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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T09:45:4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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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머리말
|제목 = 실화(失花)
|지은이 = [[저자:이상|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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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다음 =
|설명 = 〈문장〉, 1939.3.
}}
=== 1 ===
사람이
비밀이 없다는 것은 재산 없는 것처럼 가난하고 허전한 일이다.
이상 사랑해
=== 2 ===
꿈―꿈이면 좋겠다. 그러나 나는 자는 것이 아니다. 누운 것도 아니다.
앉아서 나는 듣는다. (12월 23일)
"언더 더 워치―시계 아래서 말이에요, 파이브 타운스―다섯 개의 동리란 말이지요. 이 청년은 요 세상에서 담배를 제일 좋아합니다 ―― 기다랗게 꾸부러진 파이프에다가 향기가 아주 높은 담배를 피워 빽― 빽― 연기를 풍기고 앉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낙이었답니다."
(내야말로 동경 와서 쓸데없이 담배만 늘었지. 울화가 푹― 치밀을 때 저― 폐까지 쭉― 연기나 들이켜지 않고 이 발광할 것 같은 심정을 억제하는 도리가 없다.)
"연애를 했어요! 고상한 취미――우아한 성격――이런 것이 좋았다는 여자의 유서예요――죽기는 왜 죽어 ―― 선생님――저 같으면 죽지 않겠습니다. 죽도록 사랑할 수 있나요――있다지요. 그렇지만 저는 모르겠어요."
(나는 일찍이 어리석었더니라. 모르고 연(姸)이와 죽기를 약속했더니라. 죽도록 사랑했건만 면회가 끝난 뒤 대략 이십 분이나 삼십 분만 지나면 연이는 내가 '설마' 하고만 여기던 S의 품안에 있었다.)
"그렇지만 선생님――그 남자의 성격이 참 좋아요. 담배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이 소설을 읽으면 그 남자의 음성이 꼭――웅얼웅얼 들려 오는 것 같아요. 이 남자가 같이 죽자면 그때 당해서는 또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 같아서는 저도 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 사람이 정말 죽을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나요? 있다면 저도 그런 연애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러나 철부지 C양이여. 연이는 약속한 지 두 주일 되는 날 죽지 말고 우리 살자고 그럽디다. 속았다. 속기 시작한 것은 그때부터다. 나는 어리석게도 살 수 있을 것을 믿었지. 그뿐인가. 연이는 나를 사랑하노라고까지.)
"공과(功課)는 여기까지밖에 안 했어요 ―― 청년이 마지막에는――멀리 여행을 간다나 봐요. 모든 것을 잊어버리려고."
(여기는 동경이다. 나는 어쩔 작정으로 여기 왔나? 적빈(赤貧)이 여세(如洗)――콕토 가 그랬느니라――재주 없는 예술가야 부질없이 네 빈곤을 내세우지 말라고. 아― 내게 빈곤을 팔아먹는 재주 외에 무슨 기능이 남아 있누. 여기는 간다쿠 진보초(神田區 神保町), 내가 어려서 제전(帝展) 이과(二科)에 하가키<ref>葉書. 일본어로 '엽서'.</ref> 주문하던 바로 게가 예다. 나는 여기서 지금 앓는다.)
"선생님! 이 여자를 좋아하십니까――좋아하시지요――좋아요――아름다운 죽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렇게까지 사랑을 받는――남자는 행복되지요――네― 선생님――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이상(李箱) 턱에 입 언저리에 아― 수염이 숱하게도 났다. 좋게도 자랐다.)
"선생님――뭘――그렇게 생각하십니까 ―― 네― 담배가 다 탔는데――아이― 파이프에 불이 붙으면 어떻게 합니까 ―― 눈을 좀――뜨세요.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네― 무슨 생각 그렇게 하셨나요."
(아― 참 고운 목소리도 다 있지. 십 리나 먼――밖에서 들려 오는――값비싼 시계 소리처럼 부드럽고 정확하게 윤택이 있고――피아니시모――꿈인가. 한 시간 동안이나 나는 스토리보다는 목소리를 들었다. 한 시간――한 시간같이 길었지만 십 분――나는 졸았나? 아니 나는 스토리를 다 외운다. 나는 자지 않았다. 그 흐르는 듯한 연연한 목소리가 내 감관(感官)을 얼싸 안고 목소리가 잤다.) 꿈――꿈이면 좋겠다. 그러나 나는 잔 것도 아니요 또 누웠던 것도 아니다.
=== 3 ===
파이프에 불이 붙으면?
끄면 그만이지. 그러나 S는 껄껄――아니 빙그레 웃으면서 나를 타이른다.
"상(箱)! 연이와 헤어지게. 헤어지는 게 좋을 것 같으니. 상이 연이와 부부? 라는 것이 내 눈에는 똑 부러 그러는 것 같아서 못 보겠네."
"거 어째서 그렇다는 건가."
이 S는, 아니 연이는 일찍이 S의 것이었다. 오늘 나는 S와 더불어 담배를 피우면서 마주 앉아 담소할 수 있었다. 그러면 S와 나 두 사람은 친우였던가.
"상! 자네「EPIGRAM」이라는 글 내 읽었지. 한 번――허허― 한 번. 상! 상의 서푼짜리 우월감이 내게는 우숴 죽겠다는 걸세. 한 번? 한 번――허허― 한 번."
"그러면(나는 실신할 만치 놀란다) 한 번 이상――몇 번. S! 몇 번인가."
"그저 한 번 이상이라고만 알아 두게나그려."
꿈――꿈이면 좋겠다. 그러나 10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 나는 자지 않았다. 꿈은 없다. (천사는――어디를 가도 천사는 없다. 천사들은 다 결혼해 버렸기 때문에다.) 23일
밤 열시부터 나는 가지가지 재주를 다 피워 가면서 연이를 고문했다.
24일 동이 훤―하게 터올 때쯤에야 연이는 겨우 입을 열었다. 아! 장구한 시간!
"첫 번――말해라."
"인천 어느 여관."
"그건 안다. 둘째 번――말해라."
"......"
"말해라."
"N빌딩 S의 사무실."
"셋째 번――말해라."
"......"
"말해라."
"동소문 밖 음벽정."
"넷째 번――말해라."
"......"
"말해라."
"......"
"말해라."
머리맡 책상 서랍 속에는 서슬이 퍼런 내 면도칼이 있다. 경동맥을 따면――요물은 선혈이 댓 줄기 뻗치듯 하면서 급사하리라. 그러나――나는 일찌감치 면도를 하고 손톱을 깎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예년 10월 24일경에는 사체가 며 칠 만이면 썩기 시작하는지 곰곰 생각하면서 모자를 쓰고 인사하듯 다시 벗어 들고 그리고 방――연이와 반년 침식을 같이 하던 냄새나는 방을 휘― 둘러 살피자니까 하나 사다 놓네 놓네 하고 기어이 뜻을 이루지 못한 금붕어도 ―― 이 방에는 가을이 이렇게 짙었건만 국화 한 송이 장식이 없다.
=== 4 ===
그러나 C양의 방에는 지금――고향에서는 스케이트를 지친다는데――국화 두 송이가 참 싱싱하다.
이 방에는 C군과 C양이 산다. 나는 C양더러 '부인'이라고 그랬더니 C양은 성을 냈다. 그러나 C 군에게 물어 보면 C양은 '아내'란다. 나는 이 두 사람 중의 누구라고 정하지 않고 내 동경생활이 하도 적막해서 지금 이 방에 놀러 왔다.
언더 더 워치――시계 아래서의 렉처는 끝났는데 C군은 조선 곰방대를 피우고 나는 눈을 뜨지 않는다. C양의 목소리는 꿈같다. 인토네이션이 없다. 흐르는 것 같이 끊임없으면서 아주 조용하다.
나는 그만 가야겠다.
"선생님(이것은 실로 이상 옹을 지적하는 참담한 인칭대명사다) 왜 그러세요 ―― 이 방이 기분이 나쁘세요?(기분? 기분이란 말은 필시 조선말은 아니리라) 더 놀다 가세요 ―― 아직 주무실 시간도 멀었는데 가서 뭐 하세요? 네? 얘기나 하세요."
나는 잠시 그 계간유수(溪間流水) 같은 목소리의 주인 C양의 얼굴을 들여다본다. C군이 범과 같 이 건강하니까 C양은 혈색이 없이 입술조차 파르스레하다. 이 오사게 라는 머리를 한 소녀는 내 일 학교에 간다. 가서 언더 더 워치의 계속을 배운다.
사람이――비밀이 없다는 것은 재산 없는 것처럼 가난하고 허전한 일이다.
강사는 C양의 입술이 C양이 좀 횟배를 앓는다는 이유 외에 또 무슨 이유로 조렇게 파르스레한가 를 아마 모르리라.
강사 는 맹랑한 질문 때문에 잠깐 얼굴을 붉혔다가 다시 제 지위의 현격히 높은 것을 느끼고 그 리고 외쳤다.
"쪼꾸만 것들이 무얼 안다고――"
그러나 연이는 히힝 하고 코웃음을 쳤다. 모르기는 왜 몰라 ―― 연이는 지금 방년이 이십, 열여섯 살 때 즉 연이가 여고 때 수신과 체조를 배우는 여가에 간단한 속옷을 찢었다. 그리고 나서 수신과 체조는 여가에 가끔 하였다.
여섯――일곱――여덟――아홉――열다섯
해――개꼬리도 삼 년만 묻어 두면 황모(黃毛)가 된다든가 안 된다든가 원――수신
시간에는 학감선생님, 할팽(割烹) 시간에는 올드미스 선생님, 국문 시간에는 곰보딱지 선 생님.
"선생님 선생님 ―― 이 귀염성스럽게 생긴 연이가 엊저녁에 무엇을 했는지 알아내면 용하지." 흑판 위에는 '요조숙녀'라는 액(額)의 흑색이 임리(淋彍)하다.
"선생님 선생님 ―― 제 입술이 왜 요렇게 파르스레한지 알아맞히신다면 참 용하지."
연이는 음벽정(飮碧亭)에 가던 날도 R영문과에 재학중이다. 전날 밤에는 나와 만나서 사랑과 장래를 맹세하고 그 이튿날 낮에는 기싱과 호손을 배우고 밤에는 S와 같이 음벽정에 가서 옷을 벗었고 그 이튿날은 월요일이기 때문에 나와 같이 같은 동소문 밖으로 놀러 가서 베제(baiser)했다. S도 K교수도 나도 연이가 엊저녁에 무엇을 했는지 모른다. S도 K교수도 나도 바보요, 연이만이 홀로 눈 가리고 야웅하는데 희대의 천재다.
연이는 N빌딩에서 나오기 전에 WC라는 데를 잠깐 들르지 않으면 안 되었다. 나오면 남대문통 십 오간 대로 GO STOP의 인파.
"여보시오 여보시오, 이 연이가 저 이층 바른편에서부터 둘째 S씨의 사무실 안에서 지금 무엇을 하고 나왔는지 알아맞히면 용하지."
그때에도 연이의 살결에서는 능금과 같은 신선한 생광(生光)이 나는 법이다. 그러나 불쌍한 이 상 선생님에게는 이 복잡한 교통을 향하여 빈정거릴 아무런 비밀의 재료도 없으니 내가 재산 없는 것보다도 더 가난하고 싱겁다.
"C양! 내일도 학교에 가셔야 할 테니까 일찍 주무셔야지요."
나는 부득부득 가야겠다고 우긴다. C양은 그럼 이 꽃 한 송이 가져다가 방에다 꽂아 놓으란다.
"선생님 방은 아주 살풍경이라지요?"
내 방에는 화병도 없다. 그러나 나는 두 송이 가운데 흰 것을 달래서 왼편 깃에다가 꽂았다. 꽂고 나는 밖으로 나왔다.
=== 5 ===
국화 한 송이도 없는 방 안을 휘― 한번 둘러보았다. 잘― 하면 나는 이 추악한 방을 다시 보지 않 아도 좋을 수도 있을까 싶었기 때문에 내 눈에는 눈물도 괼밖에.
나는 썼다 벗은 모자를 다시 쓰고 나니까 그만하면 내 연이에게 대한 인사도 별로 유루(遺漏)없 이 다 된 것 같았다.
연이는 내 뒤를 서너 발자국 따라왔던가 싶다. 그러나, 나는 예년 10월 24일경에는 사체(死體) 가 며칠 만이면 상하기 시작하는지 그것이 더 급했다.
"상! 어디 가세요?"
나는 얼떨결에 되는 대로,
"동경."
물론 이것은 허담이다. 그러나 연이는 나를 만류하지 않는다. 나는 밖으로 나갔다.
나왔으니, 자― 어디로 어떻게 가서 무엇을 해야 되누.
해가 서산에 지기 전에 나는 이삼 일 내로는 반드시 썩기 시작해야 할 한 개 '사체(死體)'가 되어야만 하겠는데, 도리는?
도리는 막연하다. 나는 십 년 긴――세월을 두고 세수할 때마다 자살을 생각하여 왔다. 그러나 나는 결심하는 방법도 결행하는 방법도 아무것도 모르는 채다.
나는 온갖 유행약을 암송하여 보았다.
그리고 나서는 인도교, 변전소, 화신상회 옥상, 경원선 이런 것들도 생각해 보았다. 나는 그렇다고――정말 이 온갖 명사의 나열은 가소롭다――아직 웃을 수는 없다.
웃을 수는 없다. 해가 저물었다. 급하다. 나는 어딘지도 모를 교외에 있다. 나는 어쨌든 시내로 들어가야만 할 것 같았다. 시내――사람들은 여전히 그 알아볼 수 없는 낯짝들을 쳐들고 와글 와글 야단이다. 가등이 안개 속에서 축축해한다. 영경(英京) 윤돈(倫敦)이 이렇다지――
=== 6 ===
NAUKA사가 있는 진보초 스즈란도(神保町鈴蘭洞)에는 고본(古本) 야시가 선다. 섣달 대목――이 스즈란도도 곱게 장식되었다. 이슬비에 젖은 아스팔트를 이리 디디고 저리 디디고 저녁 안 먹은 내 발길은 자못 창량(璽崭)하였다. 그러나 나는 최후의 이십 전을 던져 타임스판 상용영어 사 천 자라는 서적을 샀다. 사천 자――사천 자면 많은 수효다. 이 해양(海洋)만한 외국어를 겨드랑에 낀 나는 섣불리 배고파할 수도 없 다. 아― 나는 배부르다.
진따(ジンタ)――(옛날 활동사진 상설관에서 사용하던 취주악대) 진동야(チンドン屋)의 진따가 슬프다.
진따는 전원 네 사람으로 조직되었다. 대목의 한몫을 보려는 소백화점의 번영을 위하여 이 네 사 람은 클라리넷과 코넷과 북과 소고(小鼓)를 가지고 선조 유신 당초에 부르던 유행가를 연주한다. 그것은 슬프다 못해 기가 막히는 가각풍경(街角風景)이다. 왜? 이 네 사람은 네 사람이 다 묘령의 여성들이더니라. 그들은 똑같이 진홍색 군복과 군모와 '꼭구마'를 장식하였더니라.
아스팔트는 젖었다. 스즈란도 좌우에 매달린 그 영란(鈴蘭) 꽃 모양 가등(街燈)도 젖었다. 클라리넷 소리도――눈물에――젖었다.
그리고 내 머리에는 안개가 자욱이 끼었다.
영국 윤돈이 이렇다지?
"이상!은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십니까?"
남자의 목소리가 내 어깨를 쳤다. 법정대학 Y군, 인생보다는 연극이 더 재미있다는 이다. 왜? 인생은 귀찮고 연극은 실없으니까.
"집에 갔더니 안 계시길래!"
"죄송합니다."
"엠프레스에 가십시다."
"좋―지요."
ADVENTURE IN MANHATTAN에서 진 아서가 커피 한잔 맛있게 먹더라. 크림을 타 먹으면 소설가 구보(仇甫) 씨가 그랬다――쥐 오줌내가 난다고. 그러나 나는 조엘 마크리 만큼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으니――MOZART의 41번은 '목성'이다. 나는 몰래 모차르트의 환술(幻術)을 투시하려고 애를 쓰지만 공복으로 하여 적이 어지럽다.
"신주쿠(新宿) 가십시다."
"신주쿠라?"
"NOVA에 가십시다."
"가십시다 가십시다."
마담은 루바슈카. 노바는 에스페란토. 헌팅을 얹은 놈의 심장을 아까부터 벌레가 연해 파먹어 들 어간다. 그러면 시인 지용(芝鎔)이여! 이상은 물론 자작의 아들도 아무것도 아니겠습니다그려!
12월의 맥주는 선뜩선뜩하다. 밤이나 낮이나 감방은 어둡다는 이것은 고리키의「나그네」 구슬픈 노래, 이 노래를 나는 모른다.
=== 7 ===
밤이나 낮이나 그의 마음은 한없이 어두우리라. 그러나 유정(兪政)<ref>소설가 김유정(金裕貞, 1908~1937)</ref>아! 너무 슬퍼 마라. 너에게는 따로 할 일이 있느니라.
이런 지비(紙碑)가 붙어 있는 책상 앞이 유정에게 있어서는 생사의 기로다. 이 칼날같이 선 한 지점에 그는 앉지도 서지도 못하면서 오직 내가 오기를 기다렸다고 울고 있다.
"각혈이 여전하십니까?"
"네― 그저 그날이 그날 같습니다."
"치질이 여전하십니까?"
"네― 그저 그날이 그날 같습니다."
안개 속을 헤매던 내가 불현듯이 나를 위하여는 마코――두 갑, 그를 위하여는 배 십 전어치를 , 사가지고 여기 유정을 찾은 것이다. 그러나 그의 유령 같은 풍모를 도회(韜晦)하기 위하여 장식된 무성한 화병에서까지 석탄산 내음새가 나는 것을 지각하였을 때는 나는 내가 무엇 하러 여기 왔나를 추억해 볼 기력조차도 없어진 뒤였다.
"신념을 빼앗긴 것은 건강이 없어진 것처럼 죽음의 꼬임을 받기 마치 쉬운 경우더군요."
"이상 형! 형은 오늘이야 그것을 빼앗기셨습니까! 인제 ―― 겨우 ―― 오늘이야 ―― 겨우 ―― 인제."
유정! 유정만 싫다지 않으면 나는 오늘 밤으로 치러 버리고 말 작정이었다. 한 개 요물에게 부상해서 죽는 것이 아니라 이십칠 세를 일기로 하는 불우의 천재가 되기 위하여 죽는 것이다.
유정과 이상――이 신성불가침의 찬란한 정사(情死)――이 너무나 엄청난 거짓을 어떻게 다 주체를 할 작정인지.
"그렇지만 나는 임종할 때 유언까지도 거짓말을 해줄 결심입니다."
"이것 좀 보십시오."
하고 풀어헤치는 유정의 젖가슴은 초롱(草籠)보다도 앙상하다. 그 앙상한 가슴이 부풀었다 구겼다 하면서 단말마의 호흡이 서글프다.
"명일의 희망이 이글이글 끓습니다."
유정은 운다. 울 수 있는 외의 그는 온갖 표정을 다 망각하여 버렸기 때문이다. "유 형! 저는 내일 아침차로 동경 가겠습니다."
"......"
"또 뵈옵기 어려울걸요."
"......"
그를 찾은 것을 몇 번이고 후회하면서 나는 유정을 하직하였다. 거리는 늦었다. 방에서는 연이가 나 대신 내 밥상을 지키고 앉아서 아직도 수없이 지니고 있는 비밀을 만지작만지작하고 있었다. 내 손은 연이 뺨을 때리지는 않고 내일 아침을 위하여 짐을 꾸렸다.
"연이! 연이는 야웅의 천재요. 나는 오늘 불우의 천재라는 것이 되려다가 그나마도 못 되고 도로 돌아왔소. 이렇게 이렇게! 응?"
=== 8 ===
나는 버티다 못해 조그만 종잇조각에다 이렇게 적어 그놈에게 주었다.
"자네도 야웅의 천재인가? 암만해도 천재인가 싶으이. 나는 졌네. 이렇게 내가 먼저 지껄였다는 것부터가 패배를 의미하지."
일고 휘장(一高徽章)이다. HANDSOME BOY――해협 오전 2시의 망토를 두르고 내 곁에 가 버티고 앉아서 동(動)치 않기를 한 시간 (이상?) 나는
그 동안 풍선처럼 잠자코 있었다. 온갖 재주를 다 피워서 이 미목수려(眉目秀麗)한 천재로 하여금 먼저 입을 열도록 갈팡질팡했건만 급기야 나는 졌다. 지고 말았다.
"당신의 텁석부리는 말을 연상시키는구려. 그러면 말아! 다락 같은 말아! 귀하는 점잖기도 하다 마는 또 귀하는 왜 그리 슬퍼 보이오? 네?" (이놈은 무례한 놈이다.)
"슬퍼? 응――슬플밖에――20세기를 생활하는데 19세기의 도덕성밖에는 없으니 나는 영원한 절름발이로다. 슬퍼야지 ―― 만일 슬프지 않다면――나는 억지로라도 슬퍼해야지――슬픈 포즈라도 해보여야지 ―― 왜 안 죽느냐고? 헤헹! 내게는 남에게 자살을 권유하는 버릇밖에 없다. 나는 안 죽지. 이따가 죽을 것만같이 그렇게 중속(衆俗)을 속여 주기만 하는 거야. 아― 그러나 인제는 다 틀렸다. 봐라. 내 팔. 피골이 상접. 아야아야. 웃어야 할 터인데 근육이 없다. 울려야 근육이 없다. 나는 형해(形骸)다. 나――라는 정체는 누가 잉크 짓는 약으로 지워 버렸다. 나는 오직 내――흔적일 따름이다."
NOVA의 웨이트리스 나미코는 아부라에(油繪)라는 재주를 가진 노라의 따님 코론타이의 누이동 생이시다. 미술가 나미코 씨와 극작가 Y군은 4차원 세계의 테마를 불란서 말로 회화한다.
불란서 말의 리듬은 C양의 언더 더 워치 강의처럼 애매하다. 나는 하도 답답해서 그만 울어 버리 기로 했다. 눈물이 좔좔 쏟아진다. 나미코가 나를 달랜다.
"너는 뭐냐? 나미코? 너는 엊저녁에 어떤 마치아이(待合)에서 방석을 베고 19분 동안――아니 아니 어떤 빌딩에서 아까 너는 걸상에 포개 앉았었느냐. 말해라――헤헤― 음벽정? N빌딩 바른편에서부터 둘째 S의 사무실? (아― 이 주책없는 이상아 동경에는 그런 것은 없습네.) 계집의 얼굴이란 다마네기다. 암만 벗기어 보려무나. 마지막에 아주 없어질지언정 정체는 안 내놓느니."
신주쿠의 오전 1시――나는 연애보다도 우선 담배를 피우고 싶었다.
=== 9 ===
12월 23일 아침 나는 진보초 누옥(陋屋) 속에서 공복으로 하여 발열하였다. 발열로 하여 기침하 면서 두 벌 편지는 받았다.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시거든 오늘로라도 돌아와 주십시오. 밤에도 자지 않고 저는 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정.
이 편지 받는 대로 곧 돌아오세요. 서울에서는 따뜻한 방과 당신의 사랑하는 연이가 기다리고 있 습니다. 연 서(書).
이날 저녁에 부질없는 향수를 꾸짖는 것처럼 C양은 나에게 백국(白菊) 한 송이를 주었느니라. 그러나, 오전 1시 신주쿠역 폼에서 비칠거리는 이상의 옷깃에 백국은 간데없다. 어느 장화가 짓밟았을까. 그러나――검정 외투에 조화를 단, 댄서――한 사람. 나는 이국종 강아지올시다. 그러면 당신께서는 또 무슨 방석과 걸상의 비밀을 그 농화장(濃化粧) 그늘에 지니고 계시나이까?
사람이――비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참 재산 없는 것보다도 더 가난하외다그려! 나를 좀 보시지요?
== 라이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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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단편소설]]
[[분류:1939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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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사람이
비밀이 없다는 것은 재산 없는 것처럼 가난하고 허전한 일이다.
=== 2 ===
꿈―꿈이면 좋겠다. 그러나 나는 자는 것이 아니다. 누운 것도 아니다.
앉아서 나는 듣는다. (12월 23일)
"언더 더 워치―시계 아래서 말이에요, 파이브 타운스―다섯 개의 동리란 말이지요. 이 청년은 요 세상에서 담배를 제일 좋아합니다 ―― 기다랗게 꾸부러진 파이프에다가 향기가 아주 높은 담배를 피워 빽― 빽― 연기를 풍기고 앉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낙이었답니다."
(내야말로 동경 와서 쓸데없이 담배만 늘었지. 울화가 푹― 치밀을 때 저― 폐까지 쭉― 연기나 들이켜지 않고 이 발광할 것 같은 심정을 억제하는 도리가 없다.)
"연애를 했어요! 고상한 취미――우아한 성격――이런 것이 좋았다는 여자의 유서예요――죽기는 왜 죽어 ―― 선생님――저 같으면 죽지 않겠습니다. 죽도록 사랑할 수 있나요――있다지요. 그렇지만 저는 모르겠어요."
(나는 일찍이 어리석었더니라. 모르고 연(姸)이와 죽기를 약속했더니라. 죽도록 사랑했건만 면회가 끝난 뒤 대략 이십 분이나 삼십 분만 지나면 연이는 내가 '설마' 하고만 여기던 S의 품안에 있었다.)
"그렇지만 선생님――그 남자의 성격이 참 좋아요. 담배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이 소설을 읽으면 그 남자의 음성이 꼭――웅얼웅얼 들려 오는 것 같아요. 이 남자가 같이 죽자면 그때 당해서는 또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 같아서는 저도 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 사람이 정말 죽을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나요? 있다면 저도 그런 연애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러나 철부지 C양이여. 연이는 약속한 지 두 주일 되는 날 죽지 말고 우리 살자고 그럽디다. 속았다. 속기 시작한 것은 그때부터다. 나는 어리석게도 살 수 있을 것을 믿었지. 그뿐인가. 연이는 나를 사랑하노라고까지.)
"공과(功課)는 여기까지밖에 안 했어요 ―― 청년이 마지막에는――멀리 여행을 간다나 봐요. 모든 것을 잊어버리려고."
(여기는 동경이다. 나는 어쩔 작정으로 여기 왔나? 적빈(赤貧)이 여세(如洗)――콕토 가 그랬느니라――재주 없는 예술가야 부질없이 네 빈곤을 내세우지 말라고. 아― 내게 빈곤을 팔아먹는 재주 외에 무슨 기능이 남아 있누. 여기는 간다쿠 진보초(神田區 神保町), 내가 어려서 제전(帝展) 이과(二科)에 하가키<ref>葉書. 일본어로 '엽서'.</ref> 주문하던 바로 게가 예다. 나는 여기서 지금 앓는다.)
"선생님! 이 여자를 좋아하십니까――좋아하시지요――좋아요――아름다운 죽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렇게까지 사랑을 받는――남자는 행복되지요――네― 선생님――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이상(李箱) 턱에 입 언저리에 아― 수염이 숱하게도 났다. 좋게도 자랐다.)
"선생님――뭘――그렇게 생각하십니까 ―― 네― 담배가 다 탔는데――아이― 파이프에 불이 붙으면 어떻게 합니까 ―― 눈을 좀――뜨세요.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네― 무슨 생각 그렇게 하셨나요."
(아― 참 고운 목소리도 다 있지. 십 리나 먼――밖에서 들려 오는――값비싼 시계 소리처럼 부드럽고 정확하게 윤택이 있고――피아니시모――꿈인가. 한 시간 동안이나 나는 스토리보다는 목소리를 들었다. 한 시간――한 시간같이 길었지만 십 분――나는 졸았나? 아니 나는 스토리를 다 외운다. 나는 자지 않았다. 그 흐르는 듯한 연연한 목소리가 내 감관(感官)을 얼싸 안고 목소리가 잤다.) 꿈――꿈이면 좋겠다. 그러나 나는 잔 것도 아니요 또 누웠던 것도 아니다.
=== 3 ===
파이프에 불이 붙으면?
끄면 그만이지. 그러나 S는 껄껄――아니 빙그레 웃으면서 나를 타이른다.
"상(箱)! 연이와 헤어지게. 헤어지는 게 좋을 것 같으니. 상이 연이와 부부? 라는 것이 내 눈에는 똑 부러 그러는 것 같아서 못 보겠네."
"거 어째서 그렇다는 건가."
이 S는, 아니 연이는 일찍이 S의 것이었다. 오늘 나는 S와 더불어 담배를 피우면서 마주 앉아 담소할 수 있었다. 그러면 S와 나 두 사람은 친우였던가.
"상! 자네「EPIGRAM」이라는 글 내 읽었지. 한 번――허허― 한 번. 상! 상의 서푼짜리 우월감이 내게는 우숴 죽겠다는 걸세. 한 번? 한 번――허허― 한 번."
"그러면(나는 실신할 만치 놀란다) 한 번 이상――몇 번. S! 몇 번인가."
"그저 한 번 이상이라고만 알아 두게나그려."
꿈――꿈이면 좋겠다. 그러나 10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 나는 자지 않았다. 꿈은 없다. (천사는――어디를 가도 천사는 없다. 천사들은 다 결혼해 버렸기 때문에다.) 23일
밤 열시부터 나는 가지가지 재주를 다 피워 가면서 연이를 고문했다.
24일 동이 훤―하게 터올 때쯤에야 연이는 겨우 입을 열었다. 아! 장구한 시간!
"첫 번――말해라."
"인천 어느 여관."
"그건 안다. 둘째 번――말해라."
"......"
"말해라."
"N빌딩 S의 사무실."
"셋째 번――말해라."
"......"
"말해라."
"동소문 밖 음벽정."
"넷째 번――말해라."
"......"
"말해라."
"......"
"말해라."
머리맡 책상 서랍 속에는 서슬이 퍼런 내 면도칼이 있다. 경동맥을 따면――요물은 선혈이 댓 줄기 뻗치듯 하면서 급사하리라. 그러나――나는 일찌감치 면도를 하고 손톱을 깎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예년 10월 24일경에는 사체가 며 칠 만이면 썩기 시작하는지 곰곰 생각하면서 모자를 쓰고 인사하듯 다시 벗어 들고 그리고 방――연이와 반년 침식을 같이 하던 냄새나는 방을 휘― 둘러 살피자니까 하나 사다 놓네 놓네 하고 기어이 뜻을 이루지 못한 금붕어도 ―― 이 방에는 가을이 이렇게 짙었건만 국화 한 송이 장식이 없다.
=== 4 ===
그러나 C양의 방에는 지금――고향에서는 스케이트를 지친다는데――국화 두 송이가 참 싱싱하다.
이 방에는 C군과 C양이 산다. 나는 C양더러 '부인'이라고 그랬더니 C양은 성을 냈다. 그러나 C 군에게 물어 보면 C양은 '아내'란다. 나는 이 두 사람 중의 누구라고 정하지 않고 내 동경생활이 하도 적막해서 지금 이 방에 놀러 왔다.
언더 더 워치――시계 아래서의 렉처는 끝났는데 C군은 조선 곰방대를 피우고 나는 눈을 뜨지 않는다. C양의 목소리는 꿈같다. 인토네이션이 없다. 흐르는 것 같이 끊임없으면서 아주 조용하다.
나는 그만 가야겠다.
"선생님(이것은 실로 이상 옹을 지적하는 참담한 인칭대명사다) 왜 그러세요 ―― 이 방이 기분이 나쁘세요?(기분? 기분이란 말은 필시 조선말은 아니리라) 더 놀다 가세요 ―― 아직 주무실 시간도 멀었는데 가서 뭐 하세요? 네? 얘기나 하세요."
나는 잠시 그 계간유수(溪間流水) 같은 목소리의 주인 C양의 얼굴을 들여다본다. C군이 범과 같 이 건강하니까 C양은 혈색이 없이 입술조차 파르스레하다. 이 오사게 라는 머리를 한 소녀는 내 일 학교에 간다. 가서 언더 더 워치의 계속을 배운다.
사람이――비밀이 없다는 것은 재산 없는 것처럼 가난하고 허전한 일이다.
강사는 C양의 입술이 C양이 좀 횟배를 앓는다는 이유 외에 또 무슨 이유로 조렇게 파르스레한가 를 아마 모르리라.
강사 는 맹랑한 질문 때문에 잠깐 얼굴을 붉혔다가 다시 제 지위의 현격히 높은 것을 느끼고 그 리고 외쳤다.
"쪼꾸만 것들이 무얼 안다고――"
그러나 연이는 히힝 하고 코웃음을 쳤다. 모르기는 왜 몰라 ―― 연이는 지금 방년이 이십, 열여섯 살 때 즉 연이가 여고 때 수신과 체조를 배우는 여가에 간단한 속옷을 찢었다. 그리고 나서 수신과 체조는 여가에 가끔 하였다.
여섯――일곱――여덟――아홉――열다섯
해――개꼬리도 삼 년만 묻어 두면 황모(黃毛)가 된다든가 안 된다든가 원――수신
시간에는 학감선생님, 할팽(割烹) 시간에는 올드미스 선생님, 국문 시간에는 곰보딱지 선 생님.
"선생님 선생님 ―― 이 귀염성스럽게 생긴 연이가 엊저녁에 무엇을 했는지 알아내면 용하지." 흑판 위에는 '요조숙녀'라는 액(額)의 흑색이 임리(淋彍)하다.
"선생님 선생님 ―― 제 입술이 왜 요렇게 파르스레한지 알아맞히신다면 참 용하지."
연이는 음벽정(飮碧亭)에 가던 날도 R영문과에 재학중이다. 전날 밤에는 나와 만나서 사랑과 장래를 맹세하고 그 이튿날 낮에는 기싱과 호손을 배우고 밤에는 S와 같이 음벽정에 가서 옷을 벗었고 그 이튿날은 월요일이기 때문에 나와 같이 같은 동소문 밖으로 놀러 가서 베제(baiser)했다. S도 K교수도 나도 연이가 엊저녁에 무엇을 했는지 모른다. S도 K교수도 나도 바보요, 연이만이 홀로 눈 가리고 야웅하는데 희대의 천재다.
연이는 N빌딩에서 나오기 전에 WC라는 데를 잠깐 들르지 않으면 안 되었다. 나오면 남대문통 십 오간 대로 GO STOP의 인파.
"여보시오 여보시오, 이 연이가 저 이층 바른편에서부터 둘째 S씨의 사무실 안에서 지금 무엇을 하고 나왔는지 알아맞히면 용하지."
그때에도 연이의 살결에서는 능금과 같은 신선한 생광(生光)이 나는 법이다. 그러나 불쌍한 이 상 선생님에게는 이 복잡한 교통을 향하여 빈정거릴 아무런 비밀의 재료도 없으니 내가 재산 없는 것보다도 더 가난하고 싱겁다.
"C양! 내일도 학교에 가셔야 할 테니까 일찍 주무셔야지요."
나는 부득부득 가야겠다고 우긴다. C양은 그럼 이 꽃 한 송이 가져다가 방에다 꽂아 놓으란다.
"선생님 방은 아주 살풍경이라지요?"
내 방에는 화병도 없다. 그러나 나는 두 송이 가운데 흰 것을 달래서 왼편 깃에다가 꽂았다. 꽂고 나는 밖으로 나왔다.
=== 5 ===
국화 한 송이도 없는 방 안을 휘― 한번 둘러보았다. 잘― 하면 나는 이 추악한 방을 다시 보지 않 아도 좋을 수도 있을까 싶었기 때문에 내 눈에는 눈물도 괼밖에.
나는 썼다 벗은 모자를 다시 쓰고 나니까 그만하면 내 연이에게 대한 인사도 별로 유루(遺漏)없 이 다 된 것 같았다.
연이는 내 뒤를 서너 발자국 따라왔던가 싶다. 그러나, 나는 예년 10월 24일경에는 사체(死體) 가 며칠 만이면 상하기 시작하는지 그것이 더 급했다.
"상! 어디 가세요?"
나는 얼떨결에 되는 대로,
"동경."
물론 이것은 허담이다. 그러나 연이는 나를 만류하지 않는다. 나는 밖으로 나갔다.
나왔으니, 자― 어디로 어떻게 가서 무엇을 해야 되누.
해가 서산에 지기 전에 나는 이삼 일 내로는 반드시 썩기 시작해야 할 한 개 '사체(死體)'가 되어야만 하겠는데, 도리는?
도리는 막연하다. 나는 십 년 긴――세월을 두고 세수할 때마다 자살을 생각하여 왔다. 그러나 나는 결심하는 방법도 결행하는 방법도 아무것도 모르는 채다.
나는 온갖 유행약을 암송하여 보았다.
그리고 나서는 인도교, 변전소, 화신상회 옥상, 경원선 이런 것들도 생각해 보았다. 나는 그렇다고――정말 이 온갖 명사의 나열은 가소롭다――아직 웃을 수는 없다.
웃을 수는 없다. 해가 저물었다. 급하다. 나는 어딘지도 모를 교외에 있다. 나는 어쨌든 시내로 들어가야만 할 것 같았다. 시내――사람들은 여전히 그 알아볼 수 없는 낯짝들을 쳐들고 와글 와글 야단이다. 가등이 안개 속에서 축축해한다. 영경(英京) 윤돈(倫敦)이 이렇다지――
=== 6 ===
NAUKA사가 있는 진보초 스즈란도(神保町鈴蘭洞)에는 고본(古本) 야시가 선다. 섣달 대목――이 스즈란도도 곱게 장식되었다. 이슬비에 젖은 아스팔트를 이리 디디고 저리 디디고 저녁 안 먹은 내 발길은 자못 창량(璽崭)하였다. 그러나 나는 최후의 이십 전을 던져 타임스판 상용영어 사 천 자라는 서적을 샀다. 사천 자――사천 자면 많은 수효다. 이 해양(海洋)만한 외국어를 겨드랑에 낀 나는 섣불리 배고파할 수도 없 다. 아― 나는 배부르다.
진따(ジンタ)――(옛날 활동사진 상설관에서 사용하던 취주악대) 진동야(チンドン屋)의 진따가 슬프다.
진따는 전원 네 사람으로 조직되었다. 대목의 한몫을 보려는 소백화점의 번영을 위하여 이 네 사 람은 클라리넷과 코넷과 북과 소고(小鼓)를 가지고 선조 유신 당초에 부르던 유행가를 연주한다. 그것은 슬프다 못해 기가 막히는 가각풍경(街角風景)이다. 왜? 이 네 사람은 네 사람이 다 묘령의 여성들이더니라. 그들은 똑같이 진홍색 군복과 군모와 '꼭구마'를 장식하였더니라.
아스팔트는 젖었다. 스즈란도 좌우에 매달린 그 영란(鈴蘭) 꽃 모양 가등(街燈)도 젖었다. 클라리넷 소리도――눈물에――젖었다.
그리고 내 머리에는 안개가 자욱이 끼었다.
영국 윤돈이 이렇다지?
"이상!은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십니까?"
남자의 목소리가 내 어깨를 쳤다. 법정대학 Y군, 인생보다는 연극이 더 재미있다는 이다. 왜? 인생은 귀찮고 연극은 실없으니까.
"집에 갔더니 안 계시길래!"
"죄송합니다."
"엠프레스에 가십시다."
"좋―지요."
ADVENTURE IN MANHATTAN에서 진 아서가 커피 한잔 맛있게 먹더라. 크림을 타 먹으면 소설가 구보(仇甫) 씨가 그랬다――쥐 오줌내가 난다고. 그러나 나는 조엘 마크리 만큼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으니――MOZART의 41번은 '목성'이다. 나는 몰래 모차르트의 환술(幻術)을 투시하려고 애를 쓰지만 공복으로 하여 적이 어지럽다.
"신주쿠(新宿) 가십시다."
"신주쿠라?"
"NOVA에 가십시다."
"가십시다 가십시다."
마담은 루바슈카. 노바는 에스페란토. 헌팅을 얹은 놈의 심장을 아까부터 벌레가 연해 파먹어 들 어간다. 그러면 시인 지용(芝鎔)이여! 이상은 물론 자작의 아들도 아무것도 아니겠습니다그려!
12월의 맥주는 선뜩선뜩하다. 밤이나 낮이나 감방은 어둡다는 이것은 고리키의「나그네」 구슬픈 노래, 이 노래를 나는 모른다.
=== 7 ===
밤이나 낮이나 그의 마음은 한없이 어두우리라. 그러나 유정(兪政)<ref>소설가 김유정(金裕貞, 1908~1937)</ref>아! 너무 슬퍼 마라. 너에게는 따로 할 일이 있느니라.
이런 지비(紙碑)가 붙어 있는 책상 앞이 유정에게 있어서는 생사의 기로다. 이 칼날같이 선 한 지점에 그는 앉지도 서지도 못하면서 오직 내가 오기를 기다렸다고 울고 있다.
"각혈이 여전하십니까?"
"네― 그저 그날이 그날 같습니다."
"치질이 여전하십니까?"
"네― 그저 그날이 그날 같습니다."
안개 속을 헤매던 내가 불현듯이 나를 위하여는 마코――두 갑, 그를 위하여는 배 십 전어치를 , 사가지고 여기 유정을 찾은 것이다. 그러나 그의 유령 같은 풍모를 도회(韜晦)하기 위하여 장식된 무성한 화병에서까지 석탄산 내음새가 나는 것을 지각하였을 때는 나는 내가 무엇 하러 여기 왔나를 추억해 볼 기력조차도 없어진 뒤였다.
"신념을 빼앗긴 것은 건강이 없어진 것처럼 죽음의 꼬임을 받기 마치 쉬운 경우더군요."
"이상 형! 형은 오늘이야 그것을 빼앗기셨습니까! 인제 ―― 겨우 ―― 오늘이야 ―― 겨우 ―― 인제."
유정! 유정만 싫다지 않으면 나는 오늘 밤으로 치러 버리고 말 작정이었다. 한 개 요물에게 부상해서 죽는 것이 아니라 이십칠 세를 일기로 하는 불우의 천재가 되기 위하여 죽는 것이다.
유정과 이상――이 신성불가침의 찬란한 정사(情死)――이 너무나 엄청난 거짓을 어떻게 다 주체를 할 작정인지.
"그렇지만 나는 임종할 때 유언까지도 거짓말을 해줄 결심입니다."
"이것 좀 보십시오."
하고 풀어헤치는 유정의 젖가슴은 초롱(草籠)보다도 앙상하다. 그 앙상한 가슴이 부풀었다 구겼다 하면서 단말마의 호흡이 서글프다.
"명일의 희망이 이글이글 끓습니다."
유정은 운다. 울 수 있는 외의 그는 온갖 표정을 다 망각하여 버렸기 때문이다. "유 형! 저는 내일 아침차로 동경 가겠습니다."
"......"
"또 뵈옵기 어려울걸요."
"......"
그를 찾은 것을 몇 번이고 후회하면서 나는 유정을 하직하였다. 거리는 늦었다. 방에서는 연이가 나 대신 내 밥상을 지키고 앉아서 아직도 수없이 지니고 있는 비밀을 만지작만지작하고 있었다. 내 손은 연이 뺨을 때리지는 않고 내일 아침을 위하여 짐을 꾸렸다.
"연이! 연이는 야웅의 천재요. 나는 오늘 불우의 천재라는 것이 되려다가 그나마도 못 되고 도로 돌아왔소. 이렇게 이렇게! 응?"
=== 8 ===
나는 버티다 못해 조그만 종잇조각에다 이렇게 적어 그놈에게 주었다.
"자네도 야웅의 천재인가? 암만해도 천재인가 싶으이. 나는 졌네. 이렇게 내가 먼저 지껄였다는 것부터가 패배를 의미하지."
일고 휘장(一高徽章)이다. HANDSOME BOY――해협 오전 2시의 망토를 두르고 내 곁에 가 버티고 앉아서 동(動)치 않기를 한 시간 (이상?) 나는
그 동안 풍선처럼 잠자코 있었다. 온갖 재주를 다 피워서 이 미목수려(眉目秀麗)한 천재로 하여금 먼저 입을 열도록 갈팡질팡했건만 급기야 나는 졌다. 지고 말았다.
"당신의 텁석부리는 말을 연상시키는구려. 그러면 말아! 다락 같은 말아! 귀하는 점잖기도 하다 마는 또 귀하는 왜 그리 슬퍼 보이오? 네?" (이놈은 무례한 놈이다.)
"슬퍼? 응――슬플밖에――20세기를 생활하는데 19세기의 도덕성밖에는 없으니 나는 영원한 절름발이로다. 슬퍼야지 ―― 만일 슬프지 않다면――나는 억지로라도 슬퍼해야지――슬픈 포즈라도 해보여야지 ―― 왜 안 죽느냐고? 헤헹! 내게는 남에게 자살을 권유하는 버릇밖에 없다. 나는 안 죽지. 이따가 죽을 것만같이 그렇게 중속(衆俗)을 속여 주기만 하는 거야. 아― 그러나 인제는 다 틀렸다. 봐라. 내 팔. 피골이 상접. 아야아야. 웃어야 할 터인데 근육이 없다. 울려야 근육이 없다. 나는 형해(形骸)다. 나――라는 정체는 누가 잉크 짓는 약으로 지워 버렸다. 나는 오직 내――흔적일 따름이다."
NOVA의 웨이트리스 나미코는 아부라에(油繪)라는 재주를 가진 노라의 따님 코론타이의 누이동 생이시다. 미술가 나미코 씨와 극작가 Y군은 4차원 세계의 테마를 불란서 말로 회화한다.
불란서 말의 리듬은 C양의 언더 더 워치 강의처럼 애매하다. 나는 하도 답답해서 그만 울어 버리 기로 했다. 눈물이 좔좔 쏟아진다. 나미코가 나를 달랜다.
"너는 뭐냐? 나미코? 너는 엊저녁에 어떤 마치아이(待合)에서 방석을 베고 19분 동안――아니 아니 어떤 빌딩에서 아까 너는 걸상에 포개 앉았었느냐. 말해라――헤헤― 음벽정? N빌딩 바른편에서부터 둘째 S의 사무실? (아― 이 주책없는 이상아 동경에는 그런 것은 없습네.) 계집의 얼굴이란 다마네기다. 암만 벗기어 보려무나. 마지막에 아주 없어질지언정 정체는 안 내놓느니."
신주쿠의 오전 1시――나는 연애보다도 우선 담배를 피우고 싶었다.
=== 9 ===
12월 23일 아침 나는 진보초 누옥(陋屋) 속에서 공복으로 하여 발열하였다. 발열로 하여 기침하 면서 두 벌 편지는 받았다.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시거든 오늘로라도 돌아와 주십시오. 밤에도 자지 않고 저는 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정.
이 편지 받는 대로 곧 돌아오세요. 서울에서는 따뜻한 방과 당신의 사랑하는 연이가 기다리고 있 습니다. 연 서(書).
이날 저녁에 부질없는 향수를 꾸짖는 것처럼 C양은 나에게 백국(白菊) 한 송이를 주었느니라. 그러나, 오전 1시 신주쿠역 폼에서 비칠거리는 이상의 옷깃에 백국은 간데없다. 어느 장화가 짓밟았을까. 그러나――검정 외투에 조화를 단, 댄서――한 사람. 나는 이국종 강아지올시다. 그러면 당신께서는 또 무슨 방석과 걸상의 비밀을 그 농화장(濃化粧) 그늘에 지니고 계시나이까?
사람이――비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참 재산 없는 것보다도 더 가난하외다그려! 나를 좀 보시지요?
== 라이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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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1939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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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에 던져 공즁의 새들노 네 우에 안게 할 것임이어 온 ᄯᅡ의 즘생으로 너를 먹어 배부르게 하리로다
{{절||五}} 내가 네 고기를 여러 산에 두며 네 신톄를 여러 골ᄶᅡᆨ이에 채울 것임이어
{{절||六}} 네 피로 네 헤염치는 ᄯᅡ에 물 대이듯 하야 산에 밋치게 하며 그 모든 개쳔에 채우리로다
{{절||七}} 내가 너를 불ᄭᅳ듯 할 ᄯᅢ에 하날을 가리워 별노 어둡게 하며 해를 구름으로 가리우며 달노 빗츨 발하지 못하게 할 것임이어
{{절||八}} 하날의 모든 밝은 빗츨 내가 네 우에셔 어둡게 하야 어두움을 네 ᄯᅡ에 베플니로다 나 쥬 여호와의 말이로다
{{절||九}} 내가 네 패망의 {{작게|소문}}으로 렬국 곳 너의 아지 못하는 렬방에 니르게 할 ᄯᅢ에 만흔 백셩의 마암을 번뇌케 할 것임이어
{{절||一〇}} 내가 그 만흔 백셩으로 너를 인하야 놀나게 할 것이며 내가 내 칼노 그들의 왕 압헤셔 춤추게 할 ᄯᅢ에 그 왕이 너를 인하야 심히 두려워 할 것이며 네가 업드러지는 날에 그들이 각각 자긔 생명을 위하야 무시로 ᄯᅥᆯ니로다〇
{{절||一一}} 나 쥬 여호와가 말함이어 {{du|바벨논}}왕의 칼이 네게 림하리로다
{{절||一二}} 내가 네 무리로 용사 곳 렬국의 무셔운 쟈들의 칼에 업드러지게 할 것임이어 그들이 {{du|애굽}}의 교만을 폐하며 그 모든 무리를 멸하리로다
{{절||一三}} 내가 ᄯᅩ 그 모든 즘생을 큰 물가에셔 멸하리니 사람의 발이나 즘생의 굽이 다시는 그 물을 흐리지 못할 것임이어
{{절||一四}} 그ᄯᅢ에 내가 그 물을 맑게 하야 그 강으로 기름갓치 흘으게 하리로다 나 쥬 여호와의 말이로다
{{절||一五}} 내가 {{du|애굽}}ᄯᅡ으로 황무하야 사막이 되게 하야 거긔 풍셩한 것이 업게 할 것임이어 그 가온대 모든 거민을 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니로다
{{절||一六}} 이는 슯히 불을 애가니 렬국 녀자들이 이것을 슯히 불음이어 {{du|애굽}}과 그 모든 무리를 위하야 이것을 슯히 불으리로다 나 쥬 여호와의 말이로다 하라〇
{{절||一七}} 뎨십이년 어느달 십오일에 여호와의 말삼이 내게 림하야 갈아샤대
{{절||一八}} 인자야 {{du|애굽}}의 무리를 애곡하고 그와 유명한 나라 녀자들을 구덩이에 나려가는 쟈와 함ᄭᅴ 디하에 던지며
{{절||一九}} {{작게|닐아라}} 너의 아름다움이 누구보다 지나가는고 너는 나려가셔 할례 밧지 아닌 쟈와 함ᄭᅴ 누이울지어다
{{절||二〇}} 그들이 살륙 당한 쟈 즁에 업드러질 것{{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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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二一}} 용사 즁에 강한 쟈가 그를 돕는 쟈와 함ᄭᅴ 음부 가온대셔 그의게 말함이어 할례 밧지 아닌 쟈 곳 칼에 살륙 당한 쟈들이 나려와셔 가만히 누엇다 하리로다〇
{{절||二二}} 거긔 {{du|앗수르}}와 그 온 무리가 잇슴이어 다 살륙을 당하야 칼에 업드러진 쟈라 그 무덤이 그 사방에 잇도다
{{절||二三}} 그 무덤이 구덩이 깁흔 곳에 베플녓고 그 무리가 그 무덤 사방에 잇슴이어 그들은 다 살륙을 당하야 칼에 업드러진 쟈 곳 생존 셰샹에셔 사람을 두럽게 하던 쟈로다〇
{{절||二四}} 거긔 {{du|엘남}}이 잇고 그 모든 무리가 그 무덤 사면에 잇슴이어 그들은 다 할례를 밧지 못하고 살륙을 당하야 칼에 업드러져 디하에 나려간 쟈로다 그들이 생존 셰샹에셔 두럽게 하엿셧스나 이제는 구덩이에 나려가는 쟈와 함ᄭᅴ 슈치를 당하엿도다
{{절||二五}} 그와 그 모든 무리를 위하야 침상을 살륙 당한 쟈 즁에 베프럿고 그 여러 무덤은 사면에 잇슴이어 그들은 다 할례를 밧지 못하고 칼에 살륙을 당한 쟈로다 그들이 생존 셰샹에셔 두렵게 하엿셧스나 이제는 구덩이에 나려가는 쟈와 함ᄭᅴ 슈치를 당하고 살륙 당한 쟈 즁에 누이웟도다〇
{{절||二六}} 거긔 {{du|메섹}}과 {{du|두발}}과 그 모든 무리가 잇고 그 여러 무덤은 사면에 잇슴이어 그들은 다 할례를 밧지 못하고 칼에 살륙을 당한 쟈로다 그들이 생존 셰샹에셔 두렵게 하엿셧스나
{{절||二七}} 그들이 할례 밧지 못한 쟈 즁에 임의 업드러진 용사와 함ᄭᅴ 누은 것이 맛당치 아니하냐 이 용사들은 다 병긔를 가지고 음부에 나려 자긔의 칼을 벼개 하엿스니 그 백골이 자긔 죄악을 졋슴이어 생존 셰샹에셔 용사의 두려움이 잇던 쟈로다
{{절||二八}} 오즉 너는 할례 밧지 못한 쟈와 일반으로 패망할 것임이어 칼에 살륙 당한 쟈와 함ᄭᅴ 누으리로다〇
{{절||二九}} 거긔 {{du|에돔}} 곳 그 렬왕과 그 모든 방백이 잇슴이어 그들이 강셩하엿셧스나 칼에 살륙 당한 쟈와 함ᄭᅴ 잇겟고 할례 밧지 못하고 구덩이에 나려간 쟈와 함ᄭᅴ 누으리로다
{{절||三〇}} 거긔 살륙 당한 쟈와 함ᄭᅴ 나려간 븍방 모든 방백과 모든 {{du|시돈}} 사람이 잇슴이어 그들이 본래는 강셩하엿슴으로 두렵게 하엿셧스나 이제는 붓{{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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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 개역.pdf/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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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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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그러움을 품고 할례 밧지 못하고 칼에 살륙 당한 쟈와 함ᄭᅴ 누웟고 구덩이에 나려가는 쟈와 함ᄭᅴ 슈욕을 당하엿도다〇
{{절||三一}} {{u|바로}}가 그들을 보고 그 모든 무리로 인하야 위로를 밧을 것임이어 칼에 살륙당한 {{u|바로}}와 그 온 군대가 그러하리로다 나 쥬 여호와의 말이로다
{{절||三二}} 내가 {{u|바로}}로 생존 셰샹에셔 사람을 두렵게 하게 하엿셧스나 이제는 그가 그 모든 무리로 더브러 할례 밧지 못한 쟈 곳 칼에 살륙 당한 쟈와 함ᄭᅴ 누이우리로다 나 쥬 여호와의 말이로다
== 뎨삼십삼쟝 ==
{{절|三三|一|장빈칸=f}} 여호와의 말삼이 내게 림하야 갈아샤대
{{절||二}} 인자야 너는 네 민족의게 고하야 닐아라 가령 내가 칼을 한 ᄯᅡ에 림하게 한다 하자 그 ᄯᅡ 백셩이 자긔 즁에 하나를 택하야 파슈군을 삼은
{{절||三}} 그 사람이 칼이 그 ᄯᅡ에 림함을 보고 라팔을 불어 백셩의게 경고하되
{{절||四}} 라팔 소래를 듯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함으로 그 림하는 칼에 졔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긔의 머리로 도라갈 것이라
{{절||五}} 그가 경비를 하엿던들 자긔 생명을 보젼하엿슬 것이나 라팔 소래를 듯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엿스니 그 피가 자긔의게로 도라가리라
{{절||六}} 그러나 파슈군이 칼이 림함을 보고도 라팔을 불지 아니하야 백셩의게 경고치 아니함으로 그 즁에 한 사람이 그 림하는 칼에 졔함을 당하면 그는 자긔 죄악 즁에셔 졔한 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슈군의 손에셔 차즈리라〇
{{절||七}} 인자야 내가 너로 {{du|이스라엘}} 족쇽의 파슈군을 삼음이 이와 갓흐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듯고 나를 대신하야 그들의게 경고할지어다
{{절||八}} 가령 내가 악인의게 닐아기를 악인아 너는 뎡녕 죽으리라 하엿다 하자 네가 그 악인의게 말노 경고하야 그 길에셔 ᄯᅥ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긔 죄악 즁에셔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셔 차즈리라
{{절||九}} 그러나 너는 악인의게 경고하야 도리켜 그 길에셔 ᄯᅥ나라고 하되 그가 도리켜 그 길에셔 ᄯᅥ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긔 죄악 즁에셔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젼하리라〇
{{절||一〇}} 그런즉 인자야 너는 {{du|이스라엘}} 족쇽의게 닐아기를 너희가 말하야 닐아대 우리의 허믈과 죄가 임의 우리의게 잇서 우리로 그즁에{{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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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구급간이방/권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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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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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卒咳嗽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
42570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이
| 이전 = [[../권지일|권지일]]
| 다음 = [[../권지삼|권지삼]]
|연도=1489년
}}
==頭痛<sub>머리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川芎茶調散消風散管{{문자 주석|見大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良方芎芷香蘇散
화졔〮바ᇰ 애〮 쳔구ᇰ다됴〯산〮 과쇼푸ᇰ산〯과 {{문자 주석|관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대〯젼랴ᇰ바ᇰ 애〮 구ᇰ지〮햐ᇰ소산〯과〮ᄅᆞᆯ 머{{문자 주석|고〮미 맛|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ᇰᄒᆞ니라
頭痛不忍童子{{문자 주석|小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ᄉᆞᆫ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 오{{문자 주석|좀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半合}}同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머리 ᄎᆞᆷ디 몯게 알ᄑᆞ거든 ᄉᆞᆫ아ᄒᆡ〮 오{{문자 주석|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와 젼국 반〯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만 {{문자 주석|ᄃᆞ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ᄌᆞ조 머그〮라
川烏頭{{*|一枚炮裂去皮臍擣令碎}}生薑{{*|一分切}}水一中盞煎至五分去滓入蜜{{*|ᄢᅮᆯ〮}}半合相和服之
쳔오두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워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디허〮 ᄇᆞᇫ〮오〮니와〮 ᄉᆡᆼ아ᇰ 두〯 돈〯 반〯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닷 홉애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ᄢᅮᆯ〮 반〮 홉녀허 섯거〮 머그〮라
蒜{{*|마ᄂᆞᆯ〮}}一顆去皮硏取自然汁令病人{{문자 주석|仰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垂頭以銅筯點少許瀝入鼻中急令□□□眼中淚出差
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라 ᄧᅩᆫ 즙{{문자 주석|을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졋바{{문자 주석|누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머{{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ᄅᆞᆯ 드리디{{문자 주석|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구리〮 져〮로 져〯고{{문자 주석|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디{{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처〮디〯오 ᄲᆞᆯ리〮 부러〮 머릿〮 골〮슈〮에 들〮에 ᄒᆞ라 누네 누ᇇ므〮리 나면〮 됴〯ᄒᆞ리〮라
梔子{{*|지〯지ᄡᅵ〮}}末和蜜{{*|ᄢᅮᆯ〮}}傅舌上吐卽止
지〯지 ᄡᅵ〮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혀〮우희〮 ᄇᆞᆯ라〮 토〮ᄒᆞ면〮 됴〯ᄒᆞ리〮라
頭痛以生蘿蔔汁{{*|ᄂᆞᆯ 댓무ᅀᅮ 즙〮}}用筆管{{*|붇〮ᄌᆞᄅᆞᆺ대〮}}吹入鼻卽愈
머리〮 알ᄑᆞ〮거든 ᄂᆞᆯ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붇〮 ᄌᆞᄅᆞᆺ〯대〮로 고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自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碾爲末去絲以熟水下二錢匕立差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ᄅ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실〯 앗〯고 니근〮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甘草 梔子{{*|지〯지ᄡᅵ〮}}等分切濃煮服一椀日二三度
감초〮와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디투〮 글힌〮 믈〮ᄒᆞ 사발〮 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머그〮라
頭風頭痛 荊瀝{{*|가ᄉᆡ〮나못 진〯}}不限多少服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알ᄑᆞ거든〮 가ᄉᆡ〮나못 진〯 을하나〮 져〯그나〮 머그〮라
苦葫蘆子{{*|ᄡᅳᆫ〮 죠로ᇰ박〮 ᄡᅵ〮}}擣細羅吹半字於鼻中其痛立止遂左右用之
ᄡᅳᆫ〮 죠로ᇰ박〮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곳굼긔〮 불〯면〮 그 알포〮미 즉〮재 그츠〮리니〮 왼〯녀기 알ᄑᆞ거든〮 왼〯녁고해〮 불〯오〮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불〯라
頭痛鼻塞頭目不利 丁香{{*|一分}}白芷{{*|구리〮댓〮 불휘}}半兩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一兩}}擣細羅爲散每用半字已來吹入鼻內卽差
머리〮 알ᄑᆞ고〮 고〮히 막고〮 머리〮와눈〮괘〮 환티〮 아니〮커든〮 뎌ᇰ햐ᇰ 두〯 돈〯 반〯과〮구리댓〮 불휘 반〯랴ᇰ 과〮ᄎᆞ〮ᄆᆡᆺ 고고리〮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고〮 안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頭痛欲裂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酒一升煮取六合飮之至再服
머리〮 ᄣᆞ리〮ᄂᆞᆫ ᄃᆞᆺ〮 알ᄑᆞ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술 ᄒᆞᆫ되〮예〯 글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머고〮ᄃᆡ 거듧〮 머그〮라
氣攻頭痛如破者 葫蘆巴{{*|炒}}三稜{{*|ᄆᆡ자〮깃 불휘〮 剉醋浸一宿各一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一分}}爲末每服二錢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或酒調下
긔〮운이〮 우흐〮로 올아〮 머리〮 알포〮미 ᄣᆞ리ᄂᆞᆫ ᄃᆞᆺ〮거든〮 호로파 봇고〮니와〮 ᄆᆡ자깃 불휘〮 사 ᄒᆞ〮라 초 애〮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니〮 각〮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구〮으〮니 두〯 돈〯반〯과〮ᄅᆞᆯ ᄀᆞ〮라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수리〯어{{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芋蒡{{*|우ᅌᅯᇰ〯}}根莖取汁酒和塩{{*|소곰}}少許煎成膏塗痛處用力摩之令大熱
우ᅌᅯᇱ 불휘〮와 줄기〮와〮ᄅᆞᆯ 즛두드〮려 즙〮 ᄧᅡ〮 수레 프〮러 소곰 져〯기〮 녀허〮 달혀〮 얼의어든〮 알 ᄑ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ᄆᆡ〮이〮 ᄡᅮ처〮 ᄀᆞ자ᇰ〮 덥〮게〮 ᄒᆞ라〮
馬遺飮水服之
ᄆᆞᆯ 먹다가〮 기튼〮 므를 머그〮라
一切頭疼服藥不效者 甘草一兩半水一椀煎七分去滓溫服未效加二兩
대〯도〮ᄒᆞᆫ 머리〮 알핏〮 벼ᇰ〯에〮 약〮머거〮 됴〯티〮 아니〮커든〮 감초〮 ᄒᆞᆫ 랴ᇰ 반〯을〮믈〮 ᄒᆞᆫ사발〮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됴〯티〮 몯〯거든〮 두〯 랴ᇰ을〮더ᄒᆞ라〮
偏正頭痛 穀精草一兩爲末用白麪{{*|밄ᄀᆞᄅᆞ}}調攤紙花子上貼痛處乾又換
ᄧᅡᆨ 머리〮 알ᄑᆞ며〮 대〯도〮히 알ᄑᆞ거든〮 곡〮져ᇰ초〮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밄〮ᄀᆞᆯᄋᆡ〮 ᄆᆞ라〮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猪牙皁角{{*|去皮筋}}香白芷{{*|구리댓〮 불휘}}白附子{{*|ᄒᆡᆫ〮 바곳〮 불휘〮}}各等分爲末每服二錢食後臘茶淸{{*|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믈〮}}調下右痛右側臥左痛左側臥兩邊皆疼仰臥
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을 거플와〮 실〯와〮 앗〮고〮 구리〮댓〮 불휘〮와 ᄒᆡᆫ〮 바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두〯돈〯곰〮 밥머근〮 후〯에〮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므레 먹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으〮로 히즈〮 눕고〮 왼녀기〮 알ᄑᆞ거든〮왼〯녁으로 히즈〮 눕고〮두〯 녀기〮 다〯 알ᄑᆞ거든〮 졋바〮 누 으라〮
頭偏痛不可忍 篦麻子{{*|半兩去皮}}棗{{*|대〯초〮 十五枚去核}}都擣令熟塗在紙上用筯一隻卷之去筯內在鼻中良久取下淸涕
ᄧᅡᆨ〮 머리〮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 비마ᄌᆞ〮 ᄡᅵ〮 반〯 랴ᇰ거플 밧기〮니와〮 대〯초〮 열〯 다ᄉᆞᆺ〮 낫〯 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뫼화〮 디허〮 닉게〮 ᄒᆞ〮야죠ᄒᆡ〮 우희〮 ᄇᆞᄅᆞ고〮 져〮ᄒᆞᆫ ᄧᅡᆨ〮애〮 ᄆᆞ라〮 져〮란 앗〯고〮 고〮 안해〮 녀 흐면〮 이ᅀᅳᆨ고〮 ᄆᆞᆯᄀᆞᆫ〮 고〮히 흐르리〮라
蓖麻子一兩去皮爛硏絞取汁於頭偏痛處塗之
비마ᄌᆞ〮 ᄡᅵ〮 ᄒᆞᆫ랴ᇰ을〮 거플 밧기〯고〮 므르 ᄀᆞ〮라 즙〮ᄧᅡ〮 ᄧᅡᆨ〮 머리〮 알ᄑᆞᆫ ᄃᆡ〮 ᄇᆞᄅᆞ라〮
細辛 雄黃{{*|셕〮우화ᇰ}}等分硏勻每用一字許左邊疼吹入右鼻右邊疼吹入左鼻甚效
셰〮시ᇇ 불휘〮와 셕〮우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고ᄅᆞ게〮 ᄒᆞ〮야 져〯고매〮 왼〯겨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 불〯오〮 올〮ᄒᆞᆫ 겨티〮 {{문자 주석|알ᄑᆞ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왼〯녁 고해〮불〯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京芎{{*|구ᇰ구ᇰ잇〮 불휘〮}}細剉酒浸服之{{문자 주석|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ᇰ구ᇰ잇〮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문자 주석|ᄒ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수레〮 ᄃᆞᆷ가〮 머그〮면 됴〯ᄒᆞ니〮라
==卒咳嗽<sub>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sub>==
熱嗽痰濃鼻熱腥氣飮冷水而暫止者宜以小柴胡湯治之
ᅀᅧᆯ〮ᄒᆞ〮야 깃ᄂᆞᆫ 기춤〮은〮추〮미 걸〯오〮 고〮히 덥〯고〮 비린〮 긔〮운도 이셔〮 ᄎᆞᆫ〮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니〮란 쇼〯싀호타ᇰ으〮로 고툐〮미 맛〮다ᇰᄒᆞ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宜理中湯加五味子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 운〮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튜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咳嗽肺壅痰滯上焦不利 松木屑{{*|소〮나〮못 ᄀᆞᄅᆞ 一兩}}皁莢{{*|二兩去黑皮塗酥炙微黃妙去子}}搗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以粥飮下十丸日三四服
과ᄀᆞ리〮 기츰〮기치〮고 가ᄉᆞ〮미 막고〮 추〮미 다와텨〮 우히〮 훤티〮 몯〯ᄒᆞ〮거든〮 소〮나못 ᄀᆞᄅᆞ ᄒᆞᆫ랴ᇰ과〮조〯협〮 두〯 랴ᇰ거믄〮 거〮플 앗〯고〮 수〮유 ᄇᆞᆯ라〮 구어〮 져〯기〮 누르〮고 ᄆᆞᄅᆞ게〮 ᄒᆞ〮야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달힌〮 ᄢᅮ〮레 환을〮머귀〮 여름〮 마〮곰 ᄆᆡᇰᄀᆞ〮라 쥭〮 므〮레 열〮환곰〮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卒咳嗽胸膈不利 豉{{*|젼국 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半兩炮裂剉}}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都搗篩爲散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內飴糖{{*|엿〮}}一兩更煎令化分爲三服一日服盡
과ᄀᆞ리〮 기춤〮 기치〮고 가ᄉᆞ〮미 훤티〮 몯〯ᄒᆞ〮거든〮 젼국 반〯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반〯 랴ᇰ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더은〮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고〮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엿〮 ᄒᆞᆫ랴ᇰ녀허〮 다시 글혀〮여〮시〮 프〮러디〮거든〮 세〯헤〮 ᄂᆞᆫ화〮 ᄒᆞᄅᆞ 다〯머그〮라
卒咳嗽肺壅面腫心胸不利甜葶藶{{*|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一兩隔紙炒令紫色搗}}大棗{{*|一十枚擘破}}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不計時候溫服
과ᄀᆞ리〮 기춤〮 깃고〮 가ᄉᆞ〮미 마가〮 ᄂᆞ치〮 븟고〮 가ᄉᆞ〮미훤티〮 아니〮커든〮 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ᄒᆞᆫ 랴ᇰ 죠ᄒᆡ〮로〮 ᄉᆞᅀᅵ〮 두〮어 봇가〮 비〮치 븕거든〮 디흐니〮와 대〯초〮 열〮낫〯 ᄢᅢ혀니〮와〮ᄅᆞᆯ 믈〮 두〯되〮예〮 글혀〮 ᄒᆞᆫ되어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肺寒卒咳嗽 細辛{{*|半兩 搗爲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硏如膏}}於鐺中鎔蠟{{*|밀〯}}半兩次下酥{{*|수유}}一分入細辛杏仁丸如半棗大不計時候以緜裹一丸含化嚥津
폣〮 긔〮운이〮 차〮 믄득 기〯춤〮 기〮치〮거든〮 셰〯시ᇇ 불휘〮 반〯 랴ᇰ디혼〮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므〮레 ᄃ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가〮 ᄀᆞ〮라 ᄂᆞ른ᄒᆞ니〮와〮ᄅᆞᆯ 소ᄐᆡ〮 밀〯 반〯 랴ᇰ노기〮고 버거〮 수〮유 두〯 돈〯 반〯 녀코〮 셰〯신과 ᄉᆞᆯ고〮ᄡᅵ〮솝〯과〮ᄅᆞᆯ 녀허〮 대초〮 반〯낫〮마〮곰 환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소오매〮 ᄒᆞᆫ환곰〮 ᄡᅡ〮 머구〮머 녹거든〮 ᄉᆞᆷᄭᅵ라
暴熱嗽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四十枚}}紫蘇子{{*|ᄎᆞ쇠 ᄡᅵ〮 一升}}橘皮{{*|귨거플 一兩}}柴胡{{*|四兩}}㕮咀以水一斗煮取三升分三服常作飮服
과ᄀᆞ리〮 ᅀᅧᆯ〮ᄒᆞᆫ 기춤〮에 ᄉᆞᆯ고〮ᄡᅵ 솝〯 마ᅀᆞᆫ〮 낫〯과〮 ᄎᆞ〮쇠 ᄡᅵ〮 ᄒᆞᆫ되〮와 귨〮 거플 ᄒᆞᆫ량과〮 싀홋 불휘〮 넉〯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ᄒᆞᆫ마래〮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샤ᇰ녜〮도〮 이〮리 ᄒᆞ〮야머그〮라
卒嗽以百部根 生薑二物各絞汁合煎服二合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부〮근 과〮ᄉᆡᇰ아ᇰ 과〮두〯 가짓〮 거슬〮 제여곰〮 ᄧᅩᆫ〮 즙〯을 ᄒᆞᆫᄃᆡ〮 글혀〮 두〯홉을 머그〮라
卒咳嗽以梨{{*|ᄇᆡ}}一顆刺作五十孔每孔內椒{{*|고쵸}}一粒以麪裹於熱火灰中煨令熟出停冷去椒食之
과ᄀᆞ리〮 기춤〮 기치〮거든〮 ᄇᆡ ᄒᆞᆫ 나〯ᄎᆞᆯ〮 쉰〯 굼〮글〮 ᄠᅳᆲ〯고〮 구무마〯다〮 고쵸 ᄒᆞᆫ낫〮곰〮 녀코〮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노올〮압〮ᄌᆡ예 구어〮 닉거든〮 내〯야〮 시겨〮 고쵸〮 앗〯고〮 머그〮라
暴嗽一服便安 阿膠{{*|갓플〮 二片炙}}生薑{{*|十片}}大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二介槌}}甘草{{*|半寸}}紫蘇{{*|ᄎᆞ〮쇠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七介去皮尖}}鶯粟穀{{*|야ᇰ고밋〮 {{SIC|디ᇰ|다ᇰ}}아리〮 一介去穰幷蔕}}大半夏{{*|ᄭᅴ〯모롭 불휘〮 三介湯泡}}水一大梡煎六分去滓任意服之不拘時候臨睡服尤佳
<!--28-->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ᄒᆞᆫ 복 을머그면 즉재 편안ᄒᆞᄂᆞ니 갓플 두 편브레 ᄧᅬ요니 와ᄉᆡᆼ아ᇰ 열 편과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크니 두 낫 두드리니 와 감초 반촌 과ᄎᆞ쇠 ᄒᆞᆫ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닐굽 낫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ᅀᆞ니와 야ᇰ고밋 다ᇰ아리 ᄒᆞᆫ 낫솝과 고고리 아ᅀᆞ니와 굴근 ᄭᅴ모롭불휘 세 낫 더운므레 시스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사바래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 ᅀᅴ 앗고 ᄆᆞᅀᆞᆷ 조초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잘 제 머고미 더욱 됴ᄒᆞ니라
寒燠不常人多暴嗽咽痛聲嗄鼻塞痰稠喘急 麻黃{{*|不去節}}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不去皮尖}}甘草{{*|不炙各二兩}}㕮咀每三大錢薑五片煎七分去滓無時服
치우락 더우락 호미일뎌ᇰ티 아니호ᄆᆞ로 사ᄅᆞ미 해 과ᄀᆞ리 기춤ᄒᆞ야 모기 알ᄑᆞ고 소리 쉬며 고히 막고 추미 걸며 수미 ᄌᆞᆺ거 든 마화ᇰ ᄆᆞᄃᆡ 아니 아ᅀᆞ니와 ᄉᆞᆯ고ᄡᅵ 솝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니 아ᅀᆞ니와 감초브레 아니ᄧᅬ니 각 두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ᄢᅴ 서 돈곰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 조쳐 녀허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혜디 말오 머그라
痰喘 人參{{*|심 一寸許}}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 一介去殼不剝皮}}煎湯服
추ᇝ 긔운으로 쳔만 커든 심 ᄒᆞᆫ촌만 ᄒᆞ니와 다ᇰ츄ᄌᆞ ᄒᆞᆫ낫 다ᇰ아리 앗고 보ᄆᆡ 밧기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달혀 머그라
卒咳嗽以白蜆殼不計多少淨洗擣硏令細每服以粥飮調下一錢日三四服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현각 을하나 져그나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돈곰 쥭므레 프러 ᄒᆞᄅᆞ 서너 번곰 머그라
痰嗽以生薑自然汁調理中蘇合各爲圓用湯解而飮
추ᇝ 긔운으로기춤ᄒᆞ거든 ᄉᆡᆼ아ᇰ즙에 리튜ᇰ과 소합원과ᄅᆞᆯ 저여곰 환 ᄆᆡᇰᄀᆞ라 더은 므레 프러 머그라
暴患痰厥不省人事 生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盞灌入喉中須臾逐出風痰立愈
과ᄀᆞ리 추미 걸오 긔운이 차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ᄂᆞᆯ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잔을 목의 브ᅀᅳ면 아 니한ᄉᆞᅀᅵ예 ᄇᆞᄅᆞᇝ 긔운엣 춤을 내조차 즉재 됴ᄒᆞ리라
卒上氣鳴息便欲絶搗韮{{*|염교}}絞汁飮一升許立愈
과ᄀᆞ리 긔운이 티와텨 수미 되오 주글가 식브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細切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三升}}生薑{{*|三兩}}吳茱萸{{*|半升}}水七升酒五升煮三沸去滓盡服之一升入口則氣下
ᄀᆞᄂᆞ리 사ᄒᆞ론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서 되와 ᄉᆡᆼ아ᇰ 석 랴ᇰ과 오슈유 반되와ᄅᆞᆯ 믈닐굽 되와 술 닷되예 세 소솜 글혀 즈ᅀᅴ 앗고 다 머그라 ᄒᆞᆫ되 이베 들면 긔운이 ᄂᆞ리리라
末人參{{*|심}}服方寸匕日五六
심 ᄀᆞ로니 ᄒᆞᆫ 술옴 ᄒᆞᄅᆞ 대엿 번머그라
卒得寒冷上氣 乾蘇葉{{*|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三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四兩}}酒四升煮取一升半分爲再服
과ᄀᆞ리 ᄎᆞᆫ 긔운이 티와텨든 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석 랴ᇰ과무근 귨 거플 넉 랴ᇰ과ᄅᆞᆯ 술 넉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卒得咳嗽 釜月下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七分}}擣爲丸梧子大服十四丸
과ᄀᆞᄅᆞᆫ 기춤 어더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반과 젼국 ᄒᆞᆫ 랴ᇰ 닐굽 돈반과ᄅᆞᆯ 디허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열 네환을 머그라
烏雞一頭治如食法以好酒漬之半日出雞服酒一云苦酒{{*|초}}一斗煮白雞{{*|ᄒᆡᆫ ᄃᆞᆰ}}取三升分三服食雞肉莫與塩食則良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샤ᇰ녜 먹ᄂᆞᆫ 야ᇰ으로 ᄆᆡᇰᄀᆞ라 됴ᄒᆞᆫ 수레 나잘만 ᄃᆞ마 둣다가 ᄃᆞᆰ으란 앗고 수ᄅᆞᆯ 머그라 ᄒᆞᆫ고댄 닐오ᄃᆡ 초 ᄒᆞᆫ 마래 ᄒᆡᆫ ᄃᆞᆰ을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먹고ᄃᆞᆰ의 고길 머고ᄃᆡ 소곰 업시 머고미 됴ᄒᆞ니라
桃仁{{*|복셔ᇰ화ᄡᅵ 솝 三升去皮搗}}著器中密封頭蒸之一炊頃出曝乾絹帒貯以內二斗酒中六七日可飮四五合稍增至一升喫之
복셔ᇰ화 ᄡᅵ 솝 서 되ᄅᆞᆯ 거플 앗고 디허 그르세 담고 부리ᄅᆞᆯ 두터이 ᄡᅡ ᄆᆡ야 ᄒᆞᆫ 솓 밥지 ᅀᅳᆯ ᄉᆞᅀᅵ만 ᄠᅧ 내야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ᆫ 쟐의 녀허 술 두 마래 ᄃᆞ마 닐웨만 커든 너덧 홉곰 머고ᄃᆡ 졈졈 더 ᄒᆞᆫ 되예 다ᄃᆞᆮ게 머그라
飴糖{{*|엿 六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六兩末}}豉{{*|젼국 二兩}}先以水一升煮豉三沸去滓內飴糖消內乾薑分爲三服
엿 엿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엿 랴ᇰᄀᆞ로니와 젼국 두 랴ᇰ과몬져 믈 ᄒᆞᆫ되예 젼국을 세 소솜 글 혀 즈ᅀᅴ 앗고 엿녀허 녹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녀허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椒{{*|고쵸 二百粒搗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百枚熬}}棗{{*|대초 百枚去核}}合擣令極熟稍稍合如棗許大則服之
고쵸 ᅀᅵᄇᆡᆨ 낫 디흔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ᅀᅵᄇᆡᆨ낫 봇그니와 대초 일ᄇᆡᆨ 낫 ᄡᅵ아ᅀ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ᄀᆞ자ᇰ 닉거든 졈졈 대초ᄡᅵ마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生薑{{*|三兩}}擣取汁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屑三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去皮熬}}合擣爲丸服三丸日五六服
ᄉᆡᆼ아ᇰ 석 랴ᇰ디허 ᄧᅩᆫ 즙에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 석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 거플앗고 봇그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환 ᄆᆡᇰᄀᆞ라 세 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梨{{*|ᄇᆡ}}一顆去核內酥{{*|수유}}蜜{{*|ᄢᅮᆯ}}麫裹燒令熟食之
ᄇᆡ ᄒᆞᆫ나ᄎᆞᆯ 솝 앗고수유와 ᄢᅮᆯ와ᄅᆞᆯ 녀허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 닉게 구어 머그라
咳嗽去痰涎利胸膈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半夏{{*|ᄭᅴ모롭 불휘 湯七徧去滑 各一兩}}麁搗篩每服二錢匕水一盞生薑五片同煎至七分去滓放溫食後夜臥細細呷之
기춤에 춤 업게 ᄒᆞ며 가ᄉᆞᆷ 훤케 호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으 니와 ᄭᅴ모롭 불휘 더운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아ᅀᆞ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굵게 디허 두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을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와바ᄆᆡ 누을 적과젹젹 마시라
大人小兒暴嗽 石灰{{*|一兩}}蛤粉{{*|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四錢}}爲細末湯浸蒸餠和丸如豌豆大焙乾每服三十丸溫虀{{*|부ᄎᆡ}}汁下小兒七丸至十丸早晩食後臨臥服
얼운과 아ᄒᆡ와 과ᄀᆞ리 기춤ᄒᆞ거든 셕회 ᄒᆞᆫ 랴ᇰ과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네 돈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즈ᇰ편을 프러 ᄆᆞ라 코ᇰ마곰 환ᄆᆡᇰᄀ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셜흔 환곰 머고ᄃᆡ 부ᄎᆡᆺ 즙을 ᄃᆞ시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아ᄒᆡ란 닐굽 환으로 열 환지히 머교ᄃᆡ 이른 밥느즌 밥 머근 후와 잘적과 머기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半兩}}豉{{*|젼국 一兩半}}同炒擣羅爲末煉蜜{{*|달힌 ᄢᅮᆯ}}丸如梧桐子每服二十丸米飮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반랴ᇰ과 젼국 ᄒᆞᆫ 랴ᇰ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디허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스믈 환곰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訶梨勒{{*|아ᄌᆞ 生去一核枚}}拍破含之嚥津㳄煎檳榔湯{{*|비ᇰ라ᇰ 글힌 믈}}一盞投之
아ᄌᆞ ᄂᆞᄅᆞᆯ ᄡᅵ 앗고 ᄒᆞᆫ 나ᄎᆞᆯ 즛텨 머구머 추메 ᄉᆞᆷᄭᅵ고 버거 비ᇰ라ᇰ 글힌 믈 ᄒᆞᆫ잔을 머그라
百部根{{*|四兩}}以酒一斗漬之經宿每服半盞慢火溫飮日三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마래 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 야 반잔곰 머고ᄃᆡ ᄯᅳᆫ 브레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冷嗽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裂三兩爲細末}}膠飴{{*|엿 一斤}}一拌勻以瓷器盛置飯上蒸令極熟每服一棗大含化嚥津日三夜二
ᄅᆡᇰ긔로 기춤ᄒᆞ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라 석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엿 ᄒᆞᆫ 근과ᄅᆞᆯ 섯거 사그르세 다 마 밥 우희 ᄠᅧ ᄀᆞ자ᇰ 닉게 ᄒᆞ야 ᄒᆞᆫ대초마곰 머구머 녹거든 추메 ᄉᆞᇝ교ᄃᆡ 나ᄌᆡ 세 번바ᄆᆡ 두번곰 ᄒᆞ라
暴患熱嗽 甘草{{*|半兩半炙半生}}黑豆{{*|거믄 콩 一百粒半炒半生}}生薑{{*|半兩半煨半生}}烏梅肉{{*|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一枚半炒半生}}以酒水各一盞同入銀石器內煎至一盞去滓更入蜜{{*|ᄢᅮᆯ}}一匙重煎至一盞食後臨臥放溫細呷
과ᄀᆞ리 ᅀᅧᆯᄒᆞ야 기춤 깃거든 감초 반 랴ᇰ반만 브레 ᄧᅬ오 반만 ᄂᆞᆯ와거믄 코ᇰ일ᄇᆡᆨ 낫 반만봇고 반만 ᄂᆞᆯ와ᄉᆡᆼ아ᇰ 반 랴ᇰ 반만 브레굽고 반만 ᄂᆞᆯ와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ᄒᆞᆫ낫 반만 봇고 반만ᄂᆞᆯ와ᄅᆞᆯ 믈와 술와 각 ᄒᆞᆫ되ᄅᆞᆯ 은그르시어나 돌그르시어나 다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ᄯᅩ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밥머근 후와누을 저긔 ᄃᆞ시 ᄒᆞ야 젹젹 마시라
咳嗽有失聲音 晉塩{{*|소곰}}葛根{{*|츩불휘}}山梔于{{*|묏지지 ᄡᅵ 等分}}㕮咀水二盞加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甘草少許煎至一盞去渣通口食後
기춤 기처 소리 몯ᄒᆞ거든 소곰과 츩 불휘와묏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믈 두되예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와 감초와져기 녀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머그라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㕮咀每服一兩水一盞半生薑三片煎至八分去渣溫服食後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관도ᇰ화 두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랴ᇰ곰 믈 ᄒᆞᆫ 되 닷홉애 ᄉᆡᆼ아ᇰ 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에머그라
==心腹痛<sub>가ᄉᆞᆷ ᄇᆡ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溫白圓蘇合香圓九痛圓
화졔바ᇰ애 온ᄇᆡᆨ원과 소합햐ᇰ원과 구토ᇰ원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心痛腹脇氣滯 桂心{{*|계핏 솝}}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兩炮裂剉}}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酒調下一錢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ᄇᆡ 와녑괘 긔운이 토ᇰ티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브레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돈을 수레 프러 머그라
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 釅醋{{*|됴ᄒᆞᆫ 초 一合}}雞子{{*|ᄃᆞᆯᄀᆡ알 一枚打破}}相和攪令勻煖過頓飮之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긔운이 답답ᄒᆞ고 주글 ᄃᆞᆺᄒᆞ야 ᄂᆞᆺ비치 프르고 손과 발왜 ᄎᆞ거든 됴ᄒᆞᆫ 초 ᄒᆞᆫ 홉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녀허 섯거 고ᄅᆞ게 저ᅀᅥ 덥게 ᄒᆞ야믄득 머그라
白艾{{*|ᄒᆡᆫ ᄡᅮᆨ}}二兩熟者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ᄒᆡᆫ ᄡᅮᆨ 두 랴ᇰ니기 부븨요니ᄅᆞᆯ 믈 큰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ᄂᆞᆫ화 자ᇝ간 덥게 ᄒᆞ야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裹塩如彈子大燒令赤都硏爲末以熱酒調頓服之
쳐ᇰ믈 든 뵈예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케 ᄡᅡ ᄉᆞ라 븕거든 다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믄득 머그라
鐺底墨{{*|솓 미틧 거믜여ᇰ}}以熱小便{{*|오좀}}調下二錢
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을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蒸大豆{{*|코ᇰ}}或煮豆以囊盛更番熨痛處冷復易之
코ᇰ을 ᄠᅵ거나 글히거나 ᄒᆞ야쟐의 녀허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람 ᄒᆞ라
暴心痛不可忍 石菖蒲{{*|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一兩}}良薑{{*|半兩}}細末醋糊爲圓如菉豆大每服二十圓菖蒲湯{{*|쇼ᇰ의마 날ᄒᆡᆫ 믈}}下或作散米飮調下亦得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ᄎᆞᆷ디 몯거든 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ᄒᆞᆫ랴ᇰ과 랴ᇰ가ᇰ 반 랴ᇰ과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녹둣 낫만 케 비븨여 스믈 낫곰 쇼ᇰ의마 글힌 므레 머그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프러 머거도됴ᄒᆞ니라
卒心痛 東引桃枝{{*|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一把切以酒一升煎取半升頓服大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술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生油{{*|ᄂᆞᆯ 기름}}半合溫服差
ᄂᆞᆯ 기름 반홉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됴ᄒᆞ리라
令病人當戶以坐若男子病者令婦人以一杯水以飮之若婦人病者令男子以一杯水以飮之得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尤佳又以蜜{{*|ᄢᅮᆯ}}一分水二分飮之益良也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문 바ᄅᆞ 안쵸ᄃᆡ 남진 벼ᇰᄒᆞ니란 겨지비 믈 ᄒᆞᆫ잔을 머기고 겨집 벼ᇰᄒᆞ니란남진이 믈 ᄒᆞᆫ 잔을머기라 ᄀᆞᆺ 기론 므를 머기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분과 믈 두분과ᄅᆞᆯ 프러머거도 더욱 됴ᄒᆞ니라
竈下熱灰{{*|브ᅀᅥᆨ 아래 더운 ᄌᆡ}}篩去炭分以布囊貯令灼灼更番以熨痛上冷更熬熱
브ᅀᅥᆨ 아래더운 ᄌᆡᄅᆞᆯ 체로 처 숫글 업게 코 ᄂᆞᆫ화 뵈 쟐의 녀허 듯듯게 ᄒᆞ야 서르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봇가 덥게 ᄒᆞ라
桃仁{{*|복셔ᇰ화 ᄡᅵ}}七枚去皮尖熟硏水合頓服良亦可治三十年患
복셔ᇰ화 ᄡᅵ 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니기 ᄀᆞ라 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 됴ᄒᆞ니라 ᄯᅩ 셜흔 ᄒᆡᆺ 벼ᇰ도 고티리라
郁李人{{*|산ᄆᆡᄌᆞ ᄡᅵ}}三七枚爛嚼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下□飮溫湯尤妙須臾痛止却煎薄塩湯熱呷
산ᄆᆡᄌᆞ ᄡᅵ 세 닐굽 나ᄎᆞᆯ ᄂᆞ론케 십고 ᄀᆞᆺ 기론 므레 ᄉᆞᆷᄭᅵ라 더운 므레 머고미 더 됴ᄒᆞ니 이ᅀᅳᆨ고 알포미 긋거든 ᄆᆞᆯᄀᆞᆫ 소곰 므를 글혀 더우니 머그라
多年石灰{{*|오란 셕회}}每服輕者半錢重者一錢熱酒調服
오란 셕회ᄅᆞᆯ 봇가 우연히 알ᄂᆞ니란 반 돈ᄀᆞ자ᇰ 알ᄂᆞ니란ᄒᆞᆫ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麋角{{*|큰 사ᄉᆞᄆᆡ ᄲᅳᆯ}}截破炙黃爲末酒調三錢匕服
큰사ᄉᆞᄆᆡ ᄲᅳᆯ 사ᄒᆞ라 누르게 봇가 ᄀᆞ로니 세 돈을수레 프러 머그라
陳倉米硏汁服之
대차ᇰ애 무근 ᄡᆞᆯ ᄀᆞ라 즙ᄧᅩᆫ 므를 머그라
卒中惡心痛 苦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三兩}}㕮咀以好酢{{*|초}}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과ᄀᆞᆯ이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ᄡᅳᆫ너ᅀᅡᇝ 불휘석 랴ᇰ을 사ᄒᆞ라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반애 글혀 여듧 홉이 ᄃᆞ외어든 얼운은 ᄒᆞᆫ 번에믄득 먹고 늘그니와 아ᄒᆡ와ᄂᆞᆫ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中惡心痛氣急脹滿猒猒欲死 雄黃{{*|셕우화ᇰ 半兩細硏}}赤小豆{{*|블근 ᄑᆞᆺ 半兩}}瓜蔕{{*|ᄎᆞ밋 고고리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水調下一錢當吐立差良久不吐再服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고 긔운이 티와텨 탸ᇰ만ᄒᆞ야 ᄒᆞ마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셕우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블근 ᄑᆞᆺ 반랴ᇰ과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니 오래 토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一切心痛 胡椒{{*|고쵸 四十九粒}}乳香{{*|一錢}}爲末男用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女用當歸酒{{*|스ᇰ암촛 블휘 글힌 술}}調下
대도ᄒᆞᆫ 가ᄉᆞᆷ 알ᄑᆞᆫ 벼ᇰ에 고쵸 마ᅀᆞᆫ 아홉 낫과 ᅀᅲ햐ᇰ ᄒᆞᆫ 돈과ᄅᆞᆯ ᄀᆞ라 남진은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 겨집은 스ᇰ암촛 불휘 글힌수레 프러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一介切碎以新瓦焙乾存性爲末酒調方寸匕
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새 디새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요ᄃᆡ 눋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만 프러 머그라
烏骨雞糞{{*|오계 ᄯᅩᇰ}}瓦上焙乾爲末每服三五錢酒調服
오계 ᄯᅩᇰ을 디새 우희 노하 블로 ᄆᆞᆯ외야 ᄀᆞ라 세 돈이어나 다ᄉᆞᆺ 돈이어나수레 프러 머그라
毡襪後跟{{*|시욱쳐ᇰ 뒤측}}一對男用女者女用男子燒灰酒調服
시욱 쳐ᇰ 뒤측 둘흘 남진은 겨집의 하 겨집은 남진의 하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川椒{{*|죠핏 여름}}四兩炒以酒一椀淬之去椒飮酒妙
죠핏 여름 넉 랴ᇰ을 봇가 술 ᄒᆞᆫ 사발애 더운 제 ᄃᆞᆷ가 죠핏 여름 앗고 그수ᄅᆞᆯ 마쇼미 됴ᄒᆞ니라
九種心痛當太歲上新生槐枝{{*|새로 도ᄃᆞᆫ 회홧 가지}}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그 ᄒᆡᆺ 바ᇰ소앳 새로도ᄃᆞᆫ 회화나못 가지 ᄒᆞᆫ줌을 두귿 버혀 ᄇᆞ리고 사ᄒᆞ라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九種心痛妨悶 桂心{{*|계핏 솝}}半兩末以酒一大盞煎至半盞去滓稍熱服立效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계핏 솝 반 랴ᇰ을ᄀᆞ라 술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九種心痛及蛔虫心痛久不差 苦酒{{*|초}}五合燒靑錢{{*|프른 돈}}二文令赤淬酒中飮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며 벌에로 가ᄉᆞᆷ알파 오래 됴티 아니커든 초 닷 홉애 프른 돈 두나ᄎᆞᆯ 븕게 달와 녀허 그 초ᄅᆞᆯ마시라
心痛 桃白皮{{*|복셔ᇰ화나모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煮汁空腹以意食之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복셔ᇰ화나못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 글힌 므ᄅᆞᆯ 고ᇰ심에 ᄆᆞᅀᆞᆷ 조초 머그라
行路卒心痛無藥取橘皮{{*|귨 거플}}去白炙少許煎飮之甚良
길 녀다가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고 약 업거든 귨 거플 안 ᄒᆡᆫ ᄃᆡᄀᆞᆯ가 ᄇᆞ리고 구어 져고매 므레 달혀 마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四十年心痛不差 黍米淘汁{{*|기자ᇰᄡᆞᆯ 시슨 믈}}溫服隨多少
마ᅀᆞᆫ ᄒᆡ 가ᄉᆞᆷ알히 됴티 몯거든 기자ᇰᄡᆞᆯ 시슨 므를 ᄃᆞ시 ᄒᆞ야 하나 져그나 머그라
心痛不可忍十年五年者隨手效 小蒜{{*|마ᄂᆞᆯ}}釅醋{{*|됴ᄒᆞᆫ 초}}煮頓服之取飽不用著塩
가ᄉᆞ미 ᄎᆞᆷ디 몯게 알호ᄆᆞᆯ 열 ᄒᆡ어나 다ᄉᆞᆺ ᄒᆡ어나ᄒᆞᆫ 사ᄅᆞ미 머그면 됻ᄂᆞ니 마ᄂᆞ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글혀 ᄇᆡ브르게 머고ᄃᆡ 소곰 노티 말라
心氣疼急心疼 胡桃{{*|다ᇰ츄ᄌᆞ}}一箇去皮殼 棗子{{*|대초}}一枚去心以胡桃肉放入棗內以紙裹之用火煨過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一鍾細嚼嚥下立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다ᇰ츄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 다ᇰ아리 앗고 대초 ᄒᆞᆫ나ᄎᆞᆯ ᄡᅵ 앗고 다ᇰ츄ᄌᆞᆺ ᄉᆞᆯᄒᆞᆯ 대촛 안해 녀허 죠ᄒᆡ로 ᄡᅡ 브레 무더 구어 ᄉᆡᆼ아ᇰ 글힌 믈 ᄒᆞᆫ 죠ᇰ애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不拘多少爲末煉蜜{{*|달힌 ᄢᅮᆯ}}爲丸如芡實{{*|거싀련 여름}}大每服一丸細嚼空心用淡薑湯下如食後用白湯送下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거싀련 여름만 케 비븨여 ᄒᆞᆫ 낫곰 ᄂᆞ로니 시버 고ᇰ심애 ᄉᆡᆼ아ᇰ 글힌ᄆᆞᆯᄀᆞᆫ 므레머고ᄃᆡ 밥머근 휘어든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므레 머그라
䆴心土{{*|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滾湯調服方寸匕或以酒調亦妙
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ᄀᆞ자ᇰ 달힌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ᄯᅩ 수레 프러머거도 됴ᄒᆞ니라
驢屎{{*|나귀 ᄯᅩᇰ}}絞汁三五鍾熱服
나귀 ᄯᅩᇰ을 즙 ᄧᅡ 세 죠ᇰ이어나 다ᄉᆞᆺ 죠ᇰ이어나덥게 ᄒᆞ야 머그라
蟲心痛 鶴蝨{{*|여ᇫ의오좀플}}一兩爲末以溫酢{{*|초}}一盞和空腹服之蟲當吐出
벌엣 긔운으로가ᄉᆞᆷ 알ᄑᆞ거든 여ᇫ의오좀플 ᄒᆞᆫ 랴ᇰ을 ᄀᆞ라 다ᄉᆞᆫ 초 ᄒᆞᆫ되예 프러 고ᇰ심에 머그면 벌에 토ᄒᆞ야 나리라
諸蟲心痛多吐四肢不和冷氣上攻心腹滿悶 熊膽{{*|고ᄆᆡ 열}}如大豆許細硏以溫水和服之立差
벌엣 긔운으로 가ᄉᆞᆷ 알파 만히 토ᄒᆞ며 손과 발왜 ᄌᆞᅀᅧᆫ티 아니ᄒᆞ고 ᄅᆡᇰ긔 티와텨 가ᄉᆞᆷᄇᆡ 답답ᄒᆞ거든 고ᄆᆡ 열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凡心腹冷痛熬塩{{*|소곰}}一斗熨熬蠶沙{{*|누에 ᄯᅩᇰ}}燒磗石{{*|벽돌}}蒸熨取其裏溫暖止蒸土{{*|ᄠᅵᆫ ᄒᆞᆰ}}亦大佳
믈읫 가ᄉᆞᆷ ᄇᆡ ᄅᆡᇰ긔로 알ᄑᆞ거든 소곰 ᄒᆞᆫ 말 봇가 울ᄒᆞ며 누에 ᄯᅩᇰ도 봇그며 벽돌도 더이며 울호ᄃᆡ ᄇᆡᆺ 안히 덥거든 말라 ᄒᆞᆰ을 ᄠᅧ 울ᄒᆞ야도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지지 ᄡᅵ 十四枚}}豉{{*|젼국 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긔운이 뎔어 주글 ᄃᆞᆺ거나 주것거나 ᄒᆞ거든 지지 ᄡᅵ 열네 낫과 젼국 닷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몬져 젼국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지지ᄡᅵᄅ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반되ᄅᆞᆯ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답답ᄒᆞ야 알파 주글 ᄃᆞᆺ거든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가 이쇼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곰 ᄒᆞ라
腹痛細嚼石菖蒲{{*|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飮凉水送下妙
ᄇᆡ 알ᄑᆞ거든 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므를 구데 ᄀᆞᄃᆞ기 브ᅀᅥ 니기 프러 마시라
令人騎其腹溺{{*|오좀}}臍中
사ᄅᆞ미 그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라
針手足十指頭出血炙臍中七七壯
손발 열 가락 그틀 침으로 ᄣᅵᆯ어 피 내오 ᄇᆡᆺ 보ᄀᆞᆯ 닐굽 닐굽붓글 ᄯᅳ라
卒煩滿嘔逆炙乳下一寸七壯卽愈
과ᄀᆞᆯ이 답답ᄒᆞ야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졋 아래ᄒᆞᆫ 치만 ᄒᆞᆫ ᄃᆡ 닐굽 붓글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톱 뒤 첫 그ᇝ 그틀 각ᄒᆞᆫ붓글 ᄯᅳ며 ᄯᅩ 두 손가온ᄃᆡᆺ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붓글 ᄯᅳ면즉재 됴ᄒᆞ리라
==卒腰痛<sub>과ᄀᆞᆯ이 허리 알포미라</sub>==
卒腰痛不可忍 附子{{*|一枚炮裂去皮臍}}木香{{*|半兩}}檳榔{{*|半兩}}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 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업게 ᄒᆞ니와 목햐ᇰ 반 랴ᇰ과비ᇰ라ᇰ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連脚膝疼 胡麻{{*|ᄎᆞᆷᄢᅢ 三合新者}}附子{{*|一兩炮裂去皮臍}}熬胡麻令香同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고 허튀와 무룹괘 조차 알ᄑᆞ거든 새 ᄎᆞᆷᄢᅢ 서 홉과 부ᄌᆞ ᄒᆞᆫ 랴ᇰ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업게 코ᄎᆞᆷᄢᅢᄅᆞᆯ 고ᄉᆞ게 봇가 ᄒᆞᆫᄃᆡ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至甚起坐不得 附子{{*|一兩生用}}吳茱萸一兩蛇床子{{*|ᄇᆡ얌도랏 ᄡᅵ 一兩}}擣羅爲末每用半兩以生薑自然汁調如膏攤故帛上於痛處貼熁用衣服繫定覺通熱卽差未退再貼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ᄀᆞ자ᇰ 셜워 니러 아ᇇ디 몯ᄒᆞ거든 ᄂᆞᆯ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오슈유 ᄒᆞᆫ 랴ᇰ과ᄇᆡ얌도랏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ᅳᆯ 제 반랴ᇰ곰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걸에 ᄒᆞ야 ᄂᆞᆯᄀᆞᆫ 헌것 우희 퍼 알ᄑᆞᆫ ᄃᆡ 브티고 오ᄉᆞ로 ᄆᆡ야 ᄉᆞᄆᆞᆺ 더운 주ᄅᆞᆯ 알면 즉재됴ᄒᆞ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브티라
卒腰痛不得俛仰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長六寸燒擣末酒服之鹿茸{{*|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 난 털 조ᄎᆞᆫ ᄲᅳᆯ}}尤佳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굽도 졋도 몯ᄒᆞ거든 사ᄉᆞᄆᆡ ᄲᅳᆯ 기리 여슷 치만 ᄒᆞ니ᄅᆞᆯ ᄉᆞ라 디혼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난 털조ᄎᆞᆫ ᄲᅳ리 더 됴ᄒᆞ니라
鼈甲{{*|쟈래 다ᇰ아리}}一枚炙搗篩酒服方寸匕食後日三服
쟈래 다ᇰ아리 ᄒᆞᆫ나ᄎᆞᆯ 브레 ᄧᅬ여 디허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밥머근 후에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桂{{*|계피 八分}}牡丹{{*|四分}}附子{{*|二分}}搗末酒服一刀圭日再服
계피 두랴ᇰ과 모라ᇇ 불휘 ᄒᆞᆫ 랴ᇰ과부ᄌᆞ 다ᄉᆞᆺ돈과ᄅ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수레 죠고매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번곰 머그라
卒腰痛 芫花{{*|半斤}}羊躑躅花{{*|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半斤}}以醋拌令濕炒令熱用帛裹分作兩包更番熨痛處冷卽復炒熨之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거든 와화 반 근과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반 근과ᄅᆞᆯ초애 섯거 젓게 ᄒᆞ야봇가 덥게 ᄒᆞ야헌거스로 ᄡᅩᄃᆡ 둘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ᆯ 서르 ᄀᆞ라 울호ᄃᆡ ᄎᆞ거 든 다시 봇가울ᄒᆞ라
蕓薹子{{*|一兩}}擣羅爲末醋調塗於蠟 紙上貼痛處覺熱極卽去之痛止
운ᄃᆡ ᄡᅵ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초애 ᄆᆞ라 밀 드린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텨 ᄀᆞ자ᇰ 덥거든 ᄠᅦ혀 더디면 알포미 그츠리라
==絞膓沙<sub>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 견ᄃᆡ디 몯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散
화졔바ᇰ애 륙화타ᇰ과 햐ᇰ유산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絞膓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須臾能令人死急用塩{{*|소곰}}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腹卽定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구으러 ᄯᅡ해셔 닐락 업더디락 ᄒᆞ야차ᇰᄌᆡ 뷔트리혀 거두쥐ᄂᆞᆫ ᄃᆞᆺᄒᆞ야 ᄇᆡ안해 이쇼ᄆᆞᆫ 이모딘 긔운 마조미 기퍼 져근더데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ᄲᆞᆯ리소곰 ᄒᆞᆫ 랴ᇰ을더운 므레 프러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긔운이ᄇᆡ예 드러가면 즉재편안ᄒᆞ리라
絞膓沙腹痛嘔吐泄瀉及霍亂中署煩渴不省人事 馬糞{{*|ᄆᆞᆯᄯᅩᇰ}}硏同蜜{{*|ᄢᅮᆯ}}擂濾過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化下卽愈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ᄒᆞ야 토ᄒᆞ며즈츼며 어즐ᄒᆞ며 더위며여 답답ᄒᆞ고갈ᄒᆞ야 ᅀᅵᆫᄭᅴᄅᆞᆯ 몯ᄎᆞ리거든 ᄆᆞᆯᄯᅩᇰ을 ᄀᆞ라 ᄢᅮᆯ와 ᄒᆞᆫᄃᆡ 저ᅀᅥ 바타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藺{{*|붇곳}}根葉細嚼嚥之立差嚥汁去柤亦可
붇곳 불휘와 닙과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시버 즙만 ᄉᆞᆷᄭᅵ고 즈ᅀᅴ란 ᄇᆞ려도 ᄯᅩ 됴ᄒᆞ니라
絞膓沙 苧麻扎十指尖針銚出惡血數點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거든 모시뢰나 삼으뢰나 열소ᇇ가락 그틀 ᄆᆡ오 침으로 ᄣᅵᆯ어 모딘 피ᄅᆞᆯ 두ᅀᅥ 번을 처디라
久乾猪糞{{*|도ᄐᆡ ᄯᅩᇰ ᄆᆞᄅᆞ니}}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글힌 믈}}調服妙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소ᇇ가락 귿만 ᄒᆞ니 ᄒᆞᆫ무젹과 츅사ᅀᅵᆫ 두낫과ᄅᆞᆯ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글힌 므레 프러 머고미 됴ᄒᆞ니라
收蠶子的舊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누에 ᄡᅵ낸 죠ᄒᆡ ᄒᆞᆫ댜ᇰ을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sub>도와리라 </sub>==
宜服和劑方理中湯治中湯藿香正氣散
화졔바ᇰ애리튜ᇰ타ᇰ과 티듀ᇰ타ᇰ과 곽햐ᇰ져ᇰ긔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霍亂洞下不止 艾{{*|ᄡᅮᆨ}}一把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良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즈츼요미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ᄒᆞᆫ 줌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고미 됴ᄒᆞ니라
附子一枚重七錢炮去皮臍爲末每服四錢水兩盞 塩{{*|소곰}}半錢煎取一盞溫服立止
부ᄌᆞ ᄒᆞᆫ 낫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ᄀᆞ라 너 돈곰 믈 두 되예 소곰 반돈 조쳐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霍亂吐下腹痛 桃葉{{*|복셔ᇰ홧 닙}}煎汁服一升立止冬用皮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여 ᄇᆡ 알ᄑᆞ거든 복셔ᇰ홧 닙 달힌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그츠리니 겨ᅀᅳ리어든 거프ᄅᆞᆯ ᄡᅳ라
小蒜{{*|마ᄂᆞᆯ}}半兩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마ᄂᆞᆯ 반 랴ᇰ을믈 닷 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蘆葉{{*|ᄀᆞᆳ 닙}}一握剉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頓服
ᄀᆞᆳ 닙 ᄒᆞᆫ 줌을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濃煎塩湯{{*|소곰 글힌 믈}}通手浸手足洗胷脇閒
디투 글힌 소곰 므를 손 녀ᄒᆞᆯ 만 더웟거든 손과 발와 ᄃᆞᆷ가시며 가ᄉᆞᆷ과 녑과 시스라
霍亂轉筋不止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末煖酒調下二錢頻服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뷔트러 가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라 더운 수레 두 돈곰프러 ᄌᆞ조 머그라
舊木梳{{*|오란 얼에빗}}一枚小者燒灰爲末酒服永瘥
오란 얼에빗 져그니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면 여ᇰ히 됴ᄒᆞ리라
車轂中脂{{*|술윗 토ᇰ앳 기름}}塗足心下瘥
술윗 토ᇰ앳 기름을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51ㄱ ~51ㄴ 낙장病人足塗胡麻油{{*|ᄎᆞᆷ기름}}向火灸之旣死乃活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바래 ᄎᆞᆷ기름을 ᄇᆞᄅᆞ고 브레 ᄧᅬ면 주것더니도 살리라
以湯水漬足膝
더운 므레 발와 무룹과 ᄃᆞᆷ가시라
塩{{*|소곰}}一大匙熬熱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升溫和服少頃當吐下則差氣絶者復通
소곰 큰 ᄒᆞᆫ수를 봇가 덥게 ᄒᆞ야 ᄉᆞᆫ아ᄒᆡ 오 좀 ᄒᆞᆫ 되예 프러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이ᅀᅳᆨ고 토커나 즈츼어나 ᄒᆞ면즉재 됴ᄒᆞ리니주것더니도 다시 살리라
紫檀香濃煮服
ᄌᆞ단햐ᇰ을 디투 글혀 므를 머그라
乾霍亂不吐不瀉腹賬如鼓心{匈/月}痰壅 塩{{*|소곰 二兩}}生薑{{*|一兩切}}炒令轉色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六分去滓分爲二服溫溫服之
도와리ᄒᆞ야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도 아니코 ᄇᆡ 부러 붑 ᄀᆞᆮ고 가ᄉᆞ매 추미 막딜여 잇거든 소곰 두 랴ᇰ과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봇가 비치 고텨 ᄃᆞ외어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丁香十四枚爲末熱酒一大盞調之頓服不差再服之
뎌ᇰ햐ᇰ 열네나ᄎᆞᆯ ᄀᆞ라 더운 술 큰 ᄒᆞᆫ되예 프러 믄득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ᄯᅩ 머그라
黍米{{*|기자ᇰᄡᆞᆯ}}二合水淘淨水硏澄取白汁呷盡卽差
기자ᇰᄡᆞᆯ 두 홉을 므레 조히 시서 므레ᄀᆞ라 ᄆᆞᆰ안초아 ᄒᆡᆫ 즙을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引飮飮輒乾嘔 生薑五兩㕮咀以水五升煮取二升半分二服高良薑大佳
도와리ᄒᆞ야 므를 닛위여 머고ᄃᆡ 머근다마다 믄득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ᄉᆡᆼ아ᇰ 닷 랴ᇰ을 사ᄒᆞ라 믈 닷되예 글혀 두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고랴ᇰ가ᇰ을 글혀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霍亂醫所不治 童女月經衣{{*|남진 아니 어른 갓나ᄒᆡ 월 }}{{*|겨ᇰ슈 무든 것}}合血燒末酒服方寸匕百方不瘥者用之
도와리ᄒᆞ야 몯 고티ᄂᆞ니ᄅᆞᆯ 남진 아니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거슬 피 무든자히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일ᄇᆡᆨ 가짓 약으로 됴티 몯ᄒᆞᄂᆞ니ᄅᆞᆯ 이 약을머기라
霍亂轉筋入腹無奈何者作極醎塩湯{{*|소곰 글힌 }}{{*|믈}}於槽中暖漬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두워트러 ᄇᆡ예 드러아ᄆᆞ리 홀 주를 몯거든 소곰 글힌 므를 ᄀᆞ자ᇰ ᄧᆞ게 ᄒᆞ야 귀이예 븟고 덥게 ᄒᆞ야 ᄃᆞᆷ가시라
酢{{*|초}}煮靑布{{*|쳐ᇰ 믈든 뵈}}搨之冷卽易
초애 쳐ᇰ 믈 든 뵈ᄅᆞᆯ 글혀 여러ᄇᆞᆯ 가혀 우희 노호ᄃᆡ ᄎᆞ거든 즉재 ᄀᆞ람 ᄒᆞ라
霍亂吐不止欲死 生薑{{*|三兩切}}牛糞{{*|ᄉᆈᄯᅩᇰ 三合}}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토호미 긋디 아니코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석 랴ᇰ사ᄒᆞ르니와 ᄉᆈᄯᅩᇰ 서홉과ᄅᆞᆯ 믈 큰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세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梨葉{{*|ᄇᆡ나못 닙}}煮汁服
ᄇᆡ나못 닙 글힌 즙을 머그라
霍亂困䔍不識人 維蘇{{*|믓바ᇰ하 三兩剉}}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셜워 사ᄅᆞᄆᆞᆯ 아디 몯ᄒᆞ거든 믓바ᇰ하 석 랴ᇰ을사ᄒᆞ라 믈 큰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머그라
霍亂吐利 胡椒{{*|고쵸 七粒}}菉豆{{*|三七粒}}爲末煎木瓜湯{{*|모과 }}{{*| 믈}}調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어든 고쵸 닐굽 낫과 록두 세 닐굽낫과ᄅᆞᆯ ᄀᆞ라 모과 달인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一撮醋一盃同煎八分溫服
소곰 ᄒᆞᆫ져봄과 초 ᄒᆞᆫ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여듧 분만 커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霍亂心腹脹痛煩滿短氣未得吐下 生薑若乾薑一二升㕮咀以水六升煮三沸頓服若不卽愈更加作無新藥煮滓亦得
도와리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타ᇰ만ᄒᆞ야 알파 답답ᄒᆞ고 긔운이 져거 토티 몯ᄒᆞ며 즈츼디도 몯ᄒᆞ거든 ᄂᆞᆯ ᄉᆡᆼ아ᇰ이어나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두 되만 사ᄒᆞ라 믈 엿 되예 세 소솜 글혀 다 머고ᄃᆡ 즉재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머그라 새약곳 업거든 달힌 즈ᅀᅴ도 됴ᄒᆞ니라
飮好苦酒{{*|됴ᄒᆞᆫ 초}}三升小老羸者可飮一二升
됴ᄒᆞᆫ 초 서 되ᄅᆞᆯ 마쇼ᄃᆡ 아ᄒᆡ와 늘그니와 긔운약ᄒᆞᆫ 사ᄅᆞᄆᆞᆫ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溫酒一二升以蠟{{*|밀}}如彈丸一枚置酒中消乃飮無蠟以塩{{*|소곰}}二方寸匕代亦得
술 ᄒᆞᆫ 되어나 두 되어나덥게 ᄒᆞ고 밀 탄ᄌᆞ만치 ᄒᆞᆫ나ᄎᆞᆯ 수레 녀허 녹거든 머그라 밀옷 업거든 소곰 두 술만 녀허도 됴ᄒᆞ니라
桂屑{{*|계핏 ᄀᆞᄅᆞ}}半升以煖飮二升和之盡服之
계핏 ᄀᆞᄅᆞ 반되ᄅᆞᆯ 더운 믈 두되예 프러 다 머그라
飮竹瀝{{*|댓진}}少許亦差
댓진을 져고매 머거도 됴ᄒᆞ리라
嘔吐煩悶及霍亂 人蔘{{*|심}}一兩麁擣篩用水三盞煎至一盞半去滓重煎令沸投入雞子白{{*|ᄃᆞᆯᄀᆡ알 소뱃 ᄒᆡᆫ 믈}}一枚打轉掠去沫頓服
욕욕ᄒᆞ며 토ᄒᆞ야 답답ᄒᆞ고 어즐ᄒ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디허 굵게 처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시 달혀솟글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녀허 거품 앗고믄득 머그라
霍亂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도와리ᄒᆞ야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霍亂吐下太渴 黃梁米{{*|누른 조ᄡᆞᆯ}}淘五升以水一㪷煮取五升澄淸稍溫飮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오 모기 ᄀᆞ자ᇰᄆᆞᄅᆞ거든 누른조ᄡᆞᆯ 닷 되ᄅᆞᆯ 시서 믈 ᄒᆞᆫ마래 글혀 닷되 ᄃᆞ외어든 ᄀᆞᆯ안초아 자ᇝ간 ᄃᆞᄉᆞ게 ᄒᆞ야 머그라
霍亂吐止而瀉未除者 竃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硏爲末令極細如粉每服二錢沸湯半盞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半盞和勻空心服不過二服神效
도와리ᄒᆞ야 토호ᄆᆞᆫ 긋고 즈츼요ᄆᆞᆫ 긋디 아니커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분 ᄀᆞᆮ게 ᄒᆞ야 두 돈곰 글힌 믈 반되와 ᄀᆞᆺ 기론 믈 반되예 고ᄅᆞ게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 두번 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霍亂後胃氣煩逆用苦苣根{{*|싀홧 불휘}}生擣汁飮
도와리ᄒᆞᆫ 후에 가ᄉᆞᆷ앳 긔운이 답답ᄒᆞ야 거스리거든 싀홧 불휘 ᄂᆞ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 마시라
霍亂 萹豆 香薷{{*|노야기 各一升}}以水六升煮取二升分服單用亦得
도와리예 ᄇᆡᆨ변두와 노야기와 각ᄒᆞᆫ 되ᄅᆞᆯ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머 그라 ᄒᆞᆫ것곰 머거도 ᄯᅩ됴ᄒᆞ니라
生胡椒{{*|고쵸}}三十四粒呑之
고쵸 셜흔 네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霍亂已死上屋喚魂又以諸治皆至而猶不差者捧病人腹臥之伸臂對以繩度兩頭肘尖頭依繩下來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
도와리ᄒᆞ야 죽거든 집우희 올아 주그늬 일후믈 브르며 여러 가지로고툐ᄃᆡ 됴티 아니커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자바 뉘이고 두ᄇᆞᆯᄒᆞᆯ 길 조치로 펴 노코 노ᄒᆞ로 두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ᄀᆞᄅᆞ 견조고 그노 다ᄒᆞᆫ ᄃᆡᆺ 두ᇰᄆᆞᄅᆞ 큰 ᄲᅧᆺ 가온ᄃᆡ로셔 두 녁겨토로 ᄒᆞᆫ촌곰 ᄒᆞᆫᄃᆡᆯ 일ᄇᆡᆨ 붓곰 ᄯᅮᄃᆡ 고티디 몯거든 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ᄯᅳ라 수ᄇᆡᆨ ᅀᅵᆫ을 시험ᄒᆞ니 다 ᄯᅩᆷ ᄆᆞᄎᆞ며 즉재 니러 아ᇇ더라
霍亂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도와리ᄒᆞ거든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일ᄇᆡᆨ 소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納臍中灸二七壯
소고ᄆᆞᆯ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두 닐굽 붓글 ᄯᅳ라
服乾薑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三方寸匕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그라
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屑酒和服方寸匕
ᄂᆞᆯ 코ᇱ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를 프러 머그라
炒塩{{*|봇ᄀᆞᆫ 소곰}}二椀紙包紗護頓其{匈/月}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봇ᄀᆞᆫ 소곰 두 사바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사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여ᇇ고 다리우리예 블다마 울ᄒᆞ야 긔운이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울ᄒᆞ라
大蒜{{*|마ᄂᆞᆯ}}磨脚心令遍熱卽差
마ᄂᆞᄅᆞᆯ 밧바다ᇰ애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腫<sub>목 브ᅀᅳᆫ 벼ᇰ이라 </sub>==
宜服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咽喉頸外腫及咽乾痛 牛蒡子{{*|우ᅌᅯᇰ ᄡᅵ 三兩搗碎}}塩{{*|소곰二兩}}炒令熱熨腫上立效
목과 목 밧기 브ᅀᅳ며 모기 ᄆᆞᆯ라 알ᄑᆞ거든 우ᅌᅯᇰ ᄡᅵ 석 랴ᇰ디호니와 소곰 두랴ᇰ과ᄅᆞᆯ 덥게 봇가 브ᅀᅳᆫ ᄃᆡ 울ᄒᆞ면 즉재됴ᄒᆞ리라
懸癰垂長咽中妨悶 白礬{{*|一兩燒灰}}塩花{{*|ᄀᆞᇇ곳 一兩}}同細硏爲散以筯頭點在懸癰上差
목져지 드리디여 목 안히 막고 답답ᄒᆞ거든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론 ᄌᆡ와 ᄀᆞᇇ곳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 웃그트로 디거 목졋 우 희 디그면 됴ᄒᆞ리라
懸癰卒腫 䃃砂{{*|로새}}半錢以緜裹細細含嚥津卽差
목져지 과ᄀᆞᆯ이 븟거든 로새 반 돈을 소오매 ᄡᅡ 젹젹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卒生癰腫飮食不通燒枰錘{{*|저욼 ᄃᆞ림쇠}}令赤內一盞醋中令沸沸止飮之
모ᄀᆡ 과ᄀᆞᆯ이 져지 나 브ᅀᅥ 음식을 몯 먹거든 저욼 ᄃᆞ림쇠ᄅᆞᆯ 븕게 ᄉᆞ라 초 ᄒᆞᆫ 되예 녀허 글혀 글호미 긋거든 마시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合擣羅爲末以醋調塗之差
블근 ᄑᆞᆺ ᄒᆞᆫ 홉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薤{{*|부ᄎᆡ}}一握爛搗醋和傅腫上冷復易佳
부ᄎᆡ ᄒᆞᆫ줌을 므르 디허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 희 브툐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 호미 됴ᄒᆞ니라
薏苡人{{*|율믜 ᄡᅵ}}七枚以水呑之卽差
율믜 ᄡᅵ 닐굽 나ᄎᆞᆯ 므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風熱肺壅咽喉腫痛語聲不出或如有物硬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桔梗{{*|도랏 二兩}}甘草{{*|炙一兩}}麤末每服四錢水一盞薑三片煎六分去査食後溫服
ᄇᆞᄅᆞᆷ으로 덥다라 폐예 긔운이 마가 모기 브ᅀᅥ 알ᄑᆞ고 말ᄉᆞᆷ을 몯ᄒᆞ며 ᄯᅩ 아모 거시나 모ᄀᆡ 걸옛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뎌ᇰ갓 이삭 반 랴ᇰ과도랏 ᄆᆞᄅᆞ니 두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너 돈곰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에ᄃᆞᄉᆞ니 머그라
生薑汁五合蜜{{*|ᄢᅮᆯ}}三合相和慢火煎成煎每服取半匙尖含化服
ᄉᆡᆼ아ᇰ 즙닷 홉과ᄢᅮᆯ 서 홉과ᄅᆞᆯ 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반숤 귿곰 ᄯᅥ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喉痹危急者 巴豆一枚和皮以紙裹當中腰截斷以線繫分塞左右鼻竅中熏之湏臾喉通卽取出
목 브ᅀᅥ ᄀᆞ자ᇰ 바ᄃᆞ랍거든 파두 ᄒᆞᆫ나ᄎᆞᆯ 거 플 조ᄎᆞᆫ 재 죠ᄒᆡ예 ᄡᅡ 가온ᄃᆡ 둘헤 나게버히고 그버흔 거슬실로 ᄆᆡ야 두녁 곳굼긔 녀허 그긔운을 ᄧᅬ면 이ᅀᅳᆨ고 모기 투ᇰ커든 즉재아ᅀᆞ라
急喉痹逡巡不救 皂莢{{*|去皮子生半兩}}搗爲末每服少許筯頭點在腫處更以醋調藥末厚塗項下湏臾便破少血出卽愈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져근더데 사ᄅᆞ디 몯게 ᄃᆞ외어든 조협 거플와 ᄡᅵ와 앗고 ᄂᆞᆯ 반 랴ᇰ을디허 ᄀᆞᆯᄋᆞᆯ 미ᇰᄀᆞ라 져고매 졋 웃그테 무텨 브ᅀᅳᆫ ᄃᆡ 딕고 ᄯᅩ 이 약 ᄀᆞᆯᄋᆞᆯ초애 ᄆᆞ라 목 아래두터이 ᄇᆞᄅᆞ라 이ᅀᅳᆨ고 ᄩᅥ디여 져기 피 나면 즉재됴ᄒᆞ리라
脾肺壅熱咽膈腫疼不利 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隔紙炒香一兩}}甘草{{*|炙剉一分}}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溫服
비와 폐와 긔운이마가 ᅀᅧᆯᄒᆞ야 모기 브ᅀᅥ 알파 훤티 아니커든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죠ᄒᆡ ᄭᆞᆯ오 봇가 고ᄉᆞ니 ᄒᆞᆫ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여 사ᄒᆞ로니 두 돈반과 뎌ᇰ갓 이삭 반랴ᇰ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서 돈곰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니 머그라
咽喉卒腫痛不下食 雞子{{*|ᄃᆞᆯᄀᆡ알}}一枚去殼攪令黃白勻服之
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ᅥ 알파 음시기 ᄂᆞ리디 몯거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거플 앗고 누른ᄌᆞᅀᆞ ᄒᆡᆫᄌᆞᅀᆡ 고ᄅᆞ게 저ᅀᅥ 머그라
白麫{{*|밄ᄀᆞᄅᆞ}}不計多少以苦酒{{*|초}}和塗喉外腫處
밄ᄀᆞᆯᄋᆞᆯ 하나 져그나 초애 ᄆᆞ라 목밧 브ᅀᅳᆫᄃᆡ ᄇᆞᄅᆞ라
大豆{{*|코ᇰ}}一合以水一大盞煮取七分去滓含嚥
코ᇰ ᄒᆞᆫ 홉을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머구머 ᄉᆞᆷᄭᅵ라
白礬少許硏碎以緜裹含嚥津卽差
ᄇᆡᆨ번을 져고매 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춤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黃蘗末{{*|화ᇰ벽핏 ᄀᆞᄅᆞ}}醋調傳腫上乾卽易
화ᇰ벽핏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희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筆頭{{*|붇 귿}}燒灰漿{{*|ᄡᆞᆯ 글힌 믈}}飮調方寸匕服
붇 그틀 ᄉᆞ라 ᄌᆡ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 술만 머그라
咽喉忽覺氣塞喘息不通須臾欲絶獨顆蒜{{*|되야마ᄂᆞᆯ}}一枚削去兩頭可塞鼻竅患左塞右鼻患右塞左鼻喉中膿血出立效
모긔 믄득 긔운이 마가 숨 쉬디 몯ᄒᆞ야 져 근 더데 주글 ᄃᆞᆺ거든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두녁 그틀 갓가 ᄇᆞ료ᄃᆡ 곳구무 마ᄀᆞᆯ 만ᄒᆞ야 왼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 곳굼글 막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왼 곳굼글마가 모긔셔 고롬 피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喉痹卒不語 羊蹄獨根者{{*|ᄉᆞᆯ옷외 불휘}}勿見風日婦人雞犬以陳醋硏和生布拭喉令赤傅
모기 브ᅀᅥ 과ᄀᆞᆯ이 말몯ᄒᆞ거든 ᄉᆞᆯ옷외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과 ᄒᆡ와겨집과 ᄃᆞᆰ과 가히와 뵈디 마오 무근 초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 로모ᄀᆞᆯ ᄡᅮ처 븕게 ᄒᆞ고브티라
喉痹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直者炒}}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各半兩}}擣羅爲散每服一字以生薑自然汁調下如咽喉大叚不通卽以小竹筒{{*|져근 대로ᇰ}}灌之涎出後用生薑一片略炙含化嚥津
모기븟거든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고ᄃᆞ니 봇그니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구으니와 각 반 랴ᇰ을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글 제 져고매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프러 머그라모기 ᄀᆞ자ᇰ 막거든 즉재 져고맛 대로ᇰ애 녀허 브ᅀᅳ라 춤 난 후에 ᄉᆡᆼ아ᇰ ᄒᆞᆫ 편을자ᇝ간 브레 ᄧᅬ야 머구머셔 노겨 춤을ᄉᆞᆷᄭᅵ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揉碎以香爈一介燒烟令患人用竹筒子{{*|대로ᇰ}}吸入喉咽內熏破
ᄇᆡ야ᄆᆡ 허ᇰ울을 하나 져그나 비븨여 ᄇᆞᅀᅡ 햐ᇰ노애 ᄉᆞ라 ᄂᆡ나거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대로ᇰ을다혀 그ᄂᆡᄅᆞᆯ 드리ᄲᆞ라 목안ᄒᆞᆯ ᄡᅬ야 헐에 ᄒᆞ라
生油{{*|ᄂᆞᆯ기름}}一合急灌之立愈若未差急解髮令散當頂心取方寸許急捉痛拔之少頃當通如更急則喉下當咽管口灸一壯如麥粒大火至卽差氣雖似絶但心下暖者亦可救此數法皆神驗
ᄂᆞᆯ 기름 ᄒᆞᆫ홉을 ᄲᆞᆯ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됴티 아니커든 ᄲᆞᆯ리머리ᄅᆞᆯ 퍼 펴 ᄇᆞ리고 머릿 뎌ᇰ바기옛 터럭을 ᄒᆞᆫ 지봄만 ᄲᆞᆯ리자바 ᄆᆡ이 ᄲᅢ티라 이ᅀᅳᆨ고 모기 토ᇰᄒᆞ 리라 ᄒᆞ다가 다시 시급히ᄃᆞ외어든 목 아래목구무 마ᄌᆞᆫ ᄃᆡ ᄒᆞᆫ붓글 ᄡᅮᆨ을 밀낫만 ᄒᆞ야ᄯᅳ라 븘긔운곳 들면 즉재 됴ᄒᆞ리니 긔운이 비록 주근ᄃᆞᆺᄒᆞ야도 가ᄉᆞᆷ아래옷 ᄃᆞᄉᆞ면 ᄯᅩ 사ᄅᆞᆯ 거시라 이두ᅀᅥ 법이 다신험ᄒᆞ니라
桔梗{{*|도랏 微炒}}甘草{{*|微炙剉各二兩}}麁擣篩每服五錢匕水一盞半煎至八分去滓溫服
도랏 ᄆᆞᄅᆞ니 자ᇝ간 봇그니와 감초 자ᇝ간 브레 ᄧᅬ야 사ᄒᆞ로니와 각 두 랴ᇰ을 굵게디허 처 닷 돈곰 믈 ᄒᆞᆫ 되반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生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莖葉硏塗喉上兼椎一莖令頭破內喉中差
ᄂᆞᆯ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와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목우희 ᄇᆞᄅᆞ며 ᄒᆞᆫ줄깃 그틀 두드려 목 안해 녀 흐면 됴ᄒᆞ리라
生硏糯米{{*|ᄎᆞᄡᆞᆯ}}入蜜{{*|ᄢᅮᆯ}}飮之
ᄂᆞᆯ ᄎᆞᆯᄡᆞ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ᄩᅡ 마시라
糯米{{*|ᄎᆞᄡᆞᆯ}}半升炒焦碾末水調成膏貼喉上再換腫卽消
ᄎᆞᄡᆞᆯ 반 되ᄅᆞᆯ 눋게 봇가 ᄀᆞ라 므레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목 우희 브툐ᄃᆡ 다시ᄀᆞ람 ᄒᆞ면 브ᅀᅳᆫᄃᆡ 즉재ᄂᆞᄌᆞ리라
喉閉 益母草{{*|눈비엿}}不拘多少擣爛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椀絞汁飮隨吐愈冬用根
모기 ᄀᆞ리븟거든 눈비여즐 하나 져그나므르 디허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사발애 즙ᄧᅡ 머그면 토ᄒᆞ다감 ᄭᅧᆯ로 됴ᄒᆞ리니 겨ᅀᅳ리어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喉腫{匈/月}脇支滿灸尺澤百壯
모기 븟고 가ᄉᆞᆷ과 녑괘 탸ᇰ만커든 쳑ᄐᆡᆨ혈 을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대롱}}吹入喉中爲佳
박쇼 넉 랴ᇰ닫 ᄀᆞ로니와 감초 ᄒᆞᆫ 랴ᇰᄂᆞᆯ ᄀᆞ로니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돈곰 ᄆᆞᄅᆞ닐 모ᄀᆡ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심커든 대로ᇰ으로 부러 목안해 들에 호미 됴ᄒᆞ니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少許著舌下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ᄭᅴ모롭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져고매 혀아래 녀흐라
馬㗸鐵{{*|마함쇠}}一具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마ᄂᆞᆯ}}塞耳鼻中
마함쇠 ᄒᆞᆫ나ᄎᆞᆯ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먹고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白藥 朴硝等分爲末以小管子{{*|대로ᇰ}}吹入喉
ᄇᆡᆨ약과 박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져근 대로ᇰ으로 부러 모ᄀᆡ 들에 ᄒᆞ라
甘草 白礬等分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감초와 ᄇᆡᆨ번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이베 녀허셔 추메 시버 ᄉᆞᆷᄭᅵ라
䃃砂{{*|로새}}馬牙硝等分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로새와 마아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고ᄅᆞ게 ᄒᆞ야 구리졋 그틀 므레 저져 약ᄀᆞᆯᄋᆞᆯ 무텨 목안해 디그라
雄雀糞{{*|수새 ᄯᅩᇰ}}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수새 ᄯᅩ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咽喉生穀賊{{*|곡식에 몯내 염근 거시라}}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곡식에 몯내 염근 거슬 머거모기 부르터 나거든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사ᄅᆞᄆᆞᆯ 수이 죽게 ᄒᆞᄂᆞ니 침으로 ᄣᅵᆯ어 헐워 거믄 피 나게 ᄒᆞ고마아쇼 ᄒᆞᆫ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마아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을소오매 ᄡᅡ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ᇝ교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豉{{*|젼국}}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젼국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서르 니ᇫ워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 라
==纏喉風<sub>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ᅳ니라 </sub>==
冝服和劑方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 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纏喉風 蒼耳根{{*|됫고마릿 불휘}}老薑{{*|무근 ᄉᆡᆼ아ᇰ}}一塊同硏爛濾汁以溫無灰白酒浸汁服
모기 과ᄀᆞᆯ이 븟거든 됫고마릿 불휘와 무근 ᄉᆡᆼ아ᇰ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걸운 즙을 ᄃᆞᄉᆞᆫ 됴ᄒᆞᆫ 수레 ᄃᆞᆷ가 머그라
醋磨膽礬少許口噙片時涎出立愈
초애 담번을 ᄀᆞ라 져고매 이베 머구머시면 져근덛 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白礬爲細末冷水調下二錢立愈
ᄂᆞᆯ ᄇᆡᆨ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돈만 프 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閉腫痛手足厥冷卽時氣閉不通 皂角{{*|一皮}}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 一錢}}同硏爲末冷水調加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數點灌之
모기 막고 브ᅀᅥ 알파 손바리 ᄎᆞ고 즉재 수미 마가 토ᇰ티 몯거든 조각 ᄒᆞᆫ거플와 솓 미틧 거믜여ᇰ ᄒᆞᆫ 돈과ᄅ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ᆯᄀᆞᆫ 기름두ᅀᅥ 번처디여 모ᄀᆡ 브ᅀᅳ라
纏喉風喉閉飮食不通欲死{{*|?}}紫苑根{{*|ᄐᆡ알 불휘}}一莖淨洗內入喉中待取惡涎出卽差神驗更以馬牙硝津嚥之
모기 과ᄀᆞᆯ이 마고 브ᅀᅥ 음식을 먹디 몯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 ᄐᆡ앐 불휘 ᄒᆞᆫ줄기ᄅᆞᆯ 조ᄒᆡ 시서 모ᄀᆡ 녀허 모딘 추미 나면즉재 됴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아쇼ᄅᆞᆯ 춤에 노겨 ᄉᆞᆷᄭᅵ라
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스ᇰ맛 불휘 넉 랴ᇰ을사ᄒᆞ라 ᄇᆞᅀᅡ 믈 네사발애 달혀 ᄒᆞᆫ사바리어든 이베 브ᅀᅳ라
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조각 세 줄기 두드려 ᄇᆞᅀᅡ ᄧᅩ니 ᄒᆞᆫ잔을 브ᅀᅳ라 토커나 토티 아니커나 즉재 편안ᄒᆞ리라
蠶退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燒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누에 ᄡᅵ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달힌 ᄢᅮ레 환지ᅀᅩᄃᆡ 계두실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ᆷᄭᅵ라
雄黃{{*|셕우화ᇰ}}一塊新汲水{{*|ᄀᆞᆺ 기론 믈}}磨急灌吐卽差
셕우화ᇰ ᄒᆞᆫ 무저글 ᄀᆞᆺ 기론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噎塞<sub>목며유미라 </sub>==
宜服和劑方五膈寬中散快氣湯沉香降氣湯
화졔바ᇰ애 오격관듀ᇰ산과 쾌긔타ᇰ과 팀햐ᇰ가ᇰ긔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匈/⺼}中氣噎不下食喉中如有肉塊 昆布{{*|다ᄉᆞ마머육 二兩洗去鹹味}}小麥{{*|밀 二合}}水三大盞煎候小麥爛熟去滓每服不計時候喫一小盞仍揀取昆布不住含三兩片子嚥津極妙
가ᄉᆞᆷ애 긔운이 막딜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ᄒᆞ야 목가온ᄃᆡ 고깃 무저기 잇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다ᄉᆞ마머육 두 랴ᇰ을시서 ᄧᆞᆫ 맛업게 ᄒᆞ고 밀 두 홉과ᄅᆞᆯ 믈 서되예 달혀 밀히 므르 니글 만ᄒᆞ야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곰 머고ᄃᆡ 그다ᄉᆞ마머육을 ᄀᆞᆯᄒᆡ야 세조각이어나 두 조각이어나그치디 마오머구머 시버 므를 ᄉᆞᇝ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氣噎{匈/月}膈不利煩滿不下食 蜜{{*|ᄢᅮᆯ 半升}}酥{{*|수유 半升}}生薑汁{{*|半升}}相和以慢火煎成膏收於甕合中每取半棗大含化嚥津或內熱酒中調服之亦得
긔운이 막딜여 가ᄉᆞ미 훤티 아니ᄒᆞ고 답답ᄒᆞ야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ᄢᅮᆯ 반되와 수유 반 되와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믈 반 되와ᄅᆞᆯ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얼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대초 허리버흐니마곰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ᄯᅩ더운 수레 녀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五噎{匈/月}膈咽喉不利痰逆食少 半夏{{*|ᄭᅴ모롭 불휘 七枚小者湯浸洗去滑}}擣羅爲末作一服以濃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服之患年多者不過三服差
다ᄉᆞᆺ 가지로 목며여 가ᄉᆞᆷ과 목괘 훤티 아니ᄒᆞ며추미 티와텨 바ᄇᆞᆯ 져기 먹거든ᄭᅴ모롭 불휘 혀그니 닐굽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ᄃᆞᆷ가 믯믯ᄒᆞᆫ 것업게 코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번에 ᄉᆡᆼ아ᇰ디투 글힌 므레프러 머그라 여러 ᄒᆡ그러턴 사ᄅᆞᆷ도 세 번 너무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卒食噎 陳橘皮{{*|귨 거플 一兩湯浸去白穰焙}}搗爲末以水一大盞煎取半盞稍熱頓服
과ᄀᆞᆯ이 밥먹다가 목몌여든 귨 거플 ᄒᆞᆫ 랴ᇰ을 더운므레 ᄃᆞᆷ가 솝애 ᄒᆡᆫ 것앗고 브레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 되ᄃᆞ외어든 자ᇝ간 더운 제 믄득 머그라
蘿蔔{{*|댓무ᅀᅮ 믿}}濃煎湯飮之
댓무ᅀᅮ 믿 디투 달힌 므를 머그라
噎塞不通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燒灰爲末水調方寸匕服
목며여 훤티 아니커든 산야ᇰ의 ᄲᅳ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頭垢{{*|머릿 ᄠᆡ}}一豆大漿水{{*|ᄡᆞᆯ 글힌 믈}}煎服立愈
머릿 ᄠᆡ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兩人各提耳吹兩耳卽下
두 사ᄅᆞᆷ으로 두 녁귀ᄅᆞᆯ 각각자바셔 두 귀ᄅᆞᆯ 불면 즉재ᄂᆞ리리라
嚼下榛子{{*|개옴}}
개옴을 시버 머그라
削大蒜{{*|마ᄂᆞᆯ}}內鼻
마ᄂᆞᄅᆞᆯ 갓가 고해 녀흐라
海藻{{*|바ᄅᆞᆺ ᄆᆞᆯ}}周於頸下又食之
바ᄅᆞᆺ ᄆᆞᄅᆞᆯ 모ᄀᆡ 가ᄆᆞ며 ᄯᅩ 머그라
鵝毛{{*|거유 짓}}燒灰酒服
거유의 지츨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通草{{*|이흐름너출}}煎湯服之
이흐름너출을 달혀 머그라
蘆根汁{{*|ᄀᆞᆳ 불휫 즙}}服之
ᄀᆞᆳ 불휘ᄅᆞᆯ 즙 ᄧᅡ 머그라
藍汁{{*|쳐ᇰᄃᆡᆺ 즙}}服之
쳐ᇰᄃᆡᄅᆞᆯ 즙ᄧᅡ 머그라
喉中如有物不出入腹賬羸瘐蘘荷根汁{{*|야ᇰ핫 ᄀᆞᆫ 즙}}服之蟲自出如有物者蟲之所作也
목 가온ᄃᆡ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 ᄃᆞᆺᄒᆞ야 나도 드도 아니ᄒᆞ야 ᄇᆡ 붇고 여위어든 야ᇰ핫 ᄀᆞᆫ을 즙 ᄧᅡ 머그면 벌에 절로 나리니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ᄃᆞᆺ호ᄆᆞᆫ 벌에의 다시라
五噎不下食 崖蜜{{*|돌 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ᆯ}}含微微嚥之卽差
다ᄉᆞᆺ 가지로목며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돌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ᄅᆞᆯ 머구머셔 젹젹 ᄉᆞᆷᄭᅵ 면 즉재 됴ᄒᆞ리라
老牛噍沫{{*|늘근 쇼 시븐 춤}}如棗許大置稀粥中飮之終身不噎矣勿令患人知
늘근 쇼 시븐 춤을 대초 낫만 ᄒᆞ야 후루루ᄒᆞᆫ 쥭에 두어 마시면죽ᄃᆞ록 목몌디 아니ᄒᆞ리니 벼ᇰᄒᆞᆫ 사ᄅᆞᆷ으로 모ᄅᆞ게 ᄒᆞ라
老人噎病心痛悶膈氣結飮食不下 桂心末{{*|계핏 솝 ᄀᆞ론 ᄀᆞᄅᆞ 一兩}}粳米{{*|ᄒᆡᆫᄡᆞᆯ 四合淘硏}}煮作粥半熟次下桂末調和空心日一服亦破冷氣殊效
늘근 사ᄅᆞᆷ 목몐 벼ᇰ이가ᄉᆞ미 답답ᄒᆞ고 긔운이 ᄆᆡ쳐 머군 거시 ᄂᆞ리디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두고ᄒᆡᆫᄡᆞᆯ 너 홉을 시서 ᄀᆞ라 글혀 쥭 ᄆᆡᇰᄀᆞ로ᄃᆡ 반만 닉거든 계핏 ᄀᆞᆯᄋᆞᆯ 녀허 프러 고ᇰ심에 ᄒᆞᄅᆞ ᄒᆞᆫ 번머그라 ᄯᅩᄎᆞᆫ 긔운 업게 호매도 ᄌᆞ모 됴ᄒᆞ니라
白蜜{{*|ᄒᆡᆫ ᄢᅮᆯ 一兩}}熟湯{{*|一升}}湯令熱卽下蜜調之分二服皆愈
ᄒᆡᆫ ᄢᅮᆯ ᄒᆞᆫ 랴ᇰ을니기 글힌 믈 ᄒᆞᆫ되예 프러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면 됴ᄒᆞ리라
==失音<sub>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荊芥湯直指方甘桔湯
화졔바ᇰ애 혀ᇰ개타ᇰ과 딕지바ᇰ애 감길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無故喉咽聲音不出者名爲失音用橘皮{{*|귨 거 }}{{*|플 五兩}}水三盞煮取一盞去滓頓服其聲自出妙
무연히 모ᄀᆡ 소리 아니 나ᄆᆞᆯ 실음이라ᄒᆞᄂᆞ니 귨 거플 닷 랴ᇰ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소리 ᄌᆞᅀᅧᆫ히 나리니 됴ᄒᆞ니라
桂心{{*|계핏 솝}}爲末頻放舌下漸漸嚥汁妙
계핏 솝을 ᄀᆞ라 ᄌᆞ조 혀 아래 노하 졈졈 그즙을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桂{{*|계피}}每服三錢水一盞煎七分溫服不拘時聲便出
계피ᄅᆞᆯ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마오 머그면 소리 즉재 나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熬去皮尖}}酥{{*|수유 一兩}}蜜{{*|ᄢᅮᆯ 少許}}和爲丸如梧子大每日空腹熟米飮下十五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거플와 부리와 앗고 수유 ᄒᆞᆫ 랴ᇰ과ᄢᅮᆯ 져고매 섯거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날마다 밥 아니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 열다ᄉᆞᆺ 환곰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 一升}}靑竹筭子{{*|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四十九枚長四寸闊一分}}和水煮熟日夜二服差
ᄂᆞᆯ 코ᇰ ᄒᆞᆫ 되와 프른 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마ᅀᆞᆫ 아홉낫 기리 네 치너븨 ᄒᆞᆫ분과ᄅᆞᆯ 므레 닉게 글혀 나ᄌᆡ와 바ᄆᆡ와 두 번머그면 됴ᄒᆞ리라
槐花{{*|회홧 곳}}瓦上炒令香夜到三更仰上床拈取花來隨意食明朝聲響漸琅琅
회홧 고ᄌᆞᆯ 디새 우희 고ᄉᆞ게 봇가 바ᇝ듀ᇰ만 커든 펴ᇰ사ᇰ우희 졋바누워셔 그고ᄌᆞᆯ 가져다가 먹고져 식븐 야ᇰᄋᆞ로머그면 이틋날 아ᄎᆞᄆᆡ 소리 졈졈 ᄀᆞᆺᄀᆞ지 나리라
皂角{{*|一挺刮去黑皮幷子}}蘿蔔{{*|댓무ᅀᅮ 믿 三箇切作片}}水二椀同煎至半椀以下服之不過三服便語喫却蘿蔔更妙
조각 ᄒᆞᆫ 낫 거믄 거플와 ᄡᅵ 아ᅀᆞ니와 댓무ᅀᅮ 믿 세 낫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두사발애 달혀 반사발이 ᄃᆞ외어든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말ᄒᆞ리라 댓무ᅀᅮ 미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風冷失聲咽喉不開用蘘荷根{{*|야ᇰ핫 ᄀᆞᆫ}}二兩硏絞汁酒一盞和勻不拘時溫服半盞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목 쉬여 여디 아니커든 야ᇰ핫 ᄀᆞᆫ 두 랴ᇰ을ᄀᆞ라 ᄧᅩᆫ 즙과 술 ᄒᆞᆫ되와 섯거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시 ᄒᆞ야 반 되ᄅᆞᆯ 머그라
==舌腫<sub>혀브ᅀᅳ니 </sub>==
舌忽然硬腫逡巡塞悶殺人 釜底上炲煤{{*|가마 미틧 거믜여ᇰ}}和塩{{*|소곰}}等分細硏爲末表裏塗舌良久消差
혜 과ᄀᆞᆯ이 세며 브ᅀᅥ 져근덛 ᄉᆞᅀᅵ예 몌여 답답ᄒᆞ야 사ᄅᆞ미 죽ᄂᆞ니 가마 미틧 거믜여ᇰ과 소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안팟 겨틔 ᄇᆞᄅᆞ면 이ᅀᅳᆨ고 ᄂᆞ자 됴ᄒᆞ리라
烏賊魚骨{{*|미긔치}}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等分搗羅爲末每用少許塗舌上差
미긔치 와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져고매 혀우희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舌卒腫起滿口塞喉須臾不療卽殺人以指衝決舌下兩邊皮亦可以鈹刀破之出血復刺舌下兩邊脙血出數升及燒鐵筯烙之數過絶其血又以芥底墨和酒調塗舌上下卽差
혜 과ᄀᆞᆯ이 브ᅀᅥ 부프러 이베 ᄀᆞᄃᆞᆨᄒᆞ야 모 기 마가 져근덛 아니고티면 즉재 사ᄅᆞ미 죽ᄂᆞ니 소ᇇ가락으로 혀 아래 두녁 ᄀᆞᆺ 가ᄎᆞᆯ 딜어 믜티거나 ᄯᅩ 큰치미어나 져고맛 갈히어나 헐워 피 나게 ᄒᆞ며 ᄯᅩ 혀 아래 두 녁겯 핏주를 딜어 피 두어되만 나게 ᄒᆞ고화듀ᄅᆞᆯ 달와 두ᅀᅥ 번을지져 그 피ᄅᆞᆯ긋게 ᄒᆞ고 ᄯᅩ 가마미틧 거믜여ᇰ을 수레 ᄆᆞ라 혀 아라 우희 ᄇᆞᄅᆞ면 즉제 됴ᄒᆞ리라
舌暴腫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分}}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分湯洗七徧去滑}}搗細羅爲散每用少許摻在血上以差爲度
혜 과ᄀᆞᆯ이 븟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두 돈반과 ᄭᅴ모롭 불휘 두 돈 반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업게 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혀우희 ᄲᅵ호ᄃᆡ 됴토록 ᄒᆞ라
亂髮{{*|허튼 머리터리}}燒灰水調下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舌忽賬出口外 雞冠上刺血磁器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ᄀᆞᆯ이 부러 입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슬 ᄣᅵᆯ어 피내야 사그르세 담고 혀ᄅᆞᆯ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들리라
==鼻衂<sub>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四物湯加側栢煎服蘇合香圓冷水嚼下
화졔바ᇰ ᄉᆞ믈타ᇰ애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혀 머그며 소합햐ᇰ원을 ᄎᆞᆫ므레 시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鼻衂終日不止心神煩悶 故屛風紙燒灰細硏以溫酒調下一錢立止
고해 피 나 졈그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 미 답답ᄒᆞ거든 ᄂᆞᆯᄀᆞᆫ 편푸ᇰ앳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貝母二兩炮黃擣羅爲末以漿水{{*|ᄡᆞᆯ 글힌 믈}}調二錢服良久再服差
패모 두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무더 구워 누르거든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머그라
生乾地黃一兩細剉於銀器中以酒一中盞煎三五沸去滓頓服其血立止
ᄉᆡᆼ디화ᇱ 불휘 ᄆᆞᆯ외요니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은그르세 술 닷 홉애 세 소솜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달혀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穀精草擣羅爲末以熱麫湯調下二錢
