ᄅᆡ나거ᄂᆞᆯ 급히보니 {{u|아이밀}}이 발셔ᄉᆞ다리를노코 올너와 ᄂᆡ려다보ᄂᆞᆫ지라 {{u|마극}}이우시며
:허 {{u|아이밀}}이로구나 ᄂᆡ너를알거이와 이져너다려여러 말ᄒᆞᆯ것업고 다만네가이문을 열겟ᄂᆞ냐 못열겟ᄂᆞ냐
말을맛치지못ᄒᆞ야 {{u|아이밀}}이 탄자로{{u|마극}}을쏘거ᄂᆞᆯ {{u|마극}}이 급히머리를숙이니 탄자가 모자를ᄯᅮᆯ코 나가ᄂᆞᆫ지라 이ᄯᅢ{{u|마극}}이 폭발약을ᄂᆡ여 불을당긔여던지니 곳터지며 벽이문어지고 ᄉᆞ다리 슈십보밧게ᄯᅥ러지거ᄂᆞᆯ 량인이 각각총을가지고 덜러가다보니 피흘너ᄯᅡᆼ에가득ᄒᆞ되 {{u|아이밀}}{{u|디의}}ᄂᆞᆫ 형젹이업ᄂᆞᆫ지라 {{sic|흘|홀}}연춍소ᄅᆡ나더니 {{u|마극}}의등뒤에 나무가지 부러지거ᄂᆞᆯ 량인이 셔로보며
:죠심죠심 ᄒᆞ라
ᄒᆞ며 멀니보니 한ᄯᅥᆯ기나무 잇거ᄂᆞᆯ 급히나무밋ᄒᆡ몸을감초고 잇ᄂᆞᆫᄃᆡ 총소ᄅᆡ연ᄒᆞ야 나ᄂᆞᆫ지라 량인이 나무밋ᄒᆡ잇셔 다ᄒᆡᆼ이샹ᄒᆞ지아니ᄒᆞ고 {{u|마극}}이 ᄒᆞᆫ곳을보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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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47818740 (과학소셜)텰셰계.pdf/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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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더니 :이놈뎌긔잇다 뎌{{sic|기}}잇다 네뎌긔연통에셔 무럭무럭나오ᄂᆞᆫ 연긔를보너냐 ᄒᆞ고 급히나무가지를 ᄭᅥᆨ거모자를쓰이고 웃옷슬입혀 젹인을의심케ᄒᆞ고 {{u|을투}}와 탄자를연속ᄒᆞ여 노흐니 총소ᄅᆡ ᄭᅳᆫ치지아니ᄒᆞᄂᆞᆫᄃᆡ 두놈이 간ᄃᆡ업시 긔쳑이사라졋거ᄂᆞᆯ {{u|마극}}이 연통잇든 근쳐로가더니 크게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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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더니
:이놈뎌긔잇다 뎌{{sic|기}}잇다 네뎌긔연통에셔 무럭무럭나오ᄂᆞᆫ 연긔를보너냐
ᄒᆞ고 급히나무가지를 ᄭᅥᆨ거모자를쓰이고 웃옷슬입혀 젹인을의심케ᄒᆞ고 {{u|을투}}와 탄자를연속ᄒᆞ여 노흐니 총소ᄅᆡ ᄭᅳᆫ치지아니ᄒᆞᄂᆞᆫᄃᆡ 두놈이 간ᄃᆡ업시 긔쳑이사라졋거ᄂᆞᆯ {{u|마극}}이 연통잇든 근쳐로가더니 크게불으며
:이놈잡어라 이놈잡어라
ᄒᆞ니 {{u|을투}}ᄶᅩ쳐가본즉 {{u|마극}}이 {{u|디의}}와 ᄒᆞᆫ덩어리되야 씨름ᄒᆞ듯 어우러졋거ᄂᆞᆯ {{u|을투}}의 탄환소ᄅᆡ나ᄂᆞᆫ곳에 {{u|디의}}ᄯᅡᆼ의 걱구러지ᄂᆞᆫ지라
{{u|을투}}ㅣᄉᆞ면으로 둘너보며 ᄯᅩᄒᆞᆫ놈은 어ᄃᆡ잇ᄂᆞ냐
ᄒᆞ니 {{u|마극}}이 슘이ᄎᆞ셔 흘덕흘덕ᄒᆞ며 손으로가르치ᄂᆞᆫ곳에 {{u|아이밀}}이 담모통이에 ᄌᆞᆺ바졋거ᄂᆞᆯ
:({{u|을투}})져놈도 탄자에마졋쇼
{{u|마극}}이 고ᄀᆡ만ᄭᅳ덕이거{{sic|ᄂᆞᆯ를 {{u|투ㅣ}}}}갓가이가보니 과연죽엇더라
:(마극)인졔ᄂᆞᆫ {{sic|녑}}려업다
ᄒᆞ고 {{u|인비}}의 ᄉᆞᆺ자방으로갈ᄉᆡ {{u|을투}}ᄂᆞᆫ 쳐음보ᄂᆞᆫ터이라 눈에현황ᄒᆞ고 가심이두근거려 그젼{{u|약한}}이 쳐음들어올젹 모양이라 일실이실을 ᄎᆞ례로보다가 졔삼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r4w22blmztq9rch9cp2ocd8777dee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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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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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실에이르니 이곳은{{u|약한}}이{{u|인비}}와쵸면ᄒᆞ든 금박록ᄉᆡᆨ으로 ᄭᅮᆷ인집이라 대리셕고족샹에 츄형도식은 간ᄃᆡ업고 각쳐젼보신문셔찰이 산덤이갓치 싸엿시니 량인이 셔로보며 :이상ᄒᆞ다 이상ᄒᆞ다 뎌신문셔ᄎᆞᆯ뎐보ᄂᆞᆫ {{u|인비}}ᄒᆞᆫ손으로 ᄯᅥ혀보ᄂᆞᆫ것인ᄃᆡ 봉도ᄯᅥ히지안코 뎌ᄃᆡ로ᄊᆞ힌ᄎᆡ 잇시니 괴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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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실에이르니 이곳은{{u|약한}}이{{u|인비}}와쵸면ᄒᆞ든 금박록ᄉᆡᆨ으로 ᄭᅮᆷ인집이라
대리셕고족샹에 츄형도식은 간ᄃᆡ업고 각쳐젼보신문셔찰이 산덤이갓치 싸엿시니 량인이 셔로보며
:이상ᄒᆞ다 이상ᄒᆞ다 뎌신문셔ᄎᆞᆯ뎐보ᄂᆞᆫ {{u|인비}}ᄒᆞᆫ손으로 ᄯᅥ혀보ᄂᆞᆫ것인ᄃᆡ 봉도ᄯᅥ히지안코 뎌ᄃᆡ로ᄊᆞ힌ᄎᆡ 잇시니 괴샹ᄒᆞ다
ᄒᆞ며 ᄒᆞᆫ곳에이르러
:(마극)ᄂᆡ향자에 이목샹자속으로 {{u|인비}}을ᄯᅡ라드러가 별유쳔디를 보앗다
ᄒᆞ고 목샹자에 각죵셔젹을ᄂᆡ여 치우고 {{u|마극}}이혼자말로
:어ᄃᆡ틈이잇든가 어ᄃᆡ로열던가
ᄒᆞ며 두루찻다가
:오오 {{u|인비}}의비밀ᄒᆞᆫ심ᄉᆞ가 뎡녕변작ᄒᆞ야 남이모로게ᄒᆞ얏도다 그러나필경드러가ᄂᆞᆫ 문이잇시리니 졔가도망ᄒᆞ야도이속에셔 승텬입디ᄂᆞᆫ 믓ᄒᆞ엿시리라
ᄒᆞ며 ᄉᆞ면으로도라단이가 골이나셔 발길로거더ᄎᆞ며 손으로ᄯᅥ밀며 우직근우직근 들부시더니 {{u|을투}}가 텬장을쳐다보다가 우연히도돔우에 올나셔셔 두손으로뎐등걸닌 고리를잡아ᄂᆞᆨ구니 고리축쳐지고 강텰로ᄆᆡᆫ든박휘갓치 둥근텰판이,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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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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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ᄯᆡ그를ᄒᆞ더니 텬쟝이 문갓치열녀지며 강쳘ᄉᆞ다리 ᄂᆡ려뇌이ᄂᆞᆫ지라 량인이 그제야 드러가ᄂᆞᆫ길을ᄋᆞᆯ고 허허우시며 :별놈도 다보겟다 ᄒᆞ고 ᄉᆞ다리로올나가니 오십여층이라 올나셔며 ᄉᆞ면이ᄏᆞᆼ캄ᄒᆞ야 지쳑을분간치못ᄒᆞ고 더듬더듬만져보며 드러가니 슈십여굽위를도라 향방을모로다가 ᄒᆞᆫ곳에 흰무지ᄀ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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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ᆡ그를ᄒᆞ더니 텬쟝이 문갓치열녀지며 강쳘ᄉᆞ다리 ᄂᆡ려뇌이ᄂᆞᆫ지라 량인이 그제야 드러가ᄂᆞᆫ길을ᄋᆞᆯ고 허허우시며
:별놈도 다보겟다
ᄒᆞ고 ᄉᆞ다리로올나가니 오십여층이라 올나셔며 ᄉᆞ면이ᄏᆞᆼ캄ᄒᆞ야 지쳑을분간치못ᄒᆞ고 더듬더듬만져보며 드러가니 슈십여굽위를도라 향방을모로다가 ᄒᆞᆫ곳에 흰무지ᄀᆡᄲᅥᆺ치듯 일광이빗취거ᄂᆞᆯ {{u|마극}}이달녀가보니 ᄒᆞᆫᄌᆞ남짓ᄒᆞᆫ 류리챵이라챵속을드려다보더니 {{u|마극}}이손짓ᄒᆞ며 가만가만 {{u|을투}}다려
:오너라 오너라
ᄒᆞ니 이류리챵은 망원경과 현미경갓치 물건을보면 갑절이나 커뵈ᄂᆞᆫ쳘광경이라 ᄒᆞᄂᆞᆫ류리라 이ᄯᆡ{{u|마극}}이눈이ᄉᆡ로히 ᄯᅮᆼ굴둥굴 가심이덜셕ᄂᆡ려안져 아모말도못ᄒᆞ고 다만손으로 가라칠ᄲᅮᆫ이라 {{u|을투}}ㅣ갓가히가 엿보니엇던쟈가 조희를펴고붓ᄃᆡ를잡아 텬연히안졋스니 의곳텰셰계의왕이오 련털촌의쥬인이오 화학ᄉᆞ{{u|인비}}라
량인이 다시눈을씻스며 자셰히보니 {{u|인비}}손의잡은붓ᄭᅳᆺ을 조희에ᄃᆡ이고 무엇을ᄉᆡᆼ각ᄂᆞᆫ지 무엇에놀낫ᄂᆞᆫ지 어ᄃᆡ를ᄉᆞᇣ히ᄂᆞᆫ지 붓을놀니지안코 오도커니 안져제용도갓고 부쳐도갓고 미력도{{sic|가}}흐니 뎌것이어인일인고 셰샹이ᄯᅥ들며 도망ᄒᆞ얏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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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다ᄂᆞᆫ {{u|인비}}가뎌속에업데여 뎌형샹으로안진것을 뉘{{sic|알알|알앗}}시리오 그쓰ᄂᆞᆫ것이 무{{sic|엿}}인고 량인이 류리경밧게셔 녁여보니 연샹우에 ᄌᆞ획이 ᄯᅮᆫ엿ᄒᆞ더라 ABCD고시ᄒᆞ노라: 장슈초칠일은 오날밤으로결뎡ᄒᆞ얏시니 본촌쥬의 명을밧은후에 즉시거ᄒᆡᆼᄒᆞ되 긔어코 오날뎡밤즁에 쥐도ᄉᆡ도모로게 쟝슈촌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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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ᄂᆞᆫ {{u|인비}}가뎌속에업데여 뎌형샹으로안진것을 뉘{{sic|알알|알앗}}시리오
그쓰ᄂᆞᆫ것이 무{{sic|엿}}인고 량인이 류리경밧게셔 녁여보니 연샹우에 ᄌᆞ획이 ᄯᅮᆫ엿ᄒᆞ더라
ABCD고시ᄒᆞ노라: 장슈초칠일은 오날밤으로결뎡ᄒᆞ얏시니 본촌쥬의 명을밧은후에 즉시거ᄒᆡᆼᄒᆞ되 긔어코 오날뎡밤즁에 쥐도ᄉᆡ도모로게 쟝슈촌이 호읍북통ᄒᆞ고 일시함몰ᄒᆞ야 엣날{{du|파비}}도부가 복멸ᄒᆞ듯ᄒᆞ게ᄒᆞ되 {{u|좌선}}{{u|마극}}의두쥭엄은 완젼ᄒᆞᆫ신체로 본촌에보ᄂᆡ게ᄒᆞ라 ᄂᆡ이두숑쟝을보면 지극히샹쾌ᄒᆞ고 질기겟스니 쳑념ᄒᆞᆷ을 바라노라
::구월십칠일 {{du|인}}
{{du|인}}ᄶᆞ를겨오쓰고 {{du|비}}ᄶᆞᄂᆞᆫ못다쎳ᄂᆞᆫᄃᆡ 붓을멈쳐시니 무슨ᄭᅡᄃᆞᆰ이며 ᄯᅩ구월십칠일은 졍히도망ᄒᆞ다ᄂᆞᆫ날인ᄃᆡ 이졔ᄒᆞᆫ달을 뎌모양으로안졋시니 어인일인고 만심의혹ᄒᆞ다가 {{u|인비}}안진겻ᄒᆡ ᄭᆡ여진 조약돌류리ᄶᅩ각이 랑자ᄒᆞ거ᄂᆞᆯ {{u|마극}}이 그제야 ᄭᆡ닷고
:알괘라 알괘라
== 뎨십오쟝 쟝슈촌 만셰 ==
{{u|좌션}}군이 {{u|마극}}과{{u|을투}}를보ᄂᆡ고 종일마ᄋᆞᆷ의현현ᄒᆞ야 집안으로도라단이며 좌불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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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안셕ᄒᆞ야 문밧게방울소ᄅᆡ만나도 오ᄂᆞᆫ가 굿쓰소리만도 오ᄂᆞᆫ가 문을펄젹여다드며 ᄯᅩ념려ᄒᆞ되 :{{u|인비}}악독ᄒᆞ야 이두ᄉᆞᄅᆞᆷ을 만일불ᄒᆡᆼ케ᄒᆞ면 져의독화도 참혹ᄒᆞ려니와 쟝슈촌십만인즁이 위ᄐᆡᄒᆞᆯ지로다 ᄯᅩᄉᆡᆼ각에ᄂᆞᆫ {{u|인비}}아모리음휼ᄒᆞ야도 {{u|마극}}의ᄌᆡ략이샹젹ᄒᆞ고 {{u|을투}}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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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안셕ᄒᆞ야 문밧게방울소ᄅᆡ만나도 오ᄂᆞᆫ가 굿쓰소리만도 오ᄂᆞᆫ가 문을펄젹여다드며 ᄯᅩ념려ᄒᆞ되
:{{u|인비}}악독ᄒᆞ야 이두ᄉᆞᄅᆞᆷ을 만일불ᄒᆡᆼ케ᄒᆞ면 져의독화도 참혹ᄒᆞ려니와 쟝슈촌십만인즁이 위ᄐᆡᄒᆞᆯ지로다 ᄯᅩᄉᆡᆼ각에ᄂᆞᆫ {{u|인비}}아모리음휼ᄒᆞ야도 {{u|마극}}의ᄌᆡ략이샹젹ᄒᆞ고 {{u|을투}}가년쇼ᄒᆞ나 넉넉이협력ᄒᆞ리니 혹두사ᄅᆞᆷ이 다무사히 도라오ᄂᆞᆫ가
ᄒᆞ야 심신이비월ᄒᆞ더니 홀연 시ᄌᆞ가엿ᄌᆞ오되
:{{u|마극}}{{u|을투}}두선ᄉᆡᆼ이 오ᄂᆞ이다
ᄒᆞ니 {{u|좌선}}이 ᄭᅡᆷ쟉놀나며
:오다니 {{sic|모}}다니 발셔오ᄂᆞ냐
ᄒᆞ고 ᄯᅱ여나가 ᄒᆞᆫ손으로 {{u|마극}}을붓들고 ᄯᅩ한손으로 {{u|을투}}를붓드러 안진후에
:(좌선)다른말다졋치고 우션{{u|인비}}의졍형을듯셰
:(마극)념려마시오 련텰{{sic|초}}이발셔이발셰망ᄒᆞ고 {{u|인비}}ᄂᆞᆫ죽엇ᄂᆞ이다
{{u|좌선}}이 일변놀나며 일변깃거ᄒᆞ야 ᄒᆞᄂᆞᆫ말이
:{{u|인비}}가죽다니 {{u|인비}}가죽다니 엇더케알엇노
:(마극)우리들이 분명히보앗쇼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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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며 {{u|을투}}를보고 :ᄂᆡ자셰히 전후말을다ᄒᆞ려니와 혹ᄲᅡ지거든 ᄌᆞ네가채워말ᄒᆞ계 ᄒᆞ며 쳐음폭발약노아 즁앙구에드러가든말과 츄밀각에드려가 목샹ᄌᆞ문을 찻지못ᄒᆞ고 강텰텰판을ᄭᅢ트리던말과 류리챵으로 {{u|인비}}의 형샹을보던말을 낫낫치고ᄒᆞ고 {{u|마극}}이 ᄯᅩ말ᄒᆞ되 :전일 그ᄃᆡ포탄환을 자셰히리야기ᄒ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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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며 {{u|을투}}를보고