곡져ᇰ초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밄ᄀᆞᄅᆞ 글힌 므레 두돈만 프러 머그라
生葛根{{*|ᄂᆞᆯ 츩불휘}}搗取汁每服一小盞三服卽止
ᄂᆞᆯ 츩불휘 즛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세 번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洋如稠餳塗帛上貼額上立止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을 노겨 특특한 엿 ᄀᆞᆮ거든 헌것 우희 ᄇᆞᆯ라 니마 우희 브티면 즉재 그츠리라
桑木耳{{*|ᄲᅩᇰ남긧 버슷}}熬令燋搗羅爲末撮如杏仁大緜裹塞鼻中數過卽止
ᄲᅩᇰ남긧 버스슬 봇가 ᄆᆞᄅᆞ게 ᄒᆞ야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ᄉᆞᆯ고ᄡᅵ만 지버 소옴애 ᄡᅡ 곳굼긔 마고ᄃᆡ 두ᅀᅥ 번만 ᄒᆞ면즉재 그츠리라
石榴花{{*|셕륫 곳}}搗末吹鼻內效
셕륫 고ᄌ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고 안해 불면됴ᄒᆞ리 라
蒼耳{{*|됫고마리}}莖葉擣絞取汁每服一小盞頻服效
됫고마리 줄기와 닙과 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不止面無顔色昏悶 亂髮灰{{*|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半兩}}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兩}}相和細硏令勻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三錢服之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ᄂᆞᆺ비치 업고 답답ᄒᆞ거든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ᄒᆞᆫ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一升}}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兩}}蒲黃{{*|부플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相和微暖過每服一小盞頻服之差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ᄒᆞᆫ 되와 ᄒᆡᆫ ᄢᅮᆯ 반 랴ᇰ과 부 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過不止眩冒欲死 靑箱草{{*|ᄒᆡᆫ 만ᄃᆞ라미}}不限多少細剉擣硏絞取汁一兩合少少灌入鼻中差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어즐ᄒᆞ고 주글 ᄃᆞᆺ거든 ᄒᆡᆫ 만ᄃᆞ라미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ᄧᅩᆫ 즙 ᄒᆞᆫ 홉이나 두 홉이나젹젹 고해 브ᅀᅥ 들에 ᄒᆞ면 됴ᄒᆞ리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갓가 년ᄌᆞ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衂累醫不止 栗穀{{*|밤소ᇰ이}}五兩燒灰硏爲末每服二錢以粥飮調服之差
고해 피나 여러가지로 고툐ᄃᆡ 긋디 아니커든 밤소ᇰ이 닷 랴ᇰ을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라 두돈곰 쥭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大衂口耳皆出血不止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兩細硏爲散每服以冷水調下一錢卽差
고해 피 ᄀᆞ자ᇰ 나 입과 귀예 다나 긋디 아니커든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ᄒᆞᆫ돈곰 프러 머그면 즉 재 됴ᄒᆞ리라
斷弓絃{{*|그츤 활시울 一分燒灰}}白礬{{*|一分燒灰細}}硏爲散以二豆大許吹入鼻中差
그츤 활시울 두 돈 반ᄉᆞ론 ᄌᆡ와 ᄇᆡᆨ번 두 돈 반 ᄉᆞ론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코ᇰ낫만 케 ᄒᆞ야고해 불면 됴ᄒᆞ리라
鼻衂不止欲死 車前子末{{*|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牛耳中垢{{*|ᄉᆈ 귀 안해 ᄠᆡ}}等分和成挺子塞鼻中立止
고해 피 나 긋디 아니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와 ᄉᆈ 귀 안해 ᄠᆡ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뎌ᇰ 지ᅀᅥ 고해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出血不止擣楮葉汁{{*|닥 닙 디허 ᄧᅩᆫ 즙}}飮三升大良
고해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닥나모 니플 디허 즙ᄧᅡ 서되ᄅᆞᆯ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張弓令弦向上病兒仰臥枕弦放四體如常臥法
화ᄅᆞᆯ 지허 시우를 우흐로 오ᄅᆞ게 ᄒᆞ고벼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누어 시우를 볘오 네활기 펴ᄇᆞ리고 샤ᇰ녜 눕ᄃᆞ시 ᄒᆞ라
鼻卒衂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細硏以少許吹鼻中卽止
고해 과ᄀᆞᆯ이 피 나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고매 고해 불면 즉재 그 츠리라
蝟皮{{*|고솜도ᄐᆡ 갓}}一枚燒爲灰細硏每用半錢緜裹內鼻中數易之差
고솜도ᄐᆡ 갓 ᄒᆞᆫ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소옴애 ᄡᅡ 곳굼긔 녀호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됴ᄒᆞ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以緜裹如棗大塞鼻中新舊者悉可用若大衂者以水絞取汁飮一二升無新者以水漬乾者用之
졀다ᄆᆞᆯ ᄯᅩᇰ을 소옴애 ᄡᅡ 대초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라 새 ᄯᅩᇰ이나 오란 ᄯᅩᇰ이나다 ᄡᅳ라 ᄯᅩ 피만히 나ᄂᆞ니란 믈조쳐 ᄧᅡ 즙을 ᄒᆞᆫ되나 두 되나머고ᄃᆡ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저져 ᄡᅳ라
熟艾{{*|디흔 ᄡᅮᆨ 二彈子大}}牛皮膠{{*| 一兩炙黃燥}}以煎了豉汁一大盞同煎至七分去滓不計時候分溫二服
디흔 ᄡᅮᆨ 두 탄ᄌᆞ만치와 ᄉᆈ 갓플 ᄒᆞᆫ 랴ᇰ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달힌 젼국 즙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닐 ᄂᆞᆫ화 두 번에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不拘多少爲末冷水調用紙花貼鼻窊中
대왐픐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죠ᄒᆡ예 ᄇᆞᆯ라 곳 오목ᄒᆞᆫ ᄃᆡ 브티라
蘿蔔汁{{*|댓무ᅀᅮ 즙}}或藕汁{{*|려ᇇᄀᆞᆫ 즙}}滴鼻中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곳굼긔 처디라
(舊)麻油燈盞合在頂心用物繫定少時卽住
오란 ᄎᆞᆷ기름으로 혀던 두ᇰ잔을 머릿 뎌ᇰ바기예 업고 아못 거스뢰나 ᄆᆡ야 둣다가 이ᅀᅳᆨ고 말라
硏大蒜{{*|마ᄂᆞᆯ}}脚心塗卽止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즉재 그츠리라
舊竈門上黃泥{{*|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ᆰ}}爲末米飮調服立效
오란 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擣取汁入酒少許調滴鼻中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에술 져고매 녀허 프러 곳굼긔 처디라
苔蘇{{*|잇}}納鼻中
잇글 고해 녀흐라
自刮指爪屑搐之
제 손톱 ᄀᆞᆯ곤 ᄀᆞᆯᄋᆞᆯ 불라
用紙蘸水貼項上
죠ᄒᆡᄅᆞᆯ 믈 저져 목 우희 브티라
椶櫚燒灰隨左右鼻搐之
조ᇰ녀 ᄉᆞ론 ᄌᆡᄅᆞᆯ 피 나ᄂᆞᆫ 녁 곳굼긔 불라
隨衂左右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洗足
고해 피 나ᄂᆞᆫ 녁 바ᄅᆞᆯ ᄀᆞᆺ 기론 믈로 시스라
山梔子{{*|햐ᄀᆞᆫ 지지 ᄡᅵ}}一介用竹刀破作兩邊一邊用濕紙裹煨令熟却用一邊生者同硏爛如泥以酒調服
햐ᄀᆞᆫ 지지 ᄡᅵ ᄒᆞᆫ 나ᄎᆞᆯ 대 갈로 두 ᄧᅡᆨ애ᄢᅢ혀 ᄒᆞᆫ ᄧᅡᆨ으란 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어 닉게 ᄒᆞ고 ᄒᆞᄧᅡᆨ으란 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赤馬糞{{*|졀다ᄆᆞᆯ ᄯᅩᇰ}}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졀다ᄆᆞᆯ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龍骨{{*|료ᇰ의 ᄲᅧ}}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
료ᇰ의 ᄲᅧᄅᆞᆯ ᄀᆞ라 붇ᄌᆞᆯ으로 반 돈을 곳굼긔 불라
濃硏好墨{{*|먹}}點鼻中立止
됴ᄒᆞᆫ 먹을 므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그츠리라
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목 뒷 발졧 두 힘 ᄉᆞᅀᅵᆺ 오목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吐血<sub>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吐血不止 栢葉{{*|즉ᄇᆡᆨ 닙}}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三兩}}艾{{*|ᄡᅮᆨ 一把}}以水五升取馬通汁{{*|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믈}}一升合煮取一升分溫再服
피토호미 긋디 아니커든 즉ᄇᆡᆨ 닙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석랴ᇰ과 ᄡᅮᆨ 석줌과 믈 닷 되와 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ᄅᆞᆯ 뫼화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번에 머그라
熟艾{{*|니기 디흔 ᄡᅮᆨ}}三雞子許水五升煮取二升頓服
니기 디흔 ᄡᅮᆨ ᄃᆞᆯᄀᆡ 알 세 낫만 ᄒᆞ니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燒亂髮{{*|허튼 머리터럭}}灰水服方寸匕日三服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ᄒᆞᆫ술만 므레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生地黃肥者五升擣以酒一升煮沸三上三下去滓頓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굴그니 닷 되ᄅᆞᆯ 디허 술 ᄒᆞᆫ되예 글효ᄃᆡ 글허 오ᄅᆞ거든 드러 내야 머초오ᄆᆞᆯ 세 번만 ᄒᆞ야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桂末{{*|계핏 ᄀᆞᄅᆞ}}二錢水湯各半濃調約半盞許猛喫甚者二服
계피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ᄎᆞᆫ믈와 더운믈와 ᄀᆞᆮ게 ᄒᆞ야 디투 프로니 반 잔만ᄒᆞ닐 ᄲᆞᆯ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두 번머그라
東向蘘荷根{{*|야ᇰ핫 ᄀᆞᆫ}}一把擣絞取汁服之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야ᇰ핫 ᄀᆞᆫ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水服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斤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근을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二兩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大盞淘取汁入蜜{{*|ᄢᅮᆯ}}一匙攪勻頓服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을 ᄀᆞᆺ 기론 믈 큰 ᄒᆞᆫ되예 안초아 바타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믄득 머그라
生葛根{{*|ᄂᆞᆯ츩 불휘}}擣絞取汁每服一小盞宜頻服以止爲度
ᄂᆞᆯ츩 불휘 디허 ᄧᅡ 즙을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 조 머거 긋도록 ᄒᆞ라
生地黃汁{{*|一大盞}}黃明膠{{*|ᄆᆞᆯᄀᆞᆫ 갓플一兩炙令黃燥}}擣膠細羅爲散內地黃汁中以瓷器盛於一㪷米飯甑上蒸之候飯熟分爲二服甚者不過再劑
ᄂᆞᆯ 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큰 ᄒᆞᆫ되예 ᄆᆞᆯᄀᆞᆫ 갓플 ᄒᆞᆫ 랴ᇰ을브레 ᄧᅬ야 누르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그디화ᇰ 즙에 녀허 사그르세 다마 밥 ᄒᆞᆫ 말ᄠᅵᄂᆞᆫ 시르 우희 ᄠᅧ 밥니글 만커든 ᄂᆞᆫ 화 두 번에 머그라 ᄀᆞ자ᇰ듀ᇰᄒᆞ니도 두 번ᄆᆡᇰᄀᆞ라 머고매 넘디 아니ᄒᆞ리라
濃煮雞蘇汁{{*|믓바ᇰ하 즙}}飮之以多爲妙
믓바ᇰ하디투 글힌 즙을머고ᄃᆡ 만히 먹ᄃᆞ록 됴ᄒᆞ니라
銚兒內先鎔黃蠟{{*|밀}}一兩內黃連末一兩攪調稍凝分爲三丸以糯米{{*|ᄎᆞᄡᆞᆯ}}粥化一丸服之日盡三丸差
쇠 그르세 몬져 밀 ᄒᆞᆫ 랴ᇰ을노기고 화ᇰ련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자ᇝ간 얼의어든 세 환애 ᄆᆡᇰᄀᆞ라 ᄎᆞᄡᆞᆯ 쥭에 ᄒᆞᆫ 환을노겨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환을 다머그면 됴ᄒᆞ리라
茜根{{*|곱도쇼ᇱ 불휘}}一兩淡漿水{{*|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一大盞煎取半盞去滓溫服之
곱도쇼ᇱ 불휘 ᄒᆞᆫ 랴ᇰ을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 니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擣羅爲散不計時候以粥飮調下二錢
즉ᄇᆡᆨ 니플 디허 처 ᄢᅵ니 혜디 마오 두 돈만 쥭 므레 프러 머그라
黃苓{{*|솝서근픐 불휘}}一兩去心中黑腐擣細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不計時候和滓溫服
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을 소개 검서근 것앗고 디허 ᄀᆞᄂᆞ리 처 서 돈곰 믈 닷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ᄢᅵ니 혜디 마오 즈ᅀᅴ 조쳐 ᄃᆞᄉᆞ닐 머그라
貝母一兩炮令黃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漿{{*|ᄃᆞᄉᆞᆫ 슉ᄅᆡᇰ}}調下二錢
패모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누르게 구어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슉 ᄅᆡᇰ애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石榴樹根下地龍糞{{*|거ᇫ위 ᄯᅩᇰ}}不限多少細硏新汲水{{*|새로 기론 믈}}一中盞調三錢飮之卽差
셕류나못 불휘 아랫 거ᇫ위 ᄯᅩᇰ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새로기론 믈 닷 홉애 서 돈을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楮葉{{*|닥 닙}}擣絞取汁不計時候服一小盞
닥나못 닙 디허 ᄧᅡ 즙을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만 머그라
松烟墨汁{{*|쇼ᇰ연먹 ᄀᆞ론 믈}}服之卽愈
쇼ᇰ연먹 ᄀᆞ론 므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香附子去毛爲細末以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
햐ᇰ부ᄌᆞᄅᆞᆯ 터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欝金末{{*|심화ᇱ ᄀᆞᄅᆞ}}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錢甚者再服
심화ᇰ ᄀᆞ로니ᄅ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다시 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硏爲末粥飮調服
대왐픐 불휘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쥭므레 프러 머그라
烏梅{{*|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요니}}不以多少煎湯調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一服愈
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니ᄅᆞᆯ 하나 져그나 달힌 므레 솓 미틧 거믜여ᇰ을 프러 ᄒᆞᆫ 번만 머그면 됴ᄒᆞ리라
黃蘗{{*|화ᇰ벽피}}好者以蜜{{*|ᄢᅮᆯ}}塗之乾杵爲末用麥門冬熟水調下二錢匕立差
화ᇰ벽피 됴ᄒᆞ니ᄅᆞᆯ ᄢᅮᆯ ᄇᆞᆯ라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ᆨ문도ᇱ 불휘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冠花子{{*|만드라미 ᄡᅵ}}爲末熱酒調下一錢
만ᄃᆞ라미 ᄡᅵ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燈心{{*|골속}}燈上燒灰爲末溫水調下一錢食後服
골속을 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돈만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밥머근 후에머그라
服自己小便
제 오좀을 머그라
黃丹不以多少細硏發時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二錢
화ᇰ단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피 날 졔 ᄀᆞᆺ 기론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雞子淸{{*|ᄃᆞᆯᄀᆡ알 ᄆᆞᆯᄀᆞᆫ 믈}}投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人參{{*|심}}爲末調一錢服
ᄃᆞᆯᄀᆡ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므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녀코 심 ᄀᆞ로니 ᄒᆞᆫ 돈을프러 머그라
百合{{*|개나릿 불휘}}擣絞汁和水飮之及煮熟食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므레 프러 머그며 ᄯᅩ 닉게 글혀 머그라
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湏㬰不救 側栢葉{{*|즉ᄇᆡᆨ 닙 蒸乾}}人參{{*|심 焙乾一兩}}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밄ᄀᆞᄅᆞ}}二錢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안히 샤ᇰ커나 술와 ᄉᆡᆨ과ᄅᆞᆯ 너무 ᄒᆞ야 샤ᇰ커나심폐ᄆᆡᆨ이 샤ᇰ커나 혈긔 간대로 ᄒᆡᇰᄒᆞ야 피나미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입과 고해 다 나 져근더데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즉ᄇᆡᆨ 닙 ᄠᅧ ᄆᆞᆯ외요니와 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두 돈드려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 러 누근 플 ᄀᆞᆮ거든 머그라 피 믈솟ᄃᆞᆺ ᄒᆞ야도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그츠리라
荊芥{{*|뎌ᇰ가}}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무근 ᄡᆞᆯ 글힌 믈}}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뎌ᇰ가 ᄒᆞᆫ줌을 ᄉᆞ라 ᄯᅡ해 두퍼 븘 긔운 내오 ᄀᆞᄂᆞ리 분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힌 므레 서돈을 프러 머그라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디투 글힌 ᄡᆞᆯ 믈}}調下連進二三服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서돈곰 디투 글힌 ᄡᆞᆳ 므레 프러 닛워 두ᅀᅥ 번을머그라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미긔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ᄢᅵ니 혜디 마오 ᄆᆞᆯᄀᆞᆫ 쥭므레 두 돈곰프러 머그라
==九竅出血<sub>咐齒閒出血아홉굼긔 피나미라 피 나미 〇아홉 두 귀와 두 눈과 두 입과 </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九孔出血擣荊葉汁{{*|뎌ᇰ갓 닙 디허 ᄧᅩᆫ 즙}}酒服二合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뎌ᇰ갓 닙 디허 ᄧᅡ 즙 두 홉을수레 프러 머그라
新生犢子{{*|ᄀᆞᆺ 난 쇼ᇰ아지}}未食草墮地臍屎曝乾爲末水調服一錢日四五服愈
ᄀᆞᆺ 난 쇼ᇰ아지 플 먹디 아니ᄒᆞ야셔 ᄯᅡ해 딘 ᄇᆡᆺ복애 브텃던 ᄯᅩᇰ을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라 ᄒᆞᆫ돈곰 므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 면 됴ᄒᆞ리라
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卒然噀其所患人面勿使病者先知其血卽止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를 피 나ᄂᆞᆫ사ᄅᆞᄆᆡ ᄂᆞᄎᆡ 믄득 ᄲᅮ모ᄃᆡ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몬져 알외디 말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相和溫服一小盞日四五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 ᄉᆡᆼ아ᇰ즙 ᄒᆞᆫ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라
九竅四肢指歧閒出血 靑竹茹{{*|프른 대 ᄀᆞᆯ고니 半兩}}生地黃{{*|一兩細切}}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半兩}}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구무와 소ᇇ가락 밧가락 ᄢᅵ메 피나거 든 프른 대 ᄀᆞᆯ고니 반 랴ᇰ과 ᄂᆞᆯ디화ᇱ 불휘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부들마치 우희 누른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마다 ᄃᆞᄉᆞ니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微炒}}龍骨{{*|료ᇰ의 ᄲᅧ 一兩燒赤}}都細硏爲散每服以糯米{{*|ᄎᆞᄡᆞᆯ}}粥飮調二錢服之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자ᇝ간 봇그 니와 료ᇰ의 ᄲᅧ ᄒᆞᆫ 랴ᇰ븕게 ᄉᆞ로니와ᄅᆞᆯ 뫼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ᄡᆞᆯ 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小薊{{*|조바ᇰ이}}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조바ᇰ이 ᄒᆞᆫ주믈 디허 즙ᄧᅡ 술 반되예 섯거 믄득 머그라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조바ᇰ이ᄅᆞᆯᄀᆞ라 ᄎᆞᆫ므레 서 돈곰 프러 머그라
蒜{{*|마ᄂᆞᆯ}}五六枚去皮入豆豉{{*|젼국}}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마ᄂᆞᆯ 다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국 드려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 글힌 므레 쉰 환이어나 여슌 환이어나머그면 아니 됴ᄒᆞ리 업스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ᅀᅡ 믈 서되예 뷔트 러 ᄧᅡ 즙을 마시라
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소곰}}主之
닛 사채 피 나긋디 아니커든 녀느 약으로 수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소고미 됴ᄒᆞ니라
乾地龍末{{*|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一錢白礬灰一錢射香末半錢同硏令勻濕布上塗藥貼於患處
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ᄇᆡᆨ버ᇇ ᄌᆡ ᄒᆞᆫ 돈과샤햐ᇰ ᄀᆞ론 ᄀᆞᄅᆞ 반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저즌 뵈 우희 약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브티라
淡竹葉{{*|소옴댓 닙}}濃煎湯熱含冷吐
소옴댓 니플 디투 달혀 더운므를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欝金{{*|심화ᇰ}}白芷{{*|구리댓 불휘}}細辛{{*|各等分}}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소곰}}少許含嚥或炒塩傅
심화ᇰ과 구리댓 불휘와 셰시ᇇ 불휘와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니예 ᄡᅮᆺ고 댓 닙과 거프를 디투 달혀 소곰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ᄯᅩ 소곰을 봇가 ᄇᆞᄅᆞ라
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되ᄅᆞᆯ 글혀 서홉이어든 머 구머시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竹皮{{*|댓 거플}}二兩苦酒{{*|초}}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댓 거플 ᄀᆞᆯ고니}}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ᄂᆞᆯ 댓 거플 ᄀᆞᆯ가 두 랴ᇰ을초애 ᄃᆞᆷ고 그사ᄅᆞᄆᆞ로 옷바사 아ᇇ게 ᄒᆞ고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드ᇰ의 세 번을ᄲᅮᆷ고 대ᄀᆞᆯ고니 디투 글힌 즙에 소곰 두디 머모 ᄎᆞ며 더우믈 맛게 ᄒᆞ야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졈그ᄃᆞ록 ᄒᆞ라
牙齒縫忽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桂心{{*|계핏 솝 各半兩}}白礬{{*|ᄇᆡᆨ번 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搗麁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닛 사채 믄득 피 나거든 스ᇰ암촛 불휘와 계핏 솝 각 반 랴ᇰ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라 즙업게 ᄒᆞ니와 감초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세 번에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번에ᄡᆞᆯ 글힌 믈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酒醉牙齒涌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 二兩}}礬石{{*|ᄇᆡᆨ번 六錢}}桂心{{*|계핏 솝}}細辛 甘草{{*|各一兩}}㕮咀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술 ᄎᆔᄒᆞ야 니예 피솟나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과ᄇᆡᆨ번 반 돈남ᄌᆞᆨᄒᆞ니와 계핏 솝과 셰시ᇇ 불휘와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닷되예 글혀 서 되ᄃᆞ외어든 머구모ᄃᆡ 나ᄌᆡ 다엿 번바ᄆᆡ 세 번ᄒᆞ라
燒釘{{*|몯}}令赤注孔血中止
모ᄃᆞᆯ ᄉᆞ라 븕거든 피 나ᄂᆞᆫ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소곰}}黃苓{{*|솝서근픐 불휘}}黃蘗{{*|화ᇰ벽피}}大黃{{*|各五兩}}人參{{*|심}}桂心{{*|계핏 솝}}甘草{{*|各二兩}}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혀우히 검고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거든소곰과 솝서근픐 불휘와화ᇰ벽피와 대화ᇱ 불휘 각 닷 랴ᇰ과심과 계핏솝과 감초 각 두랴ᇰ과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글힌 므레 열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ᄯᅩ 쇠ᄅᆞᆯ달 와 지지라
熱塞舌上出血如泉 五倍子{{*|우ᄇᆡᄌᆞ洗}}白膠香牡蠣粉{{*|굸죠개 분 各等分}}爲末每以少許摻患處或燒鐵箆熟烙孔上
샤ᇰᅀᅧᆯᄒᆞ야 혀애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ᄒᆞ거든우ᄇᆡᄌᆞ 시스니와 ᄇᆡᆨ교햐ᇰ과 굸죠개 분과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젹젹 피 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ᄯᅩ 쇠빈혀ᄅᆞᆯ 달와 굼글 니기 지지라
舌無故出血炒槐花{{*|회홧 곳}}爲末摻之而愈救急簡易方 卷之二
혀예 피 나거든 회홧 고ᄌᆞᆯ 봇가 ᄀ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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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19:21:26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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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卒咳嗽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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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이
| 이전 = [[../권지일|권지일]]
| 다음 = [[../권지삼|권지삼]]
|연도=1489년
}}
==頭痛<sub>머리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川芎茶調散消風散管{{문자 주석|見大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良方芎芷香蘇散
화졔〮바ᇰ 애〮 쳔구ᇰ다됴〯산〮 과쇼푸ᇰ산〯과 {{문자 주석|관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대〯젼랴ᇰ바ᇰ 애〮 구ᇰ지〮햐ᇰ소산〯과〮ᄅᆞᆯ 머{{문자 주석|고〮미 맛|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ᇰᄒᆞ니라
頭痛不忍童子{{문자 주석|小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ᄉᆞᆫ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 오{{문자 주석|좀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半合}}同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머리 ᄎᆞᆷ디 몯게 알ᄑᆞ거든 ᄉᆞᆫ아ᄒᆡ〮 오{{문자 주석|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와 젼국 반〯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만 {{문자 주석|ᄃᆞ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ᄌᆞ조 머그〮라
川烏頭{{*|一枚炮裂去皮臍擣令碎}}生薑{{*|一分切}}水一中盞煎至五分去滓入蜜{{*|ᄢᅮᆯ〮}}半合相和服之
쳔오두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워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디허〮 ᄇᆞᇫ〮오〮니와〮 ᄉᆡᆼ아ᇰ 두〯 돈〯 반〯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닷 홉애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ᄢᅮᆯ〮 반〮 홉녀허 섯거〮 머그〮라
蒜{{*|마ᄂᆞᆯ〮}}一顆去皮硏取自然汁令病人{{문자 주석|仰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垂頭以銅筯點少許瀝入鼻中急令□□□眼中淚出差
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라 ᄧᅩᆫ 즙{{문자 주석|을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졋바{{문자 주석|누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머{{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ᄅᆞᆯ 드리디{{문자 주석|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구리〮 져〮로 져〯고{{문자 주석|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디{{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처〮디〯오 ᄲᆞᆯ리〮 부러〮 머릿〮 골〮슈〮에 들〮에 ᄒᆞ라 누네 누ᇇ므〮리 나면〮 됴〯ᄒᆞ리〮라
梔子{{*|지〯지ᄡᅵ〮}}末和蜜{{*|ᄢᅮᆯ〮}}傅舌上吐卽止
지〯지 ᄡᅵ〮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혀〮우희〮 ᄇᆞᆯ라〮 토〮ᄒᆞ면〮 됴〯ᄒᆞ리〮라
頭痛以生蘿蔔汁{{*|ᄂᆞᆯ 댓무ᅀᅮ 즙〮}}用筆管{{*|붇〮ᄌᆞᄅᆞᆺ대〮}}吹入鼻卽愈
머리〮 알ᄑᆞ〮거든 ᄂᆞᆯ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붇〮 ᄌᆞᄅᆞᆺ〯대〮로 고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自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碾爲末去絲以熟水下二錢匕立差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ᄅ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실〯 앗〯고 니근〮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甘草 梔子{{*|지〯지ᄡᅵ〮}}等分切濃煮服一椀日二三度
감초〮와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디투〮 글힌〮 믈〮ᄒᆞ 사발〮 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머그〮라
頭風頭痛 荊瀝{{*|가ᄉᆡ〮나못 진〯}}不限多少服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알ᄑᆞ거든〮 가ᄉᆡ〮나못 진〯 을하나〮 져〯그나〮 머그〮라
苦葫蘆子{{*|ᄡᅳᆫ〮 죠로ᇰ박〮 ᄡᅵ〮}}擣細羅吹半字於鼻中其痛立止遂左右用之
ᄡᅳᆫ〮 죠로ᇰ박〮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곳굼긔〮 불〯면〮 그 알포〮미 즉〮재 그츠〮리니〮 왼〯녀기 알ᄑᆞ거든〮 왼〯녁고해〮 불〯오〮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불〯라
頭痛鼻塞頭目不利 丁香{{*|一分}}白芷{{*|구리〮댓〮 불휘}}半兩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一兩}}擣細羅爲散每用半字已來吹入鼻內卽差
머리〮 알ᄑᆞ고〮 고〮히 막고〮 머리〮와눈〮괘〮 환티〮 아니〮커든〮 뎌ᇰ햐ᇰ 두〯 돈〯 반〯과〮구리댓〮 불휘 반〯랴ᇰ 과〮ᄎᆞ〮ᄆᆡᆺ 고고리〮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고〮 안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頭痛欲裂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酒一升煮取六合飮之至再服
머리〮 ᄣᆞ리〮ᄂᆞᆫ ᄃᆞᆺ〮 알ᄑᆞ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술 ᄒᆞᆫ되〮예〯 글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머고〮ᄃᆡ 거듧〮 머그〮라
氣攻頭痛如破者 葫蘆巴{{*|炒}}三稜{{*|ᄆᆡ자〮깃 불휘〮 剉醋浸一宿各一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一分}}爲末每服二錢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或酒調下
긔〮운이〮 우흐〮로 올아〮 머리〮 알포〮미 ᄣᆞ리ᄂᆞᆫ ᄃᆞᆺ〮거든〮 호로파 봇고〮니와〮 ᄆᆡ자깃 불휘〮 사 ᄒᆞ〮라 초 애〮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니〮 각〮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구〮으〮니 두〯 돈〯반〯과〮ᄅᆞᆯ ᄀᆞ〮라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수리〯어{{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芋蒡{{*|우ᅌᅯᇰ〯}}根莖取汁酒和塩{{*|소곰}}少許煎成膏塗痛處用力摩之令大熱
우ᅌᅯᇱ 불휘〮와 줄기〮와〮ᄅᆞᆯ 즛두드〮려 즙〮 ᄧᅡ〮 수레 프〮러 소곰 져〯기〮 녀허〮 달혀〮 얼의어든〮 알 ᄑ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ᄆᆡ〮이〮 ᄡᅮ처〮 ᄀᆞ자ᇰ〮 덥〮게〮 ᄒᆞ라〮
馬遺飮水服之
ᄆᆞᆯ 먹다가〮 기튼〮 므를 머그〮라
一切頭疼服藥不效者 甘草一兩半水一椀煎七分去滓溫服未效加二兩
대〯도〮ᄒᆞᆫ 머리〮 알핏〮 벼ᇰ〯에〮 약〮머거〮 됴〯티〮 아니〮커든〮 감초〮 ᄒᆞᆫ 랴ᇰ 반〯을〮믈〮 ᄒᆞᆫ사발〮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됴〯티〮 몯〯거든〮 두〯 랴ᇰ을〮더ᄒᆞ라〮
偏正頭痛 穀精草一兩爲末用白麪{{*|밄ᄀᆞᄅᆞ}}調攤紙花子上貼痛處乾又換
ᄧᅡᆨ 머리〮 알ᄑᆞ며〮 대〯도〮히 알ᄑᆞ거든〮 곡〮져ᇰ초〮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밄〮ᄀᆞᆯᄋᆡ〮 ᄆᆞ라〮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猪牙皁角{{*|去皮筋}}香白芷{{*|구리댓〮 불휘}}白附子{{*|ᄒᆡᆫ〮 바곳〮 불휘〮}}各等分爲末每服二錢食後臘茶淸{{*|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믈〮}}調下右痛右側臥左痛左側臥兩邊皆疼仰臥
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을 거플와〮 실〯와〮 앗〮고〮 구리〮댓〮 불휘〮와 ᄒᆡᆫ〮 바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두〯돈〯곰〮 밥머근〮 후〯에〮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므레 먹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으〮로 히즈〮 눕고〮 왼녀기〮 알ᄑᆞ거든〮왼〯녁으로 히즈〮 눕고〮두〯 녀기〮 다〯 알ᄑᆞ거든〮 졋바〮 누 으라〮
頭偏痛不可忍 篦麻子{{*|半兩去皮}}棗{{*|대〯초〮 十五枚去核}}都擣令熟塗在紙上用筯一隻卷之去筯內在鼻中良久取下淸涕
ᄧᅡᆨ〮 머리〮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 비마ᄌᆞ〮 ᄡᅵ〮 반〯 랴ᇰ거플 밧기〮니와〮 대〯초〮 열〯 다ᄉᆞᆺ〮 낫〯 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뫼화〮 디허〮 닉게〮 ᄒᆞ〮야죠ᄒᆡ〮 우희〮 ᄇᆞᄅᆞ고〮 져〮ᄒᆞᆫ ᄧᅡᆨ〮애〮 ᄆᆞ라〮 져〮란 앗〯고〮 고〮 안해〮 녀 흐면〮 이ᅀᅳᆨ고〮 ᄆᆞᆯᄀᆞᆫ〮 고〮히 흐르리〮라
蓖麻子一兩去皮爛硏絞取汁於頭偏痛處塗之
비마ᄌᆞ〮 ᄡᅵ〮 ᄒᆞᆫ랴ᇰ을〮 거플 밧기〯고〮 므르 ᄀᆞ〮라 즙〮ᄧᅡ〮 ᄧᅡᆨ〮 머리〮 알ᄑᆞᆫ ᄃᆡ〮 ᄇᆞᄅᆞ라〮
細辛 雄黃{{*|셕〮우화ᇰ}}等分硏勻每用一字許左邊疼吹入右鼻右邊疼吹入左鼻甚效
셰〮시ᇇ 불휘〮와 셕〮우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고ᄅᆞ게〮 ᄒᆞ〮야 져〯고매〮 왼〯겨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 불〯오〮 올〮ᄒᆞᆫ 겨티〮 {{문자 주석|알ᄑᆞ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왼〯녁 고해〮불〯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京芎{{*|구ᇰ구ᇰ잇〮 불휘〮}}細剉酒浸服之{{문자 주석|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ᇰ구ᇰ잇〮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문자 주석|ᄒ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수레〮 ᄃᆞᆷ가〮 머그〮면 됴〯ᄒᆞ니〮라
==卒咳嗽<sub>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sub>==
熱嗽痰濃鼻熱腥氣飮冷水而暫止者宜以小柴胡湯治之
ᅀᅧᆯ〮ᄒᆞ〮야 깃ᄂᆞᆫ 기춤〮은〮추〮미 걸〯오〮 고〮히 덥〯고〮 비린〮 긔〮운도 이셔〮 ᄎᆞᆫ〮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니〮란 쇼〯싀호타ᇰ으〮로 고툐〮미 맛〮다ᇰᄒᆞ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宜理中湯加五味子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 운〮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튜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咳嗽肺壅痰滯上焦不利 松木屑{{*|소〮나〮못 ᄀᆞᄅᆞ 一兩}}皁莢{{*|二兩去黑皮塗酥炙微黃妙去子}}搗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以粥飮下十丸日三四服
과ᄀᆞ리〮 기츰〮기치〮고 가ᄉᆞ〮미 막고〮 추〮미 다와텨〮 우히〮 훤티〮 몯〯ᄒᆞ〮거든〮 소〮나못 ᄀᆞᄅᆞ ᄒᆞᆫ랴ᇰ과〮조〯협〮 두〯 랴ᇰ거믄〮 거〮플 앗〯고〮 수〮유 ᄇᆞᆯ라〮 구어〮 져〯기〮 누르〮고 ᄆᆞᄅᆞ게〮 ᄒᆞ〮야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달힌〮 ᄢᅮ〮레 환을〮머귀〮 여름〮 마〮곰 ᄆᆡᇰᄀᆞ〮라 쥭〮 므〮레 열〮환곰〮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卒咳嗽胸膈不利 豉{{*|젼국 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半兩炮裂剉}}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都搗篩爲散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內飴糖{{*|엿〮}}一兩更煎令化分爲三服一日服盡
과ᄀᆞ리〮 기춤〮 기치〮고 가ᄉᆞ〮미 훤티〮 몯〯ᄒᆞ〮거든〮 젼국 반〯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반〯 랴ᇰ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더은〮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고〮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엿〮 ᄒᆞᆫ랴ᇰ녀허〮 다시 글혀〮여〮시〮 프〮러디〮거든〮 세〯헤〮 ᄂᆞᆫ화〮 ᄒᆞᄅᆞ 다〯머그〮라
卒咳嗽肺壅面腫心胸不利甜葶藶{{*|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一兩隔紙炒令紫色搗}}大棗{{*|一十枚擘破}}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不計時候溫服
과ᄀᆞ리〮 기춤〮 깃고〮 가ᄉᆞ〮미 마가〮 ᄂᆞ치〮 븟고〮 가ᄉᆞ〮미훤티〮 아니〮커든〮 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ᄒᆞᆫ 랴ᇰ 죠ᄒᆡ〮로〮 ᄉᆞᅀᅵ〮 두〮어 봇가〮 비〮치 븕거든〮 디흐니〮와 대〯초〮 열〮낫〯 ᄢᅢ혀니〮와〮ᄅᆞᆯ 믈〮 두〯되〮예〮 글혀〮 ᄒᆞᆫ되어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肺寒卒咳嗽 細辛{{*|半兩 搗爲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硏如膏}}於鐺中鎔蠟{{*|밀〯}}半兩次下酥{{*|수유}}一分入細辛杏仁丸如半棗大不計時候以緜裹一丸含化嚥津
폣〮 긔〮운이〮 차〮 믄득 기〯춤〮 기〮치〮거든〮 셰〯시ᇇ 불휘〮 반〯 랴ᇰ디혼〮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므〮레 ᄃ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가〮 ᄀᆞ〮라 ᄂᆞ른ᄒᆞ니〮와〮ᄅᆞᆯ 소ᄐᆡ〮 밀〯 반〯 랴ᇰ노기〮고 버거〮 수〮유 두〯 돈〯 반〯 녀코〮 셰〯신과 ᄉᆞᆯ고〮ᄡᅵ〮솝〯과〮ᄅᆞᆯ 녀허〮 대초〮 반〯낫〮마〮곰 환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소오매〮 ᄒᆞᆫ환곰〮 ᄡᅡ〮 머구〮머 녹거든〮 ᄉᆞᆷᄭᅵ라
暴熱嗽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四十枚}}紫蘇子{{*|ᄎᆞ쇠 ᄡᅵ〮 一升}}橘皮{{*|귨거플 一兩}}柴胡{{*|四兩}}㕮咀以水一斗煮取三升分三服常作飮服
과ᄀᆞ리〮 ᅀᅧᆯ〮ᄒᆞᆫ 기춤〮에 ᄉᆞᆯ고〮ᄡᅵ 솝〯 마ᅀᆞᆫ〮 낫〯과〮 ᄎᆞ〮쇠 ᄡᅵ〮 ᄒᆞᆫ되〮와 귨〮 거플 ᄒᆞᆫ량과〮 싀홋 불휘〮 넉〯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ᄒᆞᆫ마래〮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샤ᇰ녜〮도〮 이〮리 ᄒᆞ〮야머그〮라
卒嗽以百部根 生薑二物各絞汁合煎服二合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부〮근 과〮ᄉᆡᇰ아ᇰ 과〮두〯 가짓〮 거슬〮 제여곰〮 ᄧᅩᆫ〮 즙〯을 ᄒᆞᆫᄃᆡ〮 글혀〮 두〯홉을 머그〮라
卒咳嗽以梨{{*|ᄇᆡ}}一顆刺作五十孔每孔內椒{{*|고쵸}}一粒以麪裹於熱火灰中煨令熟出停冷去椒食之
과ᄀᆞ리〮 기춤〮 기치〮거든〮 ᄇᆡ ᄒᆞᆫ 나〯ᄎᆞᆯ〮 쉰〯 굼〮글〮 ᄠᅳᆲ〯고〮 구무마〯다〮 고쵸 ᄒᆞᆫ낫〮곰〮 녀코〮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노올〮압〮ᄌᆡ예 구어〮 닉거든〮 내〯야〮 시겨〮 고쵸〮 앗〯고〮 머그〮라
暴嗽一服便安 阿膠{{*|갓플〮 二片炙}}生薑{{*|十片}}大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二介槌}}甘草{{*|半寸}}紫蘇{{*|ᄎᆞ〮쇠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七介去皮尖}}鶯粟穀{{*|야ᇰ고밋〮 {{SIC|디ᇰ|다ᇰ}}아리〮 一介去穰幷蔕}}大半夏{{*|ᄭᅴ〯모롭 불휘〮 三介湯泡}}水一大梡煎六分去滓任意服之不拘時候臨睡服尤佳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ᄒᆞᆫ 복〮 을머그〮면 즉〮재 편안ᄒᆞ〮ᄂᆞ니〮 갓플〮 두〯 편〮브〮레 ᄧᅬ〯요니〮 와ᄉᆡᇰ아ᇰ 열〮 편과〮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크〮니 두〯 낫〯 두드〮리니〮 와 감초〮 반〯촌〯 과〮ᄎᆞ〮쇠 ᄒᆞᆫ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닐굽〮 낫〯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ᅀᆞ〮니와〮 야ᇰ고〮밋 다ᇰ아리〮 ᄒᆞᆫ 낫〯솝〯과〮 고고리〮 아ᅀᆞ〮니와〮 굴〯근〮 ᄭᅴ〯모롭〮불휘〮 세〯 낫〯 더운〮므〮레 시스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사바〮래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 ᅀᅴ 앗〮고〮 ᄆᆞᅀᆞᆷ 조초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잘 제〮 머고〮미 더욱〮 됴〯ᄒᆞ니〮라
寒燠不常人多暴嗽咽痛聲嗄鼻塞痰稠喘急 麻黃{{*|不去節}}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不去皮尖}}甘草{{*|不炙各二兩}}㕮咀每三大錢薑五片煎七分去滓無時服
<!--29-->치우락 더우락 호미일뎌ᇰ티 아니호ᄆᆞ로 사ᄅᆞ미 해 과ᄀᆞ리 기춤ᄒᆞ야 모기 알ᄑᆞ고 소리 쉬며 고히 막고 추미 걸며 수미 ᄌᆞᆺ거 든 마화ᇰ ᄆᆞᄃᆡ 아니 아ᅀᆞ니와 ᄉᆞᆯ고ᄡᅵ 솝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니 아ᅀᆞ니와 감초브레 아니ᄧᅬ니 각 두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ᄢᅴ 서 돈곰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 조쳐 녀허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혜디 말오 머그라
痰喘 人參{{*|심 一寸許}}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 一介去殼不剝皮}}煎湯服
추ᇝ 긔운으로 쳔만 커든 심 ᄒᆞᆫ촌만 ᄒᆞ니와 다ᇰ츄ᄌᆞ ᄒᆞᆫ낫 다ᇰ아리 앗고 보ᄆᆡ 밧기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달혀 머그라
卒咳嗽以白蜆殼不計多少淨洗擣硏令細每服以粥飮調下一錢日三四服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현각 을하나 져그나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돈곰 쥭므레 프러 ᄒᆞᄅᆞ 서너 번곰 머그라
痰嗽以生薑自然汁調理中蘇合各爲圓用湯解而飮
추ᇝ 긔운으로기춤ᄒᆞ거든 ᄉᆡᆼ아ᇰ즙에 리튜ᇰ과 소합원과ᄅᆞᆯ 저여곰 환 ᄆᆡᇰᄀᆞ라 더은 므레 프러 머그라
暴患痰厥不省人事 生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盞灌入喉中須臾逐出風痰立愈
과ᄀᆞ리 추미 걸오 긔운이 차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ᄂᆞᆯ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잔을 목의 브ᅀᅳ면 아 니한ᄉᆞᅀᅵ예 ᄇᆞᄅᆞᇝ 긔운엣 춤을 내조차 즉재 됴ᄒᆞ리라
卒上氣鳴息便欲絶搗韮{{*|염교}}絞汁飮一升許立愈
과ᄀᆞ리 긔운이 티와텨 수미 되오 주글가 식브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細切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三升}}生薑{{*|三兩}}吳茱萸{{*|半升}}水七升酒五升煮三沸去滓盡服之一升入口則氣下
ᄀᆞᄂᆞ리 사ᄒᆞ론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서 되와 ᄉᆡᆼ아ᇰ 석 랴ᇰ과 오슈유 반되와ᄅᆞᆯ 믈닐굽 되와 술 닷되예 세 소솜 글혀 즈ᅀᅴ 앗고 다 머그라 ᄒᆞᆫ되 이베 들면 긔운이 ᄂᆞ리리라
末人參{{*|심}}服方寸匕日五六
심 ᄀᆞ로니 ᄒᆞᆫ 술옴 ᄒᆞᄅᆞ 대엿 번머그라
卒得寒冷上氣 乾蘇葉{{*|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三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四兩}}酒四升煮取一升半分爲再服
과ᄀᆞ리 ᄎᆞᆫ 긔운이 티와텨든 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석 랴ᇰ과무근 귨 거플 넉 랴ᇰ과ᄅᆞᆯ 술 넉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卒得咳嗽 釜月下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七分}}擣爲丸梧子大服十四丸
과ᄀᆞᄅᆞᆫ 기춤 어더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반과 젼국 ᄒᆞᆫ 랴ᇰ 닐굽 돈반과ᄅᆞᆯ 디허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열 네환을 머그라
烏雞一頭治如食法以好酒漬之半日出雞服酒一云苦酒{{*|초}}一斗煮白雞{{*|ᄒᆡᆫ ᄃᆞᆰ}}取三升分三服食雞肉莫與塩食則良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샤ᇰ녜 먹ᄂᆞᆫ 야ᇰ으로 ᄆᆡᇰᄀᆞ라 됴ᄒᆞᆫ 수레 나잘만 ᄃᆞ마 둣다가 ᄃᆞᆰ으란 앗고 수ᄅᆞᆯ 머그라 ᄒᆞᆫ고댄 닐오ᄃᆡ 초 ᄒᆞᆫ 마래 ᄒᆡᆫ ᄃᆞᆰ을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먹고ᄃᆞᆰ의 고길 머고ᄃᆡ 소곰 업시 머고미 됴ᄒᆞ니라
桃仁{{*|복셔ᇰ화ᄡᅵ 솝 三升去皮搗}}著器中密封頭蒸之一炊頃出曝乾絹帒貯以內二斗酒中六七日可飮四五合稍增至一升喫之
복셔ᇰ화 ᄡᅵ 솝 서 되ᄅᆞᆯ 거플 앗고 디허 그르세 담고 부리ᄅᆞᆯ 두터이 ᄡᅡ ᄆᆡ야 ᄒᆞᆫ 솓 밥지 ᅀᅳᆯ ᄉᆞᅀᅵ만 ᄠᅧ 내야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ᆫ 쟐의 녀허 술 두 마래 ᄃᆞ마 닐웨만 커든 너덧 홉곰 머고ᄃᆡ 졈졈 더 ᄒᆞᆫ 되예 다ᄃᆞᆮ게 머그라
飴糖{{*|엿 六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六兩末}}豉{{*|젼국 二兩}}先以水一升煮豉三沸去滓內飴糖消內乾薑分爲三服
엿 엿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엿 랴ᇰᄀᆞ로니와 젼국 두 랴ᇰ과몬져 믈 ᄒᆞᆫ되예 젼국을 세 소솜 글 혀 즈ᅀᅴ 앗고 엿녀허 녹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녀허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椒{{*|고쵸 二百粒搗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百枚熬}}棗{{*|대초 百枚去核}}合擣令極熟稍稍合如棗許大則服之
고쵸 ᅀᅵᄇᆡᆨ 낫 디흔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ᅀᅵᄇᆡᆨ낫 봇그니와 대초 일ᄇᆡᆨ 낫 ᄡᅵ아ᅀ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ᄀᆞ자ᇰ 닉거든 졈졈 대초ᄡᅵ마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生薑{{*|三兩}}擣取汁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屑三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去皮熬}}合擣爲丸服三丸日五六服
ᄉᆡᆼ아ᇰ 석 랴ᇰ디허 ᄧᅩᆫ 즙에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 석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 거플앗고 봇그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환 ᄆᆡᇰᄀᆞ라 세 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梨{{*|ᄇᆡ}}一顆去核內酥{{*|수유}}蜜{{*|ᄢᅮᆯ}}麫裹燒令熟食之
ᄇᆡ ᄒᆞᆫ나ᄎᆞᆯ 솝 앗고수유와 ᄢᅮᆯ와ᄅᆞᆯ 녀허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 닉게 구어 머그라
咳嗽去痰涎利胸膈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半夏{{*|ᄭᅴ모롭 불휘 湯七徧去滑 各一兩}}麁搗篩每服二錢匕水一盞生薑五片同煎至七分去滓放溫食後夜臥細細呷之
기춤에 춤 업게 ᄒᆞ며 가ᄉᆞᆷ 훤케 호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으 니와 ᄭᅴ모롭 불휘 더운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아ᅀᆞ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굵게 디허 두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을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와바ᄆᆡ 누을 적과젹젹 마시라
大人小兒暴嗽 石灰{{*|一兩}}蛤粉{{*|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四錢}}爲細末湯浸蒸餠和丸如豌豆大焙乾每服三十丸溫虀{{*|부ᄎᆡ}}汁下小兒七丸至十丸早晩食後臨臥服
얼운과 아ᄒᆡ와 과ᄀᆞ리 기춤ᄒᆞ거든 셕회 ᄒᆞᆫ 랴ᇰ과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네 돈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즈ᇰ편을 프러 ᄆᆞ라 코ᇰ마곰 환ᄆᆡᇰᄀ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셜흔 환곰 머고ᄃᆡ 부ᄎᆡᆺ 즙을 ᄃᆞ시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아ᄒᆡ란 닐굽 환으로 열 환지히 머교ᄃᆡ 이른 밥느즌 밥 머근 후와 잘적과 머기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半兩}}豉{{*|젼국 一兩半}}同炒擣羅爲末煉蜜{{*|달힌 ᄢᅮᆯ}}丸如梧桐子每服二十丸米飮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반랴ᇰ과 젼국 ᄒᆞᆫ 랴ᇰ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디허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스믈 환곰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訶梨勒{{*|아ᄌᆞ 生去一核枚}}拍破含之嚥津㳄煎檳榔湯{{*|비ᇰ라ᇰ 글힌 믈}}一盞投之
아ᄌᆞ ᄂᆞᄅᆞᆯ ᄡᅵ 앗고 ᄒᆞᆫ 나ᄎᆞᆯ 즛텨 머구머 추메 ᄉᆞᆷᄭᅵ고 버거 비ᇰ라ᇰ 글힌 믈 ᄒᆞᆫ잔을 머그라
百部根{{*|四兩}}以酒一斗漬之經宿每服半盞慢火溫飮日三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마래 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 야 반잔곰 머고ᄃᆡ ᄯᅳᆫ 브레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冷嗽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裂三兩爲細末}}膠飴{{*|엿 一斤}}一拌勻以瓷器盛置飯上蒸令極熟每服一棗大含化嚥津日三夜二
ᄅᆡᇰ긔로 기춤ᄒᆞ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라 석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엿 ᄒᆞᆫ 근과ᄅᆞᆯ 섯거 사그르세 다 마 밥 우희 ᄠᅧ ᄀᆞ자ᇰ 닉게 ᄒᆞ야 ᄒᆞᆫ대초마곰 머구머 녹거든 추메 ᄉᆞᇝ교ᄃᆡ 나ᄌᆡ 세 번바ᄆᆡ 두번곰 ᄒᆞ라
暴患熱嗽 甘草{{*|半兩半炙半生}}黑豆{{*|거믄 콩 一百粒半炒半生}}生薑{{*|半兩半煨半生}}烏梅肉{{*|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一枚半炒半生}}以酒水各一盞同入銀石器內煎至一盞去滓更入蜜{{*|ᄢᅮᆯ}}一匙重煎至一盞食後臨臥放溫細呷
과ᄀᆞ리 ᅀᅧᆯᄒᆞ야 기춤 깃거든 감초 반 랴ᇰ반만 브레 ᄧᅬ오 반만 ᄂᆞᆯ와거믄 코ᇰ일ᄇᆡᆨ 낫 반만봇고 반만 ᄂᆞᆯ와ᄉᆡᆼ아ᇰ 반 랴ᇰ 반만 브레굽고 반만 ᄂᆞᆯ와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ᄒᆞᆫ낫 반만 봇고 반만ᄂᆞᆯ와ᄅᆞᆯ 믈와 술와 각 ᄒᆞᆫ되ᄅᆞᆯ 은그르시어나 돌그르시어나 다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ᄯᅩ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밥머근 후와누을 저긔 ᄃᆞ시 ᄒᆞ야 젹젹 마시라
咳嗽有失聲音 晉塩{{*|소곰}}葛根{{*|츩불휘}}山梔于{{*|묏지지 ᄡᅵ 等分}}㕮咀水二盞加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甘草少許煎至一盞去渣通口食後
기춤 기처 소리 몯ᄒᆞ거든 소곰과 츩 불휘와묏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믈 두되예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와 감초와져기 녀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머그라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㕮咀每服一兩水一盞半生薑三片煎至八分去渣溫服食後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관도ᇰ화 두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랴ᇰ곰 믈 ᄒᆞᆫ 되 닷홉애 ᄉᆡᆼ아ᇰ 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에머그라
==心腹痛<sub>가ᄉᆞᆷ ᄇᆡ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溫白圓蘇合香圓九痛圓
화졔바ᇰ애 온ᄇᆡᆨ원과 소합햐ᇰ원과 구토ᇰ원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心痛腹脇氣滯 桂心{{*|계핏 솝}}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兩炮裂剉}}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酒調下一錢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ᄇᆡ 와녑괘 긔운이 토ᇰ티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브레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돈을 수레 프러 머그라
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 釅醋{{*|됴ᄒᆞᆫ 초 一合}}雞子{{*|ᄃᆞᆯᄀᆡ알 一枚打破}}相和攪令勻煖過頓飮之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긔운이 답답ᄒᆞ고 주글 ᄃᆞᆺᄒᆞ야 ᄂᆞᆺ비치 프르고 손과 발왜 ᄎᆞ거든 됴ᄒᆞᆫ 초 ᄒᆞᆫ 홉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녀허 섯거 고ᄅᆞ게 저ᅀᅥ 덥게 ᄒᆞ야믄득 머그라
白艾{{*|ᄒᆡᆫ ᄡᅮᆨ}}二兩熟者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ᄒᆡᆫ ᄡᅮᆨ 두 랴ᇰ니기 부븨요니ᄅᆞᆯ 믈 큰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ᄂᆞᆫ화 자ᇝ간 덥게 ᄒᆞ야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裹塩如彈子大燒令赤都硏爲末以熱酒調頓服之
쳐ᇰ믈 든 뵈예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케 ᄡᅡ ᄉᆞ라 븕거든 다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믄득 머그라
鐺底墨{{*|솓 미틧 거믜여ᇰ}}以熱小便{{*|오좀}}調下二錢
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을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蒸大豆{{*|코ᇰ}}或煮豆以囊盛更番熨痛處冷復易之
코ᇰ을 ᄠᅵ거나 글히거나 ᄒᆞ야쟐의 녀허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람 ᄒᆞ라
暴心痛不可忍 石菖蒲{{*|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一兩}}良薑{{*|半兩}}細末醋糊爲圓如菉豆大每服二十圓菖蒲湯{{*|쇼ᇰ의마 날ᄒᆡᆫ 믈}}下或作散米飮調下亦得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ᄎᆞᆷ디 몯거든 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ᄒᆞᆫ랴ᇰ과 랴ᇰ가ᇰ 반 랴ᇰ과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녹둣 낫만 케 비븨여 스믈 낫곰 쇼ᇰ의마 글힌 므레 머그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프러 머거도됴ᄒᆞ니라
卒心痛 東引桃枝{{*|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一把切以酒一升煎取半升頓服大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술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生油{{*|ᄂᆞᆯ 기름}}半合溫服差
ᄂᆞᆯ 기름 반홉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됴ᄒᆞ리라
令病人當戶以坐若男子病者令婦人以一杯水以飮之若婦人病者令男子以一杯水以飮之得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尤佳又以蜜{{*|ᄢᅮᆯ}}一分水二分飮之益良也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문 바ᄅᆞ 안쵸ᄃᆡ 남진 벼ᇰᄒᆞ니란 겨지비 믈 ᄒᆞᆫ잔을 머기고 겨집 벼ᇰᄒᆞ니란남진이 믈 ᄒᆞᆫ 잔을머기라 ᄀᆞᆺ 기론 므를 머기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분과 믈 두분과ᄅᆞᆯ 프러머거도 더욱 됴ᄒᆞ니라
竈下熱灰{{*|브ᅀᅥᆨ 아래 더운 ᄌᆡ}}篩去炭分以布囊貯令灼灼更番以熨痛上冷更熬熱
브ᅀᅥᆨ 아래더운 ᄌᆡᄅᆞᆯ 체로 처 숫글 업게 코 ᄂᆞᆫ화 뵈 쟐의 녀허 듯듯게 ᄒᆞ야 서르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봇가 덥게 ᄒᆞ라
桃仁{{*|복셔ᇰ화 ᄡᅵ}}七枚去皮尖熟硏水合頓服良亦可治三十年患
복셔ᇰ화 ᄡᅵ 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니기 ᄀᆞ라 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 됴ᄒᆞ니라 ᄯᅩ 셜흔 ᄒᆡᆺ 벼ᇰ도 고티리라
郁李人{{*|산ᄆᆡᄌᆞ ᄡᅵ}}三七枚爛嚼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下□飮溫湯尤妙須臾痛止却煎薄塩湯熱呷
산ᄆᆡᄌᆞ ᄡᅵ 세 닐굽 나ᄎᆞᆯ ᄂᆞ론케 십고 ᄀᆞᆺ 기론 므레 ᄉᆞᆷᄭᅵ라 더운 므레 머고미 더 됴ᄒᆞ니 이ᅀᅳᆨ고 알포미 긋거든 ᄆᆞᆯᄀᆞᆫ 소곰 므를 글혀 더우니 머그라
多年石灰{{*|오란 셕회}}每服輕者半錢重者一錢熱酒調服
오란 셕회ᄅᆞᆯ 봇가 우연히 알ᄂᆞ니란 반 돈ᄀᆞ자ᇰ 알ᄂᆞ니란ᄒᆞᆫ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麋角{{*|큰 사ᄉᆞᄆᆡ ᄲᅳᆯ}}截破炙黃爲末酒調三錢匕服
큰사ᄉᆞᄆᆡ ᄲᅳᆯ 사ᄒᆞ라 누르게 봇가 ᄀᆞ로니 세 돈을수레 프러 머그라
陳倉米硏汁服之
대차ᇰ애 무근 ᄡᆞᆯ ᄀᆞ라 즙ᄧᅩᆫ 므를 머그라
卒中惡心痛 苦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三兩}}㕮咀以好酢{{*|초}}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과ᄀᆞᆯ이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ᄡᅳᆫ너ᅀᅡᇝ 불휘석 랴ᇰ을 사ᄒᆞ라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반애 글혀 여듧 홉이 ᄃᆞ외어든 얼운은 ᄒᆞᆫ 번에믄득 먹고 늘그니와 아ᄒᆡ와ᄂᆞᆫ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中惡心痛氣急脹滿猒猒欲死 雄黃{{*|셕우화ᇰ 半兩細硏}}赤小豆{{*|블근 ᄑᆞᆺ 半兩}}瓜蔕{{*|ᄎᆞ밋 고고리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水調下一錢當吐立差良久不吐再服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고 긔운이 티와텨 탸ᇰ만ᄒᆞ야 ᄒᆞ마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셕우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블근 ᄑᆞᆺ 반랴ᇰ과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니 오래 토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一切心痛 胡椒{{*|고쵸 四十九粒}}乳香{{*|一錢}}爲末男用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女用當歸酒{{*|스ᇰ암촛 블휘 글힌 술}}調下
대도ᄒᆞᆫ 가ᄉᆞᆷ 알ᄑᆞᆫ 벼ᇰ에 고쵸 마ᅀᆞᆫ 아홉 낫과 ᅀᅲ햐ᇰ ᄒᆞᆫ 돈과ᄅᆞᆯ ᄀᆞ라 남진은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 겨집은 스ᇰ암촛 불휘 글힌수레 프러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一介切碎以新瓦焙乾存性爲末酒調方寸匕
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새 디새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요ᄃᆡ 눋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만 프러 머그라
烏骨雞糞{{*|오계 ᄯᅩᇰ}}瓦上焙乾爲末每服三五錢酒調服
오계 ᄯᅩᇰ을 디새 우희 노하 블로 ᄆᆞᆯ외야 ᄀᆞ라 세 돈이어나 다ᄉᆞᆺ 돈이어나수레 프러 머그라
毡襪後跟{{*|시욱쳐ᇰ 뒤측}}一對男用女者女用男子燒灰酒調服
시욱 쳐ᇰ 뒤측 둘흘 남진은 겨집의 하 겨집은 남진의 하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川椒{{*|죠핏 여름}}四兩炒以酒一椀淬之去椒飮酒妙
죠핏 여름 넉 랴ᇰ을 봇가 술 ᄒᆞᆫ 사발애 더운 제 ᄃᆞᆷ가 죠핏 여름 앗고 그수ᄅᆞᆯ 마쇼미 됴ᄒᆞ니라
九種心痛當太歲上新生槐枝{{*|새로 도ᄃᆞᆫ 회홧 가지}}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그 ᄒᆡᆺ 바ᇰ소앳 새로도ᄃᆞᆫ 회화나못 가지 ᄒᆞᆫ줌을 두귿 버혀 ᄇᆞ리고 사ᄒᆞ라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九種心痛妨悶 桂心{{*|계핏 솝}}半兩末以酒一大盞煎至半盞去滓稍熱服立效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계핏 솝 반 랴ᇰ을ᄀᆞ라 술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九種心痛及蛔虫心痛久不差 苦酒{{*|초}}五合燒靑錢{{*|프른 돈}}二文令赤淬酒中飮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며 벌에로 가ᄉᆞᆷ알파 오래 됴티 아니커든 초 닷 홉애 프른 돈 두나ᄎᆞᆯ 븕게 달와 녀허 그 초ᄅᆞᆯ마시라
心痛 桃白皮{{*|복셔ᇰ화나모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煮汁空腹以意食之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복셔ᇰ화나못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 글힌 므ᄅᆞᆯ 고ᇰ심에 ᄆᆞᅀᆞᆷ 조초 머그라
行路卒心痛無藥取橘皮{{*|귨 거플}}去白炙少許煎飮之甚良
길 녀다가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고 약 업거든 귨 거플 안 ᄒᆡᆫ ᄃᆡᄀᆞᆯ가 ᄇᆞ리고 구어 져고매 므레 달혀 마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四十年心痛不差 黍米淘汁{{*|기자ᇰᄡᆞᆯ 시슨 믈}}溫服隨多少
마ᅀᆞᆫ ᄒᆡ 가ᄉᆞᆷ알히 됴티 몯거든 기자ᇰᄡᆞᆯ 시슨 므를 ᄃᆞ시 ᄒᆞ야 하나 져그나 머그라
心痛不可忍十年五年者隨手效 小蒜{{*|마ᄂᆞᆯ}}釅醋{{*|됴ᄒᆞᆫ 초}}煮頓服之取飽不用著塩
가ᄉᆞ미 ᄎᆞᆷ디 몯게 알호ᄆᆞᆯ 열 ᄒᆡ어나 다ᄉᆞᆺ ᄒᆡ어나ᄒᆞᆫ 사ᄅᆞ미 머그면 됻ᄂᆞ니 마ᄂᆞ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글혀 ᄇᆡ브르게 머고ᄃᆡ 소곰 노티 말라
心氣疼急心疼 胡桃{{*|다ᇰ츄ᄌᆞ}}一箇去皮殼 棗子{{*|대초}}一枚去心以胡桃肉放入棗內以紙裹之用火煨過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一鍾細嚼嚥下立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다ᇰ츄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 다ᇰ아리 앗고 대초 ᄒᆞᆫ나ᄎᆞᆯ ᄡᅵ 앗고 다ᇰ츄ᄌᆞᆺ ᄉᆞᆯᄒᆞᆯ 대촛 안해 녀허 죠ᄒᆡ로 ᄡᅡ 브레 무더 구어 ᄉᆡᆼ아ᇰ 글힌 믈 ᄒᆞᆫ 죠ᇰ애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不拘多少爲末煉蜜{{*|달힌 ᄢᅮᆯ}}爲丸如芡實{{*|거싀련 여름}}大每服一丸細嚼空心用淡薑湯下如食後用白湯送下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거싀련 여름만 케 비븨여 ᄒᆞᆫ 낫곰 ᄂᆞ로니 시버 고ᇰ심애 ᄉᆡᆼ아ᇰ 글힌ᄆᆞᆯᄀᆞᆫ 므레머고ᄃᆡ 밥머근 휘어든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므레 머그라
䆴心土{{*|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滾湯調服方寸匕或以酒調亦妙
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ᄀᆞ자ᇰ 달힌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ᄯᅩ 수레 프러머거도 됴ᄒᆞ니라
驢屎{{*|나귀 ᄯᅩᇰ}}絞汁三五鍾熱服
나귀 ᄯᅩᇰ을 즙 ᄧᅡ 세 죠ᇰ이어나 다ᄉᆞᆺ 죠ᇰ이어나덥게 ᄒᆞ야 머그라
蟲心痛 鶴蝨{{*|여ᇫ의오좀플}}一兩爲末以溫酢{{*|초}}一盞和空腹服之蟲當吐出
벌엣 긔운으로가ᄉᆞᆷ 알ᄑᆞ거든 여ᇫ의오좀플 ᄒᆞᆫ 랴ᇰ을 ᄀᆞ라 다ᄉᆞᆫ 초 ᄒᆞᆫ되예 프러 고ᇰ심에 머그면 벌에 토ᄒᆞ야 나리라
諸蟲心痛多吐四肢不和冷氣上攻心腹滿悶 熊膽{{*|고ᄆᆡ 열}}如大豆許細硏以溫水和服之立差
벌엣 긔운으로 가ᄉᆞᆷ 알파 만히 토ᄒᆞ며 손과 발왜 ᄌᆞᅀᅧᆫ티 아니ᄒᆞ고 ᄅᆡᇰ긔 티와텨 가ᄉᆞᆷᄇᆡ 답답ᄒᆞ거든 고ᄆᆡ 열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凡心腹冷痛熬塩{{*|소곰}}一斗熨熬蠶沙{{*|누에 ᄯᅩᇰ}}燒磗石{{*|벽돌}}蒸熨取其裏溫暖止蒸土{{*|ᄠᅵᆫ ᄒᆞᆰ}}亦大佳
믈읫 가ᄉᆞᆷ ᄇᆡ ᄅᆡᇰ긔로 알ᄑᆞ거든 소곰 ᄒᆞᆫ 말 봇가 울ᄒᆞ며 누에 ᄯᅩᇰ도 봇그며 벽돌도 더이며 울호ᄃᆡ ᄇᆡᆺ 안히 덥거든 말라 ᄒᆞᆰ을 ᄠᅧ 울ᄒᆞ야도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지지 ᄡᅵ 十四枚}}豉{{*|젼국 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긔운이 뎔어 주글 ᄃᆞᆺ거나 주것거나 ᄒᆞ거든 지지 ᄡᅵ 열네 낫과 젼국 닷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몬져 젼국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지지ᄡᅵᄅ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반되ᄅᆞᆯ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답답ᄒᆞ야 알파 주글 ᄃᆞᆺ거든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가 이쇼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곰 ᄒᆞ라
腹痛細嚼石菖蒲{{*|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飮凉水送下妙
ᄇᆡ 알ᄑᆞ거든 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므를 구데 ᄀᆞᄃᆞ기 브ᅀᅥ 니기 프러 마시라
令人騎其腹溺{{*|오좀}}臍中
사ᄅᆞ미 그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라
針手足十指頭出血炙臍中七七壯
손발 열 가락 그틀 침으로 ᄣᅵᆯ어 피 내오 ᄇᆡᆺ 보ᄀᆞᆯ 닐굽 닐굽붓글 ᄯᅳ라
卒煩滿嘔逆炙乳下一寸七壯卽愈
과ᄀᆞᆯ이 답답ᄒᆞ야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졋 아래ᄒᆞᆫ 치만 ᄒᆞᆫ ᄃᆡ 닐굽 붓글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톱 뒤 첫 그ᇝ 그틀 각ᄒᆞᆫ붓글 ᄯᅳ며 ᄯᅩ 두 손가온ᄃᆡᆺ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붓글 ᄯᅳ면즉재 됴ᄒᆞ리라
==卒腰痛<sub>과ᄀᆞᆯ이 허리 알포미라</sub>==
卒腰痛不可忍 附子{{*|一枚炮裂去皮臍}}木香{{*|半兩}}檳榔{{*|半兩}}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 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업게 ᄒᆞ니와 목햐ᇰ 반 랴ᇰ과비ᇰ라ᇰ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連脚膝疼 胡麻{{*|ᄎᆞᆷᄢᅢ 三合新者}}附子{{*|一兩炮裂去皮臍}}熬胡麻令香同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고 허튀와 무룹괘 조차 알ᄑᆞ거든 새 ᄎᆞᆷᄢᅢ 서 홉과 부ᄌᆞ ᄒᆞᆫ 랴ᇰ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업게 코ᄎᆞᆷᄢᅢᄅᆞᆯ 고ᄉᆞ게 봇가 ᄒᆞᆫᄃᆡ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至甚起坐不得 附子{{*|一兩生用}}吳茱萸一兩蛇床子{{*|ᄇᆡ얌도랏 ᄡᅵ 一兩}}擣羅爲末每用半兩以生薑自然汁調如膏攤故帛上於痛處貼熁用衣服繫定覺通熱卽差未退再貼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ᄀᆞ자ᇰ 셜워 니러 아ᇇ디 몯ᄒᆞ거든 ᄂᆞᆯ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오슈유 ᄒᆞᆫ 랴ᇰ과ᄇᆡ얌도랏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ᅳᆯ 제 반랴ᇰ곰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걸에 ᄒᆞ야 ᄂᆞᆯᄀᆞᆫ 헌것 우희 퍼 알ᄑᆞᆫ ᄃᆡ 브티고 오ᄉᆞ로 ᄆᆡ야 ᄉᆞᄆᆞᆺ 더운 주ᄅᆞᆯ 알면 즉재됴ᄒᆞ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브티라
卒腰痛不得俛仰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長六寸燒擣末酒服之鹿茸{{*|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 난 털 조ᄎᆞᆫ ᄲᅳᆯ}}尤佳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굽도 졋도 몯ᄒᆞ거든 사ᄉᆞᄆᆡ ᄲᅳᆯ 기리 여슷 치만 ᄒᆞ니ᄅᆞᆯ ᄉᆞ라 디혼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난 털조ᄎᆞᆫ ᄲᅳ리 더 됴ᄒᆞ니라
鼈甲{{*|쟈래 다ᇰ아리}}一枚炙搗篩酒服方寸匕食後日三服
쟈래 다ᇰ아리 ᄒᆞᆫ나ᄎᆞᆯ 브레 ᄧᅬ여 디허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밥머근 후에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桂{{*|계피 八分}}牡丹{{*|四分}}附子{{*|二分}}搗末酒服一刀圭日再服
계피 두랴ᇰ과 모라ᇇ 불휘 ᄒᆞᆫ 랴ᇰ과부ᄌᆞ 다ᄉᆞᆺ돈과ᄅ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수레 죠고매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번곰 머그라
卒腰痛 芫花{{*|半斤}}羊躑躅花{{*|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半斤}}以醋拌令濕炒令熱用帛裹分作兩包更番熨痛處冷卽復炒熨之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거든 와화 반 근과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반 근과ᄅᆞᆯ초애 섯거 젓게 ᄒᆞ야봇가 덥게 ᄒᆞ야헌거스로 ᄡᅩᄃᆡ 둘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ᆯ 서르 ᄀᆞ라 울호ᄃᆡ ᄎᆞ거 든 다시 봇가울ᄒᆞ라
蕓薹子{{*|一兩}}擣羅爲末醋調塗於蠟 紙上貼痛處覺熱極卽去之痛止
운ᄃᆡ ᄡᅵ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초애 ᄆᆞ라 밀 드린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텨 ᄀᆞ자ᇰ 덥거든 ᄠᅦ혀 더디면 알포미 그츠리라
==絞膓沙<sub>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 견ᄃᆡ디 몯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散
화졔바ᇰ애 륙화타ᇰ과 햐ᇰ유산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絞膓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須臾能令人死急用塩{{*|소곰}}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腹卽定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구으러 ᄯᅡ해셔 닐락 업더디락 ᄒᆞ야차ᇰᄌᆡ 뷔트리혀 거두쥐ᄂᆞᆫ ᄃᆞᆺᄒᆞ야 ᄇᆡ안해 이쇼ᄆᆞᆫ 이모딘 긔운 마조미 기퍼 져근더데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ᄲᆞᆯ리소곰 ᄒᆞᆫ 랴ᇰ을더운 므레 프러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긔운이ᄇᆡ예 드러가면 즉재편안ᄒᆞ리라
絞膓沙腹痛嘔吐泄瀉及霍亂中署煩渴不省人事 馬糞{{*|ᄆᆞᆯᄯᅩᇰ}}硏同蜜{{*|ᄢᅮᆯ}}擂濾過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化下卽愈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ᄒᆞ야 토ᄒᆞ며즈츼며 어즐ᄒᆞ며 더위며여 답답ᄒᆞ고갈ᄒᆞ야 ᅀᅵᆫᄭᅴᄅᆞᆯ 몯ᄎᆞ리거든 ᄆᆞᆯᄯᅩᇰ을 ᄀᆞ라 ᄢᅮᆯ와 ᄒᆞᆫᄃᆡ 저ᅀᅥ 바타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藺{{*|붇곳}}根葉細嚼嚥之立差嚥汁去柤亦可
붇곳 불휘와 닙과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시버 즙만 ᄉᆞᆷᄭᅵ고 즈ᅀᅴ란 ᄇᆞ려도 ᄯᅩ 됴ᄒᆞ니라
絞膓沙 苧麻扎十指尖針銚出惡血數點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거든 모시뢰나 삼으뢰나 열소ᇇ가락 그틀 ᄆᆡ오 침으로 ᄣᅵᆯ어 모딘 피ᄅᆞᆯ 두ᅀᅥ 번을 처디라
久乾猪糞{{*|도ᄐᆡ ᄯᅩᇰ ᄆᆞᄅᆞ니}}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글힌 믈}}調服妙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소ᇇ가락 귿만 ᄒᆞ니 ᄒᆞᆫ무젹과 츅사ᅀᅵᆫ 두낫과ᄅᆞᆯ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글힌 므레 프러 머고미 됴ᄒᆞ니라
收蠶子的舊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누에 ᄡᅵ낸 죠ᄒᆡ ᄒᆞᆫ댜ᇰ을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sub>도와리라 </sub>==
宜服和劑方理中湯治中湯藿香正氣散
화졔바ᇰ애리튜ᇰ타ᇰ과 티듀ᇰ타ᇰ과 곽햐ᇰ져ᇰ긔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霍亂洞下不止 艾{{*|ᄡᅮᆨ}}一把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良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즈츼요미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ᄒᆞᆫ 줌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고미 됴ᄒᆞ니라
附子一枚重七錢炮去皮臍爲末每服四錢水兩盞 塩{{*|소곰}}半錢煎取一盞溫服立止
부ᄌᆞ ᄒᆞᆫ 낫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ᄀᆞ라 너 돈곰 믈 두 되예 소곰 반돈 조쳐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霍亂吐下腹痛 桃葉{{*|복셔ᇰ홧 닙}}煎汁服一升立止冬用皮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여 ᄇᆡ 알ᄑᆞ거든 복셔ᇰ홧 닙 달힌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그츠리니 겨ᅀᅳ리어든 거프ᄅᆞᆯ ᄡᅳ라
小蒜{{*|마ᄂᆞᆯ}}半兩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마ᄂᆞᆯ 반 랴ᇰ을믈 닷 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蘆葉{{*|ᄀᆞᆳ 닙}}一握剉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頓服
ᄀᆞᆳ 닙 ᄒᆞᆫ 줌을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濃煎塩湯{{*|소곰 글힌 믈}}通手浸手足洗胷脇閒
디투 글힌 소곰 므를 손 녀ᄒᆞᆯ 만 더웟거든 손과 발와 ᄃᆞᆷ가시며 가ᄉᆞᆷ과 녑과 시스라
霍亂轉筋不止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末煖酒調下二錢頻服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뷔트러 가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라 더운 수레 두 돈곰프러 ᄌᆞ조 머그라
舊木梳{{*|오란 얼에빗}}一枚小者燒灰爲末酒服永瘥
오란 얼에빗 져그니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면 여ᇰ히 됴ᄒᆞ리라
車轂中脂{{*|술윗 토ᇰ앳 기름}}塗足心下瘥
술윗 토ᇰ앳 기름을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51ㄱ ~51ㄴ 낙장病人足塗胡麻油{{*|ᄎᆞᆷ기름}}向火灸之旣死乃活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바래 ᄎᆞᆷ기름을 ᄇᆞᄅᆞ고 브레 ᄧᅬ면 주것더니도 살리라
以湯水漬足膝
더운 므레 발와 무룹과 ᄃᆞᆷ가시라
塩{{*|소곰}}一大匙熬熱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升溫和服少頃當吐下則差氣絶者復通
소곰 큰 ᄒᆞᆫ수를 봇가 덥게 ᄒᆞ야 ᄉᆞᆫ아ᄒᆡ 오 좀 ᄒᆞᆫ 되예 프러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이ᅀᅳᆨ고 토커나 즈츼어나 ᄒᆞ면즉재 됴ᄒᆞ리니주것더니도 다시 살리라
紫檀香濃煮服
ᄌᆞ단햐ᇰ을 디투 글혀 므를 머그라
乾霍亂不吐不瀉腹賬如鼓心{匈/月}痰壅 塩{{*|소곰 二兩}}生薑{{*|一兩切}}炒令轉色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六分去滓分爲二服溫溫服之
도와리ᄒᆞ야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도 아니코 ᄇᆡ 부러 붑 ᄀᆞᆮ고 가ᄉᆞ매 추미 막딜여 잇거든 소곰 두 랴ᇰ과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봇가 비치 고텨 ᄃᆞ외어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丁香十四枚爲末熱酒一大盞調之頓服不差再服之
뎌ᇰ햐ᇰ 열네나ᄎᆞᆯ ᄀᆞ라 더운 술 큰 ᄒᆞᆫ되예 프러 믄득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ᄯᅩ 머그라
黍米{{*|기자ᇰᄡᆞᆯ}}二合水淘淨水硏澄取白汁呷盡卽差
기자ᇰᄡᆞᆯ 두 홉을 므레 조히 시서 므레ᄀᆞ라 ᄆᆞᆰ안초아 ᄒᆡᆫ 즙을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引飮飮輒乾嘔 生薑五兩㕮咀以水五升煮取二升半分二服高良薑大佳
도와리ᄒᆞ야 므를 닛위여 머고ᄃᆡ 머근다마다 믄득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ᄉᆡᆼ아ᇰ 닷 랴ᇰ을 사ᄒᆞ라 믈 닷되예 글혀 두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고랴ᇰ가ᇰ을 글혀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霍亂醫所不治 童女月經衣{{*|남진 아니 어른 갓나ᄒᆡ 월 }}{{*|겨ᇰ슈 무든 것}}合血燒末酒服方寸匕百方不瘥者用之
도와리ᄒᆞ야 몯 고티ᄂᆞ니ᄅᆞᆯ 남진 아니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거슬 피 무든자히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일ᄇᆡᆨ 가짓 약으로 됴티 몯ᄒᆞᄂᆞ니ᄅᆞᆯ 이 약을머기라
霍亂轉筋入腹無奈何者作極醎塩湯{{*|소곰 글힌 }}{{*|믈}}於槽中暖漬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두워트러 ᄇᆡ예 드러아ᄆᆞ리 홀 주를 몯거든 소곰 글힌 므를 ᄀᆞ자ᇰ ᄧᆞ게 ᄒᆞ야 귀이예 븟고 덥게 ᄒᆞ야 ᄃᆞᆷ가시라
酢{{*|초}}煮靑布{{*|쳐ᇰ 믈든 뵈}}搨之冷卽易
초애 쳐ᇰ 믈 든 뵈ᄅᆞᆯ 글혀 여러ᄇᆞᆯ 가혀 우희 노호ᄃᆡ ᄎᆞ거든 즉재 ᄀᆞ람 ᄒᆞ라
霍亂吐不止欲死 生薑{{*|三兩切}}牛糞{{*|ᄉᆈᄯᅩᇰ 三合}}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토호미 긋디 아니코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석 랴ᇰ사ᄒᆞ르니와 ᄉᆈᄯᅩᇰ 서홉과ᄅᆞᆯ 믈 큰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세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梨葉{{*|ᄇᆡ나못 닙}}煮汁服
ᄇᆡ나못 닙 글힌 즙을 머그라
霍亂困䔍不識人 維蘇{{*|믓바ᇰ하 三兩剉}}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셜워 사ᄅᆞᄆᆞᆯ 아디 몯ᄒᆞ거든 믓바ᇰ하 석 랴ᇰ을사ᄒᆞ라 믈 큰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머그라
霍亂吐利 胡椒{{*|고쵸 七粒}}菉豆{{*|三七粒}}爲末煎木瓜湯{{*|모과 }}{{*| 믈}}調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어든 고쵸 닐굽 낫과 록두 세 닐굽낫과ᄅᆞᆯ ᄀᆞ라 모과 달인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一撮醋一盃同煎八分溫服
소곰 ᄒᆞᆫ져봄과 초 ᄒᆞᆫ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여듧 분만 커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霍亂心腹脹痛煩滿短氣未得吐下 生薑若乾薑一二升㕮咀以水六升煮三沸頓服若不卽愈更加作無新藥煮滓亦得
도와리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타ᇰ만ᄒᆞ야 알파 답답ᄒᆞ고 긔운이 져거 토티 몯ᄒᆞ며 즈츼디도 몯ᄒᆞ거든 ᄂᆞᆯ ᄉᆡᆼ아ᇰ이어나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두 되만 사ᄒᆞ라 믈 엿 되예 세 소솜 글혀 다 머고ᄃᆡ 즉재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머그라 새약곳 업거든 달힌 즈ᅀᅴ도 됴ᄒᆞ니라
飮好苦酒{{*|됴ᄒᆞᆫ 초}}三升小老羸者可飮一二升
됴ᄒᆞᆫ 초 서 되ᄅᆞᆯ 마쇼ᄃᆡ 아ᄒᆡ와 늘그니와 긔운약ᄒᆞᆫ 사ᄅᆞᄆᆞᆫ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溫酒一二升以蠟{{*|밀}}如彈丸一枚置酒中消乃飮無蠟以塩{{*|소곰}}二方寸匕代亦得
술 ᄒᆞᆫ 되어나 두 되어나덥게 ᄒᆞ고 밀 탄ᄌᆞ만치 ᄒᆞᆫ나ᄎᆞᆯ 수레 녀허 녹거든 머그라 밀옷 업거든 소곰 두 술만 녀허도 됴ᄒᆞ니라
桂屑{{*|계핏 ᄀᆞᄅᆞ}}半升以煖飮二升和之盡服之
계핏 ᄀᆞᄅᆞ 반되ᄅᆞᆯ 더운 믈 두되예 프러 다 머그라
飮竹瀝{{*|댓진}}少許亦差
댓진을 져고매 머거도 됴ᄒᆞ리라
嘔吐煩悶及霍亂 人蔘{{*|심}}一兩麁擣篩用水三盞煎至一盞半去滓重煎令沸投入雞子白{{*|ᄃᆞᆯᄀᆡ알 소뱃 ᄒᆡᆫ 믈}}一枚打轉掠去沫頓服
욕욕ᄒᆞ며 토ᄒᆞ야 답답ᄒᆞ고 어즐ᄒ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디허 굵게 처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시 달혀솟글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녀허 거품 앗고믄득 머그라
霍亂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도와리ᄒᆞ야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霍亂吐下太渴 黃梁米{{*|누른 조ᄡᆞᆯ}}淘五升以水一㪷煮取五升澄淸稍溫飮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오 모기 ᄀᆞ자ᇰᄆᆞᄅᆞ거든 누른조ᄡᆞᆯ 닷 되ᄅᆞᆯ 시서 믈 ᄒᆞᆫ마래 글혀 닷되 ᄃᆞ외어든 ᄀᆞᆯ안초아 자ᇝ간 ᄃᆞᄉᆞ게 ᄒᆞ야 머그라
霍亂吐止而瀉未除者 竃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硏爲末令極細如粉每服二錢沸湯半盞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半盞和勻空心服不過二服神效
도와리ᄒᆞ야 토호ᄆᆞᆫ 긋고 즈츼요ᄆᆞᆫ 긋디 아니커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분 ᄀᆞᆮ게 ᄒᆞ야 두 돈곰 글힌 믈 반되와 ᄀᆞᆺ 기론 믈 반되예 고ᄅᆞ게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 두번 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霍亂後胃氣煩逆用苦苣根{{*|싀홧 불휘}}生擣汁飮
도와리ᄒᆞᆫ 후에 가ᄉᆞᆷ앳 긔운이 답답ᄒᆞ야 거스리거든 싀홧 불휘 ᄂᆞ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 마시라
霍亂 萹豆 香薷{{*|노야기 各一升}}以水六升煮取二升分服單用亦得
도와리예 ᄇᆡᆨ변두와 노야기와 각ᄒᆞᆫ 되ᄅᆞᆯ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머 그라 ᄒᆞᆫ것곰 머거도 ᄯᅩ됴ᄒᆞ니라
生胡椒{{*|고쵸}}三十四粒呑之
고쵸 셜흔 네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霍亂已死上屋喚魂又以諸治皆至而猶不差者捧病人腹臥之伸臂對以繩度兩頭肘尖頭依繩下來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
도와리ᄒᆞ야 죽거든 집우희 올아 주그늬 일후믈 브르며 여러 가지로고툐ᄃᆡ 됴티 아니커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자바 뉘이고 두ᄇᆞᆯᄒᆞᆯ 길 조치로 펴 노코 노ᄒᆞ로 두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ᄀᆞᄅᆞ 견조고 그노 다ᄒᆞᆫ ᄃᆡᆺ 두ᇰᄆᆞᄅᆞ 큰 ᄲᅧᆺ 가온ᄃᆡ로셔 두 녁겨토로 ᄒᆞᆫ촌곰 ᄒᆞᆫᄃᆡᆯ 일ᄇᆡᆨ 붓곰 ᄯᅮᄃᆡ 고티디 몯거든 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ᄯᅳ라 수ᄇᆡᆨ ᅀᅵᆫ을 시험ᄒᆞ니 다 ᄯᅩᆷ ᄆᆞᄎᆞ며 즉재 니러 아ᇇ더라
霍亂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도와리ᄒᆞ거든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일ᄇᆡᆨ 소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納臍中灸二七壯
소고ᄆᆞᆯ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두 닐굽 붓글 ᄯᅳ라
服乾薑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三方寸匕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그라
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屑酒和服方寸匕
ᄂᆞᆯ 코ᇱ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를 프러 머그라
炒塩{{*|봇ᄀᆞᆫ 소곰}}二椀紙包紗護頓其{匈/月}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봇ᄀᆞᆫ 소곰 두 사바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사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여ᇇ고 다리우리예 블다마 울ᄒᆞ야 긔운이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울ᄒᆞ라
大蒜{{*|마ᄂᆞᆯ}}磨脚心令遍熱卽差
마ᄂᆞᄅᆞᆯ 밧바다ᇰ애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腫<sub>목 브ᅀᅳᆫ 벼ᇰ이라 </sub>==
宜服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咽喉頸外腫及咽乾痛 牛蒡子{{*|우ᅌᅯᇰ ᄡᅵ 三兩搗碎}}塩{{*|소곰二兩}}炒令熱熨腫上立效
목과 목 밧기 브ᅀᅳ며 모기 ᄆᆞᆯ라 알ᄑᆞ거든 우ᅌᅯᇰ ᄡᅵ 석 랴ᇰ디호니와 소곰 두랴ᇰ과ᄅᆞᆯ 덥게 봇가 브ᅀᅳᆫ ᄃᆡ 울ᄒᆞ면 즉재됴ᄒᆞ리라
懸癰垂長咽中妨悶 白礬{{*|一兩燒灰}}塩花{{*|ᄀᆞᇇ곳 一兩}}同細硏爲散以筯頭點在懸癰上差
목져지 드리디여 목 안히 막고 답답ᄒᆞ거든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론 ᄌᆡ와 ᄀᆞᇇ곳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 웃그트로 디거 목졋 우 희 디그면 됴ᄒᆞ리라
懸癰卒腫 䃃砂{{*|로새}}半錢以緜裹細細含嚥津卽差
목져지 과ᄀᆞᆯ이 븟거든 로새 반 돈을 소오매 ᄡᅡ 젹젹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卒生癰腫飮食不通燒枰錘{{*|저욼 ᄃᆞ림쇠}}令赤內一盞醋中令沸沸止飮之
모ᄀᆡ 과ᄀᆞᆯ이 져지 나 브ᅀᅥ 음식을 몯 먹거든 저욼 ᄃᆞ림쇠ᄅᆞᆯ 븕게 ᄉᆞ라 초 ᄒᆞᆫ 되예 녀허 글혀 글호미 긋거든 마시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合擣羅爲末以醋調塗之差
블근 ᄑᆞᆺ ᄒᆞᆫ 홉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薤{{*|부ᄎᆡ}}一握爛搗醋和傅腫上冷復易佳
부ᄎᆡ ᄒᆞᆫ줌을 므르 디허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 희 브툐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 호미 됴ᄒᆞ니라
薏苡人{{*|율믜 ᄡᅵ}}七枚以水呑之卽差
율믜 ᄡᅵ 닐굽 나ᄎᆞᆯ 므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風熱肺壅咽喉腫痛語聲不出或如有物硬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桔梗{{*|도랏 二兩}}甘草{{*|炙一兩}}麤末每服四錢水一盞薑三片煎六分去査食後溫服
ᄇᆞᄅᆞᆷ으로 덥다라 폐예 긔운이 마가 모기 브ᅀᅥ 알ᄑᆞ고 말ᄉᆞᆷ을 몯ᄒᆞ며 ᄯᅩ 아모 거시나 모ᄀᆡ 걸옛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뎌ᇰ갓 이삭 반 랴ᇰ과도랏 ᄆᆞᄅᆞ니 두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너 돈곰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에ᄃᆞᄉᆞ니 머그라
生薑汁五合蜜{{*|ᄢᅮᆯ}}三合相和慢火煎成煎每服取半匙尖含化服
ᄉᆡᆼ아ᇰ 즙닷 홉과ᄢᅮᆯ 서 홉과ᄅᆞᆯ 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반숤 귿곰 ᄯᅥ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喉痹危急者 巴豆一枚和皮以紙裹當中腰截斷以線繫分塞左右鼻竅中熏之湏臾喉通卽取出
목 브ᅀᅥ ᄀᆞ자ᇰ 바ᄃᆞ랍거든 파두 ᄒᆞᆫ나ᄎᆞᆯ 거 플 조ᄎᆞᆫ 재 죠ᄒᆡ예 ᄡᅡ 가온ᄃᆡ 둘헤 나게버히고 그버흔 거슬실로 ᄆᆡ야 두녁 곳굼긔 녀허 그긔운을 ᄧᅬ면 이ᅀᅳᆨ고 모기 투ᇰ커든 즉재아ᅀᆞ라
急喉痹逡巡不救 皂莢{{*|去皮子生半兩}}搗爲末每服少許筯頭點在腫處更以醋調藥末厚塗項下湏臾便破少血出卽愈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져근더데 사ᄅᆞ디 몯게 ᄃᆞ외어든 조협 거플와 ᄡᅵ와 앗고 ᄂᆞᆯ 반 랴ᇰ을디허 ᄀᆞᆯᄋᆞᆯ 미ᇰᄀᆞ라 져고매 졋 웃그테 무텨 브ᅀᅳᆫ ᄃᆡ 딕고 ᄯᅩ 이 약 ᄀᆞᆯᄋᆞᆯ초애 ᄆᆞ라 목 아래두터이 ᄇᆞᄅᆞ라 이ᅀᅳᆨ고 ᄩᅥ디여 져기 피 나면 즉재됴ᄒᆞ리라
脾肺壅熱咽膈腫疼不利 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隔紙炒香一兩}}甘草{{*|炙剉一分}}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溫服
비와 폐와 긔운이마가 ᅀᅧᆯᄒᆞ야 모기 브ᅀᅥ 알파 훤티 아니커든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죠ᄒᆡ ᄭᆞᆯ오 봇가 고ᄉᆞ니 ᄒᆞᆫ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여 사ᄒᆞ로니 두 돈반과 뎌ᇰ갓 이삭 반랴ᇰ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서 돈곰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니 머그라
咽喉卒腫痛不下食 雞子{{*|ᄃᆞᆯᄀᆡ알}}一枚去殼攪令黃白勻服之
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ᅥ 알파 음시기 ᄂᆞ리디 몯거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거플 앗고 누른ᄌᆞᅀᆞ ᄒᆡᆫᄌᆞᅀᆡ 고ᄅᆞ게 저ᅀᅥ 머그라
白麫{{*|밄ᄀᆞᄅᆞ}}不計多少以苦酒{{*|초}}和塗喉外腫處
밄ᄀᆞᆯᄋᆞᆯ 하나 져그나 초애 ᄆᆞ라 목밧 브ᅀᅳᆫᄃᆡ ᄇᆞᄅᆞ라
大豆{{*|코ᇰ}}一合以水一大盞煮取七分去滓含嚥
코ᇰ ᄒᆞᆫ 홉을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머구머 ᄉᆞᆷᄭᅵ라
白礬少許硏碎以緜裹含嚥津卽差
ᄇᆡᆨ번을 져고매 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춤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黃蘗末{{*|화ᇰ벽핏 ᄀᆞᄅᆞ}}醋調傳腫上乾卽易
화ᇰ벽핏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희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筆頭{{*|붇 귿}}燒灰漿{{*|ᄡᆞᆯ 글힌 믈}}飮調方寸匕服
붇 그틀 ᄉᆞ라 ᄌᆡ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 술만 머그라
咽喉忽覺氣塞喘息不通須臾欲絶獨顆蒜{{*|되야마ᄂᆞᆯ}}一枚削去兩頭可塞鼻竅患左塞右鼻患右塞左鼻喉中膿血出立效
모긔 믄득 긔운이 마가 숨 쉬디 몯ᄒᆞ야 져 근 더데 주글 ᄃᆞᆺ거든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두녁 그틀 갓가 ᄇᆞ료ᄃᆡ 곳구무 마ᄀᆞᆯ 만ᄒᆞ야 왼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 곳굼글 막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왼 곳굼글마가 모긔셔 고롬 피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喉痹卒不語 羊蹄獨根者{{*|ᄉᆞᆯ옷외 불휘}}勿見風日婦人雞犬以陳醋硏和生布拭喉令赤傅
모기 브ᅀᅥ 과ᄀᆞᆯ이 말몯ᄒᆞ거든 ᄉᆞᆯ옷외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과 ᄒᆡ와겨집과 ᄃᆞᆰ과 가히와 뵈디 마오 무근 초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 로모ᄀᆞᆯ ᄡᅮ처 븕게 ᄒᆞ고브티라
喉痹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直者炒}}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各半兩}}擣羅爲散每服一字以生薑自然汁調下如咽喉大叚不通卽以小竹筒{{*|져근 대로ᇰ}}灌之涎出後用生薑一片略炙含化嚥津
모기븟거든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고ᄃᆞ니 봇그니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구으니와 각 반 랴ᇰ을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글 제 져고매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프러 머그라모기 ᄀᆞ자ᇰ 막거든 즉재 져고맛 대로ᇰ애 녀허 브ᅀᅳ라 춤 난 후에 ᄉᆡᆼ아ᇰ ᄒᆞᆫ 편을자ᇝ간 브레 ᄧᅬ야 머구머셔 노겨 춤을ᄉᆞᆷᄭᅵ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揉碎以香爈一介燒烟令患人用竹筒子{{*|대로ᇰ}}吸入喉咽內熏破
ᄇᆡ야ᄆᆡ 허ᇰ울을 하나 져그나 비븨여 ᄇᆞᅀᅡ 햐ᇰ노애 ᄉᆞ라 ᄂᆡ나거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대로ᇰ을다혀 그ᄂᆡᄅᆞᆯ 드리ᄲᆞ라 목안ᄒᆞᆯ ᄡᅬ야 헐에 ᄒᆞ라
生油{{*|ᄂᆞᆯ기름}}一合急灌之立愈若未差急解髮令散當頂心取方寸許急捉痛拔之少頃當通如更急則喉下當咽管口灸一壯如麥粒大火至卽差氣雖似絶但心下暖者亦可救此數法皆神驗
ᄂᆞᆯ 기름 ᄒᆞᆫ홉을 ᄲᆞᆯ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됴티 아니커든 ᄲᆞᆯ리머리ᄅᆞᆯ 퍼 펴 ᄇᆞ리고 머릿 뎌ᇰ바기옛 터럭을 ᄒᆞᆫ 지봄만 ᄲᆞᆯ리자바 ᄆᆡ이 ᄲᅢ티라 이ᅀᅳᆨ고 모기 토ᇰᄒᆞ 리라 ᄒᆞ다가 다시 시급히ᄃᆞ외어든 목 아래목구무 마ᄌᆞᆫ ᄃᆡ ᄒᆞᆫ붓글 ᄡᅮᆨ을 밀낫만 ᄒᆞ야ᄯᅳ라 븘긔운곳 들면 즉재 됴ᄒᆞ리니 긔운이 비록 주근ᄃᆞᆺᄒᆞ야도 가ᄉᆞᆷ아래옷 ᄃᆞᄉᆞ면 ᄯᅩ 사ᄅᆞᆯ 거시라 이두ᅀᅥ 법이 다신험ᄒᆞ니라
桔梗{{*|도랏 微炒}}甘草{{*|微炙剉各二兩}}麁擣篩每服五錢匕水一盞半煎至八分去滓溫服
도랏 ᄆᆞᄅᆞ니 자ᇝ간 봇그니와 감초 자ᇝ간 브레 ᄧᅬ야 사ᄒᆞ로니와 각 두 랴ᇰ을 굵게디허 처 닷 돈곰 믈 ᄒᆞᆫ 되반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生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莖葉硏塗喉上兼椎一莖令頭破內喉中差
ᄂᆞᆯ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와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목우희 ᄇᆞᄅᆞ며 ᄒᆞᆫ줄깃 그틀 두드려 목 안해 녀 흐면 됴ᄒᆞ리라
生硏糯米{{*|ᄎᆞᄡᆞᆯ}}入蜜{{*|ᄢᅮᆯ}}飮之
ᄂᆞᆯ ᄎᆞᆯᄡᆞ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ᄩᅡ 마시라
糯米{{*|ᄎᆞᄡᆞᆯ}}半升炒焦碾末水調成膏貼喉上再換腫卽消
ᄎᆞᄡᆞᆯ 반 되ᄅᆞᆯ 눋게 봇가 ᄀᆞ라 므레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목 우희 브툐ᄃᆡ 다시ᄀᆞ람 ᄒᆞ면 브ᅀᅳᆫᄃᆡ 즉재ᄂᆞᄌᆞ리라
喉閉 益母草{{*|눈비엿}}不拘多少擣爛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椀絞汁飮隨吐愈冬用根
모기 ᄀᆞ리븟거든 눈비여즐 하나 져그나므르 디허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사발애 즙ᄧᅡ 머그면 토ᄒᆞ다감 ᄭᅧᆯ로 됴ᄒᆞ리니 겨ᅀᅳ리어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喉腫{匈/月}脇支滿灸尺澤百壯
모기 븟고 가ᄉᆞᆷ과 녑괘 탸ᇰ만커든 쳑ᄐᆡᆨ혈 을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대롱}}吹入喉中爲佳
박쇼 넉 랴ᇰ닫 ᄀᆞ로니와 감초 ᄒᆞᆫ 랴ᇰᄂᆞᆯ ᄀᆞ로니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돈곰 ᄆᆞᄅᆞ닐 모ᄀᆡ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심커든 대로ᇰ으로 부러 목안해 들에 호미 됴ᄒᆞ니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少許著舌下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ᄭᅴ모롭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져고매 혀아래 녀흐라
馬㗸鐵{{*|마함쇠}}一具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마ᄂᆞᆯ}}塞耳鼻中
마함쇠 ᄒᆞᆫ나ᄎᆞᆯ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먹고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白藥 朴硝等分爲末以小管子{{*|대로ᇰ}}吹入喉
ᄇᆡᆨ약과 박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져근 대로ᇰ으로 부러 모ᄀᆡ 들에 ᄒᆞ라
甘草 白礬等分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감초와 ᄇᆡᆨ번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이베 녀허셔 추메 시버 ᄉᆞᆷᄭᅵ라
䃃砂{{*|로새}}馬牙硝等分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로새와 마아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고ᄅᆞ게 ᄒᆞ야 구리졋 그틀 므레 저져 약ᄀᆞᆯᄋᆞᆯ 무텨 목안해 디그라
雄雀糞{{*|수새 ᄯᅩᇰ}}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수새 ᄯᅩ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咽喉生穀賊{{*|곡식에 몯내 염근 거시라}}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곡식에 몯내 염근 거슬 머거모기 부르터 나거든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사ᄅᆞᄆᆞᆯ 수이 죽게 ᄒᆞᄂᆞ니 침으로 ᄣᅵᆯ어 헐워 거믄 피 나게 ᄒᆞ고마아쇼 ᄒᆞᆫ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마아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을소오매 ᄡᅡ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ᇝ교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豉{{*|젼국}}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젼국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서르 니ᇫ워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 라
==纏喉風<sub>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ᅳ니라 </sub>==
冝服和劑方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 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纏喉風 蒼耳根{{*|됫고마릿 불휘}}老薑{{*|무근 ᄉᆡᆼ아ᇰ}}一塊同硏爛濾汁以溫無灰白酒浸汁服
모기 과ᄀᆞᆯ이 븟거든 됫고마릿 불휘와 무근 ᄉᆡᆼ아ᇰ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걸운 즙을 ᄃᆞᄉᆞᆫ 됴ᄒᆞᆫ 수레 ᄃᆞᆷ가 머그라
醋磨膽礬少許口噙片時涎出立愈
초애 담번을 ᄀᆞ라 져고매 이베 머구머시면 져근덛 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白礬爲細末冷水調下二錢立愈
ᄂᆞᆯ ᄇᆡᆨ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돈만 프 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閉腫痛手足厥冷卽時氣閉不通 皂角{{*|一皮}}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 一錢}}同硏爲末冷水調加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數點灌之
모기 막고 브ᅀᅥ 알파 손바리 ᄎᆞ고 즉재 수미 마가 토ᇰ티 몯거든 조각 ᄒᆞᆫ거플와 솓 미틧 거믜여ᇰ ᄒᆞᆫ 돈과ᄅ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ᆯᄀᆞᆫ 기름두ᅀᅥ 번처디여 모ᄀᆡ 브ᅀᅳ라
纏喉風喉閉飮食不通欲死{{*|?}}紫苑根{{*|ᄐᆡ알 불휘}}一莖淨洗內入喉中待取惡涎出卽差神驗更以馬牙硝津嚥之
모기 과ᄀᆞᆯ이 마고 브ᅀᅥ 음식을 먹디 몯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 ᄐᆡ앐 불휘 ᄒᆞᆫ줄기ᄅᆞᆯ 조ᄒᆡ 시서 모ᄀᆡ 녀허 모딘 추미 나면즉재 됴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아쇼ᄅᆞᆯ 춤에 노겨 ᄉᆞᆷᄭᅵ라
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스ᇰ맛 불휘 넉 랴ᇰ을사ᄒᆞ라 ᄇᆞᅀᅡ 믈 네사발애 달혀 ᄒᆞᆫ사바리어든 이베 브ᅀᅳ라
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조각 세 줄기 두드려 ᄇᆞᅀᅡ ᄧᅩ니 ᄒᆞᆫ잔을 브ᅀᅳ라 토커나 토티 아니커나 즉재 편안ᄒᆞ리라
蠶退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燒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누에 ᄡᅵ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달힌 ᄢᅮ레 환지ᅀᅩᄃᆡ 계두실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ᆷᄭᅵ라
雄黃{{*|셕우화ᇰ}}一塊新汲水{{*|ᄀᆞᆺ 기론 믈}}磨急灌吐卽差
셕우화ᇰ ᄒᆞᆫ 무저글 ᄀᆞᆺ 기론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噎塞<sub>목며유미라 </sub>==
宜服和劑方五膈寬中散快氣湯沉香降氣湯
화졔바ᇰ애 오격관듀ᇰ산과 쾌긔타ᇰ과 팀햐ᇰ가ᇰ긔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匈/⺼}中氣噎不下食喉中如有肉塊 昆布{{*|다ᄉᆞ마머육 二兩洗去鹹味}}小麥{{*|밀 二合}}水三大盞煎候小麥爛熟去滓每服不計時候喫一小盞仍揀取昆布不住含三兩片子嚥津極妙
가ᄉᆞᆷ애 긔운이 막딜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ᄒᆞ야 목가온ᄃᆡ 고깃 무저기 잇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다ᄉᆞ마머육 두 랴ᇰ을시서 ᄧᆞᆫ 맛업게 ᄒᆞ고 밀 두 홉과ᄅᆞᆯ 믈 서되예 달혀 밀히 므르 니글 만ᄒᆞ야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곰 머고ᄃᆡ 그다ᄉᆞ마머육을 ᄀᆞᆯᄒᆡ야 세조각이어나 두 조각이어나그치디 마오머구머 시버 므를 ᄉᆞᇝ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氣噎{匈/月}膈不利煩滿不下食 蜜{{*|ᄢᅮᆯ 半升}}酥{{*|수유 半升}}生薑汁{{*|半升}}相和以慢火煎成膏收於甕合中每取半棗大含化嚥津或內熱酒中調服之亦得
긔운이 막딜여 가ᄉᆞ미 훤티 아니ᄒᆞ고 답답ᄒᆞ야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ᄢᅮᆯ 반되와 수유 반 되와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믈 반 되와ᄅᆞᆯ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얼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대초 허리버흐니마곰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ᄯᅩ더운 수레 녀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五噎{匈/月}膈咽喉不利痰逆食少 半夏{{*|ᄭᅴ모롭 불휘 七枚小者湯浸洗去滑}}擣羅爲末作一服以濃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服之患年多者不過三服差
다ᄉᆞᆺ 가지로 목며여 가ᄉᆞᆷ과 목괘 훤티 아니ᄒᆞ며추미 티와텨 바ᄇᆞᆯ 져기 먹거든ᄭᅴ모롭 불휘 혀그니 닐굽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ᄃᆞᆷ가 믯믯ᄒᆞᆫ 것업게 코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번에 ᄉᆡᆼ아ᇰ디투 글힌 므레프러 머그라 여러 ᄒᆡ그러턴 사ᄅᆞᆷ도 세 번 너무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卒食噎 陳橘皮{{*|귨 거플 一兩湯浸去白穰焙}}搗爲末以水一大盞煎取半盞稍熱頓服
과ᄀᆞᆯ이 밥먹다가 목몌여든 귨 거플 ᄒᆞᆫ 랴ᇰ을 더운므레 ᄃᆞᆷ가 솝애 ᄒᆡᆫ 것앗고 브레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 되ᄃᆞ외어든 자ᇝ간 더운 제 믄득 머그라
蘿蔔{{*|댓무ᅀᅮ 믿}}濃煎湯飮之
댓무ᅀᅮ 믿 디투 달힌 므를 머그라
噎塞不通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燒灰爲末水調方寸匕服
목며여 훤티 아니커든 산야ᇰ의 ᄲᅳ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頭垢{{*|머릿 ᄠᆡ}}一豆大漿水{{*|ᄡᆞᆯ 글힌 믈}}煎服立愈
머릿 ᄠᆡ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兩人各提耳吹兩耳卽下
두 사ᄅᆞᆷ으로 두 녁귀ᄅᆞᆯ 각각자바셔 두 귀ᄅᆞᆯ 불면 즉재ᄂᆞ리리라
嚼下榛子{{*|개옴}}
개옴을 시버 머그라
削大蒜{{*|마ᄂᆞᆯ}}內鼻
마ᄂᆞᄅᆞᆯ 갓가 고해 녀흐라
海藻{{*|바ᄅᆞᆺ ᄆᆞᆯ}}周於頸下又食之
바ᄅᆞᆺ ᄆᆞᄅᆞᆯ 모ᄀᆡ 가ᄆᆞ며 ᄯᅩ 머그라
鵝毛{{*|거유 짓}}燒灰酒服
거유의 지츨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通草{{*|이흐름너출}}煎湯服之
이흐름너출을 달혀 머그라
蘆根汁{{*|ᄀᆞᆳ 불휫 즙}}服之
ᄀᆞᆳ 불휘ᄅᆞᆯ 즙 ᄧᅡ 머그라
藍汁{{*|쳐ᇰᄃᆡᆺ 즙}}服之
쳐ᇰᄃᆡᄅᆞᆯ 즙ᄧᅡ 머그라
喉中如有物不出入腹賬羸瘐蘘荷根汁{{*|야ᇰ핫 ᄀᆞᆫ 즙}}服之蟲自出如有物者蟲之所作也
목 가온ᄃᆡ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 ᄃᆞᆺᄒᆞ야 나도 드도 아니ᄒᆞ야 ᄇᆡ 붇고 여위어든 야ᇰ핫 ᄀᆞᆫ을 즙 ᄧᅡ 머그면 벌에 절로 나리니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ᄃᆞᆺ호ᄆᆞᆫ 벌에의 다시라
五噎不下食 崖蜜{{*|돌 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ᆯ}}含微微嚥之卽差
다ᄉᆞᆺ 가지로목며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돌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ᄅᆞᆯ 머구머셔 젹젹 ᄉᆞᆷᄭᅵ 면 즉재 됴ᄒᆞ리라
老牛噍沫{{*|늘근 쇼 시븐 춤}}如棗許大置稀粥中飮之終身不噎矣勿令患人知
늘근 쇼 시븐 춤을 대초 낫만 ᄒᆞ야 후루루ᄒᆞᆫ 쥭에 두어 마시면죽ᄃᆞ록 목몌디 아니ᄒᆞ리니 벼ᇰᄒᆞᆫ 사ᄅᆞᆷ으로 모ᄅᆞ게 ᄒᆞ라
老人噎病心痛悶膈氣結飮食不下 桂心末{{*|계핏 솝 ᄀᆞ론 ᄀᆞᄅᆞ 一兩}}粳米{{*|ᄒᆡᆫᄡᆞᆯ 四合淘硏}}煮作粥半熟次下桂末調和空心日一服亦破冷氣殊效
늘근 사ᄅᆞᆷ 목몐 벼ᇰ이가ᄉᆞ미 답답ᄒᆞ고 긔운이 ᄆᆡ쳐 머군 거시 ᄂᆞ리디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두고ᄒᆡᆫᄡᆞᆯ 너 홉을 시서 ᄀᆞ라 글혀 쥭 ᄆᆡᇰᄀᆞ로ᄃᆡ 반만 닉거든 계핏 ᄀᆞᆯᄋᆞᆯ 녀허 프러 고ᇰ심에 ᄒᆞᄅᆞ ᄒᆞᆫ 번머그라 ᄯᅩᄎᆞᆫ 긔운 업게 호매도 ᄌᆞ모 됴ᄒᆞ니라
白蜜{{*|ᄒᆡᆫ ᄢᅮᆯ 一兩}}熟湯{{*|一升}}湯令熱卽下蜜調之分二服皆愈
ᄒᆡᆫ ᄢᅮᆯ ᄒᆞᆫ 랴ᇰ을니기 글힌 믈 ᄒᆞᆫ되예 프러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면 됴ᄒᆞ리라
==失音<sub>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荊芥湯直指方甘桔湯
화졔바ᇰ애 혀ᇰ개타ᇰ과 딕지바ᇰ애 감길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無故喉咽聲音不出者名爲失音用橘皮{{*|귨 거 }}{{*|플 五兩}}水三盞煮取一盞去滓頓服其聲自出妙
무연히 모ᄀᆡ 소리 아니 나ᄆᆞᆯ 실음이라ᄒᆞᄂᆞ니 귨 거플 닷 랴ᇰ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소리 ᄌᆞᅀᅧᆫ히 나리니 됴ᄒᆞ니라
桂心{{*|계핏 솝}}爲末頻放舌下漸漸嚥汁妙
계핏 솝을 ᄀᆞ라 ᄌᆞ조 혀 아래 노하 졈졈 그즙을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桂{{*|계피}}每服三錢水一盞煎七分溫服不拘時聲便出
계피ᄅᆞᆯ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마오 머그면 소리 즉재 나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熬去皮尖}}酥{{*|수유 一兩}}蜜{{*|ᄢᅮᆯ 少許}}和爲丸如梧子大每日空腹熟米飮下十五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거플와 부리와 앗고 수유 ᄒᆞᆫ 랴ᇰ과ᄢᅮᆯ 져고매 섯거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날마다 밥 아니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 열다ᄉᆞᆺ 환곰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 一升}}靑竹筭子{{*|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四十九枚長四寸闊一分}}和水煮熟日夜二服差
ᄂᆞᆯ 코ᇰ ᄒᆞᆫ 되와 프른 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마ᅀᆞᆫ 아홉낫 기리 네 치너븨 ᄒᆞᆫ분과ᄅᆞᆯ 므레 닉게 글혀 나ᄌᆡ와 바ᄆᆡ와 두 번머그면 됴ᄒᆞ리라
槐花{{*|회홧 곳}}瓦上炒令香夜到三更仰上床拈取花來隨意食明朝聲響漸琅琅
회홧 고ᄌᆞᆯ 디새 우희 고ᄉᆞ게 봇가 바ᇝ듀ᇰ만 커든 펴ᇰ사ᇰ우희 졋바누워셔 그고ᄌᆞᆯ 가져다가 먹고져 식븐 야ᇰᄋᆞ로머그면 이틋날 아ᄎᆞᄆᆡ 소리 졈졈 ᄀᆞᆺᄀᆞ지 나리라
皂角{{*|一挺刮去黑皮幷子}}蘿蔔{{*|댓무ᅀᅮ 믿 三箇切作片}}水二椀同煎至半椀以下服之不過三服便語喫却蘿蔔更妙
조각 ᄒᆞᆫ 낫 거믄 거플와 ᄡᅵ 아ᅀᆞ니와 댓무ᅀᅮ 믿 세 낫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두사발애 달혀 반사발이 ᄃᆞ외어든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말ᄒᆞ리라 댓무ᅀᅮ 미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風冷失聲咽喉不開用蘘荷根{{*|야ᇰ핫 ᄀᆞᆫ}}二兩硏絞汁酒一盞和勻不拘時溫服半盞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목 쉬여 여디 아니커든 야ᇰ핫 ᄀᆞᆫ 두 랴ᇰ을ᄀᆞ라 ᄧᅩᆫ 즙과 술 ᄒᆞᆫ되와 섯거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시 ᄒᆞ야 반 되ᄅᆞᆯ 머그라
==舌腫<sub>혀브ᅀᅳ니 </sub>==
舌忽然硬腫逡巡塞悶殺人 釜底上炲煤{{*|가마 미틧 거믜여ᇰ}}和塩{{*|소곰}}等分細硏爲末表裏塗舌良久消差
혜 과ᄀᆞᆯ이 세며 브ᅀᅥ 져근덛 ᄉᆞᅀᅵ예 몌여 답답ᄒᆞ야 사ᄅᆞ미 죽ᄂᆞ니 가마 미틧 거믜여ᇰ과 소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안팟 겨틔 ᄇᆞᄅᆞ면 이ᅀᅳᆨ고 ᄂᆞ자 됴ᄒᆞ리라
烏賊魚骨{{*|미긔치}}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等分搗羅爲末每用少許塗舌上差
미긔치 와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져고매 혀우희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舌卒腫起滿口塞喉須臾不療卽殺人以指衝決舌下兩邊皮亦可以鈹刀破之出血復刺舌下兩邊脙血出數升及燒鐵筯烙之數過絶其血又以芥底墨和酒調塗舌上下卽差
혜 과ᄀᆞᆯ이 브ᅀᅥ 부프러 이베 ᄀᆞᄃᆞᆨᄒᆞ야 모 기 마가 져근덛 아니고티면 즉재 사ᄅᆞ미 죽ᄂᆞ니 소ᇇ가락으로 혀 아래 두녁 ᄀᆞᆺ 가ᄎᆞᆯ 딜어 믜티거나 ᄯᅩ 큰치미어나 져고맛 갈히어나 헐워 피 나게 ᄒᆞ며 ᄯᅩ 혀 아래 두 녁겯 핏주를 딜어 피 두어되만 나게 ᄒᆞ고화듀ᄅᆞᆯ 달와 두ᅀᅥ 번을지져 그 피ᄅᆞᆯ긋게 ᄒᆞ고 ᄯᅩ 가마미틧 거믜여ᇰ을 수레 ᄆᆞ라 혀 아라 우희 ᄇᆞᄅᆞ면 즉제 됴ᄒᆞ리라
舌暴腫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分}}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分湯洗七徧去滑}}搗細羅爲散每用少許摻在血上以差爲度
혜 과ᄀᆞᆯ이 븟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두 돈반과 ᄭᅴ모롭 불휘 두 돈 반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업게 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혀우희 ᄲᅵ호ᄃᆡ 됴토록 ᄒᆞ라
亂髮{{*|허튼 머리터리}}燒灰水調下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舌忽賬出口外 雞冠上刺血磁器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ᄀᆞᆯ이 부러 입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슬 ᄣᅵᆯ어 피내야 사그르세 담고 혀ᄅᆞᆯ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들리라
==鼻衂<sub>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四物湯加側栢煎服蘇合香圓冷水嚼下
화졔바ᇰ ᄉᆞ믈타ᇰ애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혀 머그며 소합햐ᇰ원을 ᄎᆞᆫ므레 시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鼻衂終日不止心神煩悶 故屛風紙燒灰細硏以溫酒調下一錢立止
고해 피 나 졈그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 미 답답ᄒᆞ거든 ᄂᆞᆯᄀᆞᆫ 편푸ᇰ앳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貝母二兩炮黃擣羅爲末以漿水{{*|ᄡᆞᆯ 글힌 믈}}調二錢服良久再服差
패모 두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무더 구워 누르거든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머그라
生乾地黃一兩細剉於銀器中以酒一中盞煎三五沸去滓頓服其血立止
ᄉᆡᆼ디화ᇱ 불휘 ᄆᆞᆯ외요니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은그르세 술 닷 홉애 세 소솜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달혀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穀精草擣羅爲末以熱麫湯調下二錢
곡져ᇰ초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밄ᄀᆞᄅᆞ 글힌 므레 두돈만 프러 머그라
生葛根{{*|ᄂᆞᆯ 츩불휘}}搗取汁每服一小盞三服卽止
ᄂᆞᆯ 츩불휘 즛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세 번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洋如稠餳塗帛上貼額上立止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을 노겨 특특한 엿 ᄀᆞᆮ거든 헌것 우희 ᄇᆞᆯ라 니마 우희 브티면 즉재 그츠리라
桑木耳{{*|ᄲᅩᇰ남긧 버슷}}熬令燋搗羅爲末撮如杏仁大緜裹塞鼻中數過卽止
ᄲᅩᇰ남긧 버스슬 봇가 ᄆᆞᄅᆞ게 ᄒᆞ야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ᄉᆞᆯ고ᄡᅵ만 지버 소옴애 ᄡᅡ 곳굼긔 마고ᄃᆡ 두ᅀᅥ 번만 ᄒᆞ면즉재 그츠리라
石榴花{{*|셕륫 곳}}搗末吹鼻內效
셕륫 고ᄌ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고 안해 불면됴ᄒᆞ리 라
蒼耳{{*|됫고마리}}莖葉擣絞取汁每服一小盞頻服效
됫고마리 줄기와 닙과 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不止面無顔色昏悶 亂髮灰{{*|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半兩}}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兩}}相和細硏令勻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三錢服之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ᄂᆞᆺ비치 업고 답답ᄒᆞ거든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ᄒᆞᆫ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一升}}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兩}}蒲黃{{*|부플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相和微暖過每服一小盞頻服之差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ᄒᆞᆫ 되와 ᄒᆡᆫ ᄢᅮᆯ 반 랴ᇰ과 부 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過不止眩冒欲死 靑箱草{{*|ᄒᆡᆫ 만ᄃᆞ라미}}不限多少細剉擣硏絞取汁一兩合少少灌入鼻中差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어즐ᄒᆞ고 주글 ᄃᆞᆺ거든 ᄒᆡᆫ 만ᄃᆞ라미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ᄧᅩᆫ 즙 ᄒᆞᆫ 홉이나 두 홉이나젹젹 고해 브ᅀᅥ 들에 ᄒᆞ면 됴ᄒᆞ리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갓가 년ᄌᆞ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衂累醫不止 栗穀{{*|밤소ᇰ이}}五兩燒灰硏爲末每服二錢以粥飮調服之差
고해 피나 여러가지로 고툐ᄃᆡ 긋디 아니커든 밤소ᇰ이 닷 랴ᇰ을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라 두돈곰 쥭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大衂口耳皆出血不止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兩細硏爲散每服以冷水調下一錢卽差
고해 피 ᄀᆞ자ᇰ 나 입과 귀예 다나 긋디 아니커든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ᄒᆞᆫ돈곰 프러 머그면 즉 재 됴ᄒᆞ리라
斷弓絃{{*|그츤 활시울 一分燒灰}}白礬{{*|一分燒灰細}}硏爲散以二豆大許吹入鼻中差
그츤 활시울 두 돈 반ᄉᆞ론 ᄌᆡ와 ᄇᆡᆨ번 두 돈 반 ᄉᆞ론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코ᇰ낫만 케 ᄒᆞ야고해 불면 됴ᄒᆞ리라
鼻衂不止欲死 車前子末{{*|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牛耳中垢{{*|ᄉᆈ 귀 안해 ᄠᆡ}}等分和成挺子塞鼻中立止
고해 피 나 긋디 아니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와 ᄉᆈ 귀 안해 ᄠᆡ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뎌ᇰ 지ᅀᅥ 고해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出血不止擣楮葉汁{{*|닥 닙 디허 ᄧᅩᆫ 즙}}飮三升大良
고해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닥나모 니플 디허 즙ᄧᅡ 서되ᄅᆞᆯ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張弓令弦向上病兒仰臥枕弦放四體如常臥法
화ᄅᆞᆯ 지허 시우를 우흐로 오ᄅᆞ게 ᄒᆞ고벼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누어 시우를 볘오 네활기 펴ᄇᆞ리고 샤ᇰ녜 눕ᄃᆞ시 ᄒᆞ라
鼻卒衂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細硏以少許吹鼻中卽止
고해 과ᄀᆞᆯ이 피 나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고매 고해 불면 즉재 그 츠리라
蝟皮{{*|고솜도ᄐᆡ 갓}}一枚燒爲灰細硏每用半錢緜裹內鼻中數易之差
고솜도ᄐᆡ 갓 ᄒᆞᆫ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소옴애 ᄡᅡ 곳굼긔 녀호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됴ᄒᆞ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以緜裹如棗大塞鼻中新舊者悉可用若大衂者以水絞取汁飮一二升無新者以水漬乾者用之
졀다ᄆᆞᆯ ᄯᅩᇰ을 소옴애 ᄡᅡ 대초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라 새 ᄯᅩᇰ이나 오란 ᄯᅩᇰ이나다 ᄡᅳ라 ᄯᅩ 피만히 나ᄂᆞ니란 믈조쳐 ᄧᅡ 즙을 ᄒᆞᆫ되나 두 되나머고ᄃᆡ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저져 ᄡᅳ라
熟艾{{*|디흔 ᄡᅮᆨ 二彈子大}}牛皮膠{{*| 一兩炙黃燥}}以煎了豉汁一大盞同煎至七分去滓不計時候分溫二服
디흔 ᄡᅮᆨ 두 탄ᄌᆞ만치와 ᄉᆈ 갓플 ᄒᆞᆫ 랴ᇰ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달힌 젼국 즙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닐 ᄂᆞᆫ화 두 번에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不拘多少爲末冷水調用紙花貼鼻窊中
대왐픐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죠ᄒᆡ예 ᄇᆞᆯ라 곳 오목ᄒᆞᆫ ᄃᆡ 브티라
蘿蔔汁{{*|댓무ᅀᅮ 즙}}或藕汁{{*|려ᇇᄀᆞᆫ 즙}}滴鼻中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곳굼긔 처디라
(舊)麻油燈盞合在頂心用物繫定少時卽住
오란 ᄎᆞᆷ기름으로 혀던 두ᇰ잔을 머릿 뎌ᇰ바기예 업고 아못 거스뢰나 ᄆᆡ야 둣다가 이ᅀᅳᆨ고 말라
硏大蒜{{*|마ᄂᆞᆯ}}脚心塗卽止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즉재 그츠리라
舊竈門上黃泥{{*|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ᆰ}}爲末米飮調服立效
오란 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擣取汁入酒少許調滴鼻中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에술 져고매 녀허 프러 곳굼긔 처디라
苔蘇{{*|잇}}納鼻中
잇글 고해 녀흐라
自刮指爪屑搐之
제 손톱 ᄀᆞᆯ곤 ᄀᆞᆯᄋᆞᆯ 불라
用紙蘸水貼項上
죠ᄒᆡᄅᆞᆯ 믈 저져 목 우희 브티라
椶櫚燒灰隨左右鼻搐之
조ᇰ녀 ᄉᆞ론 ᄌᆡᄅᆞᆯ 피 나ᄂᆞᆫ 녁 곳굼긔 불라
隨衂左右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洗足
고해 피 나ᄂᆞᆫ 녁 바ᄅᆞᆯ ᄀᆞᆺ 기론 믈로 시스라
山梔子{{*|햐ᄀᆞᆫ 지지 ᄡᅵ}}一介用竹刀破作兩邊一邊用濕紙裹煨令熟却用一邊生者同硏爛如泥以酒調服
햐ᄀᆞᆫ 지지 ᄡᅵ ᄒᆞᆫ 나ᄎᆞᆯ 대 갈로 두 ᄧᅡᆨ애ᄢᅢ혀 ᄒᆞᆫ ᄧᅡᆨ으란 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어 닉게 ᄒᆞ고 ᄒᆞᄧᅡᆨ으란 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赤馬糞{{*|졀다ᄆᆞᆯ ᄯᅩᇰ}}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졀다ᄆᆞᆯ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龍骨{{*|료ᇰ의 ᄲᅧ}}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
료ᇰ의 ᄲᅧᄅᆞᆯ ᄀᆞ라 붇ᄌᆞᆯ으로 반 돈을 곳굼긔 불라
濃硏好墨{{*|먹}}點鼻中立止
됴ᄒᆞᆫ 먹을 므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그츠리라
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목 뒷 발졧 두 힘 ᄉᆞᅀᅵᆺ 오목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吐血<sub>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吐血不止 栢葉{{*|즉ᄇᆡᆨ 닙}}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三兩}}艾{{*|ᄡᅮᆨ 一把}}以水五升取馬通汁{{*|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믈}}一升合煮取一升分溫再服
피토호미 긋디 아니커든 즉ᄇᆡᆨ 닙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석랴ᇰ과 ᄡᅮᆨ 석줌과 믈 닷 되와 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ᄅᆞᆯ 뫼화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번에 머그라
熟艾{{*|니기 디흔 ᄡᅮᆨ}}三雞子許水五升煮取二升頓服
니기 디흔 ᄡᅮᆨ ᄃᆞᆯᄀᆡ 알 세 낫만 ᄒᆞ니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燒亂髮{{*|허튼 머리터럭}}灰水服方寸匕日三服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ᄒᆞᆫ술만 므레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生地黃肥者五升擣以酒一升煮沸三上三下去滓頓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굴그니 닷 되ᄅᆞᆯ 디허 술 ᄒᆞᆫ되예 글효ᄃᆡ 글허 오ᄅᆞ거든 드러 내야 머초오ᄆᆞᆯ 세 번만 ᄒᆞ야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桂末{{*|계핏 ᄀᆞᄅᆞ}}二錢水湯各半濃調約半盞許猛喫甚者二服
계피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ᄎᆞᆫ믈와 더운믈와 ᄀᆞᆮ게 ᄒᆞ야 디투 프로니 반 잔만ᄒᆞ닐 ᄲᆞᆯ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두 번머그라
東向蘘荷根{{*|야ᇰ핫 ᄀᆞᆫ}}一把擣絞取汁服之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야ᇰ핫 ᄀᆞᆫ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水服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斤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근을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二兩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大盞淘取汁入蜜{{*|ᄢᅮᆯ}}一匙攪勻頓服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을 ᄀᆞᆺ 기론 믈 큰 ᄒᆞᆫ되예 안초아 바타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믄득 머그라
生葛根{{*|ᄂᆞᆯ츩 불휘}}擣絞取汁每服一小盞宜頻服以止爲度
ᄂᆞᆯ츩 불휘 디허 ᄧᅡ 즙을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 조 머거 긋도록 ᄒᆞ라
生地黃汁{{*|一大盞}}黃明膠{{*|ᄆᆞᆯᄀᆞᆫ 갓플一兩炙令黃燥}}擣膠細羅爲散內地黃汁中以瓷器盛於一㪷米飯甑上蒸之候飯熟分爲二服甚者不過再劑
ᄂᆞᆯ 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큰 ᄒᆞᆫ되예 ᄆᆞᆯᄀᆞᆫ 갓플 ᄒᆞᆫ 랴ᇰ을브레 ᄧᅬ야 누르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그디화ᇰ 즙에 녀허 사그르세 다마 밥 ᄒᆞᆫ 말ᄠᅵᄂᆞᆫ 시르 우희 ᄠᅧ 밥니글 만커든 ᄂᆞᆫ 화 두 번에 머그라 ᄀᆞ자ᇰ듀ᇰᄒᆞ니도 두 번ᄆᆡᇰᄀᆞ라 머고매 넘디 아니ᄒᆞ리라
濃煮雞蘇汁{{*|믓바ᇰ하 즙}}飮之以多爲妙
믓바ᇰ하디투 글힌 즙을머고ᄃᆡ 만히 먹ᄃᆞ록 됴ᄒᆞ니라
銚兒內先鎔黃蠟{{*|밀}}一兩內黃連末一兩攪調稍凝分爲三丸以糯米{{*|ᄎᆞᄡᆞᆯ}}粥化一丸服之日盡三丸差
쇠 그르세 몬져 밀 ᄒᆞᆫ 랴ᇰ을노기고 화ᇰ련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자ᇝ간 얼의어든 세 환애 ᄆᆡᇰᄀᆞ라 ᄎᆞᄡᆞᆯ 쥭에 ᄒᆞᆫ 환을노겨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환을 다머그면 됴ᄒᆞ리라
茜根{{*|곱도쇼ᇱ 불휘}}一兩淡漿水{{*|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一大盞煎取半盞去滓溫服之
곱도쇼ᇱ 불휘 ᄒᆞᆫ 랴ᇰ을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 니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擣羅爲散不計時候以粥飮調下二錢
즉ᄇᆡᆨ 니플 디허 처 ᄢᅵ니 혜디 마오 두 돈만 쥭 므레 프러 머그라
黃苓{{*|솝서근픐 불휘}}一兩去心中黑腐擣細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不計時候和滓溫服
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을 소개 검서근 것앗고 디허 ᄀᆞᄂᆞ리 처 서 돈곰 믈 닷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ᄢᅵ니 혜디 마오 즈ᅀᅴ 조쳐 ᄃᆞᄉᆞ닐 머그라
貝母一兩炮令黃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漿{{*|ᄃᆞᄉᆞᆫ 슉ᄅᆡᇰ}}調下二錢
패모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누르게 구어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슉 ᄅᆡᇰ애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石榴樹根下地龍糞{{*|거ᇫ위 ᄯᅩᇰ}}不限多少細硏新汲水{{*|새로 기론 믈}}一中盞調三錢飮之卽差
셕류나못 불휘 아랫 거ᇫ위 ᄯᅩᇰ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새로기론 믈 닷 홉애 서 돈을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楮葉{{*|닥 닙}}擣絞取汁不計時候服一小盞
닥나못 닙 디허 ᄧᅡ 즙을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만 머그라
松烟墨汁{{*|쇼ᇰ연먹 ᄀᆞ론 믈}}服之卽愈
쇼ᇰ연먹 ᄀᆞ론 므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香附子去毛爲細末以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
햐ᇰ부ᄌᆞᄅᆞᆯ 터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欝金末{{*|심화ᇱ ᄀᆞᄅᆞ}}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錢甚者再服
심화ᇰ ᄀᆞ로니ᄅ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다시 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硏爲末粥飮調服
대왐픐 불휘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쥭므레 프러 머그라
烏梅{{*|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요니}}不以多少煎湯調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一服愈
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니ᄅᆞᆯ 하나 져그나 달힌 므레 솓 미틧 거믜여ᇰ을 프러 ᄒᆞᆫ 번만 머그면 됴ᄒᆞ리라
黃蘗{{*|화ᇰ벽피}}好者以蜜{{*|ᄢᅮᆯ}}塗之乾杵爲末用麥門冬熟水調下二錢匕立差
화ᇰ벽피 됴ᄒᆞ니ᄅᆞᆯ ᄢᅮᆯ ᄇᆞᆯ라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ᆨ문도ᇱ 불휘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冠花子{{*|만드라미 ᄡᅵ}}爲末熱酒調下一錢
만ᄃᆞ라미 ᄡᅵ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燈心{{*|골속}}燈上燒灰爲末溫水調下一錢食後服
골속을 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돈만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밥머근 후에머그라
服自己小便
제 오좀을 머그라
黃丹不以多少細硏發時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二錢
화ᇰ단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피 날 졔 ᄀᆞᆺ 기론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雞子淸{{*|ᄃᆞᆯᄀᆡ알 ᄆᆞᆯᄀᆞᆫ 믈}}投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人參{{*|심}}爲末調一錢服
ᄃᆞᆯᄀᆡ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므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녀코 심 ᄀᆞ로니 ᄒᆞᆫ 돈을프러 머그라
百合{{*|개나릿 불휘}}擣絞汁和水飮之及煮熟食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므레 프러 머그며 ᄯᅩ 닉게 글혀 머그라
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湏㬰不救 側栢葉{{*|즉ᄇᆡᆨ 닙 蒸乾}}人參{{*|심 焙乾一兩}}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밄ᄀᆞᄅᆞ}}二錢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안히 샤ᇰ커나 술와 ᄉᆡᆨ과ᄅᆞᆯ 너무 ᄒᆞ야 샤ᇰ커나심폐ᄆᆡᆨ이 샤ᇰ커나 혈긔 간대로 ᄒᆡᇰᄒᆞ야 피나미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입과 고해 다 나 져근더데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즉ᄇᆡᆨ 닙 ᄠᅧ ᄆᆞᆯ외요니와 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두 돈드려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 러 누근 플 ᄀᆞᆮ거든 머그라 피 믈솟ᄃᆞᆺ ᄒᆞ야도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그츠리라
荊芥{{*|뎌ᇰ가}}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무근 ᄡᆞᆯ 글힌 믈}}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뎌ᇰ가 ᄒᆞᆫ줌을 ᄉᆞ라 ᄯᅡ해 두퍼 븘 긔운 내오 ᄀᆞᄂᆞ리 분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힌 므레 서돈을 프러 머그라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디투 글힌 ᄡᆞᆯ 믈}}調下連進二三服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서돈곰 디투 글힌 ᄡᆞᆳ 므레 프러 닛워 두ᅀᅥ 번을머그라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미긔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ᄢᅵ니 혜디 마오 ᄆᆞᆯᄀᆞᆫ 쥭므레 두 돈곰프러 머그라
==九竅出血<sub>咐齒閒出血아홉굼긔 피나미라 피 나미 〇아홉 두 귀와 두 눈과 두 입과 </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九孔出血擣荊葉汁{{*|뎌ᇰ갓 닙 디허 ᄧᅩᆫ 즙}}酒服二合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뎌ᇰ갓 닙 디허 ᄧᅡ 즙 두 홉을수레 프러 머그라
新生犢子{{*|ᄀᆞᆺ 난 쇼ᇰ아지}}未食草墮地臍屎曝乾爲末水調服一錢日四五服愈
ᄀᆞᆺ 난 쇼ᇰ아지 플 먹디 아니ᄒᆞ야셔 ᄯᅡ해 딘 ᄇᆡᆺ복애 브텃던 ᄯᅩᇰ을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라 ᄒᆞᆫ돈곰 므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 면 됴ᄒᆞ리라
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卒然噀其所患人面勿使病者先知其血卽止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를 피 나ᄂᆞᆫ사ᄅᆞᄆᆡ ᄂᆞᄎᆡ 믄득 ᄲᅮ모ᄃᆡ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몬져 알외디 말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相和溫服一小盞日四五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 ᄉᆡᆼ아ᇰ즙 ᄒᆞᆫ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라
九竅四肢指歧閒出血 靑竹茹{{*|프른 대 ᄀᆞᆯ고니 半兩}}生地黃{{*|一兩細切}}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半兩}}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구무와 소ᇇ가락 밧가락 ᄢᅵ메 피나거 든 프른 대 ᄀᆞᆯ고니 반 랴ᇰ과 ᄂᆞᆯ디화ᇱ 불휘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부들마치 우희 누른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마다 ᄃᆞᄉᆞ니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微炒}}龍骨{{*|료ᇰ의 ᄲᅧ 一兩燒赤}}都細硏爲散每服以糯米{{*|ᄎᆞᄡᆞᆯ}}粥飮調二錢服之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자ᇝ간 봇그 니와 료ᇰ의 ᄲᅧ ᄒᆞᆫ 랴ᇰ븕게 ᄉᆞ로니와ᄅᆞᆯ 뫼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ᄡᆞᆯ 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小薊{{*|조바ᇰ이}}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조바ᇰ이 ᄒᆞᆫ주믈 디허 즙ᄧᅡ 술 반되예 섯거 믄득 머그라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조바ᇰ이ᄅᆞᆯᄀᆞ라 ᄎᆞᆫ므레 서 돈곰 프러 머그라
蒜{{*|마ᄂᆞᆯ}}五六枚去皮入豆豉{{*|젼국}}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마ᄂᆞᆯ 다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국 드려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 글힌 므레 쉰 환이어나 여슌 환이어나머그면 아니 됴ᄒᆞ리 업스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ᅀᅡ 믈 서되예 뷔트 러 ᄧᅡ 즙을 마시라
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소곰}}主之
닛 사채 피 나긋디 아니커든 녀느 약으로 수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소고미 됴ᄒᆞ니라
乾地龍末{{*|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一錢白礬灰一錢射香末半錢同硏令勻濕布上塗藥貼於患處
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ᄇᆡᆨ버ᇇ ᄌᆡ ᄒᆞᆫ 돈과샤햐ᇰ ᄀᆞ론 ᄀᆞᄅᆞ 반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저즌 뵈 우희 약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브티라
淡竹葉{{*|소옴댓 닙}}濃煎湯熱含冷吐
소옴댓 니플 디투 달혀 더운므를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欝金{{*|심화ᇰ}}白芷{{*|구리댓 불휘}}細辛{{*|各等分}}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소곰}}少許含嚥或炒塩傅
심화ᇰ과 구리댓 불휘와 셰시ᇇ 불휘와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니예 ᄡᅮᆺ고 댓 닙과 거프를 디투 달혀 소곰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ᄯᅩ 소곰을 봇가 ᄇᆞᄅᆞ라
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되ᄅᆞᆯ 글혀 서홉이어든 머 구머시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竹皮{{*|댓 거플}}二兩苦酒{{*|초}}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댓 거플 ᄀᆞᆯ고니}}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ᄂᆞᆯ 댓 거플 ᄀᆞᆯ가 두 랴ᇰ을초애 ᄃᆞᆷ고 그사ᄅᆞᄆᆞ로 옷바사 아ᇇ게 ᄒᆞ고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드ᇰ의 세 번을ᄲᅮᆷ고 대ᄀᆞᆯ고니 디투 글힌 즙에 소곰 두디 머모 ᄎᆞ며 더우믈 맛게 ᄒᆞ야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졈그ᄃᆞ록 ᄒᆞ라
牙齒縫忽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桂心{{*|계핏 솝 各半兩}}白礬{{*|ᄇᆡᆨ번 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搗麁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닛 사채 믄득 피 나거든 스ᇰ암촛 불휘와 계핏 솝 각 반 랴ᇰ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라 즙업게 ᄒᆞ니와 감초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세 번에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번에ᄡᆞᆯ 글힌 믈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酒醉牙齒涌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 二兩}}礬石{{*|ᄇᆡᆨ번 六錢}}桂心{{*|계핏 솝}}細辛 甘草{{*|各一兩}}㕮咀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술 ᄎᆔᄒᆞ야 니예 피솟나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과ᄇᆡᆨ번 반 돈남ᄌᆞᆨᄒᆞ니와 계핏 솝과 셰시ᇇ 불휘와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닷되예 글혀 서 되ᄃᆞ외어든 머구모ᄃᆡ 나ᄌᆡ 다엿 번바ᄆᆡ 세 번ᄒᆞ라
燒釘{{*|몯}}令赤注孔血中止
모ᄃᆞᆯ ᄉᆞ라 븕거든 피 나ᄂᆞᆫ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소곰}}黃苓{{*|솝서근픐 불휘}}黃蘗{{*|화ᇰ벽피}}大黃{{*|各五兩}}人參{{*|심}}桂心{{*|계핏 솝}}甘草{{*|各二兩}}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혀우히 검고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거든소곰과 솝서근픐 불휘와화ᇰ벽피와 대화ᇱ 불휘 각 닷 랴ᇰ과심과 계핏솝과 감초 각 두랴ᇰ과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글힌 므레 열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ᄯᅩ 쇠ᄅᆞᆯ달 와 지지라
熱塞舌上出血如泉 五倍子{{*|우ᄇᆡᄌᆞ洗}}白膠香牡蠣粉{{*|굸죠개 분 各等分}}爲末每以少許摻患處或燒鐵箆熟烙孔上
샤ᇰᅀᅧᆯᄒᆞ야 혀애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ᄒᆞ거든우ᄇᆡᄌᆞ 시스니와 ᄇᆡᆨ교햐ᇰ과 굸죠개 분과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젹젹 피 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ᄯᅩ 쇠빈혀ᄅᆞᆯ 달와 굼글 니기 지지라
舌無故出血炒槐花{{*|회홧 곳}}爲末摻之而愈救急簡易方 卷之二
혀예 피 나거든 회홧 고ᄌᆞᆯ 봇가 ᄀ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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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21:03:45Z
Blahhmosh
13019
/* 卒咳嗽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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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이
| 이전 = [[../권지일|권지일]]
| 다음 = [[../권지삼|권지삼]]
|연도=1489년
}}
==頭痛<sub>머리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川芎茶調散消風散管{{문자 주석|見大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良方芎芷香蘇散
화졔〮바ᇰ 애〮 쳔구ᇰ다됴〯산〮 과쇼푸ᇰ산〯과 {{문자 주석|관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대〯젼랴ᇰ바ᇰ 애〮 구ᇰ지〮햐ᇰ소산〯과〮ᄅᆞᆯ 머{{문자 주석|고〮미 맛|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ᇰᄒᆞ니라
頭痛不忍童子{{문자 주석|小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ᄉᆞᆫ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 오{{문자 주석|좀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半合}}同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머리 ᄎᆞᆷ디 몯게 알ᄑᆞ거든 ᄉᆞᆫ아ᄒᆡ〮 오{{문자 주석|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와 젼국 반〯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만 {{문자 주석|ᄃᆞ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ᄌᆞ조 머그〮라
川烏頭{{*|一枚炮裂去皮臍擣令碎}}生薑{{*|一分切}}水一中盞煎至五分去滓入蜜{{*|ᄢᅮᆯ〮}}半合相和服之
쳔오두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워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디허〮 ᄇᆞᇫ〮오〮니와〮 ᄉᆡᆼ아ᇰ 두〯 돈〯 반〯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닷 홉애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ᄢᅮᆯ〮 반〮 홉녀허 섯거〮 머그〮라
蒜{{*|마ᄂᆞᆯ〮}}一顆去皮硏取自然汁令病人{{문자 주석|仰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垂頭以銅筯點少許瀝入鼻中急令□□□眼中淚出差
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라 ᄧᅩᆫ 즙{{문자 주석|을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졋바{{문자 주석|누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머{{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ᄅᆞᆯ 드리디{{문자 주석|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구리〮 져〮로 져〯고{{문자 주석|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디{{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처〮디〯오 ᄲᆞᆯ리〮 부러〮 머릿〮 골〮슈〮에 들〮에 ᄒᆞ라 누네 누ᇇ므〮리 나면〮 됴〯ᄒᆞ리〮라
梔子{{*|지〯지ᄡᅵ〮}}末和蜜{{*|ᄢᅮᆯ〮}}傅舌上吐卽止
지〯지 ᄡᅵ〮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혀〮우희〮 ᄇᆞᆯ라〮 토〮ᄒᆞ면〮 됴〯ᄒᆞ리〮라
頭痛以生蘿蔔汁{{*|ᄂᆞᆯ 댓무ᅀᅮ 즙〮}}用筆管{{*|붇〮ᄌᆞᄅᆞᆺ대〮}}吹入鼻卽愈
머리〮 알ᄑᆞ〮거든 ᄂᆞᆯ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붇〮 ᄌᆞᄅᆞᆺ〯대〮로 고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自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碾爲末去絲以熟水下二錢匕立差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ᄅ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실〯 앗〯고 니근〮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甘草 梔子{{*|지〯지ᄡᅵ〮}}等分切濃煮服一椀日二三度
감초〮와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디투〮 글힌〮 믈〮ᄒᆞ 사발〮 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머그〮라
頭風頭痛 荊瀝{{*|가ᄉᆡ〮나못 진〯}}不限多少服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알ᄑᆞ거든〮 가ᄉᆡ〮나못 진〯 을하나〮 져〯그나〮 머그〮라
苦葫蘆子{{*|ᄡᅳᆫ〮 죠로ᇰ박〮 ᄡᅵ〮}}擣細羅吹半字於鼻中其痛立止遂左右用之
ᄡᅳᆫ〮 죠로ᇰ박〮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곳굼긔〮 불〯면〮 그 알포〮미 즉〮재 그츠〮리니〮 왼〯녀기 알ᄑᆞ거든〮 왼〯녁고해〮 불〯오〮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불〯라
頭痛鼻塞頭目不利 丁香{{*|一分}}白芷{{*|구리〮댓〮 불휘}}半兩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一兩}}擣細羅爲散每用半字已來吹入鼻內卽差
머리〮 알ᄑᆞ고〮 고〮히 막고〮 머리〮와눈〮괘〮 환티〮 아니〮커든〮 뎌ᇰ햐ᇰ 두〯 돈〯 반〯과〮구리댓〮 불휘 반〯랴ᇰ 과〮ᄎᆞ〮ᄆᆡᆺ 고고리〮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고〮 안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頭痛欲裂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酒一升煮取六合飮之至再服
머리〮 ᄣᆞ리〮ᄂᆞᆫ ᄃᆞᆺ〮 알ᄑᆞ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술 ᄒᆞᆫ되〮예〯 글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머고〮ᄃᆡ 거듧〮 머그〮라
氣攻頭痛如破者 葫蘆巴{{*|炒}}三稜{{*|ᄆᆡ자〮깃 불휘〮 剉醋浸一宿各一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一分}}爲末每服二錢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或酒調下
긔〮운이〮 우흐〮로 올아〮 머리〮 알포〮미 ᄣᆞ리ᄂᆞᆫ ᄃᆞᆺ〮거든〮 호로파 봇고〮니와〮 ᄆᆡ자깃 불휘〮 사 ᄒᆞ〮라 초 애〮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니〮 각〮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구〮으〮니 두〯 돈〯반〯과〮ᄅᆞᆯ ᄀᆞ〮라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수리〯어{{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芋蒡{{*|우ᅌᅯᇰ〯}}根莖取汁酒和塩{{*|소곰}}少許煎成膏塗痛處用力摩之令大熱
우ᅌᅯᇱ 불휘〮와 줄기〮와〮ᄅᆞᆯ 즛두드〮려 즙〮 ᄧᅡ〮 수레 프〮러 소곰 져〯기〮 녀허〮 달혀〮 얼의어든〮 알 ᄑ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ᄆᆡ〮이〮 ᄡᅮ처〮 ᄀᆞ자ᇰ〮 덥〮게〮 ᄒᆞ라〮
馬遺飮水服之
ᄆᆞᆯ 먹다가〮 기튼〮 므를 머그〮라
一切頭疼服藥不效者 甘草一兩半水一椀煎七分去滓溫服未效加二兩
대〯도〮ᄒᆞᆫ 머리〮 알핏〮 벼ᇰ〯에〮 약〮머거〮 됴〯티〮 아니〮커든〮 감초〮 ᄒᆞᆫ 랴ᇰ 반〯을〮믈〮 ᄒᆞᆫ사발〮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됴〯티〮 몯〯거든〮 두〯 랴ᇰ을〮더ᄒᆞ라〮
偏正頭痛 穀精草一兩爲末用白麪{{*|밄ᄀᆞᄅᆞ}}調攤紙花子上貼痛處乾又換
ᄧᅡᆨ 머리〮 알ᄑᆞ며〮 대〯도〮히 알ᄑᆞ거든〮 곡〮져ᇰ초〮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밄〮ᄀᆞᆯᄋᆡ〮 ᄆᆞ라〮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猪牙皁角{{*|去皮筋}}香白芷{{*|구리댓〮 불휘}}白附子{{*|ᄒᆡᆫ〮 바곳〮 불휘〮}}各等分爲末每服二錢食後臘茶淸{{*|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믈〮}}調下右痛右側臥左痛左側臥兩邊皆疼仰臥
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을 거플와〮 실〯와〮 앗〮고〮 구리〮댓〮 불휘〮와 ᄒᆡᆫ〮 바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두〯돈〯곰〮 밥머근〮 후〯에〮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므레 먹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으〮로 히즈〮 눕고〮 왼녀기〮 알ᄑᆞ거든〮왼〯녁으로 히즈〮 눕고〮두〯 녀기〮 다〯 알ᄑᆞ거든〮 졋바〮 누 으라〮
頭偏痛不可忍 篦麻子{{*|半兩去皮}}棗{{*|대〯초〮 十五枚去核}}都擣令熟塗在紙上用筯一隻卷之去筯內在鼻中良久取下淸涕
ᄧᅡᆨ〮 머리〮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 비마ᄌᆞ〮 ᄡᅵ〮 반〯 랴ᇰ거플 밧기〮니와〮 대〯초〮 열〯 다ᄉᆞᆺ〮 낫〯 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뫼화〮 디허〮 닉게〮 ᄒᆞ〮야죠ᄒᆡ〮 우희〮 ᄇᆞᄅᆞ고〮 져〮ᄒᆞᆫ ᄧᅡᆨ〮애〮 ᄆᆞ라〮 져〮란 앗〯고〮 고〮 안해〮 녀 흐면〮 이ᅀᅳᆨ고〮 ᄆᆞᆯᄀᆞᆫ〮 고〮히 흐르리〮라
蓖麻子一兩去皮爛硏絞取汁於頭偏痛處塗之
비마ᄌᆞ〮 ᄡᅵ〮 ᄒᆞᆫ랴ᇰ을〮 거플 밧기〯고〮 므르 ᄀᆞ〮라 즙〮ᄧᅡ〮 ᄧᅡᆨ〮 머리〮 알ᄑᆞᆫ ᄃᆡ〮 ᄇᆞᄅᆞ라〮
細辛 雄黃{{*|셕〮우화ᇰ}}等分硏勻每用一字許左邊疼吹入右鼻右邊疼吹入左鼻甚效
셰〮시ᇇ 불휘〮와 셕〮우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고ᄅᆞ게〮 ᄒᆞ〮야 져〯고매〮 왼〯겨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 불〯오〮 올〮ᄒᆞᆫ 겨티〮 {{문자 주석|알ᄑᆞ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왼〯녁 고해〮불〯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京芎{{*|구ᇰ구ᇰ잇〮 불휘〮}}細剉酒浸服之{{문자 주석|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ᇰ구ᇰ잇〮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문자 주석|ᄒ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수레〮 ᄃᆞᆷ가〮 머그〮면 됴〯ᄒᆞ니〮라
==卒咳嗽<sub>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sub>==
熱嗽痰濃鼻熱腥氣飮冷水而暫止者宜以小柴胡湯治之
ᅀᅧᆯ〮ᄒᆞ〮야 깃ᄂᆞᆫ 기춤〮은〮추〮미 걸〯오〮 고〮히 덥〯고〮 비린〮 긔〮운도 이셔〮 ᄎᆞᆫ〮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니〮란 쇼〯싀호타ᇰ으〮로 고툐〮미 맛〮다ᇰᄒᆞ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宜理中湯加五味子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 운〮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튜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咳嗽肺壅痰滯上焦不利 松木屑{{*|소〮나〮못 ᄀᆞᄅᆞ 一兩}}皁莢{{*|二兩去黑皮塗酥炙微黃妙去子}}搗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以粥飮下十丸日三四服
과ᄀᆞ리〮 기츰〮기치〮고 가ᄉᆞ〮미 막고〮 추〮미 다와텨〮 우히〮 훤티〮 몯〯ᄒᆞ〮거든〮 소〮나못 ᄀᆞᄅᆞ ᄒᆞᆫ랴ᇰ과〮조〯협〮 두〯 랴ᇰ거믄〮 거〮플 앗〯고〮 수〮유 ᄇᆞᆯ라〮 구어〮 져〯기〮 누르〮고 ᄆᆞᄅᆞ게〮 ᄒᆞ〮야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달힌〮 ᄢᅮ〮레 환을〮머귀〮 여름〮 마〮곰 ᄆᆡᇰᄀᆞ〮라 쥭〮 므〮레 열〮환곰〮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卒咳嗽胸膈不利 豉{{*|젼국 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半兩炮裂剉}}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都搗篩爲散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內飴糖{{*|엿〮}}一兩更煎令化分爲三服一日服盡
과ᄀᆞ리〮 기춤〮 기치〮고 가ᄉᆞ〮미 훤티〮 몯〯ᄒᆞ〮거든〮 젼국 반〯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반〯 랴ᇰ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더은〮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고〮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엿〮 ᄒᆞᆫ랴ᇰ녀허〮 다시 글혀〮여〮시〮 프〮러디〮거든〮 세〯헤〮 ᄂᆞᆫ화〮 ᄒᆞᄅᆞ 다〯머그〮라
卒咳嗽肺壅面腫心胸不利甜葶藶{{*|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一兩隔紙炒令紫色搗}}大棗{{*|一十枚擘破}}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不計時候溫服
과ᄀᆞ리〮 기춤〮 깃고〮 가ᄉᆞ〮미 마가〮 ᄂᆞ치〮 븟고〮 가ᄉᆞ〮미훤티〮 아니〮커든〮 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ᄒᆞᆫ 랴ᇰ 죠ᄒᆡ〮로〮 ᄉᆞᅀᅵ〮 두〮어 봇가〮 비〮치 븕거든〮 디흐니〮와 대〯초〮 열〮낫〯 ᄢᅢ혀니〮와〮ᄅᆞᆯ 믈〮 두〯되〮예〮 글혀〮 ᄒᆞᆫ되어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肺寒卒咳嗽 細辛{{*|半兩 搗爲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硏如膏}}於鐺中鎔蠟{{*|밀〯}}半兩次下酥{{*|수유}}一分入細辛杏仁丸如半棗大不計時候以緜裹一丸含化嚥津
폣〮 긔〮운이〮 차〮 믄득 기〯춤〮 기〮치〮거든〮 셰〯시ᇇ 불휘〮 반〯 랴ᇰ디혼〮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므〮레 ᄃ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가〮 ᄀᆞ〮라 ᄂᆞ른ᄒᆞ니〮와〮ᄅᆞᆯ 소ᄐᆡ〮 밀〯 반〯 랴ᇰ노기〮고 버거〮 수〮유 두〯 돈〯 반〯 녀코〮 셰〯신과 ᄉᆞᆯ고〮ᄡᅵ〮솝〯과〮ᄅᆞᆯ 녀허〮 대초〮 반〯낫〮마〮곰 환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소오매〮 ᄒᆞᆫ환곰〮 ᄡᅡ〮 머구〮머 녹거든〮 ᄉᆞᆷᄭᅵ라
暴熱嗽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四十枚}}紫蘇子{{*|ᄎᆞ쇠 ᄡᅵ〮 一升}}橘皮{{*|귨거플 一兩}}柴胡{{*|四兩}}㕮咀以水一斗煮取三升分三服常作飮服
과ᄀᆞ리〮 ᅀᅧᆯ〮ᄒᆞᆫ 기춤〮에 ᄉᆞᆯ고〮ᄡᅵ 솝〯 마ᅀᆞᆫ〮 낫〯과〮 ᄎᆞ〮쇠 ᄡᅵ〮 ᄒᆞᆫ되〮와 귨〮 거플 ᄒᆞᆫ량과〮 싀홋 불휘〮 넉〯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ᄒᆞᆫ마래〮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샤ᇰ녜〮도〮 이〮리 ᄒᆞ〮야머그〮라
卒嗽以百部根 生薑二物各絞汁合煎服二合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부〮근 과〮ᄉᆡᇰ아ᇰ 과〮두〯 가짓〮 거슬〮 제여곰〮 ᄧᅩᆫ〮 즙〯을 ᄒᆞᆫᄃᆡ〮 글혀〮 두〯홉을 머그〮라
卒咳嗽以梨{{*|ᄇᆡ}}一顆刺作五十孔每孔內椒{{*|고쵸}}一粒以麪裹於熱火灰中煨令熟出停冷去椒食之
과ᄀᆞ리〮 기춤〮 기치〮거든〮 ᄇᆡ ᄒᆞᆫ 나〯ᄎᆞᆯ〮 쉰〯 굼〮글〮 ᄠᅳᆲ〯고〮 구무마〯다〮 고쵸 ᄒᆞᆫ낫〮곰〮 녀코〮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노올〮압〮ᄌᆡ예 구어〮 닉거든〮 내〯야〮 시겨〮 고쵸〮 앗〯고〮 머그〮라
暴嗽一服便安 阿膠{{*|갓플〮 二片炙}}生薑{{*|十片}}大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二介槌}}甘草{{*|半寸}}紫蘇{{*|ᄎᆞ〮쇠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七介去皮尖}}鶯粟穀{{*|야ᇰ고밋〮 {{SIC|디ᇰ|다ᇰ}}아리〮 一介去穰幷蔕}}大半夏{{*|ᄭᅴ〯모롭 불휘〮 三介湯泡}}水一大梡煎六分去滓任意服之不拘時候臨睡服尤佳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ᄒᆞᆫ 복〮 을머그〮면 즉〮재 편안ᄒᆞ〮ᄂᆞ니〮 갓플〮 두〯 편〮브〮레 ᄧᅬ〯요니〮 와ᄉᆡᇰ아ᇰ 열〮 편과〮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크〮니 두〯 낫〯 두드〮리니〮 와 감초〮 반〯촌〯 과〮ᄎᆞ〮쇠 ᄒᆞᆫ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닐굽〮 낫〯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ᅀᆞ〮니와〮 야ᇰ고〮밋 다ᇰ아리〮 ᄒᆞᆫ 낫〯솝〯과〮 고고리〮 아ᅀᆞ〮니와〮 굴〯근〮 ᄭᅴ〯모롭〮불휘〮 세〯 낫〯 더운〮므〮레 시스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사바〮래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 ᅀᅴ 앗〮고〮 ᄆᆞᅀᆞᆷ 조초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잘 제〮 머고〮미 더욱〮 됴〯ᄒᆞ니〮라
寒燠不常人多暴嗽咽痛聲嗄鼻塞痰稠喘急 麻黃{{*|不去節}}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不去皮尖}}甘草{{*|不炙各二兩}}㕮咀每三大錢薑五片煎七分去滓無時服
치우락〮 더우〮락 호〮미일〮뎌ᇰ티〮 아니〮호〮ᄆᆞ로 사〯ᄅᆞ미〮 해〯 과ᄀᆞ리〮 기춤〮ᄒᆞ야 모기〮 알ᄑᆞ고 소리〮 쉬〯며〮 고〮히 막고〮 추〮미 걸〯며〮 수〮미〮 ᄌᆞᆺ거 든〮 마화ᇰ ᄆᆞᄃᆡ 아니〮 아ᅀᆞ〮니와〮 ᄉᆞᆯ고〮ᄡᅵ〮 솝〯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니〮 아ᅀᆞ〮니와〮 감초브〮레 아니〮ᄧᅬ〯니〮 각〮 두〯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ᄢᅴ〮 서〯 돈〮곰〮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 조쳐〮 녀허〮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혜〯디〮 말〯오〮 머그〮라
痰喘 人參{{*|심〮 一寸許}}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 一介去殼不剝皮}}煎湯服
추ᇝ〮 긔〮운으〮로 쳔〯만〮 커든〮 심 ᄒᆞᆫ촌〯만〮 ᄒᆞ니〮와 다ᇰ츄ᄌᆞ〮 ᄒᆞᆫ낫〯 다ᇰ아리〮 앗〯고〮 보ᄆᆡ〮 밧기〮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달혀〮 머그〮라
卒咳嗽以白蜆殼不計多少淨洗擣硏令細每服以粥飮調下一錢日三四服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현〮각〮 을하나〮 져〯그〮나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돈〯곰〮 쥭〮므〮레 프〮러 ᄒᆞᄅᆞ 서〯너〮 번곰〮 머그〮라
痰嗽以生薑自然汁調理中蘇合各爲圓用湯解而飮
추ᇝ〮 긔〮운으〮로기춤〮ᄒᆞ〮거든〮 ᄉᆡᇰ아ᇰ즙〮에 리〯튜ᇰ과〮 소합〮원과〮ᄅᆞᆯ 저여곰 환 ᄆᆡᇰᄀᆞ라 더은〮 므〮레 프〮러 머그〮라
暴患痰厥不省人事 生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盞灌入喉中須臾逐出風痰立愈
과ᄀᆞ리〮 추〮미 걸〯오〮 긔〮운이〮 차〮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ᄂᆞᆯ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잔〮을 목의〮 브ᅀᅳ면〮 아 니〮한ᄉᆞᅀᅵ〮예〮 ᄇᆞᄅᆞᇝ 긔〮운엣〮 춤〮을 내〯조차〮 즉〮재 됴〯ᄒᆞ리〮라
卒上氣鳴息便欲絶搗韮{{*|염〯교}}絞汁飮一升許立愈
과ᄀᆞ리〮 긔〮운이〮 티〮와텨〮 수〯미〮 되〯오〮 주글〮가 식브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細切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三升}}生薑{{*|三兩}}吳茱萸{{*|半升}}水七升酒五升煮三沸去滓盡服之一升入口則氣下
ᄀᆞ〮ᄂᆞ리〮 사ᄒᆞ〮론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서 되〮와 ᄉᆡᇰ아ᇰ 석〯 랴ᇰ과〮 오슈유 반〯되〮와〮ᄅᆞᆯ 믈〮닐굽〮 되〮와 술 닷되〮예 세〯 소솜〮 글혀〮 즈ᅀᅴ 앗〯고〮 다〯 머그〮라 ᄒᆞᆫ되〮 이베〮 들〮면 긔〮운이〮 ᄂᆞ리〮리라〮
末人參{{*|심}}服方寸匕日五六
심 ᄀᆞ〮로니〮 ᄒᆞᆫ 술〮옴〮 ᄒᆞ〮ᄅᆞ 대〯엿〮 번머그〮라
<!--34-->卒得寒冷上氣 乾蘇葉{{*|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三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四兩}}酒四升煮取一升半分爲再服
과ᄀᆞ리 ᄎᆞᆫ 긔운이 티와텨든 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석 랴ᇰ과무근 귨 거플 넉 랴ᇰ과ᄅᆞᆯ 술 넉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卒得咳嗽 釜月下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七分}}擣爲丸梧子大服十四丸
과ᄀᆞᄅᆞᆫ 기춤 어더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반과 젼국 ᄒᆞᆫ 랴ᇰ 닐굽 돈반과ᄅᆞᆯ 디허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열 네환을 머그라
烏雞一頭治如食法以好酒漬之半日出雞服酒一云苦酒{{*|초}}一斗煮白雞{{*|ᄒᆡᆫ ᄃᆞᆰ}}取三升分三服食雞肉莫與塩食則良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샤ᇰ녜 먹ᄂᆞᆫ 야ᇰ으로 ᄆᆡᇰᄀᆞ라 됴ᄒᆞᆫ 수레 나잘만 ᄃᆞ마 둣다가 ᄃᆞᆰ으란 앗고 수ᄅᆞᆯ 머그라 ᄒᆞᆫ고댄 닐오ᄃᆡ 초 ᄒᆞᆫ 마래 ᄒᆡᆫ ᄃᆞᆰ을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먹고ᄃᆞᆰ의 고길 머고ᄃᆡ 소곰 업시 머고미 됴ᄒᆞ니라
桃仁{{*|복셔ᇰ화ᄡᅵ 솝 三升去皮搗}}著器中密封頭蒸之一炊頃出曝乾絹帒貯以內二斗酒中六七日可飮四五合稍增至一升喫之
복셔ᇰ화 ᄡᅵ 솝 서 되ᄅᆞᆯ 거플 앗고 디허 그르세 담고 부리ᄅᆞᆯ 두터이 ᄡᅡ ᄆᆡ야 ᄒᆞᆫ 솓 밥지 ᅀᅳᆯ ᄉᆞᅀᅵ만 ᄠᅧ 내야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ᆫ 쟐의 녀허 술 두 마래 ᄃᆞ마 닐웨만 커든 너덧 홉곰 머고ᄃᆡ 졈졈 더 ᄒᆞᆫ 되예 다ᄃᆞᆮ게 머그라
飴糖{{*|엿 六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六兩末}}豉{{*|젼국 二兩}}先以水一升煮豉三沸去滓內飴糖消內乾薑分爲三服
엿 엿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엿 랴ᇰᄀᆞ로니와 젼국 두 랴ᇰ과몬져 믈 ᄒᆞᆫ되예 젼국을 세 소솜 글 혀 즈ᅀᅴ 앗고 엿녀허 녹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녀허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椒{{*|고쵸 二百粒搗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百枚熬}}棗{{*|대초 百枚去核}}合擣令極熟稍稍合如棗許大則服之
고쵸 ᅀᅵᄇᆡᆨ 낫 디흔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ᅀᅵᄇᆡᆨ낫 봇그니와 대초 일ᄇᆡᆨ 낫 ᄡᅵ아ᅀ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ᄀᆞ자ᇰ 닉거든 졈졈 대초ᄡᅵ마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生薑{{*|三兩}}擣取汁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屑三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去皮熬}}合擣爲丸服三丸日五六服
ᄉᆡᆼ아ᇰ 석 랴ᇰ디허 ᄧᅩᆫ 즙에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 석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 거플앗고 봇그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환 ᄆᆡᇰᄀᆞ라 세 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梨{{*|ᄇᆡ}}一顆去核內酥{{*|수유}}蜜{{*|ᄢᅮᆯ}}麫裹燒令熟食之
ᄇᆡ ᄒᆞᆫ나ᄎᆞᆯ 솝 앗고수유와 ᄢᅮᆯ와ᄅᆞᆯ 녀허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 닉게 구어 머그라
咳嗽去痰涎利胸膈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半夏{{*|ᄭᅴ모롭 불휘 湯七徧去滑 各一兩}}麁搗篩每服二錢匕水一盞生薑五片同煎至七分去滓放溫食後夜臥細細呷之
기춤에 춤 업게 ᄒᆞ며 가ᄉᆞᆷ 훤케 호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으 니와 ᄭᅴ모롭 불휘 더운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아ᅀᆞ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굵게 디허 두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을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와바ᄆᆡ 누을 적과젹젹 마시라
大人小兒暴嗽 石灰{{*|一兩}}蛤粉{{*|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四錢}}爲細末湯浸蒸餠和丸如豌豆大焙乾每服三十丸溫虀{{*|부ᄎᆡ}}汁下小兒七丸至十丸早晩食後臨臥服
얼운과 아ᄒᆡ와 과ᄀᆞ리 기춤ᄒᆞ거든 셕회 ᄒᆞᆫ 랴ᇰ과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네 돈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즈ᇰ편을 프러 ᄆᆞ라 코ᇰ마곰 환ᄆᆡᇰᄀ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셜흔 환곰 머고ᄃᆡ 부ᄎᆡᆺ 즙을 ᄃᆞ시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아ᄒᆡ란 닐굽 환으로 열 환지히 머교ᄃᆡ 이른 밥느즌 밥 머근 후와 잘적과 머기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半兩}}豉{{*|젼국 一兩半}}同炒擣羅爲末煉蜜{{*|달힌 ᄢᅮᆯ}}丸如梧桐子每服二十丸米飮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반랴ᇰ과 젼국 ᄒᆞᆫ 랴ᇰ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디허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스믈 환곰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訶梨勒{{*|아ᄌᆞ 生去一核枚}}拍破含之嚥津㳄煎檳榔湯{{*|비ᇰ라ᇰ 글힌 믈}}一盞投之
아ᄌᆞ ᄂᆞᄅᆞᆯ ᄡᅵ 앗고 ᄒᆞᆫ 나ᄎᆞᆯ 즛텨 머구머 추메 ᄉᆞᆷᄭᅵ고 버거 비ᇰ라ᇰ 글힌 믈 ᄒᆞᆫ잔을 머그라
百部根{{*|四兩}}以酒一斗漬之經宿每服半盞慢火溫飮日三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마래 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 야 반잔곰 머고ᄃᆡ ᄯᅳᆫ 브레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冷嗽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裂三兩爲細末}}膠飴{{*|엿 一斤}}一拌勻以瓷器盛置飯上蒸令極熟每服一棗大含化嚥津日三夜二
ᄅᆡᇰ긔로 기춤ᄒᆞ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라 석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엿 ᄒᆞᆫ 근과ᄅᆞᆯ 섯거 사그르세 다 마 밥 우희 ᄠᅧ ᄀᆞ자ᇰ 닉게 ᄒᆞ야 ᄒᆞᆫ대초마곰 머구머 녹거든 추메 ᄉᆞᇝ교ᄃᆡ 나ᄌᆡ 세 번바ᄆᆡ 두번곰 ᄒᆞ라
暴患熱嗽 甘草{{*|半兩半炙半生}}黑豆{{*|거믄 콩 一百粒半炒半生}}生薑{{*|半兩半煨半生}}烏梅肉{{*|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一枚半炒半生}}以酒水各一盞同入銀石器內煎至一盞去滓更入蜜{{*|ᄢᅮᆯ}}一匙重煎至一盞食後臨臥放溫細呷
과ᄀᆞ리 ᅀᅧᆯᄒᆞ야 기춤 깃거든 감초 반 랴ᇰ반만 브레 ᄧᅬ오 반만 ᄂᆞᆯ와거믄 코ᇰ일ᄇᆡᆨ 낫 반만봇고 반만 ᄂᆞᆯ와ᄉᆡᆼ아ᇰ 반 랴ᇰ 반만 브레굽고 반만 ᄂᆞᆯ와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ᄒᆞᆫ낫 반만 봇고 반만ᄂᆞᆯ와ᄅᆞᆯ 믈와 술와 각 ᄒᆞᆫ되ᄅᆞᆯ 은그르시어나 돌그르시어나 다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ᄯᅩ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밥머근 후와누을 저긔 ᄃᆞ시 ᄒᆞ야 젹젹 마시라
咳嗽有失聲音 晉塩{{*|소곰}}葛根{{*|츩불휘}}山梔于{{*|묏지지 ᄡᅵ 等分}}㕮咀水二盞加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甘草少許煎至一盞去渣通口食後
기춤 기처 소리 몯ᄒᆞ거든 소곰과 츩 불휘와묏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믈 두되예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와 감초와져기 녀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머그라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㕮咀每服一兩水一盞半生薑三片煎至八分去渣溫服食後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관도ᇰ화 두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랴ᇰ곰 믈 ᄒᆞᆫ 되 닷홉애 ᄉᆡᆼ아ᇰ 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에머그라
==心腹痛<sub>가ᄉᆞᆷ ᄇᆡ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溫白圓蘇合香圓九痛圓
화졔바ᇰ애 온ᄇᆡᆨ원과 소합햐ᇰ원과 구토ᇰ원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心痛腹脇氣滯 桂心{{*|계핏 솝}}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兩炮裂剉}}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酒調下一錢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ᄇᆡ 와녑괘 긔운이 토ᇰ티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브레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돈을 수레 프러 머그라
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 釅醋{{*|됴ᄒᆞᆫ 초 一合}}雞子{{*|ᄃᆞᆯᄀᆡ알 一枚打破}}相和攪令勻煖過頓飮之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긔운이 답답ᄒᆞ고 주글 ᄃᆞᆺᄒᆞ야 ᄂᆞᆺ비치 프르고 손과 발왜 ᄎᆞ거든 됴ᄒᆞᆫ 초 ᄒᆞᆫ 홉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녀허 섯거 고ᄅᆞ게 저ᅀᅥ 덥게 ᄒᆞ야믄득 머그라
白艾{{*|ᄒᆡᆫ ᄡᅮᆨ}}二兩熟者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ᄒᆡᆫ ᄡᅮᆨ 두 랴ᇰ니기 부븨요니ᄅᆞᆯ 믈 큰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ᄂᆞᆫ화 자ᇝ간 덥게 ᄒᆞ야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裹塩如彈子大燒令赤都硏爲末以熱酒調頓服之
쳐ᇰ믈 든 뵈예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케 ᄡᅡ ᄉᆞ라 븕거든 다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믄득 머그라
鐺底墨{{*|솓 미틧 거믜여ᇰ}}以熱小便{{*|오좀}}調下二錢
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을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蒸大豆{{*|코ᇰ}}或煮豆以囊盛更番熨痛處冷復易之
코ᇰ을 ᄠᅵ거나 글히거나 ᄒᆞ야쟐의 녀허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람 ᄒᆞ라
暴心痛不可忍 石菖蒲{{*|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一兩}}良薑{{*|半兩}}細末醋糊爲圓如菉豆大每服二十圓菖蒲湯{{*|쇼ᇰ의마 날ᄒᆡᆫ 믈}}下或作散米飮調下亦得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ᄎᆞᆷ디 몯거든 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ᄒᆞᆫ랴ᇰ과 랴ᇰ가ᇰ 반 랴ᇰ과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녹둣 낫만 케 비븨여 스믈 낫곰 쇼ᇰ의마 글힌 므레 머그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프러 머거도됴ᄒᆞ니라
卒心痛 東引桃枝{{*|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一把切以酒一升煎取半升頓服大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술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生油{{*|ᄂᆞᆯ 기름}}半合溫服差
ᄂᆞᆯ 기름 반홉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됴ᄒᆞ리라
令病人當戶以坐若男子病者令婦人以一杯水以飮之若婦人病者令男子以一杯水以飮之得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尤佳又以蜜{{*|ᄢᅮᆯ}}一分水二分飮之益良也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문 바ᄅᆞ 안쵸ᄃᆡ 남진 벼ᇰᄒᆞ니란 겨지비 믈 ᄒᆞᆫ잔을 머기고 겨집 벼ᇰᄒᆞ니란남진이 믈 ᄒᆞᆫ 잔을머기라 ᄀᆞᆺ 기론 므를 머기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분과 믈 두분과ᄅᆞᆯ 프러머거도 더욱 됴ᄒᆞ니라
竈下熱灰{{*|브ᅀᅥᆨ 아래 더운 ᄌᆡ}}篩去炭分以布囊貯令灼灼更番以熨痛上冷更熬熱
브ᅀᅥᆨ 아래더운 ᄌᆡᄅᆞᆯ 체로 처 숫글 업게 코 ᄂᆞᆫ화 뵈 쟐의 녀허 듯듯게 ᄒᆞ야 서르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봇가 덥게 ᄒᆞ라
桃仁{{*|복셔ᇰ화 ᄡᅵ}}七枚去皮尖熟硏水合頓服良亦可治三十年患
복셔ᇰ화 ᄡᅵ 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니기 ᄀᆞ라 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 됴ᄒᆞ니라 ᄯᅩ 셜흔 ᄒᆡᆺ 벼ᇰ도 고티리라
郁李人{{*|산ᄆᆡᄌᆞ ᄡᅵ}}三七枚爛嚼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下□飮溫湯尤妙須臾痛止却煎薄塩湯熱呷
산ᄆᆡᄌᆞ ᄡᅵ 세 닐굽 나ᄎᆞᆯ ᄂᆞ론케 십고 ᄀᆞᆺ 기론 므레 ᄉᆞᆷᄭᅵ라 더운 므레 머고미 더 됴ᄒᆞ니 이ᅀᅳᆨ고 알포미 긋거든 ᄆᆞᆯᄀᆞᆫ 소곰 므를 글혀 더우니 머그라
多年石灰{{*|오란 셕회}}每服輕者半錢重者一錢熱酒調服
오란 셕회ᄅᆞᆯ 봇가 우연히 알ᄂᆞ니란 반 돈ᄀᆞ자ᇰ 알ᄂᆞ니란ᄒᆞᆫ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麋角{{*|큰 사ᄉᆞᄆᆡ ᄲᅳᆯ}}截破炙黃爲末酒調三錢匕服
큰사ᄉᆞᄆᆡ ᄲᅳᆯ 사ᄒᆞ라 누르게 봇가 ᄀᆞ로니 세 돈을수레 프러 머그라
陳倉米硏汁服之
대차ᇰ애 무근 ᄡᆞᆯ ᄀᆞ라 즙ᄧᅩᆫ 므를 머그라
卒中惡心痛 苦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三兩}}㕮咀以好酢{{*|초}}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과ᄀᆞᆯ이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ᄡᅳᆫ너ᅀᅡᇝ 불휘석 랴ᇰ을 사ᄒᆞ라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반애 글혀 여듧 홉이 ᄃᆞ외어든 얼운은 ᄒᆞᆫ 번에믄득 먹고 늘그니와 아ᄒᆡ와ᄂᆞᆫ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中惡心痛氣急脹滿猒猒欲死 雄黃{{*|셕우화ᇰ 半兩細硏}}赤小豆{{*|블근 ᄑᆞᆺ 半兩}}瓜蔕{{*|ᄎᆞ밋 고고리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水調下一錢當吐立差良久不吐再服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고 긔운이 티와텨 탸ᇰ만ᄒᆞ야 ᄒᆞ마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셕우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블근 ᄑᆞᆺ 반랴ᇰ과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니 오래 토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一切心痛 胡椒{{*|고쵸 四十九粒}}乳香{{*|一錢}}爲末男用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女用當歸酒{{*|스ᇰ암촛 블휘 글힌 술}}調下
대도ᄒᆞᆫ 가ᄉᆞᆷ 알ᄑᆞᆫ 벼ᇰ에 고쵸 마ᅀᆞᆫ 아홉 낫과 ᅀᅲ햐ᇰ ᄒᆞᆫ 돈과ᄅᆞᆯ ᄀᆞ라 남진은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 겨집은 스ᇰ암촛 불휘 글힌수레 프러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一介切碎以新瓦焙乾存性爲末酒調方寸匕
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새 디새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요ᄃᆡ 눋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만 프러 머그라
烏骨雞糞{{*|오계 ᄯᅩᇰ}}瓦上焙乾爲末每服三五錢酒調服
오계 ᄯᅩᇰ을 디새 우희 노하 블로 ᄆᆞᆯ외야 ᄀᆞ라 세 돈이어나 다ᄉᆞᆺ 돈이어나수레 프러 머그라
毡襪後跟{{*|시욱쳐ᇰ 뒤측}}一對男用女者女用男子燒灰酒調服
시욱 쳐ᇰ 뒤측 둘흘 남진은 겨집의 하 겨집은 남진의 하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川椒{{*|죠핏 여름}}四兩炒以酒一椀淬之去椒飮酒妙
죠핏 여름 넉 랴ᇰ을 봇가 술 ᄒᆞᆫ 사발애 더운 제 ᄃᆞᆷ가 죠핏 여름 앗고 그수ᄅᆞᆯ 마쇼미 됴ᄒᆞ니라
九種心痛當太歲上新生槐枝{{*|새로 도ᄃᆞᆫ 회홧 가지}}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그 ᄒᆡᆺ 바ᇰ소앳 새로도ᄃᆞᆫ 회화나못 가지 ᄒᆞᆫ줌을 두귿 버혀 ᄇᆞ리고 사ᄒᆞ라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九種心痛妨悶 桂心{{*|계핏 솝}}半兩末以酒一大盞煎至半盞去滓稍熱服立效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계핏 솝 반 랴ᇰ을ᄀᆞ라 술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九種心痛及蛔虫心痛久不差 苦酒{{*|초}}五合燒靑錢{{*|프른 돈}}二文令赤淬酒中飮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며 벌에로 가ᄉᆞᆷ알파 오래 됴티 아니커든 초 닷 홉애 프른 돈 두나ᄎᆞᆯ 븕게 달와 녀허 그 초ᄅᆞᆯ마시라
心痛 桃白皮{{*|복셔ᇰ화나모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煮汁空腹以意食之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복셔ᇰ화나못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 글힌 므ᄅᆞᆯ 고ᇰ심에 ᄆᆞᅀᆞᆷ 조초 머그라
行路卒心痛無藥取橘皮{{*|귨 거플}}去白炙少許煎飮之甚良
길 녀다가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고 약 업거든 귨 거플 안 ᄒᆡᆫ ᄃᆡᄀᆞᆯ가 ᄇᆞ리고 구어 져고매 므레 달혀 마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四十年心痛不差 黍米淘汁{{*|기자ᇰᄡᆞᆯ 시슨 믈}}溫服隨多少
마ᅀᆞᆫ ᄒᆡ 가ᄉᆞᆷ알히 됴티 몯거든 기자ᇰᄡᆞᆯ 시슨 므를 ᄃᆞ시 ᄒᆞ야 하나 져그나 머그라
心痛不可忍十年五年者隨手效 小蒜{{*|마ᄂᆞᆯ}}釅醋{{*|됴ᄒᆞᆫ 초}}煮頓服之取飽不用著塩
가ᄉᆞ미 ᄎᆞᆷ디 몯게 알호ᄆᆞᆯ 열 ᄒᆡ어나 다ᄉᆞᆺ ᄒᆡ어나ᄒᆞᆫ 사ᄅᆞ미 머그면 됻ᄂᆞ니 마ᄂᆞ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글혀 ᄇᆡ브르게 머고ᄃᆡ 소곰 노티 말라
心氣疼急心疼 胡桃{{*|다ᇰ츄ᄌᆞ}}一箇去皮殼 棗子{{*|대초}}一枚去心以胡桃肉放入棗內以紙裹之用火煨過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一鍾細嚼嚥下立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다ᇰ츄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 다ᇰ아리 앗고 대초 ᄒᆞᆫ나ᄎᆞᆯ ᄡᅵ 앗고 다ᇰ츄ᄌᆞᆺ ᄉᆞᆯᄒᆞᆯ 대촛 안해 녀허 죠ᄒᆡ로 ᄡᅡ 브레 무더 구어 ᄉᆡᆼ아ᇰ 글힌 믈 ᄒᆞᆫ 죠ᇰ애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不拘多少爲末煉蜜{{*|달힌 ᄢᅮᆯ}}爲丸如芡實{{*|거싀련 여름}}大每服一丸細嚼空心用淡薑湯下如食後用白湯送下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거싀련 여름만 케 비븨여 ᄒᆞᆫ 낫곰 ᄂᆞ로니 시버 고ᇰ심애 ᄉᆡᆼ아ᇰ 글힌ᄆᆞᆯᄀᆞᆫ 므레머고ᄃᆡ 밥머근 휘어든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므레 머그라
䆴心土{{*|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滾湯調服方寸匕或以酒調亦妙
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ᄀᆞ자ᇰ 달힌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ᄯᅩ 수레 프러머거도 됴ᄒᆞ니라
驢屎{{*|나귀 ᄯᅩᇰ}}絞汁三五鍾熱服
나귀 ᄯᅩᇰ을 즙 ᄧᅡ 세 죠ᇰ이어나 다ᄉᆞᆺ 죠ᇰ이어나덥게 ᄒᆞ야 머그라
蟲心痛 鶴蝨{{*|여ᇫ의오좀플}}一兩爲末以溫酢{{*|초}}一盞和空腹服之蟲當吐出
벌엣 긔운으로가ᄉᆞᆷ 알ᄑᆞ거든 여ᇫ의오좀플 ᄒᆞᆫ 랴ᇰ을 ᄀᆞ라 다ᄉᆞᆫ 초 ᄒᆞᆫ되예 프러 고ᇰ심에 머그면 벌에 토ᄒᆞ야 나리라
諸蟲心痛多吐四肢不和冷氣上攻心腹滿悶 熊膽{{*|고ᄆᆡ 열}}如大豆許細硏以溫水和服之立差
벌엣 긔운으로 가ᄉᆞᆷ 알파 만히 토ᄒᆞ며 손과 발왜 ᄌᆞᅀᅧᆫ티 아니ᄒᆞ고 ᄅᆡᇰ긔 티와텨 가ᄉᆞᆷᄇᆡ 답답ᄒᆞ거든 고ᄆᆡ 열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凡心腹冷痛熬塩{{*|소곰}}一斗熨熬蠶沙{{*|누에 ᄯᅩᇰ}}燒磗石{{*|벽돌}}蒸熨取其裏溫暖止蒸土{{*|ᄠᅵᆫ ᄒᆞᆰ}}亦大佳
믈읫 가ᄉᆞᆷ ᄇᆡ ᄅᆡᇰ긔로 알ᄑᆞ거든 소곰 ᄒᆞᆫ 말 봇가 울ᄒᆞ며 누에 ᄯᅩᇰ도 봇그며 벽돌도 더이며 울호ᄃᆡ ᄇᆡᆺ 안히 덥거든 말라 ᄒᆞᆰ을 ᄠᅧ 울ᄒᆞ야도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지지 ᄡᅵ 十四枚}}豉{{*|젼국 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긔운이 뎔어 주글 ᄃᆞᆺ거나 주것거나 ᄒᆞ거든 지지 ᄡᅵ 열네 낫과 젼국 닷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몬져 젼국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지지ᄡᅵᄅ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반되ᄅᆞᆯ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답답ᄒᆞ야 알파 주글 ᄃᆞᆺ거든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가 이쇼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곰 ᄒᆞ라
腹痛細嚼石菖蒲{{*|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飮凉水送下妙
ᄇᆡ 알ᄑᆞ거든 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므를 구데 ᄀᆞᄃᆞ기 브ᅀᅥ 니기 프러 마시라
令人騎其腹溺{{*|오좀}}臍中
사ᄅᆞ미 그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라
針手足十指頭出血炙臍中七七壯
손발 열 가락 그틀 침으로 ᄣᅵᆯ어 피 내오 ᄇᆡᆺ 보ᄀᆞᆯ 닐굽 닐굽붓글 ᄯᅳ라
卒煩滿嘔逆炙乳下一寸七壯卽愈
과ᄀᆞᆯ이 답답ᄒᆞ야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졋 아래ᄒᆞᆫ 치만 ᄒᆞᆫ ᄃᆡ 닐굽 붓글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톱 뒤 첫 그ᇝ 그틀 각ᄒᆞᆫ붓글 ᄯᅳ며 ᄯᅩ 두 손가온ᄃᆡᆺ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붓글 ᄯᅳ면즉재 됴ᄒᆞ리라
==卒腰痛<sub>과ᄀᆞᆯ이 허리 알포미라</sub>==
卒腰痛不可忍 附子{{*|一枚炮裂去皮臍}}木香{{*|半兩}}檳榔{{*|半兩}}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 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업게 ᄒᆞ니와 목햐ᇰ 반 랴ᇰ과비ᇰ라ᇰ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連脚膝疼 胡麻{{*|ᄎᆞᆷᄢᅢ 三合新者}}附子{{*|一兩炮裂去皮臍}}熬胡麻令香同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고 허튀와 무룹괘 조차 알ᄑᆞ거든 새 ᄎᆞᆷᄢᅢ 서 홉과 부ᄌᆞ ᄒᆞᆫ 랴ᇰ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업게 코ᄎᆞᆷᄢᅢᄅᆞᆯ 고ᄉᆞ게 봇가 ᄒᆞᆫᄃᆡ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至甚起坐不得 附子{{*|一兩生用}}吳茱萸一兩蛇床子{{*|ᄇᆡ얌도랏 ᄡᅵ 一兩}}擣羅爲末每用半兩以生薑自然汁調如膏攤故帛上於痛處貼熁用衣服繫定覺通熱卽差未退再貼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ᄀᆞ자ᇰ 셜워 니러 아ᇇ디 몯ᄒᆞ거든 ᄂᆞᆯ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오슈유 ᄒᆞᆫ 랴ᇰ과ᄇᆡ얌도랏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ᅳᆯ 제 반랴ᇰ곰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걸에 ᄒᆞ야 ᄂᆞᆯᄀᆞᆫ 헌것 우희 퍼 알ᄑᆞᆫ ᄃᆡ 브티고 오ᄉᆞ로 ᄆᆡ야 ᄉᆞᄆᆞᆺ 더운 주ᄅᆞᆯ 알면 즉재됴ᄒᆞ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브티라
卒腰痛不得俛仰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長六寸燒擣末酒服之鹿茸{{*|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 난 털 조ᄎᆞᆫ ᄲᅳᆯ}}尤佳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굽도 졋도 몯ᄒᆞ거든 사ᄉᆞᄆᆡ ᄲᅳᆯ 기리 여슷 치만 ᄒᆞ니ᄅᆞᆯ ᄉᆞ라 디혼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난 털조ᄎᆞᆫ ᄲᅳ리 더 됴ᄒᆞ니라
鼈甲{{*|쟈래 다ᇰ아리}}一枚炙搗篩酒服方寸匕食後日三服
쟈래 다ᇰ아리 ᄒᆞᆫ나ᄎᆞᆯ 브레 ᄧᅬ여 디허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밥머근 후에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桂{{*|계피 八分}}牡丹{{*|四分}}附子{{*|二分}}搗末酒服一刀圭日再服
계피 두랴ᇰ과 모라ᇇ 불휘 ᄒᆞᆫ 랴ᇰ과부ᄌᆞ 다ᄉᆞᆺ돈과ᄅ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수레 죠고매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번곰 머그라
卒腰痛 芫花{{*|半斤}}羊躑躅花{{*|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半斤}}以醋拌令濕炒令熱用帛裹分作兩包更番熨痛處冷卽復炒熨之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거든 와화 반 근과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반 근과ᄅᆞᆯ초애 섯거 젓게 ᄒᆞ야봇가 덥게 ᄒᆞ야헌거스로 ᄡᅩᄃᆡ 둘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ᆯ 서르 ᄀᆞ라 울호ᄃᆡ ᄎᆞ거 든 다시 봇가울ᄒᆞ라
蕓薹子{{*|一兩}}擣羅爲末醋調塗於蠟 紙上貼痛處覺熱極卽去之痛止
운ᄃᆡ ᄡᅵ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초애 ᄆᆞ라 밀 드린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텨 ᄀᆞ자ᇰ 덥거든 ᄠᅦ혀 더디면 알포미 그츠리라
==絞膓沙<sub>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 견ᄃᆡ디 몯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散
화졔바ᇰ애 륙화타ᇰ과 햐ᇰ유산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絞膓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須臾能令人死急用塩{{*|소곰}}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腹卽定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구으러 ᄯᅡ해셔 닐락 업더디락 ᄒᆞ야차ᇰᄌᆡ 뷔트리혀 거두쥐ᄂᆞᆫ ᄃᆞᆺᄒᆞ야 ᄇᆡ안해 이쇼ᄆᆞᆫ 이모딘 긔운 마조미 기퍼 져근더데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ᄲᆞᆯ리소곰 ᄒᆞᆫ 랴ᇰ을더운 므레 프러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긔운이ᄇᆡ예 드러가면 즉재편안ᄒᆞ리라
絞膓沙腹痛嘔吐泄瀉及霍亂中署煩渴不省人事 馬糞{{*|ᄆᆞᆯᄯᅩᇰ}}硏同蜜{{*|ᄢᅮᆯ}}擂濾過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化下卽愈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ᄒᆞ야 토ᄒᆞ며즈츼며 어즐ᄒᆞ며 더위며여 답답ᄒᆞ고갈ᄒᆞ야 ᅀᅵᆫᄭᅴᄅᆞᆯ 몯ᄎᆞ리거든 ᄆᆞᆯᄯᅩᇰ을 ᄀᆞ라 ᄢᅮᆯ와 ᄒᆞᆫᄃᆡ 저ᅀᅥ 바타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藺{{*|붇곳}}根葉細嚼嚥之立差嚥汁去柤亦可
붇곳 불휘와 닙과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시버 즙만 ᄉᆞᆷᄭᅵ고 즈ᅀᅴ란 ᄇᆞ려도 ᄯᅩ 됴ᄒᆞ니라
絞膓沙 苧麻扎十指尖針銚出惡血數點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거든 모시뢰나 삼으뢰나 열소ᇇ가락 그틀 ᄆᆡ오 침으로 ᄣᅵᆯ어 모딘 피ᄅᆞᆯ 두ᅀᅥ 번을 처디라
久乾猪糞{{*|도ᄐᆡ ᄯᅩᇰ ᄆᆞᄅᆞ니}}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글힌 믈}}調服妙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소ᇇ가락 귿만 ᄒᆞ니 ᄒᆞᆫ무젹과 츅사ᅀᅵᆫ 두낫과ᄅᆞᆯ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글힌 므레 프러 머고미 됴ᄒᆞ니라
收蠶子的舊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누에 ᄡᅵ낸 죠ᄒᆡ ᄒᆞᆫ댜ᇰ을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sub>도와리라 </sub>==
宜服和劑方理中湯治中湯藿香正氣散
화졔바ᇰ애리튜ᇰ타ᇰ과 티듀ᇰ타ᇰ과 곽햐ᇰ져ᇰ긔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霍亂洞下不止 艾{{*|ᄡᅮᆨ}}一把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良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즈츼요미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ᄒᆞᆫ 줌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고미 됴ᄒᆞ니라
附子一枚重七錢炮去皮臍爲末每服四錢水兩盞 塩{{*|소곰}}半錢煎取一盞溫服立止
부ᄌᆞ ᄒᆞᆫ 낫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ᄀᆞ라 너 돈곰 믈 두 되예 소곰 반돈 조쳐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霍亂吐下腹痛 桃葉{{*|복셔ᇰ홧 닙}}煎汁服一升立止冬用皮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여 ᄇᆡ 알ᄑᆞ거든 복셔ᇰ홧 닙 달힌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그츠리니 겨ᅀᅳ리어든 거프ᄅᆞᆯ ᄡᅳ라
小蒜{{*|마ᄂᆞᆯ}}半兩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마ᄂᆞᆯ 반 랴ᇰ을믈 닷 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蘆葉{{*|ᄀᆞᆳ 닙}}一握剉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頓服
ᄀᆞᆳ 닙 ᄒᆞᆫ 줌을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濃煎塩湯{{*|소곰 글힌 믈}}通手浸手足洗胷脇閒
디투 글힌 소곰 므를 손 녀ᄒᆞᆯ 만 더웟거든 손과 발와 ᄃᆞᆷ가시며 가ᄉᆞᆷ과 녑과 시스라
霍亂轉筋不止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末煖酒調下二錢頻服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뷔트러 가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라 더운 수레 두 돈곰프러 ᄌᆞ조 머그라
舊木梳{{*|오란 얼에빗}}一枚小者燒灰爲末酒服永瘥
오란 얼에빗 져그니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면 여ᇰ히 됴ᄒᆞ리라
車轂中脂{{*|술윗 토ᇰ앳 기름}}塗足心下瘥
술윗 토ᇰ앳 기름을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51ㄱ ~51ㄴ 낙장病人足塗胡麻油{{*|ᄎᆞᆷ기름}}向火灸之旣死乃活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바래 ᄎᆞᆷ기름을 ᄇᆞᄅᆞ고 브레 ᄧᅬ면 주것더니도 살리라
以湯水漬足膝
더운 므레 발와 무룹과 ᄃᆞᆷ가시라
塩{{*|소곰}}一大匙熬熱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升溫和服少頃當吐下則差氣絶者復通
소곰 큰 ᄒᆞᆫ수를 봇가 덥게 ᄒᆞ야 ᄉᆞᆫ아ᄒᆡ 오 좀 ᄒᆞᆫ 되예 프러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이ᅀᅳᆨ고 토커나 즈츼어나 ᄒᆞ면즉재 됴ᄒᆞ리니주것더니도 다시 살리라
紫檀香濃煮服
ᄌᆞ단햐ᇰ을 디투 글혀 므를 머그라
乾霍亂不吐不瀉腹賬如鼓心{匈/月}痰壅 塩{{*|소곰 二兩}}生薑{{*|一兩切}}炒令轉色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六分去滓分爲二服溫溫服之
도와리ᄒᆞ야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도 아니코 ᄇᆡ 부러 붑 ᄀᆞᆮ고 가ᄉᆞ매 추미 막딜여 잇거든 소곰 두 랴ᇰ과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봇가 비치 고텨 ᄃᆞ외어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丁香十四枚爲末熱酒一大盞調之頓服不差再服之
뎌ᇰ햐ᇰ 열네나ᄎᆞᆯ ᄀᆞ라 더운 술 큰 ᄒᆞᆫ되예 프러 믄득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ᄯᅩ 머그라
黍米{{*|기자ᇰᄡᆞᆯ}}二合水淘淨水硏澄取白汁呷盡卽差
기자ᇰᄡᆞᆯ 두 홉을 므레 조히 시서 므레ᄀᆞ라 ᄆᆞᆰ안초아 ᄒᆡᆫ 즙을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引飮飮輒乾嘔 生薑五兩㕮咀以水五升煮取二升半分二服高良薑大佳
도와리ᄒᆞ야 므를 닛위여 머고ᄃᆡ 머근다마다 믄득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ᄉᆡᆼ아ᇰ 닷 랴ᇰ을 사ᄒᆞ라 믈 닷되예 글혀 두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고랴ᇰ가ᇰ을 글혀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霍亂醫所不治 童女月經衣{{*|남진 아니 어른 갓나ᄒᆡ 월 }}{{*|겨ᇰ슈 무든 것}}合血燒末酒服方寸匕百方不瘥者用之
도와리ᄒᆞ야 몯 고티ᄂᆞ니ᄅᆞᆯ 남진 아니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거슬 피 무든자히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일ᄇᆡᆨ 가짓 약으로 됴티 몯ᄒᆞᄂᆞ니ᄅᆞᆯ 이 약을머기라
霍亂轉筋入腹無奈何者作極醎塩湯{{*|소곰 글힌 }}{{*|믈}}於槽中暖漬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두워트러 ᄇᆡ예 드러아ᄆᆞ리 홀 주를 몯거든 소곰 글힌 므를 ᄀᆞ자ᇰ ᄧᆞ게 ᄒᆞ야 귀이예 븟고 덥게 ᄒᆞ야 ᄃᆞᆷ가시라
酢{{*|초}}煮靑布{{*|쳐ᇰ 믈든 뵈}}搨之冷卽易
초애 쳐ᇰ 믈 든 뵈ᄅᆞᆯ 글혀 여러ᄇᆞᆯ 가혀 우희 노호ᄃᆡ ᄎᆞ거든 즉재 ᄀᆞ람 ᄒᆞ라
霍亂吐不止欲死 生薑{{*|三兩切}}牛糞{{*|ᄉᆈᄯᅩᇰ 三合}}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토호미 긋디 아니코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석 랴ᇰ사ᄒᆞ르니와 ᄉᆈᄯᅩᇰ 서홉과ᄅᆞᆯ 믈 큰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세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梨葉{{*|ᄇᆡ나못 닙}}煮汁服
ᄇᆡ나못 닙 글힌 즙을 머그라
霍亂困䔍不識人 維蘇{{*|믓바ᇰ하 三兩剉}}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셜워 사ᄅᆞᄆᆞᆯ 아디 몯ᄒᆞ거든 믓바ᇰ하 석 랴ᇰ을사ᄒᆞ라 믈 큰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머그라
霍亂吐利 胡椒{{*|고쵸 七粒}}菉豆{{*|三七粒}}爲末煎木瓜湯{{*|모과 }}{{*| 믈}}調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어든 고쵸 닐굽 낫과 록두 세 닐굽낫과ᄅᆞᆯ ᄀᆞ라 모과 달인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一撮醋一盃同煎八分溫服
소곰 ᄒᆞᆫ져봄과 초 ᄒᆞᆫ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여듧 분만 커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霍亂心腹脹痛煩滿短氣未得吐下 生薑若乾薑一二升㕮咀以水六升煮三沸頓服若不卽愈更加作無新藥煮滓亦得
도와리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타ᇰ만ᄒᆞ야 알파 답답ᄒᆞ고 긔운이 져거 토티 몯ᄒᆞ며 즈츼디도 몯ᄒᆞ거든 ᄂᆞᆯ ᄉᆡᆼ아ᇰ이어나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두 되만 사ᄒᆞ라 믈 엿 되예 세 소솜 글혀 다 머고ᄃᆡ 즉재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머그라 새약곳 업거든 달힌 즈ᅀᅴ도 됴ᄒᆞ니라
飮好苦酒{{*|됴ᄒᆞᆫ 초}}三升小老羸者可飮一二升
됴ᄒᆞᆫ 초 서 되ᄅᆞᆯ 마쇼ᄃᆡ 아ᄒᆡ와 늘그니와 긔운약ᄒᆞᆫ 사ᄅᆞᄆᆞᆫ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溫酒一二升以蠟{{*|밀}}如彈丸一枚置酒中消乃飮無蠟以塩{{*|소곰}}二方寸匕代亦得
술 ᄒᆞᆫ 되어나 두 되어나덥게 ᄒᆞ고 밀 탄ᄌᆞ만치 ᄒᆞᆫ나ᄎᆞᆯ 수레 녀허 녹거든 머그라 밀옷 업거든 소곰 두 술만 녀허도 됴ᄒᆞ니라
桂屑{{*|계핏 ᄀᆞᄅᆞ}}半升以煖飮二升和之盡服之
계핏 ᄀᆞᄅᆞ 반되ᄅᆞᆯ 더운 믈 두되예 프러 다 머그라
飮竹瀝{{*|댓진}}少許亦差
댓진을 져고매 머거도 됴ᄒᆞ리라
嘔吐煩悶及霍亂 人蔘{{*|심}}一兩麁擣篩用水三盞煎至一盞半去滓重煎令沸投入雞子白{{*|ᄃᆞᆯᄀᆡ알 소뱃 ᄒᆡᆫ 믈}}一枚打轉掠去沫頓服
욕욕ᄒᆞ며 토ᄒᆞ야 답답ᄒᆞ고 어즐ᄒ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디허 굵게 처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시 달혀솟글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녀허 거품 앗고믄득 머그라
霍亂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도와리ᄒᆞ야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霍亂吐下太渴 黃梁米{{*|누른 조ᄡᆞᆯ}}淘五升以水一㪷煮取五升澄淸稍溫飮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오 모기 ᄀᆞ자ᇰᄆᆞᄅᆞ거든 누른조ᄡᆞᆯ 닷 되ᄅᆞᆯ 시서 믈 ᄒᆞᆫ마래 글혀 닷되 ᄃᆞ외어든 ᄀᆞᆯ안초아 자ᇝ간 ᄃᆞᄉᆞ게 ᄒᆞ야 머그라
霍亂吐止而瀉未除者 竃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硏爲末令極細如粉每服二錢沸湯半盞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半盞和勻空心服不過二服神效
도와리ᄒᆞ야 토호ᄆᆞᆫ 긋고 즈츼요ᄆᆞᆫ 긋디 아니커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분 ᄀᆞᆮ게 ᄒᆞ야 두 돈곰 글힌 믈 반되와 ᄀᆞᆺ 기론 믈 반되예 고ᄅᆞ게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 두번 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霍亂後胃氣煩逆用苦苣根{{*|싀홧 불휘}}生擣汁飮
도와리ᄒᆞᆫ 후에 가ᄉᆞᆷ앳 긔운이 답답ᄒᆞ야 거스리거든 싀홧 불휘 ᄂᆞ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 마시라
霍亂 萹豆 香薷{{*|노야기 各一升}}以水六升煮取二升分服單用亦得
도와리예 ᄇᆡᆨ변두와 노야기와 각ᄒᆞᆫ 되ᄅᆞᆯ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머 그라 ᄒᆞᆫ것곰 머거도 ᄯᅩ됴ᄒᆞ니라
生胡椒{{*|고쵸}}三十四粒呑之
고쵸 셜흔 네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霍亂已死上屋喚魂又以諸治皆至而猶不差者捧病人腹臥之伸臂對以繩度兩頭肘尖頭依繩下來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
도와리ᄒᆞ야 죽거든 집우희 올아 주그늬 일후믈 브르며 여러 가지로고툐ᄃᆡ 됴티 아니커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자바 뉘이고 두ᄇᆞᆯᄒᆞᆯ 길 조치로 펴 노코 노ᄒᆞ로 두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ᄀᆞᄅᆞ 견조고 그노 다ᄒᆞᆫ ᄃᆡᆺ 두ᇰᄆᆞᄅᆞ 큰 ᄲᅧᆺ 가온ᄃᆡ로셔 두 녁겨토로 ᄒᆞᆫ촌곰 ᄒᆞᆫᄃᆡᆯ 일ᄇᆡᆨ 붓곰 ᄯᅮᄃᆡ 고티디 몯거든 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ᄯᅳ라 수ᄇᆡᆨ ᅀᅵᆫ을 시험ᄒᆞ니 다 ᄯᅩᆷ ᄆᆞᄎᆞ며 즉재 니러 아ᇇ더라
霍亂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도와리ᄒᆞ거든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일ᄇᆡᆨ 소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納臍中灸二七壯
소고ᄆᆞᆯ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두 닐굽 붓글 ᄯᅳ라
服乾薑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三方寸匕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그라
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屑酒和服方寸匕
ᄂᆞᆯ 코ᇱ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를 프러 머그라
炒塩{{*|봇ᄀᆞᆫ 소곰}}二椀紙包紗護頓其{匈/月}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봇ᄀᆞᆫ 소곰 두 사바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사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여ᇇ고 다리우리예 블다마 울ᄒᆞ야 긔운이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울ᄒᆞ라
大蒜{{*|마ᄂᆞᆯ}}磨脚心令遍熱卽差
마ᄂᆞᄅᆞᆯ 밧바다ᇰ애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腫<sub>목 브ᅀᅳᆫ 벼ᇰ이라 </sub>==
宜服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咽喉頸外腫及咽乾痛 牛蒡子{{*|우ᅌᅯᇰ ᄡᅵ 三兩搗碎}}塩{{*|소곰二兩}}炒令熱熨腫上立效
목과 목 밧기 브ᅀᅳ며 모기 ᄆᆞᆯ라 알ᄑᆞ거든 우ᅌᅯᇰ ᄡᅵ 석 랴ᇰ디호니와 소곰 두랴ᇰ과ᄅᆞᆯ 덥게 봇가 브ᅀᅳᆫ ᄃᆡ 울ᄒᆞ면 즉재됴ᄒᆞ리라
懸癰垂長咽中妨悶 白礬{{*|一兩燒灰}}塩花{{*|ᄀᆞᇇ곳 一兩}}同細硏爲散以筯頭點在懸癰上差
목져지 드리디여 목 안히 막고 답답ᄒᆞ거든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론 ᄌᆡ와 ᄀᆞᇇ곳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 웃그트로 디거 목졋 우 희 디그면 됴ᄒᆞ리라
懸癰卒腫 䃃砂{{*|로새}}半錢以緜裹細細含嚥津卽差
목져지 과ᄀᆞᆯ이 븟거든 로새 반 돈을 소오매 ᄡᅡ 젹젹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卒生癰腫飮食不通燒枰錘{{*|저욼 ᄃᆞ림쇠}}令赤內一盞醋中令沸沸止飮之
모ᄀᆡ 과ᄀᆞᆯ이 져지 나 브ᅀᅥ 음식을 몯 먹거든 저욼 ᄃᆞ림쇠ᄅᆞᆯ 븕게 ᄉᆞ라 초 ᄒᆞᆫ 되예 녀허 글혀 글호미 긋거든 마시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合擣羅爲末以醋調塗之差
블근 ᄑᆞᆺ ᄒᆞᆫ 홉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薤{{*|부ᄎᆡ}}一握爛搗醋和傅腫上冷復易佳
부ᄎᆡ ᄒᆞᆫ줌을 므르 디허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 희 브툐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 호미 됴ᄒᆞ니라
薏苡人{{*|율믜 ᄡᅵ}}七枚以水呑之卽差
율믜 ᄡᅵ 닐굽 나ᄎᆞᆯ 므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風熱肺壅咽喉腫痛語聲不出或如有物硬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桔梗{{*|도랏 二兩}}甘草{{*|炙一兩}}麤末每服四錢水一盞薑三片煎六分去査食後溫服
ᄇᆞᄅᆞᆷ으로 덥다라 폐예 긔운이 마가 모기 브ᅀᅥ 알ᄑᆞ고 말ᄉᆞᆷ을 몯ᄒᆞ며 ᄯᅩ 아모 거시나 모ᄀᆡ 걸옛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뎌ᇰ갓 이삭 반 랴ᇰ과도랏 ᄆᆞᄅᆞ니 두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너 돈곰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에ᄃᆞᄉᆞ니 머그라
生薑汁五合蜜{{*|ᄢᅮᆯ}}三合相和慢火煎成煎每服取半匙尖含化服
ᄉᆡᆼ아ᇰ 즙닷 홉과ᄢᅮᆯ 서 홉과ᄅᆞᆯ 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반숤 귿곰 ᄯᅥ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喉痹危急者 巴豆一枚和皮以紙裹當中腰截斷以線繫分塞左右鼻竅中熏之湏臾喉通卽取出
목 브ᅀᅥ ᄀᆞ자ᇰ 바ᄃᆞ랍거든 파두 ᄒᆞᆫ나ᄎᆞᆯ 거 플 조ᄎᆞᆫ 재 죠ᄒᆡ예 ᄡᅡ 가온ᄃᆡ 둘헤 나게버히고 그버흔 거슬실로 ᄆᆡ야 두녁 곳굼긔 녀허 그긔운을 ᄧᅬ면 이ᅀᅳᆨ고 모기 투ᇰ커든 즉재아ᅀᆞ라
急喉痹逡巡不救 皂莢{{*|去皮子生半兩}}搗爲末每服少許筯頭點在腫處更以醋調藥末厚塗項下湏臾便破少血出卽愈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져근더데 사ᄅᆞ디 몯게 ᄃᆞ외어든 조협 거플와 ᄡᅵ와 앗고 ᄂᆞᆯ 반 랴ᇰ을디허 ᄀᆞᆯᄋᆞᆯ 미ᇰᄀᆞ라 져고매 졋 웃그테 무텨 브ᅀᅳᆫ ᄃᆡ 딕고 ᄯᅩ 이 약 ᄀᆞᆯᄋᆞᆯ초애 ᄆᆞ라 목 아래두터이 ᄇᆞᄅᆞ라 이ᅀᅳᆨ고 ᄩᅥ디여 져기 피 나면 즉재됴ᄒᆞ리라
脾肺壅熱咽膈腫疼不利 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隔紙炒香一兩}}甘草{{*|炙剉一分}}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溫服
비와 폐와 긔운이마가 ᅀᅧᆯᄒᆞ야 모기 브ᅀᅥ 알파 훤티 아니커든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죠ᄒᆡ ᄭᆞᆯ오 봇가 고ᄉᆞ니 ᄒᆞᆫ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여 사ᄒᆞ로니 두 돈반과 뎌ᇰ갓 이삭 반랴ᇰ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서 돈곰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니 머그라
咽喉卒腫痛不下食 雞子{{*|ᄃᆞᆯᄀᆡ알}}一枚去殼攪令黃白勻服之
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ᅥ 알파 음시기 ᄂᆞ리디 몯거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거플 앗고 누른ᄌᆞᅀᆞ ᄒᆡᆫᄌᆞᅀᆡ 고ᄅᆞ게 저ᅀᅥ 머그라
白麫{{*|밄ᄀᆞᄅᆞ}}不計多少以苦酒{{*|초}}和塗喉外腫處
밄ᄀᆞᆯᄋᆞᆯ 하나 져그나 초애 ᄆᆞ라 목밧 브ᅀᅳᆫᄃᆡ ᄇᆞᄅᆞ라
大豆{{*|코ᇰ}}一合以水一大盞煮取七分去滓含嚥
코ᇰ ᄒᆞᆫ 홉을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머구머 ᄉᆞᆷᄭᅵ라
白礬少許硏碎以緜裹含嚥津卽差
ᄇᆡᆨ번을 져고매 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춤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黃蘗末{{*|화ᇰ벽핏 ᄀᆞᄅᆞ}}醋調傳腫上乾卽易
화ᇰ벽핏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희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筆頭{{*|붇 귿}}燒灰漿{{*|ᄡᆞᆯ 글힌 믈}}飮調方寸匕服
붇 그틀 ᄉᆞ라 ᄌᆡ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 술만 머그라
咽喉忽覺氣塞喘息不通須臾欲絶獨顆蒜{{*|되야마ᄂᆞᆯ}}一枚削去兩頭可塞鼻竅患左塞右鼻患右塞左鼻喉中膿血出立效
모긔 믄득 긔운이 마가 숨 쉬디 몯ᄒᆞ야 져 근 더데 주글 ᄃᆞᆺ거든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두녁 그틀 갓가 ᄇᆞ료ᄃᆡ 곳구무 마ᄀᆞᆯ 만ᄒᆞ야 왼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 곳굼글 막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왼 곳굼글마가 모긔셔 고롬 피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喉痹卒不語 羊蹄獨根者{{*|ᄉᆞᆯ옷외 불휘}}勿見風日婦人雞犬以陳醋硏和生布拭喉令赤傅
모기 브ᅀᅥ 과ᄀᆞᆯ이 말몯ᄒᆞ거든 ᄉᆞᆯ옷외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과 ᄒᆡ와겨집과 ᄃᆞᆰ과 가히와 뵈디 마오 무근 초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 로모ᄀᆞᆯ ᄡᅮ처 븕게 ᄒᆞ고브티라
喉痹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直者炒}}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各半兩}}擣羅爲散每服一字以生薑自然汁調下如咽喉大叚不通卽以小竹筒{{*|져근 대로ᇰ}}灌之涎出後用生薑一片略炙含化嚥津
모기븟거든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고ᄃᆞ니 봇그니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구으니와 각 반 랴ᇰ을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글 제 져고매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프러 머그라모기 ᄀᆞ자ᇰ 막거든 즉재 져고맛 대로ᇰ애 녀허 브ᅀᅳ라 춤 난 후에 ᄉᆡᆼ아ᇰ ᄒᆞᆫ 편을자ᇝ간 브레 ᄧᅬ야 머구머셔 노겨 춤을ᄉᆞᆷᄭᅵ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揉碎以香爈一介燒烟令患人用竹筒子{{*|대로ᇰ}}吸入喉咽內熏破
ᄇᆡ야ᄆᆡ 허ᇰ울을 하나 져그나 비븨여 ᄇᆞᅀᅡ 햐ᇰ노애 ᄉᆞ라 ᄂᆡ나거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대로ᇰ을다혀 그ᄂᆡᄅᆞᆯ 드리ᄲᆞ라 목안ᄒᆞᆯ ᄡᅬ야 헐에 ᄒᆞ라
生油{{*|ᄂᆞᆯ기름}}一合急灌之立愈若未差急解髮令散當頂心取方寸許急捉痛拔之少頃當通如更急則喉下當咽管口灸一壯如麥粒大火至卽差氣雖似絶但心下暖者亦可救此數法皆神驗
ᄂᆞᆯ 기름 ᄒᆞᆫ홉을 ᄲᆞᆯ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됴티 아니커든 ᄲᆞᆯ리머리ᄅᆞᆯ 퍼 펴 ᄇᆞ리고 머릿 뎌ᇰ바기옛 터럭을 ᄒᆞᆫ 지봄만 ᄲᆞᆯ리자바 ᄆᆡ이 ᄲᅢ티라 이ᅀᅳᆨ고 모기 토ᇰᄒᆞ 리라 ᄒᆞ다가 다시 시급히ᄃᆞ외어든 목 아래목구무 마ᄌᆞᆫ ᄃᆡ ᄒᆞᆫ붓글 ᄡᅮᆨ을 밀낫만 ᄒᆞ야ᄯᅳ라 븘긔운곳 들면 즉재 됴ᄒᆞ리니 긔운이 비록 주근ᄃᆞᆺᄒᆞ야도 가ᄉᆞᆷ아래옷 ᄃᆞᄉᆞ면 ᄯᅩ 사ᄅᆞᆯ 거시라 이두ᅀᅥ 법이 다신험ᄒᆞ니라
桔梗{{*|도랏 微炒}}甘草{{*|微炙剉各二兩}}麁擣篩每服五錢匕水一盞半煎至八分去滓溫服
도랏 ᄆᆞᄅᆞ니 자ᇝ간 봇그니와 감초 자ᇝ간 브레 ᄧᅬ야 사ᄒᆞ로니와 각 두 랴ᇰ을 굵게디허 처 닷 돈곰 믈 ᄒᆞᆫ 되반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生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莖葉硏塗喉上兼椎一莖令頭破內喉中差
ᄂᆞᆯ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와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목우희 ᄇᆞᄅᆞ며 ᄒᆞᆫ줄깃 그틀 두드려 목 안해 녀 흐면 됴ᄒᆞ리라
生硏糯米{{*|ᄎᆞᄡᆞᆯ}}入蜜{{*|ᄢᅮᆯ}}飮之
ᄂᆞᆯ ᄎᆞᆯᄡᆞ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ᄩᅡ 마시라
糯米{{*|ᄎᆞᄡᆞᆯ}}半升炒焦碾末水調成膏貼喉上再換腫卽消
ᄎᆞᄡᆞᆯ 반 되ᄅᆞᆯ 눋게 봇가 ᄀᆞ라 므레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목 우희 브툐ᄃᆡ 다시ᄀᆞ람 ᄒᆞ면 브ᅀᅳᆫᄃᆡ 즉재ᄂᆞᄌᆞ리라
喉閉 益母草{{*|눈비엿}}不拘多少擣爛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椀絞汁飮隨吐愈冬用根
모기 ᄀᆞ리븟거든 눈비여즐 하나 져그나므르 디허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사발애 즙ᄧᅡ 머그면 토ᄒᆞ다감 ᄭᅧᆯ로 됴ᄒᆞ리니 겨ᅀᅳ리어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喉腫{匈/月}脇支滿灸尺澤百壯
모기 븟고 가ᄉᆞᆷ과 녑괘 탸ᇰ만커든 쳑ᄐᆡᆨ혈 을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대롱}}吹入喉中爲佳
박쇼 넉 랴ᇰ닫 ᄀᆞ로니와 감초 ᄒᆞᆫ 랴ᇰᄂᆞᆯ ᄀᆞ로니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돈곰 ᄆᆞᄅᆞ닐 모ᄀᆡ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심커든 대로ᇰ으로 부러 목안해 들에 호미 됴ᄒᆞ니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少許著舌下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ᄭᅴ모롭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져고매 혀아래 녀흐라
馬㗸鐵{{*|마함쇠}}一具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마ᄂᆞᆯ}}塞耳鼻中
마함쇠 ᄒᆞᆫ나ᄎᆞᆯ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먹고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白藥 朴硝等分爲末以小管子{{*|대로ᇰ}}吹入喉
ᄇᆡᆨ약과 박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져근 대로ᇰ으로 부러 모ᄀᆡ 들에 ᄒᆞ라
甘草 白礬等分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감초와 ᄇᆡᆨ번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이베 녀허셔 추메 시버 ᄉᆞᆷᄭᅵ라
䃃砂{{*|로새}}馬牙硝等分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로새와 마아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고ᄅᆞ게 ᄒᆞ야 구리졋 그틀 므레 저져 약ᄀᆞᆯᄋᆞᆯ 무텨 목안해 디그라
雄雀糞{{*|수새 ᄯᅩᇰ}}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수새 ᄯᅩ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咽喉生穀賊{{*|곡식에 몯내 염근 거시라}}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곡식에 몯내 염근 거슬 머거모기 부르터 나거든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사ᄅᆞᄆᆞᆯ 수이 죽게 ᄒᆞᄂᆞ니 침으로 ᄣᅵᆯ어 헐워 거믄 피 나게 ᄒᆞ고마아쇼 ᄒᆞᆫ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마아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을소오매 ᄡᅡ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ᇝ교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豉{{*|젼국}}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젼국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서르 니ᇫ워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 라
==纏喉風<sub>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ᅳ니라 </sub>==
冝服和劑方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 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纏喉風 蒼耳根{{*|됫고마릿 불휘}}老薑{{*|무근 ᄉᆡᆼ아ᇰ}}一塊同硏爛濾汁以溫無灰白酒浸汁服
모기 과ᄀᆞᆯ이 븟거든 됫고마릿 불휘와 무근 ᄉᆡᆼ아ᇰ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걸운 즙을 ᄃᆞᄉᆞᆫ 됴ᄒᆞᆫ 수레 ᄃᆞᆷ가 머그라
醋磨膽礬少許口噙片時涎出立愈
초애 담번을 ᄀᆞ라 져고매 이베 머구머시면 져근덛 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白礬爲細末冷水調下二錢立愈
ᄂᆞᆯ ᄇᆡᆨ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돈만 프 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閉腫痛手足厥冷卽時氣閉不通 皂角{{*|一皮}}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 一錢}}同硏爲末冷水調加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數點灌之
모기 막고 브ᅀᅥ 알파 손바리 ᄎᆞ고 즉재 수미 마가 토ᇰ티 몯거든 조각 ᄒᆞᆫ거플와 솓 미틧 거믜여ᇰ ᄒᆞᆫ 돈과ᄅ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ᆯᄀᆞᆫ 기름두ᅀᅥ 번처디여 모ᄀᆡ 브ᅀᅳ라
纏喉風喉閉飮食不通欲死{{*|?}}紫苑根{{*|ᄐᆡ알 불휘}}一莖淨洗內入喉中待取惡涎出卽差神驗更以馬牙硝津嚥之
모기 과ᄀᆞᆯ이 마고 브ᅀᅥ 음식을 먹디 몯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 ᄐᆡ앐 불휘 ᄒᆞᆫ줄기ᄅᆞᆯ 조ᄒᆡ 시서 모ᄀᆡ 녀허 모딘 추미 나면즉재 됴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아쇼ᄅᆞᆯ 춤에 노겨 ᄉᆞᆷᄭᅵ라
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스ᇰ맛 불휘 넉 랴ᇰ을사ᄒᆞ라 ᄇᆞᅀᅡ 믈 네사발애 달혀 ᄒᆞᆫ사바리어든 이베 브ᅀᅳ라
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조각 세 줄기 두드려 ᄇᆞᅀᅡ ᄧᅩ니 ᄒᆞᆫ잔을 브ᅀᅳ라 토커나 토티 아니커나 즉재 편안ᄒᆞ리라
蠶退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燒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누에 ᄡᅵ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달힌 ᄢᅮ레 환지ᅀᅩᄃᆡ 계두실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ᆷᄭᅵ라
雄黃{{*|셕우화ᇰ}}一塊新汲水{{*|ᄀᆞᆺ 기론 믈}}磨急灌吐卽差
셕우화ᇰ ᄒᆞᆫ 무저글 ᄀᆞᆺ 기론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噎塞<sub>목며유미라 </sub>==
宜服和劑方五膈寬中散快氣湯沉香降氣湯
화졔바ᇰ애 오격관듀ᇰ산과 쾌긔타ᇰ과 팀햐ᇰ가ᇰ긔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匈/⺼}中氣噎不下食喉中如有肉塊 昆布{{*|다ᄉᆞ마머육 二兩洗去鹹味}}小麥{{*|밀 二合}}水三大盞煎候小麥爛熟去滓每服不計時候喫一小盞仍揀取昆布不住含三兩片子嚥津極妙
가ᄉᆞᆷ애 긔운이 막딜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ᄒᆞ야 목가온ᄃᆡ 고깃 무저기 잇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다ᄉᆞ마머육 두 랴ᇰ을시서 ᄧᆞᆫ 맛업게 ᄒᆞ고 밀 두 홉과ᄅᆞᆯ 믈 서되예 달혀 밀히 므르 니글 만ᄒᆞ야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곰 머고ᄃᆡ 그다ᄉᆞ마머육을 ᄀᆞᆯᄒᆡ야 세조각이어나 두 조각이어나그치디 마오머구머 시버 므를 ᄉᆞᇝ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氣噎{匈/月}膈不利煩滿不下食 蜜{{*|ᄢᅮᆯ 半升}}酥{{*|수유 半升}}生薑汁{{*|半升}}相和以慢火煎成膏收於甕合中每取半棗大含化嚥津或內熱酒中調服之亦得
긔운이 막딜여 가ᄉᆞ미 훤티 아니ᄒᆞ고 답답ᄒᆞ야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ᄢᅮᆯ 반되와 수유 반 되와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믈 반 되와ᄅᆞᆯ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얼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대초 허리버흐니마곰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ᄯᅩ더운 수레 녀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五噎{匈/月}膈咽喉不利痰逆食少 半夏{{*|ᄭᅴ모롭 불휘 七枚小者湯浸洗去滑}}擣羅爲末作一服以濃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服之患年多者不過三服差
다ᄉᆞᆺ 가지로 목며여 가ᄉᆞᆷ과 목괘 훤티 아니ᄒᆞ며추미 티와텨 바ᄇᆞᆯ 져기 먹거든ᄭᅴ모롭 불휘 혀그니 닐굽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ᄃᆞᆷ가 믯믯ᄒᆞᆫ 것업게 코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번에 ᄉᆡᆼ아ᇰ디투 글힌 므레프러 머그라 여러 ᄒᆡ그러턴 사ᄅᆞᆷ도 세 번 너무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卒食噎 陳橘皮{{*|귨 거플 一兩湯浸去白穰焙}}搗爲末以水一大盞煎取半盞稍熱頓服
과ᄀᆞᆯ이 밥먹다가 목몌여든 귨 거플 ᄒᆞᆫ 랴ᇰ을 더운므레 ᄃᆞᆷ가 솝애 ᄒᆡᆫ 것앗고 브레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 되ᄃᆞ외어든 자ᇝ간 더운 제 믄득 머그라
蘿蔔{{*|댓무ᅀᅮ 믿}}濃煎湯飮之
댓무ᅀᅮ 믿 디투 달힌 므를 머그라
噎塞不通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燒灰爲末水調方寸匕服
목며여 훤티 아니커든 산야ᇰ의 ᄲᅳ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頭垢{{*|머릿 ᄠᆡ}}一豆大漿水{{*|ᄡᆞᆯ 글힌 믈}}煎服立愈
머릿 ᄠᆡ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兩人各提耳吹兩耳卽下
두 사ᄅᆞᆷ으로 두 녁귀ᄅᆞᆯ 각각자바셔 두 귀ᄅᆞᆯ 불면 즉재ᄂᆞ리리라
嚼下榛子{{*|개옴}}
개옴을 시버 머그라
削大蒜{{*|마ᄂᆞᆯ}}內鼻
마ᄂᆞᄅᆞᆯ 갓가 고해 녀흐라
海藻{{*|바ᄅᆞᆺ ᄆᆞᆯ}}周於頸下又食之
바ᄅᆞᆺ ᄆᆞᄅᆞᆯ 모ᄀᆡ 가ᄆᆞ며 ᄯᅩ 머그라
鵝毛{{*|거유 짓}}燒灰酒服
거유의 지츨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通草{{*|이흐름너출}}煎湯服之
이흐름너출을 달혀 머그라
蘆根汁{{*|ᄀᆞᆳ 불휫 즙}}服之
ᄀᆞᆳ 불휘ᄅᆞᆯ 즙 ᄧᅡ 머그라
藍汁{{*|쳐ᇰᄃᆡᆺ 즙}}服之
쳐ᇰᄃᆡᄅᆞᆯ 즙ᄧᅡ 머그라
喉中如有物不出入腹賬羸瘐蘘荷根汁{{*|야ᇰ핫 ᄀᆞᆫ 즙}}服之蟲自出如有物者蟲之所作也
목 가온ᄃᆡ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 ᄃᆞᆺᄒᆞ야 나도 드도 아니ᄒᆞ야 ᄇᆡ 붇고 여위어든 야ᇰ핫 ᄀᆞᆫ을 즙 ᄧᅡ 머그면 벌에 절로 나리니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ᄃᆞᆺ호ᄆᆞᆫ 벌에의 다시라
五噎不下食 崖蜜{{*|돌 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ᆯ}}含微微嚥之卽差
다ᄉᆞᆺ 가지로목며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돌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ᄅᆞᆯ 머구머셔 젹젹 ᄉᆞᆷᄭᅵ 면 즉재 됴ᄒᆞ리라
老牛噍沫{{*|늘근 쇼 시븐 춤}}如棗許大置稀粥中飮之終身不噎矣勿令患人知
늘근 쇼 시븐 춤을 대초 낫만 ᄒᆞ야 후루루ᄒᆞᆫ 쥭에 두어 마시면죽ᄃᆞ록 목몌디 아니ᄒᆞ리니 벼ᇰᄒᆞᆫ 사ᄅᆞᆷ으로 모ᄅᆞ게 ᄒᆞ라
老人噎病心痛悶膈氣結飮食不下 桂心末{{*|계핏 솝 ᄀᆞ론 ᄀᆞᄅᆞ 一兩}}粳米{{*|ᄒᆡᆫᄡᆞᆯ 四合淘硏}}煮作粥半熟次下桂末調和空心日一服亦破冷氣殊效
늘근 사ᄅᆞᆷ 목몐 벼ᇰ이가ᄉᆞ미 답답ᄒᆞ고 긔운이 ᄆᆡ쳐 머군 거시 ᄂᆞ리디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두고ᄒᆡᆫᄡᆞᆯ 너 홉을 시서 ᄀᆞ라 글혀 쥭 ᄆᆡᇰᄀᆞ로ᄃᆡ 반만 닉거든 계핏 ᄀᆞᆯᄋᆞᆯ 녀허 프러 고ᇰ심에 ᄒᆞᄅᆞ ᄒᆞᆫ 번머그라 ᄯᅩᄎᆞᆫ 긔운 업게 호매도 ᄌᆞ모 됴ᄒᆞ니라
白蜜{{*|ᄒᆡᆫ ᄢᅮᆯ 一兩}}熟湯{{*|一升}}湯令熱卽下蜜調之分二服皆愈
ᄒᆡᆫ ᄢᅮᆯ ᄒᆞᆫ 랴ᇰ을니기 글힌 믈 ᄒᆞᆫ되예 프러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면 됴ᄒᆞ리라
==失音<sub>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荊芥湯直指方甘桔湯
화졔바ᇰ애 혀ᇰ개타ᇰ과 딕지바ᇰ애 감길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無故喉咽聲音不出者名爲失音用橘皮{{*|귨 거 }}{{*|플 五兩}}水三盞煮取一盞去滓頓服其聲自出妙
무연히 모ᄀᆡ 소리 아니 나ᄆᆞᆯ 실음이라ᄒᆞᄂᆞ니 귨 거플 닷 랴ᇰ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소리 ᄌᆞᅀᅧᆫ히 나리니 됴ᄒᆞ니라
桂心{{*|계핏 솝}}爲末頻放舌下漸漸嚥汁妙
계핏 솝을 ᄀᆞ라 ᄌᆞ조 혀 아래 노하 졈졈 그즙을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桂{{*|계피}}每服三錢水一盞煎七分溫服不拘時聲便出
계피ᄅᆞᆯ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마오 머그면 소리 즉재 나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熬去皮尖}}酥{{*|수유 一兩}}蜜{{*|ᄢᅮᆯ 少許}}和爲丸如梧子大每日空腹熟米飮下十五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거플와 부리와 앗고 수유 ᄒᆞᆫ 랴ᇰ과ᄢᅮᆯ 져고매 섯거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날마다 밥 아니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 열다ᄉᆞᆺ 환곰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 一升}}靑竹筭子{{*|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四十九枚長四寸闊一分}}和水煮熟日夜二服差
ᄂᆞᆯ 코ᇰ ᄒᆞᆫ 되와 프른 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마ᅀᆞᆫ 아홉낫 기리 네 치너븨 ᄒᆞᆫ분과ᄅᆞᆯ 므레 닉게 글혀 나ᄌᆡ와 바ᄆᆡ와 두 번머그면 됴ᄒᆞ리라
槐花{{*|회홧 곳}}瓦上炒令香夜到三更仰上床拈取花來隨意食明朝聲響漸琅琅
회홧 고ᄌᆞᆯ 디새 우희 고ᄉᆞ게 봇가 바ᇝ듀ᇰ만 커든 펴ᇰ사ᇰ우희 졋바누워셔 그고ᄌᆞᆯ 가져다가 먹고져 식븐 야ᇰᄋᆞ로머그면 이틋날 아ᄎᆞᄆᆡ 소리 졈졈 ᄀᆞᆺᄀᆞ지 나리라
皂角{{*|一挺刮去黑皮幷子}}蘿蔔{{*|댓무ᅀᅮ 믿 三箇切作片}}水二椀同煎至半椀以下服之不過三服便語喫却蘿蔔更妙
조각 ᄒᆞᆫ 낫 거믄 거플와 ᄡᅵ 아ᅀᆞ니와 댓무ᅀᅮ 믿 세 낫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두사발애 달혀 반사발이 ᄃᆞ외어든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말ᄒᆞ리라 댓무ᅀᅮ 미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風冷失聲咽喉不開用蘘荷根{{*|야ᇰ핫 ᄀᆞᆫ}}二兩硏絞汁酒一盞和勻不拘時溫服半盞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목 쉬여 여디 아니커든 야ᇰ핫 ᄀᆞᆫ 두 랴ᇰ을ᄀᆞ라 ᄧᅩᆫ 즙과 술 ᄒᆞᆫ되와 섯거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시 ᄒᆞ야 반 되ᄅᆞᆯ 머그라
==舌腫<sub>혀브ᅀᅳ니 </sub>==
舌忽然硬腫逡巡塞悶殺人 釜底上炲煤{{*|가마 미틧 거믜여ᇰ}}和塩{{*|소곰}}等分細硏爲末表裏塗舌良久消差
혜 과ᄀᆞᆯ이 세며 브ᅀᅥ 져근덛 ᄉᆞᅀᅵ예 몌여 답답ᄒᆞ야 사ᄅᆞ미 죽ᄂᆞ니 가마 미틧 거믜여ᇰ과 소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안팟 겨틔 ᄇᆞᄅᆞ면 이ᅀᅳᆨ고 ᄂᆞ자 됴ᄒᆞ리라
烏賊魚骨{{*|미긔치}}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等分搗羅爲末每用少許塗舌上差
미긔치 와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져고매 혀우희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舌卒腫起滿口塞喉須臾不療卽殺人以指衝決舌下兩邊皮亦可以鈹刀破之出血復刺舌下兩邊脙血出數升及燒鐵筯烙之數過絶其血又以芥底墨和酒調塗舌上下卽差
혜 과ᄀᆞᆯ이 브ᅀᅥ 부프러 이베 ᄀᆞᄃᆞᆨᄒᆞ야 모 기 마가 져근덛 아니고티면 즉재 사ᄅᆞ미 죽ᄂᆞ니 소ᇇ가락으로 혀 아래 두녁 ᄀᆞᆺ 가ᄎᆞᆯ 딜어 믜티거나 ᄯᅩ 큰치미어나 져고맛 갈히어나 헐워 피 나게 ᄒᆞ며 ᄯᅩ 혀 아래 두 녁겯 핏주를 딜어 피 두어되만 나게 ᄒᆞ고화듀ᄅᆞᆯ 달와 두ᅀᅥ 번을지져 그 피ᄅᆞᆯ긋게 ᄒᆞ고 ᄯᅩ 가마미틧 거믜여ᇰ을 수레 ᄆᆞ라 혀 아라 우희 ᄇᆞᄅᆞ면 즉제 됴ᄒᆞ리라
舌暴腫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分}}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分湯洗七徧去滑}}搗細羅爲散每用少許摻在血上以差爲度
혜 과ᄀᆞᆯ이 븟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두 돈반과 ᄭᅴ모롭 불휘 두 돈 반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업게 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혀우희 ᄲᅵ호ᄃᆡ 됴토록 ᄒᆞ라
亂髮{{*|허튼 머리터리}}燒灰水調下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舌忽賬出口外 雞冠上刺血磁器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ᄀᆞᆯ이 부러 입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슬 ᄣᅵᆯ어 피내야 사그르세 담고 혀ᄅᆞᆯ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들리라
==鼻衂<sub>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四物湯加側栢煎服蘇合香圓冷水嚼下
화졔바ᇰ ᄉᆞ믈타ᇰ애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혀 머그며 소합햐ᇰ원을 ᄎᆞᆫ므레 시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鼻衂終日不止心神煩悶 故屛風紙燒灰細硏以溫酒調下一錢立止
고해 피 나 졈그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 미 답답ᄒᆞ거든 ᄂᆞᆯᄀᆞᆫ 편푸ᇰ앳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貝母二兩炮黃擣羅爲末以漿水{{*|ᄡᆞᆯ 글힌 믈}}調二錢服良久再服差
패모 두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무더 구워 누르거든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머그라
生乾地黃一兩細剉於銀器中以酒一中盞煎三五沸去滓頓服其血立止
ᄉᆡᆼ디화ᇱ 불휘 ᄆᆞᆯ외요니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은그르세 술 닷 홉애 세 소솜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달혀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穀精草擣羅爲末以熱麫湯調下二錢
곡져ᇰ초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밄ᄀᆞᄅᆞ 글힌 므레 두돈만 프러 머그라
生葛根{{*|ᄂᆞᆯ 츩불휘}}搗取汁每服一小盞三服卽止
ᄂᆞᆯ 츩불휘 즛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세 번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洋如稠餳塗帛上貼額上立止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을 노겨 특특한 엿 ᄀᆞᆮ거든 헌것 우희 ᄇᆞᆯ라 니마 우희 브티면 즉재 그츠리라
桑木耳{{*|ᄲᅩᇰ남긧 버슷}}熬令燋搗羅爲末撮如杏仁大緜裹塞鼻中數過卽止
ᄲᅩᇰ남긧 버스슬 봇가 ᄆᆞᄅᆞ게 ᄒᆞ야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ᄉᆞᆯ고ᄡᅵ만 지버 소옴애 ᄡᅡ 곳굼긔 마고ᄃᆡ 두ᅀᅥ 번만 ᄒᆞ면즉재 그츠리라
石榴花{{*|셕륫 곳}}搗末吹鼻內效
셕륫 고ᄌ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고 안해 불면됴ᄒᆞ리 라
蒼耳{{*|됫고마리}}莖葉擣絞取汁每服一小盞頻服效
됫고마리 줄기와 닙과 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不止面無顔色昏悶 亂髮灰{{*|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半兩}}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兩}}相和細硏令勻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三錢服之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ᄂᆞᆺ비치 업고 답답ᄒᆞ거든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ᄒᆞᆫ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一升}}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兩}}蒲黃{{*|부플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相和微暖過每服一小盞頻服之差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ᄒᆞᆫ 되와 ᄒᆡᆫ ᄢᅮᆯ 반 랴ᇰ과 부 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過不止眩冒欲死 靑箱草{{*|ᄒᆡᆫ 만ᄃᆞ라미}}不限多少細剉擣硏絞取汁一兩合少少灌入鼻中差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어즐ᄒᆞ고 주글 ᄃᆞᆺ거든 ᄒᆡᆫ 만ᄃᆞ라미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ᄧᅩᆫ 즙 ᄒᆞᆫ 홉이나 두 홉이나젹젹 고해 브ᅀᅥ 들에 ᄒᆞ면 됴ᄒᆞ리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갓가 년ᄌᆞ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衂累醫不止 栗穀{{*|밤소ᇰ이}}五兩燒灰硏爲末每服二錢以粥飮調服之差
고해 피나 여러가지로 고툐ᄃᆡ 긋디 아니커든 밤소ᇰ이 닷 랴ᇰ을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라 두돈곰 쥭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大衂口耳皆出血不止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兩細硏爲散每服以冷水調下一錢卽差
고해 피 ᄀᆞ자ᇰ 나 입과 귀예 다나 긋디 아니커든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ᄒᆞᆫ돈곰 프러 머그면 즉 재 됴ᄒᆞ리라
斷弓絃{{*|그츤 활시울 一分燒灰}}白礬{{*|一分燒灰細}}硏爲散以二豆大許吹入鼻中差
그츤 활시울 두 돈 반ᄉᆞ론 ᄌᆡ와 ᄇᆡᆨ번 두 돈 반 ᄉᆞ론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코ᇰ낫만 케 ᄒᆞ야고해 불면 됴ᄒᆞ리라
鼻衂不止欲死 車前子末{{*|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牛耳中垢{{*|ᄉᆈ 귀 안해 ᄠᆡ}}等分和成挺子塞鼻中立止
고해 피 나 긋디 아니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와 ᄉᆈ 귀 안해 ᄠᆡ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뎌ᇰ 지ᅀᅥ 고해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出血不止擣楮葉汁{{*|닥 닙 디허 ᄧᅩᆫ 즙}}飮三升大良
고해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닥나모 니플 디허 즙ᄧᅡ 서되ᄅᆞᆯ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張弓令弦向上病兒仰臥枕弦放四體如常臥法
화ᄅᆞᆯ 지허 시우를 우흐로 오ᄅᆞ게 ᄒᆞ고벼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누어 시우를 볘오 네활기 펴ᄇᆞ리고 샤ᇰ녜 눕ᄃᆞ시 ᄒᆞ라
鼻卒衂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細硏以少許吹鼻中卽止
고해 과ᄀᆞᆯ이 피 나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고매 고해 불면 즉재 그 츠리라
蝟皮{{*|고솜도ᄐᆡ 갓}}一枚燒爲灰細硏每用半錢緜裹內鼻中數易之差
고솜도ᄐᆡ 갓 ᄒᆞᆫ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소옴애 ᄡᅡ 곳굼긔 녀호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됴ᄒᆞ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以緜裹如棗大塞鼻中新舊者悉可用若大衂者以水絞取汁飮一二升無新者以水漬乾者用之
졀다ᄆᆞᆯ ᄯᅩᇰ을 소옴애 ᄡᅡ 대초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라 새 ᄯᅩᇰ이나 오란 ᄯᅩᇰ이나다 ᄡᅳ라 ᄯᅩ 피만히 나ᄂᆞ니란 믈조쳐 ᄧᅡ 즙을 ᄒᆞᆫ되나 두 되나머고ᄃᆡ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저져 ᄡᅳ라
熟艾{{*|디흔 ᄡᅮᆨ 二彈子大}}牛皮膠{{*| 一兩炙黃燥}}以煎了豉汁一大盞同煎至七分去滓不計時候分溫二服
디흔 ᄡᅮᆨ 두 탄ᄌᆞ만치와 ᄉᆈ 갓플 ᄒᆞᆫ 랴ᇰ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달힌 젼국 즙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닐 ᄂᆞᆫ화 두 번에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不拘多少爲末冷水調用紙花貼鼻窊中
대왐픐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죠ᄒᆡ예 ᄇᆞᆯ라 곳 오목ᄒᆞᆫ ᄃᆡ 브티라
蘿蔔汁{{*|댓무ᅀᅮ 즙}}或藕汁{{*|려ᇇᄀᆞᆫ 즙}}滴鼻中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곳굼긔 처디라
(舊)麻油燈盞合在頂心用物繫定少時卽住
오란 ᄎᆞᆷ기름으로 혀던 두ᇰ잔을 머릿 뎌ᇰ바기예 업고 아못 거스뢰나 ᄆᆡ야 둣다가 이ᅀᅳᆨ고 말라
硏大蒜{{*|마ᄂᆞᆯ}}脚心塗卽止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즉재 그츠리라
舊竈門上黃泥{{*|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ᆰ}}爲末米飮調服立效
오란 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擣取汁入酒少許調滴鼻中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에술 져고매 녀허 프러 곳굼긔 처디라
苔蘇{{*|잇}}納鼻中
잇글 고해 녀흐라
自刮指爪屑搐之
제 손톱 ᄀᆞᆯ곤 ᄀᆞᆯᄋᆞᆯ 불라
用紙蘸水貼項上
죠ᄒᆡᄅᆞᆯ 믈 저져 목 우희 브티라
椶櫚燒灰隨左右鼻搐之
조ᇰ녀 ᄉᆞ론 ᄌᆡᄅᆞᆯ 피 나ᄂᆞᆫ 녁 곳굼긔 불라
隨衂左右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洗足
고해 피 나ᄂᆞᆫ 녁 바ᄅᆞᆯ ᄀᆞᆺ 기론 믈로 시스라
山梔子{{*|햐ᄀᆞᆫ 지지 ᄡᅵ}}一介用竹刀破作兩邊一邊用濕紙裹煨令熟却用一邊生者同硏爛如泥以酒調服
햐ᄀᆞᆫ 지지 ᄡᅵ ᄒᆞᆫ 나ᄎᆞᆯ 대 갈로 두 ᄧᅡᆨ애ᄢᅢ혀 ᄒᆞᆫ ᄧᅡᆨ으란 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어 닉게 ᄒᆞ고 ᄒᆞᄧᅡᆨ으란 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赤馬糞{{*|졀다ᄆᆞᆯ ᄯᅩᇰ}}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졀다ᄆᆞᆯ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龍骨{{*|료ᇰ의 ᄲᅧ}}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
료ᇰ의 ᄲᅧᄅᆞᆯ ᄀᆞ라 붇ᄌᆞᆯ으로 반 돈을 곳굼긔 불라
濃硏好墨{{*|먹}}點鼻中立止
됴ᄒᆞᆫ 먹을 므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그츠리라
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목 뒷 발졧 두 힘 ᄉᆞᅀᅵᆺ 오목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吐血<sub>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吐血不止 栢葉{{*|즉ᄇᆡᆨ 닙}}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三兩}}艾{{*|ᄡᅮᆨ 一把}}以水五升取馬通汁{{*|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믈}}一升合煮取一升分溫再服
피토호미 긋디 아니커든 즉ᄇᆡᆨ 닙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석랴ᇰ과 ᄡᅮᆨ 석줌과 믈 닷 되와 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ᄅᆞᆯ 뫼화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번에 머그라
熟艾{{*|니기 디흔 ᄡᅮᆨ}}三雞子許水五升煮取二升頓服
니기 디흔 ᄡᅮᆨ ᄃᆞᆯᄀᆡ 알 세 낫만 ᄒᆞ니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燒亂髮{{*|허튼 머리터럭}}灰水服方寸匕日三服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ᄒᆞᆫ술만 므레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生地黃肥者五升擣以酒一升煮沸三上三下去滓頓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굴그니 닷 되ᄅᆞᆯ 디허 술 ᄒᆞᆫ되예 글효ᄃᆡ 글허 오ᄅᆞ거든 드러 내야 머초오ᄆᆞᆯ 세 번만 ᄒᆞ야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桂末{{*|계핏 ᄀᆞᄅᆞ}}二錢水湯各半濃調約半盞許猛喫甚者二服
계피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ᄎᆞᆫ믈와 더운믈와 ᄀᆞᆮ게 ᄒᆞ야 디투 프로니 반 잔만ᄒᆞ닐 ᄲᆞᆯ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두 번머그라
東向蘘荷根{{*|야ᇰ핫 ᄀᆞᆫ}}一把擣絞取汁服之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야ᇰ핫 ᄀᆞᆫ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水服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斤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근을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二兩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大盞淘取汁入蜜{{*|ᄢᅮᆯ}}一匙攪勻頓服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을 ᄀᆞᆺ 기론 믈 큰 ᄒᆞᆫ되예 안초아 바타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믄득 머그라
生葛根{{*|ᄂᆞᆯ츩 불휘}}擣絞取汁每服一小盞宜頻服以止爲度
ᄂᆞᆯ츩 불휘 디허 ᄧᅡ 즙을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 조 머거 긋도록 ᄒᆞ라
生地黃汁{{*|一大盞}}黃明膠{{*|ᄆᆞᆯᄀᆞᆫ 갓플一兩炙令黃燥}}擣膠細羅爲散內地黃汁中以瓷器盛於一㪷米飯甑上蒸之候飯熟分爲二服甚者不過再劑
ᄂᆞᆯ 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큰 ᄒᆞᆫ되예 ᄆᆞᆯᄀᆞᆫ 갓플 ᄒᆞᆫ 랴ᇰ을브레 ᄧᅬ야 누르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그디화ᇰ 즙에 녀허 사그르세 다마 밥 ᄒᆞᆫ 말ᄠᅵᄂᆞᆫ 시르 우희 ᄠᅧ 밥니글 만커든 ᄂᆞᆫ 화 두 번에 머그라 ᄀᆞ자ᇰ듀ᇰᄒᆞ니도 두 번ᄆᆡᇰᄀᆞ라 머고매 넘디 아니ᄒᆞ리라
濃煮雞蘇汁{{*|믓바ᇰ하 즙}}飮之以多爲妙
믓바ᇰ하디투 글힌 즙을머고ᄃᆡ 만히 먹ᄃᆞ록 됴ᄒᆞ니라
銚兒內先鎔黃蠟{{*|밀}}一兩內黃連末一兩攪調稍凝分爲三丸以糯米{{*|ᄎᆞᄡᆞᆯ}}粥化一丸服之日盡三丸差
쇠 그르세 몬져 밀 ᄒᆞᆫ 랴ᇰ을노기고 화ᇰ련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자ᇝ간 얼의어든 세 환애 ᄆᆡᇰᄀᆞ라 ᄎᆞᄡᆞᆯ 쥭에 ᄒᆞᆫ 환을노겨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환을 다머그면 됴ᄒᆞ리라
茜根{{*|곱도쇼ᇱ 불휘}}一兩淡漿水{{*|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一大盞煎取半盞去滓溫服之
곱도쇼ᇱ 불휘 ᄒᆞᆫ 랴ᇰ을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 니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擣羅爲散不計時候以粥飮調下二錢
즉ᄇᆡᆨ 니플 디허 처 ᄢᅵ니 혜디 마오 두 돈만 쥭 므레 프러 머그라
黃苓{{*|솝서근픐 불휘}}一兩去心中黑腐擣細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不計時候和滓溫服
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을 소개 검서근 것앗고 디허 ᄀᆞᄂᆞ리 처 서 돈곰 믈 닷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ᄢᅵ니 혜디 마오 즈ᅀᅴ 조쳐 ᄃᆞᄉᆞ닐 머그라
貝母一兩炮令黃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漿{{*|ᄃᆞᄉᆞᆫ 슉ᄅᆡᇰ}}調下二錢
패모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누르게 구어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슉 ᄅᆡᇰ애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石榴樹根下地龍糞{{*|거ᇫ위 ᄯᅩᇰ}}不限多少細硏新汲水{{*|새로 기론 믈}}一中盞調三錢飮之卽差
셕류나못 불휘 아랫 거ᇫ위 ᄯᅩᇰ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새로기론 믈 닷 홉애 서 돈을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楮葉{{*|닥 닙}}擣絞取汁不計時候服一小盞
닥나못 닙 디허 ᄧᅡ 즙을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만 머그라
松烟墨汁{{*|쇼ᇰ연먹 ᄀᆞ론 믈}}服之卽愈
쇼ᇰ연먹 ᄀᆞ론 므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香附子去毛爲細末以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
햐ᇰ부ᄌᆞᄅᆞᆯ 터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欝金末{{*|심화ᇱ ᄀᆞᄅᆞ}}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錢甚者再服
심화ᇰ ᄀᆞ로니ᄅ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다시 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硏爲末粥飮調服
대왐픐 불휘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쥭므레 프러 머그라
烏梅{{*|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요니}}不以多少煎湯調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一服愈
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니ᄅᆞᆯ 하나 져그나 달힌 므레 솓 미틧 거믜여ᇰ을 프러 ᄒᆞᆫ 번만 머그면 됴ᄒᆞ리라
黃蘗{{*|화ᇰ벽피}}好者以蜜{{*|ᄢᅮᆯ}}塗之乾杵爲末用麥門冬熟水調下二錢匕立差
화ᇰ벽피 됴ᄒᆞ니ᄅᆞᆯ ᄢᅮᆯ ᄇᆞᆯ라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ᆨ문도ᇱ 불휘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冠花子{{*|만드라미 ᄡᅵ}}爲末熱酒調下一錢
만ᄃᆞ라미 ᄡᅵ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燈心{{*|골속}}燈上燒灰爲末溫水調下一錢食後服
골속을 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돈만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밥머근 후에머그라
服自己小便
제 오좀을 머그라
黃丹不以多少細硏發時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二錢
화ᇰ단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피 날 졔 ᄀᆞᆺ 기론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雞子淸{{*|ᄃᆞᆯᄀᆡ알 ᄆᆞᆯᄀᆞᆫ 믈}}投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人參{{*|심}}爲末調一錢服
ᄃᆞᆯᄀᆡ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므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녀코 심 ᄀᆞ로니 ᄒᆞᆫ 돈을프러 머그라
百合{{*|개나릿 불휘}}擣絞汁和水飮之及煮熟食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므레 프러 머그며 ᄯᅩ 닉게 글혀 머그라
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湏㬰不救 側栢葉{{*|즉ᄇᆡᆨ 닙 蒸乾}}人參{{*|심 焙乾一兩}}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밄ᄀᆞᄅᆞ}}二錢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안히 샤ᇰ커나 술와 ᄉᆡᆨ과ᄅᆞᆯ 너무 ᄒᆞ야 샤ᇰ커나심폐ᄆᆡᆨ이 샤ᇰ커나 혈긔 간대로 ᄒᆡᇰᄒᆞ야 피나미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입과 고해 다 나 져근더데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즉ᄇᆡᆨ 닙 ᄠᅧ ᄆᆞᆯ외요니와 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두 돈드려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 러 누근 플 ᄀᆞᆮ거든 머그라 피 믈솟ᄃᆞᆺ ᄒᆞ야도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그츠리라
荊芥{{*|뎌ᇰ가}}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무근 ᄡᆞᆯ 글힌 믈}}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뎌ᇰ가 ᄒᆞᆫ줌을 ᄉᆞ라 ᄯᅡ해 두퍼 븘 긔운 내오 ᄀᆞᄂᆞ리 분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힌 므레 서돈을 프러 머그라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디투 글힌 ᄡᆞᆯ 믈}}調下連進二三服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서돈곰 디투 글힌 ᄡᆞᆳ 므레 프러 닛워 두ᅀᅥ 번을머그라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미긔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ᄢᅵ니 혜디 마오 ᄆᆞᆯᄀᆞᆫ 쥭므레 두 돈곰프러 머그라
==九竅出血<sub>咐齒閒出血아홉굼긔 피나미라 피 나미 〇아홉 두 귀와 두 눈과 두 입과 </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九孔出血擣荊葉汁{{*|뎌ᇰ갓 닙 디허 ᄧᅩᆫ 즙}}酒服二合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뎌ᇰ갓 닙 디허 ᄧᅡ 즙 두 홉을수레 프러 머그라
新生犢子{{*|ᄀᆞᆺ 난 쇼ᇰ아지}}未食草墮地臍屎曝乾爲末水調服一錢日四五服愈
ᄀᆞᆺ 난 쇼ᇰ아지 플 먹디 아니ᄒᆞ야셔 ᄯᅡ해 딘 ᄇᆡᆺ복애 브텃던 ᄯᅩᇰ을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라 ᄒᆞᆫ돈곰 므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 면 됴ᄒᆞ리라
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卒然噀其所患人面勿使病者先知其血卽止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를 피 나ᄂᆞᆫ사ᄅᆞᄆᆡ ᄂᆞᄎᆡ 믄득 ᄲᅮ모ᄃᆡ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몬져 알외디 말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相和溫服一小盞日四五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 ᄉᆡᆼ아ᇰ즙 ᄒᆞᆫ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라
九竅四肢指歧閒出血 靑竹茹{{*|프른 대 ᄀᆞᆯ고니 半兩}}生地黃{{*|一兩細切}}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半兩}}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구무와 소ᇇ가락 밧가락 ᄢᅵ메 피나거 든 프른 대 ᄀᆞᆯ고니 반 랴ᇰ과 ᄂᆞᆯ디화ᇱ 불휘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부들마치 우희 누른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마다 ᄃᆞᄉᆞ니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微炒}}龍骨{{*|료ᇰ의 ᄲᅧ 一兩燒赤}}都細硏爲散每服以糯米{{*|ᄎᆞᄡᆞᆯ}}粥飮調二錢服之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자ᇝ간 봇그 니와 료ᇰ의 ᄲᅧ ᄒᆞᆫ 랴ᇰ븕게 ᄉᆞ로니와ᄅᆞᆯ 뫼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ᄡᆞᆯ 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小薊{{*|조바ᇰ이}}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조바ᇰ이 ᄒᆞᆫ주믈 디허 즙ᄧᅡ 술 반되예 섯거 믄득 머그라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조바ᇰ이ᄅᆞᆯᄀᆞ라 ᄎᆞᆫ므레 서 돈곰 프러 머그라
蒜{{*|마ᄂᆞᆯ}}五六枚去皮入豆豉{{*|젼국}}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마ᄂᆞᆯ 다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국 드려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 글힌 므레 쉰 환이어나 여슌 환이어나머그면 아니 됴ᄒᆞ리 업스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ᅀᅡ 믈 서되예 뷔트 러 ᄧᅡ 즙을 마시라
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소곰}}主之
닛 사채 피 나긋디 아니커든 녀느 약으로 수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소고미 됴ᄒᆞ니라
乾地龍末{{*|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一錢白礬灰一錢射香末半錢同硏令勻濕布上塗藥貼於患處
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ᄇᆡᆨ버ᇇ ᄌᆡ ᄒᆞᆫ 돈과샤햐ᇰ ᄀᆞ론 ᄀᆞᄅᆞ 반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저즌 뵈 우희 약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브티라
淡竹葉{{*|소옴댓 닙}}濃煎湯熱含冷吐
소옴댓 니플 디투 달혀 더운므를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欝金{{*|심화ᇰ}}白芷{{*|구리댓 불휘}}細辛{{*|各等分}}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소곰}}少許含嚥或炒塩傅
심화ᇰ과 구리댓 불휘와 셰시ᇇ 불휘와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니예 ᄡᅮᆺ고 댓 닙과 거프를 디투 달혀 소곰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ᄯᅩ 소곰을 봇가 ᄇᆞᄅᆞ라
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되ᄅᆞᆯ 글혀 서홉이어든 머 구머시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竹皮{{*|댓 거플}}二兩苦酒{{*|초}}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댓 거플 ᄀᆞᆯ고니}}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ᄂᆞᆯ 댓 거플 ᄀᆞᆯ가 두 랴ᇰ을초애 ᄃᆞᆷ고 그사ᄅᆞᄆᆞ로 옷바사 아ᇇ게 ᄒᆞ고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드ᇰ의 세 번을ᄲᅮᆷ고 대ᄀᆞᆯ고니 디투 글힌 즙에 소곰 두디 머모 ᄎᆞ며 더우믈 맛게 ᄒᆞ야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졈그ᄃᆞ록 ᄒᆞ라
牙齒縫忽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桂心{{*|계핏 솝 各半兩}}白礬{{*|ᄇᆡᆨ번 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搗麁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닛 사채 믄득 피 나거든 스ᇰ암촛 불휘와 계핏 솝 각 반 랴ᇰ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라 즙업게 ᄒᆞ니와 감초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세 번에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번에ᄡᆞᆯ 글힌 믈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酒醉牙齒涌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 二兩}}礬石{{*|ᄇᆡᆨ번 六錢}}桂心{{*|계핏 솝}}細辛 甘草{{*|各一兩}}㕮咀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술 ᄎᆔᄒᆞ야 니예 피솟나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과ᄇᆡᆨ번 반 돈남ᄌᆞᆨᄒᆞ니와 계핏 솝과 셰시ᇇ 불휘와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닷되예 글혀 서 되ᄃᆞ외어든 머구모ᄃᆡ 나ᄌᆡ 다엿 번바ᄆᆡ 세 번ᄒᆞ라
燒釘{{*|몯}}令赤注孔血中止
모ᄃᆞᆯ ᄉᆞ라 븕거든 피 나ᄂᆞᆫ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소곰}}黃苓{{*|솝서근픐 불휘}}黃蘗{{*|화ᇰ벽피}}大黃{{*|各五兩}}人參{{*|심}}桂心{{*|계핏 솝}}甘草{{*|各二兩}}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혀우히 검고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거든소곰과 솝서근픐 불휘와화ᇰ벽피와 대화ᇱ 불휘 각 닷 랴ᇰ과심과 계핏솝과 감초 각 두랴ᇰ과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글힌 므레 열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ᄯᅩ 쇠ᄅᆞᆯ달 와 지지라
熱塞舌上出血如泉 五倍子{{*|우ᄇᆡᄌᆞ洗}}白膠香牡蠣粉{{*|굸죠개 분 各等分}}爲末每以少許摻患處或燒鐵箆熟烙孔上
샤ᇰᅀᅧᆯᄒᆞ야 혀애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ᄒᆞ거든우ᄇᆡᄌᆞ 시스니와 ᄇᆡᆨ교햐ᇰ과 굸죠개 분과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젹젹 피 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ᄯᅩ 쇠빈혀ᄅᆞᆯ 달와 굼글 니기 지지라
舌無故出血炒槐花{{*|회홧 곳}}爲末摻之而愈救急簡易方 卷之二
혀예 피 나거든 회홧 고ᄌᆞᆯ 봇가 ᄀ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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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21:03:54Z
Blahhmosh
13019
/* 卒咳嗽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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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이
| 이전 = [[../권지일|권지일]]
| 다음 = [[../권지삼|권지삼]]
|연도=1489년
}}
==頭痛<sub>머리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川芎茶調散消風散管{{문자 주석|見大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良方芎芷香蘇散
화졔〮바ᇰ 애〮 쳔구ᇰ다됴〯산〮 과쇼푸ᇰ산〯과 {{문자 주석|관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대〯젼랴ᇰ바ᇰ 애〮 구ᇰ지〮햐ᇰ소산〯과〮ᄅᆞᆯ 머{{문자 주석|고〮미 맛|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ᇰᄒᆞ니라
頭痛不忍童子{{문자 주석|小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ᄉᆞᆫ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 오{{문자 주석|좀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半合}}同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머리 ᄎᆞᆷ디 몯게 알ᄑᆞ거든 ᄉᆞᆫ아ᄒᆡ〮 오{{문자 주석|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와 젼국 반〯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만 {{문자 주석|ᄃᆞ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ᄌᆞ조 머그〮라
川烏頭{{*|一枚炮裂去皮臍擣令碎}}生薑{{*|一分切}}水一中盞煎至五分去滓入蜜{{*|ᄢᅮᆯ〮}}半合相和服之
쳔오두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워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디허〮 ᄇᆞᇫ〮오〮니와〮 ᄉᆡᆼ아ᇰ 두〯 돈〯 반〯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닷 홉애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ᄢᅮᆯ〮 반〮 홉녀허 섯거〮 머그〮라
蒜{{*|마ᄂᆞᆯ〮}}一顆去皮硏取自然汁令病人{{문자 주석|仰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垂頭以銅筯點少許瀝入鼻中急令□□□眼中淚出差
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라 ᄧᅩᆫ 즙{{문자 주석|을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졋바{{문자 주석|누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머{{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ᄅᆞᆯ 드리디{{문자 주석|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구리〮 져〮로 져〯고{{문자 주석|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디{{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처〮디〯오 ᄲᆞᆯ리〮 부러〮 머릿〮 골〮슈〮에 들〮에 ᄒᆞ라 누네 누ᇇ므〮리 나면〮 됴〯ᄒᆞ리〮라
梔子{{*|지〯지ᄡᅵ〮}}末和蜜{{*|ᄢᅮᆯ〮}}傅舌上吐卽止
지〯지 ᄡᅵ〮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혀〮우희〮 ᄇᆞᆯ라〮 토〮ᄒᆞ면〮 됴〯ᄒᆞ리〮라
頭痛以生蘿蔔汁{{*|ᄂᆞᆯ 댓무ᅀᅮ 즙〮}}用筆管{{*|붇〮ᄌᆞᄅᆞᆺ대〮}}吹入鼻卽愈
머리〮 알ᄑᆞ〮거든 ᄂᆞᆯ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붇〮 ᄌᆞᄅᆞᆺ〯대〮로 고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自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碾爲末去絲以熟水下二錢匕立差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ᄅ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실〯 앗〯고 니근〮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甘草 梔子{{*|지〯지ᄡᅵ〮}}等分切濃煮服一椀日二三度
감초〮와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디투〮 글힌〮 믈〮ᄒᆞ 사발〮 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머그〮라
頭風頭痛 荊瀝{{*|가ᄉᆡ〮나못 진〯}}不限多少服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알ᄑᆞ거든〮 가ᄉᆡ〮나못 진〯 을하나〮 져〯그나〮 머그〮라
苦葫蘆子{{*|ᄡᅳᆫ〮 죠로ᇰ박〮 ᄡᅵ〮}}擣細羅吹半字於鼻中其痛立止遂左右用之
ᄡᅳᆫ〮 죠로ᇰ박〮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곳굼긔〮 불〯면〮 그 알포〮미 즉〮재 그츠〮리니〮 왼〯녀기 알ᄑᆞ거든〮 왼〯녁고해〮 불〯오〮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불〯라