:ᄂᆡ자셰히 전후말을다ᄒᆞ려니와 혹ᄲᅡ지거든 ᄌᆞ네가채워말ᄒᆞ계
ᄒᆞ며 쳐음폭발약노아 즁앙구에드러가든말과 츄밀각에드려가 목샹ᄌᆞ문을 찻지못ᄒᆞ고 강텰텰판을ᄭᅢ트리던말과 류리챵으로 {{u|인비}}의 형샹을보던말을 낫낫치고ᄒᆞ고 {{u|마극}}이 ᄯᅩ말ᄒᆞ되
:전일 그ᄃᆡ포탄환을 자셰히리야기ᄒᆞ엿거니와 {{u|인비}}의말이 유동탄산을 탄환속에넛ᄂᆞᆫ다ᄒᆞ더니 읏지ᄒᆞ야 탄산이터졋ᄂᆞᆫ지 쏘다졋ᄂᆞᆫ지 ᄑᆡᆼ챵ᄒᆞ야 봉긔와샹박ᄒᆞᆫ고로 와ᄉᆞ가빙설갓ᄒᆞ야 져혼ᄌᆞ얼어쥭고 우리만일 그방속에드러가 어리ᄃᆡ엿든들 져를ᄯᅡ라 빙곡에뭇칠번 ᄒᆞ얏ᄂᆞ이다
{{u|을투}}ㅣᄯᅩ{{u|디의}}와{{u|아이밀}}을맛나 일장싸호던일을 말ᄒᆞ며
:필경그놈들이 {{u|인비}}의쥭음을인ᄒᆞ야 련{{sic|텬}}촌의주인이되고져 ᄒᆞᆷ인듯ᄒᆞ오
:(마극)그런것이안이지 나ᄂᆞᆫ련텰촌ᄂᆡ용을 자셰알거니와 {{u|인비}}의률령이 엇지엄밀ᄒᆞᆫ지 아모리친신ᄒᆞᆫ쟈라도 {{u|인비}}의불음이 업시면 감히{{u|인비}}잇ᄂᆞᆫ쳐소에 갓가히가지못ᄒᆞᄂᆞᆫ고로 그두놈도 {{u|인비}}의ᄉᆞᄉᆡᆼ을 모로고 률령을직히노라고 외인을방어ᄒᆞᆫ일이니라
ᄒᆞ니 {{u|좌선}}이 숀바닥을치며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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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47818740 (과학소셜)텰셰계.pdf/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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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하날이로고 그ᄃᆡ두사ᄅᆞᆷ살어온것도 하날이요 {{u|인비}}평ᄉᆡᆼ제ᄌᆡ죠만밋고 남의인죵을 멸ᄆᆞᆼᄒᆞᄒᆞ랴ᄒᆞ다가 져먼져 제몸을죽엿시니 하날이로다 :나ᄂᆞᆫ이제늙엇시니 그ᄃᆡ량소년은 이를거울ᄒᆞᆯ지여다 그러ᄂᆞ 우리쟝슈촌의번셩ᄒᆞᆷ과 우리쟝슈촌의친ᄋᆡᄒᆞᆷ을 ᄂᆡᄒᆞᆫ번하례ᄒᆞ지아니치 못ᄒᆞ노라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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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하날이로고 그ᄃᆡ두사ᄅᆞᆷ살어온것도 하날이요 {{u|인비}}평ᄉᆡᆼ제ᄌᆡ죠만밋고 남의인죵을 멸ᄆᆞᆼᄒᆞᄒᆞ랴ᄒᆞ다가 져먼져 제몸을죽엿시니 하날이로다
:나ᄂᆞᆫ이제늙엇시니 그ᄃᆡ량소년은 이를거울ᄒᆞᆯ지여다 그러ᄂᆞ 우리쟝슈촌의번셩ᄒᆞᆷ과 우리쟝슈촌의친ᄋᆡᄒᆞᆷ을 ᄂᆡᄒᆞᆫ번하례ᄒᆞ지아니치 못ᄒᆞ노라
ᄒᆞ고 잔을들어 경츅ᄒᆞ며
:우리쟝슈촌 만세
:우리쟝슈촌 만만세
:우리나전인죵만세
:우리나전인죵만만세
과학(科學)소셜(小說) {{크게|텰셰계(鐵世界)}} 終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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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47778824 勞動夜學讀本. 第1- 俞吉濬(朝鮮) 著.pdf/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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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ᄒᆞ고 그 샤회가 문명ᄒᆞ지오 셧는 사람은 안진 사람이 업서도 그대로 살녀니와 안진 사람은 셧는 사람이 업시면 잠시도 못 견대지오 ==={{윗주|第二十五課|뎨이십오과}} {{윗주|勞動|로동}} {{윗주|演說|연셜}} 二=== 이러ᄒᆞᆯ진대 사람 사는 근본이 로동에 잇다 ᄲᅮᆫ이겠소 {{윗주|國家|국가}}를 {{윗주|建立|건립}}ᄒᆞ는 쟈도 {{윗주|勞動|로동}}이며 샤회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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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ᄒᆞ고 그 샤회가 문명ᄒᆞ지오 셧는 사람은 안진 사람이 업서도 그대로 살녀니와 안진 사람은 셧는 사람이 업시면 잠시도 못 견대지오
==={{윗주|第二十五課|뎨이십오과}} {{윗주|勞動|로동}} {{윗주|演說|연셜}} 二===
이러ᄒᆞᆯ진대 사람 사는 근본이 로동에 잇다 ᄲᅮᆫ이겠소 {{윗주|國家|국가}}를 {{윗주|建立|건립}}ᄒᆞ는 쟈도 {{윗주|勞動|로동}}이며 샤회를 건립ᄒᆞ는 쟈도 로동이지오 그러ᄒᆞᆫ 고로 로동ᄒᆞ는 사람이 셔는 노릇을 잘못ᄒᆞ면 그 국가가 건장치 못하고 그 샤회가 완젼치 못ᄒᆞ니 힘으로 일ᄒᆞ는 {{윗주|責望|책망}}인달 엇디 젹다 ᄒᆞ겟소
로동은 엇더케 ᄒᆞ여야 잘ᄒᆞᆫ다 ᄒᆞ오 내 힘ᄭᅥᆺ 내 마암을 다 ᄒᆞ야 남의 일을 내 일갓티 ᄒᆞ는 {{윗주|中|즁}}에 품삭은 속이지 말고 {{윗주|正直|졍딕}}ᄒᆞ게 맛튼 일은 약속대로 {{윗주|誠實|셩실}}ᄒᆞ게 일ᄒᆞ는 마당에 어졍거리지 말고 {{윗주|勤|부지런}}히 호대 내 도리를 내가 찰여 남의 {{윗주|侮|업수}}힘 {{윗주|見|보}}지 마시고 남의 {{윗주|叱|ᄭᅮ지}}람 {{윗주|聞|듯}}지 마시오 내 권리와 내 의무를 직히어야 내 쟈격 일치 안코 내 직업이 잘 되야서 내 복록을 누리지오
로동ᄒᆞ는 동포님네 당신네가 집에 짓튼 셰간 업서 이 노릇 이 생애지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451zmgar3hmspohzlqgdn8nq53algh
페이지:CNTS-00047778824 勞動夜學讀本. 第1- 俞吉濬(朝鮮) 著.pdf/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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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T23:52:4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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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죵일 버리 얼마 되나 {{윗주|腹|배}}가 츌츌 {{윗주|咽|목}}이 컬컬 막걸리 한 잔에 담배 한 매 아니ᄒᆞᆯ 수 업지만은 그 술잔을 잡고서나 그 담배를 타이면서 집안일을 생각ᄒᆞ오 안악네ᄂᆞᆫ {{윗주|鼎|솟}}을 씻고 기다리며 어린 아해 {{윗주|飯|밥}}을 찻고 벗채지오 그러ᄒᆞᆫ데 엇더ᄒᆞᆫ 분네ᄂᆞᆫ 노름판에 지나다가 죵일 공부 남무아미타불 그 아니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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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죵일 버리 얼마 되나 {{윗주|腹|배}}가 츌츌 {{윗주|咽|목}}이 컬컬 막걸리 한 잔에 담배 한 매 아니ᄒᆞᆯ 수 업지만은 그 술잔을 잡고서나 그 담배를 타이면서 집안일을 생각ᄒᆞ오 안악네ᄂᆞᆫ {{윗주|鼎|솟}}을 씻고 기다리며 어린 아해 {{윗주|飯|밥}}을 찻고 벗채지오 그러ᄒᆞᆫ데 엇더ᄒᆞᆫ 분네ᄂᆞᆫ 노름판에 지나다가 죵일 공부 남무아미타불 그 아니 가이업나 여러분 이 말삼을 엇더케 드르시오
==={{윗주|第二十六課|뎨이십륙과}} {{윗주|勞動|로동}} {{윗주|演說|연셜}} 三===
사람이 셰샹에 {{윗주|活|살}}랴 ᄒᆞ면 {{윗주|衣|옷}}도 립어야 ᄒᆞ고 {{윗주|家|집}}에도 들어야 ᄒᆞ지만은 아마 쳣재ᄂᆞᆫ 먹어야 ᄒᆞ지오 {{윗주|古|녯}} 사람이 말삼ᄒᆞ기를 {{윗주|活|살}}랴고 {{윗주|食|먹}}는 사람도 잇고 먹을랴고 사는 사람도 잇다 ᄒᆞ니 이ᄂᆞᆫ 일ᄒᆞ는 사람이 살기를 {{윗주|爲|위}}ᄒᆞ야 먹는다 ᄒᆞᆷ이며 일 아니ᄒᆞ는 사람은 먹기를 위ᄒᆞ야 산다 ᄒᆞᆷ이라 여러분 아모죠록 먹을랴고 사는 사람 되지 마시오
엇더ᄒᆞ든지 사람이 {{윗주|遊|놀}}고 {{윗주|食|먹}}어서ᄂᆞᆫ 못쓸지니 므삼 일이든지 {{윗주|貴|귀}}ᄒᆞ거니 {{윗주|賤|쳔}}ᄒᆞ거니 갈히지 마시고 힘대로 재죠대로 어서 ᄒᆞ시오 쳔ᄒᆞᆫ 일이라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cr1jq4mk67hyv1yie6o4eerkshmfj3x
페이지:CNTS-00047778824 勞動夜學讀本. 第1- 俞吉濬(朝鮮) 著.pdf/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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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잘 ᄒᆞ며ᄂᆞᆫ 귀ᄒᆞᆫ 일이 되고 귀ᄒᆞᆫ 일이라도 잘못 ᄒᆞ며ᄂᆞᆫ 쳔ᄒᆞᆫ 일이 되지오 누구라서 {{윗주|勞動|로동}}이 쳔ᄒᆞᆫ 일이라 ᄒᆞᄋᆞᆸ듸ᄭᅡ 얼골이 ᄲᅥᆫᄒᆞ고 {{윗주|四肢|사지}}가 셩ᄒᆞᆫ데 펀둥펀둥 노는 사람 보시오 {{윗주|彼|뎨}} 아모리 속에다 {{윗주|六曹|륙됴}}를 배포ᄒᆞ얏기로 쓸데 잇소 남의 밥이나 쥭이는 {{윗주|米虫|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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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잘 ᄒᆞ며ᄂᆞᆫ 귀ᄒᆞᆫ 일이 되고 귀ᄒᆞᆫ 일이라도 잘못 ᄒᆞ며ᄂᆞᆫ 쳔ᄒᆞᆫ 일이 되지오 누구라서 {{윗주|勞動|로동}}이 쳔ᄒᆞᆫ 일이라 ᄒᆞᄋᆞᆸ듸ᄭᅡ 얼골이 ᄲᅥᆫᄒᆞ고 {{윗주|四肢|사지}}가 셩ᄒᆞᆫ데 펀둥펀둥 노는 사람 보시오 {{윗주|彼|뎨}} 아모리 속에다 {{윗주|六曹|륙됴}}를 배포ᄒᆞ얏기로 쓸데 잇소 남의 밥이나 쥭이는 {{윗주|米虫|쌀버러지}}이니 그러ᄒᆞᆫ 쟈ᄂᆞᆫ 국가의 {{윗주|蠹|죰}}이며 {{윗주|社會|샤회}}의 {{윗주|賊|도젹}}이지오
{{윗주|天下|텬하}}에 {{윗주|惡|악}}ᄒᆞᆫ {{윗주|聲|소래}}ᄂᆞᆫ ᄒᆞᆯ 일 업다 논다 ᄒᆞ는 {{윗주|二節|두 마대}}이오 이 소래가 그 한 사람은 그 {{윗주|身|몸}}을 {{윗주|亡|망}}ᄒᆞ고 그 집 사람이 모도 그러면 그 집을 망ᄒᆞ고 그 나라 사람이 만히 그러면 그 나라를 망ᄒᆞ지오 셰샹에 {{윗주|生物|생물}}이 되고 뎌 먹는 노릇을 뎨가 아니ᄒᆞ는 {{윗주|者|쟈}}가 어대 잇소 아마도 노는 사람 {{윗주|外|외}}에ᄂᆞᆫ 업지요
남의 빗을 지지 말고 내 노릇을 내가 ᄒᆞ야 로동ᄒᆞ는 버리라도 놀지만 아니ᄒᆞ고 살랴고 먹을 지면 {{윗주|萬石君|만셕군}}이나 {{윗주|一品大臣|일품대신}}이나 네거리의 막버리군이나 이 셰샹에 사람 되기ᄂᆞᆫ 뎨나 내나 매한가지니 사람이 {{윗주|失業{{sic|子}}|실업 아달}}만 되지 말면 쓰지오 {{윗주|明心|명심}}ᄒᆞ야 드러 두시오 {{윗주|失業|실업}}이란 말삼은 {{윗주|業|업}}을 {{윗주|失|일}}헛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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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는 일이니 우리나라에도 {{윗주|大辱|큰 욕}}이지오 ==={{윗주|第二十七課|뎨이십칠과}} {{윗주|勞動|로동}} {{윗주|演說|연셜}} 四=== 로동ᄒᆞ는 동포님네 사람이 배호지 못ᄒᆞ면 {{윗주|無識|무식}}ᄒᆞ다 ᄒᆞ나니 무식ᄒᆞ다 ᄒᆞᆷ은 아는 것이 업다 ᄒᆞ는 말삼이라 여러분 어려서 배호지 못ᄒᆞ야시나 디금브터라도 배호기만 ᄒᆞ면 될 터인데 엇디 ᄒᆞ야 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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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는 일이니 우리나라에도 {{윗주|大辱|큰 욕}}이지오
==={{윗주|第二十七課|뎨이십칠과}} {{윗주|勞動|로동}} {{윗주|演說|연셜}} 四===
로동ᄒᆞ는 동포님네 사람이 배호지 못ᄒᆞ면 {{윗주|無識|무식}}ᄒᆞ다 ᄒᆞ나니 무식ᄒᆞ다 ᄒᆞᆷ은 아는 것이 업다 ᄒᆞ는 말삼이라 여러분 어려서 배호지 못ᄒᆞ야시나 디금브터라도 배호기만 ᄒᆞ면 될 터인데 엇디 ᄒᆞ야 무식ᄒᆞᆫ 사람 되시랴 ᄒᆞ오 배호는 것은 {{윗주|文|글}}ᄲᅮᆫ 아니라 {{윗주|言|말삼}}과 {{윗주|行|행실}}을 {{윗주|皆|다}} 배화야 ᄒᆞ지오
{{윗주|文字|글자}}로 말삼ᄒᆞ면 우리나라의 글이 {{윗주|天下|텬하}}에 {{윗주|第一|뎨일}}이오 {{윗주|漢文|한문}}도 쓸데 업고 {{윗주|日本文|일본글}}도 쓸데 업고 {{윗주|英國文|영국글}}은 더군다나 쓸데 업시니 우리나라 사람에게ᄂᆞᆫ 우리나라의 {{윗주|國文|국문}}이라야 ᄒᆞ지오 우리가 이러ᄒᆞᆫ 됴흔 글이 잇는데 엇디 ᄒᆞ야 배호지 안코 나라에 무식ᄒᆞᆫ 사람이 만소 여러분 배호시오 {{윗주|幾日|몃칠}} 아니 되야 {{윗주|國文|국문}} 보는 {{윗주|法|법}}을 ᄭᅢ치실이다 {{윗주|一番|한번}}만 ᄭᅢ치시면 아모리 어려운 글이라도 다 보시리니 {{윗주|國|나라}}의 {{윗주|文明|문명}}은 {{윗주|無識|무식}}ᄒᆞᆫ {{윗주|人|사람}}이 업서야 된다 ᄒᆞ오
{{윗주|言|말삼}}과 {{윗주|行|행실}}을 배화야 ᄒᆞᆫ다 함은 당신네 드르시기에 {{윗주|或|혹}} 이샹ᄒᆞᆯ 듯ᄒᆞ오 배호<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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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지 안키로서 므삼 말삼을 못ᄒᆞ시며 므삼 행실을 몰으시겟소만은 {{윗주|玉|옥}}은 닥글사록 윤택ᄒᆞ고 {{윗주|鐵|쇠}}ᄂᆞᆫ 불닐사록 견강ᄒᆞ득히 사람이 배홀사록 {{윗주|知識|디식}}이 놉허지지오 대개 사람이 말삼은 그 몸의 문채며 행실은 그 몸의 보배라 배화도 {{윗주|能|능}}치 못ᄒᆞᆫ 일이 만커든 {{윗주|况|하}}믈며 {{윗주|當初|당쵸}}브터 배호지 아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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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지 안키로서 므삼 말삼을 못ᄒᆞ시며 므삼 행실을 몰으시겟소만은 {{윗주|玉|옥}}은 닥글사록 윤택ᄒᆞ고 {{윗주|鐵|쇠}}ᄂᆞᆫ 불닐사록 견강ᄒᆞ득히 사람이 배홀사록 {{윗주|知識|디식}}이 놉허지지오 대개 사람이 말삼은 그 몸의 문채며 행실은 그 몸의 보배라 배화도 {{윗주|能|능}}치 못ᄒᆞᆫ 일이 만커든 {{윗주|况|하}}믈며 {{윗주|當初|당쵸}}브터 배호지 아님이리오 여러분네 동포 {{윗주|中|즁}}에 엇더ᄒᆞᆫ 분은 과연 {{윗주|未安|미안}}ᄒᆞᆫ 일이 업지 아니ᄒᆞ니 생각ᄒᆞ야 보시오 말ᄭᅳᆺ마다 헛맹셔 지거리를 당신은 잘 ᄒᆞᆫ다 ᄒᆞ시겟소 일마다 품삭 덧거리를 당신은 잘ᄒᆞᆫ다 ᄒᆞ시겟소 벌기만 ᄒᆞ면 한 량이나 열 량이나 술 노름에 다 업새고 집안 {{윗주|食口|식구}} 몰은는 톄가 당신도 잘ᄒᆞᆫ다고는 못ᄒᆞ시지오 이 말삼이 당신에계 {{윗주|無禮|무례}}ᄒᆞᆫ 듯ᄒᆞ나 {{윗주|同胞|동포}} {{윗주|兄弟|형뎨}}의 셔로 사랑ᄒᆞ는 {{윗주|道理|도리}}와 {{윗주|情義|정의}}로 참하 남의 일 보듯 그저 잇지 못ᄒᆞ야 두어 마대 짓거림이오니 깁히 혜아리시며 넓히 용셔ᄒᆞ시기를 바라오
==={{윗주|第二十八課|뎨이십팔과}} {{윗주|勞動|로동}} {{윗주|演說|연셜}} 五===
여러분 당신네가 어려셔 배호지 못ᄒᆞᆫ ᄭᅡ닭으로 {{윗주|今日|오날}} {{윗주|此|이}} 로동이지오 그<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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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러면 당신네 {{윗주|子女|자녀}}도 ᄯᅩ {{윗주|當身|당신}}네 갓티 로동으로 생애를 ᄒᆞ라 ᄒᆞ실 터이오 아마 그ᄂᆞᆫ 당신네 생각에도 그러치 아니실 듯ᄒᆞ오 셰샹에 어느 누가 뎨 아달 뎨 ᄯᅡᆯ을 사랑치 아니ᄒᆞ며 잘 되기를 바라지 아니ᄒᆞ겟소 사랑ᄒᆞ시거든 가라치오 당신네 어리시든 ᄯᅢᄂᆞᆫ 학교가 업셔 배호기 어려웟서거니와 요셰ᄂᆞᆫ 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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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러면 당신네 {{윗주|子女|자녀}}도 ᄯᅩ {{윗주|當身|당신}}네 갓티 로동으로 생애를 ᄒᆞ라 ᄒᆞ실 터이오 아마 그ᄂᆞᆫ 당신네 생각에도 그러치 아니실 듯ᄒᆞ오 셰샹에 어느 누가 뎨 아달 뎨 ᄯᅡᆯ을 사랑치 아니ᄒᆞ며 잘 되기를 바라지 아니ᄒᆞ겟소
사랑ᄒᆞ시거든 가라치오 당신네 어리시든 ᄯᅢᄂᆞᆫ 학교가 업셔 배호기 어려웟서거니와 요셰ᄂᆞᆫ 어대 가든지 학교 업는 데 업고 배혼다 ᄒᆞ면 가라치지 아니ᄒᆞ는 데 업시니 아모죠록 {{윗주|貴重|귀즁}}ᄒᆞᆫ {{윗주|子女|자녀}}를 잘 가라치시오 가라치지 아니ᄒᆞ면 사랑ᄒᆞᆷ도 아니오 {{윗주|又|ᄯᅩ}} 못되라 츅수ᄒᆞ는 것과 갓지오
셰샹 사람들이 흔히 아달을 위ᄒᆞ야 재물은 모을 쥴을 알아도 {{윗주|知識|디식}}은 모을 쥴을 몰으지오 그러ᄒᆞ기 보시오 {{윗주|錢多|돈 만}}흔 집 자식은 {{윗주|十|열}}이면 {{윗주|九|아홉}}이 난봉 나셔 그 집이 터문이도 업서지지오 재물만 자식을 쥬고 가라치지 아니ᄒᆞ면 {{윗주|毒藥|독약}} 쥬는 것과 므엇이 달으겟소 {{윗주|古人|녯 사람}}이 {{윗주|言|말삼}}호대 아달에게 {{윗주|黃金|황금}} 한 샹자를 쥬는 것이 {{윗주|經|경셔}} {{윗주|一卷|한 권}} 가라치니만 못ᄒᆞ다 ᄒᆞ얏소
어린 아해를 가라쳐서 자란 후에 {{윗주|彼|뎨}}가 버리ᄒᆞ야 뎨가 살게 하시오 그러<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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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ᄒᆞ여야 집을 보젼ᄒᆞᆯ ᄲᅮᆫ 아니라 나라도 직히지오 ᄯᅩᄂᆞᆫ 당신네 날구쟝텬 로동 생애 ᄒᆞ는 일이 지긋지긋도 아니시오 그 지긋지긋ᄒᆞᆫ 생애를 ᄯᅩ 아달에게ᄭᅡ지 물녀 쥬랴 ᄒᆞ십잇가 하로 {{윗주|酒|술}} {{윗주|一二盃|한두 잔}}만 젹게 자시면 가라치는 부비ᄂᆞᆫ 걱졍 업실이다 요셰ᄂᆞᆫ 이젼과 달나서 누구든지 잘 배호기만 ᄒᆞ면 그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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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ᄒᆞ여야 집을 보젼ᄒᆞᆯ ᄲᅮᆫ 아니라 나라도 직히지오 ᄯᅩᄂᆞᆫ 당신네 날구쟝텬 로동 생애 ᄒᆞ는 일이 지긋지긋도 아니시오 그 지긋지긋ᄒᆞᆫ 생애를 ᄯᅩ 아달에게ᄭᅡ지 물녀 쥬랴 ᄒᆞ십잇가 하로 {{윗주|酒|술}} {{윗주|一二盃|한두 잔}}만 젹게 자시면 가라치는 부비ᄂᆞᆫ 걱졍 업실이다 요셰ᄂᆞᆫ 이젼과 달나서 누구든지 잘 배호기만 ᄒᆞ면 그 재죠대로 {{윗주|大臣|대신}}도 ᄒᆞ고 {{윗주|大將|대쟝}}도 ᄒᆞ니 로동군의 {{윗주|子弟|자뎨}}가 {{윗주|總理大臣|춍리대신}}의 {{윗주|椅子|의자}}에 {{윗주|坐|안지}}면 그 아니 됴켓소 당신네 {{윗주|子弟|자뎨}}들을 잘 가라쳐 가지고 몇백 년 븟그러움을 씨서 봅시다
==={{윗주|第二十九課|뎨이십구과}} {{윗주|勞動|로동}} {{윗주|演說|연셜}} 六===
{{윗주|西洋|셔양}} 말삼에 로동ᄒᆞ는 사람은 {{윗주|手|손}}으로써 {{윗주|口|립}}이라 ᄒᆞ니 이ᄂᆞᆫ {{윗주|其日|그 날}} 버러서 그 날 먹는다 ᄒᆞ는 {{윗주|意|ᄯᅳᆺ}}이라 대개 로동으로 생애 ᄒᆞ는 사람은 {{윗주|日|날}}마다 스사로 {{윗주|暇|겨를}}치 못ᄒᆞ야 능히 {{윗주|遠|머}}은 {{윗주|慮|생각}}을 두기 어렵지오
그러치만은 로동ᄒᆞ는 동포님네 생각ᄒᆞ야 보시오 사람이 {{윗주|世上|셰샹}}에 샬랴 ᄒᆞ면 {{윗주|三條事|세 가지 일}}에 대ᄒᆞ야 {{윗주|{{sic|准|準}}備|쥰비}}ᄒᆞ여야 ᄒᆞᆯ지니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lx8n15mrkrfrmg9s26f5ges4oyx90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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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쳣재ᄂᆞᆫ 버리 아니 ᄒᆞ거나 못ᄒᆞ는 동안에 {{윗주|生活|생활}}ᄒᆞ는 {{윗주|費用|비용}} 둘재ᄂᆞᆫ {{윗주|病|병}}드는 ᄯᅢ에 {{윗주|生活|생활}}ᄒᆞ며 {{윗주|治療|치료}}ᄒᆞ는 {{윗주|費用|비용}} 셋재ᄂᆞᆫ {{윗주|老|늙}}은 {{윗주|後|뒤}} 버리 못ᄒᆞ는 {{윗주|時|ᄯᅢ}}에 {{윗주|生活|생활}}ᄒᆞ는 {{윗주|費用|비용}} 그러ᄒᆞᆫ 고로 버리ᄒᆞ는 ᄯᅢ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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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쳣재ᄂᆞᆫ 버리 아니 ᄒᆞ거나 못ᄒᆞ는 동안에 {{윗주|生活|생활}}ᄒᆞ는 {{윗주|費用|비용}}
둘재ᄂᆞᆫ {{윗주|病|병}}드는 ᄯᅢ에 {{윗주|生活|생활}}ᄒᆞ며 {{윗주|治療|치료}}ᄒᆞ는 {{윗주|費用|비용}}
셋재ᄂᆞᆫ {{윗주|老|늙}}은 {{윗주|後|뒤}} 버리 못ᄒᆞ는 {{윗주|時|ᄯᅢ}}에 {{윗주|生活|생활}}ᄒᆞ는 {{윗주|費用|비용}}
그러ᄒᆞᆫ 고로 버리ᄒᆞ는 ᄯᅢ에 {{윗주|前事|앞 일}}을 생각ᄒᆞ야 비록 {{윗주|一分|한 푼}}이라도 죤졀히 쓰고 남어지를 모아 {{윗주|銀行|은행}}이나 {{윗주|郵便局|우편국}}에 맛기어 두시오 내 말삼이 그져 ᄒᆞ는 말삼이 아니라 여러분네 어려운 일을 만히 보앗기 ᄒᆞ는 말삼이오 당신네 버리 업는 ᄯᅢ에 {{윗주|錢一分|돈 한 푼}} 그져 ᄭᅱ여 쥬는 이 잇삽듸ᄭᅡ 병든 ᄯᅢ에 {{윗주|藥|약}} {{윗주|一貼|한 쳡}} 공히 지어 쥬는 이 잇삽듸ᄭᅡ 버리만 ᄒᆞ면 갑흐며 나앗기만 ᄒᆞ면 갑흘 줄을 알것만은 그러ᄒᆞᆫ데 늙은 후야 더군다나 누가 도라보며 누가 생각ᄒᆞ겟소 그러ᄒᆞ기에 당신네가 {{윗주|年富力强|년부력강}}ᄒᆞᆫ ᄯᅢ에 쥰비ᄒᆞ야 두시지 아니 ᄒᆞ면 안 되지오 못 쓰지오 내 말삼이 헛 말삼 아니오 셰상에 담배 한 대 술 한 잔이 남의 공것 업거니와 ᄯᅩ 바랄 것도 아니지오
당신네가 로동을 ᄒᆞ야도 당당ᄒᆞᆫ 대장부지오 대장부가 내 노릇을 내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7422phsuunirk7iqisuz3zm4nclu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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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아니ᄒᆞ고 엇디 하겟소 사람이 내 노릇만 내가 ᄒᆞ면 내 나라를 능히 부지ᄒᆞ지오 당신네 ᄒᆞ시는 일이 나라의 근본이니 아모죠록 압뒤를 생각ᄒᆞ야 잘ᄒᆞ시오 나도 당신의 힘에 매달녀서 ᄯᅡᆷ이나 ᄲᅡᆯ어 먹는 {{윗주|一人|한 사람}}이기 당신네게 향ᄒᆞ야 감사ᄒᆞᆫ 셩심으로 이갓티 여러 말삼ᄒᆞ오
==={{윗주|第三十課|뎨삼십과}} {{윗주|演說|연셜}}에 {{윗주|對|대}}ᄒᆞ는 {{윗주|答辭|답사}}===
나ᄂᆞᆫ 로동ᄒᆞ는 사람이오 이제 여러 동모의 춍대로 {{윗주|先生|션생}}의 {{윗주|貴重|귀즁}}ᄒᆞ신 연셜에 {{윗주|對|대}}ᄒᆞ야 {{윗주|敢|감}}히 답사를 올니오니 {{윗주|未洽|미흡}}한 말삼이 잇드라도 눌너 드러 쥬시기를 바랍니다
우리ᄂᆞᆫ 로동ᄒᆞ는 사람이라 본래 배호지 못ᄒᆞ와 디식이 업고 문견이 업신즉 뎨 재죠ᄂᆞᆫ 아모것도 업시 남의 턱만 치어다 보아 하로 버러 하로 살면서 {{윗주|東方|동방}}이 번ᄒᆞ면 세샹으로 알고 지나더니 {{윗주|忽然|홀연}}히 {{윗주|世界|셰계}}의 {{윗주|變|변}}ᄒᆞ는 {{윗주|勢|형세}}가 {{윗주|風|바람}} 부듯 {{윗주|水|물}} 미듯 우리 {{윗주|天地|텬디}}를 진동ᄒᆞᆫ즉 {{윗주|千萬事物|쳔만사물}}이 {{윗주|皆|다}} 흔들니는 {{윗주|中|즁}}에 우리 로동군은 그 즁에도 그 바람에 불니며 그 물에 밀니어 ᄯᅥ러진 입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dmej3i3jb1zprh10pui8m1craud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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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가 도라갈 바를 엇지 못ᄒᆞᆷ이며 새는 배가 다이는 곳을 아지 못ᄒᆞᆷ이더니 다행ᄒᆞ오이다 오날 이 자리에서 션생의 {{윗주|高明|고명}}ᄒᆞ신 가라침을 듯자온즉 어둔 밤에 쵹불을 어든 듯 압길이 분명ᄒᆞ니 가삼이 시원ᄒᆞ고 긔운이 나압니다 우리가 {{윗주|勞動|로동}}은 ᄒᆞ지오만은 우리도 {{윗주|大韓帝國|대한뎨국}}의 백셩이온즉 백셩 되는 {{윗주|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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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윗주|勞動|로동}}은 ᄒᆞ지오만은 우리도 {{윗주|大韓帝國|대한뎨국}}의 백셩이온즉 백셩 되는 {{윗주|義務|의무}}ᄂᆞᆫ 힘써야 ᄒᆞᆯ지며 {{윗주|大皇帝陛下|대황뎨폐하}}의 신하이온즉 신하 되는 {{윗주|忠誠|츙셩}}은 다 하여야 ᄒᆞᆯ지니 그 도리ᄂᆞᆫ 달름 아니라 우리 ᄒᆞ는 노릇을 잘ᄒᆞ기에 잇다 ᄒᆞ압니다