頭痛鼻塞頭目不利 丁香{{*|一分}}白芷{{*|구리〮댓〮 불휘}}半兩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一兩}}擣細羅爲散每用半字已來吹入鼻內卽差
머리〮 알ᄑᆞ고〮 고〮히 막고〮 머리〮와눈〮괘〮 환티〮 아니〮커든〮 뎌ᇰ햐ᇰ 두〯 돈〯 반〯과〮구리댓〮 불휘 반〯랴ᇰ 과〮ᄎᆞ〮ᄆᆡᆺ 고고리〮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고〮 안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頭痛欲裂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酒一升煮取六合飮之至再服
머리〮 ᄣᆞ리〮ᄂᆞᆫ ᄃᆞᆺ〮 알ᄑᆞ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술 ᄒᆞᆫ되〮예〯 글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머고〮ᄃᆡ 거듧〮 머그〮라
氣攻頭痛如破者 葫蘆巴{{*|炒}}三稜{{*|ᄆᆡ자〮깃 불휘〮 剉醋浸一宿各一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一分}}爲末每服二錢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或酒調下
긔〮운이〮 우흐〮로 올아〮 머리〮 알포〮미 ᄣᆞ리ᄂᆞᆫ ᄃᆞᆺ〮거든〮 호로파 봇고〮니와〮 ᄆᆡ자깃 불휘〮 사 ᄒᆞ〮라 초 애〮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니〮 각〮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구〮으〮니 두〯 돈〯반〯과〮ᄅᆞᆯ ᄀᆞ〮라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수리〯어{{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芋蒡{{*|우ᅌᅯᇰ〯}}根莖取汁酒和塩{{*|소곰}}少許煎成膏塗痛處用力摩之令大熱
우ᅌᅯᇱ 불휘〮와 줄기〮와〮ᄅᆞᆯ 즛두드〮려 즙〮 ᄧᅡ〮 수레 프〮러 소곰 져〯기〮 녀허〮 달혀〮 얼의어든〮 알 ᄑ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ᄆᆡ〮이〮 ᄡᅮ처〮 ᄀᆞ자ᇰ〮 덥〮게〮 ᄒᆞ라〮
馬遺飮水服之
ᄆᆞᆯ 먹다가〮 기튼〮 므를 머그〮라
一切頭疼服藥不效者 甘草一兩半水一椀煎七分去滓溫服未效加二兩
대〯도〮ᄒᆞᆫ 머리〮 알핏〮 벼ᇰ〯에〮 약〮머거〮 됴〯티〮 아니〮커든〮 감초〮 ᄒᆞᆫ 랴ᇰ 반〯을〮믈〮 ᄒᆞᆫ사발〮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됴〯티〮 몯〯거든〮 두〯 랴ᇰ을〮더ᄒᆞ라〮
偏正頭痛 穀精草一兩爲末用白麪{{*|밄ᄀᆞᄅᆞ}}調攤紙花子上貼痛處乾又換
ᄧᅡᆨ 머리〮 알ᄑᆞ며〮 대〯도〮히 알ᄑᆞ거든〮 곡〮져ᇰ초〮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밄〮ᄀᆞᆯᄋᆡ〮 ᄆᆞ라〮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猪牙皁角{{*|去皮筋}}香白芷{{*|구리댓〮 불휘}}白附子{{*|ᄒᆡᆫ〮 바곳〮 불휘〮}}各等分爲末每服二錢食後臘茶淸{{*|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믈〮}}調下右痛右側臥左痛左側臥兩邊皆疼仰臥
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을 거플와〮 실〯와〮 앗〮고〮 구리〮댓〮 불휘〮와 ᄒᆡᆫ〮 바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두〯돈〯곰〮 밥머근〮 후〯에〮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므레 먹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으〮로 히즈〮 눕고〮 왼녀기〮 알ᄑᆞ거든〮왼〯녁으로 히즈〮 눕고〮두〯 녀기〮 다〯 알ᄑᆞ거든〮 졋바〮 누 으라〮
頭偏痛不可忍 篦麻子{{*|半兩去皮}}棗{{*|대〯초〮 十五枚去核}}都擣令熟塗在紙上用筯一隻卷之去筯內在鼻中良久取下淸涕
ᄧᅡᆨ〮 머리〮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 비마ᄌᆞ〮 ᄡᅵ〮 반〯 랴ᇰ거플 밧기〮니와〮 대〯초〮 열〯 다ᄉᆞᆺ〮 낫〯 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뫼화〮 디허〮 닉게〮 ᄒᆞ〮야죠ᄒᆡ〮 우희〮 ᄇᆞᄅᆞ고〮 져〮ᄒᆞᆫ ᄧᅡᆨ〮애〮 ᄆᆞ라〮 져〮란 앗〯고〮 고〮 안해〮 녀 흐면〮 이ᅀᅳᆨ고〮 ᄆᆞᆯᄀᆞᆫ〮 고〮히 흐르리〮라
蓖麻子一兩去皮爛硏絞取汁於頭偏痛處塗之
비마ᄌᆞ〮 ᄡᅵ〮 ᄒᆞᆫ랴ᇰ을〮 거플 밧기〯고〮 므르 ᄀᆞ〮라 즙〮ᄧᅡ〮 ᄧᅡᆨ〮 머리〮 알ᄑᆞᆫ ᄃᆡ〮 ᄇᆞᄅᆞ라〮
細辛 雄黃{{*|셕〮우화ᇰ}}等分硏勻每用一字許左邊疼吹入右鼻右邊疼吹入左鼻甚效
셰〮시ᇇ 불휘〮와 셕〮우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고ᄅᆞ게〮 ᄒᆞ〮야 져〯고매〮 왼〯겨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 불〯오〮 올〮ᄒᆞᆫ 겨티〮 {{문자 주석|알ᄑᆞ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왼〯녁 고해〮불〯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京芎{{*|구ᇰ구ᇰ잇〮 불휘〮}}細剉酒浸服之{{문자 주석|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ᇰ구ᇰ잇〮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문자 주석|ᄒ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수레〮 ᄃᆞᆷ가〮 머그〮면 됴〯ᄒᆞ니〮라
==卒咳嗽<sub>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sub>==
熱嗽痰濃鼻熱腥氣飮冷水而暫止者宜以小柴胡湯治之
ᅀᅧᆯ〮ᄒᆞ〮야 깃ᄂᆞᆫ 기춤〮은〮추〮미 걸〯오〮 고〮히 덥〯고〮 비린〮 긔〮운도 이셔〮 ᄎᆞᆫ〮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니〮란 쇼〯싀호타ᇰ으〮로 고툐〮미 맛〮다ᇰᄒᆞ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宜理中湯加五味子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 운〮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튜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咳嗽肺壅痰滯上焦不利 松木屑{{*|소〮나〮못 ᄀᆞᄅᆞ 一兩}}皁莢{{*|二兩去黑皮塗酥炙微黃妙去子}}搗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以粥飮下十丸日三四服
과ᄀᆞ리〮 기츰〮기치〮고 가ᄉᆞ〮미 막고〮 추〮미 다와텨〮 우히〮 훤티〮 몯〯ᄒᆞ〮거든〮 소〮나못 ᄀᆞᄅᆞ ᄒᆞᆫ랴ᇰ과〮조〯협〮 두〯 랴ᇰ거믄〮 거〮플 앗〯고〮 수〮유 ᄇᆞᆯ라〮 구어〮 져〯기〮 누르〮고 ᄆᆞᄅᆞ게〮 ᄒᆞ〮야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달힌〮 ᄢᅮ〮레 환을〮머귀〮 여름〮 마〮곰 ᄆᆡᇰᄀᆞ〮라 쥭〮 므〮레 열〮환곰〮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卒咳嗽胸膈不利 豉{{*|젼국 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半兩炮裂剉}}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都搗篩爲散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內飴糖{{*|엿〮}}一兩更煎令化分爲三服一日服盡
과ᄀᆞ리〮 기춤〮 기치〮고 가ᄉᆞ〮미 훤티〮 몯〯ᄒᆞ〮거든〮 젼국 반〯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반〯 랴ᇰ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더은〮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고〮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엿〮 ᄒᆞᆫ랴ᇰ녀허〮 다시 글혀〮여〮시〮 프〮러디〮거든〮 세〯헤〮 ᄂᆞᆫ화〮 ᄒᆞᄅᆞ 다〯머그〮라
卒咳嗽肺壅面腫心胸不利甜葶藶{{*|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一兩隔紙炒令紫色搗}}大棗{{*|一十枚擘破}}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不計時候溫服
과ᄀᆞ리〮 기춤〮 깃고〮 가ᄉᆞ〮미 마가〮 ᄂᆞ치〮 븟고〮 가ᄉᆞ〮미훤티〮 아니〮커든〮 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ᄒᆞᆫ 랴ᇰ 죠ᄒᆡ〮로〮 ᄉᆞᅀᅵ〮 두〮어 봇가〮 비〮치 븕거든〮 디흐니〮와 대〯초〮 열〮낫〯 ᄢᅢ혀니〮와〮ᄅᆞᆯ 믈〮 두〯되〮예〮 글혀〮 ᄒᆞᆫ되어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肺寒卒咳嗽 細辛{{*|半兩 搗爲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硏如膏}}於鐺中鎔蠟{{*|밀〯}}半兩次下酥{{*|수유}}一分入細辛杏仁丸如半棗大不計時候以緜裹一丸含化嚥津
폣〮 긔〮운이〮 차〮 믄득 기〯춤〮 기〮치〮거든〮 셰〯시ᇇ 불휘〮 반〯 랴ᇰ디혼〮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므〮레 ᄃ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가〮 ᄀᆞ〮라 ᄂᆞ른ᄒᆞ니〮와〮ᄅᆞᆯ 소ᄐᆡ〮 밀〯 반〯 랴ᇰ노기〮고 버거〮 수〮유 두〯 돈〯 반〯 녀코〮 셰〯신과 ᄉᆞᆯ고〮ᄡᅵ〮솝〯과〮ᄅᆞᆯ 녀허〮 대초〮 반〯낫〮마〮곰 환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소오매〮 ᄒᆞᆫ환곰〮 ᄡᅡ〮 머구〮머 녹거든〮 ᄉᆞᆷᄭᅵ라
暴熱嗽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四十枚}}紫蘇子{{*|ᄎᆞ쇠 ᄡᅵ〮 一升}}橘皮{{*|귨거플 一兩}}柴胡{{*|四兩}}㕮咀以水一斗煮取三升分三服常作飮服
과ᄀᆞ리〮 ᅀᅧᆯ〮ᄒᆞᆫ 기춤〮에 ᄉᆞᆯ고〮ᄡᅵ 솝〯 마ᅀᆞᆫ〮 낫〯과〮 ᄎᆞ〮쇠 ᄡᅵ〮 ᄒᆞᆫ되〮와 귨〮 거플 ᄒᆞᆫ량과〮 싀홋 불휘〮 넉〯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ᄒᆞᆫ마래〮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샤ᇰ녜〮도〮 이〮리 ᄒᆞ〮야머그〮라
卒嗽以百部根 生薑二物各絞汁合煎服二合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부〮근 과〮ᄉᆡᇰ아ᇰ 과〮두〯 가짓〮 거슬〮 제여곰〮 ᄧᅩᆫ〮 즙〯을 ᄒᆞᆫᄃᆡ〮 글혀〮 두〯홉을 머그〮라
卒咳嗽以梨{{*|ᄇᆡ}}一顆刺作五十孔每孔內椒{{*|고쵸}}一粒以麪裹於熱火灰中煨令熟出停冷去椒食之
과ᄀᆞ리〮 기춤〮 기치〮거든〮 ᄇᆡ ᄒᆞᆫ 나〯ᄎᆞᆯ〮 쉰〯 굼〮글〮 ᄠᅳᆲ〯고〮 구무마〯다〮 고쵸 ᄒᆞᆫ낫〮곰〮 녀코〮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노올〮압〮ᄌᆡ예 구어〮 닉거든〮 내〯야〮 시겨〮 고쵸〮 앗〯고〮 머그〮라
暴嗽一服便安 阿膠{{*|갓플〮 二片炙}}生薑{{*|十片}}大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二介槌}}甘草{{*|半寸}}紫蘇{{*|ᄎᆞ〮쇠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七介去皮尖}}鶯粟穀{{*|야ᇰ고밋〮 {{SIC|디ᇰ|다ᇰ}}아리〮 一介去穰幷蔕}}大半夏{{*|ᄭᅴ〯모롭 불휘〮 三介湯泡}}水一大梡煎六分去滓任意服之不拘時候臨睡服尤佳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ᄒᆞᆫ 복〮 을머그〮면 즉〮재 편안ᄒᆞ〮ᄂᆞ니〮 갓플〮 두〯 편〮브〮레 ᄧᅬ〯요니〮 와ᄉᆡᇰ아ᇰ 열〮 편과〮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크〮니 두〯 낫〯 두드〮리니〮 와 감초〮 반〯촌〯 과〮ᄎᆞ〮쇠 ᄒᆞᆫ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닐굽〮 낫〯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ᅀᆞ〮니와〮 야ᇰ고〮밋 다ᇰ아리〮 ᄒᆞᆫ 낫〯솝〯과〮 고고리〮 아ᅀᆞ〮니와〮 굴〯근〮 ᄭᅴ〯모롭〮불휘〮 세〯 낫〯 더운〮므〮레 시스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사바〮래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 ᅀᅴ 앗〮고〮 ᄆᆞᅀᆞᆷ 조초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잘 제〮 머고〮미 더욱〮 됴〯ᄒᆞ니〮라
寒燠不常人多暴嗽咽痛聲嗄鼻塞痰稠喘急 麻黃{{*|不去節}}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不去皮尖}}甘草{{*|不炙各二兩}}㕮咀每三大錢薑五片煎七分去滓無時服
치우락〮 더우〮락 호〮미일〮뎌ᇰ티〮 아니〮호〮ᄆᆞ로 사〯ᄅᆞ미〮 해〯 과ᄀᆞ리〮 기춤〮ᄒᆞ야 모기〮 알ᄑᆞ고 소리〮 쉬〯며〮 고〮히 막고〮 추〮미 걸〯며〮 수〮미〮 ᄌᆞᆺ거 든〮 마화ᇰ ᄆᆞᄃᆡ 아니〮 아ᅀᆞ〮니와〮 ᄉᆞᆯ고〮ᄡᅵ〮 솝〯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니〮 아ᅀᆞ〮니와〮 감초브〮레 아니〮ᄧᅬ〯니〮 각〮 두〯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ᄢᅴ〮 서〯 돈〮곰〮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 조쳐〮 녀허〮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혜〯디〮 말〯오〮 머그〮라
痰喘 人參{{*|심〮 一寸許}}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 一介去殼不剝皮}}煎湯服
추ᇝ〮 긔〮운으〮로 쳔〯만〮 커든〮 심 ᄒᆞᆫ촌〯만〮 ᄒᆞ니〮와 다ᇰ츄ᄌᆞ〮 ᄒᆞᆫ낫〯 다ᇰ아리〮 앗〯고〮 보ᄆᆡ〮 밧기〮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달혀〮 머그〮라
卒咳嗽以白蜆殼不計多少淨洗擣硏令細每服以粥飮調下一錢日三四服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현〮각〮 을하나〮 져〯그〮나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돈〯곰〮 쥭〮므〮레 프〮러 ᄒᆞᄅᆞ 서〯너〮 번곰〮 머그〮라
痰嗽以生薑自然汁調理中蘇合各爲圓用湯解而飮
추ᇝ〮 긔〮운으〮로기춤〮ᄒᆞ〮거든〮 ᄉᆡᇰ아ᇰ즙〮에 리〯튜ᇰ과〮 소합〮원과〮ᄅᆞᆯ 저여곰 환 ᄆᆡᇰᄀᆞ라 더은〮 므〮레 프〮러 머그〮라
暴患痰厥不省人事 生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盞灌入喉中須臾逐出風痰立愈
과ᄀᆞ리〮 추〮미 걸〯오〮 긔〮운이〮 차〮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ᄂᆞᆯ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잔〮을 목의〮 브ᅀᅳ면〮 아 니〮한ᄉᆞᅀᅵ〮예〮 ᄇᆞᄅᆞᇝ 긔〮운엣〮 춤〮을 내〯조차〮 즉〮재 됴〯ᄒᆞ리〮라
卒上氣鳴息便欲絶搗韮{{*|염〯교}}絞汁飮一升許立愈
과ᄀᆞ리〮 긔〮운이〮 티〮와텨〮 수〯미〮 되〯오〮 주글〮가 식브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細切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三升}}生薑{{*|三兩}}吳茱萸{{*|半升}}水七升酒五升煮三沸去滓盡服之一升入口則氣下
ᄀᆞ〮ᄂᆞ리〮 사ᄒᆞ〮론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서 되〮와 ᄉᆡᇰ아ᇰ 석〯 랴ᇰ과〮 오슈유 반〯되〮와〮ᄅᆞᆯ 믈〮닐굽〮 되〮와 술 닷되〮예 세〯 소솜〮 글혀〮 즈ᅀᅴ 앗〯고〮 다〯 머그〮라 ᄒᆞᆫ되〮 이베〮 들〮면 긔〮운이〮 ᄂᆞ리〮리라〮
末人參{{*|심}}服方寸匕日五六
심 ᄀᆞ〮로니〮 ᄒᆞᆫ 술〮옴〮 ᄒᆞ〮ᄅᆞ 대〯엿〮 번머그〮라
<!--35-->卒得寒冷上氣 乾蘇葉{{*|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三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四兩}}酒四升煮取一升半分爲再服
과ᄀᆞ리 ᄎᆞᆫ 긔운이 티와텨든 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석 랴ᇰ과무근 귨 거플 넉 랴ᇰ과ᄅᆞᆯ 술 넉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卒得咳嗽 釜月下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七分}}擣爲丸梧子大服十四丸
과ᄀᆞᄅᆞᆫ 기춤 어더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반과 젼국 ᄒᆞᆫ 랴ᇰ 닐굽 돈반과ᄅᆞᆯ 디허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열 네환을 머그라
烏雞一頭治如食法以好酒漬之半日出雞服酒一云苦酒{{*|초}}一斗煮白雞{{*|ᄒᆡᆫ ᄃᆞᆰ}}取三升分三服食雞肉莫與塩食則良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샤ᇰ녜 먹ᄂᆞᆫ 야ᇰ으로 ᄆᆡᇰᄀᆞ라 됴ᄒᆞᆫ 수레 나잘만 ᄃᆞ마 둣다가 ᄃᆞᆰ으란 앗고 수ᄅᆞᆯ 머그라 ᄒᆞᆫ고댄 닐오ᄃᆡ 초 ᄒᆞᆫ 마래 ᄒᆡᆫ ᄃᆞᆰ을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먹고ᄃᆞᆰ의 고길 머고ᄃᆡ 소곰 업시 머고미 됴ᄒᆞ니라
桃仁{{*|복셔ᇰ화ᄡᅵ 솝 三升去皮搗}}著器中密封頭蒸之一炊頃出曝乾絹帒貯以內二斗酒中六七日可飮四五合稍增至一升喫之
복셔ᇰ화 ᄡᅵ 솝 서 되ᄅᆞᆯ 거플 앗고 디허 그르세 담고 부리ᄅᆞᆯ 두터이 ᄡᅡ ᄆᆡ야 ᄒᆞᆫ 솓 밥지 ᅀᅳᆯ ᄉᆞᅀᅵ만 ᄠᅧ 내야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ᆫ 쟐의 녀허 술 두 마래 ᄃᆞ마 닐웨만 커든 너덧 홉곰 머고ᄃᆡ 졈졈 더 ᄒᆞᆫ 되예 다ᄃᆞᆮ게 머그라
飴糖{{*|엿 六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六兩末}}豉{{*|젼국 二兩}}先以水一升煮豉三沸去滓內飴糖消內乾薑分爲三服
엿 엿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엿 랴ᇰᄀᆞ로니와 젼국 두 랴ᇰ과몬져 믈 ᄒᆞᆫ되예 젼국을 세 소솜 글 혀 즈ᅀᅴ 앗고 엿녀허 녹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녀허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椒{{*|고쵸 二百粒搗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百枚熬}}棗{{*|대초 百枚去核}}合擣令極熟稍稍合如棗許大則服之
고쵸 ᅀᅵᄇᆡᆨ 낫 디흔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ᅀᅵᄇᆡᆨ낫 봇그니와 대초 일ᄇᆡᆨ 낫 ᄡᅵ아ᅀ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ᄀᆞ자ᇰ 닉거든 졈졈 대초ᄡᅵ마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生薑{{*|三兩}}擣取汁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屑三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去皮熬}}合擣爲丸服三丸日五六服
ᄉᆡᆼ아ᇰ 석 랴ᇰ디허 ᄧᅩᆫ 즙에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 석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 거플앗고 봇그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환 ᄆᆡᇰᄀᆞ라 세 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梨{{*|ᄇᆡ}}一顆去核內酥{{*|수유}}蜜{{*|ᄢᅮᆯ}}麫裹燒令熟食之
ᄇᆡ ᄒᆞᆫ나ᄎᆞᆯ 솝 앗고수유와 ᄢᅮᆯ와ᄅᆞᆯ 녀허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 닉게 구어 머그라
咳嗽去痰涎利胸膈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半夏{{*|ᄭᅴ모롭 불휘 湯七徧去滑 各一兩}}麁搗篩每服二錢匕水一盞生薑五片同煎至七分去滓放溫食後夜臥細細呷之
기춤에 춤 업게 ᄒᆞ며 가ᄉᆞᆷ 훤케 호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으 니와 ᄭᅴ모롭 불휘 더운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아ᅀᆞ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굵게 디허 두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을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와바ᄆᆡ 누을 적과젹젹 마시라
大人小兒暴嗽 石灰{{*|一兩}}蛤粉{{*|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四錢}}爲細末湯浸蒸餠和丸如豌豆大焙乾每服三十丸溫虀{{*|부ᄎᆡ}}汁下小兒七丸至十丸早晩食後臨臥服
얼운과 아ᄒᆡ와 과ᄀᆞ리 기춤ᄒᆞ거든 셕회 ᄒᆞᆫ 랴ᇰ과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네 돈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즈ᇰ편을 프러 ᄆᆞ라 코ᇰ마곰 환ᄆᆡᇰᄀ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셜흔 환곰 머고ᄃᆡ 부ᄎᆡᆺ 즙을 ᄃᆞ시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아ᄒᆡ란 닐굽 환으로 열 환지히 머교ᄃᆡ 이른 밥느즌 밥 머근 후와 잘적과 머기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半兩}}豉{{*|젼국 一兩半}}同炒擣羅爲末煉蜜{{*|달힌 ᄢᅮᆯ}}丸如梧桐子每服二十丸米飮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반랴ᇰ과 젼국 ᄒᆞᆫ 랴ᇰ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디허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스믈 환곰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訶梨勒{{*|아ᄌᆞ 生去一核枚}}拍破含之嚥津㳄煎檳榔湯{{*|비ᇰ라ᇰ 글힌 믈}}一盞投之
아ᄌᆞ ᄂᆞᄅᆞᆯ ᄡᅵ 앗고 ᄒᆞᆫ 나ᄎᆞᆯ 즛텨 머구머 추메 ᄉᆞᆷᄭᅵ고 버거 비ᇰ라ᇰ 글힌 믈 ᄒᆞᆫ잔을 머그라
百部根{{*|四兩}}以酒一斗漬之經宿每服半盞慢火溫飮日三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마래 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 야 반잔곰 머고ᄃᆡ ᄯᅳᆫ 브레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冷嗽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裂三兩爲細末}}膠飴{{*|엿 一斤}}一拌勻以瓷器盛置飯上蒸令極熟每服一棗大含化嚥津日三夜二
ᄅᆡᇰ긔로 기춤ᄒᆞ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라 석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엿 ᄒᆞᆫ 근과ᄅᆞᆯ 섯거 사그르세 다 마 밥 우희 ᄠᅧ ᄀᆞ자ᇰ 닉게 ᄒᆞ야 ᄒᆞᆫ대초마곰 머구머 녹거든 추메 ᄉᆞᇝ교ᄃᆡ 나ᄌᆡ 세 번바ᄆᆡ 두번곰 ᄒᆞ라
暴患熱嗽 甘草{{*|半兩半炙半生}}黑豆{{*|거믄 콩 一百粒半炒半生}}生薑{{*|半兩半煨半生}}烏梅肉{{*|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一枚半炒半生}}以酒水各一盞同入銀石器內煎至一盞去滓更入蜜{{*|ᄢᅮᆯ}}一匙重煎至一盞食後臨臥放溫細呷
과ᄀᆞ리 ᅀᅧᆯᄒᆞ야 기춤 깃거든 감초 반 랴ᇰ반만 브레 ᄧᅬ오 반만 ᄂᆞᆯ와거믄 코ᇰ일ᄇᆡᆨ 낫 반만봇고 반만 ᄂᆞᆯ와ᄉᆡᆼ아ᇰ 반 랴ᇰ 반만 브레굽고 반만 ᄂᆞᆯ와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ᄒᆞᆫ낫 반만 봇고 반만ᄂᆞᆯ와ᄅᆞᆯ 믈와 술와 각 ᄒᆞᆫ되ᄅᆞᆯ 은그르시어나 돌그르시어나 다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ᄯᅩ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밥머근 후와누을 저긔 ᄃᆞ시 ᄒᆞ야 젹젹 마시라
咳嗽有失聲音 晉塩{{*|소곰}}葛根{{*|츩불휘}}山梔于{{*|묏지지 ᄡᅵ 等分}}㕮咀水二盞加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甘草少許煎至一盞去渣通口食後
기춤 기처 소리 몯ᄒᆞ거든 소곰과 츩 불휘와묏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믈 두되예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와 감초와져기 녀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머그라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㕮咀每服一兩水一盞半生薑三片煎至八分去渣溫服食後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관도ᇰ화 두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랴ᇰ곰 믈 ᄒᆞᆫ 되 닷홉애 ᄉᆡᆼ아ᇰ 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에머그라
==心腹痛<sub>가ᄉᆞᆷ ᄇᆡ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溫白圓蘇合香圓九痛圓
화졔바ᇰ애 온ᄇᆡᆨ원과 소합햐ᇰ원과 구토ᇰ원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心痛腹脇氣滯 桂心{{*|계핏 솝}}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兩炮裂剉}}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酒調下一錢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ᄇᆡ 와녑괘 긔운이 토ᇰ티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브레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돈을 수레 프러 머그라
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 釅醋{{*|됴ᄒᆞᆫ 초 一合}}雞子{{*|ᄃᆞᆯᄀᆡ알 一枚打破}}相和攪令勻煖過頓飮之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긔운이 답답ᄒᆞ고 주글 ᄃᆞᆺᄒᆞ야 ᄂᆞᆺ비치 프르고 손과 발왜 ᄎᆞ거든 됴ᄒᆞᆫ 초 ᄒᆞᆫ 홉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녀허 섯거 고ᄅᆞ게 저ᅀᅥ 덥게 ᄒᆞ야믄득 머그라
白艾{{*|ᄒᆡᆫ ᄡᅮᆨ}}二兩熟者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ᄒᆡᆫ ᄡᅮᆨ 두 랴ᇰ니기 부븨요니ᄅᆞᆯ 믈 큰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ᄂᆞᆫ화 자ᇝ간 덥게 ᄒᆞ야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裹塩如彈子大燒令赤都硏爲末以熱酒調頓服之
쳐ᇰ믈 든 뵈예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케 ᄡᅡ ᄉᆞ라 븕거든 다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믄득 머그라
鐺底墨{{*|솓 미틧 거믜여ᇰ}}以熱小便{{*|오좀}}調下二錢
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을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蒸大豆{{*|코ᇰ}}或煮豆以囊盛更番熨痛處冷復易之
코ᇰ을 ᄠᅵ거나 글히거나 ᄒᆞ야쟐의 녀허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람 ᄒᆞ라
暴心痛不可忍 石菖蒲{{*|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一兩}}良薑{{*|半兩}}細末醋糊爲圓如菉豆大每服二十圓菖蒲湯{{*|쇼ᇰ의마 날ᄒᆡᆫ 믈}}下或作散米飮調下亦得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ᄎᆞᆷ디 몯거든 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ᄒᆞᆫ랴ᇰ과 랴ᇰ가ᇰ 반 랴ᇰ과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녹둣 낫만 케 비븨여 스믈 낫곰 쇼ᇰ의마 글힌 므레 머그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프러 머거도됴ᄒᆞ니라
卒心痛 東引桃枝{{*|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一把切以酒一升煎取半升頓服大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술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生油{{*|ᄂᆞᆯ 기름}}半合溫服差
ᄂᆞᆯ 기름 반홉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됴ᄒᆞ리라
令病人當戶以坐若男子病者令婦人以一杯水以飮之若婦人病者令男子以一杯水以飮之得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尤佳又以蜜{{*|ᄢᅮᆯ}}一分水二分飮之益良也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문 바ᄅᆞ 안쵸ᄃᆡ 남진 벼ᇰᄒᆞ니란 겨지비 믈 ᄒᆞᆫ잔을 머기고 겨집 벼ᇰᄒᆞ니란남진이 믈 ᄒᆞᆫ 잔을머기라 ᄀᆞᆺ 기론 므를 머기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분과 믈 두분과ᄅᆞᆯ 프러머거도 더욱 됴ᄒᆞ니라
竈下熱灰{{*|브ᅀᅥᆨ 아래 더운 ᄌᆡ}}篩去炭分以布囊貯令灼灼更番以熨痛上冷更熬熱
브ᅀᅥᆨ 아래더운 ᄌᆡᄅᆞᆯ 체로 처 숫글 업게 코 ᄂᆞᆫ화 뵈 쟐의 녀허 듯듯게 ᄒᆞ야 서르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봇가 덥게 ᄒᆞ라
桃仁{{*|복셔ᇰ화 ᄡᅵ}}七枚去皮尖熟硏水合頓服良亦可治三十年患
복셔ᇰ화 ᄡᅵ 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니기 ᄀᆞ라 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 됴ᄒᆞ니라 ᄯᅩ 셜흔 ᄒᆡᆺ 벼ᇰ도 고티리라
郁李人{{*|산ᄆᆡᄌᆞ ᄡᅵ}}三七枚爛嚼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下□飮溫湯尤妙須臾痛止却煎薄塩湯熱呷
산ᄆᆡᄌᆞ ᄡᅵ 세 닐굽 나ᄎᆞᆯ ᄂᆞ론케 십고 ᄀᆞᆺ 기론 므레 ᄉᆞᆷᄭᅵ라 더운 므레 머고미 더 됴ᄒᆞ니 이ᅀᅳᆨ고 알포미 긋거든 ᄆᆞᆯᄀᆞᆫ 소곰 므를 글혀 더우니 머그라
多年石灰{{*|오란 셕회}}每服輕者半錢重者一錢熱酒調服
오란 셕회ᄅᆞᆯ 봇가 우연히 알ᄂᆞ니란 반 돈ᄀᆞ자ᇰ 알ᄂᆞ니란ᄒᆞᆫ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麋角{{*|큰 사ᄉᆞᄆᆡ ᄲᅳᆯ}}截破炙黃爲末酒調三錢匕服
큰사ᄉᆞᄆᆡ ᄲᅳᆯ 사ᄒᆞ라 누르게 봇가 ᄀᆞ로니 세 돈을수레 프러 머그라
陳倉米硏汁服之
대차ᇰ애 무근 ᄡᆞᆯ ᄀᆞ라 즙ᄧᅩᆫ 므를 머그라
卒中惡心痛 苦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三兩}}㕮咀以好酢{{*|초}}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과ᄀᆞᆯ이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ᄡᅳᆫ너ᅀᅡᇝ 불휘석 랴ᇰ을 사ᄒᆞ라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반애 글혀 여듧 홉이 ᄃᆞ외어든 얼운은 ᄒᆞᆫ 번에믄득 먹고 늘그니와 아ᄒᆡ와ᄂᆞᆫ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中惡心痛氣急脹滿猒猒欲死 雄黃{{*|셕우화ᇰ 半兩細硏}}赤小豆{{*|블근 ᄑᆞᆺ 半兩}}瓜蔕{{*|ᄎᆞ밋 고고리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水調下一錢當吐立差良久不吐再服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고 긔운이 티와텨 탸ᇰ만ᄒᆞ야 ᄒᆞ마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셕우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블근 ᄑᆞᆺ 반랴ᇰ과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니 오래 토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一切心痛 胡椒{{*|고쵸 四十九粒}}乳香{{*|一錢}}爲末男用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女用當歸酒{{*|스ᇰ암촛 블휘 글힌 술}}調下
대도ᄒᆞᆫ 가ᄉᆞᆷ 알ᄑᆞᆫ 벼ᇰ에 고쵸 마ᅀᆞᆫ 아홉 낫과 ᅀᅲ햐ᇰ ᄒᆞᆫ 돈과ᄅᆞᆯ ᄀᆞ라 남진은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 겨집은 스ᇰ암촛 불휘 글힌수레 프러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一介切碎以新瓦焙乾存性爲末酒調方寸匕
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새 디새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요ᄃᆡ 눋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만 프러 머그라
烏骨雞糞{{*|오계 ᄯᅩᇰ}}瓦上焙乾爲末每服三五錢酒調服
오계 ᄯᅩᇰ을 디새 우희 노하 블로 ᄆᆞᆯ외야 ᄀᆞ라 세 돈이어나 다ᄉᆞᆺ 돈이어나수레 프러 머그라
毡襪後跟{{*|시욱쳐ᇰ 뒤측}}一對男用女者女用男子燒灰酒調服
시욱 쳐ᇰ 뒤측 둘흘 남진은 겨집의 하 겨집은 남진의 하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川椒{{*|죠핏 여름}}四兩炒以酒一椀淬之去椒飮酒妙
죠핏 여름 넉 랴ᇰ을 봇가 술 ᄒᆞᆫ 사발애 더운 제 ᄃᆞᆷ가 죠핏 여름 앗고 그수ᄅᆞᆯ 마쇼미 됴ᄒᆞ니라
九種心痛當太歲上新生槐枝{{*|새로 도ᄃᆞᆫ 회홧 가지}}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그 ᄒᆡᆺ 바ᇰ소앳 새로도ᄃᆞᆫ 회화나못 가지 ᄒᆞᆫ줌을 두귿 버혀 ᄇᆞ리고 사ᄒᆞ라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九種心痛妨悶 桂心{{*|계핏 솝}}半兩末以酒一大盞煎至半盞去滓稍熱服立效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계핏 솝 반 랴ᇰ을ᄀᆞ라 술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九種心痛及蛔虫心痛久不差 苦酒{{*|초}}五合燒靑錢{{*|프른 돈}}二文令赤淬酒中飮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며 벌에로 가ᄉᆞᆷ알파 오래 됴티 아니커든 초 닷 홉애 프른 돈 두나ᄎᆞᆯ 븕게 달와 녀허 그 초ᄅᆞᆯ마시라
心痛 桃白皮{{*|복셔ᇰ화나모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煮汁空腹以意食之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복셔ᇰ화나못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 글힌 므ᄅᆞᆯ 고ᇰ심에 ᄆᆞᅀᆞᆷ 조초 머그라
行路卒心痛無藥取橘皮{{*|귨 거플}}去白炙少許煎飮之甚良
길 녀다가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고 약 업거든 귨 거플 안 ᄒᆡᆫ ᄃᆡᄀᆞᆯ가 ᄇᆞ리고 구어 져고매 므레 달혀 마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四十年心痛不差 黍米淘汁{{*|기자ᇰᄡᆞᆯ 시슨 믈}}溫服隨多少
마ᅀᆞᆫ ᄒᆡ 가ᄉᆞᆷ알히 됴티 몯거든 기자ᇰᄡᆞᆯ 시슨 므를 ᄃᆞ시 ᄒᆞ야 하나 져그나 머그라
心痛不可忍十年五年者隨手效 小蒜{{*|마ᄂᆞᆯ}}釅醋{{*|됴ᄒᆞᆫ 초}}煮頓服之取飽不用著塩
가ᄉᆞ미 ᄎᆞᆷ디 몯게 알호ᄆᆞᆯ 열 ᄒᆡ어나 다ᄉᆞᆺ ᄒᆡ어나ᄒᆞᆫ 사ᄅᆞ미 머그면 됻ᄂᆞ니 마ᄂᆞ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글혀 ᄇᆡ브르게 머고ᄃᆡ 소곰 노티 말라
心氣疼急心疼 胡桃{{*|다ᇰ츄ᄌᆞ}}一箇去皮殼 棗子{{*|대초}}一枚去心以胡桃肉放入棗內以紙裹之用火煨過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一鍾細嚼嚥下立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다ᇰ츄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 다ᇰ아리 앗고 대초 ᄒᆞᆫ나ᄎᆞᆯ ᄡᅵ 앗고 다ᇰ츄ᄌᆞᆺ ᄉᆞᆯᄒᆞᆯ 대촛 안해 녀허 죠ᄒᆡ로 ᄡᅡ 브레 무더 구어 ᄉᆡᆼ아ᇰ 글힌 믈 ᄒᆞᆫ 죠ᇰ애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不拘多少爲末煉蜜{{*|달힌 ᄢᅮᆯ}}爲丸如芡實{{*|거싀련 여름}}大每服一丸細嚼空心用淡薑湯下如食後用白湯送下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거싀련 여름만 케 비븨여 ᄒᆞᆫ 낫곰 ᄂᆞ로니 시버 고ᇰ심애 ᄉᆡᆼ아ᇰ 글힌ᄆᆞᆯᄀᆞᆫ 므레머고ᄃᆡ 밥머근 휘어든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므레 머그라
䆴心土{{*|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滾湯調服方寸匕或以酒調亦妙
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ᄀᆞ자ᇰ 달힌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ᄯᅩ 수레 프러머거도 됴ᄒᆞ니라
驢屎{{*|나귀 ᄯᅩᇰ}}絞汁三五鍾熱服
나귀 ᄯᅩᇰ을 즙 ᄧᅡ 세 죠ᇰ이어나 다ᄉᆞᆺ 죠ᇰ이어나덥게 ᄒᆞ야 머그라
蟲心痛 鶴蝨{{*|여ᇫ의오좀플}}一兩爲末以溫酢{{*|초}}一盞和空腹服之蟲當吐出
벌엣 긔운으로가ᄉᆞᆷ 알ᄑᆞ거든 여ᇫ의오좀플 ᄒᆞᆫ 랴ᇰ을 ᄀᆞ라 다ᄉᆞᆫ 초 ᄒᆞᆫ되예 프러 고ᇰ심에 머그면 벌에 토ᄒᆞ야 나리라
諸蟲心痛多吐四肢不和冷氣上攻心腹滿悶 熊膽{{*|고ᄆᆡ 열}}如大豆許細硏以溫水和服之立差
벌엣 긔운으로 가ᄉᆞᆷ 알파 만히 토ᄒᆞ며 손과 발왜 ᄌᆞᅀᅧᆫ티 아니ᄒᆞ고 ᄅᆡᇰ긔 티와텨 가ᄉᆞᆷᄇᆡ 답답ᄒᆞ거든 고ᄆᆡ 열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凡心腹冷痛熬塩{{*|소곰}}一斗熨熬蠶沙{{*|누에 ᄯᅩᇰ}}燒磗石{{*|벽돌}}蒸熨取其裏溫暖止蒸土{{*|ᄠᅵᆫ ᄒᆞᆰ}}亦大佳
믈읫 가ᄉᆞᆷ ᄇᆡ ᄅᆡᇰ긔로 알ᄑᆞ거든 소곰 ᄒᆞᆫ 말 봇가 울ᄒᆞ며 누에 ᄯᅩᇰ도 봇그며 벽돌도 더이며 울호ᄃᆡ ᄇᆡᆺ 안히 덥거든 말라 ᄒᆞᆰ을 ᄠᅧ 울ᄒᆞ야도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지지 ᄡᅵ 十四枚}}豉{{*|젼국 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긔운이 뎔어 주글 ᄃᆞᆺ거나 주것거나 ᄒᆞ거든 지지 ᄡᅵ 열네 낫과 젼국 닷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몬져 젼국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지지ᄡᅵᄅ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반되ᄅᆞᆯ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답답ᄒᆞ야 알파 주글 ᄃᆞᆺ거든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가 이쇼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곰 ᄒᆞ라
腹痛細嚼石菖蒲{{*|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飮凉水送下妙
ᄇᆡ 알ᄑᆞ거든 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므를 구데 ᄀᆞᄃᆞ기 브ᅀᅥ 니기 프러 마시라
令人騎其腹溺{{*|오좀}}臍中
사ᄅᆞ미 그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라
針手足十指頭出血炙臍中七七壯
손발 열 가락 그틀 침으로 ᄣᅵᆯ어 피 내오 ᄇᆡᆺ 보ᄀᆞᆯ 닐굽 닐굽붓글 ᄯᅳ라
卒煩滿嘔逆炙乳下一寸七壯卽愈
과ᄀᆞᆯ이 답답ᄒᆞ야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졋 아래ᄒᆞᆫ 치만 ᄒᆞᆫ ᄃᆡ 닐굽 붓글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톱 뒤 첫 그ᇝ 그틀 각ᄒᆞᆫ붓글 ᄯᅳ며 ᄯᅩ 두 손가온ᄃᆡᆺ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붓글 ᄯᅳ면즉재 됴ᄒᆞ리라
==卒腰痛<sub>과ᄀᆞᆯ이 허리 알포미라</sub>==
卒腰痛不可忍 附子{{*|一枚炮裂去皮臍}}木香{{*|半兩}}檳榔{{*|半兩}}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 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업게 ᄒᆞ니와 목햐ᇰ 반 랴ᇰ과비ᇰ라ᇰ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連脚膝疼 胡麻{{*|ᄎᆞᆷᄢᅢ 三合新者}}附子{{*|一兩炮裂去皮臍}}熬胡麻令香同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고 허튀와 무룹괘 조차 알ᄑᆞ거든 새 ᄎᆞᆷᄢᅢ 서 홉과 부ᄌᆞ ᄒᆞᆫ 랴ᇰ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업게 코ᄎᆞᆷᄢᅢᄅᆞᆯ 고ᄉᆞ게 봇가 ᄒᆞᆫᄃᆡ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至甚起坐不得 附子{{*|一兩生用}}吳茱萸一兩蛇床子{{*|ᄇᆡ얌도랏 ᄡᅵ 一兩}}擣羅爲末每用半兩以生薑自然汁調如膏攤故帛上於痛處貼熁用衣服繫定覺通熱卽差未退再貼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ᄀᆞ자ᇰ 셜워 니러 아ᇇ디 몯ᄒᆞ거든 ᄂᆞᆯ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오슈유 ᄒᆞᆫ 랴ᇰ과ᄇᆡ얌도랏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ᅳᆯ 제 반랴ᇰ곰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걸에 ᄒᆞ야 ᄂᆞᆯᄀᆞᆫ 헌것 우희 퍼 알ᄑᆞᆫ ᄃᆡ 브티고 오ᄉᆞ로 ᄆᆡ야 ᄉᆞᄆᆞᆺ 더운 주ᄅᆞᆯ 알면 즉재됴ᄒᆞ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브티라
卒腰痛不得俛仰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長六寸燒擣末酒服之鹿茸{{*|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 난 털 조ᄎᆞᆫ ᄲᅳᆯ}}尤佳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굽도 졋도 몯ᄒᆞ거든 사ᄉᆞᄆᆡ ᄲᅳᆯ 기리 여슷 치만 ᄒᆞ니ᄅᆞᆯ ᄉᆞ라 디혼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난 털조ᄎᆞᆫ ᄲᅳ리 더 됴ᄒᆞ니라
鼈甲{{*|쟈래 다ᇰ아리}}一枚炙搗篩酒服方寸匕食後日三服
쟈래 다ᇰ아리 ᄒᆞᆫ나ᄎᆞᆯ 브레 ᄧᅬ여 디허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밥머근 후에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桂{{*|계피 八分}}牡丹{{*|四分}}附子{{*|二分}}搗末酒服一刀圭日再服
계피 두랴ᇰ과 모라ᇇ 불휘 ᄒᆞᆫ 랴ᇰ과부ᄌᆞ 다ᄉᆞᆺ돈과ᄅ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수레 죠고매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번곰 머그라
卒腰痛 芫花{{*|半斤}}羊躑躅花{{*|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半斤}}以醋拌令濕炒令熱用帛裹分作兩包更番熨痛處冷卽復炒熨之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거든 와화 반 근과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반 근과ᄅᆞᆯ초애 섯거 젓게 ᄒᆞ야봇가 덥게 ᄒᆞ야헌거스로 ᄡᅩᄃᆡ 둘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ᆯ 서르 ᄀᆞ라 울호ᄃᆡ ᄎᆞ거 든 다시 봇가울ᄒᆞ라
蕓薹子{{*|一兩}}擣羅爲末醋調塗於蠟 紙上貼痛處覺熱極卽去之痛止
운ᄃᆡ ᄡᅵ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초애 ᄆᆞ라 밀 드린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텨 ᄀᆞ자ᇰ 덥거든 ᄠᅦ혀 더디면 알포미 그츠리라
==絞膓沙<sub>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 견ᄃᆡ디 몯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散
화졔바ᇰ애 륙화타ᇰ과 햐ᇰ유산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絞膓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須臾能令人死急用塩{{*|소곰}}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腹卽定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구으러 ᄯᅡ해셔 닐락 업더디락 ᄒᆞ야차ᇰᄌᆡ 뷔트리혀 거두쥐ᄂᆞᆫ ᄃᆞᆺᄒᆞ야 ᄇᆡ안해 이쇼ᄆᆞᆫ 이모딘 긔운 마조미 기퍼 져근더데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ᄲᆞᆯ리소곰 ᄒᆞᆫ 랴ᇰ을더운 므레 프러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긔운이ᄇᆡ예 드러가면 즉재편안ᄒᆞ리라
絞膓沙腹痛嘔吐泄瀉及霍亂中署煩渴不省人事 馬糞{{*|ᄆᆞᆯᄯᅩᇰ}}硏同蜜{{*|ᄢᅮᆯ}}擂濾過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化下卽愈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ᄒᆞ야 토ᄒᆞ며즈츼며 어즐ᄒᆞ며 더위며여 답답ᄒᆞ고갈ᄒᆞ야 ᅀᅵᆫᄭᅴᄅᆞᆯ 몯ᄎᆞ리거든 ᄆᆞᆯᄯᅩᇰ을 ᄀᆞ라 ᄢᅮᆯ와 ᄒᆞᆫᄃᆡ 저ᅀᅥ 바타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藺{{*|붇곳}}根葉細嚼嚥之立差嚥汁去柤亦可
붇곳 불휘와 닙과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시버 즙만 ᄉᆞᆷᄭᅵ고 즈ᅀᅴ란 ᄇᆞ려도 ᄯᅩ 됴ᄒᆞ니라
絞膓沙 苧麻扎十指尖針銚出惡血數點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거든 모시뢰나 삼으뢰나 열소ᇇ가락 그틀 ᄆᆡ오 침으로 ᄣᅵᆯ어 모딘 피ᄅᆞᆯ 두ᅀᅥ 번을 처디라
久乾猪糞{{*|도ᄐᆡ ᄯᅩᇰ ᄆᆞᄅᆞ니}}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글힌 믈}}調服妙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소ᇇ가락 귿만 ᄒᆞ니 ᄒᆞᆫ무젹과 츅사ᅀᅵᆫ 두낫과ᄅᆞᆯ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글힌 므레 프러 머고미 됴ᄒᆞ니라
收蠶子的舊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누에 ᄡᅵ낸 죠ᄒᆡ ᄒᆞᆫ댜ᇰ을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sub>도와리라 </sub>==
宜服和劑方理中湯治中湯藿香正氣散
화졔바ᇰ애리튜ᇰ타ᇰ과 티듀ᇰ타ᇰ과 곽햐ᇰ져ᇰ긔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霍亂洞下不止 艾{{*|ᄡᅮᆨ}}一把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良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즈츼요미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ᄒᆞᆫ 줌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고미 됴ᄒᆞ니라
附子一枚重七錢炮去皮臍爲末每服四錢水兩盞 塩{{*|소곰}}半錢煎取一盞溫服立止
부ᄌᆞ ᄒᆞᆫ 낫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ᄀᆞ라 너 돈곰 믈 두 되예 소곰 반돈 조쳐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霍亂吐下腹痛 桃葉{{*|복셔ᇰ홧 닙}}煎汁服一升立止冬用皮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여 ᄇᆡ 알ᄑᆞ거든 복셔ᇰ홧 닙 달힌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그츠리니 겨ᅀᅳ리어든 거프ᄅᆞᆯ ᄡᅳ라
小蒜{{*|마ᄂᆞᆯ}}半兩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마ᄂᆞᆯ 반 랴ᇰ을믈 닷 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蘆葉{{*|ᄀᆞᆳ 닙}}一握剉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頓服
ᄀᆞᆳ 닙 ᄒᆞᆫ 줌을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濃煎塩湯{{*|소곰 글힌 믈}}通手浸手足洗胷脇閒
디투 글힌 소곰 므를 손 녀ᄒᆞᆯ 만 더웟거든 손과 발와 ᄃᆞᆷ가시며 가ᄉᆞᆷ과 녑과 시스라
霍亂轉筋不止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末煖酒調下二錢頻服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뷔트러 가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라 더운 수레 두 돈곰프러 ᄌᆞ조 머그라
舊木梳{{*|오란 얼에빗}}一枚小者燒灰爲末酒服永瘥
오란 얼에빗 져그니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면 여ᇰ히 됴ᄒᆞ리라
車轂中脂{{*|술윗 토ᇰ앳 기름}}塗足心下瘥
술윗 토ᇰ앳 기름을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51ㄱ ~51ㄴ 낙장病人足塗胡麻油{{*|ᄎᆞᆷ기름}}向火灸之旣死乃活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바래 ᄎᆞᆷ기름을 ᄇᆞᄅᆞ고 브레 ᄧᅬ면 주것더니도 살리라
以湯水漬足膝
더운 므레 발와 무룹과 ᄃᆞᆷ가시라
塩{{*|소곰}}一大匙熬熱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升溫和服少頃當吐下則差氣絶者復通
소곰 큰 ᄒᆞᆫ수를 봇가 덥게 ᄒᆞ야 ᄉᆞᆫ아ᄒᆡ 오 좀 ᄒᆞᆫ 되예 프러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이ᅀᅳᆨ고 토커나 즈츼어나 ᄒᆞ면즉재 됴ᄒᆞ리니주것더니도 다시 살리라
紫檀香濃煮服
ᄌᆞ단햐ᇰ을 디투 글혀 므를 머그라
乾霍亂不吐不瀉腹賬如鼓心{匈/月}痰壅 塩{{*|소곰 二兩}}生薑{{*|一兩切}}炒令轉色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六分去滓分爲二服溫溫服之
도와리ᄒᆞ야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도 아니코 ᄇᆡ 부러 붑 ᄀᆞᆮ고 가ᄉᆞ매 추미 막딜여 잇거든 소곰 두 랴ᇰ과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봇가 비치 고텨 ᄃᆞ외어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丁香十四枚爲末熱酒一大盞調之頓服不差再服之
뎌ᇰ햐ᇰ 열네나ᄎᆞᆯ ᄀᆞ라 더운 술 큰 ᄒᆞᆫ되예 프러 믄득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ᄯᅩ 머그라
黍米{{*|기자ᇰᄡᆞᆯ}}二合水淘淨水硏澄取白汁呷盡卽差
기자ᇰᄡᆞᆯ 두 홉을 므레 조히 시서 므레ᄀᆞ라 ᄆᆞᆰ안초아 ᄒᆡᆫ 즙을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引飮飮輒乾嘔 生薑五兩㕮咀以水五升煮取二升半分二服高良薑大佳
도와리ᄒᆞ야 므를 닛위여 머고ᄃᆡ 머근다마다 믄득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ᄉᆡᆼ아ᇰ 닷 랴ᇰ을 사ᄒᆞ라 믈 닷되예 글혀 두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고랴ᇰ가ᇰ을 글혀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霍亂醫所不治 童女月經衣{{*|남진 아니 어른 갓나ᄒᆡ 월 }}{{*|겨ᇰ슈 무든 것}}合血燒末酒服方寸匕百方不瘥者用之
도와리ᄒᆞ야 몯 고티ᄂᆞ니ᄅᆞᆯ 남진 아니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거슬 피 무든자히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일ᄇᆡᆨ 가짓 약으로 됴티 몯ᄒᆞᄂᆞ니ᄅᆞᆯ 이 약을머기라
霍亂轉筋入腹無奈何者作極醎塩湯{{*|소곰 글힌 }}{{*|믈}}於槽中暖漬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두워트러 ᄇᆡ예 드러아ᄆᆞ리 홀 주를 몯거든 소곰 글힌 므를 ᄀᆞ자ᇰ ᄧᆞ게 ᄒᆞ야 귀이예 븟고 덥게 ᄒᆞ야 ᄃᆞᆷ가시라
酢{{*|초}}煮靑布{{*|쳐ᇰ 믈든 뵈}}搨之冷卽易
초애 쳐ᇰ 믈 든 뵈ᄅᆞᆯ 글혀 여러ᄇᆞᆯ 가혀 우희 노호ᄃᆡ ᄎᆞ거든 즉재 ᄀᆞ람 ᄒᆞ라
霍亂吐不止欲死 生薑{{*|三兩切}}牛糞{{*|ᄉᆈᄯᅩᇰ 三合}}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토호미 긋디 아니코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석 랴ᇰ사ᄒᆞ르니와 ᄉᆈᄯᅩᇰ 서홉과ᄅᆞᆯ 믈 큰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세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梨葉{{*|ᄇᆡ나못 닙}}煮汁服
ᄇᆡ나못 닙 글힌 즙을 머그라
霍亂困䔍不識人 維蘇{{*|믓바ᇰ하 三兩剉}}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셜워 사ᄅᆞᄆᆞᆯ 아디 몯ᄒᆞ거든 믓바ᇰ하 석 랴ᇰ을사ᄒᆞ라 믈 큰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머그라
霍亂吐利 胡椒{{*|고쵸 七粒}}菉豆{{*|三七粒}}爲末煎木瓜湯{{*|모과 }}{{*| 믈}}調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어든 고쵸 닐굽 낫과 록두 세 닐굽낫과ᄅᆞᆯ ᄀᆞ라 모과 달인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一撮醋一盃同煎八分溫服
소곰 ᄒᆞᆫ져봄과 초 ᄒᆞᆫ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여듧 분만 커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霍亂心腹脹痛煩滿短氣未得吐下 生薑若乾薑一二升㕮咀以水六升煮三沸頓服若不卽愈更加作無新藥煮滓亦得
도와리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타ᇰ만ᄒᆞ야 알파 답답ᄒᆞ고 긔운이 져거 토티 몯ᄒᆞ며 즈츼디도 몯ᄒᆞ거든 ᄂᆞᆯ ᄉᆡᆼ아ᇰ이어나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두 되만 사ᄒᆞ라 믈 엿 되예 세 소솜 글혀 다 머고ᄃᆡ 즉재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머그라 새약곳 업거든 달힌 즈ᅀᅴ도 됴ᄒᆞ니라
飮好苦酒{{*|됴ᄒᆞᆫ 초}}三升小老羸者可飮一二升
됴ᄒᆞᆫ 초 서 되ᄅᆞᆯ 마쇼ᄃᆡ 아ᄒᆡ와 늘그니와 긔운약ᄒᆞᆫ 사ᄅᆞᄆᆞᆫ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溫酒一二升以蠟{{*|밀}}如彈丸一枚置酒中消乃飮無蠟以塩{{*|소곰}}二方寸匕代亦得
술 ᄒᆞᆫ 되어나 두 되어나덥게 ᄒᆞ고 밀 탄ᄌᆞ만치 ᄒᆞᆫ나ᄎᆞᆯ 수레 녀허 녹거든 머그라 밀옷 업거든 소곰 두 술만 녀허도 됴ᄒᆞ니라
桂屑{{*|계핏 ᄀᆞᄅᆞ}}半升以煖飮二升和之盡服之
계핏 ᄀᆞᄅᆞ 반되ᄅᆞᆯ 더운 믈 두되예 프러 다 머그라
飮竹瀝{{*|댓진}}少許亦差
댓진을 져고매 머거도 됴ᄒᆞ리라
嘔吐煩悶及霍亂 人蔘{{*|심}}一兩麁擣篩用水三盞煎至一盞半去滓重煎令沸投入雞子白{{*|ᄃᆞᆯᄀᆡ알 소뱃 ᄒᆡᆫ 믈}}一枚打轉掠去沫頓服
욕욕ᄒᆞ며 토ᄒᆞ야 답답ᄒᆞ고 어즐ᄒ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디허 굵게 처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시 달혀솟글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녀허 거품 앗고믄득 머그라
霍亂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도와리ᄒᆞ야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霍亂吐下太渴 黃梁米{{*|누른 조ᄡᆞᆯ}}淘五升以水一㪷煮取五升澄淸稍溫飮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오 모기 ᄀᆞ자ᇰᄆᆞᄅᆞ거든 누른조ᄡᆞᆯ 닷 되ᄅᆞᆯ 시서 믈 ᄒᆞᆫ마래 글혀 닷되 ᄃᆞ외어든 ᄀᆞᆯ안초아 자ᇝ간 ᄃᆞᄉᆞ게 ᄒᆞ야 머그라
霍亂吐止而瀉未除者 竃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硏爲末令極細如粉每服二錢沸湯半盞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半盞和勻空心服不過二服神效
도와리ᄒᆞ야 토호ᄆᆞᆫ 긋고 즈츼요ᄆᆞᆫ 긋디 아니커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분 ᄀᆞᆮ게 ᄒᆞ야 두 돈곰 글힌 믈 반되와 ᄀᆞᆺ 기론 믈 반되예 고ᄅᆞ게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 두번 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霍亂後胃氣煩逆用苦苣根{{*|싀홧 불휘}}生擣汁飮
도와리ᄒᆞᆫ 후에 가ᄉᆞᆷ앳 긔운이 답답ᄒᆞ야 거스리거든 싀홧 불휘 ᄂᆞ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 마시라
霍亂 萹豆 香薷{{*|노야기 各一升}}以水六升煮取二升分服單用亦得
도와리예 ᄇᆡᆨ변두와 노야기와 각ᄒᆞᆫ 되ᄅᆞᆯ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머 그라 ᄒᆞᆫ것곰 머거도 ᄯᅩ됴ᄒᆞ니라
生胡椒{{*|고쵸}}三十四粒呑之
고쵸 셜흔 네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霍亂已死上屋喚魂又以諸治皆至而猶不差者捧病人腹臥之伸臂對以繩度兩頭肘尖頭依繩下來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
도와리ᄒᆞ야 죽거든 집우희 올아 주그늬 일후믈 브르며 여러 가지로고툐ᄃᆡ 됴티 아니커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자바 뉘이고 두ᄇᆞᆯᄒᆞᆯ 길 조치로 펴 노코 노ᄒᆞ로 두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ᄀᆞᄅᆞ 견조고 그노 다ᄒᆞᆫ ᄃᆡᆺ 두ᇰᄆᆞᄅᆞ 큰 ᄲᅧᆺ 가온ᄃᆡ로셔 두 녁겨토로 ᄒᆞᆫ촌곰 ᄒᆞᆫᄃᆡᆯ 일ᄇᆡᆨ 붓곰 ᄯᅮᄃᆡ 고티디 몯거든 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ᄯᅳ라 수ᄇᆡᆨ ᅀᅵᆫ을 시험ᄒᆞ니 다 ᄯᅩᆷ ᄆᆞᄎᆞ며 즉재 니러 아ᇇ더라
霍亂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도와리ᄒᆞ거든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일ᄇᆡᆨ 소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納臍中灸二七壯
소고ᄆᆞᆯ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두 닐굽 붓글 ᄯᅳ라
服乾薑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三方寸匕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그라
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屑酒和服方寸匕
ᄂᆞᆯ 코ᇱ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를 프러 머그라
炒塩{{*|봇ᄀᆞᆫ 소곰}}二椀紙包紗護頓其{匈/月}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봇ᄀᆞᆫ 소곰 두 사바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사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여ᇇ고 다리우리예 블다마 울ᄒᆞ야 긔운이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울ᄒᆞ라
大蒜{{*|마ᄂᆞᆯ}}磨脚心令遍熱卽差
마ᄂᆞᄅᆞᆯ 밧바다ᇰ애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腫<sub>목 브ᅀᅳᆫ 벼ᇰ이라 </sub>==
宜服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咽喉頸外腫及咽乾痛 牛蒡子{{*|우ᅌᅯᇰ ᄡᅵ 三兩搗碎}}塩{{*|소곰二兩}}炒令熱熨腫上立效
목과 목 밧기 브ᅀᅳ며 모기 ᄆᆞᆯ라 알ᄑᆞ거든 우ᅌᅯᇰ ᄡᅵ 석 랴ᇰ디호니와 소곰 두랴ᇰ과ᄅᆞᆯ 덥게 봇가 브ᅀᅳᆫ ᄃᆡ 울ᄒᆞ면 즉재됴ᄒᆞ리라
懸癰垂長咽中妨悶 白礬{{*|一兩燒灰}}塩花{{*|ᄀᆞᇇ곳 一兩}}同細硏爲散以筯頭點在懸癰上差
목져지 드리디여 목 안히 막고 답답ᄒᆞ거든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론 ᄌᆡ와 ᄀᆞᇇ곳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 웃그트로 디거 목졋 우 희 디그면 됴ᄒᆞ리라
懸癰卒腫 䃃砂{{*|로새}}半錢以緜裹細細含嚥津卽差
목져지 과ᄀᆞᆯ이 븟거든 로새 반 돈을 소오매 ᄡᅡ 젹젹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卒生癰腫飮食不通燒枰錘{{*|저욼 ᄃᆞ림쇠}}令赤內一盞醋中令沸沸止飮之
모ᄀᆡ 과ᄀᆞᆯ이 져지 나 브ᅀᅥ 음식을 몯 먹거든 저욼 ᄃᆞ림쇠ᄅᆞᆯ 븕게 ᄉᆞ라 초 ᄒᆞᆫ 되예 녀허 글혀 글호미 긋거든 마시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合擣羅爲末以醋調塗之差
블근 ᄑᆞᆺ ᄒᆞᆫ 홉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薤{{*|부ᄎᆡ}}一握爛搗醋和傅腫上冷復易佳
부ᄎᆡ ᄒᆞᆫ줌을 므르 디허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 희 브툐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 호미 됴ᄒᆞ니라
薏苡人{{*|율믜 ᄡᅵ}}七枚以水呑之卽差
율믜 ᄡᅵ 닐굽 나ᄎᆞᆯ 므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風熱肺壅咽喉腫痛語聲不出或如有物硬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桔梗{{*|도랏 二兩}}甘草{{*|炙一兩}}麤末每服四錢水一盞薑三片煎六分去査食後溫服
ᄇᆞᄅᆞᆷ으로 덥다라 폐예 긔운이 마가 모기 브ᅀᅥ 알ᄑᆞ고 말ᄉᆞᆷ을 몯ᄒᆞ며 ᄯᅩ 아모 거시나 모ᄀᆡ 걸옛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뎌ᇰ갓 이삭 반 랴ᇰ과도랏 ᄆᆞᄅᆞ니 두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너 돈곰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에ᄃᆞᄉᆞ니 머그라
生薑汁五合蜜{{*|ᄢᅮᆯ}}三合相和慢火煎成煎每服取半匙尖含化服
ᄉᆡᆼ아ᇰ 즙닷 홉과ᄢᅮᆯ 서 홉과ᄅᆞᆯ 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반숤 귿곰 ᄯᅥ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喉痹危急者 巴豆一枚和皮以紙裹當中腰截斷以線繫分塞左右鼻竅中熏之湏臾喉通卽取出
목 브ᅀᅥ ᄀᆞ자ᇰ 바ᄃᆞ랍거든 파두 ᄒᆞᆫ나ᄎᆞᆯ 거 플 조ᄎᆞᆫ 재 죠ᄒᆡ예 ᄡᅡ 가온ᄃᆡ 둘헤 나게버히고 그버흔 거슬실로 ᄆᆡ야 두녁 곳굼긔 녀허 그긔운을 ᄧᅬ면 이ᅀᅳᆨ고 모기 투ᇰ커든 즉재아ᅀᆞ라
急喉痹逡巡不救 皂莢{{*|去皮子生半兩}}搗爲末每服少許筯頭點在腫處更以醋調藥末厚塗項下湏臾便破少血出卽愈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져근더데 사ᄅᆞ디 몯게 ᄃᆞ외어든 조협 거플와 ᄡᅵ와 앗고 ᄂᆞᆯ 반 랴ᇰ을디허 ᄀᆞᆯᄋᆞᆯ 미ᇰᄀᆞ라 져고매 졋 웃그테 무텨 브ᅀᅳᆫ ᄃᆡ 딕고 ᄯᅩ 이 약 ᄀᆞᆯᄋᆞᆯ초애 ᄆᆞ라 목 아래두터이 ᄇᆞᄅᆞ라 이ᅀᅳᆨ고 ᄩᅥ디여 져기 피 나면 즉재됴ᄒᆞ리라
脾肺壅熱咽膈腫疼不利 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隔紙炒香一兩}}甘草{{*|炙剉一分}}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溫服
비와 폐와 긔운이마가 ᅀᅧᆯᄒᆞ야 모기 브ᅀᅥ 알파 훤티 아니커든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죠ᄒᆡ ᄭᆞᆯ오 봇가 고ᄉᆞ니 ᄒᆞᆫ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여 사ᄒᆞ로니 두 돈반과 뎌ᇰ갓 이삭 반랴ᇰ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서 돈곰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니 머그라
咽喉卒腫痛不下食 雞子{{*|ᄃᆞᆯᄀᆡ알}}一枚去殼攪令黃白勻服之
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ᅥ 알파 음시기 ᄂᆞ리디 몯거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거플 앗고 누른ᄌᆞᅀᆞ ᄒᆡᆫᄌᆞᅀᆡ 고ᄅᆞ게 저ᅀᅥ 머그라
白麫{{*|밄ᄀᆞᄅᆞ}}不計多少以苦酒{{*|초}}和塗喉外腫處
밄ᄀᆞᆯᄋᆞᆯ 하나 져그나 초애 ᄆᆞ라 목밧 브ᅀᅳᆫᄃᆡ ᄇᆞᄅᆞ라
大豆{{*|코ᇰ}}一合以水一大盞煮取七分去滓含嚥
코ᇰ ᄒᆞᆫ 홉을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머구머 ᄉᆞᆷᄭᅵ라
白礬少許硏碎以緜裹含嚥津卽差
ᄇᆡᆨ번을 져고매 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춤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黃蘗末{{*|화ᇰ벽핏 ᄀᆞᄅᆞ}}醋調傳腫上乾卽易
화ᇰ벽핏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희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筆頭{{*|붇 귿}}燒灰漿{{*|ᄡᆞᆯ 글힌 믈}}飮調方寸匕服
붇 그틀 ᄉᆞ라 ᄌᆡ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 술만 머그라
咽喉忽覺氣塞喘息不通須臾欲絶獨顆蒜{{*|되야마ᄂᆞᆯ}}一枚削去兩頭可塞鼻竅患左塞右鼻患右塞左鼻喉中膿血出立效
모긔 믄득 긔운이 마가 숨 쉬디 몯ᄒᆞ야 져 근 더데 주글 ᄃᆞᆺ거든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두녁 그틀 갓가 ᄇᆞ료ᄃᆡ 곳구무 마ᄀᆞᆯ 만ᄒᆞ야 왼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 곳굼글 막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왼 곳굼글마가 모긔셔 고롬 피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喉痹卒不語 羊蹄獨根者{{*|ᄉᆞᆯ옷외 불휘}}勿見風日婦人雞犬以陳醋硏和生布拭喉令赤傅
모기 브ᅀᅥ 과ᄀᆞᆯ이 말몯ᄒᆞ거든 ᄉᆞᆯ옷외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과 ᄒᆡ와겨집과 ᄃᆞᆰ과 가히와 뵈디 마오 무근 초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 로모ᄀᆞᆯ ᄡᅮ처 븕게 ᄒᆞ고브티라
喉痹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直者炒}}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各半兩}}擣羅爲散每服一字以生薑自然汁調下如咽喉大叚不通卽以小竹筒{{*|져근 대로ᇰ}}灌之涎出後用生薑一片略炙含化嚥津
모기븟거든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고ᄃᆞ니 봇그니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구으니와 각 반 랴ᇰ을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글 제 져고매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프러 머그라모기 ᄀᆞ자ᇰ 막거든 즉재 져고맛 대로ᇰ애 녀허 브ᅀᅳ라 춤 난 후에 ᄉᆡᆼ아ᇰ ᄒᆞᆫ 편을자ᇝ간 브레 ᄧᅬ야 머구머셔 노겨 춤을ᄉᆞᆷᄭᅵ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揉碎以香爈一介燒烟令患人用竹筒子{{*|대로ᇰ}}吸入喉咽內熏破
ᄇᆡ야ᄆᆡ 허ᇰ울을 하나 져그나 비븨여 ᄇᆞᅀᅡ 햐ᇰ노애 ᄉᆞ라 ᄂᆡ나거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대로ᇰ을다혀 그ᄂᆡᄅᆞᆯ 드리ᄲᆞ라 목안ᄒᆞᆯ ᄡᅬ야 헐에 ᄒᆞ라
生油{{*|ᄂᆞᆯ기름}}一合急灌之立愈若未差急解髮令散當頂心取方寸許急捉痛拔之少頃當通如更急則喉下當咽管口灸一壯如麥粒大火至卽差氣雖似絶但心下暖者亦可救此數法皆神驗
ᄂᆞᆯ 기름 ᄒᆞᆫ홉을 ᄲᆞᆯ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됴티 아니커든 ᄲᆞᆯ리머리ᄅᆞᆯ 퍼 펴 ᄇᆞ리고 머릿 뎌ᇰ바기옛 터럭을 ᄒᆞᆫ 지봄만 ᄲᆞᆯ리자바 ᄆᆡ이 ᄲᅢ티라 이ᅀᅳᆨ고 모기 토ᇰᄒᆞ 리라 ᄒᆞ다가 다시 시급히ᄃᆞ외어든 목 아래목구무 마ᄌᆞᆫ ᄃᆡ ᄒᆞᆫ붓글 ᄡᅮᆨ을 밀낫만 ᄒᆞ야ᄯᅳ라 븘긔운곳 들면 즉재 됴ᄒᆞ리니 긔운이 비록 주근ᄃᆞᆺᄒᆞ야도 가ᄉᆞᆷ아래옷 ᄃᆞᄉᆞ면 ᄯᅩ 사ᄅᆞᆯ 거시라 이두ᅀᅥ 법이 다신험ᄒᆞ니라
桔梗{{*|도랏 微炒}}甘草{{*|微炙剉各二兩}}麁擣篩每服五錢匕水一盞半煎至八分去滓溫服
도랏 ᄆᆞᄅᆞ니 자ᇝ간 봇그니와 감초 자ᇝ간 브레 ᄧᅬ야 사ᄒᆞ로니와 각 두 랴ᇰ을 굵게디허 처 닷 돈곰 믈 ᄒᆞᆫ 되반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生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莖葉硏塗喉上兼椎一莖令頭破內喉中差
ᄂᆞᆯ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와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목우희 ᄇᆞᄅᆞ며 ᄒᆞᆫ줄깃 그틀 두드려 목 안해 녀 흐면 됴ᄒᆞ리라
生硏糯米{{*|ᄎᆞᄡᆞᆯ}}入蜜{{*|ᄢᅮᆯ}}飮之
ᄂᆞᆯ ᄎᆞᆯᄡᆞ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ᄩᅡ 마시라
糯米{{*|ᄎᆞᄡᆞᆯ}}半升炒焦碾末水調成膏貼喉上再換腫卽消
ᄎᆞᄡᆞᆯ 반 되ᄅᆞᆯ 눋게 봇가 ᄀᆞ라 므레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목 우희 브툐ᄃᆡ 다시ᄀᆞ람 ᄒᆞ면 브ᅀᅳᆫᄃᆡ 즉재ᄂᆞᄌᆞ리라
喉閉 益母草{{*|눈비엿}}不拘多少擣爛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椀絞汁飮隨吐愈冬用根
모기 ᄀᆞ리븟거든 눈비여즐 하나 져그나므르 디허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사발애 즙ᄧᅡ 머그면 토ᄒᆞ다감 ᄭᅧᆯ로 됴ᄒᆞ리니 겨ᅀᅳ리어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喉腫{匈/月}脇支滿灸尺澤百壯
모기 븟고 가ᄉᆞᆷ과 녑괘 탸ᇰ만커든 쳑ᄐᆡᆨ혈 을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대롱}}吹入喉中爲佳
박쇼 넉 랴ᇰ닫 ᄀᆞ로니와 감초 ᄒᆞᆫ 랴ᇰᄂᆞᆯ ᄀᆞ로니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돈곰 ᄆᆞᄅᆞ닐 모ᄀᆡ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심커든 대로ᇰ으로 부러 목안해 들에 호미 됴ᄒᆞ니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少許著舌下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ᄭᅴ모롭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져고매 혀아래 녀흐라
馬㗸鐵{{*|마함쇠}}一具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마ᄂᆞᆯ}}塞耳鼻中
마함쇠 ᄒᆞᆫ나ᄎᆞᆯ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먹고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白藥 朴硝等分爲末以小管子{{*|대로ᇰ}}吹入喉
ᄇᆡᆨ약과 박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져근 대로ᇰ으로 부러 모ᄀᆡ 들에 ᄒᆞ라
甘草 白礬等分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감초와 ᄇᆡᆨ번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이베 녀허셔 추메 시버 ᄉᆞᆷᄭᅵ라
䃃砂{{*|로새}}馬牙硝等分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로새와 마아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고ᄅᆞ게 ᄒᆞ야 구리졋 그틀 므레 저져 약ᄀᆞᆯᄋᆞᆯ 무텨 목안해 디그라
雄雀糞{{*|수새 ᄯᅩᇰ}}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수새 ᄯᅩ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咽喉生穀賊{{*|곡식에 몯내 염근 거시라}}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곡식에 몯내 염근 거슬 머거모기 부르터 나거든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사ᄅᆞᄆᆞᆯ 수이 죽게 ᄒᆞᄂᆞ니 침으로 ᄣᅵᆯ어 헐워 거믄 피 나게 ᄒᆞ고마아쇼 ᄒᆞᆫ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마아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을소오매 ᄡᅡ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ᇝ교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豉{{*|젼국}}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젼국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서르 니ᇫ워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 라
==纏喉風<sub>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ᅳ니라 </sub>==
冝服和劑方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 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纏喉風 蒼耳根{{*|됫고마릿 불휘}}老薑{{*|무근 ᄉᆡᆼ아ᇰ}}一塊同硏爛濾汁以溫無灰白酒浸汁服
모기 과ᄀᆞᆯ이 븟거든 됫고마릿 불휘와 무근 ᄉᆡᆼ아ᇰ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걸운 즙을 ᄃᆞᄉᆞᆫ 됴ᄒᆞᆫ 수레 ᄃᆞᆷ가 머그라
醋磨膽礬少許口噙片時涎出立愈
초애 담번을 ᄀᆞ라 져고매 이베 머구머시면 져근덛 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白礬爲細末冷水調下二錢立愈
ᄂᆞᆯ ᄇᆡᆨ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돈만 프 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閉腫痛手足厥冷卽時氣閉不通 皂角{{*|一皮}}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 一錢}}同硏爲末冷水調加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數點灌之
모기 막고 브ᅀᅥ 알파 손바리 ᄎᆞ고 즉재 수미 마가 토ᇰ티 몯거든 조각 ᄒᆞᆫ거플와 솓 미틧 거믜여ᇰ ᄒᆞᆫ 돈과ᄅ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ᆯᄀᆞᆫ 기름두ᅀᅥ 번처디여 모ᄀᆡ 브ᅀᅳ라
纏喉風喉閉飮食不通欲死{{*|?}}紫苑根{{*|ᄐᆡ알 불휘}}一莖淨洗內入喉中待取惡涎出卽差神驗更以馬牙硝津嚥之
모기 과ᄀᆞᆯ이 마고 브ᅀᅥ 음식을 먹디 몯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 ᄐᆡ앐 불휘 ᄒᆞᆫ줄기ᄅᆞᆯ 조ᄒᆡ 시서 모ᄀᆡ 녀허 모딘 추미 나면즉재 됴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아쇼ᄅᆞᆯ 춤에 노겨 ᄉᆞᆷᄭᅵ라
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스ᇰ맛 불휘 넉 랴ᇰ을사ᄒᆞ라 ᄇᆞᅀᅡ 믈 네사발애 달혀 ᄒᆞᆫ사바리어든 이베 브ᅀᅳ라
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조각 세 줄기 두드려 ᄇᆞᅀᅡ ᄧᅩ니 ᄒᆞᆫ잔을 브ᅀᅳ라 토커나 토티 아니커나 즉재 편안ᄒᆞ리라
蠶退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燒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누에 ᄡᅵ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달힌 ᄢᅮ레 환지ᅀᅩᄃᆡ 계두실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ᆷᄭᅵ라
雄黃{{*|셕우화ᇰ}}一塊新汲水{{*|ᄀᆞᆺ 기론 믈}}磨急灌吐卽差
셕우화ᇰ ᄒᆞᆫ 무저글 ᄀᆞᆺ 기론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噎塞<sub>목며유미라 </sub>==
宜服和劑方五膈寬中散快氣湯沉香降氣湯
화졔바ᇰ애 오격관듀ᇰ산과 쾌긔타ᇰ과 팀햐ᇰ가ᇰ긔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匈/⺼}中氣噎不下食喉中如有肉塊 昆布{{*|다ᄉᆞ마머육 二兩洗去鹹味}}小麥{{*|밀 二合}}水三大盞煎候小麥爛熟去滓每服不計時候喫一小盞仍揀取昆布不住含三兩片子嚥津極妙
가ᄉᆞᆷ애 긔운이 막딜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ᄒᆞ야 목가온ᄃᆡ 고깃 무저기 잇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다ᄉᆞ마머육 두 랴ᇰ을시서 ᄧᆞᆫ 맛업게 ᄒᆞ고 밀 두 홉과ᄅᆞᆯ 믈 서되예 달혀 밀히 므르 니글 만ᄒᆞ야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곰 머고ᄃᆡ 그다ᄉᆞ마머육을 ᄀᆞᆯᄒᆡ야 세조각이어나 두 조각이어나그치디 마오머구머 시버 므를 ᄉᆞᇝ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氣噎{匈/月}膈不利煩滿不下食 蜜{{*|ᄢᅮᆯ 半升}}酥{{*|수유 半升}}生薑汁{{*|半升}}相和以慢火煎成膏收於甕合中每取半棗大含化嚥津或內熱酒中調服之亦得
긔운이 막딜여 가ᄉᆞ미 훤티 아니ᄒᆞ고 답답ᄒᆞ야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ᄢᅮᆯ 반되와 수유 반 되와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믈 반 되와ᄅᆞᆯ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얼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대초 허리버흐니마곰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ᄯᅩ더운 수레 녀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五噎{匈/月}膈咽喉不利痰逆食少 半夏{{*|ᄭᅴ모롭 불휘 七枚小者湯浸洗去滑}}擣羅爲末作一服以濃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服之患年多者不過三服差
다ᄉᆞᆺ 가지로 목며여 가ᄉᆞᆷ과 목괘 훤티 아니ᄒᆞ며추미 티와텨 바ᄇᆞᆯ 져기 먹거든ᄭᅴ모롭 불휘 혀그니 닐굽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ᄃᆞᆷ가 믯믯ᄒᆞᆫ 것업게 코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번에 ᄉᆡᆼ아ᇰ디투 글힌 므레프러 머그라 여러 ᄒᆡ그러턴 사ᄅᆞᆷ도 세 번 너무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卒食噎 陳橘皮{{*|귨 거플 一兩湯浸去白穰焙}}搗爲末以水一大盞煎取半盞稍熱頓服
과ᄀᆞᆯ이 밥먹다가 목몌여든 귨 거플 ᄒᆞᆫ 랴ᇰ을 더운므레 ᄃᆞᆷ가 솝애 ᄒᆡᆫ 것앗고 브레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 되ᄃᆞ외어든 자ᇝ간 더운 제 믄득 머그라
蘿蔔{{*|댓무ᅀᅮ 믿}}濃煎湯飮之
댓무ᅀᅮ 믿 디투 달힌 므를 머그라
噎塞不通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燒灰爲末水調方寸匕服
목며여 훤티 아니커든 산야ᇰ의 ᄲᅳ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頭垢{{*|머릿 ᄠᆡ}}一豆大漿水{{*|ᄡᆞᆯ 글힌 믈}}煎服立愈
머릿 ᄠᆡ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兩人各提耳吹兩耳卽下
두 사ᄅᆞᆷ으로 두 녁귀ᄅᆞᆯ 각각자바셔 두 귀ᄅᆞᆯ 불면 즉재ᄂᆞ리리라
嚼下榛子{{*|개옴}}
개옴을 시버 머그라
削大蒜{{*|마ᄂᆞᆯ}}內鼻
마ᄂᆞᄅᆞᆯ 갓가 고해 녀흐라
海藻{{*|바ᄅᆞᆺ ᄆᆞᆯ}}周於頸下又食之
바ᄅᆞᆺ ᄆᆞᄅᆞᆯ 모ᄀᆡ 가ᄆᆞ며 ᄯᅩ 머그라
鵝毛{{*|거유 짓}}燒灰酒服
거유의 지츨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通草{{*|이흐름너출}}煎湯服之
이흐름너출을 달혀 머그라
蘆根汁{{*|ᄀᆞᆳ 불휫 즙}}服之
ᄀᆞᆳ 불휘ᄅᆞᆯ 즙 ᄧᅡ 머그라
藍汁{{*|쳐ᇰᄃᆡᆺ 즙}}服之
쳐ᇰᄃᆡᄅᆞᆯ 즙ᄧᅡ 머그라
喉中如有物不出入腹賬羸瘐蘘荷根汁{{*|야ᇰ핫 ᄀᆞᆫ 즙}}服之蟲自出如有物者蟲之所作也
목 가온ᄃᆡ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 ᄃᆞᆺᄒᆞ야 나도 드도 아니ᄒᆞ야 ᄇᆡ 붇고 여위어든 야ᇰ핫 ᄀᆞᆫ을 즙 ᄧᅡ 머그면 벌에 절로 나리니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ᄃᆞᆺ호ᄆᆞᆫ 벌에의 다시라
五噎不下食 崖蜜{{*|돌 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ᆯ}}含微微嚥之卽差
다ᄉᆞᆺ 가지로목며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돌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ᄅᆞᆯ 머구머셔 젹젹 ᄉᆞᆷᄭᅵ 면 즉재 됴ᄒᆞ리라
老牛噍沫{{*|늘근 쇼 시븐 춤}}如棗許大置稀粥中飮之終身不噎矣勿令患人知
늘근 쇼 시븐 춤을 대초 낫만 ᄒᆞ야 후루루ᄒᆞᆫ 쥭에 두어 마시면죽ᄃᆞ록 목몌디 아니ᄒᆞ리니 벼ᇰᄒᆞᆫ 사ᄅᆞᆷ으로 모ᄅᆞ게 ᄒᆞ라
老人噎病心痛悶膈氣結飮食不下 桂心末{{*|계핏 솝 ᄀᆞ론 ᄀᆞᄅᆞ 一兩}}粳米{{*|ᄒᆡᆫᄡᆞᆯ 四合淘硏}}煮作粥半熟次下桂末調和空心日一服亦破冷氣殊效
늘근 사ᄅᆞᆷ 목몐 벼ᇰ이가ᄉᆞ미 답답ᄒᆞ고 긔운이 ᄆᆡ쳐 머군 거시 ᄂᆞ리디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두고ᄒᆡᆫᄡᆞᆯ 너 홉을 시서 ᄀᆞ라 글혀 쥭 ᄆᆡᇰᄀᆞ로ᄃᆡ 반만 닉거든 계핏 ᄀᆞᆯᄋᆞᆯ 녀허 프러 고ᇰ심에 ᄒᆞᄅᆞ ᄒᆞᆫ 번머그라 ᄯᅩᄎᆞᆫ 긔운 업게 호매도 ᄌᆞ모 됴ᄒᆞ니라
白蜜{{*|ᄒᆡᆫ ᄢᅮᆯ 一兩}}熟湯{{*|一升}}湯令熱卽下蜜調之分二服皆愈
ᄒᆡᆫ ᄢᅮᆯ ᄒᆞᆫ 랴ᇰ을니기 글힌 믈 ᄒᆞᆫ되예 프러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면 됴ᄒᆞ리라
==失音<sub>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荊芥湯直指方甘桔湯
화졔바ᇰ애 혀ᇰ개타ᇰ과 딕지바ᇰ애 감길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無故喉咽聲音不出者名爲失音用橘皮{{*|귨 거 }}{{*|플 五兩}}水三盞煮取一盞去滓頓服其聲自出妙
무연히 모ᄀᆡ 소리 아니 나ᄆᆞᆯ 실음이라ᄒᆞᄂᆞ니 귨 거플 닷 랴ᇰ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소리 ᄌᆞᅀᅧᆫ히 나리니 됴ᄒᆞ니라
桂心{{*|계핏 솝}}爲末頻放舌下漸漸嚥汁妙
계핏 솝을 ᄀᆞ라 ᄌᆞ조 혀 아래 노하 졈졈 그즙을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桂{{*|계피}}每服三錢水一盞煎七分溫服不拘時聲便出
계피ᄅᆞᆯ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마오 머그면 소리 즉재 나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熬去皮尖}}酥{{*|수유 一兩}}蜜{{*|ᄢᅮᆯ 少許}}和爲丸如梧子大每日空腹熟米飮下十五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거플와 부리와 앗고 수유 ᄒᆞᆫ 랴ᇰ과ᄢᅮᆯ 져고매 섯거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날마다 밥 아니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 열다ᄉᆞᆺ 환곰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 一升}}靑竹筭子{{*|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四十九枚長四寸闊一分}}和水煮熟日夜二服差
ᄂᆞᆯ 코ᇰ ᄒᆞᆫ 되와 프른 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마ᅀᆞᆫ 아홉낫 기리 네 치너븨 ᄒᆞᆫ분과ᄅᆞᆯ 므레 닉게 글혀 나ᄌᆡ와 바ᄆᆡ와 두 번머그면 됴ᄒᆞ리라
槐花{{*|회홧 곳}}瓦上炒令香夜到三更仰上床拈取花來隨意食明朝聲響漸琅琅
회홧 고ᄌᆞᆯ 디새 우희 고ᄉᆞ게 봇가 바ᇝ듀ᇰ만 커든 펴ᇰ사ᇰ우희 졋바누워셔 그고ᄌᆞᆯ 가져다가 먹고져 식븐 야ᇰᄋᆞ로머그면 이틋날 아ᄎᆞᄆᆡ 소리 졈졈 ᄀᆞᆺᄀᆞ지 나리라
皂角{{*|一挺刮去黑皮幷子}}蘿蔔{{*|댓무ᅀᅮ 믿 三箇切作片}}水二椀同煎至半椀以下服之不過三服便語喫却蘿蔔更妙
조각 ᄒᆞᆫ 낫 거믄 거플와 ᄡᅵ 아ᅀᆞ니와 댓무ᅀᅮ 믿 세 낫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두사발애 달혀 반사발이 ᄃᆞ외어든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말ᄒᆞ리라 댓무ᅀᅮ 미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風冷失聲咽喉不開用蘘荷根{{*|야ᇰ핫 ᄀᆞᆫ}}二兩硏絞汁酒一盞和勻不拘時溫服半盞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목 쉬여 여디 아니커든 야ᇰ핫 ᄀᆞᆫ 두 랴ᇰ을ᄀᆞ라 ᄧᅩᆫ 즙과 술 ᄒᆞᆫ되와 섯거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시 ᄒᆞ야 반 되ᄅᆞᆯ 머그라
==舌腫<sub>혀브ᅀᅳ니 </sub>==
舌忽然硬腫逡巡塞悶殺人 釜底上炲煤{{*|가마 미틧 거믜여ᇰ}}和塩{{*|소곰}}等分細硏爲末表裏塗舌良久消差
혜 과ᄀᆞᆯ이 세며 브ᅀᅥ 져근덛 ᄉᆞᅀᅵ예 몌여 답답ᄒᆞ야 사ᄅᆞ미 죽ᄂᆞ니 가마 미틧 거믜여ᇰ과 소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안팟 겨틔 ᄇᆞᄅᆞ면 이ᅀᅳᆨ고 ᄂᆞ자 됴ᄒᆞ리라
烏賊魚骨{{*|미긔치}}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等分搗羅爲末每用少許塗舌上差
미긔치 와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져고매 혀우희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舌卒腫起滿口塞喉須臾不療卽殺人以指衝決舌下兩邊皮亦可以鈹刀破之出血復刺舌下兩邊脙血出數升及燒鐵筯烙之數過絶其血又以芥底墨和酒調塗舌上下卽差
혜 과ᄀᆞᆯ이 브ᅀᅥ 부프러 이베 ᄀᆞᄃᆞᆨᄒᆞ야 모 기 마가 져근덛 아니고티면 즉재 사ᄅᆞ미 죽ᄂᆞ니 소ᇇ가락으로 혀 아래 두녁 ᄀᆞᆺ 가ᄎᆞᆯ 딜어 믜티거나 ᄯᅩ 큰치미어나 져고맛 갈히어나 헐워 피 나게 ᄒᆞ며 ᄯᅩ 혀 아래 두 녁겯 핏주를 딜어 피 두어되만 나게 ᄒᆞ고화듀ᄅᆞᆯ 달와 두ᅀᅥ 번을지져 그 피ᄅᆞᆯ긋게 ᄒᆞ고 ᄯᅩ 가마미틧 거믜여ᇰ을 수레 ᄆᆞ라 혀 아라 우희 ᄇᆞᄅᆞ면 즉제 됴ᄒᆞ리라
舌暴腫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分}}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分湯洗七徧去滑}}搗細羅爲散每用少許摻在血上以差爲度
혜 과ᄀᆞᆯ이 븟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두 돈반과 ᄭᅴ모롭 불휘 두 돈 반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업게 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혀우희 ᄲᅵ호ᄃᆡ 됴토록 ᄒᆞ라
亂髮{{*|허튼 머리터리}}燒灰水調下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舌忽賬出口外 雞冠上刺血磁器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ᄀᆞᆯ이 부러 입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슬 ᄣᅵᆯ어 피내야 사그르세 담고 혀ᄅᆞᆯ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들리라
==鼻衂<sub>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四物湯加側栢煎服蘇合香圓冷水嚼下
화졔바ᇰ ᄉᆞ믈타ᇰ애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혀 머그며 소합햐ᇰ원을 ᄎᆞᆫ므레 시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鼻衂終日不止心神煩悶 故屛風紙燒灰細硏以溫酒調下一錢立止
고해 피 나 졈그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 미 답답ᄒᆞ거든 ᄂᆞᆯᄀᆞᆫ 편푸ᇰ앳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貝母二兩炮黃擣羅爲末以漿水{{*|ᄡᆞᆯ 글힌 믈}}調二錢服良久再服差
패모 두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무더 구워 누르거든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머그라
生乾地黃一兩細剉於銀器中以酒一中盞煎三五沸去滓頓服其血立止
ᄉᆡᆼ디화ᇱ 불휘 ᄆᆞᆯ외요니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은그르세 술 닷 홉애 세 소솜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달혀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穀精草擣羅爲末以熱麫湯調下二錢
곡져ᇰ초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밄ᄀᆞᄅᆞ 글힌 므레 두돈만 프러 머그라
生葛根{{*|ᄂᆞᆯ 츩불휘}}搗取汁每服一小盞三服卽止
ᄂᆞᆯ 츩불휘 즛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세 번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洋如稠餳塗帛上貼額上立止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을 노겨 특특한 엿 ᄀᆞᆮ거든 헌것 우희 ᄇᆞᆯ라 니마 우희 브티면 즉재 그츠리라
桑木耳{{*|ᄲᅩᇰ남긧 버슷}}熬令燋搗羅爲末撮如杏仁大緜裹塞鼻中數過卽止
ᄲᅩᇰ남긧 버스슬 봇가 ᄆᆞᄅᆞ게 ᄒᆞ야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ᄉᆞᆯ고ᄡᅵ만 지버 소옴애 ᄡᅡ 곳굼긔 마고ᄃᆡ 두ᅀᅥ 번만 ᄒᆞ면즉재 그츠리라
石榴花{{*|셕륫 곳}}搗末吹鼻內效
셕륫 고ᄌ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고 안해 불면됴ᄒᆞ리 라
蒼耳{{*|됫고마리}}莖葉擣絞取汁每服一小盞頻服效
됫고마리 줄기와 닙과 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不止面無顔色昏悶 亂髮灰{{*|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半兩}}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兩}}相和細硏令勻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三錢服之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ᄂᆞᆺ비치 업고 답답ᄒᆞ거든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ᄒᆞᆫ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一升}}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兩}}蒲黃{{*|부플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相和微暖過每服一小盞頻服之差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ᄒᆞᆫ 되와 ᄒᆡᆫ ᄢᅮᆯ 반 랴ᇰ과 부 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過不止眩冒欲死 靑箱草{{*|ᄒᆡᆫ 만ᄃᆞ라미}}不限多少細剉擣硏絞取汁一兩合少少灌入鼻中差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어즐ᄒᆞ고 주글 ᄃᆞᆺ거든 ᄒᆡᆫ 만ᄃᆞ라미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ᄧᅩᆫ 즙 ᄒᆞᆫ 홉이나 두 홉이나젹젹 고해 브ᅀᅥ 들에 ᄒᆞ면 됴ᄒᆞ리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갓가 년ᄌᆞ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衂累醫不止 栗穀{{*|밤소ᇰ이}}五兩燒灰硏爲末每服二錢以粥飮調服之差
고해 피나 여러가지로 고툐ᄃᆡ 긋디 아니커든 밤소ᇰ이 닷 랴ᇰ을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라 두돈곰 쥭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大衂口耳皆出血不止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兩細硏爲散每服以冷水調下一錢卽差
고해 피 ᄀᆞ자ᇰ 나 입과 귀예 다나 긋디 아니커든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ᄒᆞᆫ돈곰 프러 머그면 즉 재 됴ᄒᆞ리라
斷弓絃{{*|그츤 활시울 一分燒灰}}白礬{{*|一分燒灰細}}硏爲散以二豆大許吹入鼻中差
그츤 활시울 두 돈 반ᄉᆞ론 ᄌᆡ와 ᄇᆡᆨ번 두 돈 반 ᄉᆞ론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코ᇰ낫만 케 ᄒᆞ야고해 불면 됴ᄒᆞ리라
鼻衂不止欲死 車前子末{{*|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牛耳中垢{{*|ᄉᆈ 귀 안해 ᄠᆡ}}等分和成挺子塞鼻中立止
고해 피 나 긋디 아니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와 ᄉᆈ 귀 안해 ᄠᆡ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뎌ᇰ 지ᅀᅥ 고해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出血不止擣楮葉汁{{*|닥 닙 디허 ᄧᅩᆫ 즙}}飮三升大良
고해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닥나모 니플 디허 즙ᄧᅡ 서되ᄅᆞᆯ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張弓令弦向上病兒仰臥枕弦放四體如常臥法
화ᄅᆞᆯ 지허 시우를 우흐로 오ᄅᆞ게 ᄒᆞ고벼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누어 시우를 볘오 네활기 펴ᄇᆞ리고 샤ᇰ녜 눕ᄃᆞ시 ᄒᆞ라
鼻卒衂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細硏以少許吹鼻中卽止
고해 과ᄀᆞᆯ이 피 나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고매 고해 불면 즉재 그 츠리라
蝟皮{{*|고솜도ᄐᆡ 갓}}一枚燒爲灰細硏每用半錢緜裹內鼻中數易之差
고솜도ᄐᆡ 갓 ᄒᆞᆫ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소옴애 ᄡᅡ 곳굼긔 녀호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됴ᄒᆞ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以緜裹如棗大塞鼻中新舊者悉可用若大衂者以水絞取汁飮一二升無新者以水漬乾者用之
졀다ᄆᆞᆯ ᄯᅩᇰ을 소옴애 ᄡᅡ 대초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라 새 ᄯᅩᇰ이나 오란 ᄯᅩᇰ이나다 ᄡᅳ라 ᄯᅩ 피만히 나ᄂᆞ니란 믈조쳐 ᄧᅡ 즙을 ᄒᆞᆫ되나 두 되나머고ᄃᆡ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저져 ᄡᅳ라
熟艾{{*|디흔 ᄡᅮᆨ 二彈子大}}牛皮膠{{*| 一兩炙黃燥}}以煎了豉汁一大盞同煎至七分去滓不計時候分溫二服
디흔 ᄡᅮᆨ 두 탄ᄌᆞ만치와 ᄉᆈ 갓플 ᄒᆞᆫ 랴ᇰ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달힌 젼국 즙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닐 ᄂᆞᆫ화 두 번에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不拘多少爲末冷水調用紙花貼鼻窊中
대왐픐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죠ᄒᆡ예 ᄇᆞᆯ라 곳 오목ᄒᆞᆫ ᄃᆡ 브티라
蘿蔔汁{{*|댓무ᅀᅮ 즙}}或藕汁{{*|려ᇇᄀᆞᆫ 즙}}滴鼻中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곳굼긔 처디라
(舊)麻油燈盞合在頂心用物繫定少時卽住
오란 ᄎᆞᆷ기름으로 혀던 두ᇰ잔을 머릿 뎌ᇰ바기예 업고 아못 거스뢰나 ᄆᆡ야 둣다가 이ᅀᅳᆨ고 말라
硏大蒜{{*|마ᄂᆞᆯ}}脚心塗卽止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즉재 그츠리라
舊竈門上黃泥{{*|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ᆰ}}爲末米飮調服立效
오란 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擣取汁入酒少許調滴鼻中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에술 져고매 녀허 프러 곳굼긔 처디라
苔蘇{{*|잇}}納鼻中
잇글 고해 녀흐라
自刮指爪屑搐之
제 손톱 ᄀᆞᆯ곤 ᄀᆞᆯᄋᆞᆯ 불라
用紙蘸水貼項上
죠ᄒᆡᄅᆞᆯ 믈 저져 목 우희 브티라
椶櫚燒灰隨左右鼻搐之
조ᇰ녀 ᄉᆞ론 ᄌᆡᄅᆞᆯ 피 나ᄂᆞᆫ 녁 곳굼긔 불라
隨衂左右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洗足
고해 피 나ᄂᆞᆫ 녁 바ᄅᆞᆯ ᄀᆞᆺ 기론 믈로 시스라
山梔子{{*|햐ᄀᆞᆫ 지지 ᄡᅵ}}一介用竹刀破作兩邊一邊用濕紙裹煨令熟却用一邊生者同硏爛如泥以酒調服
햐ᄀᆞᆫ 지지 ᄡᅵ ᄒᆞᆫ 나ᄎᆞᆯ 대 갈로 두 ᄧᅡᆨ애ᄢᅢ혀 ᄒᆞᆫ ᄧᅡᆨ으란 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어 닉게 ᄒᆞ고 ᄒᆞᄧᅡᆨ으란 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赤馬糞{{*|졀다ᄆᆞᆯ ᄯᅩᇰ}}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졀다ᄆᆞᆯ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龍骨{{*|료ᇰ의 ᄲᅧ}}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
료ᇰ의 ᄲᅧᄅᆞᆯ ᄀᆞ라 붇ᄌᆞᆯ으로 반 돈을 곳굼긔 불라
濃硏好墨{{*|먹}}點鼻中立止
됴ᄒᆞᆫ 먹을 므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그츠리라
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목 뒷 발졧 두 힘 ᄉᆞᅀᅵᆺ 오목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吐血<sub>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吐血不止 栢葉{{*|즉ᄇᆡᆨ 닙}}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三兩}}艾{{*|ᄡᅮᆨ 一把}}以水五升取馬通汁{{*|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믈}}一升合煮取一升分溫再服
피토호미 긋디 아니커든 즉ᄇᆡᆨ 닙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석랴ᇰ과 ᄡᅮᆨ 석줌과 믈 닷 되와 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ᄅᆞᆯ 뫼화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번에 머그라
熟艾{{*|니기 디흔 ᄡᅮᆨ}}三雞子許水五升煮取二升頓服
니기 디흔 ᄡᅮᆨ ᄃᆞᆯᄀᆡ 알 세 낫만 ᄒᆞ니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燒亂髮{{*|허튼 머리터럭}}灰水服方寸匕日三服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ᄒᆞᆫ술만 므레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生地黃肥者五升擣以酒一升煮沸三上三下去滓頓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굴그니 닷 되ᄅᆞᆯ 디허 술 ᄒᆞᆫ되예 글효ᄃᆡ 글허 오ᄅᆞ거든 드러 내야 머초오ᄆᆞᆯ 세 번만 ᄒᆞ야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桂末{{*|계핏 ᄀᆞᄅᆞ}}二錢水湯各半濃調約半盞許猛喫甚者二服
계피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ᄎᆞᆫ믈와 더운믈와 ᄀᆞᆮ게 ᄒᆞ야 디투 프로니 반 잔만ᄒᆞ닐 ᄲᆞᆯ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두 번머그라
東向蘘荷根{{*|야ᇰ핫 ᄀᆞᆫ}}一把擣絞取汁服之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야ᇰ핫 ᄀᆞᆫ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水服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斤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근을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二兩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大盞淘取汁入蜜{{*|ᄢᅮᆯ}}一匙攪勻頓服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을 ᄀᆞᆺ 기론 믈 큰 ᄒᆞᆫ되예 안초아 바타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믄득 머그라
生葛根{{*|ᄂᆞᆯ츩 불휘}}擣絞取汁每服一小盞宜頻服以止爲度
ᄂᆞᆯ츩 불휘 디허 ᄧᅡ 즙을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 조 머거 긋도록 ᄒᆞ라
生地黃汁{{*|一大盞}}黃明膠{{*|ᄆᆞᆯᄀᆞᆫ 갓플一兩炙令黃燥}}擣膠細羅爲散內地黃汁中以瓷器盛於一㪷米飯甑上蒸之候飯熟分爲二服甚者不過再劑
ᄂᆞᆯ 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큰 ᄒᆞᆫ되예 ᄆᆞᆯᄀᆞᆫ 갓플 ᄒᆞᆫ 랴ᇰ을브레 ᄧᅬ야 누르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그디화ᇰ 즙에 녀허 사그르세 다마 밥 ᄒᆞᆫ 말ᄠᅵᄂᆞᆫ 시르 우희 ᄠᅧ 밥니글 만커든 ᄂᆞᆫ 화 두 번에 머그라 ᄀᆞ자ᇰ듀ᇰᄒᆞ니도 두 번ᄆᆡᇰᄀᆞ라 머고매 넘디 아니ᄒᆞ리라
濃煮雞蘇汁{{*|믓바ᇰ하 즙}}飮之以多爲妙
믓바ᇰ하디투 글힌 즙을머고ᄃᆡ 만히 먹ᄃᆞ록 됴ᄒᆞ니라
銚兒內先鎔黃蠟{{*|밀}}一兩內黃連末一兩攪調稍凝分爲三丸以糯米{{*|ᄎᆞᄡᆞᆯ}}粥化一丸服之日盡三丸差
쇠 그르세 몬져 밀 ᄒᆞᆫ 랴ᇰ을노기고 화ᇰ련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자ᇝ간 얼의어든 세 환애 ᄆᆡᇰᄀᆞ라 ᄎᆞᄡᆞᆯ 쥭에 ᄒᆞᆫ 환을노겨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환을 다머그면 됴ᄒᆞ리라
茜根{{*|곱도쇼ᇱ 불휘}}一兩淡漿水{{*|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一大盞煎取半盞去滓溫服之
곱도쇼ᇱ 불휘 ᄒᆞᆫ 랴ᇰ을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 니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擣羅爲散不計時候以粥飮調下二錢
즉ᄇᆡᆨ 니플 디허 처 ᄢᅵ니 혜디 마오 두 돈만 쥭 므레 프러 머그라
黃苓{{*|솝서근픐 불휘}}一兩去心中黑腐擣細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不計時候和滓溫服
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을 소개 검서근 것앗고 디허 ᄀᆞᄂᆞ리 처 서 돈곰 믈 닷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ᄢᅵ니 혜디 마오 즈ᅀᅴ 조쳐 ᄃᆞᄉᆞ닐 머그라
貝母一兩炮令黃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漿{{*|ᄃᆞᄉᆞᆫ 슉ᄅᆡᇰ}}調下二錢
패모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누르게 구어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슉 ᄅᆡᇰ애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石榴樹根下地龍糞{{*|거ᇫ위 ᄯᅩᇰ}}不限多少細硏新汲水{{*|새로 기론 믈}}一中盞調三錢飮之卽差
셕류나못 불휘 아랫 거ᇫ위 ᄯᅩᇰ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새로기론 믈 닷 홉애 서 돈을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楮葉{{*|닥 닙}}擣絞取汁不計時候服一小盞
닥나못 닙 디허 ᄧᅡ 즙을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만 머그라
松烟墨汁{{*|쇼ᇰ연먹 ᄀᆞ론 믈}}服之卽愈
쇼ᇰ연먹 ᄀᆞ론 므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香附子去毛爲細末以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
햐ᇰ부ᄌᆞᄅᆞᆯ 터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欝金末{{*|심화ᇱ ᄀᆞᄅᆞ}}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錢甚者再服
심화ᇰ ᄀᆞ로니ᄅ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다시 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硏爲末粥飮調服
대왐픐 불휘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쥭므레 프러 머그라
烏梅{{*|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요니}}不以多少煎湯調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一服愈
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니ᄅᆞᆯ 하나 져그나 달힌 므레 솓 미틧 거믜여ᇰ을 프러 ᄒᆞᆫ 번만 머그면 됴ᄒᆞ리라
黃蘗{{*|화ᇰ벽피}}好者以蜜{{*|ᄢᅮᆯ}}塗之乾杵爲末用麥門冬熟水調下二錢匕立差
화ᇰ벽피 됴ᄒᆞ니ᄅᆞᆯ ᄢᅮᆯ ᄇᆞᆯ라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ᆨ문도ᇱ 불휘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冠花子{{*|만드라미 ᄡᅵ}}爲末熱酒調下一錢
만ᄃᆞ라미 ᄡᅵ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燈心{{*|골속}}燈上燒灰爲末溫水調下一錢食後服
골속을 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돈만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밥머근 후에머그라
服自己小便
제 오좀을 머그라
黃丹不以多少細硏發時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二錢
화ᇰ단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피 날 졔 ᄀᆞᆺ 기론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雞子淸{{*|ᄃᆞᆯᄀᆡ알 ᄆᆞᆯᄀᆞᆫ 믈}}投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人參{{*|심}}爲末調一錢服
ᄃᆞᆯᄀᆡ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므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녀코 심 ᄀᆞ로니 ᄒᆞᆫ 돈을프러 머그라
百合{{*|개나릿 불휘}}擣絞汁和水飮之及煮熟食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므레 프러 머그며 ᄯᅩ 닉게 글혀 머그라
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湏㬰不救 側栢葉{{*|즉ᄇᆡᆨ 닙 蒸乾}}人參{{*|심 焙乾一兩}}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밄ᄀᆞᄅᆞ}}二錢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안히 샤ᇰ커나 술와 ᄉᆡᆨ과ᄅᆞᆯ 너무 ᄒᆞ야 샤ᇰ커나심폐ᄆᆡᆨ이 샤ᇰ커나 혈긔 간대로 ᄒᆡᇰᄒᆞ야 피나미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입과 고해 다 나 져근더데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즉ᄇᆡᆨ 닙 ᄠᅧ ᄆᆞᆯ외요니와 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두 돈드려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 러 누근 플 ᄀᆞᆮ거든 머그라 피 믈솟ᄃᆞᆺ ᄒᆞ야도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그츠리라
荊芥{{*|뎌ᇰ가}}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무근 ᄡᆞᆯ 글힌 믈}}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뎌ᇰ가 ᄒᆞᆫ줌을 ᄉᆞ라 ᄯᅡ해 두퍼 븘 긔운 내오 ᄀᆞᄂᆞ리 분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힌 므레 서돈을 프러 머그라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디투 글힌 ᄡᆞᆯ 믈}}調下連進二三服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서돈곰 디투 글힌 ᄡᆞᆳ 므레 프러 닛워 두ᅀᅥ 번을머그라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미긔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ᄢᅵ니 혜디 마오 ᄆᆞᆯᄀᆞᆫ 쥭므레 두 돈곰프러 머그라
==九竅出血<sub>咐齒閒出血아홉굼긔 피나미라 피 나미 〇아홉 두 귀와 두 눈과 두 입과 </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九孔出血擣荊葉汁{{*|뎌ᇰ갓 닙 디허 ᄧᅩᆫ 즙}}酒服二合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뎌ᇰ갓 닙 디허 ᄧᅡ 즙 두 홉을수레 프러 머그라
新生犢子{{*|ᄀᆞᆺ 난 쇼ᇰ아지}}未食草墮地臍屎曝乾爲末水調服一錢日四五服愈
ᄀᆞᆺ 난 쇼ᇰ아지 플 먹디 아니ᄒᆞ야셔 ᄯᅡ해 딘 ᄇᆡᆺ복애 브텃던 ᄯᅩᇰ을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라 ᄒᆞᆫ돈곰 므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 면 됴ᄒᆞ리라
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卒然噀其所患人面勿使病者先知其血卽止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를 피 나ᄂᆞᆫ사ᄅᆞᄆᆡ ᄂᆞᄎᆡ 믄득 ᄲᅮ모ᄃᆡ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몬져 알외디 말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相和溫服一小盞日四五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 ᄉᆡᆼ아ᇰ즙 ᄒᆞᆫ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라
九竅四肢指歧閒出血 靑竹茹{{*|프른 대 ᄀᆞᆯ고니 半兩}}生地黃{{*|一兩細切}}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半兩}}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구무와 소ᇇ가락 밧가락 ᄢᅵ메 피나거 든 프른 대 ᄀᆞᆯ고니 반 랴ᇰ과 ᄂᆞᆯ디화ᇱ 불휘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부들마치 우희 누른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마다 ᄃᆞᄉᆞ니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微炒}}龍骨{{*|료ᇰ의 ᄲᅧ 一兩燒赤}}都細硏爲散每服以糯米{{*|ᄎᆞᄡᆞᆯ}}粥飮調二錢服之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자ᇝ간 봇그 니와 료ᇰ의 ᄲᅧ ᄒᆞᆫ 랴ᇰ븕게 ᄉᆞ로니와ᄅᆞᆯ 뫼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ᄡᆞᆯ 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小薊{{*|조바ᇰ이}}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조바ᇰ이 ᄒᆞᆫ주믈 디허 즙ᄧᅡ 술 반되예 섯거 믄득 머그라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조바ᇰ이ᄅᆞᆯᄀᆞ라 ᄎᆞᆫ므레 서 돈곰 프러 머그라
蒜{{*|마ᄂᆞᆯ}}五六枚去皮入豆豉{{*|젼국}}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마ᄂᆞᆯ 다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국 드려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 글힌 므레 쉰 환이어나 여슌 환이어나머그면 아니 됴ᄒᆞ리 업스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ᅀᅡ 믈 서되예 뷔트 러 ᄧᅡ 즙을 마시라
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소곰}}主之
닛 사채 피 나긋디 아니커든 녀느 약으로 수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소고미 됴ᄒᆞ니라
乾地龍末{{*|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一錢白礬灰一錢射香末半錢同硏令勻濕布上塗藥貼於患處
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ᄇᆡᆨ버ᇇ ᄌᆡ ᄒᆞᆫ 돈과샤햐ᇰ ᄀᆞ론 ᄀᆞᄅᆞ 반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저즌 뵈 우희 약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브티라
淡竹葉{{*|소옴댓 닙}}濃煎湯熱含冷吐
소옴댓 니플 디투 달혀 더운므를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欝金{{*|심화ᇰ}}白芷{{*|구리댓 불휘}}細辛{{*|各等分}}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소곰}}少許含嚥或炒塩傅
심화ᇰ과 구리댓 불휘와 셰시ᇇ 불휘와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니예 ᄡᅮᆺ고 댓 닙과 거프를 디투 달혀 소곰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ᄯᅩ 소곰을 봇가 ᄇᆞᄅᆞ라
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되ᄅᆞᆯ 글혀 서홉이어든 머 구머시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竹皮{{*|댓 거플}}二兩苦酒{{*|초}}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댓 거플 ᄀᆞᆯ고니}}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ᄂᆞᆯ 댓 거플 ᄀᆞᆯ가 두 랴ᇰ을초애 ᄃᆞᆷ고 그사ᄅᆞᄆᆞ로 옷바사 아ᇇ게 ᄒᆞ고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드ᇰ의 세 번을ᄲᅮᆷ고 대ᄀᆞᆯ고니 디투 글힌 즙에 소곰 두디 머모 ᄎᆞ며 더우믈 맛게 ᄒᆞ야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졈그ᄃᆞ록 ᄒᆞ라
牙齒縫忽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桂心{{*|계핏 솝 各半兩}}白礬{{*|ᄇᆡᆨ번 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搗麁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닛 사채 믄득 피 나거든 스ᇰ암촛 불휘와 계핏 솝 각 반 랴ᇰ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라 즙업게 ᄒᆞ니와 감초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세 번에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번에ᄡᆞᆯ 글힌 믈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酒醉牙齒涌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 二兩}}礬石{{*|ᄇᆡᆨ번 六錢}}桂心{{*|계핏 솝}}細辛 甘草{{*|各一兩}}㕮咀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술 ᄎᆔᄒᆞ야 니예 피솟나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과ᄇᆡᆨ번 반 돈남ᄌᆞᆨᄒᆞ니와 계핏 솝과 셰시ᇇ 불휘와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닷되예 글혀 서 되ᄃᆞ외어든 머구모ᄃᆡ 나ᄌᆡ 다엿 번바ᄆᆡ 세 번ᄒᆞ라
燒釘{{*|몯}}令赤注孔血中止
모ᄃᆞᆯ ᄉᆞ라 븕거든 피 나ᄂᆞᆫ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소곰}}黃苓{{*|솝서근픐 불휘}}黃蘗{{*|화ᇰ벽피}}大黃{{*|各五兩}}人參{{*|심}}桂心{{*|계핏 솝}}甘草{{*|各二兩}}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혀우히 검고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거든소곰과 솝서근픐 불휘와화ᇰ벽피와 대화ᇱ 불휘 각 닷 랴ᇰ과심과 계핏솝과 감초 각 두랴ᇰ과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글힌 므레 열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ᄯᅩ 쇠ᄅᆞᆯ달 와 지지라
熱塞舌上出血如泉 五倍子{{*|우ᄇᆡᄌᆞ洗}}白膠香牡蠣粉{{*|굸죠개 분 各等分}}爲末每以少許摻患處或燒鐵箆熟烙孔上
샤ᇰᅀᅧᆯᄒᆞ야 혀애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ᄒᆞ거든우ᄇᆡᄌᆞ 시스니와 ᄇᆡᆨ교햐ᇰ과 굸죠개 분과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젹젹 피 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ᄯᅩ 쇠빈혀ᄅᆞᆯ 달와 굼글 니기 지지라
舌無故出血炒槐花{{*|회홧 곳}}爲末摻之而愈救急簡易方 卷之二
혀예 피 나거든 회홧 고ᄌᆞᆯ 봇가 ᄀ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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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T03:25:33Z
Blahhmosh
13019
/* 卒咳嗽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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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이
| 이전 = [[../권지일|권지일]]
| 다음 = [[../권지삼|권지삼]]
|연도=1489년
}}
==頭痛<sub>머리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川芎茶調散消風散管{{문자 주석|見大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良方芎芷香蘇散
화졔〮바ᇰ 애〮 쳔구ᇰ다됴〯산〮 과쇼푸ᇰ산〯과 {{문자 주석|관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대〯젼랴ᇰ바ᇰ 애〮 구ᇰ지〮햐ᇰ소산〯과〮ᄅᆞᆯ 머{{문자 주석|고〮미 맛|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ᇰᄒᆞ니라
頭痛不忍童子{{문자 주석|小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ᄉᆞᆫ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 오{{문자 주석|좀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半合}}同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머리 ᄎᆞᆷ디 몯게 알ᄑᆞ거든 ᄉᆞᆫ아ᄒᆡ〮 오{{문자 주석|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와 젼국 반〯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만 {{문자 주석|ᄃᆞ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ᄌᆞ조 머그〮라
川烏頭{{*|一枚炮裂去皮臍擣令碎}}生薑{{*|一分切}}水一中盞煎至五分去滓入蜜{{*|ᄢᅮᆯ〮}}半合相和服之
쳔오두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워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디허〮 ᄇᆞᇫ〮오〮니와〮 ᄉᆡᆼ아ᇰ 두〯 돈〯 반〯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닷 홉애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ᄢᅮᆯ〮 반〮 홉녀허 섯거〮 머그〮라
蒜{{*|마ᄂᆞᆯ〮}}一顆去皮硏取自然汁令病人{{문자 주석|仰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垂頭以銅筯點少許瀝入鼻中急令□□□眼中淚出差
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라 ᄧᅩᆫ 즙{{문자 주석|을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졋바{{문자 주석|누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머{{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ᄅᆞᆯ 드리디{{문자 주석|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구리〮 져〮로 져〯고{{문자 주석|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디{{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처〮디〯오 ᄲᆞᆯ리〮 부러〮 머릿〮 골〮슈〮에 들〮에 ᄒᆞ라 누네 누ᇇ므〮리 나면〮 됴〯ᄒᆞ리〮라
梔子{{*|지〯지ᄡᅵ〮}}末和蜜{{*|ᄢᅮᆯ〮}}傅舌上吐卽止
지〯지 ᄡᅵ〮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혀〮우희〮 ᄇᆞᆯ라〮 토〮ᄒᆞ면〮 됴〯ᄒᆞ리〮라
頭痛以生蘿蔔汁{{*|ᄂᆞᆯ 댓무ᅀᅮ 즙〮}}用筆管{{*|붇〮ᄌᆞᄅᆞᆺ대〮}}吹入鼻卽愈
머리〮 알ᄑᆞ〮거든 ᄂᆞᆯ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붇〮 ᄌᆞᄅᆞᆺ〯대〮로 고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自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碾爲末去絲以熟水下二錢匕立差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ᄅ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실〯 앗〯고 니근〮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甘草 梔子{{*|지〯지ᄡᅵ〮}}等分切濃煮服一椀日二三度
감초〮와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디투〮 글힌〮 믈〮ᄒᆞ 사발〮 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머그〮라
頭風頭痛 荊瀝{{*|가ᄉᆡ〮나못 진〯}}不限多少服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알ᄑᆞ거든〮 가ᄉᆡ〮나못 진〯 을하나〮 져〯그나〮 머그〮라
苦葫蘆子{{*|ᄡᅳᆫ〮 죠로ᇰ박〮 ᄡᅵ〮}}擣細羅吹半字於鼻中其痛立止遂左右用之
ᄡᅳᆫ〮 죠로ᇰ박〮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곳굼긔〮 불〯면〮 그 알포〮미 즉〮재 그츠〮리니〮 왼〯녀기 알ᄑᆞ거든〮 왼〯녁고해〮 불〯오〮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불〯라
頭痛鼻塞頭目不利 丁香{{*|一分}}白芷{{*|구리〮댓〮 불휘}}半兩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一兩}}擣細羅爲散每用半字已來吹入鼻內卽差
머리〮 알ᄑᆞ고〮 고〮히 막고〮 머리〮와눈〮괘〮 환티〮 아니〮커든〮 뎌ᇰ햐ᇰ 두〯 돈〯 반〯과〮구리댓〮 불휘 반〯랴ᇰ 과〮ᄎᆞ〮ᄆᆡᆺ 고고리〮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고〮 안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頭痛欲裂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酒一升煮取六合飮之至再服
머리〮 ᄣᆞ리〮ᄂᆞᆫ ᄃᆞᆺ〮 알ᄑᆞ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술 ᄒᆞᆫ되〮예〯 글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머고〮ᄃᆡ 거듧〮 머그〮라
氣攻頭痛如破者 葫蘆巴{{*|炒}}三稜{{*|ᄆᆡ자〮깃 불휘〮 剉醋浸一宿各一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一分}}爲末每服二錢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或酒調下
긔〮운이〮 우흐〮로 올아〮 머리〮 알포〮미 ᄣᆞ리ᄂᆞᆫ ᄃᆞᆺ〮거든〮 호로파 봇고〮니와〮 ᄆᆡ자깃 불휘〮 사 ᄒᆞ〮라 초 애〮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니〮 각〮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구〮으〮니 두〯 돈〯반〯과〮ᄅᆞᆯ ᄀᆞ〮라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수리〯어{{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芋蒡{{*|우ᅌᅯᇰ〯}}根莖取汁酒和塩{{*|소곰}}少許煎成膏塗痛處用力摩之令大熱
우ᅌᅯᇱ 불휘〮와 줄기〮와〮ᄅᆞᆯ 즛두드〮려 즙〮 ᄧᅡ〮 수레 프〮러 소곰 져〯기〮 녀허〮 달혀〮 얼의어든〮 알 ᄑ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ᄆᆡ〮이〮 ᄡᅮ처〮 ᄀᆞ자ᇰ〮 덥〮게〮 ᄒᆞ라〮
馬遺飮水服之
ᄆᆞᆯ 먹다가〮 기튼〮 므를 머그〮라
一切頭疼服藥不效者 甘草一兩半水一椀煎七分去滓溫服未效加二兩
대〯도〮ᄒᆞᆫ 머리〮 알핏〮 벼ᇰ〯에〮 약〮머거〮 됴〯티〮 아니〮커든〮 감초〮 ᄒᆞᆫ 랴ᇰ 반〯을〮믈〮 ᄒᆞᆫ사발〮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됴〯티〮 몯〯거든〮 두〯 랴ᇰ을〮더ᄒᆞ라〮
偏正頭痛 穀精草一兩爲末用白麪{{*|밄ᄀᆞᄅᆞ}}調攤紙花子上貼痛處乾又換
ᄧᅡᆨ 머리〮 알ᄑᆞ며〮 대〯도〮히 알ᄑᆞ거든〮 곡〮져ᇰ초〮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밄〮ᄀᆞᆯᄋᆡ〮 ᄆᆞ라〮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猪牙皁角{{*|去皮筋}}香白芷{{*|구리댓〮 불휘}}白附子{{*|ᄒᆡᆫ〮 바곳〮 불휘〮}}各等分爲末每服二錢食後臘茶淸{{*|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믈〮}}調下右痛右側臥左痛左側臥兩邊皆疼仰臥
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을 거플와〮 실〯와〮 앗〮고〮 구리〮댓〮 불휘〮와 ᄒᆡᆫ〮 바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두〯돈〯곰〮 밥머근〮 후〯에〮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므레 먹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으〮로 히즈〮 눕고〮 왼녀기〮 알ᄑᆞ거든〮왼〯녁으로 히즈〮 눕고〮두〯 녀기〮 다〯 알ᄑᆞ거든〮 졋바〮 누 으라〮
頭偏痛不可忍 篦麻子{{*|半兩去皮}}棗{{*|대〯초〮 十五枚去核}}都擣令熟塗在紙上用筯一隻卷之去筯內在鼻中良久取下淸涕
ᄧᅡᆨ〮 머리〮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 비마ᄌᆞ〮 ᄡᅵ〮 반〯 랴ᇰ거플 밧기〮니와〮 대〯초〮 열〯 다ᄉᆞᆺ〮 낫〯 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뫼화〮 디허〮 닉게〮 ᄒᆞ〮야죠ᄒᆡ〮 우희〮 ᄇᆞᄅᆞ고〮 져〮ᄒᆞᆫ ᄧᅡᆨ〮애〮 ᄆᆞ라〮 져〮란 앗〯고〮 고〮 안해〮 녀 흐면〮 이ᅀᅳᆨ고〮 ᄆᆞᆯᄀᆞᆫ〮 고〮히 흐르리〮라
蓖麻子一兩去皮爛硏絞取汁於頭偏痛處塗之
비마ᄌᆞ〮 ᄡᅵ〮 ᄒᆞᆫ랴ᇰ을〮 거플 밧기〯고〮 므르 ᄀᆞ〮라 즙〮ᄧᅡ〮 ᄧᅡᆨ〮 머리〮 알ᄑᆞᆫ ᄃᆡ〮 ᄇᆞᄅᆞ라〮
細辛 雄黃{{*|셕〮우화ᇰ}}等分硏勻每用一字許左邊疼吹入右鼻右邊疼吹入左鼻甚效
셰〮시ᇇ 불휘〮와 셕〮우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고ᄅᆞ게〮 ᄒᆞ〮야 져〯고매〮 왼〯겨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 불〯오〮 올〮ᄒᆞᆫ 겨티〮 {{문자 주석|알ᄑᆞ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왼〯녁 고해〮불〯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京芎{{*|구ᇰ구ᇰ잇〮 불휘〮}}細剉酒浸服之{{문자 주석|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ᇰ구ᇰ잇〮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문자 주석|ᄒ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수레〮 ᄃᆞᆷ가〮 머그〮면 됴〯ᄒᆞ니〮라
==卒咳嗽<sub>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sub>==
熱嗽痰濃鼻熱腥氣飮冷水而暫止者宜以小柴胡湯治之
ᅀᅧᆯ〮ᄒᆞ〮야 깃ᄂᆞᆫ 기춤〮은〮추〮미 걸〯오〮 고〮히 덥〯고〮 비린〮 긔〮운도 이셔〮 ᄎᆞᆫ〮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니〮란 쇼〯싀호타ᇰ으〮로 고툐〮미 맛〮다ᇰᄒᆞ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宜理中湯加五味子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 운〮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튜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咳嗽肺壅痰滯上焦不利 松木屑{{*|소〮나〮못 ᄀᆞᄅᆞ 一兩}}皁莢{{*|二兩去黑皮塗酥炙微黃妙去子}}搗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以粥飮下十丸日三四服
과ᄀᆞ리〮 기츰〮기치〮고 가ᄉᆞ〮미 막고〮 추〮미 다와텨〮 우히〮 훤티〮 몯〯ᄒᆞ〮거든〮 소〮나못 ᄀᆞᄅᆞ ᄒᆞᆫ랴ᇰ과〮조〯협〮 두〯 랴ᇰ거믄〮 거〮플 앗〯고〮 수〮유 ᄇᆞᆯ라〮 구어〮 져〯기〮 누르〮고 ᄆᆞᄅᆞ게〮 ᄒᆞ〮야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달힌〮 ᄢᅮ〮레 환을〮머귀〮 여름〮 마〮곰 ᄆᆡᇰᄀᆞ〮라 쥭〮 므〮레 열〮환곰〮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卒咳嗽胸膈不利 豉{{*|젼국 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半兩炮裂剉}}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都搗篩爲散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內飴糖{{*|엿〮}}一兩更煎令化分爲三服一日服盡
과ᄀᆞ리〮 기춤〮 기치〮고 가ᄉᆞ〮미 훤티〮 몯〯ᄒᆞ〮거든〮 젼국 반〯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반〯 랴ᇰ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더은〮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고〮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엿〮 ᄒᆞᆫ랴ᇰ녀허〮 다시 글혀〮여〮시〮 프〮러디〮거든〮 세〯헤〮 ᄂᆞᆫ화〮 ᄒᆞᄅᆞ 다〯머그〮라
卒咳嗽肺壅面腫心胸不利甜葶藶{{*|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一兩隔紙炒令紫色搗}}大棗{{*|一十枚擘破}}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不計時候溫服
과ᄀᆞ리〮 기춤〮 깃고〮 가ᄉᆞ〮미 마가〮 ᄂᆞ치〮 븟고〮 가ᄉᆞ〮미훤티〮 아니〮커든〮 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ᄒᆞᆫ 랴ᇰ 죠ᄒᆡ〮로〮 ᄉᆞᅀᅵ〮 두〮어 봇가〮 비〮치 븕거든〮 디흐니〮와 대〯초〮 열〮낫〯 ᄢᅢ혀니〮와〮ᄅᆞᆯ 믈〮 두〯되〮예〮 글혀〮 ᄒᆞᆫ되어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肺寒卒咳嗽 細辛{{*|半兩 搗爲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硏如膏}}於鐺中鎔蠟{{*|밀〯}}半兩次下酥{{*|수유}}一分入細辛杏仁丸如半棗大不計時候以緜裹一丸含化嚥津
폣〮 긔〮운이〮 차〮 믄득 기〯춤〮 기〮치〮거든〮 셰〯시ᇇ 불휘〮 반〯 랴ᇰ디혼〮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므〮레 ᄃ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가〮 ᄀᆞ〮라 ᄂᆞ른ᄒᆞ니〮와〮ᄅᆞᆯ 소ᄐᆡ〮 밀〯 반〯 랴ᇰ노기〮고 버거〮 수〮유 두〯 돈〯 반〯 녀코〮 셰〯신과 ᄉᆞᆯ고〮ᄡᅵ〮솝〯과〮ᄅᆞᆯ 녀허〮 대초〮 반〯낫〮마〮곰 환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소오매〮 ᄒᆞᆫ환곰〮 ᄡᅡ〮 머구〮머 녹거든〮 ᄉᆞᆷᄭᅵ라
暴熱嗽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四十枚}}紫蘇子{{*|ᄎᆞ쇠 ᄡᅵ〮 一升}}橘皮{{*|귨거플 一兩}}柴胡{{*|四兩}}㕮咀以水一斗煮取三升分三服常作飮服
과ᄀᆞ리〮 ᅀᅧᆯ〮ᄒᆞᆫ 기춤〮에 ᄉᆞᆯ고〮ᄡᅵ 솝〯 마ᅀᆞᆫ〮 낫〯과〮 ᄎᆞ〮쇠 ᄡᅵ〮 ᄒᆞᆫ되〮와 귨〮 거플 ᄒᆞᆫ량과〮 싀홋 불휘〮 넉〯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ᄒᆞᆫ마래〮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샤ᇰ녜〮도〮 이〮리 ᄒᆞ〮야머그〮라
卒嗽以百部根 生薑二物各絞汁合煎服二合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부〮근 과〮ᄉᆡᇰ아ᇰ 과〮두〯 가짓〮 거슬〮 제여곰〮 ᄧᅩᆫ〮 즙〯을 ᄒᆞᆫᄃᆡ〮 글혀〮 두〯홉을 머그〮라
卒咳嗽以梨{{*|ᄇᆡ}}一顆刺作五十孔每孔內椒{{*|고쵸}}一粒以麪裹於熱火灰中煨令熟出停冷去椒食之
과ᄀᆞ리〮 기춤〮 기치〮거든〮 ᄇᆡ ᄒᆞᆫ 나〯ᄎᆞᆯ〮 쉰〯 굼〮글〮 ᄠᅳᆲ〯고〮 구무마〯다〮 고쵸 ᄒᆞᆫ낫〮곰〮 녀코〮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노올〮압〮ᄌᆡ예 구어〮 닉거든〮 내〯야〮 시겨〮 고쵸〮 앗〯고〮 머그〮라
暴嗽一服便安 阿膠{{*|갓플〮 二片炙}}生薑{{*|十片}}大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二介槌}}甘草{{*|半寸}}紫蘇{{*|ᄎᆞ〮쇠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七介去皮尖}}鶯粟穀{{*|야ᇰ고밋〮 {{SIC|디ᇰ|다ᇰ}}아리〮 一介去穰幷蔕}}大半夏{{*|ᄭᅴ〯모롭 불휘〮 三介湯泡}}水一大梡煎六分去滓任意服之不拘時候臨睡服尤佳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ᄒᆞᆫ 복〮 을머그〮면 즉〮재 편안ᄒᆞ〮ᄂᆞ니〮 갓플〮 두〯 편〮브〮레 ᄧᅬ〯요니〮 와ᄉᆡᇰ아ᇰ 열〮 편과〮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크〮니 두〯 낫〯 두드〮리니〮 와 감초〮 반〯촌〯 과〮ᄎᆞ〮쇠 ᄒᆞᆫ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닐굽〮 낫〯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ᅀᆞ〮니와〮 야ᇰ고〮밋 다ᇰ아리〮 ᄒᆞᆫ 낫〯솝〯과〮 고고리〮 아ᅀᆞ〮니와〮 굴〯근〮 ᄭᅴ〯모롭〮불휘〮 세〯 낫〯 더운〮므〮레 시스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사바〮래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 ᅀᅴ 앗〮고〮 ᄆᆞᅀᆞᆷ 조초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잘 제〮 머고〮미 더욱〮 됴〯ᄒᆞ니〮라
寒燠不常人多暴嗽咽痛聲嗄鼻塞痰稠喘急 麻黃{{*|不去節}}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不去皮尖}}甘草{{*|不炙各二兩}}㕮咀每三大錢薑五片煎七分去滓無時服
치우락〮 더우〮락 호〮미일〮뎌ᇰ티〮 아니〮호〮ᄆᆞ로 사〯ᄅᆞ미〮 해〯 과ᄀᆞ리〮 기춤〮ᄒᆞ야 모기〮 알ᄑᆞ고 소리〮 쉬〯며〮 고〮히 막고〮 추〮미 걸〯며〮 수〮미〮 ᄌᆞᆺ거 든〮 마화ᇰ ᄆᆞᄃᆡ 아니〮 아ᅀᆞ〮니와〮 ᄉᆞᆯ고〮ᄡᅵ〮 솝〯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니〮 아ᅀᆞ〮니와〮 감초브〮레 아니〮ᄧᅬ〯니〮 각〮 두〯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ᄢᅴ〮 서〯 돈〮곰〮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 조쳐〮 녀허〮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혜〯디〮 말〯오〮 머그〮라
痰喘 人參{{*|심〮 一寸許}}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 一介去殼不剝皮}}煎湯服
추ᇝ〮 긔〮운으〮로 쳔〯만〮 커든〮 심 ᄒᆞᆫ촌〯만〮 ᄒᆞ니〮와 다ᇰ츄ᄌᆞ〮 ᄒᆞᆫ낫〯 다ᇰ아리〮 앗〯고〮 보ᄆᆡ〮 밧기〮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달혀〮 머그〮라
卒咳嗽以白蜆殼不計多少淨洗擣硏令細每服以粥飮調下一錢日三四服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현〮각〮 을하나〮 져〯그〮나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돈〯곰〮 쥭〮므〮레 프〮러 ᄒᆞᄅᆞ 서〯너〮 번곰〮 머그〮라
痰嗽以生薑自然汁調理中蘇合各爲圓用湯解而飮
추ᇝ〮 긔〮운으〮로기춤〮ᄒᆞ〮거든〮 ᄉᆡᇰ아ᇰ즙〮에 리〯튜ᇰ과〮 소합〮원과〮ᄅᆞᆯ 저여곰 환 ᄆᆡᇰᄀᆞ라 더은〮 므〮레 프〮러 머그〮라
暴患痰厥不省人事 生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盞灌入喉中須臾逐出風痰立愈
과ᄀᆞ리〮 추〮미 걸〯오〮 긔〮운이〮 차〮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ᄂᆞᆯ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잔〮을 목의〮 브ᅀᅳ면〮 아 니〮한ᄉᆞᅀᅵ〮예〮 ᄇᆞᄅᆞᇝ 긔〮운엣〮 춤〮을 내〯조차〮 즉〮재 됴〯ᄒᆞ리〮라
卒上氣鳴息便欲絶搗韮{{*|염〯교}}絞汁飮一升許立愈
과ᄀᆞ리〮 긔〮운이〮 티〮와텨〮 수〯미〮 되〯오〮 주글〮가 식브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細切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三升}}生薑{{*|三兩}}吳茱萸{{*|半升}}水七升酒五升煮三沸去滓盡服之一升入口則氣下
ᄀᆞ〮ᄂᆞ리〮 사ᄒᆞ〮론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서 되〮와 ᄉᆡᇰ아ᇰ 석〯 랴ᇰ과〮 오슈유 반〯되〮와〮ᄅᆞᆯ 믈〮닐굽〮 되〮와 술 닷되〮예 세〯 소솜〮 글혀〮 즈ᅀᅴ 앗〯고〮 다〯 머그〮라 ᄒᆞᆫ되〮 이베〮 들〮면 긔〮운이〮 ᄂᆞ리〮리라〮
末人參{{*|심}}服方寸匕日五六
심 ᄀᆞ〮로니〮 ᄒᆞᆫ 술〮옴〮 ᄒᆞ〮ᄅᆞ 대〯엿〮 번머그〮라
卒得寒冷上氣 乾蘇葉{{*|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三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四兩}}酒四升煮取一升半分爲再服
과ᄀᆞ리〮 ᄎᆞᆫ〮 긔〮운이〮 티〮와텨〮든〮 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석 랴ᇰ과〮무근〮 귨〮 거플 넉〯 랴ᇰ과〮ᄅᆞᆯ 술 넉〯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卒得咳嗽 釜月下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七分}}擣爲丸梧子大服十四丸
과ᄀᆞᄅᆞᆫ 기춤〮 어〯더〮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반〯과〮 젼국 ᄒᆞᆫ 랴ᇰ 닐굽〮 돈〯반〯과ᄅᆞᆯ 디허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열〮 네〯환을〮 머그라
烏雞一頭治如食法以好酒漬之半日出雞服酒一云苦酒{{*|초}}一斗煮白雞{{*|ᄒᆡᆫ〮 ᄃᆞᆰ}}取三升分三服食雞肉莫與塩食則良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샤ᇰ녜〮 먹ᄂᆞᆫ 야ᇰ〯으〮로 ᄆᆡᇰᄀᆞ〮라 됴〯ᄒᆞᆫ 수레〮 나잘〮만〮 ᄃᆞ〮마 둣다가〮 ᄃᆞᆰ으〮란 앗〯고〮 수ᄅᆞᆯ〮 머그〮라 ᄒᆞᆫ고댄〮 닐오〮ᄃᆡ 초 ᄒᆞᆫ 마래〮 ᄒᆡᆫ〮 ᄃᆞᆰ을〮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먹고〮ᄃᆞᆰ의〮 고길〮 머고〮ᄃᆡ 소곰 업〯시〮 머{{문자 주석|고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됴〯ᄒᆞ니〮라
桃仁{{*|복셔ᇰ화ᄡᅵ〮 솝 三升去皮搗}}著器中密封頭蒸之一炊頃出曝乾絹帒貯以內二斗酒中六七日可飮四五合稍增至一升喫之
<!--37-->복셔ᇰ화 ᄡᅵ 솝 서 되ᄅᆞᆯ 거플 앗고 디허 그르세 담고 부리ᄅᆞᆯ 두터이 ᄡᅡ ᄆᆡ야 ᄒᆞᆫ 솓 밥지 ᅀᅳᆯ ᄉᆞᅀᅵ만 ᄠᅧ 내야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ᆫ 쟐의 녀허 술 두 마래 ᄃᆞ마 닐웨만 커든 너덧 홉곰 머고ᄃᆡ 졈졈 더 ᄒᆞᆫ 되예 다ᄃᆞᆮ게 머그라
飴糖{{*|엿 六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六兩末}}豉{{*|젼국 二兩}}先以水一升煮豉三沸去滓內飴糖消內乾薑分爲三服
엿 엿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엿 랴ᇰᄀᆞ로니와 젼국 두 랴ᇰ과몬져 믈 ᄒᆞᆫ되예 젼국을 세 소솜 글 혀 즈ᅀᅴ 앗고 엿녀허 녹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녀허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椒{{*|고쵸 二百粒搗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百枚熬}}棗{{*|대초 百枚去核}}合擣令極熟稍稍合如棗許大則服之
고쵸 ᅀᅵᄇᆡᆨ 낫 디흔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ᅀᅵᄇᆡᆨ낫 봇그니와 대초 일ᄇᆡᆨ 낫 ᄡᅵ아ᅀ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ᄀᆞ자ᇰ 닉거든 졈졈 대초ᄡᅵ마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生薑{{*|三兩}}擣取汁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屑三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去皮熬}}合擣爲丸服三丸日五六服
ᄉᆡᆼ아ᇰ 석 랴ᇰ디허 ᄧᅩᆫ 즙에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 석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 거플앗고 봇그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환 ᄆᆡᇰᄀᆞ라 세 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梨{{*|ᄇᆡ}}一顆去核內酥{{*|수유}}蜜{{*|ᄢᅮᆯ}}麫裹燒令熟食之
ᄇᆡ ᄒᆞᆫ나ᄎᆞᆯ 솝 앗고수유와 ᄢᅮᆯ와ᄅᆞᆯ 녀허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 닉게 구어 머그라
咳嗽去痰涎利胸膈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半夏{{*|ᄭᅴ모롭 불휘 湯七徧去滑 各一兩}}麁搗篩每服二錢匕水一盞生薑五片同煎至七分去滓放溫食後夜臥細細呷之
기춤에 춤 업게 ᄒᆞ며 가ᄉᆞᆷ 훤케 호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으 니와 ᄭᅴ모롭 불휘 더운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아ᅀᆞ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굵게 디허 두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을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와바ᄆᆡ 누을 적과젹젹 마시라
大人小兒暴嗽 石灰{{*|一兩}}蛤粉{{*|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四錢}}爲細末湯浸蒸餠和丸如豌豆大焙乾每服三十丸溫虀{{*|부ᄎᆡ}}汁下小兒七丸至十丸早晩食後臨臥服
얼운과 아ᄒᆡ와 과ᄀᆞ리 기춤ᄒᆞ거든 셕회 ᄒᆞᆫ 랴ᇰ과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네 돈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즈ᇰ편을 프러 ᄆᆞ라 코ᇰ마곰 환ᄆᆡᇰᄀ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셜흔 환곰 머고ᄃᆡ 부ᄎᆡᆺ 즙을 ᄃᆞ시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아ᄒᆡ란 닐굽 환으로 열 환지히 머교ᄃᆡ 이른 밥느즌 밥 머근 후와 잘적과 머기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半兩}}豉{{*|젼국 一兩半}}同炒擣羅爲末煉蜜{{*|달힌 ᄢᅮᆯ}}丸如梧桐子每服二十丸米飮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반랴ᇰ과 젼국 ᄒᆞᆫ 랴ᇰ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디허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스믈 환곰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訶梨勒{{*|아ᄌᆞ 生去一核枚}}拍破含之嚥津㳄煎檳榔湯{{*|비ᇰ라ᇰ 글힌 믈}}一盞投之
아ᄌᆞ ᄂᆞᄅᆞᆯ ᄡᅵ 앗고 ᄒᆞᆫ 나ᄎᆞᆯ 즛텨 머구머 추메 ᄉᆞᆷᄭᅵ고 버거 비ᇰ라ᇰ 글힌 믈 ᄒᆞᆫ잔을 머그라
百部根{{*|四兩}}以酒一斗漬之經宿每服半盞慢火溫飮日三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마래 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 야 반잔곰 머고ᄃᆡ ᄯᅳᆫ 브레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冷嗽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裂三兩爲細末}}膠飴{{*|엿 一斤}}一拌勻以瓷器盛置飯上蒸令極熟每服一棗大含化嚥津日三夜二
ᄅᆡᇰ긔로 기춤ᄒᆞ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라 석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엿 ᄒᆞᆫ 근과ᄅᆞᆯ 섯거 사그르세 다 마 밥 우희 ᄠᅧ ᄀᆞ자ᇰ 닉게 ᄒᆞ야 ᄒᆞᆫ대초마곰 머구머 녹거든 추메 ᄉᆞᇝ교ᄃᆡ 나ᄌᆡ 세 번바ᄆᆡ 두번곰 ᄒᆞ라
暴患熱嗽 甘草{{*|半兩半炙半生}}黑豆{{*|거믄 콩 一百粒半炒半生}}生薑{{*|半兩半煨半生}}烏梅肉{{*|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一枚半炒半生}}以酒水各一盞同入銀石器內煎至一盞去滓更入蜜{{*|ᄢᅮᆯ}}一匙重煎至一盞食後臨臥放溫細呷
과ᄀᆞ리 ᅀᅧᆯᄒᆞ야 기춤 깃거든 감초 반 랴ᇰ반만 브레 ᄧᅬ오 반만 ᄂᆞᆯ와거믄 코ᇰ일ᄇᆡᆨ 낫 반만봇고 반만 ᄂᆞᆯ와ᄉᆡᆼ아ᇰ 반 랴ᇰ 반만 브레굽고 반만 ᄂᆞᆯ와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ᄒᆞᆫ낫 반만 봇고 반만ᄂᆞᆯ와ᄅᆞᆯ 믈와 술와 각 ᄒᆞᆫ되ᄅᆞᆯ 은그르시어나 돌그르시어나 다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ᄯᅩ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밥머근 후와누을 저긔 ᄃᆞ시 ᄒᆞ야 젹젹 마시라
咳嗽有失聲音 晉塩{{*|소곰}}葛根{{*|츩불휘}}山梔于{{*|묏지지 ᄡᅵ 等分}}㕮咀水二盞加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甘草少許煎至一盞去渣通口食後
기춤 기처 소리 몯ᄒᆞ거든 소곰과 츩 불휘와묏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믈 두되예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와 감초와져기 녀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머그라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㕮咀每服一兩水一盞半生薑三片煎至八分去渣溫服食後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관도ᇰ화 두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랴ᇰ곰 믈 ᄒᆞᆫ 되 닷홉애 ᄉᆡᆼ아ᇰ 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에머그라
==心腹痛<sub>가ᄉᆞᆷ ᄇᆡ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溫白圓蘇合香圓九痛圓
화졔바ᇰ애 온ᄇᆡᆨ원과 소합햐ᇰ원과 구토ᇰ원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心痛腹脇氣滯 桂心{{*|계핏 솝}}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兩炮裂剉}}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酒調下一錢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ᄇᆡ 와녑괘 긔운이 토ᇰ티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브레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돈을 수레 프러 머그라
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 釅醋{{*|됴ᄒᆞᆫ 초 一合}}雞子{{*|ᄃᆞᆯᄀᆡ알 一枚打破}}相和攪令勻煖過頓飮之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긔운이 답답ᄒᆞ고 주글 ᄃᆞᆺᄒᆞ야 ᄂᆞᆺ비치 프르고 손과 발왜 ᄎᆞ거든 됴ᄒᆞᆫ 초 ᄒᆞᆫ 홉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녀허 섯거 고ᄅᆞ게 저ᅀᅥ 덥게 ᄒᆞ야믄득 머그라
白艾{{*|ᄒᆡᆫ ᄡᅮᆨ}}二兩熟者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ᄒᆡᆫ ᄡᅮᆨ 두 랴ᇰ니기 부븨요니ᄅᆞᆯ 믈 큰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ᄂᆞᆫ화 자ᇝ간 덥게 ᄒᆞ야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裹塩如彈子大燒令赤都硏爲末以熱酒調頓服之
쳐ᇰ믈 든 뵈예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케 ᄡᅡ ᄉᆞ라 븕거든 다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믄득 머그라
鐺底墨{{*|솓 미틧 거믜여ᇰ}}以熱小便{{*|오좀}}調下二錢
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을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蒸大豆{{*|코ᇰ}}或煮豆以囊盛更番熨痛處冷復易之
코ᇰ을 ᄠᅵ거나 글히거나 ᄒᆞ야쟐의 녀허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람 ᄒᆞ라
暴心痛不可忍 石菖蒲{{*|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一兩}}良薑{{*|半兩}}細末醋糊爲圓如菉豆大每服二十圓菖蒲湯{{*|쇼ᇰ의마 날ᄒᆡᆫ 믈}}下或作散米飮調下亦得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ᄎᆞᆷ디 몯거든 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ᄒᆞᆫ랴ᇰ과 랴ᇰ가ᇰ 반 랴ᇰ과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녹둣 낫만 케 비븨여 스믈 낫곰 쇼ᇰ의마 글힌 므레 머그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프러 머거도됴ᄒᆞ니라
卒心痛 東引桃枝{{*|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一把切以酒一升煎取半升頓服大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술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生油{{*|ᄂᆞᆯ 기름}}半合溫服差
ᄂᆞᆯ 기름 반홉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됴ᄒᆞ리라
令病人當戶以坐若男子病者令婦人以一杯水以飮之若婦人病者令男子以一杯水以飮之得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尤佳又以蜜{{*|ᄢᅮᆯ}}一分水二分飮之益良也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문 바ᄅᆞ 안쵸ᄃᆡ 남진 벼ᇰᄒᆞ니란 겨지비 믈 ᄒᆞᆫ잔을 머기고 겨집 벼ᇰᄒᆞ니란남진이 믈 ᄒᆞᆫ 잔을머기라 ᄀᆞᆺ 기론 므를 머기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분과 믈 두분과ᄅᆞᆯ 프러머거도 더욱 됴ᄒᆞ니라
竈下熱灰{{*|브ᅀᅥᆨ 아래 더운 ᄌᆡ}}篩去炭分以布囊貯令灼灼更番以熨痛上冷更熬熱
브ᅀᅥᆨ 아래더운 ᄌᆡᄅᆞᆯ 체로 처 숫글 업게 코 ᄂᆞᆫ화 뵈 쟐의 녀허 듯듯게 ᄒᆞ야 서르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봇가 덥게 ᄒᆞ라
桃仁{{*|복셔ᇰ화 ᄡᅵ}}七枚去皮尖熟硏水合頓服良亦可治三十年患
복셔ᇰ화 ᄡᅵ 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니기 ᄀᆞ라 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 됴ᄒᆞ니라 ᄯᅩ 셜흔 ᄒᆡᆺ 벼ᇰ도 고티리라
郁李人{{*|산ᄆᆡᄌᆞ ᄡᅵ}}三七枚爛嚼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下□飮溫湯尤妙須臾痛止却煎薄塩湯熱呷
산ᄆᆡᄌᆞ ᄡᅵ 세 닐굽 나ᄎᆞᆯ ᄂᆞ론케 십고 ᄀᆞᆺ 기론 므레 ᄉᆞᆷᄭᅵ라 더운 므레 머고미 더 됴ᄒᆞ니 이ᅀᅳᆨ고 알포미 긋거든 ᄆᆞᆯᄀᆞᆫ 소곰 므를 글혀 더우니 머그라
多年石灰{{*|오란 셕회}}每服輕者半錢重者一錢熱酒調服
오란 셕회ᄅᆞᆯ 봇가 우연히 알ᄂᆞ니란 반 돈ᄀᆞ자ᇰ 알ᄂᆞ니란ᄒᆞᆫ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麋角{{*|큰 사ᄉᆞᄆᆡ ᄲᅳᆯ}}截破炙黃爲末酒調三錢匕服
큰사ᄉᆞᄆᆡ ᄲᅳᆯ 사ᄒᆞ라 누르게 봇가 ᄀᆞ로니 세 돈을수레 프러 머그라
陳倉米硏汁服之
대차ᇰ애 무근 ᄡᆞᆯ ᄀᆞ라 즙ᄧᅩᆫ 므를 머그라
卒中惡心痛 苦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三兩}}㕮咀以好酢{{*|초}}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과ᄀᆞᆯ이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ᄡᅳᆫ너ᅀᅡᇝ 불휘석 랴ᇰ을 사ᄒᆞ라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반애 글혀 여듧 홉이 ᄃᆞ외어든 얼운은 ᄒᆞᆫ 번에믄득 먹고 늘그니와 아ᄒᆡ와ᄂᆞᆫ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中惡心痛氣急脹滿猒猒欲死 雄黃{{*|셕우화ᇰ 半兩細硏}}赤小豆{{*|블근 ᄑᆞᆺ 半兩}}瓜蔕{{*|ᄎᆞ밋 고고리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水調下一錢當吐立差良久不吐再服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고 긔운이 티와텨 탸ᇰ만ᄒᆞ야 ᄒᆞ마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셕우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블근 ᄑᆞᆺ 반랴ᇰ과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니 오래 토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一切心痛 胡椒{{*|고쵸 四十九粒}}乳香{{*|一錢}}爲末男用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女用當歸酒{{*|스ᇰ암촛 블휘 글힌 술}}調下
대도ᄒᆞᆫ 가ᄉᆞᆷ 알ᄑᆞᆫ 벼ᇰ에 고쵸 마ᅀᆞᆫ 아홉 낫과 ᅀᅲ햐ᇰ ᄒᆞᆫ 돈과ᄅᆞᆯ ᄀᆞ라 남진은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 겨집은 스ᇰ암촛 불휘 글힌수레 프러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一介切碎以新瓦焙乾存性爲末酒調方寸匕
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새 디새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요ᄃᆡ 눋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만 프러 머그라
烏骨雞糞{{*|오계 ᄯᅩᇰ}}瓦上焙乾爲末每服三五錢酒調服
오계 ᄯᅩᇰ을 디새 우희 노하 블로 ᄆᆞᆯ외야 ᄀᆞ라 세 돈이어나 다ᄉᆞᆺ 돈이어나수레 프러 머그라
毡襪後跟{{*|시욱쳐ᇰ 뒤측}}一對男用女者女用男子燒灰酒調服
시욱 쳐ᇰ 뒤측 둘흘 남진은 겨집의 하 겨집은 남진의 하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川椒{{*|죠핏 여름}}四兩炒以酒一椀淬之去椒飮酒妙
죠핏 여름 넉 랴ᇰ을 봇가 술 ᄒᆞᆫ 사발애 더운 제 ᄃᆞᆷ가 죠핏 여름 앗고 그수ᄅᆞᆯ 마쇼미 됴ᄒᆞ니라
九種心痛當太歲上新生槐枝{{*|새로 도ᄃᆞᆫ 회홧 가지}}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그 ᄒᆡᆺ 바ᇰ소앳 새로도ᄃᆞᆫ 회화나못 가지 ᄒᆞᆫ줌을 두귿 버혀 ᄇᆞ리고 사ᄒᆞ라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九種心痛妨悶 桂心{{*|계핏 솝}}半兩末以酒一大盞煎至半盞去滓稍熱服立效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계핏 솝 반 랴ᇰ을ᄀᆞ라 술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九種心痛及蛔虫心痛久不差 苦酒{{*|초}}五合燒靑錢{{*|프른 돈}}二文令赤淬酒中飮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며 벌에로 가ᄉᆞᆷ알파 오래 됴티 아니커든 초 닷 홉애 프른 돈 두나ᄎᆞᆯ 븕게 달와 녀허 그 초ᄅᆞᆯ마시라
心痛 桃白皮{{*|복셔ᇰ화나모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煮汁空腹以意食之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복셔ᇰ화나못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 글힌 므ᄅᆞᆯ 고ᇰ심에 ᄆᆞᅀᆞᆷ 조초 머그라
行路卒心痛無藥取橘皮{{*|귨 거플}}去白炙少許煎飮之甚良
길 녀다가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고 약 업거든 귨 거플 안 ᄒᆡᆫ ᄃᆡᄀᆞᆯ가 ᄇᆞ리고 구어 져고매 므레 달혀 마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四十年心痛不差 黍米淘汁{{*|기자ᇰᄡᆞᆯ 시슨 믈}}溫服隨多少
마ᅀᆞᆫ ᄒᆡ 가ᄉᆞᆷ알히 됴티 몯거든 기자ᇰᄡᆞᆯ 시슨 므를 ᄃᆞ시 ᄒᆞ야 하나 져그나 머그라
心痛不可忍十年五年者隨手效 小蒜{{*|마ᄂᆞᆯ}}釅醋{{*|됴ᄒᆞᆫ 초}}煮頓服之取飽不用著塩
가ᄉᆞ미 ᄎᆞᆷ디 몯게 알호ᄆᆞᆯ 열 ᄒᆡ어나 다ᄉᆞᆺ ᄒᆡ어나ᄒᆞᆫ 사ᄅᆞ미 머그면 됻ᄂᆞ니 마ᄂᆞ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글혀 ᄇᆡ브르게 머고ᄃᆡ 소곰 노티 말라
心氣疼急心疼 胡桃{{*|다ᇰ츄ᄌᆞ}}一箇去皮殼 棗子{{*|대초}}一枚去心以胡桃肉放入棗內以紙裹之用火煨過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一鍾細嚼嚥下立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다ᇰ츄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 다ᇰ아리 앗고 대초 ᄒᆞᆫ나ᄎᆞᆯ ᄡᅵ 앗고 다ᇰ츄ᄌᆞᆺ ᄉᆞᆯᄒᆞᆯ 대촛 안해 녀허 죠ᄒᆡ로 ᄡᅡ 브레 무더 구어 ᄉᆡᆼ아ᇰ 글힌 믈 ᄒᆞᆫ 죠ᇰ애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不拘多少爲末煉蜜{{*|달힌 ᄢᅮᆯ}}爲丸如芡實{{*|거싀련 여름}}大每服一丸細嚼空心用淡薑湯下如食後用白湯送下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거싀련 여름만 케 비븨여 ᄒᆞᆫ 낫곰 ᄂᆞ로니 시버 고ᇰ심애 ᄉᆡᆼ아ᇰ 글힌ᄆᆞᆯᄀᆞᆫ 므레머고ᄃᆡ 밥머근 휘어든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므레 머그라
䆴心土{{*|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滾湯調服方寸匕或以酒調亦妙
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ᄀᆞ자ᇰ 달힌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ᄯᅩ 수레 프러머거도 됴ᄒᆞ니라
驢屎{{*|나귀 ᄯᅩᇰ}}絞汁三五鍾熱服
나귀 ᄯᅩᇰ을 즙 ᄧᅡ 세 죠ᇰ이어나 다ᄉᆞᆺ 죠ᇰ이어나덥게 ᄒᆞ야 머그라
蟲心痛 鶴蝨{{*|여ᇫ의오좀플}}一兩爲末以溫酢{{*|초}}一盞和空腹服之蟲當吐出
벌엣 긔운으로가ᄉᆞᆷ 알ᄑᆞ거든 여ᇫ의오좀플 ᄒᆞᆫ 랴ᇰ을 ᄀᆞ라 다ᄉᆞᆫ 초 ᄒᆞᆫ되예 프러 고ᇰ심에 머그면 벌에 토ᄒᆞ야 나리라
諸蟲心痛多吐四肢不和冷氣上攻心腹滿悶 熊膽{{*|고ᄆᆡ 열}}如大豆許細硏以溫水和服之立差
벌엣 긔운으로 가ᄉᆞᆷ 알파 만히 토ᄒᆞ며 손과 발왜 ᄌᆞᅀᅧᆫ티 아니ᄒᆞ고 ᄅᆡᇰ긔 티와텨 가ᄉᆞᆷᄇᆡ 답답ᄒᆞ거든 고ᄆᆡ 열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凡心腹冷痛熬塩{{*|소곰}}一斗熨熬蠶沙{{*|누에 ᄯᅩᇰ}}燒磗石{{*|벽돌}}蒸熨取其裏溫暖止蒸土{{*|ᄠᅵᆫ ᄒᆞᆰ}}亦大佳
믈읫 가ᄉᆞᆷ ᄇᆡ ᄅᆡᇰ긔로 알ᄑᆞ거든 소곰 ᄒᆞᆫ 말 봇가 울ᄒᆞ며 누에 ᄯᅩᇰ도 봇그며 벽돌도 더이며 울호ᄃᆡ ᄇᆡᆺ 안히 덥거든 말라 ᄒᆞᆰ을 ᄠᅧ 울ᄒᆞ야도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지지 ᄡᅵ 十四枚}}豉{{*|젼국 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긔운이 뎔어 주글 ᄃᆞᆺ거나 주것거나 ᄒᆞ거든 지지 ᄡᅵ 열네 낫과 젼국 닷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몬져 젼국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지지ᄡᅵᄅ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반되ᄅᆞᆯ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답답ᄒᆞ야 알파 주글 ᄃᆞᆺ거든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가 이쇼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곰 ᄒᆞ라
腹痛細嚼石菖蒲{{*|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飮凉水送下妙
ᄇᆡ 알ᄑᆞ거든 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므를 구데 ᄀᆞᄃᆞ기 브ᅀᅥ 니기 프러 마시라
令人騎其腹溺{{*|오좀}}臍中
사ᄅᆞ미 그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라
針手足十指頭出血炙臍中七七壯
손발 열 가락 그틀 침으로 ᄣᅵᆯ어 피 내오 ᄇᆡᆺ 보ᄀᆞᆯ 닐굽 닐굽붓글 ᄯᅳ라
卒煩滿嘔逆炙乳下一寸七壯卽愈
과ᄀᆞᆯ이 답답ᄒᆞ야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졋 아래ᄒᆞᆫ 치만 ᄒᆞᆫ ᄃᆡ 닐굽 붓글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톱 뒤 첫 그ᇝ 그틀 각ᄒᆞᆫ붓글 ᄯᅳ며 ᄯᅩ 두 손가온ᄃᆡᆺ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붓글 ᄯᅳ면즉재 됴ᄒᆞ리라
==卒腰痛<sub>과ᄀᆞᆯ이 허리 알포미라</sub>==
卒腰痛不可忍 附子{{*|一枚炮裂去皮臍}}木香{{*|半兩}}檳榔{{*|半兩}}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 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업게 ᄒᆞ니와 목햐ᇰ 반 랴ᇰ과비ᇰ라ᇰ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連脚膝疼 胡麻{{*|ᄎᆞᆷᄢᅢ 三合新者}}附子{{*|一兩炮裂去皮臍}}熬胡麻令香同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고 허튀와 무룹괘 조차 알ᄑᆞ거든 새 ᄎᆞᆷᄢᅢ 서 홉과 부ᄌᆞ ᄒᆞᆫ 랴ᇰ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업게 코ᄎᆞᆷᄢᅢᄅᆞᆯ 고ᄉᆞ게 봇가 ᄒᆞᆫᄃᆡ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至甚起坐不得 附子{{*|一兩生用}}吳茱萸一兩蛇床子{{*|ᄇᆡ얌도랏 ᄡᅵ 一兩}}擣羅爲末每用半兩以生薑自然汁調如膏攤故帛上於痛處貼熁用衣服繫定覺通熱卽差未退再貼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ᄀᆞ자ᇰ 셜워 니러 아ᇇ디 몯ᄒᆞ거든 ᄂᆞᆯ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오슈유 ᄒᆞᆫ 랴ᇰ과ᄇᆡ얌도랏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ᅳᆯ 제 반랴ᇰ곰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걸에 ᄒᆞ야 ᄂᆞᆯᄀᆞᆫ 헌것 우희 퍼 알ᄑᆞᆫ ᄃᆡ 브티고 오ᄉᆞ로 ᄆᆡ야 ᄉᆞᄆᆞᆺ 더운 주ᄅᆞᆯ 알면 즉재됴ᄒᆞ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브티라
卒腰痛不得俛仰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長六寸燒擣末酒服之鹿茸{{*|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 난 털 조ᄎᆞᆫ ᄲᅳᆯ}}尤佳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굽도 졋도 몯ᄒᆞ거든 사ᄉᆞᄆᆡ ᄲᅳᆯ 기리 여슷 치만 ᄒᆞ니ᄅᆞᆯ ᄉᆞ라 디혼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난 털조ᄎᆞᆫ ᄲᅳ리 더 됴ᄒᆞ니라
鼈甲{{*|쟈래 다ᇰ아리}}一枚炙搗篩酒服方寸匕食後日三服
쟈래 다ᇰ아리 ᄒᆞᆫ나ᄎᆞᆯ 브레 ᄧᅬ여 디허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밥머근 후에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桂{{*|계피 八分}}牡丹{{*|四分}}附子{{*|二分}}搗末酒服一刀圭日再服
계피 두랴ᇰ과 모라ᇇ 불휘 ᄒᆞᆫ 랴ᇰ과부ᄌᆞ 다ᄉᆞᆺ돈과ᄅ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수레 죠고매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번곰 머그라
卒腰痛 芫花{{*|半斤}}羊躑躅花{{*|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半斤}}以醋拌令濕炒令熱用帛裹分作兩包更番熨痛處冷卽復炒熨之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거든 와화 반 근과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반 근과ᄅᆞᆯ초애 섯거 젓게 ᄒᆞ야봇가 덥게 ᄒᆞ야헌거스로 ᄡᅩᄃᆡ 둘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ᆯ 서르 ᄀᆞ라 울호ᄃᆡ ᄎᆞ거 든 다시 봇가울ᄒᆞ라
蕓薹子{{*|一兩}}擣羅爲末醋調塗於蠟 紙上貼痛處覺熱極卽去之痛止
운ᄃᆡ ᄡᅵ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초애 ᄆᆞ라 밀 드린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텨 ᄀᆞ자ᇰ 덥거든 ᄠᅦ혀 더디면 알포미 그츠리라
==絞膓沙<sub>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 견ᄃᆡ디 몯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散
화졔바ᇰ애 륙화타ᇰ과 햐ᇰ유산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絞膓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須臾能令人死急用塩{{*|소곰}}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腹卽定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구으러 ᄯᅡ해셔 닐락 업더디락 ᄒᆞ야차ᇰᄌᆡ 뷔트리혀 거두쥐ᄂᆞᆫ ᄃᆞᆺᄒᆞ야 ᄇᆡ안해 이쇼ᄆᆞᆫ 이모딘 긔운 마조미 기퍼 져근더데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ᄲᆞᆯ리소곰 ᄒᆞᆫ 랴ᇰ을더운 므레 프러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긔운이ᄇᆡ예 드러가면 즉재편안ᄒᆞ리라
絞膓沙腹痛嘔吐泄瀉及霍亂中署煩渴不省人事 馬糞{{*|ᄆᆞᆯᄯᅩᇰ}}硏同蜜{{*|ᄢᅮᆯ}}擂濾過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化下卽愈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ᄒᆞ야 토ᄒᆞ며즈츼며 어즐ᄒᆞ며 더위며여 답답ᄒᆞ고갈ᄒᆞ야 ᅀᅵᆫᄭᅴᄅᆞᆯ 몯ᄎᆞ리거든 ᄆᆞᆯᄯᅩᇰ을 ᄀᆞ라 ᄢᅮᆯ와 ᄒᆞᆫᄃᆡ 저ᅀᅥ 바타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藺{{*|붇곳}}根葉細嚼嚥之立差嚥汁去柤亦可
붇곳 불휘와 닙과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시버 즙만 ᄉᆞᆷᄭᅵ고 즈ᅀᅴ란 ᄇᆞ려도 ᄯᅩ 됴ᄒᆞ니라
絞膓沙 苧麻扎十指尖針銚出惡血數點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거든 모시뢰나 삼으뢰나 열소ᇇ가락 그틀 ᄆᆡ오 침으로 ᄣᅵᆯ어 모딘 피ᄅᆞᆯ 두ᅀᅥ 번을 처디라
久乾猪糞{{*|도ᄐᆡ ᄯᅩᇰ ᄆᆞᄅᆞ니}}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글힌 믈}}調服妙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소ᇇ가락 귿만 ᄒᆞ니 ᄒᆞᆫ무젹과 츅사ᅀᅵᆫ 두낫과ᄅᆞᆯ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글힌 므레 프러 머고미 됴ᄒᆞ니라
收蠶子的舊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누에 ᄡᅵ낸 죠ᄒᆡ ᄒᆞᆫ댜ᇰ을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sub>도와리라 </sub>==
宜服和劑方理中湯治中湯藿香正氣散
화졔바ᇰ애리튜ᇰ타ᇰ과 티듀ᇰ타ᇰ과 곽햐ᇰ져ᇰ긔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霍亂洞下不止 艾{{*|ᄡᅮᆨ}}一把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良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즈츼요미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ᄒᆞᆫ 줌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고미 됴ᄒᆞ니라
附子一枚重七錢炮去皮臍爲末每服四錢水兩盞 塩{{*|소곰}}半錢煎取一盞溫服立止
부ᄌᆞ ᄒᆞᆫ 낫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ᄀᆞ라 너 돈곰 믈 두 되예 소곰 반돈 조쳐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霍亂吐下腹痛 桃葉{{*|복셔ᇰ홧 닙}}煎汁服一升立止冬用皮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여 ᄇᆡ 알ᄑᆞ거든 복셔ᇰ홧 닙 달힌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그츠리니 겨ᅀᅳ리어든 거프ᄅᆞᆯ ᄡᅳ라
小蒜{{*|마ᄂᆞᆯ}}半兩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마ᄂᆞᆯ 반 랴ᇰ을믈 닷 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蘆葉{{*|ᄀᆞᆳ 닙}}一握剉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頓服
ᄀᆞᆳ 닙 ᄒᆞᆫ 줌을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濃煎塩湯{{*|소곰 글힌 믈}}通手浸手足洗胷脇閒
디투 글힌 소곰 므를 손 녀ᄒᆞᆯ 만 더웟거든 손과 발와 ᄃᆞᆷ가시며 가ᄉᆞᆷ과 녑과 시스라
霍亂轉筋不止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末煖酒調下二錢頻服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뷔트러 가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라 더운 수레 두 돈곰프러 ᄌᆞ조 머그라
舊木梳{{*|오란 얼에빗}}一枚小者燒灰爲末酒服永瘥
오란 얼에빗 져그니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면 여ᇰ히 됴ᄒᆞ리라
車轂中脂{{*|술윗 토ᇰ앳 기름}}塗足心下瘥
술윗 토ᇰ앳 기름을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51ㄱ ~51ㄴ 낙장病人足塗胡麻油{{*|ᄎᆞᆷ기름}}向火灸之旣死乃活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바래 ᄎᆞᆷ기름을 ᄇᆞᄅᆞ고 브레 ᄧᅬ면 주것더니도 살리라
以湯水漬足膝
더운 므레 발와 무룹과 ᄃᆞᆷ가시라
塩{{*|소곰}}一大匙熬熱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升溫和服少頃當吐下則差氣絶者復通
소곰 큰 ᄒᆞᆫ수를 봇가 덥게 ᄒᆞ야 ᄉᆞᆫ아ᄒᆡ 오 좀 ᄒᆞᆫ 되예 프러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이ᅀᅳᆨ고 토커나 즈츼어나 ᄒᆞ면즉재 됴ᄒᆞ리니주것더니도 다시 살리라
紫檀香濃煮服
ᄌᆞ단햐ᇰ을 디투 글혀 므를 머그라
乾霍亂不吐不瀉腹賬如鼓心{匈/月}痰壅 塩{{*|소곰 二兩}}生薑{{*|一兩切}}炒令轉色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六分去滓分爲二服溫溫服之
도와리ᄒᆞ야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도 아니코 ᄇᆡ 부러 붑 ᄀᆞᆮ고 가ᄉᆞ매 추미 막딜여 잇거든 소곰 두 랴ᇰ과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봇가 비치 고텨 ᄃᆞ외어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丁香十四枚爲末熱酒一大盞調之頓服不差再服之
뎌ᇰ햐ᇰ 열네나ᄎᆞᆯ ᄀᆞ라 더운 술 큰 ᄒᆞᆫ되예 프러 믄득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ᄯᅩ 머그라
黍米{{*|기자ᇰᄡᆞᆯ}}二合水淘淨水硏澄取白汁呷盡卽差
기자ᇰᄡᆞᆯ 두 홉을 므레 조히 시서 므레ᄀᆞ라 ᄆᆞᆰ안초아 ᄒᆡᆫ 즙을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引飮飮輒乾嘔 生薑五兩㕮咀以水五升煮取二升半分二服高良薑大佳
도와리ᄒᆞ야 므를 닛위여 머고ᄃᆡ 머근다마다 믄득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ᄉᆡᆼ아ᇰ 닷 랴ᇰ을 사ᄒᆞ라 믈 닷되예 글혀 두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고랴ᇰ가ᇰ을 글혀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霍亂醫所不治 童女月經衣{{*|남진 아니 어른 갓나ᄒᆡ 월 }}{{*|겨ᇰ슈 무든 것}}合血燒末酒服方寸匕百方不瘥者用之
도와리ᄒᆞ야 몯 고티ᄂᆞ니ᄅᆞᆯ 남진 아니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거슬 피 무든자히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일ᄇᆡᆨ 가짓 약으로 됴티 몯ᄒᆞᄂᆞ니ᄅᆞᆯ 이 약을머기라
霍亂轉筋入腹無奈何者作極醎塩湯{{*|소곰 글힌 }}{{*|믈}}於槽中暖漬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두워트러 ᄇᆡ예 드러아ᄆᆞ리 홀 주를 몯거든 소곰 글힌 므를 ᄀᆞ자ᇰ ᄧᆞ게 ᄒᆞ야 귀이예 븟고 덥게 ᄒᆞ야 ᄃᆞᆷ가시라
酢{{*|초}}煮靑布{{*|쳐ᇰ 믈든 뵈}}搨之冷卽易
초애 쳐ᇰ 믈 든 뵈ᄅᆞᆯ 글혀 여러ᄇᆞᆯ 가혀 우희 노호ᄃᆡ ᄎᆞ거든 즉재 ᄀᆞ람 ᄒᆞ라
霍亂吐不止欲死 生薑{{*|三兩切}}牛糞{{*|ᄉᆈᄯᅩᇰ 三合}}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토호미 긋디 아니코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석 랴ᇰ사ᄒᆞ르니와 ᄉᆈᄯᅩᇰ 서홉과ᄅᆞᆯ 믈 큰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세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梨葉{{*|ᄇᆡ나못 닙}}煮汁服
ᄇᆡ나못 닙 글힌 즙을 머그라
霍亂困䔍不識人 維蘇{{*|믓바ᇰ하 三兩剉}}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셜워 사ᄅᆞᄆᆞᆯ 아디 몯ᄒᆞ거든 믓바ᇰ하 석 랴ᇰ을사ᄒᆞ라 믈 큰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머그라
霍亂吐利 胡椒{{*|고쵸 七粒}}菉豆{{*|三七粒}}爲末煎木瓜湯{{*|모과 }}{{*| 믈}}調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어든 고쵸 닐굽 낫과 록두 세 닐굽낫과ᄅᆞᆯ ᄀᆞ라 모과 달인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一撮醋一盃同煎八分溫服
소곰 ᄒᆞᆫ져봄과 초 ᄒᆞᆫ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여듧 분만 커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霍亂心腹脹痛煩滿短氣未得吐下 生薑若乾薑一二升㕮咀以水六升煮三沸頓服若不卽愈更加作無新藥煮滓亦得
도와리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타ᇰ만ᄒᆞ야 알파 답답ᄒᆞ고 긔운이 져거 토티 몯ᄒᆞ며 즈츼디도 몯ᄒᆞ거든 ᄂᆞᆯ ᄉᆡᆼ아ᇰ이어나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두 되만 사ᄒᆞ라 믈 엿 되예 세 소솜 글혀 다 머고ᄃᆡ 즉재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머그라 새약곳 업거든 달힌 즈ᅀᅴ도 됴ᄒᆞ니라
飮好苦酒{{*|됴ᄒᆞᆫ 초}}三升小老羸者可飮一二升
됴ᄒᆞᆫ 초 서 되ᄅᆞᆯ 마쇼ᄃᆡ 아ᄒᆡ와 늘그니와 긔운약ᄒᆞᆫ 사ᄅᆞᄆᆞᆫ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溫酒一二升以蠟{{*|밀}}如彈丸一枚置酒中消乃飮無蠟以塩{{*|소곰}}二方寸匕代亦得
술 ᄒᆞᆫ 되어나 두 되어나덥게 ᄒᆞ고 밀 탄ᄌᆞ만치 ᄒᆞᆫ나ᄎᆞᆯ 수레 녀허 녹거든 머그라 밀옷 업거든 소곰 두 술만 녀허도 됴ᄒᆞ니라
桂屑{{*|계핏 ᄀᆞᄅᆞ}}半升以煖飮二升和之盡服之
계핏 ᄀᆞᄅᆞ 반되ᄅᆞᆯ 더운 믈 두되예 프러 다 머그라
飮竹瀝{{*|댓진}}少許亦差
댓진을 져고매 머거도 됴ᄒᆞ리라
嘔吐煩悶及霍亂 人蔘{{*|심}}一兩麁擣篩用水三盞煎至一盞半去滓重煎令沸投入雞子白{{*|ᄃᆞᆯᄀᆡ알 소뱃 ᄒᆡᆫ 믈}}一枚打轉掠去沫頓服
욕욕ᄒᆞ며 토ᄒᆞ야 답답ᄒᆞ고 어즐ᄒ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디허 굵게 처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시 달혀솟글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녀허 거품 앗고믄득 머그라
霍亂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도와리ᄒᆞ야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霍亂吐下太渴 黃梁米{{*|누른 조ᄡᆞᆯ}}淘五升以水一㪷煮取五升澄淸稍溫飮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오 모기 ᄀᆞ자ᇰᄆᆞᄅᆞ거든 누른조ᄡᆞᆯ 닷 되ᄅᆞᆯ 시서 믈 ᄒᆞᆫ마래 글혀 닷되 ᄃᆞ외어든 ᄀᆞᆯ안초아 자ᇝ간 ᄃᆞᄉᆞ게 ᄒᆞ야 머그라
霍亂吐止而瀉未除者 竃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硏爲末令極細如粉每服二錢沸湯半盞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半盞和勻空心服不過二服神效
도와리ᄒᆞ야 토호ᄆᆞᆫ 긋고 즈츼요ᄆᆞᆫ 긋디 아니커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분 ᄀᆞᆮ게 ᄒᆞ야 두 돈곰 글힌 믈 반되와 ᄀᆞᆺ 기론 믈 반되예 고ᄅᆞ게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 두번 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霍亂後胃氣煩逆用苦苣根{{*|싀홧 불휘}}生擣汁飮
도와리ᄒᆞᆫ 후에 가ᄉᆞᆷ앳 긔운이 답답ᄒᆞ야 거스리거든 싀홧 불휘 ᄂᆞ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 마시라
霍亂 萹豆 香薷{{*|노야기 各一升}}以水六升煮取二升分服單用亦得
도와리예 ᄇᆡᆨ변두와 노야기와 각ᄒᆞᆫ 되ᄅᆞᆯ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머 그라 ᄒᆞᆫ것곰 머거도 ᄯᅩ됴ᄒᆞ니라
生胡椒{{*|고쵸}}三十四粒呑之
고쵸 셜흔 네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霍亂已死上屋喚魂又以諸治皆至而猶不差者捧病人腹臥之伸臂對以繩度兩頭肘尖頭依繩下來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
도와리ᄒᆞ야 죽거든 집우희 올아 주그늬 일후믈 브르며 여러 가지로고툐ᄃᆡ 됴티 아니커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자바 뉘이고 두ᄇᆞᆯᄒᆞᆯ 길 조치로 펴 노코 노ᄒᆞ로 두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ᄀᆞᄅᆞ 견조고 그노 다ᄒᆞᆫ ᄃᆡᆺ 두ᇰᄆᆞᄅᆞ 큰 ᄲᅧᆺ 가온ᄃᆡ로셔 두 녁겨토로 ᄒᆞᆫ촌곰 ᄒᆞᆫᄃᆡᆯ 일ᄇᆡᆨ 붓곰 ᄯᅮᄃᆡ 고티디 몯거든 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ᄯᅳ라 수ᄇᆡᆨ ᅀᅵᆫ을 시험ᄒᆞ니 다 ᄯᅩᆷ ᄆᆞᄎᆞ며 즉재 니러 아ᇇ더라
霍亂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도와리ᄒᆞ거든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일ᄇᆡᆨ 소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納臍中灸二七壯
소고ᄆᆞᆯ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두 닐굽 붓글 ᄯᅳ라
服乾薑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三方寸匕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그라
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屑酒和服方寸匕
ᄂᆞᆯ 코ᇱ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를 프러 머그라
炒塩{{*|봇ᄀᆞᆫ 소곰}}二椀紙包紗護頓其{匈/月}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봇ᄀᆞᆫ 소곰 두 사바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사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여ᇇ고 다리우리예 블다마 울ᄒᆞ야 긔운이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울ᄒᆞ라
大蒜{{*|마ᄂᆞᆯ}}磨脚心令遍熱卽差
마ᄂᆞᄅᆞᆯ 밧바다ᇰ애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腫<sub>목 브ᅀᅳᆫ 벼ᇰ이라 </sub>==
宜服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咽喉頸外腫及咽乾痛 牛蒡子{{*|우ᅌᅯᇰ ᄡᅵ 三兩搗碎}}塩{{*|소곰二兩}}炒令熱熨腫上立效
목과 목 밧기 브ᅀᅳ며 모기 ᄆᆞᆯ라 알ᄑᆞ거든 우ᅌᅯᇰ ᄡᅵ 석 랴ᇰ디호니와 소곰 두랴ᇰ과ᄅᆞᆯ 덥게 봇가 브ᅀᅳᆫ ᄃᆡ 울ᄒᆞ면 즉재됴ᄒᆞ리라
懸癰垂長咽中妨悶 白礬{{*|一兩燒灰}}塩花{{*|ᄀᆞᇇ곳 一兩}}同細硏爲散以筯頭點在懸癰上差
목져지 드리디여 목 안히 막고 답답ᄒᆞ거든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론 ᄌᆡ와 ᄀᆞᇇ곳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 웃그트로 디거 목졋 우 희 디그면 됴ᄒᆞ리라
懸癰卒腫 䃃砂{{*|로새}}半錢以緜裹細細含嚥津卽差
목져지 과ᄀᆞᆯ이 븟거든 로새 반 돈을 소오매 ᄡᅡ 젹젹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卒生癰腫飮食不通燒枰錘{{*|저욼 ᄃᆞ림쇠}}令赤內一盞醋中令沸沸止飮之
모ᄀᆡ 과ᄀᆞᆯ이 져지 나 브ᅀᅥ 음식을 몯 먹거든 저욼 ᄃᆞ림쇠ᄅᆞᆯ 븕게 ᄉᆞ라 초 ᄒᆞᆫ 되예 녀허 글혀 글호미 긋거든 마시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合擣羅爲末以醋調塗之差
블근 ᄑᆞᆺ ᄒᆞᆫ 홉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薤{{*|부ᄎᆡ}}一握爛搗醋和傅腫上冷復易佳
부ᄎᆡ ᄒᆞᆫ줌을 므르 디허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 희 브툐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 호미 됴ᄒᆞ니라
薏苡人{{*|율믜 ᄡᅵ}}七枚以水呑之卽差
율믜 ᄡᅵ 닐굽 나ᄎᆞᆯ 므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風熱肺壅咽喉腫痛語聲不出或如有物硬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桔梗{{*|도랏 二兩}}甘草{{*|炙一兩}}麤末每服四錢水一盞薑三片煎六分去査食後溫服
ᄇᆞᄅᆞᆷ으로 덥다라 폐예 긔운이 마가 모기 브ᅀᅥ 알ᄑᆞ고 말ᄉᆞᆷ을 몯ᄒᆞ며 ᄯᅩ 아모 거시나 모ᄀᆡ 걸옛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뎌ᇰ갓 이삭 반 랴ᇰ과도랏 ᄆᆞᄅᆞ니 두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너 돈곰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에ᄃᆞᄉᆞ니 머그라
生薑汁五合蜜{{*|ᄢᅮᆯ}}三合相和慢火煎成煎每服取半匙尖含化服
ᄉᆡᆼ아ᇰ 즙닷 홉과ᄢᅮᆯ 서 홉과ᄅᆞᆯ 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반숤 귿곰 ᄯᅥ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喉痹危急者 巴豆一枚和皮以紙裹當中腰截斷以線繫分塞左右鼻竅中熏之湏臾喉通卽取出
목 브ᅀᅥ ᄀᆞ자ᇰ 바ᄃᆞ랍거든 파두 ᄒᆞᆫ나ᄎᆞᆯ 거 플 조ᄎᆞᆫ 재 죠ᄒᆡ예 ᄡᅡ 가온ᄃᆡ 둘헤 나게버히고 그버흔 거슬실로 ᄆᆡ야 두녁 곳굼긔 녀허 그긔운을 ᄧᅬ면 이ᅀᅳᆨ고 모기 투ᇰ커든 즉재아ᅀᆞ라
急喉痹逡巡不救 皂莢{{*|去皮子生半兩}}搗爲末每服少許筯頭點在腫處更以醋調藥末厚塗項下湏臾便破少血出卽愈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져근더데 사ᄅᆞ디 몯게 ᄃᆞ외어든 조협 거플와 ᄡᅵ와 앗고 ᄂᆞᆯ 반 랴ᇰ을디허 ᄀᆞᆯᄋᆞᆯ 미ᇰᄀᆞ라 져고매 졋 웃그테 무텨 브ᅀᅳᆫ ᄃᆡ 딕고 ᄯᅩ 이 약 ᄀᆞᆯᄋᆞᆯ초애 ᄆᆞ라 목 아래두터이 ᄇᆞᄅᆞ라 이ᅀᅳᆨ고 ᄩᅥ디여 져기 피 나면 즉재됴ᄒᆞ리라
脾肺壅熱咽膈腫疼不利 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隔紙炒香一兩}}甘草{{*|炙剉一分}}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溫服
비와 폐와 긔운이마가 ᅀᅧᆯᄒᆞ야 모기 브ᅀᅥ 알파 훤티 아니커든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죠ᄒᆡ ᄭᆞᆯ오 봇가 고ᄉᆞ니 ᄒᆞᆫ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여 사ᄒᆞ로니 두 돈반과 뎌ᇰ갓 이삭 반랴ᇰ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서 돈곰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니 머그라
咽喉卒腫痛不下食 雞子{{*|ᄃᆞᆯᄀᆡ알}}一枚去殼攪令黃白勻服之
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ᅥ 알파 음시기 ᄂᆞ리디 몯거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거플 앗고 누른ᄌᆞᅀᆞ ᄒᆡᆫᄌᆞᅀᆡ 고ᄅᆞ게 저ᅀᅥ 머그라
白麫{{*|밄ᄀᆞᄅᆞ}}不計多少以苦酒{{*|초}}和塗喉外腫處
밄ᄀᆞᆯᄋᆞᆯ 하나 져그나 초애 ᄆᆞ라 목밧 브ᅀᅳᆫᄃᆡ ᄇᆞᄅᆞ라
大豆{{*|코ᇰ}}一合以水一大盞煮取七分去滓含嚥
코ᇰ ᄒᆞᆫ 홉을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머구머 ᄉᆞᆷᄭᅵ라
白礬少許硏碎以緜裹含嚥津卽差
ᄇᆡᆨ번을 져고매 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춤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黃蘗末{{*|화ᇰ벽핏 ᄀᆞᄅᆞ}}醋調傳腫上乾卽易
화ᇰ벽핏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희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筆頭{{*|붇 귿}}燒灰漿{{*|ᄡᆞᆯ 글힌 믈}}飮調方寸匕服
붇 그틀 ᄉᆞ라 ᄌᆡ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 술만 머그라
咽喉忽覺氣塞喘息不通須臾欲絶獨顆蒜{{*|되야마ᄂᆞᆯ}}一枚削去兩頭可塞鼻竅患左塞右鼻患右塞左鼻喉中膿血出立效
모긔 믄득 긔운이 마가 숨 쉬디 몯ᄒᆞ야 져 근 더데 주글 ᄃᆞᆺ거든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두녁 그틀 갓가 ᄇᆞ료ᄃᆡ 곳구무 마ᄀᆞᆯ 만ᄒᆞ야 왼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 곳굼글 막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왼 곳굼글마가 모긔셔 고롬 피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喉痹卒不語 羊蹄獨根者{{*|ᄉᆞᆯ옷외 불휘}}勿見風日婦人雞犬以陳醋硏和生布拭喉令赤傅
모기 브ᅀᅥ 과ᄀᆞᆯ이 말몯ᄒᆞ거든 ᄉᆞᆯ옷외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과 ᄒᆡ와겨집과 ᄃᆞᆰ과 가히와 뵈디 마오 무근 초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 로모ᄀᆞᆯ ᄡᅮ처 븕게 ᄒᆞ고브티라
喉痹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直者炒}}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各半兩}}擣羅爲散每服一字以生薑自然汁調下如咽喉大叚不通卽以小竹筒{{*|져근 대로ᇰ}}灌之涎出後用生薑一片略炙含化嚥津
모기븟거든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고ᄃᆞ니 봇그니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구으니와 각 반 랴ᇰ을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글 제 져고매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프러 머그라모기 ᄀᆞ자ᇰ 막거든 즉재 져고맛 대로ᇰ애 녀허 브ᅀᅳ라 춤 난 후에 ᄉᆡᆼ아ᇰ ᄒᆞᆫ 편을자ᇝ간 브레 ᄧᅬ야 머구머셔 노겨 춤을ᄉᆞᆷᄭᅵ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揉碎以香爈一介燒烟令患人用竹筒子{{*|대로ᇰ}}吸入喉咽內熏破
ᄇᆡ야ᄆᆡ 허ᇰ울을 하나 져그나 비븨여 ᄇᆞᅀᅡ 햐ᇰ노애 ᄉᆞ라 ᄂᆡ나거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대로ᇰ을다혀 그ᄂᆡᄅᆞᆯ 드리ᄲᆞ라 목안ᄒᆞᆯ ᄡᅬ야 헐에 ᄒᆞ라
生油{{*|ᄂᆞᆯ기름}}一合急灌之立愈若未差急解髮令散當頂心取方寸許急捉痛拔之少頃當通如更急則喉下當咽管口灸一壯如麥粒大火至卽差氣雖似絶但心下暖者亦可救此數法皆神驗
ᄂᆞᆯ 기름 ᄒᆞᆫ홉을 ᄲᆞᆯ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됴티 아니커든 ᄲᆞᆯ리머리ᄅᆞᆯ 퍼 펴 ᄇᆞ리고 머릿 뎌ᇰ바기옛 터럭을 ᄒᆞᆫ 지봄만 ᄲᆞᆯ리자바 ᄆᆡ이 ᄲᅢ티라 이ᅀᅳᆨ고 모기 토ᇰᄒᆞ 리라 ᄒᆞ다가 다시 시급히ᄃᆞ외어든 목 아래목구무 마ᄌᆞᆫ ᄃᆡ ᄒᆞᆫ붓글 ᄡᅮᆨ을 밀낫만 ᄒᆞ야ᄯᅳ라 븘긔운곳 들면 즉재 됴ᄒᆞ리니 긔운이 비록 주근ᄃᆞᆺᄒᆞ야도 가ᄉᆞᆷ아래옷 ᄃᆞᄉᆞ면 ᄯᅩ 사ᄅᆞᆯ 거시라 이두ᅀᅥ 법이 다신험ᄒᆞ니라
桔梗{{*|도랏 微炒}}甘草{{*|微炙剉各二兩}}麁擣篩每服五錢匕水一盞半煎至八分去滓溫服
도랏 ᄆᆞᄅᆞ니 자ᇝ간 봇그니와 감초 자ᇝ간 브레 ᄧᅬ야 사ᄒᆞ로니와 각 두 랴ᇰ을 굵게디허 처 닷 돈곰 믈 ᄒᆞᆫ 되반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生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莖葉硏塗喉上兼椎一莖令頭破內喉中差
ᄂᆞᆯ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와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목우희 ᄇᆞᄅᆞ며 ᄒᆞᆫ줄깃 그틀 두드려 목 안해 녀 흐면 됴ᄒᆞ리라
生硏糯米{{*|ᄎᆞᄡᆞᆯ}}入蜜{{*|ᄢᅮᆯ}}飮之
ᄂᆞᆯ ᄎᆞᆯᄡᆞ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ᄩᅡ 마시라
糯米{{*|ᄎᆞᄡᆞᆯ}}半升炒焦碾末水調成膏貼喉上再換腫卽消
ᄎᆞᄡᆞᆯ 반 되ᄅᆞᆯ 눋게 봇가 ᄀᆞ라 므레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목 우희 브툐ᄃᆡ 다시ᄀᆞ람 ᄒᆞ면 브ᅀᅳᆫᄃᆡ 즉재ᄂᆞᄌᆞ리라
喉閉 益母草{{*|눈비엿}}不拘多少擣爛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椀絞汁飮隨吐愈冬用根
모기 ᄀᆞ리븟거든 눈비여즐 하나 져그나므르 디허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사발애 즙ᄧᅡ 머그면 토ᄒᆞ다감 ᄭᅧᆯ로 됴ᄒᆞ리니 겨ᅀᅳ리어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喉腫{匈/月}脇支滿灸尺澤百壯
모기 븟고 가ᄉᆞᆷ과 녑괘 탸ᇰ만커든 쳑ᄐᆡᆨ혈 을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대롱}}吹入喉中爲佳
박쇼 넉 랴ᇰ닫 ᄀᆞ로니와 감초 ᄒᆞᆫ 랴ᇰᄂᆞᆯ ᄀᆞ로니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돈곰 ᄆᆞᄅᆞ닐 모ᄀᆡ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심커든 대로ᇰ으로 부러 목안해 들에 호미 됴ᄒᆞ니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少許著舌下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ᄭᅴ모롭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져고매 혀아래 녀흐라
馬㗸鐵{{*|마함쇠}}一具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마ᄂᆞᆯ}}塞耳鼻中
마함쇠 ᄒᆞᆫ나ᄎᆞᆯ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먹고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白藥 朴硝等分爲末以小管子{{*|대로ᇰ}}吹入喉
ᄇᆡᆨ약과 박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져근 대로ᇰ으로 부러 모ᄀᆡ 들에 ᄒᆞ라
甘草 白礬等分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감초와 ᄇᆡᆨ번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이베 녀허셔 추메 시버 ᄉᆞᆷᄭᅵ라
䃃砂{{*|로새}}馬牙硝等分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로새와 마아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고ᄅᆞ게 ᄒᆞ야 구리졋 그틀 므레 저져 약ᄀᆞᆯᄋᆞᆯ 무텨 목안해 디그라
雄雀糞{{*|수새 ᄯᅩᇰ}}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수새 ᄯᅩ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咽喉生穀賊{{*|곡식에 몯내 염근 거시라}}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곡식에 몯내 염근 거슬 머거모기 부르터 나거든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사ᄅᆞᄆᆞᆯ 수이 죽게 ᄒᆞᄂᆞ니 침으로 ᄣᅵᆯ어 헐워 거믄 피 나게 ᄒᆞ고마아쇼 ᄒᆞᆫ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마아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을소오매 ᄡᅡ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ᇝ교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豉{{*|젼국}}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젼국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서르 니ᇫ워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 라
==纏喉風<sub>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ᅳ니라 </sub>==
冝服和劑方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 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纏喉風 蒼耳根{{*|됫고마릿 불휘}}老薑{{*|무근 ᄉᆡᆼ아ᇰ}}一塊同硏爛濾汁以溫無灰白酒浸汁服
모기 과ᄀᆞᆯ이 븟거든 됫고마릿 불휘와 무근 ᄉᆡᆼ아ᇰ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걸운 즙을 ᄃᆞᄉᆞᆫ 됴ᄒᆞᆫ 수레 ᄃᆞᆷ가 머그라
醋磨膽礬少許口噙片時涎出立愈
초애 담번을 ᄀᆞ라 져고매 이베 머구머시면 져근덛 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白礬爲細末冷水調下二錢立愈
ᄂᆞᆯ ᄇᆡᆨ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돈만 프 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閉腫痛手足厥冷卽時氣閉不通 皂角{{*|一皮}}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 一錢}}同硏爲末冷水調加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數點灌之
모기 막고 브ᅀᅥ 알파 손바리 ᄎᆞ고 즉재 수미 마가 토ᇰ티 몯거든 조각 ᄒᆞᆫ거플와 솓 미틧 거믜여ᇰ ᄒᆞᆫ 돈과ᄅ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ᆯᄀᆞᆫ 기름두ᅀᅥ 번처디여 모ᄀᆡ 브ᅀᅳ라
纏喉風喉閉飮食不通欲死{{*|?}}紫苑根{{*|ᄐᆡ알 불휘}}一莖淨洗內入喉中待取惡涎出卽差神驗更以馬牙硝津嚥之
모기 과ᄀᆞᆯ이 마고 브ᅀᅥ 음식을 먹디 몯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 ᄐᆡ앐 불휘 ᄒᆞᆫ줄기ᄅᆞᆯ 조ᄒᆡ 시서 모ᄀᆡ 녀허 모딘 추미 나면즉재 됴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아쇼ᄅᆞᆯ 춤에 노겨 ᄉᆞᆷᄭᅵ라
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스ᇰ맛 불휘 넉 랴ᇰ을사ᄒᆞ라 ᄇᆞᅀᅡ 믈 네사발애 달혀 ᄒᆞᆫ사바리어든 이베 브ᅀᅳ라
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조각 세 줄기 두드려 ᄇᆞᅀᅡ ᄧᅩ니 ᄒᆞᆫ잔을 브ᅀᅳ라 토커나 토티 아니커나 즉재 편안ᄒᆞ리라
蠶退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燒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누에 ᄡᅵ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달힌 ᄢᅮ레 환지ᅀᅩᄃᆡ 계두실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ᆷᄭᅵ라
雄黃{{*|셕우화ᇰ}}一塊新汲水{{*|ᄀᆞᆺ 기론 믈}}磨急灌吐卽差
셕우화ᇰ ᄒᆞᆫ 무저글 ᄀᆞᆺ 기론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噎塞<sub>목며유미라 </sub>==
宜服和劑方五膈寬中散快氣湯沉香降氣湯
화졔바ᇰ애 오격관듀ᇰ산과 쾌긔타ᇰ과 팀햐ᇰ가ᇰ긔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匈/⺼}中氣噎不下食喉中如有肉塊 昆布{{*|다ᄉᆞ마머육 二兩洗去鹹味}}小麥{{*|밀 二合}}水三大盞煎候小麥爛熟去滓每服不計時候喫一小盞仍揀取昆布不住含三兩片子嚥津極妙
가ᄉᆞᆷ애 긔운이 막딜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ᄒᆞ야 목가온ᄃᆡ 고깃 무저기 잇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다ᄉᆞ마머육 두 랴ᇰ을시서 ᄧᆞᆫ 맛업게 ᄒᆞ고 밀 두 홉과ᄅᆞᆯ 믈 서되예 달혀 밀히 므르 니글 만ᄒᆞ야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곰 머고ᄃᆡ 그다ᄉᆞ마머육을 ᄀᆞᆯᄒᆡ야 세조각이어나 두 조각이어나그치디 마오머구머 시버 므를 ᄉᆞᇝ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氣噎{匈/月}膈不利煩滿不下食 蜜{{*|ᄢᅮᆯ 半升}}酥{{*|수유 半升}}生薑汁{{*|半升}}相和以慢火煎成膏收於甕合中每取半棗大含化嚥津或內熱酒中調服之亦得
긔운이 막딜여 가ᄉᆞ미 훤티 아니ᄒᆞ고 답답ᄒᆞ야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ᄢᅮᆯ 반되와 수유 반 되와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믈 반 되와ᄅᆞᆯ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얼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대초 허리버흐니마곰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ᄯᅩ더운 수레 녀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五噎{匈/月}膈咽喉不利痰逆食少 半夏{{*|ᄭᅴ모롭 불휘 七枚小者湯浸洗去滑}}擣羅爲末作一服以濃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服之患年多者不過三服差
다ᄉᆞᆺ 가지로 목며여 가ᄉᆞᆷ과 목괘 훤티 아니ᄒᆞ며추미 티와텨 바ᄇᆞᆯ 져기 먹거든ᄭᅴ모롭 불휘 혀그니 닐굽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ᄃᆞᆷ가 믯믯ᄒᆞᆫ 것업게 코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번에 ᄉᆡᆼ아ᇰ디투 글힌 므레프러 머그라 여러 ᄒᆡ그러턴 사ᄅᆞᆷ도 세 번 너무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卒食噎 陳橘皮{{*|귨 거플 一兩湯浸去白穰焙}}搗爲末以水一大盞煎取半盞稍熱頓服
과ᄀᆞᆯ이 밥먹다가 목몌여든 귨 거플 ᄒᆞᆫ 랴ᇰ을 더운므레 ᄃᆞᆷ가 솝애 ᄒᆡᆫ 것앗고 브레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 되ᄃᆞ외어든 자ᇝ간 더운 제 믄득 머그라
蘿蔔{{*|댓무ᅀᅮ 믿}}濃煎湯飮之
댓무ᅀᅮ 믿 디투 달힌 므를 머그라
噎塞不通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燒灰爲末水調方寸匕服
목며여 훤티 아니커든 산야ᇰ의 ᄲᅳ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頭垢{{*|머릿 ᄠᆡ}}一豆大漿水{{*|ᄡᆞᆯ 글힌 믈}}煎服立愈
머릿 ᄠᆡ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兩人各提耳吹兩耳卽下
두 사ᄅᆞᆷ으로 두 녁귀ᄅᆞᆯ 각각자바셔 두 귀ᄅᆞᆯ 불면 즉재ᄂᆞ리리라
嚼下榛子{{*|개옴}}
개옴을 시버 머그라
削大蒜{{*|마ᄂᆞᆯ}}內鼻
마ᄂᆞᄅᆞᆯ 갓가 고해 녀흐라
海藻{{*|바ᄅᆞᆺ ᄆᆞᆯ}}周於頸下又食之
바ᄅᆞᆺ ᄆᆞᄅᆞᆯ 모ᄀᆡ 가ᄆᆞ며 ᄯᅩ 머그라
鵝毛{{*|거유 짓}}燒灰酒服
거유의 지츨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通草{{*|이흐름너출}}煎湯服之
이흐름너출을 달혀 머그라
蘆根汁{{*|ᄀᆞᆳ 불휫 즙}}服之
ᄀᆞᆳ 불휘ᄅᆞᆯ 즙 ᄧᅡ 머그라
藍汁{{*|쳐ᇰᄃᆡᆺ 즙}}服之
쳐ᇰᄃᆡᄅᆞᆯ 즙ᄧᅡ 머그라
喉中如有物不出入腹賬羸瘐蘘荷根汁{{*|야ᇰ핫 ᄀᆞᆫ 즙}}服之蟲自出如有物者蟲之所作也
목 가온ᄃᆡ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 ᄃᆞᆺᄒᆞ야 나도 드도 아니ᄒᆞ야 ᄇᆡ 붇고 여위어든 야ᇰ핫 ᄀᆞᆫ을 즙 ᄧᅡ 머그면 벌에 절로 나리니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ᄃᆞᆺ호ᄆᆞᆫ 벌에의 다시라
五噎不下食 崖蜜{{*|돌 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ᆯ}}含微微嚥之卽差
다ᄉᆞᆺ 가지로목며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돌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ᄅᆞᆯ 머구머셔 젹젹 ᄉᆞᆷᄭᅵ 면 즉재 됴ᄒᆞ리라
老牛噍沫{{*|늘근 쇼 시븐 춤}}如棗許大置稀粥中飮之終身不噎矣勿令患人知
늘근 쇼 시븐 춤을 대초 낫만 ᄒᆞ야 후루루ᄒᆞᆫ 쥭에 두어 마시면죽ᄃᆞ록 목몌디 아니ᄒᆞ리니 벼ᇰᄒᆞᆫ 사ᄅᆞᆷ으로 모ᄅᆞ게 ᄒᆞ라
老人噎病心痛悶膈氣結飮食不下 桂心末{{*|계핏 솝 ᄀᆞ론 ᄀᆞᄅᆞ 一兩}}粳米{{*|ᄒᆡᆫᄡᆞᆯ 四合淘硏}}煮作粥半熟次下桂末調和空心日一服亦破冷氣殊效
늘근 사ᄅᆞᆷ 목몐 벼ᇰ이가ᄉᆞ미 답답ᄒᆞ고 긔운이 ᄆᆡ쳐 머군 거시 ᄂᆞ리디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두고ᄒᆡᆫᄡᆞᆯ 너 홉을 시서 ᄀᆞ라 글혀 쥭 ᄆᆡᇰᄀᆞ로ᄃᆡ 반만 닉거든 계핏 ᄀᆞᆯᄋᆞᆯ 녀허 프러 고ᇰ심에 ᄒᆞᄅᆞ ᄒᆞᆫ 번머그라 ᄯᅩᄎᆞᆫ 긔운 업게 호매도 ᄌᆞ모 됴ᄒᆞ니라
白蜜{{*|ᄒᆡᆫ ᄢᅮᆯ 一兩}}熟湯{{*|一升}}湯令熱卽下蜜調之分二服皆愈
ᄒᆡᆫ ᄢᅮᆯ ᄒᆞᆫ 랴ᇰ을니기 글힌 믈 ᄒᆞᆫ되예 프러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면 됴ᄒᆞ리라
==失音<sub>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荊芥湯直指方甘桔湯
화졔바ᇰ애 혀ᇰ개타ᇰ과 딕지바ᇰ애 감길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無故喉咽聲音不出者名爲失音用橘皮{{*|귨 거 }}{{*|플 五兩}}水三盞煮取一盞去滓頓服其聲自出妙
무연히 모ᄀᆡ 소리 아니 나ᄆᆞᆯ 실음이라ᄒᆞᄂᆞ니 귨 거플 닷 랴ᇰ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소리 ᄌᆞᅀᅧᆫ히 나리니 됴ᄒᆞ니라
桂心{{*|계핏 솝}}爲末頻放舌下漸漸嚥汁妙
계핏 솝을 ᄀᆞ라 ᄌᆞ조 혀 아래 노하 졈졈 그즙을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桂{{*|계피}}每服三錢水一盞煎七分溫服不拘時聲便出
계피ᄅᆞᆯ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마오 머그면 소리 즉재 나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熬去皮尖}}酥{{*|수유 一兩}}蜜{{*|ᄢᅮᆯ 少許}}和爲丸如梧子大每日空腹熟米飮下十五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거플와 부리와 앗고 수유 ᄒᆞᆫ 랴ᇰ과ᄢᅮᆯ 져고매 섯거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날마다 밥 아니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 열다ᄉᆞᆺ 환곰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 一升}}靑竹筭子{{*|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四十九枚長四寸闊一分}}和水煮熟日夜二服差
ᄂᆞᆯ 코ᇰ ᄒᆞᆫ 되와 프른 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마ᅀᆞᆫ 아홉낫 기리 네 치너븨 ᄒᆞᆫ분과ᄅᆞᆯ 므레 닉게 글혀 나ᄌᆡ와 바ᄆᆡ와 두 번머그면 됴ᄒᆞ리라
槐花{{*|회홧 곳}}瓦上炒令香夜到三更仰上床拈取花來隨意食明朝聲響漸琅琅
회홧 고ᄌᆞᆯ 디새 우희 고ᄉᆞ게 봇가 바ᇝ듀ᇰ만 커든 펴ᇰ사ᇰ우희 졋바누워셔 그고ᄌᆞᆯ 가져다가 먹고져 식븐 야ᇰᄋᆞ로머그면 이틋날 아ᄎᆞᄆᆡ 소리 졈졈 ᄀᆞᆺᄀᆞ지 나리라
皂角{{*|一挺刮去黑皮幷子}}蘿蔔{{*|댓무ᅀᅮ 믿 三箇切作片}}水二椀同煎至半椀以下服之不過三服便語喫却蘿蔔更妙
조각 ᄒᆞᆫ 낫 거믄 거플와 ᄡᅵ 아ᅀᆞ니와 댓무ᅀᅮ 믿 세 낫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두사발애 달혀 반사발이 ᄃᆞ외어든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말ᄒᆞ리라 댓무ᅀᅮ 미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風冷失聲咽喉不開用蘘荷根{{*|야ᇰ핫 ᄀᆞᆫ}}二兩硏絞汁酒一盞和勻不拘時溫服半盞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목 쉬여 여디 아니커든 야ᇰ핫 ᄀᆞᆫ 두 랴ᇰ을ᄀᆞ라 ᄧᅩᆫ 즙과 술 ᄒᆞᆫ되와 섯거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시 ᄒᆞ야 반 되ᄅᆞᆯ 머그라
==舌腫<sub>혀브ᅀᅳ니 </sub>==
舌忽然硬腫逡巡塞悶殺人 釜底上炲煤{{*|가마 미틧 거믜여ᇰ}}和塩{{*|소곰}}等分細硏爲末表裏塗舌良久消差
혜 과ᄀᆞᆯ이 세며 브ᅀᅥ 져근덛 ᄉᆞᅀᅵ예 몌여 답답ᄒᆞ야 사ᄅᆞ미 죽ᄂᆞ니 가마 미틧 거믜여ᇰ과 소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안팟 겨틔 ᄇᆞᄅᆞ면 이ᅀᅳᆨ고 ᄂᆞ자 됴ᄒᆞ리라
烏賊魚骨{{*|미긔치}}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等分搗羅爲末每用少許塗舌上差
미긔치 와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져고매 혀우희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舌卒腫起滿口塞喉須臾不療卽殺人以指衝決舌下兩邊皮亦可以鈹刀破之出血復刺舌下兩邊脙血出數升及燒鐵筯烙之數過絶其血又以芥底墨和酒調塗舌上下卽差
혜 과ᄀᆞᆯ이 브ᅀᅥ 부프러 이베 ᄀᆞᄃᆞᆨᄒᆞ야 모 기 마가 져근덛 아니고티면 즉재 사ᄅᆞ미 죽ᄂᆞ니 소ᇇ가락으로 혀 아래 두녁 ᄀᆞᆺ 가ᄎᆞᆯ 딜어 믜티거나 ᄯᅩ 큰치미어나 져고맛 갈히어나 헐워 피 나게 ᄒᆞ며 ᄯᅩ 혀 아래 두 녁겯 핏주를 딜어 피 두어되만 나게 ᄒᆞ고화듀ᄅᆞᆯ 달와 두ᅀᅥ 번을지져 그 피ᄅᆞᆯ긋게 ᄒᆞ고 ᄯᅩ 가마미틧 거믜여ᇰ을 수레 ᄆᆞ라 혀 아라 우희 ᄇᆞᄅᆞ면 즉제 됴ᄒᆞ리라
舌暴腫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分}}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分湯洗七徧去滑}}搗細羅爲散每用少許摻在血上以差爲度
혜 과ᄀᆞᆯ이 븟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두 돈반과 ᄭᅴ모롭 불휘 두 돈 반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업게 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혀우희 ᄲᅵ호ᄃᆡ 됴토록 ᄒᆞ라
亂髮{{*|허튼 머리터리}}燒灰水調下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舌忽賬出口外 雞冠上刺血磁器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ᄀᆞᆯ이 부러 입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슬 ᄣᅵᆯ어 피내야 사그르세 담고 혀ᄅᆞᆯ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들리라
==鼻衂<sub>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四物湯加側栢煎服蘇合香圓冷水嚼下
화졔바ᇰ ᄉᆞ믈타ᇰ애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혀 머그며 소합햐ᇰ원을 ᄎᆞᆫ므레 시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鼻衂終日不止心神煩悶 故屛風紙燒灰細硏以溫酒調下一錢立止
고해 피 나 졈그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 미 답답ᄒᆞ거든 ᄂᆞᆯᄀᆞᆫ 편푸ᇰ앳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貝母二兩炮黃擣羅爲末以漿水{{*|ᄡᆞᆯ 글힌 믈}}調二錢服良久再服差
패모 두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무더 구워 누르거든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머그라
生乾地黃一兩細剉於銀器中以酒一中盞煎三五沸去滓頓服其血立止
ᄉᆡᆼ디화ᇱ 불휘 ᄆᆞᆯ외요니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은그르세 술 닷 홉애 세 소솜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달혀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穀精草擣羅爲末以熱麫湯調下二錢
곡져ᇰ초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밄ᄀᆞᄅᆞ 글힌 므레 두돈만 프러 머그라
生葛根{{*|ᄂᆞᆯ 츩불휘}}搗取汁每服一小盞三服卽止
ᄂᆞᆯ 츩불휘 즛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세 번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洋如稠餳塗帛上貼額上立止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을 노겨 특특한 엿 ᄀᆞᆮ거든 헌것 우희 ᄇᆞᆯ라 니마 우희 브티면 즉재 그츠리라
桑木耳{{*|ᄲᅩᇰ남긧 버슷}}熬令燋搗羅爲末撮如杏仁大緜裹塞鼻中數過卽止
ᄲᅩᇰ남긧 버스슬 봇가 ᄆᆞᄅᆞ게 ᄒᆞ야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ᄉᆞᆯ고ᄡᅵ만 지버 소옴애 ᄡᅡ 곳굼긔 마고ᄃᆡ 두ᅀᅥ 번만 ᄒᆞ면즉재 그츠리라
石榴花{{*|셕륫 곳}}搗末吹鼻內效
셕륫 고ᄌ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고 안해 불면됴ᄒᆞ리 라
蒼耳{{*|됫고마리}}莖葉擣絞取汁每服一小盞頻服效
됫고마리 줄기와 닙과 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不止面無顔色昏悶 亂髮灰{{*|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半兩}}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兩}}相和細硏令勻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三錢服之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ᄂᆞᆺ비치 업고 답답ᄒᆞ거든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ᄒᆞᆫ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一升}}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兩}}蒲黃{{*|부플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相和微暖過每服一小盞頻服之差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ᄒᆞᆫ 되와 ᄒᆡᆫ ᄢᅮᆯ 반 랴ᇰ과 부 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過不止眩冒欲死 靑箱草{{*|ᄒᆡᆫ 만ᄃᆞ라미}}不限多少細剉擣硏絞取汁一兩合少少灌入鼻中差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어즐ᄒᆞ고 주글 ᄃᆞᆺ거든 ᄒᆡᆫ 만ᄃᆞ라미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ᄧᅩᆫ 즙 ᄒᆞᆫ 홉이나 두 홉이나젹젹 고해 브ᅀᅥ 들에 ᄒᆞ면 됴ᄒᆞ리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갓가 년ᄌᆞ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衂累醫不止 栗穀{{*|밤소ᇰ이}}五兩燒灰硏爲末每服二錢以粥飮調服之差
고해 피나 여러가지로 고툐ᄃᆡ 긋디 아니커든 밤소ᇰ이 닷 랴ᇰ을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라 두돈곰 쥭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大衂口耳皆出血不止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兩細硏爲散每服以冷水調下一錢卽差
고해 피 ᄀᆞ자ᇰ 나 입과 귀예 다나 긋디 아니커든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ᄒᆞᆫ돈곰 프러 머그면 즉 재 됴ᄒᆞ리라
斷弓絃{{*|그츤 활시울 一分燒灰}}白礬{{*|一分燒灰細}}硏爲散以二豆大許吹入鼻中差
그츤 활시울 두 돈 반ᄉᆞ론 ᄌᆡ와 ᄇᆡᆨ번 두 돈 반 ᄉᆞ론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코ᇰ낫만 케 ᄒᆞ야고해 불면 됴ᄒᆞ리라
鼻衂不止欲死 車前子末{{*|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牛耳中垢{{*|ᄉᆈ 귀 안해 ᄠᆡ}}等分和成挺子塞鼻中立止
고해 피 나 긋디 아니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와 ᄉᆈ 귀 안해 ᄠᆡ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뎌ᇰ 지ᅀᅥ 고해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出血不止擣楮葉汁{{*|닥 닙 디허 ᄧᅩᆫ 즙}}飮三升大良
고해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닥나모 니플 디허 즙ᄧᅡ 서되ᄅᆞᆯ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張弓令弦向上病兒仰臥枕弦放四體如常臥法
화ᄅᆞᆯ 지허 시우를 우흐로 오ᄅᆞ게 ᄒᆞ고벼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누어 시우를 볘오 네활기 펴ᄇᆞ리고 샤ᇰ녜 눕ᄃᆞ시 ᄒᆞ라
鼻卒衂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細硏以少許吹鼻中卽止
고해 과ᄀᆞᆯ이 피 나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고매 고해 불면 즉재 그 츠리라
蝟皮{{*|고솜도ᄐᆡ 갓}}一枚燒爲灰細硏每用半錢緜裹內鼻中數易之差
고솜도ᄐᆡ 갓 ᄒᆞᆫ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소옴애 ᄡᅡ 곳굼긔 녀호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됴ᄒᆞ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以緜裹如棗大塞鼻中新舊者悉可用若大衂者以水絞取汁飮一二升無新者以水漬乾者用之
졀다ᄆᆞᆯ ᄯᅩᇰ을 소옴애 ᄡᅡ 대초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라 새 ᄯᅩᇰ이나 오란 ᄯᅩᇰ이나다 ᄡᅳ라 ᄯᅩ 피만히 나ᄂᆞ니란 믈조쳐 ᄧᅡ 즙을 ᄒᆞᆫ되나 두 되나머고ᄃᆡ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저져 ᄡᅳ라
熟艾{{*|디흔 ᄡᅮᆨ 二彈子大}}牛皮膠{{*| 一兩炙黃燥}}以煎了豉汁一大盞同煎至七分去滓不計時候分溫二服
디흔 ᄡᅮᆨ 두 탄ᄌᆞ만치와 ᄉᆈ 갓플 ᄒᆞᆫ 랴ᇰ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달힌 젼국 즙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닐 ᄂᆞᆫ화 두 번에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不拘多少爲末冷水調用紙花貼鼻窊中
대왐픐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죠ᄒᆡ예 ᄇᆞᆯ라 곳 오목ᄒᆞᆫ ᄃᆡ 브티라
蘿蔔汁{{*|댓무ᅀᅮ 즙}}或藕汁{{*|려ᇇᄀᆞᆫ 즙}}滴鼻中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곳굼긔 처디라
(舊)麻油燈盞合在頂心用物繫定少時卽住
오란 ᄎᆞᆷ기름으로 혀던 두ᇰ잔을 머릿 뎌ᇰ바기예 업고 아못 거스뢰나 ᄆᆡ야 둣다가 이ᅀᅳᆨ고 말라
硏大蒜{{*|마ᄂᆞᆯ}}脚心塗卽止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즉재 그츠리라
舊竈門上黃泥{{*|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ᆰ}}爲末米飮調服立效
오란 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擣取汁入酒少許調滴鼻中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에술 져고매 녀허 프러 곳굼긔 처디라
苔蘇{{*|잇}}納鼻中
잇글 고해 녀흐라
自刮指爪屑搐之
제 손톱 ᄀᆞᆯ곤 ᄀᆞᆯᄋᆞᆯ 불라
用紙蘸水貼項上
죠ᄒᆡᄅᆞᆯ 믈 저져 목 우희 브티라
椶櫚燒灰隨左右鼻搐之
조ᇰ녀 ᄉᆞ론 ᄌᆡᄅᆞᆯ 피 나ᄂᆞᆫ 녁 곳굼긔 불라
隨衂左右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洗足
고해 피 나ᄂᆞᆫ 녁 바ᄅᆞᆯ ᄀᆞᆺ 기론 믈로 시스라
山梔子{{*|햐ᄀᆞᆫ 지지 ᄡᅵ}}一介用竹刀破作兩邊一邊用濕紙裹煨令熟却用一邊生者同硏爛如泥以酒調服
햐ᄀᆞᆫ 지지 ᄡᅵ ᄒᆞᆫ 나ᄎᆞᆯ 대 갈로 두 ᄧᅡᆨ애ᄢᅢ혀 ᄒᆞᆫ ᄧᅡᆨ으란 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어 닉게 ᄒᆞ고 ᄒᆞᄧᅡᆨ으란 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赤馬糞{{*|졀다ᄆᆞᆯ ᄯᅩᇰ}}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졀다ᄆᆞᆯ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龍骨{{*|료ᇰ의 ᄲᅧ}}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
료ᇰ의 ᄲᅧᄅᆞᆯ ᄀᆞ라 붇ᄌᆞᆯ으로 반 돈을 곳굼긔 불라
濃硏好墨{{*|먹}}點鼻中立止
됴ᄒᆞᆫ 먹을 므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그츠리라
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목 뒷 발졧 두 힘 ᄉᆞᅀᅵᆺ 오목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吐血<sub>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吐血不止 栢葉{{*|즉ᄇᆡᆨ 닙}}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三兩}}艾{{*|ᄡᅮᆨ 一把}}以水五升取馬通汁{{*|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믈}}一升合煮取一升分溫再服
피토호미 긋디 아니커든 즉ᄇᆡᆨ 닙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석랴ᇰ과 ᄡᅮᆨ 석줌과 믈 닷 되와 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ᄅᆞᆯ 뫼화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번에 머그라
熟艾{{*|니기 디흔 ᄡᅮᆨ}}三雞子許水五升煮取二升頓服
니기 디흔 ᄡᅮᆨ ᄃᆞᆯᄀᆡ 알 세 낫만 ᄒᆞ니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燒亂髮{{*|허튼 머리터럭}}灰水服方寸匕日三服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ᄒᆞᆫ술만 므레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生地黃肥者五升擣以酒一升煮沸三上三下去滓頓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굴그니 닷 되ᄅᆞᆯ 디허 술 ᄒᆞᆫ되예 글효ᄃᆡ 글허 오ᄅᆞ거든 드러 내야 머초오ᄆᆞᆯ 세 번만 ᄒᆞ야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桂末{{*|계핏 ᄀᆞᄅᆞ}}二錢水湯各半濃調約半盞許猛喫甚者二服
계피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ᄎᆞᆫ믈와 더운믈와 ᄀᆞᆮ게 ᄒᆞ야 디투 프로니 반 잔만ᄒᆞ닐 ᄲᆞᆯ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두 번머그라
東向蘘荷根{{*|야ᇰ핫 ᄀᆞᆫ}}一把擣絞取汁服之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야ᇰ핫 ᄀᆞᆫ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水服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斤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근을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二兩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大盞淘取汁入蜜{{*|ᄢᅮᆯ}}一匙攪勻頓服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을 ᄀᆞᆺ 기론 믈 큰 ᄒᆞᆫ되예 안초아 바타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믄득 머그라
生葛根{{*|ᄂᆞᆯ츩 불휘}}擣絞取汁每服一小盞宜頻服以止爲度
ᄂᆞᆯ츩 불휘 디허 ᄧᅡ 즙을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 조 머거 긋도록 ᄒᆞ라
生地黃汁{{*|一大盞}}黃明膠{{*|ᄆᆞᆯᄀᆞᆫ 갓플一兩炙令黃燥}}擣膠細羅爲散內地黃汁中以瓷器盛於一㪷米飯甑上蒸之候飯熟分爲二服甚者不過再劑
ᄂᆞᆯ 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큰 ᄒᆞᆫ되예 ᄆᆞᆯᄀᆞᆫ 갓플 ᄒᆞᆫ 랴ᇰ을브레 ᄧᅬ야 누르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그디화ᇰ 즙에 녀허 사그르세 다마 밥 ᄒᆞᆫ 말ᄠᅵᄂᆞᆫ 시르 우희 ᄠᅧ 밥니글 만커든 ᄂᆞᆫ 화 두 번에 머그라 ᄀᆞ자ᇰ듀ᇰᄒᆞ니도 두 번ᄆᆡᇰᄀᆞ라 머고매 넘디 아니ᄒᆞ리라
濃煮雞蘇汁{{*|믓바ᇰ하 즙}}飮之以多爲妙
믓바ᇰ하디투 글힌 즙을머고ᄃᆡ 만히 먹ᄃᆞ록 됴ᄒᆞ니라
銚兒內先鎔黃蠟{{*|밀}}一兩內黃連末一兩攪調稍凝分爲三丸以糯米{{*|ᄎᆞᄡᆞᆯ}}粥化一丸服之日盡三丸差
쇠 그르세 몬져 밀 ᄒᆞᆫ 랴ᇰ을노기고 화ᇰ련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자ᇝ간 얼의어든 세 환애 ᄆᆡᇰᄀᆞ라 ᄎᆞᄡᆞᆯ 쥭에 ᄒᆞᆫ 환을노겨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환을 다머그면 됴ᄒᆞ리라
茜根{{*|곱도쇼ᇱ 불휘}}一兩淡漿水{{*|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一大盞煎取半盞去滓溫服之
곱도쇼ᇱ 불휘 ᄒᆞᆫ 랴ᇰ을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 니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擣羅爲散不計時候以粥飮調下二錢
즉ᄇᆡᆨ 니플 디허 처 ᄢᅵ니 혜디 마오 두 돈만 쥭 므레 프러 머그라
黃苓{{*|솝서근픐 불휘}}一兩去心中黑腐擣細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不計時候和滓溫服
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을 소개 검서근 것앗고 디허 ᄀᆞᄂᆞ리 처 서 돈곰 믈 닷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ᄢᅵ니 혜디 마오 즈ᅀᅴ 조쳐 ᄃᆞᄉᆞ닐 머그라
貝母一兩炮令黃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漿{{*|ᄃᆞᄉᆞᆫ 슉ᄅᆡᇰ}}調下二錢
패모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누르게 구어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슉 ᄅᆡᇰ애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石榴樹根下地龍糞{{*|거ᇫ위 ᄯᅩᇰ}}不限多少細硏新汲水{{*|새로 기론 믈}}一中盞調三錢飮之卽差
셕류나못 불휘 아랫 거ᇫ위 ᄯᅩᇰ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새로기론 믈 닷 홉애 서 돈을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楮葉{{*|닥 닙}}擣絞取汁不計時候服一小盞
닥나못 닙 디허 ᄧᅡ 즙을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만 머그라
松烟墨汁{{*|쇼ᇰ연먹 ᄀᆞ론 믈}}服之卽愈
쇼ᇰ연먹 ᄀᆞ론 므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香附子去毛爲細末以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
햐ᇰ부ᄌᆞᄅᆞᆯ 터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欝金末{{*|심화ᇱ ᄀᆞᄅᆞ}}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錢甚者再服
심화ᇰ ᄀᆞ로니ᄅ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다시 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硏爲末粥飮調服
대왐픐 불휘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쥭므레 프러 머그라
烏梅{{*|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요니}}不以多少煎湯調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一服愈
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니ᄅᆞᆯ 하나 져그나 달힌 므레 솓 미틧 거믜여ᇰ을 프러 ᄒᆞᆫ 번만 머그면 됴ᄒᆞ리라
黃蘗{{*|화ᇰ벽피}}好者以蜜{{*|ᄢᅮᆯ}}塗之乾杵爲末用麥門冬熟水調下二錢匕立差
화ᇰ벽피 됴ᄒᆞ니ᄅᆞᆯ ᄢᅮᆯ ᄇᆞᆯ라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ᆨ문도ᇱ 불휘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冠花子{{*|만드라미 ᄡᅵ}}爲末熱酒調下一錢
만ᄃᆞ라미 ᄡᅵ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燈心{{*|골속}}燈上燒灰爲末溫水調下一錢食後服
골속을 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돈만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밥머근 후에머그라
服自己小便
제 오좀을 머그라
黃丹不以多少細硏發時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二錢
화ᇰ단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피 날 졔 ᄀᆞᆺ 기론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雞子淸{{*|ᄃᆞᆯᄀᆡ알 ᄆᆞᆯᄀᆞᆫ 믈}}投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人參{{*|심}}爲末調一錢服
ᄃᆞᆯᄀᆡ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므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녀코 심 ᄀᆞ로니 ᄒᆞᆫ 돈을프러 머그라
百合{{*|개나릿 불휘}}擣絞汁和水飮之及煮熟食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므레 프러 머그며 ᄯᅩ 닉게 글혀 머그라
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湏㬰不救 側栢葉{{*|즉ᄇᆡᆨ 닙 蒸乾}}人參{{*|심 焙乾一兩}}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밄ᄀᆞᄅᆞ}}二錢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안히 샤ᇰ커나 술와 ᄉᆡᆨ과ᄅᆞᆯ 너무 ᄒᆞ야 샤ᇰ커나심폐ᄆᆡᆨ이 샤ᇰ커나 혈긔 간대로 ᄒᆡᇰᄒᆞ야 피나미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입과 고해 다 나 져근더데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즉ᄇᆡᆨ 닙 ᄠᅧ ᄆᆞᆯ외요니와 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두 돈드려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 러 누근 플 ᄀᆞᆮ거든 머그라 피 믈솟ᄃᆞᆺ ᄒᆞ야도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그츠리라
荊芥{{*|뎌ᇰ가}}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무근 ᄡᆞᆯ 글힌 믈}}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뎌ᇰ가 ᄒᆞᆫ줌을 ᄉᆞ라 ᄯᅡ해 두퍼 븘 긔운 내오 ᄀᆞᄂᆞ리 분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힌 므레 서돈을 프러 머그라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디투 글힌 ᄡᆞᆯ 믈}}調下連進二三服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서돈곰 디투 글힌 ᄡᆞᆳ 므레 프러 닛워 두ᅀᅥ 번을머그라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미긔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ᄢᅵ니 혜디 마오 ᄆᆞᆯᄀᆞᆫ 쥭므레 두 돈곰프러 머그라
==九竅出血<sub>咐齒閒出血아홉굼긔 피나미라 피 나미 〇아홉 두 귀와 두 눈과 두 입과 </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九孔出血擣荊葉汁{{*|뎌ᇰ갓 닙 디허 ᄧᅩᆫ 즙}}酒服二合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뎌ᇰ갓 닙 디허 ᄧᅡ 즙 두 홉을수레 프러 머그라
新生犢子{{*|ᄀᆞᆺ 난 쇼ᇰ아지}}未食草墮地臍屎曝乾爲末水調服一錢日四五服愈
ᄀᆞᆺ 난 쇼ᇰ아지 플 먹디 아니ᄒᆞ야셔 ᄯᅡ해 딘 ᄇᆡᆺ복애 브텃던 ᄯᅩᇰ을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라 ᄒᆞᆫ돈곰 므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 면 됴ᄒᆞ리라
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卒然噀其所患人面勿使病者先知其血卽止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를 피 나ᄂᆞᆫ사ᄅᆞᄆᆡ ᄂᆞᄎᆡ 믄득 ᄲᅮ모ᄃᆡ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몬져 알외디 말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相和溫服一小盞日四五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 ᄉᆡᆼ아ᇰ즙 ᄒᆞᆫ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라
九竅四肢指歧閒出血 靑竹茹{{*|프른 대 ᄀᆞᆯ고니 半兩}}生地黃{{*|一兩細切}}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半兩}}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구무와 소ᇇ가락 밧가락 ᄢᅵ메 피나거 든 프른 대 ᄀᆞᆯ고니 반 랴ᇰ과 ᄂᆞᆯ디화ᇱ 불휘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부들마치 우희 누른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마다 ᄃᆞᄉᆞ니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微炒}}龍骨{{*|료ᇰ의 ᄲᅧ 一兩燒赤}}都細硏爲散每服以糯米{{*|ᄎᆞᄡᆞᆯ}}粥飮調二錢服之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자ᇝ간 봇그 니와 료ᇰ의 ᄲᅧ ᄒᆞᆫ 랴ᇰ븕게 ᄉᆞ로니와ᄅᆞᆯ 뫼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ᄡᆞᆯ 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小薊{{*|조바ᇰ이}}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조바ᇰ이 ᄒᆞᆫ주믈 디허 즙ᄧᅡ 술 반되예 섯거 믄득 머그라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조바ᇰ이ᄅᆞᆯᄀᆞ라 ᄎᆞᆫ므레 서 돈곰 프러 머그라
蒜{{*|마ᄂᆞᆯ}}五六枚去皮入豆豉{{*|젼국}}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마ᄂᆞᆯ 다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국 드려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 글힌 므레 쉰 환이어나 여슌 환이어나머그면 아니 됴ᄒᆞ리 업스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ᅀᅡ 믈 서되예 뷔트 러 ᄧᅡ 즙을 마시라
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소곰}}主之
닛 사채 피 나긋디 아니커든 녀느 약으로 수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소고미 됴ᄒᆞ니라
乾地龍末{{*|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一錢白礬灰一錢射香末半錢同硏令勻濕布上塗藥貼於患處
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ᄇᆡᆨ버ᇇ ᄌᆡ ᄒᆞᆫ 돈과샤햐ᇰ ᄀᆞ론 ᄀᆞᄅᆞ 반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저즌 뵈 우희 약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브티라
淡竹葉{{*|소옴댓 닙}}濃煎湯熱含冷吐
소옴댓 니플 디투 달혀 더운므를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欝金{{*|심화ᇰ}}白芷{{*|구리댓 불휘}}細辛{{*|各等分}}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소곰}}少許含嚥或炒塩傅
심화ᇰ과 구리댓 불휘와 셰시ᇇ 불휘와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니예 ᄡᅮᆺ고 댓 닙과 거프를 디투 달혀 소곰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ᄯᅩ 소곰을 봇가 ᄇᆞᄅᆞ라
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되ᄅᆞᆯ 글혀 서홉이어든 머 구머시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竹皮{{*|댓 거플}}二兩苦酒{{*|초}}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댓 거플 ᄀᆞᆯ고니}}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ᄂᆞᆯ 댓 거플 ᄀᆞᆯ가 두 랴ᇰ을초애 ᄃᆞᆷ고 그사ᄅᆞᄆᆞ로 옷바사 아ᇇ게 ᄒᆞ고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드ᇰ의 세 번을ᄲᅮᆷ고 대ᄀᆞᆯ고니 디투 글힌 즙에 소곰 두디 머모 ᄎᆞ며 더우믈 맛게 ᄒᆞ야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졈그ᄃᆞ록 ᄒᆞ라
牙齒縫忽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桂心{{*|계핏 솝 各半兩}}白礬{{*|ᄇᆡᆨ번 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搗麁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닛 사채 믄득 피 나거든 스ᇰ암촛 불휘와 계핏 솝 각 반 랴ᇰ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라 즙업게 ᄒᆞ니와 감초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세 번에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번에ᄡᆞᆯ 글힌 믈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酒醉牙齒涌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 二兩}}礬石{{*|ᄇᆡᆨ번 六錢}}桂心{{*|계핏 솝}}細辛 甘草{{*|各一兩}}㕮咀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술 ᄎᆔᄒᆞ야 니예 피솟나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과ᄇᆡᆨ번 반 돈남ᄌᆞᆨᄒᆞ니와 계핏 솝과 셰시ᇇ 불휘와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닷되예 글혀 서 되ᄃᆞ외어든 머구모ᄃᆡ 나ᄌᆡ 다엿 번바ᄆᆡ 세 번ᄒᆞ라
燒釘{{*|몯}}令赤注孔血中止
모ᄃᆞᆯ ᄉᆞ라 븕거든 피 나ᄂᆞᆫ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소곰}}黃苓{{*|솝서근픐 불휘}}黃蘗{{*|화ᇰ벽피}}大黃{{*|各五兩}}人參{{*|심}}桂心{{*|계핏 솝}}甘草{{*|各二兩}}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혀우히 검고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거든소곰과 솝서근픐 불휘와화ᇰ벽피와 대화ᇱ 불휘 각 닷 랴ᇰ과심과 계핏솝과 감초 각 두랴ᇰ과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글힌 므레 열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ᄯᅩ 쇠ᄅᆞᆯ달 와 지지라
熱塞舌上出血如泉 五倍子{{*|우ᄇᆡᄌᆞ洗}}白膠香牡蠣粉{{*|굸죠개 분 各等分}}爲末每以少許摻患處或燒鐵箆熟烙孔上
샤ᇰᅀᅧᆯᄒᆞ야 혀애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ᄒᆞ거든우ᄇᆡᄌᆞ 시스니와 ᄇᆡᆨ교햐ᇰ과 굸죠개 분과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젹젹 피 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ᄯᅩ 쇠빈혀ᄅᆞᆯ 달와 굼글 니기 지지라
舌無故出血炒槐花{{*|회홧 곳}}爲末摻之而愈救急簡易方 卷之二
혀예 피 나거든 회홧 고ᄌᆞᆯ 봇가 ᄀ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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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T03:54:26Z
Blahhmosh
13019
/* 卒咳嗽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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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이
| 이전 = [[../권지일|권지일]]
| 다음 = [[../권지삼|권지삼]]
|연도=1489년
}}
==頭痛<sub>머리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川芎茶調散消風散管{{문자 주석|見大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良方芎芷香蘇散
화졔〮바ᇰ 애〮 쳔구ᇰ다됴〯산〮 과쇼푸ᇰ산〯과 {{문자 주석|관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대〯젼랴ᇰ바ᇰ 애〮 구ᇰ지〮햐ᇰ소산〯과〮ᄅᆞᆯ 머{{문자 주석|고〮미 맛|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ᇰᄒᆞ니라
頭痛不忍童子{{문자 주석|小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ᄉᆞᆫ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 오{{문자 주석|좀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半合}}同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머리 ᄎᆞᆷ디 몯게 알ᄑᆞ거든 ᄉᆞᆫ아ᄒᆡ〮 오{{문자 주석|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와 젼국 반〯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만 {{문자 주석|ᄃᆞ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ᄌᆞ조 머그〮라
川烏頭{{*|一枚炮裂去皮臍擣令碎}}生薑{{*|一分切}}水一中盞煎至五分去滓入蜜{{*|ᄢᅮᆯ〮}}半合相和服之
쳔오두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워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디허〮 ᄇᆞᇫ〮오〮니와〮 ᄉᆡᆼ아ᇰ 두〯 돈〯 반〯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닷 홉애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ᄢᅮᆯ〮 반〮 홉녀허 섯거〮 머그〮라
蒜{{*|마ᄂᆞᆯ〮}}一顆去皮硏取自然汁令病人{{문자 주석|仰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垂頭以銅筯點少許瀝入鼻中急令□□□眼中淚出差
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라 ᄧᅩᆫ 즙{{문자 주석|을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졋바{{문자 주석|누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머{{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ᄅᆞᆯ 드리디{{문자 주석|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구리〮 져〮로 져〯고{{문자 주석|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디{{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처〮디〯오 ᄲᆞᆯ리〮 부러〮 머릿〮 골〮슈〮에 들〮에 ᄒᆞ라 누네 누ᇇ므〮리 나면〮 됴〯ᄒᆞ리〮라
梔子{{*|지〯지ᄡᅵ〮}}末和蜜{{*|ᄢᅮᆯ〮}}傅舌上吐卽止
지〯지 ᄡᅵ〮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혀〮우희〮 ᄇᆞᆯ라〮 토〮ᄒᆞ면〮 됴〯ᄒᆞ리〮라
頭痛以生蘿蔔汁{{*|ᄂᆞᆯ 댓무ᅀᅮ 즙〮}}用筆管{{*|붇〮ᄌᆞᄅᆞᆺ대〮}}吹入鼻卽愈
머리〮 알ᄑᆞ〮거든 ᄂᆞᆯ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붇〮 ᄌᆞᄅᆞᆺ〯대〮로 고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自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碾爲末去絲以熟水下二錢匕立差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ᄅ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실〯 앗〯고 니근〮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甘草 梔子{{*|지〯지ᄡᅵ〮}}等分切濃煮服一椀日二三度
감초〮와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디투〮 글힌〮 믈〮ᄒᆞ 사발〮 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머그〮라
頭風頭痛 荊瀝{{*|가ᄉᆡ〮나못 진〯}}不限多少服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알ᄑᆞ거든〮 가ᄉᆡ〮나못 진〯 을하나〮 져〯그나〮 머그〮라
苦葫蘆子{{*|ᄡᅳᆫ〮 죠로ᇰ박〮 ᄡᅵ〮}}擣細羅吹半字於鼻中其痛立止遂左右用之
ᄡᅳᆫ〮 죠로ᇰ박〮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곳굼긔〮 불〯면〮 그 알포〮미 즉〮재 그츠〮리니〮 왼〯녀기 알ᄑᆞ거든〮 왼〯녁고해〮 불〯오〮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불〯라
頭痛鼻塞頭目不利 丁香{{*|一分}}白芷{{*|구리〮댓〮 불휘}}半兩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一兩}}擣細羅爲散每用半字已來吹入鼻內卽差
머리〮 알ᄑᆞ고〮 고〮히 막고〮 머리〮와눈〮괘〮 환티〮 아니〮커든〮 뎌ᇰ햐ᇰ 두〯 돈〯 반〯과〮구리댓〮 불휘 반〯랴ᇰ 과〮ᄎᆞ〮ᄆᆡᆺ 고고리〮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고〮 안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頭痛欲裂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酒一升煮取六合飮之至再服
머리〮 ᄣᆞ리〮ᄂᆞᆫ ᄃᆞᆺ〮 알ᄑᆞ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술 ᄒᆞᆫ되〮예〯 글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머고〮ᄃᆡ 거듧〮 머그〮라
氣攻頭痛如破者 葫蘆巴{{*|炒}}三稜{{*|ᄆᆡ자〮깃 불휘〮 剉醋浸一宿各一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一分}}爲末每服二錢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或酒調下
긔〮운이〮 우흐〮로 올아〮 머리〮 알포〮미 ᄣᆞ리ᄂᆞᆫ ᄃᆞᆺ〮거든〮 호로파 봇고〮니와〮 ᄆᆡ자깃 불휘〮 사 ᄒᆞ〮라 초 애〮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니〮 각〮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구〮으〮니 두〯 돈〯반〯과〮ᄅᆞᆯ ᄀᆞ〮라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수리〯어{{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芋蒡{{*|우ᅌᅯᇰ〯}}根莖取汁酒和塩{{*|소곰}}少許煎成膏塗痛處用力摩之令大熱
우ᅌᅯᇱ 불휘〮와 줄기〮와〮ᄅᆞᆯ 즛두드〮려 즙〮 ᄧᅡ〮 수레 프〮러 소곰 져〯기〮 녀허〮 달혀〮 얼의어든〮 알 ᄑ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ᄆᆡ〮이〮 ᄡᅮ처〮 ᄀᆞ자ᇰ〮 덥〮게〮 ᄒᆞ라〮
馬遺飮水服之
ᄆᆞᆯ 먹다가〮 기튼〮 므를 머그〮라
一切頭疼服藥不效者 甘草一兩半水一椀煎七分去滓溫服未效加二兩
대〯도〮ᄒᆞᆫ 머리〮 알핏〮 벼ᇰ〯에〮 약〮머거〮 됴〯티〮 아니〮커든〮 감초〮 ᄒᆞᆫ 랴ᇰ 반〯을〮믈〮 ᄒᆞᆫ사발〮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됴〯티〮 몯〯거든〮 두〯 랴ᇰ을〮더ᄒᆞ라〮
偏正頭痛 穀精草一兩爲末用白麪{{*|밄ᄀᆞᄅᆞ}}調攤紙花子上貼痛處乾又換
ᄧᅡᆨ 머리〮 알ᄑᆞ며〮 대〯도〮히 알ᄑᆞ거든〮 곡〮져ᇰ초〮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밄〮ᄀᆞᆯᄋᆡ〮 ᄆᆞ라〮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猪牙皁角{{*|去皮筋}}香白芷{{*|구리댓〮 불휘}}白附子{{*|ᄒᆡᆫ〮 바곳〮 불휘〮}}各等分爲末每服二錢食後臘茶淸{{*|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믈〮}}調下右痛右側臥左痛左側臥兩邊皆疼仰臥
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을 거플와〮 실〯와〮 앗〮고〮 구리〮댓〮 불휘〮와 ᄒᆡᆫ〮 바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두〯돈〯곰〮 밥머근〮 후〯에〮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므레 먹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으〮로 히즈〮 눕고〮 왼녀기〮 알ᄑᆞ거든〮왼〯녁으로 히즈〮 눕고〮두〯 녀기〮 다〯 알ᄑᆞ거든〮 졋바〮 누 으라〮
頭偏痛不可忍 篦麻子{{*|半兩去皮}}棗{{*|대〯초〮 十五枚去核}}都擣令熟塗在紙上用筯一隻卷之去筯內在鼻中良久取下淸涕
ᄧᅡᆨ〮 머리〮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 비마ᄌᆞ〮 ᄡᅵ〮 반〯 랴ᇰ거플 밧기〮니와〮 대〯초〮 열〯 다ᄉᆞᆺ〮 낫〯 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뫼화〮 디허〮 닉게〮 ᄒᆞ〮야죠ᄒᆡ〮 우희〮 ᄇᆞᄅᆞ고〮 져〮ᄒᆞᆫ ᄧᅡᆨ〮애〮 ᄆᆞ라〮 져〮란 앗〯고〮 고〮 안해〮 녀 흐면〮 이ᅀᅳᆨ고〮 ᄆᆞᆯᄀᆞᆫ〮 고〮히 흐르리〮라
蓖麻子一兩去皮爛硏絞取汁於頭偏痛處塗之
비마ᄌᆞ〮 ᄡᅵ〮 ᄒᆞᆫ랴ᇰ을〮 거플 밧기〯고〮 므르 ᄀᆞ〮라 즙〮ᄧᅡ〮 ᄧᅡᆨ〮 머리〮 알ᄑᆞᆫ ᄃᆡ〮 ᄇᆞᄅᆞ라〮
細辛 雄黃{{*|셕〮우화ᇰ}}等分硏勻每用一字許左邊疼吹入右鼻右邊疼吹入左鼻甚效
셰〮시ᇇ 불휘〮와 셕〮우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고ᄅᆞ게〮 ᄒᆞ〮야 져〯고매〮 왼〯겨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 불〯오〮 올〮ᄒᆞᆫ 겨티〮 {{문자 주석|알ᄑᆞ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왼〯녁 고해〮불〯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京芎{{*|구ᇰ구ᇰ잇〮 불휘〮}}細剉酒浸服之{{문자 주석|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ᇰ구ᇰ잇〮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문자 주석|ᄒ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수레〮 ᄃᆞᆷ가〮 머그〮면 됴〯ᄒᆞ니〮라
==卒咳嗽<sub>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sub>==
熱嗽痰濃鼻熱腥氣飮冷水而暫止者宜以小柴胡湯治之
ᅀᅧᆯ〮ᄒᆞ〮야 깃ᄂᆞᆫ 기춤〮은〮추〮미 걸〯오〮 고〮히 덥〯고〮 비린〮 긔〮운도 이셔〮 ᄎᆞᆫ〮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니〮란 쇼〯싀호타ᇰ으〮로 고툐〮미 맛〮다ᇰᄒᆞ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宜理中湯加五味子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 운〮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튜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咳嗽肺壅痰滯上焦不利 松木屑{{*|소〮나〮못 ᄀᆞᄅᆞ 一兩}}皁莢{{*|二兩去黑皮塗酥炙微黃妙去子}}搗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以粥飮下十丸日三四服
과ᄀᆞ리〮 기츰〮기치〮고 가ᄉᆞ〮미 막고〮 추〮미 다와텨〮 우히〮 훤티〮 몯〯ᄒᆞ〮거든〮 소〮나못 ᄀᆞᄅᆞ ᄒᆞᆫ랴ᇰ과〮조〯협〮 두〯 랴ᇰ거믄〮 거〮플 앗〯고〮 수〮유 ᄇᆞᆯ라〮 구어〮 져〯기〮 누르〮고 ᄆᆞᄅᆞ게〮 ᄒᆞ〮야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달힌〮 ᄢᅮ〮레 환을〮머귀〮 여름〮 마〮곰 ᄆᆡᇰᄀᆞ〮라 쥭〮 므〮레 열〮환곰〮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卒咳嗽胸膈不利 豉{{*|젼국 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半兩炮裂剉}}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都搗篩爲散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內飴糖{{*|엿〮}}一兩更煎令化分爲三服一日服盡
과ᄀᆞ리〮 기춤〮 기치〮고 가ᄉᆞ〮미 훤티〮 몯〯ᄒᆞ〮거든〮 젼국 반〯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반〯 랴ᇰ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더은〮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고〮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엿〮 ᄒᆞᆫ랴ᇰ녀허〮 다시 글혀〮여〮시〮 프〮러디〮거든〮 세〯헤〮 ᄂᆞᆫ화〮 ᄒᆞᄅᆞ 다〯머그〮라
卒咳嗽肺壅面腫心胸不利甜葶藶{{*|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一兩隔紙炒令紫色搗}}大棗{{*|一十枚擘破}}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不計時候溫服
과ᄀᆞ리〮 기춤〮 깃고〮 가ᄉᆞ〮미 마가〮 ᄂᆞ치〮 븟고〮 가ᄉᆞ〮미훤티〮 아니〮커든〮 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ᄒᆞᆫ 랴ᇰ 죠ᄒᆡ〮로〮 ᄉᆞᅀᅵ〮 두〮어 봇가〮 비〮치 븕거든〮 디흐니〮와 대〯초〮 열〮낫〯 ᄢᅢ혀니〮와〮ᄅᆞᆯ 믈〮 두〯되〮예〮 글혀〮 ᄒᆞᆫ되어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肺寒卒咳嗽 細辛{{*|半兩 搗爲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硏如膏}}於鐺中鎔蠟{{*|밀〯}}半兩次下酥{{*|수유}}一分入細辛杏仁丸如半棗大不計時候以緜裹一丸含化嚥津
폣〮 긔〮운이〮 차〮 믄득 기〯춤〮 기〮치〮거든〮 셰〯시ᇇ 불휘〮 반〯 랴ᇰ디혼〮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므〮레 ᄃ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가〮 ᄀᆞ〮라 ᄂᆞ른ᄒᆞ니〮와〮ᄅᆞᆯ 소ᄐᆡ〮 밀〯 반〯 랴ᇰ노기〮고 버거〮 수〮유 두〯 돈〯 반〯 녀코〮 셰〯신과 ᄉᆞᆯ고〮ᄡᅵ〮솝〯과〮ᄅᆞᆯ 녀허〮 대초〮 반〯낫〮마〮곰 환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소오매〮 ᄒᆞᆫ환곰〮 ᄡᅡ〮 머구〮머 녹거든〮 ᄉᆞᆷᄭᅵ라
暴熱嗽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四十枚}}紫蘇子{{*|ᄎᆞ쇠 ᄡᅵ〮 一升}}橘皮{{*|귨거플 一兩}}柴胡{{*|四兩}}㕮咀以水一斗煮取三升分三服常作飮服
과ᄀᆞ리〮 ᅀᅧᆯ〮ᄒᆞᆫ 기춤〮에 ᄉᆞᆯ고〮ᄡᅵ 솝〯 마ᅀᆞᆫ〮 낫〯과〮 ᄎᆞ〮쇠 ᄡᅵ〮 ᄒᆞᆫ되〮와 귨〮 거플 ᄒᆞᆫ량과〮 싀홋 불휘〮 넉〯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ᄒᆞᆫ마래〮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샤ᇰ녜〮도〮 이〮리 ᄒᆞ〮야머그〮라
卒嗽以百部根 生薑二物各絞汁合煎服二合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부〮근 과〮ᄉᆡᇰ아ᇰ 과〮두〯 가짓〮 거슬〮 제여곰〮 ᄧᅩᆫ〮 즙〯을 ᄒᆞᆫᄃᆡ〮 글혀〮 두〯홉을 머그〮라
卒咳嗽以梨{{*|ᄇᆡ}}一顆刺作五十孔每孔內椒{{*|고쵸}}一粒以麪裹於熱火灰中煨令熟出停冷去椒食之
과ᄀᆞ리〮 기춤〮 기치〮거든〮 ᄇᆡ ᄒᆞᆫ 나〯ᄎᆞᆯ〮 쉰〯 굼〮글〮 ᄠᅳᆲ〯고〮 구무마〯다〮 고쵸 ᄒᆞᆫ낫〮곰〮 녀코〮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노올〮압〮ᄌᆡ예 구어〮 닉거든〮 내〯야〮 시겨〮 고쵸〮 앗〯고〮 머그〮라
暴嗽一服便安 阿膠{{*|갓플〮 二片炙}}生薑{{*|十片}}大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二介槌}}甘草{{*|半寸}}紫蘇{{*|ᄎᆞ〮쇠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七介去皮尖}}鶯粟穀{{*|야ᇰ고밋〮 {{SIC|디ᇰ|다ᇰ}}아리〮 一介去穰幷蔕}}大半夏{{*|ᄭᅴ〯모롭 불휘〮 三介湯泡}}水一大梡煎六分去滓任意服之不拘時候臨睡服尤佳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ᄒᆞᆫ 복〮 을머그〮면 즉〮재 편안ᄒᆞ〮ᄂᆞ니〮 갓플〮 두〯 편〮브〮레 ᄧᅬ〯요니〮 와ᄉᆡᇰ아ᇰ 열〮 편과〮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크〮니 두〯 낫〯 두드〮리니〮 와 감초〮 반〯촌〯 과〮ᄎᆞ〮쇠 ᄒᆞᆫ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닐굽〮 낫〯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ᅀᆞ〮니와〮 야ᇰ고〮밋 다ᇰ아리〮 ᄒᆞᆫ 낫〯솝〯과〮 고고리〮 아ᅀᆞ〮니와〮 굴〯근〮 ᄭᅴ〯모롭〮불휘〮 세〯 낫〯 더운〮므〮레 시스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사바〮래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 ᅀᅴ 앗〮고〮 ᄆᆞᅀᆞᆷ 조초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잘 제〮 머고〮미 더욱〮 됴〯ᄒᆞ니〮라
寒燠不常人多暴嗽咽痛聲嗄鼻塞痰稠喘急 麻黃{{*|不去節}}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不去皮尖}}甘草{{*|不炙各二兩}}㕮咀每三大錢薑五片煎七分去滓無時服
치우락〮 더우〮락 호〮미일〮뎌ᇰ티〮 아니〮호〮ᄆᆞ로 사〯ᄅᆞ미〮 해〯 과ᄀᆞ리〮 기춤〮ᄒᆞ야 모기〮 알ᄑᆞ고 소리〮 쉬〯며〮 고〮히 막고〮 추〮미 걸〯며〮 수〮미〮 ᄌᆞᆺ거 든〮 마화ᇰ ᄆᆞᄃᆡ 아니〮 아ᅀᆞ〮니와〮 ᄉᆞᆯ고〮ᄡᅵ〮 솝〯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니〮 아ᅀᆞ〮니와〮 감초브〮레 아니〮ᄧᅬ〯니〮 각〮 두〯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ᄢᅴ〮 서〯 돈〮곰〮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 조쳐〮 녀허〮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혜〯디〮 말〯오〮 머그〮라
痰喘 人參{{*|심〮 一寸許}}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 一介去殼不剝皮}}煎湯服
추ᇝ〮 긔〮운으〮로 쳔〯만〮 커든〮 심 ᄒᆞᆫ촌〯만〮 ᄒᆞ니〮와 다ᇰ츄ᄌᆞ〮 ᄒᆞᆫ낫〯 다ᇰ아리〮 앗〯고〮 보ᄆᆡ〮 밧기〮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달혀〮 머그〮라
卒咳嗽以白蜆殼不計多少淨洗擣硏令細每服以粥飮調下一錢日三四服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현〮각〮 을하나〮 져〯그〮나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돈〯곰〮 쥭〮므〮레 프〮러 ᄒᆞᄅᆞ 서〯너〮 번곰〮 머그〮라
痰嗽以生薑自然汁調理中蘇合各爲圓用湯解而飮
추ᇝ〮 긔〮운으〮로기춤〮ᄒᆞ〮거든〮 ᄉᆡᇰ아ᇰ즙〮에 리〯튜ᇰ과〮 소합〮원과〮ᄅᆞᆯ 저여곰 환 ᄆᆡᇰᄀᆞ라 더은〮 므〮레 프〮러 머그〮라
暴患痰厥不省人事 生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盞灌入喉中須臾逐出風痰立愈
과ᄀᆞ리〮 추〮미 걸〯오〮 긔〮운이〮 차〮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ᄂᆞᆯ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잔〮을 목의〮 브ᅀᅳ면〮 아 니〮한ᄉᆞᅀᅵ〮예〮 ᄇᆞᄅᆞᇝ 긔〮운엣〮 춤〮을 내〯조차〮 즉〮재 됴〯ᄒᆞ리〮라
卒上氣鳴息便欲絶搗韮{{*|염〯교}}絞汁飮一升許立愈
과ᄀᆞ리〮 긔〮운이〮 티〮와텨〮 수〯미〮 되〯오〮 주글〮가 식브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細切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三升}}生薑{{*|三兩}}吳茱萸{{*|半升}}水七升酒五升煮三沸去滓盡服之一升入口則氣下
ᄀᆞ〮ᄂᆞ리〮 사ᄒᆞ〮론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서 되〮와 ᄉᆡᇰ아ᇰ 석〯 랴ᇰ과〮 오슈유 반〯되〮와〮ᄅᆞᆯ 믈〮닐굽〮 되〮와 술 닷되〮예 세〯 소솜〮 글혀〮 즈ᅀᅴ 앗〯고〮 다〯 머그〮라 ᄒᆞᆫ되〮 이베〮 들〮면 긔〮운이〮 ᄂᆞ리〮리라〮
末人參{{*|심}}服方寸匕日五六
심 ᄀᆞ〮로니〮 ᄒᆞᆫ 술〮옴〮 ᄒᆞ〮ᄅᆞ 대〯엿〮 번머그〮라
卒得寒冷上氣 乾蘇葉{{*|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三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四兩}}酒四升煮取一升半分爲再服
과ᄀᆞ리〮 ᄎᆞᆫ〮 긔〮운이〮 티〮와텨〮든〮 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석 랴ᇰ과〮무근〮 귨〮 거플 넉〯 랴ᇰ과〮ᄅᆞᆯ 술 넉〯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卒得咳嗽 釜月下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七分}}擣爲丸梧子大服十四丸
과ᄀᆞᄅᆞᆫ 기춤〮 어〯더〮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반〯과〮 젼국 ᄒᆞᆫ 랴ᇰ 닐굽〮 돈〯반〯과ᄅᆞᆯ 디허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열〮 네〯환을〮 머그라
烏雞一頭治如食法以好酒漬之半日出雞服酒一云苦酒{{*|초}}一斗煮白雞{{*|ᄒᆡᆫ〮 ᄃᆞᆰ}}取三升分三服食雞肉莫與塩食則良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샤ᇰ녜〮 먹ᄂᆞᆫ 야ᇰ〯으〮로 ᄆᆡᇰᄀᆞ〮라 됴〯ᄒᆞᆫ 수레〮 나잘〮만〮 ᄃᆞ〮마 둣다가〮 ᄃᆞᆰ으〮란 앗〯고〮 수ᄅᆞᆯ〮 머그〮라 ᄒᆞᆫ고댄〮 닐오〮ᄃᆡ 초 ᄒᆞᆫ 마래〮 ᄒᆡᆫ〮 ᄃᆞᆰ을〮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먹고〮ᄃᆞᆰ의〮 고길〮 머고〮ᄃᆡ 소곰 업〯시〮 머{{문자 주석|고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됴〯ᄒᆞ니〮라
桃仁{{*|복셔ᇰ화ᄡᅵ〮 솝 三升去皮搗}}著器中密封頭蒸之一炊頃出曝乾絹帒貯以內二斗酒中六七日可飮四五合稍增至一升喫之
복셔ᇰ화 ᄡᅵ〮 솝〯 서〯 되〮ᄅᆞᆯ 거플 앗고 디허〮 그르〮세 담〯고〮 부〯리〮ᄅᆞᆯ 두터이〮 ᄡᅡ〮 ᄆᆡ야〮 ᄒᆞᆫ 솓 밥〮지 ᅀᅳᆯ〮 ᄉᆞᅀᅵ〮만 ᄠᅧ〮 내〯야〮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ᆫ 쟐의〮 녀허 술 두〯 마래〮 ᄃᆞ〮마 닐웨〮만〮 커든〮 너〯덧〯 홉곰〮 머고〮ᄃᆡ 졈〯졈〯 더 ᄒᆞᆫ 되〮예 다ᄃᆞᆮ게〮 머그〮라
飴糖{{*|엿 六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六兩末}}豉{{*|젼국 二兩}}先以水一升煮豉三沸去滓內飴糖消內乾薑分爲三服
엿〮 엿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엿 랴ᇰᄀᆞ〮로니〮와〮 젼국 두〮 랴ᇰ과〮몬져 믈〮 ᄒᆞᆫ되〮예 젼국을〮 세〯 소솜〮 글 혀〮 즈ᅀᅴ 앗〯고〮 엿〮녀허〮 녹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ᆯᄋᆞᆯ〮 녀허〮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椒{{*|고쵸 二百粒搗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百枚熬}}棗{{*|대〯초 百枚去核}}合擣令極熟稍稍合如棗許大則服之
<!--39-->고쵸 ᅀᅵᄇᆡᆨ 낫 디흔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ᅀᅵᄇᆡᆨ낫 봇그니와 대초 일ᄇᆡᆨ 낫 ᄡᅵ아ᅀ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ᄀᆞ자ᇰ 닉거든 졈졈 대초ᄡᅵ마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生薑{{*|三兩}}擣取汁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屑三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去皮熬}}合擣爲丸服三丸日五六服
ᄉᆡᆼ아ᇰ 석 랴ᇰ디허 ᄧᅩᆫ 즙에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 석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 거플앗고 봇그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환 ᄆᆡᇰᄀᆞ라 세 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梨{{*|ᄇᆡ}}一顆去核內酥{{*|수유}}蜜{{*|ᄢᅮᆯ}}麫裹燒令熟食之
ᄇᆡ ᄒᆞᆫ나ᄎᆞᆯ 솝 앗고수유와 ᄢᅮᆯ와ᄅᆞᆯ 녀허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 닉게 구어 머그라
咳嗽去痰涎利胸膈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半夏{{*|ᄭᅴ모롭 불휘 湯七徧去滑 各一兩}}麁搗篩每服二錢匕水一盞生薑五片同煎至七分去滓放溫食後夜臥細細呷之
기춤에 춤 업게 ᄒᆞ며 가ᄉᆞᆷ 훤케 호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으 니와 ᄭᅴ모롭 불휘 더운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아ᅀᆞ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굵게 디허 두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을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와바ᄆᆡ 누을 적과젹젹 마시라
大人小兒暴嗽 石灰{{*|一兩}}蛤粉{{*|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四錢}}爲細末湯浸蒸餠和丸如豌豆大焙乾每服三十丸溫虀{{*|부ᄎᆡ}}汁下小兒七丸至十丸早晩食後臨臥服
얼운과 아ᄒᆡ와 과ᄀᆞ리 기춤ᄒᆞ거든 셕회 ᄒᆞᆫ 랴ᇰ과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네 돈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즈ᇰ편을 프러 ᄆᆞ라 코ᇰ마곰 환ᄆᆡᇰᄀ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셜흔 환곰 머고ᄃᆡ 부ᄎᆡᆺ 즙을 ᄃᆞ시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아ᄒᆡ란 닐굽 환으로 열 환지히 머교ᄃᆡ 이른 밥느즌 밥 머근 후와 잘적과 머기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半兩}}豉{{*|젼국 一兩半}}同炒擣羅爲末煉蜜{{*|달힌 ᄢᅮᆯ}}丸如梧桐子每服二十丸米飮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반랴ᇰ과 젼국 ᄒᆞᆫ 랴ᇰ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디허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스믈 환곰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訶梨勒{{*|아ᄌᆞ 生去一核枚}}拍破含之嚥津㳄煎檳榔湯{{*|비ᇰ라ᇰ 글힌 믈}}一盞投之
아ᄌᆞ ᄂᆞᄅᆞᆯ ᄡᅵ 앗고 ᄒᆞᆫ 나ᄎᆞᆯ 즛텨 머구머 추메 ᄉᆞᆷᄭᅵ고 버거 비ᇰ라ᇰ 글힌 믈 ᄒᆞᆫ잔을 머그라
百部根{{*|四兩}}以酒一斗漬之經宿每服半盞慢火溫飮日三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마래 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 야 반잔곰 머고ᄃᆡ ᄯᅳᆫ 브레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冷嗽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裂三兩爲細末}}膠飴{{*|엿 一斤}}一拌勻以瓷器盛置飯上蒸令極熟每服一棗大含化嚥津日三夜二
ᄅᆡᇰ긔로 기춤ᄒᆞ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라 석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엿 ᄒᆞᆫ 근과ᄅᆞᆯ 섯거 사그르세 다 마 밥 우희 ᄠᅧ ᄀᆞ자ᇰ 닉게 ᄒᆞ야 ᄒᆞᆫ대초마곰 머구머 녹거든 추메 ᄉᆞᇝ교ᄃᆡ 나ᄌᆡ 세 번바ᄆᆡ 두번곰 ᄒᆞ라
暴患熱嗽 甘草{{*|半兩半炙半生}}黑豆{{*|거믄 콩 一百粒半炒半生}}生薑{{*|半兩半煨半生}}烏梅肉{{*|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一枚半炒半生}}以酒水各一盞同入銀石器內煎至一盞去滓更入蜜{{*|ᄢᅮᆯ}}一匙重煎至一盞食後臨臥放溫細呷
과ᄀᆞ리 ᅀᅧᆯᄒᆞ야 기춤 깃거든 감초 반 랴ᇰ반만 브레 ᄧᅬ오 반만 ᄂᆞᆯ와거믄 코ᇰ일ᄇᆡᆨ 낫 반만봇고 반만 ᄂᆞᆯ와ᄉᆡᆼ아ᇰ 반 랴ᇰ 반만 브레굽고 반만 ᄂᆞᆯ와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ᄒᆞᆫ낫 반만 봇고 반만ᄂᆞᆯ와ᄅᆞᆯ 믈와 술와 각 ᄒᆞᆫ되ᄅᆞᆯ 은그르시어나 돌그르시어나 다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ᄯᅩ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밥머근 후와누을 저긔 ᄃᆞ시 ᄒᆞ야 젹젹 마시라
咳嗽有失聲音 晉塩{{*|소곰}}葛根{{*|츩불휘}}山梔于{{*|묏지지 ᄡᅵ 等分}}㕮咀水二盞加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甘草少許煎至一盞去渣通口食後
기춤 기처 소리 몯ᄒᆞ거든 소곰과 츩 불휘와묏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믈 두되예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와 감초와져기 녀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머그라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㕮咀每服一兩水一盞半生薑三片煎至八分去渣溫服食後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관도ᇰ화 두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랴ᇰ곰 믈 ᄒᆞᆫ 되 닷홉애 ᄉᆡᆼ아ᇰ 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에머그라
==心腹痛<sub>가ᄉᆞᆷ ᄇᆡ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溫白圓蘇合香圓九痛圓
화졔바ᇰ애 온ᄇᆡᆨ원과 소합햐ᇰ원과 구토ᇰ원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心痛腹脇氣滯 桂心{{*|계핏 솝}}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兩炮裂剉}}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酒調下一錢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ᄇᆡ 와녑괘 긔운이 토ᇰ티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브레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돈을 수레 프러 머그라
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 釅醋{{*|됴ᄒᆞᆫ 초 一合}}雞子{{*|ᄃᆞᆯᄀᆡ알 一枚打破}}相和攪令勻煖過頓飮之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긔운이 답답ᄒᆞ고 주글 ᄃᆞᆺᄒᆞ야 ᄂᆞᆺ비치 프르고 손과 발왜 ᄎᆞ거든 됴ᄒᆞᆫ 초 ᄒᆞᆫ 홉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녀허 섯거 고ᄅᆞ게 저ᅀᅥ 덥게 ᄒᆞ야믄득 머그라
白艾{{*|ᄒᆡᆫ ᄡᅮᆨ}}二兩熟者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ᄒᆡᆫ ᄡᅮᆨ 두 랴ᇰ니기 부븨요니ᄅᆞᆯ 믈 큰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ᄂᆞᆫ화 자ᇝ간 덥게 ᄒᆞ야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裹塩如彈子大燒令赤都硏爲末以熱酒調頓服之
쳐ᇰ믈 든 뵈예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케 ᄡᅡ ᄉᆞ라 븕거든 다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믄득 머그라
鐺底墨{{*|솓 미틧 거믜여ᇰ}}以熱小便{{*|오좀}}調下二錢
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을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蒸大豆{{*|코ᇰ}}或煮豆以囊盛更番熨痛處冷復易之
코ᇰ을 ᄠᅵ거나 글히거나 ᄒᆞ야쟐의 녀허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람 ᄒᆞ라
暴心痛不可忍 石菖蒲{{*|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一兩}}良薑{{*|半兩}}細末醋糊爲圓如菉豆大每服二十圓菖蒲湯{{*|쇼ᇰ의마 날ᄒᆡᆫ 믈}}下或作散米飮調下亦得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ᄎᆞᆷ디 몯거든 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ᄒᆞᆫ랴ᇰ과 랴ᇰ가ᇰ 반 랴ᇰ과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녹둣 낫만 케 비븨여 스믈 낫곰 쇼ᇰ의마 글힌 므레 머그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프러 머거도됴ᄒᆞ니라
卒心痛 東引桃枝{{*|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一把切以酒一升煎取半升頓服大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술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生油{{*|ᄂᆞᆯ 기름}}半合溫服差
ᄂᆞᆯ 기름 반홉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됴ᄒᆞ리라
令病人當戶以坐若男子病者令婦人以一杯水以飮之若婦人病者令男子以一杯水以飮之得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尤佳又以蜜{{*|ᄢᅮᆯ}}一分水二分飮之益良也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문 바ᄅᆞ 안쵸ᄃᆡ 남진 벼ᇰᄒᆞ니란 겨지비 믈 ᄒᆞᆫ잔을 머기고 겨집 벼ᇰᄒᆞ니란남진이 믈 ᄒᆞᆫ 잔을머기라 ᄀᆞᆺ 기론 므를 머기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분과 믈 두분과ᄅᆞᆯ 프러머거도 더욱 됴ᄒᆞ니라
竈下熱灰{{*|브ᅀᅥᆨ 아래 더운 ᄌᆡ}}篩去炭分以布囊貯令灼灼更番以熨痛上冷更熬熱
브ᅀᅥᆨ 아래더운 ᄌᆡᄅᆞᆯ 체로 처 숫글 업게 코 ᄂᆞᆫ화 뵈 쟐의 녀허 듯듯게 ᄒᆞ야 서르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봇가 덥게 ᄒᆞ라
桃仁{{*|복셔ᇰ화 ᄡᅵ}}七枚去皮尖熟硏水合頓服良亦可治三十年患
복셔ᇰ화 ᄡᅵ 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니기 ᄀᆞ라 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 됴ᄒᆞ니라 ᄯᅩ 셜흔 ᄒᆡᆺ 벼ᇰ도 고티리라
郁李人{{*|산ᄆᆡᄌᆞ ᄡᅵ}}三七枚爛嚼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下□飮溫湯尤妙須臾痛止却煎薄塩湯熱呷
산ᄆᆡᄌᆞ ᄡᅵ 세 닐굽 나ᄎᆞᆯ ᄂᆞ론케 십고 ᄀᆞᆺ 기론 므레 ᄉᆞᆷᄭᅵ라 더운 므레 머고미 더 됴ᄒᆞ니 이ᅀᅳᆨ고 알포미 긋거든 ᄆᆞᆯᄀᆞᆫ 소곰 므를 글혀 더우니 머그라
多年石灰{{*|오란 셕회}}每服輕者半錢重者一錢熱酒調服
오란 셕회ᄅᆞᆯ 봇가 우연히 알ᄂᆞ니란 반 돈ᄀᆞ자ᇰ 알ᄂᆞ니란ᄒᆞᆫ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麋角{{*|큰 사ᄉᆞᄆᆡ ᄲᅳᆯ}}截破炙黃爲末酒調三錢匕服
큰사ᄉᆞᄆᆡ ᄲᅳᆯ 사ᄒᆞ라 누르게 봇가 ᄀᆞ로니 세 돈을수레 프러 머그라
陳倉米硏汁服之
대차ᇰ애 무근 ᄡᆞᆯ ᄀᆞ라 즙ᄧᅩᆫ 므를 머그라
卒中惡心痛 苦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三兩}}㕮咀以好酢{{*|초}}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과ᄀᆞᆯ이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ᄡᅳᆫ너ᅀᅡᇝ 불휘석 랴ᇰ을 사ᄒᆞ라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반애 글혀 여듧 홉이 ᄃᆞ외어든 얼운은 ᄒᆞᆫ 번에믄득 먹고 늘그니와 아ᄒᆡ와ᄂᆞᆫ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中惡心痛氣急脹滿猒猒欲死 雄黃{{*|셕우화ᇰ 半兩細硏}}赤小豆{{*|블근 ᄑᆞᆺ 半兩}}瓜蔕{{*|ᄎᆞ밋 고고리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水調下一錢當吐立差良久不吐再服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고 긔운이 티와텨 탸ᇰ만ᄒᆞ야 ᄒᆞ마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셕우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블근 ᄑᆞᆺ 반랴ᇰ과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니 오래 토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一切心痛 胡椒{{*|고쵸 四十九粒}}乳香{{*|一錢}}爲末男用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女用當歸酒{{*|스ᇰ암촛 블휘 글힌 술}}調下
대도ᄒᆞᆫ 가ᄉᆞᆷ 알ᄑᆞᆫ 벼ᇰ에 고쵸 마ᅀᆞᆫ 아홉 낫과 ᅀᅲ햐ᇰ ᄒᆞᆫ 돈과ᄅᆞᆯ ᄀᆞ라 남진은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 겨집은 스ᇰ암촛 불휘 글힌수레 프러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一介切碎以新瓦焙乾存性爲末酒調方寸匕
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새 디새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요ᄃᆡ 눋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만 프러 머그라
烏骨雞糞{{*|오계 ᄯᅩᇰ}}瓦上焙乾爲末每服三五錢酒調服
오계 ᄯᅩᇰ을 디새 우희 노하 블로 ᄆᆞᆯ외야 ᄀᆞ라 세 돈이어나 다ᄉᆞᆺ 돈이어나수레 프러 머그라
毡襪後跟{{*|시욱쳐ᇰ 뒤측}}一對男用女者女用男子燒灰酒調服
시욱 쳐ᇰ 뒤측 둘흘 남진은 겨집의 하 겨집은 남진의 하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川椒{{*|죠핏 여름}}四兩炒以酒一椀淬之去椒飮酒妙
죠핏 여름 넉 랴ᇰ을 봇가 술 ᄒᆞᆫ 사발애 더운 제 ᄃᆞᆷ가 죠핏 여름 앗고 그수ᄅᆞᆯ 마쇼미 됴ᄒᆞ니라
九種心痛當太歲上新生槐枝{{*|새로 도ᄃᆞᆫ 회홧 가지}}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그 ᄒᆡᆺ 바ᇰ소앳 새로도ᄃᆞᆫ 회화나못 가지 ᄒᆞᆫ줌을 두귿 버혀 ᄇᆞ리고 사ᄒᆞ라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九種心痛妨悶 桂心{{*|계핏 솝}}半兩末以酒一大盞煎至半盞去滓稍熱服立效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계핏 솝 반 랴ᇰ을ᄀᆞ라 술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九種心痛及蛔虫心痛久不差 苦酒{{*|초}}五合燒靑錢{{*|프른 돈}}二文令赤淬酒中飮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며 벌에로 가ᄉᆞᆷ알파 오래 됴티 아니커든 초 닷 홉애 프른 돈 두나ᄎᆞᆯ 븕게 달와 녀허 그 초ᄅᆞᆯ마시라