션생의 가라치시는 말삼이 간졀ᄒᆞ며 샹쾌ᄒᆞ야 마대마대 우리의 깁흔 잠을 ᄭᅡ이시며 우리의 묵은 병을 다사리사 졍신을 ᄲᅥᆸ나이시고 긔운을 이릐키시니 우리ᄂᆞᆫ 마암에 박으며 {{윗주|肝|간}}에 삭이어 {{윗주|忘|닛}}지 아니ᄒᆞ는 {{윗주|中|즁}}에 배호라 ᄒᆞ시는 일과 {{윗주|子女|자녀}} 가라치라 ᄒᆞ시는 일과 {{윗주|遠|머}}은 생각으로 쥰비ᄒᆞ라 ᄒᆞ시는 일에 {{윗주|對|대}}ᄒᆞ야 우리가 {{윗주|感謝|감샤}}ᄒᆞ올 ᄲᅮᆫ아니오라 그리ᄒᆞ여야 ᄒᆞ올 {{윗주|必|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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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윗주|其|그}} {{윗주|姓|셩}}이 {{윗주|全州|젼쥬}} {{윗주|李氏|리시}} 아니라도 {{윗주|幾代|몃대}} {{윗주|以下|이하}}의 {{윗주|外家|외가}}나 {{윗주|八高祖|팔고죠}}를 상고ᄒᆞᆯ진대 젼쥬 리시 {{윗주|一|한}} 분 업는 쟈ᄂᆞᆫ 업시리니 그러ᄒᆞᆫ즉 말삼ᄒᆞ기 황송ᄒᆞ오나 우리 {{윗주|二千萬|이쳔만}} 동포ᄂᆞᆫ 다
태죠 고황뎨의 {{윗주|血屬|혈속}} {{윗주|子孫|자손}}이라 {{윗주|謂|일을}}지니라
이러ᄒᆞᆫ 고로 감히 {{윗주|曰|갈오}}대 {{윗주|大韓國|대한나라}}ᄂᆞᆫ {{윗주|太祖|태죠}} {{윗주|高皇帝|고황뎨}}의 {{윗주|家|집}}이오 {{윗주|大韓人|대한사람}}은 {{윗주|太祖|태죠}} {{윗주|高皇帝|고황뎨}}의 {{윗주|孫|손자}}이니 이러ᄒᆞᆫ 고로 ᄯᅩ 감히 갈오대 우리<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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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윗주|皇室|황실}}은 {{윗주|卽|곳}} 우리 {{윗주|二千萬|이쳔만}} {{윗주|兄弟|형뎨}}의 {{윗주|宗家|죵가}}이시니라 우리 대한 {{윗주|民族|민죡}}은 이러타시 {{윗주|純全|순젼}}ᄒᆞ야 {{윗주|天下|텬하}}에 {{윗주|唯一|오직 하나}}히 잇고 {{윗주|尊貴|죤귀}}ᄒᆞ야 {{윗주|天下|텬하}}에 다시 {{윗주|二|둘}}이 업시니 {{윗주|古今|고금}}을 {{윗주|通|통}}ᄒᆞ며 {{윗주|東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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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윗주|皇室|황실}}은 {{윗주|卽|곳}} 우리 {{윗주|二千萬|이쳔만}} {{윗주|兄弟|형뎨}}의 {{윗주|宗家|죵가}}이시니라
우리 대한 {{윗주|民族|민죡}}은 이러타시 {{윗주|純全|순젼}}ᄒᆞ야 {{윗주|天下|텬하}}에 {{윗주|唯一|오직 하나}}히 잇고 {{윗주|尊貴|죤귀}}ᄒᆞ야 {{윗주|天下|텬하}}에 다시 {{윗주|二|둘}}이 업시니 {{윗주|古今|고금}}을 {{윗주|通|통}}ᄒᆞ며 {{윗주|東西|동셔}}에 {{윗주|求|구}}ᄒᆞ야 가히 그 {{윗주|匹|ᄶᅡᆨ}}이 {{윗주|罕|듬}}으다 {{윗주|謂|일을}}지라 그러ᄒᆞᆫ 고로 우리 동포ᄂᆞᆫ 이러ᄒᆞᆫ {{윗주|榮光|영광}}과 이러ᄒᆞᆫ {{윗주|地位|디위}}를 {{윗주|顧|도라}} 보아 {{윗주|相當|샹당}}ᄒᆞᆫ {{윗주|知識|디식}}을 {{윗주|修|닥}}근 연후에야 샹당ᄒᆞᆫ {{윗주|名譽|명예}}를 직힐지니라
대황뎨 폐하계오서
태죠 고황뎨의 {{윗주|宗孫|죵손}}이신즉 우리 {{윗주|二千萬|이쳔만}}이 {{윗주|國家|국가}}에 대ᄒᆞ야ᄂᆞᆫ 백셩이나 {{윗주|皇室|황실}}에 {{윗주|對|대}}ᄒᆞ야ᄂᆞᆫ {{윗주|支孫|지손}}이 되온지라
우리 {{윗주|民族|민죡}}이 {{윗주|萬世|만셰}}에 궁진ᄒᆞᆷ이 업실진즉 우리
황실도 {{윗주|千長地久|텬쟝디구}}ᄒᆞ시리니 {{윗주|支孫|지손}}되는 {{윗주|道理|도리}}로 국민의 {{윗주|義務|의무}}를 직히여 대대로 {{윗주|忠孝兼全|츙효겸젼}}ᄒᆞᆫ 사람이 될지니라
==={{윗주|第三十二課|뎨삼십이과}} {{윗주|國民|국민}}되는 {{윗주|義務|의무}}===
나라에 백셩되는 쟈ᄂᆞᆫ {{윗주|法律上|법률샹}}으로 {{윗주|大義務|큰 의무}}가 잇시니 그러ᄒᆞᆫ 고로 그 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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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무를 행치 아니ᄒᆞ는 쟈ᄂᆞᆫ 나랏법이 반다시 {{윗주|命|명}}ᄒᆞ고 {{윗주|命|명}}ᄒᆞ야도 {{윗주|從|죳}}지 아니ᄒᆞ는 쟈ᄂᆞᆫ 나라 법이 ᄯᅩ 반다시 {{윗주|罰|벌}}ᄒᆞ나니 대개 {{윗주|法律|법률}}은 님금의 {{윗주|主權|쥬권}}에 나고 {{윗주|命令|명령}}은 님금의 나이는 쟈를 갈오대 {{윗주|勅令|틱령}}이라 ᄒᆞ고 {{윗주|政府|졍부}}가 나이는 쟈ᄂᆞᆫ {{윗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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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무를 행치 아니ᄒᆞ는 쟈ᄂᆞᆫ 나랏법이 반다시 {{윗주|命|명}}ᄒᆞ고 {{윗주|命|명}}ᄒᆞ야도 {{윗주|從|죳}}지 아니ᄒᆞ는 쟈ᄂᆞᆫ 나라 법이 ᄯᅩ 반다시 {{윗주|罰|벌}}ᄒᆞ나니 대개 {{윗주|法律|법률}}은 님금의 {{윗주|主權|쥬권}}에 나고 {{윗주|命令|명령}}은 님금의 나이는 쟈를 갈오대 {{윗주|勅令|틱령}}이라 ᄒᆞ고 {{윗주|政府|졍부}}가 나이는 쟈ᄂᆞᆫ {{윗주|內閣|내각}}에서 난즉 {{윗주|閣令|각령}}이라 ᄒᆞ며 {{윗주|各部|각부}}에서 난즉 {{윗주|部令|부령}}이라 ᄒᆞ나니 {{윗주|地方|디방}}에 {{윗주|各道|각도}} {{윗주|各郡|각군}}에도 {{윗주|令|령}}나이는 권이 잇나니라
{{윗주|國民|국민}}의 {{윗주|義務|의무}} {{윗주|中|즁}} 가쟝 큰 쟈ᄂᆞᆫ {{윗주|法律|법률}} {{윗주|命令|명령}}에 {{윗주|服從|복죵}}ᄒᆞ는 일이니
:가 {{윗주|賦稅|부셰}} 밧치는 일
:나 {{윗주|兵丁|병졍}} 되는 일
:다 {{윗주|子女|자녀}} 가라치는 일
부셰를 아니 밧칠 수 잇나 {{윗주|官吏|관리}}를 두니 {{윗주|祿俸|록봉}} 쥬어야 ᄒᆞ고 {{윗주|海陸軍|해륙군}}를 두니 {{윗주|經費|경비}} 잇서야 ᄒᆞ고 {{윗주|敎育|교휵}}을 힘쓰니 {{윗주|用度|용도}}가 젹지 아니ᄒᆞ니라
{{윗주|兵丁|병졍}} 아니 될 수 잇나 {{윗주|內亂|내란}}이 잇는 ᄯᅢ에 {{윗주|鎭定|진뎡}}ᄒᆞᆯ지오 {{윗주|外國|외국}}의 {{윗주|侵|침노}} 잇신즉 {{윗주|君|님금}}을 위ᄒᆞ며 {{윗주|國|나라}}를 위ᄒᆞ야 {{윗주|死|죽}}기로 싸호지 아니치 못ᄒᆞᆯ지니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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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윗주|子女|자녀}}를 가라치지 아닐 수 잇나 대개 아달과 ᄯᅡᆯ은 나 다음에 {{윗주|家|집}}을 니으며 {{윗주|國|나라}}를 직히는 쟈라 디식이 업시면 그 직분을 다ᄒᆞ지 못ᄒᆞ야 {{윗주|衰殘|쇠잔}}ᄒᆞ기 쉬운 고로 집과 나라를 {{윗주|昌盛|창셩}}케 ᄒᆞ는 {{윗주|道|도}}ᄂᆞᆫ 어린 사람을 잘 가라치기에 잇나니라 이러ᄒᆞᆫ지라 나라의 법률과 명령을 죳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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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윗주|子女|자녀}}를 가라치지 아닐 수 잇나 대개 아달과 ᄯᅡᆯ은 나 다음에 {{윗주|家|집}}을 니으며 {{윗주|國|나라}}를 직히는 쟈라 디식이 업시면 그 직분을 다ᄒᆞ지 못ᄒᆞ야 {{윗주|衰殘|쇠잔}}ᄒᆞ기 쉬운 고로 집과 나라를 {{윗주|昌盛|창셩}}케 ᄒᆞ는 {{윗주|道|도}}ᄂᆞᆫ 어린 사람을 잘 가라치기에 잇나니라
이러ᄒᆞᆫ지라 나라의 법률과 명령을 죳지 아니ᄒᆞ는 쟈ᄂᆞᆫ 그 나라의 백셩이 아니니 착ᄒᆞᆫ 백셩은 의무를 잘 직히나니라
==={{윗주|第三十三課|뎨삼십삼과}} {{윗주|道德|도덕}}===
{{윗주|道德|도덕}}은 사람의 착ᄒᆞᆫ 일이라 사람이 {{윗주|此|이}}로{{윗주|以|써}} {{윗주|相|서}}로 {{윗주|依|의지}}ᄒᆞ나니 나라가 비록 갈오대 {{윗주|富强|부강}}ᄒᆞ나 도덕으로써 ᄒᆞ지 아니ᄒᆞ면 그 부강이 참 부강 아니오 {{윗주|社會|샤회}}가 비록 갈오대 {{윗주|文明|문명}}ᄒᆞ나 도덕으로써 ᄒᆞ지 아니면 그 문명이 참 문명 아니라
그러ᄒᆞᆫ 고로 도덕은 셰샹 일의 벼리이니 사람이 {{윗주|此|이}}를 ᄯᅥ나고ᄂᆞᆫ 착ᄒᆞᆫ 일이 업신즉 {{윗주|其|그}} {{윗주|範圍|범위}}가 {{윗주|甚|심}}히 {{윗주|廣大|광대}}ᄒᆞ야 한두 가지로 {{윗주|指定|지뎡}}ᄒᆞ기ᄂᆞᆫ 어려우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ryno666by1asqr4lmwk3jgxpne7u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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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대테로 말삼ᄒᆞᆯ진대 갈오대 {{윗주|私|사사}}로은 {{윗주|道德|도덕}}은 한 사람의 셔로 {{윗주|與|더브}}러 ᄒᆞ는 일이오 갈오대 {{윗주|公|공본}}된 {{윗주|道德|도덕}}은 {{윗주|社會|샤회}}와 {{윗주|國家|국가}}에 {{윗주|對|대}}ᄒᆞ는 일이니 가령 자식이 어버이에게 효도ᄒᆞᆷ과 형뎨의 셔로 우애ᄒᆞᆷ이며 {{윗주|夫婦|부부}}의 셔로 {{윗주|和|화}}ᄒᆞᆷ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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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대테로 말삼ᄒᆞᆯ진대
갈오대 {{윗주|私|사사}}로은 {{윗주|道德|도덕}}은 한 사람의 셔로 {{윗주|與|더브}}러 ᄒᆞ는 일이오 갈오대 {{윗주|公|공본}}된 {{윗주|道德|도덕}}은 {{윗주|社會|샤회}}와 {{윗주|國家|국가}}에 {{윗주|對|대}}ᄒᆞ는 일이니 가령 자식이 어버이에게 효도ᄒᆞᆷ과 형뎨의 셔로 우애ᄒᆞᆷ이며 {{윗주|夫婦|부부}}의 셔로 {{윗주|和|화}}ᄒᆞᆷ은 {{윗주|私事|사사 일}}이어니와 {{윗주|慈善事業|쟈션사업}}을 도으며 {{윗주|公衆利益|공즁이익}}을 {{윗주|重|무거}}히 ᄒᆞ고 ᄯᅩ 부셰 밧치기를 잘 ᄒᆞ며 병뎡 되기를 실혀 아니ᄒᆞ는 류ᄂᆞᆫ {{윗주|公|공본}}된 일이니라
대개 {{윗주|道德|도덕}}은 사람의 마암을 다시리는 쟈이라 그럼으로 {{윗주|法律|법률}}갓티 사람의 몸에 {{윗주|强制|강제}}를 더 ᄒᆞ는 일은 업시되 만일 {{윗주|犯|범}}ᄒᆞ는 ᄯᅢᄂᆞᆫ {{윗주|其|그}} {{윗주|本心|본심}}에 편안치 못ᄒᆞ나니 이제 {{윗주|此|이}}에 {{윗주|一人|한 사람}}이 잇시니 아비에게 {{윗주|順|순}}치 안튼지 형에게 공손치 안튼지 {{윗주|又|ᄯᅩ}} {{윗주|或|혹}} 친구ᄭᅵ리 거짓 말삼ᄒᆞ든지 {{윗주|法律|법률}}의 {{윗주|干涉|간셥}}ᄒᆞ는 바가 아니어니와 {{윗주|道德|도덕}}으로ᄂᆞᆫ {{윗주|此|이}}를 {{윗주|責|책망}}ᄒᆞ며 {{윗주|此|이}}를 {{윗주|禁|검}}ᄒᆞ고 {{윗주|又|ᄯᅩ}} {{윗주|此|이}}를 {{윗주|改|고치}}게도 ᄒᆞ나니라 {{윗주|道德|도덕}} 업는 사람을 {{윗주|法律|법률}}로 {{윗주|禁制|금제}}ᄒᆞ는 일은 업시나 셰샹에 법률을 범ᄒᆞ는 쟈ᄂᆞᆫ 도덕 업는 사람이니 {{윗주|公私|공사}}를 뭇지 말고 도덕을 죠칠지어다 그러ᄒᆞᆫ<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ka8k4n4deilket4enxnw7sw8l8t7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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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즉 법률 죳는 사람도 되나니라 ==={{윗주|第三十四課|뎨삼십사과}} 사람의 {{윗주|自由|자유}}=== {{윗주|自由|자유}}ᄂᆞᆫ {{윗주|字意|글자 ᄯᅳᆺ}}대로 스사로 말매암이니 스사로 말매암이라 ᄒᆞ는 일은 말삼대로 {{윗주|解|풀}}진대 하고 십흔 일을 ᄒᆞ고 하고 십지 아닌 일은 아니 ᄒᆞᆫ다 ᄒᆞᆷ이오녀 그러ᄒᆞ나 사람이 {{윗주|獨|호올}}로 이 셰샹에 사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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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즉 법률 죳는 사람도 되나니라