心痛 桃白皮{{*|복셔ᇰ화나모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煮汁空腹以意食之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복셔ᇰ화나못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 글힌 므ᄅᆞᆯ 고ᇰ심에 ᄆᆞᅀᆞᆷ 조초 머그라
行路卒心痛無藥取橘皮{{*|귨 거플}}去白炙少許煎飮之甚良
길 녀다가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고 약 업거든 귨 거플 안 ᄒᆡᆫ ᄃᆡᄀᆞᆯ가 ᄇᆞ리고 구어 져고매 므레 달혀 마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四十年心痛不差 黍米淘汁{{*|기자ᇰᄡᆞᆯ 시슨 믈}}溫服隨多少
마ᅀᆞᆫ ᄒᆡ 가ᄉᆞᆷ알히 됴티 몯거든 기자ᇰᄡᆞᆯ 시슨 므를 ᄃᆞ시 ᄒᆞ야 하나 져그나 머그라
心痛不可忍十年五年者隨手效 小蒜{{*|마ᄂᆞᆯ}}釅醋{{*|됴ᄒᆞᆫ 초}}煮頓服之取飽不用著塩
가ᄉᆞ미 ᄎᆞᆷ디 몯게 알호ᄆᆞᆯ 열 ᄒᆡ어나 다ᄉᆞᆺ ᄒᆡ어나ᄒᆞᆫ 사ᄅᆞ미 머그면 됻ᄂᆞ니 마ᄂᆞ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글혀 ᄇᆡ브르게 머고ᄃᆡ 소곰 노티 말라
心氣疼急心疼 胡桃{{*|다ᇰ츄ᄌᆞ}}一箇去皮殼 棗子{{*|대초}}一枚去心以胡桃肉放入棗內以紙裹之用火煨過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一鍾細嚼嚥下立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다ᇰ츄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 다ᇰ아리 앗고 대초 ᄒᆞᆫ나ᄎᆞᆯ ᄡᅵ 앗고 다ᇰ츄ᄌᆞᆺ ᄉᆞᆯᄒᆞᆯ 대촛 안해 녀허 죠ᄒᆡ로 ᄡᅡ 브레 무더 구어 ᄉᆡᆼ아ᇰ 글힌 믈 ᄒᆞᆫ 죠ᇰ애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不拘多少爲末煉蜜{{*|달힌 ᄢᅮᆯ}}爲丸如芡實{{*|거싀련 여름}}大每服一丸細嚼空心用淡薑湯下如食後用白湯送下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거싀련 여름만 케 비븨여 ᄒᆞᆫ 낫곰 ᄂᆞ로니 시버 고ᇰ심애 ᄉᆡᆼ아ᇰ 글힌ᄆᆞᆯᄀᆞᆫ 므레머고ᄃᆡ 밥머근 휘어든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므레 머그라
䆴心土{{*|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滾湯調服方寸匕或以酒調亦妙
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ᄀᆞ자ᇰ 달힌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ᄯᅩ 수레 프러머거도 됴ᄒᆞ니라
驢屎{{*|나귀 ᄯᅩᇰ}}絞汁三五鍾熱服
나귀 ᄯᅩᇰ을 즙 ᄧᅡ 세 죠ᇰ이어나 다ᄉᆞᆺ 죠ᇰ이어나덥게 ᄒᆞ야 머그라
蟲心痛 鶴蝨{{*|여ᇫ의오좀플}}一兩爲末以溫酢{{*|초}}一盞和空腹服之蟲當吐出
벌엣 긔운으로가ᄉᆞᆷ 알ᄑᆞ거든 여ᇫ의오좀플 ᄒᆞᆫ 랴ᇰ을 ᄀᆞ라 다ᄉᆞᆫ 초 ᄒᆞᆫ되예 프러 고ᇰ심에 머그면 벌에 토ᄒᆞ야 나리라
諸蟲心痛多吐四肢不和冷氣上攻心腹滿悶 熊膽{{*|고ᄆᆡ 열}}如大豆許細硏以溫水和服之立差
벌엣 긔운으로 가ᄉᆞᆷ 알파 만히 토ᄒᆞ며 손과 발왜 ᄌᆞᅀᅧᆫ티 아니ᄒᆞ고 ᄅᆡᇰ긔 티와텨 가ᄉᆞᆷᄇᆡ 답답ᄒᆞ거든 고ᄆᆡ 열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凡心腹冷痛熬塩{{*|소곰}}一斗熨熬蠶沙{{*|누에 ᄯᅩᇰ}}燒磗石{{*|벽돌}}蒸熨取其裏溫暖止蒸土{{*|ᄠᅵᆫ ᄒᆞᆰ}}亦大佳
믈읫 가ᄉᆞᆷ ᄇᆡ ᄅᆡᇰ긔로 알ᄑᆞ거든 소곰 ᄒᆞᆫ 말 봇가 울ᄒᆞ며 누에 ᄯᅩᇰ도 봇그며 벽돌도 더이며 울호ᄃᆡ ᄇᆡᆺ 안히 덥거든 말라 ᄒᆞᆰ을 ᄠᅧ 울ᄒᆞ야도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지지 ᄡᅵ 十四枚}}豉{{*|젼국 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긔운이 뎔어 주글 ᄃᆞᆺ거나 주것거나 ᄒᆞ거든 지지 ᄡᅵ 열네 낫과 젼국 닷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몬져 젼국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지지ᄡᅵᄅ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반되ᄅᆞᆯ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답답ᄒᆞ야 알파 주글 ᄃᆞᆺ거든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가 이쇼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곰 ᄒᆞ라
腹痛細嚼石菖蒲{{*|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飮凉水送下妙
ᄇᆡ 알ᄑᆞ거든 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므를 구데 ᄀᆞᄃᆞ기 브ᅀᅥ 니기 프러 마시라
令人騎其腹溺{{*|오좀}}臍中
사ᄅᆞ미 그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라
針手足十指頭出血炙臍中七七壯
손발 열 가락 그틀 침으로 ᄣᅵᆯ어 피 내오 ᄇᆡᆺ 보ᄀᆞᆯ 닐굽 닐굽붓글 ᄯᅳ라
卒煩滿嘔逆炙乳下一寸七壯卽愈
과ᄀᆞᆯ이 답답ᄒᆞ야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졋 아래ᄒᆞᆫ 치만 ᄒᆞᆫ ᄃᆡ 닐굽 붓글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톱 뒤 첫 그ᇝ 그틀 각ᄒᆞᆫ붓글 ᄯᅳ며 ᄯᅩ 두 손가온ᄃᆡᆺ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붓글 ᄯᅳ면즉재 됴ᄒᆞ리라
==卒腰痛<sub>과ᄀᆞᆯ이 허리 알포미라</sub>==
卒腰痛不可忍 附子{{*|一枚炮裂去皮臍}}木香{{*|半兩}}檳榔{{*|半兩}}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 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업게 ᄒᆞ니와 목햐ᇰ 반 랴ᇰ과비ᇰ라ᇰ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連脚膝疼 胡麻{{*|ᄎᆞᆷᄢᅢ 三合新者}}附子{{*|一兩炮裂去皮臍}}熬胡麻令香同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고 허튀와 무룹괘 조차 알ᄑᆞ거든 새 ᄎᆞᆷᄢᅢ 서 홉과 부ᄌᆞ ᄒᆞᆫ 랴ᇰ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업게 코ᄎᆞᆷᄢᅢᄅᆞᆯ 고ᄉᆞ게 봇가 ᄒᆞᆫᄃᆡ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至甚起坐不得 附子{{*|一兩生用}}吳茱萸一兩蛇床子{{*|ᄇᆡ얌도랏 ᄡᅵ 一兩}}擣羅爲末每用半兩以生薑自然汁調如膏攤故帛上於痛處貼熁用衣服繫定覺通熱卽差未退再貼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ᄀᆞ자ᇰ 셜워 니러 아ᇇ디 몯ᄒᆞ거든 ᄂᆞᆯ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오슈유 ᄒᆞᆫ 랴ᇰ과ᄇᆡ얌도랏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ᅳᆯ 제 반랴ᇰ곰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걸에 ᄒᆞ야 ᄂᆞᆯᄀᆞᆫ 헌것 우희 퍼 알ᄑᆞᆫ ᄃᆡ 브티고 오ᄉᆞ로 ᄆᆡ야 ᄉᆞᄆᆞᆺ 더운 주ᄅᆞᆯ 알면 즉재됴ᄒᆞ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브티라
卒腰痛不得俛仰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長六寸燒擣末酒服之鹿茸{{*|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 난 털 조ᄎᆞᆫ ᄲᅳᆯ}}尤佳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굽도 졋도 몯ᄒᆞ거든 사ᄉᆞᄆᆡ ᄲᅳᆯ 기리 여슷 치만 ᄒᆞ니ᄅᆞᆯ ᄉᆞ라 디혼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난 털조ᄎᆞᆫ ᄲᅳ리 더 됴ᄒᆞ니라
鼈甲{{*|쟈래 다ᇰ아리}}一枚炙搗篩酒服方寸匕食後日三服
쟈래 다ᇰ아리 ᄒᆞᆫ나ᄎᆞᆯ 브레 ᄧᅬ여 디허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밥머근 후에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桂{{*|계피 八分}}牡丹{{*|四分}}附子{{*|二分}}搗末酒服一刀圭日再服
계피 두랴ᇰ과 모라ᇇ 불휘 ᄒᆞᆫ 랴ᇰ과부ᄌᆞ 다ᄉᆞᆺ돈과ᄅ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수레 죠고매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번곰 머그라
卒腰痛 芫花{{*|半斤}}羊躑躅花{{*|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半斤}}以醋拌令濕炒令熱用帛裹分作兩包更番熨痛處冷卽復炒熨之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거든 와화 반 근과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반 근과ᄅᆞᆯ초애 섯거 젓게 ᄒᆞ야봇가 덥게 ᄒᆞ야헌거스로 ᄡᅩᄃᆡ 둘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ᆯ 서르 ᄀᆞ라 울호ᄃᆡ ᄎᆞ거 든 다시 봇가울ᄒᆞ라
蕓薹子{{*|一兩}}擣羅爲末醋調塗於蠟 紙上貼痛處覺熱極卽去之痛止
운ᄃᆡ ᄡᅵ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초애 ᄆᆞ라 밀 드린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텨 ᄀᆞ자ᇰ 덥거든 ᄠᅦ혀 더디면 알포미 그츠리라
==絞膓沙<sub>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 견ᄃᆡ디 몯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散
화졔바ᇰ애 륙화타ᇰ과 햐ᇰ유산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絞膓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須臾能令人死急用塩{{*|소곰}}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腹卽定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구으러 ᄯᅡ해셔 닐락 업더디락 ᄒᆞ야차ᇰᄌᆡ 뷔트리혀 거두쥐ᄂᆞᆫ ᄃᆞᆺᄒᆞ야 ᄇᆡ안해 이쇼ᄆᆞᆫ 이모딘 긔운 마조미 기퍼 져근더데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ᄲᆞᆯ리소곰 ᄒᆞᆫ 랴ᇰ을더운 므레 프러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긔운이ᄇᆡ예 드러가면 즉재편안ᄒᆞ리라
絞膓沙腹痛嘔吐泄瀉及霍亂中署煩渴不省人事 馬糞{{*|ᄆᆞᆯᄯᅩᇰ}}硏同蜜{{*|ᄢᅮᆯ}}擂濾過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化下卽愈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ᄒᆞ야 토ᄒᆞ며즈츼며 어즐ᄒᆞ며 더위며여 답답ᄒᆞ고갈ᄒᆞ야 ᅀᅵᆫᄭᅴᄅᆞᆯ 몯ᄎᆞ리거든 ᄆᆞᆯᄯᅩᇰ을 ᄀᆞ라 ᄢᅮᆯ와 ᄒᆞᆫᄃᆡ 저ᅀᅥ 바타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藺{{*|붇곳}}根葉細嚼嚥之立差嚥汁去柤亦可
붇곳 불휘와 닙과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시버 즙만 ᄉᆞᆷᄭᅵ고 즈ᅀᅴ란 ᄇᆞ려도 ᄯᅩ 됴ᄒᆞ니라
絞膓沙 苧麻扎十指尖針銚出惡血數點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거든 모시뢰나 삼으뢰나 열소ᇇ가락 그틀 ᄆᆡ오 침으로 ᄣᅵᆯ어 모딘 피ᄅᆞᆯ 두ᅀᅥ 번을 처디라
久乾猪糞{{*|도ᄐᆡ ᄯᅩᇰ ᄆᆞᄅᆞ니}}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글힌 믈}}調服妙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소ᇇ가락 귿만 ᄒᆞ니 ᄒᆞᆫ무젹과 츅사ᅀᅵᆫ 두낫과ᄅᆞᆯ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글힌 므레 프러 머고미 됴ᄒᆞ니라
收蠶子的舊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누에 ᄡᅵ낸 죠ᄒᆡ ᄒᆞᆫ댜ᇰ을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sub>도와리라 </sub>==
宜服和劑方理中湯治中湯藿香正氣散
화졔바ᇰ애리튜ᇰ타ᇰ과 티듀ᇰ타ᇰ과 곽햐ᇰ져ᇰ긔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霍亂洞下不止 艾{{*|ᄡᅮᆨ}}一把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良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즈츼요미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ᄒᆞᆫ 줌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고미 됴ᄒᆞ니라
附子一枚重七錢炮去皮臍爲末每服四錢水兩盞 塩{{*|소곰}}半錢煎取一盞溫服立止
부ᄌᆞ ᄒᆞᆫ 낫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ᄀᆞ라 너 돈곰 믈 두 되예 소곰 반돈 조쳐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霍亂吐下腹痛 桃葉{{*|복셔ᇰ홧 닙}}煎汁服一升立止冬用皮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여 ᄇᆡ 알ᄑᆞ거든 복셔ᇰ홧 닙 달힌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그츠리니 겨ᅀᅳ리어든 거프ᄅᆞᆯ ᄡᅳ라
小蒜{{*|마ᄂᆞᆯ}}半兩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마ᄂᆞᆯ 반 랴ᇰ을믈 닷 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蘆葉{{*|ᄀᆞᆳ 닙}}一握剉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頓服
ᄀᆞᆳ 닙 ᄒᆞᆫ 줌을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濃煎塩湯{{*|소곰 글힌 믈}}通手浸手足洗胷脇閒
디투 글힌 소곰 므를 손 녀ᄒᆞᆯ 만 더웟거든 손과 발와 ᄃᆞᆷ가시며 가ᄉᆞᆷ과 녑과 시스라
霍亂轉筋不止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末煖酒調下二錢頻服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뷔트러 가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라 더운 수레 두 돈곰프러 ᄌᆞ조 머그라
舊木梳{{*|오란 얼에빗}}一枚小者燒灰爲末酒服永瘥
오란 얼에빗 져그니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면 여ᇰ히 됴ᄒᆞ리라
車轂中脂{{*|술윗 토ᇰ앳 기름}}塗足心下瘥
술윗 토ᇰ앳 기름을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51ㄱ ~51ㄴ 낙장病人足塗胡麻油{{*|ᄎᆞᆷ기름}}向火灸之旣死乃活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바래 ᄎᆞᆷ기름을 ᄇᆞᄅᆞ고 브레 ᄧᅬ면 주것더니도 살리라
以湯水漬足膝
더운 므레 발와 무룹과 ᄃᆞᆷ가시라
塩{{*|소곰}}一大匙熬熱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升溫和服少頃當吐下則差氣絶者復通
소곰 큰 ᄒᆞᆫ수를 봇가 덥게 ᄒᆞ야 ᄉᆞᆫ아ᄒᆡ 오 좀 ᄒᆞᆫ 되예 프러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이ᅀᅳᆨ고 토커나 즈츼어나 ᄒᆞ면즉재 됴ᄒᆞ리니주것더니도 다시 살리라
紫檀香濃煮服
ᄌᆞ단햐ᇰ을 디투 글혀 므를 머그라
乾霍亂不吐不瀉腹賬如鼓心{匈/月}痰壅 塩{{*|소곰 二兩}}生薑{{*|一兩切}}炒令轉色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六分去滓分爲二服溫溫服之
도와리ᄒᆞ야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도 아니코 ᄇᆡ 부러 붑 ᄀᆞᆮ고 가ᄉᆞ매 추미 막딜여 잇거든 소곰 두 랴ᇰ과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봇가 비치 고텨 ᄃᆞ외어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丁香十四枚爲末熱酒一大盞調之頓服不差再服之
뎌ᇰ햐ᇰ 열네나ᄎᆞᆯ ᄀᆞ라 더운 술 큰 ᄒᆞᆫ되예 프러 믄득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ᄯᅩ 머그라
黍米{{*|기자ᇰᄡᆞᆯ}}二合水淘淨水硏澄取白汁呷盡卽差
기자ᇰᄡᆞᆯ 두 홉을 므레 조히 시서 므레ᄀᆞ라 ᄆᆞᆰ안초아 ᄒᆡᆫ 즙을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引飮飮輒乾嘔 生薑五兩㕮咀以水五升煮取二升半分二服高良薑大佳
도와리ᄒᆞ야 므를 닛위여 머고ᄃᆡ 머근다마다 믄득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ᄉᆡᆼ아ᇰ 닷 랴ᇰ을 사ᄒᆞ라 믈 닷되예 글혀 두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고랴ᇰ가ᇰ을 글혀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霍亂醫所不治 童女月經衣{{*|남진 아니 어른 갓나ᄒᆡ 월 }}{{*|겨ᇰ슈 무든 것}}合血燒末酒服方寸匕百方不瘥者用之
도와리ᄒᆞ야 몯 고티ᄂᆞ니ᄅᆞᆯ 남진 아니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거슬 피 무든자히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일ᄇᆡᆨ 가짓 약으로 됴티 몯ᄒᆞᄂᆞ니ᄅᆞᆯ 이 약을머기라
霍亂轉筋入腹無奈何者作極醎塩湯{{*|소곰 글힌 }}{{*|믈}}於槽中暖漬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두워트러 ᄇᆡ예 드러아ᄆᆞ리 홀 주를 몯거든 소곰 글힌 므를 ᄀᆞ자ᇰ ᄧᆞ게 ᄒᆞ야 귀이예 븟고 덥게 ᄒᆞ야 ᄃᆞᆷ가시라
酢{{*|초}}煮靑布{{*|쳐ᇰ 믈든 뵈}}搨之冷卽易
초애 쳐ᇰ 믈 든 뵈ᄅᆞᆯ 글혀 여러ᄇᆞᆯ 가혀 우희 노호ᄃᆡ ᄎᆞ거든 즉재 ᄀᆞ람 ᄒᆞ라
霍亂吐不止欲死 生薑{{*|三兩切}}牛糞{{*|ᄉᆈᄯᅩᇰ 三合}}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토호미 긋디 아니코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석 랴ᇰ사ᄒᆞ르니와 ᄉᆈᄯᅩᇰ 서홉과ᄅᆞᆯ 믈 큰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세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梨葉{{*|ᄇᆡ나못 닙}}煮汁服
ᄇᆡ나못 닙 글힌 즙을 머그라
霍亂困䔍不識人 維蘇{{*|믓바ᇰ하 三兩剉}}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셜워 사ᄅᆞᄆᆞᆯ 아디 몯ᄒᆞ거든 믓바ᇰ하 석 랴ᇰ을사ᄒᆞ라 믈 큰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머그라
霍亂吐利 胡椒{{*|고쵸 七粒}}菉豆{{*|三七粒}}爲末煎木瓜湯{{*|모과 }}{{*| 믈}}調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어든 고쵸 닐굽 낫과 록두 세 닐굽낫과ᄅᆞᆯ ᄀᆞ라 모과 달인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一撮醋一盃同煎八分溫服
소곰 ᄒᆞᆫ져봄과 초 ᄒᆞᆫ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여듧 분만 커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霍亂心腹脹痛煩滿短氣未得吐下 生薑若乾薑一二升㕮咀以水六升煮三沸頓服若不卽愈更加作無新藥煮滓亦得
도와리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타ᇰ만ᄒᆞ야 알파 답답ᄒᆞ고 긔운이 져거 토티 몯ᄒᆞ며 즈츼디도 몯ᄒᆞ거든 ᄂᆞᆯ ᄉᆡᆼ아ᇰ이어나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두 되만 사ᄒᆞ라 믈 엿 되예 세 소솜 글혀 다 머고ᄃᆡ 즉재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머그라 새약곳 업거든 달힌 즈ᅀᅴ도 됴ᄒᆞ니라
飮好苦酒{{*|됴ᄒᆞᆫ 초}}三升小老羸者可飮一二升
됴ᄒᆞᆫ 초 서 되ᄅᆞᆯ 마쇼ᄃᆡ 아ᄒᆡ와 늘그니와 긔운약ᄒᆞᆫ 사ᄅᆞᄆᆞᆫ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溫酒一二升以蠟{{*|밀}}如彈丸一枚置酒中消乃飮無蠟以塩{{*|소곰}}二方寸匕代亦得
술 ᄒᆞᆫ 되어나 두 되어나덥게 ᄒᆞ고 밀 탄ᄌᆞ만치 ᄒᆞᆫ나ᄎᆞᆯ 수레 녀허 녹거든 머그라 밀옷 업거든 소곰 두 술만 녀허도 됴ᄒᆞ니라
桂屑{{*|계핏 ᄀᆞᄅᆞ}}半升以煖飮二升和之盡服之
계핏 ᄀᆞᄅᆞ 반되ᄅᆞᆯ 더운 믈 두되예 프러 다 머그라
飮竹瀝{{*|댓진}}少許亦差
댓진을 져고매 머거도 됴ᄒᆞ리라
嘔吐煩悶及霍亂 人蔘{{*|심}}一兩麁擣篩用水三盞煎至一盞半去滓重煎令沸投入雞子白{{*|ᄃᆞᆯᄀᆡ알 소뱃 ᄒᆡᆫ 믈}}一枚打轉掠去沫頓服
욕욕ᄒᆞ며 토ᄒᆞ야 답답ᄒᆞ고 어즐ᄒ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디허 굵게 처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시 달혀솟글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녀허 거품 앗고믄득 머그라
霍亂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도와리ᄒᆞ야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霍亂吐下太渴 黃梁米{{*|누른 조ᄡᆞᆯ}}淘五升以水一㪷煮取五升澄淸稍溫飮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오 모기 ᄀᆞ자ᇰᄆᆞᄅᆞ거든 누른조ᄡᆞᆯ 닷 되ᄅᆞᆯ 시서 믈 ᄒᆞᆫ마래 글혀 닷되 ᄃᆞ외어든 ᄀᆞᆯ안초아 자ᇝ간 ᄃᆞᄉᆞ게 ᄒᆞ야 머그라
霍亂吐止而瀉未除者 竃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硏爲末令極細如粉每服二錢沸湯半盞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半盞和勻空心服不過二服神效
도와리ᄒᆞ야 토호ᄆᆞᆫ 긋고 즈츼요ᄆᆞᆫ 긋디 아니커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분 ᄀᆞᆮ게 ᄒᆞ야 두 돈곰 글힌 믈 반되와 ᄀᆞᆺ 기론 믈 반되예 고ᄅᆞ게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 두번 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霍亂後胃氣煩逆用苦苣根{{*|싀홧 불휘}}生擣汁飮
도와리ᄒᆞᆫ 후에 가ᄉᆞᆷ앳 긔운이 답답ᄒᆞ야 거스리거든 싀홧 불휘 ᄂᆞ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 마시라
霍亂 萹豆 香薷{{*|노야기 各一升}}以水六升煮取二升分服單用亦得
도와리예 ᄇᆡᆨ변두와 노야기와 각ᄒᆞᆫ 되ᄅᆞᆯ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머 그라 ᄒᆞᆫ것곰 머거도 ᄯᅩ됴ᄒᆞ니라
生胡椒{{*|고쵸}}三十四粒呑之
고쵸 셜흔 네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霍亂已死上屋喚魂又以諸治皆至而猶不差者捧病人腹臥之伸臂對以繩度兩頭肘尖頭依繩下來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
도와리ᄒᆞ야 죽거든 집우희 올아 주그늬 일후믈 브르며 여러 가지로고툐ᄃᆡ 됴티 아니커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자바 뉘이고 두ᄇᆞᆯᄒᆞᆯ 길 조치로 펴 노코 노ᄒᆞ로 두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ᄀᆞᄅᆞ 견조고 그노 다ᄒᆞᆫ ᄃᆡᆺ 두ᇰᄆᆞᄅᆞ 큰 ᄲᅧᆺ 가온ᄃᆡ로셔 두 녁겨토로 ᄒᆞᆫ촌곰 ᄒᆞᆫᄃᆡᆯ 일ᄇᆡᆨ 붓곰 ᄯᅮᄃᆡ 고티디 몯거든 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ᄯᅳ라 수ᄇᆡᆨ ᅀᅵᆫ을 시험ᄒᆞ니 다 ᄯᅩᆷ ᄆᆞᄎᆞ며 즉재 니러 아ᇇ더라
霍亂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도와리ᄒᆞ거든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일ᄇᆡᆨ 소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納臍中灸二七壯
소고ᄆᆞᆯ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두 닐굽 붓글 ᄯᅳ라
服乾薑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ᄅᆞ}}三方寸匕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ᇱ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그라
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屑酒和服方寸匕
ᄂᆞᆯ 코ᇱ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를 프러 머그라
炒塩{{*|봇ᄀᆞᆫ 소곰}}二椀紙包紗護頓其{匈/月}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봇ᄀᆞᆫ 소곰 두 사바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사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여ᇇ고 다리우리예 블다마 울ᄒᆞ야 긔운이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울ᄒᆞ라
大蒜{{*|마ᄂᆞᆯ}}磨脚心令遍熱卽差
마ᄂᆞᄅᆞᆯ 밧바다ᇰ애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腫<sub>목 브ᅀᅳᆫ 벼ᇰ이라 </sub>==
宜服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咽喉頸外腫及咽乾痛 牛蒡子{{*|우ᅌᅯᇰ ᄡᅵ 三兩搗碎}}塩{{*|소곰二兩}}炒令熱熨腫上立效
목과 목 밧기 브ᅀᅳ며 모기 ᄆᆞᆯ라 알ᄑᆞ거든 우ᅌᅯᇰ ᄡᅵ 석 랴ᇰ디호니와 소곰 두랴ᇰ과ᄅᆞᆯ 덥게 봇가 브ᅀᅳᆫ ᄃᆡ 울ᄒᆞ면 즉재됴ᄒᆞ리라
懸癰垂長咽中妨悶 白礬{{*|一兩燒灰}}塩花{{*|ᄀᆞᇇ곳 一兩}}同細硏爲散以筯頭點在懸癰上差
목져지 드리디여 목 안히 막고 답답ᄒᆞ거든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론 ᄌᆡ와 ᄀᆞᇇ곳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 웃그트로 디거 목졋 우 희 디그면 됴ᄒᆞ리라
懸癰卒腫 䃃砂{{*|로새}}半錢以緜裹細細含嚥津卽差
목져지 과ᄀᆞᆯ이 븟거든 로새 반 돈을 소오매 ᄡᅡ 젹젹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卒生癰腫飮食不通燒枰錘{{*|저욼 ᄃᆞ림쇠}}令赤內一盞醋中令沸沸止飮之
모ᄀᆡ 과ᄀᆞᆯ이 져지 나 브ᅀᅥ 음식을 몯 먹거든 저욼 ᄃᆞ림쇠ᄅᆞᆯ 븕게 ᄉᆞ라 초 ᄒᆞᆫ 되예 녀허 글혀 글호미 긋거든 마시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合擣羅爲末以醋調塗之差
블근 ᄑᆞᆺ ᄒᆞᆫ 홉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薤{{*|부ᄎᆡ}}一握爛搗醋和傅腫上冷復易佳
부ᄎᆡ ᄒᆞᆫ줌을 므르 디허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 희 브툐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 호미 됴ᄒᆞ니라
薏苡人{{*|율믜 ᄡᅵ}}七枚以水呑之卽差
율믜 ᄡᅵ 닐굽 나ᄎᆞᆯ 므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風熱肺壅咽喉腫痛語聲不出或如有物硬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桔梗{{*|도랏 二兩}}甘草{{*|炙一兩}}麤末每服四錢水一盞薑三片煎六分去査食後溫服
ᄇᆞᄅᆞᆷ으로 덥다라 폐예 긔운이 마가 모기 브ᅀᅥ 알ᄑᆞ고 말ᄉᆞᆷ을 몯ᄒᆞ며 ᄯᅩ 아모 거시나 모ᄀᆡ 걸옛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뎌ᇰ갓 이삭 반 랴ᇰ과도랏 ᄆᆞᄅᆞ니 두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너 돈곰 믈 ᄒᆞᆫ되예 ᄉᆡᆼ아ᇰ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에ᄃᆞᄉᆞ니 머그라
生薑汁五合蜜{{*|ᄢᅮᆯ}}三合相和慢火煎成煎每服取半匙尖含化服
ᄉᆡᆼ아ᇰ 즙닷 홉과ᄢᅮᆯ 서 홉과ᄅᆞᆯ 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반숤 귿곰 ᄯᅥ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喉痹危急者 巴豆一枚和皮以紙裹當中腰截斷以線繫分塞左右鼻竅中熏之湏臾喉通卽取出
목 브ᅀᅥ ᄀᆞ자ᇰ 바ᄃᆞ랍거든 파두 ᄒᆞᆫ나ᄎᆞᆯ 거 플 조ᄎᆞᆫ 재 죠ᄒᆡ예 ᄡᅡ 가온ᄃᆡ 둘헤 나게버히고 그버흔 거슬실로 ᄆᆡ야 두녁 곳굼긔 녀허 그긔운을 ᄧᅬ면 이ᅀᅳᆨ고 모기 투ᇰ커든 즉재아ᅀᆞ라
急喉痹逡巡不救 皂莢{{*|去皮子生半兩}}搗爲末每服少許筯頭點在腫處更以醋調藥末厚塗項下湏臾便破少血出卽愈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져근더데 사ᄅᆞ디 몯게 ᄃᆞ외어든 조협 거플와 ᄡᅵ와 앗고 ᄂᆞᆯ 반 랴ᇰ을디허 ᄀᆞᆯᄋᆞᆯ 미ᇰᄀᆞ라 져고매 졋 웃그테 무텨 브ᅀᅳᆫ ᄃᆡ 딕고 ᄯᅩ 이 약 ᄀᆞᆯᄋᆞᆯ초애 ᄆᆞ라 목 아래두터이 ᄇᆞᄅᆞ라 이ᅀᅳᆨ고 ᄩᅥ디여 져기 피 나면 즉재됴ᄒᆞ리라
脾肺壅熱咽膈腫疼不利 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隔紙炒香一兩}}甘草{{*|炙剉一分}}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溫服
비와 폐와 긔운이마가 ᅀᅧᆯᄒᆞ야 모기 브ᅀᅥ 알파 훤티 아니커든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죠ᄒᆡ ᄭᆞᆯ오 봇가 고ᄉᆞ니 ᄒᆞᆫ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여 사ᄒᆞ로니 두 돈반과 뎌ᇰ갓 이삭 반랴ᇰ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서 돈곰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니 머그라
咽喉卒腫痛不下食 雞子{{*|ᄃᆞᆯᄀᆡ알}}一枚去殼攪令黃白勻服之
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ᅥ 알파 음시기 ᄂᆞ리디 몯거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거플 앗고 누른ᄌᆞᅀᆞ ᄒᆡᆫᄌᆞᅀᆡ 고ᄅᆞ게 저ᅀᅥ 머그라
白麫{{*|밄ᄀᆞᄅᆞ}}不計多少以苦酒{{*|초}}和塗喉外腫處
밄ᄀᆞᆯᄋᆞᆯ 하나 져그나 초애 ᄆᆞ라 목밧 브ᅀᅳᆫᄃᆡ ᄇᆞᄅᆞ라
大豆{{*|코ᇰ}}一合以水一大盞煮取七分去滓含嚥
코ᇰ ᄒᆞᆫ 홉을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머구머 ᄉᆞᆷᄭᅵ라
白礬少許硏碎以緜裹含嚥津卽差
ᄇᆡᆨ번을 져고매 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춤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黃蘗末{{*|화ᇰ벽핏 ᄀᆞᄅᆞ}}醋調傳腫上乾卽易
화ᇰ벽핏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희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筆頭{{*|붇 귿}}燒灰漿{{*|ᄡᆞᆯ 글힌 믈}}飮調方寸匕服
붇 그틀 ᄉᆞ라 ᄌᆡ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 술만 머그라
咽喉忽覺氣塞喘息不通須臾欲絶獨顆蒜{{*|되야마ᄂᆞᆯ}}一枚削去兩頭可塞鼻竅患左塞右鼻患右塞左鼻喉中膿血出立效
모긔 믄득 긔운이 마가 숨 쉬디 몯ᄒᆞ야 져 근 더데 주글 ᄃᆞᆺ거든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두녁 그틀 갓가 ᄇᆞ료ᄃᆡ 곳구무 마ᄀᆞᆯ 만ᄒᆞ야 왼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 곳굼글 막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왼 곳굼글마가 모긔셔 고롬 피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喉痹卒不語 羊蹄獨根者{{*|ᄉᆞᆯ옷외 불휘}}勿見風日婦人雞犬以陳醋硏和生布拭喉令赤傅
모기 브ᅀᅥ 과ᄀᆞᆯ이 말몯ᄒᆞ거든 ᄉᆞᆯ옷외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과 ᄒᆡ와겨집과 ᄃᆞᆰ과 가히와 뵈디 마오 무근 초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 로모ᄀᆞᆯ ᄡᅮ처 븕게 ᄒᆞ고브티라
喉痹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直者炒}}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各半兩}}擣羅爲散每服一字以生薑自然汁調下如咽喉大叚不通卽以小竹筒{{*|져근 대로ᇰ}}灌之涎出後用生薑一片略炙含化嚥津
모기븟거든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고ᄃᆞ니 봇그니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구으니와 각 반 랴ᇰ을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글 제 져고매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프러 머그라모기 ᄀᆞ자ᇰ 막거든 즉재 져고맛 대로ᇰ애 녀허 브ᅀᅳ라 춤 난 후에 ᄉᆡᆼ아ᇰ ᄒᆞᆫ 편을자ᇝ간 브레 ᄧᅬ야 머구머셔 노겨 춤을ᄉᆞᆷᄭᅵ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揉碎以香爈一介燒烟令患人用竹筒子{{*|대로ᇰ}}吸入喉咽內熏破
ᄇᆡ야ᄆᆡ 허ᇰ울을 하나 져그나 비븨여 ᄇᆞᅀᅡ 햐ᇰ노애 ᄉᆞ라 ᄂᆡ나거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대로ᇰ을다혀 그ᄂᆡᄅᆞᆯ 드리ᄲᆞ라 목안ᄒᆞᆯ ᄡᅬ야 헐에 ᄒᆞ라
生油{{*|ᄂᆞᆯ기름}}一合急灌之立愈若未差急解髮令散當頂心取方寸許急捉痛拔之少頃當通如更急則喉下當咽管口灸一壯如麥粒大火至卽差氣雖似絶但心下暖者亦可救此數法皆神驗
ᄂᆞᆯ 기름 ᄒᆞᆫ홉을 ᄲᆞᆯ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됴티 아니커든 ᄲᆞᆯ리머리ᄅᆞᆯ 퍼 펴 ᄇᆞ리고 머릿 뎌ᇰ바기옛 터럭을 ᄒᆞᆫ 지봄만 ᄲᆞᆯ리자바 ᄆᆡ이 ᄲᅢ티라 이ᅀᅳᆨ고 모기 토ᇰᄒᆞ 리라 ᄒᆞ다가 다시 시급히ᄃᆞ외어든 목 아래목구무 마ᄌᆞᆫ ᄃᆡ ᄒᆞᆫ붓글 ᄡᅮᆨ을 밀낫만 ᄒᆞ야ᄯᅳ라 븘긔운곳 들면 즉재 됴ᄒᆞ리니 긔운이 비록 주근ᄃᆞᆺᄒᆞ야도 가ᄉᆞᆷ아래옷 ᄃᆞᄉᆞ면 ᄯᅩ 사ᄅᆞᆯ 거시라 이두ᅀᅥ 법이 다신험ᄒᆞ니라
桔梗{{*|도랏 微炒}}甘草{{*|微炙剉各二兩}}麁擣篩每服五錢匕水一盞半煎至八分去滓溫服
도랏 ᄆᆞᄅᆞ니 자ᇝ간 봇그니와 감초 자ᇝ간 브레 ᄧᅬ야 사ᄒᆞ로니와 각 두 랴ᇰ을 굵게디허 처 닷 돈곰 믈 ᄒᆞᆫ 되반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生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莖葉硏塗喉上兼椎一莖令頭破內喉中差
ᄂᆞᆯ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와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목우희 ᄇᆞᄅᆞ며 ᄒᆞᆫ줄깃 그틀 두드려 목 안해 녀 흐면 됴ᄒᆞ리라
生硏糯米{{*|ᄎᆞᄡᆞᆯ}}入蜜{{*|ᄢᅮᆯ}}飮之
ᄂᆞᆯ ᄎᆞᆯᄡᆞ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ᄩᅡ 마시라
糯米{{*|ᄎᆞᄡᆞᆯ}}半升炒焦碾末水調成膏貼喉上再換腫卽消
ᄎᆞᄡᆞᆯ 반 되ᄅᆞᆯ 눋게 봇가 ᄀᆞ라 므레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목 우희 브툐ᄃᆡ 다시ᄀᆞ람 ᄒᆞ면 브ᅀᅳᆫᄃᆡ 즉재ᄂᆞᄌᆞ리라
喉閉 益母草{{*|눈비엿}}不拘多少擣爛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椀絞汁飮隨吐愈冬用根
모기 ᄀᆞ리븟거든 눈비여즐 하나 져그나므르 디허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사발애 즙ᄧᅡ 머그면 토ᄒᆞ다감 ᄭᅧᆯ로 됴ᄒᆞ리니 겨ᅀᅳ리어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喉腫{匈/月}脇支滿灸尺澤百壯
모기 븟고 가ᄉᆞᆷ과 녑괘 탸ᇰ만커든 쳑ᄐᆡᆨ혈 을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대롱}}吹入喉中爲佳
박쇼 넉 랴ᇰ닫 ᄀᆞ로니와 감초 ᄒᆞᆫ 랴ᇰᄂᆞᆯ ᄀᆞ로니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돈곰 ᄆᆞᄅᆞ닐 모ᄀᆡ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심커든 대로ᇰ으로 부러 목안해 들에 호미 됴ᄒᆞ니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少許著舌下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ᄭᅴ모롭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져고매 혀아래 녀흐라
馬㗸鐵{{*|마함쇠}}一具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마ᄂᆞᆯ}}塞耳鼻中
마함쇠 ᄒᆞᆫ나ᄎᆞᆯ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먹고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白藥 朴硝等分爲末以小管子{{*|대로ᇰ}}吹入喉
ᄇᆡᆨ약과 박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져근 대로ᇰ으로 부러 모ᄀᆡ 들에 ᄒᆞ라
甘草 白礬等分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감초와 ᄇᆡᆨ번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이베 녀허셔 추메 시버 ᄉᆞᆷᄭᅵ라
䃃砂{{*|로새}}馬牙硝等分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로새와 마아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고ᄅᆞ게 ᄒᆞ야 구리졋 그틀 므레 저져 약ᄀᆞᆯᄋᆞᆯ 무텨 목안해 디그라
雄雀糞{{*|수새 ᄯᅩᇰ}}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수새 ᄯᅩ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咽喉生穀賊{{*|곡식에 몯내 염근 거시라}}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곡식에 몯내 염근 거슬 머거모기 부르터 나거든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사ᄅᆞᄆᆞᆯ 수이 죽게 ᄒᆞᄂᆞ니 침으로 ᄣᅵᆯ어 헐워 거믄 피 나게 ᄒᆞ고마아쇼 ᄒᆞᆫ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마아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을소오매 ᄡᅡ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ᇝ교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豉{{*|젼국}}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젼국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서르 니ᇫ워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 라
==纏喉風<sub>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ᅳ니라 </sub>==
冝服和劑方牛黃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 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纏喉風 蒼耳根{{*|됫고마릿 불휘}}老薑{{*|무근 ᄉᆡᆼ아ᇰ}}一塊同硏爛濾汁以溫無灰白酒浸汁服
모기 과ᄀᆞᆯ이 븟거든 됫고마릿 불휘와 무근 ᄉᆡᆼ아ᇰ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걸운 즙을 ᄃᆞᄉᆞᆫ 됴ᄒᆞᆫ 수레 ᄃᆞᆷ가 머그라
醋磨膽礬少許口噙片時涎出立愈
초애 담번을 ᄀᆞ라 져고매 이베 머구머시면 져근덛 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白礬爲細末冷水調下二錢立愈
ᄂᆞᆯ ᄇᆡᆨ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돈만 프 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閉腫痛手足厥冷卽時氣閉不通 皂角{{*|一皮}}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 一錢}}同硏爲末冷水調加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數點灌之
모기 막고 브ᅀᅥ 알파 손바리 ᄎᆞ고 즉재 수미 마가 토ᇰ티 몯거든 조각 ᄒᆞᆫ거플와 솓 미틧 거믜여ᇰ ᄒᆞᆫ 돈과ᄅ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ᆯᄀᆞᆫ 기름두ᅀᅥ 번처디여 모ᄀᆡ 브ᅀᅳ라
纏喉風喉閉飮食不通欲死{{*|?}}紫苑根{{*|ᄐᆡ알 불휘}}一莖淨洗內入喉中待取惡涎出卽差神驗更以馬牙硝津嚥之
모기 과ᄀᆞᆯ이 마고 브ᅀᅥ 음식을 먹디 몯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 ᄐᆡ앐 불휘 ᄒᆞᆫ줄기ᄅᆞᆯ 조ᄒᆡ 시서 모ᄀᆡ 녀허 모딘 추미 나면즉재 됴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아쇼ᄅᆞᆯ 춤에 노겨 ᄉᆞᆷᄭᅵ라
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스ᇰ맛 불휘 넉 랴ᇰ을사ᄒᆞ라 ᄇᆞᅀᅡ 믈 네사발애 달혀 ᄒᆞᆫ사바리어든 이베 브ᅀᅳ라
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조각 세 줄기 두드려 ᄇᆞᅀᅡ ᄧᅩ니 ᄒᆞᆫ잔을 브ᅀᅳ라 토커나 토티 아니커나 즉재 편안ᄒᆞ리라
蠶退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燒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누에 ᄡᅵ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달힌 ᄢᅮ레 환지ᅀᅩᄃᆡ 계두실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ᆷᄭᅵ라
雄黃{{*|셕우화ᇰ}}一塊新汲水{{*|ᄀᆞᆺ 기론 믈}}磨急灌吐卽差
셕우화ᇰ ᄒᆞᆫ 무저글 ᄀᆞᆺ 기론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噎塞<sub>목며유미라 </sub>==
宜服和劑方五膈寬中散快氣湯沉香降氣湯
화졔바ᇰ애 오격관듀ᇰ산과 쾌긔타ᇰ과 팀햐ᇰ가ᇰ긔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匈/⺼}中氣噎不下食喉中如有肉塊 昆布{{*|다ᄉᆞ마머육 二兩洗去鹹味}}小麥{{*|밀 二合}}水三大盞煎候小麥爛熟去滓每服不計時候喫一小盞仍揀取昆布不住含三兩片子嚥津極妙
가ᄉᆞᆷ애 긔운이 막딜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ᄒᆞ야 목가온ᄃᆡ 고깃 무저기 잇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다ᄉᆞ마머육 두 랴ᇰ을시서 ᄧᆞᆫ 맛업게 ᄒᆞ고 밀 두 홉과ᄅᆞᆯ 믈 서되예 달혀 밀히 므르 니글 만ᄒᆞ야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곰 머고ᄃᆡ 그다ᄉᆞ마머육을 ᄀᆞᆯᄒᆡ야 세조각이어나 두 조각이어나그치디 마오머구머 시버 므를 ᄉᆞᇝ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氣噎{匈/月}膈不利煩滿不下食 蜜{{*|ᄢᅮᆯ 半升}}酥{{*|수유 半升}}生薑汁{{*|半升}}相和以慢火煎成膏收於甕合中每取半棗大含化嚥津或內熱酒中調服之亦得
긔운이 막딜여 가ᄉᆞ미 훤티 아니ᄒᆞ고 답답ᄒᆞ야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ᄢᅮᆯ 반되와 수유 반 되와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믈 반 되와ᄅᆞᆯ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얼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대초 허리버흐니마곰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ᄯᅩ더운 수레 녀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五噎{匈/月}膈咽喉不利痰逆食少 半夏{{*|ᄭᅴ모롭 불휘 七枚小者湯浸洗去滑}}擣羅爲末作一服以濃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服之患年多者不過三服差
다ᄉᆞᆺ 가지로 목며여 가ᄉᆞᆷ과 목괘 훤티 아니ᄒᆞ며추미 티와텨 바ᄇᆞᆯ 져기 먹거든ᄭᅴ모롭 불휘 혀그니 닐굽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ᄃᆞᆷ가 믯믯ᄒᆞᆫ 것업게 코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번에 ᄉᆡᆼ아ᇰ디투 글힌 므레프러 머그라 여러 ᄒᆡ그러턴 사ᄅᆞᆷ도 세 번 너무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卒食噎 陳橘皮{{*|귨 거플 一兩湯浸去白穰焙}}搗爲末以水一大盞煎取半盞稍熱頓服
과ᄀᆞᆯ이 밥먹다가 목몌여든 귨 거플 ᄒᆞᆫ 랴ᇰ을 더운므레 ᄃᆞᆷ가 솝애 ᄒᆡᆫ 것앗고 브레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 되ᄃᆞ외어든 자ᇝ간 더운 제 믄득 머그라
蘿蔔{{*|댓무ᅀᅮ 믿}}濃煎湯飮之
댓무ᅀᅮ 믿 디투 달힌 므를 머그라
噎塞不通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燒灰爲末水調方寸匕服
목며여 훤티 아니커든 산야ᇰ의 ᄲᅳ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頭垢{{*|머릿 ᄠᆡ}}一豆大漿水{{*|ᄡᆞᆯ 글힌 믈}}煎服立愈
머릿 ᄠᆡ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兩人各提耳吹兩耳卽下
두 사ᄅᆞᆷ으로 두 녁귀ᄅᆞᆯ 각각자바셔 두 귀ᄅᆞᆯ 불면 즉재ᄂᆞ리리라
嚼下榛子{{*|개옴}}
개옴을 시버 머그라
削大蒜{{*|마ᄂᆞᆯ}}內鼻
마ᄂᆞᄅᆞᆯ 갓가 고해 녀흐라
海藻{{*|바ᄅᆞᆺ ᄆᆞᆯ}}周於頸下又食之
바ᄅᆞᆺ ᄆᆞᄅᆞᆯ 모ᄀᆡ 가ᄆᆞ며 ᄯᅩ 머그라
鵝毛{{*|거유 짓}}燒灰酒服
거유의 지츨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通草{{*|이흐름너출}}煎湯服之
이흐름너출을 달혀 머그라
蘆根汁{{*|ᄀᆞᆳ 불휫 즙}}服之
ᄀᆞᆳ 불휘ᄅᆞᆯ 즙 ᄧᅡ 머그라
藍汁{{*|쳐ᇰᄃᆡᆺ 즙}}服之
쳐ᇰᄃᆡᄅᆞᆯ 즙ᄧᅡ 머그라
喉中如有物不出入腹賬羸瘐蘘荷根汁{{*|야ᇰ핫 ᄀᆞᆫ 즙}}服之蟲自出如有物者蟲之所作也
목 가온ᄃᆡ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 ᄃᆞᆺᄒᆞ야 나도 드도 아니ᄒᆞ야 ᄇᆡ 붇고 여위어든 야ᇰ핫 ᄀᆞᆫ을 즙 ᄧᅡ 머그면 벌에 절로 나리니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ᄃᆞᆺ호ᄆᆞᆫ 벌에의 다시라
五噎不下食 崖蜜{{*|돌 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ᆯ}}含微微嚥之卽差
다ᄉᆞᆺ 가지로목며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돌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ᄅᆞᆯ 머구머셔 젹젹 ᄉᆞᆷᄭᅵ 면 즉재 됴ᄒᆞ리라
老牛噍沫{{*|늘근 쇼 시븐 춤}}如棗許大置稀粥中飮之終身不噎矣勿令患人知
늘근 쇼 시븐 춤을 대초 낫만 ᄒᆞ야 후루루ᄒᆞᆫ 쥭에 두어 마시면죽ᄃᆞ록 목몌디 아니ᄒᆞ리니 벼ᇰᄒᆞᆫ 사ᄅᆞᆷ으로 모ᄅᆞ게 ᄒᆞ라
老人噎病心痛悶膈氣結飮食不下 桂心末{{*|계핏 솝 ᄀᆞ론 ᄀᆞᄅᆞ 一兩}}粳米{{*|ᄒᆡᆫᄡᆞᆯ 四合淘硏}}煮作粥半熟次下桂末調和空心日一服亦破冷氣殊效
늘근 사ᄅᆞᆷ 목몐 벼ᇰ이가ᄉᆞ미 답답ᄒᆞ고 긔운이 ᄆᆡ쳐 머군 거시 ᄂᆞ리디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두고ᄒᆡᆫᄡᆞᆯ 너 홉을 시서 ᄀᆞ라 글혀 쥭 ᄆᆡᇰᄀᆞ로ᄃᆡ 반만 닉거든 계핏 ᄀᆞᆯᄋᆞᆯ 녀허 프러 고ᇰ심에 ᄒᆞᄅᆞ ᄒᆞᆫ 번머그라 ᄯᅩᄎᆞᆫ 긔운 업게 호매도 ᄌᆞ모 됴ᄒᆞ니라
白蜜{{*|ᄒᆡᆫ ᄢᅮᆯ 一兩}}熟湯{{*|一升}}湯令熱卽下蜜調之分二服皆愈
ᄒᆡᆫ ᄢᅮᆯ ᄒᆞᆫ 랴ᇰ을니기 글힌 믈 ᄒᆞᆫ되예 프러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면 됴ᄒᆞ리라
==失音<sub>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荊芥湯直指方甘桔湯
화졔바ᇰ애 혀ᇰ개타ᇰ과 딕지바ᇰ애 감길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無故喉咽聲音不出者名爲失音用橘皮{{*|귨 거 }}{{*|플 五兩}}水三盞煮取一盞去滓頓服其聲自出妙
무연히 모ᄀᆡ 소리 아니 나ᄆᆞᆯ 실음이라ᄒᆞᄂᆞ니 귨 거플 닷 랴ᇰ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소리 ᄌᆞᅀᅧᆫ히 나리니 됴ᄒᆞ니라
桂心{{*|계핏 솝}}爲末頻放舌下漸漸嚥汁妙
계핏 솝을 ᄀᆞ라 ᄌᆞ조 혀 아래 노하 졈졈 그즙을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桂{{*|계피}}每服三錢水一盞煎七分溫服不拘時聲便出
계피ᄅᆞᆯ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마오 머그면 소리 즉재 나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熬去皮尖}}酥{{*|수유 一兩}}蜜{{*|ᄢᅮᆯ 少許}}和爲丸如梧子大每日空腹熟米飮下十五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거플와 부리와 앗고 수유 ᄒᆞᆫ 랴ᇰ과ᄢᅮᆯ 져고매 섯거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날마다 밥 아니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 열다ᄉᆞᆺ 환곰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 一升}}靑竹筭子{{*|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四十九枚長四寸闊一分}}和水煮熟日夜二服差
ᄂᆞᆯ 코ᇰ ᄒᆞᆫ 되와 프른 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마ᅀᆞᆫ 아홉낫 기리 네 치너븨 ᄒᆞᆫ분과ᄅᆞᆯ 므레 닉게 글혀 나ᄌᆡ와 바ᄆᆡ와 두 번머그면 됴ᄒᆞ리라
槐花{{*|회홧 곳}}瓦上炒令香夜到三更仰上床拈取花來隨意食明朝聲響漸琅琅
회홧 고ᄌᆞᆯ 디새 우희 고ᄉᆞ게 봇가 바ᇝ듀ᇰ만 커든 펴ᇰ사ᇰ우희 졋바누워셔 그고ᄌᆞᆯ 가져다가 먹고져 식븐 야ᇰᄋᆞ로머그면 이틋날 아ᄎᆞᄆᆡ 소리 졈졈 ᄀᆞᆺᄀᆞ지 나리라
皂角{{*|一挺刮去黑皮幷子}}蘿蔔{{*|댓무ᅀᅮ 믿 三箇切作片}}水二椀同煎至半椀以下服之不過三服便語喫却蘿蔔更妙
조각 ᄒᆞᆫ 낫 거믄 거플와 ᄡᅵ 아ᅀᆞ니와 댓무ᅀᅮ 믿 세 낫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두사발애 달혀 반사발이 ᄃᆞ외어든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말ᄒᆞ리라 댓무ᅀᅮ 미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風冷失聲咽喉不開用蘘荷根{{*|야ᇰ핫 ᄀᆞᆫ}}二兩硏絞汁酒一盞和勻不拘時溫服半盞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목 쉬여 여디 아니커든 야ᇰ핫 ᄀᆞᆫ 두 랴ᇰ을ᄀᆞ라 ᄧᅩᆫ 즙과 술 ᄒᆞᆫ되와 섯거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시 ᄒᆞ야 반 되ᄅᆞᆯ 머그라
==舌腫<sub>혀브ᅀᅳ니 </sub>==
舌忽然硬腫逡巡塞悶殺人 釜底上炲煤{{*|가마 미틧 거믜여ᇰ}}和塩{{*|소곰}}等分細硏爲末表裏塗舌良久消差
혜 과ᄀᆞᆯ이 세며 브ᅀᅥ 져근덛 ᄉᆞᅀᅵ예 몌여 답답ᄒᆞ야 사ᄅᆞ미 죽ᄂᆞ니 가마 미틧 거믜여ᇰ과 소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안팟 겨틔 ᄇᆞᄅᆞ면 이ᅀᅳᆨ고 ᄂᆞ자 됴ᄒᆞ리라
烏賊魚骨{{*|미긔치}}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等分搗羅爲末每用少許塗舌上差
미긔치 와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져고매 혀우희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舌卒腫起滿口塞喉須臾不療卽殺人以指衝決舌下兩邊皮亦可以鈹刀破之出血復刺舌下兩邊脙血出數升及燒鐵筯烙之數過絶其血又以芥底墨和酒調塗舌上下卽差
혜 과ᄀᆞᆯ이 브ᅀᅥ 부프러 이베 ᄀᆞᄃᆞᆨᄒᆞ야 모 기 마가 져근덛 아니고티면 즉재 사ᄅᆞ미 죽ᄂᆞ니 소ᇇ가락으로 혀 아래 두녁 ᄀᆞᆺ 가ᄎᆞᆯ 딜어 믜티거나 ᄯᅩ 큰치미어나 져고맛 갈히어나 헐워 피 나게 ᄒᆞ며 ᄯᅩ 혀 아래 두 녁겯 핏주를 딜어 피 두어되만 나게 ᄒᆞ고화듀ᄅᆞᆯ 달와 두ᅀᅥ 번을지져 그 피ᄅᆞᆯ긋게 ᄒᆞ고 ᄯᅩ 가마미틧 거믜여ᇰ을 수레 ᄆᆞ라 혀 아라 우희 ᄇᆞᄅᆞ면 즉제 됴ᄒᆞ리라
舌暴腫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分}}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分湯洗七徧去滑}}搗細羅爲散每用少許摻在血上以差爲度
혜 과ᄀᆞᆯ이 븟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두 돈반과 ᄭᅴ모롭 불휘 두 돈 반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업게 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혀우희 ᄲᅵ호ᄃᆡ 됴토록 ᄒᆞ라
亂髮{{*|허튼 머리터리}}燒灰水調下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舌忽賬出口外 雞冠上刺血磁器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ᄀᆞᆯ이 부러 입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슬 ᄣᅵᆯ어 피내야 사그르세 담고 혀ᄅᆞᆯ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들리라
==鼻衂<sub>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四物湯加側栢煎服蘇合香圓冷水嚼下
화졔바ᇰ ᄉᆞ믈타ᇰ애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혀 머그며 소합햐ᇰ원을 ᄎᆞᆫ므레 시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鼻衂終日不止心神煩悶 故屛風紙燒灰細硏以溫酒調下一錢立止
고해 피 나 졈그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 미 답답ᄒᆞ거든 ᄂᆞᆯᄀᆞᆫ 편푸ᇰ앳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貝母二兩炮黃擣羅爲末以漿水{{*|ᄡᆞᆯ 글힌 믈}}調二錢服良久再服差
패모 두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무더 구워 누르거든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머그라
生乾地黃一兩細剉於銀器中以酒一中盞煎三五沸去滓頓服其血立止
ᄉᆡᆼ디화ᇱ 불휘 ᄆᆞᆯ외요니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은그르세 술 닷 홉애 세 소솜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달혀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穀精草擣羅爲末以熱麫湯調下二錢
곡져ᇰ초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밄ᄀᆞᄅᆞ 글힌 므레 두돈만 프러 머그라
生葛根{{*|ᄂᆞᆯ 츩불휘}}搗取汁每服一小盞三服卽止
ᄂᆞᆯ 츩불휘 즛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세 번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洋如稠餳塗帛上貼額上立止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을 노겨 특특한 엿 ᄀᆞᆮ거든 헌것 우희 ᄇᆞᆯ라 니마 우희 브티면 즉재 그츠리라
桑木耳{{*|ᄲᅩᇰ남긧 버슷}}熬令燋搗羅爲末撮如杏仁大緜裹塞鼻中數過卽止
ᄲᅩᇰ남긧 버스슬 봇가 ᄆᆞᄅᆞ게 ᄒᆞ야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ᄉᆞᆯ고ᄡᅵ만 지버 소옴애 ᄡᅡ 곳굼긔 마고ᄃᆡ 두ᅀᅥ 번만 ᄒᆞ면즉재 그츠리라
石榴花{{*|셕륫 곳}}搗末吹鼻內效
셕륫 고ᄌ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고 안해 불면됴ᄒᆞ리 라
蒼耳{{*|됫고마리}}莖葉擣絞取汁每服一小盞頻服效
됫고마리 줄기와 닙과 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不止面無顔色昏悶 亂髮灰{{*|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半兩}}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兩}}相和細硏令勻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三錢服之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ᄂᆞᆺ비치 업고 답답ᄒᆞ거든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ᄒᆞᆫ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一升}}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兩}}蒲黃{{*|부플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相和微暖過每服一小盞頻服之差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ᄒᆞᆫ 되와 ᄒᆡᆫ ᄢᅮᆯ 반 랴ᇰ과 부 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過不止眩冒欲死 靑箱草{{*|ᄒᆡᆫ 만ᄃᆞ라미}}不限多少細剉擣硏絞取汁一兩合少少灌入鼻中差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어즐ᄒᆞ고 주글 ᄃᆞᆺ거든 ᄒᆡᆫ 만ᄃᆞ라미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ᄧᅩᆫ 즙 ᄒᆞᆫ 홉이나 두 홉이나젹젹 고해 브ᅀᅥ 들에 ᄒᆞ면 됴ᄒᆞ리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을 갓가 년ᄌᆞ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衂累醫不止 栗穀{{*|밤소ᇰ이}}五兩燒灰硏爲末每服二錢以粥飮調服之差
고해 피나 여러가지로 고툐ᄃᆡ 긋디 아니커든 밤소ᇰ이 닷 랴ᇰ을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라 두돈곰 쥭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大衂口耳皆出血不止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兩細硏爲散每服以冷水調下一錢卽差
고해 피 ᄀᆞ자ᇰ 나 입과 귀예 다나 긋디 아니커든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ᄒᆞᆫ돈곰 프러 머그면 즉 재 됴ᄒᆞ리라
斷弓絃{{*|그츤 활시울 一分燒灰}}白礬{{*|一分燒灰細}}硏爲散以二豆大許吹入鼻中差
그츤 활시울 두 돈 반ᄉᆞ론 ᄌᆡ와 ᄇᆡᆨ번 두 돈 반 ᄉᆞ론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코ᇰ낫만 케 ᄒᆞ야고해 불면 됴ᄒᆞ리라
鼻衂不止欲死 車前子末{{*|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牛耳中垢{{*|ᄉᆈ 귀 안해 ᄠᆡ}}等分和成挺子塞鼻中立止
고해 피 나 긋디 아니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와 ᄉᆈ 귀 안해 ᄠᆡ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뎌ᇰ 지ᅀᅥ 고해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出血不止擣楮葉汁{{*|닥 닙 디허 ᄧᅩᆫ 즙}}飮三升大良
고해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닥나모 니플 디허 즙ᄧᅡ 서되ᄅᆞᆯ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張弓令弦向上病兒仰臥枕弦放四體如常臥法
화ᄅᆞᆯ 지허 시우를 우흐로 오ᄅᆞ게 ᄒᆞ고벼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누어 시우를 볘오 네활기 펴ᄇᆞ리고 샤ᇰ녜 눕ᄃᆞ시 ᄒᆞ라
鼻卒衂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細硏以少許吹鼻中卽止
고해 과ᄀᆞᆯ이 피 나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고매 고해 불면 즉재 그 츠리라
蝟皮{{*|고솜도ᄐᆡ 갓}}一枚燒爲灰細硏每用半錢緜裹內鼻中數易之差
고솜도ᄐᆡ 갓 ᄒᆞᆫ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소옴애 ᄡᅡ 곳굼긔 녀호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됴ᄒᆞ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以緜裹如棗大塞鼻中新舊者悉可用若大衂者以水絞取汁飮一二升無新者以水漬乾者用之
졀다ᄆᆞᆯ ᄯᅩᇰ을 소옴애 ᄡᅡ 대초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라 새 ᄯᅩᇰ이나 오란 ᄯᅩᇰ이나다 ᄡᅳ라 ᄯᅩ 피만히 나ᄂᆞ니란 믈조쳐 ᄧᅡ 즙을 ᄒᆞᆫ되나 두 되나머고ᄃᆡ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저져 ᄡᅳ라
熟艾{{*|디흔 ᄡᅮᆨ 二彈子大}}牛皮膠{{*| 一兩炙黃燥}}以煎了豉汁一大盞同煎至七分去滓不計時候分溫二服
디흔 ᄡᅮᆨ 두 탄ᄌᆞ만치와 ᄉᆈ 갓플 ᄒᆞᆫ 랴ᇰ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달힌 젼국 즙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닐 ᄂᆞᆫ화 두 번에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不拘多少爲末冷水調用紙花貼鼻窊中
대왐픐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죠ᄒᆡ예 ᄇᆞᆯ라 곳 오목ᄒᆞᆫ ᄃᆡ 브티라
蘿蔔汁{{*|댓무ᅀᅮ 즙}}或藕汁{{*|려ᇇᄀᆞᆫ 즙}}滴鼻中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곳굼긔 처디라
(舊)麻油燈盞合在頂心用物繫定少時卽住
오란 ᄎᆞᆷ기름으로 혀던 두ᇰ잔을 머릿 뎌ᇰ바기예 업고 아못 거스뢰나 ᄆᆡ야 둣다가 이ᅀᅳᆨ고 말라
硏大蒜{{*|마ᄂᆞᆯ}}脚心塗卽止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즉재 그츠리라
舊竈門上黃泥{{*|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ᆰ}}爲末米飮調服立效
오란 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擣取汁入酒少許調滴鼻中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에술 져고매 녀허 프러 곳굼긔 처디라
苔蘇{{*|잇}}納鼻中
잇글 고해 녀흐라
自刮指爪屑搐之
제 손톱 ᄀᆞᆯ곤 ᄀᆞᆯᄋᆞᆯ 불라
用紙蘸水貼項上
죠ᄒᆡᄅᆞᆯ 믈 저져 목 우희 브티라
椶櫚燒灰隨左右鼻搐之
조ᇰ녀 ᄉᆞ론 ᄌᆡᄅᆞᆯ 피 나ᄂᆞᆫ 녁 곳굼긔 불라
隨衂左右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洗足
고해 피 나ᄂᆞᆫ 녁 바ᄅᆞᆯ ᄀᆞᆺ 기론 믈로 시스라
山梔子{{*|햐ᄀᆞᆫ 지지 ᄡᅵ}}一介用竹刀破作兩邊一邊用濕紙裹煨令熟却用一邊生者同硏爛如泥以酒調服
햐ᄀᆞᆫ 지지 ᄡᅵ ᄒᆞᆫ 나ᄎᆞᆯ 대 갈로 두 ᄧᅡᆨ애ᄢᅢ혀 ᄒᆞᆫ ᄧᅡᆨ으란 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어 닉게 ᄒᆞ고 ᄒᆞᄧᅡᆨ으란 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赤馬糞{{*|졀다ᄆᆞᆯ ᄯᅩᇰ}}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졀다ᄆᆞᆯ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龍骨{{*|료ᇰ의 ᄲᅧ}}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
료ᇰ의 ᄲᅧᄅᆞᆯ ᄀᆞ라 붇ᄌᆞᆯ으로 반 돈을 곳굼긔 불라
濃硏好墨{{*|먹}}點鼻中立止
됴ᄒᆞᆫ 먹을 므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그츠리라
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목 뒷 발졧 두 힘 ᄉᆞᅀᅵᆺ 오목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吐血<sub>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吐血不止 栢葉{{*|즉ᄇᆡᆨ 닙}}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三兩}}艾{{*|ᄡᅮᆨ 一把}}以水五升取馬通汁{{*|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믈}}一升合煮取一升分溫再服
피토호미 긋디 아니커든 즉ᄇᆡᆨ 닙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석랴ᇰ과 ᄡᅮᆨ 석줌과 믈 닷 되와 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ᄅᆞᆯ 뫼화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번에 머그라
熟艾{{*|니기 디흔 ᄡᅮᆨ}}三雞子許水五升煮取二升頓服
니기 디흔 ᄡᅮᆨ ᄃᆞᆯᄀᆡ 알 세 낫만 ᄒᆞ니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燒亂髮{{*|허튼 머리터럭}}灰水服方寸匕日三服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ᄒᆞᆫ술만 므레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生地黃肥者五升擣以酒一升煮沸三上三下去滓頓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굴그니 닷 되ᄅᆞᆯ 디허 술 ᄒᆞᆫ되예 글효ᄃᆡ 글허 오ᄅᆞ거든 드러 내야 머초오ᄆᆞᆯ 세 번만 ᄒᆞ야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桂末{{*|계핏 ᄀᆞᄅᆞ}}二錢水湯各半濃調約半盞許猛喫甚者二服
계피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ᄎᆞᆫ믈와 더운믈와 ᄀᆞᆮ게 ᄒᆞ야 디투 프로니 반 잔만ᄒᆞ닐 ᄲᆞᆯ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두 번머그라
東向蘘荷根{{*|야ᇰ핫 ᄀᆞᆫ}}一把擣絞取汁服之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야ᇰ핫 ᄀᆞᆫ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水服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斤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근을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二兩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大盞淘取汁入蜜{{*|ᄢᅮᆯ}}一匙攪勻頓服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을 ᄀᆞᆺ 기론 믈 큰 ᄒᆞᆫ되예 안초아 바타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믄득 머그라
生葛根{{*|ᄂᆞᆯ츩 불휘}}擣絞取汁每服一小盞宜頻服以止爲度
ᄂᆞᆯ츩 불휘 디허 ᄧᅡ 즙을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 조 머거 긋도록 ᄒᆞ라
生地黃汁{{*|一大盞}}黃明膠{{*|ᄆᆞᆯᄀᆞᆫ 갓플一兩炙令黃燥}}擣膠細羅爲散內地黃汁中以瓷器盛於一㪷米飯甑上蒸之候飯熟分爲二服甚者不過再劑
ᄂᆞᆯ 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큰 ᄒᆞᆫ되예 ᄆᆞᆯᄀᆞᆫ 갓플 ᄒᆞᆫ 랴ᇰ을브레 ᄧᅬ야 누르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그디화ᇰ 즙에 녀허 사그르세 다마 밥 ᄒᆞᆫ 말ᄠᅵᄂᆞᆫ 시르 우희 ᄠᅧ 밥니글 만커든 ᄂᆞᆫ 화 두 번에 머그라 ᄀᆞ자ᇰ듀ᇰᄒᆞ니도 두 번ᄆᆡᇰᄀᆞ라 머고매 넘디 아니ᄒᆞ리라
濃煮雞蘇汁{{*|믓바ᇰ하 즙}}飮之以多爲妙
믓바ᇰ하디투 글힌 즙을머고ᄃᆡ 만히 먹ᄃᆞ록 됴ᄒᆞ니라
銚兒內先鎔黃蠟{{*|밀}}一兩內黃連末一兩攪調稍凝分爲三丸以糯米{{*|ᄎᆞᄡᆞᆯ}}粥化一丸服之日盡三丸差
쇠 그르세 몬져 밀 ᄒᆞᆫ 랴ᇰ을노기고 화ᇰ련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자ᇝ간 얼의어든 세 환애 ᄆᆡᇰᄀᆞ라 ᄎᆞᄡᆞᆯ 쥭에 ᄒᆞᆫ 환을노겨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환을 다머그면 됴ᄒᆞ리라
茜根{{*|곱도쇼ᇱ 불휘}}一兩淡漿水{{*|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一大盞煎取半盞去滓溫服之
곱도쇼ᇱ 불휘 ᄒᆞᆫ 랴ᇰ을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 니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擣羅爲散不計時候以粥飮調下二錢
즉ᄇᆡᆨ 니플 디허 처 ᄢᅵ니 혜디 마오 두 돈만 쥭 므레 프러 머그라
黃苓{{*|솝서근픐 불휘}}一兩去心中黑腐擣細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不計時候和滓溫服
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을 소개 검서근 것앗고 디허 ᄀᆞᄂᆞ리 처 서 돈곰 믈 닷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ᄢᅵ니 혜디 마오 즈ᅀᅴ 조쳐 ᄃᆞᄉᆞ닐 머그라
貝母一兩炮令黃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漿{{*|ᄃᆞᄉᆞᆫ 슉ᄅᆡᇰ}}調下二錢
패모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누르게 구어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슉 ᄅᆡᇰ애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石榴樹根下地龍糞{{*|거ᇫ위 ᄯᅩᇰ}}不限多少細硏新汲水{{*|새로 기론 믈}}一中盞調三錢飮之卽差
셕류나못 불휘 아랫 거ᇫ위 ᄯᅩᇰ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새로기론 믈 닷 홉애 서 돈을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楮葉{{*|닥 닙}}擣絞取汁不計時候服一小盞
닥나못 닙 디허 ᄧᅡ 즙을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만 머그라
松烟墨汁{{*|쇼ᇰ연먹 ᄀᆞ론 믈}}服之卽愈
쇼ᇰ연먹 ᄀᆞ론 므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香附子去毛爲細末以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
햐ᇰ부ᄌᆞᄅᆞᆯ 터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欝金末{{*|심화ᇱ ᄀᆞᄅᆞ}}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錢甚者再服
심화ᇰ ᄀᆞ로니ᄅ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다시 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硏爲末粥飮調服
대왐픐 불휘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쥭므레 프러 머그라
烏梅{{*|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요니}}不以多少煎湯調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一服愈
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니ᄅᆞᆯ 하나 져그나 달힌 므레 솓 미틧 거믜여ᇰ을 프러 ᄒᆞᆫ 번만 머그면 됴ᄒᆞ리라
黃蘗{{*|화ᇰ벽피}}好者以蜜{{*|ᄢᅮᆯ}}塗之乾杵爲末用麥門冬熟水調下二錢匕立差
화ᇰ벽피 됴ᄒᆞ니ᄅᆞᆯ ᄢᅮᆯ ᄇᆞᆯ라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ᆨ문도ᇱ 불휘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冠花子{{*|만드라미 ᄡᅵ}}爲末熱酒調下一錢
만ᄃᆞ라미 ᄡᅵ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燈心{{*|골속}}燈上燒灰爲末溫水調下一錢食後服
골속을 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돈만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밥머근 후에머그라
服自己小便
제 오좀을 머그라
黃丹不以多少細硏發時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二錢
화ᇰ단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피 날 졔 ᄀᆞᆺ 기론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雞子淸{{*|ᄃᆞᆯᄀᆡ알 ᄆᆞᆯᄀᆞᆫ 믈}}投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人參{{*|심}}爲末調一錢服
ᄃᆞᆯᄀᆡ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므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녀코 심 ᄀᆞ로니 ᄒᆞᆫ 돈을프러 머그라
百合{{*|개나릿 불휘}}擣絞汁和水飮之及煮熟食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므레 프러 머그며 ᄯᅩ 닉게 글혀 머그라
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湏㬰不救 側栢葉{{*|즉ᄇᆡᆨ 닙 蒸乾}}人參{{*|심 焙乾一兩}}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밄ᄀᆞᄅᆞ}}二錢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안히 샤ᇰ커나 술와 ᄉᆡᆨ과ᄅᆞᆯ 너무 ᄒᆞ야 샤ᇰ커나심폐ᄆᆡᆨ이 샤ᇰ커나 혈긔 간대로 ᄒᆡᇰᄒᆞ야 피나미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입과 고해 다 나 져근더데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즉ᄇᆡᆨ 닙 ᄠᅧ ᄆᆞᆯ외요니와 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두 돈드려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 러 누근 플 ᄀᆞᆮ거든 머그라 피 믈솟ᄃᆞᆺ ᄒᆞ야도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그츠리라
荊芥{{*|뎌ᇰ가}}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무근 ᄡᆞᆯ 글힌 믈}}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뎌ᇰ가 ᄒᆞᆫ줌을 ᄉᆞ라 ᄯᅡ해 두퍼 븘 긔운 내오 ᄀᆞᄂᆞ리 분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힌 므레 서돈을 프러 머그라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디투 글힌 ᄡᆞᆯ 믈}}調下連進二三服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서돈곰 디투 글힌 ᄡᆞᆳ 므레 프러 닛워 두ᅀᅥ 번을머그라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미긔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ᄢᅵ니 혜디 마오 ᄆᆞᆯᄀᆞᆫ 쥭므레 두 돈곰프러 머그라
==九竅出血<sub>咐齒閒出血아홉굼긔 피나미라 피 나미 〇아홉 두 귀와 두 눈과 두 입과 </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九孔出血擣荊葉汁{{*|뎌ᇰ갓 닙 디허 ᄧᅩᆫ 즙}}酒服二合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뎌ᇰ갓 닙 디허 ᄧᅡ 즙 두 홉을수레 프러 머그라
新生犢子{{*|ᄀᆞᆺ 난 쇼ᇰ아지}}未食草墮地臍屎曝乾爲末水調服一錢日四五服愈
ᄀᆞᆺ 난 쇼ᇰ아지 플 먹디 아니ᄒᆞ야셔 ᄯᅡ해 딘 ᄇᆡᆺ복애 브텃던 ᄯᅩᇰ을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라 ᄒᆞᆫ돈곰 므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 면 됴ᄒᆞ리라
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卒然噀其所患人面勿使病者先知其血卽止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를 피 나ᄂᆞᆫ사ᄅᆞᄆᆡ ᄂᆞᄎᆡ 믄득 ᄲᅮ모ᄃᆡ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몬져 알외디 말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相和溫服一小盞日四五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 ᄉᆡᆼ아ᇰ즙 ᄒᆞᆫ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라
九竅四肢指歧閒出血 靑竹茹{{*|프른 대 ᄀᆞᆯ고니 半兩}}生地黃{{*|一兩細切}}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半兩}}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구무와 소ᇇ가락 밧가락 ᄢᅵ메 피나거 든 프른 대 ᄀᆞᆯ고니 반 랴ᇰ과 ᄂᆞᆯ디화ᇱ 불휘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부들마치 우희 누른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마다 ᄃᆞᄉᆞ니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微炒}}龍骨{{*|료ᇰ의 ᄲᅧ 一兩燒赤}}都細硏爲散每服以糯米{{*|ᄎᆞᄡᆞᆯ}}粥飮調二錢服之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자ᇝ간 봇그 니와 료ᇰ의 ᄲᅧ ᄒᆞᆫ 랴ᇰ븕게 ᄉᆞ로니와ᄅᆞᆯ 뫼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ᄡᆞᆯ 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小薊{{*|조바ᇰ이}}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조바ᇰ이 ᄒᆞᆫ주믈 디허 즙ᄧᅡ 술 반되예 섯거 믄득 머그라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조바ᇰ이ᄅᆞᆯᄀᆞ라 ᄎᆞᆫ므레 서 돈곰 프러 머그라
蒜{{*|마ᄂᆞᆯ}}五六枚去皮入豆豉{{*|젼국}}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마ᄂᆞᆯ 다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국 드려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 글힌 므레 쉰 환이어나 여슌 환이어나머그면 아니 됴ᄒᆞ리 업스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ᅀᅡ 믈 서되예 뷔트 러 ᄧᅡ 즙을 마시라
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소곰}}主之
닛 사채 피 나긋디 아니커든 녀느 약으로 수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소고미 됴ᄒᆞ니라
乾地龍末{{*|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一錢白礬灰一錢射香末半錢同硏令勻濕布上塗藥貼於患處
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ᄇᆡᆨ버ᇇ ᄌᆡ ᄒᆞᆫ 돈과샤햐ᇰ ᄀᆞ론 ᄀᆞᄅᆞ 반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저즌 뵈 우희 약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브티라
淡竹葉{{*|소옴댓 닙}}濃煎湯熱含冷吐
소옴댓 니플 디투 달혀 더운므를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欝金{{*|심화ᇰ}}白芷{{*|구리댓 불휘}}細辛{{*|各等分}}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소곰}}少許含嚥或炒塩傅
심화ᇰ과 구리댓 불휘와 셰시ᇇ 불휘와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니예 ᄡᅮᆺ고 댓 닙과 거프를 디투 달혀 소곰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ᄯᅩ 소곰을 봇가 ᄇᆞᄅᆞ라
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되ᄅᆞᆯ 글혀 서홉이어든 머 구머시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竹皮{{*|댓 거플}}二兩苦酒{{*|초}}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댓 거플 ᄀᆞᆯ고니}}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ᄂᆞᆯ 댓 거플 ᄀᆞᆯ가 두 랴ᇰ을초애 ᄃᆞᆷ고 그사ᄅᆞᄆᆞ로 옷바사 아ᇇ게 ᄒᆞ고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드ᇰ의 세 번을ᄲᅮᆷ고 대ᄀᆞᆯ고니 디투 글힌 즙에 소곰 두디 머모 ᄎᆞ며 더우믈 맛게 ᄒᆞ야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졈그ᄃᆞ록 ᄒᆞ라
牙齒縫忽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桂心{{*|계핏 솝 各半兩}}白礬{{*|ᄇᆡᆨ번 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搗麁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닛 사채 믄득 피 나거든 스ᇰ암촛 불휘와 계핏 솝 각 반 랴ᇰ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라 즙업게 ᄒᆞ니와 감초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세 번에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번에ᄡᆞᆯ 글힌 믈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酒醉牙齒涌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 二兩}}礬石{{*|ᄇᆡᆨ번 六錢}}桂心{{*|계핏 솝}}細辛 甘草{{*|各一兩}}㕮咀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술 ᄎᆔᄒᆞ야 니예 피솟나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과ᄇᆡᆨ번 반 돈남ᄌᆞᆨᄒᆞ니와 계핏 솝과 셰시ᇇ 불휘와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닷되예 글혀 서 되ᄃᆞ외어든 머구모ᄃᆡ 나ᄌᆡ 다엿 번바ᄆᆡ 세 번ᄒᆞ라
燒釘{{*|몯}}令赤注孔血中止
모ᄃᆞᆯ ᄉᆞ라 븕거든 피 나ᄂᆞᆫ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소곰}}黃苓{{*|솝서근픐 불휘}}黃蘗{{*|화ᇰ벽피}}大黃{{*|各五兩}}人參{{*|심}}桂心{{*|계핏 솝}}甘草{{*|各二兩}}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혀우히 검고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거든소곰과 솝서근픐 불휘와화ᇰ벽피와 대화ᇱ 불휘 각 닷 랴ᇰ과심과 계핏솝과 감초 각 두랴ᇰ과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글힌 므레 열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ᄯᅩ 쇠ᄅᆞᆯ달 와 지지라
熱塞舌上出血如泉 五倍子{{*|우ᄇᆡᄌᆞ洗}}白膠香牡蠣粉{{*|굸죠개 분 各等分}}爲末每以少許摻患處或燒鐵箆熟烙孔上
샤ᇰᅀᅧᆯᄒᆞ야 혀애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ᄒᆞ거든우ᄇᆡᄌᆞ 시스니와 ᄇᆡᆨ교햐ᇰ과 굸죠개 분과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젹젹 피 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ᄯᅩ 쇠빈혀ᄅᆞᆯ 달와 굼글 니기 지지라
舌無故出血炒槐花{{*|회홧 곳}}爲末摻之而愈救急簡易方 卷之二
혀예 피 나거든 회홧 고ᄌᆞᆯ 봇가 ᄀ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7j76azq5ffz3xfx4abfzbr8s6u214xg
초안:구급간이방/권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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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12:53:53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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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便不通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 */
42569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삼
| 이전 = [[../권지이|권지이]]
| 다음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口瘡<sub>입헌 벼ᇰ</sub>==
宜服和劑方洗心散濟生方赴筵散
화졔바ᇰ 애셰심산 과졔ᄉᆡᆼ바ᇰ 애부연산 을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口瘡)□五倍子{{*|우ᄇᆡᄌᆞ 半兩}}遠志{{*|아기촛 불휘 去心半兩}}同硏爲粗末用紗羅隔過摻少許於舌上吐出則(瘡)已隨愈
입헐어든 우ᄇᆡᄌᆞ 반 랴ᇰ과아기촛 불휘 솝 아ᅀᆞ니 반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ᄀᆞᄂᆞᆫ 뵈예 처 져기 혀우희 ᄲᅵᄒᆞ라 토ᄒᆞ야 나면헌ᄃᆡ 미조차 됴ᄒᆞ리라
生薑自然汁漱口數次涎出而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절로 난 즙으로두ᅀᅥ 번야ᇰ지 ᄒᆞ야춤 나면 됴ᄒᆞ리라
大川烏 吳茱萸{{*|去枝}}各半兩爲細末每服用藥麵{{*|밄ᄀᆞᄅᆞ}}各五錢醋調塗兩脚心油單隔片帛繫足臨臥用次日便見效
대쳔오 와오슈유 가지아ᅀᆞ니와 각 반랴ᇰ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복애 이 약과밄ᄀᆞᄅᆞ 각닷 돈 을드려 초애 ᄆᆞ라 두밧바다ᇰ 애ᄇᆞᄅᆞ고 뎔온 죠ᄒᆡ 로ᄡᆞ고 보ᄃᆞ라온 헌거스로 바ᄅᆞᆯ ᄆᆡ요ᄃᆡ 잘 저긔 ᄒᆞ라 이틄날 곧됴ᄒᆞ리라
古老錢{{*|오란 돈 二十丈}}燒紅投一盞酒中飮之漱過咽下卽愈
오란 돈스믈 나ᄎᆞᆯ 브레 녀허 븕거든 술 ᄒᆞᆫ되예 녀허머고ᄃᆡ 야ᇰ지 ᄒᆞ야ᄉᆞᆷᄭᅵ면 됴ᄒᆞ리라
白礬湯漱口
ᄇᆡᆨ번 글힌 믈로 야ᇰ지ᄒᆞ라
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漬含漱
ᄉᆈ무룹픐 불휘 ᄅᆞᆯ수레 ᄃᆞ마 머구미[머] 야ᇰ지ᄒᆞ라
口瘡久不合用亂髮{{*|허튼 머리터럭}}露蜂房{{*|ᄆᆞᆯ버ᄅᆡ 집}}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各燒灰存性每末一錢酒調服
입허러 오래암ᄀᆞ디 아니커든 허튼 머리터럭 과ᄆᆞᆯ벌ᄅᆡ 집과ᄇᆡ야ᄆᆡ 허ᇰ울 와ᄅᆞᆯ 다ᄉᆞᄒᆡ지 아니케ᄉᆞ라 각ᄒᆞᆫ 돈곰 ᄀᆞ라 ᄒᆞ여 수레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벼ᇰ피 不計多少眞者蜜塗其上炙黃色}}爲細末乾摻瘡上臨臥忌醋醬塩
화ᇰ벽피 ᄅᆞᆯ하나 져그내 됴ᄒᆞ닐 ᄢᅮᆯ ᄇᆞᆯ라 브레 ᄧᅬ여 누르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ᄆᆞᄅᆞ닐 누을 저긔 ᄇᆞᄅᆞ고초쟈ᇰ 소곰 과ᄅᆞᆯ 먹지 말라
脣口破裂 栗木朽皮{{*|밤나못 서근 거플}}細末以泔{{*|ᄯᅳ믈}}和傅
입시울리 허러ᄠᅥ디거든 밤나못 서근 거 프를 ᄀᆞᄂᆞ리 ᄀᆞ라ᄯᅳ므레 ᄆᆞ라 브티라
毒熱上攻口中生瘡 黃蘗{{*|화ᇰ벽피 蜜炙}}細辛{{*|洗去土葉}}等分爲細末每用少許摻於舌上有涎吐出以愈爲度
모딘 더운긔운이 우흐로 올아 입안히 헐어든 화ᇰ벽피 ᄢᅮᆯ ᄇᆞᆯ라 구으니와 셰시ᇇ 불휘 ᄅᆞᆯᄒᆞᆰ 과닙 과업게 ᄒᆞ고시서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젹젹 혀 우희ᄲᅵ허 춤 을비왇게 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老人虛人口瘡 吳茱萸爲末水調塗脚心一宿亦愈
늘근 사ᄅᆞᆷ 과긔운 허ᄒᆞᆫ 사ᄅᆞ미 입 헐어든오슈우[유] ᄅᆞᆯ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밧바다ᇰ 애ᄇᆞᆯ라 ᄒᆞᄅᆞᆺ밤 만 자면 됴ᄒᆞ리라
==脣口緊<sub>입시울 ᄇᆞᄅᆞᆫ 벼ᇰ</sub>==
口緊脣小不能開合不能飮食 馬齒莧{{*|쇠비름}}煮汁洗緊脣
이비 ᄇᆞᆯ라 입시우리 져거 버리디 몯ᄒᆞ야 밥몯 먹거든쇠비름 글힌 믈로 입시우를시스라
脣緊疼及瘡 訶子肉 五倍子{{*|우ᄇᆡᄌᆞ}}各等分爲末用少許乾粘脣上立效
입시우리 ᄇᆞᆯ라알ᄑᆞ고 헐어든아ᄌᆞᆺ ᄉᆞᆯ콰 우ᄇᆡᄌᆞ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져고 매 ᄆᆞᄅᆞ닐 입시우레 ᄇᆞᄅᆞ면즉재 됴ᄒᆞ리라
脣緊面腫 松脂{{*|소진}}鎔入小油{{*|기름}}令軟帖瘡上
입시울ᄇᆞᄅᆞ고 ᄂᆞ치 븟거든 소진 을노교ᄃᆡ 기름져기 드려 보ᄃᆞ라이 ᄒᆞ야헌ᄃᆡ 브티라
緊脣不能開合炙虎口{{*|엄지소ᇇ가락 어귀}}男左女右又炙承漿{{*|입시울 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三壯
입시우리 ᄇᆞᆯ라 버리디 몯ᄒᆞ거든 엄지소ᇇ가락 어귀 ᄅᆞᆯᄯᅮᄃᆡ 남진 이어든 왼손겨지비 어든올ᄒᆞᆫ손 을 ᄯᅳ라 ᄯᅩ 입시울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세붓글 ᄯᅳ라
==面上生瘡<sub>ᄂᆞᆺ 헐므ᅀᅳᆫ 벼ᇰ</sub>==
面上瘡煮柳葉{{*|버듨 닙}}若皮洗之亦可內少塩{{*|소곰}}
ᄂᆞᆺ 헐므ᅀᅳᆫ ᄃᆡᄅᆞᆯ 버듨 니피어나 거프리어나 달혀 시스라 져고매소고ᄆᆞᆯ 조쳐 녀허도 됴ᄒᆞ니라
鏊子底黑煤{{*|사요ᇰ 미틧 거믜여ᇰ}}於所油{{*|기름}}中以匙打成膏子攤在紙上瘡上貼之
새요ᇰ 미틧 거믜여ᇰ의 기르믈 져기 드려 술 로텨 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예 펴 헌ᄃᆡ브티라
水調平胃散塗之
평위산 을 므레ᄆᆞ라 ᄇᆞᄅᆞ라
面上風毒惡瘡 硫黃{{*|셔류화ᇰ 半分細硏}}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分湯浸去皮尖}}胡粉{{*|됴ᄒᆞᆫ 분 一分}}都爛硏令勻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勻日二三度塗之
ᄂᆞ치 푸ᇰ독 으로만히 헐어든셔류화ᇰ ᄒᆞᆫ 돈두 눈 반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두 돈 반 더운 므레ᄃᆞ마 거플와부리 업게ᄒᆞ니와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ᄅᆞᆯᄒᆞᆫᄃᆡ 므르ᄀᆞ라 고 ᄅᆞ거든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라
面上有熱毒惡瘡 胡粉{{*|됴ᄒᆞᆫ 분 炒}}大栢炙黃連等分爲末面脂{{*|고지}}調傅猪脂{{*|도ᄐᆡ 기름}}亦可
ᄂᆞ치ᅀᅧᆯ독 으로ᄀᆞ자ᇰ 헐어든됴ᄒᆞᆫ 분 봇그니와 대ᄇᆡᆨ 구으니와 화ᇰ련 과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고지예 ᄆᆞ라 ᄇᆞᄅᆞ라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도 됴ᄒᆞ니라
面上細瘡常出黃水 桃花{{*|복셔ᇰ홧곳}}陰乾加當歸{{*|스ᇰ암촛 불휘}}或杏花{{*|ᄉᆞᆯ곳곳}}作末洗面
ᄂᆞ치횩게 허러샤ᇰ녜 누른 므리 나거든복셔ᇰ홧 고ᄌ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오 스ᇰ암촛 불휘ᄅᆞᆯ 조쳐 달혀 시스며 ᄯᅩᄉᆞᆯ곳 고ᄌᆞᆯ ᄀᆞ라 ᄂᆞᄎᆞᆯ 시스라
面上五色瘡用塩湯{{*|소곰 글힌 믈}}緜浸搨瘡上日五六度易差
ᄂᆞ치다ᄉᆞᆺ 가짓비츠로 헐어든 소곰글힌 므레소오ᄆᆞᆯ 저져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다엿 번곰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腮腫<sub>ᄲᅡᆷ 브ᅀᅳᆫ 벼ᇰ</sub>==
宜服經驗良方加味消毒飮子
겨ᇰ험랴ᇰ바ᇰ 애가미쇼독음ᄌᆞ 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腮腫用赤小豆{{*|블근 ᄑᆞᆺ}}末傅之立效
ᄲᅡᆷ 애죠ᇰ긔 나기[거]든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먼[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몯ᄀᆞᆫ 믈}}調赤小豆{{*|볼[블]근 ᄑᆞᆺ[픗]}}末塗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블근ᄑᆞᆺ 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痄腮及喉下諸般腫痛用蝸牛{{*|ᄃᆞᆯ파ᇰ이}}飛麪{{*|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硏勻貼痛處
ᄲᅡ비[미] 허러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목 아래 여러가짓브은 ᄯᅡ해 ᄃᆞᆯ파ᇰ이 와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알ᄑᆞᆫ ᄃᆡ브티라
顋頰腫 草烏{{*|바곳 불휘}}細辛 大黃 朴消{{*|各 等分}}細末蜜合調塗之仍含少白梅{{*|ᄒᆡᆫ ᄆᆡ실}}置腮腫邊良久嚥津卽效
ᄲᅡᆷ애 난 죠ᇰ긔예바곳 불휘 와셰시ᇇ 불휘와대화ᇱ 불휘와박쇼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고ᄒᆡᆫ ᄆᆡ시ᄅᆞᆯ 죠ᇰ긔 난마초매 머구머셔 추미 나면 됴ᄒᆞ리라
==失欠頷車蹉候<sub>하외욤ᄒᆞ다가 ᄐᆞᆨ 글희여 난 벼ᇰ</sub>==
失欠頰車蹉開張不合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 ᄒᆞ야ᄐᆞᆨ 글희여 디여 버리고 드디 아니커든 ᄒᆞᆫ 사ᄅᆞ미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ᆨ을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드ᄂᆞ니 밀오 ᄲᆞᆯ리 그 소ᇇ가라ᄀᆞᆯ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므러 샹ᄒᆞᆰ가 저프니라
消蠟{{*|밀}}和水傅之
미를 노겨 므레프러 브티라
以酒飮之令大醉睡中吹直指方通關散塩其鼻嚔透卽自正
술머겨 ᄀᆞ자ᇰ ᄎᆔ케 ᄒᆞ야 자거든딕지바ᇰ 애통관산 을 그곳굼긔 딜어 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背第五椎一日二七壯滿三日未瘡灸氣衝二百壯又灸三陰交下關聽會
드ᇰ으로 첫 다ᄉᆞᆺᄆᆞᄃᆡ ᄅᆞᆯ ᄒᆞᄅᆞ두 닐굽 붓글 ᄯᅮᄃᆡ 사ᄋᆞ리ᄃᆞ록 도[됴]티 아니커든긔츄ᇰ 혈 을ᅀᅵᄇᆡᆨ 붓글 ᄯᅳ며 ᄯᅩ삼음교 와하관 과텨ᇰ회 혈을 ᄯᅳ라
==丁瘡<sub>머리와 ᄂᆞᆺ과 손바래 난 모딘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먹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丁瘡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 七箇 煆爲末}}爲極細末用蜜{{*|ᄢᅮᆯ}}調搽瘡口
뎌ᇰ죠ᇰ 애ᄆᆡ야ᄆᆡ 허ᇰ울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자ᇰ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라
獨蒜{{*|되야마ᄂᆞᆯ 一箇}}末茶擂成膏子瘡上貼出黃水爲效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찻 ᄀᆞᆯᄋᆡ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면 누른 므리 나 됴ᄒᆞ리라
生蜜{{*|ᄂᆞᆯ ᄢᅮᆯ}}與隔年葱{{*|여러 ᄒᆡ 무근 파}}一處硏成膏先將瘡周廻用竹鏎刺破然後用瘡藥於瘡上攤之用緋帛盖覆如人行二十里覺丁出然後以熱醋湯洗之
ᄂᆞᆯ ᄢᅳᆯ[ᄢᅮᆯ] 와 여러ᄒᆡ 무근 파와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ᆯ오몬져 뎌ᇰ죠ᇱ 에ᇰ어즐 대빈혀 로딜어 헐운 후에 약ᄋᆞᆯ브티고 기브로 두프면 사ᄅᆞ미ᅀᅵ십 리만 갈ᄉᆞᅀᅵ예 모딘 긔운이 날주를 알리니 난 후에더운 초 로시스라
生持蒼耳根葉{{*|됫고마릿 닙과 불휘}}和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絞取汁冷服一升日三度甚效
ᄂᆞᆯ됫고마릿 불휘와 닙과ᄅᆞᆯ디허 ᄉᆞᆫ아ᄒᆡ 오좀 애섯거 ᄧᅡ 믈 내야ᄎᆞ게 ᄒᆞ야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齒莧{{*|쇠비름}}和梳垢{{*|비세 무더 잇ᄂᆞᆫ 머릿 ᄠᆡ}}擣封或燒灰和陳醋{{*|무근 초}}封根卽出仍生擣汁服
쇠비름 을비세 무더 잇ᄂᆞᆫ머릿 ᄠᆡ 섯거 디허ᄡᅡᄆᆡ라 ᄯᅩ 쇠비름ᄉᆞ론 ᄌᆡ ᄅᆞᆯ무근 초애 섯거 ᄡᅡᄆᆡ면 뎌ᇰ죠ᇱ 불휘 즉재ᄲᅡ디거든 쇠비름ᄂᆞᄅᆞᆯ 디허ᄧᅩᆫ 즙을 머그라
煮荊芥{{*|뎌ᇰ가}}莖葉飮之幷擣傅
뎌ᇰ갓 줄기와닙과ᄅᆞᆯ 글혀 먹고 ᄯᅩ즛디허 브티라
石灰{{*|三分}}馬齒菜{{*|쇠비름 二分}}擣以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셕회 닐굽돈 반과 쇠비름닷 돈과ᄅᆞᆯ 디허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 므를 섯거 브티라
針刺四邊及中心塗雄黃{{*|셕우화ᇰ}}末立愈神驗一云塗黃土
뎌ᇰ죠ᇱ 네ᄀᆞᆺ 과가온ᄃᆡ ᄅᆞᆯ 침 주고셕우화ᇰ ᄋ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ᄒᆞ나ᄒᆞᆫ 닐오ᄃᆡ 누른ᄒᆞᆰ 을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鼠新坌土{{*|쥐 새로 몃낸 ᄒᆞᆰ}}以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和傅之
쥐 새로몃낸 ᄒᆞᆰ을ᄉᆞᆫ아ᄒᆡ 오좀애ᄆᆞ라 브티라
小豆花{{*|ᄑᆞᆺ곳}}爲末傅之差
ᄑᆞᆺ고ᄌᆞᆯ 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尖傅之立差
사ᄅᆞᄆᆡᄯᅩᇰ ᄲᅩ로ᄃᆞᆫ 그틀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蒼耳根莖苗子{{*|됫고마릿 불휘와 줄기와 움과 ᄡᅵ}}但取一色燒爲灰醋泔淀和如泥塗上乾卽易不過十度根卽拔神良
됫고마릿 불휘어나 줄기어나 움이어나ᄡᅵ 어나 그 듕에 ᄒᆞᆫ거슬 ᄉᆞ라 ᄌᆡᄃᆞ외어든 촛즈ᅀᅴ예 섯거 ᄒᆞᆰᄀᆞ티니겨 헌ᄃᆡ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곰 ᄇᆞᄅᆞ라열 번이ᄃᆞ록 아니ᄒᆞ야셔 불휘 즉재ᄲᅡ디리라
麵{{*|밄ᄀᆞᄅᆞ}}和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封上差
밄ᄀᆞᆯᄋᆞᆯ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티면 됴ᄒᆞ리라
蒺藜子{{*|一升}}燒灰釅醋{{*|됴ᄒᆞᆫ 초}}和封上經宿便差或針破頭封上更佳
지리ᄌᆞ ᄒᆞᆫ 되ᄉᆞ론 ᄌᆡ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브리[티]고 밤재면 됴ᄒᆞ리라 ᄯᅩ부리 ᄅᆞᆯ 침으로헐오고 브툐미 더 됴ᄒᆞ니라
刺瘡頭及四畔令汁極出搗生栗黃{{*|ᄂᆞᆯ 밤}}傅上以麵{{*|밄ᄀᆞᄅᆞ}}圍之勿令黃出從旦至午根卽拔矣
부리와 네 ᄀᆞᆺ과ᄅᆞᆯ딜어 즙 이만히 나게 ᄒᆞ고ᄂᆞᆯ 밤 을디허 브티고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ᄀᆞᅀᆞ로 에워 브틴 바미 아니 나게호ᄆᆞᆯ 아ᄎᆞᆷ브터 낫ᄀᆞ자ᇰ ᄒᆞ면 불휘 ᄲᅡ디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如雞子大以水四升煮三四沸去滓頓服立差
ᄇᆡ야ᄆᆡ 허ᇰ울 ᄃᆞᆯᄀᆡ 알만 ᄒᆞ니ᄅᆞᆯ 믈 넉 되예 서너소솜 만 글혀즈ᅀᅴ 앗고 믄득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菊花二握絞取汁服之一升
구화 두줌 을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ᄒᆞᆫ 되만 머그라
燒蛇蛻皮灰{{*|ᄇᆡ야ᄆᆡ 허ᇰ울 ᄉᆞ론 ᄌᆡ}}以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和塗差
ᄇᆡ야ᄆᆡ 허ᇰ울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斑猫{{*|청갈외 一枚}}捻破以針劃瘡上作米字封之卽根乃出
처ᇰ갈외 ᄒᆞᆫ나ᄎᆞᆯ 소ᄂᆞ로 ᄢᅢ혀 두고뎌ᇰ죠ᇰ 우흘 침으로ᄡᆞᆯ 미ᄍᆞ ᄃᆞ외에그ᅀᅥ ᄆᆡᇰᄀᆞᆯ오 그 처ᇰ갈외ᄅᆞᆯ 브티면 즉재 불휘 ᄲᅡ디리라
以針刺四畔用榴未[末]{{*|셕륫 ᄀᆞᄅᆞ}}着瘡上以麵{{*|밄ᄀᆞᄅᆞ}}圍四畔灸以痛爲度內末傅上急裹經宿連根自出
침으로 뎌ᇰ죠ᇱ 네ᄀᆞᅀᆞᆯ 디ᄅᆞ고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우희ᄲᅵ코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 네 ᄀᆞᅀᅢ에우고 알ᄑᆞᄃᆞ록 ᄯᅮᄃᆡ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 우희 브텨 ᄲᆞᆯ리ᄡᅡ 밤재민[면] 불휘조차절로 ᄲᅡ디리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殭蠶{{*|절로 주근 누에}}爲末酸醋{{*|싄 초}}調塗四畔留瘡口俟根出稍長然後拔去再用藥塗瘡
ᄆᆡ야ᄆᆡ 허ᇰ울와 절로주근 누에와ᄅᆞᆯᄀᆞ라 싄 초애 ᄆᆞ라 네 ᄀᆞᅀᅢ브툐ᄃᆡ 가온ᄃᆡ굼글 두어 불휘길즈기 나거든ᄲᅢ혀 ᄇᆞ리고 이 약을 다시 ᄇᆞᄅᆞ라
白礬{{*|生用}}黃丹{{*|各 等分}}別硏臨用時各抄少許和勻三稜針{{*|서모 난 침}}刺瘡見血待血盡上藥膏藥盖之不過三易決愈
ᄇᆡᆨ번 ᄂᆞᆯ와 화ᇰ단 과ᄅᆞᆯᄀᆞ티곰 ᄂᆞᆫ화제여곰 ᄀᆞ라 ᄡᅳᆯ저긔 제여곰젹젹 지버 섯거 두고서모 난 침으로 뎌ᇰ죠ᇰ을딜어 피 나긋거든 우흿 이 약 ᄇᆞᄅᆞ고 다ᄅᆞᆫ골 로덛브티면 세 번 ᄀᆞ라 브티디 아니ᄒᆞ야셔일뎌ᇰ히 됴ᄒᆞ리라
白芨{{*|대왐픐 불휘}}細末用糯米{{*|ᄎᆞᄡᆞᆯ}}煎飯濃調服不拘時候連服以效爲度甚妙
대왐픐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ᄎᆞᆯ바배 섯거ᄢᅵ니 혜디 말오 니ᇫ워 머고ᄃᆡ 됴ᄐᆞ록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凡丁瘡不破則毒入腸胃不治只用蟬退{{*|ᄆᆡ여ᄆᆡ 허ᇰ울}}爲末蜜水{{*|ᄢᅮᆯ믈}}調半椀飮之及用其末津唾調塗瘡上瘡口自潰
믈읫 뎌ᇰ죵이헐우디 아니ᄒᆞ면 독이 ᄇᆡ안해 드러고티디 몯ᄒᆞ리니ᄆᆡ야ᄆᆡ 허ᇰ울을 ᄀᆞ라ᄢᅮᆯ므레 ᄆᆞ라 반사바ᄅᆞᆯ 머그며 ᄯᅩ ᄇᆡ야ᄆᆡ 허ᇰ욼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헌ᄃᆡ 브티면부리 절로ᄩᅥ디리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三四箇}}取肉打爛以絹片緊縛在瘡上却將菊花及根苗擂酒飮之不飮酒者用湯次日晩拔去烏梅自潰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서너 나ᄎᆞᆯ ᄉᆞᆯᄒᆞᆯ 내야즛두드려 깁ᄌᆞ젼 으로 헌 우희구디 ᄆᆡ오 구화 와 불휘와 움과ᄅᆞᆯ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더운 므레 머고ᄃᆡ이틄날 늣거든 그 약을아ᅀᆞ면 절로 ᄩᅥ디리라
拔丁諸丁不出者用此以反 巴豆{{*|去殼半粒}}磁石{{*|지남셕 (硏)末}}用葱涎{{*|팟 소뱃 믯믯ᄒᆞᆫ 믈}}同蜜{{*|ᄢᅮᆯ}}爲膏以敷瘡上丁自出矣
뎌ᇰ죠ᇰ과 여러 가짓 뎌ᇰ죠ᇰ애모딘 긔운이 나디 아니커든거플 밧긴 파두 반 낫과지남셕 ᄀᆞ론 ᄀᆞᄅᆞ와팟 소뱃믯믯ᄒᆞᆫ 믈와ᄅᆞᆯ ᄢᅮᆯᄒᆞᆫᄃᆡ 섯거 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브티면 뎌ᇰ죠ᇰ이 절로 ᄲᅡ디리라
丁毒人[入]腹乃至氣絶 棘針{{*|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三七枚}}人髮{{*|머리터럭 一握}}絳緋{{*|블근 깁 二寸}}合燒細末水和服
뎌ᇰ죠ᇱ 독이 ᄇᆡ 안해 드러주글 ᄃᆞᆺᄒᆞ거든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세닐굽 낫과머리터럭 ᄒᆞᆫ줌 과블근 깁 두촌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赤根丁 馬牙齒{{*|ᄆᆞᆯ 니}}擣末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根卽拔燒灰用亦可
불휘 블근 뎌ᇰ죠ᇰ애ᄆᆞᆯ 니 ᄅᆞᆯ디허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면 불휘 즉재 ᄲᅡ디리라 ᄉᆞ라ᄌᆡ ᄃᆞ외어든 ᄡᅥ도 됴ᄒᆞ니라
丁瘡根入腹 母猪糞{{*|암도ᄐᆡ ᄯᅩᇰ}}和水絞汁服一二合立差
뎌ᇰ죠ᇱ 불휘 ᄇᆡ 안해들어든 암도ᄐᆡ ᄯᅩᇰ 을 므레 프러ᄧᅳᆫ(ᄧᅩᆫ) 즙을 ᄒᆞᆫ두 홉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丁腫至甚 蜣蜋心{{*|ᄆᆞᆯᄯᅩᇰ구으리 솝}}破其腹下取之其內白色者半兩硏傅於腫上卽穴再易之血根盡出卽差
뎌ᇰ죵이 ᄀᆞ자ᇰ 듕ᄒᆞ거든ᄆᆞᆯᄯᅩᇰ구으릿 ᄇᆡ 아랠ᄢᅢ혀 소뱃 ᄒᆡᆫ 것 반량 ᄋᆞᆯ ᄀᆞ라 헌ᄃᆡ 브텨구무 나거든 다시 ᄀᆞ라 브티라 피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黑牛垢{{*|거믄 ᄉᆈ ᄠᆡ}}封之差
거믄 ᄉᆈ ᄠᆡ ᄅᆞᆯ 브티면 됴ᄒᆞ리라
生薺苨根{{*|게로깃 불휘}}擣絞取汁塗之乾卽再塗
계로깃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益母草{{*|눈비엿}}莖葉爛擣傅瘡上又絞取汁五合服之卽丁腫內消
눈비엿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헌ᄃᆡ 브 (이하 낙장)
(3:22ㄴ ~3:23ㄱ 낙장)
큰 침으로 네ᄀᆞᆺ 과 가온ᄃᆡᄅᆞᆯ 침 주고 후에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머리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처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골오 섯거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ᄀᆞ라 브티라
丁瘡發昏禁牙關不能開用巴豆去皮擦於紙上作紙撚烟熏少時口開用膽礬不計多少硏極細末用雞彈白和膽礬半匙尖灌入卽愈
뎡죵이 나어즐ᄒᆞ야 말 몯ᄒᆞ고 니세워더 이블 버리디 몯ᄒᆞ거든파두 를 거플 업게 ᄒᆞ고죠ᄒᆡ 우희ᄡᅮ처 그 죠ᄒᆡᆯᄭᅩ아 블 브텨져근덛 ᄂᆡ ᄅᆞᆯᄡᅬ여 입 버려든담번 을하나 져그나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 섯거 반슬[술] 만브ᅀᅥ 들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背腫<sub>드ᇰ의 난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十宣散乳粉托裏散
{{밑줄|화졔바ᇰ}}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십션산 과ᅀᅲ분탁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發背未成者不知頭在何處以濕紙搭上先乾處熱氣冲上是瘡頭也就於痕上炙如先疼痛炙卽不痛如先痒至痛爲度
브ᅀᅳ름 이 드ᇰ의 나 몯 ᄃᆞ외야부리 아모ᄃᆡ 잇ᄂᆞᆫ 주를 모ᄅᆞ거든저즌 죠ᄒᆡᄅᆞᆯ 우희 브텨 호ᄃ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부리니 그 우흘ᄯᅳ라 ᄒᆞ다가 몬져 알ᄑᆞ거든 ᄯᅳ면 즉재 알ᄑᆞ디 아니ᄒᆞ고 몬져ᄇᆞ랍거든 알ᄑᆞᄃᆞ록 ᄯᅳ라
癰疽發背已潰未潰及諸毒腫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胡燕窠{{*|며ᇰ마ᄀᆡ 집}}鼠坌土{{*|쥐 몃낸 ᄒᆞᆰ}}各等分爲末以女人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ᄃᆞᆫ 것}}水洗取汁和如泥封腫上乾卽易潰者四面封之已覺卽封從一日至五日令差
브ᅀᅳ르미 드ᇰ의 나헤여디니와 몯 헤여디니와 여러 가짓모딘 브ᅀᅳ름이어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와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와며ᇰ마ᄀᆡ 집과 쥐몃낸 ᄒᆞᆰ과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ᄀᆞ라겨지븨 월겨ᇰ슈 에 ᄆᆞ라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브텨 ᄆᆡ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헤여딘 브ᅀᅳ름이어든ᄉᆞ면 에 브티고 ᄆᆡ라 브ᅀᅳ름이긔특ᄒᆞᄂᆞᆫ 주를 알어든 즉재 브티고 ᄆᆡ야닷쇄 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發背腫毒乳癰惡瘡用大黃 白芷{{*|구리댓 불휘}}各四錢酒水各一鍾煎至一鍾服如惡心先飮生薑自然汁少許孕婦無服老弱量減或加甘草梔子{{*|지지 ᄡᅵ}}各一錢已成者瀉下膿血
드ᇰ읫 브ᅀᅳ름과져젯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대화ᇱ 불휘와구리댓 불휘와 각 네 돈을 술와 믈와 각 ᄒᆞᆫ죠ᇰ애 달혀 ᄒᆞᆫ 죠ᇰ만커든 머그라 ᄒᆞ다가 안히 눅눅거든 몬져ᄉᆡᆼ앙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져기 머고ᄃᆡ 아기ᄇᆡᆫ 겨지비어든 먹디 말라늘그니 와아ᄒᆡ 어든짐쟉ᄒᆞ야 더러 머그라 ᄯᅩ감초 와지지 ᄡᅵ 와 각 ᄒᆞᆫ 돈을 더드려 머그면 다ᄃᆞ왼 브ᅀᅳᄅᆞᄆᆞᆫ고롬 과 피와ᄅᆞᆯ즈츼리라
大凡有背疽之人難於隱几但用菉豆十數斗作一大袋隱伏則自然心凉身體安穩得以靜心服藥將息也
드ᇰ의 브ᅀᅳ름 낸 사ᄅᆞ미궤 예지혀 이쇼미 어려우니 오직록두 열두ᅀᅥ 마ᄅᆞᆯ 큰쟐의 녀허 업데여 이시연[면] ᄌᆞ연히ᄆᆞᅀᆞ미 ᄀᆞᆺᄀᆞᆺᄒᆞ리니 모ᄆᆞᆯ 편안히 ᄒᆞ야잡ᄆᆞᅀᆞᆷ 업시 약을 머거됴리ᄒᆞ라
癰疽發背腫毒等瘡用小楡葉{{*|느릅나못 닙}}有刺者洗淨不拘多少搗汁用黃丹調敷瘡上腫消爲度
드ᇰ의 난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효ᄀᆞᆫ 느릅나못 닙가ᄉᆡ 잇ᄂᆞ닐 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을화ᇰ단 애 섯거 브ᅀᅳ름 우희브툐ᄃᆡ 스러디ᄃᆞ록 ᄒᆞ라
茜草{{*|곱도쇼ᇱ 불휘}}焙乾爲末煎葱白湯{{*|팟 믿 ᄒᆡᆫ ᄃᆡ 글힌 믈}}洗瘡將絹帛拭乾用香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곱도쇼ᇱ 불휘ᄅᆞᆯᄇᆡ로ᇰ 애ᄆᆞᆯ외야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글힌 므레 달혀 브ᅀᅳ르믈 싯고보ᄃᆞ라온 헌거스로 스서 ᄆᆞᄅᆞ거든ᄎᆞᆷ기르믈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癰腫發背乳房初起微赤用葀蔞{{*|하ᄂᆞᆳᄃᆞ래}}搗末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方寸匕服
브ᅀᅳ르미 드ᇰ이어나져제어나 처ᅀᅥ믜 긔특ᄒᆞ야 자ᇝ간블거ᄒᆞ거든 하ᄂᆞᆳᄃᆞ래 디ᄒᆞᆫ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옴 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벽 피}}末和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믈}}塗之
화ᇰ벽 핏 ᄀᆞᆯᄋᆞᆯ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癰疽發背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二枚 去皮 留穰加倍用}}沒藥{{*|二錢}}{{*|半 別硏}}甘草{{*|半兩 生用}}白酒四椀煮甘草葀蔞煎減一半去滓入沒藥末放溫緩緩飮盡服此必膿多痛止如痛未止膿來多更依前作一劑服膿流三五日方洗
드ᇰ의 브ᅀᅳ르미 나거든하ᄂᆞᆳᄃᆞ래 두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고 솝으란 두ᄃᆡ ᄯᅩ 두 나ᄎᆞᆯ 더 드리고몰약 두 돈 반ᄋᆞᆯ닫 ᄀᆞᆯ오 감초 반 랴ᇰᄂᆞᄅᆞᆯ 탁쥬 네사바래 감초와 하ᄂᆞᆳᄃᆞ래와ᄅᆞᆯ글혀 반만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몰약 ᄀᆞᆯᄋᆞᆯ녀허 ᄃᆞᄉᆞ닐 날회야 다 머그면고로미 해 나며알포미 그츠리니 ᄒᆞ다가 알포미긋디 아니ᄒᆞ고 고로미 해 나거든 다시 이 약ᄋᆞᆯ ᄒᆞᆫ 번지ᅀᅥ 머그면 고로미 흐르리니사ᄋᆞᆯ 닷쇄 만 커든 시서ᄇᆞ리라
生薑汁 猪膽{{*|도ᄐᆡ ᄡᅳᆯ게}}搗勻貼瘡上仍磨好墨{{*|됴ᄒᆞᆫ 먹}}圍塗卽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ᄧᅩᆫ 즙과도ᄐᆡ ᄡᅳᆯ게 와ᄅᆞᆯ 디허골오 ᄆᆞ라 브ᅀᅳ름 우희브티고 됴ᄒᆞᆫ 먹을 ᄀᆞ라엔두루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漏蘆末傅幷服之良
루로 ᄅᆞᆯ ᄀᆞ라 ᄇᆞᄅᆞ고머고미 됴ᄒᆞ리라
栗毛殼{{*|밤소ᇰ이}}煮浸亦爲末塗之
밤소ᇰ이ᄅᆞᆯ 글혀 브ᅀᅳ르믈혀이며 ᄯᅩ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ᄇᆞᄅᆞ라
磁石{{*|지남셕}}爲末和油傅
지남셕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沙蔘{{*|더덕}}擣傅
더덕 을 디허 브티라
烏頭{{*|바곳 불휘}}搗和醋傅
바곳 불휘 디허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酒服方寸匕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 만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傅上日四五度亦治發乳
도ᄐᆡ 기르믈 브ᅀᅳ름 우희ᄇᆞᆯ로ᄆᆞᆯ ᄒᆞᄅᆞ 너덧 번곰 ᄒᆞ라 ᄯᅩ져제 난 브ᅀᅳ름도고티ᄂᆞ니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二兩末}}以好醋和作膏塗布上貼之乾卽易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ᄋᆞᆯ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골 ᄆᆡᇰᄀᆞ라뵈 우희 ᄇᆞᆯ라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ᄒᆞ라
擣百合根{{*|개나릿 불휘}}傅之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브티라
犢子耳中塞{{*|ᄉᆈ야ᄌᆡ 귀쳐ᇰ}}摻於瘡上立差不問黃牛水牛並良
ᄉᆈ야ᄌᆡ 귀쳐ᇰ ᄋᆞᆯ 내야 브ᅀᅳ름 우희 브티면됴ᄒᆞ리니 누른 쇼와므ᄉᆈ 다 됴ᄒᆞ니라
多年烟熏壁土{{*|여러 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幷黃蘗{{*|화ᇰ벽 피}}等分擣羅用生薑汁拌成膏攤貼之更以茅香湯調下一錢匕服妙也
여러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과화ᇰ벽 피 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디허처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ᅀᅳ름 우희 브티고 ᄯᅩ모햐ᇰ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菖蒲{{*|ᄂᆞᆯ 쇼ᇰ의맛 불휘}}擣貼若瘡乾擣末以水調塗之
ᄂᆞᆯ 쇼ᇰ의맛 불휘ᄅᆞᆯ 디허 브툐ᄃᆡ 브ᅀᅳ르미 ᄆᆞᄅᆞ거든 디흔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不耕之地遇野人糞爲蟲烏所殘處卽以杖去糞取其下土篩以傅之卽如冰著背也
받 가디 아니ᄒᆞᆫᄯᅡ햇 사ᄅᆞᄆᆡᄯᅩᇰ 벌에 와가 마괴 와 먹던 ᄃᆡᄅᆞᆯ 막대로 ᄯᅩᇰ을 업게 ᄒᆞ고 그 아랫 ᄒᆞᆰ을 체로 처 브티면어르믈 드ᇰ의다혀 잇ᄂᆞᆫ ᄃᆞᆺᄒᆞ리라
只喫白煮蘿蔔{{*|댓무ᅀᅮ 믿}}不以多少腫毒散爲度屢以治人極有神效也
댓무ᅀᅮ 미를[틀] 므레글혀 하나 져그나 브ᅀᅳ르ᇝ 독이 업ᄃᆞ록 머그라 여러 번 사ᄅᆞᄆᆞᆯ 고티니 지극신긔ᄒᆞᆫ 효험이 잇ᄂᆞ니라
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淨洗不拘多少煎沸湯放溫淋洗拭乾
도ᄐᆡ 며ᄂᆞᆯ톱 을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달혀 내야ᄃᆞ시 ᄒᆞ야 싯고스서 ᄆᆞᄅᆞ게 ᄒᆞ라
臘茶末{{*|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ᄅᆞ}}白湯{{*|더운 믈}}調放冷洗
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프러 ᄎᆞ거든 시스라
菉豆粉{{*|록둣 ᄀᆞᄅᆞ 炒赤放下出火毒}}井水調敷四圍大凡用藥塗瘡不可當心塗當心則瘡便走散只當在四圍塗住不可使之散去
록둣 ᄀᆞᆯᄋᆞᆯ븕게 봇가 내야노하 화독 업게 ᄒᆞ고 우믌므레 프러 네ᄀᆞᅀᅢ 두루 ᄇᆞᄅᆞ라믈읫 약ᄋᆞᆯ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ᆯ제 가온ᄃᆡ ᄇᆞᄅᆞ디 말라 가온ᄃᆡ ᄇᆞᄅᆞ면 브ᅀᅳ름이 펴디리니 네 ᄀᆞᅀᅢ ᄇᆞᆯ라펴디디 아니케 ᄒᆞ라
桃花{{*|복셔ᇰ홧 곳}}不拘多少平旦承露□取以釅醋{{*|됴ᄒᆞᆫ 초}}硏絞去滓取汁塗傅瘡上有蟲卽出無花但桃葉亦得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塗亦佳
복셔ᇰ홧 고ᄌᆞᆯ 하나 져그나아ᄎᆞᄆᆡ 이슬 조쳐ᄠᅡ 됴ᄒᆞᆫ 초애 ᄀᆞ라ᄧᅡ 즈ᅀᅴ 앗고 므를 내야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면벌에 즉재 나리니곳곳 업거든 복셔ᇰ홧닙도 됴ᄒᆞ니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ᄇᆞᆯ로미 ᄯᅩ 됴ᄒᆞ니라
新馬糞{{*|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厚塗腫上乾卽易之亦療發乳
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 을 브ᅀᅳ름 우희둗거이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ᄯᅩ저[져]제 난 브ᅀᅳ름도 고티ᄂᆞ니라
大麥{{*|보리 炒熟 九兩}}甘草{{*|生用三兩}}同爲末用酥{{*|수ᄋᆔ}}少許和句微有酥氣仍以百沸湯拌和作餠劑方圓大小如瘡腫大熱傅之以油單幷故紙密裹勿令通風冷卽換之常須喫黃耆{{*|ᄃᆞᆫ너ᅀᅡᆷ 불휘}}米粥甚妙
보리닉게 봇그니 아홉 랴ᇰ과감초 ᄂᆞᆯ 석 랴ᇰ과ᄅᆞᆯ ᄒᆞᆫ디[ᄃᆡ] ᄀᆞ라수유 져기 섯거 자ᇝ간 수윳 긔운이 잇게 ᄒᆞ야 일ᄇᆡᆨ 번 글힌 믈로 섯거ᄯᅥᆨ ᄆᆡᇰᄀᆞ로ᄃᆡ 모나며두렫ᄒᆞ며 크며져고ᄆᆞᆯ 브ᅀᅳ름 크기만 ᄒᆞ야더우닐 브티고뎔은[온] 죠ᄒᆡ와으[오]란 죠ᄒᆡ로구디 ᄆᆡ야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케 호ᄃᆡᄎ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샤ᇰ녜 ᄃᆞᆫ너ᅀᅡᇝ 불휘드려 순 ᄡᆞᆯ쥭 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糯米{{*|ᄎᆞᄡᆞᆯ}}不拘多少炒熟細硏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塗四面乾卽易之
ᄎᆞᄡᆞᄅᆞᆯ 하나 져그나 닉게 봇가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래ᄆᆞ라 ᄉᆞ면 에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五倍子{{*|우ᄇᆡᄌᆞ}}杏仁{{*|ᄉᆞᆯ고 ᄡᅵ}}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白芷{{*|구리댓 불휘}}蓮房{{*|련소ᇰ이}}荊芥{{*|뎌ᇰ가}}葱頭{{*|팟 믿}}細茶葉{{*|찻닙 好者}}水煎溫洗
우ᄇᆡᄌᆞ 와ᄉᆞᆯ고 ᄡᅵ 와 도ᄐᆡ며ᄂᆞᆯ톱 과구리댓 불휘와련소ᇰ이 와뎌ᇰ가 와팟 믿 과찻닙 됴ᄒᆞ니 와ᄅᆞᆯ 므레 달혀ᄃᆞ시 ᄒᆞ야 시스라
草烏頭{{*|바곳 불휘 去皮}}秋後芙蓉葉{{*|ᄀᆞᅀᆞᆳ 련닙 陰乾}}等分爲細末生薑自然汁調如膏傅瘡腫四面留一小竅出毒氣乾則易之其冷如冰痛立止腫立散毒氣盛者加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末等分
바곳 불휘거플 업게 ᄒᆞ니와ᄀᆞᅀᆞᆳ 련닙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골 ᄀᆞᆮ게 ᄒᆞ야 브ᅀᅳ르ᇝ ᄉᆞ면에 브툐ᄃᆡ죠고매 굼글 두어 모딘 긔운을 내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어름 ᄀᆞ티ᄎᆞ면 알포미 즉재그츠며 브ᅀᅳ르미 즉재 업스리라 독ᄒᆞᆫ 긔운이하거든 두야머주저깃 불휫 ᄀᆞᆯᄋᆞᆯ ᄀᆞᆮ게 드려 브티라
升麻{{*|三兩}}爲末水三升煎一升分三服不拘時便定
스ᇰ마 석 랴ᇰᄋᆞᆯ ᄀᆞ라 믈서 되 예 달혀 ᄒᆞᆫ되만 커든 세헤 ᄂᆞᆫ화ᄢᅵ니 혜디 말오머고미 됴ᄒᆞ니라.
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大盞}}秦艽{{*|二兩 去苗剉}}相和煎至一大盞去滓分溫三服當得快利爲效
누른 ᄉᆈ졋 두 되와진교 두 랴ᇰ움 앗고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섯거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반ᄃᆞ시훤히 즈츼여 됴ᄒᆞ리라
發背始作毒盛煩悶 生椒葉{{*|ᄂᆞᆯ 죠핏 닙}}擣傅
드ᇰ의 브ᅀᅳ르미 시작ᄒᆞ야 독이하 답답거든ᄂᆞᆯ 죠핏 니플 디허 브티라
發背瘡焮熱疼痛 熊膽{{*|고ᄆᆡ 열}}麝香{{*|等分}}同硏爲丸如黍米大凡用藥先以溫水洗瘡令淨安一丸於瘡口內上摻解毒生肌散後用醋麵糊攤於故帛上盖之手按不可忍者立效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 ᄀᆞ자ᇰ덥달오 알ᄑᆞ거든고ᄆᆡ 열 와샤햐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환 ᄆᆡᇰᄀᆞ로ᄃᆡ 기자ᇰ ᄡᆞᆯ 마곰 ᄒᆞ야 몬져 ᄃᆞᄉᆞᆫ 믈로 브ᅀᅳ르믈 시서조케 ᄒᆞ고 ᄒᆞᆫ 환을 브ᅀᅳ르ᇝ부리 예녀코 그 우희ᄒᆡ독 ᄉᆡᆼ긔산 ᄋᆞᆯᄲᅵᄒᆞᆫ 후에 초애밀플 수어 ᄂᆞᆯᄀᆞᆫ 깁ᄌᆞ젼 우희 펴더프라 소ᄂᆞ로 ᄆᆞᆫ져 호ᄃᆡ ᄀᆞ자ᇰ 알파ᄎᆞᆷ디 몯ᄒᆞᆯ 브ᅀᅳ름도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初得毒腫焮熱赤痛取浮萍草和雞子淸{{*|ᄃᆞᆫ[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ᄆᆞᆯᄀᆞᆫ 믈}}爛搗濕裹之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 븕고덥다라 알ᄑᆞ거든부펴ᇰ초 ᄅᆞᆯ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ᄆᆞᆯᄀᆞᆫ 믈 섯거므르디허 저즈닐 ᄡᅡᄆᆡ라
露蜂窠{{*| 집 一兩半}}甘草{{*|二兩生用}}剉以水三升煎至二升去滓以緜浸湯中洗瘡四面辟除毒氣令瘡早差
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두 랴ᇰᄂᆞᆯ와ᄅᆞᆯ 사 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 ᄒᆞ거든즈ᅀᅴ 앗고소오매 저져 브ᅀᅳ르ᇝᄉᆞ면을 시서 모딘 긔운을 업게 ᄒᆞ면 ᄲᆞᆯ리 됴ᄒᆞ리라
覺似發背但是熱腫卽用之令內消 皂莢{{*|一挺去黑皮及子}}栗子{{*|밤 一十枚去殼曝乾}}擣細羅爲散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如麪糊攤於布上以傅腫處乾卽易之
드ᇰ의 브ᅀᅳ름 난ᄃᆞᆺ호ᄆᆞᆯ 아라 덥고븟거든 ᄡᅳ면 안ᄒᆞ로 스러디리니 조협 ᄒᆞᆫ나ᄎᆞᆯ 거믄 거플와 ᄡᅵ아ᅀᆞ니 와 밤 열 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야벼틔 ᄆᆞᆯ외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ᄀᆞᆺ 기론 므레프로ᄃᆡ 밀플 만 ᄒᆞ게 ᄒᆞ야뵈 우희 펴 브ᅀᅳ르메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라 ᄒᆞ라
發背兼腫毒擣益母草{{*|눈비엿}}絞取汁每服一小盞餘滓罨腫上頻服之效
드ᇰ읫 브ᅀᅳ름과 다ᄅᆞᆫ ᄃᆡ 난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눈비여슬 디허 므를 ᄧᅡ 서 홉을 머고ᄃᆡ 즈ᅀᅴ란 브ᅀᅳ름애 브티고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發腦發背取鼠剝取熱皮中心開一孔子用貼瘡上數數易之無頭者便當作頭膿出卽愈
브ᅀᅳ르미곡뒤 와 드ᇰ의 나거든 쥐ᄅᆞᆯ 자바더운 제갓 밧겨 가온ᄃᆡ ᄒᆞᆫ굼글 들워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 ᄌᆞ조 ᄀᆞ라 ᄒᆞ면부리 업슨 브ᅀᅳ름이 부리지ᅀᅥ 고로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楓根白皮{{*|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卽楓樹根旋取去土及麤赤皮就濕用爲麤末每用藥一升無灰酒{{*|됴ᄒᆞᆫ 술}}二升煎至八分取淸汁稍熱作三服藥滓傅瘡口瘡未破傅時留瘡口旣破用藥傅□三服可活人命神妙
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ᄡᅮᄃᆡ ᄒᆞᆰ과웃블근 거프ᄅᆞᆯ 믄득 업게 ᄒᆞ고 저즌 제 굵게ᄀᆞ로니 ᄒᆞᆫ 되ᄅ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ᄆᆞᆯᄀᆞᆫ 믈 내야 자ᇝ간 덥게 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약 조의[즈ᅀᅴ]란 브ᅀᅳ르ᇝ 부리예 브티라ᄠᅥ디디 아니ᄒᆞᆫ 제 브티면 부리 짓ᄂᆞ니 ᄠᅥ디거든 브티라 세 번 머그면 사ᄅᆞᄆᆞᆯ(사) ᄅ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一切腫毒及治腫而疼痛者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五箇}}取子細硏乳香五塊如棗子大亦細硏以白砂蜜{{*|ᄇᆡᆨ쳐ᇰ밀 一斤}}同熬成膏每服三二錢溫酒化下大治發背諸惡瘡等日進二服無不立效
대도ᄒᆞᆫ 모딘 브ᅀᅳ름과브ᅀᅥ 알ᄂᆞ닐 고툐ᄃᆡ 허[하]ᄂᆞᆳᄃᆞ래 다ᄉᆞᆺ 나ᄎᆞᆯ ᄡᅵ 내야 ᄀᆞᄂᆞᆯ에ᄀᆞ니와 ᅀᅲ햐ᇰ 다ᄉᆞᆺ무적 대초ᄡᅵ 만ᄒᆞ닐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ᄅᆞᆯᄇᆡᆨ쳐ᇰ밀 ᄒᆞᆫ 근과 ᄒᆞᆫᄃᆡ 달혀 글[골] ᄆᆡᇰᄀᆞ라두ᅀᅥ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드ᇰ읫 브ᅀᅳ름과 여러 가짓 모딘 브ᅀᅳ름과ᄅᆞᆯ 고티ᄂᆞ니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면 즉재 아니됴ᄒᆞ리 업스리라
癰疽發背毒瘡發作便服使毒氣不內攻可保 眞麻油{{*|ᄎᆞᆷ기름 銀器內煎十餘沸傾出候冷 一斤}}和醇酒{{*|됴ᄒᆞᆫ 술}}二椀分五次盪溫日夜服
드ᇰ읫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 날 저긔 머그면 모딘 독이안해 드디 몯ᄒᆞ야 됴ᄒᆞ리니ᄎᆞᆷ기름 을은그르세 열소솜 만 달혀 내야ᄎᆞ니 ᄒᆞᆫ 근을 됴ᄒᆞᆫ 술 두사바래 프러 다ᄉᆞᆺ 번에 ᄂᆞᆫ회[화]데여 밤나ᄌᆡ 머그라
發背欲死取冬瓜{{*|도ᇰ화}}截去頭合瘡上瓜當爛截去更合之瓜未盡瘡已斂小矣卽用膏養之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주글 ᄃᆞᆺᄒᆞ거든도ᇰ화 머리버히고 브ᅀᅳ름 우희어프면 도ᇰ홰므르리니 버히고 다시 이[어]프라 도ᇰ화ᄅᆞᆯ 몯다ᄡᅥ셔 브ᅀᅳ르ᇝ바리 가다 져그리니고ᄅᆞᆯ 브텨됴리 ᄒᆞ라
發背已結成膿 生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細剉擣硏如糊塗之日三五度卽差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곪거든 ᄂᆞᆯ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플 ᄀᆞᆮ게 ᄒᆞ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나 다ᄉᆞᆺ 번이나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癰疽一切瘡熱痛不可忍者 百草霜{{*|솓미틧 거믜여ᇰ}}生蠐螬{{*|산 굼버ᇰ이}}等分同硏細貼之如氷痛卽止
드ᇰ읫 브ᅀᅳ름과대도ᄒᆞᆫ 브ᅀᅳ르미 나덥다라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솓 미틧 거믜여ᇰ 과산굼버ᇰ이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브티면어름 ᄀᆞ티차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一切惡腫無名及發背高起未破 萆麻子{{*|一百粒}}男髮雞彈{{*|一丸}}油熬入丹成膏貼之只一箇便消加黃蠟{{*|밀}}少許
대도ᄒᆞᆫ 모딘일훔 업슨 브ᅀᅳ름과 드ᇰ읫 브ᅀᅳ름이노피 내와다 ᄠᅥ디디 아니커든피 마ᄌᆞ 일ᄇᆡᆨ 낫과남진 의머리터럭 ᄃᆞᆯᄀᆡ 알만무ᇰ긔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기르메 글혀화ᇰ단 을 녀허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ᄒᆞᆫ 나ᄎᆡ스러디리니 누른미ᄅᆞᆯ 져기조쳐 녀흐라
凡人初覺發背欲結未結赤熱腫痛先以濕紙覆其上立視候之其紙先乾處卽是結癰頭也取大蒜{{*|마ᄂᆞᆯ}}切成片如當三錢厚薄安其頭上用大艾炷炙之三壯卽換一蒜片痛者炙至不痛不痛炙至痛時方住最要早覺早炙爲上一日三日十炙十活三日四日六七活五六日三四活過七日則不可炙矣若有十數頭作一處生者卽用大蒜硏成膏作薄餠鋪頭上聚艾於蒜餠上燒之亦能活也若背上初發赤腫一片中閒有一片黃粟米頭子便用獨頭蒜{{*|되야마ᄂᆞᆯ}}切去兩頭取中閒半寸厚薄正安於瘡上却用艾於蒜上炙十四壯多至四十九壯
드ᇰ의 브ᅀᅳ름이 처ᅀᅥᆷ 난 줄알오 ᄃᆞ외오져 호ᄃᆡ 몯 ᄃᆞ외야셔블거 덥달오 알ᄑᆞ거든 몬져 믈저즌 죠ᄒᆡ 로 그 우희 브텨 보ᄃᆡ 죠ᄒ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브ᅀᅳ르ᇝ 부리니굴근 마ᄂᆞᄅᆞᆯ 베혀 편 ᄆᆡᇰᄀᆞ로ᄃᆡ 세 도ᇇ둗긔 만 ᄒᆞ야 부리 우희 노코ᄡᅮ글 크게 ᄒᆞ야ᄯᅮᄃᆡ 세붓긔 ᄒᆞᆫ 마ᄂᆞᆯ 편곰 ᄀᆞ로ᄃᆡ알ᄑᆞ니란 알ᄑᆞ디아니ᄒᆞᄃᆞ록 ᄯᅳ고 아니 알ᄑᆞ니란 알ᄑᆞᄃᆞ록 ᄯᅳ고 말라 ᄲᆞᆯ리 아라 ᄲᆞᆯ리ᄯᅮ미 됴ᄒᆞ니 브ᅀᅳ름 난 날로셔사ᄋᆞᆯ ᄂᆡ예 ᄯᅳ면열헤 열히 다 살오 사ᄋᆞᆯ나ᄋᆞᆯ ᄂᆡ예 ᄯᅳ면 열헤 여슷 닐굽만 살오닷쇄 엿쇄 예 ᄯᅳ면서너히 살오닐웨옷 디나면 ᄯᅳ디 몯ᄒᆞ리라ᄒᆞ다가 브ᅀᅳ르ᇝ 부리여라ᄆᆞ니 ᄒᆞᆫ고대 나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열온 ᄯᅥᆨ ᄀᆞᆮ게 ᄒᆞ야 부리 우희 펴 노코 ᄡᅮ글 마ᄂᆞᆯ 우희뫼화 노하 ᄉᆞᆯ오면 살리라 ᄒᆞ다가 드ᇰ 우희 블근 브ᅀᅳ름 ᄒᆞ나히 날 제 가온ᄃᆡ ᄒᆞᆫ조ᄡᆞᆯ 만 부리 잇거든되야마ᄂᆞᄅᆞᆯ 두녁 머리 버혀 ᄇᆞ리고 가온ᄃᆡᄅᆞᆯ두틔 반 치만 케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바ᄅᆞ 노코 ᄡᅮ그로 마ᄂᆞᆳ 우흘 열네 붓만 ᄯᅮᄃᆡ해 ᄯᅳ거든마ᅀᆞᆫ 아홉 붓지히 ᄯᅳ라
初覺背有點白粒幷赤腫先從背脊骨第二椎下陷中兩旁相去同身寸各一寸五分名熱腑穴此穴宣泄背上諸陽熱氣兩處可炙七壯止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니ᄡᆞᆯ 만 ᄒᆞ니와 블거 븟거든 몬져드ᇰᄆᆞᄅᆞᆺ 둘챗 ᄲᅧ 아랫 오목ᄒᆞᆫ ᄃᆡ로 두 ᄀᆞᅀᅢ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가온ᄃᆡᆺ 소ᇇ가락으로 각 ᄒᆞᆫ촌 닷분 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일후믈ᅀᅧᆯ부혈 이라 ᄒᆞᄂᆞ니 이혈 은 드ᇰ 우희 모ᄃᆞᆫ덥 단 긔운을 업게 ᄒᆞᄂᆞ니 그 ᅀᅧᆯ부혈두 고ᄃᆞᆯ 닐굽붓곰 ᄯᅳ라
==走馬疳<sub>ᄲᆞᄅᆞᆫ 감차ᇰ</sub>==
走馬疳用大蜘蛛{{*|큰 거믜 一枚}}濕紙裹外用荷葉{{*|련닙}}包火中煆令焦存性細硏入少麝香傅之
ᄲᆞᆯ리먹ᄂᆞᆫ 감차ᇰ 애 큰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저즌 죠ᄒᆡ로 ᄡᆞ고 밧긔련니플 ᄡᅡ브레 구오ᄃᆡ ᄉᆞ ᄒᆡ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브티라
走馬牙疳蝕損腐爛 信{{*|비샤ᇰ 一錢}}輕粉{{*|半錢}}粉霜{{*|부ᇇ 즈ᅀᅴ 半錢}}靑黛{{*|二錢}}麝香{{*|少許}}細末小油調新筆寫在帛紙上陰乾每用少許上在疳蝕處白紙封之
ᄲᆞᆯ리니예 감차ᇰ이헐에 머거구리고 슷[즛]므르거든 비샤ᇰ ᄒᆞᆫ 돈과겨ᇰ분 반 돈과부ᇇ 즈ᅀᅴ 반 돈과쳐ᇰᄃᆡ 두 돈과 샤햐ᇰ 져기 조쳐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기름 져기 드려 ᄆᆞ라 새부드로 무텨 ᄒᆡᆫ 죠ᄒᆡ 우희스서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져기 감차ᇰ 먹ᄂᆞᆫ ᄃᆡ 브티고 ᄒᆡᆫ 죠ᄒᆡᆯ 브티라
走馬惡證牙疳蝕損脣舌肉腐牙落臭爛 信砒{{*|비샤ᇰ}}銅綠{{*|各 一兩}}硏爲細末攤紙上塗疳蝕處其效如神
ᄲᆞᆯ리 니예 모딘 감차ᇰ이 머거입시울 와 혀왜ᄉᆞᆯ히 서그며 니ᄲᅡ디며 내 나고 즛므르거든 비샤ᇰ과도ᇰ록 과ᄅᆞᆯ 각 ᄒᆞᆫ 랴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죠ᄒᆡ 우희 펴 먹ᄂᆞᆫ 우희 브티라효험이 신긔 ᄒᆞ니라
男女走馬疳瘡生於口上牙床等處用大天南星{{*|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一箇}}剜去心却以通明雄黃{{*|ᄉᆞᄆᆞᆺ 뵈ᄂᆞᆫ 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一粒}}入天南星內仍以剜下南星片掩了以麵裹煨以拆爲度爲細末用精油調塗濕乾搽三日全愈
남진 겨지븨게 ᄲᆞᄅᆞᆫ 감차ᇰ이 입우콰 닛믜윰 ᄉᆞᅀᅵ 예 머거 가거든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ᄒᆞᆫ 나ᄎᆞᆯᄢᅢ혀 고ᄀᆡ야ᇰ 앗고ᄉᆞᄆᆞᆺ 뵈ᄂᆞᆫ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ᄢᅢ혀 잇ᄃᆞᆫ 두야머주저기ᄅᆞᆯ 도로마초아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브레 무더 ᄠᅥ디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헌ᄃᆡ젓거든 ᄆᆞᄅᆞ닐 비 ᄇᆡ면 사ᄋᆞᆯ만 ᄒᆞ야 다 됴ᄒᆞ리라
==丹毒<sub>단독</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丹者惡毒之瘡五色無常又發足踝者擣蒜{{*|마ᄂᆞᆯ}}厚傅之乾卽易之
단독 ᄋᆞᆫ 모딘죠ᇰ긔 디[니] 다ᄉᆞᆺ 가짓비치 여러가지로 ᄃᆞ외며 ᄯᅩ밠 듸[뒤]츠게 나거든마ᄂᆞᄅᆞᆯ 디허 두터이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一切丹毒流腫 地龍糞{{*|거ᇫ위 ᄯᅩᇰ}}水和塗之
대도ᄒᆞᆫ 단독이 두루ᄃᆞᆫ녀 븟거든 거ᇫ위 ᄯᅩᇰ을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鼠粘草根{{*|ᄡᅳᆫ 우ᅌᅯᇱ 불휘 勿使見風洗去土}}搗爛貼之絞取汁飮之亦良
ᄡᅳᆫ 우ᅌᅯᇱ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ᄡᅬ디 말오 ᄒᆞᆰ 업시 시시[서]므르디허 브티라 즙을ᄧᅡ 머거도 됴ᄒᆞ니라
生地黃擣取汁塗之
ᄉᆡᆼ디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즙을 ᄇᆞᄅᆞ라
浮萍草爛擣傅之
부펴ᇰ초 ᄅᆞᆯ 므르디허 ᄇᆞᄅᆞ라
豉{{*|젼국}}擣羅爲末以水調塗之
젼국 을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川大黃擣羅爲末以水調塗之
도[됴]ᄒᆞᆫ대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梔子仁{{*|지지 ᄡᅵ}}搗羅爲末以水調塗之
지지 ᄡᅵ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黃芩{{*|픐 불휘}}擣羅爲末以水調塗之
솝서근픐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赤小豆{{*|블근 ᄑᆞᆺ}}末鷄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靑澱{{*|쳐ᇰᄃᆡᆺ 즈ᅀᅴ}}汁傅
쳐ᇰᄃᆡᆺ 즈ᅀᅴᆺ 즙을 ᄇᆞᄅᆞ라
芭蕉根{{*|반춋 불휘}}取汁傅
반춋 불휘ᄅᆞᆯ즛두드려 즙을 ᄧᅡ ᄇᆞᄅᆞ라
猪糞{{*|도ᄐᆡ ᄯᅩᇰ}}燒灰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도ᄐᆡ ᄯᅩᇰ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蠶沙{{*|누에 ᄯᅩᇰ 一升}}井水煎溫和密室洗
누에 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우믌므레달혀 ᄃᆞ시 ᄒᆞ야 기픈바ᇰ의셔 시스라
靑白丹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半分}}爲末麻油{{*|ᄎᆞᆷ기름}}調傅
비치 프르며 ᄒᆡᆫ단독 이어든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 반과젼국 ᄒᆞᆫ 돈두 눈 반 과ᄅᆞᆯ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大丹瘡擣紵麻根{{*|모싯 불휘와 사ᇝ 불휘}}傅之
큰 단독이어든모싯 불휘와사ᇝ 불휘와ᄅᆞᆯ 디허 므[브]티라
五色油丹縛母猪枕頭臥甚良
다ᄉᆞᆺ비쳇 단독애암도ᄐᆞᆯ ᄆᆡ야 두고 머리ᄅᆞᆯ볘여 누어이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牛屎{{*|ᄉᆈᄯᅩᇰ}}塗之乾卽易
ᄉᆈᄯᅩᇰ ᄋᆞᆯ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 ᄇᆞᄅᆞ라
赤流腫丹毒 楡根白皮{{*|느릅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爲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블커[거] 두루ᄃᆞᆫ니ᄂᆞᆫ 단독이어든느릅나못 불휫 ᄒᆡᆫ거프를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므레 ᄆᆞ라 브티라
搗大麻子{{*|열ᄡᅵ}}水和傅之
열 ᄡᅵ ᄅᆞᆯ 디허 므레ᄆᆞ라 브티라
少小諸腫丹毒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爲末以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日三次
효ᄀᆞᆫ 여러 가짓 단독이어든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 믈섯거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ᄇᆞᄅᆞ라
==便毒<sub>가ᄅᆞᆺ톳</sub>==
便毒初發以生薑一大塊米醋{{*|ᄡᆞᆯ초}}一合薑蘸醋磨取千步峯泥{{*|사ᄅᆞᆷ 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 모다 도ᄃᆞ록 ᄒᆞᆫ ᄯᅡᆺ ᄒᆞᆰ}}敷□作處卽效
가ᄅᆞᆺ토시 ᄀᆞᆺ 나거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ᄲᅳ를 ᄡᆞᆯ초 ᄒᆞᆫ 홉애저졈 ᄀᆞᆯ오 사ᄅᆞᆷ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모다 도ᄃᆞ록ᄒᆞᆫ ᄯᅡᆺ ᄒᆞᆰ을 프러 가ᄅᆞᆺ톳발 션 ᄃᆡ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蜀葵子{{*|누른 규화 ᄡᅵ 七粒}}皂角{{*|半挺}}作末以石灰同醋調搽貼
누른규화 ᄡᅵ 닐굽 낫과조각 허리 버히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셕회 와ᄒᆞ야 초애 ᄆᆞ라 브티라
山梔{{*|효ᄀᆞᆫ 지지}}大黃 牡蠣{{*|굸죠개}}等分酒煎露一宿溫起空心服
효ᄀᆞᆫ지지 와대화ᇱ 불휘와굸죠개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달혀 ᄒᆞᄅᆞᆺ밤 이슬마쳐 ᄃᆞ시 ᄒᆞ야 고ᇰ심 에 머그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 一箇}}黃連{{*|五錢}}水煎連服效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낫 과화ᇰ련 닷 돈과ᄅᆞᆯ 므레 달혀니ᇫ워 머고미 됴ᄒᆞ니라
貝母 白芷{{*|구리댓 불휘}}末酒調或用酒煎服以滓貼瘡
패모 와구리댓 불휘 와 ᄀᆞ라 수레플어나 ᄯᅩ 수레 달혀 머고ᄃᆡ즈ᅀᅴ 란 헌ᄃᆡ 브티라
鐵秤錘{{*|저욼 ᄃᆞ림쇠}}於上按磨數次自消散
저욼 ᄃᆞ림쇠 ᄅᆞᆯ브ᅀᅳᆫ 우희두ᅀᅥ 번ᄡᅮ츠면 절로ᄂᆞᄌᆞ리라
便癰 皂角{{*|炒焦}}小粉{{*|분 炒}}等分和勻以熱醋調仍以紙攤患處貼頻頻水潤之卽效
가ᄅᆞᆺ톳 나거든조각 ᄆᆞᄅᆞ게봇그니와 분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더운 초애 ᄆᆞ라죠ᄒᆡ예 펴알ᄑᆞᆫ ᄃᆡ 브티고ᄌᆞ조 믈로저지면 즉재 됴ᄒᆞ리라
蒜{{*|마ᄂᆞᆯ 去皮硏爲泥一分}}井底泥{{*|우믌 미틧 ᄒᆞᆰ 二分}}同硏勻塗於腫處泥乾腫消不盡凉水洗乾泥再塗蒜泥不過三次如患日久必須出膿用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三四枚去皮無灰酒{{*|됴ᄒᆞᆫ 술}}硏爲泥熱酒一盞調去滓臨睡服夜閒自破膿血去盡
마ᄂᆞᆯ 거플밧겨 ᄂᆞ로니 ᄀᆞ로니 두 돈 반과 우믌미틧 ᄒᆞᆰ 닷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ᆰᄋᆞᆫ ᄆᆞᄅᆞ고 브ᅀᅳᆫ ᄃᆡᆫ 몯다ᄂᆞ자 잇거든ᄎᆞᆫ믈 로ᄆᆞᄅᆞᆫ ᄒᆞᆰ을 짓[싯]고 다시 마ᄂᆞᆯ와 ᄒᆞᆰ과니교닐 ᄇᆞᆯ로ᄃᆡ 세 번을너무 말라 ᄒᆞ다가 벼ᇰ어든 나리 오라거든 모로매 곪게흘[홀]디니 효ᄀᆞᆫ지지 ᄡᅵ 서너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됴ᄒᆞᆫ 수레 ᄒᆞᆰᄀᆞ티 ᄀᆞ라 더운 술 ᄒᆞᆫ 되예 프러 즈ᅀᅴ 앗고 잘 제 머그라바ᄆᆡ 절로ᄩᅥ디여 고로미 다 나리라
大黃{{*|一兩}}牡蠣{{*|굸죠개 一兩燒}}細末每服三錢酒二盞煎至六分和滓溫服以利爲度水調掃腫上卽消
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술 두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 ᄒᆞ거든 즈ᅀᅴ조쳐 ᄃᆞ시 ᄒᆞ야즈츼ᄃᆞ 록 머그라 ᄯᅩ 므레 ᄆᆞ라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ᄂᆞᄌᆞ리라
冬葵子{{*|돌아혹 ᄡᅵ}}爲末酒調下三兩服
돌아혹 ᄡᅵ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두ᅀᅥ 번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 七箇}}燒過陰乾硏爲末酒調服之不過三服
다ᇰ츄ᄌᆞ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이[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生蜜{{*|ᄂᆞᆯᄢᅮᆯ}}米粉{{*|ᄡᆞᆳ ᄀᆞᄅᆞ}}調服休喫飯利小便爲度
ᄂᆞᆯᄢᅮ레 ᄡᆞᆳ 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밥 먹디 말오져근ᄆᆞᆯ 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便毒腫痛 雄黃{{*|셕우화ᇰ}}乳香{{*|各二錢半重}}黃栢{{*|화ᇰ벽피 一錢}}細末分作兩服以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傅自平
가ᄅᆞᆺ토시브ᅀᅥ 알ᄑᆞ거든 셕우화ᇰ 과ᅀᅲ햐ᇰ 과ᄅᆞᆯ 각 두 돈 반므그니 ᄃᆞ로니와 화ᇰ벽피 ᄒᆞᆫ 돈과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번에 ᄂᆞᆫ화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브티면 절로 ᄂᆞᄌᆞ리라
便毒諸般腫毒用米醋{{*|ᄡᆞᆯ초}}煎皁角打碎數沸去皂角滓調風化石灰{{*|오래 사ᄀᆞᆫ 셕회}}塗腫處一夜立見消如已潰卽穿膿出
가ᄅᆞᆺ토시어나 여러 가짓 브ᅀᅳ르미 나거든조각 을 두드려ᄇᆞᅀᅡ ᄡᆞᆯ초 애녀허 두서 소솜 만 달혀 조각 즈ᅀᅴ란앗고 오래사ᄀᆞᆫ 셕회 ᄅᆞᆯ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ᄒᆞᄅᆞᆺ바ᄆᆡ ᄂᆞᄌᆞ며 ᄒᆡᇰ혀 다골ᄆᆞ면 즉재ᄩᅥ디여 고로미 나리라
癰疽便毒等 皂角一條長尺以上者槌碎法醋煮爛硏成膏傅之屢效
브ᅀᅳ름과 가ᄅᆞᆺ톳과 나거든 조각 ᄒᆞᆫ 낫기 리 자만 ᄒᆞ닐 두드려 ᄇᆞᅀᅡ 됴ᄒᆞᆫ 초애므르글혀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브티라 ᄌᆞ조ᄡᅳ니 됴ᄐᆞ라
==大小便不通<sub>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小便不通 葵子{{*|아혹 ᄡᅵ 末一升}}靑竹葉{{*|프른 댓닙 一把}}以水二升煮五沸頓服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거든아혹 ᄡᅵᄀᆞ로니 ᄒᆞᆫ 되와프른 댓닙 ᄒᆞᆫ 줌과ᄅᆞᆯ 믈 두 되예 다ᄉᆞᆺ 소솜달혀 믄득 머그라.