==={{윗주|第三十四課|뎨삼십사과}} 사람의 {{윗주|自由|자유}}===
{{윗주|自由|자유}}ᄂᆞᆫ {{윗주|字意|글자 ᄯᅳᆺ}}대로 스사로 말매암이니 스사로 말매암이라 ᄒᆞ는 일은 말삼대로 {{윗주|解|풀}}진대 하고 십흔 일을 ᄒᆞ고 하고 십지 아닌 일은 아니 ᄒᆞᆫ다 ᄒᆞᆷ이오녀 그러ᄒᆞ나 사람이 {{윗주|獨|호올}}로 이 셰샹에 사지 아니ᄒᆞᆫ즉 엇디 이러ᄒᆞᆫ 리치가 잇시리오 그러ᄒᆞ나 ᄯᅩ 사람이 호올로 사지 아니ᄒᆞ는 고로 이러ᄒᆞᆫ 리치가 업지 못ᄒᆞᆯ지니라
그러ᄒᆞ면 사람은 {{윗주|自由|자유}}ᄒᆞ지 못ᄒᆞ는가 갈오대 그러ᄒᆞ다 엇디ᄒᆞ야 그러ᄒᆞᆫ고 사람이 살랴면 그러ᄒᆞ니라 ᄯᅩ {{윗주|自由|자유}} 아니치 못ᄒᆞᆫ다 ᄒᆞᆷ은 엇딤인고 갈오대 그도 그러ᄒᆞ니 사람이 그러ᄒᆞ여야 사나니라 그러ᄒᆞᆫ즉 {{윗주|自由|자유}}ᄒᆞ기도 ᄒᆞ고 {{윗주|自由|자유}} 못ᄒᆞ기도 ᄒᆞ는가 갈오대 그러ᄒᆞ니라 {{드러냄표|사람의 자유ᄂᆞᆫ 자유 못ᄒᆞ는 가온대에 잇나니라}}
엇디ᄒᆞ야 그러ᄒᆞᆫ고 갈오대 사람이 호올로 ᄒᆞ는 일에ᄂᆞᆫ {{윗주|自|자유}}{{sic|자}}ᄒᆞ거니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pd3ii7nbp799rx5og9xfi8b5im28q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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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다른 사람과 관계ᄒᆞ는 일에는 {{윗주|自由|자유}} 업나니 :여긔 한 사람이 잇서 {{윗주|彼錢|뎨 돈}}을 가지고 술을 사든지 담배를 사든지 그 {{윗주|自|자}}{{sic|유}}어니와 만일 남의 팔지 안는 {{윗주|衣|옷}}을 살랴 ᄒᆞ거나 {{윗주|鞋|신}}을 살랴 ᄒᆞᆯ진대 이ᄂᆞᆫ 그 {{윗주|自由|자유}} 업심이니라 {{윗주|又|ᄯᅩ}} 사람이 {{윗주|善|착}}ᄒᆞᆫ {{윗주|事|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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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다른 사람과 관계ᄒᆞ는 일에는 {{윗주|自由|자유}} 업나니
:여긔 한 사람이 잇서 {{윗주|彼錢|뎨 돈}}을 가지고 술을 사든지 담배를 사든지 그 {{윗주|自|자}}{{sic|유}}어니와 만일 남의 팔지 안는 {{윗주|衣|옷}}을 살랴 ᄒᆞ거나 {{윗주|鞋|신}}을 살랴 ᄒᆞᆯ진대 이ᄂᆞᆫ 그 {{윗주|自由|자유}} 업심이니라
{{윗주|又|ᄯᅩ}} 사람이 {{윗주|善|착}}ᄒᆞᆫ {{윗주|事|일}}에ᄂᆞᆫ {{윗주|自由|자유}} 잇서도 {{윗주|惡|악}}ᄒᆞᆫ {{윗주|事|일}}에는 자유 업시니
:사람이 뎨 물건을 가지고 {{윗주|病|병}}든 사람이나 {{윗주|貧|가난}}ᄒᆞᆫ 사람을 도아 쥬든지 {{윗주|或|혹}}은 {{윗주|孤兒院|고아원}}이나 {{윗주|學校|학교}}에 {{윗주|寄附|긔부}}ᄒᆞ면 이ᄂᆞᆫ 다 그 {{윗주|自由|자유}}로대 만일 남의 물건을 죠곰이라도 {{윗주|盜|도젹}}ᄒᆞ든지 {{윗주|奪|앗}}든지 ᄒᆞ면 이ᄂᆞᆫ 그 {{윗주|自由|자유}}가 업실 ᄲᅮᆫ 아니라 {{윗주|反|도로}}혀 뎨 {{윗주|自由|자유}}를 {{윗주|失|일}}나니라
내가 {{윗주|自由|자유}}가 잇신즉 남도 {{윗주|自由|자유}}가 잇시니 사람이 각기 그 {{윗주|自由|자유}}를 {{윗주|守|직히}}기만 ᄒᆞ고 죠곰도 셔로 사양치 아니ᄒᆞ면 셰샹에 어지러운 날이 가이지 아니ᄒᆞ고 닷토는 바람이 ᄭᅳᆫ치지 아니ᄒᆞ야 {{윗주|天地間|텬지간}}에 {{윗주|獸|김생}}의 {{윗주|自由|자유}}만 잇실지니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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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그런 고로 사람의 {{윗주|自由|자유}}ᄂᆞᆫ {{윗주|道德|도덕}}과 {{윗주|法律|법률}}에 {{윗주|合|합}}ᄒᆞᆫ 연후에 비로소 잇나니 :{{윗주|一|하나}} {{윗주|言|말삼}}의 {{윗주|自由|자유}}ᄂᆞᆫ 남에게 {{윗주|妨害|방해}}ᄒᆞ지 아니ᄒᆞ는 ᄯᅢᄂᆞᆫ 나의 {{윗주|欲|하고}}져 ᄒᆞᆷ을 죳고 남의 {{윗주|妨害|방해}}도 밧지 아니홈 :{{윗주|二|둘}} {{윗주|事|일}}의 {{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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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그런 고로 사람의 {{윗주|自由|자유}}ᄂᆞᆫ {{윗주|道德|도덕}}과 {{윗주|法律|법률}}에 {{윗주|合|합}}ᄒᆞᆫ 연후에 비로소 잇나니
:{{윗주|一|하나}} {{윗주|言|말삼}}의 {{윗주|自由|자유}}ᄂᆞᆫ 남에게 {{윗주|妨害|방해}}ᄒᆞ지 아니ᄒᆞ는 ᄯᅢᄂᆞᆫ 나의 {{윗주|欲|하고}}져 ᄒᆞᆷ을 죳고 남의 {{윗주|妨害|방해}}도 밧지 아니홈
:{{윗주|二|둘}} {{윗주|事|일}}의 {{윗주|自由|자유}}ᄂᆞᆫ 남에게 {{윗주|妨害|방해}}ᄒᆞ지 아니ᄒᆞ는 ᄯᅢᄂᆞᆫ 나의 {{윗주|欲|하고}}져 ᄒᆞᆷ을 죳고 남의 {{윗주|妨害|방해}}도 밧지 아니홈
이러ᄒᆞᆫ지라 {{윗주|明心|명심}}ᄒᆞᆯ지어라 사람의 {{윗주|自由|자유}}ᄂᆞᆫ 착ᄒᆞᆫ 일에 잇고 악ᄒᆞᆫ 일에 업시니 그런 고로 갈오대 {{윗주|自由|자유}}ᄂᆞᆫ {{윗주|自由|자유}}치 못ᄒᆞ는 가온대에 잇나니라
==={{윗주|第三十五課|뎨삼십오과}} {{윗주|人|사람}}의 {{윗주|相|셔로}} {{윗주|助|도}}음===
사람이 말삼호대 내 일은 내가 ᄒᆞ고 남의 일은 남이 ᄒᆞᆫ다 ᄒᆞ나 ᄯᅩ 엇디 보면 내 일을 남이 ᄒᆞ고 남의 일은 내가 ᄒᆞ나니 누구든지 그 먹는 {{윗주|食|밥}}이 뎨가 지은 쌀안가 그 립는 {{윗주|衣|옷}}이 뎨가 ᄶᅡᆫ 미명이나 면쥬인가 ᄯᅩ 그 들어 잇는 집도 {{윗주|木手|목수}} 아니면 짓지 못ᄒᆞ야시리니 {{윗주|俗談|속담}}에 일오대 무당이 뎨 굿 못ᄒᆞ고 의원이 뎨 병 못 곳친다 ᄒᆞ나니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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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47778824 勞動夜學讀本. 第1- 俞吉濬(朝鮮) 著.pdf/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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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윗주|馬|말}} 모리군이 {{윗주|江|강}}에서 나무 한 바리를 셔울에 실어 왓시니 뎨 {{윗주|房|방}}에 ᄯᅳᆺ듯히 ᄯᅡ이자고나 뎨 {{윗주|飯|밥}}을 익키자고 그리ᄒᆞ는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윗주|房|방}}에 ᄯᅡ이며 {{윗주|飯|밥}}을 익키나니라 {{윗주|背|등}}짐군이 {{윗주|土|흙}} 한 셤이나 {{윗주|石|돌}} 한 덩이를 ᄯᅡᆷ 흘니고 지고 가니 뎨 집의 {{윗주|庭|ᄯ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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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윗주|馬|말}} 모리군이 {{윗주|江|강}}에서 나무 한 바리를 셔울에 실어 왓시니 뎨 {{윗주|房|방}}에 ᄯᅳᆺ듯히 ᄯᅡ이자고나 뎨 {{윗주|飯|밥}}을 익키자고 그리ᄒᆞ는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윗주|房|방}}에 ᄯᅡ이며 {{윗주|飯|밥}}을 익키나니라 {{윗주|背|등}}짐군이 {{윗주|土|흙}} 한 셤이나 {{윗주|石|돌}} 한 덩이를 ᄯᅡᆷ 흘니고 지고 가니 뎨 집의 {{윗주|庭|ᄯᅳᆯ}}에 펴거나 츅대를 {{윗주|築|싸}}으랴고 그리ᄒᆞ는가 아니라 남의 집에 쓰는 것이니라
이로 보건대 내가 남의 일도 ᄒᆞ얏고 남도 나의 일을 ᄒᆞ얏는지라 그러ᄒᆞᆫ즉 셔로 남의 일만 ᄒᆞ고 나의 일은 아니ᄒᆞ는가 아니라 이것이 곳 나의 일이니라 엇디 ᄒᆞ야 그러ᄒᆞᆫ고 내가 남의 일을 ᄒᆞ면 남이 나에게 쥬는 물건이 잇고 남이 나의 일을 ᄒᆞᆯ진대 나도 남을 쥬는 물건이 잇시니 이 {{윗주|卽|곳}} {{윗주|錢|돈}}이라 돈이 {{윗주|中間|즁간}}에 잇서 나와 남의 일을 {{윗주|易|밧구}}게 ᄒᆞ야 세샹 사람으로 ᄒᆞ야곰 {{윗주|能|능}}히 셔로 돕게 ᄒᆞ나니라
이러ᄒᆞᆯ진대 셔로 돕는 일은 돈이 ᄒᆞᆷ이오 사람이 ᄒᆞᆷ은 아니라 ᄒᆞᆯ지로대 결단코 그러치 아니ᄒᆞ니 돈은 사람의 쓰는 물건이라 일ᄒᆞᄂᆞᆫ 사람이 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48vrpkzj3ttsxhs39tizwk6clku8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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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로 쥬지 아니ᄒᆞᆫ즉 돈이 스사로 오지 못ᄒᆞ는 고로 부지런ᄒᆞᆫ 사람은 셔로 돕거니와 노는 사람은 돕는 쟈가 업나니라 ==={{윗주|第三十六課|뎨삼십륙과}} {{윗주|錢|돈}}=== {{윗주|錢|돈}}은 하날에서 {{윗주|雨|비}}오듯 나리는 쟈가 아니며 ᄯᅡ에서 {{윗주|草|풀}}나듯 돗는 쟈가 아니오 사람의 {{윗주|力|힘}}으로 생기는 것이니 대개 {{윗주|金銀|금은}}과 {{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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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로 쥬지 아니ᄒᆞᆫ즉 돈이 스사로 오지 못ᄒᆞ는 고로 부지런ᄒᆞᆫ 사람은 셔로 돕거니와 노는 사람은 돕는 쟈가 업나니라
==={{윗주|第三十六課|뎨삼십륙과}} {{윗주|錢|돈}}===
{{윗주|錢|돈}}은 하날에서 {{윗주|雨|비}}오듯 나리는 쟈가 아니며 ᄯᅡ에서 {{윗주|草|풀}}나듯 돗는 쟈가 아니오 사람의 {{윗주|力|힘}}으로 생기는 것이니 대개 {{윗주|金銀|금은}}과 {{윗주|銅|구리}}를 ᄯᅡ에서 파다가 풀무에 노기고 판에 박아서 {{윗주|錢|돈}} 지은 쟈ᄂᆞᆫ 사람이오 ᄯᅩ 셰샹에 {{윗주|行用|행용}}ᄒᆞ는 쟈도 사람이라 그러ᄒᆞᆫ 고로 돈은 사람의 물건이니 {{윗주|禽|새}}{{윗주|獸|김생}}이야 {{윗주|錢|돈}}이 {{윗주|白頭山|백두산}}갓티 {{윗주|積|싸혓}}기로서 쓸 데가 어대리오 사람이 만일 {{윗주|錢|돈}}이 업고 보량이면 편치 못ᄒᆞᆯ ᄲᅮᆫ 아니라 {{윗주|文明|문명}}이니 {{윗주|富强|부강}}은 고사ᄒᆞ고 아참 젼역 살기도 어려울지로다 한 가지 비유로 말삼ᄒᆞᆯ진대 {{윗주|米|쌀}} 가진 사람이 미명을 {{윗주|求|구}}ᄒᆞ는 ᄯᅢᄂᆞᆫ 그 쌀을 팔아서 미명을 사려니와 돈이라는 물건이 업시면 미명 가진 사람과 쌀 가진 사람이 셔로 밧구면 되련만은 쌀 가진 사람은 미명을 {{윗주|願|원}}호대 미명 가진 사람이 쌀을 {{윗주|願|원}}치 아니ᄒᆞ면 흥졍되지 못ᄒᆞ는지라 그러ᄒᆞᆫ즉<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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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쌀 가진 사람이 {{윗주|乃|이에}} 그 쌀을 팔아서 돈을 가지고 미명을 살진대 그 엇디 {{윗주|便利|편리}}치 아니리오 그러ᄒᆞᆫ 고로 갈오대 {{윗주|錢|돈}}은 {{윗주|賣|팔}}고 {{윗주|買|사}}는 {{윗주|媒介|즁매}} 되야 {{윗주|萬物|만물}}의 {{윗주|價値|갑}}을 {{윗주|定|뎡}}ᄒᆞ는 {{윗주|標準|표쥰}}이라 그 쓰는 곳을 ᄯᅡ라서 {{윗주|尺|자}}도 되며 {{윗주|斗|말}}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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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쌀 가진 사람이 {{윗주|乃|이에}} 그 쌀을 팔아서 돈을 가지고 미명을 살진대 그 엇디 {{윗주|便利|편리}}치 아니리오