甑帶{{*|시르ᄯᅴ}}煮取汁和蒲黃{{*|부듨마치옛 누른 ᄀᆞᄅᆞ}}方寸匕日三服
시르ᄯᅴ 를글혀 그 므레부듨마치 옛 누른 ᄀᆞᆯᄋᆞᆯ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一斤以水二升煮三沸飮汁立通
도ᄐᆡ 기름 ᄒᆞᆫ 근을 믈 두 되예 세 소솜 글혀 머그면 즉재 누리라
燒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服之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以苦酒{{*|초}}和塗臍中乾卽易
소고ᄆᆞᆯ 초애 프러ᄇᆡᆺ복 가온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ᄇᆞᄅᆞ라
生冬葵根{{*|ᄂᆞᆯ 돌아혹 불휘 淨洗二斤搗絞取汁三合}}生薑{{*|四兩搗絞取汁 一合}}攪勻分作兩服空腹一服有頃再服服盡卽通
ᄂᆞᆯ돌아혹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두 근을디허 ᄧᅩᆫ 믈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디허 ᄧᅩᆫ 믈 ᄒᆞᆫ 홉을골오 저ᅀᅥ 둘헤 ᄂᆞᆫ화고ᇰ심 에 ᄒᆞᆫ 번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라 다 머그면 즉재 누리리[라]
紫金沙{{*|蜂房蔕也 버릐 집 브튼 고고리}}不拘多少擣羅爲散每服一錢匕溫酒調下
버릐 집브튼 고고리 ᄅᆞᆯ 하나 져그나 디허처 ᄒᆞᆫ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不蚛皂角{{*|去子生爲末二錢}}獨蒜{{*|되야마ᄂᆞᆯ 一顆}}沙盆內磨碎以釅米醋{{*|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됴ᄒᆞᆫ 초}}少許和成餠如錢大貼臍中
벌에 아니 머근 조각을 ᄡᅵ 앗고 ᄂᆞᆯᄀᆞ로니 두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ᄅᆞᆯ사그르세 ᄀᆞ라 ᄡᆞᆯ로비ᄌᆞᆫ 됴ᄒᆞᆫ 초ᄅᆞᆯ 져기 섯거 ᄯᅥᆨᄆᆡᇰᄀᆞ로니 돈마곰 ᄒᆞ야ᄇᆡᆺ복 가온ᄃᆡ 브티라
眞陳皮{{*|귨 거플 不去白}}酒煮至軟焙乾爲末復以溫酒調服二錢自然臟腑流利
됴ᄒᆞᆫ귨 거프를소뱃 ᄒᆡᆫ 것앗디 말오 수레 글혀므르거든 브레ᄆᆞᆯ외야 ᄀᆞ라 다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면ᄌᆞᅀᅧᆫ히 자ᇰ뷔 훤ᄒᆞ리라
蔓菁子油{{*|쉿무ᅀᅮ ᄡᅵᆺ 기름}}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쉿무ᅀᅮ ᄡᅵ로 ᄧᅩᆫ 기름 ᄒᆞᆫ 홉을 고ᇰ심에 머그면 즉재 보리라 본 후에ᄯᆞᆷ 나도므더니 너 기라
連根葱{{*|불휘 조ᄎᆞᆫ 파 一莖不得洗}}淡豆豉{{*|젼국 二十粒}}塩{{*|소곰 一捻}}生薑{{*|一塊胡桃大}}同硏令爛炒溫塡臍內以絹帛縛定良久卽通
불휘조ᄎᆞᆫ 파 ᄒᆞᆫ 줄기ᄅᆞᆯ 싯디 아니ᄒᆞ니와슴슴ᄒᆞᆫ 전[젼]국 스믈 ᄒᆞᆫ 낫과 소곰 ᄒᆞᆫ져봄 과 ᄉᆡᆼ아ᇰ다ᇰ츄ᄌᆞ 만 ᄒᆞ니 ᄒᆞᆫ무적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므르게 봇가더우니ᄅᆞᆯ ᄇᆡᆺ복 안해 녀코보ᄃᆞ라온헌거스로 ᄆᆡ라오라면 보리라
蓮葉{{*|련닙 三兩}}皂莢{{*|一挺炙剉}}生薑{{*|一兩切}}葱{{*|파 三七莖幷鬚用去葉切}}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斗二升煮十餘沸幷滓分兩度入小口瓷缸中坐缸口上熏蒸冷則易之未通卽傾藥於桶斛中添熱水坐蘸下部卽通
련닙 석 랴ᇰ과 조협 ᄒᆞᆫ 낫구으니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과 불휘 조ᄎᆞᆫ 파세 닐굽 줄기 닙 업게 ᄒᆞ니와ᄅᆞᆯ 다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ᄒᆞᆫ 말 두 되예여라ᄆᆞᆫ 소솜 글혀 즈ᅀᅴ 조쳐 두 번에 ᄂᆞᆫ화부리 조ᄇᆞᆫ사하ᇰ 의 녀코하ᇱ 부리 우희 안자 김을ᄡᅬ요ᄃᆡ ᄎᆞ거든ᄀᆞᆯ라 그려도 몯 누거든 즉재 약을 토ᇰ애브ᅀᅥ 더운 므를 더ᄒᆞ야게 안자하ᇰ문 을ᄃᆞᄆᆞ면 즉재 보리라
郁李仁{{*|산ᄆᆡᄌᆞᆺ ᄡᅵ}}三十箇湯浸去皮細硏米飮調下
산ᄆᆡᄌᆞᆺ ᄡᅵ 솝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불워 거플밧기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 膩粉{{*|됴ᄒᆞᆫ 분 一錢}}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 一合}}相和空腹服之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고 숨ᄌᆞᄌᆞ닐 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과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공심에 머그라
大小便不通或淋瀝溺血陰中疼痛前以冷物熨小腹次以熱物熨之又以冷物熨之若小便數暖將理愈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구더 몯 보거나 ᄯᅩ 져근ᄆᆞᆯ 볼 제츳들이며 피 누며슈신 이알포ᄆᆞᆫ 긔운이ᅀᅧᆯᄒᆞᆫ 다시니 몬져 ᄎᆞᆫ 거스로 ᄇᆡᆺ복 아래ᄅᆞᆯ울ᄒᆞ고 버거 더운 거스로 울ᄒᆞ고 ᄯᅩ ᄎᆞᆫ 거스로 다시 울ᄒᆞ라 ᄒᆞ다가 져근ᄆᆞ리ᄌᆞ ᄌᆞ면 긔운이ᄅᆡᇰᄒᆞᆫ 다시니 덥게 ᄒᆞ야간ᄉᆞᄒᆞ면 됴ᄒᆞ리라
炙臍下一寸三壯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만 ᄒᆞ야 세붓글 ᄯᅳ라
==大便不通<sub>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蘇感圓感應圓
화졔방 애소감원 과감으ᇰ원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不得大便 葵子{{*|아혹 ᄡᅵ 三升}}以水四升煮取一升去滓一服不差更作之
큰ᄆᆞᆯ 몯 보거든아혹 ᄡᅵ 서 되ᄅᆞᆯ 믈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ᄒᆞᆫ 번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지ᅀᅥ 머그라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直者每服一枚細硏溫酒調下甚者不過三服立效
절로 주근 누에고ᄃᆞ닐 ᄒᆞᆫ 낫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벼ᇰ이듀ᇰᄒᆞ니도 세 번 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蜜{{*|ᄢᅮᆯ}}和胡鷰屎{{*|며ᇰ마ᄀᆡ ᄯᅩᇰ}}內大孔中卽通
ᄢᅮ레 며ᇰ마ᄀᆡ ᄯᅩᇰᄋᆞᆯ ᄆᆞ라 하ᇰ문에녀흐면 즉재 보리라
水{{*|四升}}蜜{{*|ᄢᅮᆯ 一升}}合煮熟冷灌下部中一食頃卽通
믈 넉 되와 ᄢᅮᆯ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니기 달혀 ᄎᆞ거든 하ᇰ문에브ᅀᅳ라 밥 머글덛 만 ᄒᆞ면 즉재 보리라
滄塩{{*|소곰 三錢}}屋簷爛草節{{*|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七箇}}爲末勻用半錢竹筒{{*|대로ᇰ}}吹肛門內深寸立效
소곰 서 돈과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닐굽 낫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 돈만 대로ᇰ애 녀허 하ᇰ문안해 ᄒᆞᆫ 치만부러 녀흐면 즉재 보리라
棗{{*|대초 一枚去核}}膩粉{{*|됴ᄒᆞᆫ 분 一錢}}膩粉內於棗中和白麪{{*|밄ᄀᆞᄅᆞ}}裹之於火上炙令熟碾羅爲末以煎湯調頓服之立效
대초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앗고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을 대촛 소배 녀코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구워 닉거든 ᄀᆞ라처 더운 므레 프러 다 머그면 즉재 보리라
蜣蜋{{*|ᄆᆞᆯᄯᅩᇰ구으리}}微炒去翅足擣羅爲末以熱酒調下一錢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ᄅᆞᆯ ᄂᆞᆯ개와 발와 업게 ᄒᆞ고자ᇝ간 봇가 디허 처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大麻子{{*|열ᄡᅵ}}爛硏以米相和煮粥食之良
열ᄡᅵ ᄅᆞᆯ므르ᄀᆞ라 ᄡᆞ래 섯거쥭 수어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大螺{{*|ᄂᆞᆯ 골와ᇰ이}}一二枚以塩一匕和殼生擣碎置病者臍下一寸三分用寬帛緊繫之卽大通
ᄂᆞᆯ 골와ᇰ이 ᄒᆞᆫ두 나ᄎᆞᆯ 소곰 ᄒᆞᆫ수를 다ᇰ아리 예 섯거 ᄂᆞᄅᆞᆯ 디허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세분 만 ᄒᆞᆫ ᄃᆡ 브티고너븐 헌거스로 구디 ᄆᆡ야시면 즉채 만히 보리라
蜜{{*|ᄢᅮᆯ 三合}}入猪膽{{*|도ᄐᆡ ᄡᅳᆯ게}}汁兩枚在內煎如飴以井水出冷候凝撚如指大長三寸許納下部立通
ᄢᅮᆯ 서 홉을도ᄐᆡ ᄡᅳᆯ게 두 낫ᄧᅩᆫ 즙에 녀허 엿ᄀᆞ티 달혀ᄎᆞᆫ므레 녀허얼의어든 비ᄇᆡ요ᄃᆡ 쿠미 소ᇇ가락만 ᄒᆞ고기리 세 치만케 ᄒᆞ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大黃{{*|四兩}}桃仁{{*|복셔ᇰ홧ᄡᅵ 솝 三十枚去皮尖雙仁碎}}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대화ᇱ 불휘 넉 랴ᇰ과복셔ᇰ홧 ᄡᅵ 솝 셜흔 낫 거플와귿 과어우러ᇰ ᄡᅵ 앗고ᄇᆞᅀᅩ니 와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減服之
견우ᄌᆞ ᄅᆞᆯ ᄂᆞᆯ 반니기니 반을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더운 차애 녀허 긔운이허커나 실커나 호ᄆᆞᆯ 혜아려 ᄢᅵ니 혜디 말오 더 머그며 덜 머그라
生薑削如小指長二寸塗塩{{*|소곰}}內下部中立通
ᄉᆡᆼ아ᇰᄋᆞᆯ져근 소ᇇ가락 기리ᄀᆞ티 두치 만갓가 소곰 ᄇᆞᆯ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胡麻油{{*|ᄎᆞᆷ기름}}和粥飮之
ᄎᆞᆷ기르믈 쥭에 프러 머그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醬淸漬之灌下部
ᄂᆡ 예그ᅀᅳ린 ᄆᆡ시ᄅᆞᆯ ᄆᆞᆯᄀᆞᆫ 쟈ᇰ 애ᄃᆞ마 둣다가 그 므를 하ᇰ문에브ᅀᅳ라
麻子{{*|열ᄡᅵ}}煮取汁常服之
열ᄡᅵ ᄅᆞᆯ 달혀 즙을샤ᇰ녜 마시라
葵根{{*|아혹 불휘}}搗取汁生服之
아혹 불휘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膩粉{{*|됴ᄒᆞᆫ 분 一分}}黃丹{{*|一錢}}同硏令勻每服以粥飮調下一錢不過三服效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화ᇰ단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쥭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세 번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五枚}}搗羅爲末以緜裹內下部中卽通
ᄎᆞᄆᆡᆺ 고고리 다ᄉᆞᆺ 나ᄎᆞᆯ 디허 처소오매 ᄡᅡ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老人虛人大便秘澁 連根葱白{{*|불휘 조ᄎᆞᆫ 팟 믿 ᄒᆡᆫ ᄃᆡ 三片}}新水煎去葱入透明阿膠{{*|ᄆᆞᆯᄀᆞᆫ 갓플}}炒二錢蜜{{*|ᄢᅮᆯ}}二匙溶開食前溫服
늘근 사ᄅᆞᆷ과 긔운이 허ᄒᆞᆫ 사ᄅᆞ미큰ᄆᆞᆯ 몯 보거든 불휘조ᄎᆞᆫ 팟믿 ᄒᆡᆫ ᄃᆡ 세 편을 ᄀᆞᆺ기론 므레 달혀 파 앗고 ᄀᆞ자ᇰ ᄆᆞᆯᄀᆞᆫ갓플 봇ᄀᆞ 니 두 돈과 ᄢᅮᆯ 두술 와ᄅᆞᆯ드려 노겨 ᄃᆞ시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乾糞塞膓癥膓脹痛不通 毛桃花{{*|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一兩濕者}}麵{{*|밄ᄀᆞᄅᆞ 三兩}}和麪作餛飩{{*|편시}}熟煮空腹食之至日午後腹中如雷鳴當下惡物爲效
ᄆᆞᄅᆞᆫ ᄯᅩᇰ 이챠ᇰᄌᆞ 애막딜여 얼읜 거시 이셔 ᄇᆡ탸ᇰ만 ᄒᆞ고 알파ᄆᆞᆯ 몯 보거든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ᄆᆞᄅᆞ디아니ᄒᆞ니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석랴ᇰᄋᆞᆯ 섯거편시 ᄅᆞᆯ ᄆᆡᇰᄀᆞ라니기글혀 밥 아니 머거셔 머그면낫 후 만 ᄒᆞ야ᄇᆡ 안히 글흐면 모딘 거시 나 됴ᄒᆞ리라
大腸有風大便秘結尊年之人宜服 皂角{{*|炙去子}}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各等分}}細末蜜{{*|ᄢᅮᆯ}}丸如桐子大每服七十丸空心食前米飮下
ᄇᆡ 안해ᄇᆞᄅᆞᆷ 드러큰ᄆᆞᄅᆞᆯ 굳ᄇᆞᆯ라 몯 보거든나 한 사ᄅᆞ미 머고미 맛다ᇰᄒᆞ니조각 구워 ᄡᅵ아ᅀᆞ니와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밄기우레 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ᄒᆞ야 닐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炙俠玉泉相去各二寸名曰膓遺隨年壯一云二寸半
옥쳔혈 ᄋᆞᆫᄇᆡᆺ복 이[아]래 네 치만 ᄒᆞᆫ ᄃᆡ니두 녁 ᄀᆞᆺ 두 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나 마초 ᄯᅳ라 ᄯᅩ 닐오ᄃᆡᄇᆡᆺ복 아래 네 치만 ᄒᆞ야 두 녁 ᄀᆞᆺ 두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炙足大都隨年壯
어이밠가락 첫ᄆᆞᄃᆡ 뒤헤 오목ᄒᆞᆫ 가온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小便不通<sub>져근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凡水道不行其本在腎合用牽牛 澤瀉{{*|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其末在肺合用葶藶{{*|두루믜나ᅀᅵ}}桑皮{{*|ᄲᅩᇰ나}}{{*|못 거플}}二者得兼必然中病其閒更以木通{{*|이흐름너출}}滑石佐之又能透達雖然大便小便脉絡相貫也人有多日小便不通但用和劑方神保圓北亭圓莗大瀉數行小膓自利
믈읫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ᄂᆞᆫ 근원은 腎{{*|신}}에 잇ᄂᆞ니 腎{{*|신은 ᄇᆡ 안 }}{{*|앗[앳] }}견우 와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와ᄡᅮ미 맛다ᇰᄒᆞ니 그 몯 보ᄂᆞᆫ그튼 肺{{*|폐}}예 잇ᄂᆞ니 肺{{*|폐ᄂᆞᆫ }}{{*|라}}두루믜나ᅀᅵ 와ᄲᅩᇰ나 못 거플 와 ᄡᅮ미 맛다ᇰᄒᆞ니 이 두 가짓 약을 다 ᄡᅳ면 반ᄃᆞ기 벼ᇰ에마ᄌᆞ리라 {{*|두 가짓 약은 견우 ᄉᆈ귀ᄂᆞᄆᆞᆯ와 두루믜나ᅀᅵ ᄲᅩᇰ나못 거플왜라}}그 ᄉᆞᅀᅵ예 다시이흐름너출 와활셕 과로조쳐 ᄡᅳ면 ᄯᅩ 긔운이 느ᇰ히 토ᇰᄒᆞ리라 비록 그러나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ᄆᆡᆨ 이 서르니ᅀᅥ 잇ᄂᆞ니 사ᄅᆞ미 여러 날 몯 보거든 오직화졔바ᇰ 애신보원 이어나 븍뎌ᇰ원이어나 머거ᄀᆞ자ᇰ 즈츼요ᄆᆞᆯ 두ᅀᅥ 번 ᄒᆞ면 져근ᄆᆞ리 절로 뵈리라
小便不通 桃木茸{{*|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슷}}煮服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스슬 글혀 머그라
石首魚頭石{{*|초[조]ᄀᆡ 머리옛 돌}}爲末水服方寸匕日三
조ᄀᆡ 머리옛돌ᄒ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ᄒᆞᆫ슬[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二七枚去皮尖炒黃米飮服之差
ᄉᆞᆯ고ᄡᅵ 솝 두닐굽 나ᄎᆞᆯ 거플와부리 와 업게 ᄒᆞ고누르게 봇가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牛膝幷葉{{*|ᄉᆈ무룹 불휘와 닙}}不以多少酒煮飮之立愈
ᄉᆈ무룹 불휘와 닙과ᄅᆞᆯ 하나 져그나 수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熬塩{{*|소곰}}熨小腹下及擣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以酢{{*|초}}和封小腹上
소고ᄆᆞᆯ 봇가ᄇᆡᆺ 기슭 을울ᄒᆞ며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초애 섯거 ᄇᆡᆺ 기슭 우희 브티라
蓁艽{{*|一兩去(莖)}}冬瓜子{{*|도ᇰ화ᄡᅵ 二兩}}擣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진굣 불휘 ᄒᆞᆫ 랴ᇰ을 줄기브튼 ᄃᆡ 업게 ᄒᆞ니와도ᇰ화 ᄡᅵ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搗碎}}自己脚手爪甲{{*|제 밠톱 소ᇇ톱 燒灰細硏}}以水一大盞煎滑石至五分去滓調指甲灰服之
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ᄇᆞᅀᅩ니와 제밠톱 소ᇇ톱을ᄌᆡ ᄃᆞ외에 ᄉᆞ로니 와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ᄒᆞᆫ 되예 활셕을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밠톱 소ᇇ톱 ᄌᆡᄅᆞᆯ 프러 머그라
甘草{{*|一兩半炙微赤剉}}木通{{*|이흐름너출 一兩半剉}}以水一大盞半煎小麥{{*|밀}}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감초 ᄒᆞᆫ 랴ᇰ 반 구워자ᇝ간 븕거든사ᄒᆞ로니와 이흐름너출 ᄒᆞᆫ 랴ᇰ 반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밀와ᄉᆡᆼ아ᇰ 과조쳐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세헤 ᄂᆞᆫ화 활셕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그라
籧麥{{*|셕듁화 一兩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半兩剉}}甘草{{*|一分炙微赤剉}}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食前分爲三服
셕듁화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 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반 랴ᇰ사ᄒᆞ니와 감초 두 돈 반 자ᇝ간블거케 구워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滑石末一升以車前汁{{*|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믈}}和塗臍四畔方四寸熱卽易之冬月和水亦得
활셕 ᄀᆞᄅᆞ ᄒᆞᆫ 되ᄅᆞᆯ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므레 프러 ᄇᆡᆺ복 ᄉᆞ면에ᄇᆞᆯ라 덥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겨ᅀᅳ리어든 므레 프러 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末方寸匕日三服百日止
뵈ᄧᅡᇰ이 ᄡᅵᄅᆞᆯ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일ᄇᆡᆨ날만 ᄒᆞ라
延胡索爲末每服一錢溫酒調下
연호삭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少許搗碎煉蜜{{*|달힌 ᄢᅮᆯ}}爲挺子於糞門內塞之小水卽出
소고ᄆᆞᆯ져고매 디허ᄇᆞᅀᅡ 달힌 ᄢᅮ레 ᄆᆞ라더ᇰ 지ᅀᅥ 하ᇰ문에 녀흐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리라
荊芥{{*|뎌ᇰ가 九錢}}大黃{{*|一錢}}煎服妙
뎌ᇰ가 아홉 돈과대화ᇱ 불휘 ᄒᆞᆫ 돈과ᄅᆞᆯ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蚯蚓{{*|거ᇫ위}}杵以冷水濾過濃服半椀立通大解熱疾不知人事欲死服之甚效
거ᇫ위 ᄅᆞᆯ 디허 ᄎᆞᆫ믈로걸어 걸에 ᄒᆞ아[야] 반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보고ᅀᅧᆯ벼ᇰ 을 다 업게 ᄒᆞᄂᆞ니ᄎᆞ림 몯ᄒᆞ야 죽게ᄃᆞ외얏더니도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萵苣{{*|부룻대}}擣如泥貼臍上或用塩{{*|소곰}}塡臍內艾炙三壯
부룻대 ᄅᆞᆯ ᄒᆞᆰᄀᆞ티 디허 ᄇᆡᆺ복의 브티라 ᄯᅩ 소고ᄆᆞᆯ ᄇᆡᆺ복안해 몌오고 ᄡᅮᆨ 으로 세붓글 ᄯᅳ라
葶藶子{{*|두루믜나ᅀᅵ ᄡᅵ 一合}}隔紙微炒擣如泥以棗肉{{*|대촛 ᄉᆞᆯ}}和擣爲丸如菉豆大每服十丸不通至十三五丸
두루믜나ᅀᅵ ᄡᅵ ᄒᆞᆫ 홉을 죠ᄒᆡ 우희 자ᇝ간 봇가 ᄒᆞᆰᄀᆞ티 ᄒᆞ야대촛 ᄉᆞᆯᄒᆞᆯ ᄒᆞᆫᄃᆡ디허 환 ᄆᆡᇰᄀᆞ로ᄃᆡ록두 마곰 ᄒᆞ야 열 환곰 머고ᄃᆡ 보디 몯ᄒᆞ거든 열세 환 열다ᄉᆞᆺ 환지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 半升}}水三升煮取二升分二服
아혹 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黑豆{{*|거믄 코ᇰ}}二七枚空心呑之
거믄 코ᇰ두 닐굽 나ᄎᆞᆯ 고ᇰ심 에 머그라
不虫皂莢{{*|末一大錢}}白麵{{*|밄ᄀᆞᄅᆞ 一大錢}}獨顆蒜{{*|되야마ᄂᆞᆯ 一枚}}以醋磨調前三物爲膏塗紙上如手掌大臍上貼之立行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조협 ᄀᆞ론 ᄀᆞᄅᆞ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 밄ᄀᆞᄅᆞ 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ᄂᆞᆺ과ᄅᆞᆯ 초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 우희ᄇᆞᆯ로니 소ᇇ바다ᇰ 만 ᄒᆞ야 ᄇᆡᆺ복의 브티면 즉재 보리라
酸漿草{{*|ᄭᅪ리나모 一握}}硏取自然汁與醇酒{{*|됴ᄒᆞᆫ 술}}相和服立通
ᄭᅪ리나모 ᄒᆞᆫ줌 을 ᄀᆞ라 즙을 ᄧᅡ 됴ᄒᆞᆫ 수레 섯거 머그면 즉재 보리라
螻蛄{{*|도로래 活者一枚}}生硏入麝香少許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立通
산도로래 ᄒᆞᆫ 나ᄎᆞᆯ ᄀᆞ라샤햐ᇰ 을져기 드려 ᄀᆞᆺ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보리라
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不拘多少燒灰硏細入麝香少許和勻每服二錢米飮調下
누에 낸 죠ᄒ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샤햐ᇰ을 져기 드려골오 섯거 두 돈곰 ᄡᆞᆯ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炙三十枚}}黃芩{{*|솝서근픐 불휘 去黑心二兩}}細剉用水三盞煎至二盞去滓分溫二服相次頓服
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구으니 셜흔 낫과솝서근픐 불휘ᄅᆞᆯ소뱃 거믄 것 업게ᄒᆞ요니 두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되만 커든 즈ᅀᅴ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ᄃᆞ시 ᄒᆞ야 ᄒᆞᆫ 번 먹고벅조차 다 머그라
紫草{{*|지최 三分}}擣羅爲散和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一盞半頓服
지최 닐굽 돈 반을 디허처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 ᄒᆞᆫ 되 닷 홉애 프러믄득 머그라
獨顆大蒜{{*|되야마ᄂᆞᆯ 一枚}}梔子仁{{*|지지 ᄡᅵ 三七枚}}塩花{{*|ᄀᆞᇇ곳}}少許爛擣攤紙花子上貼臍良久卽通未通塗陰囊上立通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지지 ᄡᅵ세닐굽 낫과ᄀᆞᇇ 곳 져기조쳐 므르게 디허 죠ᄒᆡ 우희 펴 ᄇᆡᆺ복의 브텨오라면 누리라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음나ᇰ 애 ᄇᆞᄅᆞ면 즉재 누리라
白瓷甁{{*|ᄒᆡᆫ 사벼ᇰ}}滿盛水以有字紙七重密封甁口於患人臍內用塩{{*|소곰}}一捻倒置甁口還在臍上偃臥如覺大假冷小便卽通
ᄒᆡᆫ 사벼ᇰ 에 믈ᄀᆞᄃᆞ기 녀허 글슨 조ᄒᆡ로벼ᇱ부리 를 닐굽ᄇᆞᆯ 구디 ᄆᆡ야 ᄇᆡᆺ복 가온ᄃᆡ 소곰 ᄒᆞᆫ져보ᄆᆞᆯ 녀코 벼ᇱ부리ᄅᆞᆯ ᄇᆡᆺ복의다히고 셧[졋]바누어셔 ᄀᆞ자ᇰᄎᆞᆫ 주ᄅᆞᆯ 알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디[리]라
鷄卵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 一枚}}服之不過三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소뱃누른 므를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鷄腸葉{{*|ᄃᆞᆯᄀᆡ믿가빗 닙}}一斤細切以豉汁煮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빗 닙 ᄒᆞᆫ 근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쟈ᇱ국 의 달혀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不拘多少以焙乾碾爲細末每服三錢熱酒調下不飮酒者以米飮調下頻進數服以通爲度
하ᄂᆞᆳᄃᆞ래 ᄅᆞᆯ 하나 져그나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ᄌᆞ조 두ᅀᅥ 복 을누ᄃᆞ록 머그라
胞轉小便不得 阿膠{{*|갓플}}三兩水二升煮七合頓服
오좀ᄢᅢ 뷔트러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갓플 석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닐굽 홉만 커든 믄득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 半兩燒灰}}滑石{{*|二兩}}鯉魚齒{{*|리ᇰ어 니 一兩}}擣細羅爲散不計時以溫水調下二錢
허튼 머리터럭 반 랴ᇰ ᄉᆞ론 ᄌᆡ와활셕 두 랴ᇰ과리ᇰ어 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豉{{*|젼국 五合}}以水三升煮數沸頓服之
젼국 닷 홉을 믈 서 되예 달혀 두ᅀᅥ소솜 만커든 믄득 머그라
麻子{{*|열 ᄡᅵ}}煮取汁頓服
열ᄡᅵ ᄅᆞᆯ 달혀 그 므를 믄득 머그라
筆頭燒灰{{*|붇 ᄉᆞ론 ᄌᆡ}}水服之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燒死蜣蜋{{*|절로 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ᄉᆞ로니 二枚}}末水服之
절로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두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梁上塵{{*|집보 우흿 듣글 一錢}}蒲黃{{*|부들마치옛 누른 ᄀᆞᄅᆞ 一錢}}同硏勻都爲一服食前以溫水調下
집보 우흿듣글 ᄒᆞᆫ 돈과부들마치 옛 누른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ᄒᆞᆫ 복애 ᄆᆡᇰ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車前草{{*|뵈ᄧᅡᇰ이 一握剉}}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爲二服
뵈ᄧᅡᇰ이 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小便不通腹脹氣急悶 小麥{{*|밀 二合}}滑石{{*|三分搗羅爲末}}生薑{{*|半兩切}}以水一大盞半煎小麥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야긔운 이과ᄀᆞᆯ이 답답거든 ᄉᆡᆼ아ᇰ 반 랴ᇰ 사ᄒᆞ로니와 밀 두 홉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활셕 닐굽 돈 반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조쳐 ᄂᆞᆫ화 프러 머그라
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디허 ᄧᅩᆫ 즙 五合}}冬瓜汁{{*|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二合}}相和分爲二服食前服之
뵈ᄧᅡᇰ잇 닙즛디허 ᄧᅩᆫ 즘[즙] 닷 홉과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두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둘헤 ᄂᆞᆫ화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葵根{{*|아혹 불휘 一兩剉}}滑石{{*|一兩搗爲末}}以水二大盞煎至一盞二分去滓食前分爲三服
아혹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 활셕 ᄒᆞᆫ 랴ᇰ디흔 ᄀᆞᄅᆞ와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머그라
小便不通臍下急痛脹悶欲絶 塩{{*|소곰}}二升鐺中炒令極熱布白裹熨臍下以小便通快爲度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알파 브르고 답답ᄒᆞ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소곰 두 되ᄅᆞᆯ소ᄐᆡ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ᄒᆡᆫ 뵈예ᄡᅡ ᄇᆡ 아랠울호ᄃᆡ 져근ᄆᆞᆯ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小便淋澁少痛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全用肉細切}}冬瓜{{*|도ᇰ화 細切}}蘿蔔{{*|댓무ᅀᅮ 믿 細切}}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 各四兩}}治如常法作羹着塩醋五味空腹服之
져근ᄆᆞ리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 머리 프른올히 ᄒᆞ나ᄒᆞᆯ오로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 도ᇰ화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댓무ᅀᅮ 믿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와 각 넉 랴ᇰ을샤ᇰ녜 ᄀᆡᇰ ᄀᆞ티 ᄆᆡᇰᄀᆞ라 소곰과 초와 두어고ᇰ심 에 머그라
小便赤澁臍下急痛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젓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用米依常法煮粥食之
져근ᄆᆞ리 븕고 굳ᄆᆞᆯ[ᄇᆞᆯ]라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 알ᄑᆞ거든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로 몬져 ᄉᆈ져즈로파ᄒᆞᆯ 봇가 닉게 ᄒᆞ고 ᄒᆡᆫᄡᆞᆯ로 샤ᇰ녜쥭 ᄀᆞ티수어 머그라
老人小便不通 茴香 白頸蚯蚓{{*|목 ᄒᆡᆫ 거ᇫ위}}杵汁傾臍腹中卽愈
늘근 사ᄅᆞ미 져근ᄆᆞᆯ 몯보거든 회햐ᇰ 과 목 ᄒᆡᆫ거ᇫ위 와 디흔 므를 ᄇᆡᆺ복 가온ᄃᆡ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膽{{*|도ᄐᆡ ᄡᅳᆯ게}}大如鷄子者內熱酒中服之亦治大便不通
도ᄐᆡ ᄡᅳᆯ게 ᄃᆞᆯᄀᆡ 알만크니ᄅᆞᆯ 더운 수레 녀허 머그라 ᄯᅩ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白礬細末置臍中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之冷透卽通
ᄇᆡᆨ번 을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ᄀᆞᆺ기론 므를처디여 긔운이ᄉᆞᄆᆞ차 들면 즉재 누리라
炙湧泉{{*|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氣海{{*|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治小便不通
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ᄯᅳ고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ᄯᅳ라 져근ᄆᆞᆯ 몯보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大小便血<sub>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大小便血 甘草{{*|炙三分}}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 去皮炒 半兩}}瞿麥穗{{*|셕듁화 이삭 一兩}}爲末每服五錢至七錢水一椀入連鬚葱根{{*|불휘 조ᄎᆞᆫ 파 七箇}}燈心{{*|골솝 五十莖}}生薑{{*|五七片}}同煎至七分時時溫服
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보거든 감초구으니 닐굽 돈 반과 거플밧겨 봇ᄀᆞᆫ 효ᄀᆞᆫ 지지 ᄡᅵ 반 랴ᇰ과셕듁화 이삭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ᄉᆞᆺ 돈이어나 닐굽 돈이어나 ᄒᆞ야 믈 ᄒᆞᆫ사바래 불휘조ᄎᆞᆫ 파 닐굽 낫과골솝 쉰 낫과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이어나 닐굽 편이어나 ᄒᆞᆫᄃᆡ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ᄌᆞ조 ᄃᆞ시 ᄒᆞ야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燒灰硏碎酒調服二錢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百藥煎{{*|三兩 一兩生 一兩炒焦 一兩燒存性}}煉蜜丸如梧子大每服五十丸空心米飮下
ᄇᆡᆨ약젼 석랴ᇰ으로ᄂᆞᆯ ᄒᆞᆫ랴ᇰ과봇그니 ᄒᆞᆫ 랴ᇰ과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로니 ᄒᆞᆫ 랴ᇰ을 달현[힌] ᄢᅮ레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ᄒᆞᆫ 빈[번]에 쉰 환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尿血<sub>져근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小便失血面色萎黃飮食不進 木通{{*|이흐름너출 剉}}冬葵子{{*|돌아혹 ᄡᅵ 各半兩}}燈心{{*|골솝 切一握}}麤擣篩每服五錢匕水二盞煎至一盞去滓溫服不拘時候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너무 나ᄂᆞᆺ 비치 누르고 음식 몯 먹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와 돌아혹 ᄡᅵ 각 반 랴ᇰ과골솝 사ᄒᆞ로니 ᄒᆞᆫ 줌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닷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에[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즈싀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槐花{{*|회화 炒}}鬱金{{*|심화ᇰ 剉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煎木通湯{{*|이흐름너출 달힌 믈}}調下不拘時候
회화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심화ᇰ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 ᄒᆞ야 이흐름너출 달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指甲{{*|소ᇇ톱 半錢}}頭髮{{*|머리터럭 一分}}燒灰硏勻空心溫酒調一錢匕頓 服
소ᇇ톱 반 돈과 머리터럭 두 돈 반과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고ᇰ심에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믄득 머그라
茅根{{*|ᄠᅱᆺ 불휘}}一把切以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ᄠᅱᆺ 불휘 ᄒᆞᆫ주믈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ᄃᆞ시 ᄒᆞ야 ᄌᆞ조 머그라
益母草{{*|눈비엿}}擣絞取汁每服三合溫溫服之
눈비여슬 디허ᄧᅡ 머글 제마다 서 홉곰 ᄃᆞᆺ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煮車前根葉子{{*|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多飮佳
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와ᄅᆞᆯ 달혀해 머고미 됴ᄒᆞ니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以酒服方寸匕日三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豉{{*|젼국 二升}}酒四升煮取一升頓服
젼국 두 되ᄅᆞᆯ 술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二錢}}以米醋{{*|ᄡᆞᆯ초}}二合湯少許服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뭀믈}}調服亦得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두 돈을 ᄡᆞᆯ로비ᄌᆞᆫ 초 두 홉 달힌 므레 져기 프러 머그라 ᄯᅩ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牽牛子二兩半生半熟細末每服二錢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良久熱茶服
견우ᄌᆞ 두 랴ᇰ을ᄂᆞᆯ 반과니그니 반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머글 제마다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더운 차ᄅᆞᆯ 머그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去蘆頭水一椀煎半椀去滓頓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량을머리 앗고 믈 ᄒᆞᆫ사바 래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細剉以酒一升半煎至一升頓服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鬱金{{*|심화ᇰ}}一箇擣爲末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相和以水一盞煎至三分去滓溫服日進二服
심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만 ᄒᆞ야 섯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모초미 잇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水蘇{{*|믌바ᇰ하}}煮取汁服之
믌바ᇰ하 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大小薊{{*|大대薊계ᄂᆞᆫ 한거싀 小쇼薊계ᄂᆞᆫ조바ᇰ거싀}}取汁服之
한거싀 와조바ᇰ거싀 와 즛두드려 ᄧᅩᆫ므를 머그라
小便出血 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並取自然汁相和分作三服每服煎一沸溫服自早至日中服盡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디화ᇱ 불휘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 세헤 ᄂᆞᆫ화 머글 제마다 ᄒᆞᆫ소솜 곰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아ᄎᆞᆷ 브터낫만 다머그라
腎熱脬囊澁小便色赤如血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四兩剉}}葵子{{*|아혹 ᄡᅵ 四兩}}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四兩}}木通{{*|이흐름너출 四兩剉}}滑石{{*|四兩}}蜜{{*|ᄢᅮᆯ 六兩}}都擣以水一斗煮取二升緜濾去滓下蜜更煎五七沸每於食前煖一中盞服之
신긔 ᅀᅧᆯᄒᆞ야 오좀ᄢᅢ 굳ᄇᆞᆯ라 져근ᄆᆞᆯ 비치블거 피 ᄀᆞᆮ거든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아혹 ᄡᅵ 넉 랴ᇰ과뵈ᄧᅡᇰ이 ᄡᅵ 넉 랴ᇰ과이흐름너출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활셕 넉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믈 ᄒᆞᆫ마래 글혀 두 되만 커든소오매 바타 즈ᅀᅴ 앗고 ᄢᅮᆯ 엿 랴ᇰᄋᆞᆯ 녀허 다시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닐굽 소솜이어나 글혀 밥 아니 머거셔더우닐 닷 홉곰 머그라
困勞損尿血不止 生地黃汁{{*|五合}}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두드려 ᄧᅩᆫ 즙 五合}}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갓플 三兩搗碎炒令黃燥爲末}}二味汁相和每服食前煖一小盞調下膠末二錢
ᄀᆞᆺ보ᄆᆞ로 긔운이사오나와 져근ᄆᆞ래 피 나긋디 아니커든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 뵈ᄧᅡᇰ잇 닙 ᄧᅩᆫ 즙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갓플 석 랴ᇰᄋᆞᆯ 디허ᄇᆞᅀᅡ 봇가누르거든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ᄒᆞ야 두가짓 즙 서 홉애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머그라
虛損膀胱有熱尿血不止 大麻子根{{*|사ᇝ 불휘 三兩剉}}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硏令細}}以水二大盞煎麻根取一盞三分去滓每於食前煖一小盞調下髮灰一錢
긔운이허ᄒᆞ야 사오나와 오좀ᄢᅢ예 더운 긔운이 이셔 져근ᄆᆞ래 피 나 긋디 아니커든사ᇝ 불휘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허튼 머리터럭 ᄉᆞ론ᄌ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믈 두 되예 사ᇝ 불휘 달혀 ᄒᆞᆫ 되ᄂᆞᆷᄌᆞ기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서 홉애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五合}}生藕汁{{*|려ᇇᄀᆞᆫ 즙 五合}}蜜{{*|ᄢᅮᆯ 一合}}相和煖令溫食前分爲三服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려ᇇᄀᆞᆫ 즙 닷 홉과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데여 ᄃᆞ시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虛勞房損過傷小便出血 木通{{*|이흐름너출 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微炒 各一兩}}白茯苓{{*|二兩}}擣細羅爲散每服食前以粥飮調下二錢
긔운이 허ᄒᆞ야셔 겨집과 ᄒᆞᆫᄃᆡ자ᄆᆞᆯ 너무 ᄒᆞ야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 와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자ᇝ간 봇그니 각 ᄒᆞᆫ 랴ᇰ과ᄇᆡᆨ북려ᇰ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밥 아니 머거셔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諸淋<sub>여러 가짓 림질</sub>==
宜服和劑方五淋散得效方五苓散
화졔바ᇰ애오림산 과득효방 애오려ᇰ산 ᄋ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百種淋寒淋熱淋勞淋小便澁胞中滿腹急痛 細白沙{{*|ᄀᆞᄂᆞᆫ ᄒᆡᆫ 몰애 三升}}熬令極熱以酒三升淋取汁服一合
여러 가짓림지리 ᄎᆞᆫ 긔운으로 나며 더운 긔운으로 나며ᄀᆞᆺᄇᆞᆫ 긔운으로 나 져근ᄆᆞ리구더 오좀ᄢᅢ ᄀᆞᄃᆞᆨᄒᆞ야 ᄇᆡ 알ᄑᆞ거든 ᄀᆞᄂᆞᆫ ᄒᆡᆫ몰애 서 되ᄅᆞᆯ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술 서 되예ᄃᆞ마 그 수를 ᄒᆞᆫ 홉곰 머그라
木通{{*|이흐름너출}}甘草煎服
이흐름너출 와감초 와 달혀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酒服三合日三臘月者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믈 수레 서 홉곰 프러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라
卒小便淋澁痛 大麥{{*|보리 三兩}}以水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入生薑汁半合蜜{{*|ᄢᅮᆯ}}半合相和食前分三服之
과ᄀᆞᆯ이 져근ᄆᆞᄅᆞᆯ훤훠니 보디 몯ᄒᆞ야 알ᄑᆞ거든 보리 석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ᄉᆡᆼ아ᇰ즛디허 ᄧᅩᆫ 즙 반 홉과 ᄢᅮᆯ 반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밥 아니 머거셔 세헤ᄂᆞᆫ화 머그라
紫草{{*|지최 一兩剉}}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下二錢
지최 ᄒᆞᆫ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鷄腸草{{*|ᄃᆞᆯᄀᆡ믿가비 五兩}}以水二大盞煮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ᄃᆞᆯᄀᆡ믿가비 닷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牛耳中毛{{*|ᄉᆈ 귓굼긧 터럭 一撮}}燒灰細硏水調食前服之
ᄉᆈ 귓굼긧 터럭 ᄒᆞᆫ져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ᄀᆞ라 므레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卒淋小便不通疼痛煩悶坐臥不得 麻根{{*|사ᇝ 불휘 一兩}}大麻子{{*|삼ᄡᅵ 一兩}}子芩{{*|솝서근픐 불휘 一兩}}亂髮灰{{*|허튼 머리터럭 半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과ᄀᆞᄅᆞᆫ 림지레 져근ᄆᆞᆯ 몯 보아 알ᄑᆞ고 답답ᄒᆞ야안ᄯᅵ 몯ᄒᆞ며눕도 몯거든사ᇝ 불휘 ᄒᆞᆫ 랴ᇰ과 삼ᄡᅵ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과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 달혀 서 홉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車前葉{{*|뵈ᄧᅡᇰ잇 닙 一握硏絞取汁}}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空腹頓服
뵈ᄧᅡᇰ잇 닙 ᄒᆞᆫ 줌을 즛ᄀᆞ라 ᄧᅩᆫ 즙과 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고ᇰ심에 믄득 머그라
葱{{*|파 十四莖 幷根碎切}}滑石{{*|三錢}}將葱置椀中以湯八分烹之合却少時待通口調滑石末分爲二服
파 열네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횩게 사ᄒᆞ로니ᄅᆞᆯ그르세 담고 믈로 여듧 분만 달혀져근덛 믈려 내야 이베마ᄌᆞᆯ 만커든 활셕 ᄀᆞᄅᆞ 서 돈을 프러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治如食}}蘿蔔根{{*|댓무ᅀᅮ 믿}}冬瓜{{*|도ᇰ화}}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各四兩}}如常法羹煮塩醋調和空心食白煮亦佳
머리프른 올히 ᄒᆞ나ᄒᆞᆯ샤ᇰ녜 먹ᄃᆞ시 ᄆᆡᇰᄀᆞ로니와 댓무ᅀᅮ 믿 과도ᇰ화 와팟 믿 ᄒᆡᆫ ᄃᆡ 각 넉랴ᇰᄋᆞᆯ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소곰과 초와 달혀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ᄆᆡᆫ므레 글혀 머거도 ᄯᅩ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入米水依尋常煮粥食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ᄅᆞᆯ 몬져 봇가닉게 ᄒᆞ고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 믈와 녀허 샤ᇰ녯 쥭ᄀᆞ티 글혀 머그라
小便常不利陰中痛 葵子{{*|아혹 ᄡᅵ 一升}}生薑{{*|一斤}}水五升煮取二升服
져근ᄆᆞᄅᆞᆯ수이 몯 보아음듀ᇰ 이 알ᄑᆞ거든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과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ᄒᆞ거든 머그라
禿筆{{*|무듼 붇}}燒灰服
무듼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머그라
五淋{{*|져근ᄆᆞᆯ 볼 제 돌히어나 피어나 곱이어나 나ᄂᆞ니와 긔운으로 나ᄂᆞ니와 ᄀᆞᆺ바 나ᄂᆞ니왜니 이 다ᄉᆞᆺ 가짓 림지리라}}以多年木梳{{*|여러 ᄒᆡ 무근 얼에빗}}燒存性空心冷水調下男用男梳女用女梳
다ᄉᆞᆺ 가짓 림지레 여러 ᄒᆡ무근 얼에비슬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고ᇰ심에 머고ᄃᆡ 남진이어든남진 의 비슬 ᄒᆞ고 겨지비어든겨지븨 비스로 ᄒᆞ라
燈心草根及苗{{*|곬 불휘와 움}}生煮服之
곬 불휘와 움과ᄂᆞᄅᆞᆯ 글혀 머그라
虎杖{{*|감뎟 불휘}}不計多少爲末每服二錢用飯飮下不拘時候
감뎟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밥 글힌 므레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川牛膝{{*|ᄉᆈ무룹 불휘 一兩}}水煎服效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ᄋᆞᆯ 므레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旦脕以水五合末三錢調如膏服
느릅나못 ᄒᆡᆫ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나죄 믈 닷 홉애 서 돈곰 프러골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黃蜀葵花{{*|누른 규화}}作末每服一二錢通草煎湯{{*|이흐름너출 글힌 믈}}調下
누른규화 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두 돈곰 ᄒᆞ야이흐름너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地膚子{{*|대ᄡᆞ릿 ᄡᅵ}}或莖葉{{*|五兩}}水四升煮取二升半分溫三服
대ᄡᆞ릿 ᄡᅵ어나 ᄯᅩ 닙과 줄기어나 닷 랴ᇰ곰 ᄒᆞ야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 반만커든 세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氣淋 豉{{*|젼국 一升}}以水三升煮一沸去滓內塩{{*|소곰}}一合頓服單煮豉汁服之亦可
긔운 으로 난림지레 젼국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ᄒᆞᆫ소솜 만 글혀 즈ᅀᅴ 앗고 소곰 ᄒᆞᆫ 홉을녀허 다 머그라 ᄯᅩ 젼국ᄲᅮᆫ 달횬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急氣淋陰腎腫 泥葱{{*|즛두드린 파 半斤}}煨遇爛擣貼臍上
과ᄀᆞᆯ이 림질로슈신 이븟거든 즛두드린 파 반 근을 구워므르닉게 디허ᄇᆡᆺ복 우희 브티라
結澁小便不通 白芷{{*|구리댓 불휘 三兩}}醋浸焙乾爲細末煎木通{{*|이흐름너출}}酒調下二錢連服
져근ᄆᆞᄅᆞᆯ 구더 몯 보거든구리댓 불휘 석 랴ᇰᄋᆞᆯ 초애ᄃᆞ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이흐름너출 글힌 수레 두 돈곰 프러니ᇫ워 머그라
林石主石淋此是患石淋人或於溺中出者如小石水磨服之當得碎石隨溺出
림질ᄒᆞᆫ 사ᄅᆞᄆᆡ 누어 난효ᄀᆞᆫ 돌ᄒᆞᆯ 므레 ᄀᆞ라 머그면ᄇᆞᅀᅡ딘 돌히조차 나리라
瞿麥{{*|셕듁화}}取子擣爲末酒服方寸匕日三三日當下石
셕듁화 ᄡᅵ디흔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술옴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사ᄋᆞᆯ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獼猴桃{{*|ᄃᆞ래}}幷藤汁服
ᄃᆞ래 ᄅᆞᆯ너출 조쳐 즛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礪石{{*|ᄡᅮᆺ돌}}燒赤投酒飮之
ᄡᅮᆺ돌ᄒᆞᆯ 븕게 ᄉᆞ라 녀흔 수를 머그라
滑石以水一小盞濃磨服之
활셕을 믈 서 홉애디투 ᄀᆞ라 머그라
鷄糞{{*|ᄃᆞᆯᄀᆡ ᄯᅩᇰ}}細硏爲末每服以冷水調下一錢朝服至食時當下石出
ᄃᆞᆯᄀ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아ᄎᆞᄆᆡ 머그면밥 ᄣᅢ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石淋水道澁痛頻下砂石 車前草{{*|뵈ᄧᅡᇰ이 二兩}}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亂髮{{*|허튼 머리터럭 如鷄子大燒灰}}細剉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入亂髮灰更煎三二沸食前分爲三服
져근ᄆᆞᆯ 볼 제 구더 알파ᄌᆞ조 몰애 나거든뵈ᄧᅡᇰ이 두 랴ᇰ과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허튼 머리터럭무ᇰ긔 요니 ᄃᆞᆯᄀᆡ알만 케 ᄒᆞ야 ᄉᆞ론 ᄌᆡᄅᆞᆯ 녀허 다시 두ᅀᅥ 소솜을 글혀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白茅根{{*|ᄒᆡᆫ ᄠᅱᆺ 불휘 三兩剉}}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兩 微炙}}葛花{{*|츩 곳 一兩}}擣碎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食前分爲三服當下石出
ᄒᆡᆫ ᄠᅱᆺ 불휘 석 량 사ᄒᆞ로니와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량 브레 자ᇝ간ᄧᅬ요니와 츩 곳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ᄇᆞᅀᅡ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돌히 나리라
鷄糞白{{*|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 微炒}}雄鷄膽{{*|수ᄐᆞᆰ의 ᄡᅳᆯ게 半兩 乾者}}同硏令細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以利爲度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 자ᇝ간봇그니와 수ᄐᆞᆰ 의ᄡᅳᆯ게 반 랴ᇰᄆᆞᄅ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고ᄃᆡ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鷰糞{{*|져ᄇᆡ ᄯᅩᇰ}}細硏每服以冷水調下二錢旦服至晩當下石出
져ᄇ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ᆫ므레 두 돈곰 프러아ᄎᆞᄆᆡ 머그면나조ᄒᆡ 돌히 나리라
石首魚{{*|조ᄀᆡ}}頭中有石如碁子磨細米飮服一錢
조ᄀᆡ 머리옛바독 ᄀᆞᄐᆞᆫ 돌ᄒ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곰 머그라
鼈甲{{*|쟈래 다ᇰ아리}}燒灰細硏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當下石出
쟈래 다ᇰ아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면 돌히 나리라
石淋 桃木膠{{*|복셔ᇰ화 나못 진}}如棗大夏以冷水二合冬以溫湯三合和爲一服日二當下石石盡卽止
복셔ᇰ화나못 진 을대초 마곰 ᄒᆞ야녀르미어든 ᄎᆞᆫ믈 서 홉겨ᅀᅳ리어든 ᄃᆞᄉᆞᆫ 믈 서 홉곰 ᄒᆞ야 섯거 ᄒᆞᆫ복 을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 돌히 반ᄃᆞ시 나리니 돌히 다 나거든 말라
郁李根皮{{*|산ᄆᆡᄌᆞᆺ 불휫 거플}}濃煎服砂石諸物從莖中出神驗
산ᄆᆡᄌᆞᆺ 불휫거프를 디투 달혀 머그면 몰애와 여려 가짓 거시슈신 으로나리니 신험 ᄒᆞ니라
血淋臍腹及陰莖澁痛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每於食前以地黃汁調下一錢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나 ᄇᆡ와 슈신이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미긔치 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밥 아니머거셔디화ᇰ 즙에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大豆葉{{*|코ᇰ 닙 一把}}以水四升煮取二升頓服
코ᇰ 닙 ᄒᆞᆫ줌 을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晩蠶蛾{{*|도나기 누에나ᄇᆡ}}炒硏爲末每於食前以熱酒調下二錢
도나기 누에나ᄇᆡ ᄅᆞᆯ봇가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더운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蓮房{{*|려ᇇ 밤소ᇰ이}}燒存性入麝香少許每服二錢空心米飮調下
려ᇇ 밤소ᇰ이 ᄅᆞᆯ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두 돈곰고ᇰ심 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茄蔕{{*|가짓 고고리}}以火烟上熏乾爲細末每服三錢溫酒或塩湯調下隔年者尤佳
가짓 고고리 ᄅᆞᆯᄂᆡ 우희ᄡᅬ여 ᄆᆞᄅᆞ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ᄃᆞᄉᆞᆫ 수리어나 소곰 글힌 므리어나 프러 머그라ᄒᆡ무근 고고리도 더 됴ᄒᆞ니라
血淋心煩水道中澁痛 旱蓮子{{*|一兩}}芭蕉根{{*|반춋 불휘 一兩}}細剉以水二大盞煎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피 누어ᄆᆞᅀᆞ미 답답ᄒᆞ야 져근ᄆᆞ리구더 알ᄑᆞ거든한려ᇇ 여름 ᄒᆞᆫ 랴ᇰ과 반춋 불휘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鷄蘇{{*|믌바ᇰ하 二兩}}葵子{{*|아혹 ᄡᅵ 二兩}}石膏{{*|二兩}}生乾地黃{{*|三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入竹葉一七片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믌바ᇰ하 두 랴ᇰ과아혹 ᄡᅵ 두 랴ᇰ과셕고 두 랴ᇰ과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ᄅᆞ니 석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댓닙 닐굽 편 을드려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乾柿{{*|ᄆᆞᄅᆞᆫ 감}}燒灰存性爲末米飮調服
ᄆᆞᄅᆞᆫ가ᄆ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血淋熱淋 白薇{{*|마하조ᇇ 불휘}}芍藥{{*|함박곳 불휘}}等分爲細末每服二錢用酒調下立效
피 누며덥다라 림질 ᄒᆞ거든마하조ᇇ 불휘와함박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熱淋小腸不利莖中急痛 烏麻子{{*|거믄 ᄎᆞᆷᄢᅢ 五合}}蔓菁子{{*|쉿무ᅀᅮ ᄡᅵ 五合}}同炒令黃色一處硏用緋絹袋盛井華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三升浸每於食前溫一小盞服之
덥단 림지레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슈신 이 알ᄑᆞ거든 거믄ᄎᆞᆷᄢᅢ 닷 홉과 쉿무ᅀᅮ ᄡᅵ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누르거든 ᄀᆞ라 블근 주머니예 녀허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 서 되예ᄃᆞ마 두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머그라
熱淋 冬葵根{{*|돌아혹 불휘}}常煮作飮服之
ᅀᅧᆯᄒᆞᆫ 림지레돌아혹 불휘ᄅᆞᆯ샤ᇰ녜 글혀 머그라
卒淋 鯉魚齒{{*|리ᇰ어 니}}燒灰酒調服方寸匕美
과ᄀᆞᄅᆞᆫ 림지레리ᇰ어 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膏淋臍下妨悶不得快利 葎草汁{{*|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醋{{*|各 三合}}相和微煖食前分爲二服當下如豆汁
곱 ᄀᆞᄐᆞᆫ 림지레 ᄇᆡ 아래막딜여 답답ᄒᆞ야훤훠니 몯 보거든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과 초와 각 서 홉을 섯거 자ᇝ간 덥게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둘헤 ᄂᆞᆫ화 머그면ᄑᆞᆺ ᄉᆞᆯᄆᆞᆫ 믈 ᄀᆞᄐᆞᆫ 거시 나리라
==夜多小便<sub>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누ᄂᆞᆫ 벼ᇰ</sub>==
宜服得效方縮泉圓
애축쳔원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夜多小便 純糯米餈{{*|ᄎᆞᄡᆞᆯᄯᅥᆨ 一片}}臨臥炙令軟熟啖之仍以溫酒下不飮酒湯下多啖愈佳行坐良久待心閒空便睡一夜十餘行者當夜便止
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보거든ᄎᆞᄡᆞᆯᄯᅥᆨ ᄒᆞᆫ 편을누을 저긔 보ᄃᆞ랍게 구워 머근 후에 더운 수를 머거ᄂᆞ리오ᄃᆡ 술 몯먹ᄂᆞ니어든 더운 므를 머거 ᄂᆞ리오라 만히 머고미 더욱됴ᄒᆞ니거르락 안ᄌᆞ락 호ᄆᆞᆯ 오래 ᄒᆞ야가ᄉᆞ미 훤ᄒᆞ거든 자면 ᄒᆞᄅᆞᆺ바ᄆᆡ여라ᄆᆞᆫ 번곰 누ᄂᆞᆫ 사ᄅᆞ미 그 낤 바ᄆᆡ 됴ᄒᆞ리라
益智子{{*|二十箇和皮剉碎}}赤茯苓{{*|三錢}}水一椀煎至六分臨睡熱服
익디ᄌᆞ 스몰(믈) 낫 거플조쳐 사ᄒᆞ로니와젹북려ᇰ 서 돈과ᄅᆞᆯ 믈 ᄒᆞᆫ사바래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잘 저긔더우니ᄅᆞᆯ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慢火煨熟臨臥溫酒同嚼下
다ᇰ츄ᄌᆞ ᄅᆞᆯᄯᅳᆫ브레 구워 닉거든 누을 저긔 ᄃᆞᄉᆞᆫ 수레시버 ᄉᆞᆷᄭᅵ라
鷄腸{{*|ᄃᆞᆯᄀᆡ믿가비 一斤}}於豉汁中煮調和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비 ᄒᆞᆫ 근을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下膲虛冷小便多數瘦損無力 生薯藥{{*|ᄂᆞᆯ 마 半斤切}}薤白{{*|부ᄎᆡ 半斤 去鬚切}}豉汁中煮作羹如常調和食之
아랫ᄇᆡ안히 허ᄒᆞ고차 져근ᄆᆞ리 ᄌᆞ조뵈여 여외오 힘 업거든ᄂᆞᆯ 마 반 근 사ᄒᆞ로니와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반 근거웃 앗고 사ᄒᆞ로니와ᄅᆞᆯ 쟈ᇱ국의 글혀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小便失禁 栢白皮{{*|즉ᄇᆡᆨ나못 ᄒᆡᆫ 거플 三兩剉}}石榴{{*|一顆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煮栢皮取汁二大盞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石榴灰二錢服之
져근ᄆᆞᆯ 보ᄆᆞᆯ 그치믈 몯ᄒᆞ거든즉ᄇᆡᆨ나못 ᄒᆡᆫ거플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셕류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즉ᄇᆡᆨ 거프를 글혀 두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그 믈 서 홉애 셕륫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薔薇根{{*|쟈ᇰ밋 불휘 五兩剉}}鵲巢中草{{*|가ᄎᆡ 집 안햇 깃 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先煮薔薇根取汁一盞半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下鵲巢灰二錢
쟈ᇰ밋 불휘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가ᄎᆡ 짐[집]안햇 깃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몬져 쟈ᇰ밋 불휘를 글혀 그 므리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서 홉애 가ᄎᆡ 깃 ᄉᆞ론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豆醬汁{{*|쟈ᇱ즙}}和竈突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豆大內尿孔中救急簡易方 卷之三
쟈ᇱ즙 에가마 미틧 거믜여ᇰ (을) (프)러 코ᇰ 낫(마)곰 ᄒᆞ야슈시ᇇ 곰[굼]긔 녀흐라
2g5g21xtvqui2h8mdetm7f9svusa9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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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12:55:27Z
Blahhmosh
13019
/* 諸淋여러 가짓 림질 */
42569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삼
| 이전 = [[../권지이|권지이]]
| 다음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口瘡<sub>입헌 벼ᇰ</sub>==
宜服和劑方洗心散濟生方赴筵散
화졔바ᇰ 애셰심산 과졔ᄉᆡᆼ바ᇰ 애부연산 을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口瘡)□五倍子{{*|우ᄇᆡᄌᆞ 半兩}}遠志{{*|아기촛 불휘 去心半兩}}同硏爲粗末用紗羅隔過摻少許於舌上吐出則(瘡)已隨愈
입헐어든 우ᄇᆡᄌᆞ 반 랴ᇰ과아기촛 불휘 솝 아ᅀᆞ니 반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ᄀᆞᄂᆞᆫ 뵈예 처 져기 혀우희 ᄲᅵᄒᆞ라 토ᄒᆞ야 나면헌ᄃᆡ 미조차 됴ᄒᆞ리라
生薑自然汁漱口數次涎出而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절로 난 즙으로두ᅀᅥ 번야ᇰ지 ᄒᆞ야춤 나면 됴ᄒᆞ리라
大川烏 吳茱萸{{*|去枝}}各半兩爲細末每服用藥麵{{*|밄ᄀᆞᄅᆞ}}各五錢醋調塗兩脚心油單隔片帛繫足臨臥用次日便見效
대쳔오 와오슈유 가지아ᅀᆞ니와 각 반랴ᇰ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복애 이 약과밄ᄀᆞᄅᆞ 각닷 돈 을드려 초애 ᄆᆞ라 두밧바다ᇰ 애ᄇᆞᄅᆞ고 뎔온 죠ᄒᆡ 로ᄡᆞ고 보ᄃᆞ라온 헌거스로 바ᄅᆞᆯ ᄆᆡ요ᄃᆡ 잘 저긔 ᄒᆞ라 이틄날 곧됴ᄒᆞ리라
古老錢{{*|오란 돈 二十丈}}燒紅投一盞酒中飮之漱過咽下卽愈
오란 돈스믈 나ᄎᆞᆯ 브레 녀허 븕거든 술 ᄒᆞᆫ되예 녀허머고ᄃᆡ 야ᇰ지 ᄒᆞ야ᄉᆞᆷᄭᅵ면 됴ᄒᆞ리라
白礬湯漱口
ᄇᆡᆨ번 글힌 믈로 야ᇰ지ᄒᆞ라
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漬含漱
ᄉᆈ무룹픐 불휘 ᄅᆞᆯ수레 ᄃᆞ마 머구미[머] 야ᇰ지ᄒᆞ라
口瘡久不合用亂髮{{*|허튼 머리터럭}}露蜂房{{*|ᄆᆞᆯ버ᄅᆡ 집}}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各燒灰存性每末一錢酒調服
입허러 오래암ᄀᆞ디 아니커든 허튼 머리터럭 과ᄆᆞᆯ벌ᄅᆡ 집과ᄇᆡ야ᄆᆡ 허ᇰ울 와ᄅᆞᆯ 다ᄉᆞᄒᆡ지 아니케ᄉᆞ라 각ᄒᆞᆫ 돈곰 ᄀᆞ라 ᄒᆞ여 수레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벼ᇰ피 不計多少眞者蜜塗其上炙黃色}}爲細末乾摻瘡上臨臥忌醋醬塩
화ᇰ벽피 ᄅᆞᆯ하나 져그내 됴ᄒᆞ닐 ᄢᅮᆯ ᄇᆞᆯ라 브레 ᄧᅬ여 누르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ᄆᆞᄅᆞ닐 누을 저긔 ᄇᆞᄅᆞ고초쟈ᇰ 소곰 과ᄅᆞᆯ 먹지 말라
脣口破裂 栗木朽皮{{*|밤나못 서근 거플}}細末以泔{{*|ᄯᅳ믈}}和傅
입시울리 허러ᄠᅥ디거든 밤나못 서근 거 프를 ᄀᆞᄂᆞ리 ᄀᆞ라ᄯᅳ므레 ᄆᆞ라 브티라
毒熱上攻口中生瘡 黃蘗{{*|화ᇰ벽피 蜜炙}}細辛{{*|洗去土葉}}等分爲細末每用少許摻於舌上有涎吐出以愈爲度
모딘 더운긔운이 우흐로 올아 입안히 헐어든 화ᇰ벽피 ᄢᅮᆯ ᄇᆞᆯ라 구으니와 셰시ᇇ 불휘 ᄅᆞᆯᄒᆞᆰ 과닙 과업게 ᄒᆞ고시서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젹젹 혀 우희ᄲᅵ허 춤 을비왇게 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老人虛人口瘡 吳茱萸爲末水調塗脚心一宿亦愈
늘근 사ᄅᆞᆷ 과긔운 허ᄒᆞᆫ 사ᄅᆞ미 입 헐어든오슈우[유] ᄅᆞᆯ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밧바다ᇰ 애ᄇᆞᆯ라 ᄒᆞᄅᆞᆺ밤 만 자면 됴ᄒᆞ리라
==脣口緊<sub>입시울 ᄇᆞᄅᆞᆫ 벼ᇰ</sub>==
口緊脣小不能開合不能飮食 馬齒莧{{*|쇠비름}}煮汁洗緊脣
이비 ᄇᆞᆯ라 입시우리 져거 버리디 몯ᄒᆞ야 밥몯 먹거든쇠비름 글힌 믈로 입시우를시스라
脣緊疼及瘡 訶子肉 五倍子{{*|우ᄇᆡᄌᆞ}}各等分爲末用少許乾粘脣上立效
입시우리 ᄇᆞᆯ라알ᄑᆞ고 헐어든아ᄌᆞᆺ ᄉᆞᆯ콰 우ᄇᆡᄌᆞ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져고 매 ᄆᆞᄅᆞ닐 입시우레 ᄇᆞᄅᆞ면즉재 됴ᄒᆞ리라
脣緊面腫 松脂{{*|소진}}鎔入小油{{*|기름}}令軟帖瘡上
입시울ᄇᆞᄅᆞ고 ᄂᆞ치 븟거든 소진 을노교ᄃᆡ 기름져기 드려 보ᄃᆞ라이 ᄒᆞ야헌ᄃᆡ 브티라
緊脣不能開合炙虎口{{*|엄지소ᇇ가락 어귀}}男左女右又炙承漿{{*|입시울 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三壯
입시우리 ᄇᆞᆯ라 버리디 몯ᄒᆞ거든 엄지소ᇇ가락 어귀 ᄅᆞᆯᄯᅮᄃᆡ 남진 이어든 왼손겨지비 어든올ᄒᆞᆫ손 을 ᄯᅳ라 ᄯᅩ 입시울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세붓글 ᄯᅳ라
==面上生瘡<sub>ᄂᆞᆺ 헐므ᅀᅳᆫ 벼ᇰ</sub>==
面上瘡煮柳葉{{*|버듨 닙}}若皮洗之亦可內少塩{{*|소곰}}
ᄂᆞᆺ 헐므ᅀᅳᆫ ᄃᆡᄅᆞᆯ 버듨 니피어나 거프리어나 달혀 시스라 져고매소고ᄆᆞᆯ 조쳐 녀허도 됴ᄒᆞ니라
鏊子底黑煤{{*|사요ᇰ 미틧 거믜여ᇰ}}於所油{{*|기름}}中以匙打成膏子攤在紙上瘡上貼之
새요ᇰ 미틧 거믜여ᇰ의 기르믈 져기 드려 술 로텨 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예 펴 헌ᄃᆡ브티라
水調平胃散塗之
평위산 을 므레ᄆᆞ라 ᄇᆞᄅᆞ라
面上風毒惡瘡 硫黃{{*|셔류화ᇰ 半分細硏}}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分湯浸去皮尖}}胡粉{{*|됴ᄒᆞᆫ 분 一分}}都爛硏令勻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勻日二三度塗之
ᄂᆞ치 푸ᇰ독 으로만히 헐어든셔류화ᇰ ᄒᆞᆫ 돈두 눈 반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두 돈 반 더운 므레ᄃᆞ마 거플와부리 업게ᄒᆞ니와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ᄅᆞᆯᄒᆞᆫᄃᆡ 므르ᄀᆞ라 고 ᄅᆞ거든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라
面上有熱毒惡瘡 胡粉{{*|됴ᄒᆞᆫ 분 炒}}大栢炙黃連等分爲末面脂{{*|고지}}調傅猪脂{{*|도ᄐᆡ 기름}}亦可
ᄂᆞ치ᅀᅧᆯ독 으로ᄀᆞ자ᇰ 헐어든됴ᄒᆞᆫ 분 봇그니와 대ᄇᆡᆨ 구으니와 화ᇰ련 과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고지예 ᄆᆞ라 ᄇᆞᄅᆞ라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도 됴ᄒᆞ니라
面上細瘡常出黃水 桃花{{*|복셔ᇰ홧곳}}陰乾加當歸{{*|스ᇰ암촛 불휘}}或杏花{{*|ᄉᆞᆯ곳곳}}作末洗面
ᄂᆞ치횩게 허러샤ᇰ녜 누른 므리 나거든복셔ᇰ홧 고ᄌ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오 스ᇰ암촛 불휘ᄅᆞᆯ 조쳐 달혀 시스며 ᄯᅩᄉᆞᆯ곳 고ᄌᆞᆯ ᄀᆞ라 ᄂᆞᄎᆞᆯ 시스라
面上五色瘡用塩湯{{*|소곰 글힌 믈}}緜浸搨瘡上日五六度易差
ᄂᆞ치다ᄉᆞᆺ 가짓비츠로 헐어든 소곰글힌 므레소오ᄆᆞᆯ 저져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다엿 번곰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腮腫<sub>ᄲᅡᆷ 브ᅀᅳᆫ 벼ᇰ</sub>==
宜服經驗良方加味消毒飮子
겨ᇰ험랴ᇰ바ᇰ 애가미쇼독음ᄌᆞ 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腮腫用赤小豆{{*|블근 ᄑᆞᆺ}}末傅之立效
ᄲᅡᆷ 애죠ᇰ긔 나기[거]든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먼[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몯ᄀᆞᆫ 믈}}調赤小豆{{*|볼[블]근 ᄑᆞᆺ[픗]}}末塗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블근ᄑᆞᆺ 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痄腮及喉下諸般腫痛用蝸牛{{*|ᄃᆞᆯ파ᇰ이}}飛麪{{*|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硏勻貼痛處
ᄲᅡ비[미] 허러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목 아래 여러가짓브은 ᄯᅡ해 ᄃᆞᆯ파ᇰ이 와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알ᄑᆞᆫ ᄃᆡ브티라
顋頰腫 草烏{{*|바곳 불휘}}細辛 大黃 朴消{{*|各 等分}}細末蜜合調塗之仍含少白梅{{*|ᄒᆡᆫ ᄆᆡ실}}置腮腫邊良久嚥津卽效
ᄲᅡᆷ애 난 죠ᇰ긔예바곳 불휘 와셰시ᇇ 불휘와대화ᇱ 불휘와박쇼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고ᄒᆡᆫ ᄆᆡ시ᄅᆞᆯ 죠ᇰ긔 난마초매 머구머셔 추미 나면 됴ᄒᆞ리라
==失欠頷車蹉候<sub>하외욤ᄒᆞ다가 ᄐᆞᆨ 글희여 난 벼ᇰ</sub>==
失欠頰車蹉開張不合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 ᄒᆞ야ᄐᆞᆨ 글희여 디여 버리고 드디 아니커든 ᄒᆞᆫ 사ᄅᆞ미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ᆨ을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드ᄂᆞ니 밀오 ᄲᆞᆯ리 그 소ᇇ가라ᄀᆞᆯ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므러 샹ᄒᆞᆰ가 저프니라
消蠟{{*|밀}}和水傅之
미를 노겨 므레프러 브티라
以酒飮之令大醉睡中吹直指方通關散塩其鼻嚔透卽自正
술머겨 ᄀᆞ자ᇰ ᄎᆔ케 ᄒᆞ야 자거든딕지바ᇰ 애통관산 을 그곳굼긔 딜어 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背第五椎一日二七壯滿三日未瘡灸氣衝二百壯又灸三陰交下關聽會
드ᇰ으로 첫 다ᄉᆞᆺᄆᆞᄃᆡ ᄅᆞᆯ ᄒᆞᄅᆞ두 닐굽 붓글 ᄯᅮᄃᆡ 사ᄋᆞ리ᄃᆞ록 도[됴]티 아니커든긔츄ᇰ 혈 을ᅀᅵᄇᆡᆨ 붓글 ᄯᅳ며 ᄯᅩ삼음교 와하관 과텨ᇰ회 혈을 ᄯᅳ라
==丁瘡<sub>머리와 ᄂᆞᆺ과 손바래 난 모딘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먹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丁瘡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 七箇 煆爲末}}爲極細末用蜜{{*|ᄢᅮᆯ}}調搽瘡口
뎌ᇰ죠ᇰ 애ᄆᆡ야ᄆᆡ 허ᇰ울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자ᇰ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라
獨蒜{{*|되야마ᄂᆞᆯ 一箇}}末茶擂成膏子瘡上貼出黃水爲效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찻 ᄀᆞᆯᄋᆡ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면 누른 므리 나 됴ᄒᆞ리라
生蜜{{*|ᄂᆞᆯ ᄢᅮᆯ}}與隔年葱{{*|여러 ᄒᆡ 무근 파}}一處硏成膏先將瘡周廻用竹鏎刺破然後用瘡藥於瘡上攤之用緋帛盖覆如人行二十里覺丁出然後以熱醋湯洗之
ᄂᆞᆯ ᄢᅳᆯ[ᄢᅮᆯ] 와 여러ᄒᆡ 무근 파와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ᆯ오몬져 뎌ᇰ죠ᇱ 에ᇰ어즐 대빈혀 로딜어 헐운 후에 약ᄋᆞᆯ브티고 기브로 두프면 사ᄅᆞ미ᅀᅵ십 리만 갈ᄉᆞᅀᅵ예 모딘 긔운이 날주를 알리니 난 후에더운 초 로시스라
生持蒼耳根葉{{*|됫고마릿 닙과 불휘}}和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絞取汁冷服一升日三度甚效
ᄂᆞᆯ됫고마릿 불휘와 닙과ᄅᆞᆯ디허 ᄉᆞᆫ아ᄒᆡ 오좀 애섯거 ᄧᅡ 믈 내야ᄎᆞ게 ᄒᆞ야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齒莧{{*|쇠비름}}和梳垢{{*|비세 무더 잇ᄂᆞᆫ 머릿 ᄠᆡ}}擣封或燒灰和陳醋{{*|무근 초}}封根卽出仍生擣汁服
쇠비름 을비세 무더 잇ᄂᆞᆫ머릿 ᄠᆡ 섯거 디허ᄡᅡᄆᆡ라 ᄯᅩ 쇠비름ᄉᆞ론 ᄌᆡ ᄅᆞᆯ무근 초애 섯거 ᄡᅡᄆᆡ면 뎌ᇰ죠ᇱ 불휘 즉재ᄲᅡ디거든 쇠비름ᄂᆞᄅᆞᆯ 디허ᄧᅩᆫ 즙을 머그라
煮荊芥{{*|뎌ᇰ가}}莖葉飮之幷擣傅
뎌ᇰ갓 줄기와닙과ᄅᆞᆯ 글혀 먹고 ᄯᅩ즛디허 브티라
石灰{{*|三分}}馬齒菜{{*|쇠비름 二分}}擣以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셕회 닐굽돈 반과 쇠비름닷 돈과ᄅᆞᆯ 디허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 므를 섯거 브티라
針刺四邊及中心塗雄黃{{*|셕우화ᇰ}}末立愈神驗一云塗黃土
뎌ᇰ죠ᇱ 네ᄀᆞᆺ 과가온ᄃᆡ ᄅᆞᆯ 침 주고셕우화ᇰ ᄋ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ᄒᆞ나ᄒᆞᆫ 닐오ᄃᆡ 누른ᄒᆞᆰ 을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鼠新坌土{{*|쥐 새로 몃낸 ᄒᆞᆰ}}以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和傅之
쥐 새로몃낸 ᄒᆞᆰ을ᄉᆞᆫ아ᄒᆡ 오좀애ᄆᆞ라 브티라
小豆花{{*|ᄑᆞᆺ곳}}爲末傅之差
ᄑᆞᆺ고ᄌᆞᆯ 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尖傅之立差
사ᄅᆞᄆᆡᄯᅩᇰ ᄲᅩ로ᄃᆞᆫ 그틀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蒼耳根莖苗子{{*|됫고마릿 불휘와 줄기와 움과 ᄡᅵ}}但取一色燒爲灰醋泔淀和如泥塗上乾卽易不過十度根卽拔神良
됫고마릿 불휘어나 줄기어나 움이어나ᄡᅵ 어나 그 듕에 ᄒᆞᆫ거슬 ᄉᆞ라 ᄌᆡᄃᆞ외어든 촛즈ᅀᅴ예 섯거 ᄒᆞᆰᄀᆞ티니겨 헌ᄃᆡ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곰 ᄇᆞᄅᆞ라열 번이ᄃᆞ록 아니ᄒᆞ야셔 불휘 즉재ᄲᅡ디리라
麵{{*|밄ᄀᆞᄅᆞ}}和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封上差
밄ᄀᆞᆯᄋᆞᆯ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티면 됴ᄒᆞ리라
蒺藜子{{*|一升}}燒灰釅醋{{*|됴ᄒᆞᆫ 초}}和封上經宿便差或針破頭封上更佳
지리ᄌᆞ ᄒᆞᆫ 되ᄉᆞ론 ᄌᆡ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브리[티]고 밤재면 됴ᄒᆞ리라 ᄯᅩ부리 ᄅᆞᆯ 침으로헐오고 브툐미 더 됴ᄒᆞ니라
刺瘡頭及四畔令汁極出搗生栗黃{{*|ᄂᆞᆯ 밤}}傅上以麵{{*|밄ᄀᆞᄅᆞ}}圍之勿令黃出從旦至午根卽拔矣
부리와 네 ᄀᆞᆺ과ᄅᆞᆯ딜어 즙 이만히 나게 ᄒᆞ고ᄂᆞᆯ 밤 을디허 브티고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ᄀᆞᅀᆞ로 에워 브틴 바미 아니 나게호ᄆᆞᆯ 아ᄎᆞᆷ브터 낫ᄀᆞ자ᇰ ᄒᆞ면 불휘 ᄲᅡ디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如雞子大以水四升煮三四沸去滓頓服立差
ᄇᆡ야ᄆᆡ 허ᇰ울 ᄃᆞᆯᄀᆡ 알만 ᄒᆞ니ᄅᆞᆯ 믈 넉 되예 서너소솜 만 글혀즈ᅀᅴ 앗고 믄득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菊花二握絞取汁服之一升
구화 두줌 을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ᄒᆞᆫ 되만 머그라
燒蛇蛻皮灰{{*|ᄇᆡ야ᄆᆡ 허ᇰ울 ᄉᆞ론 ᄌᆡ}}以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和塗差
ᄇᆡ야ᄆᆡ 허ᇰ울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斑猫{{*|청갈외 一枚}}捻破以針劃瘡上作米字封之卽根乃出
처ᇰ갈외 ᄒᆞᆫ나ᄎᆞᆯ 소ᄂᆞ로 ᄢᅢ혀 두고뎌ᇰ죠ᇰ 우흘 침으로ᄡᆞᆯ 미ᄍᆞ ᄃᆞ외에그ᅀᅥ ᄆᆡᇰᄀᆞᆯ오 그 처ᇰ갈외ᄅᆞᆯ 브티면 즉재 불휘 ᄲᅡ디리라
以針刺四畔用榴未[末]{{*|셕륫 ᄀᆞᄅᆞ}}着瘡上以麵{{*|밄ᄀᆞᄅᆞ}}圍四畔灸以痛爲度內末傅上急裹經宿連根自出
침으로 뎌ᇰ죠ᇱ 네ᄀᆞᅀᆞᆯ 디ᄅᆞ고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우희ᄲᅵ코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 네 ᄀᆞᅀᅢ에우고 알ᄑᆞᄃᆞ록 ᄯᅮᄃᆡ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 우희 브텨 ᄲᆞᆯ리ᄡᅡ 밤재민[면] 불휘조차절로 ᄲᅡ디리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殭蠶{{*|절로 주근 누에}}爲末酸醋{{*|싄 초}}調塗四畔留瘡口俟根出稍長然後拔去再用藥塗瘡
ᄆᆡ야ᄆᆡ 허ᇰ울와 절로주근 누에와ᄅᆞᆯᄀᆞ라 싄 초애 ᄆᆞ라 네 ᄀᆞᅀᅢ브툐ᄃᆡ 가온ᄃᆡ굼글 두어 불휘길즈기 나거든ᄲᅢ혀 ᄇᆞ리고 이 약을 다시 ᄇᆞᄅᆞ라
白礬{{*|生用}}黃丹{{*|各 等分}}別硏臨用時各抄少許和勻三稜針{{*|서모 난 침}}刺瘡見血待血盡上藥膏藥盖之不過三易決愈
ᄇᆡᆨ번 ᄂᆞᆯ와 화ᇰ단 과ᄅᆞᆯᄀᆞ티곰 ᄂᆞᆫ화제여곰 ᄀᆞ라 ᄡᅳᆯ저긔 제여곰젹젹 지버 섯거 두고서모 난 침으로 뎌ᇰ죠ᇰ을딜어 피 나긋거든 우흿 이 약 ᄇᆞᄅᆞ고 다ᄅᆞᆫ골 로덛브티면 세 번 ᄀᆞ라 브티디 아니ᄒᆞ야셔일뎌ᇰ히 됴ᄒᆞ리라
白芨{{*|대왐픐 불휘}}細末用糯米{{*|ᄎᆞᄡᆞᆯ}}煎飯濃調服不拘時候連服以效爲度甚妙
대왐픐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ᄎᆞᆯ바배 섯거ᄢᅵ니 혜디 말오 니ᇫ워 머고ᄃᆡ 됴ᄐᆞ록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凡丁瘡不破則毒入腸胃不治只用蟬退{{*|ᄆᆡ여ᄆᆡ 허ᇰ울}}爲末蜜水{{*|ᄢᅮᆯ믈}}調半椀飮之及用其末津唾調塗瘡上瘡口自潰
믈읫 뎌ᇰ죵이헐우디 아니ᄒᆞ면 독이 ᄇᆡ안해 드러고티디 몯ᄒᆞ리니ᄆᆡ야ᄆᆡ 허ᇰ울을 ᄀᆞ라ᄢᅮᆯ므레 ᄆᆞ라 반사바ᄅᆞᆯ 머그며 ᄯᅩ ᄇᆡ야ᄆᆡ 허ᇰ욼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헌ᄃᆡ 브티면부리 절로ᄩᅥ디리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三四箇}}取肉打爛以絹片緊縛在瘡上却將菊花及根苗擂酒飮之不飮酒者用湯次日晩拔去烏梅自潰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서너 나ᄎᆞᆯ ᄉᆞᆯᄒᆞᆯ 내야즛두드려 깁ᄌᆞ젼 으로 헌 우희구디 ᄆᆡ오 구화 와 불휘와 움과ᄅᆞᆯ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더운 므레 머고ᄃᆡ이틄날 늣거든 그 약을아ᅀᆞ면 절로 ᄩᅥ디리라
拔丁諸丁不出者用此以反 巴豆{{*|去殼半粒}}磁石{{*|지남셕 (硏)末}}用葱涎{{*|팟 소뱃 믯믯ᄒᆞᆫ 믈}}同蜜{{*|ᄢᅮᆯ}}爲膏以敷瘡上丁自出矣
뎌ᇰ죠ᇰ과 여러 가짓 뎌ᇰ죠ᇰ애모딘 긔운이 나디 아니커든거플 밧긴 파두 반 낫과지남셕 ᄀᆞ론 ᄀᆞᄅᆞ와팟 소뱃믯믯ᄒᆞᆫ 믈와ᄅᆞᆯ ᄢᅮᆯᄒᆞᆫᄃᆡ 섯거 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브티면 뎌ᇰ죠ᇰ이 절로 ᄲᅡ디리라
丁毒人[入]腹乃至氣絶 棘針{{*|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三七枚}}人髮{{*|머리터럭 一握}}絳緋{{*|블근 깁 二寸}}合燒細末水和服
뎌ᇰ죠ᇱ 독이 ᄇᆡ 안해 드러주글 ᄃᆞᆺᄒᆞ거든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세닐굽 낫과머리터럭 ᄒᆞᆫ줌 과블근 깁 두촌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赤根丁 馬牙齒{{*|ᄆᆞᆯ 니}}擣末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根卽拔燒灰用亦可
불휘 블근 뎌ᇰ죠ᇰ애ᄆᆞᆯ 니 ᄅᆞᆯ디허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면 불휘 즉재 ᄲᅡ디리라 ᄉᆞ라ᄌᆡ ᄃᆞ외어든 ᄡᅥ도 됴ᄒᆞ니라
丁瘡根入腹 母猪糞{{*|암도ᄐᆡ ᄯᅩᇰ}}和水絞汁服一二合立差
뎌ᇰ죠ᇱ 불휘 ᄇᆡ 안해들어든 암도ᄐᆡ ᄯᅩᇰ 을 므레 프러ᄧᅳᆫ(ᄧᅩᆫ) 즙을 ᄒᆞᆫ두 홉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丁腫至甚 蜣蜋心{{*|ᄆᆞᆯᄯᅩᇰ구으리 솝}}破其腹下取之其內白色者半兩硏傅於腫上卽穴再易之血根盡出卽差
뎌ᇰ죵이 ᄀᆞ자ᇰ 듕ᄒᆞ거든ᄆᆞᆯᄯᅩᇰ구으릿 ᄇᆡ 아랠ᄢᅢ혀 소뱃 ᄒᆡᆫ 것 반량 ᄋᆞᆯ ᄀᆞ라 헌ᄃᆡ 브텨구무 나거든 다시 ᄀᆞ라 브티라 피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黑牛垢{{*|거믄 ᄉᆈ ᄠᆡ}}封之差
거믄 ᄉᆈ ᄠᆡ ᄅᆞᆯ 브티면 됴ᄒᆞ리라
生薺苨根{{*|게로깃 불휘}}擣絞取汁塗之乾卽再塗
계로깃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益母草{{*|눈비엿}}莖葉爛擣傅瘡上又絞取汁五合服之卽丁腫內消
눈비엿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헌ᄃᆡ 브 (이하 낙장)
(3:22ㄴ ~3:23ㄱ 낙장)
큰 침으로 네ᄀᆞᆺ 과 가온ᄃᆡᄅᆞᆯ 침 주고 후에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머리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처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골오 섯거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ᄀᆞ라 브티라
丁瘡發昏禁牙關不能開用巴豆去皮擦於紙上作紙撚烟熏少時口開用膽礬不計多少硏極細末用雞彈白和膽礬半匙尖灌入卽愈
뎡죵이 나어즐ᄒᆞ야 말 몯ᄒᆞ고 니세워더 이블 버리디 몯ᄒᆞ거든파두 를 거플 업게 ᄒᆞ고죠ᄒᆡ 우희ᄡᅮ처 그 죠ᄒᆡᆯᄭᅩ아 블 브텨져근덛 ᄂᆡ ᄅᆞᆯᄡᅬ여 입 버려든담번 을하나 져그나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 섯거 반슬[술] 만브ᅀᅥ 들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背腫<sub>드ᇰ의 난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十宣散乳粉托裏散
{{밑줄|화졔바ᇰ}}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십션산 과ᅀᅲ분탁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發背未成者不知頭在何處以濕紙搭上先乾處熱氣冲上是瘡頭也就於痕上炙如先疼痛炙卽不痛如先痒至痛爲度
브ᅀᅳ름 이 드ᇰ의 나 몯 ᄃᆞ외야부리 아모ᄃᆡ 잇ᄂᆞᆫ 주를 모ᄅᆞ거든저즌 죠ᄒᆡᄅᆞᆯ 우희 브텨 호ᄃ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부리니 그 우흘ᄯᅳ라 ᄒᆞ다가 몬져 알ᄑᆞ거든 ᄯᅳ면 즉재 알ᄑᆞ디 아니ᄒᆞ고 몬져ᄇᆞ랍거든 알ᄑᆞᄃᆞ록 ᄯᅳ라
癰疽發背已潰未潰及諸毒腫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胡燕窠{{*|며ᇰ마ᄀᆡ 집}}鼠坌土{{*|쥐 몃낸 ᄒᆞᆰ}}各等分爲末以女人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ᄃᆞᆫ 것}}水洗取汁和如泥封腫上乾卽易潰者四面封之已覺卽封從一日至五日令差
브ᅀᅳ르미 드ᇰ의 나헤여디니와 몯 헤여디니와 여러 가짓모딘 브ᅀᅳ름이어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와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와며ᇰ마ᄀᆡ 집과 쥐몃낸 ᄒᆞᆰ과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ᄀᆞ라겨지븨 월겨ᇰ슈 에 ᄆᆞ라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브텨 ᄆᆡ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헤여딘 브ᅀᅳ름이어든ᄉᆞ면 에 브티고 ᄆᆡ라 브ᅀᅳ름이긔특ᄒᆞᄂᆞᆫ 주를 알어든 즉재 브티고 ᄆᆡ야닷쇄 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發背腫毒乳癰惡瘡用大黃 白芷{{*|구리댓 불휘}}各四錢酒水各一鍾煎至一鍾服如惡心先飮生薑自然汁少許孕婦無服老弱量減或加甘草梔子{{*|지지 ᄡᅵ}}各一錢已成者瀉下膿血
드ᇰ읫 브ᅀᅳ름과져젯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대화ᇱ 불휘와구리댓 불휘와 각 네 돈을 술와 믈와 각 ᄒᆞᆫ죠ᇰ애 달혀 ᄒᆞᆫ 죠ᇰ만커든 머그라 ᄒᆞ다가 안히 눅눅거든 몬져ᄉᆡᆼ앙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져기 머고ᄃᆡ 아기ᄇᆡᆫ 겨지비어든 먹디 말라늘그니 와아ᄒᆡ 어든짐쟉ᄒᆞ야 더러 머그라 ᄯᅩ감초 와지지 ᄡᅵ 와 각 ᄒᆞᆫ 돈을 더드려 머그면 다ᄃᆞ왼 브ᅀᅳᄅᆞᄆᆞᆫ고롬 과 피와ᄅᆞᆯ즈츼리라
大凡有背疽之人難於隱几但用菉豆十數斗作一大袋隱伏則自然心凉身體安穩得以靜心服藥將息也
드ᇰ의 브ᅀᅳ름 낸 사ᄅᆞ미궤 예지혀 이쇼미 어려우니 오직록두 열두ᅀᅥ 마ᄅᆞᆯ 큰쟐의 녀허 업데여 이시연[면] ᄌᆞ연히ᄆᆞᅀᆞ미 ᄀᆞᆺᄀᆞᆺᄒᆞ리니 모ᄆᆞᆯ 편안히 ᄒᆞ야잡ᄆᆞᅀᆞᆷ 업시 약을 머거됴리ᄒᆞ라
癰疽發背腫毒等瘡用小楡葉{{*|느릅나못 닙}}有刺者洗淨不拘多少搗汁用黃丹調敷瘡上腫消爲度
드ᇰ의 난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효ᄀᆞᆫ 느릅나못 닙가ᄉᆡ 잇ᄂᆞ닐 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을화ᇰ단 애 섯거 브ᅀᅳ름 우희브툐ᄃᆡ 스러디ᄃᆞ록 ᄒᆞ라
茜草{{*|곱도쇼ᇱ 불휘}}焙乾爲末煎葱白湯{{*|팟 믿 ᄒᆡᆫ ᄃᆡ 글힌 믈}}洗瘡將絹帛拭乾用香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곱도쇼ᇱ 불휘ᄅᆞᆯᄇᆡ로ᇰ 애ᄆᆞᆯ외야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글힌 므레 달혀 브ᅀᅳ르믈 싯고보ᄃᆞ라온 헌거스로 스서 ᄆᆞᄅᆞ거든ᄎᆞᆷ기르믈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癰腫發背乳房初起微赤用葀蔞{{*|하ᄂᆞᆳᄃᆞ래}}搗末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方寸匕服
브ᅀᅳ르미 드ᇰ이어나져제어나 처ᅀᅥ믜 긔특ᄒᆞ야 자ᇝ간블거ᄒᆞ거든 하ᄂᆞᆳᄃᆞ래 디ᄒᆞᆫ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옴 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벽 피}}末和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믈}}塗之
화ᇰ벽 핏 ᄀᆞᆯᄋᆞᆯ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癰疽發背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二枚 去皮 留穰加倍用}}沒藥{{*|二錢}}{{*|半 別硏}}甘草{{*|半兩 生用}}白酒四椀煮甘草葀蔞煎減一半去滓入沒藥末放溫緩緩飮盡服此必膿多痛止如痛未止膿來多更依前作一劑服膿流三五日方洗
드ᇰ의 브ᅀᅳ르미 나거든하ᄂᆞᆳᄃᆞ래 두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고 솝으란 두ᄃᆡ ᄯᅩ 두 나ᄎᆞᆯ 더 드리고몰약 두 돈 반ᄋᆞᆯ닫 ᄀᆞᆯ오 감초 반 랴ᇰᄂᆞᄅᆞᆯ 탁쥬 네사바래 감초와 하ᄂᆞᆳᄃᆞ래와ᄅᆞᆯ글혀 반만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몰약 ᄀᆞᆯᄋᆞᆯ녀허 ᄃᆞᄉᆞ닐 날회야 다 머그면고로미 해 나며알포미 그츠리니 ᄒᆞ다가 알포미긋디 아니ᄒᆞ고 고로미 해 나거든 다시 이 약ᄋᆞᆯ ᄒᆞᆫ 번지ᅀᅥ 머그면 고로미 흐르리니사ᄋᆞᆯ 닷쇄 만 커든 시서ᄇᆞ리라
生薑汁 猪膽{{*|도ᄐᆡ ᄡᅳᆯ게}}搗勻貼瘡上仍磨好墨{{*|됴ᄒᆞᆫ 먹}}圍塗卽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ᄧᅩᆫ 즙과도ᄐᆡ ᄡᅳᆯ게 와ᄅᆞᆯ 디허골오 ᄆᆞ라 브ᅀᅳ름 우희브티고 됴ᄒᆞᆫ 먹을 ᄀᆞ라엔두루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漏蘆末傅幷服之良
루로 ᄅᆞᆯ ᄀᆞ라 ᄇᆞᄅᆞ고머고미 됴ᄒᆞ리라
栗毛殼{{*|밤소ᇰ이}}煮浸亦爲末塗之
밤소ᇰ이ᄅᆞᆯ 글혀 브ᅀᅳ르믈혀이며 ᄯᅩ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ᄇᆞᄅᆞ라
磁石{{*|지남셕}}爲末和油傅
지남셕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沙蔘{{*|더덕}}擣傅
더덕 을 디허 브티라
烏頭{{*|바곳 불휘}}搗和醋傅
바곳 불휘 디허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酒服方寸匕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 만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傅上日四五度亦治發乳
도ᄐᆡ 기르믈 브ᅀᅳ름 우희ᄇᆞᆯ로ᄆᆞᆯ ᄒᆞᄅᆞ 너덧 번곰 ᄒᆞ라 ᄯᅩ져제 난 브ᅀᅳ름도고티ᄂᆞ니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二兩末}}以好醋和作膏塗布上貼之乾卽易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ᄋᆞᆯ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골 ᄆᆡᇰᄀᆞ라뵈 우희 ᄇᆞᆯ라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ᄒᆞ라
擣百合根{{*|개나릿 불휘}}傅之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브티라
犢子耳中塞{{*|ᄉᆈ야ᄌᆡ 귀쳐ᇰ}}摻於瘡上立差不問黃牛水牛並良
ᄉᆈ야ᄌᆡ 귀쳐ᇰ ᄋᆞᆯ 내야 브ᅀᅳ름 우희 브티면됴ᄒᆞ리니 누른 쇼와므ᄉᆈ 다 됴ᄒᆞ니라
多年烟熏壁土{{*|여러 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幷黃蘗{{*|화ᇰ벽 피}}等分擣羅用生薑汁拌成膏攤貼之更以茅香湯調下一錢匕服妙也
여러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과화ᇰ벽 피 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디허처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ᅀᅳ름 우희 브티고 ᄯᅩ모햐ᇰ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菖蒲{{*|ᄂᆞᆯ 쇼ᇰ의맛 불휘}}擣貼若瘡乾擣末以水調塗之
ᄂᆞᆯ 쇼ᇰ의맛 불휘ᄅᆞᆯ 디허 브툐ᄃᆡ 브ᅀᅳ르미 ᄆᆞᄅᆞ거든 디흔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不耕之地遇野人糞爲蟲烏所殘處卽以杖去糞取其下土篩以傅之卽如冰著背也
받 가디 아니ᄒᆞᆫᄯᅡ햇 사ᄅᆞᄆᆡᄯᅩᇰ 벌에 와가 마괴 와 먹던 ᄃᆡᄅᆞᆯ 막대로 ᄯᅩᇰ을 업게 ᄒᆞ고 그 아랫 ᄒᆞᆰ을 체로 처 브티면어르믈 드ᇰ의다혀 잇ᄂᆞᆫ ᄃᆞᆺᄒᆞ리라
只喫白煮蘿蔔{{*|댓무ᅀᅮ 믿}}不以多少腫毒散爲度屢以治人極有神效也
댓무ᅀᅮ 미를[틀] 므레글혀 하나 져그나 브ᅀᅳ르ᇝ 독이 업ᄃᆞ록 머그라 여러 번 사ᄅᆞᄆᆞᆯ 고티니 지극신긔ᄒᆞᆫ 효험이 잇ᄂᆞ니라
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淨洗不拘多少煎沸湯放溫淋洗拭乾
도ᄐᆡ 며ᄂᆞᆯ톱 을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달혀 내야ᄃᆞ시 ᄒᆞ야 싯고스서 ᄆᆞᄅᆞ게 ᄒᆞ라
臘茶末{{*|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ᄅᆞ}}白湯{{*|더운 믈}}調放冷洗
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프러 ᄎᆞ거든 시스라
菉豆粉{{*|록둣 ᄀᆞᄅᆞ 炒赤放下出火毒}}井水調敷四圍大凡用藥塗瘡不可當心塗當心則瘡便走散只當在四圍塗住不可使之散去
록둣 ᄀᆞᆯᄋᆞᆯ븕게 봇가 내야노하 화독 업게 ᄒᆞ고 우믌므레 프러 네ᄀᆞᅀᅢ 두루 ᄇᆞᄅᆞ라믈읫 약ᄋᆞᆯ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ᆯ제 가온ᄃᆡ ᄇᆞᄅᆞ디 말라 가온ᄃᆡ ᄇᆞᄅᆞ면 브ᅀᅳ름이 펴디리니 네 ᄀᆞᅀᅢ ᄇᆞᆯ라펴디디 아니케 ᄒᆞ라
桃花{{*|복셔ᇰ홧 곳}}不拘多少平旦承露□取以釅醋{{*|됴ᄒᆞᆫ 초}}硏絞去滓取汁塗傅瘡上有蟲卽出無花但桃葉亦得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塗亦佳
복셔ᇰ홧 고ᄌᆞᆯ 하나 져그나아ᄎᆞᄆᆡ 이슬 조쳐ᄠᅡ 됴ᄒᆞᆫ 초애 ᄀᆞ라ᄧᅡ 즈ᅀᅴ 앗고 므를 내야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면벌에 즉재 나리니곳곳 업거든 복셔ᇰ홧닙도 됴ᄒᆞ니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ᄇᆞᆯ로미 ᄯᅩ 됴ᄒᆞ니라
新馬糞{{*|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厚塗腫上乾卽易之亦療發乳
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 을 브ᅀᅳ름 우희둗거이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ᄯᅩ저[져]제 난 브ᅀᅳ름도 고티ᄂᆞ니라
大麥{{*|보리 炒熟 九兩}}甘草{{*|生用三兩}}同爲末用酥{{*|수ᄋᆔ}}少許和句微有酥氣仍以百沸湯拌和作餠劑方圓大小如瘡腫大熱傅之以油單幷故紙密裹勿令通風冷卽換之常須喫黃耆{{*|ᄃᆞᆫ너ᅀᅡᆷ 불휘}}米粥甚妙
보리닉게 봇그니 아홉 랴ᇰ과감초 ᄂᆞᆯ 석 랴ᇰ과ᄅᆞᆯ ᄒᆞᆫ디[ᄃᆡ] ᄀᆞ라수유 져기 섯거 자ᇝ간 수윳 긔운이 잇게 ᄒᆞ야 일ᄇᆡᆨ 번 글힌 믈로 섯거ᄯᅥᆨ ᄆᆡᇰᄀᆞ로ᄃᆡ 모나며두렫ᄒᆞ며 크며져고ᄆᆞᆯ 브ᅀᅳ름 크기만 ᄒᆞ야더우닐 브티고뎔은[온] 죠ᄒᆡ와으[오]란 죠ᄒᆡ로구디 ᄆᆡ야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케 호ᄃᆡᄎ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샤ᇰ녜 ᄃᆞᆫ너ᅀᅡᇝ 불휘드려 순 ᄡᆞᆯ쥭 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糯米{{*|ᄎᆞᄡᆞᆯ}}不拘多少炒熟細硏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塗四面乾卽易之
ᄎᆞᄡᆞᄅᆞᆯ 하나 져그나 닉게 봇가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래ᄆᆞ라 ᄉᆞ면 에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五倍子{{*|우ᄇᆡᄌᆞ}}杏仁{{*|ᄉᆞᆯ고 ᄡᅵ}}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白芷{{*|구리댓 불휘}}蓮房{{*|련소ᇰ이}}荊芥{{*|뎌ᇰ가}}葱頭{{*|팟 믿}}細茶葉{{*|찻닙 好者}}水煎溫洗
우ᄇᆡᄌᆞ 와ᄉᆞᆯ고 ᄡᅵ 와 도ᄐᆡ며ᄂᆞᆯ톱 과구리댓 불휘와련소ᇰ이 와뎌ᇰ가 와팟 믿 과찻닙 됴ᄒᆞ니 와ᄅᆞᆯ 므레 달혀ᄃᆞ시 ᄒᆞ야 시스라
草烏頭{{*|바곳 불휘 去皮}}秋後芙蓉葉{{*|ᄀᆞᅀᆞᆳ 련닙 陰乾}}等分爲細末生薑自然汁調如膏傅瘡腫四面留一小竅出毒氣乾則易之其冷如冰痛立止腫立散毒氣盛者加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末等分
바곳 불휘거플 업게 ᄒᆞ니와ᄀᆞᅀᆞᆳ 련닙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골 ᄀᆞᆮ게 ᄒᆞ야 브ᅀᅳ르ᇝ ᄉᆞ면에 브툐ᄃᆡ죠고매 굼글 두어 모딘 긔운을 내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어름 ᄀᆞ티ᄎᆞ면 알포미 즉재그츠며 브ᅀᅳ르미 즉재 업스리라 독ᄒᆞᆫ 긔운이하거든 두야머주저깃 불휫 ᄀᆞᆯᄋᆞᆯ ᄀᆞᆮ게 드려 브티라
升麻{{*|三兩}}爲末水三升煎一升分三服不拘時便定
스ᇰ마 석 랴ᇰᄋᆞᆯ ᄀᆞ라 믈서 되 예 달혀 ᄒᆞᆫ되만 커든 세헤 ᄂᆞᆫ화ᄢᅵ니 혜디 말오머고미 됴ᄒᆞ니라.
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大盞}}秦艽{{*|二兩 去苗剉}}相和煎至一大盞去滓分溫三服當得快利爲效
누른 ᄉᆈ졋 두 되와진교 두 랴ᇰ움 앗고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섯거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반ᄃᆞ시훤히 즈츼여 됴ᄒᆞ리라
發背始作毒盛煩悶 生椒葉{{*|ᄂᆞᆯ 죠핏 닙}}擣傅
드ᇰ의 브ᅀᅳ르미 시작ᄒᆞ야 독이하 답답거든ᄂᆞᆯ 죠핏 니플 디허 브티라
發背瘡焮熱疼痛 熊膽{{*|고ᄆᆡ 열}}麝香{{*|等分}}同硏爲丸如黍米大凡用藥先以溫水洗瘡令淨安一丸於瘡口內上摻解毒生肌散後用醋麵糊攤於故帛上盖之手按不可忍者立效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 ᄀᆞ자ᇰ덥달오 알ᄑᆞ거든고ᄆᆡ 열 와샤햐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환 ᄆᆡᇰᄀᆞ로ᄃᆡ 기자ᇰ ᄡᆞᆯ 마곰 ᄒᆞ야 몬져 ᄃᆞᄉᆞᆫ 믈로 브ᅀᅳ르믈 시서조케 ᄒᆞ고 ᄒᆞᆫ 환을 브ᅀᅳ르ᇝ부리 예녀코 그 우희ᄒᆡ독 ᄉᆡᆼ긔산 ᄋᆞᆯᄲᅵᄒᆞᆫ 후에 초애밀플 수어 ᄂᆞᆯᄀᆞᆫ 깁ᄌᆞ젼 우희 펴더프라 소ᄂᆞ로 ᄆᆞᆫ져 호ᄃᆡ ᄀᆞ자ᇰ 알파ᄎᆞᆷ디 몯ᄒᆞᆯ 브ᅀᅳ름도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初得毒腫焮熱赤痛取浮萍草和雞子淸{{*|ᄃᆞᆫ[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ᄆᆞᆯᄀᆞᆫ 믈}}爛搗濕裹之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 븕고덥다라 알ᄑᆞ거든부펴ᇰ초 ᄅᆞᆯ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ᄆᆞᆯᄀᆞᆫ 믈 섯거므르디허 저즈닐 ᄡᅡᄆᆡ라
露蜂窠{{*| 집 一兩半}}甘草{{*|二兩生用}}剉以水三升煎至二升去滓以緜浸湯中洗瘡四面辟除毒氣令瘡早差
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두 랴ᇰᄂᆞᆯ와ᄅᆞᆯ 사 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 ᄒᆞ거든즈ᅀᅴ 앗고소오매 저져 브ᅀᅳ르ᇝᄉᆞ면을 시서 모딘 긔운을 업게 ᄒᆞ면 ᄲᆞᆯ리 됴ᄒᆞ리라
覺似發背但是熱腫卽用之令內消 皂莢{{*|一挺去黑皮及子}}栗子{{*|밤 一十枚去殼曝乾}}擣細羅爲散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如麪糊攤於布上以傅腫處乾卽易之
드ᇰ의 브ᅀᅳ름 난ᄃᆞᆺ호ᄆᆞᆯ 아라 덥고븟거든 ᄡᅳ면 안ᄒᆞ로 스러디리니 조협 ᄒᆞᆫ나ᄎᆞᆯ 거믄 거플와 ᄡᅵ아ᅀᆞ니 와 밤 열 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야벼틔 ᄆᆞᆯ외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ᄀᆞᆺ 기론 므레프로ᄃᆡ 밀플 만 ᄒᆞ게 ᄒᆞ야뵈 우희 펴 브ᅀᅳ르메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라 ᄒᆞ라
發背兼腫毒擣益母草{{*|눈비엿}}絞取汁每服一小盞餘滓罨腫上頻服之效
드ᇰ읫 브ᅀᅳ름과 다ᄅᆞᆫ ᄃᆡ 난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눈비여슬 디허 므를 ᄧᅡ 서 홉을 머고ᄃᆡ 즈ᅀᅴ란 브ᅀᅳ름애 브티고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發腦發背取鼠剝取熱皮中心開一孔子用貼瘡上數數易之無頭者便當作頭膿出卽愈
브ᅀᅳ르미곡뒤 와 드ᇰ의 나거든 쥐ᄅᆞᆯ 자바더운 제갓 밧겨 가온ᄃᆡ ᄒᆞᆫ굼글 들워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 ᄌᆞ조 ᄀᆞ라 ᄒᆞ면부리 업슨 브ᅀᅳ름이 부리지ᅀᅥ 고로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楓根白皮{{*|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卽楓樹根旋取去土及麤赤皮就濕用爲麤末每用藥一升無灰酒{{*|됴ᄒᆞᆫ 술}}二升煎至八分取淸汁稍熱作三服藥滓傅瘡口瘡未破傅時留瘡口旣破用藥傅□三服可活人命神妙
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ᄡᅮᄃᆡ ᄒᆞᆰ과웃블근 거프ᄅᆞᆯ 믄득 업게 ᄒᆞ고 저즌 제 굵게ᄀᆞ로니 ᄒᆞᆫ 되ᄅ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ᄆᆞᆯᄀᆞᆫ 믈 내야 자ᇝ간 덥게 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약 조의[즈ᅀᅴ]란 브ᅀᅳ르ᇝ 부리예 브티라ᄠᅥ디디 아니ᄒᆞᆫ 제 브티면 부리 짓ᄂᆞ니 ᄠᅥ디거든 브티라 세 번 머그면 사ᄅᆞᄆᆞᆯ(사) ᄅ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一切腫毒及治腫而疼痛者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五箇}}取子細硏乳香五塊如棗子大亦細硏以白砂蜜{{*|ᄇᆡᆨ쳐ᇰ밀 一斤}}同熬成膏每服三二錢溫酒化下大治發背諸惡瘡等日進二服無不立效
대도ᄒᆞᆫ 모딘 브ᅀᅳ름과브ᅀᅥ 알ᄂᆞ닐 고툐ᄃᆡ 허[하]ᄂᆞᆳᄃᆞ래 다ᄉᆞᆺ 나ᄎᆞᆯ ᄡᅵ 내야 ᄀᆞᄂᆞᆯ에ᄀᆞ니와 ᅀᅲ햐ᇰ 다ᄉᆞᆺ무적 대초ᄡᅵ 만ᄒᆞ닐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ᄅᆞᆯᄇᆡᆨ쳐ᇰ밀 ᄒᆞᆫ 근과 ᄒᆞᆫᄃᆡ 달혀 글[골] ᄆᆡᇰᄀᆞ라두ᅀᅥ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드ᇰ읫 브ᅀᅳ름과 여러 가짓 모딘 브ᅀᅳ름과ᄅᆞᆯ 고티ᄂᆞ니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면 즉재 아니됴ᄒᆞ리 업스리라
癰疽發背毒瘡發作便服使毒氣不內攻可保 眞麻油{{*|ᄎᆞᆷ기름 銀器內煎十餘沸傾出候冷 一斤}}和醇酒{{*|됴ᄒᆞᆫ 술}}二椀分五次盪溫日夜服
드ᇰ읫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 날 저긔 머그면 모딘 독이안해 드디 몯ᄒᆞ야 됴ᄒᆞ리니ᄎᆞᆷ기름 을은그르세 열소솜 만 달혀 내야ᄎᆞ니 ᄒᆞᆫ 근을 됴ᄒᆞᆫ 술 두사바래 프러 다ᄉᆞᆺ 번에 ᄂᆞᆫ회[화]데여 밤나ᄌᆡ 머그라
發背欲死取冬瓜{{*|도ᇰ화}}截去頭合瘡上瓜當爛截去更合之瓜未盡瘡已斂小矣卽用膏養之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주글 ᄃᆞᆺᄒᆞ거든도ᇰ화 머리버히고 브ᅀᅳ름 우희어프면 도ᇰ홰므르리니 버히고 다시 이[어]프라 도ᇰ화ᄅᆞᆯ 몯다ᄡᅥ셔 브ᅀᅳ르ᇝ바리 가다 져그리니고ᄅᆞᆯ 브텨됴리 ᄒᆞ라
發背已結成膿 生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細剉擣硏如糊塗之日三五度卽差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곪거든 ᄂᆞᆯ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플 ᄀᆞᆮ게 ᄒᆞ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나 다ᄉᆞᆺ 번이나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癰疽一切瘡熱痛不可忍者 百草霜{{*|솓미틧 거믜여ᇰ}}生蠐螬{{*|산 굼버ᇰ이}}等分同硏細貼之如氷痛卽止
드ᇰ읫 브ᅀᅳ름과대도ᄒᆞᆫ 브ᅀᅳ르미 나덥다라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솓 미틧 거믜여ᇰ 과산굼버ᇰ이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브티면어름 ᄀᆞ티차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一切惡腫無名及發背高起未破 萆麻子{{*|一百粒}}男髮雞彈{{*|一丸}}油熬入丹成膏貼之只一箇便消加黃蠟{{*|밀}}少許
대도ᄒᆞᆫ 모딘일훔 업슨 브ᅀᅳ름과 드ᇰ읫 브ᅀᅳ름이노피 내와다 ᄠᅥ디디 아니커든피 마ᄌᆞ 일ᄇᆡᆨ 낫과남진 의머리터럭 ᄃᆞᆯᄀᆡ 알만무ᇰ긔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기르메 글혀화ᇰ단 을 녀허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ᄒᆞᆫ 나ᄎᆡ스러디리니 누른미ᄅᆞᆯ 져기조쳐 녀흐라
凡人初覺發背欲結未結赤熱腫痛先以濕紙覆其上立視候之其紙先乾處卽是結癰頭也取大蒜{{*|마ᄂᆞᆯ}}切成片如當三錢厚薄安其頭上用大艾炷炙之三壯卽換一蒜片痛者炙至不痛不痛炙至痛時方住最要早覺早炙爲上一日三日十炙十活三日四日六七活五六日三四活過七日則不可炙矣若有十數頭作一處生者卽用大蒜硏成膏作薄餠鋪頭上聚艾於蒜餠上燒之亦能活也若背上初發赤腫一片中閒有一片黃粟米頭子便用獨頭蒜{{*|되야마ᄂᆞᆯ}}切去兩頭取中閒半寸厚薄正安於瘡上却用艾於蒜上炙十四壯多至四十九壯
드ᇰ의 브ᅀᅳ름이 처ᅀᅥᆷ 난 줄알오 ᄃᆞ외오져 호ᄃᆡ 몯 ᄃᆞ외야셔블거 덥달오 알ᄑᆞ거든 몬져 믈저즌 죠ᄒᆡ 로 그 우희 브텨 보ᄃᆡ 죠ᄒ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브ᅀᅳ르ᇝ 부리니굴근 마ᄂᆞᄅᆞᆯ 베혀 편 ᄆᆡᇰᄀᆞ로ᄃᆡ 세 도ᇇ둗긔 만 ᄒᆞ야 부리 우희 노코ᄡᅮ글 크게 ᄒᆞ야ᄯᅮᄃᆡ 세붓긔 ᄒᆞᆫ 마ᄂᆞᆯ 편곰 ᄀᆞ로ᄃᆡ알ᄑᆞ니란 알ᄑᆞ디아니ᄒᆞᄃᆞ록 ᄯᅳ고 아니 알ᄑᆞ니란 알ᄑᆞᄃᆞ록 ᄯᅳ고 말라 ᄲᆞᆯ리 아라 ᄲᆞᆯ리ᄯᅮ미 됴ᄒᆞ니 브ᅀᅳ름 난 날로셔사ᄋᆞᆯ ᄂᆡ예 ᄯᅳ면열헤 열히 다 살오 사ᄋᆞᆯ나ᄋᆞᆯ ᄂᆡ예 ᄯᅳ면 열헤 여슷 닐굽만 살오닷쇄 엿쇄 예 ᄯᅳ면서너히 살오닐웨옷 디나면 ᄯᅳ디 몯ᄒᆞ리라ᄒᆞ다가 브ᅀᅳ르ᇝ 부리여라ᄆᆞ니 ᄒᆞᆫ고대 나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열온 ᄯᅥᆨ ᄀᆞᆮ게 ᄒᆞ야 부리 우희 펴 노코 ᄡᅮ글 마ᄂᆞᆯ 우희뫼화 노하 ᄉᆞᆯ오면 살리라 ᄒᆞ다가 드ᇰ 우희 블근 브ᅀᅳ름 ᄒᆞ나히 날 제 가온ᄃᆡ ᄒᆞᆫ조ᄡᆞᆯ 만 부리 잇거든되야마ᄂᆞᄅᆞᆯ 두녁 머리 버혀 ᄇᆞ리고 가온ᄃᆡᄅᆞᆯ두틔 반 치만 케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바ᄅᆞ 노코 ᄡᅮ그로 마ᄂᆞᆳ 우흘 열네 붓만 ᄯᅮᄃᆡ해 ᄯᅳ거든마ᅀᆞᆫ 아홉 붓지히 ᄯᅳ라
初覺背有點白粒幷赤腫先從背脊骨第二椎下陷中兩旁相去同身寸各一寸五分名熱腑穴此穴宣泄背上諸陽熱氣兩處可炙七壯止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니ᄡᆞᆯ 만 ᄒᆞ니와 블거 븟거든 몬져드ᇰᄆᆞᄅᆞᆺ 둘챗 ᄲᅧ 아랫 오목ᄒᆞᆫ ᄃᆡ로 두 ᄀᆞᅀᅢ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가온ᄃᆡᆺ 소ᇇ가락으로 각 ᄒᆞᆫ촌 닷분 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일후믈ᅀᅧᆯ부혈 이라 ᄒᆞᄂᆞ니 이혈 은 드ᇰ 우희 모ᄃᆞᆫ덥 단 긔운을 업게 ᄒᆞᄂᆞ니 그 ᅀᅧᆯ부혈두 고ᄃᆞᆯ 닐굽붓곰 ᄯᅳ라
==走馬疳<sub>ᄲᆞᄅᆞᆫ 감차ᇰ</sub>==
走馬疳用大蜘蛛{{*|큰 거믜 一枚}}濕紙裹外用荷葉{{*|련닙}}包火中煆令焦存性細硏入少麝香傅之
ᄲᆞᆯ리먹ᄂᆞᆫ 감차ᇰ 애 큰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저즌 죠ᄒᆡ로 ᄡᆞ고 밧긔련니플 ᄡᅡ브레 구오ᄃᆡ ᄉᆞ ᄒᆡ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브티라
走馬牙疳蝕損腐爛 信{{*|비샤ᇰ 一錢}}輕粉{{*|半錢}}粉霜{{*|부ᇇ 즈ᅀᅴ 半錢}}靑黛{{*|二錢}}麝香{{*|少許}}細末小油調新筆寫在帛紙上陰乾每用少許上在疳蝕處白紙封之
ᄲᆞᆯ리니예 감차ᇰ이헐에 머거구리고 슷[즛]므르거든 비샤ᇰ ᄒᆞᆫ 돈과겨ᇰ분 반 돈과부ᇇ 즈ᅀᅴ 반 돈과쳐ᇰᄃᆡ 두 돈과 샤햐ᇰ 져기 조쳐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기름 져기 드려 ᄆᆞ라 새부드로 무텨 ᄒᆡᆫ 죠ᄒᆡ 우희스서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져기 감차ᇰ 먹ᄂᆞᆫ ᄃᆡ 브티고 ᄒᆡᆫ 죠ᄒᆡᆯ 브티라
走馬惡證牙疳蝕損脣舌肉腐牙落臭爛 信砒{{*|비샤ᇰ}}銅綠{{*|各 一兩}}硏爲細末攤紙上塗疳蝕處其效如神
ᄲᆞᆯ리 니예 모딘 감차ᇰ이 머거입시울 와 혀왜ᄉᆞᆯ히 서그며 니ᄲᅡ디며 내 나고 즛므르거든 비샤ᇰ과도ᇰ록 과ᄅᆞᆯ 각 ᄒᆞᆫ 랴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죠ᄒᆡ 우희 펴 먹ᄂᆞᆫ 우희 브티라효험이 신긔 ᄒᆞ니라
男女走馬疳瘡生於口上牙床等處用大天南星{{*|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一箇}}剜去心却以通明雄黃{{*|ᄉᆞᄆᆞᆺ 뵈ᄂᆞᆫ 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一粒}}入天南星內仍以剜下南星片掩了以麵裹煨以拆爲度爲細末用精油調塗濕乾搽三日全愈
남진 겨지븨게 ᄲᆞᄅᆞᆫ 감차ᇰ이 입우콰 닛믜윰 ᄉᆞᅀᅵ 예 머거 가거든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ᄒᆞᆫ 나ᄎᆞᆯᄢᅢ혀 고ᄀᆡ야ᇰ 앗고ᄉᆞᄆᆞᆺ 뵈ᄂᆞᆫ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ᄢᅢ혀 잇ᄃᆞᆫ 두야머주저기ᄅᆞᆯ 도로마초아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브레 무더 ᄠᅥ디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헌ᄃᆡ젓거든 ᄆᆞᄅᆞ닐 비 ᄇᆡ면 사ᄋᆞᆯ만 ᄒᆞ야 다 됴ᄒᆞ리라
==丹毒<sub>단독</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丹者惡毒之瘡五色無常又發足踝者擣蒜{{*|마ᄂᆞᆯ}}厚傅之乾卽易之
단독 ᄋᆞᆫ 모딘죠ᇰ긔 디[니] 다ᄉᆞᆺ 가짓비치 여러가지로 ᄃᆞ외며 ᄯᅩ밠 듸[뒤]츠게 나거든마ᄂᆞᄅᆞᆯ 디허 두터이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一切丹毒流腫 地龍糞{{*|거ᇫ위 ᄯᅩᇰ}}水和塗之
대도ᄒᆞᆫ 단독이 두루ᄃᆞᆫ녀 븟거든 거ᇫ위 ᄯᅩᇰ을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鼠粘草根{{*|ᄡᅳᆫ 우ᅌᅯᇱ 불휘 勿使見風洗去土}}搗爛貼之絞取汁飮之亦良
ᄡᅳᆫ 우ᅌᅯᇱ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ᄡᅬ디 말오 ᄒᆞᆰ 업시 시시[서]므르디허 브티라 즙을ᄧᅡ 머거도 됴ᄒᆞ니라
生地黃擣取汁塗之
ᄉᆡᆼ디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즙을 ᄇᆞᄅᆞ라
浮萍草爛擣傅之
부펴ᇰ초 ᄅᆞᆯ 므르디허 ᄇᆞᄅᆞ라
豉{{*|젼국}}擣羅爲末以水調塗之
젼국 을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川大黃擣羅爲末以水調塗之
도[됴]ᄒᆞᆫ대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梔子仁{{*|지지 ᄡᅵ}}搗羅爲末以水調塗之
지지 ᄡᅵ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黃芩{{*|픐 불휘}}擣羅爲末以水調塗之
솝서근픐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赤小豆{{*|블근 ᄑᆞᆺ}}末鷄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靑澱{{*|쳐ᇰᄃᆡᆺ 즈ᅀᅴ}}汁傅
쳐ᇰᄃᆡᆺ 즈ᅀᅴᆺ 즙을 ᄇᆞᄅᆞ라
芭蕉根{{*|반춋 불휘}}取汁傅
반춋 불휘ᄅᆞᆯ즛두드려 즙을 ᄧᅡ ᄇᆞᄅᆞ라
猪糞{{*|도ᄐᆡ ᄯᅩᇰ}}燒灰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도ᄐᆡ ᄯᅩᇰ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蠶沙{{*|누에 ᄯᅩᇰ 一升}}井水煎溫和密室洗
누에 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우믌므레달혀 ᄃᆞ시 ᄒᆞ야 기픈바ᇰ의셔 시스라
靑白丹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半分}}爲末麻油{{*|ᄎᆞᆷ기름}}調傅
비치 프르며 ᄒᆡᆫ단독 이어든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 반과젼국 ᄒᆞᆫ 돈두 눈 반 과ᄅᆞᆯ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大丹瘡擣紵麻根{{*|모싯 불휘와 사ᇝ 불휘}}傅之
큰 단독이어든모싯 불휘와사ᇝ 불휘와ᄅᆞᆯ 디허 므[브]티라
五色油丹縛母猪枕頭臥甚良
다ᄉᆞᆺ비쳇 단독애암도ᄐᆞᆯ ᄆᆡ야 두고 머리ᄅᆞᆯ볘여 누어이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牛屎{{*|ᄉᆈᄯᅩᇰ}}塗之乾卽易
ᄉᆈᄯᅩᇰ ᄋᆞᆯ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 ᄇᆞᄅᆞ라
赤流腫丹毒 楡根白皮{{*|느릅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爲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블커[거] 두루ᄃᆞᆫ니ᄂᆞᆫ 단독이어든느릅나못 불휫 ᄒᆡᆫ거프를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므레 ᄆᆞ라 브티라
搗大麻子{{*|열ᄡᅵ}}水和傅之
열 ᄡᅵ ᄅᆞᆯ 디허 므레ᄆᆞ라 브티라
少小諸腫丹毒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爲末以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日三次
효ᄀᆞᆫ 여러 가짓 단독이어든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 믈섯거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ᄇᆞᄅᆞ라
==便毒<sub>가ᄅᆞᆺ톳</sub>==
便毒初發以生薑一大塊米醋{{*|ᄡᆞᆯ초}}一合薑蘸醋磨取千步峯泥{{*|사ᄅᆞᆷ 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 모다 도ᄃᆞ록 ᄒᆞᆫ ᄯᅡᆺ ᄒᆞᆰ}}敷□作處卽效
가ᄅᆞᆺ토시 ᄀᆞᆺ 나거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ᄲᅳ를 ᄡᆞᆯ초 ᄒᆞᆫ 홉애저졈 ᄀᆞᆯ오 사ᄅᆞᆷ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모다 도ᄃᆞ록ᄒᆞᆫ ᄯᅡᆺ ᄒᆞᆰ을 프러 가ᄅᆞᆺ톳발 션 ᄃᆡ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蜀葵子{{*|누른 규화 ᄡᅵ 七粒}}皂角{{*|半挺}}作末以石灰同醋調搽貼
누른규화 ᄡᅵ 닐굽 낫과조각 허리 버히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셕회 와ᄒᆞ야 초애 ᄆᆞ라 브티라
山梔{{*|효ᄀᆞᆫ 지지}}大黃 牡蠣{{*|굸죠개}}等分酒煎露一宿溫起空心服
효ᄀᆞᆫ지지 와대화ᇱ 불휘와굸죠개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달혀 ᄒᆞᄅᆞᆺ밤 이슬마쳐 ᄃᆞ시 ᄒᆞ야 고ᇰ심 에 머그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 一箇}}黃連{{*|五錢}}水煎連服效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낫 과화ᇰ련 닷 돈과ᄅᆞᆯ 므레 달혀니ᇫ워 머고미 됴ᄒᆞ니라
貝母 白芷{{*|구리댓 불휘}}末酒調或用酒煎服以滓貼瘡
패모 와구리댓 불휘 와 ᄀᆞ라 수레플어나 ᄯᅩ 수레 달혀 머고ᄃᆡ즈ᅀᅴ 란 헌ᄃᆡ 브티라
鐵秤錘{{*|저욼 ᄃᆞ림쇠}}於上按磨數次自消散
저욼 ᄃᆞ림쇠 ᄅᆞᆯ브ᅀᅳᆫ 우희두ᅀᅥ 번ᄡᅮ츠면 절로ᄂᆞᄌᆞ리라
便癰 皂角{{*|炒焦}}小粉{{*|분 炒}}等分和勻以熱醋調仍以紙攤患處貼頻頻水潤之卽效
가ᄅᆞᆺ톳 나거든조각 ᄆᆞᄅᆞ게봇그니와 분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더운 초애 ᄆᆞ라죠ᄒᆡ예 펴알ᄑᆞᆫ ᄃᆡ 브티고ᄌᆞ조 믈로저지면 즉재 됴ᄒᆞ리라
蒜{{*|마ᄂᆞᆯ 去皮硏爲泥一分}}井底泥{{*|우믌 미틧 ᄒᆞᆰ 二分}}同硏勻塗於腫處泥乾腫消不盡凉水洗乾泥再塗蒜泥不過三次如患日久必須出膿用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三四枚去皮無灰酒{{*|됴ᄒᆞᆫ 술}}硏爲泥熱酒一盞調去滓臨睡服夜閒自破膿血去盡
마ᄂᆞᆯ 거플밧겨 ᄂᆞ로니 ᄀᆞ로니 두 돈 반과 우믌미틧 ᄒᆞᆰ 닷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ᆰᄋᆞᆫ ᄆᆞᄅᆞ고 브ᅀᅳᆫ ᄃᆡᆫ 몯다ᄂᆞ자 잇거든ᄎᆞᆫ믈 로ᄆᆞᄅᆞᆫ ᄒᆞᆰ을 짓[싯]고 다시 마ᄂᆞᆯ와 ᄒᆞᆰ과니교닐 ᄇᆞᆯ로ᄃᆡ 세 번을너무 말라 ᄒᆞ다가 벼ᇰ어든 나리 오라거든 모로매 곪게흘[홀]디니 효ᄀᆞᆫ지지 ᄡᅵ 서너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됴ᄒᆞᆫ 수레 ᄒᆞᆰᄀᆞ티 ᄀᆞ라 더운 술 ᄒᆞᆫ 되예 프러 즈ᅀᅴ 앗고 잘 제 머그라바ᄆᆡ 절로ᄩᅥ디여 고로미 다 나리라
大黃{{*|一兩}}牡蠣{{*|굸죠개 一兩燒}}細末每服三錢酒二盞煎至六分和滓溫服以利爲度水調掃腫上卽消
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술 두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 ᄒᆞ거든 즈ᅀᅴ조쳐 ᄃᆞ시 ᄒᆞ야즈츼ᄃᆞ 록 머그라 ᄯᅩ 므레 ᄆᆞ라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ᄂᆞᄌᆞ리라
冬葵子{{*|돌아혹 ᄡᅵ}}爲末酒調下三兩服
돌아혹 ᄡᅵ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두ᅀᅥ 번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 七箇}}燒過陰乾硏爲末酒調服之不過三服
다ᇰ츄ᄌᆞ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이[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生蜜{{*|ᄂᆞᆯᄢᅮᆯ}}米粉{{*|ᄡᆞᆳ ᄀᆞᄅᆞ}}調服休喫飯利小便爲度
ᄂᆞᆯᄢᅮ레 ᄡᆞᆳ 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밥 먹디 말오져근ᄆᆞᆯ 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便毒腫痛 雄黃{{*|셕우화ᇰ}}乳香{{*|各二錢半重}}黃栢{{*|화ᇰ벽피 一錢}}細末分作兩服以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傅自平
가ᄅᆞᆺ토시브ᅀᅥ 알ᄑᆞ거든 셕우화ᇰ 과ᅀᅲ햐ᇰ 과ᄅᆞᆯ 각 두 돈 반므그니 ᄃᆞ로니와 화ᇰ벽피 ᄒᆞᆫ 돈과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번에 ᄂᆞᆫ화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브티면 절로 ᄂᆞᄌᆞ리라
便毒諸般腫毒用米醋{{*|ᄡᆞᆯ초}}煎皁角打碎數沸去皂角滓調風化石灰{{*|오래 사ᄀᆞᆫ 셕회}}塗腫處一夜立見消如已潰卽穿膿出
가ᄅᆞᆺ토시어나 여러 가짓 브ᅀᅳ르미 나거든조각 을 두드려ᄇᆞᅀᅡ ᄡᆞᆯ초 애녀허 두서 소솜 만 달혀 조각 즈ᅀᅴ란앗고 오래사ᄀᆞᆫ 셕회 ᄅᆞᆯ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ᄒᆞᄅᆞᆺ바ᄆᆡ ᄂᆞᄌᆞ며 ᄒᆡᇰ혀 다골ᄆᆞ면 즉재ᄩᅥ디여 고로미 나리라
癰疽便毒等 皂角一條長尺以上者槌碎法醋煮爛硏成膏傅之屢效
브ᅀᅳ름과 가ᄅᆞᆺ톳과 나거든 조각 ᄒᆞᆫ 낫기 리 자만 ᄒᆞ닐 두드려 ᄇᆞᅀᅡ 됴ᄒᆞᆫ 초애므르글혀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브티라 ᄌᆞ조ᄡᅳ니 됴ᄐᆞ라
==大小便不通<sub>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小便不通 葵子{{*|아혹 ᄡᅵ 末一升}}靑竹葉{{*|프른 댓닙 一把}}以水二升煮五沸頓服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거든아혹 ᄡᅵᄀᆞ로니 ᄒᆞᆫ 되와프른 댓닙 ᄒᆞᆫ 줌과ᄅᆞᆯ 믈 두 되예 다ᄉᆞᆺ 소솜달혀 믄득 머그라.
甑帶{{*|시르ᄯᅴ}}煮取汁和蒲黃{{*|부듨마치옛 누른 ᄀᆞᄅᆞ}}方寸匕日三服
시르ᄯᅴ 를글혀 그 므레부듨마치 옛 누른 ᄀᆞᆯᄋᆞᆯ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一斤以水二升煮三沸飮汁立通
도ᄐᆡ 기름 ᄒᆞᆫ 근을 믈 두 되예 세 소솜 글혀 머그면 즉재 누리라
燒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服之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以苦酒{{*|초}}和塗臍中乾卽易
소고ᄆᆞᆯ 초애 프러ᄇᆡᆺ복 가온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ᄇᆞᄅᆞ라
生冬葵根{{*|ᄂᆞᆯ 돌아혹 불휘 淨洗二斤搗絞取汁三合}}生薑{{*|四兩搗絞取汁 一合}}攪勻分作兩服空腹一服有頃再服服盡卽通
ᄂᆞᆯ돌아혹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두 근을디허 ᄧᅩᆫ 믈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디허 ᄧᅩᆫ 믈 ᄒᆞᆫ 홉을골오 저ᅀᅥ 둘헤 ᄂᆞᆫ화고ᇰ심 에 ᄒᆞᆫ 번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라 다 머그면 즉재 누리리[라]
紫金沙{{*|蜂房蔕也 버릐 집 브튼 고고리}}不拘多少擣羅爲散每服一錢匕溫酒調下
버릐 집브튼 고고리 ᄅᆞᆯ 하나 져그나 디허처 ᄒᆞᆫ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不蚛皂角{{*|去子生爲末二錢}}獨蒜{{*|되야마ᄂᆞᆯ 一顆}}沙盆內磨碎以釅米醋{{*|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됴ᄒᆞᆫ 초}}少許和成餠如錢大貼臍中
벌에 아니 머근 조각을 ᄡᅵ 앗고 ᄂᆞᆯᄀᆞ로니 두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ᄅᆞᆯ사그르세 ᄀᆞ라 ᄡᆞᆯ로비ᄌᆞᆫ 됴ᄒᆞᆫ 초ᄅᆞᆯ 져기 섯거 ᄯᅥᆨᄆᆡᇰᄀᆞ로니 돈마곰 ᄒᆞ야ᄇᆡᆺ복 가온ᄃᆡ 브티라
眞陳皮{{*|귨 거플 不去白}}酒煮至軟焙乾爲末復以溫酒調服二錢自然臟腑流利
됴ᄒᆞᆫ귨 거프를소뱃 ᄒᆡᆫ 것앗디 말오 수레 글혀므르거든 브레ᄆᆞᆯ외야 ᄀᆞ라 다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면ᄌᆞᅀᅧᆫ히 자ᇰ뷔 훤ᄒᆞ리라
蔓菁子油{{*|쉿무ᅀᅮ ᄡᅵᆺ 기름}}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쉿무ᅀᅮ ᄡᅵ로 ᄧᅩᆫ 기름 ᄒᆞᆫ 홉을 고ᇰ심에 머그면 즉재 보리라 본 후에ᄯᆞᆷ 나도므더니 너 기라
連根葱{{*|불휘 조ᄎᆞᆫ 파 一莖不得洗}}淡豆豉{{*|젼국 二十粒}}塩{{*|소곰 一捻}}生薑{{*|一塊胡桃大}}同硏令爛炒溫塡臍內以絹帛縛定良久卽通
불휘조ᄎᆞᆫ 파 ᄒᆞᆫ 줄기ᄅᆞᆯ 싯디 아니ᄒᆞ니와슴슴ᄒᆞᆫ 전[젼]국 스믈 ᄒᆞᆫ 낫과 소곰 ᄒᆞᆫ져봄 과 ᄉᆡᆼ아ᇰ다ᇰ츄ᄌᆞ 만 ᄒᆞ니 ᄒᆞᆫ무적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므르게 봇가더우니ᄅᆞᆯ ᄇᆡᆺ복 안해 녀코보ᄃᆞ라온헌거스로 ᄆᆡ라오라면 보리라
蓮葉{{*|련닙 三兩}}皂莢{{*|一挺炙剉}}生薑{{*|一兩切}}葱{{*|파 三七莖幷鬚用去葉切}}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斗二升煮十餘沸幷滓分兩度入小口瓷缸中坐缸口上熏蒸冷則易之未通卽傾藥於桶斛中添熱水坐蘸下部卽通
련닙 석 랴ᇰ과 조협 ᄒᆞᆫ 낫구으니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과 불휘 조ᄎᆞᆫ 파세 닐굽 줄기 닙 업게 ᄒᆞ니와ᄅᆞᆯ 다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ᄒᆞᆫ 말 두 되예여라ᄆᆞᆫ 소솜 글혀 즈ᅀᅴ 조쳐 두 번에 ᄂᆞᆫ화부리 조ᄇᆞᆫ사하ᇰ 의 녀코하ᇱ 부리 우희 안자 김을ᄡᅬ요ᄃᆡ ᄎᆞ거든ᄀᆞᆯ라 그려도 몯 누거든 즉재 약을 토ᇰ애브ᅀᅥ 더운 므를 더ᄒᆞ야게 안자하ᇰ문 을ᄃᆞᄆᆞ면 즉재 보리라
郁李仁{{*|산ᄆᆡᄌᆞᆺ ᄡᅵ}}三十箇湯浸去皮細硏米飮調下
산ᄆᆡᄌᆞᆺ ᄡᅵ 솝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불워 거플밧기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 膩粉{{*|됴ᄒᆞᆫ 분 一錢}}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 一合}}相和空腹服之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고 숨ᄌᆞᄌᆞ닐 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과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공심에 머그라
大小便不通或淋瀝溺血陰中疼痛前以冷物熨小腹次以熱物熨之又以冷物熨之若小便數暖將理愈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구더 몯 보거나 ᄯᅩ 져근ᄆᆞᆯ 볼 제츳들이며 피 누며슈신 이알포ᄆᆞᆫ 긔운이ᅀᅧᆯᄒᆞᆫ 다시니 몬져 ᄎᆞᆫ 거스로 ᄇᆡᆺ복 아래ᄅᆞᆯ울ᄒᆞ고 버거 더운 거스로 울ᄒᆞ고 ᄯᅩ ᄎᆞᆫ 거스로 다시 울ᄒᆞ라 ᄒᆞ다가 져근ᄆᆞ리ᄌᆞ ᄌᆞ면 긔운이ᄅᆡᇰᄒᆞᆫ 다시니 덥게 ᄒᆞ야간ᄉᆞᄒᆞ면 됴ᄒᆞ리라
炙臍下一寸三壯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만 ᄒᆞ야 세붓글 ᄯᅳ라
==大便不通<sub>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蘇感圓感應圓
화졔방 애소감원 과감으ᇰ원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不得大便 葵子{{*|아혹 ᄡᅵ 三升}}以水四升煮取一升去滓一服不差更作之
큰ᄆᆞᆯ 몯 보거든아혹 ᄡᅵ 서 되ᄅᆞᆯ 믈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ᄒᆞᆫ 번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지ᅀᅥ 머그라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直者每服一枚細硏溫酒調下甚者不過三服立效
절로 주근 누에고ᄃᆞ닐 ᄒᆞᆫ 낫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벼ᇰ이듀ᇰᄒᆞ니도 세 번 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蜜{{*|ᄢᅮᆯ}}和胡鷰屎{{*|며ᇰ마ᄀᆡ ᄯᅩᇰ}}內大孔中卽通
ᄢᅮ레 며ᇰ마ᄀᆡ ᄯᅩᇰᄋᆞᆯ ᄆᆞ라 하ᇰ문에녀흐면 즉재 보리라
水{{*|四升}}蜜{{*|ᄢᅮᆯ 一升}}合煮熟冷灌下部中一食頃卽通
믈 넉 되와 ᄢᅮᆯ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니기 달혀 ᄎᆞ거든 하ᇰ문에브ᅀᅳ라 밥 머글덛 만 ᄒᆞ면 즉재 보리라
滄塩{{*|소곰 三錢}}屋簷爛草節{{*|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七箇}}爲末勻用半錢竹筒{{*|대로ᇰ}}吹肛門內深寸立效
소곰 서 돈과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닐굽 낫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 돈만 대로ᇰ애 녀허 하ᇰ문안해 ᄒᆞᆫ 치만부러 녀흐면 즉재 보리라
棗{{*|대초 一枚去核}}膩粉{{*|됴ᄒᆞᆫ 분 一錢}}膩粉內於棗中和白麪{{*|밄ᄀᆞᄅᆞ}}裹之於火上炙令熟碾羅爲末以煎湯調頓服之立效
대초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앗고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을 대촛 소배 녀코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구워 닉거든 ᄀᆞ라처 더운 므레 프러 다 머그면 즉재 보리라
蜣蜋{{*|ᄆᆞᆯᄯᅩᇰ구으리}}微炒去翅足擣羅爲末以熱酒調下一錢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ᄅᆞᆯ ᄂᆞᆯ개와 발와 업게 ᄒᆞ고자ᇝ간 봇가 디허 처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大麻子{{*|열ᄡᅵ}}爛硏以米相和煮粥食之良
열ᄡᅵ ᄅᆞᆯ므르ᄀᆞ라 ᄡᆞ래 섯거쥭 수어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大螺{{*|ᄂᆞᆯ 골와ᇰ이}}一二枚以塩一匕和殼生擣碎置病者臍下一寸三分用寬帛緊繫之卽大通
ᄂᆞᆯ 골와ᇰ이 ᄒᆞᆫ두 나ᄎᆞᆯ 소곰 ᄒᆞᆫ수를 다ᇰ아리 예 섯거 ᄂᆞᄅᆞᆯ 디허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세분 만 ᄒᆞᆫ ᄃᆡ 브티고너븐 헌거스로 구디 ᄆᆡ야시면 즉채 만히 보리라
蜜{{*|ᄢᅮᆯ 三合}}入猪膽{{*|도ᄐᆡ ᄡᅳᆯ게}}汁兩枚在內煎如飴以井水出冷候凝撚如指大長三寸許納下部立通
ᄢᅮᆯ 서 홉을도ᄐᆡ ᄡᅳᆯ게 두 낫ᄧᅩᆫ 즙에 녀허 엿ᄀᆞ티 달혀ᄎᆞᆫ므레 녀허얼의어든 비ᄇᆡ요ᄃᆡ 쿠미 소ᇇ가락만 ᄒᆞ고기리 세 치만케 ᄒᆞ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大黃{{*|四兩}}桃仁{{*|복셔ᇰ홧ᄡᅵ 솝 三十枚去皮尖雙仁碎}}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대화ᇱ 불휘 넉 랴ᇰ과복셔ᇰ홧 ᄡᅵ 솝 셜흔 낫 거플와귿 과어우러ᇰ ᄡᅵ 앗고ᄇᆞᅀᅩ니 와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減服之
견우ᄌᆞ ᄅᆞᆯ ᄂᆞᆯ 반니기니 반을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더운 차애 녀허 긔운이허커나 실커나 호ᄆᆞᆯ 혜아려 ᄢᅵ니 혜디 말오 더 머그며 덜 머그라
生薑削如小指長二寸塗塩{{*|소곰}}內下部中立通
ᄉᆡᆼ아ᇰᄋᆞᆯ져근 소ᇇ가락 기리ᄀᆞ티 두치 만갓가 소곰 ᄇᆞᆯ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胡麻油{{*|ᄎᆞᆷ기름}}和粥飮之
ᄎᆞᆷ기르믈 쥭에 프러 머그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醬淸漬之灌下部
ᄂᆡ 예그ᅀᅳ린 ᄆᆡ시ᄅᆞᆯ ᄆᆞᆯᄀᆞᆫ 쟈ᇰ 애ᄃᆞ마 둣다가 그 므를 하ᇰ문에브ᅀᅳ라
麻子{{*|열ᄡᅵ}}煮取汁常服之
열ᄡᅵ ᄅᆞᆯ 달혀 즙을샤ᇰ녜 마시라
葵根{{*|아혹 불휘}}搗取汁生服之
아혹 불휘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膩粉{{*|됴ᄒᆞᆫ 분 一分}}黃丹{{*|一錢}}同硏令勻每服以粥飮調下一錢不過三服效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화ᇰ단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쥭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세 번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五枚}}搗羅爲末以緜裹內下部中卽通
ᄎᆞᄆᆡᆺ 고고리 다ᄉᆞᆺ 나ᄎᆞᆯ 디허 처소오매 ᄡᅡ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老人虛人大便秘澁 連根葱白{{*|불휘 조ᄎᆞᆫ 팟 믿 ᄒᆡᆫ ᄃᆡ 三片}}新水煎去葱入透明阿膠{{*|ᄆᆞᆯᄀᆞᆫ 갓플}}炒二錢蜜{{*|ᄢᅮᆯ}}二匙溶開食前溫服
늘근 사ᄅᆞᆷ과 긔운이 허ᄒᆞᆫ 사ᄅᆞ미큰ᄆᆞᆯ 몯 보거든 불휘조ᄎᆞᆫ 팟믿 ᄒᆡᆫ ᄃᆡ 세 편을 ᄀᆞᆺ기론 므레 달혀 파 앗고 ᄀᆞ자ᇰ ᄆᆞᆯᄀᆞᆫ갓플 봇ᄀᆞ 니 두 돈과 ᄢᅮᆯ 두술 와ᄅᆞᆯ드려 노겨 ᄃᆞ시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乾糞塞膓癥膓脹痛不通 毛桃花{{*|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一兩濕者}}麵{{*|밄ᄀᆞᄅᆞ 三兩}}和麪作餛飩{{*|편시}}熟煮空腹食之至日午後腹中如雷鳴當下惡物爲效
ᄆᆞᄅᆞᆫ ᄯᅩᇰ 이챠ᇰᄌᆞ 애막딜여 얼읜 거시 이셔 ᄇᆡ탸ᇰ만 ᄒᆞ고 알파ᄆᆞᆯ 몯 보거든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ᄆᆞᄅᆞ디아니ᄒᆞ니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석랴ᇰᄋᆞᆯ 섯거편시 ᄅᆞᆯ ᄆᆡᇰᄀᆞ라니기글혀 밥 아니 머거셔 머그면낫 후 만 ᄒᆞ야ᄇᆡ 안히 글흐면 모딘 거시 나 됴ᄒᆞ리라
大腸有風大便秘結尊年之人宜服 皂角{{*|炙去子}}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各等分}}細末蜜{{*|ᄢᅮᆯ}}丸如桐子大每服七十丸空心食前米飮下
ᄇᆡ 안해ᄇᆞᄅᆞᆷ 드러큰ᄆᆞᄅᆞᆯ 굳ᄇᆞᆯ라 몯 보거든나 한 사ᄅᆞ미 머고미 맛다ᇰᄒᆞ니조각 구워 ᄡᅵ아ᅀᆞ니와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밄기우레 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ᄒᆞ야 닐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炙俠玉泉相去各二寸名曰膓遺隨年壯一云二寸半
옥쳔혈 ᄋᆞᆫᄇᆡᆺ복 이[아]래 네 치만 ᄒᆞᆫ ᄃᆡ니두 녁 ᄀᆞᆺ 두 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나 마초 ᄯᅳ라 ᄯᅩ 닐오ᄃᆡᄇᆡᆺ복 아래 네 치만 ᄒᆞ야 두 녁 ᄀᆞᆺ 두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炙足大都隨年壯
어이밠가락 첫ᄆᆞᄃᆡ 뒤헤 오목ᄒᆞᆫ 가온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小便不通<sub>져근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凡水道不行其本在腎合用牽牛 澤瀉{{*|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其末在肺合用葶藶{{*|두루믜나ᅀᅵ}}桑皮{{*|ᄲᅩᇰ나}}{{*|못 거플}}二者得兼必然中病其閒更以木通{{*|이흐름너출}}滑石佐之又能透達雖然大便小便脉絡相貫也人有多日小便不通但用和劑方神保圓北亭圓莗大瀉數行小膓自利
믈읫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ᄂᆞᆫ 근원은 腎{{*|신}}에 잇ᄂᆞ니 腎{{*|신은 ᄇᆡ 안 }}{{*|앗[앳] }}견우 와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와ᄡᅮ미 맛다ᇰᄒᆞ니 그 몯 보ᄂᆞᆫ그튼 肺{{*|폐}}예 잇ᄂᆞ니 肺{{*|폐ᄂᆞᆫ }}{{*|라}}두루믜나ᅀᅵ 와ᄲᅩᇰ나 못 거플 와 ᄡᅮ미 맛다ᇰᄒᆞ니 이 두 가짓 약을 다 ᄡᅳ면 반ᄃᆞ기 벼ᇰ에마ᄌᆞ리라 {{*|두 가짓 약은 견우 ᄉᆈ귀ᄂᆞᄆᆞᆯ와 두루믜나ᅀᅵ ᄲᅩᇰ나못 거플왜라}}그 ᄉᆞᅀᅵ예 다시이흐름너출 와활셕 과로조쳐 ᄡᅳ면 ᄯᅩ 긔운이 느ᇰ히 토ᇰᄒᆞ리라 비록 그러나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ᄆᆡᆨ 이 서르니ᅀᅥ 잇ᄂᆞ니 사ᄅᆞ미 여러 날 몯 보거든 오직화졔바ᇰ 애신보원 이어나 븍뎌ᇰ원이어나 머거ᄀᆞ자ᇰ 즈츼요ᄆᆞᆯ 두ᅀᅥ 번 ᄒᆞ면 져근ᄆᆞ리 절로 뵈리라
小便不通 桃木茸{{*|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슷}}煮服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스슬 글혀 머그라
石首魚頭石{{*|초[조]ᄀᆡ 머리옛 돌}}爲末水服方寸匕日三
조ᄀᆡ 머리옛돌ᄒ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ᄒᆞᆫ슬[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二七枚去皮尖炒黃米飮服之差
ᄉᆞᆯ고ᄡᅵ 솝 두닐굽 나ᄎᆞᆯ 거플와부리 와 업게 ᄒᆞ고누르게 봇가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牛膝幷葉{{*|ᄉᆈ무룹 불휘와 닙}}不以多少酒煮飮之立愈
ᄉᆈ무룹 불휘와 닙과ᄅᆞᆯ 하나 져그나 수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熬塩{{*|소곰}}熨小腹下及擣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以酢{{*|초}}和封小腹上
소고ᄆᆞᆯ 봇가ᄇᆡᆺ 기슭 을울ᄒᆞ며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초애 섯거 ᄇᆡᆺ 기슭 우희 브티라
蓁艽{{*|一兩去(莖)}}冬瓜子{{*|도ᇰ화ᄡᅵ 二兩}}擣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진굣 불휘 ᄒᆞᆫ 랴ᇰ을 줄기브튼 ᄃᆡ 업게 ᄒᆞ니와도ᇰ화 ᄡᅵ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搗碎}}自己脚手爪甲{{*|제 밠톱 소ᇇ톱 燒灰細硏}}以水一大盞煎滑石至五分去滓調指甲灰服之
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ᄇᆞᅀᅩ니와 제밠톱 소ᇇ톱을ᄌᆡ ᄃᆞ외에 ᄉᆞ로니 와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ᄒᆞᆫ 되예 활셕을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밠톱 소ᇇ톱 ᄌᆡᄅᆞᆯ 프러 머그라
甘草{{*|一兩半炙微赤剉}}木通{{*|이흐름너출 一兩半剉}}以水一大盞半煎小麥{{*|밀}}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감초 ᄒᆞᆫ 랴ᇰ 반 구워자ᇝ간 븕거든사ᄒᆞ로니와 이흐름너출 ᄒᆞᆫ 랴ᇰ 반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밀와ᄉᆡᆼ아ᇰ 과조쳐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세헤 ᄂᆞᆫ화 활셕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그라
籧麥{{*|셕듁화 一兩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半兩剉}}甘草{{*|一分炙微赤剉}}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食前分爲三服
셕듁화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 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반 랴ᇰ사ᄒᆞ니와 감초 두 돈 반 자ᇝ간블거케 구워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滑石末一升以車前汁{{*|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믈}}和塗臍四畔方四寸熱卽易之冬月和水亦得
활셕 ᄀᆞᄅᆞ ᄒᆞᆫ 되ᄅᆞᆯ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므레 프러 ᄇᆡᆺ복 ᄉᆞ면에ᄇᆞᆯ라 덥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겨ᅀᅳ리어든 므레 프러 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末方寸匕日三服百日止
뵈ᄧᅡᇰ이 ᄡᅵᄅᆞᆯ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일ᄇᆡᆨ날만 ᄒᆞ라
延胡索爲末每服一錢溫酒調下
연호삭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少許搗碎煉蜜{{*|달힌 ᄢᅮᆯ}}爲挺子於糞門內塞之小水卽出
소고ᄆᆞᆯ져고매 디허ᄇᆞᅀᅡ 달힌 ᄢᅮ레 ᄆᆞ라더ᇰ 지ᅀᅥ 하ᇰ문에 녀흐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리라
荊芥{{*|뎌ᇰ가 九錢}}大黃{{*|一錢}}煎服妙
뎌ᇰ가 아홉 돈과대화ᇱ 불휘 ᄒᆞᆫ 돈과ᄅᆞᆯ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蚯蚓{{*|거ᇫ위}}杵以冷水濾過濃服半椀立通大解熱疾不知人事欲死服之甚效
거ᇫ위 ᄅᆞᆯ 디허 ᄎᆞᆫ믈로걸어 걸에 ᄒᆞ아[야] 반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보고ᅀᅧᆯ벼ᇰ 을 다 업게 ᄒᆞᄂᆞ니ᄎᆞ림 몯ᄒᆞ야 죽게ᄃᆞ외얏더니도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萵苣{{*|부룻대}}擣如泥貼臍上或用塩{{*|소곰}}塡臍內艾炙三壯
부룻대 ᄅᆞᆯ ᄒᆞᆰᄀᆞ티 디허 ᄇᆡᆺ복의 브티라 ᄯᅩ 소고ᄆᆞᆯ ᄇᆡᆺ복안해 몌오고 ᄡᅮᆨ 으로 세붓글 ᄯᅳ라
葶藶子{{*|두루믜나ᅀᅵ ᄡᅵ 一合}}隔紙微炒擣如泥以棗肉{{*|대촛 ᄉᆞᆯ}}和擣爲丸如菉豆大每服十丸不通至十三五丸
두루믜나ᅀᅵ ᄡᅵ ᄒᆞᆫ 홉을 죠ᄒᆡ 우희 자ᇝ간 봇가 ᄒᆞᆰᄀᆞ티 ᄒᆞ야대촛 ᄉᆞᆯᄒᆞᆯ ᄒᆞᆫᄃᆡ디허 환 ᄆᆡᇰᄀᆞ로ᄃᆡ록두 마곰 ᄒᆞ야 열 환곰 머고ᄃᆡ 보디 몯ᄒᆞ거든 열세 환 열다ᄉᆞᆺ 환지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 半升}}水三升煮取二升分二服
아혹 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黑豆{{*|거믄 코ᇰ}}二七枚空心呑之
거믄 코ᇰ두 닐굽 나ᄎᆞᆯ 고ᇰ심 에 머그라
不虫皂莢{{*|末一大錢}}白麵{{*|밄ᄀᆞᄅᆞ 一大錢}}獨顆蒜{{*|되야마ᄂᆞᆯ 一枚}}以醋磨調前三物爲膏塗紙上如手掌大臍上貼之立行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조협 ᄀᆞ론 ᄀᆞᄅᆞ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 밄ᄀᆞᄅᆞ 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ᄂᆞᆺ과ᄅᆞᆯ 초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 우희ᄇᆞᆯ로니 소ᇇ바다ᇰ 만 ᄒᆞ야 ᄇᆡᆺ복의 브티면 즉재 보리라
酸漿草{{*|ᄭᅪ리나모 一握}}硏取自然汁與醇酒{{*|됴ᄒᆞᆫ 술}}相和服立通
ᄭᅪ리나모 ᄒᆞᆫ줌 을 ᄀᆞ라 즙을 ᄧᅡ 됴ᄒᆞᆫ 수레 섯거 머그면 즉재 보리라
螻蛄{{*|도로래 活者一枚}}生硏入麝香少許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立通
산도로래 ᄒᆞᆫ 나ᄎᆞᆯ ᄀᆞ라샤햐ᇰ 을져기 드려 ᄀᆞᆺ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보리라
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不拘多少燒灰硏細入麝香少許和勻每服二錢米飮調下
누에 낸 죠ᄒ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샤햐ᇰ을 져기 드려골오 섯거 두 돈곰 ᄡᆞᆯ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炙三十枚}}黃芩{{*|솝서근픐 불휘 去黑心二兩}}細剉用水三盞煎至二盞去滓分溫二服相次頓服
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구으니 셜흔 낫과솝서근픐 불휘ᄅᆞᆯ소뱃 거믄 것 업게ᄒᆞ요니 두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되만 커든 즈ᅀᅴ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ᄃᆞ시 ᄒᆞ야 ᄒᆞᆫ 번 먹고벅조차 다 머그라
紫草{{*|지최 三分}}擣羅爲散和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一盞半頓服
지최 닐굽 돈 반을 디허처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 ᄒᆞᆫ 되 닷 홉애 프러믄득 머그라
獨顆大蒜{{*|되야마ᄂᆞᆯ 一枚}}梔子仁{{*|지지 ᄡᅵ 三七枚}}塩花{{*|ᄀᆞᇇ곳}}少許爛擣攤紙花子上貼臍良久卽通未通塗陰囊上立通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지지 ᄡᅵ세닐굽 낫과ᄀᆞᇇ 곳 져기조쳐 므르게 디허 죠ᄒᆡ 우희 펴 ᄇᆡᆺ복의 브텨오라면 누리라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음나ᇰ 애 ᄇᆞᄅᆞ면 즉재 누리라
白瓷甁{{*|ᄒᆡᆫ 사벼ᇰ}}滿盛水以有字紙七重密封甁口於患人臍內用塩{{*|소곰}}一捻倒置甁口還在臍上偃臥如覺大假冷小便卽通
ᄒᆡᆫ 사벼ᇰ 에 믈ᄀᆞᄃᆞ기 녀허 글슨 조ᄒᆡ로벼ᇱ부리 를 닐굽ᄇᆞᆯ 구디 ᄆᆡ야 ᄇᆡᆺ복 가온ᄃᆡ 소곰 ᄒᆞᆫ져보ᄆᆞᆯ 녀코 벼ᇱ부리ᄅᆞᆯ ᄇᆡᆺ복의다히고 셧[졋]바누어셔 ᄀᆞ자ᇰᄎᆞᆫ 주ᄅᆞᆯ 알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디[리]라
鷄卵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 一枚}}服之不過三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소뱃누른 므를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鷄腸葉{{*|ᄃᆞᆯᄀᆡ믿가빗 닙}}一斤細切以豉汁煮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빗 닙 ᄒᆞᆫ 근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쟈ᇱ국 의 달혀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不拘多少以焙乾碾爲細末每服三錢熱酒調下不飮酒者以米飮調下頻進數服以通爲度
하ᄂᆞᆳᄃᆞ래 ᄅᆞᆯ 하나 져그나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ᄌᆞ조 두ᅀᅥ 복 을누ᄃᆞ록 머그라
胞轉小便不得 阿膠{{*|갓플}}三兩水二升煮七合頓服
오좀ᄢᅢ 뷔트러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갓플 석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닐굽 홉만 커든 믄득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 半兩燒灰}}滑石{{*|二兩}}鯉魚齒{{*|리ᇰ어 니 一兩}}擣細羅爲散不計時以溫水調下二錢
허튼 머리터럭 반 랴ᇰ ᄉᆞ론 ᄌᆡ와활셕 두 랴ᇰ과리ᇰ어 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豉{{*|젼국 五合}}以水三升煮數沸頓服之
젼국 닷 홉을 믈 서 되예 달혀 두ᅀᅥ소솜 만커든 믄득 머그라
麻子{{*|열 ᄡᅵ}}煮取汁頓服
열ᄡᅵ ᄅᆞᆯ 달혀 그 므를 믄득 머그라
筆頭燒灰{{*|붇 ᄉᆞ론 ᄌᆡ}}水服之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燒死蜣蜋{{*|절로 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ᄉᆞ로니 二枚}}末水服之
절로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두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梁上塵{{*|집보 우흿 듣글 一錢}}蒲黃{{*|부들마치옛 누른 ᄀᆞᄅᆞ 一錢}}同硏勻都爲一服食前以溫水調下
집보 우흿듣글 ᄒᆞᆫ 돈과부들마치 옛 누른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ᄒᆞᆫ 복애 ᄆᆡᇰ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車前草{{*|뵈ᄧᅡᇰ이 一握剉}}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爲二服
뵈ᄧᅡᇰ이 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小便不通腹脹氣急悶 小麥{{*|밀 二合}}滑石{{*|三分搗羅爲末}}生薑{{*|半兩切}}以水一大盞半煎小麥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야긔운 이과ᄀᆞᆯ이 답답거든 ᄉᆡᆼ아ᇰ 반 랴ᇰ 사ᄒᆞ로니와 밀 두 홉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활셕 닐굽 돈 반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조쳐 ᄂᆞᆫ화 프러 머그라
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디허 ᄧᅩᆫ 즙 五合}}冬瓜汁{{*|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二合}}相和分爲二服食前服之
뵈ᄧᅡᇰ잇 닙즛디허 ᄧᅩᆫ 즘[즙] 닷 홉과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두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둘헤 ᄂᆞᆫ화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葵根{{*|아혹 불휘 一兩剉}}滑石{{*|一兩搗爲末}}以水二大盞煎至一盞二分去滓食前分爲三服
아혹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 활셕 ᄒᆞᆫ 랴ᇰ디흔 ᄀᆞᄅᆞ와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머그라
小便不通臍下急痛脹悶欲絶 塩{{*|소곰}}二升鐺中炒令極熱布白裹熨臍下以小便通快爲度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알파 브르고 답답ᄒᆞ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소곰 두 되ᄅᆞᆯ소ᄐᆡ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ᄒᆡᆫ 뵈예ᄡᅡ ᄇᆡ 아랠울호ᄃᆡ 져근ᄆᆞᆯ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小便淋澁少痛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全用肉細切}}冬瓜{{*|도ᇰ화 細切}}蘿蔔{{*|댓무ᅀᅮ 믿 細切}}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 各四兩}}治如常法作羹着塩醋五味空腹服之
져근ᄆᆞ리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 머리 프른올히 ᄒᆞ나ᄒᆞᆯ오로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 도ᇰ화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댓무ᅀᅮ 믿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와 각 넉 랴ᇰ을샤ᇰ녜 ᄀᆡᇰ ᄀᆞ티 ᄆᆡᇰᄀᆞ라 소곰과 초와 두어고ᇰ심 에 머그라
小便赤澁臍下急痛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젓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用米依常法煮粥食之
져근ᄆᆞ리 븕고 굳ᄆᆞᆯ[ᄇᆞᆯ]라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 알ᄑᆞ거든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로 몬져 ᄉᆈ져즈로파ᄒᆞᆯ 봇가 닉게 ᄒᆞ고 ᄒᆡᆫᄡᆞᆯ로 샤ᇰ녜쥭 ᄀᆞ티수어 머그라
老人小便不通 茴香 白頸蚯蚓{{*|목 ᄒᆡᆫ 거ᇫ위}}杵汁傾臍腹中卽愈
늘근 사ᄅᆞ미 져근ᄆᆞᆯ 몯보거든 회햐ᇰ 과 목 ᄒᆡᆫ거ᇫ위 와 디흔 므를 ᄇᆡᆺ복 가온ᄃᆡ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膽{{*|도ᄐᆡ ᄡᅳᆯ게}}大如鷄子者內熱酒中服之亦治大便不通
도ᄐᆡ ᄡᅳᆯ게 ᄃᆞᆯᄀᆡ 알만크니ᄅᆞᆯ 더운 수레 녀허 머그라 ᄯᅩ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白礬細末置臍中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之冷透卽通
ᄇᆡᆨ번 을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ᄀᆞᆺ기론 므를처디여 긔운이ᄉᆞᄆᆞ차 들면 즉재 누리라
炙湧泉{{*|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氣海{{*|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治小便不通
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ᄯᅳ고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ᄯᅳ라 져근ᄆᆞᆯ 몯보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大小便血<sub>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大小便血 甘草{{*|炙三分}}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 去皮炒 半兩}}瞿麥穗{{*|셕듁화 이삭 一兩}}爲末每服五錢至七錢水一椀入連鬚葱根{{*|불휘 조ᄎᆞᆫ 파 七箇}}燈心{{*|골솝 五十莖}}生薑{{*|五七片}}同煎至七分時時溫服
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보거든 감초구으니 닐굽 돈 반과 거플밧겨 봇ᄀᆞᆫ 효ᄀᆞᆫ 지지 ᄡᅵ 반 랴ᇰ과셕듁화 이삭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ᄉᆞᆺ 돈이어나 닐굽 돈이어나 ᄒᆞ야 믈 ᄒᆞᆫ사바래 불휘조ᄎᆞᆫ 파 닐굽 낫과골솝 쉰 낫과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이어나 닐굽 편이어나 ᄒᆞᆫᄃᆡ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ᄌᆞ조 ᄃᆞ시 ᄒᆞ야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燒灰硏碎酒調服二錢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百藥煎{{*|三兩 一兩生 一兩炒焦 一兩燒存性}}煉蜜丸如梧子大每服五十丸空心米飮下
ᄇᆡᆨ약젼 석랴ᇰ으로ᄂᆞᆯ ᄒᆞᆫ랴ᇰ과봇그니 ᄒᆞᆫ 랴ᇰ과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로니 ᄒᆞᆫ 랴ᇰ을 달현[힌] ᄢᅮ레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ᄒᆞᆫ 빈[번]에 쉰 환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尿血<sub>져근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小便失血面色萎黃飮食不進 木通{{*|이흐름너출 剉}}冬葵子{{*|돌아혹 ᄡᅵ 各半兩}}燈心{{*|골솝 切一握}}麤擣篩每服五錢匕水二盞煎至一盞去滓溫服不拘時候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너무 나ᄂᆞᆺ 비치 누르고 음식 몯 먹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와 돌아혹 ᄡᅵ 각 반 랴ᇰ과골솝 사ᄒᆞ로니 ᄒᆞᆫ 줌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닷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에[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즈싀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槐花{{*|회화 炒}}鬱金{{*|심화ᇰ 剉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煎木通湯{{*|이흐름너출 달힌 믈}}調下不拘時候
회화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심화ᇰ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 ᄒᆞ야 이흐름너출 달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指甲{{*|소ᇇ톱 半錢}}頭髮{{*|머리터럭 一分}}燒灰硏勻空心溫酒調一錢匕頓 服
소ᇇ톱 반 돈과 머리터럭 두 돈 반과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고ᇰ심에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믄득 머그라
茅根{{*|ᄠᅱᆺ 불휘}}一把切以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ᄠᅱᆺ 불휘 ᄒᆞᆫ주믈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ᄃᆞ시 ᄒᆞ야 ᄌᆞ조 머그라
益母草{{*|눈비엿}}擣絞取汁每服三合溫溫服之
눈비여슬 디허ᄧᅡ 머글 제마다 서 홉곰 ᄃᆞᆺ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煮車前根葉子{{*|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多飮佳
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와ᄅᆞᆯ 달혀해 머고미 됴ᄒᆞ니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以酒服方寸匕日三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豉{{*|젼국 二升}}酒四升煮取一升頓服
젼국 두 되ᄅᆞᆯ 술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二錢}}以米醋{{*|ᄡᆞᆯ초}}二合湯少許服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뭀믈}}調服亦得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두 돈을 ᄡᆞᆯ로비ᄌᆞᆫ 초 두 홉 달힌 므레 져기 프러 머그라 ᄯᅩ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牽牛子二兩半生半熟細末每服二錢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良久熱茶服
견우ᄌᆞ 두 랴ᇰ을ᄂᆞᆯ 반과니그니 반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머글 제마다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더운 차ᄅᆞᆯ 머그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去蘆頭水一椀煎半椀去滓頓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량을머리 앗고 믈 ᄒᆞᆫ사바 래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細剉以酒一升半煎至一升頓服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鬱金{{*|심화ᇰ}}一箇擣爲末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相和以水一盞煎至三分去滓溫服日進二服
심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만 ᄒᆞ야 섯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모초미 잇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水蘇{{*|믌바ᇰ하}}煮取汁服之
믌바ᇰ하 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大小薊{{*|大대薊계ᄂᆞᆫ 한거싀 小쇼薊계ᄂᆞᆫ조바ᇰ거싀}}取汁服之
한거싀 와조바ᇰ거싀 와 즛두드려 ᄧᅩᆫ므를 머그라
小便出血 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並取自然汁相和分作三服每服煎一沸溫服自早至日中服盡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디화ᇱ 불휘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 세헤 ᄂᆞᆫ화 머글 제마다 ᄒᆞᆫ소솜 곰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아ᄎᆞᆷ 브터낫만 다머그라
腎熱脬囊澁小便色赤如血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四兩剉}}葵子{{*|아혹 ᄡᅵ 四兩}}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四兩}}木通{{*|이흐름너출 四兩剉}}滑石{{*|四兩}}蜜{{*|ᄢᅮᆯ 六兩}}都擣以水一斗煮取二升緜濾去滓下蜜更煎五七沸每於食前煖一中盞服之
신긔 ᅀᅧᆯᄒᆞ야 오좀ᄢᅢ 굳ᄇᆞᆯ라 져근ᄆᆞᆯ 비치블거 피 ᄀᆞᆮ거든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아혹 ᄡᅵ 넉 랴ᇰ과뵈ᄧᅡᇰ이 ᄡᅵ 넉 랴ᇰ과이흐름너출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활셕 넉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믈 ᄒᆞᆫ마래 글혀 두 되만 커든소오매 바타 즈ᅀᅴ 앗고 ᄢᅮᆯ 엿 랴ᇰᄋᆞᆯ 녀허 다시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닐굽 소솜이어나 글혀 밥 아니 머거셔더우닐 닷 홉곰 머그라
困勞損尿血不止 生地黃汁{{*|五合}}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두드려 ᄧᅩᆫ 즙 五合}}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갓플 三兩搗碎炒令黃燥爲末}}二味汁相和每服食前煖一小盞調下膠末二錢
ᄀᆞᆺ보ᄆᆞ로 긔운이사오나와 져근ᄆᆞ래 피 나긋디 아니커든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 뵈ᄧᅡᇰ잇 닙 ᄧᅩᆫ 즙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갓플 석 랴ᇰᄋᆞᆯ 디허ᄇᆞᅀᅡ 봇가누르거든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ᄒᆞ야 두가짓 즙 서 홉애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머그라
虛損膀胱有熱尿血不止 大麻子根{{*|사ᇝ 불휘 三兩剉}}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硏令細}}以水二大盞煎麻根取一盞三分去滓每於食前煖一小盞調下髮灰一錢
긔운이허ᄒᆞ야 사오나와 오좀ᄢᅢ예 더운 긔운이 이셔 져근ᄆᆞ래 피 나 긋디 아니커든사ᇝ 불휘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허튼 머리터럭 ᄉᆞ론ᄌ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믈 두 되예 사ᇝ 불휘 달혀 ᄒᆞᆫ 되ᄂᆞᆷᄌᆞ기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서 홉애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五合}}生藕汁{{*|려ᇇᄀᆞᆫ 즙 五合}}蜜{{*|ᄢᅮᆯ 一合}}相和煖令溫食前分爲三服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려ᇇᄀᆞᆫ 즙 닷 홉과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데여 ᄃᆞ시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虛勞房損過傷小便出血 木通{{*|이흐름너출 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微炒 各一兩}}白茯苓{{*|二兩}}擣細羅爲散每服食前以粥飮調下二錢
긔운이 허ᄒᆞ야셔 겨집과 ᄒᆞᆫᄃᆡ자ᄆᆞᆯ 너무 ᄒᆞ야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 와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자ᇝ간 봇그니 각 ᄒᆞᆫ 랴ᇰ과ᄇᆡᆨ북려ᇰ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밥 아니 머거셔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諸淋<sub>여러 가짓 림질</sub>==
宜服得效方縮泉圓
{{밑줄|득효바ᇰ}}애축쳔원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夜多小便 純糯米餈{{*|ᄎᆞᄡᆞᆯᄯᅥᆨ 一片}}臨臥炙令軟熟啖之仍以溫酒下不飮酒湯下多啖愈佳行坐良久待心閒空便睡一夜十餘行者當夜便止
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보거든ᄎᆞᄡᆞᆯᄯᅥᆨ ᄒᆞᆫ 편을누을 저긔 보ᄃᆞ랍게 구워 머근 후에 더운 수를 머거ᄂᆞ리오ᄃᆡ 술 몯먹ᄂᆞ니어든 더운 므를 머거 ᄂᆞ리오라 만히 머고미 더욱됴ᄒᆞ니거르락 안ᄌᆞ락 호ᄆᆞᆯ 오래 ᄒᆞ야가ᄉᆞ미 훤ᄒᆞ거든 자면 ᄒᆞᄅᆞᆺ바ᄆᆡ여라ᄆᆞᆫ 번곰 누ᄂᆞᆫ 사ᄅᆞ미 그 낤 바ᄆᆡ 됴ᄒᆞ리라
益智子{{*|二十箇和皮剉碎}}赤茯苓{{*|三錢}}水一椀煎至六分臨睡熱服
익디ᄌᆞ 스몰(믈) 낫 거플조쳐 사ᄒᆞ로니와젹북려ᇰ 서 돈과ᄅᆞᆯ 믈 ᄒᆞᆫ사바래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잘 저긔더우니ᄅᆞᆯ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慢火煨熟臨臥溫酒同嚼下
다ᇰ츄ᄌᆞ ᄅᆞᆯᄯᅳᆫ브레 구워 닉거든 누을 저긔 ᄃᆞᄉᆞᆫ 수레시버 ᄉᆞᆷᄭᅵ라
鷄腸{{*|ᄃᆞᆯᄀᆡ믿가비 一斤}}於豉汁中煮調和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비 ᄒᆞᆫ 근을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下膲虛冷小便多數瘦損無力 生薯藥{{*|ᄂᆞᆯ 마 半斤切}}薤白{{*|부ᄎᆡ 半斤 去鬚切}}豉汁中煮作羹如常調和食之
아랫ᄇᆡ안히 허ᄒᆞ고차 져근ᄆᆞ리 ᄌᆞ조뵈여 여외오 힘 업거든ᄂᆞᆯ 마 반 근 사ᄒᆞ로니와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반 근거웃 앗고 사ᄒᆞ로니와ᄅᆞᆯ 쟈ᇱ국의 글혀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小便失禁 栢白皮{{*|즉ᄇᆡᆨ나못 ᄒᆡᆫ 거플 三兩剉}}石榴{{*|一顆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煮栢皮取汁二大盞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石榴灰二錢服之
져근ᄆᆞᆯ 보ᄆᆞᆯ 그치믈 몯ᄒᆞ거든즉ᄇᆡᆨ나못 ᄒᆡᆫ거플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셕류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즉ᄇᆡᆨ 거프를 글혀 두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그 믈 서 홉애 셕륫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薔薇根{{*|쟈ᇰ밋 불휘 五兩剉}}鵲巢中草{{*|가ᄎᆡ 집 안햇 깃 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先煮薔薇根取汁一盞半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下鵲巢灰二錢
쟈ᇰ밋 불휘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가ᄎᆡ 짐[집]안햇 깃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몬져 쟈ᇰ밋 불휘를 글혀 그 므리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서 홉애 가ᄎᆡ 깃 ᄉᆞ론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豆醬汁{{*|쟈ᇱ즙}}和竈突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豆大內尿孔中救急簡易方 卷之三
쟈ᇱ즙 에가마 미틧 거믜여ᇰ (을) (프)러 코ᇰ 낫(마)곰 ᄒᆞ야슈시ᇇ 곰[굼]긔 녀흐라
==夜多小便<sub>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누ᄂᆞᆫ 벼ᇰ</sub>==
宜服得效方縮泉圓
애축쳔원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夜多小便 純糯米餈{{*|ᄎᆞᄡᆞᆯᄯᅥᆨ 一片}}臨臥炙令軟熟啖之仍以溫酒下不飮酒湯下多啖愈佳行坐良久待心閒空便睡一夜十餘行者當夜便止
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보거든ᄎᆞᄡᆞᆯᄯᅥᆨ ᄒᆞᆫ 편을누을 저긔 보ᄃᆞ랍게 구워 머근 후에 더운 수를 머거ᄂᆞ리오ᄃᆡ 술 몯먹ᄂᆞ니어든 더운 므를 머거 ᄂᆞ리오라 만히 머고미 더욱됴ᄒᆞ니거르락 안ᄌᆞ락 호ᄆᆞᆯ 오래 ᄒᆞ야가ᄉᆞ미 훤ᄒᆞ거든 자면 ᄒᆞᄅᆞᆺ바ᄆᆡ여라ᄆᆞᆫ 번곰 누ᄂᆞᆫ 사ᄅᆞ미 그 낤 바ᄆᆡ 됴ᄒᆞ리라
益智子{{*|二十箇和皮剉碎}}赤茯苓{{*|三錢}}水一椀煎至六分臨睡熱服
익디ᄌᆞ 스몰(믈) 낫 거플조쳐 사ᄒᆞ로니와젹북려ᇰ 서 돈과ᄅᆞᆯ 믈 ᄒᆞᆫ사바래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잘 저긔더우니ᄅᆞᆯ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慢火煨熟臨臥溫酒同嚼下
다ᇰ츄ᄌᆞ ᄅᆞᆯᄯᅳᆫ브레 구워 닉거든 누을 저긔 ᄃᆞᄉᆞᆫ 수레시버 ᄉᆞᆷᄭᅵ라
鷄腸{{*|ᄃᆞᆯᄀᆡ믿가비 一斤}}於豉汁中煮調和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비 ᄒᆞᆫ 근을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下膲虛冷小便多數瘦損無力 生薯藥{{*|ᄂᆞᆯ 마 半斤切}}薤白{{*|부ᄎᆡ 半斤 去鬚切}}豉汁中煮作羹如常調和食之
아랫ᄇᆡ안히 허ᄒᆞ고차 져근ᄆᆞ리 ᄌᆞ조뵈여 여외오 힘 업거든ᄂᆞᆯ 마 반 근 사ᄒᆞ로니와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반 근거웃 앗고 사ᄒᆞ로니와ᄅᆞᆯ 쟈ᇱ국의 글혀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小便失禁 栢白皮{{*|즉ᄇᆡᆨ나못 ᄒᆡᆫ 거플 三兩剉}}石榴{{*|一顆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煮栢皮取汁二大盞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石榴灰二錢服之
져근ᄆᆞᆯ 보ᄆᆞᆯ 그치믈 몯ᄒᆞ거든즉ᄇᆡᆨ나못 ᄒᆡᆫ거플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셕류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즉ᄇᆡᆨ 거프를 글혀 두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그 믈 서 홉애 셕륫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薔薇根{{*|쟈ᇰ밋 불휘 五兩剉}}鵲巢中草{{*|가ᄎᆡ 집 안햇 깃 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先煮薔薇根取汁一盞半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下鵲巢灰二錢
쟈ᇰ밋 불휘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가ᄎᆡ 짐[집]안햇 깃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몬져 쟈ᇰ밋 불휘를 글혀 그 므리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서 홉애 가ᄎᆡ 깃 ᄉᆞ론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豆醬汁{{*|쟈ᇱ즙}}和竈突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豆大內尿孔中救急簡易方 卷之三
쟈ᇱ즙 에가마 미틧 거믜여ᇰ (을) (프)러 코ᇰ 낫(마)곰 ᄒᆞ야슈시ᇇ 곰[굼]긔 녀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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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12:56:35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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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諸淋여러 가짓 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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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삼
| 이전 = [[../권지이|권지이]]
| 다음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口瘡<sub>입헌 벼ᇰ</sub>==
宜服和劑方洗心散濟生方赴筵散
화졔바ᇰ 애셰심산 과졔ᄉᆡᆼ바ᇰ 애부연산 을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口瘡)□五倍子{{*|우ᄇᆡᄌᆞ 半兩}}遠志{{*|아기촛 불휘 去心半兩}}同硏爲粗末用紗羅隔過摻少許於舌上吐出則(瘡)已隨愈
입헐어든 우ᄇᆡᄌᆞ 반 랴ᇰ과아기촛 불휘 솝 아ᅀᆞ니 반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ᄀᆞᄂᆞᆫ 뵈예 처 져기 혀우희 ᄲᅵᄒᆞ라 토ᄒᆞ야 나면헌ᄃᆡ 미조차 됴ᄒᆞ리라
生薑自然汁漱口數次涎出而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절로 난 즙으로두ᅀᅥ 번야ᇰ지 ᄒᆞ야춤 나면 됴ᄒᆞ리라
大川烏 吳茱萸{{*|去枝}}各半兩爲細末每服用藥麵{{*|밄ᄀᆞᄅᆞ}}各五錢醋調塗兩脚心油單隔片帛繫足臨臥用次日便見效
대쳔오 와오슈유 가지아ᅀᆞ니와 각 반랴ᇰ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복애 이 약과밄ᄀᆞᄅᆞ 각닷 돈 을드려 초애 ᄆᆞ라 두밧바다ᇰ 애ᄇᆞᄅᆞ고 뎔온 죠ᄒᆡ 로ᄡᆞ고 보ᄃᆞ라온 헌거스로 바ᄅᆞᆯ ᄆᆡ요ᄃᆡ 잘 저긔 ᄒᆞ라 이틄날 곧됴ᄒᆞ리라
古老錢{{*|오란 돈 二十丈}}燒紅投一盞酒中飮之漱過咽下卽愈
오란 돈스믈 나ᄎᆞᆯ 브레 녀허 븕거든 술 ᄒᆞᆫ되예 녀허머고ᄃᆡ 야ᇰ지 ᄒᆞ야ᄉᆞᆷᄭᅵ면 됴ᄒᆞ리라
白礬湯漱口
ᄇᆡᆨ번 글힌 믈로 야ᇰ지ᄒᆞ라
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漬含漱
ᄉᆈ무룹픐 불휘 ᄅᆞᆯ수레 ᄃᆞ마 머구미[머] 야ᇰ지ᄒᆞ라
口瘡久不合用亂髮{{*|허튼 머리터럭}}露蜂房{{*|ᄆᆞᆯ버ᄅᆡ 집}}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各燒灰存性每末一錢酒調服
입허러 오래암ᄀᆞ디 아니커든 허튼 머리터럭 과ᄆᆞᆯ벌ᄅᆡ 집과ᄇᆡ야ᄆᆡ 허ᇰ울 와ᄅᆞᆯ 다ᄉᆞᄒᆡ지 아니케ᄉᆞ라 각ᄒᆞᆫ 돈곰 ᄀᆞ라 ᄒᆞ여 수레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벼ᇰ피 不計多少眞者蜜塗其上炙黃色}}爲細末乾摻瘡上臨臥忌醋醬塩
화ᇰ벽피 ᄅᆞᆯ하나 져그내 됴ᄒᆞ닐 ᄢᅮᆯ ᄇᆞᆯ라 브레 ᄧᅬ여 누르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ᄆᆞᄅᆞ닐 누을 저긔 ᄇᆞᄅᆞ고초쟈ᇰ 소곰 과ᄅᆞᆯ 먹지 말라
脣口破裂 栗木朽皮{{*|밤나못 서근 거플}}細末以泔{{*|ᄯᅳ믈}}和傅
입시울리 허러ᄠᅥ디거든 밤나못 서근 거 프를 ᄀᆞᄂᆞ리 ᄀᆞ라ᄯᅳ므레 ᄆᆞ라 브티라
毒熱上攻口中生瘡 黃蘗{{*|화ᇰ벽피 蜜炙}}細辛{{*|洗去土葉}}等分爲細末每用少許摻於舌上有涎吐出以愈爲度
모딘 더운긔운이 우흐로 올아 입안히 헐어든 화ᇰ벽피 ᄢᅮᆯ ᄇᆞᆯ라 구으니와 셰시ᇇ 불휘 ᄅᆞᆯᄒᆞᆰ 과닙 과업게 ᄒᆞ고시서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젹젹 혀 우희ᄲᅵ허 춤 을비왇게 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老人虛人口瘡 吳茱萸爲末水調塗脚心一宿亦愈
늘근 사ᄅᆞᆷ 과긔운 허ᄒᆞᆫ 사ᄅᆞ미 입 헐어든오슈우[유] ᄅᆞᆯ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밧바다ᇰ 애ᄇᆞᆯ라 ᄒᆞᄅᆞᆺ밤 만 자면 됴ᄒᆞ리라
==脣口緊<sub>입시울 ᄇᆞᄅᆞᆫ 벼ᇰ</sub>==
口緊脣小不能開合不能飮食 馬齒莧{{*|쇠비름}}煮汁洗緊脣
이비 ᄇᆞᆯ라 입시우리 져거 버리디 몯ᄒᆞ야 밥몯 먹거든쇠비름 글힌 믈로 입시우를시스라
脣緊疼及瘡 訶子肉 五倍子{{*|우ᄇᆡᄌᆞ}}各等分爲末用少許乾粘脣上立效
입시우리 ᄇᆞᆯ라알ᄑᆞ고 헐어든아ᄌᆞᆺ ᄉᆞᆯ콰 우ᄇᆡᄌᆞ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져고 매 ᄆᆞᄅᆞ닐 입시우레 ᄇᆞᄅᆞ면즉재 됴ᄒᆞ리라
脣緊面腫 松脂{{*|소진}}鎔入小油{{*|기름}}令軟帖瘡上
입시울ᄇᆞᄅᆞ고 ᄂᆞ치 븟거든 소진 을노교ᄃᆡ 기름져기 드려 보ᄃᆞ라이 ᄒᆞ야헌ᄃᆡ 브티라
緊脣不能開合炙虎口{{*|엄지소ᇇ가락 어귀}}男左女右又炙承漿{{*|입시울 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三壯
입시우리 ᄇᆞᆯ라 버리디 몯ᄒᆞ거든 엄지소ᇇ가락 어귀 ᄅᆞᆯᄯᅮᄃᆡ 남진 이어든 왼손겨지비 어든올ᄒᆞᆫ손 을 ᄯᅳ라 ᄯᅩ 입시울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세붓글 ᄯᅳ라
==面上生瘡<sub>ᄂᆞᆺ 헐므ᅀᅳᆫ 벼ᇰ</sub>==
面上瘡煮柳葉{{*|버듨 닙}}若皮洗之亦可內少塩{{*|소곰}}
ᄂᆞᆺ 헐므ᅀᅳᆫ ᄃᆡᄅᆞᆯ 버듨 니피어나 거프리어나 달혀 시스라 져고매소고ᄆᆞᆯ 조쳐 녀허도 됴ᄒᆞ니라
鏊子底黑煤{{*|사요ᇰ 미틧 거믜여ᇰ}}於所油{{*|기름}}中以匙打成膏子攤在紙上瘡上貼之
새요ᇰ 미틧 거믜여ᇰ의 기르믈 져기 드려 술 로텨 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예 펴 헌ᄃᆡ브티라
水調平胃散塗之
평위산 을 므레ᄆᆞ라 ᄇᆞᄅᆞ라
面上風毒惡瘡 硫黃{{*|셔류화ᇰ 半分細硏}}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分湯浸去皮尖}}胡粉{{*|됴ᄒᆞᆫ 분 一分}}都爛硏令勻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勻日二三度塗之
ᄂᆞ치 푸ᇰ독 으로만히 헐어든셔류화ᇰ ᄒᆞᆫ 돈두 눈 반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두 돈 반 더운 므레ᄃᆞ마 거플와부리 업게ᄒᆞ니와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ᄅᆞᆯᄒᆞᆫᄃᆡ 므르ᄀᆞ라 고 ᄅᆞ거든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라
面上有熱毒惡瘡 胡粉{{*|됴ᄒᆞᆫ 분 炒}}大栢炙黃連等分爲末面脂{{*|고지}}調傅猪脂{{*|도ᄐᆡ 기름}}亦可
ᄂᆞ치ᅀᅧᆯ독 으로ᄀᆞ자ᇰ 헐어든됴ᄒᆞᆫ 분 봇그니와 대ᄇᆡᆨ 구으니와 화ᇰ련 과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고지예 ᄆᆞ라 ᄇᆞᄅᆞ라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도 됴ᄒᆞ니라
面上細瘡常出黃水 桃花{{*|복셔ᇰ홧곳}}陰乾加當歸{{*|스ᇰ암촛 불휘}}或杏花{{*|ᄉᆞᆯ곳곳}}作末洗面
ᄂᆞ치횩게 허러샤ᇰ녜 누른 므리 나거든복셔ᇰ홧 고ᄌ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오 스ᇰ암촛 불휘ᄅᆞᆯ 조쳐 달혀 시스며 ᄯᅩᄉᆞᆯ곳 고ᄌᆞᆯ ᄀᆞ라 ᄂᆞᄎᆞᆯ 시스라
面上五色瘡用塩湯{{*|소곰 글힌 믈}}緜浸搨瘡上日五六度易差
ᄂᆞ치다ᄉᆞᆺ 가짓비츠로 헐어든 소곰글힌 므레소오ᄆᆞᆯ 저져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다엿 번곰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腮腫<sub>ᄲᅡᆷ 브ᅀᅳᆫ 벼ᇰ</sub>==
宜服經驗良方加味消毒飮子
겨ᇰ험랴ᇰ바ᇰ 애가미쇼독음ᄌᆞ 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腮腫用赤小豆{{*|블근 ᄑᆞᆺ}}末傅之立效
ᄲᅡᆷ 애죠ᇰ긔 나기[거]든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먼[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몯ᄀᆞᆫ 믈}}調赤小豆{{*|볼[블]근 ᄑᆞᆺ[픗]}}末塗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블근ᄑᆞᆺ 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痄腮及喉下諸般腫痛用蝸牛{{*|ᄃᆞᆯ파ᇰ이}}飛麪{{*|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硏勻貼痛處
ᄲᅡ비[미] 허러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목 아래 여러가짓브은 ᄯᅡ해 ᄃᆞᆯ파ᇰ이 와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알ᄑᆞᆫ ᄃᆡ브티라
顋頰腫 草烏{{*|바곳 불휘}}細辛 大黃 朴消{{*|各 等分}}細末蜜合調塗之仍含少白梅{{*|ᄒᆡᆫ ᄆᆡ실}}置腮腫邊良久嚥津卽效
ᄲᅡᆷ애 난 죠ᇰ긔예바곳 불휘 와셰시ᇇ 불휘와대화ᇱ 불휘와박쇼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고ᄒᆡᆫ ᄆᆡ시ᄅᆞᆯ 죠ᇰ긔 난마초매 머구머셔 추미 나면 됴ᄒᆞ리라
==失欠頷車蹉候<sub>하외욤ᄒᆞ다가 ᄐᆞᆨ 글희여 난 벼ᇰ</sub>==
失欠頰車蹉開張不合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 ᄒᆞ야ᄐᆞᆨ 글희여 디여 버리고 드디 아니커든 ᄒᆞᆫ 사ᄅᆞ미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ᆨ을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드ᄂᆞ니 밀오 ᄲᆞᆯ리 그 소ᇇ가라ᄀᆞᆯ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므러 샹ᄒᆞᆰ가 저프니라
消蠟{{*|밀}}和水傅之
미를 노겨 므레프러 브티라
以酒飮之令大醉睡中吹直指方通關散塩其鼻嚔透卽自正
술머겨 ᄀᆞ자ᇰ ᄎᆔ케 ᄒᆞ야 자거든딕지바ᇰ 애통관산 을 그곳굼긔 딜어 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背第五椎一日二七壯滿三日未瘡灸氣衝二百壯又灸三陰交下關聽會
드ᇰ으로 첫 다ᄉᆞᆺᄆᆞᄃᆡ ᄅᆞᆯ ᄒᆞᄅᆞ두 닐굽 붓글 ᄯᅮᄃᆡ 사ᄋᆞ리ᄃᆞ록 도[됴]티 아니커든긔츄ᇰ 혈 을ᅀᅵᄇᆡᆨ 붓글 ᄯᅳ며 ᄯᅩ삼음교 와하관 과텨ᇰ회 혈을 ᄯᅳ라
==丁瘡<sub>머리와 ᄂᆞᆺ과 손바래 난 모딘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먹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丁瘡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 七箇 煆爲末}}爲極細末用蜜{{*|ᄢᅮᆯ}}調搽瘡口
뎌ᇰ죠ᇰ 애ᄆᆡ야ᄆᆡ 허ᇰ울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자ᇰ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라
獨蒜{{*|되야마ᄂᆞᆯ 一箇}}末茶擂成膏子瘡上貼出黃水爲效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찻 ᄀᆞᆯᄋᆡ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면 누른 므리 나 됴ᄒᆞ리라
生蜜{{*|ᄂᆞᆯ ᄢᅮᆯ}}與隔年葱{{*|여러 ᄒᆡ 무근 파}}一處硏成膏先將瘡周廻用竹鏎刺破然後用瘡藥於瘡上攤之用緋帛盖覆如人行二十里覺丁出然後以熱醋湯洗之
ᄂᆞᆯ ᄢᅳᆯ[ᄢᅮᆯ] 와 여러ᄒᆡ 무근 파와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ᆯ오몬져 뎌ᇰ죠ᇱ 에ᇰ어즐 대빈혀 로딜어 헐운 후에 약ᄋᆞᆯ브티고 기브로 두프면 사ᄅᆞ미ᅀᅵ십 리만 갈ᄉᆞᅀᅵ예 모딘 긔운이 날주를 알리니 난 후에더운 초 로시스라
生持蒼耳根葉{{*|됫고마릿 닙과 불휘}}和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絞取汁冷服一升日三度甚效
ᄂᆞᆯ됫고마릿 불휘와 닙과ᄅᆞᆯ디허 ᄉᆞᆫ아ᄒᆡ 오좀 애섯거 ᄧᅡ 믈 내야ᄎᆞ게 ᄒᆞ야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齒莧{{*|쇠비름}}和梳垢{{*|비세 무더 잇ᄂᆞᆫ 머릿 ᄠᆡ}}擣封或燒灰和陳醋{{*|무근 초}}封根卽出仍生擣汁服
쇠비름 을비세 무더 잇ᄂᆞᆫ머릿 ᄠᆡ 섯거 디허ᄡᅡᄆᆡ라 ᄯᅩ 쇠비름ᄉᆞ론 ᄌᆡ ᄅᆞᆯ무근 초애 섯거 ᄡᅡᄆᆡ면 뎌ᇰ죠ᇱ 불휘 즉재ᄲᅡ디거든 쇠비름ᄂᆞᄅᆞᆯ 디허ᄧᅩᆫ 즙을 머그라
煮荊芥{{*|뎌ᇰ가}}莖葉飮之幷擣傅
뎌ᇰ갓 줄기와닙과ᄅᆞᆯ 글혀 먹고 ᄯᅩ즛디허 브티라
石灰{{*|三分}}馬齒菜{{*|쇠비름 二分}}擣以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셕회 닐굽돈 반과 쇠비름닷 돈과ᄅᆞᆯ 디허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 므를 섯거 브티라
針刺四邊及中心塗雄黃{{*|셕우화ᇰ}}末立愈神驗一云塗黃土
뎌ᇰ죠ᇱ 네ᄀᆞᆺ 과가온ᄃᆡ ᄅᆞᆯ 침 주고셕우화ᇰ ᄋ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ᄒᆞ나ᄒᆞᆫ 닐오ᄃᆡ 누른ᄒᆞᆰ 을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鼠新坌土{{*|쥐 새로 몃낸 ᄒᆞᆰ}}以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和傅之
쥐 새로몃낸 ᄒᆞᆰ을ᄉᆞᆫ아ᄒᆡ 오좀애ᄆᆞ라 브티라
小豆花{{*|ᄑᆞᆺ곳}}爲末傅之差
ᄑᆞᆺ고ᄌᆞᆯ 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尖傅之立差
사ᄅᆞᄆᆡᄯᅩᇰ ᄲᅩ로ᄃᆞᆫ 그틀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蒼耳根莖苗子{{*|됫고마릿 불휘와 줄기와 움과 ᄡᅵ}}但取一色燒爲灰醋泔淀和如泥塗上乾卽易不過十度根卽拔神良
됫고마릿 불휘어나 줄기어나 움이어나ᄡᅵ 어나 그 듕에 ᄒᆞᆫ거슬 ᄉᆞ라 ᄌᆡᄃᆞ외어든 촛즈ᅀᅴ예 섯거 ᄒᆞᆰᄀᆞ티니겨 헌ᄃᆡ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곰 ᄇᆞᄅᆞ라열 번이ᄃᆞ록 아니ᄒᆞ야셔 불휘 즉재ᄲᅡ디리라
麵{{*|밄ᄀᆞᄅᆞ}}和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封上差
밄ᄀᆞᆯᄋᆞᆯ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티면 됴ᄒᆞ리라
蒺藜子{{*|一升}}燒灰釅醋{{*|됴ᄒᆞᆫ 초}}和封上經宿便差或針破頭封上更佳
지리ᄌᆞ ᄒᆞᆫ 되ᄉᆞ론 ᄌᆡ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브리[티]고 밤재면 됴ᄒᆞ리라 ᄯᅩ부리 ᄅᆞᆯ 침으로헐오고 브툐미 더 됴ᄒᆞ니라
刺瘡頭及四畔令汁極出搗生栗黃{{*|ᄂᆞᆯ 밤}}傅上以麵{{*|밄ᄀᆞᄅᆞ}}圍之勿令黃出從旦至午根卽拔矣
부리와 네 ᄀᆞᆺ과ᄅᆞᆯ딜어 즙 이만히 나게 ᄒᆞ고ᄂᆞᆯ 밤 을디허 브티고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ᄀᆞᅀᆞ로 에워 브틴 바미 아니 나게호ᄆᆞᆯ 아ᄎᆞᆷ브터 낫ᄀᆞ자ᇰ ᄒᆞ면 불휘 ᄲᅡ디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如雞子大以水四升煮三四沸去滓頓服立差
ᄇᆡ야ᄆᆡ 허ᇰ울 ᄃᆞᆯᄀᆡ 알만 ᄒᆞ니ᄅᆞᆯ 믈 넉 되예 서너소솜 만 글혀즈ᅀᅴ 앗고 믄득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菊花二握絞取汁服之一升
구화 두줌 을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ᄒᆞᆫ 되만 머그라
燒蛇蛻皮灰{{*|ᄇᆡ야ᄆᆡ 허ᇰ울 ᄉᆞ론 ᄌᆡ}}以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和塗差
ᄇᆡ야ᄆᆡ 허ᇰ울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斑猫{{*|청갈외 一枚}}捻破以針劃瘡上作米字封之卽根乃出
처ᇰ갈외 ᄒᆞᆫ나ᄎᆞᆯ 소ᄂᆞ로 ᄢᅢ혀 두고뎌ᇰ죠ᇰ 우흘 침으로ᄡᆞᆯ 미ᄍᆞ ᄃᆞ외에그ᅀᅥ ᄆᆡᇰᄀᆞᆯ오 그 처ᇰ갈외ᄅᆞᆯ 브티면 즉재 불휘 ᄲᅡ디리라
以針刺四畔用榴未[末]{{*|셕륫 ᄀᆞᄅᆞ}}着瘡上以麵{{*|밄ᄀᆞᄅᆞ}}圍四畔灸以痛爲度內末傅上急裹經宿連根自出
침으로 뎌ᇰ죠ᇱ 네ᄀᆞᅀᆞᆯ 디ᄅᆞ고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우희ᄲᅵ코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 네 ᄀᆞᅀᅢ에우고 알ᄑᆞᄃᆞ록 ᄯᅮᄃᆡ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 우희 브텨 ᄲᆞᆯ리ᄡᅡ 밤재민[면] 불휘조차절로 ᄲᅡ디리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殭蠶{{*|절로 주근 누에}}爲末酸醋{{*|싄 초}}調塗四畔留瘡口俟根出稍長然後拔去再用藥塗瘡
ᄆᆡ야ᄆᆡ 허ᇰ울와 절로주근 누에와ᄅᆞᆯᄀᆞ라 싄 초애 ᄆᆞ라 네 ᄀᆞᅀᅢ브툐ᄃᆡ 가온ᄃᆡ굼글 두어 불휘길즈기 나거든ᄲᅢ혀 ᄇᆞ리고 이 약을 다시 ᄇᆞᄅᆞ라
白礬{{*|生用}}黃丹{{*|各 等分}}別硏臨用時各抄少許和勻三稜針{{*|서모 난 침}}刺瘡見血待血盡上藥膏藥盖之不過三易決愈
ᄇᆡᆨ번 ᄂᆞᆯ와 화ᇰ단 과ᄅᆞᆯᄀᆞ티곰 ᄂᆞᆫ화제여곰 ᄀᆞ라 ᄡᅳᆯ저긔 제여곰젹젹 지버 섯거 두고서모 난 침으로 뎌ᇰ죠ᇰ을딜어 피 나긋거든 우흿 이 약 ᄇᆞᄅᆞ고 다ᄅᆞᆫ골 로덛브티면 세 번 ᄀᆞ라 브티디 아니ᄒᆞ야셔일뎌ᇰ히 됴ᄒᆞ리라
白芨{{*|대왐픐 불휘}}細末用糯米{{*|ᄎᆞᄡᆞᆯ}}煎飯濃調服不拘時候連服以效爲度甚妙
대왐픐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ᄎᆞᆯ바배 섯거ᄢᅵ니 혜디 말오 니ᇫ워 머고ᄃᆡ 됴ᄐᆞ록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凡丁瘡不破則毒入腸胃不治只用蟬退{{*|ᄆᆡ여ᄆᆡ 허ᇰ울}}爲末蜜水{{*|ᄢᅮᆯ믈}}調半椀飮之及用其末津唾調塗瘡上瘡口自潰
믈읫 뎌ᇰ죵이헐우디 아니ᄒᆞ면 독이 ᄇᆡ안해 드러고티디 몯ᄒᆞ리니ᄆᆡ야ᄆᆡ 허ᇰ울을 ᄀᆞ라ᄢᅮᆯ므레 ᄆᆞ라 반사바ᄅᆞᆯ 머그며 ᄯᅩ ᄇᆡ야ᄆᆡ 허ᇰ욼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헌ᄃᆡ 브티면부리 절로ᄩᅥ디리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三四箇}}取肉打爛以絹片緊縛在瘡上却將菊花及根苗擂酒飮之不飮酒者用湯次日晩拔去烏梅自潰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서너 나ᄎᆞᆯ ᄉᆞᆯᄒᆞᆯ 내야즛두드려 깁ᄌᆞ젼 으로 헌 우희구디 ᄆᆡ오 구화 와 불휘와 움과ᄅᆞᆯ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더운 므레 머고ᄃᆡ이틄날 늣거든 그 약을아ᅀᆞ면 절로 ᄩᅥ디리라
拔丁諸丁不出者用此以反 巴豆{{*|去殼半粒}}磁石{{*|지남셕 (硏)末}}用葱涎{{*|팟 소뱃 믯믯ᄒᆞᆫ 믈}}同蜜{{*|ᄢᅮᆯ}}爲膏以敷瘡上丁自出矣
뎌ᇰ죠ᇰ과 여러 가짓 뎌ᇰ죠ᇰ애모딘 긔운이 나디 아니커든거플 밧긴 파두 반 낫과지남셕 ᄀᆞ론 ᄀᆞᄅᆞ와팟 소뱃믯믯ᄒᆞᆫ 믈와ᄅᆞᆯ ᄢᅮᆯᄒᆞᆫᄃᆡ 섯거 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브티면 뎌ᇰ죠ᇰ이 절로 ᄲᅡ디리라
丁毒人[入]腹乃至氣絶 棘針{{*|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三七枚}}人髮{{*|머리터럭 一握}}絳緋{{*|블근 깁 二寸}}合燒細末水和服
뎌ᇰ죠ᇱ 독이 ᄇᆡ 안해 드러주글 ᄃᆞᆺᄒᆞ거든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세닐굽 낫과머리터럭 ᄒᆞᆫ줌 과블근 깁 두촌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赤根丁 馬牙齒{{*|ᄆᆞᆯ 니}}擣末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根卽拔燒灰用亦可
불휘 블근 뎌ᇰ죠ᇰ애ᄆᆞᆯ 니 ᄅᆞᆯ디허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면 불휘 즉재 ᄲᅡ디리라 ᄉᆞ라ᄌᆡ ᄃᆞ외어든 ᄡᅥ도 됴ᄒᆞ니라
丁瘡根入腹 母猪糞{{*|암도ᄐᆡ ᄯᅩᇰ}}和水絞汁服一二合立差
뎌ᇰ죠ᇱ 불휘 ᄇᆡ 안해들어든 암도ᄐᆡ ᄯᅩᇰ 을 므레 프러ᄧᅳᆫ(ᄧᅩᆫ) 즙을 ᄒᆞᆫ두 홉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丁腫至甚 蜣蜋心{{*|ᄆᆞᆯᄯᅩᇰ구으리 솝}}破其腹下取之其內白色者半兩硏傅於腫上卽穴再易之血根盡出卽差
뎌ᇰ죵이 ᄀᆞ자ᇰ 듕ᄒᆞ거든ᄆᆞᆯᄯᅩᇰ구으릿 ᄇᆡ 아랠ᄢᅢ혀 소뱃 ᄒᆡᆫ 것 반량 ᄋᆞᆯ ᄀᆞ라 헌ᄃᆡ 브텨구무 나거든 다시 ᄀᆞ라 브티라 피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黑牛垢{{*|거믄 ᄉᆈ ᄠᆡ}}封之差
거믄 ᄉᆈ ᄠᆡ ᄅᆞᆯ 브티면 됴ᄒᆞ리라
生薺苨根{{*|게로깃 불휘}}擣絞取汁塗之乾卽再塗
계로깃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益母草{{*|눈비엿}}莖葉爛擣傅瘡上又絞取汁五合服之卽丁腫內消
눈비엿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헌ᄃᆡ 브 (이하 낙장)
(3:22ㄴ ~3:23ㄱ 낙장)
큰 침으로 네ᄀᆞᆺ 과 가온ᄃᆡᄅᆞᆯ 침 주고 후에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머리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처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골오 섯거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ᄀᆞ라 브티라
丁瘡發昏禁牙關不能開用巴豆去皮擦於紙上作紙撚烟熏少時口開用膽礬不計多少硏極細末用雞彈白和膽礬半匙尖灌入卽愈
뎡죵이 나어즐ᄒᆞ야 말 몯ᄒᆞ고 니세워더 이블 버리디 몯ᄒᆞ거든파두 를 거플 업게 ᄒᆞ고죠ᄒᆡ 우희ᄡᅮ처 그 죠ᄒᆡᆯᄭᅩ아 블 브텨져근덛 ᄂᆡ ᄅᆞᆯᄡᅬ여 입 버려든담번 을하나 져그나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 섯거 반슬[술] 만브ᅀᅥ 들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背腫<sub>드ᇰ의 난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十宣散乳粉托裏散
{{밑줄|화졔바ᇰ}}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십션산 과ᅀᅲ분탁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發背未成者不知頭在何處以濕紙搭上先乾處熱氣冲上是瘡頭也就於痕上炙如先疼痛炙卽不痛如先痒至痛爲度
브ᅀᅳ름 이 드ᇰ의 나 몯 ᄃᆞ외야부리 아모ᄃᆡ 잇ᄂᆞᆫ 주를 모ᄅᆞ거든저즌 죠ᄒᆡᄅᆞᆯ 우희 브텨 호ᄃ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부리니 그 우흘ᄯᅳ라 ᄒᆞ다가 몬져 알ᄑᆞ거든 ᄯᅳ면 즉재 알ᄑᆞ디 아니ᄒᆞ고 몬져ᄇᆞ랍거든 알ᄑᆞᄃᆞ록 ᄯᅳ라
癰疽發背已潰未潰及諸毒腫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胡燕窠{{*|며ᇰ마ᄀᆡ 집}}鼠坌土{{*|쥐 몃낸 ᄒᆞᆰ}}各等分爲末以女人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ᄃᆞᆫ 것}}水洗取汁和如泥封腫上乾卽易潰者四面封之已覺卽封從一日至五日令差
브ᅀᅳ르미 드ᇰ의 나헤여디니와 몯 헤여디니와 여러 가짓모딘 브ᅀᅳ름이어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와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와며ᇰ마ᄀᆡ 집과 쥐몃낸 ᄒᆞᆰ과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ᄀᆞ라겨지븨 월겨ᇰ슈 에 ᄆᆞ라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브텨 ᄆᆡ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헤여딘 브ᅀᅳ름이어든ᄉᆞ면 에 브티고 ᄆᆡ라 브ᅀᅳ름이긔특ᄒᆞᄂᆞᆫ 주를 알어든 즉재 브티고 ᄆᆡ야닷쇄 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發背腫毒乳癰惡瘡用大黃 白芷{{*|구리댓 불휘}}各四錢酒水各一鍾煎至一鍾服如惡心先飮生薑自然汁少許孕婦無服老弱量減或加甘草梔子{{*|지지 ᄡᅵ}}各一錢已成者瀉下膿血
드ᇰ읫 브ᅀᅳ름과져젯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대화ᇱ 불휘와구리댓 불휘와 각 네 돈을 술와 믈와 각 ᄒᆞᆫ죠ᇰ애 달혀 ᄒᆞᆫ 죠ᇰ만커든 머그라 ᄒᆞ다가 안히 눅눅거든 몬져ᄉᆡᆼ앙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져기 머고ᄃᆡ 아기ᄇᆡᆫ 겨지비어든 먹디 말라늘그니 와아ᄒᆡ 어든짐쟉ᄒᆞ야 더러 머그라 ᄯᅩ감초 와지지 ᄡᅵ 와 각 ᄒᆞᆫ 돈을 더드려 머그면 다ᄃᆞ왼 브ᅀᅳᄅᆞᄆᆞᆫ고롬 과 피와ᄅᆞᆯ즈츼리라
大凡有背疽之人難於隱几但用菉豆十數斗作一大袋隱伏則自然心凉身體安穩得以靜心服藥將息也
드ᇰ의 브ᅀᅳ름 낸 사ᄅᆞ미궤 예지혀 이쇼미 어려우니 오직록두 열두ᅀᅥ 마ᄅᆞᆯ 큰쟐의 녀허 업데여 이시연[면] ᄌᆞ연히ᄆᆞᅀᆞ미 ᄀᆞᆺᄀᆞᆺᄒᆞ리니 모ᄆᆞᆯ 편안히 ᄒᆞ야잡ᄆᆞᅀᆞᆷ 업시 약을 머거됴리ᄒᆞ라
癰疽發背腫毒等瘡用小楡葉{{*|느릅나못 닙}}有刺者洗淨不拘多少搗汁用黃丹調敷瘡上腫消爲度
드ᇰ의 난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효ᄀᆞᆫ 느릅나못 닙가ᄉᆡ 잇ᄂᆞ닐 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을화ᇰ단 애 섯거 브ᅀᅳ름 우희브툐ᄃᆡ 스러디ᄃᆞ록 ᄒᆞ라
茜草{{*|곱도쇼ᇱ 불휘}}焙乾爲末煎葱白湯{{*|팟 믿 ᄒᆡᆫ ᄃᆡ 글힌 믈}}洗瘡將絹帛拭乾用香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곱도쇼ᇱ 불휘ᄅᆞᆯᄇᆡ로ᇰ 애ᄆᆞᆯ외야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글힌 므레 달혀 브ᅀᅳ르믈 싯고보ᄃᆞ라온 헌거스로 스서 ᄆᆞᄅᆞ거든ᄎᆞᆷ기르믈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癰腫發背乳房初起微赤用葀蔞{{*|하ᄂᆞᆳᄃᆞ래}}搗末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方寸匕服
브ᅀᅳ르미 드ᇰ이어나져제어나 처ᅀᅥ믜 긔특ᄒᆞ야 자ᇝ간블거ᄒᆞ거든 하ᄂᆞᆳᄃᆞ래 디ᄒᆞᆫ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옴 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벽 피}}末和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믈}}塗之
화ᇰ벽 핏 ᄀᆞᆯᄋᆞᆯ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癰疽發背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二枚 去皮 留穰加倍用}}沒藥{{*|二錢}}{{*|半 別硏}}甘草{{*|半兩 生用}}白酒四椀煮甘草葀蔞煎減一半去滓入沒藥末放溫緩緩飮盡服此必膿多痛止如痛未止膿來多更依前作一劑服膿流三五日方洗
드ᇰ의 브ᅀᅳ르미 나거든하ᄂᆞᆳᄃᆞ래 두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고 솝으란 두ᄃᆡ ᄯᅩ 두 나ᄎᆞᆯ 더 드리고몰약 두 돈 반ᄋᆞᆯ닫 ᄀᆞᆯ오 감초 반 랴ᇰᄂᆞᄅᆞᆯ 탁쥬 네사바래 감초와 하ᄂᆞᆳᄃᆞ래와ᄅᆞᆯ글혀 반만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몰약 ᄀᆞᆯᄋᆞᆯ녀허 ᄃᆞᄉᆞ닐 날회야 다 머그면고로미 해 나며알포미 그츠리니 ᄒᆞ다가 알포미긋디 아니ᄒᆞ고 고로미 해 나거든 다시 이 약ᄋᆞᆯ ᄒᆞᆫ 번지ᅀᅥ 머그면 고로미 흐르리니사ᄋᆞᆯ 닷쇄 만 커든 시서ᄇᆞ리라
生薑汁 猪膽{{*|도ᄐᆡ ᄡᅳᆯ게}}搗勻貼瘡上仍磨好墨{{*|됴ᄒᆞᆫ 먹}}圍塗卽效
ᄉᆡᆼ아ᇰ 즛두드려ᄧᅩᆫ 즙과도ᄐᆡ ᄡᅳᆯ게 와ᄅᆞᆯ 디허골오 ᄆᆞ라 브ᅀᅳ름 우희브티고 됴ᄒᆞᆫ 먹을 ᄀᆞ라엔두루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漏蘆末傅幷服之良
루로 ᄅᆞᆯ ᄀᆞ라 ᄇᆞᄅᆞ고머고미 됴ᄒᆞ리라
栗毛殼{{*|밤소ᇰ이}}煮浸亦爲末塗之
밤소ᇰ이ᄅᆞᆯ 글혀 브ᅀᅳ르믈혀이며 ᄯᅩ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ᄇᆞᄅᆞ라
磁石{{*|지남셕}}爲末和油傅
지남셕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沙蔘{{*|더덕}}擣傅
더덕 을 디허 브티라
烏頭{{*|바곳 불휘}}搗和醋傅
바곳 불휘 디허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酒服方寸匕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 만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傅上日四五度亦治發乳
도ᄐᆡ 기르믈 브ᅀᅳ름 우희ᄇᆞᆯ로ᄆᆞᆯ ᄒᆞᄅᆞ 너덧 번곰 ᄒᆞ라 ᄯᅩ져제 난 브ᅀᅳ름도고티ᄂᆞ니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二兩末}}以好醋和作膏塗布上貼之乾卽易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ᄋᆞᆯ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골 ᄆᆡᇰᄀᆞ라뵈 우희 ᄇᆞᆯ라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ᄒᆞ라
擣百合根{{*|개나릿 불휘}}傅之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브티라
犢子耳中塞{{*|ᄉᆈ야ᄌᆡ 귀쳐ᇰ}}摻於瘡上立差不問黃牛水牛並良
ᄉᆈ야ᄌᆡ 귀쳐ᇰ ᄋᆞᆯ 내야 브ᅀᅳ름 우희 브티면됴ᄒᆞ리니 누른 쇼와므ᄉᆈ 다 됴ᄒᆞ니라
多年烟熏壁土{{*|여러 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幷黃蘗{{*|화ᇰ벽 피}}等分擣羅用生薑汁拌成膏攤貼之更以茅香湯調下一錢匕服妙也
여러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과화ᇰ벽 피 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디허처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ᅀᅳ름 우희 브티고 ᄯᅩ모햐ᇰ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菖蒲{{*|ᄂᆞᆯ 쇼ᇰ의맛 불휘}}擣貼若瘡乾擣末以水調塗之
ᄂᆞᆯ 쇼ᇰ의맛 불휘ᄅᆞᆯ 디허 브툐ᄃᆡ 브ᅀᅳ르미 ᄆᆞᄅᆞ거든 디흔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不耕之地遇野人糞爲蟲烏所殘處卽以杖去糞取其下土篩以傅之卽如冰著背也
받 가디 아니ᄒᆞᆫᄯᅡ햇 사ᄅᆞᄆᆡᄯᅩᇰ 벌에 와가 마괴 와 먹던 ᄃᆡᄅᆞᆯ 막대로 ᄯᅩᇰ을 업게 ᄒᆞ고 그 아랫 ᄒᆞᆰ을 체로 처 브티면어르믈 드ᇰ의다혀 잇ᄂᆞᆫ ᄃᆞᆺᄒᆞ리라
只喫白煮蘿蔔{{*|댓무ᅀᅮ 믿}}不以多少腫毒散爲度屢以治人極有神效也
댓무ᅀᅮ 미를[틀] 므레글혀 하나 져그나 브ᅀᅳ르ᇝ 독이 업ᄃᆞ록 머그라 여러 번 사ᄅᆞᄆᆞᆯ 고티니 지극신긔ᄒᆞᆫ 효험이 잇ᄂᆞ니라
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淨洗不拘多少煎沸湯放溫淋洗拭乾
도ᄐᆡ 며ᄂᆞᆯ톱 을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달혀 내야ᄃᆞ시 ᄒᆞ야 싯고스서 ᄆᆞᄅᆞ게 ᄒᆞ라
臘茶末{{*|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ᄅᆞ}}白湯{{*|더운 믈}}調放冷洗
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프러 ᄎᆞ거든 시스라
菉豆粉{{*|록둣 ᄀᆞᄅᆞ 炒赤放下出火毒}}井水調敷四圍大凡用藥塗瘡不可當心塗當心則瘡便走散只當在四圍塗住不可使之散去
록둣 ᄀᆞᆯᄋᆞᆯ븕게 봇가 내야노하 화독 업게 ᄒᆞ고 우믌므레 프러 네ᄀᆞᅀᅢ 두루 ᄇᆞᄅᆞ라믈읫 약ᄋᆞᆯ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ᆯ제 가온ᄃᆡ ᄇᆞᄅᆞ디 말라 가온ᄃᆡ ᄇᆞᄅᆞ면 브ᅀᅳ름이 펴디리니 네 ᄀᆞᅀᅢ ᄇᆞᆯ라펴디디 아니케 ᄒᆞ라
桃花{{*|복셔ᇰ홧 곳}}不拘多少平旦承露□取以釅醋{{*|됴ᄒᆞᆫ 초}}硏絞去滓取汁塗傅瘡上有蟲卽出無花但桃葉亦得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塗亦佳
복셔ᇰ홧 고ᄌᆞᆯ 하나 져그나아ᄎᆞᄆᆡ 이슬 조쳐ᄠᅡ 됴ᄒᆞᆫ 초애 ᄀᆞ라ᄧᅡ 즈ᅀᅴ 앗고 므를 내야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면벌에 즉재 나리니곳곳 업거든 복셔ᇰ홧닙도 됴ᄒᆞ니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ᄇᆞᆯ로미 ᄯᅩ 됴ᄒᆞ니라
新馬糞{{*|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厚塗腫上乾卽易之亦療發乳
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 을 브ᅀᅳ름 우희둗거이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ᄯᅩ저[져]제 난 브ᅀᅳ름도 고티ᄂᆞ니라
大麥{{*|보리 炒熟 九兩}}甘草{{*|生用三兩}}同爲末用酥{{*|수ᄋᆔ}}少許和句微有酥氣仍以百沸湯拌和作餠劑方圓大小如瘡腫大熱傅之以油單幷故紙密裹勿令通風冷卽換之常須喫黃耆{{*|ᄃᆞᆫ너ᅀᅡᆷ 불휘}}米粥甚妙
보리닉게 봇그니 아홉 랴ᇰ과감초 ᄂᆞᆯ 석 랴ᇰ과ᄅᆞᆯ ᄒᆞᆫ디[ᄃᆡ] ᄀᆞ라수유 져기 섯거 자ᇝ간 수윳 긔운이 잇게 ᄒᆞ야 일ᄇᆡᆨ 번 글힌 믈로 섯거ᄯᅥᆨ ᄆᆡᇰᄀᆞ로ᄃᆡ 모나며두렫ᄒᆞ며 크며져고ᄆᆞᆯ 브ᅀᅳ름 크기만 ᄒᆞ야더우닐 브티고뎔은[온] 죠ᄒᆡ와으[오]란 죠ᄒᆡ로구디 ᄆᆡ야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케 호ᄃᆡᄎ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샤ᇰ녜 ᄃᆞᆫ너ᅀᅡᇝ 불휘드려 순 ᄡᆞᆯ쥭 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糯米{{*|ᄎᆞᄡᆞᆯ}}不拘多少炒熟細硏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塗四面乾卽易之
ᄎᆞᄡᆞᄅᆞᆯ 하나 져그나 닉게 봇가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래ᄆᆞ라 ᄉᆞ면 에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五倍子{{*|우ᄇᆡᄌᆞ}}杏仁{{*|ᄉᆞᆯ고 ᄡᅵ}}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白芷{{*|구리댓 불휘}}蓮房{{*|련소ᇰ이}}荊芥{{*|뎌ᇰ가}}葱頭{{*|팟 믿}}細茶葉{{*|찻닙 好者}}水煎溫洗
우ᄇᆡᄌᆞ 와ᄉᆞᆯ고 ᄡᅵ 와 도ᄐᆡ며ᄂᆞᆯ톱 과구리댓 불휘와련소ᇰ이 와뎌ᇰ가 와팟 믿 과찻닙 됴ᄒᆞ니 와ᄅᆞᆯ 므레 달혀ᄃᆞ시 ᄒᆞ야 시스라
草烏頭{{*|바곳 불휘 去皮}}秋後芙蓉葉{{*|ᄀᆞᅀᆞᆳ 련닙 陰乾}}等分爲細末生薑自然汁調如膏傅瘡腫四面留一小竅出毒氣乾則易之其冷如冰痛立止腫立散毒氣盛者加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末等分
바곳 불휘거플 업게 ᄒᆞ니와ᄀᆞᅀᆞᆳ 련닙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골 ᄀᆞᆮ게 ᄒᆞ야 브ᅀᅳ르ᇝ ᄉᆞ면에 브툐ᄃᆡ죠고매 굼글 두어 모딘 긔운을 내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어름 ᄀᆞ티ᄎᆞ면 알포미 즉재그츠며 브ᅀᅳ르미 즉재 업스리라 독ᄒᆞᆫ 긔운이하거든 두야머주저깃 불휫 ᄀᆞᆯᄋᆞᆯ ᄀᆞᆮ게 드려 브티라
升麻{{*|三兩}}爲末水三升煎一升分三服不拘時便定
스ᇰ마 석 랴ᇰᄋᆞᆯ ᄀᆞ라 믈서 되 예 달혀 ᄒᆞᆫ되만 커든 세헤 ᄂᆞᆫ화ᄢᅵ니 혜디 말오머고미 됴ᄒᆞ니라.
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大盞}}秦艽{{*|二兩 去苗剉}}相和煎至一大盞去滓分溫三服當得快利爲效
누른 ᄉᆈ졋 두 되와진교 두 랴ᇰ움 앗고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섯거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반ᄃᆞ시훤히 즈츼여 됴ᄒᆞ리라
發背始作毒盛煩悶 生椒葉{{*|ᄂᆞᆯ 죠핏 닙}}擣傅
드ᇰ의 브ᅀᅳ르미 시작ᄒᆞ야 독이하 답답거든ᄂᆞᆯ 죠핏 니플 디허 브티라
發背瘡焮熱疼痛 熊膽{{*|고ᄆᆡ 열}}麝香{{*|等分}}同硏爲丸如黍米大凡用藥先以溫水洗瘡令淨安一丸於瘡口內上摻解毒生肌散後用醋麵糊攤於故帛上盖之手按不可忍者立效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 ᄀᆞ자ᇰ덥달오 알ᄑᆞ거든고ᄆᆡ 열 와샤햐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환 ᄆᆡᇰᄀᆞ로ᄃᆡ 기자ᇰ ᄡᆞᆯ 마곰 ᄒᆞ야 몬져 ᄃᆞᄉᆞᆫ 믈로 브ᅀᅳ르믈 시서조케 ᄒᆞ고 ᄒᆞᆫ 환을 브ᅀᅳ르ᇝ부리 예녀코 그 우희ᄒᆡ독 ᄉᆡᆼ긔산 ᄋᆞᆯᄲᅵᄒᆞᆫ 후에 초애밀플 수어 ᄂᆞᆯᄀᆞᆫ 깁ᄌᆞ젼 우희 펴더프라 소ᄂᆞ로 ᄆᆞᆫ져 호ᄃᆡ ᄀᆞ자ᇰ 알파ᄎᆞᆷ디 몯ᄒᆞᆯ 브ᅀᅳ름도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初得毒腫焮熱赤痛取浮萍草和雞子淸{{*|ᄃᆞᆫ[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ᄆᆞᆯᄀᆞᆫ 믈}}爛搗濕裹之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 븕고덥다라 알ᄑᆞ거든부펴ᇰ초 ᄅᆞᆯ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ᄆᆞᆯᄀᆞᆫ 믈 섯거므르디허 저즈닐 ᄡᅡᄆᆡ라
露蜂窠{{*| 집 一兩半}}甘草{{*|二兩生用}}剉以水三升煎至二升去滓以緜浸湯中洗瘡四面辟除毒氣令瘡早差
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두 랴ᇰᄂᆞᆯ와ᄅᆞᆯ 사 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 ᄒᆞ거든즈ᅀᅴ 앗고소오매 저져 브ᅀᅳ르ᇝᄉᆞ면을 시서 모딘 긔운을 업게 ᄒᆞ면 ᄲᆞᆯ리 됴ᄒᆞ리라
覺似發背但是熱腫卽用之令內消 皂莢{{*|一挺去黑皮及子}}栗子{{*|밤 一十枚去殼曝乾}}擣細羅爲散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如麪糊攤於布上以傅腫處乾卽易之
드ᇰ의 브ᅀᅳ름 난ᄃᆞᆺ호ᄆᆞᆯ 아라 덥고븟거든 ᄡᅳ면 안ᄒᆞ로 스러디리니 조협 ᄒᆞᆫ나ᄎᆞᆯ 거믄 거플와 ᄡᅵ아ᅀᆞ니 와 밤 열 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야벼틔 ᄆᆞᆯ외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ᄀᆞᆺ 기론 므레프로ᄃᆡ 밀플 만 ᄒᆞ게 ᄒᆞ야뵈 우희 펴 브ᅀᅳ르메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라 ᄒᆞ라
發背兼腫毒擣益母草{{*|눈비엿}}絞取汁每服一小盞餘滓罨腫上頻服之效
드ᇰ읫 브ᅀᅳ름과 다ᄅᆞᆫ ᄃᆡ 난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눈비여슬 디허 므를 ᄧᅡ 서 홉을 머고ᄃᆡ 즈ᅀᅴ란 브ᅀᅳ름애 브티고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發腦發背取鼠剝取熱皮中心開一孔子用貼瘡上數數易之無頭者便當作頭膿出卽愈
브ᅀᅳ르미곡뒤 와 드ᇰ의 나거든 쥐ᄅᆞᆯ 자바더운 제갓 밧겨 가온ᄃᆡ ᄒᆞᆫ굼글 들워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 ᄌᆞ조 ᄀᆞ라 ᄒᆞ면부리 업슨 브ᅀᅳ름이 부리지ᅀᅥ 고로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楓根白皮{{*|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卽楓樹根旋取去土及麤赤皮就濕用爲麤末每用藥一升無灰酒{{*|됴ᄒᆞᆫ 술}}二升煎至八分取淸汁稍熱作三服藥滓傅瘡口瘡未破傅時留瘡口旣破用藥傅□三服可活人命神妙
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ᄡᅮᄃᆡ ᄒᆞᆰ과웃블근 거프ᄅᆞᆯ 믄득 업게 ᄒᆞ고 저즌 제 굵게ᄀᆞ로니 ᄒᆞᆫ 되ᄅ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ᄆᆞᆯᄀᆞᆫ 믈 내야 자ᇝ간 덥게 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약 조의[즈ᅀᅴ]란 브ᅀᅳ르ᇝ 부리예 브티라ᄠᅥ디디 아니ᄒᆞᆫ 제 브티면 부리 짓ᄂᆞ니 ᄠᅥ디거든 브티라 세 번 머그면 사ᄅᆞᄆᆞᆯ(사) ᄅ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一切腫毒及治腫而疼痛者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五箇}}取子細硏乳香五塊如棗子大亦細硏以白砂蜜{{*|ᄇᆡᆨ쳐ᇰ밀 一斤}}同熬成膏每服三二錢溫酒化下大治發背諸惡瘡等日進二服無不立效
대도ᄒᆞᆫ 모딘 브ᅀᅳ름과브ᅀᅥ 알ᄂᆞ닐 고툐ᄃᆡ 허[하]ᄂᆞᆳᄃᆞ래 다ᄉᆞᆺ 나ᄎᆞᆯ ᄡᅵ 내야 ᄀᆞᄂᆞᆯ에ᄀᆞ니와 ᅀᅲ햐ᇰ 다ᄉᆞᆺ무적 대초ᄡᅵ 만ᄒᆞ닐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ᄅᆞᆯᄇᆡᆨ쳐ᇰ밀 ᄒᆞᆫ 근과 ᄒᆞᆫᄃᆡ 달혀 글[골] ᄆᆡᇰᄀᆞ라두ᅀᅥ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드ᇰ읫 브ᅀᅳ름과 여러 가짓 모딘 브ᅀᅳ름과ᄅᆞᆯ 고티ᄂᆞ니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면 즉재 아니됴ᄒᆞ리 업스리라
癰疽發背毒瘡發作便服使毒氣不內攻可保 眞麻油{{*|ᄎᆞᆷ기름 銀器內煎十餘沸傾出候冷 一斤}}和醇酒{{*|됴ᄒᆞᆫ 술}}二椀分五次盪溫日夜服
드ᇰ읫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 날 저긔 머그면 모딘 독이안해 드디 몯ᄒᆞ야 됴ᄒᆞ리니ᄎᆞᆷ기름 을은그르세 열소솜 만 달혀 내야ᄎᆞ니 ᄒᆞᆫ 근을 됴ᄒᆞᆫ 술 두사바래 프러 다ᄉᆞᆺ 번에 ᄂᆞᆫ회[화]데여 밤나ᄌᆡ 머그라
發背欲死取冬瓜{{*|도ᇰ화}}截去頭合瘡上瓜當爛截去更合之瓜未盡瘡已斂小矣卽用膏養之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주글 ᄃᆞᆺᄒᆞ거든도ᇰ화 머리버히고 브ᅀᅳ름 우희어프면 도ᇰ홰므르리니 버히고 다시 이[어]프라 도ᇰ화ᄅᆞᆯ 몯다ᄡᅥ셔 브ᅀᅳ르ᇝ바리 가다 져그리니고ᄅᆞᆯ 브텨됴리 ᄒᆞ라
發背已結成膿 生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細剉擣硏如糊塗之日三五度卽差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곪거든 ᄂᆞᆯ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플 ᄀᆞᆮ게 ᄒᆞ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나 다ᄉᆞᆺ 번이나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癰疽一切瘡熱痛不可忍者 百草霜{{*|솓미틧 거믜여ᇰ}}生蠐螬{{*|산 굼버ᇰ이}}等分同硏細貼之如氷痛卽止
드ᇰ읫 브ᅀᅳ름과대도ᄒᆞᆫ 브ᅀᅳ르미 나덥다라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솓 미틧 거믜여ᇰ 과산굼버ᇰ이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브티면어름 ᄀᆞ티차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一切惡腫無名及發背高起未破 萆麻子{{*|一百粒}}男髮雞彈{{*|一丸}}油熬入丹成膏貼之只一箇便消加黃蠟{{*|밀}}少許
대도ᄒᆞᆫ 모딘일훔 업슨 브ᅀᅳ름과 드ᇰ읫 브ᅀᅳ름이노피 내와다 ᄠᅥ디디 아니커든피 마ᄌᆞ 일ᄇᆡᆨ 낫과남진 의머리터럭 ᄃᆞᆯᄀᆡ 알만무ᇰ긔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기르메 글혀화ᇰ단 을 녀허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ᄒᆞᆫ 나ᄎᆡ스러디리니 누른미ᄅᆞᆯ 져기조쳐 녀흐라
凡人初覺發背欲結未結赤熱腫痛先以濕紙覆其上立視候之其紙先乾處卽是結癰頭也取大蒜{{*|마ᄂᆞᆯ}}切成片如當三錢厚薄安其頭上用大艾炷炙之三壯卽換一蒜片痛者炙至不痛不痛炙至痛時方住最要早覺早炙爲上一日三日十炙十活三日四日六七活五六日三四活過七日則不可炙矣若有十數頭作一處生者卽用大蒜硏成膏作薄餠鋪頭上聚艾於蒜餠上燒之亦能活也若背上初發赤腫一片中閒有一片黃粟米頭子便用獨頭蒜{{*|되야마ᄂᆞᆯ}}切去兩頭取中閒半寸厚薄正安於瘡上却用艾於蒜上炙十四壯多至四十九壯
드ᇰ의 브ᅀᅳ름이 처ᅀᅥᆷ 난 줄알오 ᄃᆞ외오져 호ᄃᆡ 몯 ᄃᆞ외야셔블거 덥달오 알ᄑᆞ거든 몬져 믈저즌 죠ᄒᆡ 로 그 우희 브텨 보ᄃᆡ 죠ᄒ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브ᅀᅳ르ᇝ 부리니굴근 마ᄂᆞᄅᆞᆯ 베혀 편 ᄆᆡᇰᄀᆞ로ᄃᆡ 세 도ᇇ둗긔 만 ᄒᆞ야 부리 우희 노코ᄡᅮ글 크게 ᄒᆞ야ᄯᅮᄃᆡ 세붓긔 ᄒᆞᆫ 마ᄂᆞᆯ 편곰 ᄀᆞ로ᄃᆡ알ᄑᆞ니란 알ᄑᆞ디아니ᄒᆞᄃᆞ록 ᄯᅳ고 아니 알ᄑᆞ니란 알ᄑᆞᄃᆞ록 ᄯᅳ고 말라 ᄲᆞᆯ리 아라 ᄲᆞᆯ리ᄯᅮ미 됴ᄒᆞ니 브ᅀᅳ름 난 날로셔사ᄋᆞᆯ ᄂᆡ예 ᄯᅳ면열헤 열히 다 살오 사ᄋᆞᆯ나ᄋᆞᆯ ᄂᆡ예 ᄯᅳ면 열헤 여슷 닐굽만 살오닷쇄 엿쇄 예 ᄯᅳ면서너히 살오닐웨옷 디나면 ᄯᅳ디 몯ᄒᆞ리라ᄒᆞ다가 브ᅀᅳ르ᇝ 부리여라ᄆᆞ니 ᄒᆞᆫ고대 나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열온 ᄯᅥᆨ ᄀᆞᆮ게 ᄒᆞ야 부리 우희 펴 노코 ᄡᅮ글 마ᄂᆞᆯ 우희뫼화 노하 ᄉᆞᆯ오면 살리라 ᄒᆞ다가 드ᇰ 우희 블근 브ᅀᅳ름 ᄒᆞ나히 날 제 가온ᄃᆡ ᄒᆞᆫ조ᄡᆞᆯ 만 부리 잇거든되야마ᄂᆞᄅᆞᆯ 두녁 머리 버혀 ᄇᆞ리고 가온ᄃᆡᄅᆞᆯ두틔 반 치만 케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바ᄅᆞ 노코 ᄡᅮ그로 마ᄂᆞᆳ 우흘 열네 붓만 ᄯᅮᄃᆡ해 ᄯᅳ거든마ᅀᆞᆫ 아홉 붓지히 ᄯᅳ라
初覺背有點白粒幷赤腫先從背脊骨第二椎下陷中兩旁相去同身寸各一寸五分名熱腑穴此穴宣泄背上諸陽熱氣兩處可炙七壯止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니ᄡᆞᆯ 만 ᄒᆞ니와 블거 븟거든 몬져드ᇰᄆᆞᄅᆞᆺ 둘챗 ᄲᅧ 아랫 오목ᄒᆞᆫ ᄃᆡ로 두 ᄀᆞᅀᅢ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가온ᄃᆡᆺ 소ᇇ가락으로 각 ᄒᆞᆫ촌 닷분 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일후믈ᅀᅧᆯ부혈 이라 ᄒᆞᄂᆞ니 이혈 은 드ᇰ 우희 모ᄃᆞᆫ덥 단 긔운을 업게 ᄒᆞᄂᆞ니 그 ᅀᅧᆯ부혈두 고ᄃᆞᆯ 닐굽붓곰 ᄯᅳ라
==走馬疳<sub>ᄲᆞᄅᆞᆫ 감차ᇰ</sub>==
走馬疳用大蜘蛛{{*|큰 거믜 一枚}}濕紙裹外用荷葉{{*|련닙}}包火中煆令焦存性細硏入少麝香傅之
ᄲᆞᆯ리먹ᄂᆞᆫ 감차ᇰ 애 큰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저즌 죠ᄒᆡ로 ᄡᆞ고 밧긔련니플 ᄡᅡ브레 구오ᄃᆡ ᄉᆞ ᄒᆡ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브티라
走馬牙疳蝕損腐爛 信{{*|비샤ᇰ 一錢}}輕粉{{*|半錢}}粉霜{{*|부ᇇ 즈ᅀᅴ 半錢}}靑黛{{*|二錢}}麝香{{*|少許}}細末小油調新筆寫在帛紙上陰乾每用少許上在疳蝕處白紙封之
ᄲᆞᆯ리니예 감차ᇰ이헐에 머거구리고 슷[즛]므르거든 비샤ᇰ ᄒᆞᆫ 돈과겨ᇰ분 반 돈과부ᇇ 즈ᅀᅴ 반 돈과쳐ᇰᄃᆡ 두 돈과 샤햐ᇰ 져기 조쳐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기름 져기 드려 ᄆᆞ라 새부드로 무텨 ᄒᆡᆫ 죠ᄒᆡ 우희스서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져기 감차ᇰ 먹ᄂᆞᆫ ᄃᆡ 브티고 ᄒᆡᆫ 죠ᄒᆡᆯ 브티라
走馬惡證牙疳蝕損脣舌肉腐牙落臭爛 信砒{{*|비샤ᇰ}}銅綠{{*|各 一兩}}硏爲細末攤紙上塗疳蝕處其效如神
ᄲᆞᆯ리 니예 모딘 감차ᇰ이 머거입시울 와 혀왜ᄉᆞᆯ히 서그며 니ᄲᅡ디며 내 나고 즛므르거든 비샤ᇰ과도ᇰ록 과ᄅᆞᆯ 각 ᄒᆞᆫ 랴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죠ᄒᆡ 우희 펴 먹ᄂᆞᆫ 우희 브티라효험이 신긔 ᄒᆞ니라
男女走馬疳瘡生於口上牙床等處用大天南星{{*|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一箇}}剜去心却以通明雄黃{{*|ᄉᆞᄆᆞᆺ 뵈ᄂᆞᆫ 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一粒}}入天南星內仍以剜下南星片掩了以麵裹煨以拆爲度爲細末用精油調塗濕乾搽三日全愈
남진 겨지븨게 ᄲᆞᄅᆞᆫ 감차ᇰ이 입우콰 닛믜윰 ᄉᆞᅀᅵ 예 머거 가거든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ᄒᆞᆫ 나ᄎᆞᆯᄢᅢ혀 고ᄀᆡ야ᇰ 앗고ᄉᆞᄆᆞᆺ 뵈ᄂᆞᆫ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ᄢᅢ혀 잇ᄃᆞᆫ 두야머주저기ᄅᆞᆯ 도로마초아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브레 무더 ᄠᅥ디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헌ᄃᆡ젓거든 ᄆᆞᄅᆞ닐 비 ᄇᆡ면 사ᄋᆞᆯ만 ᄒᆞ야 다 됴ᄒᆞ리라
==丹毒<sub>단독</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丹者惡毒之瘡五色無常又發足踝者擣蒜{{*|마ᄂᆞᆯ}}厚傅之乾卽易之
단독 ᄋᆞᆫ 모딘죠ᇰ긔 디[니] 다ᄉᆞᆺ 가짓비치 여러가지로 ᄃᆞ외며 ᄯᅩ밠 듸[뒤]츠게 나거든마ᄂᆞᄅᆞᆯ 디허 두터이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一切丹毒流腫 地龍糞{{*|거ᇫ위 ᄯᅩᇰ}}水和塗之
대도ᄒᆞᆫ 단독이 두루ᄃᆞᆫ녀 븟거든 거ᇫ위 ᄯᅩᇰ을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鼠粘草根{{*|ᄡᅳᆫ 우ᅌᅯᇱ 불휘 勿使見風洗去土}}搗爛貼之絞取汁飮之亦良
ᄡᅳᆫ 우ᅌᅯᇱ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ᄡᅬ디 말오 ᄒᆞᆰ 업시 시시[서]므르디허 브티라 즙을ᄧᅡ 머거도 됴ᄒᆞ니라
生地黃擣取汁塗之
ᄉᆡᆼ디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즙을 ᄇᆞᄅᆞ라
浮萍草爛擣傅之
부펴ᇰ초 ᄅᆞᆯ 므르디허 ᄇᆞᄅᆞ라
豉{{*|젼국}}擣羅爲末以水調塗之
젼국 을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川大黃擣羅爲末以水調塗之
도[됴]ᄒᆞᆫ대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梔子仁{{*|지지 ᄡᅵ}}搗羅爲末以水調塗之
지지 ᄡᅵ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黃芩{{*|픐 불휘}}擣羅爲末以水調塗之
솝서근픐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赤小豆{{*|블근 ᄑᆞᆺ}}末鷄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靑澱{{*|쳐ᇰᄃᆡᆺ 즈ᅀᅴ}}汁傅
쳐ᇰᄃᆡᆺ 즈ᅀᅴᆺ 즙을 ᄇᆞᄅᆞ라
芭蕉根{{*|반춋 불휘}}取汁傅
반춋 불휘ᄅᆞᆯ즛두드려 즙을 ᄧᅡ ᄇᆞᄅᆞ라
猪糞{{*|도ᄐᆡ ᄯᅩᇰ}}燒灰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도ᄐᆡ ᄯᅩᇰ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蠶沙{{*|누에 ᄯᅩᇰ 一升}}井水煎溫和密室洗
누에 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우믌므레달혀 ᄃᆞ시 ᄒᆞ야 기픈바ᇰ의셔 시스라
靑白丹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半分}}爲末麻油{{*|ᄎᆞᆷ기름}}調傅
비치 프르며 ᄒᆡᆫ단독 이어든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 반과젼국 ᄒᆞᆫ 돈두 눈 반 과ᄅᆞᆯ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大丹瘡擣紵麻根{{*|모싯 불휘와 사ᇝ 불휘}}傅之
큰 단독이어든모싯 불휘와사ᇝ 불휘와ᄅᆞᆯ 디허 므[브]티라
五色油丹縛母猪枕頭臥甚良
다ᄉᆞᆺ비쳇 단독애암도ᄐᆞᆯ ᄆᆡ야 두고 머리ᄅᆞᆯ볘여 누어이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牛屎{{*|ᄉᆈᄯᅩᇰ}}塗之乾卽易
ᄉᆈᄯᅩᇰ ᄋᆞᆯ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 ᄇᆞᄅᆞ라
赤流腫丹毒 楡根白皮{{*|느릅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爲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블커[거] 두루ᄃᆞᆫ니ᄂᆞᆫ 단독이어든느릅나못 불휫 ᄒᆡᆫ거프를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므레 ᄆᆞ라 브티라
搗大麻子{{*|열ᄡᅵ}}水和傅之
열 ᄡᅵ ᄅᆞᆯ 디허 므레ᄆᆞ라 브티라
少小諸腫丹毒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爲末以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日三次
효ᄀᆞᆫ 여러 가짓 단독이어든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 믈섯거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ᄇᆞᄅᆞ라
==便毒<sub>가ᄅᆞᆺ톳</sub>==
便毒初發以生薑一大塊米醋{{*|ᄡᆞᆯ초}}一合薑蘸醋磨取千步峯泥{{*|사ᄅᆞᆷ 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 모다 도ᄃᆞ록 ᄒᆞᆫ ᄯᅡᆺ ᄒᆞᆰ}}敷□作處卽效
가ᄅᆞᆺ토시 ᄀᆞᆺ 나거든 ᄉᆡᆼ아ᇰ 큰 ᄒᆞᆫᄲᅳ를 ᄡᆞᆯ초 ᄒᆞᆫ 홉애저졈 ᄀᆞᆯ오 사ᄅᆞᆷ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모다 도ᄃᆞ록ᄒᆞᆫ ᄯᅡᆺ ᄒᆞᆰ을 프러 가ᄅᆞᆺ톳발 션 ᄃᆡ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蜀葵子{{*|누른 규화 ᄡᅵ 七粒}}皂角{{*|半挺}}作末以石灰同醋調搽貼
누른규화 ᄡᅵ 닐굽 낫과조각 허리 버히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셕회 와ᄒᆞ야 초애 ᄆᆞ라 브티라
山梔{{*|효ᄀᆞᆫ 지지}}大黃 牡蠣{{*|굸죠개}}等分酒煎露一宿溫起空心服
효ᄀᆞᆫ지지 와대화ᇱ 불휘와굸죠개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달혀 ᄒᆞᄅᆞᆺ밤 이슬마쳐 ᄃᆞ시 ᄒᆞ야 고ᇰ심 에 머그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 一箇}}黃連{{*|五錢}}水煎連服效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낫 과화ᇰ련 닷 돈과ᄅᆞᆯ 므레 달혀니ᇫ워 머고미 됴ᄒᆞ니라
貝母 白芷{{*|구리댓 불휘}}末酒調或用酒煎服以滓貼瘡
패모 와구리댓 불휘 와 ᄀᆞ라 수레플어나 ᄯᅩ 수레 달혀 머고ᄃᆡ즈ᅀᅴ 란 헌ᄃᆡ 브티라
鐵秤錘{{*|저욼 ᄃᆞ림쇠}}於上按磨數次自消散
저욼 ᄃᆞ림쇠 ᄅᆞᆯ브ᅀᅳᆫ 우희두ᅀᅥ 번ᄡᅮ츠면 절로ᄂᆞᄌᆞ리라
便癰 皂角{{*|炒焦}}小粉{{*|분 炒}}等分和勻以熱醋調仍以紙攤患處貼頻頻水潤之卽效
가ᄅᆞᆺ톳 나거든조각 ᄆᆞᄅᆞ게봇그니와 분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더운 초애 ᄆᆞ라죠ᄒᆡ예 펴알ᄑᆞᆫ ᄃᆡ 브티고ᄌᆞ조 믈로저지면 즉재 됴ᄒᆞ리라
蒜{{*|마ᄂᆞᆯ 去皮硏爲泥一分}}井底泥{{*|우믌 미틧 ᄒᆞᆰ 二分}}同硏勻塗於腫處泥乾腫消不盡凉水洗乾泥再塗蒜泥不過三次如患日久必須出膿用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三四枚去皮無灰酒{{*|됴ᄒᆞᆫ 술}}硏爲泥熱酒一盞調去滓臨睡服夜閒自破膿血去盡
마ᄂᆞᆯ 거플밧겨 ᄂᆞ로니 ᄀᆞ로니 두 돈 반과 우믌미틧 ᄒᆞᆰ 닷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ᆰᄋᆞᆫ ᄆᆞᄅᆞ고 브ᅀᅳᆫ ᄃᆡᆫ 몯다ᄂᆞ자 잇거든ᄎᆞᆫ믈 로ᄆᆞᄅᆞᆫ ᄒᆞᆰ을 짓[싯]고 다시 마ᄂᆞᆯ와 ᄒᆞᆰ과니교닐 ᄇᆞᆯ로ᄃᆡ 세 번을너무 말라 ᄒᆞ다가 벼ᇰ어든 나리 오라거든 모로매 곪게흘[홀]디니 효ᄀᆞᆫ지지 ᄡᅵ 서너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됴ᄒᆞᆫ 수레 ᄒᆞᆰᄀᆞ티 ᄀᆞ라 더운 술 ᄒᆞᆫ 되예 프러 즈ᅀᅴ 앗고 잘 제 머그라바ᄆᆡ 절로ᄩᅥ디여 고로미 다 나리라
大黃{{*|一兩}}牡蠣{{*|굸죠개 一兩燒}}細末每服三錢酒二盞煎至六分和滓溫服以利爲度水調掃腫上卽消
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술 두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 ᄒᆞ거든 즈ᅀᅴ조쳐 ᄃᆞ시 ᄒᆞ야즈츼ᄃᆞ 록 머그라 ᄯᅩ 므레 ᄆᆞ라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ᄂᆞᄌᆞ리라
冬葵子{{*|돌아혹 ᄡᅵ}}爲末酒調下三兩服
돌아혹 ᄡᅵ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두ᅀᅥ 번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 七箇}}燒過陰乾硏爲末酒調服之不過三服
다ᇰ츄ᄌᆞ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이[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生蜜{{*|ᄂᆞᆯᄢᅮᆯ}}米粉{{*|ᄡᆞᆳ ᄀᆞᄅᆞ}}調服休喫飯利小便爲度
ᄂᆞᆯᄢᅮ레 ᄡᆞᆳ 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밥 먹디 말오져근ᄆᆞᆯ 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便毒腫痛 雄黃{{*|셕우화ᇰ}}乳香{{*|各二錢半重}}黃栢{{*|화ᇰ벽피 一錢}}細末分作兩服以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傅自平
가ᄅᆞᆺ토시브ᅀᅥ 알ᄑᆞ거든 셕우화ᇰ 과ᅀᅲ햐ᇰ 과ᄅᆞᆯ 각 두 돈 반므그니 ᄃᆞ로니와 화ᇰ벽피 ᄒᆞᆫ 돈과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번에 ᄂᆞᆫ화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브티면 절로 ᄂᆞᄌᆞ리라
便毒諸般腫毒用米醋{{*|ᄡᆞᆯ초}}煎皁角打碎數沸去皂角滓調風化石灰{{*|오래 사ᄀᆞᆫ 셕회}}塗腫處一夜立見消如已潰卽穿膿出
가ᄅᆞᆺ토시어나 여러 가짓 브ᅀᅳ르미 나거든조각 을 두드려ᄇᆞᅀᅡ ᄡᆞᆯ초 애녀허 두서 소솜 만 달혀 조각 즈ᅀᅴ란앗고 오래사ᄀᆞᆫ 셕회 ᄅᆞᆯ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ᄒᆞᄅᆞᆺ바ᄆᆡ ᄂᆞᄌᆞ며 ᄒᆡᇰ혀 다골ᄆᆞ면 즉재ᄩᅥ디여 고로미 나리라
癰疽便毒等 皂角一條長尺以上者槌碎法醋煮爛硏成膏傅之屢效
브ᅀᅳ름과 가ᄅᆞᆺ톳과 나거든 조각 ᄒᆞᆫ 낫기 리 자만 ᄒᆞ닐 두드려 ᄇᆞᅀᅡ 됴ᄒᆞᆫ 초애므르글혀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브티라 ᄌᆞ조ᄡᅳ니 됴ᄐᆞ라
==大小便不通<sub>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小便不通 葵子{{*|아혹 ᄡᅵ 末一升}}靑竹葉{{*|프른 댓닙 一把}}以水二升煮五沸頓服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거든아혹 ᄡᅵᄀᆞ로니 ᄒᆞᆫ 되와프른 댓닙 ᄒᆞᆫ 줌과ᄅᆞᆯ 믈 두 되예 다ᄉᆞᆺ 소솜달혀 믄득 머그라.
甑帶{{*|시르ᄯᅴ}}煮取汁和蒲黃{{*|부듨마치옛 누른 ᄀᆞᄅᆞ}}方寸匕日三服
시르ᄯᅴ 를글혀 그 므레부듨마치 옛 누른 ᄀᆞᆯᄋᆞᆯ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一斤以水二升煮三沸飮汁立通
도ᄐᆡ 기름 ᄒᆞᆫ 근을 믈 두 되예 세 소솜 글혀 머그면 즉재 누리라
燒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服之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以苦酒{{*|초}}和塗臍中乾卽易
소고ᄆᆞᆯ 초애 프러ᄇᆡᆺ복 가온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ᄇᆞᄅᆞ라
生冬葵根{{*|ᄂᆞᆯ 돌아혹 불휘 淨洗二斤搗絞取汁三合}}生薑{{*|四兩搗絞取汁 一合}}攪勻分作兩服空腹一服有頃再服服盡卽通
ᄂᆞᆯ돌아혹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두 근을디허 ᄧᅩᆫ 믈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디허 ᄧᅩᆫ 믈 ᄒᆞᆫ 홉을골오 저ᅀᅥ 둘헤 ᄂᆞᆫ화고ᇰ심 에 ᄒᆞᆫ 번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라 다 머그면 즉재 누리리[라]
紫金沙{{*|蜂房蔕也 버릐 집 브튼 고고리}}不拘多少擣羅爲散每服一錢匕溫酒調下
버릐 집브튼 고고리 ᄅᆞᆯ 하나 져그나 디허처 ᄒᆞᆫ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不蚛皂角{{*|去子生爲末二錢}}獨蒜{{*|되야마ᄂᆞᆯ 一顆}}沙盆內磨碎以釅米醋{{*|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됴ᄒᆞᆫ 초}}少許和成餠如錢大貼臍中
벌에 아니 머근 조각을 ᄡᅵ 앗고 ᄂᆞᆯᄀᆞ로니 두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ᄅᆞᆯ사그르세 ᄀᆞ라 ᄡᆞᆯ로비ᄌᆞᆫ 됴ᄒᆞᆫ 초ᄅᆞᆯ 져기 섯거 ᄯᅥᆨᄆᆡᇰᄀᆞ로니 돈마곰 ᄒᆞ야ᄇᆡᆺ복 가온ᄃᆡ 브티라
眞陳皮{{*|귨 거플 不去白}}酒煮至軟焙乾爲末復以溫酒調服二錢自然臟腑流利
됴ᄒᆞᆫ귨 거프를소뱃 ᄒᆡᆫ 것앗디 말오 수레 글혀므르거든 브레ᄆᆞᆯ외야 ᄀᆞ라 다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면ᄌᆞᅀᅧᆫ히 자ᇰ뷔 훤ᄒᆞ리라
蔓菁子油{{*|쉿무ᅀᅮ ᄡᅵᆺ 기름}}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쉿무ᅀᅮ ᄡᅵ로 ᄧᅩᆫ 기름 ᄒᆞᆫ 홉을 고ᇰ심에 머그면 즉재 보리라 본 후에ᄯᆞᆷ 나도므더니 너 기라
連根葱{{*|불휘 조ᄎᆞᆫ 파 一莖不得洗}}淡豆豉{{*|젼국 二十粒}}塩{{*|소곰 一捻}}生薑{{*|一塊胡桃大}}同硏令爛炒溫塡臍內以絹帛縛定良久卽通
불휘조ᄎᆞᆫ 파 ᄒᆞᆫ 줄기ᄅᆞᆯ 싯디 아니ᄒᆞ니와슴슴ᄒᆞᆫ 전[젼]국 스믈 ᄒᆞᆫ 낫과 소곰 ᄒᆞᆫ져봄 과 ᄉᆡᆼ아ᇰ다ᇰ츄ᄌᆞ 만 ᄒᆞ니 ᄒᆞᆫ무적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므르게 봇가더우니ᄅᆞᆯ ᄇᆡᆺ복 안해 녀코보ᄃᆞ라온헌거스로 ᄆᆡ라오라면 보리라
蓮葉{{*|련닙 三兩}}皂莢{{*|一挺炙剉}}生薑{{*|一兩切}}葱{{*|파 三七莖幷鬚用去葉切}}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斗二升煮十餘沸幷滓分兩度入小口瓷缸中坐缸口上熏蒸冷則易之未通卽傾藥於桶斛中添熱水坐蘸下部卽通
련닙 석 랴ᇰ과 조협 ᄒᆞᆫ 낫구으니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과 불휘 조ᄎᆞᆫ 파세 닐굽 줄기 닙 업게 ᄒᆞ니와ᄅᆞᆯ 다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ᄒᆞᆫ 말 두 되예여라ᄆᆞᆫ 소솜 글혀 즈ᅀᅴ 조쳐 두 번에 ᄂᆞᆫ화부리 조ᄇᆞᆫ사하ᇰ 의 녀코하ᇱ 부리 우희 안자 김을ᄡᅬ요ᄃᆡ ᄎᆞ거든ᄀᆞᆯ라 그려도 몯 누거든 즉재 약을 토ᇰ애브ᅀᅥ 더운 므를 더ᄒᆞ야게 안자하ᇰ문 을ᄃᆞᄆᆞ면 즉재 보리라
郁李仁{{*|산ᄆᆡᄌᆞᆺ ᄡᅵ}}三十箇湯浸去皮細硏米飮調下
산ᄆᆡᄌᆞᆺ ᄡᅵ 솝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불워 거플밧기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 膩粉{{*|됴ᄒᆞᆫ 분 一錢}}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 一合}}相和空腹服之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고 숨ᄌᆞᄌᆞ닐 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과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공심에 머그라
大小便不通或淋瀝溺血陰中疼痛前以冷物熨小腹次以熱物熨之又以冷物熨之若小便數暖將理愈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구더 몯 보거나 ᄯᅩ 져근ᄆᆞᆯ 볼 제츳들이며 피 누며슈신 이알포ᄆᆞᆫ 긔운이ᅀᅧᆯᄒᆞᆫ 다시니 몬져 ᄎᆞᆫ 거스로 ᄇᆡᆺ복 아래ᄅᆞᆯ울ᄒᆞ고 버거 더운 거스로 울ᄒᆞ고 ᄯᅩ ᄎᆞᆫ 거스로 다시 울ᄒᆞ라 ᄒᆞ다가 져근ᄆᆞ리ᄌᆞ ᄌᆞ면 긔운이ᄅᆡᇰᄒᆞᆫ 다시니 덥게 ᄒᆞ야간ᄉᆞᄒᆞ면 됴ᄒᆞ리라
炙臍下一寸三壯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만 ᄒᆞ야 세붓글 ᄯᅳ라
==大便不通<sub>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蘇感圓感應圓
화졔방 애소감원 과감으ᇰ원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不得大便 葵子{{*|아혹 ᄡᅵ 三升}}以水四升煮取一升去滓一服不差更作之
큰ᄆᆞᆯ 몯 보거든아혹 ᄡᅵ 서 되ᄅᆞᆯ 믈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ᄒᆞᆫ 번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지ᅀᅥ 머그라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直者每服一枚細硏溫酒調下甚者不過三服立效
절로 주근 누에고ᄃᆞ닐 ᄒᆞᆫ 낫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벼ᇰ이듀ᇰᄒᆞ니도 세 번 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蜜{{*|ᄢᅮᆯ}}和胡鷰屎{{*|며ᇰ마ᄀᆡ ᄯᅩᇰ}}內大孔中卽通
ᄢᅮ레 며ᇰ마ᄀᆡ ᄯᅩᇰᄋᆞᆯ ᄆᆞ라 하ᇰ문에녀흐면 즉재 보리라
水{{*|四升}}蜜{{*|ᄢᅮᆯ 一升}}合煮熟冷灌下部中一食頃卽通
믈 넉 되와 ᄢᅮᆯ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니기 달혀 ᄎᆞ거든 하ᇰ문에브ᅀᅳ라 밥 머글덛 만 ᄒᆞ면 즉재 보리라
滄塩{{*|소곰 三錢}}屋簷爛草節{{*|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七箇}}爲末勻用半錢竹筒{{*|대로ᇰ}}吹肛門內深寸立效
소곰 서 돈과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닐굽 낫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 돈만 대로ᇰ애 녀허 하ᇰ문안해 ᄒᆞᆫ 치만부러 녀흐면 즉재 보리라
棗{{*|대초 一枚去核}}膩粉{{*|됴ᄒᆞᆫ 분 一錢}}膩粉內於棗中和白麪{{*|밄ᄀᆞᄅᆞ}}裹之於火上炙令熟碾羅爲末以煎湯調頓服之立效
대초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앗고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을 대촛 소배 녀코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구워 닉거든 ᄀᆞ라처 더운 므레 프러 다 머그면 즉재 보리라
蜣蜋{{*|ᄆᆞᆯᄯᅩᇰ구으리}}微炒去翅足擣羅爲末以熱酒調下一錢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ᄅᆞᆯ ᄂᆞᆯ개와 발와 업게 ᄒᆞ고자ᇝ간 봇가 디허 처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大麻子{{*|열ᄡᅵ}}爛硏以米相和煮粥食之良
열ᄡᅵ ᄅᆞᆯ므르ᄀᆞ라 ᄡᆞ래 섯거쥭 수어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大螺{{*|ᄂᆞᆯ 골와ᇰ이}}一二枚以塩一匕和殼生擣碎置病者臍下一寸三分用寬帛緊繫之卽大通
ᄂᆞᆯ 골와ᇰ이 ᄒᆞᆫ두 나ᄎᆞᆯ 소곰 ᄒᆞᆫ수를 다ᇰ아리 예 섯거 ᄂᆞᄅᆞᆯ 디허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세분 만 ᄒᆞᆫ ᄃᆡ 브티고너븐 헌거스로 구디 ᄆᆡ야시면 즉채 만히 보리라
蜜{{*|ᄢᅮᆯ 三合}}入猪膽{{*|도ᄐᆡ ᄡᅳᆯ게}}汁兩枚在內煎如飴以井水出冷候凝撚如指大長三寸許納下部立通
ᄢᅮᆯ 서 홉을도ᄐᆡ ᄡᅳᆯ게 두 낫ᄧᅩᆫ 즙에 녀허 엿ᄀᆞ티 달혀ᄎᆞᆫ므레 녀허얼의어든 비ᄇᆡ요ᄃᆡ 쿠미 소ᇇ가락만 ᄒᆞ고기리 세 치만케 ᄒᆞ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大黃{{*|四兩}}桃仁{{*|복셔ᇰ홧ᄡᅵ 솝 三十枚去皮尖雙仁碎}}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대화ᇱ 불휘 넉 랴ᇰ과복셔ᇰ홧 ᄡᅵ 솝 셜흔 낫 거플와귿 과어우러ᇰ ᄡᅵ 앗고ᄇᆞᅀᅩ니 와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減服之
견우ᄌᆞ ᄅᆞᆯ ᄂᆞᆯ 반니기니 반을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더운 차애 녀허 긔운이허커나 실커나 호ᄆᆞᆯ 혜아려 ᄢᅵ니 혜디 말오 더 머그며 덜 머그라
生薑削如小指長二寸塗塩{{*|소곰}}內下部中立通
ᄉᆡᆼ아ᇰᄋᆞᆯ져근 소ᇇ가락 기리ᄀᆞ티 두치 만갓가 소곰 ᄇᆞᆯ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胡麻油{{*|ᄎᆞᆷ기름}}和粥飮之
ᄎᆞᆷ기르믈 쥭에 프러 머그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醬淸漬之灌下部
ᄂᆡ 예그ᅀᅳ린 ᄆᆡ시ᄅᆞᆯ ᄆᆞᆯᄀᆞᆫ 쟈ᇰ 애ᄃᆞ마 둣다가 그 므를 하ᇰ문에브ᅀᅳ라
麻子{{*|열ᄡᅵ}}煮取汁常服之
열ᄡᅵ ᄅᆞᆯ 달혀 즙을샤ᇰ녜 마시라
葵根{{*|아혹 불휘}}搗取汁生服之
아혹 불휘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膩粉{{*|됴ᄒᆞᆫ 분 一分}}黃丹{{*|一錢}}同硏令勻每服以粥飮調下一錢不過三服效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화ᇰ단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쥭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세 번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五枚}}搗羅爲末以緜裹內下部中卽通
ᄎᆞᄆᆡᆺ 고고리 다ᄉᆞᆺ 나ᄎᆞᆯ 디허 처소오매 ᄡᅡ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老人虛人大便秘澁 連根葱白{{*|불휘 조ᄎᆞᆫ 팟 믿 ᄒᆡᆫ ᄃᆡ 三片}}新水煎去葱入透明阿膠{{*|ᄆᆞᆯᄀᆞᆫ 갓플}}炒二錢蜜{{*|ᄢᅮᆯ}}二匙溶開食前溫服
늘근 사ᄅᆞᆷ과 긔운이 허ᄒᆞᆫ 사ᄅᆞ미큰ᄆᆞᆯ 몯 보거든 불휘조ᄎᆞᆫ 팟믿 ᄒᆡᆫ ᄃᆡ 세 편을 ᄀᆞᆺ기론 므레 달혀 파 앗고 ᄀᆞ자ᇰ ᄆᆞᆯᄀᆞᆫ갓플 봇ᄀᆞ 니 두 돈과 ᄢᅮᆯ 두술 와ᄅᆞᆯ드려 노겨 ᄃᆞ시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乾糞塞膓癥膓脹痛不通 毛桃花{{*|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一兩濕者}}麵{{*|밄ᄀᆞᄅᆞ 三兩}}和麪作餛飩{{*|편시}}熟煮空腹食之至日午後腹中如雷鳴當下惡物爲效
ᄆᆞᄅᆞᆫ ᄯᅩᇰ 이챠ᇰᄌᆞ 애막딜여 얼읜 거시 이셔 ᄇᆡ탸ᇰ만 ᄒᆞ고 알파ᄆᆞᆯ 몯 보거든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ᄆᆞᄅᆞ디아니ᄒᆞ니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석랴ᇰᄋᆞᆯ 섯거편시 ᄅᆞᆯ ᄆᆡᇰᄀᆞ라니기글혀 밥 아니 머거셔 머그면낫 후 만 ᄒᆞ야ᄇᆡ 안히 글흐면 모딘 거시 나 됴ᄒᆞ리라
大腸有風大便秘結尊年之人宜服 皂角{{*|炙去子}}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各等分}}細末蜜{{*|ᄢᅮᆯ}}丸如桐子大每服七十丸空心食前米飮下
ᄇᆡ 안해ᄇᆞᄅᆞᆷ 드러큰ᄆᆞᄅᆞᆯ 굳ᄇᆞᆯ라 몯 보거든나 한 사ᄅᆞ미 머고미 맛다ᇰᄒᆞ니조각 구워 ᄡᅵ아ᅀᆞ니와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밄기우레 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ᄒᆞ야 닐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炙俠玉泉相去各二寸名曰膓遺隨年壯一云二寸半
옥쳔혈 ᄋᆞᆫᄇᆡᆺ복 이[아]래 네 치만 ᄒᆞᆫ ᄃᆡ니두 녁 ᄀᆞᆺ 두 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나 마초 ᄯᅳ라 ᄯᅩ 닐오ᄃᆡᄇᆡᆺ복 아래 네 치만 ᄒᆞ야 두 녁 ᄀᆞᆺ 두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炙足大都隨年壯
어이밠가락 첫ᄆᆞᄃᆡ 뒤헤 오목ᄒᆞᆫ 가온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小便不通<sub>져근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凡水道不行其本在腎合用牽牛 澤瀉{{*|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其末在肺合用葶藶{{*|두루믜나ᅀᅵ}}桑皮{{*|ᄲᅩᇰ나}}{{*|못 거플}}二者得兼必然中病其閒更以木通{{*|이흐름너출}}滑石佐之又能透達雖然大便小便脉絡相貫也人有多日小便不通但用和劑方神保圓北亭圓莗大瀉數行小膓自利
믈읫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ᄂᆞᆫ 근원은 腎{{*|신}}에 잇ᄂᆞ니 腎{{*|신은 ᄇᆡ 안 }}{{*|앗[앳] }}견우 와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와ᄡᅮ미 맛다ᇰᄒᆞ니 그 몯 보ᄂᆞᆫ그튼 肺{{*|폐}}예 잇ᄂᆞ니 肺{{*|폐ᄂᆞᆫ }}{{*|라}}두루믜나ᅀᅵ 와ᄲᅩᇰ나 못 거플 와 ᄡᅮ미 맛다ᇰᄒᆞ니 이 두 가짓 약을 다 ᄡᅳ면 반ᄃᆞ기 벼ᇰ에마ᄌᆞ리라 {{*|두 가짓 약은 견우 ᄉᆈ귀ᄂᆞᄆᆞᆯ와 두루믜나ᅀᅵ ᄲᅩᇰ나못 거플왜라}}그 ᄉᆞᅀᅵ예 다시이흐름너출 와활셕 과로조쳐 ᄡᅳ면 ᄯᅩ 긔운이 느ᇰ히 토ᇰᄒᆞ리라 비록 그러나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ᄆᆡᆨ 이 서르니ᅀᅥ 잇ᄂᆞ니 사ᄅᆞ미 여러 날 몯 보거든 오직화졔바ᇰ 애신보원 이어나 븍뎌ᇰ원이어나 머거ᄀᆞ자ᇰ 즈츼요ᄆᆞᆯ 두ᅀᅥ 번 ᄒᆞ면 져근ᄆᆞ리 절로 뵈리라
小便不通 桃木茸{{*|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슷}}煮服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스슬 글혀 머그라
石首魚頭石{{*|초[조]ᄀᆡ 머리옛 돌}}爲末水服方寸匕日三
조ᄀᆡ 머리옛돌ᄒ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ᄒᆞᆫ슬[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二七枚去皮尖炒黃米飮服之差
ᄉᆞᆯ고ᄡᅵ 솝 두닐굽 나ᄎᆞᆯ 거플와부리 와 업게 ᄒᆞ고누르게 봇가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牛膝幷葉{{*|ᄉᆈ무룹 불휘와 닙}}不以多少酒煮飮之立愈
ᄉᆈ무룹 불휘와 닙과ᄅᆞᆯ 하나 져그나 수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熬塩{{*|소곰}}熨小腹下及擣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以酢{{*|초}}和封小腹上
소고ᄆᆞᆯ 봇가ᄇᆡᆺ 기슭 을울ᄒᆞ며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초애 섯거 ᄇᆡᆺ 기슭 우희 브티라
蓁艽{{*|一兩去(莖)}}冬瓜子{{*|도ᇰ화ᄡᅵ 二兩}}擣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진굣 불휘 ᄒᆞᆫ 랴ᇰ을 줄기브튼 ᄃᆡ 업게 ᄒᆞ니와도ᇰ화 ᄡᅵ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搗碎}}自己脚手爪甲{{*|제 밠톱 소ᇇ톱 燒灰細硏}}以水一大盞煎滑石至五分去滓調指甲灰服之
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ᄇᆞᅀᅩ니와 제밠톱 소ᇇ톱을ᄌᆡ ᄃᆞ외에 ᄉᆞ로니 와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ᄒᆞᆫ 되예 활셕을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밠톱 소ᇇ톱 ᄌᆡᄅᆞᆯ 프러 머그라
甘草{{*|一兩半炙微赤剉}}木通{{*|이흐름너출 一兩半剉}}以水一大盞半煎小麥{{*|밀}}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감초 ᄒᆞᆫ 랴ᇰ 반 구워자ᇝ간 븕거든사ᄒᆞ로니와 이흐름너출 ᄒᆞᆫ 랴ᇰ 반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밀와ᄉᆡᆼ아ᇰ 과조쳐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세헤 ᄂᆞᆫ화 활셕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그라
籧麥{{*|셕듁화 一兩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半兩剉}}甘草{{*|一分炙微赤剉}}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食前分爲三服
셕듁화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 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반 랴ᇰ사ᄒᆞ니와 감초 두 돈 반 자ᇝ간블거케 구워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滑石末一升以車前汁{{*|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믈}}和塗臍四畔方四寸熱卽易之冬月和水亦得
활셕 ᄀᆞᄅᆞ ᄒᆞᆫ 되ᄅᆞᆯ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므레 프러 ᄇᆡᆺ복 ᄉᆞ면에ᄇᆞᆯ라 덥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겨ᅀᅳ리어든 므레 프러 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末方寸匕日三服百日止
뵈ᄧᅡᇰ이 ᄡᅵᄅᆞᆯ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일ᄇᆡᆨ날만 ᄒᆞ라
延胡索爲末每服一錢溫酒調下
연호삭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少許搗碎煉蜜{{*|달힌 ᄢᅮᆯ}}爲挺子於糞門內塞之小水卽出
소고ᄆᆞᆯ져고매 디허ᄇᆞᅀᅡ 달힌 ᄢᅮ레 ᄆᆞ라더ᇰ 지ᅀᅥ 하ᇰ문에 녀흐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리라
荊芥{{*|뎌ᇰ가 九錢}}大黃{{*|一錢}}煎服妙
뎌ᇰ가 아홉 돈과대화ᇱ 불휘 ᄒᆞᆫ 돈과ᄅᆞᆯ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蚯蚓{{*|거ᇫ위}}杵以冷水濾過濃服半椀立通大解熱疾不知人事欲死服之甚效
거ᇫ위 ᄅᆞᆯ 디허 ᄎᆞᆫ믈로걸어 걸에 ᄒᆞ아[야] 반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보고ᅀᅧᆯ벼ᇰ 을 다 업게 ᄒᆞᄂᆞ니ᄎᆞ림 몯ᄒᆞ야 죽게ᄃᆞ외얏더니도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萵苣{{*|부룻대}}擣如泥貼臍上或用塩{{*|소곰}}塡臍內艾炙三壯
부룻대 ᄅᆞᆯ ᄒᆞᆰᄀᆞ티 디허 ᄇᆡᆺ복의 브티라 ᄯᅩ 소고ᄆᆞᆯ ᄇᆡᆺ복안해 몌오고 ᄡᅮᆨ 으로 세붓글 ᄯᅳ라
葶藶子{{*|두루믜나ᅀᅵ ᄡᅵ 一合}}隔紙微炒擣如泥以棗肉{{*|대촛 ᄉᆞᆯ}}和擣爲丸如菉豆大每服十丸不通至十三五丸
두루믜나ᅀᅵ ᄡᅵ ᄒᆞᆫ 홉을 죠ᄒᆡ 우희 자ᇝ간 봇가 ᄒᆞᆰᄀᆞ티 ᄒᆞ야대촛 ᄉᆞᆯᄒᆞᆯ ᄒᆞᆫᄃᆡ디허 환 ᄆᆡᇰᄀᆞ로ᄃᆡ록두 마곰 ᄒᆞ야 열 환곰 머고ᄃᆡ 보디 몯ᄒᆞ거든 열세 환 열다ᄉᆞᆺ 환지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 半升}}水三升煮取二升分二服
아혹 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黑豆{{*|거믄 코ᇰ}}二七枚空心呑之
거믄 코ᇰ두 닐굽 나ᄎᆞᆯ 고ᇰ심 에 머그라
不虫皂莢{{*|末一大錢}}白麵{{*|밄ᄀᆞᄅᆞ 一大錢}}獨顆蒜{{*|되야마ᄂᆞᆯ 一枚}}以醋磨調前三物爲膏塗紙上如手掌大臍上貼之立行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조협 ᄀᆞ론 ᄀᆞᄅᆞ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 밄ᄀᆞᄅᆞ 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ᄂᆞᆺ과ᄅᆞᆯ 초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 우희ᄇᆞᆯ로니 소ᇇ바다ᇰ 만 ᄒᆞ야 ᄇᆡᆺ복의 브티면 즉재 보리라
酸漿草{{*|ᄭᅪ리나모 一握}}硏取自然汁與醇酒{{*|됴ᄒᆞᆫ 술}}相和服立通
ᄭᅪ리나모 ᄒᆞᆫ줌 을 ᄀᆞ라 즙을 ᄧᅡ 됴ᄒᆞᆫ 수레 섯거 머그면 즉재 보리라
螻蛄{{*|도로래 活者一枚}}生硏入麝香少許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立通
산도로래 ᄒᆞᆫ 나ᄎᆞᆯ ᄀᆞ라샤햐ᇰ 을져기 드려 ᄀᆞᆺ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보리라
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不拘多少燒灰硏細入麝香少許和勻每服二錢米飮調下
누에 낸 죠ᄒ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샤햐ᇰ을 져기 드려골오 섯거 두 돈곰 ᄡᆞᆯ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炙三十枚}}黃芩{{*|솝서근픐 불휘 去黑心二兩}}細剉用水三盞煎至二盞去滓分溫二服相次頓服
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구으니 셜흔 낫과솝서근픐 불휘ᄅᆞᆯ소뱃 거믄 것 업게ᄒᆞ요니 두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되만 커든 즈ᅀᅴ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ᄃᆞ시 ᄒᆞ야 ᄒᆞᆫ 번 먹고벅조차 다 머그라
紫草{{*|지최 三分}}擣羅爲散和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一盞半頓服
지최 닐굽 돈 반을 디허처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 ᄒᆞᆫ 되 닷 홉애 프러믄득 머그라
獨顆大蒜{{*|되야마ᄂᆞᆯ 一枚}}梔子仁{{*|지지 ᄡᅵ 三七枚}}塩花{{*|ᄀᆞᇇ곳}}少許爛擣攤紙花子上貼臍良久卽通未通塗陰囊上立通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지지 ᄡᅵ세닐굽 낫과ᄀᆞᇇ 곳 져기조쳐 므르게 디허 죠ᄒᆡ 우희 펴 ᄇᆡᆺ복의 브텨오라면 누리라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음나ᇰ 애 ᄇᆞᄅᆞ면 즉재 누리라
白瓷甁{{*|ᄒᆡᆫ 사벼ᇰ}}滿盛水以有字紙七重密封甁口於患人臍內用塩{{*|소곰}}一捻倒置甁口還在臍上偃臥如覺大假冷小便卽通
ᄒᆡᆫ 사벼ᇰ 에 믈ᄀᆞᄃᆞ기 녀허 글슨 조ᄒᆡ로벼ᇱ부리 를 닐굽ᄇᆞᆯ 구디 ᄆᆡ야 ᄇᆡᆺ복 가온ᄃᆡ 소곰 ᄒᆞᆫ져보ᄆᆞᆯ 녀코 벼ᇱ부리ᄅᆞᆯ ᄇᆡᆺ복의다히고 셧[졋]바누어셔 ᄀᆞ자ᇰᄎᆞᆫ 주ᄅᆞᆯ 알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디[리]라
鷄卵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 一枚}}服之不過三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소뱃누른 므를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鷄腸葉{{*|ᄃᆞᆯᄀᆡ믿가빗 닙}}一斤細切以豉汁煮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빗 닙 ᄒᆞᆫ 근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쟈ᇱ국 의 달혀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不拘多少以焙乾碾爲細末每服三錢熱酒調下不飮酒者以米飮調下頻進數服以通爲度
하ᄂᆞᆳᄃᆞ래 ᄅᆞᆯ 하나 져그나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ᄌᆞ조 두ᅀᅥ 복 을누ᄃᆞ록 머그라
胞轉小便不得 阿膠{{*|갓플}}三兩水二升煮七合頓服
오좀ᄢᅢ 뷔트러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갓플 석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닐굽 홉만 커든 믄득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 半兩燒灰}}滑石{{*|二兩}}鯉魚齒{{*|리ᇰ어 니 一兩}}擣細羅爲散不計時以溫水調下二錢
허튼 머리터럭 반 랴ᇰ ᄉᆞ론 ᄌᆡ와활셕 두 랴ᇰ과리ᇰ어 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豉{{*|젼국 五合}}以水三升煮數沸頓服之
젼국 닷 홉을 믈 서 되예 달혀 두ᅀᅥ소솜 만커든 믄득 머그라
麻子{{*|열 ᄡᅵ}}煮取汁頓服
열ᄡᅵ ᄅᆞᆯ 달혀 그 므를 믄득 머그라
筆頭燒灰{{*|붇 ᄉᆞ론 ᄌᆡ}}水服之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燒死蜣蜋{{*|절로 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ᄉᆞ로니 二枚}}末水服之
절로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두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梁上塵{{*|집보 우흿 듣글 一錢}}蒲黃{{*|부들마치옛 누른 ᄀᆞᄅᆞ 一錢}}同硏勻都爲一服食前以溫水調下
집보 우흿듣글 ᄒᆞᆫ 돈과부들마치 옛 누른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ᄒᆞᆫ 복애 ᄆᆡᇰ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車前草{{*|뵈ᄧᅡᇰ이 一握剉}}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爲二服
뵈ᄧᅡᇰ이 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小便不通腹脹氣急悶 小麥{{*|밀 二合}}滑石{{*|三分搗羅爲末}}生薑{{*|半兩切}}以水一大盞半煎小麥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야긔운 이과ᄀᆞᆯ이 답답거든 ᄉᆡᆼ아ᇰ 반 랴ᇰ 사ᄒᆞ로니와 밀 두 홉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활셕 닐굽 돈 반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조쳐 ᄂᆞᆫ화 프러 머그라
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디허 ᄧᅩᆫ 즙 五合}}冬瓜汁{{*|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二合}}相和分爲二服食前服之
뵈ᄧᅡᇰ잇 닙즛디허 ᄧᅩᆫ 즘[즙] 닷 홉과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두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둘헤 ᄂᆞᆫ화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葵根{{*|아혹 불휘 一兩剉}}滑石{{*|一兩搗爲末}}以水二大盞煎至一盞二分去滓食前分爲三服
아혹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 활셕 ᄒᆞᆫ 랴ᇰ디흔 ᄀᆞᄅᆞ와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머그라
小便不通臍下急痛脹悶欲絶 塩{{*|소곰}}二升鐺中炒令極熱布白裹熨臍下以小便通快爲度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알파 브르고 답답ᄒᆞ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소곰 두 되ᄅᆞᆯ소ᄐᆡ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ᄒᆡᆫ 뵈예ᄡᅡ ᄇᆡ 아랠울호ᄃᆡ 져근ᄆᆞᆯ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小便淋澁少痛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全用肉細切}}冬瓜{{*|도ᇰ화 細切}}蘿蔔{{*|댓무ᅀᅮ 믿 細切}}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 各四兩}}治如常法作羹着塩醋五味空腹服之
져근ᄆᆞ리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 머리 프른올히 ᄒᆞ나ᄒᆞᆯ오로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 도ᇰ화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댓무ᅀᅮ 믿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와 각 넉 랴ᇰ을샤ᇰ녜 ᄀᆡᇰ ᄀᆞ티 ᄆᆡᇰᄀᆞ라 소곰과 초와 두어고ᇰ심 에 머그라
小便赤澁臍下急痛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젓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用米依常法煮粥食之
져근ᄆᆞ리 븕고 굳ᄆᆞᆯ[ᄇᆞᆯ]라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 알ᄑᆞ거든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로 몬져 ᄉᆈ져즈로파ᄒᆞᆯ 봇가 닉게 ᄒᆞ고 ᄒᆡᆫᄡᆞᆯ로 샤ᇰ녜쥭 ᄀᆞ티수어 머그라
老人小便不通 茴香 白頸蚯蚓{{*|목 ᄒᆡᆫ 거ᇫ위}}杵汁傾臍腹中卽愈
늘근 사ᄅᆞ미 져근ᄆᆞᆯ 몯보거든 회햐ᇰ 과 목 ᄒᆡᆫ거ᇫ위 와 디흔 므를 ᄇᆡᆺ복 가온ᄃᆡ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膽{{*|도ᄐᆡ ᄡᅳᆯ게}}大如鷄子者內熱酒中服之亦治大便不通
도ᄐᆡ ᄡᅳᆯ게 ᄃᆞᆯᄀᆡ 알만크니ᄅᆞᆯ 더운 수레 녀허 머그라 ᄯᅩ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白礬細末置臍中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之冷透卽通
ᄇᆡᆨ번 을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ᄀᆞᆺ기론 므를처디여 긔운이ᄉᆞᄆᆞ차 들면 즉재 누리라
炙湧泉{{*|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氣海{{*|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治小便不通
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ᄯᅳ고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ᄯᅳ라 져근ᄆᆞᆯ 몯보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大小便血<sub>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大小便血 甘草{{*|炙三分}}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 去皮炒 半兩}}瞿麥穗{{*|셕듁화 이삭 一兩}}爲末每服五錢至七錢水一椀入連鬚葱根{{*|불휘 조ᄎᆞᆫ 파 七箇}}燈心{{*|골솝 五十莖}}生薑{{*|五七片}}同煎至七分時時溫服
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보거든 감초구으니 닐굽 돈 반과 거플밧겨 봇ᄀᆞᆫ 효ᄀᆞᆫ 지지 ᄡᅵ 반 랴ᇰ과셕듁화 이삭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ᄉᆞᆺ 돈이어나 닐굽 돈이어나 ᄒᆞ야 믈 ᄒᆞᆫ사바래 불휘조ᄎᆞᆫ 파 닐굽 낫과골솝 쉰 낫과 ᄉᆡᆼ아ᇰ 다ᄉᆞᆺ 편이어나 닐굽 편이어나 ᄒᆞᆫᄃᆡ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ᄌᆞ조 ᄃᆞ시 ᄒᆞ야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燒灰硏碎酒調服二錢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百藥煎{{*|三兩 一兩生 一兩炒焦 一兩燒存性}}煉蜜丸如梧子大每服五十丸空心米飮下
ᄇᆡᆨ약젼 석랴ᇰ으로ᄂᆞᆯ ᄒᆞᆫ랴ᇰ과봇그니 ᄒᆞᆫ 랴ᇰ과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로니 ᄒᆞᆫ 랴ᇰ을 달현[힌] ᄢᅮ레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ᄒᆞᆫ 빈[번]에 쉰 환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尿血<sub>져근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小便失血面色萎黃飮食不進 木通{{*|이흐름너출 剉}}冬葵子{{*|돌아혹 ᄡᅵ 各半兩}}燈心{{*|골솝 切一握}}麤擣篩每服五錢匕水二盞煎至一盞去滓溫服不拘時候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너무 나ᄂᆞᆺ 비치 누르고 음식 몯 먹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와 돌아혹 ᄡᅵ 각 반 랴ᇰ과골솝 사ᄒᆞ로니 ᄒᆞᆫ 줌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닷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에[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즈싀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槐花{{*|회화 炒}}鬱金{{*|심화ᇰ 剉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煎木通湯{{*|이흐름너출 달힌 믈}}調下不拘時候
회화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심화ᇰ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 ᄒᆞ야 이흐름너출 달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指甲{{*|소ᇇ톱 半錢}}頭髮{{*|머리터럭 一分}}燒灰硏勻空心溫酒調一錢匕頓 服
소ᇇ톱 반 돈과 머리터럭 두 돈 반과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고ᇰ심에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믄득 머그라
茅根{{*|ᄠᅱᆺ 불휘}}一把切以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ᄠᅱᆺ 불휘 ᄒᆞᆫ주믈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ᄃᆞ시 ᄒᆞ야 ᄌᆞ조 머그라
益母草{{*|눈비엿}}擣絞取汁每服三合溫溫服之
눈비여슬 디허ᄧᅡ 머글 제마다 서 홉곰 ᄃᆞᆺ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煮車前根葉子{{*|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多飮佳
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와ᄅᆞᆯ 달혀해 머고미 됴ᄒᆞ니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以酒服方寸匕日三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豉{{*|젼국 二升}}酒四升煮取一升頓服
젼국 두 되ᄅᆞᆯ 술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二錢}}以米醋{{*|ᄡᆞᆯ초}}二合湯少許服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뭀믈}}調服亦得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두 돈을 ᄡᆞᆯ로비ᄌᆞᆫ 초 두 홉 달힌 므레 져기 프러 머그라 ᄯᅩ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牽牛子二兩半生半熟細末每服二錢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良久熱茶服
견우ᄌᆞ 두 랴ᇰ을ᄂᆞᆯ 반과니그니 반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머글 제마다 두 돈곰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더운 차ᄅᆞᆯ 머그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去蘆頭水一椀煎半椀去滓頓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량을머리 앗고 믈 ᄒᆞᆫ사바 래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細剉以酒一升半煎至一升頓服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鬱金{{*|심화ᇰ}}一箇擣爲末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相和以水一盞煎至三分去滓溫服日進二服
심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만 ᄒᆞ야 섯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모초미 잇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水蘇{{*|믌바ᇰ하}}煮取汁服之
믌바ᇰ하 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大小薊{{*|大대薊계ᄂᆞᆫ 한거싀 小쇼薊계ᄂᆞᆫ조바ᇰ거싀}}取汁服之
한거싀 와조바ᇰ거싀 와 즛두드려 ᄧᅩᆫ므를 머그라
小便出血 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並取自然汁相和分作三服每服煎一沸溫服自早至日中服盡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디화ᇱ 불휘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 세헤 ᄂᆞᆫ화 머글 제마다 ᄒᆞᆫ소솜 곰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아ᄎᆞᆷ 브터낫만 다머그라
腎熱脬囊澁小便色赤如血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四兩剉}}葵子{{*|아혹 ᄡᅵ 四兩}}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四兩}}木通{{*|이흐름너출 四兩剉}}滑石{{*|四兩}}蜜{{*|ᄢᅮᆯ 六兩}}都擣以水一斗煮取二升緜濾去滓下蜜更煎五七沸每於食前煖一中盞服之
신긔 ᅀᅧᆯᄒᆞ야 오좀ᄢᅢ 굳ᄇᆞᆯ라 져근ᄆᆞᆯ 비치블거 피 ᄀᆞᆮ거든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아혹 ᄡᅵ 넉 랴ᇰ과뵈ᄧᅡᇰ이 ᄡᅵ 넉 랴ᇰ과이흐름너출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활셕 넉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믈 ᄒᆞᆫ마래 글혀 두 되만 커든소오매 바타 즈ᅀᅴ 앗고 ᄢᅮᆯ 엿 랴ᇰᄋᆞᆯ 녀허 다시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닐굽 소솜이어나 글혀 밥 아니 머거셔더우닐 닷 홉곰 머그라
困勞損尿血不止 生地黃汁{{*|五合}}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두드려 ᄧᅩᆫ 즙 五合}}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갓플 三兩搗碎炒令黃燥爲末}}二味汁相和每服食前煖一小盞調下膠末二錢
ᄀᆞᆺ보ᄆᆞ로 긔운이사오나와 져근ᄆᆞ래 피 나긋디 아니커든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 뵈ᄧᅡᇰ잇 닙 ᄧᅩᆫ 즙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갓플 석 랴ᇰᄋᆞᆯ 디허ᄇᆞᅀᅡ 봇가누르거든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ᄒᆞ야 두가짓 즙 서 홉애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머그라
虛損膀胱有熱尿血不止 大麻子根{{*|사ᇝ 불휘 三兩剉}}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硏令細}}以水二大盞煎麻根取一盞三分去滓每於食前煖一小盞調下髮灰一錢
긔운이허ᄒᆞ야 사오나와 오좀ᄢᅢ예 더운 긔운이 이셔 져근ᄆᆞ래 피 나 긋디 아니커든사ᇝ 불휘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허튼 머리터럭 ᄉᆞ론ᄌ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믈 두 되예 사ᇝ 불휘 달혀 ᄒᆞᆫ 되ᄂᆞᆷᄌᆞ기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서 홉애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五合}}生藕汁{{*|려ᇇᄀᆞᆫ 즙 五合}}蜜{{*|ᄢᅮᆯ 一合}}相和煖令溫食前分爲三服
ᄉᆡᆼ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려ᇇᄀᆞᆫ 즙 닷 홉과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데여 ᄃᆞ시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虛勞房損過傷小便出血 木通{{*|이흐름너출 剉}}甛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微炒 各一兩}}白茯苓{{*|二兩}}擣細羅爲散每服食前以粥飮調下二錢
긔운이 허ᄒᆞ야셔 겨집과 ᄒᆞᆫᄃᆡ자ᄆᆞᆯ 너무 ᄒᆞ야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 와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자ᇝ간 봇그니 각 ᄒᆞᆫ 랴ᇰ과ᄇᆡᆨ북려ᇰ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밥 아니 머거셔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諸淋<sub>여러 가짓 림질</sub>==
宜服和劑方五淋散得效方五苓散
화졔바ᇰ애오림산 과득효방 애오려ᇰ산 ᄋ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百種淋寒淋熱淋勞淋小便澁胞中滿腹急痛 細白沙{{*|ᄀᆞᄂᆞᆫ ᄒᆡᆫ 몰애 三升}}熬令極熱以酒三升淋取汁服一合
여러 가짓림지리 ᄎᆞᆫ 긔운으로 나며 더운 긔운으로 나며ᄀᆞᆺᄇᆞᆫ 긔운으로 나 져근ᄆᆞ리구더 오좀ᄢᅢ ᄀᆞᄃᆞᆨᄒᆞ야 ᄇᆡ 알ᄑᆞ거든 ᄀᆞᄂᆞᆫ ᄒᆡᆫ몰애 서 되ᄅᆞᆯ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술 서 되예ᄃᆞ마 그 수를 ᄒᆞᆫ 홉곰 머그라
木通{{*|이흐름너출}}甘草煎服
이흐름너출 와감초 와 달혀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酒服三合日三臘月者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믈 수레 서 홉곰 프러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라
卒小便淋澁痛 大麥{{*|보리 三兩}}以水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入生薑汁半合蜜{{*|ᄢᅮᆯ}}半合相和食前分三服之
과ᄀᆞᆯ이 져근ᄆᆞᄅᆞᆯ훤훠니 보디 몯ᄒᆞ야 알ᄑᆞ거든 보리 석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ᄉᆡᆼ아ᇰ즛디허 ᄧᅩᆫ 즙 반 홉과 ᄢᅮᆯ 반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밥 아니 머거셔 세헤ᄂᆞᆫ화 머그라
紫草{{*|지최 一兩剉}}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下二錢
지최 ᄒᆞᆫ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鷄腸草{{*|ᄃᆞᆯᄀᆡ믿가비 五兩}}以水二大盞煮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ᄃᆞᆯᄀᆡ믿가비 닷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牛耳中毛{{*|ᄉᆈ 귓굼긧 터럭 一撮}}燒灰細硏水調食前服之
ᄉᆈ 귓굼긧 터럭 ᄒᆞᆫ져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ᄀᆞ라 므레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卒淋小便不通疼痛煩悶坐臥不得 麻根{{*|사ᇝ 불휘 一兩}}大麻子{{*|삼ᄡᅵ 一兩}}子芩{{*|솝서근픐 불휘 一兩}}亂髮灰{{*|허튼 머리터럭 半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과ᄀᆞᄅᆞᆫ 림지레 져근ᄆᆞᆯ 몯 보아 알ᄑᆞ고 답답ᄒᆞ야안ᄯᅵ 몯ᄒᆞ며눕도 몯거든사ᇝ 불휘 ᄒᆞᆫ 랴ᇰ과 삼ᄡᅵ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과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 달혀 서 홉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車前葉{{*|뵈ᄧᅡᇰ잇 닙 一握硏絞取汁}}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空腹頓服
뵈ᄧᅡᇰ잇 닙 ᄒᆞᆫ 줌을 즛ᄀᆞ라 ᄧᅩᆫ 즙과 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고ᇰ심에 믄득 머그라
葱{{*|파 十四莖 幷根碎切}}滑石{{*|三錢}}將葱置椀中以湯八分烹之合却少時待通口調滑石末分爲二服
파 열네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횩게 사ᄒᆞ로니ᄅᆞᆯ그르세 담고 믈로 여듧 분만 달혀져근덛 믈려 내야 이베마ᄌᆞᆯ 만커든 활셕 ᄀᆞᄅᆞ 서 돈을 프러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治如食}}蘿蔔根{{*|댓무ᅀᅮ 믿}}冬瓜{{*|도ᇰ화}}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各四兩}}如常法羹煮塩醋調和空心食白煮亦佳
머리프른 올히 ᄒᆞ나ᄒᆞᆯ샤ᇰ녜 먹ᄃᆞ시 ᄆᆡᇰᄀᆞ로니와 댓무ᅀᅮ 믿 과도ᇰ화 와팟 믿 ᄒᆡᆫ ᄃᆡ 각 넉랴ᇰᄋᆞᆯ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소곰과 초와 달혀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ᄆᆡᆫ므레 글혀 머거도 ᄯᅩ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入米水依尋常煮粥食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ᄅᆞᆯ 몬져 봇가닉게 ᄒᆞ고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 믈와 녀허 샤ᇰ녯 쥭ᄀᆞ티 글혀 머그라
小便常不利陰中痛 葵子{{*|아혹 ᄡᅵ 一升}}生薑{{*|一斤}}水五升煮取二升服
져근ᄆᆞᄅᆞᆯ수이 몯 보아음듀ᇰ 이 알ᄑᆞ거든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 ᄉᆡᆼ아ᇰ ᄒᆞᆫ 근과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ᄒᆞ거든 머그라
禿筆{{*|무듼 붇}}燒灰服
무듼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머그라
五淋{{*|져근ᄆᆞᆯ 볼 제 돌히어나 피어나 곱이어나 나ᄂᆞ니와 긔운으로 나ᄂᆞ니와 ᄀᆞᆺ바 나ᄂᆞ니왜니 이 다ᄉᆞᆺ 가짓 림지리라}}以多年木梳{{*|여러 ᄒᆡ 무근 얼에빗}}燒存性空心冷水調下男用男梳女用女梳
다ᄉᆞᆺ 가짓 림지레 여러 ᄒᆡ무근 얼에비슬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고ᇰ심에 머고ᄃᆡ 남진이어든남진 의 비슬 ᄒᆞ고 겨지비어든겨지븨 비스로 ᄒᆞ라
燈心草根及苗{{*|곬 불휘와 움}}生煮服之
곬 불휘와 움과ᄂᆞᄅᆞᆯ 글혀 머그라
虎杖{{*|감뎟 불휘}}不計多少爲末每服二錢用飯飮下不拘時候
감뎟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밥 글힌 므레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川牛膝{{*|ᄉᆈ무룹 불휘 一兩}}水煎服效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ᄋᆞᆯ 므레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旦脕以水五合末三錢調如膏服
느릅나못 ᄒᆡᆫ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나죄 믈 닷 홉애 서 돈곰 프러골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黃蜀葵花{{*|누른 규화}}作末每服一二錢通草煎湯{{*|이흐름너출 글힌 믈}}調下
누른규화 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두 돈곰 ᄒᆞ야이흐름너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地膚子{{*|대ᄡᆞ릿 ᄡᅵ}}或莖葉{{*|五兩}}水四升煮取二升半分溫三服
대ᄡᆞ릿 ᄡᅵ어나 ᄯᅩ 닙과 줄기어나 닷 랴ᇰ곰 ᄒᆞ야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 반만커든 세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氣淋 豉{{*|젼국 一升}}以水三升煮一沸去滓內塩{{*|소곰}}一合頓服單煮豉汁服之亦可
긔운 으로 난림지레 젼국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ᄒᆞᆫ소솜 만 글혀 즈ᅀᅴ 앗고 소곰 ᄒᆞᆫ 홉을녀허 다 머그라 ᄯᅩ 젼국ᄲᅮᆫ 달횬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急氣淋陰腎腫 泥葱{{*|즛두드린 파 半斤}}煨遇爛擣貼臍上
과ᄀᆞᆯ이 림질로슈신 이븟거든 즛두드린 파 반 근을 구워므르닉게 디허ᄇᆡᆺ복 우희 브티라
結澁小便不通 白芷{{*|구리댓 불휘 三兩}}醋浸焙乾爲細末煎木通{{*|이흐름너출}}酒調下二錢連服
져근ᄆᆞᄅᆞᆯ 구더 몯 보거든구리댓 불휘 석 랴ᇰᄋᆞᆯ 초애ᄃᆞ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이흐름너출 글힌 수레 두 돈곰 프러니ᇫ워 머그라
林石主石淋此是患石淋人或於溺中出者如小石水磨服之當得碎石隨溺出
림질ᄒᆞᆫ 사ᄅᆞᄆᆡ 누어 난효ᄀᆞᆫ 돌ᄒᆞᆯ 므레 ᄀᆞ라 머그면ᄇᆞᅀᅡ딘 돌히조차 나리라
瞿麥{{*|셕듁화}}取子擣爲末酒服方寸匕日三三日當下石
셕듁화 ᄡᅵ디흔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술옴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사ᄋᆞᆯ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獼猴桃{{*|ᄃᆞ래}}幷藤汁服
ᄃᆞ래 ᄅᆞᆯ너출 조쳐 즛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礪石{{*|ᄡᅮᆺ돌}}燒赤投酒飮之
ᄡᅮᆺ돌ᄒᆞᆯ 븕게 ᄉᆞ라 녀흔 수를 머그라
滑石以水一小盞濃磨服之
활셕을 믈 서 홉애디투 ᄀᆞ라 머그라
鷄糞{{*|ᄃᆞᆯᄀᆡ ᄯᅩᇰ}}細硏爲末每服以冷水調下一錢朝服至食時當下石出
ᄃᆞᆯᄀ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아ᄎᆞᄆᆡ 머그면밥 ᄣᅢ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石淋水道澁痛頻下砂石 車前草{{*|뵈ᄧᅡᇰ이 二兩}}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亂髮{{*|허튼 머리터럭 如鷄子大燒灰}}細剉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入亂髮灰更煎三二沸食前分爲三服
져근ᄆᆞᆯ 볼 제 구더 알파ᄌᆞ조 몰애 나거든뵈ᄧᅡᇰ이 두 랴ᇰ과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허튼 머리터럭무ᇰ긔 요니 ᄃᆞᆯᄀᆡ알만 케 ᄒᆞ야 ᄉᆞ론 ᄌᆡᄅᆞᆯ 녀허 다시 두ᅀᅥ 소솜을 글혀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白茅根{{*|ᄒᆡᆫ ᄠᅱᆺ 불휘 三兩剉}}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兩 微炙}}葛花{{*|츩 곳 一兩}}擣碎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食前分爲三服當下石出
ᄒᆡᆫ ᄠᅱᆺ 불휘 석 량 사ᄒᆞ로니와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량 브레 자ᇝ간ᄧᅬ요니와 츩 곳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ᄇᆞᅀᅡ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돌히 나리라
鷄糞白{{*|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 微炒}}雄鷄膽{{*|수ᄐᆞᆰ의 ᄡᅳᆯ게 半兩 乾者}}同硏令細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以利爲度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 자ᇝ간봇그니와 수ᄐᆞᆰ 의ᄡᅳᆯ게 반 랴ᇰᄆᆞᄅ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고ᄃᆡ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鷰糞{{*|져ᄇᆡ ᄯᅩᇰ}}細硏每服以冷水調下二錢旦服至晩當下石出
져ᄇ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ᆫ므레 두 돈곰 프러아ᄎᆞᄆᆡ 머그면나조ᄒᆡ 돌히 나리라
石首魚{{*|조ᄀᆡ}}頭中有石如碁子磨細米飮服一錢
조ᄀᆡ 머리옛바독 ᄀᆞᄐᆞᆫ 돌ᄒ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곰 머그라
鼈甲{{*|쟈래 다ᇰ아리}}燒灰細硏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當下石出
쟈래 다ᇰ아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면 돌히 나리라
石淋 桃木膠{{*|복셔ᇰ화 나못 진}}如棗大夏以冷水二合冬以溫湯三合和爲一服日二當下石石盡卽止
복셔ᇰ화나못 진 을대초 마곰 ᄒᆞ야녀르미어든 ᄎᆞᆫ믈 서 홉겨ᅀᅳ리어든 ᄃᆞᄉᆞᆫ 믈 서 홉곰 ᄒᆞ야 섯거 ᄒᆞᆫ복 을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 돌히 반ᄃᆞ시 나리니 돌히 다 나거든 말라
郁李根皮{{*|산ᄆᆡᄌᆞᆺ 불휫 거플}}濃煎服砂石諸物從莖中出神驗
산ᄆᆡᄌᆞᆺ 불휫거프를 디투 달혀 머그면 몰애와 여려 가짓 거시슈신 으로나리니 신험 ᄒᆞ니라
血淋臍腹及陰莖澁痛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每於食前以地黃汁調下一錢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나 ᄇᆡ와 슈신이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미긔치 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밥 아니머거셔디화ᇰ 즙에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大豆葉{{*|코ᇰ 닙 一把}}以水四升煮取二升頓服
코ᇰ 닙 ᄒᆞᆫ줌 을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晩蠶蛾{{*|도나기 누에나ᄇᆡ}}炒硏爲末每於食前以熱酒調下二錢
도나기 누에나ᄇᆡ ᄅᆞᆯ봇가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더운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蓮房{{*|려ᇇ 밤소ᇰ이}}燒存性入麝香少許每服二錢空心米飮調下
려ᇇ 밤소ᇰ이 ᄅᆞᆯ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두 돈곰고ᇰ심 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茄蔕{{*|가짓 고고리}}以火烟上熏乾爲細末每服三錢溫酒或塩湯調下隔年者尤佳
가짓 고고리 ᄅᆞᆯᄂᆡ 우희ᄡᅬ여 ᄆᆞᄅᆞ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ᄃᆞᄉᆞᆫ 수리어나 소곰 글힌 므리어나 프러 머그라ᄒᆡ무근 고고리도 더 됴ᄒᆞ니라
血淋心煩水道中澁痛 旱蓮子{{*|一兩}}芭蕉根{{*|반춋 불휘 一兩}}細剉以水二大盞煎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피 누어ᄆᆞᅀᆞ미 답답ᄒᆞ야 져근ᄆᆞ리구더 알ᄑᆞ거든한려ᇇ 여름 ᄒᆞᆫ 랴ᇰ과 반춋 불휘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鷄蘇{{*|믌바ᇰ하 二兩}}葵子{{*|아혹 ᄡᅵ 二兩}}石膏{{*|二兩}}生乾地黃{{*|三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入竹葉一七片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믌바ᇰ하 두 랴ᇰ과아혹 ᄡᅵ 두 랴ᇰ과셕고 두 랴ᇰ과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ᄅᆞ니 석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댓닙 닐굽 편 을드려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乾柿{{*|ᄆᆞᄅᆞᆫ 감}}燒灰存性爲末米飮調服
ᄆᆞᄅᆞᆫ가ᄆ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血淋熱淋 白薇{{*|마하조ᇇ 불휘}}芍藥{{*|함박곳 불휘}}等分爲細末每服二錢用酒調下立效
피 누며덥다라 림질 ᄒᆞ거든마하조ᇇ 불휘와함박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熱淋小腸不利莖中急痛 烏麻子{{*|거믄 ᄎᆞᆷᄢᅢ 五合}}蔓菁子{{*|쉿무ᅀᅮ ᄡᅵ 五合}}同炒令黃色一處硏用緋絹袋盛井華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三升浸每於食前溫一小盞服之
덥단 림지레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슈신 이 알ᄑᆞ거든 거믄ᄎᆞᆷᄢᅢ 닷 홉과 쉿무ᅀᅮ ᄡᅵ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누르거든 ᄀᆞ라 블근 주머니예 녀허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 서 되예ᄃᆞ마 두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머그라
熱淋 冬葵根{{*|돌아혹 불휘}}常煮作飮服之
ᅀᅧᆯᄒᆞᆫ 림지레돌아혹 불휘ᄅᆞᆯ샤ᇰ녜 글혀 머그라
卒淋 鯉魚齒{{*|리ᇰ어 니}}燒灰酒調服方寸匕美
과ᄀᆞᄅᆞᆫ 림지레리ᇰ어 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膏淋臍下妨悶不得快利 葎草汁{{*|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醋{{*|各 三合}}相和微煖食前分爲二服當下如豆汁
곱 ᄀᆞᄐᆞᆫ 림지레 ᄇᆡ 아래막딜여 답답ᄒᆞ야훤훠니 몯 보거든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과 초와 각 서 홉을 섯거 자ᇝ간 덥게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둘헤 ᄂᆞᆫ화 머그면ᄑᆞᆺ ᄉᆞᆯᄆᆞᆫ 믈 ᄀᆞᄐᆞᆫ 거시 나리라
==夜多小便<sub>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누ᄂᆞᆫ 벼ᇰ</sub>==
宜服得效方縮泉圓
애축쳔원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夜多小便 純糯米餈{{*|ᄎᆞᄡᆞᆯᄯᅥᆨ 一片}}臨臥炙令軟熟啖之仍以溫酒下不飮酒湯下多啖愈佳行坐良久待心閒空便睡一夜十餘行者當夜便止
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보거든ᄎᆞᄡᆞᆯᄯᅥᆨ ᄒᆞᆫ 편을누을 저긔 보ᄃᆞ랍게 구워 머근 후에 더운 수를 머거ᄂᆞ리오ᄃᆡ 술 몯먹ᄂᆞ니어든 더운 므를 머거 ᄂᆞ리오라 만히 머고미 더욱됴ᄒᆞ니거르락 안ᄌᆞ락 호ᄆᆞᆯ 오래 ᄒᆞ야가ᄉᆞ미 훤ᄒᆞ거든 자면 ᄒᆞᄅᆞᆺ바ᄆᆡ여라ᄆᆞᆫ 번곰 누ᄂᆞᆫ 사ᄅᆞ미 그 낤 바ᄆᆡ 됴ᄒᆞ리라
益智子{{*|二十箇和皮剉碎}}赤茯苓{{*|三錢}}水一椀煎至六分臨睡熱服
익디ᄌᆞ 스몰(믈) 낫 거플조쳐 사ᄒᆞ로니와젹북려ᇰ 서 돈과ᄅᆞᆯ 믈 ᄒᆞᆫ사바래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잘 저긔더우니ᄅᆞᆯ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慢火煨熟臨臥溫酒同嚼下
다ᇰ츄ᄌᆞ ᄅᆞᆯᄯᅳᆫ브레 구워 닉거든 누을 저긔 ᄃᆞᄉᆞᆫ 수레시버 ᄉᆞᆷᄭᅵ라
鷄腸{{*|ᄃᆞᆯᄀᆡ믿가비 一斤}}於豉汁中煮調和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비 ᄒᆞᆫ 근을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下膲虛冷小便多數瘦損無力 生薯藥{{*|ᄂᆞᆯ 마 半斤切}}薤白{{*|부ᄎᆡ 半斤 去鬚切}}豉汁中煮作羹如常調和食之
아랫ᄇᆡ안히 허ᄒᆞ고차 져근ᄆᆞ리 ᄌᆞ조뵈여 여외오 힘 업거든ᄂᆞᆯ 마 반 근 사ᄒᆞ로니와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반 근거웃 앗고 사ᄒᆞ로니와ᄅᆞᆯ 쟈ᇱ국의 글혀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小便失禁 栢白皮{{*|즉ᄇᆡᆨ나못 ᄒᆡᆫ 거플 三兩剉}}石榴{{*|一顆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煮栢皮取汁二大盞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石榴灰二錢服之
져근ᄆᆞᆯ 보ᄆᆞᆯ 그치믈 몯ᄒᆞ거든즉ᄇᆡᆨ나못 ᄒᆡᆫ거플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셕류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즉ᄇᆡᆨ 거프를 글혀 두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그 믈 서 홉애 셕륫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薔薇根{{*|쟈ᇰ밋 불휘 五兩剉}}鵲巢中草{{*|가ᄎᆡ 집 안햇 깃 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先煮薔薇根取汁一盞半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下鵲巢灰二錢
쟈ᇰ밋 불휘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가ᄎᆡ 짐[집]안햇 깃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몬져 쟈ᇰ밋 불휘를 글혀 그 므리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서 홉애 가ᄎᆡ 깃 ᄉᆞ론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豆醬汁{{*|쟈ᇱ즙}}和竈突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豆大內尿孔中救急簡易方 卷之三
쟈ᇱ즙 에가마 미틧 거믜여ᇰ (을) (프)러 코ᇰ 낫(마)곰 ᄒᆞ야슈시ᇇ 곰[굼]긔 녀흐라
2g5g21xtvqui2h8mdetm7f9svusa9xp
초안:구급간이방/권지륙
118
111420
425693
424893
2026-04-27T13:00:45Z
Blahhmosh
13019
/* 誤呑金銀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
42569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 }}{{*|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샤ᇰᄒᆞ니와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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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13:23:24Z
Blahhmosh
13019
/* 虎傷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샤ᇰᄒᆞ니와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 */
42569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 }}{{*|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샤ᇰᄒᆞ니와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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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695
425694
2026-04-27T14:24:01Z
Blahhmosh
13019
/* 白癜風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 */
42569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 }}{{*|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샤ᇰᄒᆞ니와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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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구급간이방/권지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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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18:08:15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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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難産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난ᄂᆞ니 */
42569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강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ᆼ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ᆼ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난ᄂᆞ니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sub>==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 </sub>==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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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18:11:2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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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難産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난ᄂᆞ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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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강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ᆼ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ᆼ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난ᄂᆞ니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sub>==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 </sub>==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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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18:31:2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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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産後血不下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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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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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강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ᆼ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ᆼ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난ᄂᆞ니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 </sub>==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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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강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ᆼ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ᆼ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난ᄂᆞ니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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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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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하ᄂᆞ님은 네 죄보다 경ᄒᆞ게 쳐치ᄒᆞ시ᄂᆞᆫ줄을 알지어다○
{{절||七}} 네가 하ᄂᆞ님의 오묘ᄒᆞᆫ 거슬 엇지 능히 측량ᄒᆞ며 젼능ᄒᆞ신쟈를 엇지 능히 다 알겟ᄂᆞ냐
{{절||八}} 그 놉기가 하ᄂᆞᆯ ᄀᆞᆺ흐니 네가 엇지ᄒᆞ며 그 깁기가 음부보다 더ᄒᆞ니 네가 엇지 알니오
{{절||九}} 그 도량은 ᄯᅡ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
{{절||十}} 뎌가 만일 지나시다가 사ᄅᆞᆷ을 잡아 가도아 심판ᄒᆞ시면 누가 능히 막으리오
{{절||十一}} 뎌는 허망ᄒᆞᆫ 사ᄅᆞᆷ을 아시고 ᄯᅩ 악ᄒᆞᆫ 일은 도라보지도아니 ᄒᆞ시나 다 보시ᄂᆞ니라
{{절||十二}} 사ᄅᆞᆷ은 지각이 업서 그 날 ᄯᅢ로브터 들 라귀 삭기와 ᄀᆞᆺ흔지라
{{절||十三}} 만일 네가 네 ᄆᆞᄋᆞᆷ을 바로 뎡ᄒᆞ고 쥬를 향ᄒᆞ야 손을 펼 ᄯᅢ에
{{절||十四}} 네 손에 죄가 잇거든 죄를 멀니 ᄇᆞ리고 불의ᄒᆞᆷ이 네 쟝막에 거ᄒᆞ지못ᄒᆞ게 ᄒᆞ라
{{절||十五}} 그리ᄒᆞ면 네 낫츨 드러도 흠이 업슬 거시오 굿게 서셔 두려옴이 업슬지니
{{절||十六}} 곳 네 근심을 니질 거시오 네 ᄉᆡᆼ각ᄒᆞᄂᆞᆫ 거시 흐르ᄂᆞᆫ 물과 ᄀᆞᆺ흐리라
{{절||十七}} 네 ᄉᆡᆼ명이 대낫보다 ᄇᆞᆰ아지며 어두옴이 잇슬지라도 아ᄎᆞᆷ과 ᄀᆞᆺ흐리로다
{{절||十八}} 네가 소망이 잇슨즉 평안ᄒᆞᆷ을 엇을 거시오 두루 ᄉᆞᆲ혀보고 평안히 쉬리로다
{{절||十九}} 네가 누으매 너를 두렵게 ᄒᆞᆯ쟈가 업고
{{절||二十}} 오직 악ᄒᆞᆫ쟈는 눈이 어두어셔 도망ᄒᆞᆯ 곳을 일허ᄇᆞ리고 그 소망은 긔운이 ᄭᅳᆫ허질 ᄯᆞ름이로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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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하ᄂᆞ님은 네 죄보다 경ᄒᆞ게 쳐치ᄒᆞ시ᄂᆞᆫ줄을 알지어다○
{{절||七}} 네가 하ᄂᆞ님의 오묘ᄒᆞᆫ 거슬 엇지 능히 측량ᄒᆞ며 젼능ᄒᆞ신쟈를 엇지 능히 다 알겟ᄂᆞ냐
{{절||八}} 그 놉기가 하ᄂᆞᆯ ᄀᆞᆺ흐니 네가 엇지ᄒᆞ며 그 깁기가 음부보다 더ᄒᆞ니 네가 엇지 알니오
{{절||九}} 그 도량은 ᄯᅡ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
{{절||十}} 뎌가 만일 지나시다가 사ᄅᆞᆷ을 잡아 가도아 심판ᄒᆞ시면 누가 능히 막으리오
{{절||十一}} 뎌는 허망ᄒᆞᆫ 사ᄅᆞᆷ을 아시고 ᄯᅩ 악ᄒᆞᆫ 일은 도라보지도아니 ᄒᆞ시나 다 보시ᄂᆞ니라
{{절||十二}} 사ᄅᆞᆷ은 지각이 업서 그 날 ᄯᅢ로브터 들 라귀 삭기와 ᄀᆞᆺ흔지라
{{절||十三}} 만일 네가 네 ᄆᆞᄋᆞᆷ을 바로 뎡ᄒᆞ고 쥬를 향ᄒᆞ야 손을 펼 ᄯᅢ에
{{절||十四}} 네 손에 죄가 잇거든 죄를 멀니 ᄇᆞ리고 불의ᄒᆞᆷ이 네 쟝막에 거ᄒᆞ지못ᄒᆞ게 ᄒᆞ라
{{절||十五}} 그리ᄒᆞ면 네 낫츨 드러도 흠이 업슬 거시오 굿게 서셔 두려옴이 업슬지니
{{절||十六}} 곳 네 근심을 니질 거시오 네 ᄉᆡᆼ각ᄒᆞᄂᆞᆫ 거시 흐르ᄂᆞᆫ 물과 ᄀᆞᆺ흐리라
{{절||十七}} 네 ᄉᆡᆼ명이 대낫보다 ᄇᆞᆰ아지며 어두옴이 잇슬지라도 아ᄎᆞᆷ과 ᄀᆞᆺ흐리로다
{{절||十八}} 네가 소망이 잇슨즉 평안ᄒᆞᆷ을 엇을 거시오 두루 ᄉᆞᆲ혀보고 평안히 쉬리로다
{{절||十九}} 네가 누으매 너를 두렵게 ᄒᆞᆯ쟈가 업고
{{절||二十}} 오직 악ᄒᆞᆫ쟈는 눈이 어두어셔 도망ᄒᆞᆯ 곳을 일허ᄇᆞ리고 그 소망은 긔운이 ᄭᅳᆫ허질 ᄯᆞ름이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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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nop}}
== 십이쟝 ==
{{절|十二|一}} {{u|욥}}이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절||二}} 너희ᄂᆞᆫ 진실노 됴흔 ᄇᆡᆨ셩이니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으리로다
{{절||三}} 나도 너희와 ᄀᆞᆺ치 총명이 잇서 너희만 못ᄒᆞᆯ 거시 업스니 누가 이런 일을 아지못ᄒᆞ리오
{{절||四}} 임의 하ᄂᆞ님ᄭᅴ 불너 알외여 드르심을 밧은 내가 동류의게 죠롱 거리가 된쟈 ᄀᆞᆺ흐며 의롭고 완젼ᄒᆞᆫ쟈가 죠롱 거리가 되엿도다
{{절||五}} 평안ᄒᆞᆫ쟈의 ᄆᆞᄋᆞᆷ에는 ᄌᆡ앙을 멸시ᄒᆞ여도 ᄌᆡ앙이 실죡ᄒᆞᄂᆞᆫ쟈를 기ᄃᆞ리ᄂᆞᆫ도다
{{절||六}} 강도의 쟝막은 도로혀 형통ᄒᆞ고 하ᄂᆞ님을 진노케 ᄒᆞᄂᆞᆫ쟈가 평안히 거ᄒᆞ니 곳 하ᄂᆞ님ᄭᅴ셔 그 손에 풍셩이 주심이로다○
{{절||七}} 이제 쳥컨대 모든 즘ᄉᆡᆼ의게 무르라 뎌희가 너를 ᄀᆞᄅᆞ칠 거시오 공즁에 새ᄃᆞ려 무르라 뎌희가 네게 고ᄒᆞᆯ 거시오
{{절||八}} ᄯᅡ의게 말ᄒᆞ라 네게 ᄀᆞᄅᆞ칠 거시오 바다의 고기도 ᄯᅩᄒᆞᆫ 네게 고ᄒᆞ리로다
{{절||九}} 이 것들을 보건대 여호와의 손이 이 거슬 지은줄 누가 아지못ᄒᆞ리오
{{절||十}} 모든 동물의 긔운과 모든 인ᄉᆡᆼ의 ᄉᆡᆼ명도 쥬의 손에 잇ᄂᆞ니라
{{절||十一}} 귀는 말을 분변ᄒᆞᄂᆞᆫ 거시 아니냐 그거시 맛치 입이 식물의 맛슬 맛봄과 ᄀᆞᆺ도다
{{절||十二}} 늙은쟈의게 지혜가 잇고 쟝슈ᄒᆞᄂᆞᆫ쟈의게 명쳘이 잇ᄂᆞ니라
{{절||十三}} 지혜와 권능이 하ᄂᆞ님ᄭᅴ 잇고 모략과 명쳘도 하ᄂᆞ님ᄭᅴ 잇ᄂᆞ니
{{절||十四}} 볼지어다 뎌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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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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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헐으신즉 능히 다시 세울수 업고 뎌가 사ᄅᆞᆷ을 가도신즉 능히 노히지 못ᄒᆞ리로다
{{절||十五}} 볼지어다 뎌가 물을 긋치게 ᄒᆞ신즉 곳 ᄆᆞ르고 물을 내이신즉 곳 ᄯᅡ를 뒤집ᄂᆞ니라
{{절||十六}} 능력과 지혜가 뎌의게 잇스며 속은쟈와 속이ᄂᆞᆫ쟈가 다 뎌의게 붓쳣도다
{{절||十七}} 뎌가 모ᄉᆞ로 ᄒᆞ여곰 벌거버슨 몸으로 사로잡혀 가게 ᄒᆞ며 ᄌᆡ판쟝으로 ᄒᆞ여곰 어리셕은쟈가 되게 ᄒᆞ시고
{{절||十八}} 뎌가 렬왕이 ᄆᆡᆫ 거슬 푸러 그들을 묵그시고
{{절||十九}} 졔ᄉᆞ쟝들노 ᄒᆞ여곰 버슨 몸으로 사로잡혀 가게 ᄒᆞ고 권력이 잇ᄂᆞᆫ쟈를 멸ᄒᆞ시고
{{절||二十}} 츙셩된쟈의 말을 업시ᄒᆞ시며 늙은쟈의 지식을 ᄲᅢ아스시고
{{절||二一}} 방ᄇᆡᆨ들의게 멸시를 쏫으시며 강ᄒᆞᆫ쟈의 ᄯᅴ를 푸시고
{{절||二二}} 어두온 가온ᄃᆡ셔 은밀ᄒᆞᆫ 거슬 나타내시며 죽음의 근르을 광명ᄒᆞᆫᄃᆡ로 나오게 ᄒᆞ시고
{{절||二三}} 렬국으로 ᄒᆞ여곰 커지게 ᄒᆞ셧다가 ᄯᅩ 다시 멸ᄒᆞ기도 ᄒᆞ시고 렬국으로 ᄒᆞ여곰 광대케 ᄒᆞ셧다가 ᄯᅩ 다시 사로잡혀 가게도 ᄒᆞ시며
{{절||二四}} 셰샹 인민의 두목들의 지식을 ᄲᅢ아스시고 뎌로 ᄒᆞ여곰 길 업ᄂᆞᆫ 것친 들노 ᄃᆞᆫ니게 ᄒᆞ시ᄂᆞ니
{{절||二五}} 뎌희는 빗 업시 캄캄ᄒᆞᆫ ᄃᆡ를 더듬고 ᄯᅩ ᄎᆔ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ᆺ치 비틀거리게 ᄒᆞ시ᄂᆞᆫ도다
== 십삼쟝 ==
{{절|十三|一}} 볼지어다 나의 눈이 이 거슬 다 보고 나의 귀가 이 거슬 듯고 통달ᄒ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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