그러ᄒᆞᆫ 고로 갈오대 {{윗주|錢|돈}}은 {{윗주|賣|팔}}고 {{윗주|買|사}}는 {{윗주|媒介|즁매}} 되야 {{윗주|萬物|만물}}의 {{윗주|價値|갑}}을 {{윗주|定|뎡}}ᄒᆞ는 {{윗주|標準|표쥰}}이라
그 쓰는 곳을 ᄯᅡ라서 {{윗주|尺|자}}도 되며 {{윗주|斗|말}}도 되고 {{윗주|衡|져울대}}도 되나니 {{윗주|天下萬國|텬하만국}}을 둘너 볼지어다 돈이 안니면 사람이 일ᄒᆞ지 못ᄒᆞ고 일ᄒᆞ는 사람은 돈이 아니면 {{윗주|其|그}} {{윗주|功|공}}을 {{윗주|成|이루}}지 못ᄒᆞ나니라
==={{윗주|第三十七課|뎨삼십칠과}} {{윗주|儉約|검약}}===
{{윗주|儉約|검약}}ᄒᆞ는 쟈ᄂᆞᆫ {{윗주|凡百|범백}} {{윗주|用度|용도}}를 {{윗주|撙節|죤졀}}히 ᄒᆞ나니 죤졀이라 ᄒᆞ는 말삼은 헙히 쓰지 아니ᄒᆞᆷ을 일옴이라 대개 재물은 사람이 므삼 버리로 ᄒᆞ든지 버러야 엇나니 일온바 버리ᄂᆞᆫ 농사나 쟝사나 벼살이나 ᄯᅩ 혹 품파리 ᄒᆞ는 일이나 {{윗주|皆|다}} 한가지로대 그 버는바 재물은 그 일의 {{윗주|大小輕重|대소경즁}}을 {{윗주|因|인}}ᄒᆞ야 만코 적음이 잇나니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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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대개 재물은 {{윗주|限|한}}이 잇시니 비록 만히 {{윗주|持|가진}} 사람이라도 그 쓰는 {{윗주|法|법}}이 분수 업시면 아참의 부자가 젼역 ᄯᅢ의 거지 되거든 {{윗주|况|하물}}며 적은 버리 ᄒᆞ는 사람이리오 그러ᄒᆞᆫ 고로 재물을 {{윗주|浪費|낭비}} 아니ᄒᆞᆷ이 {{윗주|可|가}}ᄒᆞ고 {{윗주|浪費|낭비}} 아니ᄒᆞ는 {{윗주|道|도}}ᄂᆞᆫ {{윗주|儉約|검약}}ᄒᆞᆷ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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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대개 재물은 {{윗주|限|한}}이 잇시니 비록 만히 {{윗주|持|가진}} 사람이라도 그 쓰는 {{윗주|法|법}}이 분수 업시면 아참의 부자가 젼역 ᄯᅢ의 거지 되거든 {{윗주|况|하물}}며 적은 버리 ᄒᆞ는 사람이리오 그러ᄒᆞᆫ 고로 재물을 {{윗주|浪費|낭비}} 아니ᄒᆞᆷ이 {{윗주|可|가}}ᄒᆞ고 {{윗주|浪費|낭비}} 아니ᄒᆞ는 {{윗주|道|도}}ᄂᆞᆫ {{윗주|儉約|검약}}ᄒᆞᆷ에 잇나니라
검약ᄒᆞᆷ은 {{윗주|別事|별일}}이 아니라 쓸데업는 물건을 사지 아니ᄒᆞᆷ에 잇나니 알기 쉽게 말삼ᄒᆞ건대 아참밥을 먹어거든 {{윗주|點心|뎜심}} {{윗주|前|젼}}에 먹고 십다고 막걸니 한 잔이라도 사지 말지며 샹해 립는 의복이 잇거든 호사ᄒᆞ는 마암으로 분수에 넘치는 옷감을 구ᄒᆞ지 말지니 이러ᄒᆞᆫ 일이 {{윗주|尋常|심샹}}ᄒᆞᆫ 듯ᄒᆞ나 처음에 삼가지 아니ᄒᆞᆫ즉 뒤에 반다시 긋치는 바를 아지 못ᄒᆞ나니라
틔ᄭᅳᆯ 모아 태산 되나니 오날에 죤졀ᄒᆞ고 래일에 죤졀ᄒᆞ야 {{윗주|一分|한 푼}} {{윗주|二分|두 푼}} 모으고 모아서 한 달이 두 달 되며 한 해가 두 해 되야 검약ᄒᆞ는 {{윗주|習慣|습관}}이 {{윗주|固|구든}}즉 {{윗주|能|능}}히 {{윗주|貯蓄|져츅}}ᄒᆞ는 {{윗주|功效|공효}}를 {{윗주|成|이루}}어 {{윗주|可|가}}히 {{윗주|安樂|안락}}ᄒᆞᆫ {{윗주|生涯|생애}}를 {{윗주|得|어}}들지니라
==={{윗주|第三十八課|뎨삼십팔과}} {{윗주|約束|약속}}===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vs183n3kz9rg1ivrhtzm8h2n7mgb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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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약속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윗주|行|행}}ᄒᆞ는 쟈이니 사람의 {{윗주|事|일}}은 {{윗주|千|쳔}}가지 {{윗주|萬|만}}가지로대 약속ᄒᆞ는 {{윗주|法|법}}은 {{윗주|三|셰}}가지 {{윗주|種類|죵류}}에 지나지 아니ᄒᆞ나니라 :가 {{윗주|種類|죵류}}의 {{윗주|約束|약속}} :{{윗주|事|일}}ᄒᆞ는 {{윗주|約束|약속}} ::이 약속은 내가 남의 일을 맛거나 나의 일을 남에게 맛기는 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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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약속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윗주|行|행}}ᄒᆞ는 쟈이니 사람의 {{윗주|事|일}}은 {{윗주|千|쳔}}가지 {{윗주|萬|만}}가지로대 약속ᄒᆞ는 {{윗주|法|법}}은 {{윗주|三|셰}}가지 {{윗주|種類|죵류}}에 지나지 아니ᄒᆞ나니라
:가 {{윗주|種類|죵류}}의 {{윗주|約束|약속}}
:{{윗주|事|일}}ᄒᆞ는 {{윗주|約束|약속}}
::이 약속은 내가 남의 일을 맛거나 나의 일을 남에게 맛기는 ᄯᅢ에 잇시니 가령 {{윗주|家|집}} 짓는 일을 {{윗주|木手|목수}}에게 {{윗주|都給|도급}} 쥬거나 {{윗주|木手|목수}}가 도급 받는 일
:{{윗주|錢|돈}} {{윗주|相關|샹관}}ᄒᆞ는 {{윗주|約束|약속}}
::이 약속은 내가 남의 {{윗주|錢|돈}}을 ᄭᅮ거나 나의 돈을 남에게 ᄭᅮ이는 ᄯᅢ에 잇시니 가령 얼마 변리에 언졔 갑는다 ᄒᆞ는 일
:나 {{윗주|種類|죵류}}의 {{윗주|約束|약속}}
:{{윗주|時限|시한}} 잇는 {{윗주|約束|약속}}
::이 약속은 므삼 일이든지 {{윗주|時限|시한}}을 뎡ᄒᆞ고 그 시한 {{윗주|前|젼}}에 ᄒᆞᆫ다 ᄒᆞ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ahc3j9vlwdi7iq136we5wa4c3uyd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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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쟈이니 가령 집 짓는 도급을 맛는 ᄯᅢ에 한 달이나 두 달을 {{윗주|限|한}}ᄒᆞ며 ᄯᅩ 돈 ᄭᅮ는 ᄯᅢ에 열흘이나 보름을 한ᄒᆞ고 갑는다 ᄒᆞ는 일 :{{윗주|時限|시한}} 업는 {{윗주|約束|약속}} ::이 약속은 므삼 일이든지 되는 대로 ᄒᆞ고 {{윗주|時限|시한}}으로 작뎡 아니ᄒᆞ는 쟈이니 가령 집 짓는 도급을 맛터시되 그 지어 놋는 시한은 뎡치 아니ᄒᆞ는 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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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쟈이니 가령 집 짓는 도급을 맛는 ᄯᅢ에 한 달이나 두 달을 {{윗주|限|한}}ᄒᆞ며 ᄯᅩ 돈 ᄭᅮ는 ᄯᅢ에 열흘이나 보름을 한ᄒᆞ고 갑는다 ᄒᆞ는 일
:{{윗주|時限|시한}} 업는 {{윗주|約束|약속}}
::이 약속은 므삼 일이든지 되는 대로 ᄒᆞ고 {{윗주|時限|시한}}으로 작뎡 아니ᄒᆞ는 쟈이니 가령 집 짓는 도급을 맛터시되 그 지어 놋는 시한은 뎡치 아니ᄒᆞ는 일
:다 {{윗주|種類|죵류}}의 {{윗주|約束|약속}}
:{{윗주|價|갑}} 잇는 {{윗주|約束|약속}}
::이 약속은 나의 일을 남에게 맛긴즉 그 ᄒᆞ는 갑을 쥬고 남의 일을 맛튼즉 그 ᄒᆞ는 갑을 밧는 자이라
:{{윗주|價|갑}} 업는 {{윗주|約束|약속}}
::이 약속은 나의 일을 맛기든지 남의 일을 맛든지 그 ᄒᆞ는 갑을 쥬거나 밧지 아니ᄒᆞ는 쟈이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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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이러ᄒᆞ게 약속은 사람이 셰샹에 나서 {{윗주|相|셔}}로 {{윗주|生|사}}는 노릇이랴 젹은 일이든지 큰 일이든지 한번 남ᄒᆞ고 약속ᄒᆞ얏거든 반다시 {{윗주|守|직히}}고 {{윗주|敢|감}}히 {{윗주|違|어긔}}지 말지어다 {{윗주|此|이}}는 {{윗주|曰|갈오}}대 {{윗주|信|신}}이니 사람이 {{윗주|一時|한ᄯᅢ}}의 {{윗주|飯|밥}}은 업서도 살거이와 {{윗주|信|신}}이 업시면 {{윗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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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이러ᄒᆞ게 약속은 사람이 셰샹에 나서 {{윗주|相|셔}}로 {{윗주|生|사}}는 노릇이랴 젹은 일이든지 큰 일이든지 한번 남ᄒᆞ고 약속ᄒᆞ얏거든 반다시 {{윗주|守|직히}}고 {{윗주|敢|감}}히 {{윗주|違|어긔}}지 말지어다 {{윗주|此|이}}는 {{윗주|曰|갈오}}대 {{윗주|信|신}}이니 사람이 {{윗주|一時|한ᄯᅢ}}의 {{윗주|飯|밥}}은 업서도 살거이와 {{윗주|信|신}}이 업시면 {{윗주|死|쥭}}은 사람과 갓트니 그러ᄒᆞᆫ 고로 사람이 {{윗주|約束|약속}} 직히기를 뎌의 목심을 호위ᄒᆞᆷ과 갓티 ᄒᆞᆯ지니라
==={{윗주|第三十九課|뎨삼십구과}} {{윗주|眞言|참 말삼}}ᄒᆞ는 일===
사람의 생긴 {{윗주|貌|모양}}을 볼지어다 {{윗주|目|눈}}이 {{윗주|二|둘}}이오 {{윗주|耳|귀}}가 {{윗주|二|둘}}이오 {{윗주|手|손}}이 {{윗주|二|둘}}이며 {{윗주|足|발}}도 {{윗주|二|둘}}이니 보기를 만히 ᄒᆞ고 듯기를 만히 ᄒᆞ고 일을 만히 ᄒᆞ며 {{윗주|行|행}}ᄒᆞ기도 만히 ᄒᆞ여야 ᄒᆞ나니라
그러ᄒᆞᆫ데 {{윗주|口|입}}은 {{윗주|一|하나}}이나 {{윗주|食|먹}}기를 젹게 ᄒᆞ며 {{윗주|飮|마시}}기를 젹게 ᄒᆞ고 {{윗주|言|말삼}}은 젹게 ᄒᆞ는 {{윗주|中|즁}}에도 {{윗주|唯一|오직 하나}}만 잇실 ᄯᅡ람이라 말삼이 만일 {{윗주|二|둘}}이면 이ᄂᆞᆫ {{윗주|口|입}}이 {{윗주|二|둘}} 잇심과 갓트니 {{윗주|古今天下|고금텬하}}에 {{윗주|二口|두 입}} 가진 {{윗주|人|사람}} 잇는가 {{윗주|鳥|새}}도 그런 모양이 업고 {{윗주|獸|김생}}도 그런 모양이 업거날 사람이 엇디 그러ᄒᆞ리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1lo4xwftur0s9tx5830z5whc2h050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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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윗주|口|입}}이 {{윗주|二|둘}} 업는 고로 {{윗주|言|말삼}}도 {{윗주|二|둘}}이 업나니 만일 말삼이 {{윗주|二|둘}}일진대 이ᄂᆞᆫ 거짓 것이라 거짓 것은 {{윗주|眞|참}}이 아니오녀 대개 {{윗주|口|입}}이 {{윗주|一|하나}}인 고로 {{윗주|言|말삼}}도 {{윗주|一|하나}}라야 {{윗주|眞|참}} 말삼이니 그러ᄒᆞ기 사람이 그 말삼을 참되게 아니ᄒᆞ면 거짓 사람됨을 {{윗주|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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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윗주|口|입}}이 {{윗주|二|둘}} 업는 고로 {{윗주|言|말삼}}도 {{윗주|二|둘}}이 업나니 만일 말삼이 {{윗주|二|둘}}일진대 이ᄂᆞᆫ 거짓 것이라 거짓 것은 {{윗주|眞|참}}이 아니오녀
대개 {{윗주|口|입}}이 {{윗주|一|하나}}인 고로 {{윗주|言|말삼}}도 {{윗주|一|하나}}라야 {{윗주|眞|참}} 말삼이니 그러ᄒᆞ기 사람이 그 말삼을 참되게 아니ᄒᆞ면 거짓 사람됨을 {{윗주|免|면}}치 못ᄒᆞ나니라
사람이 말삼으로써 그 {{윗주|意思|의사}}를 {{윗주|陳|베프}}며 {{윗주|情誼|졍의}}를 {{윗주|通|통}}ᄒᆞ나니 허물 잇는 ᄯᅢ에 {{윗주|掩|가리}}기를 위ᄒᆞ야 ᄭᅮ미는가 욕심 잇는 ᄯᅢ에 {{윗주|欺|속이}}기를 {{윗주|因|인}}ᄒᆞ야 단쟝하는가 {{윗주|眞|참}}이 아닌즉 아모리 {{윗주|巧|공교}}히 ᄒᆞ야도 그 눈치를 숨기지 못ᄒᆞ는지라 {{윗주|一番|한 번}} 그 {{윗주|實狀|실샹}}을 {{윗주|失|일흐}}면 셰샹이 밋지 아니ᄒᆞ야 콩으로 며쥬를 쑨다 ᄒᆞ야도 고지 듯지 아니ᄒᆞ고 지목ᄒᆞ야 갈오대 바람 ᄭᅵᆫ 소래라 ᄒᆞ나니라
그러ᄒᆞ기 참 사람은 거짓 말삼 아니ᄒᆞ나니 {{윗주|彼鷄|뎌 닭}}을 볼지어다 뎌 {{윗주|鳴|우}}는 소래 {{윗주|外|외}}에ᄂᆞᆫ ᄯᅡᆫ 소래 아니ᄒᆞ고 {{윗주|彼狗|뎌 개}}를 볼지어다 뎌 짓는 소래 외에ᄂᆞᆫ 다른 소래 업나니라 사람이 {{윗주|其|그}} {{윗주|言|말삼}}을 {{윗주|二|둘}}로 ᄒᆞ면 이ᄂᆞᆫ 닭과 개만도 못ᄒᆞᆷ이니 {{윗주|大丈夫|대쟝부}}ᄂᆞᆫ 참 말삼ᄒᆞ고 쥭을지언졍 거짓 말삼ᄒᆞ고 살기를 구ᄒᆞ지 아니ᄒᆞᆯ<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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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47778824 勞動夜學讀本. 第1- 俞吉濬(朝鮮) 著.pdf/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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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지니라 ==={{윗주|第四十課|뎨사십과}} {{윗주|慈善|자션}}=== 쟈션은 사랑ᄒᆞᆷ이며 착ᄒᆞᆷ이니 남에게 사랑ᄒᆞ는 마암으로 착ᄒᆞᆫ 일을 행ᄒᆞ야 불샹히 녁일 사람을 불샹히 녁이고 도을 사람을 도음이라 그러ᄒᆞᆫ 고로 이러ᄒᆞᆫ 마암을 {{윗주|慈善心|자션심}}이라 ᄒᆞ고 이러ᄒᆞᆫ 일을 {{윗주|慈善事業|자션사업}}이라 ᄒᆞ나니라 {{윗주|保護|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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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지니라
==={{윗주|第四十課|뎨사십과}} {{윗주|慈善|자션}}===
쟈션은 사랑ᄒᆞᆷ이며 착ᄒᆞᆷ이니 남에게 사랑ᄒᆞ는 마암으로 착ᄒᆞᆫ 일을 행ᄒᆞ야 불샹히 녁일 사람을 불샹히 녁이고 도을 사람을 도음이라 그러ᄒᆞᆫ 고로 이러ᄒᆞᆫ 마암을 {{윗주|慈善心|자션심}}이라 ᄒᆞ고 이러ᄒᆞᆫ 일을 {{윗주|慈善事業|자션사업}}이라 ᄒᆞ나니라
{{윗주|保護|보호}}ᄒᆞ는 이 {{윗주|無|업}}는 (부모 형뎨 업심이라} {{윗주|幼兒|어린 아해}}를 그 누라서 길너 쥴가 이럼으로써 {{윗주|孤兒院|고아원}}의 {{윗주|設|베품}}이 잇심이오 {{윗주|依支|의지}}ᄒᆞ는데 {{윗주|無|업}}는 (형뎨 자녀 업심이라) {{윗주|老|늙근이}}를 어느 누가 도라볼가 이럼으로써 {{윗주|老人院|로인원}}의 {{윗주|立|셰}}움이 잇심이니 이ᄂᆞᆫ {{윗주|皆|다}} 자션심 잇는 사람의 {{윗주|慈善|자션}}사업이니라
{{윗주|路|길}}에서 소경을 보니 그 아니 불샹ᄒᆞᆫ가 다른 사람은 다 밝은 셰샹에서 질겁게 사는데 뎌 사람은 호올로 자나 ᄭᅢ나 한 모양으로 침침 칠야 어두은 셰계로다 간난ᄒᆞᆫ 집의 {{윗주|病|병}}든 사람 가이 업지 아니ᄒᆞᆫ가 의원을 볼랴 ᄒᆞ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l9mk932479iw37upj9qsnvcljnyb1w
페이지:CNTS-00047778824 勞動夜學讀本. 第1- 俞吉濬(朝鮮) 著.pdf/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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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볼 수 업고 {{윗주|藥|약}}을 먹을랴 ᄒᆞ나 먹을 수 업는 즁에 물 한 모금 밥 한 술도 ᄯᅢ를 차자 먹지 못ᄒᆞ는도다 그러ᄒᆞᆫ 고로 이러ᄒᆞᆫ ᄯᅢᄂᆞᆫ 사람이 아모리 {{윗주|無情|무졍}}ᄒᆞᆫ ᄭᅩᆷ발리라도 {{윗주|慈善心|쟈션심}}이 소사 나서 {{윗주|覺|ᄭᅢ닷}}지 못ᄒᆞ고 그 쥬머니를 ᄯᅥ으나니라 {{윗주|勞動|로동}}ᄒᆞ는 사람들은 어느 ᄯᅢ에 므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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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볼 수 업고 {{윗주|藥|약}}을 먹을랴 ᄒᆞ나 먹을 수 업는 즁에 물 한 모금 밥 한 술도 ᄯᅢ를 차자 먹지 못ᄒᆞ는도다 그러ᄒᆞᆫ 고로 이러ᄒᆞᆫ ᄯᅢᄂᆞᆫ 사람이 아모리 {{윗주|無情|무졍}}ᄒᆞᆫ ᄭᅩᆷ발리라도 {{윗주|慈善心|쟈션심}}이 소사 나서 {{윗주|覺|ᄭᅢ닷}}지 못ᄒᆞ고 그 쥬머니를 ᄯᅥ으나니라 {{윗주|勞動|로동}}ᄒᆞ는 사람들은 어느 ᄯᅢ에 므삼 {{윗주|患難|환난}}을 {{윗주|當|당}}ᄒᆞᆯ지 아지 못ᄒᆞ는 고로 각기 셔로 {{윗주|出{{sic|歛|斂}}|출렴}}ᄒᆞ야 모하 두어다가 그 동모 {{윗주|中|즁}}에 다행치 못ᄒᆞᆫ 일이 잇시면 셔로 돕나니 이ᄂᆞᆫ 남의 {{윗주|慈善事業|자션사업}}을 기다리지 아니ᄒᆞ고 셔로 {{윗주|慈善心|자션심}}을 {{윗주|施|베픔}}이니라
사람이 불샹ᄒᆞᆫ 사람을 보거든 원수라도 도아 쥼이 {{윗주|可|가}}ᄒᆞ니 사랑ᄒᆞ는 마암과 착ᄒᆞᆫ 일에ᄂᆞᆫ 원수가 업나니라
==={{윗주|第四十一課|뎨사십일과}} {{윗주|淸潔|쳥결}}===
{{드러냄표|쳥결}}은 맑고 죠춀ᄒᆞᆷ이니 {{윗주|一人|한 사람}}은 한 사람의 쳥결이 잇고 {{윗주|一家|한 집}}은 {{윗주|一家|한 집}}의 쳥결이 잇고 {{윗주|一國|한 나라}}ᄂᆞᆫ 한 나라의 쳥결이 잇시니 집과 나라의 {{윗주|淸潔|쳥결}}이 한 사람에 비로소 나니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416zwt6029o7n5rnyjjsa2vonziqnr
페이지:CNTS-00047778824 勞動夜學讀本. 第1- 俞吉濬(朝鮮) 著.pdf/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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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T04:56:4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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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대개 쳥결함은 {{드러냄표|속}}과 {{드러냄표|거쥭}}의 {{드러냄표|분별}}이 잇시니 {{드러냄표|속}}이라 ᄒᆞᆷ은 {{드러냄표|마암}}을 가라침이며 {{드러냄표|거쥭}}이라 ᄒᆞᆷ은 {{드러냄표|모양}}을 일홈이라 마암이 쳥결ᄒᆞᆫ즉 행실이 자연 쳥결ᄒᆞ려니와 모양의 쳥결도 쳥결ᄒᆞᆫ 마암에서 {{윗주|出|나}}나니라 {{윗주|今|이졔}} {{윗주|淸潔|쳥결}}이라 ᄒ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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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대개 쳥결함은 {{드러냄표|속}}과 {{드러냄표|거쥭}}의 {{드러냄표|분별}}이 잇시니 {{드러냄표|속}}이라 ᄒᆞᆷ은 {{드러냄표|마암}}을 가라침이며 {{드러냄표|거쥭}}이라 ᄒᆞᆷ은 {{드러냄표|모양}}을 일홈이라 마암이 쳥결ᄒᆞᆫ즉 행실이 자연 쳥결ᄒᆞ려니와 모양의 쳥결도 쳥결ᄒᆞᆫ 마암에서 {{윗주|出|나}}나니라
{{윗주|今|이졔}} {{윗주|淸潔|쳥결}}이라 ᄒᆞ는 {{윗주|問題|문뎨}}ᄂᆞᆫ 모양으로 말삼ᄒᆞᆷ이니 {{윗주|卽|곳}} 사람 ᄉᆞ는 모양에 {{윗주|關係|관계}}ᄒᆞᆫ 쟈이라 대강 말삼ᄒᆞ건대
:가 속{{sic|읏|옷}}을 자죠 ᄲᅡ라 립어서 결은 {{윗주|垢|ᄯᅢ}}와 묵은 {{윗주|汗|ᄯᅡᆷ}}이 {{윗주|軆|몸}}에 닷지 말게 ᄒᆞᆯ지어다 만일 됴심ᄒᆞ지 아니ᄒᆞ면 큰 병의 말매 되나니라
:나 {{윗주|沐浴|목욕}}을 {{윗주|日|날}}마다 ᄒᆞ야 {{윗주|體|몸}}에 죠곰도 {{윗주|垢|ᄯᅢ}}가 업게 ᄒᆞᆯ지어다 {{윗주|垢|ᄯᅢ}}ᄂᆞᆫ 씨실사록 잇시니 하로 두 본 셰 본식 씨셔도 맛쳔가지라 대개 몸의 ᄯᅢᄂᆞᆫ {{윗주|皮膚|피부}}의 {{윗주|病|병}}을 이릐키나니라
:다 머리털은 날마다 씨고 비듬은 죠곰도 업시 ᄒᆞᆯ지어다 사람의 졍신은 머리골({{윗주|腦髓|뇌수}})에 잇시니 머리털을 덥허 긔운이 설이게 ᄒᆞ고 ᄯᅩ 비듬과 ᄯᅢ로써 그 설인 긔운을 썩힌즉 머리골에 물들어 {{윗주|淸|맑}}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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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생각이 나지 못ᄒᆞ며 졍신이 흘이고 희미ᄒᆞᆫ {{윗주|中|즁}}에 머리에ᄂᆞᆫ 병이 자죠 나며 눈이 수히 어듭나니라 :라 다른 사람과 {{윗주|一器|한 그릇}}에 {{윗주|飮食|음식}}을 먹지 말지어다 {{윗주|唾|침}} 무든 슐이나 뎌로 국물 잇는 음식과 져진 밥을 한 가지 ᄒᆞ면 자연히 그 침을 셔로 먹은즉 보기에 더러울 ᄲᅮᆫ더러 몰으는 {{윗주|中|즁}}에 {{윗주|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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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생각이 나지 못ᄒᆞ며 졍신이 흘이고 희미ᄒᆞᆫ {{윗주|中|즁}}에 머리에ᄂᆞᆫ 병이 자죠 나며 눈이 수히 어듭나니라
:라 다른 사람과 {{윗주|一器|한 그릇}}에 {{윗주|飮食|음식}}을 먹지 말지어다 {{윗주|唾|침}} 무든 슐이나 뎌로 국물 잇는 음식과 져진 밥을 한 가지 ᄒᆞ면 자연히 그 침을 셔로 먹은즉 보기에 더러울 ᄲᅮᆫ더러 몰으는 {{윗주|中|즁}}에 {{윗주|病|병}}이 셔로 옴나니라
:마 침 바얏기와 코풀기를 사람의 압에서 ᄒᆞ지 말며 ᄯᅩ 오좀과 ᄯᅩᆼ은 반다시 뒤간에 누고 아모 데나 막오 누지 말지니라
이ᄂᆞᆫ 다 한 사람에 관계ᄒᆞᆫ 일이어니와 한 집의 쳥결인즉
:가 {{윗주|房|방}}과 {{윗주|庭|ᄯᅳᆯ}}을 졍히 ᄒᆞ야 묵은 몬지와 것친 풀이 업계 ᄒᆞ는 일
:나 개수물을 흘니어 고여 잇지 말게 ᄒᆞ는 일
:다 뒤간을 구지 막으며 자죠 쳐서 더러운 물건을 보이지 안케 ᄒᆞ는 일
나라의 쳥결은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jh5hq381vax8r9o75jim2xob5fydj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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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가 {{윗주|道路|길}}을 잘 닥는 일 :나 {{윗주|傳染病|뎐염병}}을 {{윗주|預防|예방}}ᄒᆞ는 일 :다 백셩의 쳥결치 아니ᄒᆞᆫ 쟈를 가라쳐서 청결{{윗주|法|법}}을 {{윗주|施行|시행}}케 ᄒᆞ는 일 한 사람이 쳥결치 아니ᄒᆞᆫ즉 그 사람을 더러운 사람이라 ᄒᆞ고 한 집이 쳥결치 아니ᄒᆞᆫ즉 그 집을 더러운 집이라 ᄒᆞ며 한 나라가 쳥결치 아니ᄒᆞᆫ즉 그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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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가 {{윗주|道路|길}}을 잘 닥는 일
:나 {{윗주|傳染病|뎐염병}}을 {{윗주|預防|예방}}ᄒᆞ는 일
:다 백셩의 쳥결치 아니ᄒᆞᆫ 쟈를 가라쳐서 청결{{윗주|法|법}}을 {{윗주|施行|시행}}케 ᄒᆞ는 일
한 사람이 쳥결치 아니ᄒᆞᆫ즉 그 사람을 더러운 사람이라 ᄒᆞ고 한 집이 쳥결치 아니ᄒᆞᆫ즉 그 집을 더러운 집이라 ᄒᆞ며 한 나라가 쳥결치 아니ᄒᆞᆫ즉 그 나라를 갈오대 더러운 나라이라 ᄒᆞ나니 죠심ᄒᆞᆯ지어다 나라의 더러움이 사람에 말매ᄒᆞᆷ이라 더러운 일홈을 므릅씀은 {{윗주|開化|개화}} 못ᄒᆞᆫ 일을 {{윗주|天下|텬하}}에 반포ᄒᆞᆷ이니라
==={{윗주|第四十二課|뎨사십이과}} {{윗주|勇氣|용긔}}===
{{드러냄표|용긔}}ᄂᆞᆫ 사람의 {{드러냄표|용맹ᄒᆞᆫ 긔운}}이니 {{윗주|天下萬事|텬하만사}}가 용맹 아니면 이루지 못ᄒᆞ는지라 므삼 일이든지 마암에 생각ᄒᆞ야 행ᄒᆞ기로 작뎡ᄒᆞ는 쟈ᄂᆞᆫ {{윗주|智|슬기}}이며 {{윗주|決斷|결단}}ᄒᆞ야 {{윗주|行|행}}ᄒᆞ는 쟈ᄂᆞᆫ 용맹이니라
사람이 잘못 ᄒᆞᆫ 일이 잇거든 ᄭᅢ닷는 ᄯᅢ에ᄂᆞᆫ {{윗주|悔|뉘우}}쳐 ᄒᆞᆯ지니 뉘우쳐 만ᄒᆞ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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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쟈ᄂᆞᆫ 용맹 아니오 {{윗주|能|능}}히 {{윗주|改|고쳐}}서 다시 그리 아니ᄒᆞ는 일이 용맹이라 가령 짐군이 남의 물건을 {{윗주|十里|십리}} 되는 곳에 져다 쥬고 {{윗주|五兩|닷 량}} 바들 삭을 {{윗주|欺|속이}}어 {{윗주|八兩|여닯 량}}을 바다실진대 더 바든 {{윗주|三兩|서 량}}에 {{윗주|對|대}}ᄒᆞ야ᄂᆞᆫ 마암에 {{윗주|愧|붓그}}러우리니 다음에ᄂᆞᆫ 그리 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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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쟈ᄂᆞᆫ 용맹 아니오 {{윗주|能|능}}히 {{윗주|改|고쳐}}서 다시 그리 아니ᄒᆞ는 일이 용맹이라 가령 짐군이 남의 물건을 {{윗주|十里|십리}} 되는 곳에 져다 쥬고 {{윗주|五兩|닷 량}} 바들 삭을 {{윗주|欺|속이}}어 {{윗주|八兩|여닯 량}}을 바다실진대 더 바든 {{윗주|三兩|서 량}}에 {{윗주|對|대}}ᄒᆞ야ᄂᆞᆫ 마암에 {{윗주|愧|붓그}}러우리니 다음에ᄂᆞᆫ 그리 안코 닷량만 바들지면 이ᄂᆞᆫ 용맹이어니와 만일 알고도 그리 아니ᄒᆞ면 이ᄂᆞᆫ 용맹이 업심이니라
그러ᄒᆞ나 술이나 먹고 남과 {{윗주|爭|다토}}는 쟈를 용맹이라 ᄒᆞ지 말지어다 이ᄂᆞᆫ {{윗주|狂|미친}} 긔운이니라 되지 못ᄒᆞᆯ 일을 ᄒᆞᆫ다고 자랑ᄒᆞ지 말지어다 이ᄂᆞᆫ {{윗주|麤|츄}}ᄒᆞᆫ 긔운이니라 남의 {{윗주|是非|시비}}를 가로 맛타 {{윗주|弱|약}}한 쟈를 업수히 녁이지 말지어다 이ᄂᆞᆫ {{윗주|慢|거만}}ᄒᆞᆫ 긔운이니라 올치 아닌 일에 힘을 밋고 막오 대들지 말지어다 이ᄂᆞᆫ {{윗주|暴|사나}}온 긔운이니라 그러ᄒᆞᆫ 고로 용맹 잇는 쟈ᄂᆞᆫ 마암을 잡아서 움작이기를 {{윗주|慎|삼가}}나니라
{{윗주|同胞兄弟|동포형뎨}}들아 {{윗주|眞勇|참 용맹}}을 알고져 ᄒᆞ는가 {{윗주|可|가}}히 {{윗주|死|쥭}}을 일에 {{윗주|死|쥭}}음이 참 용맹이니라 사람이 쥭는 즁에 {{윗주|國|나라}}를 위ᄒᆞ야 {{윗주|死|쥭}}음이 {{윗주|義|의}}며 {{윗주|君|님금}}을 위ᄒᆞ야 쥭음은 {{윗주|忠|츙}}<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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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이니 {{윗주|忠義|츙의}}에 {{윗주|死|쥭}}는 일은 {{윗주|生|사}}니보다 {{윗주|榮|영화}} 되야 {{윗주|一時|한 ᄯᅢ}}의 {{윗주|命|목숨}}은 쥭어도 {{윗주|萬世|만셰}}의 일홈은 쥭지 아니ᄒᆞ나니 사람이 셰샹에 한 번 쥭기ᄂᆞᆫ {{윗주|免|면}}치 못ᄒᆞ는 쟈인즉 {{윗주|忠義|츙의}}로 {{드러냄표|쥭는 일에 용맹}}ᄒᆞᆫ즉 비록 {{윗주|靑春|쳥츈}} {{윗주|少年|소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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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이니 {{윗주|忠義|츙의}}에 {{윗주|死|쥭}}는 일은 {{윗주|生|사}}니보다 {{윗주|榮|영화}} 되야 {{윗주|一時|한 ᄯᅢ}}의 {{윗주|命|목숨}}은 쥭어도 {{윗주|萬世|만셰}}의 일홈은 쥭지 아니ᄒᆞ나니 사람이 셰샹에 한 번 쥭기ᄂᆞᆫ {{윗주|免|면}}치 못ᄒᆞ는 쟈인즉 {{윗주|忠義|츙의}}로 {{드러냄표|쥭는 일에 용맹}}ᄒᆞᆫ즉 비록 {{윗주|靑春|쳥츈}} {{윗주|少年|소년}}의 {{드러냄표|일은 쥭엄}}이라도 {{윗주|白髮|백발}} {{윗주|老人|로인}}의 {{윗주|長壽|쟝슈}}보다 나흐니라 그러ᄒᆞ기 {{윗주|兵|군사}}가 되야 {{윗주|外國|외국}}과 싸호거든 쥭기로써 맹셔ᄒᆞ야 용맹을 다ᄒᆞᆷ이 {{윗주|可|가}}ᄒᆞ거니와 나라의 위태ᄒᆞᆫ ᄯᅢ에 {{윗주|義兵|의병}}이라 {{윗주|假稱|가칭}}ᄒᆞ고 {{윗주|盜|도젹}}의 {{윗주|事|일}}을 행ᄒᆞᆷ은 츙의도 아니며 용맹도 아니니라
==={{윗주|第四十三課|뎨사십삼과}} {{윗주|團合|단합}}===
{{드러냄표|단합}}은 여러 사람이 {{윗주|一心|일심}}ᄒᆞ야 {{드러냄표|한 뭉치}} 되는 일이니 한 집은 그 집 사람이 다 {{드러냄표|일심}}ᄒᆞᆫ즉 {{윗주|和平|화평}}ᄒᆞ고 한 동내ᄂᆞᆫ 그 동내 사람이 다 {{드러냄표|일심}}ᄒᆞᆫ즉 {{윗주|昌盛|창셩}}ᄒᆞ고 한 나라ᄂᆞᆫ 그 나라 사람이 다 {{드러냄표|일심}}ᄒᆞᆫ즉 {{윗주|富强|부강}}ᄒᆞ는지라
그러ᄒᆞᆷ으로 {{드러냄표|사람의 일은 일심ᄒᆞ면 되지 못ᄒᆞ는 것이 업나니라}}
{{윗주|大廈|큰 집}}은 {{윗주|孤柱|외 기둥}}으로{{윗주|以|써}} {{윗주|立|셰}}우지 못ᄒᆞ며 {{윗주|高|놉}}흔 {{윗주|城|셩}}은 {{윗주|一石|한 돌}}로{{윗주|以|써}} {{윗주|築|쌋}}치 못ᄒᆞ나니 기동이 {{윗주|十|열}}이라도 {{윗주|一|하나}}만 퉁기면 그 집이 {{윗주|顚|업더}}지고 돌이 {{윗주|萬|만}}이나 {{윗주|一|한나}}만 ᄲᅡ지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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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그 셩이 {{윗주|崩|무너}}지는지라 {{윗주|十柱|열 기동}}이 {{윗주|各|각}}기 {{윗주|立|셧}}시되 그 벗틔는 {{윗주|力|힘}}은 {{윗주|俱|함긔}} {{윗주|歸|도라}}가고 {{윗주|萬石|만돌}}이 {{윗주|各|각}}기 {{윗주|築|싸}}혓시나 그 엉구는 힘은 {{윗주|相|셔}}로 {{윗주|依|의지}}ᄒᆞ는 고로 {{윗주|十|열}}이 {{윗주|一|하나}} 되고 {{윗주|萬|만}}이 {{윗주|一|하나}} 되나니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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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그 셩이 {{윗주|崩|무너}}지는지라 {{윗주|十柱|열 기동}}이 {{윗주|各|각}}기 {{윗주|立|셧}}시되 그 벗틔는 {{윗주|力|힘}}은 {{윗주|俱|함긔}} {{윗주|歸|도라}}가고 {{윗주|萬石|만돌}}이 {{윗주|各|각}}기 {{윗주|築|싸}}혓시나 그 엉구는 힘은 {{윗주|相|셔}}로 {{윗주|依|의지}}ᄒᆞ는 고로 {{윗주|十|열}}이 {{윗주|一|하나}} 되고 {{윗주|萬|만}}이 {{윗주|一|하나}} 되나니 사람도 {{윗주|千萬|쳔만}} 사람의 마암이 므삼 일에든지 {{윗주|一|한}} 군데루 {{윗주|注|쏫}}치면 {{윗주|千|쳔}}이나 {{윗주|萬|만}}이 ᄯᅩ한 {{윗주|一|하나}}이니라
이졔 {{윗주|勞動|로동}}ᄒᆞ는 사람의 일로 말삼ᄒᆞ드라도 {{윗주|十|열}} 사람이 한 가지 일을 갓티 ᄒᆞ든지 {{윗주|百|백}} 사람이 함ᄭᅴ ᄒᆞ든지 마암이 맛지 아니ᄒᆞ고 {{윗주|各|각}}기 그 생각ᄒᆞ는 대로 이러쿵 뎌러쿵 ᄒᆞ면 그 일을 ᄒᆞ지 못ᄒᆞ는 ᄲᅮᆫ 아니라 다른 일도 되지 아니ᄒᆞ야 {{윗주|事|일}}마다 {{윗주|狼狽|낭패}}ᄒᆞᆫ즉 셰샹의 인심이 해태ᄒᆞ야 나라가 쇠잔ᄒᆞᆫ {{윗주|境|디경}}에 니르나니라
그러ᄒᆞᆫ 고로 사람이 {{윗주|何|므삼}} 일을 ᄒᆞ든지 그 일에 {{윗주|精誠|졍셩}}을 다 ᄒᆞ야 반다시 {{윗주|國家|나라 집}}으로{{윗주|以|써}} 근본을 삼고 {{윗주|雖|비록}} {{윗주|彼|뎨}} 버리ᄒᆞᄂᆞᆫ 노릇이라도 {{윗주|農事|농사}}든지 {{윗주|工匠|공쟝}}이나 {{윗주|商|쟝사}}든지 {{윗주|士|선배}}가 {{윗주|皆|다}} 갈오대 {{윗주|此|이}}ᄂᆞᆫ 나라를 위ᄒᆞᆷ이라 ᄒᆞ야 {{윗주|千萬|쳔만}} 사람의 마암이 {{윗주|國|나라}} 위ᄒᆞ는 {{윗주|一路|한 길}}에 {{윗주|注|쏫}}칠진대 {{윗주|其|그}} {{윗주|氣運|긔운}}이 웅쟝ᄒᆞ며 그 졍신이 {{윗주|堅固|견고}}ᄒᆞ야 턴하에<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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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주|第四十四課|뎨사십사과}} {{윗주|奮發|분발}}===
{{드러냄표|분발}}ᄒᆞᆯ지어다 동포들아 분발이라 ᄒᆞ는 말삼은 {{윗주|每事|매사}}에 {{윗주|自退|자퇴}}ᄒᆞ지 말고 {{윗주|振起性|진긔셩}}이 잇시라 ᄒᆞᆷ이니 텬하의 {{윗주|事|일}}은 {{윗주|我|내}}가 {{윗주|退|물너}}가면 남이 {{윗주|進|나아}}오는 고로 내가 나아오면 남이 물너가거니와 그러치 아니ᄒᆞ고 나와 남이 {{윗주|相|셔}}로 {{윗주|觸|부닷}}쳐셔 셔로 샤양치 아니ᄒᆞ고 셔로 막셔서 다토다가 {{윗주|力|힘}}과 {{윗주|智|지혜}}가 {{윗주|當|당}}치 못ᄒᆞ는 쟈ᄂᆞᆫ {{윗주|退|물너}}가나니 {{윗주|此|이}}를 {{윗주|曰|갈오}}대 {{윗주|優|넉넉}}ᄒᆞᆫ{{윗주|則|즉}} {{윗주|勝|이긔}}고 {{윗주|劣|용렬}}ᄒᆞᆫ즉 {{윗주|敗|패}}ᄒᆞᆫ다 ᄒᆞᆷ이라 사람이 만일 다토기를 당ᄒᆞ야 패ᄒᆞᆯ진대 그 {{윗주|結末|결말}}이 {{윗주|殘亡|잔망}}ᄒᆞ야 업서지나나라 그러ᄒᆞᆫ 고로 분발ᄒᆞᆯ지어다 {{윗주|同胞|동포}}들아 우리나라의 {{윗주|近來|근래}} {{윗주|景况|경황}}이 {{윗주|如何|얻더}}ᄒᆞ뇨 {{윗주|勞動|로동}}ᄒᆞ는 사람들도 졈졈 그 버리를 아이지 아니ᄒᆞ는가
사람다려 {{윗주|火|불}}에 {{윗주|入|들}}나 ᄒᆞ면 {{윗주|必|반다}}시 갈오대 엇디 ᄒᆞ야 {{윗주|死|쥭}}는 {{윗주|地|ᄯᅡ}}에 {{윗주|入|들}}기를 {{윗주|勸|권}}ᄒᆞ나뇨 ᄒᆞ며 {{윗주|水|물}}에 {{윗주|入|들}}나 ᄒᆞᆯ진대 {{윗주|又|ᄯᅩ}} 반다시 갈오대 엇디 ᄒᆞ야 쥭는 ᄯᅡ에 {{윗주|投|더지}}고져 ᄒᆞ나뇨 ᄒᆞ야 {{윗주|其|그}} {{윗주|怒|로}}ᄒᆞᆷ이 심ᄒᆞ리니 {{윗주|此|이}}ᄂᆞᆫ {{윗주|目前|목젼}}에 {{윗주|見|보이}}는 {{윗주|死|죽}}는 ᄯᅡ를 {{윗주|知|아}}는 ᄯᅡ<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f1qcx4yo49cf2edv1cxxifovj1m6u4
페이지:CNTS-00047778824 勞動夜學讀本. 第1- 俞吉濬(朝鮮) 著.pdf/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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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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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람이오녀 만일 {{윗주|奮發|분발}}ᄒᆞ는 마암이 업시면 {{윗주|我家|내 집}} 아룸목이 ᄯᅩ한 쥭는 ᄯᅡ 되리니 생각ᄒᆞ야 볼지어다 {{윗주|天下萬國|텬만국}}이 셔로 {{윗주|通|통}}ᄒᆞ야 {{윗주|外國|외국}} 사람이 물미듯 오는 셰샹에 {{드러냄표|아모 노릇도 아니ᄒᆞ고 팔쟝 ᄭᅵ고 놉히 안져 코노래나 불으거나 느진 ᄭᅮᆷ을 깁히 들어 대낫으로 밤을 삼고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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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람이오녀
만일 {{윗주|奮發|분발}}ᄒᆞ는 마암이 업시면 {{윗주|我家|내 집}} 아룸목이 ᄯᅩ한 쥭는 ᄯᅡ 되리니 생각ᄒᆞ야 볼지어다 {{윗주|天下萬國|텬만국}}이 셔로 {{윗주|通|통}}ᄒᆞ야 {{윗주|外國|외국}} 사람이 물미듯 오는 셰샹에 {{드러냄표|아모 노릇도 아니ᄒᆞ고 팔쟝 ᄭᅵ고 놉히 안져 코노래나 불으거나 느진 ᄭᅮᆷ을 깁히 들어 대낫으로 밤을 삼고 편히 노니 팔자 됴타 빈정거려 ᄒᆞ는 말삼 내 집 일도 못ᄒᆞ거든 나라 일을 엇디 알니 그럭뎌력 되는 대로 이렁뎌렁 살어가면 외국 사람 그져 잇나 샛별 갓튼 두 눈동자 휘휘 들너 이리더리 삷히면서 두 쥬먹을 불큰 ᄌᆔ고 보는 대로 욕심내며 닥치며ᄂᆞᆫ 가져가니 그 쟝사의 ᄒᆞ는 말삼 네 돈이 내 돈이다 그 농군의 ᄒᆞ는 말삼 네 ᄯᅡᆼ이 내 ᄯᅡᆼ이다 그 쟝색의 ᄒᆞ는 말삼 네 물건이 내 물건이다 그 즁에도 그 션배의 ᄒᆞ는 말삼을 들어 보소 네 디식이 얼마 되나 켜켜 묵은 머리 ᄯᅢ로 샹투 아래 썩은 골이 배혼다니 오죡 ᄒᆞ며 생각ᄒᆞᆫ달 므엇 ᄒᆞᆯ고 녯 사람의 ᄶᅵᆺ거기ᄂᆞᆫ 이 셰샹에 쓸데 업다 새 학문을 닥지 아니ᄒᆞ면 네 노릇은 남의 죵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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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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